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위원 그거 노인양반들 불쌍한 양반들이에요. 추워서 늙은이들이 부들부들 떨고 있고 한데, 떨어서는 안되요. 그리고 지금 경유 한드럼에 얼마 가는지 아십니까?
그런데 68만원 가지고 겨울 나겠어요? 10드럼이라고 하면 얼마에요? 그것만 해도 벌써 150, 160만원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벌써 68만원 가지고 100만원 돈이 부족한데 운영비라도 조금씩 저축해 가지고 나중에 겨울 날려고, 옛날에는 노인정에 국회의원 나올려고 돈 갖다 주고 사과도 사다주고 하지만 지금은 음료수 한박스 안가져와요. 돈 10원 하나 안줍니다, 지금. 그거 바라지도 않고 그 양반들도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이번에는 만들더라도 추경이라든지 이런데에 해 가지고 다른 데 보다는 더는 못주더라도 다른데 주는 것은 줘야죠.
그래야 이과장 욕 안 얻어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