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은 제가 생각할 때에는 과감하게 해 주어야 되고 직원들의 일거리도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5만건을 두고 5만건이 뒤에서 매달려 있는데 앞에서도 민원이 또 발생되고 과년도에도 현년도에도 계속 지속되는 부분일 것같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년도에도 5만건 이상 또 다른 과도 거의 비슷하게 많습니다.
재무과도 1,900건, 지적과도 84건, 청소행정과도 1,400건 굉장히 건수도 많고 이런 과정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으리라고 생각해요. 현년도 부분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현년도가 어느 정도 과년도로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현년도 것만이라도 잘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있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방법을 강구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생각할 때에는 많은 과 중에서 제가 지적한 것이 6개과 정도가 있는데 이런 과를 한시적인 기구로 해서 한 6개월 정도만 과감하게 편성해서 그 과에서 한분씩만 세외수입 담당자가 있지요.
세외수입 담당자분들을 여섯분정도를 한팀을 구성해서 6개월 정도만 시행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데 그 부분은 제가 국장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은 사항인데 국장님께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과 별로 한분씩을 세외수입 담당자를 모아서 한군데에서 세무과면 세무과 그런데서 모아서 6개월 정도기간을 두고 지금 만약에 도시정비과 일을 한다면 도시정비과에서 오신 분이 제일 우두머리를 하시고 나머지 분들이 행동대장을 한다던지 같이 연계되어서 일을 해가지고 이런 분들을 6개월 정도만 하면 어느 정도 금액이 줄어들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