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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박일순 의원 발언

105회 제2내무위원회200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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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국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5회 중구의회 임시회 내무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수고가 매우 많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동수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장수마을관리원 순으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건소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석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앞서 본간사인 제가 임시위원장을 맡게 된 사유는 최두지 위원장님이 갑작스러운 개인 사정에 의거 늦게 참석이 예상되어 본간사가 부득불 위원회의 위원장직을 대행하고 있게 됨을 말씀드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보건소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규진 위원님.

이규진위원

예, 이규진 위원입니다. 195쪽 대체취득 품목에서 앰뷸런스하고 앰뷸런스에 장착된 구조장비 이것 본예산에서 캔슬된 걸로 알고 있고 그때 당시에 엔진을 보링을 해서 1년 더 사용하십시요, 그때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다시 이것 예산을 추경에 상정된 이유를 좀 말씀해 주시지요.
그게 구입한 지가 96년도면은 한 8년 밖에 안됩니다, 8년.
8년 정도면은 사용만 좀 이렇게 정비를 잘 해서 사용했으면 아직까지는 괜찮을 것 같은데 15만km 뛰었으면은 그 사용자가 사용을 좀 잘 못해 가지고, 엔진 보링 작년에 몇 월달에 하셨어요?
예, 그럼 본예산 올리기 전에 한번 보링하고서?
그렇죠.
8년 정도 차이인데도 그렇습니까, 8년 정도도 그렇게?
금년 말까지는 어떻게 더 사용 가능하지 않아요?
이것 본예산때도 이 얘기가 나와 가지고 우리 보건소장님께서 엔진 보링해 가지고 1년 동안은 한번 사용해 보겠다고 그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런데 뭐 이제 불과 몇 개월 안됐는데 다시 예산이 올라와 가지고 잘못 된 것 아니냐 그래서 제가 지금 질의를 하는 건데.
이상입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예, 더 질의하실? 예, 윤진근 위원님!

윤진근위원

급하니까 올라왔겠지만은 이게 당초 예산에서 삭감된 것 바로 올라온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거든요. 예? 왜냐하면 이제 불요불급하니까 올라왔겠지만은 원래가 엔진 보링을 하면은 엔진 보링을 하는 점검할 때는 전체적으로 다 점검을 하거든요. 점검을 하게 되면은 거기에서 이제 지금 현재로 소장님께서 말씀하기를 상당히 가다가 서고 운행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러면 그 정비공장에서 책임성이 있거든요, 보장이 되거든요. 제가 알아본 결과는 상당히 그 3만km 이상으로 알고 있어요, 보장이 되는 게. 그러면은 자동차라는 것은 엔진 보링보다도 전체적으로 점검했을 때의 그 충분하게 이상이 없는 식으로 새차는 안되어도 굴러갈 수 있는 것을 정비공장에서 책임져야 되는데 만약에 문제가 되면은 정비공장에 한번 의뢰 해봤어요? 너희들 정비공장에서 이렇게 했는데 세상에 굴러갈 수 있느냐 말이에요, 차가 움직일 수 있느냐? 상당히 앰뷸런스 같은 경우에는 더군다나 급한 것을 요하는 것인데 차가 이렇게 가다가 서고 가다가 서고 하면 이것 문제 있지 않느냐?
아니 지금 맞지요, 맞기야 맞지. 쓸만한 앰뷸런스가 있어야지 원칙이지.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걸 그렇게 빨리 점검을 해서 잘못 됐으면, 이 보링을 안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해 놓고서 이게 실질적으로 바로 이것 6개월, 실질적으로 제가 생각할 때는 작년 6월에 했는데.
1년이 됐는데 그 전에 본예산에 올렸으니까 6개월만에 올라온 것 아니겠습니까? 그랬을 때는 이게 문제는 있죠, 따지고 보면. 그렇죠?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우리가 이제 당연히 새차로 사주면 좋지요. 맞습니다, 새차를. 될 수 있는대로 보건소의 예산에 올라오는 것은 대부분이 기계류라든가 의료기라든가 또 자동차는 새것으로 원칙을 합니다. 될 수 있는대로 예산을 삭감 안하는 게 원칙입니다, 정밀하기 때문에.
그런데 미리 좀 이것 빨리 점검을 해서 이것은 안되겠다, 보링을 하는 것보다. 이것 만약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따지면은 가정살림하면 이것 망해요. 가정살림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소장님이 말씀한 것은 인정을 해요, 하지만은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말씀드리는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 현재로 자동차는 그렇다고 해도 장비문제가 노후화가 돼서 아무래도 바꿔야 된다, 거기다가 또 장착을 하다보면 이중 삼중으로 내년에 차를 바꾸면 바꿔야 되니까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측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다 동감을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없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하여튼 말이죠, 이것은 실질적으로 검진을 잘 해 가지고 앞으로 이런 폐단이 없게끔 말이죠 해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예,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분 안계십니까? 예, 박일순 위원님!

박일순위원

예, 박일순 위원입니다. 192페이지에 보면은요, 암 검진사업 홍보비가 426만5,000원 삭감됐는데. 192페이지요.
의료급여 수급자 암검진사업 홍보비 지금 삭감이 돼 있지요?
여기에는 426만5,000원 아니예요?
그리고 여기에.
좀 이런 부분은.
좀 기왕에 기술하는 면에서 그것을 상세히 기록을 해서 이렇게 해주면은 이런 좀 홍보가 그동안에도 열심히 하셨는데 금액이 줄었다면은 홍보라는 것은 할수록 좋은 건데 왜 홍보비가 줄었느냐? 이 나타난 글 이걸로 보면은 암검진사업 홍보비라고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지금 여기 기술면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꼭 물어봐야만 되겠거든요.
이런 것도 앞으로는 좀 시정을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지금 청사 정밀안전진단비가 1,500만원 올라와 있는데 지금 어느 상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진단을 해야 되는지요?
이 1,500만원이 안들어도 안되는 것 아니예요? 줄여서 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도 아마 견적 같은 것 받아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시중에서 하는 것보다는?
예, 좀 더 검토를 해보시고 이 부분은 이 돈이 안들어도 가능한 부분이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더 검토를 해 보시고.
그 다음에 비정수물품에 보건행정담당이 3대라고 아까 말씀을 하셨거든요.
나머지 3대가 6대로 이렇게 더 해서 6대가 올라와 있는데 지금 현재 보건소 뿐만이 아니고 우리 중구청 내에 총 컴퓨터라든지 또 노트북 또 레이저프린터 그 다음에 스캐너 이 부분이 지금 각 부처마다 부서마다 전체가 다 올라와 있습니다.
한두대가 아니고 총 다 빼보니까 127대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게 느닷없이 다 쓰던 컴퓨터가 갑자기 다 이렇게 못 써가지고 예를 들어서 전부 다 갈아야 된다 이런 판단에서 올라온 건지 지금 현재 보면은 여기에도 6대가 올라와 있고 각 의약담당이라든지 보건행정담당 그 다음에 건강증진담당 이런 부분에서 전부 다 스캐너라든지 레이저프린터가 전체가 다 올라와 있거든요.
꼭 이렇게 바꿔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신규입니까? 대체가 아닙니까?
6대가 꼭 필요한 인원당 6명이 늘었단 말입니까?
그럼 이것은 대체가 아니고 신규다?
이렇게 이해를 해야 되겠네요?
그 다음에 런닝머신 장착용 TV가 몇 인치입니까, 이게?
17인치인데 이게 지금 거기에 대해 착용하는 TV가 일반 TV예요, 아니면 전용 모니터입니까?
예, 전용?
특수한 거예요?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은 좀 자세히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좀 더 세밀하게 좀 기술이 됐다면은 더 좋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여하튼 모든 부분이 지금 어떻게 보면은 일괄성으로 각 부서별로 다 올라와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의구심이 지금 듭니다. 실질적으로 한번 가서 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이게 뭐 말이 그렇지 어느 컴퓨터가 느닷없이 어디서 뭐 재해 맞는 것도 아니고 전체가 다 갈아야 된다는 이런 지금 우리 중구청 내에 뭐 컴퓨터가 한 800여대 뭐 이렇게 있다고 하면은 연차적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꼭 본예산에 올라온 것도 아니고 추경에 127대라는 이러한 엄청난 숫자가 전체로 다 이렇게 막 구입이 되다보니까 전체 금액이 컴퓨터만 따져도 2억1,580만원이고 90만원 나오더라고요.
이게 상당한 추경예산의 비율로 봐도 상당히 많이 책정이 됐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좀확인을 해봐야 되지 않나?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굳이 각 부서마다 이렇게 올라오니까 올라온 부서마다 다 따질 수는 없는 것이고 그래서 기왕에 아까 말씀하신대로 신설이냐 아니면은 대체냐?
예, 그러면 그렇게 알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예, 더 질의하실? 예, 윤진근 위원님!

윤진근위원

우리 소장님께서는 절감을 잘 하신다고 해서 한번 또 절감을 많이 했기 때문에 삭감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한번 물어볼게요. 191페이지 여기 이제 보세요. 운영수당에 숙직수당이 있지요?
당초에 기정예산액이 1,098만원이었었는데 288만원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810만원이 삭감됐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얘기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은 우리 용역을 줬을 때는 용역준 경비?
일괄해서 준다?
세이콤인가 뭐 그것 해서?
그러니까 이제 1/4분기에서는 숙직을 했고?
쉽게 얘기해서 1/4분기에는 숙직을 했고 그 나머지는 이제 경비 용역을 줘 가지고 거기만큼은 다 삭감시킨다는 거지요?
예, 절감한 거지요?
예, 이상입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예, 이어서 더 질의하실 분 안계시면 본위원이 몇 가지 질의코자 합니다. 194쪽에 건강생활실천센터 실내공사해서 1,0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이게 지금 건강생활실천센터 이게 건물이 언제 준공되지요?
6월 말이요?
이게 지금 거울 1,000만원이라면 엄청난 금액인데 이런 부분은 우리 소장님 절감하는 차원에서 본위원 생각하기에는 각 의료기계 구입하는 데도 많고 스폰서 좀 받아서 대체 좀 못합니까? 유리 뭐 제약회사들 유리 좀 많이 제공 좀 해주던데.
특수유리입니까?
세부계획은 이 부분에 대한 세부부분은 견적 받아 가지고 지금 처리하고 있습니까, 그럼?
아니면 그냥 두루뭉수리 지금 1,000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아니 시간상. 예, 좋습니다.
견적 받아서요?
6월달 준공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절대 필요하다?
예, 좋습니다. 그리고 박일순 위원님이 질의하신 정밀안전진단비 이게 지금 우리 보건소 총체적인 정밀안전진단용역비입니까, 아니면 지금 말씀 답변하시는 과정에 건설과 전문가가 와 가지고 3월달에 해빙기를 맞이해서 안전진단을 해 보니까 한쪽이 이상이 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그 용역비입니까, 이게 뭡니까?
예.
지금 보건소가 침하되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제 오늘 얘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올해 정밀용역비를 작년 예결산에 투입해서 만반의 어떤 조치를 취해야지 3월달 해빙기에 맞이해 가지고 해 보니까 꼭 남의 살림하듯이 그런 식으로 임하는 그 부분은 좀 본위원이 볼 때는 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는데 소장님 개인 의견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몇 차례에 걸쳐서 정밀안전진단검사 받은 것을 알고 계시죠? 몇 번 받으셨습니까?
예, 아무튼 만전을 이번에 기해 주시고 끝으로 아까 우리 이규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앰뷸런스 관계 우리 본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총체적인 것은 사용 km수에 비해서 너무나 관리가 허술하다.
그 부분은 소장님도 몇 번에 걸쳐서 인정하시고 앞으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이런 말씀을 덧붙여서 말씀하시기에 본위원도 더이상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기에 앉아 계신 소장님 이하 관리에 만전을 기하신 사무장님하고 직원들은 정말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 주셔야 됩니다. 이것 창피한 얘기입니다. 이것 위원들이 30만 주민을 위해서 앰뷸런스 사겠다는 것을 왜 자꾸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체킹하고 확인하는 이유가 소장님 이하 전 직원들이 확실히 알아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다시 한번 그런 부분에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더이상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으면 이것으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장수마을관리원 원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존경하는 정진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65쪽 세입예산입니다. 장수마을관리원 세입예산 총 규모는 16억1,600만원으로 당초 15억3,900만원보다 5% 증가한 7,7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자수입은 34만8,000원을 감액 계상하였으며 순세계잉여금은 당초 1억원보다 27% 증가한 1억2,734만8,000원이며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5,000만원이 증액된 10억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69쪽 세출예산안입니다. 그동안 결원이었던 식품위생직의 정규직 충원에 따라 급여와 수당 등의 인건비로 1,185만9,000원을 계상하였고 복리후생비로 563만7,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70쪽입니다. 자산 취득비는 7,247만원이 증액된 8,538만원을 계상하였으며 6,500만원이 증액된 중형승합차 구입은 기존 차량의 내구연한 경과와 노후화로 이용객들에 대한 안전성 확보차원에서 교체하고자 하며 현재 장수마을관리원의 버스는 매주 목요일 시행되는 재가복지사업과 단체이용객의 편의 제공 등을 위해 좁은 도로의 운행이 많은 편임을 고려하여 노인들을 모시는 차로 승차인원의 관리차원에 있어서도 30명 내외가 적당하다고 판단하여 35인승 중형 승합차로 구입코자 합니다. 프로그램 운행에 있어 시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의 불편 해소차원에서 투영기를 구입코자 67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노후화된 컴퓨터 4대를 교체코자 6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71쪽입니다. 예비비는 1,296만6,000원이 감액된 1,203만4,000원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장수마을관리원의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앞으로 저희 전 직원은 장수마을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운영의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고 건전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무쪼록 장수마을관리원의 원활한 운행을 위하여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을 당부드리며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윤치원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장수마을관리원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일순 위원님!

박일순위원

예, 박일순 위원입니다. 370페이지에 중형 승합차 대체취득으로 이렇게 올라와 있네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박일순위원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버스는 몇 인승이에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30인승입니다.

박일순위원

30?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박일순위원

몇 년식이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92년식입니다.

박일순위원

92년이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박일순위원

지금 현재 사용하는데 차가 많이 노후되 가지고 운행에 불편이 많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순위원

상태는 지금 몇 km 정도 뛰셨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4만1,000km를 뛰었습니다.

박일순위원

4만1,000km면 연한에 비하면은 그렇게 활용도는 없네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당초에 저희 장수마을에 구입한 차가 아니고 새마을문고협의회에서 이동새마을문고로 활용하던 차입니다. 이동새마을문고라고 하면 오지지역에 독서인구를 확충하기 위해서 차량에다 도서를 비치해서 세워놓고 읽게 하는 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7년 동안을 세워놓는 방법으로 운영을 해왔기 때문에 연수에 비해서 운행거리수는 짧습니다.

박일순위원

현재 그러면 한달에 얼마나 활용이 됩니까? 주일에 일주일 단위로 합니까? 어떻게 한달 쓰는 양?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매주 목요일날 재가복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각 동의 노인분들을 모셔다가 하루를 즐기게 하고 또 바래다 드리고 이런 일을 하고 있고요, 또 외지에서 단체손님이 올 경우 기차편으로 온다든지 할 때는 서대전역이나 대전역 광장에 가서 우리가 차로 가서 실어오고 또 대전 관내에 경로당 이런 데서 요청이 있습니다. 노인회에서 30명이 갈테니까 차를 보내달라 할 경우에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순위원

그러면 이번에 35인승을 추경에 꼭 올려야만 되는 건지 이런 것도 좀 의문이 가고 기 지금 사용되던 부분인데 이번 추경에 올라와야만 꼭 되는지 이 부분도 좀 더 확인을 좀 해 보고 예를 들어서 좀 더 쓸 수 있다면은 이런 부분도 더 쓸 수 있다면은 더 사용하는 게 어떤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차를 교체해야 되겠다는 얘기는 한 3년 전부터 거론이 됐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차를 바꿔야 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님들 연찬회때도 저희 버스를 이용했었습니다마는 차가 워낙 노후화되고 했기 때문에 지금은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꼭 필요한 때 노인분들을 수송하고 있지만 안전성을 위해서도 차를 새차로 바꿔야 되겠습니다.

박일순위원

예, 잘 알겠고요. 그 다음에 투영기 이 부분은 아까 말씀하신대로 시력에 뭐 하신다고 했지요? 시력을?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이게 투영이가 OHP라고 하는 건데요, 노래교실때 작은 악보를 보고 하면 노인들이 시력이 흐리기 때문에 읽지 못하잖아요. 이 투영기로 비춰 가지고 글자를 크게 비치는 겁니다.

박일순위원

확대해서 크게 스크린마냥 보이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순위원

그 부분이 1대가 지금 60만원 정도 이렇게 올라와 있네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박일순위원

예를 들면 그 금액이 지금 보면은 옛날에 보면 텔레비전 같은 데 앞에 하나 막으면은 크게 보이는 게 있습니다, 확대해서. 그런 걸로 이해하면 됩니까? 어떤 스크린에 비치는 겁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스크린에 비치는 거예요.

박일순위원

아, 스크린에 그것을 또 확대해서 보게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박일순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예, 다른 위원 더 질의하실 것 없습니까? 없으면 본위원이 박일순 위원님 질의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코자 합니다. 지금 중형 승합차 35인승 무려 6,500만원의 큰 금액을 계상하시기 전까지에는 윤치원 장수마을관리원장님도 많은 그런 고충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이런 큰 금액의 차량을 대체하시면서 거기에 따른 정밀한 그런 운영 활용도라든가 또 운행상태 이런 부분을 상당히 본위원이 볼 때는 미흡하다고 봅니다. 사실 지금 4만1,000km라는 그 숫자는 이 차는 활용하는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 12년에 4만1,000km를 활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렇게 6,500만원 돈을 들여가면서 사줘야 되냐는 얘기입니다. 또 본위원은 지금 여기 중구에 35인승하고 45인승 버스가 허구헌날 서 있습니다. 그러면 35인승 그 버스를 지금 이게 12년 동안 4만1,000km라면 하루에 말입니다, 한달에 하루에 몇 km나 뛰었다는 얘기입니까, 그게? 그러면 몇 km 짧은 거리를 우리 중구청에 세워 있는 35인승 차로 활용해도 충분한 그런 여지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장수마을관리원장님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조금 전에도 박위원님 답변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이 92년산이지만 이 차 용도가 이동도서관으로 운영을 했던 겁니다. 이동도서관이라고 하면은 차를 계속 운행하는 게 아니고 일정한 곳에 세워놓고 하루종일 세워놓고 책을 읽도록 하는 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행거리가 짧을 수 밖에 없고요, 이동도서관을 7년 동안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관리전환 받은 것은 92년도 10월달에 받았어요, 99년7월달에. 내부 개조를 해 가지고 사람이 탈 수 있도록 의자를.

정진국위원장대리

그때는 몇 km였어요? 이전 받을 때가 몇 km?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 당시에는.

정진국위원장대리

뒤에 계신 우리 계장님들 몇 km때 98년도에 받으셨어요? 그리고 이런 큰 금액에 이런 물품을 구입할 때에는 사전에 우리 관리원장님을 비롯해서 계장님들이 그런 운영실태라든가 구입해야 될 필요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인풋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게 지금 일이천만원짜리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작년에 정기예산에 2004년도 예산에 반영하는 그런 부분으로 갔다든지. 갑작스럽게 지금 말입니다 추경에 올라오면 우리 위원님들이 볼 때에는 이게 지금 4만1,000km 탄 그 마당에서 우리가 이게 절대절명으로 급박하냐, 그건 아니라 얘기예요. km수에 비하면 충분하게 더 쓰고도 남는데 다만 오래 세워놓고 오랜 기간이 됐기에 부식 그런 부분이 많아 가지고 도저히 험상궂어서 볼 수가 없다. 작년에 예를 들어 가지고 수리비 얼마 들어갔어요? 뒤에 계장님 답변해 주세요. 뒤에 계장님들 작년 수리비 얼마 들어갔어요?
담당

총무담당

김승태 작년에 저희가 버스에 대해서 들어간 비용이 약 150만원 가량 됩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150만원?
담당

총무담당

김승태 예.

정진국위원장대리

150만원이면 거기에 한달에 약 한 12만원꼴 들어갔네?
담당

총무담당

김승태 예, 그렇습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그렇지요?
담당

총무담당

김승태 예.

정진국위원장대리

그것은 필요경비만 들어간 거예요? 그렇죠? 엔진오일, 필터 필요경비만 교환했다는 얘기죠?
담당

총무담당

김승태 예, 그렇습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일반 특정한 부분에 문제가 되어서 수리한 것은 없지요?
담당

총무담당

김승태 예.

정진국위원장대리

그런데 그 차가 왜 문제가 있어요? 그럼 안에 내부가 불결하다든가 정말 어르신네들 모시기가 그 차로서는 좀 겸연쩍다, 어떤 그럴 때에는 내부 수리를 다시 해 가지고 어떤 그런 부분에 대응을 하셔야지 12만원씩 밖에 수리비 안들어가는. 이 12만원은요 기본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운행에 따른 필수적으로 엔진오일이라든가 필터 이런 것. 이렇게 성성한 차를 말입니다, 오래됐다는 그 부분으로만 무조건 교체해야 된다 이런 생각 가지시는 공무원 여러분들 발상 때문에 본위원이 여기서 이런 말씀을 올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확실하게 다시 한번 대안을 세우셔 가지고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장수마을관리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이게 차 교체해야 겠다는 얘기는 제가 3년 전부터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예, 원장님 3년 전부터 얘기가 나오셨으면.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정위원님께서도 버스를 새 차로 구입해 가지고 좀 장수마을을 활성화 해보라고 하신 말씀도 있고 해서 이번에 부득이 올린 겁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본위원도 그것은 부정은 안합니다. 다만 그 하기까지에 관리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계원되시는 분들도 거기에 있는 공무원 자세가 좀 이런 부분은 얼마든지 명분있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그 얘기입니다. 무슨 명분으로 이것을 구입을 해야 될런지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지금 차량이 워낙 노후화됐기 때문에 꼭 필요할 때만 운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마는 새차를 구입하게 되면은 셔틀식으로 순환운행도 하고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그래서 활용도를 배가 증진하겠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그래서 지금 현재 30만 중구 구민을 위해서 장수마을 확실하게 운영해 보겠다 그 말씀이십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그렇습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본위원 질의를 마치면서 더 질의하실?

윤진근위원

예, 제가.

정진국위원장대리

있습니까? 예, 윤진근 위원님!

윤진근위원

우리 위원들이 말이에요, 지금. 거기에서 답변을 잘 이상하게 하니까 우리 위원들이 생각하는 건 같습니다, 지금. 금방도 우리 정위원님도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뭐냐면은 아까 엔진오일 뭐 해서 120만원 들어가는 것은 엔진오일이 어떻게 120만원이 들어갑니까, 1년에? 달달이 엔진오일 갈읍니까? 아니잖아요? 차 수리비가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엔진오일 갈아서 쓴다는 거예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유지관리비죠.

윤진근위원

엔진오일을 한번 갈으면은 5,000km나 몇 km 뛰어야 돼요. 3,000km 이상 그래야지 엔진오일 갈읍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게 이거 뭐 엔진을 달달이 가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유지관리비로 되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엔진오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윤진근위원

예, 노후되 가지고 차량 수리비가 들어가는 것 아니예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또 이 차가 노후화가 됐기 때문에 오일이 질질 새요. 그렇기 때문에 오일가는 횟수도 다른 새차보다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이게 오일값만 120만원이 아니고 거기에는 이제 수리비, 검사비 이런 걸 다 포함되어서 그렇습니다.

윤진근위원

검사비도 그게 몇 년에 한번씩이잖아요? 2년인가 3년에 한번씩이잖아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노후차는 6개월에 한번씩.

윤진근위원

6개월에 한번씩이에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그렇고 이게 실질적으로 차량을 교체한다는 것은 우리가 관리도 중요하고 원래가 우리가 92년도에 우리가 이동문고를 해 가지고 1기때 사준 것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개조를 한 것이거든요. 그게 장수마을로 간 것 아니겠습니까, 이동문고가 없어지는 바람에? 그렇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그런데 제 생각하기에는 그 차량 자체가 외부손님도 많이 받잖아요? 그렇죠?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진근위원

이미지가 좋아야 되겠지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렇습니다.

윤진근위원

예?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맞습니다.

윤진근위원

딱딱하게 있는 의자 자체도 잘못된 거고 그래서 그런 쪽에서 위원들을 이해를 시키게끔 해줘야지요. 제가 듣기로는 아까 엔진오일이 120만원이다, 가는데. 그것은 얘기가 안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파악해서 위원님들한테 잘 얘기를 해서 합당하면은 당연히 우리가 해줘야 되는 입장이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윤위원님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윤진근위원

그런 식으로 좀.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장수마을 이미지 쇄신을 위해서라도 꼭 승인을 해주셔야 됩니다.

윤진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그러면 제가 한번 더 말씀드리는데 그러면 새차를 사주실 경우에 지금 올 상반기 장수마을 오신 분들 몇 분이나 예상됩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 20, 30% 더 증가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이 없으세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그러시겠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정진국위원장대리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한윤희 위원님!

한윤희위원

지금 위원님들이 차량을 가지고 말씀을 하는데 지금 차량은 운행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현재 차량 가지고 운행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기사가 있습니다.

한윤희위원

물론 기사가 하는 거지. 아까 얘기했듯이 타지에서 오는 분들을 수송을 하고 각 동에서 재가복지노인들을 수송을 해서 장수마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했잖아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각 동에 몇 번 운행했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매주 목요일날 하고 있어요.

한윤희위원

매주 목요일날 보면 동 서기들이 자기 차 가지고 전부 이동시키지 어디 버스 가지고 했습니까? 안했지요. 그렇게 운영문제에서부터 이게 안나타나니까 지금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겁니다. 좀 저기 하더라도 차가 낡고 저기 했더라도 좀 장수마을에서 이렇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성의를 여지껏 보였다면 이런 문제가 얘기가 되겠습니까? 동 서기들이 전부 자기 차 가지고서 다 수송하더라고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아니예요.

한윤희위원

뭘 아니예요?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아니 버스로 운영을 하고 있어요. 버스에 못 타는 분은 승용차로 직접 오지만.

한윤희위원

버스에 못 타는 분이 아니라 내가 여지껏 있어도 장수마을 차가 와 가지고서 동에서 소집해 놓은 노인양반들, 재가복지노인들 수송하는 것을 보지 못했고. 이게 그럼 운영하는데 어느 일정한 단체에 지원을 하는 건지?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나오는 공연하는 사람들 수송해 줄테고 노인들은 뭐 수송했습니까?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아니 공연하는 사람들은 수송을 안하고 노인들 위주로 수송을 하고 있어요.

한윤희위원

운영문제가 잘 못됐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거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예.

한윤희위원

그런 점을 앞으로 업무에 참고해서.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그 점을 한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은 없도록 철저히 감독을 하겠습니다.

한윤희위원

예, 참작해서 하세요. 이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해서 해야지 그렇지 않고서는 뭐 4만km 뛰었다는 것은 지금 현재 장수마을에서 인수받은 지도 지금 6년인가 7년 지나지 않았습니까? 6년, 7년 동안.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5년 됐어요.

한윤희위원

5년 됐더라도 5년 동안에 그래 4만km 그 전에도 운행을 했을테지만 그것 운행했다는 것은 이유가 타당하지 못하다. 예, 이상입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장수마을관리원 소관 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윤치원 장수마을관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치원

윤치원장수마을관리원장

감사합니다.

정진국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내무위원회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심사 중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는 서면으로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심도있는 예산안 심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산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