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박일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확인한 것이 충효예교실 간판이 붙어있는 곳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실제로 보고 거기에 연 2회, 겨울방학, 여름방학, 실질적으로는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렇게 제가 보고 있는 것이고 제가 대안으로써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여기에 보면은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지금 충효예교실을 각 학교에서 돈을 내고 청학동이라든지 또는 어디 그런 곳에 가서 4박5일이라든지 2박3일 이런 과정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곳이 있습니다.
그 학교단위에서 하는 부분도 있고 거기에는 경비가 실제로 서로 갈려고 학생들이 그런 코스만 있다면은 돈이 상당히 비싸더라고요. 청학동 같은 경우에는 1인당 한 20만원 넘더라고요. 제가 알아본 바로.
그래서 그 부분을 각 동사무소나 그런 데에 어떤 충효예교실을 지금 자체프로그램이 움직이니까 거기에서 집중적으로 해가지고 어떤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학교와 연계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을 만든다면은 그것이 더 효과가 더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고 강사도 물론 그 동네의 어르신들, 공부 많이 하신 노인양반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더 적극적으로 강사로 초빙해서 가르쳐준다면은 차라리 그것이 더 효과가 있지 않은가. 교육적으로. 지금 현재 학생들이 초등학교 5학년, 6학년만 되도 벌써 담배를 피운다 이런 수치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그런 금연운동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충효예교실도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어떤 동사무소 자체 프로그램 속에 넣어서 거기에도 활성화 시킬 수 있다면은 그것이 더 바람직 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