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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장우윤 의원 발언

165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07-10-30

장우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재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여러분 그리고 양웅석 경영본부장과 업무보고를 위하여 수고 하여 주신 관계직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행정복지위원회 소관부서인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2007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를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7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양웅석 경영본부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2007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안녕하십니까? 은평구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양웅석입니다. 항상 구민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이재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우리공단 2007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평소 우리 공단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앞으로도 위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리며 2007년도 우리 공단 3/4분기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2007년도 3/4분기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양웅석 경영본부장님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간사

고영호위원입니다. 구청부설주차장 관리에 대해서 지금 관리방식이 직영으로 지금 되어 있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7,8,9월 수익금을 보니까 7월에는 664만원 8월에는 755만원 9월에는 421만원 이렇게 나와있는데 9월에 수익금이 저조한 이유는 �Ⅴ歐�?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9월에 추석연휴가 있었고요, 추석연휴 전에 농수산물 직거래장터가 2일간 또 알뜰시장이 이틀간 그래서 부설주차장이 폐쇄한날이 상당히 다른 달에 비해서 많아요. 근 3분의 1을 폐쇄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세입이 줄었습니다.

고영호간사

구청 부설주차장이 공단으로 넘어가면서 몇 월달 부터 관리를 하기 시작했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이게 운영은 저희들이 작년 우리가 10월 1일 발족하면서부터 저희가 주관해서 했습니다. 다만 요금이 5월 1일부터 위원님들한테 허락을 받아서 요금을 인상시켜서 수입이 그 때 5월부터 많이 증대되었습니다.

고영호간사

평균 수익금을 이렇게 보니까 약700만원 이상정도 월 평균 나오더라고요. 대충 계산해 보니까 그렇다 보면 공영주차장 효율적 관리에 있어서 은평구청 앞에 도로면에 노상 주차장을 입찰을 하고 공영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다 입찰해서 위탁주는 것이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렇다면 전체9개소에 758면인데 구청 앞에 쪽은 몇 면 입니까? 이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30면인데요 참고로 제가 말씀을 드릴 것이 있는데 구청 부설주차장이 요금이 인상되다보니까 바로 구청앞에 구청앞 노상주차장도 상당히 이용객이 많이 회전률이 많이 높아져서 이 입찰금액이 옛날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올라간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구청에 들어오면 오래 대줄 수 없고 요금이 비싸니까 아예 구청앞에 노상주차장을 이용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이 생김으로써 구청 앞 노상주차장 입찰금액이 제가 알기로 한 2000만원정도 옛날보다 평균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덩달아 수입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옛날에는 보통 5300 이렇게 되어었는데 지금 7800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구청주차장의 영향을 노상주차장이 많이 받고 있어요.

고영호간사

입찰을 할 때 7월 30날 입찰완료를 했는데 구청 앞에 아까 몇 면이라고 그랬다고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30면.

고영호간사

30면에 대해서 입찰 들어오는 사업자들이 7,875만 9,000원을 입찰을 해서 1년 계약이지요? 이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러면 월 계산해 보니까 656만 3250원정도 나오거든요. 월 원가가 그러면 이 사업자들이 결론적으로 말하면 월 656만 3,250원 이상을 벌기 위해서 입찰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 사업자들이 그렇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그렇죠.

고영호간사

그렇다면 공단에서 왜 이런 좋은 수입원을 왜 공개입찰을 시켜서 위탁관리하는 이유가 �Ⅴ歐�?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노상주차장이 관내에 노상주차장이 아홉 군데가 있는데 아홉 군데를 다 운영할 수도 없을뿐더러 어떤 면에서는 이렇게 아웃소싱하는 것이 더 수익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 분들은 이 분들대로 자기 카운다리를 아주 효율성 있게 운영하는 것이고 저희들이 직접 하면 아무래도 효율성에는 어떤 공공성 때문에 떨어지는 면이 있기 때문에 그 이렇게 민간업자한테 아웃소싱하는 것이 수익면에서 더 유리할 수가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렇다면 그 아웃소싱을 할 것 같으면 굳이 공단에서 이것을 관리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러면 도로관리하는 문화체육과에서 이런 데에서 관리하고 위탁주어 버리면 되지 뭐하러 공단에 넘겨버립니까? 공단에 준다는 자체가 공공적인 분야 보다도 어떤 사업성을 극대화 하고 경영 효율화를 위해서 공단을 만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공단에서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서 직접 할 수 있는 수입원이 창출될 수 있는 곳에서는 공단이 직접 관리를 하던지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 본위원은 생각하는데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공단에서도 6만 여의 거주자우선주차계획을 관리 운영하지 않습니까? 공단이 그냥 아무 것도 안하고 전부다 아웃소싱으로 위탁하는 것이 아니라 각 동에 산재되어 있는 6만여구획에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우리가 총괄관리하면서 부분적으로 노상주차장이 있는 것에 대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를 들어서 방법에 따라서 그것이 좋다고 해서 그것을 다 구청에서 공단에서 직영하라 하면 할 수도 있을 것이에요. 다만 지금 현재 체제는 그런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이지요.

고영호간사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전체적으로 지금 공단이 발족한지 얼마 안되었는가 지금 굉장히 적자가 심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인건비도 직원들 올려주어야 하고 어느정도 수입원이 발생해야지 우리 공단직원들이 60몇 명 공단직원들 직원이 65명 정도 되지 않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68명입니다.

고영호간사

68명 인건비도 올려주고 팀장이 구청의 계장급 정도도 안된다면서요, 월급이. 안 되니까 그만큼 수입을 올려서 생산성을 제고한 다음에 구청에 이정도 수익이 났으니까 인건비도 올려줘라 구의회에도 와서 이 정도 수입이 있으니까 인건비를 올려주십시오, 해서 설득을 해야지 좋은 사업들은 내팽개치면서 계속 적자는 심한데 언제 흑자낼 꺼예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위원님이 우리가 적자가 많다고 하는데 구청에서 직영할 때 보다는 많이 개선된 상태입니다.

고영호간사

당연하죠. 공단에 이양할 경우에는 경합리화를 하기 위해서 공단을 만든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공단을 만들 이유가 전혀없는 거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러니까 마인드를 자꾸 구청으로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 되고 공단이라 것은 공사성격이 짙은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익을 창출해야 되거든요. 이익이 창출된 다음에 내부에서 구청에 손벌리지 않고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수입원을 자꾸 창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수입을 올리는 것은 당연히 지당하신 말씀인데 예를들어서 노상주차장을 우리가 바로 직영한다고 해서 곧 그것이 수익을 바로 올릴 수 있다고 규정되진 않습니다. 사실은 부분적으로 회전률이 높은데는 민간전문업체데다 위탁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고영호간사

그러면 공단에서 효율적인 경영합리화를 위해서 구민체육센터, 구립축구장, 문화예술회관, 노상주차장 등등해서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전체적으로 볼 때 본부장님의 말씀대로라면 공단이 흑자날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흑자나는 곳은 주차사업팀에서 흑자가 나고 나머지 거의 적자난다고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공단에서도 자꾸 흑자 날 수 있는 쪽으로 연구를 하고 검토를 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옛날에 구청에서 관리하던 모습그대로 한다면 전혀....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대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을 드리면 수지사업을 말씀을 안드려서 그렇지 전체 공단에 수지면이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수지 분석을 해서 구청에 보고를 하는데 나아지고 있는데 우리가 1월부터 9월까지 수지 분석을 해 본결과 세입은 34억 3,700, 세출은 27억 2,700해서 약 7억 9월말까지 7억 정도의 세입흑자를 냈습니다. 그리고 체육사업팀도 점점 나아지는 처음에 뉴타운 하면서 많이 떨어졌는데 점점 회원이 늘어나서 좋아는 상태고 모든 면에서 수지개선을 시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영호간사

그거야 본위원도 잘 알고 있죠. 노력을 안한다는 것이 아니고 공단이 굉장히 적자가 일단 전체적으로 볼 때는 어느 부서는 흑자가 나고 어느 부서는 적자가 심하고 누적되고 그러지 않습니까? 전체적으로 관리공단의 수지 면에서 볼 때는 지금 현재상황은 적자 아닙니까? 적자를 메꾸기 위해서는 수입원을 발굴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죠. 이런 좋은 은평구청 앞에 계산해 보니까 본위원도 수입이 굉장히 많이 날 그거거든요. 이런 사업을 자꾸 위탁을 주고 하면 그리고 향후에도 우리 공단이 할일들이 많치 않습니까? 예를 들면 견인사업소 같은 것도 공단에서 이관이 되어서 공단에서 운영을 해야 된다고 본위원이 보거든요. 그런 거라든지 자꾸 수입원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을 위탁줄려고 하지 말고 공단에서 갖고 가서 경영합리화를 할 수 있는 노력들을 해야 되는데 그런 노력들을 해야 되는데 그런 노력들이부족하지 않나 그런 노력을 해 주시고 그리고 그런 일환으로 구립축구장내 저도 구립축구장을 몇 번 가봤는데 연초에 공단에서 얘기하는 것이 구립축구장 벽면이라든지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광고사업을 한다고 알고 있거든요. 가보니까 그런 광고 이런 것이 하나도 없던데요, 그런 노력을 안해 보셨습니까? 수입원 제고에 대한 일환입니다. 제가 질의하는 것은.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도 광고를 해 볼려고 했는데 아직은 광고를 원하는 광고주 섭외가 안되어서 그러는데 아직은 더좀 축구장이 활성화 되어서 많은 것을 해야 광고수주도 들어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은 그 단계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다만 축구장에서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한가지 예를 들면 주말이나 좋은 골든타임에는 많은 사람들이 겹치기를 원하지만 평일날 오전때라든지 이런 때는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좋다 평일날 비수시간에 우리가 연간단가로 계약을 하겠다 이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주중에 비시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우리가 광고를 원하는 것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희도 그렇게 해서 광고수익을 올리면 좋겠죠. 아직은 그런 단계까지는 못갔다는 얘기입니다.

고영호간사

그러니까 노력을 하시고 올초에 본부장님이 사업설명할 때 축구장 광고사업을 위해서 스포츠 의류 및 용품대리점을 접촉을 해서 광고사업도 열심히 펼치겠습니다, 그래서 수입을 제고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했거든요. 그것과 더불어서 스폰서 유치를 통해서 축구장 시설 및 장비도 보완하겠습니다. 라고 연초에 사업설명회때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2007년도가 다가고 있는데 축구장을 가보니까 그런 노력을 하나도 안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지금 이시간 이후라도 광고사업도 자꾸 적자내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쨌든간에 공단을 설립했으니까 거기에서 수입을 창출해서 그만큼 구에서 돈이 들어 가지 않고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단계까지 빨리 갈려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의원들도 많이 도와드립니다마는 공단에서도 수입원을 자꾸 발굴을 하셔서 해야지 공단 직원도 68명 되는 직원들 월급을 올려줘야 되고 다음에 복지도 개선해 주고 그런 분위기로 가야지 자꾸 월급적다 복지가 구청직원보다 못하다 그런 얘기가 자꾸 나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직원들 복지향상이라든지 직원들한테도 월급을 많이 줘야 일을 열심히 합니다. 월급 쥐꼬리 만큼 주면서 일하라고 하면 일을 안합니다. 자꾸 수지를 개선해 갈 노력을 해야 되고 아까 견인사업 이런 것도 공단에서 끌어 올 수 있으면 끌어 올 수 있는 노력도 해 보시고 자꾸 수입원을 발굴할려고 노력을 해야죠. 이상입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고영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소심향위원입니다. 2006년도 6월에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22개 구를 평가했습니다. 흑자를 보고 있는 구가 도봉구, 서대문, 강서 세곳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적자를 보고 있는 곳이 마포구구요, 그리고 경영성과가 제로인 곳이 나머지 17개 구인데 인근에 마포구하고 서대문구는 우리구와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데 이곳 두곳은 극대 극을 이루고 있습니다. 어떠한 분석이나 원인을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는 아직 경영실적이 없기 때문에 기간이 짧기 때문에 공식적인 경영성과 평가를 한번도 안받았습니다. 안받았으면 제로로 평가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인근에 서대문 하고 마포를 얘기하셨는데 마포는 더 역사가 길지만 상당히 4, 5년차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것을 해 보니까 역시 그 기초가 쌓여져야 어떤 성과도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저희도 한번 처음부터 어려움을 겪었지만 열심히 해 보려고 했는데 역시 어느정도 기간이 경과되어야 조직이 안정되고 어떤 발전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경영성과를 한번도 평가 받은 것이 아닙니다. 내년부터나 금년도 원래 작년에 10월 1일부터 했기 때문에 6개월이 안 되었기 때문에 금년도 평가대상이 아니에요. 내년부터나 경영성과평가대상이 됩니다.

소심향위원

저희가 후발주자기 때문에 그러한 말씀을 하실 수 있는데 본위원의 말씀은 타 구의 그런 사례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을 하셔서 기본적인 정책을 잘 세워 주십사 하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감사과 업무보고 때 보니까 수입원이 높은 주차장사업이라고 하더라도 거주자우선주차 미납액이나 부적절한 건수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주차장사업을 우리 구에서 규모 있게 잘 운영을 한다면 흑자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다 더 철저하게 잘 운영해 주시길 바라고 지난번 저희가 방문을 했을 때 곽재천팀장님이 시설을 돌면서 직접 청소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직원들도 직접 아주 업무가 과중할 정도로 주일 날에도 열심히 나와서 고생을 하시는 것을 보고 최대한 지출을 줄이고 모범을 보이려는 노력을 하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한 가지는 우수 강사를 발굴과 관리 및 강사들이 또한 고객관리차원에서 노력하는 모습에서 회원들 관리에 철저한 것을 보고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이 굉장히 희망적이다 하는 판단을 본위원이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물론 흑자운영에도 신경을 쓰시지만 이러한 공익과 복지증진이라는 대의를 생각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지역에 맞는 특성이 있을 것입니다. 주택지역이기 때문에 주차구역이 넓지도 않고 문화시설이 부족합니다. 뉴타운도 들어오고 하니까 앞으로 확충부분이라던가 시설정비 등의 경영에 있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타 구의 벤치마킹을 철저히 하셔서 우리 구와 타구의 비교 및 우리구의 특성을 미리 잘 파악을 하셔서 내년도 경영성과에는 저희 구가 도봉이나 서대문, 강서구 못지 않게 우수사례로 발표될만큼 저비용 고효율의 경영을 해서 많은 수익 창출에도 신경을 써 주시길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영영본부장

예 감사한 말씀인데요. 사실 저희들이 여태까지 주로 경영에 개선을 시키고 처음에 발진해서 지금까지 온 것이 주로 벤치마킹입니다. 먼저 이미 해서 잘 운영되고 있는 공단에 수도 없이 직원을 보내놓고 판단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온 것이 주로 벤치마킹의 효과가 제일 많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도 인근공단하고 함께 하고 또 인근 공단과 클로스로 케크해서 우리의 고칠점을 지적받고 이렇게 합니다. 또 한가지 우리가 열심히 하라는 기본말씀인데 너무 감사하고 주차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사실 우리가 순수하게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수익을 올리는 것은 주차사업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지금 주차사업에 수익이 조금씩 떨어지는데 많이씩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조음씩 떨어지는데 지금 분석을 해보면 점 점 갈 수록 주차구획선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서 재개발 재건축이 활성화되면 자연히 거주자우선구획은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옛날 구청에서 운영할 때 보다 우리가 지금 한 4, 500구획이 줄어었어요그래서 가능하면 새로 주차구획선을 그을 수 있는 것을 발굴하려고 매일 돌아다니고 있는데 그것은 한계가 있지요. 그래서 주차사업팀에서 수익을 많이 올릴려면 주차구획수가 늘어나야 되거든요 우선적으로 그게 안타까운 면이고 주차사업팀 외에 체육사업팀이나 문화예술회관 사업도 우리가 수입을 올리려고 열심히 합니다. 예를 들어서 문화예술회관에 강좌를 많이 늘려어 옛날처럼 무조건 강사료 다 주는 것이 아니라 비율제로 해서 옛날에는 문화예술회관에 문화강좌에서 연간 4. 5000만원 강사료가 적자가 났었어요. 그런데 지금 비율제로 했기 때문에 4,000만원 적자나던 것을 지금 5,000만원 수익을 올릴계획입니다. 그러면 9000만원에 세이브를 시키는 것입니다. 또 거주자우선주차제에서도 IT 정보회사에 쓸데없이 많이 주는 수수료를 전부다 커트시켰습니다. 줄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도 한 5000만원의 세이브를 만들었고 또 경영지원팀에서도 자금관리를 옛날에서 우리가 가장 유리하다는 장기 정기예금이나 이런 것에서 국공채 예치하는 식으로 해서 지금은 옛날에 3%, 4% 이렇게 하던 것이 지금 한 20% 가까이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옛날에서 1,000만원 올리기도 부족한 재원인데 이번에 연간으로 한 3, 4,000만원 이자수익을 내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주민들한테 부담이 안 되는 범위내에서 우리가 수익을 올리려고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소심향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 말씀은 타 구에서 성공적이라고 해서 우리지역에도 성공한다는 법은 없거든요. 지역이 다 다르기 때문에.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습니다. 벤치마킹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임향

소임향위원

그래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다른 타 구에서는 성공했지만 우리 구에서는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 자료를 분석을 하셨다면 본위원에게 그것을 주시고요. 그리고 주차사업 수입이 아무래도 점점 줄어들 것 아닙니까? 뉴타운이 개발되기도 하니까 체육사업에 관해서 우리 구에서는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문화쪽도 있지만 체육공간이 없다 보니까요. 그래서 지난번 본위원도 5분발언에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강습에 인라인을 배우지 않습니까? 기초반을 강당에서 배우잖아요. 인라인 배우고 기초 다 가르치면 뭐합니까? 나가서 탈곳이 없어요. 우리 은평구에서는 트랙이 없습니다. 인라인을 탈공간이 없어요. 이런 것도 한번 같이 고민을 하고 그 외에 중급반 고급반이 나갈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도 같이 노력을 하셨야된다는 그런 말씀이고 그래서 저희가 어떠한 중장기적인 그런 계획을 좀 세우자 하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어떠한 계획안이 구체적으로 2년 뒤 3년 뒤 이런 계획안이 있다 하는 것을 구체화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시설적인 것은 저희도 고민하지만 주체는 구청에서 고민을 하셔야할 사항입니다.

소심향위원

구청뿐만 아니라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소심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윤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윤위원

장우윤위원입니다. 공단이 설립된지 1년이 지났는데요 대다수 직원들이 직무에 충실하고 주민편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공단이 초반에 설립되면서 또 업무분장이나 조직관리 또 시설운영 이런 것들이 초반에 업무처리기반을 조성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무엇이든지 처음에 기초를 닦는 것이 힘든 일인데요, 이번에 감사를 받은 결과를 보니까 시정19건, 주의 24건, 총 43건으로 지적사항이 꽤 많이 나왔습니다. 이번 감사에 대해서 구조적인 문제 같은 경우에는 대안을 좀 제시하기도 하고 또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시정내용에 대한 처리 결과보고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의회에서도 행정감사가 있는데 지금 적출된 내용이 또 행정감사에 반복되게 이렇게 적출이 되지 않도록 공단설립 초기에 제대로된 시스템을 확립하는데 좀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크게 두 가지 정도 질의를 드릴께요. 이번에 직원모집 공고내셨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장우윤위원

어느 팀에 필요한 인원입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우리가 이번에 3명을 모집한다고 공고를 냈는데 경영지원팀에 법률계통을 하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서 여러가서 그런 것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7급 법률전문가를 뽑을 려고 1명을 하고 또 문화예술회관과 체육센터의 보일러실 과 전기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기능직이 1명씩 필요해서 전기, 기계직으로 8급과 계약직을 뽑을 려고 3명을 했는데 어제 우리가 면접을 봤습니다. 7급 법률전문가는 우리가 원하는 적격자가 그렇게 없어요. 저희는 실무에 능한 체육이나 문화 이런 공공시설에 실무에 능한 사람을 뽑을려고 했는데적격자가 없어요. 적격자를 안내서 못했고 전기와 기계 계약직과 기능직은 어제 면접을 봤습니다. 2명을 선발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장우윤위원

인력관리면에서 보면 체육사업팀의 경우에는 정규직이 정원대비 15명이 부족하고 여기에서 강사관리나 체육센터, 축구장 관리운영에 있어 인원이 적어서 운영하는 면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고 경영지원팀 같은 경우는 정규 일반직 정원 6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원이 12명 있어서 50% 이상 초과인력이 집중 편중되어 있고 문화사업팀 같은 경우에는 파견된 공무원도 있어서 과다구성된 면이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인력관리 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경영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처음에 구청에서 공단을 만들때는 그렇게 장우윤위원님이 얘기하듯이 적은 숫자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가서 실제 운영을 해 보니까 예를 들어서 인원을 적게 아주 효율적으로 쓸려면 계약이나 물품조달, 이런 면에서 경영지원팀에 1명만있 으면 되거든요. 예를들어서 체육사업팀에 물건사는 것도 문화예술회관 물건사는 것도 거주우선주차팀 물건사는 것도 경영지원팀 한사람이 담당해서 전문적으로 해서 공급해 주면 되거든요. 옛날에는 체계가 체육사업팀에 따로 회계직이 있고 문화예술회관에 회계업무 보는 사람이따로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구청에서 만들었어요. 우리가 효율적으로 운영하다보니까 그런 경영지원팀에 집중관리를 하기 위해서 하다보니까 경영지원팀에 5명가지고 운영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어요. 그래서 그것을 바꿨습니다. 경영지원팀에서 몰아서 할 수 있는 것은 경영지원팀에서 다 할 수 있게 예를들어서 전산시스템 개발하는 것도 각팀에서 개발할 것이 아니라 경영지원팀에서 집중적으로 개발해서 각 팀에서 쓸 수 있게 해 주자 그러다. 보니까 경영지원팀이 정원보다는 현원이 많은 결과가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단규나 규정을 구청에 설명을 해서 그인원 정원 현황을 고쳐야 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경험안해 보고 만들었던 것이 최상책은 아니거든요. 실제 운영해 볼 때 그래서 규정을 할려고 합니다.

장우윤위원

처음 정원이 잘못편성되었다는 말씀이시죠. 기본적으로 공단초기에 인력관리를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야 되는데 사업팀별로 업무량의 실질적 편차를 분석해서 인력운영이 효율적으로 되도록 했으면 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필요한 인력이 모집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감사에서 부분적으로 적출된 사항이기는 한데 업무추진비, 신용카드미사용, 행사 등 잡비 목적을 사용 등 적은 금액이지만 이런 부분들이 적출됐는데 지출과 관련된 부분을 철저하게 하셔야 될 것 같고 이와 관련에서 공단에서 보면 주민들의 강사료 등 현금을 자주 취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수영장이나 헬스장 같은 경우에는 월 이용료를 끊는다든지 보통 토,일요일은 자유이용권 끊고 1일이용권을 끊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현재 수납입구에 직원이 현금을 받아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에는 은행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직접 현찰을 받아서 직원이 보관을 하고 있고 영수증 발행도 없고 기록에 의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직원의 양심에 맡기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지 않습니다.

장우윤위원

1일 이용권은 현금만 주면 키 받아서 이용만 하면 끝나잖아요. 기록에 의존하는 것 같거든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다른 장치가 있습니다. 체육사업팀에서 분석을 해 보니까 카드로 내는 것이 61%, 현금을 내는 것이 39%입니다.저희가 원하는 것은 모든 분들이 카드로 했으면 좋겠어요. 명확하니까 그런데 개중에는 카드를 안가지고 오시고 현금으로 들고 내시는 분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는데 지금 현금으로 내시는 분들은 주로 자유이용권을 이용하시는 분입니다. 회원제는 한달에 한번씩 회비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이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자유이용권을 하루 돈내고 들어 와서 쓰는 경우에는 그런 분들이 바로 내니까 그래요. 그럴 경우에는 우리가 돈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장이 있습니다. 자유이용 대장이 있어서 본인이 자기주소와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돈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다 받으면 명부된 것에 의해서 직원이 전산에 그대로 입력을 합니다. 작업을 별도 합니다. 그래서 그 숫자는 직원의 양심을 떠나서라도 절대 어디로 흘러 나갈 틈이 없다는 말씀을 미리 드리고 저희도 염려하는 바가 있어서 그런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본인이 돈낼 때는 대장에다. 자기 이름과 주소를 써놓고 돈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내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나중에 정산을 하면 맞추어서 직원이 컴터에 입력을 해서 입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염려는 없고 또 한가지 죄송한 말씀인데 아까 장우윤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공단생기고 나서 처음 지난번에 구청감사를 받았습니다. 감사받기전에 이사장님이나 저나 그랬습니다. 자기가 직접 운영하는 사람들이 보는 눈하고 외부에서 보는 눈하고는 다릅니다. 예를들어서 장기바둑 둘 때 훈수하는 사람이 잘 보인다는 식으로 그래서 우리가 감다팀한테우리는 직원들의 교육상의 효과도 있는 거니까 철두철미하게 감사를 해 달라 오히려 그래서 이것이 하나의 교육자료가 되고 앞으로 지침이 되게 아주 세세한 것까지 다 봐달라고 해서 지적이 사실 많았습니다. 건수가 43건이나 되니까 저희가 건수를 내놓고 미안한 점이 있는데 문제는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 그래요 우리가 100대1이 넘는 직원을 처음에 39명을 뽑았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재질적으로 똑똑한 직원들이 많이 확보를 했어요. 그런데 그 직원들이 공무를 담임한 경험은 전혀 없거든요. 절차나 행정절차를 잘 모르는 직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초반에 인계인수과정에서 순조롭지 않아서 사실상 어떤 직원들 체계적으로 교육훈련해서 짜임새 있게 이렇게 직책에 앉게 할 수 있는 그런 겨를이 없었어요. 그리고 처음에 모든 체육센터나 이런 것이 운영을 하는데 복지시설이 스톱을 하고 자리도 안비켜주니까 못해서 어떤 행정절차 없이 당장 주민이용객들은 원하고 그러니까 자판기도 우선 목마르니까 물먹게 해달라고해서 갖다놓고 그러니까 저희들이 분석을 해 보니까 아까 장우윤위원님 말씀하신 것 처럼총 43건의 지적을 받아는데 나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세한 것까지 행정절차를 어긴 것까지 전부다 해서 시정이 19건, 주의 24건, 그래서 43건을 받았는데 이게 대체적으로 우리가 분석을 해 보니까 그렇습니다. 규정 재개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이 3건 계약규정을 잘 준수하지 않는 것이 11건 회계규정이 잘 준수되지 않은 것이 17건 인사규정 미준수가 4건 기타 준수가 8건해서 43건인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조금 도덕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다 하는 것은 큰 금액은 아닙니다. 전부다 10만원미만짜리가 대부분인데 8건의 환수를 해야 할 될 것이 나왔어요 예를들어서 계약하는데 인지안붙인 것 이런 것까지 다 환수대상에 들어가는데 그 환수는 100% 환수를 마쳤습니다. 이미 그래서 43건 중에서 현재 32건이 완료가 되었고 11건이 진행 중인데 이것은 규정을 개정한다던지 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마쳐야한다던지 이런 것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나중에 그렇게 도덕적으로 크게 비난받을 그런 내용은 없고 행정절차를 모르는 직원들이 업무를 하다보니까 절차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는 그런 것도 많았습니다. 그런 것도 앞으로는 없도록 저희들이 교육자료를 활용해서 철저하게 교육을 시키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장우윤위원

잘 알았고요 이러한 적출내용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는 지금 수고스럽더라도 현금관리를 하는 수입지출면이나 업무분장 등 이런 체계적인 업무처리를 해 나가는데 있어서 지금 초기에 제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나중에는 경영수지를 개선한다던가 지금 설립한 목적을 이룰 수 있지 않습니까? 조금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래서 카드이용도 우리가 많이 홍보가 해서 현재 61% 까지 39%는 아직도 그런데 현금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일 일 이용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냥 오셨다가 하루 그것도 우리가 홍보를 자꾸 해서 가능하면 카드를 이용하도록 권장하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장우윤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김길성위원입니다. 은평문화예술회관의 강사 선정이 어떻게 되고 있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강사는 그 때 그 때 우리가 계획에 어떤 강좌를 해야 되겠다 하면 강사채용 공고를 내서 응모하시는 강사님들을 심사해서 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현재 강사분중에서도 수강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문제가 되는 강사는 교체를 하시고 또앞으로 선정되는 강사를 심도있게 좀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금도 이미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게 한 강좌가 3개월 단위거든요. 3개월 단위가 끝날 무렵이면 그 수강생들한테 설문조사에 나쁘게 나오면 그 강사는 끝이에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아까 말씀대로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강사분의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으니까 그것을 좀더 심도 있게 해주십사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구립체육센터나 은평문화예술회관 등 시설관리공단에 있어서 운영하고 있는 건물중에 시설물 유지관리비로 나가는 예산이 많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금년에 다른 때보다 수선유지비가 많이 나갔어요.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지금 문화예술회관이 10년이 넘었구요. 체육센터가 지은지 5년차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서 보니까 물론 손댈 데가 없어서 그렇겠지만 사실은 그 전에는 손을 좀 대야하는 부분이 있는 그런 것에 대해서도 전혀 손을 안댔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견지에서는 시설을 잘 조그맣게 하자가 있어도 문제가 있어도 빨리 빨리 그때그때 시설을 잘 유지해야 오랫동안 잘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런 부분을 하다보니까 다른 때 보다 금년에 수선유지가 많이 들어갔고 문화예술회관은 상당히 10년이 되었으니까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약간 땅도 침하되어서 틈바구니도 많이 생겨서 높은 분들이 보면 위험하다할 정도로 그런 부분이 많고 또 예술회관 주변에 바닥에 타일이 들떠서 지하에 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 것을 하느라고 다른 때보다 수선유지비가 좀 많이 들어갔을 것이에요. 그러나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김길성위원

제가 예산이 많이 들어갔다는 것은 물론 본부장님 말씀대로 예산을 들여서라도 고칠 것은 고쳐야 되지만 제가 질의드리는 것은 이 공사 중에서 이번에도 음향기 하나가 5억 공사를 했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시에서 받아다가 문화체육과에서 한 것으로.

김길성위원

우리 구 예산이 아니고 시예산으로 지원받아서 5억이 공사를 했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김길성위원

그런데 그런 공사부분을 제가 볼 때에는 입찰이 지금 어떻게 전자입찰로 지금 실시하고 있나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구청에서 집행하기 때문에 세부적인 것은 제가 잘 모릅니다. 공사한 것만 알고 공사결과가 많은 사람들이 음향이 좋아져서 좋다는 그 평을 제가 들은 바는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아니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그런 공사를 하고 아까도 시설물 유리관리하는데 모든물품이나 임부들이 많이 일을 하잖아요. 가급적이면 그런 입찰이나 그런 부분을 우리 은평구민들이 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를 한번만들어 보면 어떨까? 이제 왜냐하면 5억의 공사를 예를 들어 했다면 우리 은평구민들이 일자리 창출이나 지역경제가 많이 활성화되지 않을까 해서 아까 여기도 우레탄 공사나 많이 했던데 이런 물품도 다른 데보다도 우리 은평구민들한테 할애해 준다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나.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위원님 아주 뜻은 참 좋습니다마는 제가 아는 견지에서는 저도 회계업무를 오래 보았습니다. 회계의 대원칙은 공개경쟁이 대원칙이고요 공개경쟁을 하는데 어떠한 지역적으로 제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생각에 은평사람들이 하는 것이 은평에 제일좋지요 그러나 만약에 그런 지역제한을 하게 하면 다른 데에서 은평사람 못오게 제한하면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회계의 대원칙은 공개경쟁이 대원칙이고 그렇게 지역적으로 제한해서 하는 방법은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김길성위원

예를 들어서 2006년도에 우리 간판 관리하는 2,000만원의 책정이 되다 보니까 전자입찰을 했어요, 도시정비과에. 그랬는데 입찰을 받은 분이 송파구에서 하신 분이예요. 그러다. 보니까 2,000만원 예산을 책정해서 송파구 분이 입찰을 땄는데 간판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다 보니까 은평구를 뭘 알아야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작년에도 2,000만원 똑같이 책정하면서도 이것을 나누어서 이것 1,000만원 이가 수의계약이 가능한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공사는 3,000만원이었는데 9월에 바뀌어서 2,000만원 이하입니다.

김길성위원

그런 부분을 아까 말씀드린 것도 그런 방법으로 거주자우선주차 같은 경우도 선을 하려고 할 때 부분적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제가 최대한 위원님 뜻에 부합해서 일을 하지만 대원칙은 공개경쟁이 원칙이고 공개경쟁에서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금액을 쪼개서 인원적으로 낮추어서 수의계약하는 것은 규정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다만 가능하면 은평구민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말씀에 동조를 합니다.

김길성위원

많은 그쪽 부분에 신경을 써서 우리 은평구 재정여건도 부족한데 구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알겠습니다.

이재식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남궁윤석위원입니다. 경영본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4개팀이 있죠. 경영지원팀, 주차사업팀, 문화사업팀, 체육사업팀 그 동안은 각 팀에서 개별적으로 팀별로 운영이 되어 왔던 것을 경영지원팀에서 총괄로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그런 얘기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죠. 처음에 구청에서 우리 공단을 조직할 때 인력구조는 각팀별로 하는 것으로 기본이 되어 있었는데 운영하다 보니까 우리가 91명이 정원인데 68명으로 운영을 했거든요. 사람이 쪼들리는 것은 사실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이냐 해서 경영지원팀에 인력을 더 넣어서 각 팀에서 몰아서 할 수 있는 것은 경영지원팀에서 하자, 그런 쪽으로 나갔습니다.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다보니까.

남궁윤석위원

경그래서 영지원팀에서 각 사업티팀의 전반적인 것을 관리할 것은 하고 지원할 것은 그러다보니까 경영지원팀에 직원이 늘 수 밖에 없었다 그거죠. 앞으로 그런 방법으로 나갈 것입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단규나 이런 것을 절차에 따라서 해서 구청에다 설명을 해서 구청의 승낙을 받아서 조정을 하겠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지금은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금은 안했기 때문에 이번에 감사적지적사항에도 왜 경영지원팀에는 정원보다 많이 운영하고 다른데는 적게 줬느냐 그런 지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단규를 절차에 따라서 개정해서 하겠다.

남궁윤석위원

사전에 직원문제도 그것을 실시함과 동시에 정리가 됐어야지 직원만 해 놓고 났고 하다보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이 하다보니까 의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쪼달리니까 그러면 어떻게 사람을 줄여볼까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거예요.

남궁윤석위원

그리고 경영지원팀에서 총괄 운영을 해서 그러다 보면 주차사업팀이나 문화사업팀, 체육사업팀은 하나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영지원팀의 전반적인 지시를 받고 보고 하고 그런 형식이 될꺼란 말입니다. 그러면 현재 사무분장표도 이것을 빨리 재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사무분장표는 각팀별 운영형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사무분장표도 재정비할 필요성이 있으니까 그것을 빨리 정비를 해서 추진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지난번 3개월전인가 구립축구장 조례개정 한 것 아시죠. 그때 개정사유와 개정결정된 것이 뭐였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오전시간에 할인하는 거였죠.

남궁윤석위원

일반 단체에게는 오전시간에 40% 할인해 주고 체육회 가맹단체에게는 오후에도 40% 할인해 주고 지금 시행을 안하고 있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난번에 우리 직원한테서 문화체육과에 담당직원한테 얘기가 들어 와서 바로 우리 이사장 방침으로 40% 안에서 정해야 되거든요. 바로 이사장 방침받아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위원님께서 왜 그것 규정을 바꿔줬는데 실행을 안하느냐 그런 문화체육과를 통해서 질책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문화체육과장도 하고 있을 텐데요, 라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공단에서는 문화체육과 이야기만 기다리고 있는 거라고 하고 좌우간 지금 시행을 한다고 하니까 그 조례개정은 통과하는 날로부터 바로 시행이 되어야 됩니다. 그안에 받았던 돈은 주민에게 다 돌려주세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런데 규정이 40%....

남궁윤석위원

40%고 20%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실익만 정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 범위안에서 자체의 방침을 정해야 되거든요. 그 방침을 사실 간과했기 때문에 바로 얘기듣고 그날짜로 이사장님 방침으로 30% 정해서 ....

남궁윤석위원

30%로 했으니까 그러면 30% 이내 범위로 받은 것은 돌려주시라 이거예요. 조례가 개정한 날로부터 시행을 하는 거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런데 그게....

남궁윤석위원

더 이상 말이 필요없고 돌려주시면 됩니다. 그것은 왜냐 하면 규정대로 해야 되니까 규정이 틀렸으면 그것만 말씀하시면 되는 것이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규정이 조례에 되어 있는데 방침은 시행지침이거든요. 그게 있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전에 것은 그렇게는 안합니다.

남궁윤석위원

지난번 같은 경우 센터에서 센터나 예술회관이나 부가가치세 관련된 조례개정도 되기 전에 미리 받았어요. 은평구민에게 지침사항만 가지고 받았단 말이예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치이 아니라 법에....

남궁윤석위원

그러니까 법으로 가지고 하더라도 우리 조례 개정후에 해야 되는데 개정전에 다 받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례 하나도 필요없지 상위법으로 끝내버리면 되죠. 그것도 잘못된 것은 사실인데 그런 것은 조례개정도 전에 미리 돈을 받을 또 우리가 조례를 개정한 축구장 사용 같은 것은 개정했는데도 원래대로 받고 그러면 구민이 얼마나 손해를 보고 있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들은 부가가치세 때는 그렇지 않아도 법률가들한테 자문을 받았답니다. 그것은 거기에 따른 조례가 제정이 안됐더라도 부가세 법에 의해서 해야 된다 그렇게 자문을 받아서 한 것이고 이 감면조항은 실익만 최대의 폭만 조례에서 정한 것이기 때문에그 범위안에서 지침으로 정해야 감면해 줄 수 있다 해서 그 이후것 만하는 것으로 자문을 받았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니까 구의회에서 조례를 개정한 후에 개정한 사항을 집행부에서는 공단으로 내려보내주면 공단에서는 40% 범위내에서 정할 때까지는 감면해 줄 수 없다 이 말씀이십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네. 아니 그게 왜냐 하면 여기에 조례에는 감면해 줄 수 있는 최대의 폭이 40%만 정한 것이지40%를 적용하라는 얘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30% 정할지, 20% 정할지 10%, 39% 정할지 그것은 정해져야 감면하려면 정해져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해해 주세요. 절대로 다른 뜻이 아니라. 실무자가 30%를 감면해 줄지 20%를 감면해 줄지 그러니까 못하는 것이에요.

남궁윤석위원

그래서 안했다 축구장광고 수입에 대해서는 아까 별로 반응이 없다고 그랬는데 시도는 해 봤습니까? 시도도 안해 보셨잖아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래도 스포츠용품 메이커들이...... .

남궁윤석위원

그러니까 감각적으로 봤을 때 아이고 아직은 시기적으로 빠르다고 느꼈을 뿐이지 무슨 홈페이지에 광고를 냈다라던가 이런 적은 없잖아요.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앞으로 이제.... .

남궁윤석위원

그리고 축구장에 인조잔디구장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고무지요? 검정색으로. 폐타이어 그것인데 축구를 하다보면 끝나고 나서 폐타이어가 운동화에 많이 묻어서 이게 안방까지 오고 있어요. 그런데 참 신중한것인데 왜 물어보니까 운동화에 에어공기로 타이어를 폐타이어를 제거하는 기계가 있다는데 알고 계십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가 그것 때문에 우리도 거기에서 옆에 트랙으로 그게 무수히 묻어 나오고 탈의실 샤워 실에 그것 때문에 아주 청소가 억망이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진공청소기가 아주 청소하기 힘들어서 진공청소기를 한번 사주자 그래서 트랙에 진공청소기로하면 그게 안 되어요 왜냐 하면 트랙하고 고무하고 성질이 있어서 찰싹 달라붙어서 안 됩니다. 그래서 다른 구장에도 어떻게 하느냐 보았더니 다른 구장에도 방법이 자주 쓰는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러면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어느 축구하는 사람들 가정에 까지 갈 것이에요. 그런 것을 줄이려고 길목 길목에 매트를 깔았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털을 수 있게 잘 털리게 운동장에서 나오는 과정 과정에다가 크게 매트를 깔았어요 매트에다가 어느정도 잘 비비면 떨어지게 보완을 많습니다. 저희가 그게 완전하게 하는 방법은 하나의 숙제입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에는 물기가 없을 때에는 그냥 발을 털면 되는데 습기가 있거나 아침이거나 물기가 있을 때에는 옷이고 신발이고 묻어서 털어지지 않습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에어콘푸레샤라고 200만원짜리가 있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면 된다는 정보가 있어서 추후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궁윤석위원

이것은 4,5개 정도 설치를 해서 이것은 이상 없도록 내가 볼 때에는 해야 될 것입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에어콘푸레샤라고 200만원짜리 기계인데 다른 데에서 그것을 활용했는데 효과가 좋다고 그래서 우리도 그것을 검토하고 있다 것입니다.

남궁윤석위원

이게 거의 지금 많은 사람들은 아마 집, 안방, 화장실 다 가고 이것 엄청납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샤워실 하고 화장실 하고 탈의실에 그것 때문에 미치는 것이에요 아주 그것 때문에 아주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잘 보셨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리고 각 영영지원팀부터 체육사업팀까지 4개 팀이 있는데 각 팀별로 인사관리를 했을 때 맨 처음에 채용을 했을 때 팀별 전문가를 뽑았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뽑았습니까? 채용을 할 때 각 팀별로 팀장을... .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아니에요. 분야별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궁윤석위원

분야별 전문성으로 한 것은 아닙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일반적으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뽑고 난 다음에 이사장님이 개별 어떤 인성이나 이런 것으로 봐서 아마 배치하는 것으로.... .

남궁윤석위원

아 팀장을 뽑은 다음에 여기가 적합하다 저기가 적합하다 인사를 했다 이것이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일반적인 기준으로 뽑은 것이지. 문화사업팀에 적격자 체육사업팀에 적격자 그런 것은

남궁윤석위원

그런 것은 아니다 말이지요. 나는 적격자를 뽑았는데 왜 이렇게 인사이동을 시키느냐 그러나 아니다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축구장이 관련되어서 한 말씀드리겠는가 축구장과 센터에 벽면에 이렇게 보니까 그림이 많이 붙여져서 상당히 아기자기한 맛은 있던데 그게 조금 어떻게 보면 축구장과 센터를 조잡하다는 얘기도 많이 해요. 그것을 웅장한 그림으로 한다던가 쓸만한 그림을 액자로 한다던가 이러한 얘기를 주민들로하여금 많이 듣거든요. 그것을 좀 많이 신경을 쓰셔서 거기에 대한 개선책을 연구를 경영본부장님께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위원님 그것은 아마 센터도 들어가 보셨어요? 우리 곽재천팀장이 체육센터팀장으로 가서보니까 딱딱하고 살벌하고 그러니까 센터에 여러 가지 조형물을 많이 해서 상당히 회원들한테 좋은 평을 받고 부드럽게 느껴지고 좋다는 평을 받았는가 아마 축구장에도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여하튼 다시 여론을 수렴해서 회원들이 그렇다면 우리도 굳이 그것을 붙여놓을 필요는 없겠지요 가능하면 회원들의 정서를 함양해서 감안해서 우리가 한 것이니까.

남궁윤석위원

효율적인 거주자 우선주차제 관리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신 6만여의 주차구획이 도로주차관리가 6만여 구획이 된다는 얘기입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아니지요. 우리 관내에 거주자우선 주차구획수가.... .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공영주차장도 다 포함해서. 일반 도로에 금 그어놓은 것이 그게 6만 구획이라는 것이지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6000입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 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나는 6만이라고 해서 감짝 놀랬습니다. 엄청나서 그런데 3/4분기 추진실적에 보면 연서중학교 주차장야간개방 협정체결하지 서울 서북병원야간주차장협정체결 이게 중점적인 추진실적이고 우리 6000여개 있는 도로에 있는 선에 대한 추진실적은 없어요. 그것은 3/4분기에는 그것은 실적이 없는 것입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러니까 8월 28일 2007년도 이게 거주자우선주차제가 3개월마다 한번씩 하는 것입니다.

남궁윤석위원

실적이 2007년도 4차 거주자우선주차시행계획수립이거든요. 이것은 이게 실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이게 3차까지 거의 진행되고 4차로 할 준비를 해서 4차 발주해서 4차 또 가고 3개월에 ... .

남궁윤석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하나의 추진계획으로 보고 추진질적이 없다 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6000개 중에 몇 개가 사용을 했고, 몇 개는 접수를 안했고 거기에 대한 예산은 얼마가 수입을 거두어 들일 것이 없다는 것이에요. 그 중요한 것이.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여기에 표현은 일상적으로 하는 것이니까 여기에는 표현은 안했는데요.

남궁윤석위원

사실은 그게 엄청난 돈인데요. 따지고 보면. 그래서 다음부터는 추진실적에.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런 것을 집어 넣겠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런 것을 정확히 해주시고, 그리고 지난번에 보니까 단독주택에 관련되어서 교통행정과에서 공단으로 내려왔는지 몰라도 담장허물기 사업 시에서 권장사업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뭐라고 하지요? 주차크린차킹사업이라고 그러죠? 그것을 자기 담 옆에 그동안 거주자우선주차제로 활용을 해 왔는데 그린파킹사업을 하지 않으면 그 순위에 짚어 넣어줄 수가 없다 이것은 강제성 아닙니까? 이것.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글쎄, 그것은 제가 답변할 성질이 아니고 제가 느끼는 것은 내가 그린파킹 사업을 시행해서 주차를 내 집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하지 않는 사람들한테는 거주자우선주차배정을 거부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내가 집을 담장을 허물어서 주차를 내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사람을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남궁윤석위원

교통행정과에서 공단으로 공문이 갔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못받은 가구가 몇군데 있어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민원이 몇군데 들어온 것이 있는데....

남궁윤석위원

주기는 다줬다는 얘기예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래서 조금 멀지만 다른데로 배정을 해서....

남궁윤석위원

위치를 멀리해서 해 줬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왜냐 하면 거기에 떨어지면 먼데 미배정된 데 배정해 줄 수 있거든요.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그 자리는 남이 차지 하겠네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겠죠. 우선순위가 빠른 사람이 되겠죠.

남궁윤석위원

참 이해가 안가네. 그게 서울시에서 그런 지침이 내려와서 그런지 몰라도....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겠죠. 자체적으로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 꺼예요.

남궁윤석위원

단독주택으로서 자기 권리를 자가가 행사하는데 그것을 그린파킹사업을 하지 않으면 거주자그것을 배당시키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있고 그것을 할려면 서울시에서 해야 할일은 주차장으로....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보조금을 받은 사람만 제외시킨 거랍니다. 보조금을 받고도 시행을 안하는 사람들.

남궁윤석위원

안그래요. 그것 잘못알고 있는 거예요. 보조금과 관련없이 그것을 신청을 하지 않으면 배정을 해 주지 않는다 이거지. 보조금을 받고 안하면 말도 안되는 것이지. 보조금 받고 사업을 안하면 되겠습니까? 나쁜 사람이지. 그것을 교통행정과하고 논의를 해서 서울시에서 이것은 잘못하고 있다 정말 주차난 해소를 시킬려면 지역에 주차장으로 허가를 난 단독주택이든 빌라든 그것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용도변경해서 사용하는 것을 막을 생각을 안하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도 하죠. 막는 것도 하는데 사실은 저도 옛날 교통분야에 있어 봤지만 사실 자기 차를 자기 마당에 안으로 들여서 댈 수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안하는 사람은 거기도 약간 문제점은 있어요.

남궁윤석위원

공단하면 의회에서도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중점으로 어떻게 하는가 두고 보자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경영본부장님의 우리 공단은 이렇게 함으로써 앞으로 굉장히 좋은 방안으로서 지역주민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오겠다 라는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얘기해서 공단의 발전적인 것이 있겠습니까? 하여튼 제가 생각하기에는 공단의 처음에 들어 갈 때는 자신만만하게 들어 갔는데 일단 들어 가고 보니까 너무나도 어려운 점이 많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공단이 다른 공단도 처음에 힘들었는가 알아봤어요. 문제는 처음에 모든 것이 구청하고 합심이 되어서 발전시켜야지 공단의 어떤 의지만 가지고 공단이 그렇게 금방 발전될 수 없고 또 그런 것입니다. 구청과 공단이 합심이 되어서 발전이 되어야만이 빨리 정착이 되고 그러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공단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수지 수지 얘기하지만 그렇게 수지만 우선하면 요금만 올리면 간단한 것인데 요금은 올릴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요금 관리권은 우리가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말은 쉬운데 그게 쉽지 않아요. 왜냐 하면 공공성화 효율성이 부딪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합일점을 찾는 다는 것은 구청측하고 공단이 의견이 일치되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어떤 구청과 공단 또 중간에서 우리를 지도해 주고 해 주시는 의회 쪽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긍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솔직하게 구청에서 공단으로 나갈 때 내가 40년 동안 어려운 일도 많이 했는데 그것 못할까 자신만만하게 나갔는데 나가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초반에는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어요. 원인이 뭐냐 하면 가서 얼마있다 공채로 39명을 뽑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똑똑하고 토플시험도 900점때 다 나온 사람들이예요. 다 똑똑해요. 그러나 그사람들이 공공업무를 해 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예요. 그러니까 이번 감사에도 보면 아주 사소한 행정절차 이런 것을 안지키고 그런 것까지 다 발췌를 해 달라고 했어요. 그래야 교육적인 측면이 있다고 해서 그런데 암만 똑똑해도 행정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거절차나 이런 것에 익숙치 않았어요. 그래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고 했어요. 저희들은 이왕 어차피 저희들이 21번째로 공단이 설립이 됐는데 이제 24개가 됐습니다. 서초만 공단이 생기면 25개 공단이 섭니다. 그런데 저희들 막내가 아니예요. 빨리 정착이 되어서 발전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해서 저희들은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공단이 열심히 할려고 할 때 구청측이나 의회도 저희들이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힘을 내게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남궁윤석위원

이상입니다.

이재식위원장

남궁윤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다 하셨으니까 저도 한번 하겠습니다. 양웅석 경영본부장님 워낙 달변가이시라 시간이 많이 지체되고 있는데 몇가지만 간략하게 여쭤 보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수입하고 지출이 어느 정도 된다고 하셨죠? 수입과 지출 대비해서 7억정도 경영흑자를 발생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수입하고 지출이 어느 정도된다고 말씀하셨죠? 총수입하고 총 지출이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가 요새 노심초사해서 분기별로 수지분석을 해서 매일 머리를 짜고 합니다. 2007년도 3/4분기 누적 수지분석을 했는데 세입이 34억 3,700, 세출이 27억 2,700 그래서 7억 1,000만원이 흑자가 됐어요. 그것을 비교하는 2006년도 3/4분기 실적을 보니까 세입이 33억, 세출이 31억 그래서 수지가 2억 3,700이 흑자가 났습니다. 그러니까 2억 3,700흑자나던 것이 7억이니까 2006년보다는 5억이 개선됐어요.

이재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27억의 지출금 발생 중에서 인건비 포지션이 얼마나 되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인건비가 45% 랍니다. 제가 다른데서 보니까 우리 세출에서 줄이는 것은 주로 인건비가 제일 많이 줄어집니다.

이재식위원장

알겠습니다. 본부장님이 장기적으로 조금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공무원 생활을 하시다가 기업의 성격을 띤 업무를 해 보시니까 굉장히 어렵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만큼 사업이 어렵습니다. 저희가 사업하는 입장에서 볼 때는 공단은 땅 짚고 헤엄치기죠. 이미 기존에 기반시설 다 되어 있는 것 위탁받아서 하는 것이니까 독자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런데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셔야 될텐데 연간 인건비 상승률은 어느 정도 보고 계십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아직 경영에 익숙하지 않아서 잘모르는데 어차피 인건비는 구청 공무원의 룰에....

이재식위원장

상승률이요. 상승률.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글쎄요. 모든 면이 공무원룰을 따라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인건비 공무원임금상승률과 같은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식위원장

공무원의제에 준한다.... .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 대신 2008년도에는 우리 기본급은 완전히 동결이 되는 것으로 했답니다. 2008년도에 지금 저희들이 이번에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경영성과평가를 한번도 아직 못받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공단이 세워질 때에는 경영성과평가를 안받거나 받아서 제일 꼴찌 5등급 마등급을 받으면 그래도 150% 상여금을 주는 것으로 성과금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공단, 공사, 이런 것이 막 방만하게 운영된다고 메스컴에 막 얻어맞아서 행정자치부가 싹 바꾸어서 경영성과평가를 받아서 5등급 마등급을 받거나 경영성과평가를 안받은 데에는 한 푼도 못쓰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작년도부터 금년까지는 일체 예산 150%라도 최소한도 받는 예산이 수포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더 어려워 하고 있어요.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일시적인 내년도 기본급 동결하신 것은 어떤 성과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이고 장기적으로 볼 때에는 본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무원의제에 준해서 공무원임금수준으로 계속 상승될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굉장히 걱정되는 부분인데요, 지금 공단에서 가장 큰 수입원중의 하나가 주차관리 사업 거주자우선주차인데 나머지 문화사업팀이라던가 체육사업팀 시설의 유지를 위해서 문화예술회관이라던가 은평구립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시설이 점점 노후화 되고 있기 때문에 수선유지비는 점점 늘어날 것은 자명한 사실이고 거주자 우선주차 같은 경우에도 가장 큰 수입원인데 지금 은평구관내에 61개의 재건축 재개발이 시행이 된다고 하면 1개소에 20면만 감소가 된다고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볼 때에는 1,200이면 금액적으로 따지면 연간 한 4억정도 감소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면 수입은 감소되고 지출은 수선유지비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지출은 늘어나게 되고 또 인건비도 지난번에 시설관리공단 예산책정하실 때 본위원이 인건비상승률 공무원의제에 준해서 인건비상승률을 자료를 한번 제시해드린 적이 있는데 그렇다 하면 관리공단은 적자로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이 공단이 생김으로 해서 시설관리비관리측면에서 뽀족한 수가 생겨서 별안간에 흑자를 낸다고는 처음부터 당초부터 생각이 안 됩니다. 왜냐 하면 문화예술회관 운영이나 체육센터운영에 어떤 수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민복지를 위해서 생겨난 시설이기 때문에 주민복지를 향상시키는데는 당연히 돈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기존에 구청에서 관리할 때에는 주민복지향상이 안 되었나요? 진정한 의미의 흑자는.... . 진정한 공단의 흑자는 공단 직원들의 전체 인건비정도의 흑자가 발생해야 진정한 의미의 흑자라고 봅니다. 왜 기존에 관리했던 구청에서 관리하던 인원들이 그만큼 줄어들고 공단이 생겨서 공단직원이 충원이 되었다면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맞지요. 그렇지만 기존에 은평구청에서 관리하던 직원들의 숫자가 전혀 줄어들지 않은 상황에서 시설관리공단이 생겼기 때문에 인건비가 추가적으로 발생된다고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본부장님 하고 저하고 다시 한번 시간을 갖고 토론해도 좋고요 하나 여쭈겠습니다. 지금 구청 청사에 주차관리수입은 전부다 전액 시설관리공단으로 들어갑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우리 공단의 모든 세입은요. 우리 공단세입이 아니라 바로 구청수입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거주자 우선주차비라던지 모든 것이 바로 구청으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공단은 회계는 없습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공단 수입은 없습니다. 공단은 위탁운영이에요 그러니까 구청에서 예산을 받아서 운영하면서 돈을 벌어들이는 것이에요.

이재식위원장

아니 그러면 거주자우선주차제 수입이니 이런 모든 수입들이 .... .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우리 수입은 여기에서 예산 주는 것이 수입이지요.

이재식위원장

예산을 주는 것이 수입이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산을 주는 것이 우리 수입이고요.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예산을 주는 것이 수입이라고 하시면 공단은 흑자를 낼 필요가 없겠네요. 필요한 예산만큼 예산신청해서 예산을 받아서 그 범위내에서 쓴다면 공단 자체적으로는 결손이 나지 않겠네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논리상 공단은 어떤 일이 있어도 부도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공사는 부도날 수 있습니다. 공사는 자기가 벌어서 자기 벌어들인 것으로 집행하는 것이 공사이고 이 공단은 구청이서 예산 주는 것이 우리 수입이고 우리가 운영해서 돈 들어오는 것은 전부다 구청으로 바로 세입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단은 자기 책임하에서 수입지출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재식위원장

우리 본부장님 말씀대로라면 우리 공단은 시설관리공단은 죽었다 깨어나도 적자 날 일이 없겠네요. 예산범위내에서 쓰면 되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죠. 우리는 세입주체가 아닙니다. 우리는 위탁운영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을 받아서 우리가.

이재식위원장

위탁운영자이시면 물론 위탁운영자의 권한과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최대한 경영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경영성을 높이겠지만 결론은 그게 도덕적으로 방만해진다고 하더라도 적자가 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구 예산으로 다 메꿀 수 밖에 없겠네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구청장님께서 당연히 그 책임자를 좀.

이재식위원장

문책을 하시겠지요. 그렇지만 공단자체 회계는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면 자체적으로 수입이 없는 것이니까.... .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자체적으로는 수입이 없는 것입니다. 예.

이재식위원장

아니 본위원이 왜 이것을 여쭈어 보느냐 하면.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공단 처음에 만들 때 그래서 공사하고 공단하고 여러 번 얘기가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공사는 세입주체가 되요. 자기가 수입을 해서 그 세입범위내에서 자기들이 운영 지출을 합니다. 그러나 공단은 구청에서 예산 주는 것이 우리 수입이고 세입은 바로 구청 세입이 되는 것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본부장님 말씀하신 3/4분기까지 누적 수입세출 수락액 수익이 발생하셨다는 것도 결국은 구청에서 지원을 했기 때문에 수익이 발생하는 것 아닙니까?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죠. 내가 얘기한 것도 이 세출은 구청에서 예산준 것 중에서 우리가 집행하는 것 집행하는 것이 세출이고 세입은 우리가 일을 해서 구청으로 돈이 들어가는 것 그것입니다.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은평구 청사내에 주차수입은 일단은 구청으로 다 들어 간다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다 들어갔지요.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이 업무보고실적에 굳이 시설관리공단에 수입지출 업무보고에 보고하실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구청수입인데.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래도 우리가 운영해서 얼마가...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운영위탁을 받으셨으면 주차관리실에서 근무하시는 분은 어디소속이십니까? 직원들이. 주차관리실에 근무하시는 직원들의 소속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금 현재에는 우리 공단에서는 한명만 나와 있고요. 나머지 5명은 옛날에 구청에서 하던 직원이 지금 아직 하고 있습니다.

이재식위원장

그러면 위탁받아서 운영하시는 것이 아니잖아요.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것은 여러번 얘기가 나왔지만 구청에서 저기하면 보충해서 운영할 것이니까 ...... .

이재식위원장

아니 위탁받아서 운영하신다고 아까 말씀하셨으면 위탁해서 수입주체는 구청이라 하더라도 위탁운영자는 시설관리공단직원이 되어야 할텐데.
웅석

양웅석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이렇게 그것은 세대교체해서 우리 인원을 다 빼가고 우리가 어떤 과정상에 있는 것이지 그것은 저희들이 보고 얘할 것이 아니지요.

이재식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7년도3/4분기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65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5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