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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장옥호 의원 발언

15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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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1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심사할 안건은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상정된 안건은 이미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는 예비심사를 마치고 예비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본 특별위원회에 부의된 것입니다.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보고서 부록 참조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경예산안을 짜임새있게 편성하여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또 원활하게 심사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있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의 공무원들께서도 위원님들의 예산안 심사에 지장이 없도록 질의에 대하여는 확실한 근거에 의하여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고, 요구하시는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8월 27일 지방자치법 제30조 규정에 의거 관악구청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소관 상임위원에 회부되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예비심사를 마친 후 총무보사위원회와 재무건설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7일 각각 예비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본 특별위원회에 부의한 것입니다. 따라서 본 안건의 심사는 예산을 총괄하는 행정관리국장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질의·답변 및 토론을 거쳐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구청장을 대리하여 예산을 총괄하는 행정관리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경오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광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조례안 심의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8월 31일 제1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금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고,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예산안에 대해 여러 위원님의 심도있는 심의를 거쳤습니다만 오늘 다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번 추경재원의 총 규모는 263억9,2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202억9,200만원, 의료급여기금을 포함한 5개 특별회계는 61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의 세입내용을 말씀드리면, 금년도 본예산과 제1회 추경 활용분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 잔여분 2억9,300만원과 국·시비보조금 집행잔액 10억6,300만원, 구유재산 매각수입 등 19억1,800만원, 종합부동산세를 재원으로 배분되는 부동산 교부세 22억500만원, 그리고 서울시로부터 추가 교부된 조정교부금 195억9,700만원입니다. 또 재정보전금과 국·시비보조금은 각각 4,700만원과 3,700만원 감액 경정하였으며, 당초 세입에 편성했던 지방채도 차입을 취소코자 47억원을 감하였습니다. 일반회계의 재원배분은 현 보건소와 의회청사를 리모델링하기 위한 사업비와 구정 홍보물 제작비, 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비, 노후 전산장비 교체비 등 일반행정분야에 전체 규모의 19.2%인 38억9,700만원, 관악문화관·도서관 시설 정비와 기획공연 개최비,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 부족분 등 문화체육분야에 3.1%인 6억2,100만원,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과 영·유아 예방접종 부족분 등 구민건강을 위한 보건·의료분야에도 0.8%인 1억5,800만원, 또 환경미화원 인건비 부족분과 노후 청소장비 교체비, 어린이공원 유지관리와 현대화, 신림13동 마을마당 정비 등 환경녹지분야에 전체 예산의 15.9%인 32억2,100만원을 배분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집 증·개축, 노후 경로당 4개소 리모델링, 여성발전기금 조성, 일반수급자 급여 부족분 등 저소득층과 아동·노인·여성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분야에 9.5%인 19억3,200만원을 계상하였고, 시범 가로조성사업 설계용역비와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유지·보수비, 건축사 사용검사비와 건축물 안전점검비 등 도시경제분야에 1.4%인 2억8,700만원을 투입하였습니다. 아울러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노점상 정비와 고정광고물 정비 위탁비, 신림3동 진입로 조성공사비, 관내 포장도로 보수, 호암길 보도 정비, 신림로 난간설치, 마을버스 승차대 설치 등 도로교통분야에 15.4%인 31억1,600만원을 반영하였고, 하수암거 안전진단 설계용역비와 하수도 구조물 보수 및 준설비, 민방위교육장 건물 도색 및 보수비 등 치수·재난분야에도 4.1%인 8억3,500만원을 투입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편성 사항으로,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과 보조금 집행잔액을 더한 2,600만원을 계상하였고,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이 당초 편성분보다 적게 발생하여 7,500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주차장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과 시비보조금 집행잔액 58억7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관악구 신청사 건립사업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 잔여분 7,500만원을, 이번에 신설된 기반시설특별회계는 서울시 징수교부금 수입 2억6,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특별회계 세출편성을 말씀드리면, 의료급여특별회계는 의료급여비를 감하여 의료급여관리사 인건비 부족분을 편성하고,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2,6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는 세입감소분을 보정하기 위해 주민소득지원 생활안정자금 융자금 7,500만원을 감하였습니다. 주차장특별회계는 신림12동 1동1마을공원 지하주차장 등 3개소의 공영주차장 설치비를 반영하고, 조기 설립에 따른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 부족분 등 58억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청사 건립 특별회계는 세입 전부인 7,500만원을 신청사 건립 공사비에 투입하였고, 새로 신설된 기반시설특별회계는 아직은 특별한 세출수요가 없어 2억6,700만원 전액을 예비비로 계상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으로 우리 구 전체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9.8%가 증가한 2,956억3,300만원이 되었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 규모는 2,478억2,400만원으로 8.9%가 증가되었으며, 특별회계는 478억900만원으로 14.6%가 증가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김광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해 부동산 경기의 활성화로 서울시 추가 조정교부금이 예년에 비해 많이 교부되어 금회 추경은 재정여건이 다소 호전되었습니다. 또 내년도부터는 우리 구 재정확충에 기여할 공동재산세 제도가 시행됩니다. 하지만 재정 자립기반이 낮아 서울시 조정교부금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우리 구는 최근의 부동산 경기 부진과 기초노령연금의 실시에 따른 복지비의 증가로 내년도 재정전망이 그리 밝다고만은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금회 추경은 이러한 재정여건과 전망을 토대로 재정의 건전성과 장래 대처능력을 제고하는 한편 구정 필수 운영경비를 마련하고 재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추진하지 못했던 주민숙원 사업비를 반영하여 원활한 구정운영을 도모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추경 편성방향을 이해하여 주시고,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구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진력하시는 김광태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태위원장

행정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재길

진재길전문위원

전문위원 진재길입니다.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내용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번 2007년도 제151회 임시회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은 2007년 8월 27일 구청장이 제출한 것으로, 소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쳐 당 특별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의 편성방향은 서울시 추가 조정교부금을 주재원으로 활용하여 구정업무의 시급한 현안사업비를 확보함으로써 원활한 구정운영을 도모하고, 지방채 차입 취소 및 예비비 비축으로 재정의 건전성을 제고하는데 있습니다. 우리 구 2007회계연도 예산규모는 당초예산이 2,364억원이었으나 예산 성립 후 간주처리한 254억2,097만4,000원과 제1회 추경 74억2,033만6,000원을 합한 기정예산액은 2,692억4,131만원입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263억9,181만2,000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202억9,221만 9,000원, 특별회계는 60억9,959만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각 8.9%와 14.6%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금회 추경 후 우리 구 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9.8%가 증가된 총 2,956억 3,312만2,000원으로 일반회계는 2,478억2,408만8,000원, 특별회계는 478억903만4,000원이 되었습니다. 추경의 재원은 먼저 일반회계에서는 순세계잉여금 2억9,300만원, 보조금 집행잔액 10억 6,300만원, 구유재산 매각수입 등 19억1,800만원, 부동산 교부세 22억500만원, 보통교부금 195억9,700만원, 지방채 감액 47억원 등입니다 다음 특별회계 재원은 주차장특별회계 58억700만원, 기반시설특별회계 2억6,700만원 등 입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의 분야별 재원배분 내용으로써 먼저 일반회계는 일반행정분야에 전체 규모의 19.2%인 38억9,700만원을, 환경녹지분야에 15.9%인 32억2,100만원을, 도로교통분야에 15.3%인 31억1,600만원을, 사회복지·보건의료·문화체육·도시경제·치수재난 분야에 18.9%인 38억3,300만원을, 지원 및 기타 경비로써 일반회계 예비비 등에 30.7%인 62억2,500만원을 배분하였습니다. 다음 특별회계로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 2,600만원,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 감액 7,500만원, 주차장특별회계 58억700만원, 신청사건립특별회계 7,500만원, 기반시설특별회계 2억6,700만원입니다. 다음으로 일반회계 국·과별 주요 세입 및 세출사항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에서는 행정관리국이 168억95만2,000원을, 재정경제국이 35억1,468만9,000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민생활국이 9,757만3,000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도시관리국이 1,400만원을, 보건소가 6,015만1,000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일반회계 세출에서는 행정관리국이 전체규모의 50.2%인 101억7,010만8,000원을, 재정경제국이 0.3%인 5,567만1,000원을, 주민생활국이 25.4%인 51억6,434만원을, 도시관리국이 4.3%인 8억7,863만7,000원을, 건설교통국이 19.0%인 38억6,599만원을, 보건소가 0.8%인 1억5,747만3,000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사항을 과별로 살펴보면, 행정관리국 총무과는 통합신청사 부속건물과 의회청사 리모델링 공사비 13억3,449만3,000원, 퇴직수당부담금 등 연금부담금 6억5,397만8,000원등 총 23억142만5,000원을 편성하였고, 자치행정과는 신림13동 청사 구조보강비 등 총 2억9,170만8,000원을 편성하였으며, 기획예산과는 예비비 64억2,476만1,000원 등 총 64억7,506만1,000원을 편성하였고, 홍보전산과는 구정홍보용 LED전광판 제작·설치 2억2,000만원, PC구입 6억원 등 총 10억5,154만8,000원을 편성하였으며, 통합신청사건립추진반은 통합신청사 완공기념 문화행사 5,000만원을 증액하고, 통합신청사 건립 차입취소에 따른 상환이자 2억원을 감액하여 총 1억5,0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미래정책추진반은 관악구 장기발전계획수립 용역 1억5,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정경제국 생활경제과는 신림동 순대축제 행사 등 4,987만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생활국 생활복지과는 일반수급자 급여 1억9,208만3,000원, 국·시비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 1억729만6,000원 등을 증액하고, 자활근로자 사업 가내시액 경정으로 2억원을 감액하여 총 1억1,429만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가정복지과는 어린이집 시설 증·개축 3억7,070만원, 여성발전기금 전출 1억원, 노인교통수당 1억1,077만3,000원, 구립경로당 리모델링 5억6,958만3,000원, 국·시비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 5억559만8,000원 등 총 17억9,085만2,000원을 편성하였고, 문화체육과는 관악문화관·도서관 운영 민간위탁금 8,509만원,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 4억6,473만1,000원 등 총 6억2,086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청소환경과는 환경미화원 인건비 19억3,260만4,000원, 폐합성수지 위탁처리 등 4억5만3,000원, 로우더 구매 등 자산취득 1억6,500만원 등 총 26억1,083만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관리국 도시관리과는 시범 가로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1억2,0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적과는 도로명판 제작과 건물번호판 유지·보수 등 5,908만3,000원을 편성하였고, 건축과는 업무대행 건축사 사용검사 수수료 등 5,517만6,000원을 편성하였으며, 공원녹지과는 모래내어린이공원 현대화사업 4억9,504만원, 패션문화의 거리 수종갱신 5,000만원 등 총 6억977만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설교통국 건설관리과는 노점상 정비처리 위탁 5,000만원, 도로 미불용지 보상 부족분 3,600만원 등 총 1억264만6,000원을 편성하였고, 토목과는 관내 포장도로 보수 등 시설비 27억8,200만원, 신림2교 소송종결에 따른 손해배상금 6,928만7,000원 등 총 29억275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치수방재과는 하수시설물 관리인 인건비와 퇴직금 1억6,636만6,000원, 하수도 구조물 보수 등 시설비 6억원 등 총 7억8,155만4,000원을 편성하였고, 교통행정과는 공공요금 및 제세 등 일반운영비 3,380만원, 마을버스 승차대 설치 4,000만원 등 총 7,697만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건소 보건위생과는 인건비, 보건소 홍보영상장비 구매 등 자산취득비 4,643만9,000원을 편성하였고, 지역보건과는 산모 신생아도우미 지원 4,984만9,000원, 영·유아 예방접종 약품 5,090만7,000원, 국·시비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 2억9,925만5,000원 등 총 4억6,699만1,000원을 편성하였으며, 의약과는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 감액 3억7,000만원 등 총 3억5,595만7,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특별회계의 주요 세입·세출사항입니다.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의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2,276만1,000원과 국·시비보조금 사용잔액 279만6,000원으로 총 2,555만7,000원이며, 세출에서 국·시비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으로 동일금액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특별회계는 세입에서 2007년도 예산에 순세계잉여금을 30억632만9,000원으로 책정하였으나 2006년도 결산결과 29억3,138만6,000원으로서 부족분 7,493만3,000원을 감액하였고, 세출에서 주민소득지원 생활안정자금 융자금에서 동일금액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차장특별회계의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44억4,986만7,000원과 시비보조금 사용잔액 13억5,744만6,000원으로 총 58억731만3,000원이며, 세출에서는 신림12동 1동1마을공원 지하주차장 외 2개소 시설비 39억5,600만원, 주차장 건설을 위한 적립금 4억920만7,000원, 시비보조금 사용잔액 반환금 13억5,744만6,000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관악구 신청사건립사업특별회계의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7,455만원이며, 세출은 통합신청사 건축분야 건립에 동일금액을 편성하였습니다. 기반시설특별회계의 세입은 기반시설부담금 징수교부금 2억6,711만6,000원이며, 세출에서는 예비비로 동일금액을 편성하였습니다. 기반시설부담금은 건물을 신축·증축하는 경우에 연면적 200㎡를 초과하는 면적에 대하여 부과하며, 부담금은 기반시설인 도로·공원·녹지·수도·하수도·학교·폐기물 처리시설을 설치하거나 그에 필요한 용지를 확보하는데 쓰이게 됩니다. 금회 추경에서는 서울특별시에서 교부하는 조정교부금은 취득세·등록세 예산액의 50%를 전체 조정교부금 재원으로 하여 그 중 90%를 보통교부금으로 구에 배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이미 내시된 금액보다 전년도 결산결과 초과징수된 금액의 50%를 추가배분하였고, 이에 따라 우리 구에도 금회 일반회계 추경 총액의 96.6%인 195억9,749만3,000원의 추가 보통교부금이 교부되었습니다. 이 조정교부금을 금회 추경의 주요재원으로 활용하여 지방채 47억원의 차입을 취소하고, 당초예산에 편성한 예산 중 부족하거나 사업추진에 필수적인 사업비를 반영하였으며, 특히 예비비로 64억원을 계상한 것은 내년부터 실시되는 기초노령연금 등 복지비의 증가와 재정자립도가 높지 않은 우리 구 실정을 감안하여 내년 재정여건에 대비·비축하는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본 추경안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마치고 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당 특별위원회에 부의된 것으로, 예비심사과정에서 총무보사위원회는 총무과의 관용차량 M/T리스 535만4,000원을 전액 삭감하였고, 홍보전산과의 관악브랜드 리뉴얼 제작비 7,0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PC와 프린터 구입비 6억2,500만원을 5억2,500만원으로 1억원 감액하였으며, 문화체육과의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 4억6,473만1,000원을 4억5,143만1,000원으로 1,330만원 감액하였고, 보건소 의약과의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비 3억7,000만원 감편성액을 6억7,000만원 감편성액으로 3억원 추가 감경정 하였습니다. 재무건설위원회는 주택과에 도시디자인추진반의 부서운영업무추진비 105만원을 신설 증액하였고, 공원녹지과의 패션문화의 거리 수종갱신 사업 5,000만원을 2,100만원으로 2,900만원 감액하였으며, 도시디자인추진반의 일반운영비 200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400만원 총 600만원을 신설 증액하였습니다. 토목과의 신림로 난간설치 1억5,000만원을 1억1,000만원으로 4,000만원 감액하였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진재길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순서는 총무보사위원회 소관과 재무건설위원회 소관으로 나누어 집행부의 직제순으로 실시하고, 질의방법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답변준비에 시간이 필요할 경우에는 시간을 요청하여 정확한 근거에 의하여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장옥호위원

위원장님, 질의에 앞서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예, 장옥호 위원님 말씀하세요.

장옥호위원

장옥호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에, 문화체육과 있죠?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문화체육과는 오후에 하는 거기 때문에 안 나왔습니다.

장옥호위원

안 나왔습니까?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오후에 주민생활국 할 때

장옥호위원

관련 담당주사님도 없고?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행정관리국 끝나면 주민생활국 하기 때문에

장옥호위원

아니 국장님이 참석을 했는데 밑에 과장님들이 지금 참석을 안 했다는 게 이상하네요. 그러면 국장님이 자료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 4억6,400여만 원 돈을 추경에 반영하셨는데 관련 과에서 주신 이 설명자료를 보니까 관악구민체육센터 인건비 경비 명목으로 3억2,400여만 원, 신림체육센터 인건비 경비로 1억2,200만원, 구민운동장 인건비 경비로 1억1,800만원 식으로 이렇게 항목별로 간단하게 뽑아왔단 말이죠. 이것을 어떤 인건비, 어떤 경비가 어떤 목적에서 필요한 것인가를 구체적인 항목별로 자세하게 자료를 뽑아서 다음시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장옥호위원

주민생활국 질의 들어가기 전에. 가능하겠죠?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예.

김광태위원장

장옥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총무보사위원회 소관 부서의 질의를 하는 동안 다른 부서 공무원들은 사무실에 돌아가 대기하면서 업무를 보도록 하였으면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양해하여 주시겠습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계시므로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 공무원들은 사무실에 돌아가 업무를 보면서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첫번째로, 행정관리국 총무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총무과장이 통합신청사 추진담당관으로 겸임하고 계시므로 총무과와 통합신청사추진담당관 소관 사항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총무과장 배병국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관용차량 M/T리스에 대해서 지금 535만4,000원 삭감됐는데요. 지금 리스로 했을 때는 얼마고, 현금으로 구입했을 때의 차이점은 어떻게 비교, 지금 비교표가 없는데요. 지금 M/T리스 얼마예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M/T리스 운영방식으로 했을 때는 월 89만원 정도 되고, 자체 구매할 때는 내용연수 6년으로 했을 때 한 96만8,000원 월평균 그 정도로 소요됩니다.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금액은 그렇고 이율로 따졌을 때는 몇 % 정도 나와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이율이요?

조규화위원

예, 연 이율. 이자. 몇 % 정도 되냐고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금리를 말씀하시는 거죠?

조규화위원

예.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금리를 적용한 거는 우리가 6%로 계상한 겁니다.

조규화위원

6%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조규화위원

금리는 그렇게 높지 않네요. 그러면 지금 현금으로 구입과 리스로 구입했을 때 장점과 단점을 말씀해 주세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리스로 했을 때는 차량관리 아웃소싱 효과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자동차세, 보험료, 사고처리, 검사비, 소모품 및 방품비, 차량유지 관리비 또한 차량 보수비까지 다 절감이 되고요, 초기 구입자금이 최소화가 됩니다. 또한 계약기간 동안 일정 월납만으로도 최신형 차를 선택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체구매했을 때 장점은 차량구입과 차량별 구청 구 마크 문구를 넣어서 구정홍보도 가능하지만 초기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차량유지관리가 조금은 미흡하다 해 가지고 우리가 이번에 새로 처음으로 렌트 운영하는 걸로 한번 시범운영을 해서 앞으로 차량운영을 시범결과에 따라 방향을 결정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조규화위원

본위원도 리스차량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있는데요 이런 비교표를, 총무보사위원회에서 다뤄서 삭감돼서 올라왔고 총무보사위원회 의견을 존중합니다마는 이런 장점과 단점을 충분히 비교표로 해서 총무보사위원회에서 제대로 설명을 안 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지 않냐. 지금 과장님 견해로써는 리스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저희가 총무보사위원회에서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저희 차량이 현재 총 160대 정도 됩니다 구청에. 청소차량 포함해서. 그래서 이번에 차량을 렌트 한번 해 보고 나서 그 결과에 따라서 일정량의 차량은 전부 그런 방식으로 한번 방향을 선회해 볼까 해서 시도해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꼭 좀 반영해 주시면 제가 최대한 예산을 절감하는 방향으로 해서 최대한 운영을 해 볼까 합니다.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견해는 이게 초기이기 때문에 이걸 시범적으로 운영해 본 다음에 장점이 있으면 계속 유지하겠다는 그런 얘기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535만4,000원은 다시 예산에 반영해 주십사 하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조규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조규화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옥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호위원

장옥호 위원입니다. 앞서 조규화 위원께서도 질의하신 부분에 보충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중에 우리 관악구에 소유하고 있는 차량 대수가 160대 정도 된다고 그랬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장옥호위원

그 160대 분에 대한 1년 연간 보험료가 어느 정도나 나가는지 알고 계십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거는 지금 청소차량이라든가 이런 분야는 저희가 따로 관리하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은, 총집계는 안 내 봤습니다.

장옥호위원

총무과에서 청소환경과 소관이더라도 보험료는 총무과에서 담당하는 거 아닌가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저희가 바로 오늘 중으로 자료 뽑아서 제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장옥호위원

본위원이 왜 그 질의를 드리냐 하면 지금 관용차량의 6개월분에 대한 리스 비용이 535만4,000원 산출된 것 같은데요 이 안에는 보험료도 다 들어있습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보험료, 자동차세 등 제반 경비가 다

장옥호위원

다 포함돼 가지고 들어있는 겁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자동차세, 보험료, 검사비, 차량 보수비 등 모든 게 전부 차량유지에

장옥호위원

차량만 우리가 갖다가 사용하고 돌려주면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기름만 갖다 쓰는 걸로

장옥호위원

그 부분 알겠고요. 그 뒤쪽 38쪽을 보면 행사 지원용 방송 차량 구매로 1,500만원이 산정돼 있는데요 이 방송 차량이라고 그랬는데 방송 차량을 1,500만원 가지고 구입할 수 있습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박스형 포터 차량 정도가 됩니다. 그거를 가지고 방송장비를 그 차량에다 아예 고정시켜 가지고, 저희가 행사 지원이 많습니다. 동사무소 연두순시라든가, 각종 직능단체 행사라든가 이런 데 지원 나갈 때 지금 현재는 방송장비를 직원들이 직접 들고 계속 다니는 그런 옛날 방식이 있어 가지고 그걸 아예 장착을 한다면 방송 성능도 좋아지고 직원들 인력도 절감되고 하는 그러한 효과가 있어 가지고 차량을 구매·활용하려고 하는 겁니다.

장옥호위원

그리고 그 밑에 업무용 버스 구매를 한다고 1억2,639만원이 올라와 있는데요 그 업무용 버스 구매는 소형버스를 구매하는 겁니까, 아니면 기존에 있던 버스를 교체하는 그런 상태입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지금 현재 45인승 대형버스가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노후화돼 가지고 지방에도 못 가고 언덕길이 있으면 주행상태가 아주 불량하고 해서 교체하려고 그러는데 이 대형버스가 '98년에 구입한 겁니다.

장옥호위원

그럼 기존에 있는 45인승 버스는 폐차처분하려고 그러네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장옥호위원

대차하려는 것이다 그 말이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대·폐차입니다.

장옥호위원

왜 본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강조를 하느냐 하면 차량을 예를 들어서 두 대고 세 대고 구입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물론 구입하겠지마는 차량을 구입하려고 하면 거기에 따른 인건비도 또 필요한 것이거든요. 그 차량을 운행할 수 있는 운전수도 필요하고, 그럼 기술직 공무원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질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올라와 있는 업무용 버스 구매는 그런 부분은 필요없고 버스만 대차로, 새로운 차로 교체하는 그런 내용이겠네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장옥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장옥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38쪽에 보니까 전화 친절도 평가요원 제도가 있네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게 793만9,000원, 약 800만원 정도 예산이 계상됐는데요. 이 친절도 평가 기간이 언제부터 언젠가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지금 4개월, 9월달부터 금년 말까지로 기간을 정해 가지고 하는 건데요 타 구청에 비교하더라도 우리 구가 친절봉사, 타 구에서의 친절봉사는 우리 같은 경우에는 고객감동팀인데 이게 저희 구에는 없어 가지고 8월 중순에 고객감동팀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대주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전화친절도라든가 아니면 주민들의 민원만족도라든가 이런 걸 전화설문하기 위해서 인건비를 상정한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그 인원이 2명이라고 책정돼 있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이복례위원

고객만족도팀도 지금 가동할 계획에 있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지금 고객감동팀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9월에 운영한다고, 가동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어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고객감동팀은 직원들로 구성된 팀이고요, 주민 만족도 인건비는 예산이 통과돼야지 구성해서 운영이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과장님, 제가 과장님께 한번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전화친절도 이거 꼭 가동해서 운영을 해야만 되는지?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물론 공무원들 스스로 주민들한테 최대한의 친절한 서비스를 하는 게 당연하겠지만 어느 조직이건간에 그런 점검이라든가 긴장감을 좀 불어넣어줘야지 좀더 친절해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의미에서 운영하게 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조금 전의 답변에 고객만족도 팀도 구성이 돼서 지금 가동 중에 있다고 한다면 굳이 별도의 요원을 투입해서 예산까지 투입해 가면서 할 필요성이 있나 싶어서 본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4개월이라고 답변하셨는데 한시적이잖아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산은 현재 금년 말까지만 편성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어찌됐든 한시적이잖아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거기 결과에 따라서 더 할 수도 있고 중단할 수도 있다는 얘기신데 우리 1,300명 공무원들의 의식이 개혁되지 않는 이상은 이렇게 한시적으로 예산 투입을 해서 고객만족도전화 친절봉사요원 제도를 실시한다고 해도 과연 빛을 볼 수 있을까라는 의심이 생겨서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제도를 어느 구에서 한다고 아까 말씀을 하셨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25개 구청 중에서 거의 다

이복례위원

거의 다 하고 있습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다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렇습니까? 본위원의 생각은 의아한 생각이 듭니다. 왜그러냐면 행정을 우리 주민을 위한 편에 서서 행정을 펼쳐야 하는데 그 속에 당연히 들어가야 할 공무원의 자세 이것도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제도를 실시해서 감시를 한다, 어떻게 보면 공무원의 위상이 격하될 수도 있고요 부끄러운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얼마나 우리 공무원들의 자세가 평상시에 제대로 되지 않았으면 이런 제도까지 운영을 하면서 고쳐야 할까, 이거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거는 현재 친절도보다 앞으로 더 향상시키기 위한 하나의 정책으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런 비용으로 공무원들의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교육을 한 번이라도 더 하는 게 낫고 또 제가 알기로는 친절공무원에 대한 보상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닌가요? 신고제도도 있어서.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물론 직원들한테 교육과 현장지도라든가 이거는 고객감동팀에서 현장을 하고 또 비노출로 전화점검 테스트도 하고 그런 방법을 병행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어쨌든 타 구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관악구 공무원만은 25개 구 중에서 친절만족도의, 고객만족도의 으뜸이 되는 구로서 굳이 이런 제도를 실시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의식개혁이 됐으면 바라는 마음에서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거 예산편성 안 해 드리면 못하시는 거죠? 약 한 800만원 정도.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마는 교육과 순간순간 점검과 테스트 이게 다 복합적으로 병행이되면서 친절도를 향상시키는 거지 어느 단편적으로 하나만 집중적으로 한다고 해서 향상되리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예산 확보하려고 하는 거는 그만큼 우리 공무원들이 노력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좀

이복례위원

그럼 과장님, 두 명의 인원으로 1,300명이나 되는 공무원을 어떻게 다 평가를 합니까? 그리고 평가기준이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평가를 했다는 게 아니고 장기간에 걸쳐서

이복례위원

장기간 4개월밖에 안 되잖아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현재 예산은 4개월이지만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서, 친절도 향상이라는 게 한두달 내에 향상되는 게 아니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지속적으로 추진을 할 것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평가를 어디어디에 두고 계세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직원들도 평가하고 또 민원을 처리하는 주민들한테도 만족도, 또 우리가 개선해야 될 사항이 뭔지 이런 것까지 다 체크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이 요원이 일반인이죠, 공무원이 아닌 일반인?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 사람들이 얼마나 그런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선정하느냐에 따라서도 평가가 달라질 수 있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매뉴얼을 만들어 가지고

이복례위원

기준을 만들어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래도 어찌됐든 한 번쯤 깊이 있게 생각해 보시기를 건의드립니다 과장님. 이건 장기적도 아닌 단기적도 아닌 정말 공무원은 그 의식부터, 자세부터 그런 기본적인 자세로 나간다면 굳이 이런 건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어느 정도 적정수준에 도달한다면 이런 제도는 폐지하면 되겠죠.

이복례위원

많이 좋아졌다고 봅니다 예전에 비해서. 그러나 아직도 문턱은 높다고 봐요. 우리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너무 우리 공무원들이 고자세고 문턱이 높아서 뭘 가서 정말 마음을 터놓고 상의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합니다. 그 의미는 뭐겠습니까, 아직도 자세가 우리 주민의 편에 서서 행정을 펼치고 있지 않다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자세를 낮추어서 주민편에 서서 행정을 펼치신다면 훨씬 더 다가가는 우리 주민들도 부드럽고 가까이 갈 수 있을 거고 또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함으로써 어떤 방향으로 행정을 펼쳐가야 하는지도 아시게 될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앞으로 이 예산이 확보가 되면 대주민 친절서비스에 대해서 획기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려고 그렇게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이 예산이 정말 불필요하게 쓰이지 않고 낭비되지 않도록 또 정말 우리 공무원들의 위상이 격상되고 주민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감사합니다.

김광태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기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통합신청사가 총무과 소관이죠? 통합신청사.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담당관으로 제가 겸직하고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겸직하고 계시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허기회위원

이번 10월 12일날 완공기념 문화행사를 한다고 5,0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준공날짜는 언제예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준공날짜는 11월 7일 정도 됩니다 완전히 준공되는 거는.

허기회위원

물론 준공을 하기 전에 이사도 가고 그러는데 준공도 안 된 상태에서 완공 기념행사를 한다는 것은 뭔가 애매모호하고, 그걸 또 준공일날 신청사에서 준공식 테이프 끊으면서 행사하면 되는 거지 관악산에서 1만 명이라는 사람을 동원해서 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 거 아니에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지금 저희가 행사하는 목적이 꼭 신청사 완공만이 목적이 아니고, 작년부터 관악구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영어마을 유치, 신림선 경전철 노선 확정, GRT 보상 시작 그리고 도림천생태복원 또 통합신청사 완공 등 모든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 관악구에 많이 유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전체적인 걸로 해서 축하하는 의미에서 행사를 하려고 하는 거고, 날짜는 11월이 되면 날이 추워지기 때문에 야외공연이 안 됩니다. 그래서 가을도 보통 10월 중순경이 지나면 야외행사가 안 된답니다. 그래서 날짜를 그렇게 잡은 겁니다.

허기회위원

행사란 게 하나로 모아 가지고 하면 1년에 한 번만 해야죠. 철쭉제 때 한번에 다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해야지. 영어마을이든 도림천이든 그걸 다 홍보하기 위해서 한다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말씀이?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홍보라기보다도 그런 걸 자축하는 의미에서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허기회위원

지금 신청사가 910억원 정도 들어갔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허기회위원

주민들께서는 좋아하시는 분도 있지마는 돈을 많이 썼다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반반인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준공 떨어지지도 않고 물론 11월에 날씨가 춥고 하지만 문화관도 있고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런데 준공식은 어떻게 할 겁니까? 준공식은 안 합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개청식 하면서 준공식은 안 하는 거죠. 준공은 서면으로 갈음하는 거고, 별도 준공식은 개청식 하면 준공식 갈음하는 것으로 보겠습니다.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완공식을 관악산 주차장에서 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 건물 거기에서 하는 거지 어떻게 그걸 관악산까지 끌고 가서 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이해가 되겠습니까 이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건물 광장 자체가 조경하고 뭐 해서 실제 주민들이 한 500명 정도밖에 못 들어 갑니다 그 이상 수용도 안 되고. 이왕 하면 전체 주민들이 아니면 이 인근 주민들도 와서 같이 축하하는 그런 공연을 해 보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준공일에 맞춰서 하는 게 원칙 아닙니까. 원칙인데 축제가 물론 관악산에는 인원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외부인들이 많이 있으니까 1만 명이 올 수 도 있고 주민들을 1만 명을 동원하려고 생각하면 일괄적으로 거기까지 오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동원을 해야지.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동원은 저희가 볼 때는 문화행사는 출연진에 따라서 인원은 충분히 충족되리라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동원 안 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순대축제도 앞으로 있고, 순대축제도 있는 거 아시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허기회위원

군데군데 행사가 이렇게 계속 있는 건데 준공도 안 된 상태에서 완공식을 1만 명이라는 숫자를 해서 관악산에서 한다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 가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준공도 안 됐는데 완공식을 한다는 게 누가 봐도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준공식 날짜에 행사를 하게 되면 야외 행사가 되기 때문에 추워서 모든 게 조건에 안 맞기 때문에 날짜를 보름 정도 앞당긴 겁니다.

허기회위원

건물 준공이 올해 안 될지 그걸 어떻게 압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올해 됩니다.

허기회위원

그걸 어떻게 알아요? 아직 감리 같은 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지금 시공사하고 감리하고 계속 같이 병행해서 하기 때문에 11월 7일자 날짜는 거의 99% 준공되리라고 확신합니다.

허기회위원

이렇게 해서 주민들한테 문화적인 혜택을 주고 하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건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마는 참석인원 1만 명이라는 것을 정해 놓고, 그럼 동에서 몇 명씩 와야 됩니까? 관악산에서 한다는 것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허기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옥호위원

위원장님,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장옥호 위원님, 자료요청 하세요.

장옥호위원

질의가 아니고. 우리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가 행정관리국이기 때문에 아까 총무과장님 답변 중에 청소환경과 소관인 차량에 대해서는 잘 모르신다고 답변하셨는데 설사 관련이 안 된 다른 과라도 다 집계를 받아 가지고 저한테 자료 좀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뭐냐면 부서별 차량 소유 현황하고, 보험료 연간 지불내역을 구체적으로 각 손해사별로 예를 들면 삼성화재면 삼성화재, 현대화재면 현대화재 이런 식으로 각각 다르지 않습니까. 각 손해보험사별로 구체적으로 뽑아서 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겠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옥호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장옥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하반기 직원 M.T비가 6,000만원 상정됐는데 전반기 M.T 예산이 얼마나 됐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6,000만원 가지고 했습니다.

조규화위원

전반기도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조규화위원

본위원이 왜 M.T에 대해서 질의를 하냐면 지난번에 구청장님과 의장님, 구의원님들, 행정관리국장님, 관계 부서가 영종도에 지주가 대지를 무상으로 대여한다고 해서 저희들이 가 봤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배를 타고 거리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검토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타 구도 연수원을 계속 소유를 하고 있는데 우리 구도 연수원 있음으로써 이런 연간 예산이 1억2,000만원 절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연수원이 있다고 그러면?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조규화위원

지금 20만원 가지고 1인당 숙박비, 모든 음식물 20만원 가지고 1인당 다 해결되는 겁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본위원 생각으로는 연간 전반기, 하반기 해서 1억2,000만원 예산이 나가는데 우리가 재정상태가 좋아지면 연수원을 가짐으로써 이런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다고 보는데. 국장님, 지난번에도 우리 다녀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견해와 제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우리가 공무원에서 일할 수 있는 성취감을 주고 하는 교육, 연수, 휴가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는 좀더 많은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그 방법에 있어서 우리가 어떤 시설물을 지어놓고 그곳에 가서 직원들이 즐기고 또 피로도 풀고 서로 토론도하게 하는 방법과 콘도나 이런 걸 빌려서 하는 방법, 지금 현재는 그러한 시설들이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M.T라는 방법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볼 때 연수원이나 이런 것을 지어서 우리 직원들도 거기 가서 쉴 수 있고 또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으면 상당히 경제성도 있고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현재에 있어서는 그런 예산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M.T라는 방법을 빌어서 직원들한테 그러한 혜택을 줄 수밖에 없고 또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어떤 일정한 적립금을 마련해서 그런 걸 짓는 것도 앞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요. 다음에 M.T 가서 직원 의식개혁 구조라든지, 지금 단순한 휴가 개념으로 보는 겁니까 교육도 시킵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1박2일 동안 가서 놀고 그런 게 아니고 나름대로 혁신교육이라든가 또 직원 소양교육이라든가 이런 걸 프로그램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조금 전에 이복례 동료위원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앞으로 M.T에 가셨을 때 공무원의 의식개혁 구조라든지, 지난번에 부산에서 7급 공무원이 부적격 공무원으로 문제가 돼서 퇴출을 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제가 본 견지에서는 물론 공무원들 대다수가 잘 합니다마는 구의원들의 구정질문이라든지 상임위원회에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전반적인 그런 M.T에 가셨을 때 공무원들 의식이 앞으로 상당히 개혁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단순한 휴가성 M.T가 아니고 앞으로는 21세기 가는 선진화 된 공무원의 의식이 적극적으로 개혁이 돼서 신청사도 지었고 53만을 대표하는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대처를 해야 된다고 본위원은 알고 있으니까 향후 M.T에 가셨을 때 그런 정신적인 교육이라든지, 의식개혁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그런 예산을 전용하기를 부탁을 드리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이행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행자위원

간단한 거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행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개청행사를 관악산에서 하시는 거예요, 낙성대에서 하시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당초에 영어마을이나 여러 가지 때문에 현장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낙성대 당초 방침받을 때는 낙성대공원 운동장에서 하려고 했었는데 시민들의 접근성이라든가 장소문제 때문에 관악산주차장 쪽으로 장소를 변경하는 겁니다.

이행자위원

그럼 관악산에서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개청식은 구청 청사에서 하는 거고, 축하공연 등 축하행사는 관악산주차장 그 부지를 활용해서 할 계획입니다.

이행자위원

아, 낙성대에서 하시는 건 아니고 관악산에서 하시는 거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이행자위원

그럼 됐고요. 아까 차량 리스 관련해서. 3년 기준으로 예산 뽑으신 거죠? 그래서 3년 쓸 때 리스했을 경우 3,210만원이 드는 거고, 3년 구입하고 나머지 기타 보험료니 유지비용까지 다 해서 3,420만원 정도 드는 거였잖아요, 그렇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구매했을 때?

이행자위원

리스했을 때하고 구매했을 때. 그래서 예산절감이 전혀 차량 리스했을 때 들지 않는 걸로 얘기가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나서도 3년 후에 차량을 팔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계속 쓸 수도 있는 거고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저희는

이행자위원

설명은 안 하셔도 되고요, 나중에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아니 차량을 3년 지나도 파는 게 아니고, 어차피 구매하면 5년이든 6년이든

이행자위원

쓸 수 있는 거잖아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됩니다.

이행자위원

그렇죠. 어쨌든 예산절감차원에서는 전혀 리스하는데 도움이 안 되는 것 맞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아니 지난번에 자료 드린 거에서

이행자위원

그러니까 자료 주신 거를 보면 전혀 절감이 안 되고 오히려 차량을 3년 후에 매각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계속 5년이고 그 이상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차량은 매각이 안 됩니다.

이행자위원

계속 쓸 수도 있는 거죠. 차량은 남는 거죠 3년 이후에도. 비용 차이는 없고요.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이행자 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아까 장옥호 위원께서 보충말씀하신 부서별 차량 소유현황과 보험료 연간 지급내역 자료를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박흥식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기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신림13동 동청사 구조 보강사업으로 돈이 올라와 있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리고 나머지 GRT 관련해서 22억원 정도가 세입으로 잡혀 있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19억원.

허기회위원

22억원 아니에요? 3억 얼마 불어나 갖고 22억원으로 알고 있는데?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아, 3억원은 기정예산이 재무과 소관으로 재산매각수입이에요. 그리고 우리 이번에 세입편성된 거는 19억원입니다.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합이 22억원이요. 그러면 앞으로 신림3동, 13동 동이 합쳐지는 거 아닙니까. 리모델링을 물론 해야 되는데 나중에 그거 가지고 예를 들어 신림3동이든 13동이든 또 아니면 신림11동, 12동이든 동사무소 통폐합되는 곳 중 하나에서 그 역할을 다 할 수가 없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책 같은 게 있어요 합쳐졌을 때? 리모델링 해 가지고 어떻게 하실 겁니까? 매각을 다시 할 겁니까 아니면 그걸 문화센터로 활용할 겁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신림13동

허기회위원

아니 다른 동 어디든 합쳐졌을 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이런 동폐합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12개 동을 6개 동으로 통합하겠다, 기본계획은 나와 있고요 그에 따른 세부추진을 위해서 서울대에 용역을 발주해서, 지금 11월까지 용역이 만료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통합된 동청사 또 나머지 동은 복지시설이라든지 각종 시설 유치계획 그 부분까지 다루어지고요, 그 다음에 내년 중으로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최종 마무리가 될 겁니다.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동사무소는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러니까 동사무소 2개 중에 하나는 통합동청사로 운영하고, 하나는 주민복지시설로 운영이 됩니다.

허기회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뜻은 그 뜻이 아니고요, 2개 중에 예를 들어서 지금 동청사가 미약하잖아요 아주. 둘이 합쳐졌을 때 하나는 문화센터로 하고 하나는 동사무소로 활용한다 했을 때 그게 아주 장소도 협소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대책이 뭐가 있느냐는 말씀이에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리모델링비가 통합청사에 대해서는 시설보수비로 2억원이 나올 것이고 기타 청사 리모델링 비용으로 10억원이 책정돼서 나올 겁니다. 그에 따라서 규모별로 증축을 한다든지, 전반적으로 시설을 리모델링하게 될 겁니다.

허기회위원

여기에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요 지금 경로당 보수, 동사무소 리모델링비 등 여러 가지가 많은데 이럴 때 동이 합쳐졌을 때 거기에 크게 지어서 그 속에 어린이집부터 해서 지하주차장까지 해 갖고 같이 넣을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자치행정과장님이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어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앞으로의 신축되는 청사에 대해서는 모든 시설의 복합청사로서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봉천본동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이 유치되고 정보도서관이 유치돼서 지금 설계 중이고요, 내년부터는 착공이 될 겁니다.

허기회위원

그래도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기획하는 것은 아니지만 동청사가 통폐합되면서 동청사를 새로 짓든지 했을 때 지금 동마다 있는 노인정 개·보수비라든가 그런 것을 계속 해년마다 거기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한 돈이 든단 말이에요. 그걸 전체 포함해서 하나씩 하나씩 어디가 빨리 하든 그건 상관없이 그걸 동청사 같이 통합되면서 연구해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연구를 해 보셨냐고. 리모델링 해서 쓰고 또 고장나면 또 고치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위원님 말씀은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요 지금 통합되는 동청사에 유치하는 시설과 또 폐지된 동청사에 유치하는 시설, 폐지되는 동청사에 유치하는 시설에 대해서 전부서의 의견을 조회해 가지고 저희가 수합 중에 있어요. 어린이집이 들어갈지 지금 말씀하신 노인정이 들어갈지 그런 부분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용역결과가 나오면 우리 구청 의견도 반영해 가지고 종합결정이 될 것입니다.

허기회위원

신림13동이 지금 GRT와 관련돼서 동사무소가 어느 정도 잘려나가게 됐을 때는 해야 될 것이 없습니다. 그 뒤에 매각을 하셔 가지고 다른 데 예를 들어 신림3동·13동이 통폐합되니까 그것을 하나로 지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리모델링을 안 할 수는 없겠지마는 리모델링 했을 때 사실 장소가 너무 협소해 가지고 동사무소 기능이라든가 복지기능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거기 잘려나가게 되면. 그러니까 리모델링 한다는 게 참, 우선 당장 써야 되니까 어쩔 수 없겠지마는 향후계획이, 바로 내년계획이 나와야 되는데 아무런 계획도 없이 지금 이것만 나왔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신림13동 경우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우선 임시방편으로 하지만 지금 신림13동하고 신림3동이 통합됐을 때도 동기능은 충분히 확보가 됩니다. 그리고 지금 신림13동 부지는 매입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바로 건물을 지을려고 했었는데 지금 동의 통폐합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새로운 건물을 짓기가 참 어렵습니다 재정사정이라든지. 그렇기 때문에 아마 내년도에 가면 정확히 이 계획이 수립될 것입니다.

허기회위원

아니 늦게 지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앞으로 5년 있다 지어도 상관없는데 정말 주민의 하나의 종합센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어주시라는 겁니다. 10년 있다 지어도 상관없는 겁니다 그건.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위원님 말씀 고려해서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기회위원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허기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장옥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호위원

장옥호 위원입니다. 45쪽 맨마지막에 보면 민방위교육장 건물 도색 및 보수 그 부분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민방위교육장을 준공한 지 몇 년이나 됐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7년 됐습니다.

장옥호위원

7년?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2001년 2월달에 준공됐습니다.

장옥호위원

그 동안에 한 번도 도색이나 이런 거 해 본 일이 없습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전혀

장옥호위원

처음으로 하는 도색입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장옥호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 도색까지 해야 할 정도로 급한 상태는 아닌 것 같은데 꼭 몇 년에 한 번씩 도색을 해야 된다는 그런 기준이 있습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몇 년에 한 번씩 도색해야 한다는 그런 기준보다는

장옥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몇 년에 한 번씩, 예를 들어 5년이면 5년, 10년이면 10년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런 기준은 없습니다. 그 건물의 상태를

장옥호위원

그 건물의 상태를 보고 도색을 하겠다고 그래서 이번에 올라온 거 아닙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장옥호위원

본위원 생각에는 "추경"이라고 하는 그 의미를 자치행정과에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추경"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죠 글자 그대로 "추경" 아닙니까. 아주 꼭 급하게 써야 할 부분, 본예산에서 미처 반영을 못하고 추가로 우리하고 약속된 부분, 정말로 불요불급한 그런 예산 아니고는 반영 않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우리가 육안으로 보기에도 그렇게 도색을 해야 할 정도까지는 아직 안 된 것 같은데 추경에 이 도색을 하겠다고 반영한 것을 보면 어떻게 내용적으로 급한 것 같기도 한데 설명자료를 보니까 주차장 셔터를 하나 하는데 250만원 산출근거로 내놨네요. 그 주차장 하는데 무엇 때문에 셔터를 만듭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위원님, 그 현장 실정을 보시면요

장옥호위원

아니 현장은 잘 알아요. 본위원이 현장을 잘 알기 때문에 드리는 질의인데 주차장 입구에 셔터를 해야 할,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주차장 올렸다 내렸다 하는 그런 식으로 하면 되지 이 셔터까지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없는 거 아니에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 정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주차장 셔터는 주차장 입구에서 한 2, 30m 들어가서 안쪽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2, 30m 공간에서 안전사고가 많이 났었어요. 그래서 관악구 파출소에서도 그걸 거론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아예 주차장 입구에서 셔터로 막아주면 차량으로 와서

장옥호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주차장 입구에서 셔터를 안 해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차단기라든가 얼마든지 가능할 수가 있는데 왜 셔터를 만들어서까지 예방한다는 것은 매우 적절치 않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소방시설 보수공사를 하는데 약 1,000만원 정도 반영시켰네요. 이 보수공사 그 동안에 소방시설 해놓고 한 번도 사용한 적도 없는데 무슨 보수공사입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하죠. 왜냐하면 소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은 매분기마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루어지고 있는데 소방시설에 대한 자동감지센서가 고장나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소방시설 점검결과 시정하도록 지적이 돼 가지고 그걸 보강하기 위해서 예산을 요청한 겁니다.

장옥호위원

자동감지장치가 고장이 났다? 그것이 1,000만원 들어갑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자동감지센서하고 나머지 유도등 설비라든지 그런 부분이 포함돼서 980만원 상당이 됩니다.

장옥호위원

그러면 4,100만원은 꼭 필요한 예산이다 그런 얘깁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금년도 본예산에 저희가 이 민방위교육장 도색을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사정이 여의치 못해 가지고 반영이 안 됐죠. 그랬는데 이번에 우리가 금년에 민방위교육장 운영하면서 연간 2만5,000여 명의 민방위대원이 교육을 받습니다. 받는데 교육받는 민방위대원들 입장에서는 환경이 너무 열악하거든요. 불결합니다 사실. 그리고 각종 쇠붙이가 있는 데는 다 녹이 슬어 가지고 심지어는 입구 출입문 같은 경우는 저희가 페인트 사다가 직접 도색까지 했습니다 녹슬어 가지고 그게 부식돼서. 그런 상태거든요.

장옥호위원

꼭 필요하다 그런 얘기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장옥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장옥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민방위교육장 연료비가 지금 1,274만원으로 돼 있는데 이게 지금 교육이 없는 10월부터 3개월 동안 유류비가, 유류비대예요 이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난방유지하고요,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교육이 없을 시에 지금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교육이 9월 11일부터 11월까지 하반기 보충교육이 실시됩니다.

조규화위원

무슨 보충교육이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1년에서 4년차.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민방위교육을 하기 위해서 연료비가 드는 건 교육일정을 앞으로 좀 당기세요. 그러면 연료 가동 안 해도 되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아니 동절기에는 일정 주기를 통해서 가동해 줘야 됩니다.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동파방지를 위해서 보일러를 가동한단 말입니다. 화장실이 몇 개죠? 민방위교육장에 동파될 곳이 몇 곳이에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화장실 두 군데하고요,

조규화위원

그러면 교육이 없을 때 이게 동파방지를 위해서 보일러를 계속 가동한다는 내용 아닙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리고요 금년 12월에 저희가 민방위교육장 비수기를 통해서 특별교육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어떤 교육이냐 하면 심폐 소생술이라고 그래 가지고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각 학교에서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연료비는 꼭 필요합니다 이 부분.

조규화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심폐 소생술이라든지, 민방위교육도 동절기를 앞당겨서 하면 유류비가 절약이 되고, 그 다음에 동파용이라고 그러면 동파용 전선이 있어요. 전선을 수도꼭지에다가 하면 굳이 연료를 때지 않아도 된다 이 말입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동절기에 왜 꼭 민방위교육을 합니까, 앞당기면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앞으로 그런 것이 혁신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 민방위교육장을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심폐 소생기술도 하는데 물론 우리 소방소에서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중요하죠. 그러나 왜 굳이 동절기에 심폐 소생기술을 그때 합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민방위교육장 활성화를 위해서

조규화위원

활성화도 좋다 이거죠. 좋은데 왜 동절기에 해서 유류를 때게 만드냐? 본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화장실 두 군데라고 했으니까 동파용 전선을 감으면 끝난단 말입니다 보일러를 굳이 가동 안 해도.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 민방위교육도 또한 심폐 소생기술도 동절기에 하지 않고, 보일러를 가동하지 않는 11월 안쪽으로 하면 보일러를 굳이 가동 안 해도 이 예산이 절감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해가 안 됩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이해 됩니다.

조규화위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굳이 보일러를 전체 돌려 가지고 동파방지하지 말고 우리 연료도 생산되지 않는, 유류도 생산 안 되는 나라에 지금 갈수록 유류대는 상향되는데 동파방지용 전선을 감아서 동파방지하면 되는 거예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십분 검토해 가지고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거 본위원 생각으로는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보고요, 이걸 다시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이번에 예산을 요청하게 된 거는 연초 이상기온으로 인해 가지고 동절기가 길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간 연료비가 100% 다 소진이 돼 버렸습니다. 지금 연료비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1,274만원을 요구했는데 일단 반영해 주시고요.

조규화위원

금년에 민방위교육이 잡혔고, 그 다음에 심폐 소생기술이 금년계획에 잡혔으니까 금년에는 하고, 내년에는 반드시 제가 말씀드린 화장실 동파용 전선으로 감고 교육을 앞당겨서 유류 절감을 해도 되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 부분은 제가 검토해서 본예산 편성할 때 위원님께 충분히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보충질의로써 장옥호 선배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민방위교육장이 물론 7년 돼 가지고 노후화는 됐습니다마는 우리 재정상태가 조금 좋아졌다고 그래서 이런 도색을, 물론 깨끗해야죠. 당연히 저도 공감합니다마는 앞으로 우리 구민회관이 비좁고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이런 예산을 절약해서 앞으로, 구청만 좋으면 뭐합니까 주민이 이용하는 구민회관도 상당히 현대화식으로 해야 됩니다. 지난번에 예산을 1,00만원 증액해 줘서 페인트 도색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이런 예산을 절감해서 그런 시설을 지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거든요. 지금 이 4,10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니에요. 굳이 그 시설에 대해서 이런 도색을 안 하고 사용해도 큰 지장이 없어요. 그거 동감하십니까? 이 예산은 우리 구민의 혈세로 중요한 예산입니다. 기획예산과에서 각 과별로 필수불가결한 예산은 드려서 업무가 원활하게 하도록 해야죠. 본위원 생각으로는 개인이 집수리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수리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꼭 필요한 수리는 해야 되겠죠. 그러나 굳이 7년이 됐다고 그래서 도색이 낡아졌다고 해서, 시설이 망가지면 해야 되겠지만 도색문제로 해서 이런 예산을 전용한다는 것은 본위원으로서는 타당하지 않다 이렇게 사료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주시고.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들하고 계수조정 때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제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민방위교육장 도색비하고 소방설비 보강하고요 셔텨 보강하고 그렇게 해서 4,100만원인데 도색비 같은 경우에는 2,800만원 정도 되죠. 그런데 도색비는 제가 3월 26일날 첫 강의 때 구청장님 모시고 현장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구청장님께서 맨처음에 지적하신 부분이그 부분이더라고요. 젊은층의 민방위 대원들이 와서 교육을 받는데 이렇게 시설이 노후화 돼서 되겠느냐, 이거 도색을 해서 개선해 나가자. 그때부터, 사실 저도 민방위대원들한테 굉장히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환경을 좀 개선하려고

조규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허기회 위원님이 아까 동청사 합병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서울대에 11월에 용역을 줘서 결정이 난다고 했는데 11월에 하려면 지금 추경에 예산이 올라와야 되죠. 얼마 정도 돼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시비 5,000만원을 받아 가지고 용역발주 했습니다.

조규화위원

시비로? 구비가 아니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우선 선도 구로 지정이 돼 가지고 우리 구하고 서대문구하고 두 개 구만 5,000만원씩 지원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본위원 생각으로는 물론 용역도 좋습니다마는 그럼 공청회 안 하실 겁니까? 용역에만 의존하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다 마무리되고

조규화위원

집행부 의지만 가지고 결정한 건 아니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렇죠.

조규화위원

왜 본위원이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난번에 집행부에서 안을 가지고 우리 지역신문에 발표가 됐어요. 그래서 주민들로부터 상당히 반발이 있었습니다. 본위원 생각으로는 물론 동 폐합에 앞으로 의견이 많이 표출될 걸로 믿습니다마는 거리, 편리성을 가지고 굉장히 검토를 잘 해야 돼요. 소위 11동하고 12동 관계도 예전에는 같은 동이었습니다마는 11동 동청사는 남서울중학교에서부터 시작해서 동민이 있는데 만약에 안대로 한다고 하면 12동에 있는 동청사로 간다고 했을 때 주민들이 다시 도로를 건너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서울대 용역 결과 또 집행부의 견해 그 다음에 공청회를 거쳐서 주민들이 한 동에는 좋고, 한 동에는 완전히 소외를 당하고 주민의 민원이 많을 때는 문제점이 많다. 저는 11동 출신이고 우리 이규동 선배위원님이 계십니다마는 저희들이 자기 동에 유치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근본적으로 주민의 편리성 이것을 잘 검토해서 동청사가 지어져야만이 또 물론 개인 의견으로서는 동청사가 폐지되는 게 아니고 주민복지센터로 제대로 건립만 되면 그것도 굉장히 편리성이 있다고 본위원은 동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생각했을 때는 그런 객관성을 잘 모르거든요. 단순하게 그냥 내 동에서 도로를 건너서 거리가 먼 곳으로 갔을 때 그러한 민원이 쇄도하고 또한 소속된 구의원은 굉장히 고충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향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박과장님께서 충분히 검토하시고 의견을 반영해서 공청회를 거쳐서 제대로 합병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본위원장도 방금 전 장옥호 위원님과 조규화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예산편성은 부가가치를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편성이 돼야 합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각 동 청사에 소방점검시설 미비로 정비하기 위해서 4,400만원이 계상됐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몇 개 동이나 정비를 해야 되나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27개 동 전체가 해당이 됩니다. 부분적으로 피난설비, 경보설비, 소화설비, 소화기구 그 분야별로 나눴을 때 전체 동이 다 해당이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렇다면 과장님, 전체 동 건축연도가 몇 년쯤 됐나요 보편적으로?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제가 다른 말씀 먼저 드리고요. 봉천6동하고 신림7동은 하자보수 기간 중에 있기 때문에 하자 보수로 이행하도록 했고요 25개 동만 지금 해당이 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그 하자보수 기간이 몇 년이죠 신축연도 이후부터?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런데 그게 시설별로 다릅니다.

이복례위원

시설별로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지금 소방설비 같은 경우는 3년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복례위원

그러면 우리 관내에서는 2개 동 청사 외에는 거의다 3년 이후로 경과돼서 자치구에서 시설을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나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에, 보강하는 겁니다 소방설비에 대해서.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게 매년 실시합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게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몇 회나 하나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소방법에 의해서 연 1회 합니다.

이복례위원

연 1회 해요? 그럼 작년에도 실시했겠네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작년에 실시했는데 올해는 어떻게 이렇게 많은 부분부분별로 지적사항이 많이 나왔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매년 지적이 나오죠.

이복례위원

그럼 작년에도 보강했을 거 아닙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그렇죠, 그런데 문제는 동청사 시설관리 유지비가 예산이 없을 경우기 때문에 지금 긴급하게 추경을 요청하는 겁니다 금년에는.

이복례위원

과장님, 예산이 없어서 시설을 못해서 긴급하게 자금을 요청한다? 소방시설은 인명과 재산이 걸려 있는 겁니다. 작년에 지적사항이 됐으면 그 즉시 보완시설을 하셨어야죠.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금년에 이건 지적된 겁니다.

이복례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질의에 그렇게 답변을 주셨기 때문에 그래요. 그럼 작년에 어느 정도 됐느냐, 작년에 보수하지 않았느냐 그런데도 올해 이렇게 많이 나왔느냐는 질의에 지금 그렇게 답변해 주셨잖아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전년도 보수·보강 내역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작년 거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올해 거 동 세부내역 건축연도까지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관공서의 기본시설은 즉시즉시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인명과 재산이 있는 거기 때문에 설치 보수공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피난설비가 20건이 점검이 됐는데 기존에 동청사 건축 시 피난시설 설치가 돼 있나요 각 동마다? 제가 보기에는 아직 안 돼 있는 동이 더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소방설비에서 유도등으로 다 안내하게 돼 있죠.

이복례위원

예?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유도등.

이복례위원

유도등. 그런데 이런 게 벌써 20건이나 됐다는 얘기예요? 경보도 44건이고요? 그러면 비상시에 44건이나 경보를 울려 주지 않으면 이거 미연에 예방은 불가능하잖아요? 그러면 1년에 꼭 한 번 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지적사항이 나온다면 1년에 두 번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 용역은 어디에다 맡깁니까?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어디에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소방법에 의해서 지정된 소방설비 회사에 맡기게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거기가 어디에요? 그럼 과장님 그것까지 용역사가 어디인지, 용역사는 어떻게 선정을 하세요?
흥식

박흥식자치행정과장

용역사는 전자 공개경쟁 입찰에 의해서

이복례위원

용역사 전화번호까지 해서 저한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에 최선을 기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기호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전산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홍보전산과장 정광진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55쪽에 보면 관악 브랜드 리뉴얼 제작으로 7,000만원이 삭감됐는데 용역비라고 돼 있는데 이게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제가 총무보사위원회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간담회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제작하는데 7,000만원이 용역비입니까 이게?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예, 순수 용역비입니다.

조규화위원

순수용역입니까?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예.

조규화위원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지식산업 기반은 다 그렇습니다.

조규화위원

지금 우리 집행부의 의지는 이 부분이 앞으로 우리 관악의 이미지도 바꾸기 위해서는 이예산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계시는데 총무보사위원회 위원님들은 충분한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한번 해 주시죠.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브랜드는 '94년도에 만들어진 휘장입니다. 94년도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새롭게 변화하는 관악구의 모습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서울시 같으면 "하이 서울" 하면 서울시청이라는 걸 다 알고 "디지털" 하면 그런 이미지 창출을 하기 위해서 제가 한번 해 볼려고 그랬는데요 총무보사위원회에서 제가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자료를, 시장조사나 이런 걸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서는 제 스스로 이걸 국장님 승인 얻어 가지고 포기를 하고 충분한 자료를 바탕으로 해 가지고 본예산에 올릴 겁니다.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이번 추경에는 이거 삭감해도 문제가 없다 이거죠?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예.

조규화위원

앞으로 예산을 올리시는 그러한 것을 정확히 자료를 조사하고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제 스스로 부족했다는 걸 인정하고

조규화위원

위원들하고 인식이 돼서 이 예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가를 제대로 검토하시고 예산을 올리셔야죠.
예, 알겠습니다. 제대로 검토해서 본예산에 올리시겠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리고 PC 및 프린트 구매가 물론 년수가 되고 다운이 돼서 업무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만 총무보사위원회에서 삭감을 했습니다마는 삭감하면 내년에 또 본예산에 올라올 거 아닙니까? 그럴 계획 아니에요?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답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조규화위원

예.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저희 컴퓨터 보유현황은 총 1,585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3년 이전에 컴퓨터 구입한 게 759대로써 48%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컴퓨터 내구연한은 3년으로 돼 있습니다. 내구연한이 다 지난 상황이고, 그동안은 재정적 어려움 이런 걸로 인해서 컴퓨터 교체를 못 해 줬습니다. 이번에 해야 될 게 총 759대인데 재정을 반영해서 500대만하고 내년 본예산에 259대를 더 요구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총무보사위원회 심의 시에는 본체 500대는 다 해 주는 걸로 해 주셨는데 LCD모니터 이거는 혹시 사용가능한 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 300대만 이번에 구입해라 하고서 5,000만원을 감액해야 되는데 그냥 뭉뚱그려서 1억원을 감액해 버리셨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계수조정하면서 그렇게 해 주셨는데 좋은 환경 속에서 좋은 주민 서비스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직원들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생했는데 행정장비는 이번에 다 반영해 주셔 가지고 직원들이, 요새 젊은 직원들은 컴퓨터가 아래아한글 이런 거 쓰는 정도의 수준들이 아닙니다.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본위원은 총무보사위원회에서 심도있게 다루어졌기 때문에 의견을 존중합니다마는 과장님이 말씀한 대로 굳이 본예산에 반영할 걸 어차피 근무 의욕도 성취시키기 위해서 일괄구매하는 것이 본위원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잘 알겠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전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정홍균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민원편의 제공을 위해서 장비구매 사업으로 사업비 올리셨는데요 이게 제일 급한 건가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예, 그런 편입니다.

김순미위원

벽걸이용 텔레비전하고 프린터기 하셨는데 우리가 지금 무인 민원발급기에 신권이 인식이 되나요? 무인 민원발급기 있잖아요. 4대 있죠? 신권이 인식이 돼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현재는 커다란 문제가 없습니다.

김순미위원

문제가 없는 거는 과장님은 그걸 이용 안 하시니까 문제가 없겠죠. 그런데 민원인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신권이 인식이 안 돼서 이용을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매일 순찰을 통해서 현 상황을 점검하고 있어요.

김순미위원

신권이 인식 안 돼 가지고 불편하다는 민원은 한 번도 접수한 적 없으신가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예, 아직은 없습니다.

김순미위원

그 사람들이 그냥 돌아가겠죠, 적극적으로 의사를 표시 안 하고. 그런데 무인 민원발급기를 사실 계획이 있으세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지난번 신문에도 그런 사항이 나왔죠. 경상도 지방이었습니다. 이를테면 지문을, 사실 실제 지문을 안 넣어도 다른 것을 변형해서 했을 때 그것을 인식해 가지고 보안상에 문제가 있었다 그런 게 매스컴에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우리 구에 보유하고 있는 거는

김순미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지문인식까지 바라는 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구권만 인식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신권이 1,000원, 5,000원, 1만원 신권이 생겼잖아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돈 말씀이죠?

김순미위원

예, 신권이라는 게 돈을 얘기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는 신권 인식기를 언제 구입하실 계획이 있으시냐고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더 급하거든요 민원인들한테는. 그런데 그 사업비로 안 올라오고 이게, 지금 텔레비전도 있고 프린터기도 있는데 이 사업이 올라와서 사업의 우선순위가 뒤바뀐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그 문제는 제가 아직 생각을 못했던 부분인데요.

김순미위원

민원봉사과장님은 민원인 입장에서 늘 생각을 하셔야 돼요 업무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거를 한번 검토해 주세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예.

김순미위원

제가 봤을 때는 본예산에 들어가도 좋고 추경에 들어가도 좋은데 사실 은행 같은 데는 신권 인식이 다 되고 지급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은행 정도의 서비스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민원인들이 기대하는 수준은 그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리고요 무인 민원발급기가 4대 있죠 지금?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지금 6대입니다.

김순미위원

6대요?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4대로 돼 있던데. 한 달에 3건 발급되는 데도 있더라고요. 한 달인가요 하루인가요? 그런 데는 장소를 좀 옮겨야 되는 거 아니에요? 하여튼 그것도 같이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김순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관악추진반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교육관악추진반장 정근문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관악추진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정책추진반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미래정책추진반장 박진순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우리 미래정책추진반이 올 2월달에 구성돼서 지금 현재 가동 중이죠?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1억5,300만원을 계상했는데요,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 미래정책추진반에서 주요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말 그대로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총무보사위원회에서 할 때 설명드렸는데 다시 한 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미래정책추진반에서는 첫번째 저희에게 주어진 주요임무가 관악구의 장기발전을 위한 비전을 갖고 비전계획을 위한 활동을 하는 게 첫번째 임무고요, 두번째 부여된 임무는 우리 과가 생기면서 직제상에 부여된 임무는 행정조직이 많이 발전되고 진화되고 변화되는 그런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제개편이나 조직연구에 관한 과업이 저희한테 부여돼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각종 자료분석 그러니까 일반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한 집중적인 자료분석이나 참고자료니 이런 부분들 과에서 하는 부분을 심도있게 더 연구하는 그런 작업들을 간부님들 지시를 받아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참 좋으신 발상이에요 그 계획 자체는. 에듀밸리 2020도 있죠?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교육관악추진반에서 그 업무는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것과 미래정책추진반과 다른 점이 뭐가 있나요?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교육관악추진반에서는 교육에 관한

이복례위원

전문적인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전문적인 것에 국한돼서 하고, 저희 과 업무는 어떤 주제가 고정돼 있거나 그러지 않고요 좀더 넓은 개념으로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우리 관악의 위상을 떨치는 데는 정말 참 좋은 정책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장기적 계획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예, 저희에게 부여된

이복례위원

장기적 계획인데 요즘에 하루가 멀다 하고 사회상이 바뀌고 5년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변화를 느끼고 살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 현실 속에서 과연 미래정책추진팀이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둬낼지는 정말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1억5,300만원이라는 예산을 투입해서 그에 백 배 가까운 우리 미래관악상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오히려 휴지통에 들어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여러 위원님께서도 일면 공감하시면서도 그런 우려를 또 표출하고 계신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시대가 급하게 변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급하게 변하고 또 하루, 한 달, 1년 사이에 이렇게 급하게 바뀌지만 그럴 때일수록 보다 고정하기보다 지향해야 될 부분들을 틀을 갖춰놓고 변화에 맞춰나가는 그런 작업도 함께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알아들었는데요, 반장님이세요?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예.

이복례위원

반장님! 장기발전을 계획으로 세워서 하신다고 했어요, 첫째 목적이. 조금 전에 그렇게 답변하셨잖아요?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예.

이복례위원

장기발전은 정말 말 그대로 장기적인 비전을 내세워야 하고 정말 우리 관악구가 거기에 사회적으로 순응해 가는 지적인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직제상 행정조직, 변화 또 각종 자료분석 이거 지금까지 안 해 오셨던가요?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기존에

이복례위원

아니 집행부에서 그런 자료분석해서 계획 세우고 그런 일 안 하셨나요 지금까지는? 새삼스럽게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1억5,300만원이라는 걸 계상하고, 새로 미래정책추진반을 신설하고, 에듀밸리 2020 신설하고, 교육추진반 신설하고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는 말씀이에요. 다 좋습니다. 정책대안은 다 좋은데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라고 봐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우리 반장님은 많은 짐을 어깨에 짊어지고 가는 겁니다. 저도 알고 있어요. 이게 실체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평가를 해서 나중에 잘 나오면 좋지만 그 평가에 질책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고 그만큼 잠자지 않고 모든 것에 전력투구해서 우리 관악의 미래상을 만들어내야 하는 임무가 부여돼 있고, 엄청난 그런 직책이 무거우실 건데 저는 다만 걱정되는 게 거의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러면 5년이 멀다하고 바꾸어지는 사회상을 어떻게 따라잡을 것인가, 에듀밸리 2020도 13년입니다. 13년의 기간이 결코 짧은 기간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기간 안에 과연 우리 관악의 미래상을 어떻게 일구어 나갈 것인가 그것만 가지고도 지금 굉장히 어려울 건데 미래정책추진반 또 신설해서 6월 4일 가동을 해 가지고 다시 예산편성해서 낸다? 분야별로 한다면 좋지만 지금 제가 첫번째 질의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질의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아직 뚜렷한 목표설정이 안 돼 있잖아요. 실체도 없잖아요. 그렇죠? 자료분석, 행정조직 이거 단순한 거잖아요, 지금까지 있었던 거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새로 신설을 해서 자꾸 세목만 변경을 해서 내놓을려고 하는지? 그냥 2020으로 가든가 2020을 취소하고 미래정책으로 가든가 뭐 하나를 정해서 전반적으로 다 했으면 싶은 생각이에요 제 짧은 생각인지는 몰라도. 물론 세부계획을 다 세우셔서 1억5,300만원이라는 돈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세부계획 세우셨나요?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용역을 발주하기 위해서 산출식에 의해서 정부 회계규칙에 의해 저희가

이복례위원

이 용역은 어디에 하셨어요?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용역기관은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예?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용역은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편성해 주시면

이복례위원

편성된 후에 하신다 이거죠?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예.

이복례위원

교육관악추진반하고 고객감동팀하고 미래정책추진반하고 거의 거기서 거기예요. 그래서 분야별로 좋기는 한데 심도있게 다시 한 번 우리 집행부에서 생각을 하셔 가지고 깊이있게 과연 이런 부서가 따로 되어야 되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기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2020년 서울시 도시기본계획 거기에 부합돼 가지고 이걸 하셨다는 거죠? 거기에 맞춰서 같이 가기 위해서.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서울시 도시기본계획은 기 수립돼 있는 계획입니다. 그것도 참고자료는 됩니다.

허기회위원

이게요 작년 본예산 예결위에서 기획예산과에서 6,000만원인가가 올라온 거 삭감된 내용이에요. 이게 똑같은 거예요. 그때 기획예산과에 안 계셔서 잘 모르신가 모르겠는데 그때 본예산에 이 예산이 삭감된 것이 추경에 올라온 겁니다. 그 당시에 도시관리과에서 전체 용역비 5억원이란 돈이 올라왔던 것이 그것도 삭감되고 그건 본예산에 올라오지 않았지만 기획예산과 자체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삭감됐고, 이건 기획예산과에서 5,000만원인가 올라왔던 것이 삭감된 내용하고 똑같은 겁니다. 이게 추경에 다시 올라왔는데 여기 실질적으로 제가 도시관리과장님 옛날에 얘기를 들어보니까 관악구 전체에 대한 기본계획, 도시발전계획이라든가 도로 여러 가지 그런 것들 했을 때 돈 2억원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답니다 이게. 조금 전에 이복례 위원님 말씀대로 이건 결국은 전화라든가 서류검토로 끝나는 거지 최하 5억원 이상이 들어가야 정확히 모든 것을 볼 수가 있답니다 용역을 주었을 때. 이건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예산만 낭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도시관리과에서 그것도 아니면서 그러면 내년에 하는 걸로 하자 하고 그럼 중복이 되기 때문에 기획예산과에서는 삭감됐던 거예요 그 내용이. 그런데 이 추경에 올라와 갖고 결국은 1억5,000만원이란 게 결국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예산만 낭비가 되는 그런 경우가 되는 겁니다 이게. 그래도 제가 그때 유심히 봤기 때문에 또 이게 여기 나왔기 때문에 지적하는 겁니다. 이거 1억5,000만원 해봤자 아무런 내용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금까지 있었던 거 자료만 수집하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이거 하실려면 진짜로 정확하게 판단해서 돈을 많이 들여서라도, 중장기 계획 없는 구가 우리 구밖에 없어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예산 세울려고 많이 애를 썼었는데 그리고 중장기 발전계획을 진짜 돈을 떠나서, 10개년 계획, 20개년 계획 없는 게 우리 관악구밖에 없답니다. 지금 서울시에도 2020년까지 수립이 돼 있지 않습니까 이거. 그리고 1억5,000만원 가지고 6개월 해서 무슨 용역을 한다는 겁니까? 이 예산은 잘못된 겁니다. 작년 본예산에서 잘렸던 예산이 지금 다시 올라온다는 게 이건 잘못된 겁니다.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위원님, 양해하신다면 제가 포괄적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는 아까 이복례 위원님께서 말씀드린 고객감동팀 이 부분도 이거하고 흡사합니다. 왜냐하면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인데 우리 주민들에게 서비스하는 게 문서로 하는 게 있습니다. 문서로 하는 게 많이 시정돼 가지고 곱고 아름다운 말을 많이 씁니다. 그리고 또 시민이 우리 구청을 내방하시게 되면 서로 얼굴을 보기 때문에 친절하고 안내도우미도 있고 해서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어떤 부분이냐 하면 전화를 하게 되면 서로 얼굴을 보지 않고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굉장히 취약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민원봉사과에서 한 명이 전화점검을 하고 있는 것을 좀 개편해서 전문적으로 다루기로 하고, 그러니까 주민한테 설문조사도 받고 또 우리 직원이 - 전화는 감지가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 체크하고, 1층에 있는 안내도우미들도 관리하고 이렇게 종합적으로 하기 위해서 고객감동팀을 만들었고, 그 다음에 지금 미래정책추진반 중장기 계획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중장기 계획은 10년 이상을 장기계획이라고 하는데 저희는 약 10년 내지 13년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구청이 앞으로 어떻게 나갈 것인가 큰 밑그림을 그리겠다는 게 이게 종합장기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1억5,3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 계획 중에 하나가 어떤 부분이냐 그러면 에듀밸리 2020입니다. 그런데 에듀밸리 2020은 이미 서울대학교에서 자기네 돈을 투자해서 용역을 끝낸 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포함하고 있는 부분은 에듀밸리 2020을 포함해서 토지이용계획이라든가, 앞으로의 사회복지정책이라든가 여러 가지 우리 구청의 마스터플랜을 한번 세워놓고 그 쪽으로 우리가 가든 못가든 목표를 정해놓고 가자는 겁니다. 그래서 큰 그림을 그리는 게 종합계획입니다. 물론 이 종합계획이 완성되면 그 다음에 토지이용계획을 더 상세히 하기 위해서는 5억원도 들어갈 수 있고 7억원도 들어갈 수 있는 계획 등 후속조치가 또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계획은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허기회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아들었는데요 이 본예산 자체에서 똑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이게. 그래서 할 때 같이 해서 전체적으로 용역하는 걸로 하자고 그때 얘기도 됐었고,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도 겉핥기 식보다는 토지이용계획까지 전체적으로 그렇게 해서 용역을 하는 게 좋지 이 중장기 계획이라는 것은 구상했을 때 쉽게 눈으로 볼 수 없는 거 아닙니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견할 수 없는 것을 어떻게 일반인이 알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용역을 주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1억5,300만원을 1년도 아닌 9개월 했을 때, 그 용역이라는 자체는 달달이 한 번씩 12개월에 해야 되는 거고 그런 용역이 돼야 되는 거지 그걸 앞으로 우리 구청이 2020년도에 일어날 것 그런 것만 가지고, 그럼 결국은 서류상밖에 안 된다는 거죠.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원래 장기계획은 실행성을 담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 더구나 급변하기 때문에, 그리고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같이 예산이 직접 투입되는 그런 부분이 아니면 미래비전에 주안점을 두고 그걸 근거로 해서, 우리가 아무런 근거 없이 토지이용계획 어떻게 세웁니까. 그러니까는 우리 관악구의 전반적인 장기계획을 세워놓고 거기에서 하나씩 뽑아 가지고 다시 세부계획이나 집행계획을 세우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 부분은 향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제가
경오

김경오건설교통국장

물론 도시계획에서 요구하는 토지이용계획이라든가 같이 병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종합계획을 큰 밑그림을 그려놓고 그 부분에서 한 부분 한 부분 뽑아내서 우리가 맞춰나가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국장님 말씀이 무슨 뜻인 줄 알고 그러지마는 우리 관악 주민으로서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신림7동에 재개발 말이 오래 전부터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GRT"란 말은 그때는 안 썼습니다마는 길을 넓혀서 철도가 들어온다는 말이 한 10여 년 전부터 나왔었어요. 지금 결과적으로 됐지 않습니까. 그때 도로계획 그런 거 하나도 가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파트가 건립이 되고 나서 그 뒤에 GRT 말이 나오고. 그러다 보니 도로문제 같은 게 어떻게 돼 있습니까 GRT 문제. 계획도 없고 보상비는 무척이나 많게 되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그런 계획을 세울 때 그게 중장기 발전계획이 되는 거지 그냥 닥쳤을 때 하는 막연한 이런 발전계획은 재고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허기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미래정책추진반장께서 아시는 건 많으신데 질의·답변 경험이 없어서 좀 미흡했습니다. 앞으로 미래정책추진반장님께 큰 기대를 갖겠습니다. 미래정책추진반장 수고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관리국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중식 전에 총무보사위원회 소관 질의를 할까요 아니면 중식을 하고 나서.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9명) (재석위원 7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3분 회의중지

14시0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 복지관리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영자

문영자복지관리과장

복지관리과장 문영자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익

이정익생활복지과장

생활복지과장 이정익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무

허원무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허원무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한영홍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옥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호위원

장옥호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와 관련해서 한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자료요청해서 올라온 자료를 보니까 다른 건 이해가 다 되고 크게 문제되는 건 없는데요 인건비에서 일용직을 애시당초에 있던 숫자보다도 오히려 줄이고 상용계약직을 11명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옥호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이 특별히 전문성을 요하는 그런 사업들은 아니고 본위원이 이해하기에는 단순 일반직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사용되고 있는 인력들로 구성이 돼 있는 것 같은데 특별히 상용직을 두어서 계약직으로 11명이나 늘려서 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오히려 상용직을 줄이고 일반직을 대폭 늘려서 운영하는 것이 어느 면에서는 효율성이 더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상용계약직하고 그냥 일용직하고 인건비 차이가 어느 정도나 납니까? 월로 따져서. 상용계약직하고 일용직하고.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상용계약직은 최고 많이 받는 분은 170만원이고 일용직은 100만원 수준입니다.

장옥호위원

약 70만원 차이 정도밖에 안 나네요?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옥호위원

그렇다면 특별히 상용계약직을 많이 늘려야 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까?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용직은 단순한 관리요원들이고, 여기에서 상용계약직은 강사입니다 강사. 수영강사라든지 에어로빅 강사라든지 이분들은 거의 1년 계약이 돼서 상용적으로 운영하는 강사로 선생님들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구민들한테 문화체육의 질 높은 교육을 하거나 체육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단순 일용직보다는 전문직 체육선생님 이런 분들이기 때문에 여기 명칭만 "상용계약직"이지 이분들이 강사입니다 강사. 그래서 이분들을 당초에 일용직으로 돼 있는 것을 상용직으로 이번에 조정해 가지고 이렇게 편성해 놓은 것입니다.

장옥호위원

그건 이해가 되는데요, 그러면 일용직을 줄인 이유는 뭡니까? 업무가 그만큼 줄어들었다는 얘깁니까?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당초에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일용직 숫자를 늘려서 강사로 활용하다 보니까 일반 대학 이상 나온 강사들인데 100만원 정도 가지고는 채용이 안 됩니다. 그래서 모순이 발견돼 가지고 그것을 조정해 가지고 일용직을 상용직으로, 당초에는 상용계약직 정원을 8명 하고 일용직을 35명으로 했었는데요 이게 불합리한 점이 발견돼 가지고 조정을 해서 100만원 받고 와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별로 많지 않아 가지고 주민들한테 좀 질 높은 교육을 시켜기 위해서 이렇게 조정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옥호위원

애당초 조정 전에 상용계약직에 나가는 급여하고 일용직한테 나가는 급여 차이가 얼마나 납니까 1개월에?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그 액수는 저희들이 직접 집행을 안 하기 때문에, 잠깐만요. 월 100만원 정도

장옥호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공단에서 올라온 요구액이 있잖아요? 상용계약직을 11명으로 늘렸을 때 나가는 급여액하고 일용직을 5명으로 줄였잖아요, 35명에서 30명으로 줄였는데 줄였을 때 나가는 인건비 그 차액이 있을 거 아닙니까?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차액이요?

장옥호위원

예, 애당초 계획보다도 그렇게 조정을 한 후에 그 차액이 얼마나 되느냐 그 말이에요. 그런 계산도 안 해 봤습니까?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그건 자료를 뽑아서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장옥호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4억6,473만1,000원의 예산을 증액하는 과정 아닙니까 그렇죠?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장옥호위원

애당초 예산보다도?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장옥호위원

지금 담당 부서장 과장님의 입장에서 이 예산이 전부다 꼭 필요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 보세요.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공단측에서 올라온 사항하고 저희들이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배부한 거 같이 목별로 쭉 분석을 해 봤습니다. 주 요인이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게 주요인이고요, 그 다음에 공단이 새로 발족돼서 운영하다 보니까 예기치 않은 그런 비용들이 추가로 소요돼 가지고 위탁체에서 공단으로 넘어와 보니까 사실 경험도 없고 당초에 예산을 편성할 때 보니까 본예산에 우리가 공단으로 넘어가기 전에 4개월치 예산이 11억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공단으로 넘어갈 때 추경 반영하기 전에 대행사업비가 18억원이었습니다. 4개월치 예산의 3분의 2인데 사실상 그 차액이 한 22억원 정도 돼야 되는데 18억원밖에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됐더라고요. 그래서 기획예산과 쪽에 물어보니까 그 당시 예산이 넉넉치 못해서 충족하게 편성이 안 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산서를 봐도 공단에 대행사업비 당초 본예산에 18억원만 편성이 됐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한 22억원 정도 편성이 돼야 되는데, 공단 넘어가기 전에 11억원이 4개월 포함됐을 때 한 22억원 정도는 편성이 됐어야 되는데 18억원 정도밖에 편성이 안 돼 가지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분에 대한 추가분이 많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장옥호위원

총무보사위원회에서 1억원 이상을 삭감하는 그런 의견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세요.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그 당시 총무보사위 쪽에서는 4억6,000만원 중에 인건비 등 주요사항만 발췌를 해서 한 3억6,000만원 정도를 유인물을 배부했습니다. 나머지는 수용비 성격이라든지, 수선 유지비라든지, 도서인쇄비, 보험료 관계라든지 이런 사항을 빼고 주요사항만 3억6,000만원 정도 예산이 큰 것만 뽑았었는데 4억6,000만원 중에서 8,000만원 정도를 삭감하고 5명에 대한 인건비하고 프로샵의 재료비 구매가 1,300만원 해 가지고 한 2,000만원 잡아서 그거 플러스 해서 1억원 정도 삭감한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8,000만원을 넣지 않은 것 뿐이지 여기다 인건비 등 주요한 금액만 넣었는데 - 자료를 배부할 때 - 그 나머지가 필요없는 것으로 중복이 일부가 있다고 했는데 그것은 중복이 아니고 아까 말씀대로 공단을 처음 발족해서 운영하다 보니까 예상치 못한 사항들이 수용비적인 성격이라든지, 재료비라든지 이런 게 발생을 해서 그런 사항이 추가된 사항인데 이 물품구매용도 전체 필요없는 것으로 해서 일괄 삭감을 한 걸로 그렇게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1억원 중에서 1,330만원만 삭감하고 나머지 부분은 살려주시는 게 담당 과장으로서 옳다고 생각합니다.

장옥호위원

총무보사위원님들에게 담당 과장님이 충분한 설명을 잘못하신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죄송합니다.

장옥호위원

우리가 계수조정을 통해서 여러 위원님의 의견을 다 모아서 의결을 하겠습니다마는 지금 과장님의 입장은 1,300만원만 깎아달라 그런 얘기죠?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장옥호위원

내년도에 공단과 관련해서 본예산을 지금 편성하고 있죠?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옥호위원

혹시 공단과 관련된 전체 예산을 얼마 정도 요청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까?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진행이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준비단계기 때문에

장옥호위원

협의를 못 했습니까?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예, 협의가 아직 안 됐습니다.

장옥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장옥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추경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마는 우리 의회가 10월 초면 신청사로 이전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이 의회로 들어오지요?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건물 이전하는 거 이야기합니까? 예, 그렇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박종요 팀장님이 사전에 의회의 모든 시설에 대해서 점검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복도에 물이 새는 것은 지난번에 제가 담당한테 지적을 해서 하자보증기간이 지났어도 수리를 했는데 제일 문제는 의원연구실 뒤쪽에 비가 새고 있어요. 그래서 본예산 편성시 비 새는 거 예산에 편성하지 말고 하자기간이 지났더라도 건설회사한테 직접 책임을 물어서 하자보수 할 수 있도록.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일반적인 시설 문제되는 건 큰 문제가 없는데 비 새는 게 제일 문제입니다. 여름에 비 많이 왔을 때는 유리창 쪽으로 비가 계속 새서 휴지라든지 물통을 걸어놓고 있는데 이걸 예산에 편성하시지 말고 건설회사에 직접 책임을 물어서, 하자보증기간이 지났더라도 반드시 건설회사에 책임을 물어서 하자보수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안 하면 본예산에 이 빗물 새는 거 예산 통과 안 시킵니다.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청사관리 쪽은 총무과 소관 사항인데 저희들이 위원님 말씀 그대로 전달해서 본예산 편성할 때 그 사항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김순미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질의가 아니고요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는데요. 총무보사위에서 이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1억원을 감액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자료에 보니까 1,330만원 감액하는 것으로 해서 올라왔어요. 그 경위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은데요.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나중에 들은 얘긴데요 저희들은 그날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은 이동영 위원님께서 그 사항을 나머지 물품구매로 생각하고 아까 말씀대로 8,000만원을 일괄적으로 삭감을 하고 인건비 5명분하고, 프로샵의 재료비 460만원하고, 인건비 860만원 해서 1,330만원만 저희들이 이야기 된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건비의 주요한 사항만 해서 3억6,000만원이 유인물에 했었는데 나머지는 필요 없는 것으로, 중복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삭감을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그런데 사실은 그게 아닌데, 필요한 사항인데 일괄적으로 유인물에 게재를 했다 해서 설명할 때 물품도 구매해야 되고 아까 여러 가지 종류들보험료도 내야 되고, 대수선 유지비도 필요하고 하는데 그것을 물품구매 등 이야기만 했었는데 그게 다 필요 없는 것으로 해 가지고 8,000만원 일괄하고 인건비 5인분하고 재료비 460만원 그걸 보태 가지고 1억원 삭감해도 상관이 없겠구나 해서 그렇게 했다고 해서 죄송하지만 담당과장이 가서 그런 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이게 필요한 예산이지 이게 필요치 않은 예산이 아니다라고. 담당과장으로서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서 말씀을 드렸더니 뒤에 이렇게 다시 조정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제가 감히 이렇게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아니 우리 총무보사위원님들은 이걸 조정을 안 해 줬어요. 우리 간담회 때는 1억원 감액하는 걸로 조정을 했고요, 이것을 1,330만원으로 감액했다는 거는 오늘 이 자료를 보고 알았거든요.
영호

한영호문화체육과장

계수조정할 때도 이야기가 나오긴 나왔었는데요.

김순미위원

아니 저희가 간담회 때 논의했던 이 1억원 감액한다고에 대해서만 논의를 했었지 1,330만원으로 감액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논의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해서 이게 이 회의자료에 올라오게 됐는지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주세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답변할 사항이 아니고요, 그 부분은 간담회에서 그렇게 됐지만 총무보사위원회에서 나중에 예산심의 때 통과된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답변할 사항은 아니고, 그런 오해가 생겼던 거는 아까 장옥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들이 충분한 설명을 못 드려서 그 과정에서 오해가 생겨서 나중에 설명을 드리고 이해가 됐기 때문에 그렇게 통과됐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총무보사위원들한테 설명하신 건가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러니까 그 설명이 끝나서 총무보사위원회에서 통과돼서 올라온 겁니다.

김순미위원

아니 저희는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설명 들은 적이 없어요.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총무보사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의결이 된 거 아닙니까. 됐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답변할 수가 없죠.

김순미위원

간담회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안 됐었다니까요. 누가 설명을 해 주실 수가 있어요?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총무보사위에서 누군가 얘기를 했기 때문에 한 겁니까?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총무보사위원회에서 충분하게 사전, 처음에 설명이 안 됐다가 나중에 설명드려서 이해가 돼서 총무보사위원회에서 의결된 예산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설명이 안 됐다 못들었다 하는 문제는 저희가 답변할 사항이 아니다 그겁니다 지금 여기서.

허기회위원

의결이 됐기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그렇게 1,330만원 올린다 그 말이죠 삭감만?
용중

김용중주민생활국장

그렇게 됐죠.

김순미위원

우리는 들은 적이 없다니까요.

장옥호위원

다 의결이 돼서 올라온 거 아닙니까 총무보사위원회에서.

김순미위원

의결 안 됐어요.

장옥호위원

의결 안 됐으면 올라올 수가 있어요? 뭐가 잘못됐네. 지금 국·과장님이 그 답변을 해야 할 아무런 책임은 없어요.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누가 설명을 해야 되냐고요 누가?

장옥호위원

총무보사위원회 위원장님이 책임을 지셔야지 이건.

조규화위원

그런 문제점이 있으니까 이따가 계수조정할 때 하기로 하고 그 의견을 충분히 논의하자고요.

김순미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김순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환경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형환

조형환청소환경과장

청소환경과장 조형환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소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국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범

유종범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유종범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우리 예산하고는 관계없습니다마는 10월 13일 이제 보도교 준공과 더불어서 순대타운 축제가 열린단 말입니다. 지난번에 상임위원회에서 우리 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소위 신림본동 쪽에 유해업소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지금 삼모스포렉스라든지 그 쪽에 학생들이나 또 여자분들이 그 쪽을 많이 이용하고 있고 특히나 순대타운축제가 이루어지고 난 후에 영업이라든지 보도교가 설치된 그 쪽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신길동이라든지 588이라든지 서울의 유해업소가 다소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 관악구는 도림천이 또 개통되고, 그 부분이 굉장히 극성스러운 지역으로 남아있어요. 그래서 계도를 하셔 가지고 유해업소가 없어지도록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렸는데 어떻게 업소들하고 접촉을 하고 있습니까?
종범

유종범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보도육교 개통과 도림천 복원사업이라고 추진되고 있는 현재 주변의 변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그때 보도와 관련해서 위생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하고, 지난 화요일날 업주 대표자들을 일일이 저희들이 일단 만나서 앞으로 뭔가 달라져야 되는데 뭔가 좀 사회에 부응하는 영업행위를 해야 될 거 아니냐라는 얘기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다음 주 정도로 해서 실질적인 업주대표자를 만나 가지고 앞으로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것 특히 호객행위랄지 야간에 여러 가지 불빛으로 주변을 대하는 요소들 그런 부분을 좀 정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공문으로 이미 전했고, 다음 주 정도는 그분들을 만나서 세부적인 지침을 저희들이 줄려고 합니다.

조규화위원

그렇게 노력을 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이제 순대타운축제 시에 외부인사도 많이 오시고 또 외부에서도 오실 그런 계획이 있거든요. 또 도림천이 개통되면 관악산을 찾는, 타 지역에서도 많이 방문을 해요. 그래서 유해업소를 계도를 확실히 하셔 가지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라든지 그런 유해업소가 없어지도록 과장님이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시고 충분하게 검토해서 꼭 그렇게 실천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종범

유종범보건위생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기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보니까 방역사업용 차량 보험료도 있고, 방역사업용 차량(부족분)이 계상됐는데요. 지금 방역을 하고 있는가요?
종범

유종범보건위생과장

방역사업은 지역보건과에서 두 팀으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분명 방역하고 있죠?
종범

유종범보건위생과장

예.

허기회위원

지역보건과 소관인가요?
종범

유종범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기회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허기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보건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지역보건과장 구명자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기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방역 때문에 아까 잠깐 제가 착각을 했는데요. 지금 방역을 어느 정도 하고 있어요 어떤 식으로?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주로 방역은 관내 취약지역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팀을 2개 반을 편성해서 6명이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하시냐고요? 차로 가지고 다니면서 하는 겁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지금 말씀하시는 차량연막은 안 하고 있고요, 분무, 잔류효과가 좋은 분무소독을 많이 하고 있고, 원천적인 모기 구제방법으로 유충 구제소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화조나 지하실이나 물이 고여 있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직접 유충 구제소독에 주안점을 두고 하고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차로 하게 되면 인체에 해롭다고 해 가지고 지금 그런 식으로 하는 거죠?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허기회위원

그 2개 반이 관악구 전역을 어떻게 다 합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그래서 취약지역만 하는 거지 일반 주택지역에는 해봤자 별 효과가 없습니다. 대낮에 지금 얘기하는 차량연막소독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지역은 안 하고 그야말로 전염병 발생 우려지역이나 취약지역이 있습니다. 우리 관내에는 19개 동 71개 지역을 대상으로 그게 바로 전염병 발생 우려지역이에요. 71개 지역을 하고 있고요. 시설에는 경로당, 어린이집 전부 포함해서 92개소를 저희가 돌고 있습니다. 팀별로 2개 팀으로 나눠서 하고 있어요.

허기회위원

그러면 다른 지역은 하지 않고, 주민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옛날에는 보니까 차로도 하고 그러니까 방역을 하는 것 같이 보였는데 인체에 해로운지 어떤지를 지금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책, 사실 모기라든가 무척이나 많습니다. 그걸 좀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허기회위원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허기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옥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호위원

장옥호 위원입니다. 허기회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방역과 관련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요새 모기가 갑자기 늘었거든요. 몇 일 전만 해도 모기가 없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요사이 늘었습니다. 그 는 이유가 뭡니까 모기가 는 이유?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요즘은 외부온도가 조석으로, 온도가 낮지요. 그러기 때문에 따뜻한 집 안으로 찾아들어오고 있습니다.

장옥호위원

알았고요. 지금 방역과 관련해서 허기회 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여기 방역차량을 대체 구입하는 거죠?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옥호위원

969만원이 나왔는데 969만원짜리 차량이면 방역의 모든 장비를 그 안에 다 갖춰져 있는 그런 겁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지난번에 본예산에 저희가 예산을 세웠었습니다. 구입과정에서 저희가 사고자 하는 경차 방역차량이 단종돼 버렸어요. 그래서 부득이해서 금번에 다시 대상차를 선정해서 구입하려다 보니까 그 차액이 발생했고요, 거기에 따른 차량의 복잡한 천막이라든가, 보험료라든가, 부가세라든가 등등 해서 모두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장옥호위원

앞서 허기회 위원도 지적이 있었는데 우리 주민들은 방역하는 전시효과 이런 걸 보고서야 구청 보건소에서 하는구나 이런 걸 느끼거든요. 쉽게 이야기하면 연막소독이라고 그러죠? 연막소독을 새벽에 하고 갈 때만이 아, 우리 구청 보건소에서 소독을 하고 있구나 이런 걸 느낄 때 좀 주민들이 안심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연막소독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소독을 하기 위해서 분무소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본위원이 제안을 하나 하고자 해서 지금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리 구청 보건소에서 그런 연막소독이나 분무소독을 할 것이 아니고 이것을 어느 용역을 줘 가지고 관악구 전체를 방역소독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 책임감있게 소독을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생길 것이고, 본위원이 살고 있는 신림8동의 경우를 보면 새마을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에서 나름대로 아주 열심히 하더라고요. 우리 구청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지원금하고 자기들이 기존에 있는 예산을 같이 합쳐 가지고 소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동네는 비교적 소독을 많이 안 한다는 주민들의 잡음은 없는 것 같은데 다른 동에서는 상당히 그런 민원이 많이 있는 걸로 지금 나와 있습니다. 향후 우리 과장님께서 연구를 한번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를 우리 보건소나 그런 단체들한테 방역 자체를 맡길 것이 아니고 용역을 줘 가지고 민간대행업체를 선정해서 소독을 하게 되면 잘못하면 우리가 독촉도 할 수 있고 그런 거 아닙니까. 연막소독과 분무소독을 병행해서 주민들이 안심도 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 그런 대안을 한번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위원님 말씀 잘 알았는데요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역문제는 앞으로 검토해서 한번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마는 동작이나 강남에서 용역을 일부 기 해 줬었습니다. 기 했는데 실효성이 없어 가지고 결론적으로 민원은 더 많이 발생하고 관리상에 문제가 있다, 돈은 돈대로 들고 예산은. 그래서 사실상 강남에서는 용역을 줬던 것이 금년에는 용역을 안 줬습니다.

장옥호위원

그거는 관리를 잘못한 거니까 그런 거죠 그거야. 돈만 줘 놓고 그 사람들이 하든 않든 참견을 않고 관리 자체를 그냥 무방비 상태로 놔두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 철저하게 관리를 할 때에는 그런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그것은 더 연구해서 하겠습니다.

장옥호위원

됐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장옥호위원

아니 됐습니다.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차량연막소독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됩니다. 차량연막소독은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서울 대도시에서 우리 민가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차량연막소독을 하게 되면 경유 150ℓ에다가 약품 1ℓ를 희석합니다. 그래서 400℃에서 500℃로 기화해 가지고 가열해서 나가는 게 바로 연막이거든요. 그러면 태양열 자외선에 의해서 그대로 그냥 날아가고 증발해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차량연막은 결코 좋지 않고,

장옥호위원

아니 기존에 하는 방법대로 하니까 좋지 않죠. 거기에다가 방역도 그야말로 방역효과를 낼 수 있도록 어떤 다른 방법을 강구해서 연막과 동시에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주민들이 그걸 원하는데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지금 천식과 폐질환이 많이 생기는데

장옥호위원

아니 석유만 섞어 갖고 하니까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죠. 석유를 안 섞고 다른 방법으로 글자 그대로 주민들이 볼 때 아, 방역소독을 하고 있구나 믿을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을 한번 연구해 달라는데 여러 얘기가,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차량연막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장옥호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장옥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과장님, 여기 193쪽에 보니까 출산장려 지원사업이 있네요. 그게 4,984만9,000원, 약 5,000만원 예산이 됐는데 대상자는 누구누군가요? 어디, 어떤 사람들인가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출산장려 지원사업이요?

이복례위원

예.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출산장려 지원사업은 불임부부 지원과 산모 신생아 지원사업 두 가지류가 있습니다. 불임부부 지원은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 대상자한테 주게 되고요, 산모 신생아 지원은 60% 이하의 자한테 혜택이 더 가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은 도우미를 현장에 직접 파견해서 도움을 주는 사업인가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이 사업은 저희가 쿠폰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청을 할 경우에는 저희가 쿠폰을 끊어 가지고 쿠폰을 주게 되면 본인이 필요 시에 애기 분만 후에 도우미 지원 단체가 있습니다 세 군데가. 서울YWCA, 자활후견기관 등 있거든요. 그 곳에 전화를 해서 불러서 사용하고 그 쿠폰을 주게 되면 그 쿠폰에 의해서 신청하게 되면 우리가 지급을 하게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과장님, 지원 신청 자격요건이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되나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그렇죠, 지금 말씀드렸듯이 월평균 소득의 60% 이하 대상자는 해당이 됩니다.

이복례위원

저소득층에 한해서 되겠네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그렇죠, 기준은 그렇게 했는데 저소득층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걸 현실적으로 관내에 거주하시는 주민들 중에 몰라서도 혜택을 못 보는 분이 계실 것 같은데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저희가 관악구 새소식지라든가, 관악유선, 홈페이지에 전부 올렸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시고요. 뒷장에 임산부 철분제가 있네요. 어떻게 산출하셨는지 1정에 88원꼴이라는 얘기예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1정에 88원으로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철분제 1정에 88원?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래서 임산부 1인 한해서 1만5,863정을 지급한다는 계산인가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아니 1인분이 아니고요, 이게 산출을 직원이 좀 난감하게 했는데 잔여 개월수를 한 겁니다. 8월, 9월, 10월, 11월, 12월 5개월 동안에 사용할 철분제가 1만5,863정이라는 추계를 한 거죠. 추계를 해서 1정에 88원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소요되는 철분제가 698만원 정도 더 추가로 든다는 그런 산출내역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관내 임산부가 몇 명이라는 게 통계에 나와 있어야 되나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이 사항은 본예산에서 예산을 세워놨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복례위원

그럼 변동사항도 있을 거 아니에요 본예산에 했으면.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임산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예요 보건소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당초 예산을 세워놓은 거 가지고 부족해서 그 부족분만 계상한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런 관내에 임산부가 약 몇 명 정도 됩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저희 보건소에 등록돼 있는 인원이 현재 2,680여 명 등록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2,000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680여 명

이복례위원

2,680여 명. 그러면 1만5,863정이라는 거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을 할 때 100정 한 각, 한통 이렇게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이렇게 산출을 해 놓으면 임산부 1인 한 통인지 정으로 해서 주는 건지 5개월 복용할 부분을 계산하기가 어렵잖아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7월 말 사용한 양에서 앞으로 잔여 5개월 동안 쓸 양을 추계해서 만든 거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이것도 역시 지원대상이 본인 신청에 의해서 하는 거예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이것은 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만 대상이 됩니다.

이복례위원

등록한 임산부에 한해서?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본인이 몰라서 미등록 시에는 이런 혜택 못 받을 수도 있겠네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대부분이 병·의원을 선호하는 산모들은 병·의원을 이용하고 자비로 철분제를 사다 먹겠죠.

이복례위원

자녀수에 한해서 그것은 관계 없습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안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규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규동위원

이규동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연막소독 효과 없다는 거 잘 압니다. 그런데 우리 구에 연막소독을 위해서 예산 있는 거 아십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아, 그건 휴대용 연막이라고 차량연막이 아니고 어깨에다 직접 짊어지고

이규동위원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에 분명히 방역하는 걸로 해서 2,560만원이나 있습니다 지금. 있는데 과장님 지금 효과 없는 건 알지만 너무 자꾸 그렇게만 얘기하시면 2,560만원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올해도 다 지출이 돼서 각 동에서 차량으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이거는 차량 관리비하고, 목욕비 이런 걸로 사용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요.

이규동위원

유류대로 주로 나가죠. 연막 유류대로 주로 나가는데 이렇게 2,560만원이 새마을협의회로 나가서, 오늘도 아마 할 거예요 이번에 추가로 조금 나와 가지고.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아, 연막용으로요?

이규동위원

그러믄요, 나가서 하고 있는데 방역하시는 주무 과장님이 무조건 부정만 하시면 안 되죠.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그 문제는 제가

이규동위원

이거 말고도 또 있어요. 제가 여기서 말씀은 못 드리는데 900만원 돈이 또 있어요, 3,500만원 돈을 쓰고 있는데. 과장님은 다 부정하고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그건 제가 관련 과하고 협의를 해서 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파악하셔서 해 주셔야 됩니다.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이규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위원

그리고 참고적으로 여러 위원님이 방역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신림8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장옥호 선배위원님하고 참석했습니다마는 지역 주민들은 연막에 대해서 시너지 효과가 높기 때문에 그걸 자꾸 원하는데 확실히 유해점이라든지, 문제점에 대해서 공문으로 해서 각 동에 보내세요. 그래서 각 동장님이 통장단 회의라든지,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시에 그 문제점에 대해서 다시는 재론하지 않게끔. 그 다음에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난번에 팀장님한테 연막소독 방역에 대해서 질의를 했더니 연막은 문제가 있으니까 새마을협의회에서 분무기로 했는데 이게 힘이 드니까 동력달린 분무기를 구입해서 배치하겠다는데 지금 배치됐습니까?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했습니다. 금년에 다 구입해서 각 동에 한 대씩 다 배부했습니다.

조규화위원

각 동에, 동력 달린 거?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조규화위원

그럼 앞으로 쉬워지겠네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예, 수레장착용 동력 분무기.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연막소독의 문제점 이것을 공문으로 해서 확실히 인식되게끔, 우리 주민들이 동력분무기 거기다 살균을 하기 때문에 쉬워지잖아요. 다시는 연막소독이 재론 안 되게끔 공문으로 해서 하달하세요.
명자

구명자지역보건과장

저희가 금년 봄에 새마을방역대 215명에 대해서 유명 강사를 모시고 - 전문 강사님이죠 - 보건 전문학교의 강사님을 모시고 연막에 대한 유해점과 구제효과 등등 해서 교육을 한 바 있었고요, 지난 7월 중에인가 공문으로 각 동에 다 하달했습니다 문제점을요. 그래서 홍보 좀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럼 됐네요.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조규화 위원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약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의약과장 조공민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저는 총무보사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의료영상저장 전송시스템 예산이 삭감됐는데 경위를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이 장비를 왜 구입 안 해도 되는지, 삭감하게 된 경위를.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작년에 제일 처음 이걸 설치계획 방침을 받았는데 그때는 현재 쓰고 있는 X-선 장비 그걸 다루는 방사선 기사가 신청사에 갈 때는 그걸 뜯어서 옮겨가야 되는데 이것을 지금은 여기서 쓸 수 있지만 이것을 뜯어서는 사용할 수가 없다, 이전해서는 불가다 이렇게 해 가지고 장비를 구매하겠다고 해서 결재를 하고 청장님까지 방침을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 11월에 이전을 하려고 해서 이걸 폐기를 하려면 폐기 적정성이 있어야 되니까 성능진단을 했습니다. 2년 전에 했기 때문에 내년에 해야 되는데 올해 이걸 뜯어서 다시 옮겨갈 수 있나, 그리고 성능은 어떤가 그걸 의뢰를 했는데 이게 이전 가능하고 사용 적정하다 이렇게 해서 시험성적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울시 6개 구에서 이걸 구입했고 또 지방에서도 몇 군데 했습니다. 전국에 보건소가 260군데가 되는데 앞으로는 복지부에서 전국에 이걸 네트워크화 할 계획으로, 꼭 복지부에서 보조를 준다 안 준다 그거는 확실치 않지만 작년 말에 조사가 나왔었거든요. 공문으로 해서 저희가 답변을 했는데 만약 여러 군데에서 이것을 구입하게 되면 조달단가가 수년 내로 곧 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이 기계라는 게 점점 해마다 갈수록 가격이 작년, 재작년하고도 많이 내려갔기 때문에 한 2, 3년 정도 있으면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예산 문제도 도움이 되고 이걸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는 사용을 한 다음에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신청사에 이전하면서 새로운 건물에 새롭게 최신장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욕심은 있었지만 쓸 수 있는 건 쓸 수 있을 때까지 쓰고 좀 가격이 내려간 다음에 사기로 했습니다.

조규화위원

과장님 알았고요. 이 3억7,000만원 구입하는 장비가 외제였죠?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조규화위원

어디 거였죠?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스위스제라고.

조규화위원

타 지역 23곳에서 국산제품이 성능이 우수하다 이거죠?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조규화위원

이 외제에 비해서?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그런데 국산장비라고 해서 전부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게 아니고요 원 부품은 전부다 특허받은 거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똑같이 쓰고 있고 중간중간에 있는 부품을 기존에 X-ray장비 만드는 회사니까 그런 걸 만들어서 조립을 하고 만드는 거죠. 순 국산은 아닙니다.

조규화위원

과장님 됐고요. 왜 본위원이 이 질의를 하느냐면 이런 판단을 물론 기계에 대해서 전문성이 없어서인지 몰라도 제가 얼핏 듣기로는 그 기사가 로비를 당해서 이 장비에 대해서 구입을 강력히 권유했다는 그런 얘기도 얼핏 - 사실인지 확인은 안 해봤습니다마는 -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예산을 세울 때 이 장비에 대해서 잘 모르시면 전문가라든지 평가 기관에서 제대로 데이터를 얻어서 장비 구입 시에 예산을 세우셔야지 예산 세웠다가 이렇게 삭감하고 그런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 예산 삭감하고, 향후 지금 있는 것 사용하고 타 지역의 제품 내용에 대해서도 우리가 검토한 결과 다시 도입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까?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조규화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장옥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옥호위원

장옥호 위원입니다. 조규화 위원 질의와 병행해서 궁금한 것을 더 질의하겠습니다. 예산 편성상 본예산에 애당초 얼마죠 전부가?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6억7,000만원입니다.

장옥호위원

6억7,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의회에서 승인해 준 거 아닙니까? 그런데 중간에 하다 보니까 3억원 짜리가 필요하니까 나머지 3억7,000만원은 필요없다 이런 뜻 아닙니까 그렇죠?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장옥호위원

그런 예산 편성이 어디 있습니까? 일단 예산을 얼마 올려서 편성해서 승인해 줬으면 그거 가지고 쓰다가 잘못해서 남으면 불용처리를 해서 결산에 넘기는 것이 맞지 어떻게 추경에 이런 식으로 예산이 올라오는 이런 방법도 있습니까? 나는 추경에 이런 거 올라오는 거 처음 봤습니다 내가 의정생활 10년 동안 해 오면서. 예산 전문가한테 자문을 못 받아 봤는데 한 번 받아봐야 되겠는데 조규화 위원님 언급도 있었습니다만 물론 과장님이 기계나 이런 부분에 문외한이다 보니까 이럴 수도 있다고는 보겠습니다마는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이렇게 예산편성은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이미 구입을 했습니까 3억원 짜리를?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3억원도 지금

장옥호위원

아직 안 한 상태에서 그런 겁니까?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안 사기로 했습니다.

장옥호위원

그러니까 신청사로 보건소가 들어가면 그때 설치를 하겠다는 거죠 3억원 짜리를.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지금은 안 사기로 했습니다.

장옥호위원

예? 아예 안 사기로 했단 말이에요?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그 6억7,000만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6억7,000만원은 담당자가 처음에 할 때는 스위스에서 수입하는 완제품으로 해서 3억2,000만원까지

장옥호위원

아니 우리가 그걸 모르는 게 아니고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그러니까 그때는 두 개를 사겠다고 해서 하나는 가슴 전용으로 하고 하나는 전체 돌아가면서 찍는 걸로 해서 두 개를 구입하게 됐는데 왜 이 두 개를 구입하게 됐는가를 물으니까 하나가 고장이 났을 때 오는데 한 3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두 개가 됐다고 나중에

장옥호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지금 3억원 짜리는 구입을 한 상태예요?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아닙니다.

장옥호위원

안 한 상태인데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6억7,000만원을 받아서 3억원을 사고 불용을 3억7,000만원을 남긴다면 지금 예산이 다들 부족하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데서 쓸 예산을 저희가 그냥 불용시키는 게 되기 때문에 이번에 3억7,000만원을 감추경을 했는데 그 뒤에 감추경을 요청하고 나서

장옥호위원

그러면 안 사면 나머지 3억원도 불용처리를 하겠네요?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아니요, 아예 삭감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장옥호위원

아예 6억7,000만원 전체를 삭감해 달라?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장옥호위원

그런 예산편성이 어디가 있습니까? 그런 심사가 어디가 있습니까?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죄송합니다.

장옥호위원

6억7,000만원 해 달라고 할 때는 위원님들한테 다 일일이 다니면서 고가의 장비는 이러이런데 필요하고 외제니까 이렇게 될 수밖에 없으니까 해 달라고 요청을 그렇게 해 놓고 이제 와서 6억7,000만원 전체를 감편성 해 달라는 얘기입니까?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장옥호위원

여기는 올라온 건 3억7,000만원이잖아요? 우리 예산서에 올라온 것은 3억7,000만원만 감편성 해 달라고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저희가 설명자료를 6억7,000만원으로 해서 다 드렸는데요.

장옥호위원

아니 추경에 올라온 것은 6억7,000만원이 아니고 3억7,000만원만 감편성 해 달라고 지금 요청해 온 것이지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맞습니다.

장옥호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6억7,000만원 전체를 감편성 해 달라는 그런 예산서가 아니란 말입니다.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맞습니다.

장옥호위원

아닌데 6억7,000만원 다 해 달라 그 말이죠?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6억7,000만원을 해 달라고 했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일단 인쇄가 다 들어갔기 때문에 3억원을 우선 배정을 받고 12월에 그걸 불용처리하는 게 어떻겠느냐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방침을 다 이걸 재사용하기로 하고 이걸 안 사기로 결정을 했는데 이걸 지금에 3억원을 받아놓고 나중에 가서 불용처리한다는 건 구 전체를 봐서는 그게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장옥호위원

이게 구비입니까 100%?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장옥호위원

100% 구비로 그때 안을 그렇게 올렸었던 겁니까?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구비죠. 그래서 기획예산과에서는 인쇄가 먼저 들어갔기 때문에 그 쪽에서는 수정을 할 수가 없고 또 그 남는 3억원을 다른 곳으로 배정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우리가 설명자료는 6억7,000만원으로 해서

장옥호위원

기정예산 편성에 엄청난 오차가 생긴 겁니다 이게. 그렇잖아요? 이게 한두 푼도 아니고 벌써 6억7,000만원 돈을 다 불용한다는 측면에서 아마 기획예산 부서에는 어차피 못 쓰는 거니까 이번에 감편성해서 다른 용도로 쓰겠다 그런 논리인데 예산 논리상 맞지 않다 그말입니다 이게. 알았습니다. 됐습니다. 이 정도 지적해 두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장옥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장옥호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3억원은 정확히 어디에다 어떻게 하셨냐고요? 지금 기계 구입 안 하셨다면서요?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그래서 이번에 아예 6억7,000만원을

이복례위원

여기는 6억7,000만원이 아닌 3억7000만원인데 어떻게 자꾸 과장님은 6억7,000만원이라고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아까 설명드렸는데요, 일단 인쇄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걸 나중에 불용처리하는 건 맞지 않을 것 같아서 지금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6억7,000만원으로 전액 삭감하는 거예요?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과장님, 이거 중복되는 질의인데요 우리 관악구의 집행부에서 이런 식으로 예산편성합니까? 이렇게 주먹구구 식으로 예산편성하세요? 소장님, 답변 좀 해보세요.
연남

최연남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이복례위원

소장님, 저희도 이걸 잘 모릅니다. 집행부에서 이게 꼭 구입해야 된다고 올리면 그 당시에 편리하고 주민의 복리향상을 위해서는 해 줘야 되겠다는 의원들의 똑같은 의견이 있기에 이걸 편성해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이제 와서 6,000만원도 아닌 6억7,000만원이에요. 6,000만원도 아닌 6억7,000만원을 전액 삭감해야 한다는 이런 주먹구구 식 편성이 어디가 있습니까, 계획이 어디가 있고? 적시에 써야 할, 이 돈을 가지고 써야 할 다른 부서가 못 쓰고 있어서 여러 가지 난해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안 해 보셨어요?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그런 뜻에서 3억원 불용처리보다는 지금 아예 6억7,000만원을 다 삭감해서 사용할 부서를 찾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이복례위원

이 기기도 해체해서는 쓸 수 없다고 하면 저희는 그런 줄 아는데 나중에 다시 심도있게 해 보니까 해체해도 쓸 수 있다, 그것도 2, 3년은 더 쓸 수 있다, 몇 년도에 구입하셨나요?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거기 장비가 세 가지가 들어가는데 하나는 작년에 10년이 됐고, 올해 또 하나가 10년이 됐고, 거기에 제일 고가이면서 X선필름카메라는 5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5년 남았습니다.

이복례위원

보통 이 기기 수명연도가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내구연한은 10년인데 보통 15년 정도나 쓰는 대로 쓰는 거죠.

이복례위원

그러면 앞으로 병원보다는 그렇게 사용 빈도가 많지 않으니까 15년 사용할 수 있다고 봐도 되겠네요? 병원에는 빈도가 많을 거 아닙니까 보건소보다는 좀.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런데 10년 됐는데 내구 수명이 15년으로 잡혔는데도 이걸 구입해야 된다 해서 지금 올렸잖아요?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정말 정책을 세우시고 연 계획을 세우실 때 심도있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공민

조공민의약과장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부서의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보사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 금회 추경 질의·답변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시관리국장과 도시관리과장께서 서울시 도시 재정비위원회 참석관계로, 건축과장은 서울시 업무협의 관계로 오늘 오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함을 공문으로 통보하여 왔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조규화위원

위원장님, 제가 신상발언 좀 해야 되겠는데요. 참고적으로 아침에 간담회 때도 말씀 올렸습니다마는 지금 의약과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사실 총무보사위원회 예산은 우리 재무건설위원님들이 잘 몰라요. 앞으로 이런 것을 원활한 의회진행을 위해 예산을 다루기 위해서는 재무건설위원회에서 다뤘던 내용을 총무보사위원들이 공유할 수 있게끔 자료를 만들어서, 또 이런 문제가 프린트가 잘못됐으면 자꾸 이런 반복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의사담당주사께서는 참고하셔 가지고 말이죠 이런 프린트가 잘못됐다든지, 총무보사위원회에서 다뤄졌던 내용을 그 내용에 대해서 프린트를 한 부 해서 우리 재무건설위원들한테 줌으로써 시간도 더 절약되고 이해가 빠르잖아요. 앞으로 그렇게 본예산 시에 꼭 반영해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김광태위원장

개의 직전 간담회 때 나온 얘깁니다.

조규화위원

제 생각은 그래요. 앞으로 원활하게 다루고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불필요하게 이렇게 질의할 필요가 없다고. 우리가 프린트가 잘못됐는지 이게 전액 삭감됐는지 자료만 가지고는 모르잖아요 우리 재무건설위원들이. 그러니까 앞으로는 예비심사 자료를 다음에는 우리 총무보사위원회와 재무건설위원회가 서로 공유할 수 있게끔 자료를 해서 주시라고요.
대훈

전대훈의사담당주사

실질적으로 저녁에 전문위원님들하고 의안팀에서 심사보고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바로 나오기 힘들고요, 어차피 회의 시작할 때밖에 말하자면 예결특위하고 상임위 날짜를 떼지 않는 한 방법이 없습니다.

이규동위원

미리 줘야죠. 아니 여기 와서 이걸 볼려니

장옥호위원

검토할 수 있는 시간도 안 주고

김광태위원장

위원 여러분, 그러면 회의를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재정경제국 재무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신규

정신규재무과장

재무과장 정신규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1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규

최대규세무1과장

세무1과장 최대규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1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2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범

권구범세무2과장

세무2과장 권구범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2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경제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생활경제과장 문병록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행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행자위원

이행자 위원입니다. 91쪽에 신림동 순대축제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순대축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행자위원

이 사업이 그 이전에는 계획이 안 됐던 사업인가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10년 전에 한 번 있었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런데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되고 추경에 된 거는 이 사업계획이 원래는 없었던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런데 왜 갑자기 생겼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연초에 저희들이 제146회 임시회에서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 이게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러면 업무보고하실 때 그때 계획을 하신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러면 1월에 계획을 하셨나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이행자위원

본예산에 반영이 안 돼서, 왜 이게 추경에 반영됐나 해서 한번 질의를 드렸고요. 여기 행사 지원에 공무원이 125명 돼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재무건설위원회 동료위원께서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 제가 답변내용을 알 수가 없어서 질의를 드리거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이것은 여비규정에 의해서 그날 각 분야별로 직원들이 다 배치가 됩니다. 사고라든지, 각 안내라든지 모든 걸 하기 위해서.

이행자위원

이 125명이 어느 과 직원들이에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게 총무과, 기획예산과 전체 각 과별 분산돼 있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냥 각 과별로 몇 명씩 추출하셔 가지고, 이렇게나 많은 인원이 필요하신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필요합니다.

이행자위원

어떻게 필요한지 그 계획서를 줘 보세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아, 계획서를요?

이행자위원

예, 일일이 말씀하시기에는 125명이 너무 많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여기에 대략 나온 것을 보면 총무과 10명, 자치행정과 7명 이런 식으로

이행자위원

아니 그 125명을 말씀드린 게 아니라 125명이 순대축제를 하면 어느 분야에 몇 명씩 쓰일지 계획이 있으실 거 아니에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이행자위원

그 자료를 주시라고요.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맞는 거 아니에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이행자위원

그리고 92쪽에 광견병 예방주사 시약과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본예산 편성하실 때는 단가를 700원으로 하셨는데, 그렇죠? 그래서 지금까지 집행한 거는 700원짜리 시약으로 집행을 하신 건가요, 아니면 오른 걸로 1,669원짜리로 집행하신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지금 현재 그것은 2006년도 단가액을 610원짜리로 했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러면 올해 상반기에 집행하신 거는 610원짜리로 하신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아니요, 올해 것은 1,669원짜리로 했습니다.

이행자위원

아니 본예산을 편성하실 때 700원으로 시약을 계상하셨는데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러니까 610원으로 계상했습니다. 2006년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이행자위원

2006년 기준으로 하신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이행자위원

그게 더 합리적인 건가요 지금? 왜냐하면 2006년 하반기에 이미 1,770원짜리 3년 접종 가능한 게 나왔는데 왜 610원짜리로 예산편성을 하셨나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때 당시에는 저희들이 생독백신으로 했기 때문에 610원짜리로 계상이 됐습니다. 그런데 2007년부터 나올 때는 사독백신으로 나왔거든요. 그래서 1,669원이 됩니다.

이행자위원

2006년 하반기에 이미 3년 접종할 수 있는 걸로 바뀌었는데 그때는 모르셔서 그냥 610원짜리로 하신 건가요, 아니면 그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셔서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때는 시범으로 내려온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에 한해서는 그렇게 편성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러면 하반기부터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이행자위원

1,669원으로 하반기부터 집행하실 때는 그렇게 하실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이행자위원

그럼 상반기에는 몇 두나 접종하셨어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579두가 됐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런데 당초 본예산에 3,500두 정도를 계상하셨는데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아니 2,500두 했습니다.

이행자위원

2,500두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이행자위원

그럼 상당히 비용이 많이 남아있을 것 같은데 또 1,000두를 계상하신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저희들이 편성은 610원짜리로 했는데요 상반기에 나간 것이 1,669원짜리로 나갔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이행자위원

제가 이해하기는 단가가 후반기 집행하실 약품이 다른 거고 단가가 올라서 그런 거긴 한데 그래도 상반기에 2,500두에서 579두면 상당히 많이 남아있을 것 같은데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뭐가 남았다고요?

이행자위원

집행잔액이 얼마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집행잔액이 많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610원짜리로 편성했다가 상반기에 1,669원짜리로 집행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예산이 많이 남아있을 수가 없죠.

이행자위원

579두 정도밖에 상반기에 안 하셨으면 앞으로 1,000두나 필요하신 거는 맞나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그래서 하반기에 1,000여 두 정도, 지금 현재 상반기에 해 보니까 굉장히 부족한 상태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올리게 된 겁니다.

이행자위원

그러니까 할 거는 많은데 상반기에 많이 집행을 안 하신 거고 오히려 하반기에 많이 남겨놓으신 상태인 건가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아니 많이 남겨놓은 게 아니죠. 집행을 했는데

이행자위원

그러니까 579두 한 거는 아는데 앞으로 개월 수가 몇 개월 안 남았잖아요. 지금 9, 10, 11, 12월 해서 4개월이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1,000두나 더 하시냐는 거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10월경에, 저희들 동물병원이 25개소가 있는데요 하반기에 나눠서 다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행자위원

다 제대로 책정하신 거죠? 제가 보기에 상반기에 579두인데 4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1,000두나 하시고 또 상반기 남은 집행잔액도 있을 것 같아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이행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이행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순대축제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순대축제가 10월 13일날 있거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우리가 개청식을 12일날 하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 다음에 그 다음주에 인헌제가 있지 않나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인헌제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인헌제가 언제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20일날.

김순미위원

그 다음주 토요일이네요? 딱 1주일 뒤에?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늘 축제가 많으면 저는 좋은데 우리 주민들은 특색없는 축제가 너무 많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시거든요. 특색없는 축제를 너무 한다고 해요, 주민들은.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저희들은

김순미위원

물론 주제는 다 다르죠. 그런데 제 생각은 이 프로그램을 봐 가지고는 이 순대축제의 특색을 살리기가 미흡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여기 보면 문화행사도 같이 하시나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 안에 다 포함됩니다 축제 안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12일날은 청사 준공식 하고요, 13일날은 순대축제를 하고, 20일날은 인헌제를 하는데 인헌제 안에 문화축제라는 게 다 포함이 됩니다.

김순미위원

아니 그러면 순대축제에는 문화행사가 없어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문화행사라고 그러면 저희들이, 문화행사를 계획대로 한다면 식전놀이하고, 그 다음에 보도교 준공식하고 같이 겸해서 합니다. 그 다음에 주민자치 프로그램 축하공연 있고요, 노래자랑 있고, 그 다음에 청소년어울마당 해 가지고 부대행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 학교 고교하고 서울대 동아리, 서울대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 체험행사 이런 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순미위원

이건 계획으로 돼 있네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지금 말씀하신 거는 계획으로 돼 있는데 언제 확정되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언제 확정되냐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이게 만일에 예산확정이 되면 바로 내일이라도 확정이 되죠.

김순미위원

이게 지금 예산에 보니까 유명 연예인들의 출연료가 너무 과다해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런데 유명 연예인들을 보면 지금 현재 한 분 불러오는데 500만원에서 7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김순미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주민들을 위한 축제,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들이 주도하는 그런 축제가 돼야 될 것 같은데 그게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게 뭐냐면 지금 유명 연예인들 위주로 이렇게 예산이 짜여진데다가 아까 이행자 위원이 얘기했듯이 관 주도 직원들이 125명이나 동원되는 행사라서 이게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도하는 행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저희들이 주관하는 게 아니고 순대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있습니다. 신림1동하고 신림본동의 상인회에서 주관합니다.

김순미위원

이 행사프로그램은 누가 짜시는데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우리가 계획서를 올리기 위해서 이 계획을 내놓는 겁니다. 원 프로그램 짜는 것은 전체가 이게 확정이 되면

김순미위원

그럼 이렇게 안 될 수도 있겠네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프로그램이 이렇게 안 될 수도 있겠다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러니까 이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짠 겁니다.

김순미위원

청소년들이 별로 참여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청소년어울마당이 있더라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대학동아리하고 고등학교 동아리 애들을 지금 참여시킬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보면

김순미위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뭐가 있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러니까 거기에 청소년 즉석 장기자랑하고, 비보이 공연, 그 다음에 락밴드, 대학응원단 공연, 고교 및 대학동아리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하여튼 지금 공연위주로 돼 있는데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게 여러 가지가 있어요. 미술이라든지, 조각품이라든지 이런 것도 전시할 수 있도록 참여할 수 있는 주민 참여행사, 청소년 참여행사를 만들어 주시고요, 그리고 이걸 전국적으로 알린다고 돼 있어요 지금. 전국적으로 어떻게 알리실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홍보를 많이 해야죠.

김순미위원

아니 홍보를 많이 하실 건데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홍보계획이요? 일간지하고 또 지역신문하고 모든 데 다 할 예정입니다.

김순미위원

일간지하고 지역신문, 그러면 광고비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우리 홈페이지.

김순미위원

그렇게 하실 거면 광고비도 산정돼야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광고비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내용이

김순미위원

어디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각종 광고라는 것은 저희들 현수막이라든지, 배너라든지, 애드벌룬 그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일간지에 내신다면서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일간지에 내는 것은 저희들이 내달라고 의뢰를 하는 거죠.

김순미위원

예?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보도자료를 내는 거니까, 저희들이 이게 확정이 되면 홍보를 해 달라고 보도자료를 낸다 이 말입니다.

김순미위원

글쎄요, 보도자료 어떻게 내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봤을 때는 전국적으로 알리는 것이 관건이에요. 이 행사가 성공하느냐 마느냐의 관건인 것 같은데 일단 이 브랜드마케팅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 자매우호도시들 많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주민들 우리가 일방적으로 시골 지방으로 갈 것이 아니라 이분들을 서울로 불러들여서 우리 관악구 신림동의 순대축제를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리고 킹스턴의회에서는 언제 오세요? 의원들이 10월달에 온다고 그랬었죠?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건 저희들이 파악을 못해 봤는데요 총무과에 의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12일날 신청사 개청 행사도 있고, 13일날 순대축제도 있고, 20일날 인헌제도 있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다 몰아서 행사하기도 참 힘들잖아요. 이렇게 몰려있는 것도 힘들긴 하지만 이렇게 계획을 하셨으니까 킹스턴 의회에서도 10월달에 방문한다고 들었거든요.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그러니까 총무과하고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김순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들께서 순대축제에 대한 많은 기대가 있기 때문에 또 기대하는 바와 견주어서 우려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많은 질의를 드린 것 같습니다. 본위원은 이미 구정질문에서도 질문을 드렸기 때문에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내용들을 보니까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 부족한 부분은 행사에 참여했거나 행사에 구경온 주민이나 손님들한테 어떻게 순대축제에 대한, 말하자면 참여하시는 분이나 오신 분들이 그 기간 중에 뭐 할인티켓을 준다든지 이런 다른 방안은 없는지? 다음번 순대축제에도 아, 순대축제 기간에 가면 뭐가 좋더라 참여하는 사람이나 구경하는 사람이나 조금은 도움이 되는, 나한테도 이득이 되는, 다른 데 갔을 때보다. 그런 방법을 찾아야만 이게 올 한 해의 축제로 끝날 것이 아니라면, 연중으로 갈 거라면 계속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더 고민이 필요한 것 같고요,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순대축제의 홍보에 대한 특화방안을 좀 찾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담기는 어렵지만 내용에 따라서 한 번 더 실시를 해 보고 나면 부족한 부분이 많이 나타날 겁니다. 많은 인력과 재정이 들어가는 반면에 실질적으로 행사 딱 한 번 끝나고 말고 유명한 연예인 불러서 한 번 구경하는 걸로 끝난다고 한다면 실지로 타 구에서랄지 타 시·도에서 이 순대축제를 기대하면서 찾아오기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좀더 고민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하면서도 그렇고 행사진행 후에도 꼭 평가를 하셔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완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록

문병록생활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금희 위원 질의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부서의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관리국 소관 질의준비 및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9명) (재석위원 8명) (김광태 위원장, 이행자 간사와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32분 회의중지

15시54분 계속개의

이행자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께서 다른 용무가 있어 간사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회의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국 주택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관중

윤관중주택과장

주택과장 윤관중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과장을 대리하여 도시계획담당주사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철

김원철도시계획담당주사

도시계획담당주사 김원철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계획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적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남

박종남지적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적과장 박종남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여쭐게요 예산하고 관계없이. 이번에 동명칭이 바꿔지면 도로명 주소하고 동명 표기가 바뀌어질 텐데 잠정적으로 6개 동 합해지는 데는 어떻게 표기할 거예요?
종남

박종남지적과장

그 도로명 주소는 변함이 없거든요. 그건 차후에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장을 대리하여 건축시설담당주사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규

김종규건축시설담당주사

건축시설담당주사 김종규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축시설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이수현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어린이공원 유지관리사업 있잖아요, 153쪽이요. 찾으셨어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10개소 모래를 교체하시는 거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10개소가 어디예요? 그 10개소 자료 좀 주시고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이거 우선순위는 어떻게 선정하셨어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모래판이 좀 넓고 평소에 관리가 어려운 또 민원이 많은 그런 데를 선정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나머지 어린이공원은 언제 교체하실 거예요? 지금 어린이공원이 71군데 있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점진적으로 해야 되는데 모래를 바꿔야 할 곳이 현재 32개소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봄에 1개소를 했고 10개소는 이번 추경에 하고 나머지는 내년도에

김순미위원

나머지 40군데는 필요 없는 거예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어디요?

김순미위원

40군데, 지금 31군데 생각하고 계신다면서요 모래 교체를.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원래는 42개소가 모래가 있는 데인데 그 중에는

김순미위원

어린이공원 71군데 중에서 모래 놀이터가 있는 데가 42군데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그 중에는 현대화라든가 노후시설물 정비하면서 아시다시피 고무매트로 바꿨다든가 이런 데가 없어졌고 32개소 중에서 금년에 한 곳 했고, 10개소는 추경예산으로 합니다. 그 나머지는 내년도 예산에 또 반영할 거고요.

김순미위원

그럼 내년에는 다 교체가 되는 거예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내년도에도 저희 욕심 같으면 다 교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예산이 어떻게 반영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김순미위원

모래를 어떤 식으로 교체를 하세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지금 우리 계획은 모래를 전면 다 긁어내고 오래 된 건 긁어내고 새로 교체하거나 아니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그런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모래도 질이 다 다르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물론 질이 다 다르겠지만 부드러운 모래로 써야 되겠죠.

김순미위원

아니 부드러운 모래를 쓰는데 제가 가격으로 봤을 때는 충분한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100㎡×h0.6 돼 있는데 이 h0.6이라는 게 뭐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모래 두께를 그 정도 깐다는 겁니다.

김순미위원

그럼 60㎝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럼 60㎝를 지금 바꾸시는 거예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그렇게 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모래 교체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 관리가 더 중요하거든요. 사실은 비둘기라든지 고양이·개 배설물 문제가 더 심각한데 이것 때문에 또 오염이 생기는 거고. 이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오염문제 때문에 사실은 모래도 교체를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계획 같으면 매년소독을 한다든지, 갈아준다든지 해야 됩니다. 아시다시피 비가 온다든지 그러면 주변의 이물질이 다 씻겨 들어가고 그래서 상당히 위생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에 가장 문제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예산이 허용한다면 소독도 해 준다든가 교체를 자주 해 준다든가 이런 방법도 있는데 우리 여건이 그러지 못해서 한꺼번에 해 주지 못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순미위원

모래 교체뿐만이 아니라 그 유지·보수를 어떻게 하는지가 더 중요해요 사실은요. 유지·보수를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이 모래 교체를 정기적으로 해 줘야 되거든요. 1년에 두 번씩 한다든지 매년 한다 든지 그런 계획이 좀 있나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런 계획은 있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의 생각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뭔가 해 줘야 되는데 우리 예산 형편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겁니다. 1년만 돼도 모래는 얼마든지 오염될 수가 있습니다. 1년 안 가도 오염이 됩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니까요 아까도 제가 얘기했듯이 유지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얘기하잖아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알면서도 예산 형편이 따라가지 못하니까 어려움이 있다는 겁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영국 가서 보니까 거기도 모래놀이터가 있는데 비닐커버 같은 걸 덮어놓더라고요. 우천시나 아니면 일몰 전후에는 사용하지 않잖아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비닐커버 같은 걸 덮어놔 가지고 비둘기나 고양이 배설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그런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지역에도 어떤 관리방안이 있는지 벤치마킹하시고 고민을 좀 더 해 주시고요, 나머지 31군데도 모래 교체가 조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해 주세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 다음에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을 보니까 4억9,500만원이 올라왔거든요. 이것도 역시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는 거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면적이 넓고 노후화가 심한 곳인데 이 곳은 아시는 위원님도 계시겠지만 옛날에 지하주차장하고 같이 하기로 해서 중복결정이 나서 그 지하주차장을 못하고 몇 년을 끌어온 데입니다. 그래서 손을 못 대고 방치해 놓은 상태인데 지금 지하주차장이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니까 금년에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사실은 작년부터 하려고 추진했던 건데 예산 반영이 안 됐습니다.

김순미위원

작년 본예산에 들어가려고 했었던 거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전부터 하려고는 했었지만 예산 반영이 못 됐었습니다.

김순미위원

이것도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되니까 추경예산에 다시 넣으신 거잖아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어떻든 우리 같은 경우는 추경이든 본예산이든 넣을 수만 있다면 빨리빨리 넣어서 해야 됩니다. 추경, 본예산 가릴 거 있습니까 실무 입장에서.

김순미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이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우선순위로는요 다른 공원들도 다 그 정도는 돼요. 노후화됐다는 어린이공원이 저희 동네에도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봉천7동에 4억9,500만원씩이나 들어갔다는 게 좀 이해가 안 고요. 그리고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에 대한 총체적인 계획이 있어서 이걸 수립하는 게 아니시잖아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어떤 계획이요?

김순미위원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에 대한 총체적인 계획이 있어서 그 우선순위에 의해서 이게 추진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우리는 현대화 사업이 계획이 돼 있거든요.

김순미위원

그러면 이게 1순위로 돼 있는 건가요 거기서?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지금 후순위에 있는 사업들이 뭐가 있어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 개소는 제가 자료를 봐야겠습니다마는 현대화 사업 대상을 37개소로 잡고 작년까지 23개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 지금 5개소를 하고 있고, 내일 모레면 곧 끝납니다. 그리고 추경에 하나 하고, 나머지는 내년, 내후년까지는 다 완료를 해야 됩니다. 지금 6개소 정도남아있는데

김순미위원

지금 총체적인 계획이 있으시다고 하니까 그 계획서를 주시고요. 그리고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이 서울시하고 매칭펀드사업 아닌가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건 아닙니다.

김순미위원

아니 확실히 매칭펀드사업 아니세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아닙니다.

김순미위원

그건 확인해 보고요. 그 다음에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을 한다고 하면서 사실은 모래놀이터라든지 이런 걸 다 없애고 우레탄으로 그걸 하는데 아이들 교육상 그리고 건강상 모래놀이터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뒤에 세부 산출내역을 보면 조합놀이터하고 유아놀이터가 2,000만원하고 1,000만원 이렇게 들어가 있거든요. 이 조합놀이터하고 유아놀이터가 얼마나 좋은 거길래 2,000만원짜리가 들어가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시중에 기성품이 쭉 나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사례들이. 그것을 우리가 견적을 받거나 조달가로 고시된 그런 가격을 적용한 겁니다.

김순미위원

모래내 어린이공원에 들어가는 시설들 사진 자료를 좀 줘 보세요. 사진자료하고 제품명하고 줘 보세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앞으로 들어갈 거 말입니까?

김순미위원

예, 모래내 어린이공원에 들어갈 거요. 놀이터 놀이기구의 중금속 오염 농도가 미국보다 굉장히 높은 거 아시죠? 지난번에 언론에 보도가 됐었는데요. 그래서 산자부에서 시행령, 안전시설 기준에 대한 시행령이 지금 마련이 됐거든요. 알고 계시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시설들이 산자부 시행령 시행규칙의 안전시설 기준에 맞는지도 검토를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김순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규동위원

이규동 위원입니다. 154쪽 보면 패션문화의 거리 수종 갱신사업이 있습니다. 뭘 어떻게 하길래 5,000만원씩 들어갑니까 나무가?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거기는 지금 전체를 다 하려면 5,000만원 갖고 안 됩니다.

이규동위원

거리가 1㎞가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1㎞가 돼서가 아니고 나무가 한 105주 원래는 심어있던 건데 - 현재는 100주가 있고, 죽은 나무 포함해서요. - 벚나무를 지금 주민들이 요구를 많이 하거든요. 벚나무 규격대로 하면 상당히 비쌉니다. 벚나무를 식재를 하고 거기에 따른 보호판도 설치하고 하다 보면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있는 나무 다 제거를 해서 다른 데로 보내야 되고 그런 경비들을 다 합치면 1억5,000만원이 들어가는데 지금 5,000만원 정도는 가지고는 3분의 1 정도도 할까말까 그런 식입니다.

이규동위원

패션문화의 거리가 지금은 거의 식당가로 다 바뀌었습니다 현재. 그리고 또 이 지역이 제가 알기로는 준주거지역으로 용도가 바뀐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렇게 되면 개발을 상당히 할 것 같습니다 이 지역에. 개발이 있을 텐데 우리가 이렇게 투자하는 게 맞는 건지?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소관 상임위에서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삭감해서 돼 있는 것은 죽어있는 나무 정도는 심어야 될 것이 아니냐, 그 다음에 아주 보기 사나운 나무, 형태가 나쁜 나무는 교체하는 게 좋겠다 그런 의견으로 해서

이규동위원

2,100만원으로 삭감하는 거 봤습니다.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런 걸 가지고 현재 죽어있는 데는 좀 보식을 하면 좋겠다 그런 뜻입니다.

이규동위원

사업이 이게 하다가 절반으로 준다고 그러면 사실 실효성이 없는 것 같은데요 본위원 생각에도.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5,000만원 가지고는 절반도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그렇게 생각을 하신것 같습니다.

이규동위원

꼭 필요한 것이라면 관철을 시켜야 맞는 걸로 알고요. 또 신림12동에 가면 나무은행이 있습니다. 어디서 캐 온 나무인지 가로수였든 아주 촘촘히 갖다 심어놨어요. 아주 산을 버려놨습니다, 쌍용아파트 조금 올라가면. 이런 나무는 어디다 쓸 겁니까 도대체?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쓴다기보다는 공사장이나 불가피하게 지장목으로 버려야 할 나무, 사실은 지장목이라고 하면 현장에서 제거를 해야 되는데 제거하기에는 아깝지 않은가. 그래서 재활용 측면에서 산에다가 다시 심은 겁니다 그런 공지를 찾아서.

이규동위원

그런데 그거 이주하려면 거기서 옮길 때 비용 또 주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런 것이 원래 지장물로 제거를 하면 우리가 나무 값을 받고 하거든요. 하는데 나무를 베면 또 민원도 있고 하니까 시행자측이 운반하는 정도로 돈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는 건 또 우리가 심는 경우도 있고.

이규동위원

과장님, 사실 플라타너스 나무 이거 다 베어버리는 입장인데 거기다 갖다 아주 흉물화돼버렸어요 몇 군데가 지금. 돈 들여 옮기고 또 동네 주민들은 저거 갖다가 왜 저렇게 하느냐고 그러는데 지금 그런 판단이시라면 신림12동으로 가져오지 말아야죠. 왜 하필 신림12동에 갖다가 그런 나무를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때 당시는 그 지역이 공지가 많았던 터인데 옮기다 보니까 그쪽으로 집중이 된 것 같은데 그렇게 집중되고 밀집된 데는 더 심지 않습니다. 다른 데를 찾아서 우리가

이규동위원

밀집 정도가 아니라 아주 촘촘이 갖다 늘어놨잖아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런데 그 나무가 크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데

이규동위원

이런 나무는 쓸 데가 없는 거예요 지금 5,000만원씩 들이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산 속 나무라는 것이 수용을 본다든가 그런 측면은 아니고 아까운 나무 오랫동안 키웠던 나무 죽는 것보다는 살릴 수 있다면 살릴 수 있는 게 좋겠다 하는

이규동위원

옆에 나무들이 다 죽고 있어요, 가까이 심어놔 가지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것은 관리를 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그거 조치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밀집된 데는 솎아서 제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이규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동료위원께서 많은 질의를 했기 때문에 본위원은 사업에 대해서 조금 첨언을 하겠습니다. 모래내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이 계획돼 있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김금희위원

제가 많이 지나다니면서 보는데 굉장히 시급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공간은 넓고 좋은데 너무 노숙자나 음주하시는 어르신들이 새벽까지 음주를 하시면서 거기에서 큰소리를 내고 이러다 보니까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현대화 할 때 조명이랄지 이런 부분을 밝게 해 주셨면 좋겠고 또 놀이터에 대한 이용 시에 준수할 사항도 있잖아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거 안내판 다 들어갑니다.

김금희위원

들어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동에서든 방범이든 다른 쪽에서 유관기관하고 협조를 해서 주기적으로 순찰을 돌면서 문제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좀 시정을 해 줘야 되고, 그래야만 이 현대화 된 시설을 만들어 놓고도 제대로 관리가 되고 또 어린이들이 아닌 어른이나 청소년들이 그 현대화 한 놀이시설을 망가뜨리는 이런 사안들을 조금 더 개선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참고를 해 주시고, 계속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이 진행 중인데 이후에 관리에도 방안을 좀 세워 주셔서 지속적인 관리로 많은 예산을 들인 공원들이 잘 유지·보수돼서 쾌적하게 오랫동안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부분도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장께서는 김금희 위원의 제안을 잘 참고하셔서 정책에 반영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위원이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154쪽 어린이공원 현대화 사업 관련해서요. 동료위원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요 이 모래내공원 말고도 그 이전에 지어진 곳이 9군데가 있거든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지금 하고 있는 데요?

이행자위원장대리

모래내공원이 1979년에 조성이 됐지 않습니까?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이행자위원장대리

그거보다 이전에 지어진 데가 9군데나 있어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 이전에 설치된 데가요?

이행자위원장대리

예, 그런데 그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셨습니까?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거기는 제가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렇게 된 데는 현대화가 돼 있거나 다 됐을 겁니다 오래된 데는.

이행자위원장대리

그럼 나머지 9군데는 이미 어떤 부분이라도 리모델링이 되었다거나 이렇게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한번 손 봤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일정 부분 손 봤다면 그 자료를 한번 주시고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이행자위원장대리

그리고 중장기 계획에 보면 2007년에는 이 현대화 사업에 3억원, 2008년에 4억원, 2009년에 4억원 이렇게 잡혀있거든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이행자위원장대리

그러면 본위원이 생각할 때 이 현대화 사업의 예산으로 4억9,500만원은 너무 과다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중장기 계획에 4억원 반영하셨을 때는 현대화 사업을 하는데 4억원 정도면 충분히 한 군데 정도 제대로 현대화가 되는 그런 사업이 아닌가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여기는 면적이 상당히 넓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면적이 좁은 데는 1억5,000만원 가져도 되는 데가 있는가 하면 여기는 면적이 넓어서 그렇게 됩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그러면 제출하신 자료 세부 산출내역에 보면 동료위원께서 얘기하신 것 말고도 파고라가 한 조에 1,000만원으로 계상되어 있는데 다른 과에서 올린 파고라 보면 750만원 이렇게 돼 있거든요. 면적의 차이인가요, 왜 이렇게 1,000만원씩이나 되는 건가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어떤 제품, 어떤 형태를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이행자위원장대리

구청에서 주문하는 것도 그러면 각 과마다 다른 파고라를 선택해서 서로 하시나요?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이건 모든 것이 크기가 다 다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물론 크기에 따라 그럴 수도 있겠죠.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우리가 지금 여기서 적용하고자 하는 것은 적당히 1,000만원이 아니고 거기에 맞을 만한 재질을 다 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행자위원장대리

체력단련시설 같은 경우도 한 조당 지금 4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체력단련시설이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이것은 요즘 나오는 헬스라고 보시면, 야외에서 쓰는 헬스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런 기구들이 보통 300만원에서 400만원 이렇게

이행자위원장대리

아까 300만원에서 400만원인데 6조 전부다 400만원으로 잡았어요. 본위원이 보기에 너무 과다하게 전부다 책정을 하셨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 사업 자체가 제가 보기에는 4억원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전체 하나하나 예산이 너무 과다하게 지금 계상돼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세부적인 그런 자료가 더 필요할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단가가 이렇게 다 많이 나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체력단련실 방금 과장님 말씀하시면서 300만원, 400만원 하시면서 다 400만원으로 이렇게 잡으실 정도로 체력단련시설 하나가 이렇게 비싸지는 않을 것 같아요. 우리가 집에서 무슨 기기 런닝머신 같은 거 하나 해도 아무리 비싸도 130만원 정도면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는데 더군다나 6조씩이나 구입을 하시면서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체력단련시설은 조금 비쌉니다. 비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많이 비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 예산이 중장기 계획에 올려져 있는 것보다 너무 많이 책정돼 있고, 또 중장기 계획에는 송학어린이공원 외에 이렇게 돼 있는데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송학어린이공원은 이번에 했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하셨습니까?
수현

이수현공원녹지과장

예.

이행자위원장대리

과다하게 책정되지 않았나 하는 우려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디자인추진반 광고물관리담당주사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광고물관리담당주사 은희호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우리 이 예산서에는 직제가 나와 있지 않은데 보조자료에는 그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예산을 찾다 찾다 좀 헤맸는데 지금 현재 이 도시디자인추진반이 언제 편성됐습니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8월 24일날 만들었습니다.

김금희위원

8월 24일날이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김금희위원

그러면 기본적으로 좀 처음에 제안설명 할 때랄지 집행부에서 설명을 할 때 직제가 편성된 지 얼마 안 됐다고 한다면 예산서에도 반영이 과가 나눠져 있지 않고, 분리돼 있지 않고 그런 부분이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안설명 시에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저희가 예산서 올릴 당시에도 이 반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산 올리고 난 뒤에 이 반이 만들어졌어요. 그 반이 만들어진 이유는 뭐냐하면 저희가 10개 구청을 이번에 선정해 가지고 50억 상당한 예산을 줍니다 시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 거기서 평가하는 항목이 최고 관리자의 관심도를 보게 돼요. 그래서 추진반을 만들어서 우리는 조목조목 이런 사업을 한다라고 해서 만들게 된 겁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이게 일시적으로 반을 운영하다 그만둘 게 아니라고 한다면 말하자면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필요에 의해서 자치구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열심히 추진하라고 하는 그런 의지의 표현으로 또한 예산까지도 주겠다고 하는 사업인데 예산서를 만들 때는 반이 없었지만 예산심의할 때에 이미 반 구성이 됐다면 제안설명 시에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과 앞으로 이 반으로서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설명을 해 줘야 된다고 본위원은 보거든요. 그리고 저는 부서가 생긴 거에 대한 기대가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왜그러냐면 예상 사업을 봤을 때도 팀을 2개 팀으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도시디자인팀하고 광고물관리팀하고 2개의 팀을 만들어서 인원도 거의 20여 명 가까이 이렇게 운영을 한다고 한다면 대단히 큰 프로젝트입니다. 그렇죠? 그렇다고 본다면 이게 단순히 그냥 이렇게 설명자료에 한두 장 정도로 해서 고정광고물 정비사업에 대한 이런 내용 정도 가지고는 너무 미흡한 설명이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지금 이 예산은 당초에 광고물팀에서 선정해 가지고 했는데 예산관계상 깎인 예산이거든요. 기존에 있던 예산이었던 겁니다 이거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추진반하고는 별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도시디자인팀 만든 거는 업무추진비 600만원 올린 거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아마 설명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면 이게 이 설명자료에 있는 추경 증감액 3,000만원 이게 예산서 150쪽에 있는 건축과 소관 민간위탁금 고정광고물 정비사업 3,000만원하고 다른 겁니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그것은 디자인관련 사업하고는 별도입니다. 기존에 했던 사업들입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면 이 디자인추진반 예산은 이번에 편성되거나 반영된 예가 없네요? 하지 않았네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디자인추진반 관련해 가지고는 업무추진비만 반영이 됐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면 이 설명자료에는 고정광고물 정비사업 해서 22쪽에 예산이 이렇게 추경에 3,000만원 편성됐다고 설명이 나와 있는 거는 그럼 어떻게 된 거예요? 어떻게 이해를 해야 돼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그 사업 자체도 이번에 저희가 평가를 받게 되거든요 인센티브 사업관련해 가지고요. 그래서 평가대상이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가 철거비용을 지원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면 예산서에도 편성 안 된 거를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원래 편성돼 있었던 겁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니까 원래 돼 있어도 예산서에는 없는 거잖아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1,000만원 있습니다, 기존예산이.

김금희위원

이번에는 아무튼 해당 사항이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기정예산에는 1,000만원을 이 소관사항이기 때문에 여기에다 내용설명을 넣었다 이거예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1,000만원 가지고는 철거사업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추가로 저희가 추경에 요구하게 된 겁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니까 추경에 요구했는데 반영되지 못했다며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아니요, 반영됐습니다.

김금희위원

어디에 반영됐냐고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이번에 올린 겁니다 3,000만원.

김금희위원

그러니까 어디에 있냐고요, 예산서 어디에다 넣었냐고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150쪽에

김금희위원

아니 그거냐고 아까 물어보니까 아니라며요? 본위원이 분명히 150쪽 건축과에 들어가 있는 민간위탁금 고정광고물 정비사업 그 예산이냐 하고 물어봤잖아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제가 예산서를

김금희위원

무슨 질의를 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산서를

김금희위원

어떻든 지금 현재 도시관리국 도시디자인추진반은 본위원이 나름대로 참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왜그러냐면 동료위원께서도 아까 공원녹지과 패션문화의 거리 수종갱신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본위원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 패션문화의 거리 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패션문화의 거리가 거의 사업이 실패한 거나 마찬가지예요. 실제로 패션도 없고, 문화도 없고 한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렇게 도시디자인반이 생겨서 실질적으로 거리에 대해서 어떤 방법으로든 다른 특화시키는 방안을 찾아야 되고 계획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물론 주민들이 워낙 원하니까 수종갱신을 해서 벚꽃이 필 때 상인들이 상인들 주관으로 해서 어떤 지역의 상권을 활발하게 하기 위한 이벤트랄지 이런 걸 하고자 원하는데 그런 걸로만 지금 현재 지역경제가 살아나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본다면 이 도시디자인추진반에서 현재 도림천 친수공간 진행되는 부분하고 패션문화의 거리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그런 종합적인 계획이 구 차원에서 만들어져야 됩니다. 낙성대 걷고 싶은 거리나 지금 현재 신림9동 거리나 마찬가지로 같은 맥락이라고 보는데 어떻든 패션문화의 거리로 아치까지 세워놓고 오랫동안 존치를 했는데 구에서 아무런 지원도 없고 어떠한 영향력도 없이 그냥 그대로 방치돼서 아무것도 살아있지 않다면 사업을 시작했으면 이제는 마침표를 찍을 때가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도시디자인추진반에서 많은 앞으로 할 일이 있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 하는 요구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패션문화의 거리가 아닌 다른 부분으로 우리 관악구를 특화시킬 수 있는 문화나 경제활성화 특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세워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또 이 도시디자인추진반이 2개의 팀이잖아요,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도시디자인 팀이 있기 때문에 더군다나 인원도 굉장히 많은 인원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역량과 기틀이 이미 마련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관악구 전체적인 그런 부분들도 계획을 세우셔야 되겠지만 이렇게 지금까지 진행돼 온 부분들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을 다시 재검토해서 다시 계획을 세우고 중장기적으로 어떤 것들을 만드는 그런 것들을 시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김금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 과에서는 차후로 보조자료를 명확하고 충분히 준비하셔서 위원님들의 심의 이해를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규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규동위원

이규동 위원입니다. 도시디자인추진반인가요 팀인가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추진반입니다.

이규동위원

이게 자치행정과에서 금년에 건축과로 넘어왔죠?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이규동위원

그런데 건축과에서 또 독립하는 겁니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처음에 자치행정과에 있다가 건축과로 왔다가 이번에 도시디자인추진반으로 이렇게

이규동위원

건축과에서 독립이 되는 상황이네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러면 여기 반장은 사무관입니까 주사입니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반장님은 사무관 5급으로 지금 건축과장이 대직을 하고 있습니다.

이규동위원

아, 대직으로?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이규동위원

잘 알았고요. 우리 3,000만원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거 어느 지역에 하는 겁니까? 관악구 전체를 하겠다는 얘기는 아닌 것 같은데.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남부순환로, 관악로, 신림로 큰 도로 위주로 합니다.

이규동위원

관악로하고, 신림로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신림로, 남부순환도로,

이규동위원

그런데 500여 건밖에 안 되나요 거기 하는데?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그런데 거기 다 동의를 해 주는 게 아니고요 동의하는 분이

이규동위원

아, 동의하는 분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이규동위원

그럼 이건 행정지도로도 가능한 거 아니에요?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저희가 해마다 하는데 이사 가고 없는 간판도 있고요 그래서 정비할 필요성이 있는 겁니다. 주인이 없는 간판도 많고 그렇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렇게 하다 보면 특혜시비 없겠어요? 간판 바꿔주는 것도 있는 거죠?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철거비용만 저희가

이규동위원

철거비용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이규동위원

지난번에 제가 매스컴에서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지자체에서 정비하고 시범 가로 만든다고 그래 가지고 하다 보니까 건물에 타일 붙은 게 다 쏟아져 가지고 그것까지 해 줘야 될 입장이 온 지역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어느 범위까지 해 주는 겁니까? 광고물만 가지고 합니까?
희호

은희호광고물관리담당주사

예, 광고물만. 가로하고 돌출간판을 해 주는 겁니다.

이규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이규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광고물관리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관리국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 건설관리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길

정영길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정영길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목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토목과장 조홍기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순미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관내 포장도로 보수공사 이게 지금 6억원이 올라왔거든요. 이 6억원의 근거는 어떻게 돼요? 산출기준은 어떻게 되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저희들이 당초에 그 동안에 민원이 들어와서 정비해야 될 대상을 상반기 기준 해서 산출했을 때

김순미위원

민원이 얼마나 들어왔어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지금 현재 있는 게 - 잠깐만요,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143건이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럼 2006년도에 들어온 건가요 2007년도 상반기에 들어온 건가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작년 하반기에 들어온 것도 있고요, 대부분 금년 상반기에 많이 들어온 것입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작년 하반기부터 금년 상반기 이렇게 보면 되겠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6억원을 배정하면 민원 143건이 다 해결이 되나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이걸 다 하고자 할 경우에는 20억원 정도가 지금 소요되는데 저희가 당초에 편성요구할 때는 20억원을 요청했었습니다마는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조정을 하면서 6억원으로 조정이 된 부분입니다.

김순미위원

그럼 6억원으로 조정된 근거는 뭐죠? 그럼 나머지는 또 내년으로 넘어가는 건가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게 되면 내년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겠습니다.

김순미위원

도로포장을 해 주는 우선순위는 어떻게 돼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지금 많은 민원이 밀려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예산범위 내에서 안전에 문제되는 부분을 최우선으로 하고요, 포장 노후도를 두번째로 보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노후도 측정은 누가 하세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저희 직원들이 현장을 확인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현장확인하면 육안으로 확인하시는 거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럼 노후도가 나오나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노후도를 수치화한 거는 없고요, 파손상태나 이런 걸 가지고 판단합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게 주관적인 판단이 가능하다는 건가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수치화나 개량화가 가능하면 그걸 기준으로 해 가지고 아, 노후됐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지만 그냥 육안으로 현장에서 확인하고 재량으로 그냥 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민원을 제기하면 꼭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는 답변이 돌아오거든요. 그래서 진짜 예산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이 도로포장의 우선순위가 또 따로 있는 건지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면 6억원으로 지금 143건 중에서 몇 건이나 해결하실 수 있으세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지금 건수를 얘기하기는 곤란하고요, 저희들이 6억원을 산출한 거는 전체적인 면적 개념을 가지고 산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김순미위원

그러면 143건에 대한 우선순위는 정해져 있나요 지금?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김순미위원

언제 정하실 거예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산이 편성되면

김순미위원

아니 예산편성했을 때 그 우선순위를 정해서 6억원의 가치는 여기까지입니다라고 제시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야 이건 너무 턱도 없으니까 10억원은 해야 된다 그런 조정안이 나올 수가 있죠. 이 포장도로 사업은요 고질적이고 장기적인 민원이에요 대부분. 알고 계시잖아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굉장히 객관성을 갖고서 예산배정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6억원에 대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어떤 자료가, 근거가 아무것도 없어서 이걸 다 깎거나 그러시면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세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저희들이 이 부분을 계획할 때는 그동안에 민원이 들어와 있는 걸 현장조사를 해서 했는데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대로 그런 부분에 계량화되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김순미위원

계량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나요? 저는 토목 공사는 잘 모르겠는데 그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떤 기준을 정해서 전체 면적의 파손율이라든가 이런 걸 개량화를 하려면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오지를 않아서 종전 해왔던 방식대로 했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타당성은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계량화 하신다고 하니까 그 계량화를 어떻게 하는지 제가 지켜볼 거고요. 대략적이나마 143건에 대한 우선순위는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육안으로 현장확인을 하신다고는 하는데 우선순위는 나와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신림3동에 공영주차장 있잖아요. 진입도로 조성으로 돼 있는데 제가 그걸 봤거든요.지도를 봤는데 보상비하고 공사비가 있잖아요. 무슨 연립주택이던데.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남강연립이라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예, 남강연립 부지를 지금 매입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 남강연립 부지를 매입하면 이게 진입도로가 생기나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가능합니다.

김순미위원

어떻게 생기죠? 그 앞에 또 주택이 있던데. 지금 공영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진입도로를 만드시려고 남강연립을 매입하신다는 거잖아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 신림3동 공영주차장 실가동률이 70% 내외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 주변을 보면 사실 법원단지 쪽에서 이용하려면 난곡로까지 다시 나와서 남강중·고등학교 통학로를 올라가야 되는 이런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그 불편함을 제가 인정을 하는데요 이 남강연립 건물을 사면 도로가 연결이 되냐고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도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저희들이 검토했습니다.

김순미위원

도면으로 봤을 때는 그게 안 나와서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직접이 아니고 크랭크 형식으로 꺾어야 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이 남강연립만 부지 매입하면 그게 나오냐고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건 가능합니다.

김순미위원

그리고 지금 9월달이잖아요. 9월달에 예산심의해서 10월달에 발주하실 거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이게 공사가 되나요 연내에?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실제 제일 중요한 거는 보상협의 관계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제가 봐도 그렇거든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보상협의 때문에 실제 공사 착공은 연내에 어려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저는 공사비를 아예 본예산에 넣고 보상비만 넣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더 중요하잖아요. 이분들 이주하는 데도 한 2 ~ 3개월 시간을 줘야 되잖아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런데 이분들도 계속 민원제기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이 사람들은 이사갈 준비가 돼 있는 건가요 이사갈 준비가?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아직은 준비까지 돼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김순미위원

예산에 반영이 안 되면 어떻게 해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가능한 한 시간을 단축해서 해 보려고 생각을 합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시간을 단축해도 제가 봤을 때 이건 연내에 공사가 안 돼요. 이분들 보상비 줘 가지고 다른 데로 이전하도록 대책을 세워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어차피 이월을 시킬 거면 본예산에 넣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호암길 보도 정비공사 있잖아요. 이게 신림10동에서 안양 넘어가는 그 길인 거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입니다.

김순미위원

여기 보도 정비를 하지 않았나요? 입주할 때 보도 정비를 한 거로 저는 알고 있는데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 도로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호암길 도로는 개설한 이후에 보도 정비를 전혀 하지 않았고요, 지금 말씀하신 휴먼시아아파트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일부 구간만 휴먼시아아파트 하면서 정비한 구간이 있습니다. 그 나머지 구간 정비해야 될 구간이 2,240m가 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게 원래 본예산에 들어갔던 거 아닌가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아닙니다. 본예산에는 요청을 못 했고요, 당초 추경에 요청을 했었는데 반영이 안 됐고요, 지금 여기를 이번 추경에 잡은 이유는 호암길 가로등 개량공사가 시비 배정을 받아서 현재 발주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따라서 서울시 굴착복구기금으로 3억원을 확보했는데 굴착하고 보도 정비를 동시에 하는 것이 예산절감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판단해서 같이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간에 전체 소요되는 비용이 21억원정도가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부족분은 내년 본예산에라도 꼭 반영을 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김순미위원

시비는 얼마 나왔어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굴착복구기금으로 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김순미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제가 봤을 때는 11월, 12월달에 공사가 안 될 거면 본예산에 들어가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본예산하고 추경예산에서 검토가 끝난 것들이 왜 자꾸 추경에 또 다시 올라오죠? 2차, 3차 추경에 올라오는데 그건 잘못된 거 아닌가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저희들은 당초 1차 추경에 요청했을 때도 가로등 정비와 맞물려서 요청을 했던 사항이고 이번에 다시 요청하게 된 것은 그 이후에 서울시하고 협의를 해서 굴착복구기금 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굴착복구기금은 이월이라는 절차가 없고 집행을 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서울시에 반납되는 이런 예산이 되기 때문에 일부 구간이라도 구비 반영을 해서 시비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3억원 때문에 21억원 공사를 할 수는 없잖아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3억원 때문에 하는 건 아니고요 현재 도로 가 보면 보도상태나 측구, 경계석 상태가 아주불량합니다. 제가 지금 사진도 가지고 있는데요

김순미위원

사진을 한번 줘 보세요. 질의 끝나고 주시고요. 그리고 신림로에 난간 설치공사 1개소 있잖아요, 이게 보조사업비 10쪽이고요. 난간 설치공사 있잖아요 신림2교. 100m 설치하는 거 있잖아요 신림2교.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신림로 난간설치.

김순미위원

이게 지금 대법원 판결이 났나봐요, 그렇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서울시하고 관악구하고 배상금을 50 대 50으로 지급하라고 한 건가요? 몇 %예요, 50 대 50이에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50 대 50으로 명시한 게 아니고 서울특별시와 관악구가 각각 부담하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요? 배상금은 어떻게 지급하실 거예요? 공동배상 결정한 것 같은데.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래서 전체 중에 50%인 6,928만원을 반영요청한 것입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50 대 50으로 하기로 한 거예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사업비를 서울시에다 요청을 하셨어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불가 통보를 받았는데 이것도 설치를 하려면 대법원 판결 취지를 살린다면 서울시하고 우리 자치구하고 사업비를 반반씩 부담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공공시설물 관리조례가 있습니다 서울시 조례. 거기에 보면 신림로는 서울특별시도지만 시에서 관리하는 부분은 아스팔트 포장된 포장 구간만 관리를 하고, 도로 부속시설은 자치구청장이 관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김순미위원

그러면 대법원 판결에는 그걸 모르고 그냥 서울시하고 자치구에서 그냥 50 대 50으로 하라는 건가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아닙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안전확보를 위해서 시설물 설치의 필요성 주장한 것까지 다 주장을 했습니다마는 판결하는 과정에서 그 부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뿐입니다.

김순미위원

서울시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이유는 뭐예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대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야기죠.

김순미위원

아, 대법원에서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대법원에서.

김순미위원

대법원 판결문 한번 줘 보실래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지금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데요, 별도로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김순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설명자료에 봉천1동 보도설치 설계 용역이 나와 있지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현재 추진내용을 보니까 아직 보행안전이나 이런 게 미확보돼서 문제가 있는 걸로 돼서 설계용역에 들어간다 이 내용이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그거에 저는 한 가지 덧붙여서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람이 걸어다닐 수 있는 길이 전혀 확보되지 않은 그런 부분 때문에 보도를 설치할 필요성은 분명히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복개천 도로에 롯데쪽에서 봉천동 쪽으로 오는 복개천 10차선 안에서 이 봉천1동 보도 설치할 수 있는 공간들을 차들이 많이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하거든요. 물론 이 사안은 교통행정과와 같이 협의돼야 되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봉천1동으로 좌회전해서 들어갈 수 있는 신호나 차선이 없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저 끝에서 들어와서 쭉 타고 오든지 이 보도를 설치하려고 하는 그쪽으로 타고 오든지 해야만 되거든요. 그래서 당곡사거리에서 은천로까지 오는 동안 유턴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맨 앞쪽에 하나 있고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보도를 설치해야 될 필요성은 계속 제기된 것이 차들만 다닐 수 있는 길만 있지 사람이 걸어다닐 수 있는 길이 없다 이런 문제제기와 필요성에 의해서 하는 거잖아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다 보니까 본위원은 이 용역 내용에도 반영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관기관하고 같이 협의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보도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할 수 있도록 보행권도 보장이 돼야 되지만 차량이 실질적으로 롯데백화점부터 은천로까지 오는 동안 좌회전해서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신호나 들어갈 수 있는 뭐가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 끝에서 롯데백화점 쪽에서 들어 와서 들어가는 거 외에 거의 계속 쭉 타고 들어와야 되거든요 은천로까지, 은천삼거리 오는 동안까지.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단순히 보도 설치하는 용역에만 한계를 둘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교통의 흐름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원활하게 차량을 좁은 길로 많이 유입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지역은 한쪽에는 거주자 우선주차구획이 그어져 있고 그 나머지 공간으로 차량과 사람이 혼재돼서 다니다 보니까 굉장히 불편할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발생할 요인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당곡초등학교 학생들도 많이 다니는 길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획을 하게 된 것이고요, 용역을 하면서 지금 말씀하신 교통흐름이나 신호체계 등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리고 설명자료 15쪽 보면 손해배상 배상금 지급 내용이 있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동료위원께서도 질의된 내용인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내용은 사업개요를 보니까 신림2교횡단보도 인근 도림천에 사람이 떨어져서 사망한 사고와 관련된 소송이 패소해서 배상금을 서울시하고 관악구가 분담해서 지급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내용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본위원은 이런 사안들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시설물을 할 때 위험성이 분명히 노출됐다고 여러 번 민원제기가 됐을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미연에 사람이 사망사고 나기 전에 이런 부분들이 조처가 됐더라면 실제로 더 큰 배상금을 물어야 되고 인명이 죽는 이런 사고까지 이어지지 않고 미연에 예방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거든요. 관에서는 시설물들이나 여러 가지 다른 사안들도 안전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해서 시설물 할 때도 그렇고 이후에 관리할 때도 시설할 때에 조금 보완이 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위험성이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바로 조치돼서 더 큰 사고나 더 큰 소송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래서 보안 차원에서 신림로 교량에 있는 도림천을 횡단하는 교량상에 보면 양쪽에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이 사고도 횡단보도 구간에서 추락했다라고 법원에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저희들은 아니라고 주장을 했는데 그 부분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가지고 저희들이 패소하게 된 거고, 그래서 이걸 보완하기 위해서 신림로 외 1개소 난간 설치공사에 저희들이 당초에 2억5,000만원 예산편성 요구를 했습니다. 신림로에 1억원, 동작대로 남태령고개에 1억5,000만원 해서 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이 다 반영이 되지 않고 1억5,000만원만 반영이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상임위에서 논의가 좀 있었습니다 어떻게 조정이 됐는지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서 일단은 예산이 반영되면 신림로에 있는 횡단교량 좌우측에 설치된 횡단보도 구간에 1차적으로 설치하기 위해서 예산 반영을 요청한 사항이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이번 계기로 인해서 다른 시설물, 토목과에서 관리하는 시설물뿐만 아니라 다른 어린이시설이나 이런 부분들도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고요, 구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한번 다 시설점검을 해서 안전에 문제가 있고 이후에 문제 발생여지가 있다고 한다면 이번 기회에 전체적으로 한번 다 점검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건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리고 본위원이 굉장히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2006년도 하반기에 당곡사거리 육교를 철거해 달라고 하는 주민 민원이 있어서 공청회가 있었어요. 과장님 그때 참석했었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참석했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때 반대하시는 분들도 있고 찬성하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그때 학교에서 반대했었는데 학교에서 반대한 것은 당곡초등학교에 다니는 신림5동 쪽의 어린이들이 한 120명 정도가 있다, 그것 때문에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육교가 필요하다 이런 차원이었잖아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런데 120명 정도가 5학년, 6학년에 다니는 그야말로 초등학교 저학년이 아닌 고학년이었잖아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 자료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아서

김금희위원

본위원이 분명히 기억을 하는데 그때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에 본위원이 기회 있을 때 마다 토목과장님이나 교통행정과장님이나 심지어 건설교통국장님한테도 이 육교를 철거하는데 필요한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해 달라고 간곡히 여러 번 부탁을 드렸습니다. 현재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동작교육구청, 당곡초등학교, 관악경찰서, 서울시 지방경찰청까지 협의 요청을 했었습니다. 저희들이 했었는데 관악경찰서와 서울 지방경찰청에서는 회신이 아직 없고요, 당곡초등학교와 동작교육구청에서는 철거불가 의견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재협의를 할 거고요, 관악경찰서 쪽에는 단순한 철거에 대한 협의보다도 저희들 나름대로 철거했을 때 교통 처리계획을 별도로 작성을 해서 관악경찰서를 방문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처리 불가하다고 한 회신이 온 게 언제였어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제가 날짜는 기억을 못 하겠는데요 어쨌든 당곡초등학교와 동작교육구청에서는 회신이 왔었습니다.

김금희위원

본위원은 집행부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나 현안에 대해서 너무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됩니다. 왜그러냐면 실제로 본위원이 작년에 주민들하고 공청회를 할 때 교통 약자의 통행을 위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한 시점이었고 그 이후에 서울시에서 올해 다시 또 서울시의 조례도 통과됐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교통 약자가 그 조례에 의하면 초등학교 어린이만이 아니고 노인이나 장애인이나 임산부나 이런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해당이 됩니다. 육교를 실지로 통과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휠체어나 유모차나 아니면 목발이나 짚는 분들도 실지로 육교를 통과하기 어렵기 때문에 타 구에서는 육교가 있어도 횡단보도를 만들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실지로 당곡사거리에 보라매 쪽으로 이미 노인복지관이 있어서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을 왔다갔다 하시느라고 실지로 육교를 이용하기보다는 무단횡단을 많이 하고 있고, 또 거기 건너편에는 장애인들이 재활운동을 하는 그런 삼육재활센터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본다면 초등학교의 고학년 5 ~ 6학년 작년에 120명이었고, 올해는 많아야 60명이라고 합니다. 그런 부분이라고 하면 저학년이 아니기 때문에 유관기관하고 적극적으로 협의가 되면 충분히 예산이 벌써 집행이 되고 편성이 되고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많이 아쉬운 부분이고요. 어떻든 지역 주민들의 현안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주시고, 큰 예산이 아니라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주시는 게 주민만족도를 높이고 주민서비스를 개선하는 그런 방안이 아니겠습니까?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김금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당곡초등학교 보도육교 철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소극적으로 대응한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나 그 이전에는 많은 협의를 유관부서의 협의를 거쳤고 특히 경찰 쪽에서 규제심의하는 주관부서에서 반대입장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당곡초등학교에서 학부모나 학교측에서 아주 적극적인 반대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진을 못한 것입니다. 그 이후에도 학교의 여건변화가 특별히 있지 않았기 때문에 상반기에는 별도 협의를 하지 않았고 하반기에 협의를 보냈으나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직 경찰 쪽에서는 회신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진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어떻든 우리 관악구의 행정이 조금은 더 시민의 불편이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행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군다나 동절기를 앞두고 실지로 이 육교는 재해시설입니다. 오히려 겨울철에 빙판보다 더 어려운 약간 철이 휘어졌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많이 다치고 실지로 지역에 봉사하시는 시의원이나 구의원 하셨던 분들조차도 다리를 다치고 자녀의 얼굴이 찢기고 해서 그런 인명에 대한 많은 부상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행정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유관기관간에 적극적인 협의가 되지 않음으로 인해서 다시 이렇게 동절기를 맞이하는 이런 시점이 되다 보니까 올 겨울에 얼마나 더 많은 어르신들이 다치고 어린이들이 다칠까 하는 염려가 앞섭니다. 집행부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김금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이번에 편성된 도로포장 6억원은 우리 주민의 민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계수조정 시에 증액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신림11동에 그린파킹 시에 잘못된 공사 있죠?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예,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반드시 이번에 예산을 편성해서 그것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타 신림8동이나 4동 그게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그런 공사를 지금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주민의, 물론 포장이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우선순위에 의견을 뒀습니다마는 동절기에 앞서서 우선순위에 맞춰서 그 부분도 민원이 계속 끊이지 않고 있어요. 애당초 그게 그린파킹 시에 잘못된 공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꼭 예산이 통과되면 그 부분을 반영 좀 해 주세요.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그 부분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잘못됐다라기보다도 그때 당시에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또는 화강석으로 포장해서 하기 때문에 주변과 조화되고 해서 나름대로는 설치할 때 당시는 그래도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해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운영하는 과정에서 실제 활용해 보니까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런 보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화강석에 의한, "사구석"이라고 표현합니다마는 사구석에 의한 포장은 앞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교통행정과에 협의해서 앞으로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은 다른 재료를 선택하는 걸로 지금 얘기를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규화위원

그렇게 시공하고 있고 기 잘못된 부분은 그렇게 우리가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서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개선하는 방향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잘못됐으니까 반드시 이번에 민원 해결해 주시라고요. 과장님, 부탁합니다.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과장님, 이번에 안 되면 과장님이 민원 해결하세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 지적하신 사항을 잘 참고하셔서 반영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사업 우선순위 선정 시 객관성, 명확성, 공정성을 확보한 선정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홍기

조홍기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목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치수방재과장님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치수방재과장 정택진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6쪽에 있고 예산서 171쪽에 있습니다. 하수시설물 배상책임보험료가 있는데요. 본위원은 너무 때늦은 행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수시설물로 지금 발생하는 안전사고로 인해서 손해보험에 지금 가입할려고 하는 거죠?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맞습니다.

김금희위원

그 동안 매년 얼마만큼 민원이 발생했고, 관로나 이런 하수시설물의 노후화로 해서 안전사고나 이런 부분이 발생한 통계가 있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금년에는 4건이 발생했는데요 2건은 경미한 거라 직원이 해결했고, 2건은 지금 소송 중에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발생을 하면 민원인들이 어떻게 처리를 요구합니까?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바로 보상요구를 하는데 우리 구청에는 그런 게 안 돼 있어 가지고 민원이 많이 생겨서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보험회사에서 바로, 경미한 건 바로

김금희위원

주민들이 다쳤는데 보상요구 해도 보상해 줄 근거가 없기 때문에 못해 주고 있다 이거죠?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현재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면 주민들한테 확실히 이 하수시설물로 인해서 피해를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안전사고를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보상해 줄 근거가 없어 지금까지는 그럼 소송해라 이렇게 얘기했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경미한 건 직원들이 바로 해 줬고요, 큰 거는

김금희위원

경미한 거를 직원들이 어떻게 해요?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치료비 정도는 조금씩 해 가지고

김금희위원

어떤 근거로 치료비 줬어요?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당장 아프니까 병원에 데려가야 되고 하니까 그런 것만 했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렇게 해 준 게 있어요?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올해 한 두 건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면 안내를 한 공무원에게도 문제가 있네요. 분명히 지역에서 하수관로 이런 하수시설물이 노후화돼서 어른이나 어린이들이 그 노후한 시설물에 발이 낀다든가 어떤 다른 안전사고로 인해서 굉장히 많이 상처를 입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그런 민원을 접했을 때 소관 공무원한테 이 사항을 어떻게 합니까 하고 물어보니까 지금은 소송하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대답받았어요.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지금 큰 거는 다 소송, 지금 2건이 소송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보험을 들게 되면 보험회사에서 경미한 건 바로 해결해 주고 큰 것도 보험을 소송을 보험회사에서 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걸 주변 구청에 보니까 8개 구청을 조사해 봤는데 4개 구청이 보험에 가입돼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어떤 민원처리든 형평성이 갖춰져야 됩니다. 그렇죠?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누가 얘기를 하면 보상을 해 주고 누가 얘기를 하면 소송해라 이렇게 하고, 맞는 얘깁니까 이렇게 하면?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그건 아닌데요,

김금희위원

행정의 불신만 자초하는 일입니다 이거.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소송 걸려있는 거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크고 작고가 아니에요. 크고 작고를 논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지역에서 민원이 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쨌든 때늦은 부분이 있지만 안전사고에 민원인들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서 손해보험에 가입한다고 하는 것은 나름대로 발전적인 행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본위원이 하고자 하는 말씀은 정기적으로 좀 점검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각 동에서 쭉 하수관로를 우수빗물받이라든가, 맨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점검해서 정기적으로 관리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래서 노후화된 거를 미리 찾아내서 100% 다 관리할 수 없겠지만 또 문제가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도 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주민들이 냄새가 난다고 그걸 비닐장판이나 다른 걸로 막아놓으니까 어떤 때 비가 많이 올 때도 문제가 있고 또 노후화돼서 문제가 있는데도 덮어놓으니까 몰라서, 그걸 또 모르는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하는 그런 상황이 분명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지만 지금 이 하수시설물로 인해서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단순히 손해보험 가입하는 이런 정도로 책임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정기적인 점검을 하셔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조처를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김금희 선배위원님께서 책임보험료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마는 지금 하수관 교체 시에 소위 공사를 하기 위해서 유리라든지 기물이 손상됐을 때는 이 보험료 가지고 처리하는 겁니까?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그런 게 아니고요 주민들이 하수도나 이런 데가 침하돼 가지고 불의의 사고가 났을 경우에

조규화위원

그건 해당이 안 되고, 여기 공사 발주처가 그 부분에 배상을 하는 거죠?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시공회사가

조규화위원

그 다음에 지금 우리 하수관 교체 시에 준공이 나고 나서 잔금을 줍니까?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맞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지금 신림8동하고 11동에 하수관 교체공사 하고 있는 순환도로변에 장마 시에 공사가 지연됐습니다마는 주민들이 공사가 지연돼서 불편을 느낀다고 호소를 하고 있거든요. 장마 끝났으니까 빨리 독려를 해서 공사가 빨리 끝나도록 해 주시고. 난곡사거리에 하수관 교체 사업이 끝났는데 진즉 직원한테도 얘기했습니다마는 보도블록이 지금 치워지지 않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공사금액을 너무 많이 줘서 자재가 남아서 그렇습니까? 그것 빨리 좀 점검해서 치워주시고.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알았습니다.

조규화위원

마지막으로, 하수관 교체사업에 최종 잔금을 지급할 때 빗물받이에서 제대로 물이 흐르는지 또 맨홀뚜껑이 제일 문제가 생기거든요. 맨홀뚜껑이 제대로 포장이 돼야만이 덜컹거리지 않고 크랙이 안 가요. 그래서 차후 보면 그 감독이 제대로 안 돼서 나중에 꼭 하자가 생겨서 재포장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금번 공사구간에 과장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감독을 제대로 해서, 제대로 됐을 때 공사금액을 주라 이겁니다.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준공검사 제가 철저히 해 가지고요 준공검사 후에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지켜보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규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규동위원

이규동 위원입니다. 예산하고는 거리가 먼데요, 먼저 제가 말씀드린 8동 배수펌프장 컨테이너 그것 좀 알아보셨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그건 다른 데로 옮길려고 장소 물색하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준설업자였나요?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구조물 보수요.

이규동위원

구조물 보수예요?
택진

정택진치수방재과장

예.

이규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이규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치수방재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치수방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강운현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3쪽에 있고 예산서 176쪽에 있습니다. 시설비 마을버스 승차대 설치 1,000만원씩 해서 4대 4,000만원, 찾으셨습니까?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예.

김금희위원

저는 예산서만 봤을 때 별 의구심이 들지 않았는데 설명자료를 보고 참 이렇게도 예산이 편성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그러냐면 추진경위를 보니까 관악드림타운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2개소 설치해 달라고 해서 또 동료위원님들께서 설치해 달라고 하는 요구들 때문에 건의사항이 들어와서 이번에 이렇게 4군데 마을버스 승차대를 설치하는 걸로 설명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그건 하나의 예시이고요 설치할 곳은 많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구민들이 관내에서 보시기에 주민들이 먼저 원하고 시급한 곳부터 먼저 해 주고자 하는 예시로 적어놓은 것이고, 연차적으로 계속해서 설치를 해야 됩니다.

김금희위원

우리 교통행정과장님이 업무에 대해서 참 열심히 하시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많은 주민민원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사업개요나 이런 부분은 마을버스 승차대가 어느 정도가 필요하고, 그 중에 어느 곳이, 어떤 어떤 정도가 가장 우선순위에 반영되는 이유 그런 부분들이 설명이 됐으면 좋았겠다싶은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요구에 의한 것으로밖에 설명돼 있지 않은 부분이라고 한다면 보통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 저 포함한 - 생각하시기에 아, 요구를 하면 이렇게 되는데 그 동안 해 주길 기다리고 있다가 얘기 안 했더니 안 해 주는구나 이렇게밖에 생각이 되겠습니까?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예산 편성할 때마다 계속해서 마을버스 승차대 비용을 요구했습니다마는 그때마다 다른 예산문제 때문에 전부다 이렇게 삭감이 되거나 사전과정에서 다음으로 다음으로 미루다 보니까 제1차 추경 때 일단 다섯 군데가 반영돼 가지고 설치완료됐고 또 이번에 네 군데가 됐습니다. 아무튼 내년 본예산 편성할 때는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정확한 분석에 의하여 자료를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전체적인 전수조사를 해서 주민들이 마을버스 승차대를 꼭 필요하다고 긴급하게 요구된 부분들에 조건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런 어떤 기준에 의해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런 부분들에 의해서 차곡차곡 승차대가 설치되고 - 다른 시설물도 그렇지만 - 해야 되지 실지로 이렇게 시설이 되고 있다고 한다면 많은 분들이 오히려 더 빗발치게 요구를 하고 싶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아니 누가 해 달라고 할 때는 해 주고 내가 해 달라고 할 때는 안 해 주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나름대로 객관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라도 전수조사를 하셔서 우선순위를 어떤 부분으로 정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점차적으로 정비해 주시고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리고 지금 주차장특별회계도 교통행정과 소관이죠?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세입은 교통지도과에서 관리하고요, 주로 주차장특별회계가 주차장 건설하는 데 들어가기 때문에 주로 세출예산은 교통행정과에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지금 본위원은 세입에 대한 부분, 교통지도과에 소관하고 있는 세입에 대한 부분은 별로 드릴 말씀이 없고, 교통행정과에서 관여하고 있는 주차장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지역주민들이 주차장을 설치해 달라고 하는 요구가 그야말로 너무 많아서 예산이 부족해서 다 해 주고 싶지만 진짜 못해 주고 있는 그런 실정을 본위원도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기존에 이미 주차장이 있었는데 어떤 다른 사업으로 인해서 기존에 있는 주차장이 없어진다고 한다면 그거는 시급하게 대안을 준비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말씀 어떤 내용인지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도림천 생태복원사업 때문에 일차적으로 봉도주차장 부분이 상당부분 주차구획선이 지금 없어질 지경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는 신림5동에 동장으로 하여금 적정부지를 사전에 물색해라 이렇게 공문으로 시달해 놨습니다. 교통행정과에서도 그 부분에 동장과 합심해서 사전에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동도 마찬가지입니다.

김금희위원

본위원이 단순히 신림5동 지역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드린 말씀이 아니고요 지금 신림사거리의 교통여건이나 주차여건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신림사거리를 기점으로 하고 있는 다른 동 여러 동도 다같이 검토를 해서 기본적으로 봉도주차장이 없어지는 그런 부분에 대한 대안도 마련해야 되겠지만 그 신림사거리 엄청난 교통문제를, 주차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이있게 이루어져서 좀더 지역적으로도 넓게 바라보고 계획을 세워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제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울시에서는 종전에는 거의 6m 이상 도로에 거주자 우선주차 구획선을 긋는다든가 아니면 노후된 주택을 지어서 입체식 주차장을 짓는다든가 이런 형태로 해서 많이 지향해 왔습니다. 지금은 그것보다도 가급적이면 비용이 10분의 1 정도로 소요되는 담장 허물기 사업을 크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담장 안에 주차공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담장을 헐지 않고 밖에다 계속 세워놓는 경우는 저희들이 2004년도부터 계속 주민을 독려해서 가급적이면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담장 허물기 사업에 적극 협조해 달라 하는 쪽으로 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책방향도 많은 비용보다는 적은 비용 그러니까 한 면당 한 650만원이면 됩니다. 그 정도로 소요되는 담장 허물기 사업과 동시에 병행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과장님께서 본위원이 담장 허물기 사업에 대한 재고도 하고 재점검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릴려고 했는데 먼저 말씀을 해 주시네요. 어쨌든 현재 실컷 사업을 한다고 공사를 해 놓고 그 공간을 이용하지 않고 또한 남도 이용하지 못하게 하면서 자기 차는 다른 데다 세워놓고 그 공간은 다른 걸로 이용을 하고 이렇게 실질적으로 담장 허물기 사업을 많이 훼손시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해 보시고, 담장 허물기 사업으로 예산이 투여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시 재점검을 해서 본래의 목적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점검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본위원이 아까 신림사거리 교통 환경개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는 단순히 그 지역에 사는 주민들만의 얘기가 아니고 그 지역의 외래객들, 말하자면 순대타운이든 그곳에 패션센터든 아니면 쇼핑몰이든 이런 부분들에 찾으시는 분들이 차를 가지고 왔을 때 어디에다 댈 데가 없어서 무단주차나 아니면 아무 곳에 남의 공간에 세워놓고 그야말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부분들에 대한 방법, 지금 현재 당시 바로 계획을 세워라 이런 말씀은 너무 지나친 요구고 어떻게 보면 신림사거리 주변의 교통여건을 어떻게 하면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앞으로의 고민이 필요하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쇼핑몰이라든가 대형 건축물이 들어설 때는 주차장법에 따라서 법정 소요 면수의 주차장을 확보하도록 하는 근거 하에 저희들이 사전 교통영향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별도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 부분은 이해를 하고요, 큰 가게만 오는 게 아니고, 큰 쇼핑몰만 오는 게 아니고 그 지역에 오시는 분들은 그야말로 학생들부터 시작을 해서 큰 시설이 아닌 조그만 상가들 이용하려고도 내방객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내방객들은 우리 관악의 지역경제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더 많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해 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예, 반영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심도 깊은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봉천11동 164-13은 예산 4억7,000만원 공영주차장 건설에 대해서 의구심과 문제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게 2007년 6월 27일 공유재산 심의를 했는데 의회 심의를 받게 돼 있는 금액이 1억원입니까, 5억원입니까?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공유재산 물품 관리법 시행령 제7조제1항 제1호에 보면 서울시의 시·군·구 안에서는 최소한 처분의 경우에는 5억원 이상의 재산을 취득할 경우에 구의회 심의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지난번에 상임위 때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구의회의 심의를 받았다고 해서 제가 묻는 겁니다.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지난번에 신림12동 1동1마을 공영주차장 건하고 연관돼서 조금 혼동이 있었습니다.

조규화위원

5억원이라 이거죠?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예.

조규화위원

그러면 공유재산 심의위원회가 어떻게 구성돼 있어요?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재정경제국장이 위원장이시고 그와 관련되는 부서장님들로 구성이 된 줄로 알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말이죠 물론 집행부에서 심도있게 심의를 해서 이 주차장이 건설된 걸로 알고 있는데 각 지역마다 주차난이 심화되기 때문에 공영주차장 건설은 저도 동의를 합니다마는 여기는 서울시의 폐가압장 부지로서 감정평가가 실제 거래보다 높이 평가됐다는 지적이 있었고, 그 다음에 여기 이 지역은 그렇게 우리가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데 또 건축을 해도 마땅치 않고 땅의 모양새가 나쁘단 말입니다. 그런데 굳이 이걸 서둘러서 이렇게 고가에 매입을 해서 공영주차장을 서두를 필요가 있었느냐?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에 관악구가 사 주지 않으면 이 땅은 무용지물이에요. 그런데 이게 실거래 가격보다 더 높이 책정됐고 또 의회로 신청했는데 반영이 안 됐죠?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예.

조규화위원

제가 이걸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공영주차장 건설은 필수불가결한 겁니다. 그러나 이것을 상수도 사업본부하고 더 끈질기게 노력을 해서 제대로 했으면 더 저가에 매입을 했다 이 말입니다. 왜 굳이 이렇게 서둘러서 예산을 많이 낭비하냐 이거죠. 거기에 대한 답변 한번 하세요.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봉천11동에 공영식주차장 사업비가 4억7,000만원이 반영이 돼 있는데 이 중에는 부지매입비가 4억1,900만원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4,900만원이 평면식 주차장 철거비용 내지 건설비입니다. 그래서 당초에 이쪽에 땅이 나온 동기가 그쪽 봉천11동 쪽이 수압이 낮기 때문에 종전에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가압장으로 사용했는데 3년 전에 봉천11동 배수지가 완성이 되면서 그때는 41평 정도 되는 부지에 건물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런데 장기간 사용하다 보니까 동 한가운데 자칫 흉물로 보이고 해서 주민들로부터 많은 의혹이 있었고 또 서울시에서도 이 기회에 이 땅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해서 매각공고가 나왔습니다. 마침 이 부지 자체가 4m하고 6m가 접하는 상당히 위치가 좋은 여건이고 또 인근에 봉천11동 구립경로당이 인접해 있고 나름대로 밤골 어린이공원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주차장 용도뿐만 아니라 추후에라도 별도의 경로당이 오래 돼서 신축을 한다든가 공원으로 확장하는 경우에도 충분히 토지에 대한 이용가치는 있다고 판단돼서 우선 실거래 가격보다 비싸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건 아니고요 서울시에서 이미 두 군데 감정평가법인에 감정을 했습니다. 해서 그 기준에 의해서 산술평균한 가격을 저희들이 물었고, 실제 소관 구의원님이신 박현식 위원님도 그 부분의 실거래가는 그렇게 나온다라고 말씀을 나중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대해서는 주차면당 기준하면 예산이 상당히 높게 책정됐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토지 이용성을 보면 앞으로 크게 비싼 건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알았고요. 지금 일부 설에 의하면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매각공고에 의해서 개인한테 매입한 게 아니고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매입했기 때문에 일각에서 있는 특혜성 시비라든지 이건 없네요 그럼?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예, 없습니다.

조규화위원

잘못 알려진 거네요?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주변에 주차장이 거의 없습니다 막다른 골목이고 해서.

조규화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위원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이러한 사례가 있으면 앞으로 협의를 충분히 하셔서 좀 다운해서 사서 재정손실이 안 가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세심을 기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조규화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그러면 주차장 특별회계에서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운현

강운현교통행정과장

그건 교통지도과 소관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아까 세출부분을 담당하신다고 하셔서.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강석우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시설관리공단의 인건비가 올라온 게 있더라고요. 상용직 기사하고 비서 인건비가 있죠. 두 명 있잖아요, 상용직 인건비 1월부터 4월까지.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이사장님이 1월달에 채용이 돼셔 가지고 거기 필수적으로 필요한 부분만 채용을 한 겁니다.

김순미위원

이 사람들 조기 채용하신 거죠?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누가 조기 채용하라고 그랬어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공단 이사장님이 조기에 업무추진을 하잖아요.

김순미위원

이사장님은 조기 채용된 건 아는데요 그 밑에 부속직원까지 누가 조기 채용하라고 그랬어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그건 인사권자가 했겠죠.

김순미위원

그러고서 우리한테 인건비 달라는 거잖아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인건비는 인원이, 사전에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기 위해서 이사장님이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 필요하신 인원을 최소한도로 채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인건비 지급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되죠?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김순미위원

예.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인건비 지급을 안 하면 공단은 법인이니까 파산하든지 뭐 다른 방법이 있어야 되겠죠.

김순미위원

직원 두 사람 상용직 인건비 지급 안 했다고 해서 파산을 합니까?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대외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순미위원

이 부분은 이따가 문화체육과 사업대행비와 함께 해서 예결위원님들이 다시 논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김순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본위원이 간단하게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동료위원이신 김순미 위원께서 질의하셨지만 이사장은 12개월 책정이 됐잖아요 본예산에. 그런데 기사와 또 다른 직원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 그렇게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예산 안 준 거거든요. 그런데 사전에 그렇게 하신 거는 옳지 않다고 보고요. 그리고 또 다른 분 조기 채용하신 분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없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다섯 분을 더 조기 채용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저희가 6,266만원 계상을 한 거는 현재 시설관리공단이 4월 10일날 설립 추진은 됐는데 우리가 3월 21일날, 직원들이 사전준비 차원에서 3월 21일날 정식 채용을 해서 임용을 했기 때문에 그 사이에 갭이 생긴 그 날짜를 계산해서 인건비를 계상한 겁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그러니까 다섯 분을 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더가 아니라 이분들은 처음부터 정규직으로 다섯 분이 혁신경영팀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정규직으로.

이행자위원장대리

계속 근무하고 계신데 왜 예산이 책정이 안 돼 있어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처음에 예산을 계상할 때 5월달에 발족하는 거로 계상해서 예산편성을 했는데 4월10일로 조기 발족이 됐기 때문에 한 달치가 부족해서 추경에 예산을 계상한 겁니다. 더 채용하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3월 21일부터 하셨다면서요? 공단이 출범한 거는 4월부터잖아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그러니까요 2개월이 부족한데 1개월치는 처음에 인건비를 계산할 때 기본호봉을 10호봉기준으로 했습니다. 지금 채용한 분이 10호봉 되신 분이 없고 거기서 남는 인건비 가지고한 1개월을 충당하고 부족분 1개월에 대해서 계상한 겁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본예산에 계상되신 분들은 필요인원인 것 같고 다른 분들은 조기에 그렇게 채용하시지 않아도 되는데, 물론 짧은 기간이지만 미리 계획되기 이전에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이거는 본예산에 계상됐던 인원 중에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조기에 출범을 하다 보니까

이행자위원장대리

조기 출범하신 거는 맞는데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조기 출범할 때는 정규직으로 전부다 같이 출범한 겁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사실 그런데 주차장이 강남병원이나 낙성대 같은 경우는 7월에 위탁됐고 삼모빌딩이나 이런 건 4월에 위탁됐고 그러지 않습니까. 물론 상용직이긴 하죠 이분들은.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문화체육과 시설관리팀에서 먼저 심의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혁신경영팀의 인원입니다. 왜냐하면 주차장 특별회계에서 혁신경영팀하고 주차관리팀하고 계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여기고, 그 다음에 시설관리팀은 문화체육과 소관 일반회계로 해서 그 쪽에서 계상해서 심의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차관리팀에 계상이 안 된 거는 주차관리팀은 인원이 당초 계상한 것보다 많이 축소됐기 때문에 거기서 충당이 됐기 때문에 추경에는 안 올렸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그 부분은 당연히 돈이 남으셨다니까 계상하실 이유가 없겠죠. 모자라는 건 당연히 계상을 하시고 남는 거는 그냥 묻어두시고 그러시는 거 아닙니까?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묻어두는 게 아니죠, 필요한 데 쓰죠.

이행자위원장대리

필요한 데 써도 사실 지나간 분은 남는 거 아닙니까 따지면.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남을 리가 있겠습니까, 남으면 다음 연도로 넘어가겠죠.

이행자위원장대리

7월에 시작하고 9월에 위탁 끝나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계산 안 하시고 조기에 발족하셔 가지고 안 하셔도 되는 거 굳이 조기에 발족하셔서 또 직원을 굳이 먼저 채용하셔서 그리고 나서 추경에 예산 올리시는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죠.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필요 없는 걸 미리 발족을 한 게 아니고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을

이행자위원장대리

그러니까 열흘 더 늦게 하시든 한 달 더 늦게 발족하든 크게 중요한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산에 책정되고 그 정도 시기로 보는 대로 하셨으면 되는데 굳이 먼저 발족하실 이유가 없었던 거죠.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그걸 저희가 관리를 열흘을 더 했거나 시설관리공단에서 일찍 열흘 더 맡거나 예산상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왜 예산상에 문제가 없어요? 어차피 계속 일하고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하더라도 인건비는 나가거든요.

이행자위원장대리

계속 일하고 계셨던 직원분들한테도 다 비용이 지불이 되는 거고 먼저 채용해서 또 조기 채용한 거에 대해서 또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이중으로 내는 거죠.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조기 채용을 안 했다고 그러면 기존에 우리가 관리하면 우리가 관리하는데 인건비가 나갑니다 저희가 직영할 때도.

이행자위원장대리

직영할 때 나가는 거 하나만 나가면 되는데 지금 직영하는 그 돈 나가면서 또 플러스로 더 조기 채용해서 두 배로 나가니까 말씀드리는 거고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두 배로 나가는 거 없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두 배로 나가죠. 기존에 있던 인력에 대해서 지불하는 거 있고 조기채용 했으니까 그분들에 대해서도 돈을 드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더 해 달라는 거잖아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조기에 채용해서 그 인력이 부담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행자위원장대리

조기채용해서 기존에 일하신 분들 먼저 나가라고 하시지 않았잖아요?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거기에 맞춰서

이행자위원장대리

안 맞게 됐으니까 지금 그런 거죠. 알겠습니다. 어차피 문화체육과에서도 이게 중복된 문제인데요 앞으로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가 끊임없이 올라올 거라는 그런 우려가 되거든요.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중복되거나 또 불필요한 예산이 올라오는 거에 대해서 심의 이전에 편성과정에서 심도있게 검토를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알았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대행사업비라든지 각종 예산을 편성요청하면 저희 주관부서나 기능부서에서 충분히 검토를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낭비성 요인이 있는지 없는지, 중복편성이 되는지 인력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를 합니다. 해서 의회로 와서 여기서 위원님들이 더 강도높게 심의하시는데 저희가 낭비성이 있거나 이중으로 채용하고 그런 거 절대 없습니다.

이행자위원장대리

이중으로 채용은 안 하셨겠죠.
석우

강석우교통지도과장

인건비 관계는 다른 거하고 달라서, 여기서 인건비 다른 것도 전용은 안 되지 않습니까.

이행자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건설교통국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답변을 끝으로 총무보사위원회 및 재무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5명) (이행자 간사, 김광태 위원장과 사회교대) (재석위원 9명)

17시32분 회의중지

19시41분 계속개의

김광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겠습니다.

이행자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김광태위원장

예, 이행자 간사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이행자위원

이행자 위원입니다. 현재 심사 중인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집행부로부터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심사한 예비심사 보고서를 검토한 후 질의·답변까지 마쳤습니다.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마련한 귀중한 재원이므로 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하여 그 일부를 다음과 같이 수정하고자 합니다. 수정할 내용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공보관리 자체사업 연구개발비 용역비 관악브랜드 리뉴얼 제작비 7,000만원 전액 삭감, 정보통계 자체사업 자산취득비 자산및물품취득비 PC 구매비 6억2,500만원을 5억7,500만원으로 5,000만원 감액, 생활체육 자체사업 자치단체등자본이전 공기관등에대한대행사업비 시설관리공단대행사업비 4억6,473만1,000원을 4억5,143만1,000원으로 1,330만원 감액, 공원녹지 자체사업 시설비및부대비 시설비 패션문화의거리 수종갱신사업비 5,000만원을 2,100만원으로 2,900만원 감액, 도로건설 자체사업 시설비및부대비 시설비 신림로 난간설치비 1억5,000만원을 1억1,000만원으로 4,000만원 감액, 지역보건 자체사업 민간이전 민간위탁금 무료인플루엔자 병·의원위탁비 5,000만원 전액 추가 감 경정, 의약관리 자체사업 자산취득비 자산및물품취득비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비 3억7,000만원 감 편성액을 6억7,000만원 감 편성액으로 3억원 추가 감 경정, 여성정책 기타 기금전출금 기금전출금 여성발전기금 1억원을 2억원으로 1억원 증액, 문화관광 경상적경비 일반보상금 행사실비보상금 지역문화행사 운영지원 300만원 신설 증액, 건설행정(광고물)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일반운영비 일반수용비 200만원 신설 증액, 건설행정(광고물) 경상적경비 업무추진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도시디자인업무추진비 100만원 신설 증액, 건설행정(광고물) 경상적경비 업무추진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디자인서울거리 조성사업추진비 300만원 신설 증액, 도로건설 자체사업 시설비및부대비 시설비 관내포장도로 보수비 6억원을 9억4,225만원으로 3억4,225만원 증액, 도로건설 자체사업 시설비및부대비 시설비 건설폐기물운반및수수료 5,000만원을 1억원으로 5,000만원 증액, 지역보건 자체사업 민간이전 의료비및구료비 영·유아예방접종약품 인플루엔자비 5,000만원 신설 증액할 것을 수정동의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광태위원장

이행자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행자 간사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에 대하여 재청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재청하시는 위원이 계시므로 이행자 간사님이 발의한 수정동의는 의제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수정동의안에 대한 질의순서이나 여러 위원님의 의견을 종합하여 수정동의안을 발의하였으므로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정동의안과 원안을 일괄하여 토론하겠습니다. 먼저, 반대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반대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127조 제3항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동의 없이 지출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용 항목을 설치할 수 없다"라고 규정되어 있으므로 구청장을 대리한 행정관리국장께 동의여부를 묻겠습니다. 행정관리국장님, 이행자 간사님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안 중 새 항목 설치 및 증액사항에 대하여 동의하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김경오입니다. 예, 동의합니다.

김광태위원장

이행자 간사님께서 발의하신 수정동의안 중 새 항목 설치 및 증액사항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리한 행정관리국장으로부터 동의한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재석위원 9명) 다음은 표결을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먼저,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이행자 간사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안을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 외 다른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틀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당 위원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51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9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9시47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