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강의웅 옛날 속담에 새 봐준 거와 애 봐준 건 공이 없다고 그럽니다. 애 봐주면 좋은 소리 못 듣습니다 돈 쓰고. 하려는데 선생님들이나 위원님들이 힘을 북돋워줬으면 좋겠습니다.
격려도 해주고 이렇게 해주면 좋은데 꼭 죄인 다루듯이 하면 아주 곤란하거든요. 그리고 구청 사회복지과 제가 잘 모릅니다마는 여자들 원장 틈바구니에 굉장히 많이 시달리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 주눅들어서 전례가 없느냐 그것만 따지지 말고, 발전 없습니다. 그런 분들 위로해 주고, 전례라는 것은 책 안 잡히려고 남이 해둔 거 답습하는 거거든요.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해주시면 행정적으로 발전될 건데, 우리가 구청에 행정소송을 작년에 한번 했는데 전례만 따지고 있는 거예요. 이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손잡고 구청발전을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에 종사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관계 공무원들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고 그런 일 해줬으면 참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