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홍열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보충질의 격인데요. 내년도 예산사항을 딱 보니까 4.4%의 증감이 되었다는 사항을 보고 자신이 조금 놀라움을 가졌어요. 그 이유는 금년도에 세외수입에 대한 사항 중에서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지만 벽산 아파트에 대한 것도 있고 쓰레기 봉투도 있고 또 장수마을 수입이라든가 이런 사항으로 해 가지고 수입이 많이 오른 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이 되었는데 또 세계잉여금도 전년도에는 많이 이월했는데 금년도 자체는 이월금도 작은 사항에서 과연 4.4%에 대한 증감이 될 수 있을 것인지 이게 본인이 의아스럽습니다. 그 이후로는 지난 대전일보에 13일자 보면 내년도 1/4분기 전망지수가 68로 아주 대단히 어렵다, 대전경제가 최악이다 하는 예상적인 보도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아주 어려운 여건을 가지고 있는데 과연 예산수입의 수치가 예상치가 그렇게 맞아떨어져서 잘 했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았을 경우에 4.4%의 증감을 꼭 해야 되는건지 이게 참, 좋은 면으로 봐서는 증감해서 하는 것도 좋지마는 과연 할 수 있는 것인지도 의심스러울 정도의 그런 불투명한 상황에서 4.4%에 대한 증감을 했어야 되는지 여기에 대한 사항을 답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