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묵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동안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그리고 협조를 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600년만에 온다는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구민의 복리증진과 그리고 구정발전을 위해서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강창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고영호 간사님 그리고 남궁윤석 운영위원장님 특히나 오늘 시찰을 의회에서 가시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특별하게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재무건설위원회 김종선 간사님, 여러분들께서 바라는 모든 일들이 소원 성취되는 그런 복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면서 외람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8개월전만 하더라도 이 자리에 의원으로 앉아 있었을 터인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마는 현재는 경영인으로서 존경하는 위원님들 앞에 서고 보니까 전임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구하고 싶은 것은 일찍이 이런 자리를 만들어서 위원님들께서 공단에 대한 의구심이라든지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해소시켜 드렸어야 할 터인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변명같지만 체육센터를 인수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늦어졌다는 것에 대하여 양해를 구합니다. 특히나 이런 자리에 재무건설위원회 위원님들도 같이 계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면서 공단에 대한 비전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공단은 구청장으로부터 위임받은 사업과 시설들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함으로써 구민들께서 요구하고 있는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공단의 사훈도 고객만족 일류공기업이라고 설정을 해 놓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강사들과 66명의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서비스 경쟁시대라고 합니다. 공단의 성공여부도 서비스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생각해서 쾌적한 환경과 그리고 좋은 시설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민들로 하여금 만족을 할 수 있는 그런 공단을 만들겠다는 것과 우리 공단이 지금 서울시내 21개 구청에서 설립한 공단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설립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립된 공단이지만 빠른시일내 우수한 공단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공단 임직원 모두는 창설멤버의 주역으로서의 주인의식을 갖고 최소의 인원과 예산으로 일류공기업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잡아놓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12일날 임용식장에서 경영진과 직원들은 약속을 했습니다. 경영진은 직원들로 하여금 공단이 나의 삶의 가장 소중한 일터라는 그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단을 만들겠다는 것과 직원들은 공단이 나의 평생의 직장으로 생각을 해서 공단으로 하여금 내가 꼭 필요한 사람, 내가 꼭 있어야 할 사람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것을 약속을 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가 있으셔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공단 직제를 보면 3급이 팀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4급을 팀장으로 했습니다. 4급을 구청의 직급과 비교한다면 7급, 다시 말씀드려서 주임급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실감나게 말씀을 드리면 문화예술회관을 인수하기 전에는 문화예술회관의 관장이 5급 사무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 직제로 환산을 하면 2급이 되겠습니다. 공단의 직급에는 2급이라는 직급이 없습니다. 3급이 가장 최상의 직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우리 공단 임직원 모두는 이런 직제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고객만족, 일류공기업을 만들기 위해 우리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위원님께서 만족할 수 있는 멋진 공단을 만들기 위해서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진심으로 구민을 위한 공단이 될 수 있고 위원님들께서 많은 격려와 지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오늘 이 업무보고를 위해서 솔직해 말해서 상당히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혹 부족한 점이 있다면 지적을 하시고 조언을 해 주셔서 우리 공단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고 협조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말씀을 드리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공단의 임직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개하기 전에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체육센터를 인수하기 전에 위탁받아서 운영하던 홀딩스 회사에서 구청과 저희들에게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노동위원회에 신청을 했습니다. 지난 5일날 월요일이 되겠습니다. 1차 심문이 있었고 오늘 11시에 2차 심문이 있습니다. 구청에서는 안학기 국장하고 김명주 계장이 참석을 하고 공단에서는 경영지원팀장과 그 당시 체육사업팀장을 맡았던 김기복 주차사업팀장이 현재 노동위원회에 참석해서 심문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점을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주시고 현재 여기에 나와 있는 저희 공단의 임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오늘 공단업무를 설명해주실 경영본부장입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이분은 구청에서 국장으로 근무하시면서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정년을 맞으실 때까지 활동을 하셨습니다. 정년을 하시면서 저희 공단의 경영본부장으로 오셔서 지금 새로 출범하는 저희 공단의 발전을 위해서 그동안 쌓아놓은 경력을 모두 쏟으면서 아주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양웅석 경영본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저희 경영본부장 밑에는 저희 직제로 경영지원팀, 주차사업팀, 문화사업팀, 체육사업팀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영지원팀장은 이번에 효성그룹에서 증권사업부에 지점장으로 계시다가 이번에 공채특채로 채용되신 아주 유능하신 분입니다. 앞으로 저희 공단 발전을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하시리라고 생각하면서 대리로 이제까지 경영지원팀장을 맡았던 유세영팀장이 대신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차사업팀장인데 당시 처음에 체육사업팀장을 맡으면서 아주 무리 없이 체육센터를 아주 무난하게 인수한 김기복팀장인데 주차사업팀장으로 자리를 바꿨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노동위원회에 가 있기 때문에 그동안에 주임으로서 활동한 정명순 주임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주차사업팀장 없이 아주 잘 꾸려 왔었습니다. 다음은 이영일 문화사업팀장인데 그동안에 조금 잡음은 있었습니다만 문화사업팀을 획기적으로 혁신시키기 위해 지금 아주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도 공적이 점점 나타나겠지만 상당히 문화사업에 대해서 아주 혁신적인 일하고 있는 장래가 촉망되는 아주 훌륭한 팀장입니다. 다음은 아까 경영지원팀장과 함께 이번에 공채로 저희 공단에 입사를 해서 지금 체육사업팀을 맡고 있는데 코오롱그룹에서 물류센터에 본부장으로 근무하다가 저희 공단에 입사를 했습니다. 저희 축구장, 체육센터 이 부분에 있어서 아주 혁신적인 방향으로 진행시키는 활동을 너무 너무 아주 잘하고 있는 앞으로 촉망되는 아주 그런 유능한 팀장입니다. 우리 최병호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어떻게 이것은 다 소개된 것인가요? 하여간에 저희들이 공단이 설립되면서 이렇게 늦으나마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행정복지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들이 준비한 업무보고를 지금으로부터 경영본부장께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문나시는 점이 있으면 다 끝난 다음에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