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홍천 의원 발언

82회 제2내무위원회200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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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2회 중구의회 임시회 내무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피로하심에도 불구하시고 당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을 심도있게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매우 많으십니다.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당위원회 예산안 예비심사의 마지막날로써 자치행정과, 보건소, 장수마을관리원, 그리고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오석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홍열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위원님들께 저희 자치행정과와 동의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보고 드리는 예산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헤아려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소관 세입예산입니다. 157쪽 조정교부금입니다. 특정교부금으로 2000년도 구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구로 선정됨에 따른 상사업비 3억원과 자치센타 운영비 6,120만원 등 3억6,120만원의 조정교부금과 국고보조금으로 주민등록증 발급 지원비 74만원이 세입이 있습니다. 158쪽 시비 보조금입니다. 인력동원 훈련경비 착오에 따른 시비 감예산 36만4,000원과 주민자치센타 운영비 1억455만원, 자원봉사센타 운영비 500만원, 대전사랑 시범학교 운영비 260만원, 민방위교육시설 장비확충에 따른 750만원, 지역마을 단위 민방위 훈련 수용비 450만원, 취약지 방독면 보급예산 1,781만4,000원 등 시비 보조금 1억4,160만원을 포함해서 세입예산은 총 5억354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161쪽입니다. 먼저 자치행정예산으로 시간회 근무수당의 단가인상분 390만원과 주민등록증 재발급 소요예산 2,390만2,000원, 그리고 행정서비스 헌장의 신규 제정 및 동기능 전환에 따른 기존 시행부서에 헌장 재검토에 따른 책자인쇄 및 운영비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준법질서 확립 및 각종 행사에 따른 강사수당비 75만원과 임차료 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율방범대 운영비 예산입니다. 기존에 21개대 자율방범대별 10만원씩의 증액분과 중부경찰서 여성 자율방범대 등과 관련해서 중부서의 요청에 의한 소요예산 등 690만원의 운영비를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63쪽입니다. 주민등록증 발급자 발급경비로 국비 74만원 포함해서 147만9,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새마을 운영 예산으로 대전사랑 시범학교 운영 보조금을 전액 시비로 260만원을 추가 계상했습니다. 참고로 시범학교는 시에서 지정해서 운영하는데 작년도에는 신일여중, 옥계 초등학교, 보람 유치원 등 3개 교에 전액 시비로 보조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64쪽 자원봉사관리 예산입니다. 부서운영 급량비 부족예산액 7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센타 운영경비 보조금을 시비 500만원을 포함해서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65쪽 민방위 관리예산입니다. 먼저 보조사업으로 지역마을 단위 민방위 훈련예산으로 시비 450만원을 포함해서 6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사업비는 지역마을 단위 훈련은 석교동 19통과 태평1동 11통의 산불 진화훈련 또는 재래시장 화재 진화훈련의 각각 3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166쪽입니다. 인력동원 훈련경비 중 시비 계상분 36만4,000원을 감액하고 구비 36만4,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써 교육시설장비 확충 예산으로 시비 750만원 포함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취약지 방독면 보급 예산으로 화생방 방독면 보급 10개년 계획에 따라 방독면 1,930개를 구입하는데 소요되는 2,740만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또한 본예산에 확보하지 못한 민방위 실기교육 강사수당으로 연간 소요액 588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자치행정과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동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행정비입니다. 173쪽입니다. 일반운영비 중 일반수용비와 공공요금 및 제세 예산은 당초 경상예산으로 확보하였으나 조정교부금과 시비 등 1억6,575만원이 내시됨에 따라서 구비의 효율적 집행을 도모하기 위해서 175쪽의 내용과 같이 보조사업에 일반운영비로 재원을 대체하도록 돼 있습니다. 다음은 174쪽입니다. 일반운영비 중 피복비로써 중촌동과 산성동에 농악교실 피복구입비로 325만원을 계상하였고 농악교실에 상모 구입비로 대사동 50만원, 문화2동 75만원 등 12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통장수당입니다. 목동 한사랑 아파트 입주에 따른 6개 통 증설분 708만원과 반장수당으로 목동 30인 문화1동 2인 등 32인에 대해서 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취미교실 강사수당을 각 자치단체별로 월 60만원씩 당초 본예산에 확보하였으나 동의 프로그램 운영 형편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추가로 강사수당이 필요되고 또한 앞으로 프로그램 강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850만원을 풀예산으로 계상했습니다. 이 예산은 동사무소의 필요에 의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거쳐서 추가되는 소요예산을 지원토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75쪽입니다. 자치센타 운영비와 공공요금은 당초 경상경비에서 보조사업 예산으로 변경한 사항으로 운영비 예산 6,800만원은 당초 예산과 같으며 공공요금은 우편요금과 전화요금은 각각 월 5만원씩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76쪽입니다. 시간외 근무수당 단가인상분 5,822만1,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또한 동장 직책급 업무추진비는 당초 본예산에 확보하여야 했으나 누락된 예산으로 월 15만원씩 3,06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는 동에서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서 필요된다고 요청한 사항으로 총 2,850만5,000원을 계상했으며 그 구체적인 내용은 176쪽과 177쪽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개발비입니다. 181쪽입니다. 먼저 시설장비유지를 위해서 부사동 청사 화장실 수선 등 3개 사업에 대해서 4개 동에 27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82쪽입니다. 일반운영비 중 전기, 상하수도 요금을 본예산에 편성할 때 확보하지 못한 예산으로 시비 50%를 포함해서 동당 100사람씩 총 1,700만원을 추경예산에 계상케 되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로써 은행선화동 방음 시설공사 등 15건에 동청사 시설의 보수, 개축과 재활용품 간이 선별장 시설에 소요되는 예산으로 총 9,460만원의 예산을 계상 하였습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182쪽과 183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동의 2001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하신 배려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홍열위원장

오석주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자치행정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한테 질의하시기 전에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하시되 번복되는 질의를 피하기 위해서 질의하시면은 바로 보충질의를 해서 매듭을 지어서 하나씩 끝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헌주 위원님!

이헌주위원

이헌주 위원입니다. 162쪽에 자율방범대 운영비가 있죠?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이헌주위원

자율방범대 운영이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저희가 금년 1/4분기에 2차례에 걸쳐서 저희 직원들이 각 동별 방범대를 확인을 한 바 있습니다. 했는데 대체적으로는 성의껏 잘하고 있고 한 두군데 정도는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은 자율방범대가 어차피 생계를 별도로 운영을 하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방범활동에 종사한다는 그 자체가 상당히 의미있고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이헌주위원

왜 묻는고 하니 2대 때 이것을 가지고 상당히 내가 많은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동마다 자율방범대가 구성돼 있는 데도 있고 그렇지 못한 데도 있죠? 지금은 어때요?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거의 다 돼 있습니다, 지금.

이헌주위원

다 돼 있어요? 그때만 하더라도 이게 구성되지 않는 데가 있어 가지고 예산을 이것을 다루는데 조금 좀 신경을 썼었어요. 왜냐하면은 그 지역에 좀도둑도 예방하고 화재도 예방하고 여러 가지로 좋더라구요. 그 지역별로 밤늦게까지 모두 교대교대로 자전거 타고 오토바이 타고 내동네를 내가 지킨다는 그런 차원에서 순찰을 하고 그러니까 아주 효과적이더라 그 말씀이야. 그래서 여하튼 예산을 주더라도 이것을 활성화 시켜야 된다 하는 얘기를 그때 대단히 강력하게 했던 것이 생각이 나서 얘기인데 지금도 예산만 나갈 것이 아니고 동네별로 서울 같은 데도 일전에 방송에 보니까 화재사건이 상당히 있대요. 고의적으로 여기저기에다가 막 같은 시간에 화재를 내고 그러는데 자율방범대원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동네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인데. 거기까지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줘야 될 겁니다, 이게.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헌주위원

그래서 지금 전부 다 잘 됐다고 그러는 대답이 내가 보기에는 시원찮은 것 같아요, 확실히 지금 조사 안해 본 것 아니예요?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아니 2번에 걸쳐서 저희 직원들을 야간시간에 한번 조사를 했습니다. 했고, 동을 통해서도 운영상황에 제대로 되고 있는지 한번 보고를 받은 바가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한 2개 정도는 좀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상 그런데 전반적으로는 상당히 열의를 갖고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이헌주위원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잘 되는 데는 뭐 더 말할 것도 없거니와 미흡한 데는 항상 보강을 해야 되요. 겨울에 추울 적에는 청장님이 동복도 만들어서 갖다 모두 지급하고 사기를 돋아주고 그랬었거든요. 그러니까 미흡한 부분들을 빨리 보강시켜서 그 지역에 어떠한 불상사가 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기 때문에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헌주위원

예.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 드리겠어요. 174쪽에,

이홍열위원장

잠깐요, 여기에 대한 보충질의 하실 분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세요.

이헌주위원

174쪽에 통장들 수당이 있네요. 있지요? 지난번 회기 때 통장, 반장들이 태평동 쪽으로 아파트 모두 많이 들어서면서 이미 입주는 했는데 위촉은 못했다고 했던 것 기억납니까?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6명,

이헌주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많은 분이었었는데 내가 지금 기억은 다 못하는데. 그랬었는데 여기 지금 여섯 사람만 수당이 책정됐네요?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이헌주위원

그러면 아직도 위촉을 많이 못했다는 얘기일세.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기왕에 이것은 통이 증설이 됨에 따라서 목동 한사랑 아파트가 새로 입주를 하면서 통이 증설됐기 때문에 추가로 소요되는 예산입니다. 먼저 것은,

이헌주위원

아니, 글쎄 알아요. 그것은 아는데 목동 한사랑 아파트는 그렇거니와 지난번 회기 때 우리가 여기서 다뤘던 것이 태평동을 얘기했잖아요. 태평동에 새로 아파트가 입주하고,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버드내 아파트.

이헌주위원

태평동에는 버드내 아파트인가?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이헌주위원

아직 통·반장을 여러 사람을 위촉을 못했다고 그랬다구요, 그때. 그래서 빨리 위촉을 해야 될 게 아니냐,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그 당시에 입주가 다 되지 않고 그 입주 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마는,

이헌주위원

그러니까 아직 그쪽 부분도, 그쪽 동네도 아직 통·반장 위촉이 덜 됐다는 얘기 아니예요, 지금? 예산이 안 올라온 것을 보면.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거기는 통이 이미 조성이 돼 있었기 때문에, 그 예산은 작년도 본예산에 이미 확보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통장이 위촉이 되면은 통장수당은 기왕에 확보된 예산에서 집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헌주위원

예산은 확보가 돼 있고 통장은 아직 위촉이 안 되어 있다?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헌주위원

지난번에도 얘기 했지만 하루속히 통장, 반장님들을 위촉을 해서 원활하게 일이 잘 진행이 되도록 계속 노력을 좀 하세요. 이게 두번째 얘기하는 겁니다. 지난번에 이렇게 얘기하고 오늘 또 얘기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이홍열위원장

예. 보충질의입니까? 질의하실 겁니까? 예. 질의하십시오.

유웅재위원

여기 158페이지에 보면은 주민자치센타 운영 지원해 가지고 17개 동 1억455만원이 올라왔죠?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유웅재위원

그리고 이 동에 보면은 175페이지에 여기에도 자치센타 운영비 해 가지고 17개 동 400만원 해 가지고 6,800만원이 올라왔어요. 그러면 총괄해 가지고 1억7,200 한 50만원이 되는데 그러면 1개 동에 각 1,000만원꼴이 돌아가죠, 17개 동이니까?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지금 약간 착오가 있으신 것 같은데 앞에 158쪽은 세입예산입니다.

유웅재위원

아, 그래요?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유웅재위원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이게... 예. 알았습니다.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그래서 공공요금이나 자치센타 운영비 이런 데에다가 시비보조금을,

유웅재위원

아, 난 이게 중복이 되는... 그러면 여기서 1억400만원 중에서 6,800만원만 책정이 된거네요?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운영비에 특정교부금이 2,040만원, 시비가 2,380만원 그렇게, 그 다음에 공공요금에서는 7,300만원에 시비 이러한 시비보조나 특정교부금 보조금은 합산을 하면은 다 앞에서 말씀드린 1억455만원 그것하고 맞습니다. 다만 애당초 자치센타 운영비를 경상예산으로 저희 구비만 가지고 편성을 했다가 나중에 집행을 하고 나면은 정산을 해야 되는 과정에서 이 시비나 국비 보조금을 못 썼을 때 그것을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 때문에 이번에 보조금 예산으로 다시 돌리고 경상예산에서 깎았던 사항입니다.

유웅재위원

그러면은 지난번에 우리가 임시회의에서 자치위원회에다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 자치센타 운영하는데 있어서 그 자치센타 위원들의 회의수당 문제를 한번 거론한 적이 있죠. 그러면 이 운영비 내에 그런 것도 포함이 됐는가.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자치위원들의 회의참석수당, 그것은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유웅재위원

안 돼 있어요?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유웅재위원

알았습니다.

이홍열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열 위원님!

김성열위원

오석주 자치행정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 166쪽을 볼 것 같으면 자산취득비 있죠. 거기에 방독면 구입을 갖다가 1,930개를 이번에 구입하실려고 그러는 거죠?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열위원

지금 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방독면이 총 몇개나 됩니까?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지금 올해 1,930개 구입예정 숫자를 제외하고 현재 1만270개가 있습니다. 직장대에 3,444개가 있고 지역대에 6,826개가 있습니다.

김성열위원

그런데 지금 보관은 각 동사무소에서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까?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지역대 것은 각 동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김성열위원

그리고 본대 것은 중구청에서 보관하구요? 어디서 보관 해요?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직장대. 각 직장민방위대별로,

김성열위원

아, 각 단체 직장별,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직장민방위대별로 별도로 각 직장에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김성열위원

그러면은 우리 중구청에서 이 방독면을 구입해서 직장대에도 그것을 주는 거죠?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이것은 직장대 것이 아니라 지역대에,

김성열위원

지역대만 주는 겁니까? 직장대는 안 주고?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김성열위원

그런데 이렇게 막대한 자금을 들여 가지고 구입하는 것은 좋은데 그 보관 관리상태가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 모르지만서도 그게 잘못 되지 않았나 하는 본위원의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는 것은 좋습니다. 아, 언제 어떠한 재난이 닥칠지도 모르고 하니까 방독면을 사 가지고서 우리 각 동대라든지 이런 데에 잘 보관해 가지고서 쓸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이 많은 대가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지금 거기서 쓸 수 있는 것이 몇%나 되는가 그것이 지금 문제점이 되지 않나 본위원이 생각이 들어가요. 사기만 하면 뭐합니까? 관리를 잘해야지.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지금 방독면의 보관은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개봉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박스채 보관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동별로. 다만 각 동별로 보관 공간자체에 약간 문제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마는 현재로서는 동사무소의 창고나 이런 시설에다가 박스채 보관을 현재 하고 있고 유사시에 그 방독면을 해체를 해서 나눠 주는 그러한 것으로 저희들이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과연 쓸 수 있는 게 얼마나 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우선 뜯지 않은 상태니까 그대로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쓸 수 있다라고 보고 앞으로도 그 보관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열위원

그런데 그것도 뜯지 않고서 그냥 가지고 있다면 나중에 가서는 아, 유사시에는 말이예요, 사용할 줄도 모를 것 아니예요, 그러면. 그것을,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민방위 대원 실기교육 때 방독면 사용요령이라든지 화생방 방어 요령이라든지 하는 실기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도 방독면 쓰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까 많이 별 문제가 없으리라고 보고 아무튼 훈련할 때도 실기교육을 통해서 방독면의 착용 방법을 철저히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열위원

그것을 신품을 포장을 풀지도 않고서 그냥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것은 잘못된 거예요. 그것을 다 뜯어 가지고서 지급해 가지고 실제 그 방독면을 사용하는 용법이라든가 이런 것을 배워야지,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현재까지는 그렇게 보관하도록 돼 있는데 제가 지금 민방위학교에 교육중입니다마는 앞으로는 개인별한테 나눠 줘서 유사시에 즉각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예정으로 제가 어제도 교육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것이 그 방법이 확정이 되서 시달이 되면은 또다시 어떻게 하면 잘 관리를 하고 활용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성열위원

이번에 교육중이시라니까 그런 것도 좀 잘 가서 질문도 하시고 알아 갖고 오셔서 나중에 방독면을 사용하게 될 때에 우리 구민들에게 한사람이라도 피해가 덜 갈 수 있게끔 교육을 시키고 해야만이 우리 구비를 들여 가지고 막대한 자금을 들여서 시비를 들여서 방독면을 구입해 놓은 값어치가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본위원이 그런 것을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이번에 가서 좀 잘 배워 갖고 오셔서 앞으로는 잘 좀 관리하고 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헌주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이홍열위원장

보충질의 하시겠습니까? 예. 하십시오.

이헌주위원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의원님들이 2기 때인가도 그 현장을 가서 점검을 해 봤었죠. 그랬을 적에 무엇을 발견했는고 하니 이미 사용하기가 좀 불가능한 그러한 품목도 있는 것이 발견됐었고 또 시효가 이미 지난 비상약품 이런 것도 있는 것들을 발견했었다구요. 요즘도 그런 것들이 있는지, 만약에 그 비상약품이 시효가 지났다면 폐기처분을 하고 다시 또 사다 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현재 상태는 어떻습니까?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시효지난 비상약품.... 지금 동에다 비상약품을 보관하는 규정은 현재 없습니다. 다만 민방위 장비를 전시를 하고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민방위장비 진열대를 만들어 놨는데 그 진열대상에 이것은 방독면, 이것은 뭐 보호의, 우의, 이런 식으로,

이헌주위원

민방위훈련장 있죠? 산성동에, 지하실에?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이헌주위원

거기가서 우리가 현장점검 했을 적에 몇년 전이예요. 그것이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전시하는 것이지 유사시에 쓰는 활용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것은.

이헌주위원

전시만 하고 유사시에 못 쓴다면 안되지.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아니 이런 장비가 이러이러한 것이 있다라는 것을 대원들이 인지를 할 수 있게끔 전시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이헌주위원

거기 창고에 그게 전시인가?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창고에 있는 것은....하여튼 창고에 있는 것은 제가 미처 점검을 못했습니다마는 창고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서 시효가 지난 것을 사용을 해야 된다라고 하면 말이 안되니까 하여튼 다시 한번 점검을 해서 시효가 지난 것은 폐기를 하고 다시 준비를 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헌주위원

내가 왜 또 이 얘기를 덧붙이는고 하니 모든 것은 유비무환 아닙니까? 특별히 민방위에 대한 것은 유비무환인데 쓰지 못하는 장비를 죽 진열해 놨다가 무슨 유사시에 그것을 들고 나가서 뭐 일처리를 한다면 그것은 안되는 것이고 불가능한 것이고 또 비상약 같은 것도 사실 참 말 그대로 시효가 지났다면은 그때 사용해 봤자 소용이 없는 거거든. 그것 뭐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게 아니니까 이런 것은 그때그때 폐기처분 하고 새로 구입을 해 놔야 된다는 것을 그때 당시에 우리는 얘기를 했던 것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점검하는 차원에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만약에 그런 일이 있다면은 빨리 정비하십사 그 말입니다.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헌주위원

이상입니다.

이홍열위원장

위원님들 걱정하신 사항을 좀 깊숙히 생각하셔서 다시 점검해서 결과보고를 한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보충질의나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석주

오석주자치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이홍열위원장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석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보건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예. 김성열 위원!

김성열위원

서명석 보건소장님 추경예산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본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221쪽 민간이전 있죠,
01에 의료 및 구료비가 해 갖고 경로진료 약품비 지원해서 1,000원씩 9,200인을 10회에 해서 9,200만원을 예산을 세웠는데 9,200인이라는 것은 어떤 수치에서 나온 겁니까? 9,200명이라는 것.
시에서 책정해 준?
그래서 9,200명이,
아, 그 인원에 따라서 증가되는 것만 추가를 시켜서 9,200명을,
그러니까 예측해 가지고 10회로 해서 10번을 지원해 준다 이것이죠?
작년도에는 얼마 나갔어요, 이게? 내가 그것 자료를 안 보고 왔는데 작년도에는 몇명해서 얼마나 나갔나 그것 좀 한번 봐 줘요. 환자가,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 것 좀 알려 줘야지. 그래야 예산을 갖다 세워주지 그렇지 않으면 예산 세워주나? 그래요, 안 그래요?
맞죠?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헌주 위원님!

이헌주위원

지난번에 관심 가졌던 부분인데 홍역예방약 어떻게 많이 좀 확충 됐습니까?
아주 잘 했네요. 지난번에도 내가 질의를 했었죠. 우리가 방송을 통해서 보더라도 타지역에서 아니, 홍역 예방약이 없어서 애를 죽이는 수가 얼마나 있었어요. 참 안타깝더라구요.
한 4, 50년전 얘기지 지금 어느 때라고 약이 없어서 어린애들 생명을 구하지 못한다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약을 확보했다니까 천만다행입니다.
예. 아주 잘 하셨네요. 그리고 지금 여기 뭐 에이즈 얘기도 나왔는데 사실 뭐 이거 만국병인데 요즘 증감 추세가 어떻습니까?
예. 이런 것은 말이죠, 보안 보안만 할 것이 아니고 홍보해서 정말 겁 줘야 돼. 이것 큰일나죠, 만국지병 아닙니까?
우리 소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셔야 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홍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홍천 위원님!

김홍천위원

김홍천 위원입니다. 장수마을에 계시다가 또 보건소로 오셔 가지고 아마 우리 구청에 두루두루 요직을 거치시면서 나름대로 구정살림에 박차를 가하고 계시는 우리 서명석 보건소장께 먼저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략하나마 몇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18페이지 일반보상금 민간실비 보상금에 보면은 일반보상금이 지금 기정예산액 8,300에서 4,100만원으로 삭감을 하셨는데 그 주요인이 순회 보건진료 위촉의사 보상금에 관계되는 것이 삭감이 됐다는 그런 말이죠?
순회보건진료의사 보상금하고 또 각종 예방접종 예진의 보상금 하고 약 한 8,100만원 정도 됐던 것을 하나로 묶어서 하겠다는 얘기죠?
특별히 하나로 묶어야 될 그런 이유는 있습니까?
예산 절감적 차원 내지는 보건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그 순회 의사와 예진의 의사를 갖다가 한사람으로 묶어서 처리를 하셨다는 그런 얘기입니다마는 전 서명석 보건소장께서는 보건소로 가신지 금년 몇월이죠?
10일자로 가졌죠? 그러면 본예산 편성 당시에는 보건소에 안 계셨다는 그런 얘기죠. 전년도 보건소장께서 보건소를 운영을 하면서 보건소 직원들 하고 아마 민간인 실비보상금에 관계되는, 즉 순회보건진료와 예방접종 진료위촉 의사에 관계되는 것도 충분히 서로 거론을 해서 아마 기획감사실과의 예산 편성을 논의를 했었을텐데 그때 당시에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드러나지 않았다고는 보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아마 보건소 운영하는 것, 내지는 원만한 진료를 위해서 순회의사 따로, 예진의사가 따로 있어야 된다는 그런 불가피적인 그러한, 보건소 운영으로 인해서 나눠서 이렇게 편성을 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전년도 하신 분들은 결국 예산 편성 당시 이것 뭐 조금 무리하게 편성을 하셨다, 아니면은 과다하게 불필요하게 좀 보건소 운영을 하셨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심하게 말씀드렸나요?
예. 알겠습니다. 서명석 보건소장께서 말씀하시는 의도는 뭐 충분히 알아 듣겠습니다마는 그러나 그 의사라는 것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그러한 일들입니다. 그렇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데 물론 그 예산 절감적 차원에서 이렇게 묶어서 한분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신 것 까지는 좋습니다마는 불가피하게 여러 의사가 필요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세울 당시에 본예산 편성 당시에 이러한 것들을 뭐 전혀 말씀 안드렸던 내용들은 아닙니다. 아마 한분이 하셔도 되지 않느냐 하는 질타적인 그런 말씀도 계셨습니다마는 그래도 두분을 나눠서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결국은 국민의 생명을 다루는데 있어서 좀 많은 의사분들이 주민 한사람의 해당하는 의사분 한분의 해당되는 의료인수가 적을 수 있도록 한다면은 원활하게 환자를 돌볼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차원에서 한 것인데 우리 서명석 보건소장께서는 좀 달리 하셔서 예산 절감적 차원에서 하셨다고 하니까 추후에 이러한 어떤 계획의 변경이 돼 가지고 문제가 되지 않도록 정말로 원활하게 한분이라도 계셔서 그 분이 원활하게 구민의 어떤 생명, 질병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원만하게 운영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민간이전에 진료약품 장애인용에 120만원 삭감하셨다고 했는데 우리 중구청에서 장애인에 관련되서 진료약품을 예산편성한 부분이 이것 한 부분이죠? 장애인에 관계되는 약품 편성한 것이.
의약품, 약품에 관계되는 것은 이거 하나 뿐이죠? 그런데 그냥 단순히 120만원 삭감했습니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삭감의 원인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장애인이?
예산을 절감하신다는 차원에서는 의회 차원에서는 잘 하신다고 박수를 보내 드릴 일입니다마는 절감할 게 따로 있고 절감치 않더라도 만에 하나 어떤 비상사태에 대비한 그런 예산을 세워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렇죠?
더구나 장애인에 관계되는 것은 사회적 문제로 굉장히 대두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다 초미의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자기 가족 중에 어느 한분이 장애인이 계신 분들은 그 편치 않은 마음을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무조건 예산 절감적 차원에서 보건소를 운영하시는 것도 좋겠지마는 아마 120만원 삭감을 다른 데서 하셔도 될테고 이것은 대비용으로 놔 두시고 그냥 원안대로 운영을 하셔도 큰 무리가 없었을 것 같았는데 하는 그런 차원에서 볼 때는 이것은 좀 장애인에 관계되는 것은, 남들이 보기에는 장애인을 홀대하는 게 아니냐 하는 이렇게 볼 수는 있는 그러한 측면도 아닙니까?
아니 뭐 예산을 절감하자는 차원에서는 공히 공감을 합니다마는 그러나 어떤 항목적인 부분에서 봤을 때는 이 항목은 아니다 그런 차원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점에 대해서 한번 마지막으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홍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금 전에 김성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참고를 해서 보고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12시가 다 됐습니다마는 뿌리공원 관리소장이 오셨기 때문에 보고만 우선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뿌리공원 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뿌리공원 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박기남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평소 우리 구의 지역발전과 특히 저희 뿌리공원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이홍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먼저 경의를 표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특히 뿌리공원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뿌리공원 관리사무소 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27페이지 세출예산안으로써 공원관리소 운영사항입니다.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예산은 금년도 본예산에 5억4,963만3,000원 보다 6,112만4,000원이 늘어난 6억1,075만7,000원으로 11.1% 증가계상 하였습니다. 먼저 인건비로 정규직 8급 1명이 보강된 데에 따른 봉급 인상분으로 1,384만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28페이지 시간외 근무수당과 정액수당으로 시간외 근무수당은 금년도 단가인상에 따른 증액분이며 정액수당은 부족분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29페이지 기타직 보수로 청원경찰 7인에 대한 급여인상에 따른 부족분으로 1,442만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운영비입니다. 금년도 본예산보다 349만3,000원이 감소된 7,403만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내용으로는 97년11월1일 공원개장과 함께 제작된 매점 가격 표찰이 낡고 더러워서 상품이 진열된 3개소에 대해 다시 제작하고자 38만4,000원을 계상하였으며 또한 예산절감 차원에서 일반운영비 5%인 387만7,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230페이지 기타업무추진비로 직급보조비와 특정업무수행 활동비 부족분으로 10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복리후생비는 부족분으로 1,82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앞서 말씀드린 정규직 8급 1명이 충원된데 따른 부족분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31페이지 재료비입니다. 금년도 본예산보다 180만원이 증가된 1,1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내용으로는 매점운영 기구 및 재료구입으로 80만원을 계상하였고 다음으로 헌수목 표석 및 표찰자재 구입으로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조경수목 기증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표석 설치와 공원내의 각종 조경수목에 대한 표찰을 설치하여 청소년들의 자연관찰 및 예림사상 함양에 기여하고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설비입니다. 뿌리공원에 관심을 가지시는 독지가로부터 기증된 헌수목 및 느티나무 등 대형 조경수 이식에 필요한 사업비로 4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고로 금년도 4월말 현재 헌수목은 약 30주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232페이지 자산 및 물품취득비입니다. 먼저 바코드 설치비로 46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매점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바코드 설치를 고려하였으나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여 본 결과 동일장소에 3대 설치하여 동시입력시 에러가 발생되며 바코드 표식 미부착 품목이 다수인 관계로 재고조사시 혼선초래와 또한 주말에 방문객이 일시에 몰려 바코드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의견에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물품구입으로는 경비실 쇼파가 낡아 방문객으로부터 깨끗치 못한 이미지를 주는 관계로 쇼파교체비로 80만원을 계상하였고 매점 판매대금 지폐를 자동으로 셀 수 있는 계수기 구입비로 100만원, 컴퓨터에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공원홍보 자료수집용 디지털 카메라 구입비로 70만원, 단체 방문객에게 공원안내 및 설명용으로 헤드마이크 2대 4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휴양목, 영산홍 등 전지작업에 필요한 수벽전정기는 기존 한대가 있으나 부족하여 두대 추가 구입비로 80만원을 계상하여 총 4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뿌리공원 관리사무소 세출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며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배려가 있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홍열위원장

박기남 뿌리공원관리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뿌리공원관리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천위원

예.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홍열위원장

예. 김홍천 위원!

김홍천위원

뿌리공원 가신 지가 이제 한 두어달 되셨죠?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4개월 됐습니다.

김홍천위원

4개월 됐습니까?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김홍천위원

어느 정도 업무파악은 제대로 했습니까?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많이 했습니다.

김홍천위원

예. 지금 사업 중에 금년도 저희들 본예산에 세워 놓은 것을 보면은 국궁장이라고 그래 가지고 도로 위에다가 잔디 심고 하는 그것을 아마 지금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뭐 추진하고 있는 것 있습니까?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것은 도시개발과에 예산이 편성이 1억이 돼 있어 가지고 지금 현재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천위원

큰 위에 산하고 밑에 소위 이제 공원부지를 넓히기 위해서 그런 사업예산을 세워 놨습니다마는 공사하는데 큰 무리는 없으십니까?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없습니다. 도로공사하고도 협의가 됐고 큰 무리는 없습니다.

김홍천위원

지금 보면 다른 데는 다 세입이 있습니다마는 우리 공원관리소 만큼은 세수입이 늘어나지 않은 것으로 지금 돼 있습니다. 세입은 전혀 없습니까?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세입은 저희들이 당초 예산에 1년에 한번 편성을 하고,

김홍천위원

예. 더 다른 것으로 해서 뭐 특별히 늘어난 것은 없습니까?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저희는 없습니다.

김홍천위원

저기, 뭐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마는 그 매점 운영에 관계되는 것이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계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물품 구입은 자체내에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혹시 특별히 관리하는 측에서 하고 있습니까?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저희가 지금 매점이 뿌리공원에 2군데가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 오셔서 바로 오른쪽에 있는 것이 저희들 스낵코너이고, 그 안에 들어가셔서 끝에 있는 것이 매점인데 이쪽 저희 다리 건너 오셔서 있는 스낵코너가 16평이고 그 안쪽에 있는 것이 4평인데 99년도 개장할 당시에 저희들이 그릇이라든지 그 다음에 물컵, 보온물통 기타 가스렌지 이런 등등을 99년도에 구입을 하고서 지금까지 한번도 구입을 안 했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방문객은 늘어나고 또 물건은 노후되고 그릇 같은 것은 깨지고 보온물통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물을 붓고 세시간이 지나야만 이게 뜨거워집니다. 여러 가지 불편이 있어서 이번 추경에 저희들이 80만원을 부득히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김홍천위원

뿌리공원만큼은 우리 중구에서 가지고 있는 아주 좋은 하나의 사업소요 또 나름대로는 구청을 홍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하나의 사업소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5월5일날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서 뿌리공원이 더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그런 사업소가 되어 버렸고 그때 많은 입장객들을 봤을 때 아, 뿌리공원은 역시 운영하는데 많은 자금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우리 구청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는 아주 큰 홍보가 아니냐 이런 일각의 말씀도 계셨습니다. 그런데 좀 주민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얘기이고 또 하나는 물론 저 개인적인 것도 될 수 있습니다마는 제가 몇번 뿌리공원을 이용을 하면서 나름대로는 저도 제 씨족에 대해서 잘 공부를 안해 가지고 잘 모릅니다마는 저도 공부를 좀 하고 싶어서 저희들 경주 김씨의 족보에 관계되는 것을 좀 알고 싶어 가지고 제가 한 네번 정도는 거기에 갔다 들릴 때마다 묘하게 그 책자가 없습니다. 그 6번의 책자입니다. 네번 정도 제가 구입을 할려고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네번 다 없습니다. 5월5일날도 없어요. 그러한 책자가 상당히 뿌리공원을 홍보하는 차원에서는 그러한 책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데 결국은 씨족을 시비로 만들어서 이렇게 해 놓은 것 아닙니까? 그렇죠?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김홍천위원

다 관련된 책자가 있어야 되는데 비치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비치 내지는 판매용으로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다 제대로 구입을 못해다 놓으신 것 보면은 관리적으로 좀 소홀한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위원님한테 그 내용을 잠깐 제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매점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족보를 저희들이 갖다 놨는데 작년에 족보를 갖다 놓은 회사가 부도가 났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재작년에 갖다 놓고서 작년까지는 팔았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많이 다중이 돼 있는 종중에서 책을 가져 가다 보니까 일부 많이 떨어졌고 위원님 말씀하신 6번책은 작년부터 저희들이 구입을 못했습니다. 이것을 구입을 해 볼려고 동구에 있는 족보회낭사 거기도 저희들이 문의를 해 보고 그랬는데 그것을 만들어 놓은 회사가 없는데 마침 이번에 저희들이 다시 연결이 돼 가지고 그것을 현재 제작 중에 있습니다. 제작이 되는 대로 저희들이 바로 갖다 놓는데 이 업자측에서 하는 얘기는 나가는 문중 책은 1년에 수백권이 나가는데 안 나가는 문중 책은 거의 1년에 한권도 안 팔리다시피 하다 보니까 업자는 이득을 먹어야 될 그런 입장인데 전체적으로 볼 때 큰 이득이 안 되기 때문에 그게 이제 업자측에서도 큰 관심을 안 갖고 그냥 지지부지하는 그런 상황인데 다음에 오실 때에는 족보가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이 연결이 돼 있습니다.

김홍천위원

예. 알겠습니다. 한 예를 들었습니다마는 뭐 저희들은 오늘 추경예산 다루는 일이지 행정감사나 업무보고를 받는 그런 장소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에서도 재료 구입하는데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셔 가지고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23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지금 바코드 설치 460만원을 삭감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460만원을 삭감을 해 놓으시면은 결국 기정예산에 530만원에서 약 한 70만원 밖에 안 남겠죠, 그렇죠?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김홍천위원

어떻게 보면은 바코드 설치비용 460만원을 지금 바코드 설치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것이 그렇게 용이치 않다, 즉 필요치 않다 라는 그런 뜻으로 지금 사용하기가 별로 중요치 않다라는 뜻으로 말씀하셔서 설치를 하지 않겠다고 그러셨는데 그 예산 자체를 다시 활용하는 의미로 지금 예산을 편성하신 것 같습니다.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아니 그런 내용은,

김홍천위원

지금 예산편성하신 그 느낌 자체가 자, 쇼파나 계수기라든가 지금 본예산 편성 당시에는 카메라가 40만원으로 한대 설치비로 이렇게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죠?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김홍천위원

그런데 디지털 카메라를 또 세워놓으셨단 말이예요. 본예산에 한대를 세워 드렸는데 또 세워놨단 말이예요. 이런 것들을 본다고 그러면은 뭐 금액에 많고 적음을 떠나 가지고 그 460만원 바코드 설치 비용을 다시 재활용하는 의미로 예산을 편성하셨다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본예산 당시에 이러한 문제점들이 없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갑자기 이런 문제가 발생된 건 아니거든요? 쇼파라든가 계수기, 헤드마이크 이런 것들도 그러면 전년도 본예산 당시에 요청을 하셨으면은 됐을텐데 굳이 이렇게 하셨다 하는 생각에, 그 점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바코드는 작년에 임헌상 부구청장님께서 저희 뿌리공원에 오셔 가지고 물건 판매에 대한 객관적인 것을 한번 연구를 해 봐라 그래서 금년도 본예산에 바코드를 저희들이 460만원을 계상을 해서 위원님들이 예산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달에 대전에 있는 바코드 회사 2개를 불러 가지고 현장을 보여 주고서 설명을 드렸더니 이 바코드가 한개 장소에 두개까지는 설치가 되서 입력이 되더라도 가능한데 세대를 설치하게 되면은 동시에 입력을 하게 되면은 에러가 발생한답니다. 그래서 이것은 바코드를 설치를 만약에 하게 된다면은 두개만 설치를 해라 그런 얘기인데, 저희가 그 매점에 보시면은 안에서 판매하는 게 두개, 밖에서 판매하는 게 하나, 이렇게 해서 세개를 설치를 해야 되고 또 한가지 문제점은 저희 뿌리공원에 비치가 돼 있는 물건이 약 170여종이 됩니다. 이 중에서 꿀차라든지,

김홍천위원

지금 말씀드리는데 죄송합니다마는 지금 제가 질의한 의도를 우리 과장께서 길게 설명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예산에 추경예산에 편성된 것이 바코드 설치를 하지 않겠다고 하시면서 그 금액을 다시 추경에 다른 항목으로 사용하겠다는 의도로 지금 편성하셨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단순이 바코드 설치를 안하시겠다면은 삭감을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삭감을 하셨다고 그러시면서 다른 항목으로 사용을 하겠다는 뜻으로 올렸다는 얘기예요. 이런 편성은 본예산 편성 당시에 이것을 하셔도 될 일을 왜 굳이 추경 때 이것을 하셨는지 지금 이렇게 이것 할 정도로 시급하시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들이 바코드를 460만원을 깎았고 이번에 쇼파나 계수기나 디지털 카메라 해서 우리가 이번에 계상,

김홍천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서도 카메라 40만원 1대 세워 드렸습니다.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것은 일반 카메라를 산 것입니다.

김홍천위원

그러면 그때 본예산 때 디지털 카메라도 필요합니다라고 하시면 됐었지. 아마 그 담당계장들 다 계실텐데 물론 그때 당시 오셔 가지고 이 본예산 편성 당시에는 없으셨으니까 말씀을 잘못 이게 이해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러나 저희들 보기에는 담당계장 다 계시고 그런데 충분히 이런 부분들은 상의하고 예산 편성을 하셨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모르겠어요. 일반 카메라하고 디지털 카메라하고의 차이점 내지는 또 이 쇼파도 보면은 경비실 쇼파가 80만원 정도 됩니다마는 그 금액을 가지고 뭐, 파 한단이 얼마냐고 콩나물 한근에 얼마냐 이런 식으로 따지자고 하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마는 80만원 정도면은 굉장히 고급스런 쇼파입니다. 경비실에 얼만큼 고급스러운 쇼파를 쓰실려고 80만원 짜리 해 놓으셨는지 모르지만 저희 집도 20만원 짜리 쇼파인데도 손님 접대 잘합니다. 아마 중고 쇼파가게에 가 보면은 싸고 좋은 것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편성한 내역을 보면은 그냥 바코드 설치를 안하신다고 그러면 그 금액을 삭감하시고 말면 그만인데 이 금액에 대해서 다시 재편성 하기 위해서 일부러 찾아가지고 하신 것 같은 그런 인상을 받았다는 얘기예요. 그런 것이 아니냐,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홍천위원

그렇다고 그러면은 시급하다고 그러면 전년도 여기 전년도 계신 분들인데 왜 그때 본예산에다 이것을 안 세우셨습니까?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제가 뿌리공원을 가 보니까 저희들이 계수기가 동전을 세는 계수기는 작년에 산성동 마을금고에서 차용을 해 가지고 현재까지 쓰고 있습니다. 쓰고 있고 지금 여기 금년 예산에 올린 계수기는 저희들이 1,000원 짜리가 상당히 많이 들어와요. 이것을 저희들이 일일히 세다 보니까 인력이라든지 이런 것이 달려서 저희가 이번 추경에 넣게 됐고 460만원을 삭감하고 이번에 저희들이 계상한 것은 370만원입니다. 이것은 위원님이 그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저희는 그런 의도는 아니고 현재 저희가 가 보니까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올리게 됐습니다.

김홍천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간 우리 뿌리공원 만큼은 공히 우리 구청에서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재산입니다. 그리고 또 그 뿌리공원을 통해서 우리 중구 뿐만 아니라 한국 전체에 뭐 어떤 충효사상을 널리 전파할 수 있는 하나의 좋은 교육장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홍보물입니다. 우리 중구청에 있어서는. 운영하시는데 각별히 유념하셔 가지고 정말 낭비적 차원보다도 또는 뭐 찾아오시는 분들이 불쾌감을 갖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남

박기남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홍천위원

이상입니다.

이홍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뿌리공원 관리사무소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뿌리공원 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회의중지

13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장수마을관리원장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존경하는 이홍열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장수마을 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395쪽입니다. 순세계잉여금은 기존 1억원에서 7,100만원이 증액된 1억7,100만원으로 증액계상하여 13억2,1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7,100만원은 2001년도 예산 확정된 후 수입된 금액입니다. 다음은 399쪽 세출예산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1년 공무원 기본급 등의 인상분 3,897만2,000원이 증액되어 5억4,982만3,000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400쪽은 시간외 근무수당입니다. 시간외 근무수당도 458만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401쪽입니다. 전직원 365일 일직근무 및 숙직근무에 따라 청원경찰 야간근무수당을 전액 감하여 계상하였고 그 일부 금액을 우리 원의 특성상 난방원의 24시간 교대근무에 따른 휴일근무수당 207만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모범 공무원 수당을 36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기타직 보수 또한 청원경찰 기본급 인상에 따라 364만3,000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일반운영비를 예산절감 차원에서 5%인 755만4,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02쪽입니다. 기본급 인상에 따른 증액분 복리후생비 1,751만7,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03쪽입니다. 우리 원에서 운영하는 각종 프로그램에서 연마한 실력을 발휘하고 즐거운 시간의 기회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인건강 경연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경연대회 참여자 식비를 민간실비보상금에 60만원 증액 계상하였고 경연대회 시상금을 기타 보상금에서 46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장수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과 그동안 열심히 참여하시어 갈고 닦은 노인 참여자들의 실력을 마음껏 발표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배려를 부탁 드립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는 물품 보관함을 가구 전문 제작업소에 위탁 제작하여 126만7,200원에 설치 완료함에 따라 33만2,000원을 절감하였고 에어콘을 비수기인 3월에 구입하여 189만원을 절감하여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404쪽입니다. 예비비는 식당 수입이 4월말 기준 전년 대비 11%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단체 예약 손님이 증가하여 프로그램 확대운영과 질적 수준 향상에 따른 이용객이 증가됨에 따라 식당 운영 재료비와 식당 운영 일시사역인부임의 예상 부족분 2,322만7,000원을 증액하여 4,291만1,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1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참고로 2001년도 장수마을이 괄목할만한 운영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편리하고 아름다운 시설 개선과 노인들이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 노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식당 운영 개선과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있다고 판단됩니다. 원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합심하여 만족스런 서비스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겠으며 장수마을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노인복지시설인 장수마을을 올해에도 변함없는 의원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성원을 간곡하게 당부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홍열위원장

윤치원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장수마을관리위원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료하겠습니다. 그런데 장수마을에 민원사항이기 때문에, 장수마을의 납골당묘 설치된 게 있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이홍열위원장

거기에 대한 자세한 보고사항을 서면으로 내무위원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홍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위원장

감사합니다.

이홍열위원장

위원 여러분! 이상과 같이 자치행정과, 보건소, 장수마을관리원, 그리고 뿌리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의 심사를 끝으로 당위원회 소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만 당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는 예비심사 중 도출된 문제점과 의견을 서면으로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간 당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을 심도있게 심사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58분 산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