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위원 운영비, 부식비 지급하는 돈을 어르신들이 부탁하시는 말씀이 초순에 주셨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면 젊은 사람들 생각 같으면 이월해서 다음 달로 하면 될텐데 노인들이 경비를 운영하다 보니까 세금을 계좌이체를 해놓으면 가스비가 10일에 나간답니다. 그래서 돈이늦게 나오기 때문에 언제나 연체료를 물게 된데요. 그래서 그 돈을 어차피 주시는 돈이면 세금을 낼 수 있도록 초순에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리는 거고요, 노인 어른들께서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경로당을 가니까 20여 명이 앉아계시는데 토요일이었는데 토요일날은 점심을 못 해 드신답니다. 그래서 얼마 나오시지 않았는데 거기 앉아계시는 노인분들이 모두 80세에서 제일 연세가 많이 드신 노인은 90세까지 계셨어요. 70세도 안 계시기 때문에 밥 해드실 분이 없어서 작년까지만 해도 공공근로 하시는 분이 배치돼서 해주셨는데 밥 해드실 노인이 없으신 거예요.
정말 여건만 되면 공공근로 하시는 분이라든지 점심시간만이라도 파트타임으로 2~3시간이면 되니까 점심해 주실 노인을 대든가, 좀 젊으신 한 분을 지명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간곡한 부탁이 있고. 열악한 시설이긴 하지만 그 분들이 너무 감사해 하는데 구에서 그런 배려를 해주셨으면, 세금관계라든가 돈이 연체되지 않도록 그래서 자동이체를 못 하고 돈을 언제나 회장님이 내셨다가 또 갖고 그런 환경에 있다고 구에 꼭 부탁드려 달라고 해서 부탁드렸습니다. 그렇게 협조해 주셨으면, 어쨌든 지급하는 돈이니까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정말 저희가 봐도 너무 연료한 노인들한 계시기 때문에 공공근로 하시는 분이라든가 또 다른 데 청소를 하시더라도 그 시간만은 빼서 거기 가서 식사대접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맞춰주시면 좋겠다, 그렇게 신경을 써주십사하고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