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순위원
예. 본위원이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이것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연구를 하다 보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뭔가 관념적으로 내려오는 그러한 어떤 고정관념 가지고는 상당히 어렵지 않는가. 거기에서 어떤 기획감사실이 이런 의원과의 여러 가지 관계정립, 공동화,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이런 안을 내주셨는데 지금까지 어떤 그런 점에 대해서 물론 각 분야별로 의원님들이 위원회를 들어가서 참여하시는 분들이 다 계십니다만서도 보편적으로 보면은 상권을 활성화 한다면은 아마 이런 것을 한번 제안하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시장에, 유천시장이다 문창이다 뭐 중앙시장이다 여러 가지 시장이 있습니다만서도 이 자체 해결이 상당히 어려운 점들이 많이 있고 또 도와줘도 실질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이 있는데 예를 들면은 안면도 꽃박람회다 또 그 춘장대쪽에 쭈꾸미 행사다 이런 부분들이 사실 지역하고 관계없이 전국적으로 홍보가 되어 가지고 활성화가 되거든요. 또 많은 인원이 가서, 실질적으로 가서 그 행사를 참여하고 그 지역에 발전이 상당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안면도 국제꽃박람회가 개최되고 성공적으로 끝나고 그 주민들이 또 다시 한번 하자. 국제적인 것은 아니지만. 이런 것으로 해서 도에 관계해서 적극적으로 그것을 지원하고 지금 현재 그 인원이 도청직원이 상주하면서 4월달에 다시한번 꽃박람회를 여는 것으로, 5월달에 이렇게 해서요. 추진하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와 마찬가지로 뭔가가 특색이 있어야 되는데 특색이 없어요. 시장 가보면은 뭐 거기를 가나 어디를 가나 다 똑 같아요. 특별한 것이 없어요. 어떤 이벤트 행사도 없고.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을 예를 들면 그 지역에 특산물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신선한 채소를 재배한다든지 대전 근교에서도 물론 하겠지만 서산이면 서산, 보령이면 보령 그 지역의 특산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또 쌀이라든지요. 청결미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자매결연식으로 맺도록 그러니까 예를 들면 문창시장을 한 예를 든다면은 문창시장과 어느 그 고장에 특산물이 많이 나오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와 자매결연을 맺고 거기에서 직접적으로 와서 공급을 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한다면은 요즘 식품들이 상당히 오염되고 많이 되서 불신을 받고 또 농약을 많이 쳤느니 뭐니 해갖고 상당히 어려워요. 백화점도 어떤 때도 터지고 그렇잖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순수한 그런 자매결연을 맺어서 하는 방법을 택한다면은 그 홍보를 적극적으로 한다면은 그 시장은 사람들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특색이 없어요. 그러니까 교통이 뭐 복잡하다. 화장실이 없다. 이것은 뭐 기반시설을 갖춰주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가봐도 특별하게 특색이 없어요. 그 방법은 어떤 행사 축제를 연다는 것은 전부다 그런 뜻으로 하는 겁니다 . 그래서 지금 본위원이 아는 한 예를 비춰보면 유천시장과 서산에 어느 고장과 자매결연이 맺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상인들이 거기 가서 대접받고 또 그 분들을 여기 초청하고 그래서 어떤 그 타이밍을 맞춰서 예를 들면 추석이라든지 아니면 구정이라든지 어떤 행사를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그쪽 상품을 그 분들이 직접 가지고 옵니다. 그러니까 중간 유통마진율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싸게 공급할 수가 있습니다. 또 실질적인 원산지에서 바로 갖다가 시장에 갔다 내놓으면은 주민들이 신선한 것, 또 깨끗하고 농약 덜 친 것, 그 분들이 가지고 온 것을 팔아주면 그 지역도 살고 서로가 자매결연을 맺음으로 인해서 그것을 한다면은 그 쪽에 일반적으로 각 상인이면 상인연합회가 있고 뭐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대표하고 그 지역에 대표 뭐 예를 들면 의원님이라든지 또 이렇게 해서 그 지역하고 연관관계를 서로 맺어서 한번 정도는 서로 방문하고 거기에 대해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그 시장과 결합을 시켜준다면은 상당한 효과가 있지 않은가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한 예를 지금 드리는 것인데. 그러한 발전적이고 구태의연한 어떤 생각이 틀에 박힌 것보다는 좀더 이 틀을 깨고 깨는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 이제 21세기라고 아까 의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지금까지 보면은 그냥 매년 관행적으로 내려오는 그 틀에 맞춰서 조금 변화하고 거기에 삽입하고 뭐 이런 것은 좀 앞으로는 지양하고 좀더 활성화 되고 실질적으로 생각지 않은 전혀 생각지 않은 그런 데에 도전 좀 해가지고 말예요. 뭔가 이 구정이 살아나는, 아, 그것 참 신선하다 말예요. 이런 얘기가 좀 나왔으면 좋겠다. 보면은 그냥 보고 받고 이렇게 찾아봐도 전혀 신선한 느낌을 받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뭐 한 가지를 하더라도 좀 뭔가 기존의 틀을 우리 개념부터 좀 깨고 말예요. 확실하게 뭔가 하고자 하는 그런 발상이 특히 요구되는 시점이고 기왕에 그렇다면은 거기에 대한 적극성을 가지고 한다면은 상당한 발전이 분명히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시장 우리 공동화, 아까도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는데 실질적으로 아무리 해봐야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은 이상은 뭐 잘 되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은 구 재정 가지고는 도저히 힘든 얘기고 뭐 국비, 시비 가지고 전부 열심히 해야 되지만 기왕에 있는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은 그 시설, 그것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틀을 깨야 되겠다는 것밖에는 본위원이 생각이 안 듭니다. 뭔가를 좀더 발상 자체를 뜯어고치고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좀 관념적인 것을 좀 깨고 야, 그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한번 정도는 찾아보면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시장활성화는 우선 먼저 가장 우리가 접하는 것이 매일 먹는 식품입니다. 채소라든지, 뭐 고기, 생선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 지역에 특색있는 것을 직접 매일 아침에 그 시장에다 할 수 있는 방법, 요즘 도로망 좋고 차 좋고 하니까 시간적으로도 한 두 시간이면 다 옵니다. 대전, 충남지역에요. 가까운 데. 예를 들면 무주라든지 이런 데 하고 우리가 직접 가서 군수면 군수, 그 지역에 가서 그 지역의 특산물이 뭐냔 말예요. 거기에 맞는 것을 직접적으로 우리 중구면 중구에서 그런 발상을 가지고 도전하면은 충분히 시간적으로 충분하고 그것을 아침에 갖다가 딱 하면 이것을 홍보를 아주 대대적으로 하셔야 되요. 축제 아닌 축제를 열어야 되면은 분명히 먼 곳에서 거기로 물건을 사러 갑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활성화가 되지 않겠는가. 이런 부분을 의회와 집행부와 항상 말은 쌍두마차, 협력하고 잘 해야겠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상의되는 것이 없어요. 뭐 위원회에 가서 얘기 해보면 그 소리가 그 소리고 꼭 크게 발전되는 것이 없이 기존 틀속에서 잘 할려다 보니까 속도가 늦다. 또 실질적으로 활성화가 잘 안 되고 이런 부분은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는 한은 어렵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해서 시설을 다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경비가 도로를 넓힌다든지 차를 갖다가 100대, 200대 파킹하게 만든다든지 차에다 싣고 다니는 뭐예요. 상점에서 사면은 백화점에서 물건 사면은 구루마인가 뭔가 끌고 가고 그런 식으로 갖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것 상당히 어려우니까 말로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실질적으로 하기가 어렵다. 기존 시설을 활용하면서 사람들이 올 수 있는 방법. 물건이 좋아야 되고 우선 상품이 다양해야 된다. 기존에 뭐 그것 보다는 차라리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한다면은 효과가 있지 않은가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있습니다. 이 점을 기왕에 계획 수립하고 이제 신년초니까 이런 것을 좀 참고하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자매결연 맺는 것을 이런 방법을 택해 주시면은 더욱더 좋은 방법이 있다고 본위원은 분명히 생각이 들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도 또 있습니다만서도 우선 그런 발상을 가져야 되겠고 그 부분을 최대한으로 계획을 한번 수립을 한다면은 바로 이 협력하는 자치행정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대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