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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금희 의원 발언

154회 제1총무보사위원회2008-01-25

김금희 의원 프로필 보기 →

태동

김태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4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1차 총무보사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8년 무자년 새해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해도 여러분이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늘부터 1월 29일까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관 국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각 과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모두 받은 후 질의·답변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는 올해 구정의 주요정책에 대하여 업무보고 시 각 사업별로 예산집행의 적정성 여부등 심도있는 논의를 당부드립니다.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주요업무계획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와 관련이 없는 나머지 부서 직원들은 사무실로 돌아가 업무를 보도록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업무보고와 관련이 없는 직원들은 사무실로 돌아가 업무를 보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행정관리국장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김경오입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에 의해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태동 총무보사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담당관, 행정관리국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및 인사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입니다. 감사담당관은 공정·투명한 구정실현에 목표를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자상 확립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서 지속적인 정신교육으로 직원의 마인드를 변화시키고 종합·부분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를 통해서 직원에게 자극을 주고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 운영으로서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부조리 발생요인의 사전차단과 비리공직자에게는 벌을 주는 등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대접받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행정관리국 소관입니다. 행정관리국은 행정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조직을 관리하고 직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조직과 공무원의 미래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돼서, 첫째, 조직개편입니다. 동자치센터 통폐합이 4월 9일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따라서 구 조직도 개편이 부분적으로 불가피합니다. 4월 1일 여권과가 신설될 예정이고 지금 현재 조직진단을 자체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인 직원의 사기진작 그래서 신바람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째가 공정한 인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노조하고 협력하고 제도를 개선하고 능력중심으로 직원의 인사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후생복지도 작년에 비해서 선택적복지라든가 보육시설 설치등 많이 향상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직원능력 개발을 위해서 교육이라든가 동호회지원, M·T, 해외배낭여행 이런 것을 통해서 사기를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직과 공무원의 미래역량 강화입니다. 창의행정을 통해서 첫번째로 창의혁신 기반이나 문화를 조성하는 직원들이 왕성한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수사례는 발굴해서 시상하고 구민이나 공무원의 그 창안제도도 활성화시키는 이런 일들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정책사업입니다. 각자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벤치마킹을 통해서 그것을 우리 구에적용함으로써 발전적으로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공공청사, 공공시설물 과잉투자나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해서 공공시설물 활용방안에 학술용역 이런 것도 금년에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주민화합과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을 어떻게 할 것이냐 입니다. 먼저, 동행정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동 통폐합을 6월달에 예정하고 있는데 물리적인 숫자를 줄이고 늘림이 아니고 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직원이 주민에게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금년도 주민인사회를 선거구별로 바꾸어서 3~4개 동씩 해 봤습니다마는 주민과의 대화하는 방법도 사업담당 부서별 또는 설명회, 현장방문을 강화해서 주민하고 가까이 돼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통·반조직 지역사회단체, 국민운동단체를 지원하는 것을 지금처럼 예산만 배부하는 것이 아니고 평가하고 일거리를 주고 예산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동 환경개선도 청사신축이라든가 사무기기 현대화 등을 통해서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육성입니다. 주민자치센터위원회 역량강화를 위해서 교체하고, 교육도 시키고,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센터운영의 내실화를 위해서 금년에 원어민영어교실을 4개 교에 시범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프로그램도 이제까지 해 오던 것을 답습적으로 하지 않고 과감히 바꿔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원행정입니다.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직원의 친절도를 향상시켜서 민원인들이 좀더 편안하고 신속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고쳐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신속히 처리되는 생활행정이 보강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순찰이라든가 기동방문도 보강해서 현장에서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처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재원배분과 비전제시입니다. 장기발전계획이 금년 6월 말로 완료될 예정입니다. 거기에 따라 중기, 단기, 연간, 분기별, 계절별 종합계획을 실행함으로써 구정 전체에 통합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관리를 해서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위원회도 지금 64개, 763명 등록했는데 정비해서 실명화시켜서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점사업 추진입니다. 교육특구관악건설을 위한 관악에듀밸리2020사업 실천입니다.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대학생 멘토링이라든가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을 지원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보조사업 지원, 학교주변에 CCTV설치등을 해 나가겠으며,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제3영어마을조성이라든가 봉천 북부지역 일반고등학교 유치, 평생학습을 위해서 시민대학 교육문화강좌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예산편성과 집행입니다. 예산은 투명성이 높아야 하고 낭비성 예산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기재정계획을 5년마다 세우고 투자심사를 연간 2회 해서 이러한 것을 조율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가 필요한데 이 부분은 지금 구의회에서 많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시각을 바꿔서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입니다. 우리가 언론매체에 자료를 제공합니다. TV라든가, 중앙, 지역, 지방신문에 자료를 제공하고 홍보 된 기사를 주민에게 전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문구독이나 영상물, 홍보물,인터넷을 통해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다각화를 위해서 HCN을 활용하고, 구정홍보지를 발간하고, 인터넷신문을 활용하고, 전파력이 강한 민간포털사이트 - 즉, 다음, 네이버, 파란 - 이런 데도 우리 구의 블로그를 개설해서 홍보해 나가는 방향으로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전산정보화 교육입니다. 구민, 공무원 모두 전자정부라든가 기업정보화에 대비해서 전산 정보화 지식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일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행정관리국 업무는 전반적으로 구행정을 종합 조정하고 사업부서 업무를 원활하게 지원하는 데 있는 만큼 각종 업무지원에 최선을 다해서 구정이 원활하게 돌아가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과 행정관리국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드리고 보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과장들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태동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행정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따라 소관 과장으로부터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섭

엄태섭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엄태섭입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배병국입니다. 무자년 새해에도 김태동 총무보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도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총무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으로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린 바와 같이 우리 행정관리국 총무과 전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계획된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김종융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태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기호입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전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홍보전산과장 정광진입니다. 희망의 무자년 새해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태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홍보전산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 홍보전산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홍보전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정홍균입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 민원봉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민원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관악추진반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교육관악추진반장 정근문입니다. 교육관악추진반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으로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교육관악추진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정책추진반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미래정책추진반장 박진순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태동 총무보사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정책추진반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으로 미래정책추진반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미래정책추진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사전에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는 오후 2시에 주민인사회 관계로 먼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김종융입니다. 배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화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화석위원

박화석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질의하겠습니다. 76쪽에 동 주민과의 대화 실시라고 있는데 참여계층을 다양화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쭉 이 행사를 해 왔는데 그때 참여한 구민하고 지금 다양화된,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면 어떻게 다른가요 금년에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먼저 아파트단지가 많이 늘었기 때문에 아파트 입주자대표, 아파트 주민들을 초청했고요, 학교장님과 학교단체들을 많이 초청을 했습니다.

박화석위원

동원은 어떻게 하지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동원이라기보다는 동장들이 전화하고 초청장을 다 보내서 오고 있습니다.

박화석위원

강제로 오라고 해서 하는 건 아닌가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지금 어느 국민이 강제로 한다고 해서 오겠습니까. 동장님들이 열심히 초청해서 오시는 겁니다.

박화석위원

이름을 적어내라고 한다는데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저는 그런 보고를 들은 바 없습니다.

박화석위원

지시한 적 없어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지시한 일도 없고 보고를 받은 일도 없습니다.

박화석위원

예년과 달라진 것이 별로 없지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많이 확실히 달라졌을 텐데요. 먼저 권역별로 통합해서 하고, 곧 신림6동도 하게 될텐데

박화석위원

참여계층의 다양화라고 했는데 아파트주민은 원래부터 아파트 주민이 있는 거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입주자대표자들을 초청을 예전에는 안 했었는데 이번에

박화석위원

안 해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박화석위원

왜 안 해요 예전에 똑같이 했었는데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많이 들어갔습니다. 특히 아파트단지 대표들을 많이 초청을 했습니다.

박화석위원

참여계층이 다양화됐다고 해서 상당히 나는 기대를 했는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똑같은 걸로 작년이나 금년이나 그렇게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74쪽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까요. 금년에 많은 단체를 지원했는데 우리 심의위원회도 구성되어 있고 우리 의원들이 들어가 있기도 한데 잘 했겠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친목단체에 돈을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세상에 우리 관악구에 친목단체가 얼마나 많겠어요. 무슨 산악회 이런 데다 전부 돈을 줬어요. 그래서 사업계획서 엉터리로 써다가 이거 전부 형사고발해야 됩니다. 구비를 갖다가 그런 데다 써서 되겠어요? 금년부터는 양식에 비춰서 그런 단체는 안 줬으면 합니다. 부탁할게요. 내가 일일이 거명, 정말 이건 옳지 않습니다. 감사담당관실에서 이걸 같이 해 봤으면 좋겠어요. 정말 옳지 않아요. 예산을 갖다가 세상에 친목단체에다 나눠주면 되겠어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정산서가 들어와서 면밀히 분석하고 있습니다.

박화석위원

분석은 무슨 분석이에요. 내가 보니까 전부 엉터리로 뭐했다 뭐했다 하는데 조사를 한 번도 안 하고 무슨 면밀히 분석을 해요 분석을 하긴.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지금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를 봐서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박화석위원

이건 상당히 위험해요. 옳지 않아요. 이래서 되겠어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박화석위원

이러면 나라망합니다.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박화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동 통폐합문제하고 동명칭 변경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서울대 용역이 나왔다고 하셨지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 자료를 좀 주세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자료는 4월 이후로 미루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왜 그러지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그것이 확정되지 않은 것이 나가면 주민 혼선이 생길 것 같아서 4월 총선 끝난 이후로 미루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앞으로 의견수렴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지금 우선 서울대에서 대동제로 가는 안, 중간안, 당초 우리 안 이 3개 안을 가지고 우선 제일중요한 게 동이 통합됐을 때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그 다음에 공간적인 배치가 가능한 것이냐, 현 동사무소에 2개 동, 3개 동이 합쳤을 때 우리 직원들의 좌석배치, 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이런 것들이 공간적으로 가능한 지를 면밀히 조사해야 됩니다. 그래서 2월부터 조사해서 과연 타당한지 실제 적용할 수 있는지를 검토해서 그리고 선거업무가 있기 때문에 설명회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어서 총선 이후로 하고 총선 끝나면 위원님들께 제일 먼저, 위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되는 사항이니까 제일 먼저 위원님들께 설명회를 드리고 의견을 듣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가장 핵심은 남아도는 인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공공시설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인데 그것도 포함돼 있나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울대에서 제안하기는 지금 행정동과 서비스동 그러니까 동이 통폐합되면 행정을 보는 동과 남은 동청사에 가족도서관을 짓자 그렇게 제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도서관이 과연 가능한 것인지 그런 부분을 현장을 중심으로 공간배치를 먼저 조사한 다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알겠습니다. 통·반조직 운영 활성화 추진이 제목으로 되어 있는 사업이 있는데 통장의 신규위촉을 확대하신다고 했어요. 66쪽이요. 이 통장님들 신규위촉하실 때 반드시 공개모집하도록 하시고요, 그리고 통장선정위원회라는 게 있나요? 인사위원회나 선정위원회가 있어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그런 것이 조례로 정해져 있지는 않은데 저도 동에 지시하기를 공모를 통해서 참신하고 유능한 분들이 많이 오도록 하고, 동의 자체에서 동장이 판단해서 단체위원장이나 통우회이나 이런 단체장들로 해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면접을 통해서 선정하는 그런 방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통장님들이 옛날에 비해서 사명감이나 열의가 굉장히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어떤 분은 통장도 선거를 통해서 뽑아야 되는 거 아니냐 그 정도까지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통장 신규위촉하는 건 좋은데 선정하는 방법이나 그런 것들을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해서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대학생 아르바이트 문제 있잖아요. 제가 지난번에는 지적을 했었는데 서울시같은 경우에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할당제를 한다든지 아니면 자원봉사 우수학생들한테 가중치를 준다든지 해서 뽑거든요. 우리도 다양한 방법으로 대학생을 뽑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의견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검토가 아니라 반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검토만 하시지 마시고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기존에 이미 혜택을 받은 사람들은 제외된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것은 계속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김순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행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행자위원

이행자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대통령선거할 때 각 동별로 정당 투표참관인들 있잖아요. 그 사례비를 지급하는 방식이 조금씩 동별로 다 달랐지요? 선관위에서 주는데 결정은 각 동별로 했잖아요, 돈은 선관위에서 나와도. 보통 보면 어떤 지역 동 같은 경우에는 가령 새벽에 5,000원 밥값을 주고 점심에 또 밥값을 5,000원을 주는 것을 3만5,000원으로 지급하는 동이 있는가 하면, 어떤 동은 새벽에 밥을 안 주고 2만5,000원만 주면서 점심은 쿠폰으로 제공하는 동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점심도 굉장히 부실하고 그래서 이걸 일률으로 하는 게 낫지 않나 어차피 선관위에서 3만5,000원이 지급된다면 각 동별로 그걸 일률적으로 하셔서 자유롭게 밥을 사먹든지 집에서 먹고 와서 그걸 돈으로 받아갈 수 있든지 동별로 일률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시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거든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지난번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해서 합리적으로 조정을 하겠습니다.

이행자위원

원어민 2명 하신다는 거는 교육관악추진반에서 하는 거하고 다른 거지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지금 교육관악추진반에서 하는 건 학교와 센터에서 하는 거고 저희는 동의 자치센터프로그램.

이행자위원

이건 선정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가 몇 개 동장으로부터 신청을 받고 우선 교육할 수 있는 강의실이 있어야 되거든요. 강의실과 빔프로젝터가 있는 독립적인 공간이 있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그리고 교통도 봐야 되겠고요 그래서 우선 4개 동을 선정했습니다.

이행자위원

동 주민들이 오는 거니까 교통이나 강의실, 빔프로젝터 이거보다는 기존에 학교에 원어민이 있는 학교라든가 이번에 교육관악추진반에서 선정된 4곳의 학교를 제외한 학교로 고르게 분포가 돼야 되지 않을까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지금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는데

이행자위원

이미 결정됐나요 동에서?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모집하고 있는데 우선 성과를 봐서 원하면 좀더 확대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이행자위원

어차피 지금 새정부 들어서면서 영어수업을 완전히 영어로 하겠다, 그렇게 되면 사실은 초등학생들이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되고, 학부모들이 일단 기본적으로 불안해서 지금 사교육을 많이 하려고 하는 추세인데 어차피 지금 원어민 영어교실이 들어가 있는 학교에 또 그 동의 주민자치센터에다 지원을 하기보다는 없는 동을 고르게 분포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학교하고 중복은 안 될 겁니다. 지금 교육관악추진반에서 하는 것은 4개 학교밖에 안 되니까.

이행자위원

그래도 또 어느 학교에, 그 동에 있는 학교에 지원이 되는데 또 주민자치센터에서도 거기에 지원이 된다거나 이미 교육복지투자에서 원어민 강사가 지원되고 있는데 또 그 동 주민자치센터에 지원이 되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거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그렇게 중복은 안 되

이행자위원

제가 말씀 안 드리면 제가 보기엔 별로 중복하게는 안 하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건데 꼭 중복되지 않도록, 고르게 들어갈 수 있게 확인해 주세요. 제가 꼭 확인하겠습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제가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조사해 보니까 학원에서 영어회화 초등학생 1주일에 두 번 가는데 16만원 받아요. 저희는 1만원만 받고, 나머지는 강사수당을 지원해 주도록 이렇게 하고, 교재비는 받도록 이렇게 하니까

이행자위원

그러니까 아마 수요가 굉장히 높을 건데 그거를 초등학교에서도 원어민 교사가 있는 학교에 그 동에 지원을 하지 마시고 원어민 강사가 지원되지 않는 학교에 지원을 해 달라는 말씀입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아마 교육프로그램이 다르니까.

이행자위원

아니 그거는 그렇지 않죠. 교육프로그램이야 당연히 다른데 교육프로그램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도 한 쪽으로 그게 몰리기보다는 다양하게 구민들이 그 혜택을 받아야 된다라는 거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위원님 그 지적사항은 잘 반영하겠습니다.

이행자위원

꼭 확인하셔서 겹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이행자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이행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규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규동위원

이규동 위원입니다. 신림8동 복합청사 문제요. 지금 재개발조합하고 조금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당초에 계획을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쓰고 있는 구 청사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하려고 했는데 동장한테 부지 적정여부 공문을 보냈더니 주민들이 몰려왔습니다. 저한테 와서 이거 재건축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그 사람이 가설계한 거 가져와라 해서 보니까 동청사를 새로 짓게 되면 도로가 확장되는 그 안에 포함돼서, 우선 구두보고를 드리고 다른 부지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러니까 현 위치에는 좀 힘들겠다 이런 말씀이시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새로운 동청사를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짓는데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이규동위원

심도있게 좀 검토해 주시고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이규동위원

또 한 가지, 통·반조직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요. 통장 신규위촉이요, 지금 연임, 재임해서 6년을 하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이규동위원

그런데 이게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이 임기는 분명히 2년입니다. 그런데 2년 후에 재위촉을 할 때 동장이나 주민하고는 관계없이 동장이나 통친회장 임의로 그냥 다시 올려서 다시 임명해버리고 마는 형태거든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재위촉률이 높은 편입니다.

이규동위원

물론 그런 부분, 아파트 쪽은 2년만 하면 금방 바뀌게 되는 요인도 있는데요 지금 제가 봐서는 거의 통친회장하고 동장하고 봐서 자기네들 기준에 의해서 문제가 없으면 그냥 없어요. 주민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불만요소가 언제 임기가 끝나는지, 이게 12월 말이면 12월 말 이렇게 다 아는데 전부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지금 상당한 불만요소로 주민들한테나, 자기가 물어보면 끝났다는 거예요 이게. 이런 식으로 자꾸 넘어가니까 임기가 끝나면 글쎄 모르겠습니다 재임 4년까지는 몰라도, 이번에 돌아오는 분들이 연임으로 해서 6년 임기가 되는데 이분들에 대해서는 첫째 주민들한테 임기가 끝났으니까 이런 것도 홍보하고, 또 더 좋은 분이 있으면 하고, 심지어 이게 조례규정을 묘하게 빠져 나가서 지금 한 30년 하신 분도 있어요 통장. 우리 구에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그런 분들이 아마 금년에 많이 만료가 되지 않을까.

이규동위원

만료 안 되죠, 또 한 번 남았죠. 또 한 번 남았습니다. 남았어요. 그러니까 금년부터는 통장 임기가 끝나면 공개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사람으로 좀 뽑아달라는 얘기예요 다른 얘기가 아니고. 동장이나 통친회장 마음대로 그냥 자기네들이 시켜주고 싶으면 시키고 말고 싶으면 마는 이런 형태는 버려달라는 얘깁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그렇게

이규동위원

그리고 방역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작년에도 상당히 여러 문제점이 있었는데 이걸 직접 동으로 내려보내는 방법은 없습니까, 방역비요? 새마을협의회를 거쳐 가다 보니까 중간에서 딜레이시켜버리고 또 거기서 좀 떼고 뭐 이래 가지고 실제 내려가는 거는 안 내려가요. 작년에도 분명히 안 내려갔습니다 제가 본 걸로. 제대로 안 내려갔어요. 직접 동으로 주세요 이거.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러면 아무 불만이 없습니다. 이것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이규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오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우리 새마을문고, 각 동의 운영실적 파악하신 적 있으신가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어떤 내용인지요?

권오식위원

새마을문고가 예를 들면 도서대여 수량이라든가 지금 여기 76쪽에 나와 있는 대로 야간운영하는 데가 어디 어디라든가 예를 들면요, 이 전반에 걸쳐서 조사를 하신 적이 있냐 이거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작년 11월달에 조사한 자료가 있는데 그걸 별도로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권오식위원

왜 이 질의를 드리냐 하면 지금 도서구입비하고 운영비 지급방법이 어떻게 되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운영비는 동에 직접 지급하고, 도서구입비는 새마을문고 지부를 통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예를 들면 운영비도 그렇고 도서구입비도 그렇고 지금 각 동별로 운영실태를 파악하셨다니까 예를 들어서 도서대여 권수가 1일 50권, 100권 되는 데가 있으면 10권도 미치지 못하는 그런 문고가 또 있거든요. 이런 데 있어서 예를 들면 도서구입 해서 똑같이 들어간다 면 형평성에 안 맞을 수가 있어요. 비용 그 문제하고, 운영비 역시도 마찬가지거든요. 지금 여기 보면 현행 3개 문고에서 1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그랬으면 현행 3개 문고에 운영비가 차등지급되냐 이거죠. 그러면 현재까지도 그렇게 지급이 안 됐을 것인데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균등하게 지급된 것 같은데 위원님

권오식위원

이런 거에도 이제 2008년 금년부터는 다시 이런 지급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되지 않느냐?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다시 실태조사를 해서 잘하는 곳은 많이 주고 잘못하는 곳은 덜 주고 하는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권오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동료위원께서도 질의하셨는데요, 동 주민과의 대화 실시하는 과정 중에 권역별로 하다 보니까 주민 건의사항이나 이런 부분들이 건의는 하는데 과연 이게 얼마만큼 진행이 됐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조급해 하시고, 반영 여부나 개선 유무에 대해서 이후에 굉장히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일정부분 아파트 대상의 입주자대표회나 부녀회나 이런 쪽에 새로운 계층들이 참여를 했는데 그쪽에 대한 요구나 이런 건의사항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뭐냐 하면 같은 인접 아파트인데도 불구하고 서로 통행이랄지 이런 걸 막고 있는 이런 상황도 있는데 무조건적으로 건의사항이 들어온다고 그래서 무조건 모두 다 반영하는 것도 문제이겠고 또 기본적으로 아파트 내부에서 결정해야 될 부분인데도 그런 부분들이 행정관청에 말하자면 책임을 전가시키거나 떠넘기는 식으로 가는 그런 부분들도 솔직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다 안 끝났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다음 주에 끝납니다.

김금희위원

다음 주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김금희위원

다 한 번 정도 끝난 다음에 전체적으로 수렴된, 건의된 그런 안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그런 것들을 건의하신 분들한테 동을 통해서든 어떤 방법을 찾아서라도 이 건의한 내용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들을 중간에 회신해 주고 이후에 그거에 대한 것들을 빨리빨리 조치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구청장님과 직접 면담하고 건의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특별관리로 해서 끝나면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동장이 보고한 숙원사업을 정확히 보고하라 해서 지금 끝난 곳은 수합받고 있고, 이 달 말에 끝나게 되면 그걸 각 해당 과에서 다시 검토를 하고 그래서 바로바로 중간보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우리 본청에서도 하지만 그 부분이 동에서 내려가서 직접 건의하신 그분들 기본적으로 다 정해져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한테도 중간회신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불필요하게 계속적으로 왜 그것이 안 되느냐, 뭐가 문제냐 이런 얘기가, 말이 계속 번지지 않도록 진행상황도 주민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상세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리고 72쪽에 보면 주민자치위원 자치역량 강화에 교육내용이 있습니다. 이게 예년에도 계속 있었고 한데 이번에는 서천연수원 쪽을 선택해서 교육을 시키겠다는 부분인데 본위원이 보기에 자료만 볼 때는 단순히 장소만 바뀌어지지 내용은 바뀌어지지 않은 것처럼 보여집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이번 워크샵의 주된 큰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동 통폐합, 그 다음에 동 명칭 변경입니다. 이 부분에 전문강사를 모시고 우선 자치위원장들이 결정해야 되니까요 자치위원장들이 모여서 같이 의견을 나누고 전문강사의 강의를 듣는 프로그램 하나 하고요, 또 한 분은 자치센터프로그램 운영하는 전문강사를 모시고 실질적으로 워크샵을 합니다.

김금희위원

각 동들의 자치위원회 회의 진행하는 내용들을 보면 기본내용도 잘 파악이 안 되고, 자치위원회 회의를 어떻게 진행해야 되는지도 정립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회의진행 절차나 이런 것도 없고 또 의견수렴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안건상정도 어떻게 처리해야 되고 이런 그야말로 기본적인 교육이 안 돼 있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다른 전문적인 교육, 심도있는 교육도 물론 교육 강좌내용을 들어보니까 다 필요한 교육입니다. 그렇지만 어떻든 기본이 안 돼 있는 상황에서 과연 얼마만큼 각 동에 내려가서 진행을 제대로 하겠나 하는 생각이 드니까 각 동별로 자치위원회 회의하는 기본적인 방식을, 폼을 조금은 기본교육이 필요하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그건 제가 직접 교육시키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리고 동료위원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요 마을문고 운영 내실화하는 방안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본위원도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100% 동감을 하고, 실질적으로 현황파악을 할 때 어떤 식으로 현황파악을 했는지에 대해서 자료를 물론 봐야 되겠지만 내용들을 보니까 대체적으로 각 동의 문고가 독립적인 공간이 있는 데하고 없는 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자원봉사를 하고 싶어도 독립적인 공간이 없는 상황에서 운영되는 데는 다른 프로그램이나 이런 공간하고 같이 활용되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공동으로 쓰다 보니까 봉사를 하고 싶어도, 또 문고를 독립적인 공간에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평가나 이런 부분들도 그냥 단순히 월 몇 회를 하고 있더라 이런 평가가 아니라 시설에 대한 현황이 반영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의회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자료요구할 때나 또 저희가 자료만 보고 평가할 때도 그런 부분들, 각 동의 시설현황이나 운영현황을 좀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해서 지금 많이 운영하고 야간문고도 운영하고 방학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이런 데는 더 많은 것을 줘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들의 반영이 무조건적이라기보다 평가에 대해서는 조금 더 그 시설현황도 같이 겸해서 평가해서 반영해 달라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서윤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윤기위원

서윤기 위원입니다. 간단한 건데요, 우리 동네에 새마을 문고의 공식 명칭이 다 바뀌었죠? 바뀌고 있죠?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새마을 문고인데 주민들이 다르게 이름을 짓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서윤기위원

그거를 좀 여쭤보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여기서 당장 확인이 안 되면 추후에 서면으로 자료를 따로 알려주셔도 좋고요.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예.

서윤기위원

새마을운동 조직육성법이나 시행령에는 "새마을 문고"라고 하는 단어는 없을 겁니다. "기타 새마을운동 단체" 이렇게 표기가,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최근에 도서관법 개정된 걸 보면 지역의 마을문고가 공공도서관으로 포함이 된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느 법에 따라서 해석을 하고 관리·육성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분명한 선이 그어져야 될 때가 왔다 이렇게 본위원은 판단을 해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이 아시는 대로 말씀을 해 주시고, 만약에 그 부분을 추가로 보충설명해 주실 부분이 있으면 따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도서관법에서 정하는 도서관의 규모가 일정 시설 규모 이상이 되어야 해당된다고 합니다.

서윤기위원

아니 최근에 새로 시행된 도서관법에는 마을문고를 공공도서관으로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그러니까 시설의 규모에 따라서.

서윤기위원

그러니까요, 마을문고를 공공도서관으로 할 수 있도록 항을 하나 넣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그걸 확인을 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그것도 지금 어차피 실태조사를 해서 도서관법이 적용되는가 하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서윤기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서윤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융

김종융자치행정과장

대단히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0명) (재석위원 6명)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태섭

엄태섭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엄태섭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에서 예전하고 다르게 기획감사랄지, 감사한 사항이 나름대로 잘 이루어졌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본위원이 올 한해를 시작하는 업무계획보고를 받으면서 감사담당관께 주문을 하겠습니다. 5쪽, 8쪽, 10쪽 할 것 없이 전부다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들고자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 요지가 지금 그거거든요. 그런데 방법을 어떤 식으로 감사를 하겠다, 환경순찰을 강화하겠다 내용들이 이런 건데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외부에서 문제가 발생해서 통보가 오는 그런 사안이 올 한해에는 감사담당관 쪽에서 기획감사랄지 평상시 이루어진 감사에서도 그 감사결과에 대한 사후조치를 강하게 해 주시면 좀더 공직기강이 확립되는데 지금보다는 좀더 나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고요. 현재 내부감사에서 강하게 이루어지면 외부에서 문제가 발생돼서 통보되는 사안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전년도에도 여러 가지 감사를 예년하고 다르게 참 열심히 해 주셨는데 올 한해에서 우리 공직자들이 우리 관악사회에서 다시 한 번 거듭나고 존경받을 수 있는 공직자상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내부의 기강이 확립돼서 외부에서 문제가 발생해서 공무원들이 명예가 실추되는 그런 사건이나 사고가 터지지 않고 공무원이 조치되는 그런 부분들이 통보되는 수도 확실히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감사담당관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부서에서 올 한해는 내부기강을 확실히 정립을 해 주고 중간중간 기획감사를 하든, 환경순찰을 강화하든 어떤 방법으로 하든간에 연례적인 행사가 아닌 연례적으로 지나가는 그런 감사가 아닌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까지도 기울여서 더 큰 문제가 발생해서 공직기강이 해이해지고 좋지 않은 주민들의 평이나 그런 부분들이 올 한해는 확실히 줄어들 수 있도록 기획감사나 이런 부분들을 좀더 강하게 해 주시고, 사후조치도 확실히 재발되지 않도록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섭

엄태섭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오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과 같은 생각이고요, 10쪽을 보면 외부에서 검찰, 경찰, 사정기관, 언론보도 이러한 적발사항에 대해서 사후처리보다는 - 물론 사후처리도 많이 중요하겠지요 - 적발하기 전에 우리 내부감사를 좀더 강화하면 외부기관에서 적발되는 건수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같은 생각을 하고요. 우리 민원인에 대해서 구청장에게 바란다나 인터넷접수 등 동에서 민원이 접수됐을 때 민원인의 신상이 상대방에게 노출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본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알고 계십니까?
태섭

엄태섭감사담당관

제가 직접 인지한 적은 없습니다.

권오식위원

없으시다고요?
태섭

엄태섭감사담당관

예.

권오식위원

사실 확인은 구청에서 아니라고 나온 바가 있지만 신림동 민원인 같은 경우에는 롯데건설과 관련된 민원을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정식으로 논란이 된 사항이 있어요. 건설회사 관계자가 우리 민원인한테 왜 이러이러한 민원이 합법에 의해서 공사를 진행함에 있어서도 불구하고 왜 민원접수를 하느냐라고 역으로 전화를 한다든가 찾아간다든가 이런 사례가 있는데 전혀 모르셨다는 거지요?
태섭

엄태섭감사담당관

민원인에 대한 신분보장은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혹시 저희가 인지를 해서 그런 사항이 발생됐을 때는 앞서 김금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직기강 차원에서 엄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본위원이 그 사실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 건수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차후라도 절대적으로 민원을 제기한 민원인의 신분이 노출돼서는 안 된다는 거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태섭

엄태섭감사담당관

예.

권오식위원

그런 것 꼭좀 주의깊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섭

엄태섭감사담당관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권오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총무과장 배병국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화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화석위원

박화석 위원입니다. 24쪽 종합청사관리 4억8,720만원 이걸 구체적으로 설명해 봐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이게 한 달에 저희가 4,060만원씩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곱하기 12월 해서 4억8,700만원이 되겠습니다.

박화석위원

이걸 월별로 나누면, 1년치를 해 보니까 4억8,720만원이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박화석위원

그런 거지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박화석위원

세부적으로 자료를 월요일까지 주시고, 그 다음에 25쪽 종합청사 시설장비 유지비가 19억7,100만원 이건 말로 하기는 그렇지요? 이것도 자료로 월요일까지 꼭 해 주시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화석위원

41쪽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운영 사업개요는 능력중심의 과감한 인사로 조직의 생산성 극대화, 직위공모제 실시 및 근무 희망부서 적극 반영, 부서장 인사초청 요청자 적극반영 이부분에 대해서 능력중심으로 과감한 인사를 해서 생산성을 높인다 그런 뜻인데 이거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면 주시고, 본인이 희망하는 부서를 몇 명이나 보냈는지, 희망하는 부서로 다 보내주는 건지, 몇 %나 보내는 건지, 희망했는데 못 보내는 사람은 왜 못 보내는지 보내는지, 보내는 사람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꼭 보내야 되는지 이것하고, 부서장 인사추천 요청자 적극 반영 몇 명이나 반영을 했는지, 국장이 어떤 어떤 몇 명을 요청을 했는데 몇 명을 반영했고, 무슨 무슨 과장이 몇 명을 요청했는데 몇 명을 반영했는지 이걸 이 자리에서 답변하기는 그렇지요? 자료로 주는 게 낫겠지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박화석위원

자료로 이것도 상세하게 알맹이 빼지 말고 해서 월요일날 10시까지 보내주세요.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박화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행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행자위원

이행자 위원입니다. 특수사업하고 직원 친절교육이나 이런 고객감동팀에서 직원들에 대해서 교육을 많이 하시고 있는데 기존에는 이런 교육들이 별로 없으셨나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고객만족 친철교육 이수제 말씀이십니까?

이행자위원

예.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이게 작년에 7월달에 고객감동팀이 생기면서

이행자위원

그전에는 전혀 직원들의 친절에 대해서 평가를 하시는 건 어떻게 하셨나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고객감동이 팀제로 만든 것은 작년 7월이었고 총무과로 오기 전에 민원봉사과에서 한 명이 친절업무를 담당했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못했지요.

이행자위원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불친절한 분은 불친절하거든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지금도요?

이행자위원

예. 제가 지역에서 듣기로 한 분에 대해서 세째아를 가진 엄마 네 명이 저한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최근 들어서. 사실 세째아 지금 출산장려하고 그래서 정말로 세째 낳고 당연히 국가에서 주는 혜택을 받기 위해서 복지담당을 찾아갔는데 딱 이런 종이 가지고 몇 가지 서류가지고 오라고 써서 뒤로 넘겨주고, 앉으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래서 그분들이 굉장히 불쾌하셔서, 가령 집이 본인소유냐 아니면 전세냐 이런 걸 물어보는 것도 친절하게 물어보시면 되는데 전세예요 주택이에요 이런 식으로 굉장히 불친절하게 하셔서 같은 분에 대해서 네 번이나 제가 그렇게 불평하는 모습을 봤고, 대부분은 사실 저소득층이 많이 되기도하고 그러는데 당연히 받아야 될 것을 받으러 가면서도 괜히 주눅이 들고 다음에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들고 그런 상황들이 있거든요. 지금 고객감동팀이나 친절교육하시는 걸 보면 잘하는 사람들을 더 격려하고 표창하고 이런 거 위주인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는 어차피 고객감동팀에서 계속해서 전화모니터링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행자위원

패널티를 불친절한 직원한테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고, 근무태만이나 이런 것뿐 아니라 이것도 삼진아웃제를 적용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불친절 직원에 대해서 일차로 경고를 한다거나 2차로 교육을 시킨다든가, 3차로 그 직무에서 일단 해제를 한다든가 대기발령을 한다든가 그 정도로 엄격한 뭐가 있지 않은 이상에는 대민업무를 하시는 분이 불친절해서 어떻게 주민들이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이행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저희가 미처 그것까지는 인지를 못했었는데 저희가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지금 반복적인 교육을 하고, 지금 시작단계입니다. 전체 직원들은 한 번씩 집합교육을 시켰는데 500명, 600명 모여서 친절교육을 하는 것 보다는 소 단위로 60명 단위로 해서 계속 친절교육을 시키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행자위원

물론 교육으로 잘 되면 참 좋을 것 같기는 한데 잘 하시는 분들은 원래 잘하실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런데 그게 천성인지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어떤 패널티제도가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저희가 그런 건 적발해서 패널티제도를 신설한다든가 그런 걸 하겠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래서 확실하게 몇 번의 경고제도를 둬서 주의를 주고 하는 제도가 있지 않은 이상에는 특별히 누가 사실 불친절하다고 해도 누가 얘기하기가 그렇잖아요. 동료직원이 얘기하기도 그렇고 사실 윗사람도 함부로 얘기하기가 그런데 이런 제도를 만드셔서 대기발령을 하든 직무해제를 하든 어떤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계획을 세우셔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행자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이행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40쪽을 보면 여권과가 신설돼서 조직개편이 되는 그 사안이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여권과 신설이 4월 1일 예정이고, 동 통합에 따른 부서신설이나 기능 재배분 강화 내용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내용을 보니까 여권과 한 과가 신설된다고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기구현황을 보니까 5국 1담당관 24과에서 5국 1담당관 31과로 되거든요. 그러면 7개 과가 늘어나는 건데 여권과 말고 6개 과는 뭐예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이건 동 통합과 관련해서 추진하는 겁니다. 6개 동이 통합이 된다는 전제하에 저희가 6개 과를 신설한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니까요 이건 자료를 주십시오. 27개 동이 21개 동으로 되는 부분은 이미 저희가 알고 있는 사안이니까 변동이 있을 거라는 거 이미 예고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알겠는데 그거에 따른 24개 과가 여권과가 신설되는 건 본위원이 지금 보고 있는데 그게 31개 과로 된다면 31개 과라고 하는 그 내용이 이미 거의 확정적으로 숫자까지 나오면 늘어나는 과가 어떤 어떤 과가 늘어나냐 이거지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건 지금 구체적으로 아직 확정은 안 됩니다. 그냥 포괄적으로 6개 동이 축소가 됨으로써 6개 과를 증설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해서 그렇게 계획만 잡아놓은 거지

김금희위원

어떤 과도 신설되는 그런 건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구체적인 건 아직 안 돼있습니다.

김금희위원

6개 동이 줄어드니까 6개 과를 늘릴거다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김금희위원

업무보고를 이런 식으로 너무 지나치게 되는 것 아니에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계획이니까요

김금희위원

서면상으로 24개 과가 31개 과가 되는 건데 아직 확정적이지도 않은 걸 31개 과로 늘어난다라고 표시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은 7개 과가 늘어나면 여권과 외 6개 과가 늘어나는 건데 그럼 무슨 무슨 과가 생기냐 본위원이 그 얘기를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본위원이 지난번 회기 때에도 행정관리국장님이나 부구청장님한테도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 과를 신설하거나 하는 부분들이 조금 신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본위원이 어느 과를 왜 만들었냐, 용역을 주고 할 것 같으면 하는 그야말로 과도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 정도로 새로운 팀이나 과가 생기는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어떤 필요에 의해서 신설과가 생기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겠다라고 하는 틀도 안 잡혀있는 상황에서 과만 만들다 보니까 실제로 하는 일은 없고 공무원들 자리만 만들어 놓는 것처럼 보여질 수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과가 확정적이지 않다면 과를 늘리고 하는 부분은 신중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김금희위원

46쪽을 보니까 대체인력을 운영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출산 및 육아휴직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근무인력의 공백을 최소화하겠다 지금 그런 건데 이 대체인력은 동사무소와 구청직원 숫자를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대체인력이요?

김금희위원

예.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그 수 중에 - 동사무소나 구청에 근무하는 직원 중에 - 출산이나 육아휴직에 따른 공백이 생길 경우에 풀을 미리 만들어 놓겠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풀이 아니라 지금 대체인력을 각 부서에서 출산휴가나 휴직을 했을 때 부서장이 추천합니다. 이런 이런 사람을 대체인력으로 운영하겠다 그러면 추천을 받아서 우리가 승인해 주는 그런 형태로 합니다.

김금희위원

그럼 대체인력은 정식공무원입니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아닙니다. 일용근로자로 사용하는 겁니다.

김금희위원

그래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김금희위원

이 부분은 아까 여권과가 신설되는 부분하고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도 있고 동 통합하고도 연계되는 부분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올 하반기부터 6개 동 정도가 줄어들 예정이잖아요, 예정이 확정되지 않았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김금희위원

그러면 실제로 업무 재배치가 필요한 부분이고 그렇다면 대체인력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만 대체인력을 일용직이나 이렇게 임시직원들로 할 게 아니라 현재 동 통합과정 중에 발생하는 인력풀을 배치할 때 실제로 일용직을 채용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숫자도 솔직히 운영인원 한 10명 정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정도의 숫자면 동 통합과정 중에 유휴인력 말하자면 딱히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에 따른 업무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10명의 운영인원을 지금 현재 동 통합 과정에서 유휴인력이 생길 수 있는데 일용직을 고용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재고를, 올 하반기부터는 재검토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건 김금희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게 저희하고 조금 다른데요 현재 우리 공무원 조직이 운영되는 건 행자부에서 승인된 정원의 범위 내에서 운영하는 거고, 지금 김금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인력을 임의적으로 조정해서 늘리거나 조정이 가능해서 별도공무원으로 조직된 대체인력팀 그러니까 풀 정도 그런 사람을 해서 결원이 발생됐을 때는 바로바로 투입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말씀하시는데 이거는 우리 행정조직상 그렇게 운영할 수 있는 여력이 지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김금희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로서는 없다고 볼 수 있는데 올 하반기부터 제가 계속 반복되는 얘기를 하잖아요, 동 통합이 되면 말하자면 27개 동이 21개 동으로 될 예정인데 그렇다고 한다면 현재 직원 숫자가 다 이렇게 재배치되고 남는 인력은 전부다 아니겠지만 기본적으로 대체인력 풀을 10명 정도를 어떤 식으로든 반영하려고 한다면 가능할 거라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는 가능하지 않지만 동 통합과정 중에 말하자면 동장이 2명 있을 필요 없는 거고 한 명 있어야 되고 그렇잖아요 우리 기본적으로 생각할 때. 밑에 잡무를 하고 있는, 기본적인 업무를 하고 있는, 대민업무를 하고 있는 인력은 그대로겠지만, 2개 동이 합쳐져도 줄어들 수가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조금 더 어느 정도 유휴인력이 생기지 않겠나 하는 그런 추측에 의해서 계속 위원님들이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고민을 해 보시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말씀하시는 의도는 제가 충분히 알고 저희도 그런 인력운영에 대해서 타이트하게 하려고 하는데 지금 현재 동사무소가 축소된다고 해 가지고 모든 구정업무 자체가 그만큼 줄어드는 게 아니고 인력을 다른 데 재배치해 가지고 대주민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데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니까요, 아는데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이 대체인력 운영 관계는 일당 8시간 기준해서 3만6,000원짜리 인력입니다. 이거는 출산휴가가 휴직인 인력이 현재 34명입니다 휴직인원이. 휴직인원이 34명인데도 불구하고 그 34명을 다 충원하는 게 아니고 극히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일부만 충원하려고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는 겁니다.

김금희위원

과장님, 본위원이 얘기를 하는 것은 얼마짜리의 인력을 쓰느냐 이 얘기가 아닙니다. 동료위원이신 이행자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공무원의 서비스나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정식 공무원으로서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무를 맡는 거하고 일용직으로 고용된 분이 인력을 채우는 과정 중에 업무를 담당해서 하는 부분하고는 대민서비스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본위원은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에 말하자면 단기적으로 쓸 수 있는 고용으로 문제를 풀 것이 아니라 가능하면 정식 공무원들이 재배치 과정 중에 배려하는 것을 한번 검토해 봐 주는 게 어떠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떻든 이 부분은 제가 제안하는 겁니다. 검토해 주시길 바라고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김금희위원

기본적으로 대체인력이 필요한 부분은 본위원도 그렇고 여러 위원님이 그 동안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우리 관악구에 구립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그야말로 굉장히, 야간까지도 운영하는 그런 어린이집들이 상당히 많고 하는데 거의 3D 업종 같아요. 아파서도 안 되고, 아프면 절대로 시간을 비울 수도 없고 그런 정도로 그야말로 그 인원 외에 전혀, 말하자면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아파서 못 나올 경우에 대체해 줄 수 있는 그런 인력이 전혀 없기 때문에 보육정보센터든 어디든 조금은 인력 풀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를 본위원이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인력을 운영한다고 하는 계획이 이렇게 서 있다고 한다면 기본적으로 동사무소와 본청에 업무공백만을 최소화하려고 하는 이런 노력보다는 조금 더 우리 구립어린이집의 보육교사들이 그야말로 하루도 쉴 수 없는 이런 과정이고 아파도 빠질 수 없는 이런 정도의 굉장히 열악한 근무여건에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고민해 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일반 어린이집, 구립이든 사립이든 어린이집 교사문제까지는 제가 생각을 못했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니까요, 본위원이 지금 처음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물론 총무과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총무과장님한테는 제가 처음 말씀드리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본위원이 지속적으로 예전부터 계속 해 왔던 말이거든요. 총무과장님은 전체인력을 다 총괄하는 총무과장이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런 대체인력에 말하자면 단기 근로자를 쓰는 그런 계획이 있다고 한다면 어떤 부분에 이런 부분은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총무과장님이 해 주셔야 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본위원이 계속 얘기하는 것은 구립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보수여건도 굉장히 열악한데 그야말로 쉴 수도 없고 병원 갈 수도 없을 지경에 있어서 일정의 인력 풀이 필요하다 하는 얘기를 다시 한 번 드리는 겁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건 가정복지과 관련 과하고 한번 협의는 해 보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어떻든 이런 대체인력 운영에 대한 계획이 있고 올해 여러 가지 행정여건이 많이 변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재검토를 할 때 그런 부분까지 함께 검토를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55쪽을 보면 종합청사 부속건물 리모델링이 있습니다. 거의 30억원 가까이 들어가는데 이 부분이 지금 현재, 업무의 보고내용을 보니까 보건소 보건지원센터하고 직장보육시설이 생기는 부분, 유치되는 부분들 때문에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이 부분은 이해가 되겠는데 5층, 6층, 7층에 구본청의 사무공간을 리모델링 하겠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 내용을 설명하시기보다는 서면으로 자료를, 어떤 내용의 리모델링을 하겠다고 하는 건지 이 30억원에 대한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거는 지금 설계도가 거의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2월 설 전에는 거의 설계도가 확정이 될 건데 그게 나와야지 내역이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그때 제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지금 현재 30억원은 잡혀있는데 어떻게 쓸 건지 확실한 계획 없이 했다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거는 건축비 - 리모델링비 - 를 추정치로 계산해서 산정을 한 거죠.

김금희위원

그러니까 그 추정한 내용을 일단 주시고, 그 다음에 확실히 설계도가 나온 다음에 상세한 내역을 또 한 번 더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시라고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규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규동위원

이규동 위원입니다. 각종 기념행사 추진이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전 가지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인사소개할 때 시정하는 방법이 없겠느냐 했는데 금년 신년인사회도 똑같이 했어요 작년하고. 그런데 그 개선방법이 없습니까 그렇게?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저희 구 신년인사회 때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 동별 권역별로 신년인사회 하면서 영상으로 소개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년에도 그런 식으로 한번 도입해 볼까 합니다.

이규동위원

그렇잖아도 그 말씀 드릴려고 그랬는데 저희 마 선거구 같은 경우 두번째로 했는데 아주 주민이 상당히 간단하고 잘됐다고 그렇게 평을 합니다. 아주 영상으로 잘 만들었어요. 동에서 했더라도 우리가 끌어올 건 갖다가 좀 쓸 필요성이 있지 않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구민회관 유지·관리 여기 보면 원래 이게 2008년 신축하기로 돼 있던 거 아니었어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랬는데 도시공원법 정비가 완전히 안 돼 가지고 그게 확정된 2009년 말이나 2010년도 그때에 다시 짓는 걸로 지금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2011년까지 연차별 계획이 나와 있네요 유지·관리계획이. 그래서 어떻게 돼 있는 사항인가?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그거는 5개년 계획이기 때문에 물론 2009년도나 2010년도에 설계 들어가 가지고 건축물을 신축한다 하더라도 우리가 5개년 계획이기 때문에 지금 한 번 계획을 수립해 놓으면 변동이 안 되는 게 아니고 계속 연차적으로 연동되는 계획이기 때문에 그때 상황에 맞춰서 그때 정비하겠습니다.

이규동위원

조정될 수도 있다 그런 말씀이죠?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이규동위원

그리고 아까 친절문제에서 동사무소 복지관계 얘기가 있었는데 복지담당을 보면 복지보조가 또 있어요 직원 아닌 보조가. 그 보조가 문 앞에 앉아서 그런 접수를 받아가면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경우를 저도 목격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동에 복지보조, 공익요원, 아르바이트 이 친구들 교육 좀 철저히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주민들이 볼 때는 다 공무원이에요.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이규동위원

그래서 그런 문제가 나온 것 같으니까 그것도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병국

배병국총무과장

예.

이규동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이규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기호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행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행자위원

이행자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회 말씀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많이 지적이 됐는데요 여성위원이나 시민단체 추천위원을 더 확대하신다고 했는데 그 여성위원 수만 채우느라고 이 여성위원들이 여성위원회나 여성위원기금발전위원회 여기에 다 몰려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20명 중에 18명씩 여성위원이 있고 그런데 여성위원회에서 18명이나 되는 여성위원이 필요한가요 여성위원회에서?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행자위원

그렇게 숫자 채우는데 이렇게 필요없는 인원을, 그럼 열여덟 분이 회의에 다 참석하시는 건가요?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처음 위촉하는 게 어떠한 여성적인 문제를 다룬 위원회는 그렇게 됐었는데요 그런 거를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여성위원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또한 한 군데만 몰리지 않는 그런 걸로 지침을 이제 2월달에 시달하고 그렇게 금년도에 운영하겠다는 얘깁니다.

이행자위원

그렇게 꼭 좀 해 주시고. 여성위원회에만 여성위원 몇십 명씩 넣어 가지고 필요없는 인원 채우시지 말고요, 필요한 데 채워서 적절하게 활용하십시오.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행자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이행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112쪽을 보면 예산편성 발전방안 연구 해서 내용이 보고돼 있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민간지원 매칭펀드 사업을 발굴하겠다, 예년 보고하고 다른 내용이거든요 제가 볼 때에는. 지금 민간지원 매칭펀드로 사업하겠다라는 사업이 지금 예정돼 있는 게 있습니까?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지금 저희들이 구 예산으로 민간에 경상보조나 자본보조 같은 걸 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전부 조사해서 일정, 만약에 2009년도는 일정비율로부터 시작해서 그분들이 부담하는 비율을 적정선 이런 거를 조사하고 또한 앞으로 민간들이 하는 사업에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이라든가 이런 것의 비율을 높여가는 방안, 그 다음에 없는 거는 민간분들께서 일정비율을 투자해야지만 우리 구비를 일정비율 지원해 주는 이런 방안으로 해서 어떠한 매칭펀드 사업을 활발하게 유도하기 위해서 사업이 어떤 것이 가능하겠느냐, 그러니까 매칭펀드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사업이 있겠느냐 이걸 금년도에는 9월달까지 전부 조사를 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러면 비율을 어떻게 가져갈 거냐 이걸 타 구 사례나 서울시 사례, 지방정부 이런 사례를 조사하고 해서 좀더 예산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처음 금년도에 연구해 볼려고 하는 겁니다.

김금희위원

기본적으로 생각했던 민간지원 매칭펀드 사업을 발굴하겠다에 본위원이 기대하는 그 내용에 참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지금은 국가도 그렇고 지방자치단체도 그렇고 여러 가지 예산의 효율성이나 아니면 지역의 어떤 경제발전이나 이런 걸 생각하면 민간지원 매칭펀드 사업을 발굴하겠다 생각을 한다면 우리는 행정지원을 하고 자본은 민간에서 대고 이렇게 여러 가지로 방법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우리 관악구가 강남에 속해 있으면서도 굉장히 강북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지금 열악한 상태인데 계속적으로 구민들이 요구하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치매병원도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청소의 어떤 부분도 획기적으로 좀 바꿨으면 좋겠다 여러 가지 그런 요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우리 관내에 서울대가 있으면서도 아무런 도움이 없는 그런 부분들도 물론 있지만 조금은 아이디어나 사업내용들을 좀더 폭넓게 찾아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뭐냐하면 우리 관악구에 종합병원을 유치하는데 어떤 식으로 하겠다든지 거기에 행정이나 우리가 제도지원 어떤 부분 그런 조금 더 폭넓은, 큰 틀의 어떤 것들의 사업을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실지로 지금 서울시 전시하는, 있잖아요? 우리 낙성대 쪽에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미술관이요?

김금희위원

미술관 말고 과학관.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과학전시관이요?

김금희위원

과학전시관. 전시관인데 말이 전시지 하나도 전시돼 있는 게 거의 없다시피 하잖아요? 그렇다고 본다면 거기에도 우리가 행정지원을 어떤 식으로 할 테니까 말하자면 우리 자치구에서만 할 수 없는 것들이라 하더라도 제안을 해서 우리 관내에 부족한 어떤 것들을 매칭으로 좀 도와주면서 우리 관내에 좋은 시설도 하나 유치할 수 있는 이런 부분까지도 반영하고 그쪽에서는 전시관이 없는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적극적으로, 혼자만 해서는 어려운 부분이니까. 그런 여러 가지 사업 아이템들을 다룰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관악구에 특화할 수 있고 발전적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한 큰 틀의 고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민간지원 매칭펀드 사업을 발굴하겠다 하는 이 얘기가 딱 나오길래 굉장히 저는 답변을 제 나름대로 상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답변을 들으니까 사회단체보조금 받는 분의 민간부담률을 나름대로 높이겠다, 저는 그런 정도 가지고는 약간의 거기지 민간지원 매칭펀드 사업 발굴 이 말에는 좀 걸맞지 않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조금 더 큰 틀의, 우리 관악구를 발전시킬 수 있는 민간지원 매칭펀드 사업을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제가 설명드릴게요. 지금 매칭펀드 사업이 우리가 구상하는 게 있습니다. 좀 현실화가 거의 안 되고 있어서 그런데 시립 과학전시관이 시교육위원회 땅입니다. 그래서 너희 땅 대라, 돈은 개인 기업체가 대든지 서울대학교가 돈 댄다 해서 우리 구청은 도시계획의 변경절차를 수월하게 해 주겠다, 그래서 이게 장기발전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걸로 해서 3자가 모여서 거기에 컨벤션센터를 지어서 또 과학관에 지금 본관이 건립이 안 됐는데 그 부분을 건립해 준다니까 운영하고 컨벤션센터는 서울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우리는 도시계획 절차 이런 걸 도와주겠다 하는 그런 사업도 있고 또 서울대학교에서 기숙사 문제 해결하는 방법도 그런 방법으로 끌어갈려고 하고 또 관악산을 우리가 가꿔야 되는데 사실상 우리 예산으로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개인 기업이 들어와서 돈을 대고 또 우리는 거기 일부만 대서 그쪽에서 가꿔 나가는 이런 방법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민간한테 돈을 끌어들이는 일이고 사업의 주도권을 누구와 하느냐에 따라서 상당히 어려움은 있습니다. 앞으로는 좀 활성화 될 것입니다.

김금희위원

아직 확정적이지 않은 사업들이기 때문에 다 거론하거나 밝히기는 어렵다 하는 전제의 말씀을 존중하겠습니다. 어떻든 우리 관악구를 발전시키기 위한 민간지원 매칭펀드 사업에 대해서는 좀 큰 틀의 고민을 해 봐 주시기를 다시 한 번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행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행자위원

이행자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무료법률 상담실 운영하는데 상담 대상이 있잖아요, 혹시 거주 외국인이 오면 상담해 주십니까?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거주 외국인이요?

이행자위원

예.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아직 신청한 분은 없었습니다.

이행자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몰라서도 못 오실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대부분 취업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또 비자관련해서라든가 여러 가지 사실은 궁금한 것들이 많지만 주변에 누구 아는 사람도 없을 거고 또 특히 이런 법률상담을 받기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물론 이거 관련해서 앞으로 조례도 좀 제정이 되고 이랬으면 하지만 불법 체류자가 아닌 3개월 이상 관악구에 거주하신 그런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런 법률상담을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이와 관련하여 이렇게 등록을 하실 때 관악구에 오셔서, 그런 안내도 해 주시고 동을 통해서 그런 안내들을 해서 그런 분들이 많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저희 부서에서 안 되면 저희들이 알기로는 지금 서울시에서도 외국인지원센터를 개설해서 며칠전부터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요 민원봉사과하고 다 협의를 해서 그런 안내문을 비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자위원

그분들이 무료법률상담을 받는데 문제가 있나요 조례상?
기호

김기호기획예산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우리 고문변호사님이나 서울지방변호사님들이 폭넓은 지식과 언어소통 능력 이런 걸 구비를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그거까지는 점검을 못했거든요.

이행자위원

어느 정도 한국어를 쓰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니까. 그리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공무원들 중에서 외국어 능력이 우수하신 분들이 그때그때 해당되는 외국인이 오면 와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원을 해 줄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그 부분은 민원봉사과장이 업무보고를 하면서 외국인이 우리 관악구에 1만5,000명 정도산다고 보고한 것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공식적인 창구에서 접할 수 있는 것은 민원봉사과의 외국인등록제도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지금 듣고 보니까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법률적인 부분에 굉장한 어려움이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되어서 외국인등록할 때 무료 법률상담을 한다는 것을 정식적으로 홍보하고 민원봉사과장이 외국인안내책자를 4,000부를 만들어서 배부하겠다고 했는데 거기에도 그런 내용을 포함해서 하겠습니다. 1만5,000명을 상대로 전체다 홍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부분적으로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행자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이행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6명) (재석위원 6명)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2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홍보전과장 정광진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홍보전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123쪽을 보면 관악새소식에 대해서 업무보고되어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관악새소식이 반상회보에서 출발한 거잖아요?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금희위원

지면 구상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 4면에 내용이 있긴한데 늘 관악새소식을 볼 때마다 구의회 면은 너무 내용이 약하다는 생각을 늘 하거든요.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작년까지는 8면으로 했었는데요 금년에 12면으로 해서 이건 고정란입니다.

김금희위원

고정란으로 만들어지는 건데 어떻든간에 예산심의할 때도 그렇고 여러 위원님들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구의회도 한 면 정도 배려를 해서 구의회에서 조례를 발의한 내용이나 시행되는 내용이나 구의회에서 의결된 내용들을 실어줬으면 좋겠다하는 얘기입니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래서 조금 더 구의회에서 지금 하고 있는, 돌아가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반상회보로서 필요한 정보를 주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구의회면도 우리 관악구의회 사무국에 의뢰해서 집행부 마음대로 이런 내용 저런 내용 하시지 마시고 관악새소식에 이번 호에 구의회 소식은 어떤 정보를 넣으면 좋겠는가라는 검토를 받으셔서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지금은 관악새소식을 늘 볼 때마다 구의회면이 약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금년 1월달 오늘 나오신 거 혹시 보셨나요?

김금희위원

아니요 아직 안 봤어요.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오늘 거 나왔는데요 이번부터는 새로 한 면 완전하게 했습니다.

김금희위원

143쪽에 지역포털사이트를 구축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역포털사이트면 신림9동만 지역입니까 우리 관악구에?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이 사항은

김금희위원

인터넷사이트에 구축을 한다면 관악구에 특색있는 부분들을 타 구에서 봤을 때 일목요연하게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들어가야 되는 거지 고시준비생들을 위한 그런 부분들만으로 활용이 되고 내용이 연결이 된다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이 사항은 로스쿨이 시행되면서, 관악하면 신림9동 고시촌이 대명사처럼 되어 있는데요 로스쿨시행에 따라서 거기에 인력이 감소되고 그러다 보니까 지역경제가 둔화될 것 같아서 그쪽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역포털로 하는 건데요 어떤 편의는 없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니까요 지역적으로 너무 편중돼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만들어지기 보다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 관악구하면 고시촌도 있지만 순대촌도 있고, 철쭉제도 있고, 인헌제도 있고 이번에 확정받은 영어마을도 있고 여러 가지로 관악구의 생활정보, 타 구의 구민들이 관악구의 정보나 이런 걸 접할 수 있는 장이 돼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느 한 부분으로 이렇게 함몰되기 보다는 우리 관악구의 전체적인 부분을 어떤 식으로 정보를 제공할 것인가 하는 부분이 전반적으로 고민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전반적인 사항은 저희 포털이 잘 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김금희위원

포털이 전체적으로 잘 되어 있는 데 이건 왜 해요 전체적으로 되어 있으면 할 게 없지.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고시촌에 대한 정보를 좀더 자세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김금희위원

이런 내용을 우리 구민들이 알게 된다면 우리 관악구에 고시촌만 있냐 요식업하는 분들은 요식업 부분에 대해서 왜 같이 해 주지 않았느냐 이런 요구도 있을 수 있습니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래서 전반적으로 고민을 해 봐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포털사이트가 생기는 건 환영을 합니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환영은 하지만 어느 한 부분으로 한정지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업무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한번 이 사업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본위원이 잠깐 생각하기에도 문제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업 시작 전에 전반적인 계획을 재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이걸 저희가 초안을 잡은 사항에는 구성카테고리를 고시원 정보로만 한정하는 게 아니고 학원정보, 수험정보, 로스쿨정보, 신림문화생활정보 이런 사항들이 다 포함됩니다.

김금희위원

봉천동에도 좋은 거 많은데 왜 신림동에만 있나?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봉천동도 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으로 홍보전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진

정광진홍보전산과장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민원봉사과 친절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 계시는데 지금은 사실 예전보다는 많이 변했거든거요. 그런데 우리가 1,352명 공무원 중에 단 소수 몇 사람이 조금만 잘못하면 전체가 매도돼서 욕을 먹습니다. 우리 민원봉사과를 다녀온 주민들의 말을 빌리자면 참 친절한, 이름까지 적어왔더라고요 아, 정말 친절하더라 그러면서 고마운데 그 와중에 어쩌다 한 사람이 잘못한 것이 또 드러나요. 그래서 그것이 새로운 신청사에서 혹시 우리 관악의 이미지에 욕먹지 않도록 우리 특히 구청 민원봉사과는 좀더 세심하게 일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주관 과장님도 보시면 어쩌다 한 사람 정도가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때로는? 그러한 것도 없지 않아 있었겠지요?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위원장님 말씀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좀더 일신해서 그런 여론이 없도록 잘해 나가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전체 평은 좋습니다. 이름까지 적어서 가면 격려좀 해 주라는 그런 주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많은 직원이 하다보면 실수 아닌 실수도 할 수 있고 해서 그런 것을 구청 민원봉사과에서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세심하게 배려해서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앞으로 열심히 해 주십시오.
홍균

정홍균민원봉사과장

예, 감사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관악추진반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교육관악추진반장 정근문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교육관악추진반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행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행자위원

이행자 위원입니다. 174쪽 CCTV 설치 관련해서요 얼마 전에 TV에도 방영된 적이 있는데 "말하는 CCTV" 들어보셨지요?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예, 들어봤습니다.

이행자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이 사업이 우리 구 자체사업이 아니고 서울시 사업입니다.

이행자위원

그러면 예산이 내려와서 거기에 스피커 하나 더 다는데 문제가 있나요?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이걸 서울시에서 검토했을 때 전체적으로 통일을 맞춘 것 같습니다.

이행자위원

어떤 걸로 해라 이게 딱 CCTV가 정해져 있단 말이에요?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는데 작년에 25개 구청이 전부다 설치했는데 아직 말하는

이행자위원

말하는 CCTV가 별개 아니고요 거기에 스피커를 달면 되는 거예요. 스피커를 달고 그걸 교무실이나 이런데 있는 컴퓨터 모니터에 연결하면 카메라에 잡힌 게 전송이 되면서 바로바로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누구야, 너 뛰어가지 마"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피커만 하나 달아주시면 되는 거고 그 효과는 굉장히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 주·정차도 굉장히 많이 막을 수 있고 성능도 요새는 많이 좋아져서 스피커로 하면서 항상 누군가가 나를 보고있다는 걸 아이들이 인식하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주시 같은 경우에 시범적으로 5개 운영하고 양주시 전체를 "말하는 CCTV"로 하려고 하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걸 고려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돈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고 알고 있고 효과가 굉장히 크고, 자동차 번호판도 다 보여서 주·정차 단속하는데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한번 검토하고요 서울시로도 건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행자위원

이왕 하시기 전에 좋은 건 같이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좋은 걸 알면서도 안 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서울시로 내용도 건의를 하고

이행자위원

꼭 서울시에 물어보셔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다른 구도 같이 할 수 있는지 건의도 하고 저희들도 검토해서

이행자위원

한번 알아보셔서 말하는 CCTV를 우리도 했으면 좋겠고, 강남구에서 유세이프강남이라고 해서 GPS 추적시스템 하는 거 알고 계신가요?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예.

이행자위원

최근에 초등생들이 실종한 사례도 있지만 각종 범죄들이 굉장히 많고 사실은 보호자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에 대해서 불안한 것들이 많잖아요. 자동위치 알림서비스를 해서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면 학교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문자도 들어가고, 아이들이 주로 가는 몇 개 지역을 안심존이라고 해서 넣어놓으면 그 지역을 벗어나면 또 문자서비스가 오고, 또 위험 시에 호출할 수 있고, 제가 알기로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게 아니고 강남구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치매노인, 장애인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팔찌나 목걸이를 이용해서 하는 추적시스템을 올해부터 하기로 했다고 들었거든요. 혹시 들어보신 적 있나요?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못 들었고요 방범CCTV를 했을 때도 그 센터가 있어서 경찰서하고 가장 서울시에서 앞서 가는 걸로

이행자위원

이건 용역에 맡기면 되는 거고, 제가 알기로는 기존에 우리가 통신설비사에서 해 주는 KT나 이런 데에서도 그런 GPS서비스를 해 주고 있기 때문에 별로 어려운 게 아니고 돈도 많이 드는 게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CCTV를 설치하는 것도 아이들 방범 관련해서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지만 GPS를 해서 아이들이 하루종일 어디를 돌았는지 나중에 알 수 있는 발자취 서비스도 되고, 아까 얘기한 안심존 서비스도 되고, 자동위치 알림서비스도 되고, 긴급상황 구제서비스도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걸 교육관악추진반에서 한번 추진해 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이 사업내용을 제가 정확히 잘 몰라서 위원님 의견을 조사도 하고 벤치마킹을 해 보겠습니다. 다른 구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데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행자위원

올해부터 강남구에서 사업을 시작하는데 거기는 아마 치매노인 먼저 하면서 올해 안에 어린이까지 확대를 하는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알아보시고요. 이런 걸 우리도 적용을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이행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오식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평생학습센터 교육문화강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어린이나 아니면 성인 분야전반에 다 걸쳐서 강사진에 대한 인지도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강사요?

권오식위원

예.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강사들은 주로 어느 분이 강사로 교육을 하고 있지요?

권오식위원

저희들이 강사가 필요했을 때 저희들이 강사등록을 받습니다. 그래서 전부다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 신상을 띄어놓고 있습니다. 자격증 있는 분들이나 다른 데서 경험있던 분들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물론 자격증이나 경험있는 분들로 강사선발을 하시겠지만 그거에 대한 검증절차는 우리구에서 아직 거치지 않잖아요. 수강생들이 생각할 때 예를 들면 일반학원이라든가 다른 강좌하고 비교는 될 수 없겠지만 어떤 실력면에서 떨어진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강사진에 대해서. 그런 말씀 한 번도 못 들어봤어요?

권오식위원

강사평가는 수강생들이 하는데요 강사가 실력이 없으면 수강생이 감소해서, 강좌가 하나가 수료가 되면 그거에 대해서 수강생들로부터 평가를 합니다. 설문을 받아서 다시
진반

악추진반교육관

정근문 물론 평가에 의존하는 것은 어차피 그 기간 내에 교육과정이 끝난 다음에 수강생으로부터 받는 평가방법이고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예를 들면 홈페이지를 통해서 강사를 모집하면 꼼꼼하게 챙기고 따져볼 건 따져봐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사후평가도 물론 중요하지요 사전에 구 나름대로 평가방법을 찾아봐야 되지 않느냐 본위원 생각은 그렇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권오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은 비용의 문제가 많이 좌우됩니다. 저희가 강사료를 충분히 줄 수 있으면 좋은 강사들을 인터넷 공개모집을 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비용의 제약때문에 수강생들이 만족할 만한 강사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런 강사를 인터넷으로 모집하다보면 강사료가 적기 때문에 유명한 강사가 오지 않기 때문에 현재 있는 강사로 만족하고 있고 또 그 사람들을 그 다음에도 쓰고 있는데 앞으로 비용의 문제가 해결이 되면 인터넷에 공개모집해서 질 높은 강사를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비용문제 면에서는 다른 데 답변도 그렇게 하신 것 같아요. 강사료에 지급되는 비용이 적기 때문에, 쉽게 얘기하면 질 높은 강사를 데려오기가 힘들다는 답변을 제가 들은 바도 있긴 있거든요. 있는데 그거하고 돈하고만 자꾸 연관시켜서 하면 구민들이 질 높은 이런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느냐는 거죠.
경오

김경오행정관리국장

그거하고 병행해서 지금 현재에 있는 사람도 해가 바뀌거나 어떤 강좌가 끝나면 다시 자체평가를 해서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는 작업도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것도 병행해서 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권오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금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금희위원

김금희 위원입니다. 172쪽을 보면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 사업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2003년부터는 신림지역에 4개 동이 선정이 돼서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고요, 봉천지역은 2007년도에 신규로 2개 동이 대상이 됐는데 이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이 앞으로 더 확대될 예정입니까?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교육부에서 하는데 그게 확대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우리 구 지역 같은 데 2개 선정됐으면 더 확대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김금희위원

앞으로는 더 확대될 것 같지 않다?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예.

김금희위원

지금 봉천지역이 2007년도부터 신규로 지정이 돼서 본격적으로 2008년도에 올해 시행이 될 것 같은데 2003년도부터 신림지역 시범지정이 돼서 현재까지 운영되면서 평가나 문제점으로 발생한 사안을 파악하고 있습니까?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평가는 동작교육청에서 주관을 하고 저희는 보조를 하는 겁니다. 동작교육청에서 해마다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러면 우리는 지원을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아니요, 저희들이 참여를 해서 주관은 동작교육청에서 하고 저희들이 참여를 같이 해서 같이 학교에 대해,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에 대한 교육기관들에 대해서 평가를 단위로 같이 합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현재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으로 지정돼서 현재까지 진행돼 오면서 처음에 기대하는 바도 많이 있었지만 운영되면서 문제점들이 더 많이 발생을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든 봉천지역이 2007년부터 신규 지정이 돼서 사업을 지금 현재 시작할 건데 지금까지 문제가 지적된 부분들에 대해서 단순히 교육청 쪽의 평가나 이런 부분들에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우리 행정관청인 관악구에서도 예산을 지원해 주고 또 일정부분 협력을 해야 되는 관계이기 때문에 조금은 더 적극적으로 관여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문제점이 어떻게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더 폭넓게 바라볼 필요가 있고요, 지금까지 2003년도부터 시행이 됐는데 지금 2007년도, 2008년도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문제점들이 어떻게 개선되고 있고, 참여하는 학생들이 어떤 식으로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가 하는 정도에 대해서 우리 관할 구에서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필요가 있고요, 또 평가과정 중에도 주민들의 의견이나 대상 학생들의 평가도 의견수렴을 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교육관악추진반이 새로 반이 생겼기 때문에 예전에 하던 업무하고 다르게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어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잘 알았습니다. 하여튼 노력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182쪽을 보면 평생학습 권역별 거점기관 지원해서 주로 5개 복지관이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예.

김금희위원

복지관하고 체육센터하고 관악청소년회관하고 주로 이러는 건데 계속적으로 본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고 또 구정질문도 했었던 내용인데 행정기관하고 연계해서 우리 관악구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들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같이 공유될 필요성이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지금 각 대상 권역별로 하고 있는데 굉장히 폐쇄적이란 얘기죠 시설별로. 지금 현재 시설별도 그렇고 우리 구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들하고도 굉장히 중첩되는 부분들도 있고 또 주민들은 전혀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단 얘기예요. 그래서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특화사업을 한다면 홍보도 거기서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행정관청을 통해서 동사무소에서도 같이 홍보를 하고 어떤 의견수렴이나 이런 부분들도 같이 받아서 전달하고 이럴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네트워크나 연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거점별로 특화사업이 있으면 저희가 평생학습센터에서도 전부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도 평생학습센터에 들어오시면 각 기관별로 특화프로그램들이 전부다 기관 들어가면 그게 홍보가 돼 있습니다.

김금희위원

그런데 거기를 찾는, 참여했고 관심있는 사람은 거기를 찾아 들어가지만 많은 구민들은 모른단 얘기예요. 그렇죠?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예, 많은 구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김금희위원

구 행정기관하고 연계를 해서 홍보방안을 같이 찾아주시라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86쪽 초등학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지원 사업이 있는데 신규사업으로 4개 학교가 선정·지원이 됐어요. 그러면 4개 학교가 확정이 됐다는 얘기예요?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예, 지난 1월 17일날 선정했습니다.

김금희위원

어디어디 학교예요?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청룡초등학교하고요, 인헌초등학교, 미성초등학교, 난곡초등학교입니다.

김금희위원

앞으로 이거 확대될 겁니까?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예.

김금희위원

16개 학교가 전부다 앞으로 점차적으로 다 시행되는 걸로 준비하고 있는 겁니까?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한번에 다 시행하기는 예산 때문에, 점차적으로

김금희위원

단계적으로?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김금희위원

전체적으로 다?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예.

김금희위원

지금 확정된 걸 보니까 봉천동에 2개, 신림동에 2개 이렇게 보여지는데 좀 지역적으로 배분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확대될 때에는 좀 골고루 분포가 돼서, 나중에는 다 해당이 되겠지만 선정될 때에 지역적으로 안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근문

정근문교육관악추진반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금희위원

이상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김금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육관악추진반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육관악추진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정책추진반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진순

박진순미래정책추진반장

미래정책추진반장 박진순입니다.
태동

김태동위원장

미래정책추진반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미래정책추진반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 미래정책추진반을 끝으로 감사담당관 및 행정관리국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당 위원회 제2차 회의는 1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이 곳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4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1차 총무보사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6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4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