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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두환 의원 발언

102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12-19

김두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임흥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2회 중구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당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 심사를 하시느라 수고가 매우 많으십니다.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은 당특별위원회의 마지막 날로써 운영위원회, 보건소, 장수마을, 뿌리공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고 계수조정을 끝으로 마무리 하고자 하니 이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운영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이광희입니다. 존경하는 임흥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항시 저희 의회사무국을 살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면서 의회사무국 소관 200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79쪽입니다. 새해 의회사무국 총 예산규모는 전년도 예산액 11억7,431만4,000원보다 5.38%인 6,322만4,000원이 증액된 12억3,753만8,000원입니다. 83쪽입니다. 의사운영 총예산은 8억1,815만8,000원으로 금년도 7억6,133만4,000원보다 5,682만4,000원이 증액된 예산으로 먼저 인건비에서는 기본급이 175만8,000원이 감소된 반면 수당에서 333만4,000원이 증가되고 청사관리 일용인부임 1,820만6,000원을 신규계상 하였습니다. 법정경비인 기본급과 84쪽, 수당 85쪽, 86쪽 일용인부임 편성내역에 대해서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6쪽 경상적 경비입니다. 예산규모는 3억3,146만4,000원으로 금년도 예산 2억9,512만2,000원보다 3,634만2,000원을 증액 편성 하였으며 일반운영비는 중구의회보 조례에 의거 연2회 발행토록 되어 있는 의정소식지 발간비용으로 1,280만원을, 다양한 의정정보 제공을 위한 의회정보지 발간비용으로 720만원을 의원님들의 임기 중 전·후반기 2회 발간하는 의정백서 발간비용으로 70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존용 및 배부용 회의록 발간비용 450만원을 계상 하였으며 각종 의정홍보물 인쇄비와 소규모 수리비 등 집행을 위해 부서운영 일반수용비 1,500만원을 반영 하였습니다. 다음은 87쪽입니다. 기타 공공요금 및 제세, 급량비, 연료비, 차량비 등은 금년도 예산수준으로 반영하였기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 참석수당이 종전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의원직무연찬 강사수당이 기본 5만원, 초과 3만원이 각각 인상됨에 따라 그 인상분을 반영 계상 하였고 의회홈페이지 회의록 전산시스템 유지보수비는 집행부와 동일한 비율 7%인 232만원을 반영 하였으며 좌단 끝부분 행사지원비는 의회 개원 13주년 기념행사와 관련된 예산으로 전년도 수준인 23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88쪽, 여비는 전년도와 동일하므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88쪽, 89쪽 업무추진비와 90쪽 복리후생비, 도서구입비는 예산편성 지침과 금년도 수준으로 반영된 예산으로써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며 다음은 사업예산으로써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0쪽 하단이 되겠습니다. 먼저 지난 93년도에 구입 사용해온 의장실, 부의장실 에어콘이 내구연수가 경과되고 노후됨은 물론 과다한 소음과 냉방기능이 저하되어 에어콘 대체취득을 위해 500만원을 계상 하였으며 또한 내구연수가 경과되어 기능이 저하된 컴퓨터 5대의 대체취득을 위해 850만원을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91쪽입니다. 현재 의원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의원책상은 지난 91년 의회개원시 구입한 편수용 목재책상으로 내구연한이 경과되고 노후되어 관리자용인 양수용 책상으로 교체하여 의원님의 품위를 유지함은 물론 의회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의원책상 9개 구입비 54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 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의정활동 예산규모는 총 4억1,938만원으로 금년도 예산 4억1,298만원보다 640만원이 증가된 예산으로 의정활동비, 회의수당, 국내여비, 해외여비,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는 예산편성지침서와 금년도 예산수준으로 반영하였기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92쪽입니다. 의회운영과 업무유대를 위한 제경비로써 집행되는 의장, 상임위원장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행정자치부 예산편성지침에 의거 금년보다 각각 월 10만원씩 증액된 6,52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자치구의회의장단 협의체 부담금은 금년과 동일하고 다음에 의원상해 보상금도 금년하고 동일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상과 같이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의회를 운영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최소의 경비만을 예산에 반영한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2004년도 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흥수위원장

이광희 의회사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의회사무국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진 위원님.

이규진위원

이규진 위원입니다. 90쪽에 보면은 컴퓨터 5대, 이것은 전문위원실겁니까? 의회사무국?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예, 우리 사무국에 직원들용입니다.

이규진위원

사무국 직원용이고. 그리고 의원사무실에 책상 9개죠, 9개 구입으로 되어 있는데 책상만 바꿉니까?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예.

이규진위원

그럼 의자도 9년 되었으니까, 10년 가까이 되었으니까 그것도 내구연한이 지난 것 아닙니까?

이광희의회사무국장

내구연한은 지났는데 의자는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사용하시는데는 별 지장이 없으실 것 같으고 의자 자체가 저쪽에 위원장님들 의자보다 나쁘지가 않습니다.

이규진위원

그 의자가요?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예, 의자가 더 좋습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가지고 계신 의자가. 그래서 의자는 안 바꿔도 되는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을 했습니다.

이규진위원

안 바꾸는 것으로. 그래서 책상은 편수죠, 양수용으로.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양수용.

이규진위원

양수인데.

이광희의회사무국장

180㎝짜리.

이규진위원

180㎝. 현재 상임위원장실에 있는 것 그런 것하고 같은 겁니까? 똑 같습니까?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예, 그런 규격입니다.

이규진위원

그러면 이제 책상 하고 의자 하고 어떤 호환성이 안 맞을텐데 좀 잘. 칼라문제나 여러 가지로. 그런 생각을 해보셨나 모르겠네. 명패는 그대로 놔두고요?

이광희의회사무국장

명패는 후반기 의장단 선출이 끝나면 명패는 교체할 겁니다.

이규진위원

아, 그때.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지금 하면 그때 다시 만들어야 되니까. 그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이 끝나시면은...

이규진위원

책상은 큰데 명패는 조그만 하니까.

이광희의회사무국장

명패는 그때 다시 할려고.

이규진위원

상임위원장실 명패 그 사이즈 그만한 사이즈로.

이광희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지금 얼만큼 하는 것은 다음에 다시 의장님의 결재를 맡아서.

이규진위원

현재 명패는 현재 책상에 맞게 만들었거든요. 책상이 크니까 명패도 최소한도 상임위원장실에 있는 그만큼 그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죠?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예, 그것은 다시.

이규진위원

의정활동비가 전혀 증액이 안 되었는데 현재 있는 그 예산 가지고 충분합니까?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예, 이것은 그 예산편성지침에 480만원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규진위원

예산편성지침에.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전국이 똑 같이.

이규진위원

똑 같습니까, 전국이? 그럼 이것 증액도 못 시키네요?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예, 안 됩니다.

이규진위원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박일순위원

잠깐 이것 한 가지만.

임흥수위원장

예, 박일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순위원

87페이지에 연료비가 있거든요. 부서운영 연료비인데 이것이 지금 뭐하는 연료비죠?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저희 난로 떼는 연료비입니다.

박일순위원

지금 현재 중안난방식으로 해서 각 실·과에 공급이 되고 있죠?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예.

박일순위원

그런데 현재 난로라고 하면은 석유난로와 가스...

이광희의회사무국장

지금 중앙난방으로 되어 있는 것은 저희 2층 하고 의회동 2층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여기는 안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우리가 별도로 불을 떼는 것이고요. 지금 본회의장도 별도로 불을 떼고 저희가 상시 사용 않는 데는 저희가 별도로 불을 떼고 있습니다.

박일순위원

별도로요.

이광희의회사무국장

그리고 지금 의장님실 같은 경우는 지금 난로가 하나 펴져 있거든요. 거기 연료비 이런 것은 여기에서 충당을 하는 겁니다.

박일순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운영위원회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광희 의회사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광희의회사무국장

감사합니다.

임흥수위원장

다음은 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나오셔서 보건소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석 보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보건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김두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두환위원

김두환입니다.

임흥수위원장

아니, 질의에 앞서 말예요. 위원님들 양해가 있으시다면 우리 보건소장님 앉아서 답변하시면 어떤가 그렇게 좀 생각이 드네요. (『예』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앉아서 답변하시죠.

김두환위원

앨블런스 언제 사셨다고 하셨죠? 주민이 쓰신 것? 앰블런스가 언제 사신 거라고요?
96년도요?
주행거리가 얼마나 되었어요, 지금요?
13만㎞요.
차종은?
기아에서 나온 것 봉고요?
아까 뭐가 고장이 자주 나신다고 하셨죠?
325회요?
그러면 지금 있는 앰블런스에서요. 만약에 응급환자가 있다면 어떤 후송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응급조치도 하는 겁니까? 그 안에서?
글쎄 저는 물론 이것을 96년도에 산 것이다, 13만㎞다 이것 자체로는 꼭 앰블런스를 살 필요가 있는가 이런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저는 차 자체보다는 차 안의 의료장비가 더 중요 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뭐 교통사고 난 데 실질적으로 활용하거나 이런 방송프로그램 같은 것을 보거나 아니면 외국의 이런 리얼 TV 같은 것 이런 것을 보면 그 진짜 응급한 상황에서 앰블런스 내에서의 응급조치가 상당히 중요하고 처음에 교통사고 같은 경우. 그래서 이것은 차 자체보다는 차 안의 어떠한 응급장비가 준비되어 있느냐. 그리고 그런 응급할 수 있는 요원이 타고 있느냐. 이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가지도 않아요.
325회면 거의 하루에 한 번 나간다는 얘기죠.
그 문제는 그렇고 에이즈 감염자가 우리 관내에 있습니까?
몇 명 있습니까?
예.
예, 예산심의니까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외국인도 있습니까?
외국인, 그럼 외국인에 대해서는 관리를 어떻게 하십니까?
예, 그렇군요. 그 다음에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2개소 했는데 2개소가 어디 어디에 있습니까?
몇 명씩이나 있어요?
70명이나 있어요?
전염병 발생한 적 있어요, 작년에?
올 해.
전염성 질환이...
그 이동목욕 봉사를 하시는 모양인데 그 목욕대상자가 몇 명이나 되요?
100분이예요, 딱 100분이예요?
목욕은 어떻게 해드려요?
그런데 그 목욕대상자 되시는 분들이 그 집에 간다는 얘기죠?
그렇군요.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282쪽에 보시면은 예방접종 이상반응자라고 이렇게 치료비라고 나오네요.
그 예방접종 맡고 사망하는 사고도 뉴스에도 나오고 그렇게 하는데 저희 관내에서도 보건소에서도 그런 적이 있습니까?
한 사람도 없어요?
그 페이지 맨 위에 보면은 노트북 하나 새로 구입하신다고 올리신 것 같은데 이것이 신규 구입이예요, 아니면 대체취득이예요?
이것은 어디에 쓰시는 ...
예?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성이 있어요?
의약품 구입 많이 하시죠.
조달해서 구입 하신다. 그럼 이것은 예산하고는 상관 없는 얘기인데 예방접종 주사기를 보니까는 5만개를 사시네요?
그러면 중구 인구가 30만이라고 보면은 한 6분의 1정도가 1년에 한 번씩은 주사를 맞는...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요. 구청장님께서 2004년을 우리 중구의 복지수준 한 단계 향상의 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 복지업무에 있어서 이 보건소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점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노력을 하실 계획이신가 그런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예, 감사합니다. 수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정진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진국위원

정진국 위원입니다. 김두환 위원 보충질의인데요. 284쪽에 앰블런스 관계에 우리 소장께서는 앰블런스가 보링을 할 정도로 많이 낡았다는데 왜 보링을 했습니까? 13만3,000㎞ 뛴 그 부분에 대해서 주행이?
그러면 본위원이 알기로는 그레이스가 회사에서 생산 출고할 때 60만㎞를 목표로 해가지고 만든 차종이랍니다. 그리고 보링을 할 경우에는 최소한 30, 40만㎞에 보링을 한다 이 얘기입니다. 기계라는 것은 속이지를 않죠, 정확하죠. 다만, 사람이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그 기계가 일찍 망가지고 오래 쓸 수 있다 이런 부분은 알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13만3,000㎞에 보링을 할 정도라면 이 관리는 어떻다고 봅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본위원 생각하기로 좋은 물건을 사더라도 관리가 소홀하면 누군가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이 얘기입니다. 이런 부분에 소장님께서는 인식하셔서 이 앰블런스는 정말 우리가 내구연수와 ㎞수에 연연하면서 이 앰블런스에 우리가 그런 부분을 따질 그런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철저한 정비와 또 기동성을 발휘해서 앰블런스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그런 만반의 준비를 갖출려면 항상 철저한 관리가 뒤따르지 않으면 이것은 무용지물이라 이 얘기입니다. 그래서 본위원 생각하기는 이 ㎞수 하고 보링 하고 뭐 연 350만원 정비대금이 들어간다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 모든 부분은 결국은 관리소홀에서 왔다고 본위원은 보는데 소장님 다시 한번 인정 하시죠? 인정 하시죠?
그래서 새로운 앰블런스가 몇 대를 사줘본들 관리소홀 하면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것은 중요한 앰블런스 관계는 우리 보건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재인식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윤석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석순위원

윤석순 위원입니다. 268쪽을 좀 볼까요. 의료기사 임상병리 3분, 방사선 2, 물리치료 해가지고 지금 인원이 나와 있는데 간호사가 지금 16명이네요. 의료기사가 6인, 거기 임상병리사 3, 방사선, 물리치료 그래서 나와 있고 지금 단순 일용인부임 해서 보면 단순노무임 지금 4인이거든요. 청사관리 1인, 영양사 1인, 물리치료사 1인, 이동목욕인 1인 해가지고 지금 4인이 되었는데 그것이 전년도 대비해서 1,166만7,000원이 증액 되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소장님이 답변하시기 어려우시면 담당직원이 나오셔서 잠깐 설명 좀 하세요.

임흥수위원장

아니, 소장님 어려우시면 담당이 답변해도 좋습니다. 담당 나오세요.

윤석순위원

증액이 되었으면 그 증액되어 있는 그 서류가 있을테죠.
4분의 인상된 가격이 좀 1,166만7,000원이면 너무 과다하게 인상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이거든요. 지금 한 분당...
아,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271쪽, 지금 일반운영비가 전년도 대비 3,465만3,000원이 증액되서 올라와 있거든요. 여기에 보면 상당히 공공요금, 일반수용비, 기타 등등 해서 부서운영비라든지 기타 해서 지금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는데 그 올라간 증액요인 좀 말씀해 주세요.

임흥수위원장

예, 좋습니다. 담당자가 말씀해 주십시오.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보건행정계 배은주입니다. 저희가 2003년도에는요. 계가 4개 계였는데 2004년도에는 5개 계로, 원래 8월달에 증설된 것인데요. 그에 따른 일반수용비가 증액이 되었고요. 그리고 건강생활실천의 날 추진비라고 해서 이것이 작년에는 저희가 일반수용비로 수용을 안 했는데 올 해, 내년도에는 100만원을 상정을 했고요. 그리고 전기세가 한 달에 150만원 정도 나오는데 올 해는 그것을 한 130만원선에서 저희가 단가조정을 해가지고 올렸는데 그것이 너무 적기 때문에 올 해 한 500만원 정도를 추가로 올렸고요...

윤석순위원

잠깐요. 그러면 전에 전기요금이 부족하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3회 추경에 그런 요금이 올라왔어야 되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3회 추경때 그런 것이...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일반수용비에서요. 저희가 일반수용비에서 급량비라든가 연료비라든가 차량유지비에서 세목간 조정을 해가지고요. 공공요금을...

윤석순위원

자체에서.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예.

윤석순위원

앞으로 그렇게는 하지 마세요. 되도록이면 본예산에 올라와 있어서 쓰는 것을은 남는 것은 남는 것대로 처리하고 부족한 부분은 부족한 대로 본예산에서 세워서 처리를 해줘야지. 여기다 세워놓고 저기다 세워놓고 남는 것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처리를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본예산에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죠? 부족하면 다른 데서 이렇게 전용해서 쓰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예, 알겠습니다.

윤석순위원

나머지 설명하세요.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나머지는 또 일·숙직비가 올 해는 1만원이었는데요. 3만원으로 증가되는 바람에 그 부분에서도 한 거의 1,500만원 정도가 지금 증액이 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도 지금 한 3배가 늘어난 거죠, 일·숙직비로요. 그런 것도 있고 나머지 부분은 특별히 크게 늘어난 부분은 없습니다.

윤석순위원

본위원이 지금 설명한 것을 보면은 대략 한 2,200만원 정도 올라와 있는데 지금 여기에 올라와 있는 것은 3,400만원 정도 올렸잖아요, 그렇죠?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예.

윤석순위원

지금 우리 담당께서 설명하신 대로라면 충분하게 계상을 해서 올렸는데, 그렇죠? 지금 대략 설명하신 것을 보면 2,200만원인데 일반운영비에서 지금 3,400만원이 올라가 있으니까 이런 자료를 정확하게 어느 정도는 맞춰서 갖다 줘야지. 위원이 질의를 하면 그때 대답해 주고 그냥 넘어가면 쓰고 남으면 불용액 처리하는 그런 폐단이 되는 것이 안 된단 말예요. 지난해 것 2002년도 운영비 불용액 처리를 한 것을 보면 대략 한 280만원 정도 불용액 처리를 했거든요. 내년에 이것 쓰고 남은 불용액 처리가 더 크단 말이죠.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다음에 차량선박비 부서운영 차량유지비 해서 1,000만원 세웠거든요. 이 1,000만원은 물론 일반수용비에 들어가지만 지금 차량이 몇 대죠, 중구 보건소에?
5대인데 그 차량 유지비를 1,000만원 계산했거든요. 그럼 대당 200만원 계상했는데...
자동차가 얼마나 어떻게 많이 오래된 자동차면 이렇게 보수비가 많이 들어가야 되나요?
그것은 우리 소장님이 잘못 답변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죠.
왜냐면 이쪽 본청 차량관리비에서도 상당히 많이 올라왔길래 본위원이 물었거든요. 여기에 유류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1,000만원 속에 5대가?
그 담당 옆에 서 계세요.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대당 저희가 한 달에 소요되는 것이 총 5대가 50에서 60이거든요.

윤석순위원

그러니까 유류비가 60%, 그럼 400만원이 결국은 차량수선비네요, 그렇죠?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월 50에서 60입니다.

윤석순위원

월?
은주

배은주보건행정담당직원

그럼 720에다 그럼 한 300만원 정도는 그러면 저기 잖아요.

윤석순위원

유류비고 그럼 차량 한 대당 55만원 정도 수리비네?
그럼 수리비 속에는 뭣뭣이 들어가나요? 바퀴도 교체를 할 것이고 기름도 바꿀 것이고, 그렇죠?
그럼 대략 거기에서 차가 1년 통계를 따졌을 때 보통 대당 몇 ㎞정도 타나요? 통계로 평균, 그 차량관리 하시는 분들 안 계세요? 그 보고 올라올 때 대당 1년에 A차는 몇 ㎞, B차는 몇 ㎞, 뭐 이런 것들이 산출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비용이 확정이 되어야지.
다음에는 그 차량관리카드가 있을 것 아녜요. 그래서 유류대 지출해 주고 이런 것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것 좀 소장님께서 살펴주세요.
그래서 내년에 그 A, B, C, D차가 있으면 이 차는 금년에 몇 ㎞ 뛰었고 몇 ㎞ 뛰어서 수선을 하고 아니면 대체교체를 한다 그랬을 때 이것은 왜 교체를 해야 되는지 물론 차량이 꼭 ㎞수는 중요한 것은 아녜요. 사용을 하다 보면 뭐 본의 아니게 많이 망가트릴 수도 있고 뭐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지금 우리가 ㎞수를 많이 따지지만 ㎞수가 적다 하더라도 또 뭐 사고가 일어나서 차량이 많이 파손되어 가지고 도저히 고쳐도 안 되는 경우에는 내구연한이 안 되어 있어도 교체해야 되는 경우가 있고 또 그렇지 않으면 지금 거기 차량 운전원이 몇 명이예요?
특수하다라면 어떤 쪽으로 특수합니까?
휴직을 내면 얼마?
1년, 그러면 1년 동안 어떻게 합니까?
그렇죠. 그 부분 제가 인정을 하는데 제가 왜 운전원이 몇 명이냐고 질의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차량유지라고 하는 것은 그 운전기사님한테는 그 차가 있음으로써 그 보건소에 있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그 차는 곧 자기 직장이거든요. 자기 차를 자기 몸처럼 아껴줘야만 그 자동차가 내구연한이 몇 년을 떠나서 몇 ㎞ 뛰어서 어떤 보수를 해줘야 되고 그런 관리들이 그 운전기사분으로 하여금 잘 되어야 이런 우리 위원들이 질의했을 때 딱딱딱 자료가 나와서 또 차량도 깨끗하게 본인이, 내 몸처럼 아끼고 나는 이 자동차 때문에 나는 여기에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이 있잖아요. 그것이 없으면 그 분이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소장께서 좀 교육을 확실하게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75쪽입니다. 기타 보상금이요. 이동목욕 질환자 간호보상해서 250일 산정해 가지고 1,250만원 올렸거든요. 제가 아까 전자에 일용인부임에서 좀 이동목욕 1인 그랬는데 그것은 운전기사의 인부임입니까?
따라다니는 사람이요?
그래서 기타보상금에다가 지금 넣어서 ...
지금 평균 한 1,200만원, 월 100만원 정도 되네요, 그렇죠? 그만하면 문제는 없어요?
그 다음에 정신보건사업 간호보상 그래서 5만원씩 2인 75일 그랬는데 지금 한 평균 2달 정도 되거든요. 이 간호보조 보상을 2인이 75일 동안 하는데 이 75일은 집중적으로 어느때 배치를 합니까?
집중적으로 이 두 사람이 그러한 일을 할 때 써야 된다. 한 사람을 써야 되는데 도저히 한 사람은 안 된다.
결국은 이 두 사람이 150일을 세웠는데 결국은 한 사람 앞에 75일이잖아요. 그런데 한 사람 하기는 좀 힘들고 두 사람 하기는 또 그렇죠?
아, 그러니까 유동이 좀 있네요.
그 다음에 그 밑에 예방접종 간호보상 보조보상 그래서 이것도 7인이 100일 동안 하는데 이 투입인원은 어느 때 주로 투입이 됩니까?
두 분은 거의 상근 근무네?
그런데 우리 보건소에서 이런 인원들이 필요하다고 그러면은 써야 되는데 지금 인원을 늘려주지 않으니까 이런 편법을 쓰는 거잖아요.
결국은 이게 편법이죠.
그때 인원이 7명을 그래서 예방접종을 할 때 하고 또...
우리 직원 간호사 16명이 같이 보조를 해서 그 인원을 같이 하고 있죠?
둘이.
그러면 간호사 2분 하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또 두 분의 보조가 상시 상근근무를 하면서 그럼 4명이잖아요. 또 거기에 5명이 보조를 또 한단 말이죠.
잠깐만요. 두 사람은 두 분은 상근을 하는 것이고 5명은 뭐 인플루엔자 접종을 할 때, 사람이 많이 들어올 때 그때 집중적으로 쓰잖아요. 5명은 예비성격이잖아요. 그런데 그 인원들이 지금 100일을 쓰다 보니까 7명이 100일이란 말예요. 100일로 쳤을 때 두 분은 상근을 하고 두 분을 제가 볼 때 한 달 정도 집중으로 쓰는 것 같아요.
지금 여기 예산규모로 봐서는. 그래서 ...
저도 한참 바쁠 때 한참 접종할 때 제가 진짜 뱃지를 달고 거기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방문간호보조 보상 그래서 2인 220일 해서 2,200만원 쓰여 있거든요. 이 두 분은 주로 어디를 방문을 해서...
금년에는 하나로 했었는데 ...
그러니까 내년도 2004년도에는 두 사람을 해야 되겠다.
한 사람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니까.
지금 220일이면 한 8개월 정도 하는 것 같은데요. 이 분들이 쉬는 시간대가 어느 어느 때 쉽니까, 주로?
결국은 다 이렇게 보면은, 인원 쓰는 것은 보면은 직원채용이 안 되니까 다 편법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왜 구청에 인원을 증원을 안해 주고 계속 이런 돈이 나가야 되고...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예방접종 및 진료 위촉의사 보상 그랬는데 이 분은 예방접종에 한해서만 진료를 해서 주사를 놓게끔 하시는 의사선생님입니까?
지금 17만6,000원 그랬는데 금년 초에는 15만원으로 되어 있었죠.
그래서 3회추경에 2만6,000원...
올려서 추경 해가지고 지금 집행해서 내년도에 집행할 예산이죠?
지금 보면 25일을 12개월 했으니까 이것이 며칠이예요, 300일이잖아요. 300일, 그러면 거의 상주하다시피 하는 인원이라고 보거든요. 거의 상주인원이라고 해도 거의, 왜그러냐면 1년에 일요일, 토요일 거반 살다시피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 분이 매일 와서 이렇게 합니까?
확실하시죠?
예. 그렇게 솔직하게 말씀을 하시니까. 다음은 280쪽, 기타보상금입니다. 지금 여기도 전년도 대비 거의 더블로 올랐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은 한방진료 한의사 보상 그래서 17만8,000원이 1인, 이것도 아까 뭐 전자에 얘기한 것과 똑 같은 얘기입니다. 이 시비가 1,320만원이고 구비를 보태가지고 5,280만원 계상이 되었죠.
이 분은 거의 상주하는 ... 거의 상주죠?
그 다음에 그 밑에 정신보건사업 자문의사 보상 그랬는데 이것은 국고내시에 따라서 지금 이것이 보상이 나가는 것 같아요. 10만원씩 1인 3일 12개월 해서 지금 보니까 360만원. 그러니까 월로 따지면 얼마야. 30만원씩이 나오네, 3이니까 월액이. 그 다음에 정신보건 보조간호사 보상 그랬는데 이것은 또 5만원 해서 국고내시 받아 가지고 우리 구비가 지금 350만원 투입되었거든요. 이 사람도 140일 근무예요. 같은 똑 같은 업종에 이 사람은 의사는 3일을 근무하는데 1년에 해봐야 36일을 근무하는데 이 보조간호사는 140일을 근무한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6개월 정도.
국고내시가 더 크면 이 일수도 더 늘어나고 국고내시가 줄어들면 따라서 또 줄어들고.
다음은 의료구호 및 구료비에서 에이즈감염 및 특수업태부 관리 11인 그랬는데 이것 우리 중구관내에만 있는 인원입니까?
이것은 전액 국고내시에 의해서 나가는 돈인데. 에이즈감염 환자가 11명이라는 얘기입니까?
이것 공식적인 거예요.
그럼 공식적인 인원으로 우리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인원의 수죠?
그러면 이 부분의 관리는 뭐 지금 그 분 자택에서 활동을 하게 하면서 관리를 하나요, 아니면 별도로 격리관리를 하나요?
그 파악하는 것도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요.
그런 분들은 특수하게 별도로 국가에서 관리하는 팀들이 없나요?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민간경상 보조에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운영비 2개소가 있는데 이것은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좋은 이웃재단.
그 다음에 민간위탁금에 보면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업 해서 4,000원씩 1만8,000명 해서 시비보조를 받아 가지고 7,200만원 계상 되었거든요. 지금 4,000원 그랬는데 이것이 저소득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이것도 4,000원 해서 똑 같이 1,600만원, 그 다음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예진의 보상 그래서 이것도 2인에 3,668만원이 서 있거든요. 그런데 이 4,000원은 어디 기준을 둬서 4,000원인가요?
그러면 지금 금년에 그렇게 위탁을 줬을 것 아녜요, 그렇게?
줬는데 금년에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예방접종 하시는 분들이 몇 분 정도 있어요?
그러면 내년도 예산도 금년 기준에 의해서 그렇게 했네요. 우리 소장님께서는 퍼센테이지를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금년도에 실지 접종한 분에 근거해서 지금 1만8,000명이예요.
그래요. 다음 민간위탁금은 무료라고 그러니까 그것은 볼 것 없고 그 다음에 283쪽이요. 시설비, 전년도 대비해서는 1,030만원이 깎였어요. 그런데 지금 건강생활 실천센터 칸막이 공사로 해서 300만원 올라와 있거든요. 이것 새로 생긴 부서를 뭐 이렇게 꾸며주기 위해서 만드는 예산입니까?
좋습니다. 그 다음 디지털 키폰 전화기 설치공사 그래서 1식 410만원이거든요. 이것 잠깐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지금 전체가 총 몇 대를...
65대인데 지금 284쪽 보면 보건행정담당쪽에서 키폰 전화기를 64대 그것에 필요한 주장치가 한 셋트가 들어가거든요. 1,540만원이. 그런데 여기에 시설비에 디지털 키폰전화기 설치공사라고 했는데 디지털 키폰전화기가 여기 키폰 전화기와 같은 이야기 아닙니까?
계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세요.

임흥수위원장

담당 나오셔서 답변해 주십시오.

윤석순위원

잠깐만요. 답변하시기 전에 디지털 키폰 전화기 설치공사 1식 그랬거든요. 이것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해주세요.
이 부분은 지금 견적서를 받은 공사비 내역입니까?
어디 통신계입니까? 우리 보건소?
구청 통신에서 지금 이것 공사비를 410만원 받아서 보건소로...
그래요. 지금 그쪽에 284쪽, 보건행정담당이시죠?
여기 지금 그 키폰전화기가 24만2,000원에 64대면 지금 1,548만8,000원 세우셨거든요. 이 키폰전화기는 어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이 금액이 나왔어요? 24만2,000원이요?
지금 혹시 이 금액은 알아보셨어요?
우리 담당께 한번 다시 한번 질의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확히 답변하셔야 되요. 키폰 전화기가 지금 쓰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 LG, 삼성 것입니다. 그렇죠? 지금 구매할려고 하는 금액이 지금 대한민국 전화기를 아무리 최고 좋은 것을 사도 이 금액은 상당히 오버가 되어 있어요. 본위원은 전부 확인을 했거든요. 그 다음, 키폰전화기 주장치가 지금 1,540만원입니다. 그럼 공사비 포함해서 2,000만원이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면은. 이 주전화기 주장치가 금액이 얼마인지 아세요?
잠깐 답변하지 마시고요. 저, 소장님! 이 부분은 확인해 보셨습니까?
글쎄, 이 예산이 올라올 때는 물론 중구청에서 그쪽에서 구매를 하고, 우리가 예산을 받아도 어차피 구매는 우리 보건소에서 구매를 직접 합니까, 아니면 이쪽 계약파트로 넘깁니까, 총무과로?
통신계에서.
발주는 여기에서...
그렇습니까?

임흥수위원장

그러면 이쪽에서 발주만 하구만요, 따지면.
일체 업자선정 일체 이쪽에서 다.

윤석순위원

이 예산은 내년 또 확정예산을 심의하는 과정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예산을 보건소로 올리지, 그쪽에서 이리 올려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보건소에서 이 예산을 짜서 우리 보건소에서 1년 동안 이러한 필요한 예산이 이만큼 있으니까 이런 예산들을 짤 때는 물론 이쪽에 있는 자료를 믿는 것이 더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보건소 자체에서도. 이런 부분은 아, 실지 이것이 그만큼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 한번 자료를 요청해서 또는 업자들한테 견적을 받아서, 아니면 인터넷을 들어가서 다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그런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예산요청을 하면 어떠한 사람이 가서 인정을 안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뭐 단순히 그냥 아, 지금 질의를 하니까. 아, 이것은 제가 잘 몰라서 구청 그쪽에 질의를 해서 이렇게 했노라. 그럼 여기 전체 예산을 제가 어떻게 보겠어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꼭 확인을 하셔야 되고 소장님께서도 이것 잘못된 거예요. 우리 보건소에서도 다 견적을 받아보고 얼마든지 전화 한 통이면 다 알아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본위원이 여기 있는 내역 전부다 검토 안해보는 것 아녜요. 전부 물가자료, 기타 다 확인해 보고 지금 질의를 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오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은 항상 확인을 하세요. 여기 본청만 믿지 마시고. 앞으로 우리 소장님께서도 또 그런 자료가 올라오면 담당들 불러다가 이것 확인 했냐, 자료 가지고 와라. 이렇게 해서 정확히 처리를 해줘야지. 아, 거기 그렇게 했으니까 우리 이렇게 하면 이상 없을거야.
예,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잠깐 정회 좀 하고 할까요?

임흥수위원장

그래요.

윤석순위원

잠깐 정회 좀 요청 합니다.

임흥수위원장

위원 여러분! 중식 관계로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후 1시반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3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계속해서 보건소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순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윤석순위원

윤석순 위원입니다. 가만히 있어보자. 보건행정담당 잠깐 나오시죠. 지금 전화기, 키폰전화기 자료를 갖고 왔는데 저도 이것은 다 봤어요. 자료가 이것에 대해서 금액이 산정 되었고 키폰전화 주장치도 제가 자료를 내달라고 했는데 ...
다음에 공사비 산출내역?
거기에서 자료를 넘겨줘 가지고 전화로 문의를 해서 이 예산을 만드신 거예요, 아니면 거기 통신실에서 어떤 자료를 받아 가지고 이 예산을 올린 거예요?
그것 좀 가지고 와보세요.
우리 구청에 설치되어 있는 것은 44키트짜리더라고요. 지금 여기에서 구매하는 것은 30키트짜리더라고요. 보턴이 30개 짜리고 지금 우리 구청에 설치되어 있는 것은 44짜리가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이 금액이 구청에 설치한 것 하고 동사무소 30키트짜리 하고는 틀려요. 금액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금 디지털 키폰 주장치도 지금 여기는 견적서가 1,4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제가 참고자료로 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예산을 올리실 때 확실하게 데이터를 가지고 또 위원이 질의를 하면 데이터를 즉시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다음요. 다음에 살균수 생성기라는 것이 지금 있죠?
그것을 5대를 구입을 하네요, 1,650만원. 진료실, 결핵실, 검사실, 방사선실, 임산부실. 그런데 제가 요청, 항상 제가 지금 자료를 검토하면서 느끼는 것이 어떻게 된 것이 이 용량표시가 안 된다는 겁니다. 전화기도 30보턴짜리면 30보턴짜리, 뭐 용량이 얼마짜리 뭐 부기를 할 때 옆에다가 괄호 열고 닫고 조금씩만 이렇게 해주면 되는데 지금 살균수 생성기라는 것도 지금 금액은 330만원씩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용량이 얼마짜리인지. 대략 크기가 얼마짜리인지 전혀 표시가 안 되어 있어요.
어떻게 우리 보건소에서 이런 장치가 하나도 안 되어 있을까요.
지난해, 금년도 그렇고 지난해도 그렇고.
그래요. 그 다음에 지역보건담당 그 옆에 계신가요? 잠깐 좀 앞으로 나오시고. 285쪽에 초음파 검진기 있죠?
지금 이것은 신규대체 하는 겁니까?
그런데 지금 금액대가 8,000만원 정도 가거든요. 이런 장비들은 유지보수 같은 것은 안 하고 있나요?
지금 이것이 내구연도가 오래 되서 교체를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럼 사용을 못하면 이 장비는 지금 전혀 우리 구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지를 않네요?
아니, 그러니까 이것을 구매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지금 그러면 이전에 금년도에는 전연 쓰지를 않았다는 이야기네요?
8,000만원, 이 제품은 수입품이예요, 아니면 국내에서 쓰는 제품인가요?
수입품이예요?
우리 국내제품들은 이런 제품들이 없나보죠?
다음은 286쪽에요. 진료약품 그래서 월 50만원씩 해가지고 600만원 예산 세웠거든요. 진료약품 월 50만원씩 구매를 하는데 이것도 어느 것인지 잘 안 나와 있거든요.

임흥수위원장

아니, 소장님이 모르시면 담당이...

윤석순위원

그럼 지금 보건행정담당쪽에서 예산이 2,780만원 올렸거든요. 거기에서 진료약품 기타등등 해가지고 2,700만원 올렸는데 물론 소모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진료약품을 50만원씩 해서 600만원 구입하면 일시에 구입할 수도 있는데 이것이 왜 매월 50만원씩 구매를 해야 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600만원을 세운 것이다. 그렇게 만들은 거예요.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정종태 위원님 말씀하실까요?

정종태위원

정종태 위원입니다. 뭐 시간도 많이 되었고 여러 가지로 우리 보건행정에 많은 구민을 위해서 봉사하시고 계시는데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275쪽에 보면 일반보상금에 보장적 이동목욕 대상자 생일차림 지원이 200만원 서 있네요. 지금 100인이라고 되어 있는데 1개 동에 7인꼴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것이 실지 생일을 파악해서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금액은 적은 금액 가지고 지금 100여 명을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정말 어려운 분이고 또 그 분들은 누가 돌봐주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인데 이 외에도 상당한 꼭 굳이 거동불편자 외에도 정말 그 지역에서 보면 소외 받고 또 가족한테, 그런 분들이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기왕에 자원봉사 40인이 100여 명이라고 그러면 이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생일은 1년에 한번 실시하고 또 목욕을 하고 있죠?
몇 회, 1년에 몇 회를 합니까, 한 달에 몇 회를 합니까, 아니면 1년에 몇 회를 합니까?
아, 이 인원은 ...
추가하면 어렵다. 그런 말씀이시네요. 아무튼 하여간 이 일이 좋은 사업인만큼 더 좀 잘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278쪽 좀 한번 봐주실래요? 다 노인의치 보철사업, 58인이네요. 4,6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전년에는 19인에 2,700을 했는데 이렇게 많은 인원이 증액 되었고 예산도 상당히 많이 증액 되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주실래요.
이, 지금 우리 보건소에 치과의사가 계십니까?
그럼 이런 분들이 들어오면은 다 의료기관에 위탁을...
그렇다면 우리 구의 보건소에 치과의사라든지 그 보조간호사라든지 이런 분이 있으면 지금 58인의 보건의치, 전문의치 해서 상당히 많은 인원이 여기에 올라와 있는데 이 외에도우리 중구에 많은 의치에 대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의사나 다른 간호사가 없기 때문에 활용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무슨 계획이라든지 ...
지금 날로 어린아이부터 노인 어르신들까지 보건소를 많이 의뢰하게 되고 찾게 되는데 이 치아라든지 이런 문제도 상당히 많은 주민이 원하고 있는 사항이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고 이런 데에 의사라든지 공보의나 이런 데에 의뢰해서 좀 받는 의사나 뭐 있습니까?
한 번으로 그치지 말고 지속적으로 건의를 해서라도 좀 꼭 우리 구나 시, 이 모든 것을 적극 검토를 해서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80쪽에 한 가지만 더 질의 하겠습니다. 기타보상금에 보면 한방진료 의사보상이 있죠?
이것이 지금 작년보다는 뭐 일수가 늘어가지고 100% 증액 되었는데 1일 환자는 몇 분이나 보고 있습니까? 한방의사들이.
그럼 여기에서 처방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처방...
또 다른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기 때문에 이 정도를 맺겠습니다.
열심히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서명석 보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예산안 사항별설명서 부록에 실음

윤석순위원

윤석순 위원입니다. 516쪽을 잠깐 살펴볼까요. 516쪽에 보면 전년도 예산 대비 금년도에 2억5,300만원 정도가 지금 증감을 했습니다. 2억5,300만원이 증가된 사유를 좀 밝혀 주시고 만약에 전입된 증감된 2억5,300 중에서 삭감이 되었을 경우에 우리 장수마을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도는 장수마을 주요 증액된 항목은 인건성 경비에서 8,373만4,000원과 경상적 경비인 일반운영비에서 일·숙직비 1,792만원, 공공요금 400만원, 연료비 500만원, 시설유지비 550만원, 일반수용비 156만3,000원입니다. 그리고 시설비 항목에서는 테라스교체에 4,900만원, 외벽 도색공사 5,200만원, 모임방 판넬공사 200만원, 마지막으로 자산취득비 항목에서 1,204만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입금이 일부 삭감 되었을 경우에는 상기 보고드린 내용 중 일부 사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상기 사업은 금년도 청사 안전진단에 의거 꼭 시행되어야 하는 불요불급한 사업예산입니다. 장수마을이 준공된 지 5년이 경과 되었으나 건물유지 보수를 위한 투자는 없었다고 봅니다. 건축물의 도색은 5년 주기로 실시 하여야만 건물의 내구연한을 연장할 수 있으며 테라스교체 공사는 위원님들께서 확인하신 바와 같이 부식되어서 노인들의 안전성이 심히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식된 목재만 그때그때 교체하고 있는 상황으로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실정이 이러하오니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협조로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순위원

그런데 원장님. 우리 장수마을이 지금 총 예산이 15억3,900만원이잖아요. 여기에서 우리 구비 9억8,000을 전입시켜서 그쪽에 예산으로 늘려가지고 지금 우리가 주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그 쪽에 들여붓는 돈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제가 대략 뭐 9억8,000, 연으로 쳐서 한 10년만 우리가 하면 그쪽에 최소한도 80억, 90억을 버리는 돈이 되는데 우리 원장께서는 그쪽에 시비 특별교부금이라도 받을 수 있는 방안 같은 것을 검토해 보신 적이 있어요? 예를 들면 인건비는 물론 그것이 보조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시설비 이런 데서는 좀 특별교부금으로 해서 일부분 충당 좀 할 수도 있을텐데 그런 부분을 전연 신경을 안 쓰시는것 같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법 시행령에 당초에는 노인복지시설 운영비에 80% 이상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보조 하도록 명시가 되어 있었는데 그 규정이 있으니까 각급 기초단체에서 시설을 만들어 놓고 정부로 돈을 지원요구를 하기 때문에 그 법을 또 고쳤어요. 그 지원항목을 빼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국비나 시비 지원요청을 계속 해왔었습니다마는 요청할 명분이 없어진 거에요. 법적근거가. 그래서 지금 지원요청을 못하고 있는 사항이고 또 시장님께서는 그 실정을 잘 아시고서 시로 이관하는 방안을 강구 하도록 이렇게 하고 계신데 아직 그 협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석순위원

물론 그 우리 구에 자산을 시에 이관시키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 구민만 그 장수마을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5개 구 또는 외부에서 지금 상당히많은 분들이 오고 계시거든요. 우리 광역시 전체로 봤을 때는 우리구의 예산만 가지고 운영을 해야 된다는 것은 본위원이 생각할 때 조금 납득이 가지 않는다. 우리 5개 구가 공히 다 그쪽으로 오시고 또 전국에서 오시는데 최소한도 운영비는 못주더라도 최소한 시설비면에서는 최소한 한 50% 정도는 지원을 받아야 되는 것이 맞다, 본위원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께서 정확한 데이터와 정확한 설계치를 좀 자료로 만드셔 가지고 좀 이것을 위에 건의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좀 만들어 놓고 그런 것들은 없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만들어 가지고 그 동안 수차 건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재가복지사업비를 5,200만원을 지원 받도록 보건복지부로 요구한 것이 관철이 되어가지고 그 지원하는 단계에서 그 5,300 중에서 사업에 필요한 금액은 700만원이고 나머지는 인건비입니다. 저희는 공무원이라 인건비를 사용하지 못하고 나머지는 반납을 해야 되는데...

윤석순위원

충분히 제가 설명들었고요. 지금 테라스교체가 4,900만원이 올라와 있죠. 지금 그것이 98년도에 뭐냐 준공을 했죠? 준공이?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석순위원

지금 그 건물 사용연도가 한 6년? 6년 정도 되었잖아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석순위원

지금 테라스교체를 한다고 해서 본위원이 자료를 요청해서 그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테라스를 교체하는 업체측에서는 이것으로 교체를 했을 때 자기들이 10년에서 15년을 보상 하겠다. 그런데 지금 그 테라스는 설치를 해놓고 5년, 6년도 채 안된 그런 테라스가 지금 교체를 해야 된다. 좀 얘기가 상반된 얘기 같거든요. 그렇다면 그 당시 지금 10년에서 15년을 보장할 수 있는 업체다. 그런 그 당시 업체는 이것 완전 사기꾼들이네? 뭐가 잘못된 거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렇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윤석순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이 준공검사를 할 시에 그런 것들이 충분히 검사가 안 되었다는 부분도 본위원은 생각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놓고 또 같은 테라스 기종으로 설치를 하는데 이번에는 설치를 물론 그 설치하는 기준은 만약에 콘크리트를 이용했을 때에는 그 콘크리트 무게 때문에 의해서 하중 때문에 그것을 할 수 없다라는 진단을 해서 우리한테 자료를 줬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석순위원

그래서 지금 마찬가지로 우리 여러 위원들이 생각하는 부분은 테라스로 다시 교체했을 때 지금 5년밖에 쓰지 않은 테라스를 교체를 해야 되는 시점인데 어떻게 해서 이 사람은 10년에서 15년을 보장 하겠느냐. 그러면 그 분이 15년을 최소한 보장 하겠다고 그러면 그에 하자가 걸렸을 때 그 업체에서 그냥 다 무료로 해준다는 얘기입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더 확실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장수마을이 98년도 4월1일자로 개관을 앞두고 공사를 시공업체에서 부랴부랴 개관일에 맞춰서 공사를 마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테라스시공을 하는데 위원님들도 확인해 보셨지마는 마루를 목재를 깔고난 다음에 그 위에다가 방수처리를 아무 것도 안 했어요. 그러고서 준공되고 난 다음에 3개월 후에 한 7월경에 장수마을에서 하자보수 기금을 이용해 가지고 오일스탠을 칠 했습니다. 그 오일스탠을 칠하는데 속까지 다 칠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 하고 위에만 칠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일스탠이 칠해진 위에는 부식이 안되고 밑에서 부식이 된 겁니다.

윤석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런데 이번에 시공할 때는 완전히 방수처리를 하고 난 다음에 시공을 할려고 합니다.

윤석순위원

본위원이 지금 답답하고 좀 그 예산을 가지고 질의하는 부분도 지금 밑빠진 독에 들여붓기 같은 그런 큰 예산을 매년 써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장수마을원장님께서도 늘 아마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단지, 본위원도 그 장수마을에 갔을 때 외벽공사를 해야 된다, 방수공사를 해야 된다, 내부에 들어가니까 내부에 물이 새가지고 무슨 파이트 들이대서 물 빼내고, 그런 큰 건물을 지어서 준공할 시기에는 완벽하게 그런 건물이 실지 잘 되어 있는지 그런 테라스 공사가 실질적으로 이것이 그 당시에 설계를 해서 이것이 10년, 15년을 버틸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검토가 되어 가지고 이런 시설비가 지금 지출이 되지 않아야 되는데 지금 새 건물 지은지 5, 6년 밖에 안된 데서 계속 그런 시설비가 투자 되고 있거든요. 실지 투자해야 된 부분들은 노인들한테 뭔가 좀 혜택을 줄 수 있는 투자가 되어야 되는데지금 시설비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요. 또 지금 금년에 9억8,000을 그쪽으로 전입시켜서 예산을 세우게 만들었는데 그 9억8,000 예산에서 단 돈 1,000, 2,000만원 유도리가 없다. 그 부분도 본위원은 참 의문점이 많이 갑니다. 예산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정확히 추정을 해서 그 예산이 반영되고 올라와야지 어떻게 위원이 예산 깎는 것들은 야속하고 그것을 깎으면 공사진행이 안된다. 그럼 4,900만원 내역서 뽑아서 준 그 업체는 4,900만원에서 1원짜리 하나도 빼면 공사 안 하겠다는 얘기냐. 그런 부분에도 큰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이 한번 설명을 해주세요. 4,900만원짜리 든 업체가 4,900만원 1원이라도 빼면 공사를 못하게 하는 건지 그 사람이4,900만원을 받아야만 공사를 할 수 있는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한번 설명을 해주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산을 성립하는 것은 정밀설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자문을 받아 가지고 적용되는 재료에 단가계산해 가지고 총액을 산정해서 예산을 편성 합니다. 그리고 그 예산이 일단 편성이 되면은 계약과정에서 이것이 이제 절감이 되고 이렇게 하는 거지 예산 세울 때부터 업자들이 실지 공사비용을 얼마를 받겠느냐 하는 것을 감안해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윤석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금번 증액된 2억5,300만원 중에서 이 예산이 만약에 깎였을 경우에 그런 사업에 막대한 차질이 온다. 그런 부분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거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석순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창수위원

보충질의라고 할까 한번 ...

임흥수위원장

보충질의요. 김창수 위원님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김창수위원

김창수 위원입니다. 지금 윤석순 위원님께서 아주 좋으신 말씀 계속 하셨고 사실 계속 그쪽에만 투자를 너무 많이 한다. 사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니냐 하는 이런식인데 본위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단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 거기 식당이 있죠, 매점인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창수위원

식당에서는 나오는 그 이익금 없습니까, 현재?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지금 장수마을식당, 객실, 매점에서 연간 나오는 것이 한 ...

김창수위원

얼마 정도 됩니까, 그것이?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4억5,800이 됩니다.

김창수위원

예?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4억5,800이 되요.

김창수위원

4억5,800 정도 나와요. 그러면 거기에서 인건비 이런 것 다 하고 충분해요? 여기 예를 들어서 거기 운영에서 ...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저희 예산운영이 15억3,900만원에서 저희 수익금이 4억5,900만원이고 또 전년도에 예산절감분 예비비, 이것이 순세계 잉여금으로 다시 세입이 잡힙니다마는 그 순세계 잉여금하고 구에서 전입 부담해 주는 9억8,000 하고 합쳐서 15억3,900만원이 됩니다.

김창수위원

그러면 현재 거기에서는 계속 적자를 본다는 그런 얘기 아녜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적자라고는 복지시설이니까 이런 경영수익 사업이 아니고 복지시설이기 때문에 적자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대신 타구에서 시행하지 않는 노인복지 행정을 우리구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구정질문에서도 위원님께서 고령화 사회로 급변하는 현실정에서 노인복지 문제에 대해서 걱정을 하셨는데 저희 중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노인복지 행정을 하고 있는 겁니다.

김창수위원

예, 그것은 좋은데요. 지금 뭐냐면은 자꾸 장수마을쪽에 너무 많은 예산이 때때마다 많이 들어간다라고 염려가 많이 되니까 지금 사실 윤석순 위원님께서도 얘기했지만 저 역시도 시와 협상을 좀 해서 그쪽에 모든 문제점을 시에서 요청을 많이 보조를 많이 받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됩니다. 왜냐면은 노인복지, 사실 그 고령화 시대 때문에 좋은데 너무 우리구에서는 예산도 없는 돈 가지고 자꾸 투자를 하다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나와요, 사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한번 고려해서 앞으로 이제 우리 구비만 할 것이 아니라 대전시 아니면 우리 전체적으로 많이 이용하니까 거기에 대한 비용을 조금 시비를 많이 좀 요청을 해달라 하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앞으로 좀 참고적으로 해서 그런 문제점을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창수위원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정종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종태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시간 때문에, 525쪽을 좀 봐주세요. 청사방역 수수료 해서 513만2,000원 계상 되었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정종태위원

이렇게 꼭 장수마을에 매년 하던 사업인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이 방역비는 전염병 예방법 시행령 제11조 2항의 규정에 의하면은 소독을 실시해야 하는 시설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공중위생법에 의한 여관이나 객실수 20인 이상 되는 건물, 또는 연면적이 3,000㎡의 사무실용 건축물 및 연면적 2,000㎡인 복합건축물을 반드시 방역소독을 하도록 이렇게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다중인이 이용하는 공중시설에 그 전염병이 발생이 되면은 그 책임소재를 묻게 되어 있습니다. 역학조사를 하고서. 그러면 그 건물 주인이 소독을 제 때에 제대로 했느냐 안 했느냐 이것이 쟁점이 되는데 만약에 소독을 안 했을 경우 그런 전염병이 발생 되었다고 하면은 책임을 면치 못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마다 예산을 세워가지고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정종태위원

노인이라든지 어린아이들은 감염이 가장 걱정도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만전을 좀 기해서 청사관리에 더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532쪽이요. 객실용 침대 20쪽 해가지고 1,000만원이 올라와 있네요. 이것이 지금 90 몇 년도에 구입된 겁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98년도 개원과 동시에 한 겁니다. 이때 그 문제에 대해서는 참 면목이 없습니다. 침대를 하나 사면은 저희 가정집에서는 생전 사용하는데 6년 밖에 안되어 가지고 다시 사달라고 말씀드리기가 정말 송구스럽습니다마는 이것이 처음에 구입할 때 메이커 있는 튼튼한 통나무로 되어 있는 침대를 구입했어야 되는데 그 1조당 14만원짜리 침대를 구입했습니다. 그 당시에 IMF 이후에 자금 압박을 많이 받으니까 뭐든지 싼 물건으로 구입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초래 되었습니다마는 이 싼 것이 비지떡이라고 이것을 사다 놓으니까 이것이 바로 고장나기 시작해요. 지금 객실에 장기이용하시는 분이 22분이 있는데요. 침대가 성한 것이 3개인가, 4개인가 밖에 없어요. 전부다 다 부셔져 가지고 벽돌로 고이고 이렇게 해놨는데 이것이 노인분들이 이용하는 것이라 침대가 허리 퇴행성 허리질환에 굉장히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완벽한 것으로 구입을 해가지고 좀 장기간으로 다음부터는 5년 뒤에 침대 사달라고 하는 일이 없이 사용할려고 합니다.

정종태위원

좋습니다. 지금 98년도에 구입을 해서 한 6년간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안전성이라든지 뭐 교체해야 할 만큼 위험성이 있다고 원장님 지금 말씀하셨는데 물론 이것 침대라든지 이런것을 이용하다가 사고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정말 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안전성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 될 부분인데 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침대 하나 사용한다면 보통 가정에서는 몇 십년씩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6년만에 다시 이것을 구입코자 올라와 있길래 질의를 하는 것인데 이 관리소홀에도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데 관리하는데 뭐 좀 안전교육이라든지 아니면 그 분들 사용하는 분들한테 주의사항이라든지 벽보에 뭐 설치해 놓은 것은 있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저희들이 기물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좀 해주시오 하고서 생활수칙까지 크게 노인분들이 시력이 나빠 가지고 안 보일까봐 글씨도 크게 해서 다 해놨습니다. 해놨는데 그 침대를 저희들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노인분들이 사용하는 침대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어 있습니다.

정종태위원

관리를 좀 제가 볼 때는 소홀히 하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도 들고 이것이 뭐 지금 당장 이것으로 인해서 안전성이라든지 있다면 문제가 제기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원장님은 그런 부분에 세세한 부분까지 잘좀 챙기셔서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정종태위원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단하게... 아니요. 그럼 윤석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간단하게.

윤석순위원

윤석순 위원입니다. 저기 그 건물 관리담당이 여기에 오셨어요? 앞으로 좀 나오세요. 지금 그 테라스 공법 다시 말하면 거기 잘못된 것 다 걷어내고 지금 새로 이제 새로운 나무로 교체를 할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 테라스를 걷어내면 그 깊이가 얼마나 되나요?
상당히 깊네요, 들어내면?
그래서 아마 이 부분은 내무위원회에서 충분히 걸러진 것으로 본위원이 아는데 지금 그쪽에서 대안제시는 테라스를 교체했을 때 바닥 밑부분 물이 잘 빠지는 쪽으로 처리를 하겠다. 지금 그런 대안을 놓고 자료를 저한테 줬거든요. 또 하나의 대안은 그런 그 테라스를 다 걷어내고 하중을 못 견디니까 그렇죠?
그리고 어느 정도까지는 시멘트로 좀 이렇게 두께 보강을 해야 되겠죠. 지금 너무 낮으니까 지금 폭이 60...
그러니까 지금 테라스를 걷어내고 그 밑에다가 좀 시멘트를 보강시켜서 몰탈처리로 처리를 해버린다면 그 방법으로 했을때 어떤 부분에 문제가 일어나느냐는 얘기죠 아니, 그 장수마을 건물 자체에 미관상 보기 싫으냐, 아니면 테라스로 했을 때 그 미관을 살려주느냐, 아니면 테라스를 걷어내고 몰탈을 깔았을 때의 미관상 문제 때문에 테라스 공법으로 가야 되느냐.
아니, 절충이 아니고 기존에 테라스로 설치가 되어 있잖아요. 되어 있는데 테라스가 오래동안 가지를 않고 잘못되면 썩고 그러니까 또 보수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번에 어차피 돈을 들여서 한다면 테라스 공법으로 갔을 경우에는 그 장수마을 건물에 미관상 때문에 테라스쪽으로 가야 되느냐 아니면 미관상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시멘트 보강을 해서 몰탈로 이렇게 깨끗하게 쳐가지고 예쁘게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지 않겠느냐 그 두 가지가 있는데 본위원이 봤을 때는 시멘트를 넣어 가지고 했을 때 하중에 못 견뎌서 못 한다. 그 부분은 안 되겠다. 그 부분은 못 하겠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은 인정을 못 하겠다는 거예요. 왜냐면 하중은 큰 문제가 걸리지 않고 물론 하중의 문제는 있어요. 그런데 본위원이 봤을 때 그쪽에 몰탈 처리를 했을 경우에는 우리 장수마을 건물 미관이 좋지를 않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 장수마을측에서는 미관을 고려해서 테라스 공법으로 이번에는 정말 하자가 없게끔 비가 오나 습기가 차지 않게끔 처리를 하기 위해서 테라스 공법으로 갈려고 하느냐. 그럼 테라스 공법 하고 지금 그 시멘트로 해서 몰탈 처리 공법으로 갔을 때에는 금액차이가 나죠? 제가 보니까 한 1,500만원 이상 차이가 나던데, 그렇죠? 시멘트로 해서 몰탈처리를 했을 때에는 한 1,500만원 정도가 되고 또 테라스공법으로 갔을 때에는 한 1,500만원 정도가 상승된단 말예요. 그래서 본위원이 질의하는 부분은 그 두 가지 대안 중에 테라스 공법으로 가는 공법은 그 장수마을 건물에 미관을 고려해서 가는 부분이고 또 몰탈쪽으로 갔을 경우에는 미관에 관계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그 부분에 한번 해놓으면 하자가 없겠죠. 그냥 나중에 방수만 하면 되니까, 그렇죠?
아니, 잠깐요. 그 부분중에 우리 건물관리담당께서 돈이 좀 더 들어가도 테라스공법으로 가야만 그 건물에 미관상 때문에 그렇게 시공하는 것이 좋겠다. 또 미관을 고려하지 않는다면은 그런 몰탈공법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 그런 제시를 분명하게 의견제시를 하셔야 우리 위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승인을 하든지 안 하든지 둘 중에 하나 결정을 할 것 아녜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설계 자체부터가 목재 테라스로 설계가 되어 있고...

윤석순위원

아니, 잠깐만요. 그 설계를 가지고 말씀하시지 말고 제가 볼 때는 설계 할 때 미관상 때문에 그렇게 했을 거예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리고 목재로 굳이 고집하는 이유가 노인분들은 보행에도 목재 부분은 아무 건강에도 지장이 없지만 콘크리트는 안 좋답니다. 또 콘크리트 문화가 원래 견고하고 영구적이기 때문에 편리함은 있지만 거기에서 발생되는 인체에 대한 압력, 또 발생되는 환경호르몬 이런 것 때문에 되도록이면 콘크리트 시공을 했더라도 목재나 다른 것으로 도포를 하고있습니다, 건축물에는. 그 점에 대해서 저희들이 목재로 시공을 하기 위해서 또 우선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되기 때문에, 미관도 좋고 그렇기 때문에 목재로 시공할려고 하는 것이니까 그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순위원

그러니까 자연 친화환경 소위 말해서 미관은 그렇잖아요. 노인분들이 흰 콘크리트 건물에 들어오는 것보다는 미관이 좀 뭔가 나무 같은 것이 되어 있으면은 마음에 안정감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본위원이 지적하는 부분은 콘크리트도 물론 중요하고 그것도 중요해. 그래서 두 가지 양단 중에 장수마을측에서 주장할려고 그러면 우리는 이런 미관이라든지 노인분들의 건강이라든지 그런 것들에 의해서 우리가 테라스공법으로 해야겠다라고 하는 분명한 제시를 해줘야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들이 결정을 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 결정을 하지. 테라스 공법이 뭐가 좋고 뭐가 이러이러 해서 테라스공법으로 되어 있으니까 이것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얘기가 안 된다는 거죠.
아, 그러니까 지금 하자부분은 보완해서 테라스공법으로 설치를 했을 경우에 지금 자료 준 대로 10에서 15년을 아무 하자없이 처리를 하겠다. 지금 대충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아, 이제 설명 충분히 되었고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임흥수위원장

김두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두환위원

김두환입니다. 98년도에 개관 하셨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두환위원

지금까지 연도별로 이용객수 파악 해보셨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있습니다.

김두환위원

한번 죽 불러줘 보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지금 여기에는 안 가지고 왔는데 별도로...

임흥수위원장

아니, 뒤에 계신 담당 주실 수 있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이것은 2003년도 월별 이용현황인데요. 연도별 현황은 별도로 갖다 드리겠습니다.

임흥수위원장

그러면 연도별 것은 서면으로 그렇게 해주십시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두환위원

그런데 지금 세입예산에서 보면요. 세입예산을 어떻게 잡으신 거예요. 이용료 곱하기 해서 3,000원 곱하기 1,600인, 목욕수입 1,500원 곱하기 1,500인, 이것은 뭐예요? 1년간 이렇게 오신다는 거예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어디, 몇 페이지요?

김두환위원

515페이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이것이 저희가 수입이 되는 것은 객실이 있습니다. 객실이 20개가 있어요.

김두환위원

객실이 20개가 있으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객실이 20개 있는데 하룻밤 숙박료가 2만원씩입니다. 그것을 1년에 80실을 사용한다고 보고서 추계를 한 것이고요. 또 매점에서 있는 매점수입, 과거에 연평균적으로 수입된 것을 평균해 가지고 계상을 한 겁니다.

김두환위원

그러면 아까 지금 1년에 이만큼 들어올 것이라는 예상을 하신다는 얘기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렇습니다.

김두환위원

그러면 아까 연도별로 파악을 못해 오셨는데 지금 98년 개관이후 이용객 숫자가 어떻습니까? 증가하는 추세입니까, 줄어드는 숫자입니까? 아니면 일정한 숫자입니까, 어떻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계속 증가를 했습니다. 증가를 했고요. 금년도에는 유달리 장마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조금 15% 정도 감소가 되었습니다.

김두환위원

15% 정도, 금년에 15% 정도 감소 했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두환위원

그러면 주로 오시면 뭐를 많이 이용하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주로 프로그램도 참여를 하시고 노래방 기계도 좀 하시고 바둑고 두시고 거기에...

김두환위원

그럼 보통 점심때쯤 몇 분 정도 계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점심 때 점심식사도 하시고 식사 때 보면은 식사인원이 많을 때는 300, 400씩 되고 적을 때는 한 100명 정도...

김두환위원

아, 이 정도는 항상 유지를 하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두환위원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오시는 분들이. 교통편은 지금 좋나요, 거기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시내버스 노선이 과거에는 310번 버스가 선비마을에서 역전을 통과해 가지고 장수마을까지 오는 1개 노선이 있었는데 금년 10월달에 버스노선 조정을 할때 시청쪽에서 오는 315번 버스가 또 장수마을까지 오는 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2개 시내버스 노선이 장수마을에 오고 있습니다.

김두환위원

오시는 분들 대부분 버스 이용해서 오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도 있고 또 자가용 가지고 계신 분들은 자가용 타고 오시고 또 요청하시는 분은 장수마을에 보유하고 있는 버스가 낡았지만 그것을 또 대여를 해주고 그러고 있습니다.

김두환위원

또 아까 했던 말씀 다시 드려야 되겠네요. 2004년도가 구청장님이 말씀하신 복지수준 한 단계 향상의 해라는 것은 아시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김두환위원

제가 이것을 내년도 예산안을 이렇게 한번 보니까 내년도에 근무여건들이 참 많이 좋아지셨어요. 봉급도 많이 인상되시고 수당도 많이 인상되시고 이렇게 하셨는데 그런 것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니까는 제가 말씀 안 드리겠는데 사회복지과 과장님 하고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이 복지는 금액을 얼마 가지고 얼마만한 사업을 했느냐가 아니라 오시는 분들한테 얼마만큼 따뜻하게 대해 드리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김두환위원

잘 하시겠지만 내년에는 좀더 신경써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두환위원

이것은, 연도별 이용객수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두환위원

그리고 어제 제가 전화를 했었지마는 이번에 공사 하시는 것 뭐 있죠? 아, 이것이 아니구나. 예,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박일순위원

이 테라스 문제 때문에...

임흥수위원장

서면보고 좀 해달라고 하면 안 될까요?

박일순위원

이것 설명을 해주는 것이, 정확하게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 가지고.

임흥수위원장

그래요. 그럼 간단하게, 박일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순위원

박일순 위원입니다. 테라스 문제 때문에 잠깐 대안제시를 하고자 합니다. 기히 제출된 것을 보면은 원 목재로 시공을 할 때 4,900, 또 콘크리트로 타설 해가지고 할 때가 약 금액이 1,500 줄었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박일순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잠시 다시 수정 해서 대안을 제시할까 합니다. 지금 현재 그 바닥이 위에서부터 그 사이가 35㎝라고 했죠, 35㎝?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박일순위원

그 35㎝를 지금 평범하게 하면 낭떠러지가 되니까 지금 현재 아파트라든지 그런 데를 보면은 이렇게 휠체어나 장애인이 다닐 수 있게 평범하게 내려오는 그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계단이 아니고, 스무스하게 다닐 수 있도록 길을 만드는 것이 있죠? 장애인식으로 휠체어가 다닐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그 위에서 테라스 바닥에 내려오는 길을 양쪽으로 만들어 주면은 자연스럽게 내려올 수 있고요. 그리고 바닥이 울퉁불퉁 하니까 거기다가 몰탈을 한 5㎝ 정도 쳐줍니다. 물빠짐이 잘 되도록 . 치고서 그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노인양반들이 거기 다닐 때 뭐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다. 그러면 그 위에다가 우레탄 여러 가지 목재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그 위에다가 우레탄으로 얇은 것 있습니다, 압축된 것이요. 그런 것을 깔고 그 위에다가 미끄러질지 모르니까 고무판이라는 것이 또 있죠. 그런 것을 깔아준다고 하면은, 접착을 시켜서 해준다면은 비가 와도 항상 갤 필요도 없고 지금 현재 테라스를 다시 한다 하더라도 분명히 그 비가 오면은 그 밑에 사이 사이로 해서 물이 또 다시 밑으로 들어갈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도 물론 그 방수처리가 안 된, 밑에서 안 되서 썪은 것과 마찬가지지만 항상 그 부분은 항상 물이 고이게 되어 있고 오랜 시간이 가다 보면은 먼지라든지, 미세 먼지라든지 이런 것이 자연적으로 사람이 다니고 또 신발에 흙이 떨어진다든지 밑에서 비가 오면 씻겨져 내려가서는 물빠짐 통로가 아무리 커도 이것이 빨리 씻겨져 내려 보내는 것이 아니고 비오는데 자연적으로 내려가다 보면 이것이 떡이 진 뻘 같은 그런 것이 걸려 가지고 자연적으로 물이 안 빠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아예 걷어내 버리고 깊이가 1m가 되는 것도 아니고 35㎝ 정도라면은 내려오는 길을 자연스럽게 해준다면은 얼마든지 계단도 아니고 그래서 한 옆으로라든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길만 만들어 주면은 바닥은 울퉁불퉁 한 것은 어차피 손을 봐야 됩니다. 이것을 다시 테라스 나무로 한다 하더라도 바닥은 어차피 손을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몰탈방수를 해서 죽 깔고 그 위에다가 우레탄이라든지 요즘 좋은 재료 많거든요. 얇게 그것은 뭐 하중이 나가는 것도 아니고 ...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순위원

예, 그런 방법으로 대안을 제시합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알겠습니다. 그 기술적인 문제까지 세세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예산이 일단 성립되면은 시공 단계에서 지금 박위원님께서 제시해 주신 그 사항을 시공업자 하고 상의를 해가지고 반영 하도록 한번 하겠습니다.

박일순위원

예, 그러면 그 금액도 상당히 줄고 절반 조금 넘는 그런 공법, 1,500 정도는 분명히 감액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공법으로 하면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런데...

박일순위원

아니, 콘크리트 타설이 아녜요, 이것은 몰탈시공을 해서 하니까 이 부분은 하여튼 빨리 결정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대안제시를 해드리는 겁니다. 헛잖은 소리가 아녜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런데 그 문제는 예산이 일단 성립되고 난 다음에 시공 후에 할 일이지. 지금 이 자리에서 논할 단계는 아닙니다.

박일순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대안제시도 있으니까 참고를 해서 이 부분은 우리가 계수조정 때 반영을 하겠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박일순위원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윤치원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감사합니다.

임흥수위원장

다음은 뿌리공원관리사무소에 대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뿌리공원에 대한 제안설명은 사항별 설명서로 갈음 하고 바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산안 사항별설명서 부록에 실음

윤석순위원

윤석순 위원입니다. 305페이지요. 정수물품 대체취득에 지금 소형화물차가 1,200만원 한도에서 올라와 있죠? 이것이 지금 소형화물차가 얼마, 크기가 얼마짜리인가요? 용량, 1t 화물입니까, 아니면...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1.3t입니다.

윤석순위원

1.3t, 대체취득이라고 했는데 이 화물차가 상당히 노후화가 많이 되어 있나 보죠?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많이 되어 있습니다.

윤석순위원

그것이 몇 년 정도 되었죠? 몇 년? 연도?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연도는 8년 됐습니다.

윤석순위원

8년, 그 ㎞는 몇 ㎞ 정도나 탔나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4만1,200㎞ 뛰었습니다.

윤석순위원

4만1,200㎞, 그러니까 햇수로는 8년 되었고 내부에서 이렇게 돌아다니니까 ㎞ 수는 많지가 않네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그런데 거기 라버댐이 있어 가지고 맨날 물 흐르는 데를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 밑에 하부에 물이 많이 묻어서 부식되어 가지고 차 연조에 비하고 거리량에 비하면 굉장히 많이 상했습니다.

윤석순위원

그런 부분에는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자동차를 구입 하시면 하여튼 물 왔다갔다 했을 때 차량관리를 좀더 하시면 지금 ㎞수로는 사실 4만 ㎞면은 새 차나 똑 같거든요. 그런데 그쪽 우리 뿌리공원쪽에는 또 그런 단점 때문에 차가 빨리 망가지는 그런 현상이 일어나니까 다음에 새 차를 구매 하시면 그런 관리를 좀 철두철미 하게 하셔서...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윤석순위원

좀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우리 뿌리공원에서 좀 잘 좀 관리를 해주세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순위원

이상입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김두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두환위원

말씀 하나 더 드릴게요. 그 물 위를 다닌다고 하셨어요, 그 차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보가 막인 데 밑으로다가 물이 계속 흐르거든요.

김두환위원

그 밑에다가 차 밑에 무슨 아무 것도 안 하셨어요? 그냥?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요. 그렇게 물이 많이 하체에 닿는 그런 데를 이용하는 차면 밑에 언더코팅이라고 있거든요. 차를 한 번 세차를 하고 거기를 한번 코팅을 해주면 부식이 안 되거든요, 차가. 그래서 오래 사용할 수가 있어요. 그 아까 지금 앰블런스 때도 같은 얘기가 나왔는데 이것을 차를 새로 사드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아껴서 오래 타고 관리를 잘 하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뭐 내구연한이 되었다고 그래 가지고서는 뭐 지금 내구연한 지난지가 우리 재활용 수거차도 내구연한 다 몇 년씩 지났어요. 그런데 이것은 뭐 4만인데 내구연한이 지났다. 밑에 부식이 많이 되었다. 그런 이유로만은 이 차를 바꾸기에는 금액도 큰 금액이고 그렇습니다.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앞으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환위원

물을, 이것도 하나의 나라의 재산이잖아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그렇죠.

김두환위원

그러니까는 관리에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승직

정승직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예, 알았습니다.

김두환위원

감사합니다.

임흥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뿌리공원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승직 뿌리공원관리사무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200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계수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4분 회의중지

20시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 중에 위원님께서 200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계수조정을 하여 주셨습니다. 그럼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예산안 중 일반회계 불요불급한 예산 2억4,823만2,000원을 삭감하여 성락복지관 축대보수 등 일반사업비에 2,250만원과 예비비로 2억2,573만2,000원을 증액 하였으며 특별회계는 장수마을 특별회계 700만원과 주차장 특별회계 500만원을 삭감하여 각각의 예비비로 증액 조정 하여 일반회계 1,133억9,000만원, 특별회계 139억900만원, 총 1,272억9,900만원으로 정하였습니다. 이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시므로 200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당특별위원회에서 협의 조정하여 주신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200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일반회계 1,133억9,000만원, 특별회계 139억900만원, 총 1,272억9,900만원으로 확정가결 되었음을 선포 합니다. 방금 당위원회에서 심사의결된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증감 및 새로운 비목설치 부분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법 제18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해 중구청장에게 동의요구토록 의장에게 보고 하겠습니다. 그간 동료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속에 당위원회에 회부된 예산안을 심도있고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당위원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59분 산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