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이영이 저는 처음에 왔을 때도 난향이 그 자리에 임시로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신림어린이집은 아파트 입주와 맞추어서 개원식을 했고요, 제가 와서 들을 때도 난향도 같이 아파트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구청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것은 난향어린이집 부지는 경전철로 인해서 그게 안 된다라는 얘기를 듣고 참 낙심을 많이 했습니다.
넓고 새 어린이집으로 가면 아이들을 위해서 필요한 것도 많고 했을 때라는 걸 생각하고 저는 통장에 돈이 불어나는 걸 저 재산이 불어나는냥 굉장히 기뻤습니다. 아이들의 급식을 안 먹여서 제가 늘린 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 교사들도 있고 주방에서 일하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학부모님들한테 그런 평을 받았습니다.
원장님은 아이들 먹는 거에 굉장히 신경쓴다. 그런데 구청에서는 제가 결산한 바로 보면 급식비가 남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왜 안 먹이고 급식비를 남겼느냐, 급식비는 급식비로만 지출해야지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을 때 누구한테 이걸 얘기할 수도 없는 제가 회계를 이렇게 했으니까 그게 잘못 되었나보다라고 생각을 했고, 그렇지만 운영상 어머님들한테 평은 그렇게 받았고요. 그랬을 때 어린이집이 넓은 데로 이사를 못 갔을 때 어머님들이 저한테 와서 항의를 했어요.
신림어린이집은 들어가는데 왜 난향어린이집은 못 들어가냐 했을 때 저는 거기에 대한 해명을 어머님들을 설득하고 그만두기 전까지도 어머님들이 구청에서 경전철로 인해서 못 한다고 하니까 어머님들도 이해를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