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위원의 생각은 말이죠,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모르지만서도 업주에 30% 혜택을 주지 말고 이것을 예를 들면 여기에 2분의 1 정도 15% 정도의 혜택을 줘 가지고서라도 156명을 한다면은 배를 늘려 가지고 300명 정도를 줌으로써 더 그것이 좀 혜택이 낫지 않을까 그 15%라 하더라도 지금 공동화 현상 차원에서도 그렇고 또 업주들이 그 조그마한 것 하면서 장사도 안되고 하는데 파산위기에 있는데 조그마한 수도료 이것이라도 협조해 줌으로써 그 파산위기를 좀 모면할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30% 하는 것을 한 15% 정도로써 낮춰 가지고 그 양을 넓혀서 우리 주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것이 더 우리 중구의 공동화 예방차원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번 얘기하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강과장님께서는 한번 연구 좀 하셔 갖고 우리 위생업소가 지금 많지 않습니까? 다른 데서 지금 자꾸 빠져 나가서 둔산동으로 지금 많이 나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