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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장옥호 의원 발언

146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07-01-31

장옥호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식

장동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일정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여러 위원님과 의회사무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먼저 2007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을 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지난 정례회 시 의회사무국으로부터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연계하여 예산안 심사를 하였습니다만 금번 임시회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올해의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들음으로써 우리 관악구의회의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예산의 짜임새에 맞게 업무계획이 잘 되어 있는가를 확인 및 보완하고자 하는데 그 뜻이 있겠습니다. 그러면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기

김양기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양기입니다. 인사말씀을 드리기 전에 신림본동장으로 근무하시다가 지난 2007년 1월 25일자로 우리 구의회로 전보된 조경재 전문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사하시기 바랍니다. (인 사)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장동식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제146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금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고 여러 위원님의 고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사무국은 전직원이 새로운 자세와 각오로 열심히 노력해서 금년에 계획했던 업무가 차질없이 마무리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살펴보면 의원세미나 개최 및 국·내외 비교시찰, 개원16주년 기념행사 등 각종 주요행사를 종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적이면서 효율적인 방법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관내 초·중학생에게 지방의회에 대한 기능과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방자치를 이해시키고 나아가서 민주시민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상·하반기 각 1회씩 연2회 모의의회를 개최하여 지방자치의 참교육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금년에는 의회청사가 신축 이전하게 되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다소 불편한 점이 예상되나 남은 준비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만반의 준비를 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의회사무국에서 계획한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이 보다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적극 성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의회사무국 전직원은 의회사무국장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드리면서,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담당주사로 하여금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에 의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정담당주사로부터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담당주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의정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정담당주사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의사·의안담당주사께서도 사안에 따라 바로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옥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호위원

장옥호 위원입니다. 13쪽에 개원16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매년 개원행사를 7월하고 4월에 했는데 어느 해부터인가 4월로 변경이 됐단 말이죠. 그 전에는 7월에 했잖아요, 7월 2, 3일경에. 그것까지는 좋은데 그 개원행사에 참석하는 참석대상이 전·현직 의원이란 말이죠. 현직 의원님들이야 거의 100% 참석하시겠습니다마는 전 의원님들이 참석하시는 의원님들 보면 불과 대여섯 분에 불과하단 말이죠. 전 의원이 1대에서부터 4대까지 몇 분이나 됩니까 전부? 참석 대상인원이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정확한 숫자는 제가

장옥호위원

그건 파악하고 계셔야죠. 왜 전 의원님들이 참석을 안 하시냐고 그러면 그 기념행사에 나와 봐야 결국 형식적인 행사하고 점심 먹고 그냥 헤어지는 것이거든요. 별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뭔가는 그분들이 아, 개원행사 때는 한번 꼭 참여를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이런 행사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내년도 행사 때는 나름대로 상당수 전 의원님들이 참석을 하셨거든요. 왜 그러냐면 예우도 예우지만 기념품을 꼭 제작해서 오신 의원님들한테 줬단 말이죠. 그런 관계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어쨌든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행사보다는 하다못해 그런 식의 이벤트 행사라도 하니까 관심있는 의원님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보니까 소요예산 겨우 250만원인데 250만원 가지고는 기념품을 제작하기는 좀 어렵죠?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기념품은 제작을 할 수 없습니다.

장옥호위원

그런데 왜 그런 계획을 안 세웠습니까? 작년부터인가 안 세웠더라고요 재작년 정도까지는 했었잖아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런데 기념품을 제작하면 선거법에 연관이 되기 때문에 그 문제 때문에 제작을 못합니다.

장옥호위원

무슨 말씀이에요. 그게 왜 선거법에 저촉이 됩니까? 그게 왜 선거법에 저촉이 돼요. 선거법에 저촉이 되는지 안 되는지 정확하게 한번 선관위에 알아보셔 가지고 된다고 그러면 금년부터 추경에 반영해서라도 기념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 내용을 다시 한 번 선관위에 질의하겠습니다.

장옥호위원

검토 한 번 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모의의회와 관련해서 묻겠습니다. 그동안 모의의회는 주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매년 실시를 해 왔는데 본위원은 조금 생각을 달리합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나 중학교 학생들한테 이런 체험을 통해서 민주주의 시민의식을 고취시켜 주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맞는 얘깁니다. 그러나 본위원 생각은 고등학교 학생들, 곧 사회의 진출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고등학생들한테 이런 교육을 시키는 것이 맞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관내에 1년에 꼭 한 번만 할 것이 아니고 전반기, 후반기로 나눠서 고등학교 1학년이나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모의의회를 개최해 봤으면 어떤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담당주사님, 가능하시겠습니까?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모의의회도 작년에 구상을 해 봤었는데요 중학교하고 고등학교하고는 또 입장이 틀리기 때문에 고등학교만 해도 상급학교 진학문제 때문에 벌써 1학년 때부터 상당히 바쁜

장옥호위원

3학년 때 얘기죠. 고등학교 1학년 때는 그런 경험을 쌓을려고 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어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때부터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 집에서 별로 시간이 없어요. 잠자는 시간 제외하고는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고등학교는

장옥호위원

그런 학생들은 못 하지만 관심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왜 못 해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좀 어려운 면이 있어서 작년에도 중학교 학생을 선정해서 했습니다.

장옥호위원

하여튼 그런 방향으로 고등학교 한 2학년부터는 대학입시로 시간이 어렵다고 하니까 그렇지만 1학년들은 많은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있더라고요 우리 관내에 보니까.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타진을 해 보겠습니다.

장옥호위원

그런 전후로 해서 한번 추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장옥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동영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운영위원하고 의장님 포함해서 신청사 관련해서 한 번 간담회 한 적이 있었습니다 작년에. 그때 운영위원회에서 의회 공간이나 여러 가지 설계도 보고 논의하고 제안했던 내용들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인 거보다는 쟁점이 됐던 게 의원 연구실 공간이나 의회 공간에서 재정경제국이었나요? 그 공간이 같이 끼어있는 문제에서 그 공간 활용방안이나 의장님도 제안했었고 운영위원회에서 제안했었는데 어떻게 논의가 됐는지? 그 건 하나하고 의회 전자회의시스템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전자회의시스템은 신청사 추진반에서 그 관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계속 저희들이 확인해서 결과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연구실 문제는 애당초 저희들이 신청사로 가게 되면 현재는 세 분이 방 하나를 쓰고 계신데 두 분이 쓰는 걸로 구조를 변경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1인 1실로도 구상을 해 봤는데 면적이 안 나오고 너무 협소한 공간이기 때문에 오히려 좀 답답한 분위기가 될 것 같아서 두 분이 방 하나를 쓰는 걸로 그렇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재정경제국인가요 층수는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 하는데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재정경제국장님 방은 원래 그 공간은 애당초 저희 의회사무국 공간이 아닙니다. 그런데 신청사추진반에서 설계도면을 저희한테 가지고 올 적에 라인을 그렇게 그려서 왔기 때문에 인식이 그렇게 됐던 건데 실제는 저희 건물에 포함돼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럼 남아있는 공간 활용문제는 신청사추진반에서 전반적으로 다 검토했을 때 불가능하다 그렇게 결론이 난 겁니까?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재정경제국장님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면 재정경제국 말고 연구실 건이나 운영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제안했던 안에 대해서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거 다 검토를 해 가지고 그래서 1인 1실도 검토를 해 봤습니다만 여러 가지 어려운 사항이 있어서 공간문제라든지 그래서 두 분이 2인 1실로 쓰는 걸로 하고 회의실도 앞으로 상임위원회가 하나 더 늘어날 것에 대비해서 그런 공간이 나와야 되고 또 위원장님 방도 따로 설치가 돼야 되고 또 위원회 회의실, 소회의실 이런 부분들이 다 별도로 공간이 확보돼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법적인 문제를 검토해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 건 관련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추진현황하고 해서 - 판단했을 거 아닙니까 신청사 추진팀에서 - 그쪽 내용으로 해서 서면으로 한번 본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도면하고 여러 가지 해서 한 부 드리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도면도 마찬가지로 그 쪽에서 어떤 근거로 판단했는지 하고, 그 다음에 회의 시스템 진행경과까지 해서 그 당시에 회의했던 내용에서 어느 정도 지금 추진되고 있는지 제출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연찬회나 의원연수 관련해서 개선방안 해서 의원 세미나 형식으로 계획안 잘 제출돼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렇게 될 수 있도록, 어쨌든 계속 민감한 사안이지 않습니까. 올해 계속 또 진행되고 있고, 특히나 지금 2월, 3월, 4월 해서 계속 외부로 나가는 행사들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돼서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획이나 장소, 세부적인 실행계획 좀 잘 세워 주시고, 사전에 논의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어젠가요 4층에서 한참 민원인 때문에 시끄러운 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얘기 들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어제 시끄러웠어요. 동료위원 좀 그런 게 있었는데 그거는 의회에서 어떻게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지금도 없다고 보는데 그런 거는 지난번에도 다른 의원님이 한번 제안하셨던 것 같은데 1층에서 민원인 있지 않습니까, 그 건은 사전에 약속돼 있을 수도 있고 약속되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그 점도 확인하고, 아마 해당 의원님하고 연락을 좀 취하거나 뭐 안 될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 그런 게 좀 됐으면 어제처럼 동료위원님께 문제가 있었는데 불미스런 일이 없지 않았을까, 미리 좀 막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런 부분은 좀 신중하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어제 상임위 안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 방안을 좀 모색해야 되겠다 이런 얘기가 있었고요. 또 하나는, 마지막으로, 이것도 다른 의원님이 제안을 해 주십사 했던 건데 이번에 다이어리하고 수첩을 했는데 수첩이 좀더 활용도가 높더라 이런 말씀이 있고, 그래서 다음에 제작할 때는 중선거구제로 바뀐 걸 고려하면 수량문제나 이런 걸 좀더 고려해서 비용 그러니까 예산문제도 좀 다시 조절해서 어느 게 더 효율적인 건지 해서, 수첩 쪽을 많이 더 지향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문제하고, 안에 삽지문제나 편집문제나 이거는 사전에 한번 운영위 안에서도 좋고 안을 갖고 협의한 다음에 이왕 들일 예산이기 때문에 좀더 효율적으로 잘 될 수 있도록 한번 올해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동영

이동영위원

이상입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이동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본회의장이라든지 상임위원회별로 HCN에서 방영을 하는데 일부에서 상당히 편향적인 방영이 있다고 지적이 많거든요. 물론 상임위별로라든지 개인별로 비쳐질 때 우리 주민들이 봤을 때 똑같은 동료위원들이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데 보도 자체를 편향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국장님, 주무 팀에서 HCN의 팀장한테 강력히 요구해서 우리 의정활동 하는데 고루 방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부탁드리겠어요.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하는 지역신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이 지역신문도 보도를 할 때 사진이라든지 이것 보면 그러한 면이 없지 않아 많거든요. 우리가 예산편성해서 주는 자체인데 왜 편향적인 보도라든지 그 기사를 싣느냐 이거죠. 앞으로 강력히 요구해서 말이죠 의원 활동하는데 전부 골고루 방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그렇게 건의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HCN 담당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PD라든지 그렇게 해서 확약을 좀 받으세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조규화위원

그 다음에 두번째로, 관악의회보를 발간해서 지역 의원활동을 홍보하고 그랬는데 중선거구제가 되다 보니까 사실 저희 같은 마 선거구 경우 신림4동에 구의원이 없는 관계로 소위 말하자면 의정활동이 제가 6개월밖에 안 됐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구정질문이라든지 질의내용에 대해서 이 신림4동 관련해서 없기 때문에 불만이 있다는 그런 내용을 말씀해 주셔서 소상히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래서 시 의회 회보라든지, 타 의회 홍보지를 좀 벤치마킹 해 가지고 지면을 더 늘릴 수 있다면 말이죠 우리 의정활동 하는데 전반적으로 소상히 실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예산 많이 들여서 홍보책자를 만드는데 활용가치라든지, 홍보가치가 제대로 될 수 있게끔 편집을 잘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입니다. 물론 의회운영위원장님하고 홍보위원들이 앞으로 그 문제에 관련해서 좀더 심도있게 논의하고, 편집과정에서도 상세하게 협의를 하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아까 이동영 위원님께서 말씀했습니다마는 본위원 생각도 그렇습니다. 중선거구제가 되다 보니까 수첩, 사실 예산에 관련된 사항입니다마는 수첩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래서 금년에는 그렇게 됐기 때문에 내년 2008년도에는 그 부분에 예산을 반영하시더라도 수첩에 관련해서 숫자를 좀 늘려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다음 번에는 충분히 제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규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규동위원

이규동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 회비문제로 자치행정과에서 공문을 내기로 협조를 구하기로 했는데 이게 이루어졌습니까 지금?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거는 저희가 주민자치과로 협조공문을 띄웠습니다. 띄워서 주민자치과에서 각 동에 공문을 시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런데 아직도, 조금 전에 우리가 들어오기 전에 그런 얘기가 나온다고 그래요, 모 동에서 어제도 나왔다는 얘기가 또 나옵니다. 회비를 내라고 또 나왔다는데 이게 뭔가 제대로 좀 해 주셔야지 안 되면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공문 시행을 하기 전에 미리 전화로 통화하고 그리고 공문을 시행했기 때문에 아마

이규동위원

안내를 해 주셔야 됩니다. 저도 내려왔다는 소리 못 들었고 이것 좀 확인해 주세요. 정 자꾸 이렇게 나오면 조례라도 개정해서 이거 조치해야 될 문제지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한 번 더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동료위원 두 분이 말씀하셨는데 수첩도, 그것도 한 시간 전에 들었습니다. 좀 추가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도저히 못 견디겠다고. 좀 더 만들어서 해 달라고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러면 그 문제는 위원님들 현재 수첩 필요하신 양이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을 해서 2월달에 직제개편이 되면 그 내용을 좀 수정해 가지고 추가로 더 제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조금 전에 이동영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신청사 문제가 우리 의회에서 건의했던 게 하나도 반영이 되는 게 없는 것 같네요 지금? 듣고 보니까요.
동식

장동식위원장

어떤 부분에서요? 어떤 부분에서 반영이 안 돼요?

이규동위원

의원들은 지금 연구실도 1인당 하기로 했고,
동식

장동식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저도 1인1실을 같이 동감했던 부분인데 그걸 여러 가지 다각도로 연구해 보고 집행부하고 와서 상의도 해 보고 도면 놓고 다 해 봤는데 1인1실은 불가하더라고요 1인1실이. 왜냐하면 공간문제도 그렇지마는 지금 거기 창문이 하나도 없습니다. 완전히 새장 식으로 되더라고요 새장 식으로. 그래서 그걸 1인1실로 갈려고 노력을 하고 다각도로 검토를 해 보고 했는데 그 부분은 상당히 나중에 해 놓고 후회가 될 것 같아 가지고 그렇게 2인1실로, 만약에 저도 1인1실이 가능하고 나중에 해 놓고도 후회없는 게 됐을 때는 관계없는데 나중에 해 놓고도 잘못하다간 이건 또 예산 투자로 다시 뜯어 갖고 다시 할 수도 없고 또 공간도 지금 후반기에 와서 우리가 위원회를 하나 더 하자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위원장들 방, 위원회실 이런 것도 고려하다 보니까 너무 1인1실 되니까 공간이 협소해진데다 창문이 하나도 없다 보니까 상당히 추상적으로 생각해 봐도 나중에 굉장히 후회하지 않을까 해서 그렇잖아도 신청사 관계자들하고도 여러 차례 상의해 보고 우리 의회사무국 국장님이나 공무원들하고 상의도 해 보고 해 봤습니다. 의장님하고도 상의를 해 봤고. 이렇게 쭉 해 본 결과 나중에 도저히 후회가 되겠다 싶어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웬만한 건 아마 수용이 됐죠?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동식

장동식위원장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그때 먼저 아까 이동영 위원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동식

장동식위원장

그때 몇 가지더라, 한 두세 가지 건의하셨죠?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그 부분들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해서
동식

장동식위원장

신청사 팀에다가 다 우리가 통보를 했잖아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진행되는 사항을 다시 한 번 확인을
동식

장동식위원장

하기로 했잖아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그렇게 했는데
동식

장동식위원장

확인·점검을 더 해 보세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확인을 더 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그리고 예를 들어서 본회의장 문제 같은 것도 엊그제도 지적했지만 본회의장도 지금 세 줄로 돼 있잖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 기존 상태에서 책상 하나에다가 2명 나란히 붙여서 앉게 했는데 그 업체하고 한번 상의를 해서 책상 사이즈를 조금 줄여서라도 통로 사이 1인 책상 하나로 한번 할 수 있으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 또 거기에 앞으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소선거구제로 선거구제도가 바뀌었을 때에 증가하는 인원 스페이스 그것도 고려하라고 그랬잖아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그것 다 검토해 가지고
동식

장동식위원장

그리고 여기 아예 시설할 때 모든 통신이나 이런 거를 나중에 소선거구제로 만약에 바뀌었을 때에 그 위치까지 다 바닥에 매입하는 시설은 다 해 놔야 된다고요.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런 것까지 다 검토돼 있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그렇게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이규동위원

결론이 났으면 이것도 의원들 관심사항이니까 그때그때 좀 설명을 해 주셔서 다른 의원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 알 수 있게끔 앞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이상입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이규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그래서 말이죠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5대 처음으로 의회에 진출했는데 지금 우리 신청사가 많은 예산을 들여가면서 비난여론이 왜 많으냐 하면 실질적으로 종전에 있던 구청사의 비율하고 지금 하고는 그렇게 스페이스가 넓지를 않습니다. 소위 앞으로는 공공건물을 지을 때 또 특히나 의원들이 고민하는 1인1실로 충분히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건물 지을 때 의회에 그런 배치도라든지 충분히 검토가 있어서 용적률이 됩니다. 그렇게 의회의 건물을 지을 때 의회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했으면 의원들이 1인1실로 하고 충분히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었는데 그런 것이 굉장히 좀 아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청사뿐만 아니고 우리 관악구 내에 공공건물을 지었을 때는 설계라든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반드시 의회에 협의를 통해서 설계라든지 이런 건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것이 제도화하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년부터 우리 관악구 내에 모든 공공건물에 대해서는 의회의 승인이 될 수 있도록 저는 강력히 촉구를 드리는 바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종전 4대 때 여기에 선배의원님들도 계십니다마는 좀더 저희들이 넓은 시안으로 그것을 바라보고 계획이 있었더라면 정말로, 사실 우리 관악구청이 공공건물입니다. 외관만 저렇게 멋들어졌지 사실 제가 기술자문위원으로 들어가서 교수들하고 협의를 해 본 결과 외부에 사용하는 CCA 목재라든지 그런 것은 지금 환경부에서도 제재가 되고 또한 내부도 석고 마감해서 페인트 하고 또 아마 외부에 소위 때가 많이 타는 아이보리 패턴으로 해서 본위원이 전부 모델하우스 짓기 위해 샘플 가져오라 해서 지적해서 시정하게 해서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그런 큰 공공건물을 지을 때 반드시 의회의 협의를 거쳐서 이뤄졌으면 그런 폐단이 없다고 본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강력히 그 부분에 관련해서는 좀더 연구를 해서 공공건물 지을 때는 의회의 승인을 거치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요청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다음 허기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저희가 운영위원회를 한 6개월 정도 지금까지 했습니다. 했는데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모르고 사실 재무건설위와 총무보사위가 있다 보니까 직제개편이라든가, 사실 저희들은 재무건설위에서 몰랐을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물론 운영위원장님도 계시고 각 상임위원장님도 계시는데 의원들 전체가 알아야 될 때는 저희들 의총을 열어 가지고 현안을 결정해야 되지 않나?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고, 우리 위원회에서 끝날 일이 아닌데도 어떻게 보면 직제개편 같은 경우는 총무보사위에서만 끝나야 될 일이 아닌데 재무건설위원님들도 분명히 알고 있어야 되는데 나중에 끝나고 나서 알게 되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판단을 하셔 가지고 전체 의원님들이 알아야 될 때는, 그런 상황이 됐을 때는 국장님이나 담당주사님이 의총을 해야 되는, 저희 운영위원회에 상정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어서 같은 의원이면서도 총무보사위원님들만 알고 계신 것이 있고 또 재무건설위원님들만 알고 계신 것이 있다는 것은 저희 의회운영위원회에도 지금까지 계속 이런 식으로 왔는데 이제 올해부터는 그러한 사안이 있을 때는 꼭 저희 운영위원회에 상정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알겠습니다.

허기회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지방의회 비교시찰과 의원세미나하고 연관해 가지고 하는 겁니까? 각각이에요, 따로따로입니까?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같이 연계된 겁니다.

허기회위원

지방의회 비교시찰을 지난번에도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꼭 지방의회 비교시찰이라는 것이 세미나 가서 비교시찰보다는 예를 들어서 무슨 축제 있을 때 의원님들 몇 분이 마음에 드신 분들 있으시면, 안 바쁘시고 그런 분들이 거기 가서 볼 수 있는 그것을 몇 번 제안했던 것 같은데 각 한 분씩으로 정해지면 거기에 대해서 제 생각에는 예를 들어서 함평에 나비축제를 한다든가 그런 축제가 있을 때는 시간이 있으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같이 떠날 수 있는 그러한 것들도 많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담당주사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각 지방에 어떤 철쭉제라든지 그런 행사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사항을 그 시기에 어느 지역에서 어떤 행사가 있다는 정보를 저희한테 미리 주시면 그런 거를 검토해서 참여하실 수 있는 의원님들을 타진해 보고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허기회위원

이상입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허기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옥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호위원

장옥호 위원입니다. 이건 제 개인의 생각인데요 지금 우리 의회에서 발행하는 일기장과 수첩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도 지적이 있었는데요. 집행부에서 발행하는 일기장하고 우리 의회에서 발행하는 일기장을 비교분석해 보면 정말로 우리 의회에서 발행하는 일기장은 값어치가 없게 느껴진단 말이죠. 구청에서 발행하는 건 상당히 보기에도 좋고, 모양도 있고, 내용도 충실하고, 누가 보더라도 가치있게 보인단 말이죠. 그래서 구청에서 발행하는 바인더북에 우리 의회에서 발행하는 내용을 거기다가 이관시켜 줘 가지고 거기서 같이 발행해서 보급하고 우리 의회차원에서는 수첩만 내용을 좀 충실히 하고 누가 수첩을 받더라도 이 정도 수첩은 1년 내내 가지고 다녀도 손색이 없겠다 할 느낌이 올 정도로 제작을 했으면 하는 그런 본위원의 바람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가능한 것인지? 집행부에서 발행하는 일기장은 말이죠 각 통장님들 심지어는 반장님들, 기관단체장들에게까지도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폭넓게 배포가 되고 있단 말이죠. 그러나 우리 의원님들이 가지고 있는 걸 말하자면 배포하는 것은 숫자가 한정돼 있을 뿐만 아니라 솔직히 고백하자면 의원님 개개인하고 친한, 친분있는 몇 분들한테 주고 마는 것이란 말이죠. 실질적으로 구석구석 전구민들한테 홍보가 될 수 없는 그런 바인더북이란 말이죠. 그래서 본위원이 하나 제안을 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의회에서 발행하는 그 내용을 집행 부에서 발행한 내용에다가 삽입시켜서 집행부에서 보급하는대로 배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고 우리 의회 차원에서는 그걸 발행 안 하는 대신 그런 여러 가지 노력과 비용을 수첩쪽에다가 포함을 시켜서 발생부수도 많이 늘려서 의원님들이 골고루 주위에 배포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인지 가능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그거는 구청같은 경우에는 업무가 너무 방대하고 전 지역을 상대로 행정을 펴 나가다 보니까 거기에 수록되는 자료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회 자료를 거기에 추가로 삽입해서 발행하기는 좀

장옥호위원

아니 그거 담당주사님, 우리 의회에서 의회 자료 넣는 건 두서너 장에 불과하단 말이죠. 넣을려면 얼마든지 넣죠. 본위원이 묻는 것은 그런 내용을 집행부에서 발행하는 다이어리에다 넣어서 배포해도 가능하냐 안 하냐 이걸 묻는 것이지 무슨 내용 분량이 많습니까? 한 서너 장에 불과하단 말이죠 의원님들 전체 현황하고 의회에서 필요한 내용 거기다가 집어 넣는 것은. 그거 넣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과연 넣을 수 있느냐 없느냐 본위원이 묻는 건 그걸 묻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행부에 여러 가지 자문을 받아 가지고 가능하다면 본위원 생각은 그래요. 우리 의회에서 발행하는 다이어리는 발행 안 하고 그 비용을 수첩쪽에다가 좀 늘린다는 말이죠. 그렇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장옥호위원

한번 확인해 보시고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장옥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러면 위원장이 몇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의회보 발간도 이게 사실은 홍보물심의위원회에서 다 결정짓는 건데 이번에 처음이고 그러다 보니까 약간의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인정을 합니다. 의회보하고 다이어리 제작 시에 사진이 안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사진을 필히 넣고 또한 수첩이나 다이어리나 의원총람 있죠? 의원총람도 최대한 부수를 더 늘려서 각 유관기관이나 아니면 마을금고까지도 전부다 배포할 수 있게끔 여유있게 부수를 늘려서 우리 구민이 알 수 있게끔 홍보차원에서 최대한 해주기 바라고. 부수 증가도 문제지만 지금 장옥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내용에 부족한 부분을 질적으로 폭넓게 향상시켜서 수첩이나 다이어리에 삽입을 시켜서 넣을 수 있게끔 연구를 해서 다음 할 때는 홍보물심의위원회 할 때 그걸 의정담당주사가 참고했다가 해주기 바라고요. 의정팀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우

박창우의정담당주사

의안팀에서 합니다만 그 부분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동식

장동식위원장

예를 들자면 우리 의회사무국 전화번호하고 의원들만 넣을 게 아니라 구청 5급 이상 넣어준다든가 각 과의 과장급 이상 넣어주든가 아니면 관악구 각 단체 연합회 정도라도 하나 더 넣어준다든가 또 이색적인 거 연구를 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그런 거라도 하나 넣어줄 수 있게끔 연구 좀 해 보시고. 한 가지 또 생각해 볼 게 뭐냐면 사실 1년입니다. 1년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기다가 많은 것을 삽입하기는 고려해 볼 문제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다이어리, 수첩, 총람 이런 모든 것은 여기 홍보물심의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홍보물심의 할 때 면밀히 검토해서 그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덧붙여서 의정담당주사한테 하겠는데 매번 행사 때마다 문제가 발생되는데 관악구 행사에 통상적으로 개인이 참석하는 행사는 어쩔 수 없지만 관악구 차원에서 행사하는 거 있다고요. 예를 들어서 사회진흥과에서 주관하는 체육단체연합회 개인 단위는 할 수 없고 구 연합회 정도 행사장에는 의원님들이 한 7 ~ 80% 참석을 하거든요 의장님부터. 그럴 때는 의정팀에서 사전에 주무 부서하고 또 행사 주관하는 단체하고 사전에 행사 전에 담당자 사무국장이면 사무국장, 단체장이면 단체장 하고 사전에 의정담당주사가 직접 챙겨 가지고 의전에 대해서 신경 좀 써주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의정담당주사가 그것 좀 신경 써 줘요. 그리고 아까 장옥호 위원님께서 모의의회 개최에 대해서 고등학생 얘기했는데 아무래도 고학년 정도 되면 생각하는 수준이 높아서 상당히 좋은 의견입니다. 그런데 아까도 의정담당주사 답변에 있다시피 대학 진학문제로 답변했는데 아무튼 고등학교도 최대한, 통상 보면 초등학교건 중학교건 고등학교건 의원님들이 지역구에서 학교하고 섭외를 해서 의회사무국으로 통보해 주는 게 가장 효율적이더라고요. 학교는 정해 놓지 않았으니까 초·중·고등학교에서 의원님들이 지역구 학교하고 사전에 협의해서 O.K 사인이 나오면 의회사무국으로 연락 주시면 의회사무국에서 제반 준비를 해 줄 거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아까 이동영 위원께서 질의하신 의회 청사 문제고 조규화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HCN이나 지역신문의 모든 촬영에 있어서 형평성을 좀 고려해 달라. 의정담당주사가 그것도 지역신문사나 HCN 담당자하고 사전에 의견조율을 좀 해서 그런 게 불만스런 부분이 있나본데 고려 좀 해 달라고 요청 좀 하시고. 공공건물 시공 시 의회 사전 협의 조규화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이 문제는 사실상 의회 청사가 본 위원장도 생각할 시에 일조권이나 조망권에 의해서 5층으로 지은 게 아니더라고요 확인해 본 결과. 사실상 그것 좀 안타까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한 층을 더 올려서라도 공간을 넓게 했으면 좋은데 지금 어차피 다 지나간 부분 후회만 스럽고 의회도 책임을 통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사실상 본위원장이 어제 재무건설위원회에서도 지적했다시피 모든 게 있어서 종합청사 설계나 모든 거 할 때 건축과장이나 제가 듣기에는 그런 전문가가 배제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데서 좀 미비한 점이 발생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의회에서도 아까 말씀하다시피 관악구 공공건물 할 때는 전문가들이고 각 주무 부서에서 알아서 다 설계용역 줘서 하기는 하지만 의회차원에서도 조금이라도 덜 후회스러운 공공건물이 시공될 수 있게끔 위원님들이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이규동 위원님께서 1인1실 그 문제는 이동영 위원하고 같은 말씀인데 그거는 아까 답변드린 대로 이해를 해 주시고 또 허기회 위원께서 말씀하신 거 모든 의회에 있어서 변동이나 진행사항에 대해서 변동이 있을 때는 의총을 열어줬으면 좋겠다 상당히 좋은 의견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때는 시간과 여러 가지 안 맞을 때가 있어서 못할 때도 있고 또 의견조율이 통보사항이 되는 것 같으면 괜찮은데 여러 명이 의총을 하다 보면 견해 차이가 다 틀리기 때문에 의견조율하기가 상당히 힘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것도 고려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의정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번 임시회가 오늘 우리 운영위원회 회의를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되는 단계입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을 비롯하여 좋은 일들이 항상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146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7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