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유중공 의원 5분자유발언

이명재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은평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성진
홍성진사무국장
사무국장이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간사 선임사항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2월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장에 이현찬의원 간사에 장우윤의원이 선임되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기간동안 수고 해 주셨습니다. 다음은 오늘과 다음 주 월요일 17일 2일간에 걸쳐 구정질문이 있겠습니다. 구정질문은 유중공의원 등 10인으로부터 총 40건의 질문요지서가 접수되어 은평구청장께 송부하여 답변을 준비토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조례공포 사항으로 서울특별시 은평구 지하수 관리 조례, 서울특별시 은평구 청소년위원회 구성·운영 및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세 조례 일부 개정 조례, 서울특별시 은평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를 은평구청장이 각각 공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명재의장
사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구정질문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번 구정질문은 오늘과 다음 주 월요일 2일간으로 유중공의원 등 10인의 의원이 질문요지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따라서 구정질문은 유인물과 같이 오늘 다섯분 다음 주 월요일 다섯분이 하게 되겠습니다. 오늘은 유중공의원, 고영호의원, 김평곤의원, 이재식의원, 이현찬의원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문과 답변방법은 질문순서에 따라 한분 의원의 질문이 끝난 다음 관계공무원께서 답변을 하여 주시고 본질문에 대한 답변이 모두 끝난 후 본질문 하신 의원의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타 의원의 보충질문은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본질문 의원의 보충질문이 모두 끝난 후에 한분의 의원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의원들의 질문시간은 본질문 의원은 본질문과 보충질문을 합하여 30분 보충질문은 의원당 10분으로 하고 질문시간에 답변시간은 포함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의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구청장은 본질문 답변은 발언대에서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은 현재 앉은 좌석에서 하시면 되겠고 관계공무원의 답변은 옆에 마련된 답변석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구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순서에 따라 먼저 유중공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존경하는 은평구 이명재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소처럼 강한 체력과 뚝심으로 1,200여 공무원들이 은평구민의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일사분란하게 진두지휘하고 계시는 노재동 은평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아침에도 사랑하는 은평구민들은 12월의 끝자락에 서서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담당하며 성실한 삶을 영위하고 계신데 대하여 존경을 보냅니다. 이에 부응하여 은평구청과 관계공무원 특히 구의원님들 모두는 부끄럽지 않게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금년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모든 구민들께서 웃음 잃지 않기를 바라면서 구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갈현1동, 불광3동, 진관동 출신 구의원 유중공입니다. 구정질문 내용은 사전에 배포한 구정질문 요지와 같이 6가지로 나누어 질문하고 일괄 답변 받은 다음 보충질문으로 세부적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지난 11월 28일자 중앙일간지와 TV뉴스에서는 “지방자치단체 5급 사무관 진급 시 뇌물승진 만연 충격”이라는 보도를 보고 본의원은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30일 구청장께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는데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면서 극히 일부 사례가 공직사회 전체를 부패집단인양 몰아가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대응책이 무엇이며 예방대책이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은평구 5급 사무관 이상 인사이동과 승진 보직 배치와 관련하여 적재적소에 공평하게 잘하고 계신지 임기 동안에 최선을 다해서 잘하셨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고 셋째 최근 2년간 구청사 리모델링과 동청사 갈현1동, 신사1동, 역촌1동, 진관동 등 신축과 관련 구 예산이 너무나 편중하여 집중 투입되는 배경이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신사1동, 역촌1동, 갈현2동과 구청사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면서 떳떳하고 당당하게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주민의 대표기관인 구의회에 승인받지 않고 구청장이 임명한 도시계획심의 위원회 결정으로 우회한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의회를 피해 도시계획위원회를 경유하실 계획인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신사1동 청사는 부지 위치가 6m도로에 접한 골목길에 선정했는데 비싼 돈을 주고 이왕에 부지를 매입하면서 좋은 부지를 선정하지 않은 것은 구 예산 낭비로 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을 설명해 주시고 신사동과 은평구민들이 들어 봐도 납득할 수 있도록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부지용도를 동청사가 아닌 다른 시설로 변경할 의사가 있는지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구청장께서 수없이 많은 기회를 통해 은평 뉴타운을 사업의 성공을 업적으로 자랑하셨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은평뉴타운 사업의 교통대란이 우려되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은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본의원은 1년 전부터 업무보고를 통해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과 구파발 중간인 박석고개 지하철 역사를 하나 신설하여 구민 체육센타와 인근 뉴타운 지역 및 갈현1동 6번지와 12번지 일대 또 불광3동 세명고등학교 인근 지역 등 약3만여 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의 추진하여 줄 것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이에 은평시민신문에서 박석고개 지하철 역사 신설관련 기사를 실었었는데 검색자가 너무 적어 관심을 보이지 않았으나 최근 서울시 모 의원이 5분 발언을 했다는 보도를 보았습니다. 이와 관련 구청장은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적극 추진계획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질문을 마치고 일괄 답변 후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명재의장
유중공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유중공의원 질문에 대하여 노재동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존경하는 이명재 의장님 그리고 구의회 의원님 여러분! 166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해서 매일 구정에 대해서 심도 있는 심의를 하시고 또 깊은 관심을 가지는 여러 분야에 대해서 질문을 해 주시는 의원님들께 우선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조금전 유중공의원님께서 저에게 6가지를 질문하셨는데 뇌물 승진보도와 관련해서 대응책이 있느냐 예방대책이 있느냐 이렇게 하문하셨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11월 28일 문화일보 석간을 보면 공노총 전국위원장인 박성철 위원장이 대구시청 민원봉사과 행정6급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사무관이나 기술직 승진심사를 할 때에 사무관 승진은 무슨 얼마 기술직 승진은 얼마 이것이 관행적이고 공공연하게 구조적으로 이루어지는 듯한 인터뷰 기사를 게재한 적이 있고 이것을 일간신문이 취급했습니다. 그 배경을 보면 노조에서는 6급 이하 직원들의 정년 연장을 57세에서 60세로 연장해 주면 이러한 부작용이 없을 텐데 정년연장을 안 해 준다고 하는 쪽에다가 포커스를 맞추어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마는 이것이 마치 전 지방자치단체에서 광역이건 기초건 불문하고 이런 인사승진에 대한 부조리가 있는 것처럼 이렇게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리고 29일에 전 일간 신문에 사설로 이것을 취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기사를 보고 망연자실을 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직장에 인사승진은 단위 부서별로 근무평정을 전부하게 되고 그것을 취합해서 근무평정 서열을 매기고 만약에 승진 대상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직장노조에서 추천한 공무원을 포함해서 승진대상자가 없는 전 부서에 직원들로 다면평가를 전부합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한번 서열을 점검하고 또 승진심사위원회에서 점검하고 다음에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법조계, 학계, 언론계 외부 인사로 구성된 인사위원회를 전부 열어서 거기에서 평정을 하면 그 평정에 따라서 구청장이 싸인을 하는 자치단체장이 싸인을 하는 이러한 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흡사 매관매직을 하듯이 이러한 보도가 된데 대해서 저도 굉장히 분노를 하고 대구시장 김범일시장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이런 직원이 대구시청에 근무할 수 있느냐고 제가 야단을 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해서 유중공의원께서 대응책이 있느냐 했는데 사실 별 대응책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잘못 집적이면 민노총하고 관계되어 있는 공무원노조에서 집단 항의나 시위를 하거나 비생산적인 대응을 할 가능성이 다분히 있고 그리고 이것을 명예훼손죄로 고발할 경우에 그것이 가능한지 여부를 자문변호사들에게 몇 분에게 복수로 이렇게 자문을 구했습니다마는 이것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기가 어렵다 그 사유는 불행하게도 많은 자치단체장 가운데 왕왕 이런 문제에 구설수에 쌓이는 사례가 있기 때문에 꼭 허위사실로 보기는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명예훼손죄로 형사고발하기는 어렵다 하는 이런 답변을 받아왔고 예방대책은 역시 승진심사를 엄격하게 하고 객관적으로 투명하게 하는 도리밖에 없다 그리고 이러한 기사로 인해서 전 자치단체장이 광역이고 기초고 할 것 없이 저에게 많은 전화가 왔습니다.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 하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즉시 보도자료 그리고 성명서를 배포해서 일간신문에서 취급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관련해서 이 사회가 구조적으로 무슨 고발을 하고 조그마한 일을 전체로 침소봉대해서 고발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안타까운 사회 현실이라고 그렇게 느낍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김용철 변호사에 의한 삼성에 비자금 조성사건이라든지 이 뇌물관련 공무원 심사승진 문제라든지 BBK 김경준 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사회정의를 유도하는 건전한 시민의 고발의식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서 파생적으로 자기의 이익 집단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런 것을 침소봉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저는 사회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 이와 같은 문제는 공직사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고 또 일어날 수 없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이나 집행부에 있는 저희들도 다시 한번 옷깃을 여미고 공직사회 전체를 매도하는 이와 같은 불행한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들 5급 사무관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느냐 이렇게 하문을 하셨는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들 구청에는 본청 과장과 담당관을 포함해서 30명의 5급 사무관이 있고 동장이 19명, 이렇게 해서 49명의 사무관들이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있고 원칙적으로 전보제한기준을 1년으로 해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보직을 받은 지 1년이내에는 전보를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사라고 그러는 것은 어느 경우에나 인사가 만사라고 하지만 인사가 만사라고 자부하기 까지 인사를 운영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합니다. 제가 늘 이런 관련 문제를 질의를 닫으면 인사문제는 70점만 받으면 만점이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사기업체든 공기업이던 공공 공무원사회건 간에 인가라면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를 못한다던지 동사무소 근무하거나 본청에 있는 사무관들이 업무능력이 소홀하다고 판단되면 제가 가끔은 질책도 하고 해서 분발하도록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재직하고 있는 동안 이런 고급공무원들이 자기의 능력과 그런 것을 최대한으로 발휘를 해서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자세를 갖도록 늘 독려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동청사 신축과 관련해서 여기에 너무 예산편중을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들 은평구가 동사무소가 주민자치센터로 전환되고 난 후에 보면 지금 현재 저희들이 손을 대려고 하는 갈현2동, 신사1동, 역촌1동, 수색, 신사2동, 이런 정도를 제외하고는 주민자치센터가 나름대로 주민자치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비가 되었고 생각합니다. 진관동 사무소는 의원님 아시는 바와 같이 뉴타운을 하면서 거기에 어린이집과 보건센터를 넣는 그런 복합 종합동사무소를 신축계획을 하기 위해서 예산설계 공모에 들어가 있습니다. 들어가 있고 수색주민자치센터는 아시는 바와 같이 조금 오래 되었습니다. 낙후되고 스페이스도 좀 협소합니다마는 수색 증산 3차 뉴타운과 관련해서 따로 신청사를 마련하도록 그렇게 해야 되겠고 지금 현재 계류되어 있는 협소한 갈현 2동 주민자치센터를 좀 확장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신사1동 주민자치센터가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신사종합사회복지관으로 같이 건물을 공용하기 때문에 동청사로서의 기능도 그렇고 주민자치센터의 기능도 그렇고 또 복지관은 복지관대로 여러가지 옹색한 면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분리해야 되겠다고 하는 계획을 오랬동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역촌1동 청사는 아시는 바와 같이 처음에 계획을 할 때 저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입구에 왼쪽 부분에 있는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 사유건물이 있어서 여기에 스포츠센터가 있는데 여기에 공공청사 앞에 이런 것이 있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설계할 때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연구를 하던 것을 이번에 바로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동사무소가 지금은 점점 주민들이 활동하는 자치센터기능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옹색한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잡아주는 것이 구청이 기본적으로 해야 할 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의도적으로 편중배정을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동청사를 또 그리고 본청 리모델링 공사를 구상을 하면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왜 받지 않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이게 중장기재정운용계획에 이미 보고가 되어 있고 또 이것이 도시계획을 해서 할 경우에는 관리계획에 받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유중공 재무건설위원장께서 하문하시는 것은 이런 것을 하면서 꼭 도시계획으로 해서 강제집행을 할 것이 아니라 협의매수를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이런 의도도 다소 깔려있는 것으로 짐작합니다. 그러나 이게 공공사업을 할 때 협의매수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의원님들도 아마 피부로실감할 것입니다. 도시계획으로 해서 이것을 추진하더라도 여간 잘 하지 않으면 2,3년내에 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계속 불용을 하게 되면 재판까지 가게 되는 이와 같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4년 5년 걸립니다. 그런데 저는 우려하는 서울특별시가 조례를 개정을 해서 도시계획사업으로 이런 것을 할 경우에 앞으로 아파트 입주권을 주지 아니하고 임대아파트를 배정을 하겠하고 하는데 아마 이렇게 되면 도시계획사업으로 공공사업을 하기 대단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아파트입주권을 주어도 여러가지 불복을 하고 협의매수를 하거나 어려움이 있고 소송절차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서울시가 이렇게 임대아파트를 배정하는 쪽으로 가게 되면 거의 자치단체에서 공공사업을 위해서 어떤 사업을 추진하기가 대단히 어려울 것이다 저는 그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들 구청에서는 이와 같은 투자를 하면서 구의회의 관리계획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우회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구의회에 보고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신사2동 청사와 관련해서 하문을 하셨는데 당초에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신사 2동 청사를 복지관과 분리하기 위해서 건너편에 있는 상가와 뒤에 있는 연립주택을 포함을 해서 이것을 매수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마는 앞쪽에 있는 상가를 가지고 있는 분이 감정평가금액으로는 도무지 할 수가 없다. 왜 그러냐 하면 입주해 있는 상인들에 대한 영업권 보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전혀 불가능하다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해도 이것이 한 70억 이상 소요가 되는데 계속해서 밀어붙일 수 없는 그런 문제기 때문에 사업방침을 바꾸어서 지금 이미 사업에 착수하고 있는 건너편 쪽에다가 청사부지를 마련할 해서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 대로에서 가까이 접해 있고 복지관과도 가까이 있고 사유도로를 3m도로를 끼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용이하다 이렇게 해서 별문제가 없을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은평 뉴타운 관련해서 교통대란에 대한 염려를 하지 않고 있는 것도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몇 번 얘기를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파주 운정지구에도 뉴타운이 들어서게 되고 또 창릉천을 사이에 두고 경기도 고양시에서 삼송동, 지축동 일대에 대한 고양시 뉴타운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은평뉴타운 하는 것을 봐가면서 우리도 잘해야지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다고 제가 듣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로 축을 중심으로 해서 교통대란에 관한 그런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저희들 은평구를 중심으로 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와 같은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미 착공을 하고 있는 신사 4거리에서 대덕산을 터널로 넘어서 용두초등학교로 넘어가는 이 길은 서울 구간은 이미 공사를 시행을 하고 있고 터널구간에 대해서는 설계가 완공이 되어서 서울시가 아마 곧 착공을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가양대교에서 수색으로 들어오는 수색교에 대해서 절단되어 있는 이 길은 항동동으로 우회를 해서 가구단지 쪽으로 우회를 해서 서오능 위쪽으로 해서 앵봉을 터널로 뚫어서 구파발로 연결되는 것을 서울시와 건설교통부 강력 교통실에서 지금 검토하고 있고 세 번째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은 은평새길 이렇게 해서 박석고개에서 우리 체육센터 위로해서 은평경찰서 뒤로 그다음에 불광 2동에 가면 기독교수양관이 있습니다. 그 뒤로해서 산지붕 밑을 뚫어서 진흥로로 해서 상명여자대학교 쪽으로 해서 자하문으로 연결되는 은평새길을 민자유치를 해서 지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구파발 연신내 사이에 지하철 3호선 역을 신설할 용의가 없느냐 그것을 서울시와 협의할 용의가 없느냐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구출신 시의원께서 일단 용역비를 책정을 해서 스터디를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하철은 도심구간과 도심 여유구간을 봐서 기본적인 상 기본적인 거리가 있습니다. 연신내역에서 구파발역까지는 1.8㎞인데 여기에다가 구파발 꼭데기에다가 이것을 지하철역을 다시 신설할 수 있느냐 제가 보기에는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연신내에서 구파발역을 넘어가는 지하철 3호선은 그 심도가 대단히 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개착식으로 해서 역사를 짚어 넣기 위해서 공공 공사를 하는 것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아마 어려울 것이다 이렇게 보고 이것을 건의를 하더라도 아마 서울시 기술담당부서나 지하철 운영부서에서는 이것은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날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교통대란문제와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마는 지금 의원님들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원유가가 거의 90달러 이상을 넘어서고 지금 우리가 주유소에 가서 휘발유를 주유하게 되면 리터당 1,600원이 넘습니다. 강남 어디에 가면 1,700원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도 우리 시민들은 전부 자가용 다 끌고 나옵니다. 대중교통수단을 이용을 할 줄 모릅니다. 전부 대형 차를 끌고 나갑니다. 서울에서 일산을 연결하는 강변북로가 있고 자유로가 있습니다. 자유로가 계통되지 않고 강변북로만 있을 때에도 서울과 일산간에 교통소통은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유로가 접속이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월요일 오전이나 평일에도 오오전에 나가보면 전부 일산쪽에서 내려오는 차들이 전부 자가용인데 여기에 10대중에 7대 8대가 전부 나홀로차입니다. 이것은 우리 통일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길은 뚫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주민들이 시민들이 우리 국민들이 교통을 이용하는 습관을 대폭 바꾸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의원님들 동남아 여행 가보시고, 일본여행 가보시면 알지만 일본사람들이나 동남아사람들 구라파 사람들은 보면 차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콤펙트하게 우리나라 같으면 마티즈나 이런 정도로 가지고 다니지, 전부 에쿠스다 다이나스티다 이렇게 큰 차들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런 교통수단부터 바꾸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정치에 입문하기 전에 대우에 있을 때 지하철 3,4호선 건설을 위한 지하철 건설 본부에 기획부장으로 있으면서 일본 이토츠 하고 협약을 해서 지하철 3, 4호선 타당성 검토를 해서 서울시에 납품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때에도 교통과학전문가들 얘기는 길은 뚫으면 막힌다, 안뚫는 것이 상책이다. 프랑스 파리에도 가면 차가 소통되고 런던에도 가면 차가 소통된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뉴타운과 관련된 교통문제는 경제적인 타당성이 있는 범위내에서 합리적으로 추진되도록 서울특별시과 건설교통부와 그렇게 계속적으로 협의를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모쪼록 의원님들께서는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우리 주민들이 많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부탁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재의장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중공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유중공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구청장께서 답변 잘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제가 먼저 보충질의하기 전에 우리 노재동 구청장께 칭찬 한 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7년을 지금 같이 들어와서 활동을 하면서 구정질의하실 때마다 단 한번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꼭 참여해주셔서 우리 의원님들께 귀를 기울여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에 시의원을 하셨기 때문에 의원님들의 입장을 잘 아시고 반영이 되는 것으로 알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서두에 제가 말씀드려서 보충질의를 세부적인 것을 말씀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좀더 미진한 부분들을 질의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행정관리국장께서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보름 후면 공로연수를 가셔야 하기 때문에 부득불 구청장님께서는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는 구청장께서 답변과 같이 너무 일방적으로 매도한 부분도 없지 않지만 전직단체장들 몇분이 승진과 관련된 뇌물수수로 구속된 사실들이 있었기에 그럴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정년이 차이가 나는 것이 이유가 되는 것이라고 봐집니다. 이와 관련해서 행자부와 전국 공무원노조 사이에서도 정년연장과 관련해서 협상을 하고 있는데 구청장께서는 전국자치단체 협의회장이기도 하시기 때문에 이와 관련 입장이 있으셔 야 된다고 봐집니다. 두번째 질문 말씀해 주시고.
재동
노재동구청장
정년 조정문제는 심감한 문제입니다. 공직사회도 그러하고 일반 사기업도 마찬가지인데 우리나라가 점점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과연 정년을 이렇게 낮춰도 되느냐 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직장을 확대해야 될 그런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심도있게 검토되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행자부나 국회나 이런 쪽하고 깊이 있는 협의를 해서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정년이 다소 조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요즘은 60이면 청년이라고 하는데 사무관 정년도 그렇고 부이사관이나 이사관 정년도 그렇고 일반직 공무원들도 정년을 상향 조정하는 것이 실업자 구제차원에서도 또 경험을 높이 사는데서도 좋지 않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중공
유중공위원
감사합니다. 다음 두 번째 질문은 5급이상 인사이동과 승진보직을 조정하는데 대체적으로 잘하셨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본의원이 최근 5년간 5급공무원 인사이동 현황을 분석해 보면 어떤 과는 최소 5개월에서 최대 3년 4개월까지 동일직급과 보직에 배치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과별로 살펴보면 의회사무국 5급 전문위원은 5년동안 7명의 사무관이 바뀌어 평균 7개월이고 다음이 교통행정과, 재무과, 세무1,과 보건위생과가 평균 1년으로 자주 바뀌는 기피부서로 본의원이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감사담당관, 총무과, 기획예산과 등 주요핵심 보직일수록 장기간 한 보직에 배치되고 있다는 것은 하위직 공무원을 줄 세우기 하고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까? 또한 서기관 진급자는 총무과장이 거의 독식하여 총무과장 equal 서기관으로 인식할 수 밖에 없으니 꼭 그렇게 해야 하는 사유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행자부에서는 여성우대와 관련해서도 공문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앞으로 반영할 계획이신지도 말씀해 주시고 의회 전문위원을 별정직으로 전환시켜서 일부 독립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원래 전보제한을 1년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경우에 따라서는 준수를 못하는 경우도 있고 장기보직 문제도 있는데 업무의 연속성이나 중요도를 봐서 경우에 따라서는 2년이나 3년을 보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특별한 저의가 있는 것은 아니고 의회 전문위원을 별정직으로 하는 문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의회협의회장 쪽에서도 거론하고 의회직을 별도 인사권을 의회에 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 문제는 계속 행자부하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은평구청만 별도로 하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성우대 정책에 대해서는 지방이나 중앙이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적재적소에 그런 능력있는 여성들이 있다고 하면 우대를 해야 된다고 것이 원칙입니다마는 특정직이 서기관으로 승진되는 관문이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은 조금 오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은평구청에 근무하는 여성들에 대해서도 차별없이 그 능력에 따라서 승진의 기회를 부여할려고 하는 것이 저의 기본입장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청장님 말씀들어 보니까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차별없이 잘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 내면을 들여다 보면 우리가 서기관이 일곱분에다 부구청장님 계신데 한분도 여성은 안계시고 5급 공무원들 가운데서도 이렇게 총무과하고 감사담당관은 2년반 이상씩 한 보직에 그대로 머물러 있고 또 동사무소만 전전 긍긍 돌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이런 분들을 보면 또 나름대로 해당자들은 불만도 없지 않아 있을 것으로 봐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더 하위직 공무원들을 잘 관리하는 측면에서도 공정하게 좀더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세 번째 동청사와 구청사 리모델링 예산이 내년에도 약 200억이 넘는 실정인데 전체예산 대비 구청장께서는 심하다고 생각을 안하셨는데 1년에 하나씩 동청사를 하면 동청사한 하나 짓는데 약 50억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하나씩 해서 동시에 사업이 되다 보니까 구청사 리모델링까지 해서 우리 예산 가운데 200억이 청사신축 리모델링으로 투입되고 있다는 것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 갑니다. 사업예산이 극도로 위축되고 복지예산으로 밀려서 갈 곳이 없는데 더군다나 동청사가 리모델링이 너무 많은 포지션을 차지하지 않느냐 이것 좀 안배가 필요하지 않느냐.
재동
노재동구청장
그 부분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아까도 제가 말씀을 올렸습니다마는 동사무라는 것이 옛날에는 단순 동사무소였는데 지금은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기능이 보강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본청사 리모델링에 관해서는 거의 서울특별시 특별교부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의회가 6,7층을 점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사업부서, 일선부서에 가보면 공무원들의 기본적인 점유스페이스가 행자부 기준에도 미달되고 있고 행정부서가 보건소에 일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보건소는 보건소대로 옹색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타결하기 위해서 아시는 바와같이 동쪽 편에 19채를 도시계획사업으로 해서 전부 매수를 하고 거기에다 별관을 짓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으면 의회가 저쪽으로 빠져나가고 배치가 되고 나면 6,7층을 포함해서 공간을 전부 손을 봐서 쾌적한 직무공간이 되도록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도 지은 지가 30여년이 넘기 때문에 일부 항간에서는 자치단체나 공공청사를 너무 호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비난도 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질높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직무공간도 상당한 내용을 갖추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특히 이 본관은 설비자체가 보수적이고 설비자체가 배관이나 이런 것이 상당히 노후했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이것을 손보지 않으면 어렵다 그다음에 외부는 타일이 부착되어서 탈착현상이 생기고 했기 때문에 서울시의 특별교부금을 받아서 제대로 공무원들이 근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의원님 아시는 바와같이 우리가 의존재원에 많이 의존하고 있고 자체재원이 취약합니다. 거기에다 사회복지 분야에 너무 많은 돈이 들어 갑니다. 기초노령연금을 비롯해서 내년에도 17억 정도가 증가되잖아요. 저희들이 지난 7월 3일 재산세 공동과세안을 성립을 시켜서 다수의 혜택이 있습니다마는 이게 기초노령연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또 사회복지비용에 대한 포지션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역시 일반사업비는 위축될 수 밖에 없는데 그래도 사업의 우선순위가 제가 보기에는 금년에도 노인종합복지센터를 2군데를 계획하고 있고 이런 주민자치센터를 정비하고 나면 제가 보기에는 신사2동청사만 하고 나면 앞으로 손을 안대도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과정을 겪고 나면 은평구가 반듯한 환경을 갖지 않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제가 가지고 있는 안전진단종합평가입니다. 구청사 리모델링 관련해서 안전진단기관에서 안전진단을 했는데 여기에 기둥부재는 대부분 내력이 여유가 없으므로 추후 리모델링이나 정기점검시 재확인이 필요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이 건물이 26년된 건물로서 중간에 6층하고 7층을 증축한 건물이기 때문에 더 이상 하중을 기둥에다 전달해서는 내력이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설비공간 다 노후됐죠. 26년 됐으니까. 그랬으면 2,3년전에 걸쳐서 쭉 화장실 리모델링하면서도 같이 검토가 돼어야 된다고 봅니다. 화장실 리모델링을 그때 당시 할 꺼냐 아니면 전체를 리모델링을 할 것이냐 아니면 좀더 있다 새로 부수고 신축을 할 것이냐 이것을 한번에 계획을 잡아서 추진했으면 예산낭비로 이어지지 않는데 화장실 3,4년에 걸쳐서 다 수리했습니다. 그래놓고 다 뜯어야 됩니다. 또 이것을 증축을 해 놓고 만에하나 증축을 하고 나면 몇 년 후면 건물수명이 다 돼가는데 다음 구청장께서 오셔서 건물 노후도가 심해서 위험하니까 새로 지어야 되겠다 누가 막겠습니까? 위험하다는데. 그래서 제가 볼 때 아쉬운 점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될 때는 중장기계획이 그래서 필요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좀더 세심하게 했더라면 그런 예산낭비를 절약할 수 있었고 또 한가지 지금도 리모델링을 한다면 향후 20년을 쓴다고 보시고 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건물이 위험하니까 안 되겠다, 누가 타당성 검토해서 건물 위험하니까 새로 지어야 한다면 지어야지 어떻게 합니까? 이런 사태가 빚어질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염려되어서 좀더 심각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구민들 보기에도 이제 그럴 것입니다. 멀쩡한데 왜 부수고 새로 짓느냐 또 리모델링을 하느냐 이런 얘기들이 나올 것에 대비해서 사전에 여론조사라든지 의회하고 조정이라든지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고 봐지고 또 총무과장 재임시에 너무 많은 사업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과부하가 걸려서 과로상태입니다. 너무 일이 많이 주어진 것입니다. 이것 저것. 그리고 지난번 재선을 하셔서 오셨을 때와 이번 3선 하신 후를 제가 비교해보면 공공건물로서 너무 많은 실적을 남기려는 의도는 없으신지 저는 조금 걱정을 합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제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구청장 하면서 무슨 실적에 치중을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동시에 너무 많이 하니까.
재동
노재동구청장
우리 총무과장 하도급으로 너무 과부하 걸리지 않느냐 염려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한데요. 본 청사에 손을 대는 것은 증축이나 개축이 아니고 이것은 순수하게 개보수를 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개보수를 해서 이것이 와우아파트나 삼풍아파트 내려앉듯이 내려앉는 그런 위험한 사태가 없으리라 생각이 되고 더 더군다나 우리 유중공의원님께서는 유능한 설계사로 은평지역 내에서 소문나 있는 분인데 이런 문제 있을 때 자주 자문도 하고 이런 대단위 사업을 할 때는 전문가들의 그런 진단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그런 우려는 없을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을 올리지만 이것을 우리가 리모델링해야 되는 이유는 옛날에 26년 전에 이 건물을 지을 때는 사무자동화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전부 사무자동화 되어 있습니다. 또 지금은 많은 민원인들이 구청을 내방을 합니다. 건축과, 주택과, 사회복지과 이 민원인 들어오면 접이의자 놓고 앉을 자리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꼭 구청 공무원들도 쾌적한 공간에서 업무를 수행해야지만 지역주민들에 대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위해서도 본관은 리모델링을 해서 우수한 사무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해주고 또 민원 들어오면 민원인들 응대할 수 있는 쾌적한 장소도 우리가 마련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 안하면 더 편합니다, 구청장도. 왜냐 하면 뭐든지 하려고 하면 의원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전부 서울시청에 들어가서 머리 읊조리고 다만 몇 억이라고 빼내오려고 이렇게 노력을 하는데 그런 점을 가상히 생각하셔서 의회에서 많이 협력해주셔서 본관 리모델링이 빠른 시일 내에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힘을 보태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물론 언론에서도 가끔 구청사들 신축 관련해서 두드려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호화롭고 크게 이렇게 지어가지고 많이들 신청사 짓는 과정에서 맞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우리 25개 구를 제가 다니면서 이렇게 보면 구청장님께서는 공간이 협소하시다는 것은 증축해야 될 사항이지 리모델링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고요.
재동
노재동구청장
6층, 7층이 비게 되면 그 만큼 여유 공간이 생기게 되죠.
중공
유중공의원
아무튼 모든 사업을 하실 때 좀 신중히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 다음 네 번째 공유재산관리 6억 이상 재산을 취득하거나 처분할 때는 매년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청장님께서도 아시죠?
재동
노재동구청장
알고 있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그런데 다른 과들은 의회 의결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총무과에서 하는 것은 안 거칩니다. 왜 그렇습니까? 총무과!
재동
노재동구청장
그것은 행정관리국장님한테 물어보십시오.
중공
유중공의원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 아닌가.
재동
노재동구청장
도시계획 사업으로 하는 거고 또 동청사 신축하고 하는 것은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에 동통폐합을 하면서 서울시에서 내려오는 자금이 한 50억 정도 됩니다. 그런 긴급자금이 내려 왔기 때문에 또 긴급히 예산을 편성해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지 의회를 경유하는 것이 어렵거나 의회에서 무슨 다른 의도로 가지고 이 사업의 발목을 잡거나 그런 우려 때문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이와 같은 문제가 있으면 의회하고 긴밀히 협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의회를 동반자로 생각하시고 의회를 무서워하거나 겁내지 마시고 의회하고 협력하는 관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때로는 겁이 납니다마는 앞으로 겁이 안 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제가 볼 때는 무서워서 그런 것 같아요. 오면 혹시 부결해버릴까 봐요. 그것은 서로 논의하자는 것이지 저희가 부결이 기본은 아닙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잘 알겠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시정연설에서 구청장께서는 은평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향상이라는 공동목표를 위해서는 서로 가야 하는 길이 결코 다르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상호 인정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구민들이 편합니다. 다섯째 신사1동 부지의 잘못된 부분을 몇 가지 열거하겠습니다. 구청장께서 아까 본 질문 답변 시에 접근성이 좋다. 40억 이상 막대한 구 예산을 투입하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이왕에 돈을 주고 비싼 돈을 주고 사면서 왜 6m 일방통행길 골목에다가 굳이 위치를 잡았을까 이것은 누구나 다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좋은 땅들을 놔두고 또 일반주거지역 싼 땅들을 놔두고 준주거지역에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면서 까지 그것도 일방통행길에 조급하게 그렇게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동청사를 지으면 수없이 몇 십년 동안 이렇게 이어져 오면서 우리 동주민들이 거기 공간을 이용할 텐데 마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는 동청사를 갖다가 골목에다가 그렇게 넣어놓음으로 인해서 제가 볼 때는 좀 졸속 아닌가 좀더 신중하게 반듯한 곳에 했으면 주민들 접근성도 좋고 이용도도 좋고 다 좋았으리라고 봐지는데 좀 그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또 그 부지는 전면 대로변에 지구단위계획으로 인해서 50m지 지을 수 있는 부지 뒷편에 있습니다. 다 가려 버립니다. 거기에 건물이 들어온다면 땅에 값어치는 그만큼 떨어지고 더군나 도시계획에 구청장님께서 누구보다 밝으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 부지를 선정해 왔을 때 구청장께서 왜 제동을 안 거셨을까 저는 좀 의아해 합니다. 나름대로 무슨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앞에 일반주거지역에 했더라면 훨씬 더 좋았지 않았냐 이 부지 하나 선정 잘못한 것만으로도 두고 두고 총무과장은 욕을 먹어야 합니다. 그게 구청장께 또 돌아옵니다. 그런데 총무과장은 도시계획위원회에서도 거짓으로 답변했습니다. 진입로 몇 m냐고 제가 물었습니다. 8m입니다. 저는 압니다. 안 가봐도 압니다, 6m인지. 그런데 8m라고 답했습니다. 또 그 땅을 확보하면서 심의위원들께서 그러면 그 옆에 코너 땅을 편입해라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서 편입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정된 거 보니까 뺐어요. 그 코너 땅이 3층 건물인가 있다고 해서 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청사가 양쪽에 딱 갇혀 버렸습니다. 이래 가지고 비난을 안 받을 수 있느냐 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건물을 짓는 동안 두고 두고 그런 문제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봐집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구청장님께서는 별 문제가 없으시라고 봐집니까?
재동
노재동구청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신사동 청사 건너편에 있는 상가와 이것을 우리가 협의를 할 때 70억 정도를 투여를 해야 되고 그게 안 된다고 하니까 그 뒤에 연립주택이 있는데 자꾸 그쪽으로 하자고 몇 사람이 하자고 얘기하는데 제가 알고 보니까 거기에 이미 알배기 하는 사람들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이런데 하면 안된다. 그래서 신사1동사무소에서 복개천을 따라가지고 적정한 위치를 살펴보자 이렇게 했더니 그쪽에도 매수 의향이 있는 사람이 전혀 없어요. 현재 있는 동청사에 있는 곳에 여기에 해라 그렇게 해서 선정이 되고 그 다음에 옆에 있는 연립주택이나 다세대주택이 있는데 여기에 8가구인가 살고 있는데 이것 하면 적어도 6~7억 정도 다시 추가해서 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그게 없더라도 동청사를 앉히는데 특별히 하자가 없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선정한 것입니다.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니까 앞으로 저희들이 잘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그렇다면 의회에서 내년도에 청사관련 또 골프연습장 부지 관련해서 특위를 구성해서 이것조사해도 괜찮겠습니까?
재동
노재동구청장
그렇게 하십시오.
중공
유중공의원
다음은 끝으로 건설교통국장께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구청장님께서 은평뉴타운 관련 교통문제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 도로를 확장하거나 신설해서 교통난해소대책을 말씀하셨는데 도로는 안낼수록 상책이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의원이 알기로도 시내 쪽으로 자꾸 도로를 냄으로 인해서 차량이 몰려서 시내가 완전히 막혀버렸기 때문에 시내 쪽으로 계속 도로를 내는 것은 누구나 다 회피합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 끝에 그 구간이 1.8km를 넘고 있기 때문에 그 중간에 지하철 역사를 하나 신설한다면 누구나 다 30,000여명이 가까이서 지하철을 통해서 어디로 네트워크망처럼 서울시가 다 지하철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대중교통 지하철을 이용해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하자는데 주 이유가 있었습니다. 구청장께서는 좀 어려우시다 굉장히 추진력이 강하신 분이 우리 구청장이신데 왜 거기서는 물러나십니까?
재동
노재동구청장
물러나는 것이 아니고 지하심도가 있기 때문에 개착식으로 오픈하는데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는 서울시 당국에서 교통전문가들이 절대로 수용 안한다고 봅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이화여대 앞에는 이대 앞에는 50m 내려갑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지하철 6호선도 전부 다 왕복으로 전부 해버리면 얼마나 좋고 경전철도 그냥 은평구를 배배 돌려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그런 대책은 일반적인 수요청에서 요구하는 정도로 그렇게 쉽게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교통밀집지역인 연신내에서 불광역 사이에도 동명여고 쯤 지하철역 하나 놓자 이 얘기도 가능하고 또 녹번역하고 불광역 사이에 국립보건원 쯤 지하철 3호선 역사를 하나 놓자 그렇게 촘촘하게 그냥 전차 들여 놓듯이 놓자 이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그게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한번 예산 용역이 잡혀 있다고 하니까 서울시가 어떻게 접근하는지 한번 두고 보시죠.
중공
유중공의원
좋습니다. 서울시도 접근하고 우리 은평구도 은평구의 일이니까 적극적으로 뒷받침이 되도록 하시고요. 건설교통국장께서는 서울시에서 오셨기 때문에 더군다나 이번 기회에 역할을 해 주시라고 봐지고 건설교통국장께서 구청장님보다는 조금 더 전문가시니까 제가 건설교통국장께 나머지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까? 교통난 해소를 위해서 통일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상교
변상교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통일로 확장의 문제는 확장할 수는 있습니다. 돈이 한 1조 정도 생각하고 있고 검토를 할 때 1조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어떤 경제성 이런 문제를 가지고 조금 망설이고 있고 부분적으로 중앙전용차로를 할 때 버스정류장 부분만 일부 확장해서 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또 확장을 한다고 한들 홍제동에서 막혀 버려서 더 이상 갈 수도 없는데 확장만 하면 예산만 낭비가 돼버리기 때문에 박석고개 지하철역사 세운다는 것에 대해서는 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교
변상교건설교통국장
조금 전에 청장님이 하신 말씀은 어떤 도로를 뚫어서 교통문제를 처리하는 어떤 한계가 있다는 그런 말씀이시고요. 그것을 도로하지 말자 안해야 된다 이런 부분은 아니고요. 또 뭐냐 하면 박석고개의 지하철 현재는 터널구간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심도가 있고 그 부분에서 어떤 공법을 적용해서 하면 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거기에서 하는 투자비하고 이용하고의 어떤 효과 차원에서 해야 될 부분이고 그 이전에도 지금 이 말이 나오기 이전에도 좀 검토가 됐던 부분입니다. 실무자라든지 어떤 시정연구원의 전문가라든지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한 부분을 청장님이 접하시고 지금 그런 말씀을 하신것같고 지금 실무선이라던지 상당히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지금 3호선이 대체로 900m에서 1,000m 구간마다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 연신내에서 구파발은 1.8㎞이기 때문에 중간이 900m입니다. 절대적으로 무리한 구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구이동으로 보셔도 다른 지금 군 단위 인구가 3만명 밖에 없습니다. 3만에서 4만 군 단위에 지하철뿐만 아니라 기차가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3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곳에 지하철 역사를 세우자는 것은 누가 보아도 없는 무리가 아닙니다. 이것은 없는 구간이라고 하더라도 신규로 만들어야 되는 사항인데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또 이번에 은평 뉴타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가 아주 좋은 기회라고 봐져서 이 기회에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 저도 지역에 다니면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교통난 해소를 위해서는 아마 인근 지역 주민들이 나중에 청원서가 올라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그래서 청장님도 적극 나서서 도와주시고 본의원 또한 인근 주민들과 힘을 모아서 최선을 다해서 앞장서서 돕겠습니다. 박석고개에서 연신초등학교 옆으로 20m 도로를 계획하고 계시지요?
상교
변상교건설교통국장
그렇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그래서 저는 이왕에 20m 도로를 계획할 때에 거기 구간 좀더 확보해서 지하철 역사가 들어 올수 있도록 그 구간을 확보를 꼭 해 주시면 향후에도 서로 계획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되는데 좀 검토시에 반영하시겠습니까?
상교
변상교건설교통국장
저희들 의견은 만들어 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종합계획이 나올 부분을 먼저 말씀드린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중공
유중공의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재의장
유중공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청장님도 수고 하시고 변상교 국장님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유중공의원 본질문에 보충질문하실 의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이상으로 유중공의원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고영호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의원
안녕하십니까? 은평구의회 갈현1동, 진관동, 불광3동 고영호의원입니다. 구정발전과 의회 발전을 위하여 애쓰고 계시는 이명재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47만 구민의 복리증진과 은평구의 꿈을 실현하는 희망찬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하여 매진하고 계시는 노재동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를 드리면서 구정질문을 하겠습니다. 첫 번째 구정질문을 하겠습니다. 본의원이 10월 23일 제165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하여 뉴타운 3-1지구 내 일명 물푸레골 112번지 및 113번지 일대 67,376㎡ 약 20,416평을 주거용지에서 공공청사 부지로 용도 변경하여 경찰수련원을 뉴타운 지역에 건설하려는 계획에 대하여 전해 드린 바 있습니다. 구청장님도 아시다시피 전 이명박 서울 시장이 강남북간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2002년 10월 23일 시범뉴타운 지구로 은평뉴타운을 선정 발표할 때 만해도 “리조트와 생태전원도시”와 다양한 계층이 더불어 사는 도시라는 개발방향과 지역균형 발전차원에서 서북부의 관문도시로서 지역특성을 고려한 녹지 보전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이 되는 도시로 은평뉴타운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본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물푸레골 78,700㎡의 땅과 서울 동대문 운동장 서울 기동대 부지 45,000㎡ 땅과 맞교환 하려는 계획으로 이곳에 경찰교육훈련을 위한 시설들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경찰교육훈련 시설인 경찰수련원이 세워진다면 기동대원들과 경찰들이 사격훈련뿐만 아니라 진압훈련까지 이곳에서 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 있습니까? 구청장님께서는 일명 물푸레골에 경찰수련원 건설을 백지화하고 원래의 계획대로 개발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구정질문을 하겠습니다.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 제2지구 이말산 진관근린공원 지역에 대규모 조선시대 사대부와 일반 백성의 분묘 3,400여기 및 조선시대 백자 명기 등 2,140여점 등이 발견되어 여러 시민단체로부터 이말산 지역을 사적지로 지정해 달라고 하며 또한 원주민들로부터는 사적지로 지정이 되면 문화재 보호구역 500m 설정에 따라 이말산 주변에 예정된 사업자체가 불가능 할 뿐만 아니라 뉴타운 입주 후에도 사유재산권 제한으로 인한 끊임없는 민원의 발생과 더불어서 상당한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데 구청장님께서는 이곳을 어떤 방식으로 개발을 할 것인지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구정질문을 하겠습니다. 은평구 지역 내에는 서울 25개 구 어느 구 보다도 많은 유적지 및 관광자원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진관동에 위치한 서기 661년 신라문무왕 1년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된 삼천사와 서울 근교의 4대 명찰 중의 하나이며 고려 제8대 현종 원년 서기 1010년에 창건된 진관사 그리고 구산동에 위치한 현존하는 목조불상 가운데 가장 오래 된 것으로 밝혀진 13세기 중엽 경에 만들어 진 목아미타불상이 최근에 발견되어 이목을 끌었으며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유일한 금으로 칠해진 황금법당이 있는 수국사 또한 역촌동에 위치한 “인조별서유기비”와 같은 문화유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근교의 산 중에서 가장 높고 산새가 웅장하며 서울의 진산이라고 불리운 836m의 백운대를 가지고 있는 북한산이 은평구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평구에서는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노력이 부족하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얼마전 의원 비교시찰 중에 지리산에 인접한 구례군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인구가 27,000명의 구례군에서도 지리산이라는 관광자원을 이용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구례군 특산품 뿐만 아니라 지리산 등산로 등을 표기한 리플렛 및 지리산 등산로가 그려진 등산로 수건 등 많은 홍보물들을 전국의 관공서와 여행사에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원들뿐만 아니라 모든 공무원들이 직접 나서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여기에 비해서 은평구는 문화체육과에 관광담당이라고 여직원 한명 혼자서 은평구 홍보를 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8년도 예산안에도 관광홍보 책자 만드는 예산 400만원이 고작이었습니다. 주5일 근무로 인하여 많은 등산인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 및 등산객들이 은평구를 찾을 때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은평구를 통하는 북한산 등산로 근처를 개발하여 많은 등산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또한 필요하다고 본의원은 생각이 듭니다. 구청장님께서는 관광객 및 등산객을 유치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실 것인지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재의장
고영호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고영호의원 질문에 대하여 노재동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심도있는 질문을 해 주신 고영호의원 감사합니다. 은평뉴타운 지역 경찰 수련원 유치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의원 말씀하신대로 서울특별시에서는 경찰수련원을 저희들 물푸레골에다가 유치하는 것으로 이미 방침을 결정했습니다. 저도 이 얘기를 듣고 조금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차라리 다른 방안은 없느냐 서울시하고 협의를 해보았습니다. 또 서울시 도심부하고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야 된다는 지리적인 문제도 있고 여기에 경찰수련원이 무슨 논산훈련소처럼 연병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경찰복지 시설이 있고 체육단련 시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은평구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본 계획을 가지고 있고 지난 10월에 서울시 도시 재정비 심의위원회 심의를 할 때에 여기에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주민들이 기피하는 시설은 설치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고 장래 공공청사 배치계획안에 대해서도 도시재정비 심의위원회에 보고를 해서 주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장치를 하도록 이렇게 결의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이 사격장이 들어오니까 난리 나는 것 아니냐 하는데 사격장이라는 것이 물론 지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이 외부로 노출되거나 이렇지 않다는 것을 제가 알고 있고 이것이 백지화 여부를 시킬 수 있느냐 저 보고하는데 제 권한에 소관사항이 아닙니다. 제가 권고는 할 수 있는 위치에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백지화시키거나 할 수 있는 능력이 제가 없습니다. 그 점 의원님께서 이해를 해 주시고 다만 이와 같은 시설이 은평뉴타운에 기본적인 구상에 훼손이 가는 부분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속 관찰하면서 서울시하고 협의를 해나가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이런 문제는 대단히 큰 기피시설이 들어온다 이렇게 해서 지역주민들이 몇 분이 웅성웅성하면 내가 대변을 좀 해야 지 이렇게 유도를 하시지 말고 그것을 의원님들께서 잘 보셔가지고 지역주민을 같이 설득할 수 있는 부분은 설득하고 또 지역구민들의 편에 들어서 지역주민들의 민원들을 해소하도록 노력하는 것은 공동 노력하시고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둘째 질문하신 진관 근린공원을 문화재로 지정을 해가지고 관리할 생각이 없느냐 이랬는데 저도 500년 전 공동묘지 발굴하는 것을 가보았습니다. 여기에 대단한 유적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저 서울 4대 문안에 있던 사람들의 일반 서민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거기다가 매장하는 공동묘지인데 그것을 문화재청에서 나와서 일일이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DNA 검사도 하고 혹여 묘소 안에 무슨 생활도기가 있으면 그것을 수렴하고 있는데 이 지역을 저는 지정문화재로 하거나 지역문화재로 하거나 그런 가치는 없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다만 문화재청에 기왕에 하고 있는 사업을 계속 빨리해서 발굴해 보고 이것을 사업장으로 내주어야 뉴타운 공사가 제대로 빨리 진행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만산 전체에 대해서는 이미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하고 협의를 해서 이것을 뉴타운내에 중심공원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해서 심도있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진관근린공원전체를 문화재로 지정하는 것은 저는 어렵다고 봅니다. 이것이 남한산성 같은 그런 유적도 아니고 여기에 가봐야 산위에 별 유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정문화재로 해 놓으면 경계로부터 100m이내에는 도시계획사업을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이만산 근린공원 돌아가면서 이미 뉴타운 1지구에도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뱅뱅 돌아가면서 전부다 아파트 짓는 것을 전부 재배치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는 지정문화재로 건의를 할 의견도 물론 없고 지정문화재로서의 보존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뉴타운하면서 한양주택 주민들이 이것을 지정문화재로 해달라고 서울 시청가서 데모를 했지만 우리가 냉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뉴타운 내에 있는 공동묘지는 빨리 발굴을 할 것은 발굴을 하고 사업장으로 제공되도록 그렇게 해 줄 것을 문화재청에다가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관광벨트에 대해서 많은 염려를 해 주셨습니다. 삼천사, 진관사, 금암기적비, 또 여기 불광사도 있고 또 예일여고 건너편에 있는 인조별서유기비도 있고 또 재너머에 있는 서오능도 있고 그런 관광유적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은평구가 독립적인 관광벨트로 해서 관광객을 제도적으로 유치해 주기에는 대단히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서울특별시도 12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오세훈 시장께서 여러가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한강수상 관광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구상을 하고 있는데 서울특별시에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이것은 서울특별시 단위에서 광역적으로 이것은 검토가 되어야 할 사항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은평구가 독자적인 관광벨트를 구성하기 위해서 이것을 전국적으로 관광객 유치를 하거나 해외관광객 유치를 하거나 이런 것은 노력에 비해서 효과는 별로 없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다음에 서울시에도 건의를 하고 있는 것은 지금 북한산 국립공원을 산악열차로 이것을 하자 이런 얘기가 지난 연초에도 신문에 게재가 되고 그랬습니다. 저는 산악 열차부분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산악열차를 놓게 되면 반드시 괘도부설을 하기 위해서 자연을 훼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위를 쪼아내거나 아니면 평탄화 시키기 위해서 지형을 변경을 하거나 이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북한산 국립공원을 사계절관광자원화 서울시가 하고 이 나라가 하기 위해서는 여기에다가 케이블카를 놓는 것이 가장 좋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권금성 케이블카 보면 스위스제 50인승 케이블카가 운행이 되고 있는데 저는 그런 얘기를 합니다. 설악산도 케이블카가 권금성에만 올라갈 것이 아니라 적어도 대청봉 하고 이렇게 마동영으로 돌아서 울산바위로 돌아서 내려오는 그런 코스가 되어야 노약자도 올라가고 장애인도 올라가고 해외관광객도 올라가고 이렇게 해서 알프스를 이용하는 관광자원을 이용하듯이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역시 북한산에 대해서도 방금 고의원님 말씀하신대로 북한산 국립공원 입구에 다각 케이블카 정류소를 설치해서 원효봉으로 해서 백운대로 또 도봉산 오봉까지 건너가고 그다음에 도봉역으로 어어지는 그런 케이블카를 설치하면 저는 사시사철 관광객이 모일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연초에 국립공원 입장료가 무료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 5일제 근무를 하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에 북한산에 올라가는 등산객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 발 밑에 훼손되는 자연이 얼마나 심하게 훼손되는지 가히 짐작이 가고 남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을 할 때 북한산국립공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등산객 유치를 위해서 설비를 할 수 없느냐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이것을 전부다 관리하고 있고 또 아시는 바와 같이 이 부분에 전부 그린벨트로 묶여져 있기 때문에 행위가 굉장히 제한을 받습니다. 그래서 자치단체에서 이것을 개발하기 어렵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삼천사 올라가는 입곡교를 지나서 국립공원 올라가는 쪽에 보면 거기에 우리가 서울시에서 습지로 지금 관리하고 있는 데도 있는데 북한산 서편 산록에 완만한 지형을 이용하면 정말 좋은 관광자원도 좀 유치를 하고 거기에 청소년들을 위한 수련원도 좀 만들고 여러가지 체력단련실도 좀 만들고 우리 은평구에 지금 테니스 동호인들이 많은데 테니스장도 점 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기자촌 뒤에 테니스장도 뉴타운 때문에 들어가고 있고 기껏해야 선림사 가는데 테니스장이 하나 있습니다. 그 다음에 1,2,3컨트리 구락부에 경기장이 있는데 테니스 동호인들을 위해서 이런 쪽에 10명정도 들어가는 테니스 코트를 만들면 주말에 얼마나 좋겠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꿈은 있습니다마는 사실 기초자치단체장이 자기에게 부여된 권한을 가지고 이것을 개발하기에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염려해 주신 부분은 서울특별시나 혹은 중앙정부에도 그런 진단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라면 북한산국립공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그런 쪽에다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 문화체육과에 지금 은평지역내에 사적지 홍보를 위한 책자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덧붙여서 말씀드리는 것은 저희들 뉴타운하면서 금암기적비를 중심으로 해서 잔디광장을 서울 광장처럼 그보다는 적지만 잔디설치를 하고 또 인조별서유기비에 대해서는 작년부터 저희들이 문화재청에다가 동서 양쪽에 있는 개인주택을 사들여서 한 50억정도 문화재청에서 지원을 좀 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국무총리실에도 얘기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잘안 됩니다. 우리 관내에 있는 국회의원님들도 이것 때문에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신데 이게 좀 되어서 인조별서유기비도 좀더 지역주민들이 접근 용이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도 겸해서 공원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은 제가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고영호의원님께서 여러 분야에 대해서 심도있는 질의를 해 주셨는데 경청을 하고 이런 것이 우리 지역문화진흥을 위해서도 잘 진달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에 갈음합니다.

이명재의장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영호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고영호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의원
고영호의원입니다. 구청장님 많은 말씀 주셔서 고맙니다. 아까 경찰 수련원에 관련해서는 지역 원주민들이 입주하실 분들이 굉장히 지금 자기 전 재산을 바쳐서 은평뉴타운 개발하기 위해서 자기 모든 전 재산을 바쳐서 했는데 처음과 약속이 많이 틀려서 우려하는 하는 것은 아까 구청장님 말씀하셨듯이 복지시설개념으로 들어오면 원주민들이 불만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역장이라던지 이런 것이 들어오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연병장이라던지 이런 굉장히 큰 체육시설과 같은 것이 들어오면 결국은 서울시에 있는 의경이라던지 경찰들이 수시로 뉴타운 한가운데를 통과해서 보면 들락날락 하다 보면 민원도 굉장히 많이 발생하고 문제가 된다 이런 차원에서 시민들이 굉장히 은평 원주민들이 굉장히 심려를 하고 있거든요이부분에 대해서는.
재동
노재동구청장
고의원님 이렇습니다. 원주민이 말이지요, 물푸레골 살던 사람들이 물푸레골도 아파트 되면 물푸레골로 다 들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아셔야 합니다.

고영호의원
은평구 전체 뉴타운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 이것이에요.
재동
노재동구청장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도시정비심의위원회에서 시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또 여기에 무슨 서울 운동장 같은 대단위 운동장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거든요. 곳곳에 무슨 이런 체육시설이라던지 수련관이라던지가 들어가고 더더군다나 사격장은 우리노고산에 있는 예비군훈련장처럼 오픈된 사격장이 아니고 지하에다가 하기 때문에 예를들면 피스톨사격을 연습을 한다던지 할 때에 그것이 외부에 소리가 나가거나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와 같은 현대화된 수련원시설이 복지시설이 들어오면 여기에 출입하는 경찰관들도 계속 구파발 우리 중심 우리 상권에 대해서도 활성화를 시키는데 기여를 하지 않나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금 전향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겠고 그렇지 않아도 제가 처음에 얘기를 얼른 들었을 때 이게 마곡지구나 멀리 좀 나가면 안되겠느냐 이랬더니 지금 경찰시설이전하는 것이 시급하고 또 서울시가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서울시가 선택할 수 있는 룸이 그렇게 많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세훈시장도 자세한 설명을 해서 저도 이해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계속 주민들이 이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하거나 그러면 저도 앞에 나서서 잘 설득을 하고 이해를 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영호의원
우리 구청장님께서 노력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질문 중에서 아까 우리 은평뉴타운 2지구에 이만산 지구에 사적지로 지정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원주민들은 입주하실 분들이 사적지로 지정이 되면 아까 구청장님께서 답변해 주신대로 굉장히 많은 뭐라고 할까 사유재산권 제한을 당한다 그리고 우리 시민단체라던지 향토사업자분들께서는 그러한 많은 유물들이 나왔는데 이곳을 사적지로 지정해달라고 해서 갈등이 심합니다. 그래서 구청장님이 이쪽 아까 답변은 제가 들었습니다마는 공원을 어떤 식으로 그러면 개발을 해서 우리 양측간에 공동된 그런 이해관계를 충분하게 가질 수 있는 그런 대안이 있는지 제가 질의를 했거든요?
재동
노재동구청장
제가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에 이만산 공원에는 지금 군벙커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 푸른도시국 하고 공원녹지과에서 검토를 할 때 우선 군사시설에 대한 폐지를 국방부하고 교섭을 해야 할 필요가 있고 그것이 되고 나면 아까말씀드린대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라던지 그다음에 정상에 파고라를 짓는다던지 이런 문제를 기본적으로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사적지관리에 대해서는 은평사학회에서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는 향토사료관을 그래서 저희들이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용지를 주면 거기에서 발굴되면 비석이라던지 성물이라던지 이런 것을 수렴을 해서 제대로 우리가 정리를 하고 만약에 연고자가 있어서 달라면 저희들이 주지만 그게 조경업자들이 달려들어서 그와 같은 것을 발굴해가거나 도굴해 가는 것를 저희들이 예방하기 위해서 이미 관계부서에다가 이 지표조사를 할 때 나와있는 성물들은 될 수 있으면 컨테이너를 이용하던지 해서 그것을 싸써 수집을 하도록 지침을 주고 있고 그 다음에 문화재청에 대해서 여기에서 발굴된 토기라던지 나오면 전부다 문화재청에 가져가지 말고 일정한부분은 중복되는 부분은 우리 은평 사료관에다가 전시를 할 수 있도록 할애를 해라 그래서 문화재청에서 그렇게 하겠다는 답변까지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향토사학자들이 염려하는 이상으로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고 처리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영호의원
많은 관심을 갖고 구청장님께서 해주시리라 믿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질문 중에서 은평구관광대책이라던지 등산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청장님께서 관광객은 서울시 차원에서 이렇게 해야 한다 국가적인 차원이라던지 서울시 차원에서 해야 한다고 보는데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지방자치단체장과 공무원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지역이 관광객이 많이 유치되고 이런 그게 달려 있거든요.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어떤 포커스를 갖고 관광정책을 할 것인가 구청장님이 관광에 대한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으면 문화관광과 직원을 2,3명 늘려서 홍보할 수 있는 것이라든지 우리가 얼마나 좋은 것이 많습니까? 파발제 같은 것. 이런 것도 같은 이벤트화 만들어서 국내 지방에 있는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것이 굉장히 만치 않습니까? 자치단체장님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관광객들이 유치되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도 가보면 어떤 자치단체장이라든지 대통령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지역이 발전되고 관광객이 많이 들어오고 관광인프라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우리 은평구 같은 경우 구청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굉장히 많치 않습니까? 수국사 같은 경우에는 일본책자에도 일어로 변역되어서 나와 있는 곳입니다. 황금절로 되어 있어서. 그 다음에 삼천사, 진관사 얼마나 좋은 명소가 많습니까? 이런 것을 오면 오는데로 그냥 놔둘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마케팅도 하고 홍보도 하고 우리구 차원에서 예산을 좀더 투입을 해서 하면 분명히 더 옵니다.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지금 주민생활지원국에 문화체육과에 1명 밖에 없거든요. 달랑 1명 갖고 무슨 홍보를 합니까? 혼자서. 그러니까 구청장님이 내년부터는 예산을 많이 투입하고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계시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한다면 불광사라든지 북한산성 매표소 입구, 독바위골 역, 등산객들이 어마어마하게 옵니다. 토요일, 일요일날 저희들이 가보면. 그런 분들이 올 때마다 굉장히 서글프게 느끼는 것은 뭐냐 하면 그분들이 친구들을 기다리는데 휴식공간이 없어요. 등산을 가게 되면 같이 모여서 가지 않습니까? 가는데 휴식할 공간이 없습니다. 인프라 구축이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이분들이 한번 왔다 발길을 관악산이라든가 시설 좋은 곳으로 돌립니다. 도봉산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그래서 이분들이 한번 오고 두 번 오고 백운대 갔다오니까 굉장히 좋더라, 은평구는 정말 등산객들을 위해서 인프라 구축도 많이 되어 있고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찾아가자 이런 정도의 인프라 구축을 해야 됩니다. 더불어서 은평구에 호텔이 거의 없습니다. 가장 시내하고 가깝거든요. 시내하고 가까우면서도 불구하고 시청을 중심으로 해서 은평구까지 들어오는데 차 안막히면 20분이면 들어옵니다. 그러면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거든요. 이곳의 호텔을 특급호텔 몇 개만 유치해 주면 은평구가 금방 발전이 되고 지역상권이 금방 일어납니다. 구청장님께서 그런 쪽으로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재의장
고영호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영호의원 본질문에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의원
구자성의원입니다. 뉴타운에 경찰청 지하사격장에 대해서 구청장님의 답변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청장님께서는 지하에 사격장을 건설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소총의 최대 사거리가 1,000m가 넘고 유효사거리가 400m 정도됩니다. 또 지금 막연히 지하에 사격장을 건설한다 이것만으로서는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없습니다. 사격장의 규모라든지 지하 몇m라든지 사격장이 들어서면 권총사격장인지 아니면 소총이라 든지 그런 구체적인 사격장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켜줘야 앞으로 이런 문제가 잠재워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청장님의 답변을.
재동
노재동구청장
그것은 기본계획이 나오면 그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소총도 하는지 아니면 미사일도 사격연습을 하는지 발칸포도 쏘는지 그런 것은 기본계획이나오면 구자성의원님한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자성의원
그래서 지역신문이나 많은 주민들이 경찰청 사격장에 대해서 더 많은 예민한 관심을 가지 고 있으니까 앞으로 사격장의 구체적인 건설에 대해서 세부적인 사항이 발표되어야 이런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명재의장
구자성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이상으로 고영호의원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평곤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의원
존경하는 이명재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노재동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47만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은평구 대조, 역촌 지역구 김평곤의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지역구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리며 평소 본의원이 생각하고 느꼈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하여 지역 주민을 대표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사회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출렁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인해 주민들은 생활 전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구민의 대변자인 우리 의원들은 민의를 즉시 파악하고 대응하는 정책을 집행부에 제시하거나 반영을 요구하지만 우리 집행부나 담당 부서에서는 접목을 시키지 않는 것인지 업무 태만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과감한 창의와 혁신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역촌동 걷고 싶은 거리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주민의 통행권 확보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2004년 9월 사업비 약 32억으로 서부시장길 역촌1동 일대 걷고 싶은 거리가 준공되었습니다. 첫째 유관기관 연석회의 때 참석 대상이 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소방서 의견이 빠졌습니다. 본의원이 서부소방서의 협조 아래 직접 중형 물차 진입을 하였습니다만 사거리 코너에서 2~3번 반복을 하여 골목길을 진입하였습니다. 소방서 관계자 말에 의하면 사다리차나 대형 물차는 진입이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통행의 문제는 볼라드의 화단 때문에 진입이 어렵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주민들은 이사를 할 때도 이삿짐 탑차 진입이 어렵다는 많은 민원이 있었습니다. 또 사거리에 박힌 박석은 잘못 설계 되었습니다. 박석은 인도에 가능하나 차도에 설치되어 겨울에는 빙판으로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박석은 길이가 최소한 20~30m가 되어야 하는데 현재 10m도 안되는 길이로 설계되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서부종합시장이 재건축되어 얼마전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대지면적 3,307㎡ 주상복합 상가가 건립되고 있습니다. 주상복합 상가가 준공되면 일반 통행에 좁은 길목에 많은 차량으로 대혼잡이 예상됩니다. 쾌적한 환경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걷고 싶은 길을 조성하였습니다만 이 지역 주민 및 점포주분들은 이 거리를 죽고 싶은 거리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점포는 1년에 몇 번씩 주인이 바뀌는 상가도 있습니다. 또한 일방통행 방향도 잘못되었습니다. 큰 도로에서 우회전이 일반적인데 이곳은 역방향입니다. 통행방향을 현재 역으로 하면 E마트 상권과 연계되어 조금은 나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주민의 93%가 마을버스를 원했지만 다니던 마을버스 노선도 폐쇄되어 버렸습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아무리 서울시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했던 사업이지만 주민이 반대하면 이제는 수정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본 의원이 조사한바 25개 구청마다 많은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였지만 유독 은평구만 재래시장내에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했습니다. 죽어버린 서부 역촌 재래시장이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역촌 서부종합시장이 준공 되기 전 많은 교통혼잡과 민원이 예상되는데 재래시장과 지역경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잘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방안과 또한 대조, 응암, 서부 재래시장 주변에 불법주차 CC TV를 설치하여 재래시장을 묵살하고 있다는 주민들 원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무엇이 있는지 또한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무엇인지 견해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본 의원이 서면 구정질문한 구 캐릭터인 파발이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2001년 3월 15일 공동 브랜드 파발로를 출시시켰습니다. 그러나 브랜드 파발로 상표를 극대화 시키지 못하고 있는바 전산공보과에서 개발한 파발이 캐릭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업무보고 때 수없이 건의를 한바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란 명목으로 약 1억이란 예산을 사용하여 해년마다 계속 집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상표 등록까지 마치고 초상적 이미지 때문에 파발이 캐릭터를 사용을 못하게 하면 1억이란 예산은 쓸모없는 예산낭비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구청장님은 관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브랜드 홍보탑까지 설치하고 브랜드까지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앞장서야 됩니다. 우리의 파발이 캐릭터도 관내 기업인들에게 파발로 브랜드 아래 캐릭터로 사용하게 하고 구민도 알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파발이 캐릭터만 보면 은평을 알고 세계화 캐릭터로 홍보하여 우리구 자존심과 막대한 세수입 효과를 낼 때 그때야말로 관계부서의 말씀대로 존엄하게 느껴진다고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구청장님은 인터뷰때마다 첫째도 둘째도 지역경제 활성화가 숙명이라고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청장님의 현명한 판단과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동 통폐합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은 2006년 7월 업무보고 때 진관내외동 통합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총무과장 답변에서 행정을 그렇게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은 지 8개월 만에 몇 개동이 통폐합을 본 의회에서 통과시켰습니다만 역촌1동 청사부지 위치가 적합하여 인접지를 포함 신축계획을 수립하였는지 청사 신축계획 8개월 만에 통폐합이 결정되었는데 미리 예상하지 못하였는지, 통폐합이 된 동사무의 건물 활용방안은 무엇이고 독거노인 홈타운이나 저소득층 노인전문 요양시설로 활용할 생각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구산동 마을공원 및 지하주차장 설치 관련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부지매입비를 제외하고 주차 1대당 4,700만원이 소요된 예산이 적합한지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인지 견해를 말씀해 주십시오. 끝으로 구목과 구화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구목인 대추나무와 구화인 코스모스가 구청 및 관내 어디를 봐도 찾아보기 힘든데 앞으로 식재 계획 및 확산 방안은 없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명재의장
김평곤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김평곤의원 구청장님한테 일괄 답변을 듣겠습니까? (○ 김평곤위원 의석에서-네.) 그러면 김평곤의원 질문에 대해서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김평곤의원님께서 많은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우선 역촌1동 걷고 싶은 거리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솝우화에 당나귀를 부자간에 끌고 가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아 당나귀를 끌고 가느냐 누가 타고 가면 될 텐데. ” 그래서 어른이 타니까 부인들이 옆에서 보고 “아이를 태우고 가지 어른이 타느냐. ” 그 소리를 듣고는 얼른 내리고 또 애를 태우고 갑니다. 나중에는 그 당나귀를 장대에 묶어가지고 징검다리를 건너가다가 빠뜨려 버렸습니다. 걷고 싶은 거리 저희들 만들어서 공중선을 전부 지중화하고 경관의 아름다운 그런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었습니다. 일장일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연변에 있는 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 불편하다고 얘기할 수도 있고 과일상자나 상품적재차 량을 제대로 파킹을 못하다 보니까 불편이 있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것은 장기 연속적으로 보면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계속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왜냐 하면 걷고 싶은 거리를 위쪽에 역촌성결교회 올라가는 쪽도 그쪽에도 해달라는 얘기가 계속 있거든요. 이런 것을 보면 이것이 상시화 되고 우리가 몸에 베면 꼭 불편한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방통행을 거꾸로 할 것이냐 북쪽에서 남쪽으로 할 것이냐 남쪽에서 북쪽으로 할 것이냐 일장일단이 다 있습니다. 일단은 관습화되면 불편이 사라진다 저는 이렇게 보고 그 다음에 서부시장이 주상복합건물로 신축이 되게 되면 저는 역촌1동에 걷고 싶은 거리를 중심으로 한 이 지역이 상권이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조령모개식으로 다시 이것을 말이 많으니까 바꿔버리자 이렇게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계속적으로 서부시장이 준공되고 난 이후라도 우리가 어떤 문제가 야기되는지 봐가면서 보완할 수 있는 사항은 장기적으로 보완하도록 이렇게 접근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대조시장 연변에 CCTV 설치한 것이 지역주민의 불편이 많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아까 유중공의원님께서 뉴타운 되고 나면 교통대책이 있느냐 하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면 불편주정차문제가 교통소통에 대단한 장애를 두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적어도 통일로변 그 다음에 진흥로, 응암로, 서오릉로, 갈현동 윗길 여기에 간선도로변에는 저는 차를 주차를 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시는 바와 같이 불법주정차문제가 심각합니다. 그 이유는 주택가내에 주정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부득이 전부 다 이렇게 밖에다 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점점 우리가 해결해나가야 될 그런 문제로 보고 이 불법주정차 단속과 관련해서 늘 교통지도과 여직원들하고 지역주민들하고 마찰이 있는 것은 의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CCTV를 설치한 것은 이 공무원들과 지역주민들 간에 물리적인 마찰을 예방하고 특히 병목현상을 야기하는 이와 같은 지역에 장시간 불법주정차 하는 것은 제도적으로 억제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CCTV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은 저희들이 설치할 때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장단점이 있다고 하면 장단점이 있지만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주요 간선도로에는 절대로 저는 주정차를 해서는 안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자꾸 남의 나라 얘기하면 죄송합니다마는 우리나라에서도 아파트단지가 거의 들어서 있는 노원구라든지 서초, 강남 쪽에 가면 이런 불법주정차문제 그렇게 야기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올드타운이라고 할 수 있는 도시기반시설이 취약한 단독주택이 많은 우리 은평구 같은 경우에 특히 주정차문제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번 점진적으로 해결해나가고 이런 중요한 요소에 있는 도로에서는 주정차를 안 하도록 이렇게 해줘야 됩니다. 잘 아시지만 추석 단대목이 되거나 구정 단대목이 되어서 우리가 연신내시장도 가보면 은평경찰서에서 내려오는 연신내시장 쪽에 전부 사과상자 1차선 다 적재 해놓고 거기다가 차를 다 세워놓고 오토바이 전부 세워놓고 스티로폼박스 전부 다 내놓고 이러다 보면 차선 하나 그냥 죽어버리거든요. 이러다 보면 거기서 나오는 차들이 직진을 하거나 범서쇼핑을 돌아서 불광동 쪽으로 좌회전하는 차들이 얼마나 정체가 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저희들이 8월 추석단대목이 되면 상가조합에다가 얘기를 하면 가급적이면 장시간 주정차를 하지 말고 차를 정리하고 사과상자나 이런 것도 될 수 있으면 바짝 붙여서 쌓아 놓도록 이렇게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도 저희들이 시정이 돼야 합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대책 잘 아시지만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임시특례법까지 만들어가지고 용적률을 인센티브로 부여하면서 많은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재래시장 구조를 보면 많은 지주들이 영세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우리 구의회 의장님께서도 녹번시장 조합장을 하고 계시는데 녹번시장 활성화하기 위해서 몇 년을 두고 검토를 하고 이게 안 되거든요. 생일이 잘못 되어서 여드레를 굶을 수 없다 당장 입에다 풀칠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건축하는 동안 이렇게 있을 수가 있냐 이런 논리를 가지고 잘 되지 않습니다. 수일시장 이미 건축안까지 다 나와 있습니다마는 사업성 문제로 해서 착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증산시장은 아마 3차 뉴타운이 되면 어차피 재개발이 될 테고요. 그 다음에 서부시장 그렇게 하고 있고 대림시장도 잘 아시지만 재개발 하려고 역대시장 사장들이 그렇게 노력을 해도 이게 잘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구청에서 관권을 동원할 수 있는 방법도 전혀 없습니다. 조장하고 협력하고 가이드 해주는 그 이상으로 할 수가 없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답답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유통시장이라는 게 점점 현대화되고 있습니다. 이마트 같은 쪽도 보면 자기네들 자체 브랜드로 더 싸게 상품을 공급하겠다 이런 방안까지 가지고 있고 롯데마트나 그렇지 않으면 편의점들도 잘 아시지만 주민들의 생활수준과 이런 데 맞추어서 점점 더 향상되는 그런 상품전시를 하고 있고 진열을 하고 있는데 재래시장 이대로 좋을 것이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재래시장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상인들도 전향적으로 협력을 해야 이것이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저희 은평구청도 지역경제과를 중심으로 해서 재래시장이 현대화 되는데 개진의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캐릭터사용문제 말씀을 하셨는데 이 캐릭터가 저희들이 등록도 해놓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이 일반상표로 할 경우에 만약에 상품의 질이 저하되었을 경우에 캐릭터자체의 신임도가 실추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용도를 어느 정도 제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훌륭한 캐릭터가 폭넓게 이용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 다시 한번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폐합 문제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동폐합 문제는 저희 은평구 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행자부에서도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맨 홀로 이런 사무를 볼 때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고 또 거기에 공간이 필요했습니다마는 아시는 바와 같이 거의 모든 것이 전산화 되어 있습니다. 시골에 있는 호적등본을 은평구청에서 발급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토지대장, 건축물관리대장, 등기부등본 전부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부 전산화 돼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수동이나 필요한 인력을 그대로 사장을 시키지 말고 동을 폐합을 하자 행자부의 방침이고 서울시의 방침이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행자부에서 이 방침이 나오기 전에 우리가 진관내외동, 구파발동을 뉴타운 할 때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여기에 동청사를 진관외동 두고 진관내동 두고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한 동으로 통합하는 것이 좋겠다. 전폭적으로 의원님들께서도 공감을 해주셔서 저희들이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촌1, 2동도 지리적으로 옛날에 역촌동이었기 때문에 그것이 우선적으로 통합의 그런 대상이 되고 불광1, 2, 3동도 이것을 2개 동으로 해도 옛날하고 다를 바가 없다. 또 역시 응암동도 응암1동은 과대한 동이기 때문에 2, 3, 4동을 2개 동으로 해도 인구편차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의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이해를 해주시고 도와주시는 걸로 알고 있고 그렇게 했더니 서울특별시에서 48억이라는 그런 인센티브도 저희들한테 내려 보내 줬습니다. 그 다음에 역촌1동은 폐합될 것도 예상을 하고도 왜 도시계획을 했느냐 했는데 역촌1동은 잘 아시지만 처음에 동사무소를 안칠 때 저는 잘못 했다고 봅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공공청사라고 하는 것은 면적이 넓든 좁든 제대로 정방향으로 반듯해야 합니다. 전면을 이렇게 가르고 있는 부분은 처음부터 잘못됐다고 보고 또 역촌1, 2동이 통합이 된다고 하더라도 동청사를 역촌2동 청사로 이용하고 역촌1동 청사를 우리가 활용하는 문제도 역시 제가 볼 때는 반듯하게 만들어서 이것을 지역주민들에게 되돌려주는 것이 합리적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활용방안에 관해서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그런 사회복지공간으로 이용하는 방안도 포함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구산동 마을공원 지하에 주차장을 설치했는데 이것을 검토해보니까 약 4,700만원에 막혔더라 이것이 경제적으로 타당성 하냐 또 앞으로 이렇게 할 것이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은평구의 등록된 자동차가 100,000대가 넘습니다.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마을에 가면 그래도 골목길 주차문제가 해소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 은평구는 단독주택이 거의 주종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골목길마다 이 주차문제가 전쟁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노상주차장을 만들더라도 의원님 잘 아시지만 요즘 공시지가가 올라가서 50평짜리 단독주택 하나 사는데 한 4억 정도 들어가잖아요, 평당 800만원하면. 거기에다가 한 200평 마련하려고 하면 그 돈이 엄청나게 들어가죠. 거기다가 정비하고 우리가 정비를 해서 주차선을 그어보면 기껏 해봐야 40대 정도 승용차 들어갑니다. 그것 따져보면 역시 4~5,000만원 들어가거든요. 어떻게 보면 경제적인 개념으로 보면 이것은 정말로 불합리한 그런 투자입니다. 내 차는 내가 주차하는 공간을 가지고 있도록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특별시가 그린 파킹을 위해서 단독주택 담장을 헐고 자기 차는 자기 담장 안으로 집어넣는 사업을 무상으로 보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잘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결국 투자개념으로 보면 여러 가지 불합리한 점이 있지만 계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소방차나 구급차가 드나들 수 있는 그런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주택 밀집지역에 이게 주차장을 건설하는 문제는 계속 심도 있게 검토해봐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일부에는 이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초등학교나 학교 지하운동장에다가 이걸 하자 하는데 여기도 하면 결국 4~5,000만원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번에 구산동 마을공원 지하에다가 주차장을 넣게 된 것은 이것이 도시계획사업으로 잘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 토지를 입체적으로 활용해서 이 지역주민들에 대한 주차문제를 다소라도 덜어드리자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이런 시설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런 취지를 잘 이해해 주시고 저희들이 앞으로 이런 공영주차장을 개설하고 할 때는 여러 가지 문제를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지역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의원님들께서 많은 이해가 되는 그런 바탕을 위에서 이런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김평곤위원 질문에 제가 답변을 갈음합니다.

이명재의장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평곤의원 보충질문하시겠습니까? 김평곤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의원
구청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그래도 부족해가지고 제가 다시 한번 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영상으로 볼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동영상을 제가 준비를 못하고 이게 역촌동 사거리에 박힌 박석입니다. 이것이 지금 한 5㎝도 안 됩니다. 처음에 설계가, 제가 빠져서 뒹굴러 다니는 것을 주워 왔습니다마는 아무리 좋은 강력본드를 붙이더라도 한쪽에서 보수공사하면 다시 한쪽에서 떨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부분만큼 이라도 매년 두세번씩 보수공사가 반복됐는데 가장 큰 돌이 반질반질해서 이게 겨울철에는 얼어버립니다. 사고가 잦습니다. 사거리에 이게 다 깔려가지고 브레이크를 잡다보면 빙판이기 때문에 사고가 잦아서 주민들의 민원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제가 직접 서부소방서 협조를 받아서 이렇게 다 소방차 진입을 해보았습니다마는 1초가 바쁜 시점에서 소방차가 두 세번 계속 후진 반복, 후진 반복하면서 진입이 가능합니다. 골목길에 저번에 역촌동에 S마트 불난 사건 이후 조바심에서 또 주민들이 계속 탑차도 들어 갈 수 없다 그런 문제를 계속 제기하기에 정말 긴급한 상황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방차 진입은 어떤가 제가 소방서 가 가지고 얘기를 들어 보았더니 그 걷고 싶은 거리가 조성될 때에는 소방서에 어떠한 자문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나오신 관계자들이 탑차나 대형차는 진입이 힘듭니다. 아예 진입이 안 됩니다라는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도로 옆에 사거리에 있는 화단은 너무나 앞으로 튀어 나와 가지고 코너링할 때에 거기에 많이 대형차들이 걸립니다. 그리고 주차방지로 세워진 볼라드는 주민들은 매일 뽑아내고 우리 구청에서는 매일 다시 와서 세워놓고 그런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일방통행을 역방향으로 제가 제안한 이유는 원래 큰 도로에서 우회전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어느 도로든지 일방통행이 기본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거기에는 유독 좁은 길에서 밑으로 주민들이 무얼 어떻게 얘기하느냐 역촌동,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이마트에서 장 보고 차가 쇼핑을 하고 올라올 때 바로 직전해서 올라와야 하는데 또 퇴근할 때에 큰 도로에서 오기 때문에 올라오면서 차를 세워놓고 술이라도 한잔해야 하는데 동네를 뺑 돌다보면 그냥 집으로 들어간 답니다. 그래서 역촌동 재래시장이 상가가 다 죽어가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정말로 복합 상가가 들어섰을 때 그 교통량을 미리 예측해 보셨는지 그리고 많은 주민들이 지금 정말로 잘못됐다 또 제가 조사한 바에도 25개 구청 내에 재래시장 내에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한 곳은 은평구 뿐이었습니다. 정말로 주민들 의사가 반대하는지 아니면 수정을 해야 되는지 이런 의사를 묻고 싶은 설문도 전 동민을 대상으로 설문할 용의는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걷고 싶은 거리 건설할 때에 역촌1동 주민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했습니다. 말씀드리고 그리고 일방통행 문제는 예를 들어서 이마트에서 올라오면 바로 오면 좋다고 하는데 조금 돌아서 서래회집에서 좌회전 받아서 들어와도 되고 또 예를 들면 역촌2동쪽 역촌초등학교에서 우회전으로 해서 서부시장 길로 진입해도 되고 일방통행로는 어느 쪽으로 해도 불편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키는 것이 우선이지 어느 쪽 일방통행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코너링에 장애가 있는 화분이 있거나 볼라드가 있거나 하는 것은 저희들이 건설교통국에서 나가 가지고 조사해서 시정할 수 있는 부분을 박석을 포함해서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평곤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통폐합에 대해서는 행자부 지침에 의하면 지역 특성여건에 따라서 행정효율성과 주민편의성을 고려 2만 미만을 대상으로 검토하되, 통폐합을 하되 주민생활 지원 서비스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단독주택 등 주거특성을 반영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역촌1,2동은 면적이 조금 넓고 단독주택의 밀집지역으로 기반 시설이 낙후되고 또 여론 조사도 없이 설명회 한번으로 인센티브 12억 때문에 통폐합을 빨리 서두르지 않았나 그런 본의원 생각입니다. 다른 동처럼 저도 진관내·외동 통폐합을 맨 먼저 주장했던 의원입니다. 구청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재개발이 다된 상태에서 행정 서비스가 불편해서는 민원이 별로 안 들어옵니다. 지역 기반 그런 것 때문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 제가 그렇기 때문에 진관내동은 재개발이 되면 그런 문제점은 해결이 된다. 기반시설이 다 확보되고 또 주민이 정말로 행정업무 때문에 민원이 없기 때문에 또 들어가서 보았더니 인구도 약4,000 몇 명 내외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진관내·외동 인테리어 비용이 들어갔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통합을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역촌동 같은 경우는 단독주택 밀집지역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불광동이나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마는 역촌동은 재개발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구청장님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김평곤의원님께서 선거구기 때문에 역촌동 문제에 집착을 하시는데 역촌동이 60년대 후반에 토지가 전부다 정리가 되고 구획 정리가 되어서 반듯한 가로를 유지하고 있고 주거특성 주거특성 그러는데 요즘 지역 주민들이 동사무소에서 오는 일이 민원인들이 그렇게 빈도가 잦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촌동을 통폐합 하더라도 저는 전혀 불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구의회에서도 이해를 하시고 이미 통과가 다 됐는데 자꾸 지나간 일을 집착하시면 되돌릴 수 없지 않습니까.

김평곤의원
저도 의회 통과가 됐기 때문에 더 이상 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청장님이나 여러 의원님들이 잘 알다시피 저는 의류 임가공 제조업을 운영하면서 이러한 캐릭터를 의류에 접목시켜 보았습니다. 제가 한번 써볼까요. 관내에는 신발이나 가방, 모자 이러한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캐릭터를 개발해놓고 이게 캐릭터가 어느 누구나 다 알아야 존엄성 가치도 알고 상징적인 은평구 캐릭터를 홍보도 안 된 상태에서 존엄성만을 강조한다면 본의원은 누차 업무보고 때 얘기했지만 좀 답답합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캐릭터가 활성화되면 나중에 세수입도 이것도 가방이나 모자 이런 것도 수출도 하고 세수입 효과도 우리 제조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역으로 할 수 있습니다. 상승가치가 향상됐을 때 정말로 그때는 관리를 잘해서 로열티도 받을 수 있는 문제고 저는 중소기업을 운영하지만 저는 임가공 제조업체입니다. 혹시라도 또 여기에 나오면 제가 사용할까봐 그런 것인데 저는 임가공을 하기 때문에 이런 제조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참고로 제조업을 하기 때문에 한번 해보았습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제가, 성북이나 옷을 해 입고 있습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우리 구청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들 중에서 파발이를 이용하고 있는 파발로 상표를 이용하고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일반 상품에도 허용했을 경우에도 별문제가 없는지를 관계부서로 하여금 잘 검토해서 지역 기업에 진흥이 된다고 하면 그런 쪽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평곤의원
감사합니다. 제가 쓴 게 멋있었습니까. 그리고 또 제가 수차례 업무보고 때나 저번에 5분 발언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구목이 대추나무입니다. 구화는 코스모스입니다마는 지금 별관 청사에 조경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구목인 대추나무 한목을 볼 수 없습니다. 대추나무를 구목으로 지정해놓고도 한쪽 보건소 앞에 4그루 딱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곳을 가든지 찾아보기 힘듭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 마련이나 식재계획은 말씀을 안 해 주셨는데?
재동
노재동구청장
조경을 할 때에 그 문제가 검토가 되었습니다. 검토되었는데 대추나무가 빗자루병이 들게 되면 아주 보기가 흉하고 대추가 열리지 않는 그런 결점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조경목으로 이용할 것이냐 여부를 전문가들이 많이 검토해서 그것은 안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결론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모스가 구화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불광천 조경을 할 때에도 그렇고 군락을 이룰 수 있도록 코스모스를 뿌려 보아라 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목이나 구화가 은평구를 상징하는 나무와 꽃으로 잘 보급되고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평곤의원
구청장님 저도 관계 공무원한테 그런 소리를 그런 답변을 누차 들었습니다. 빗자루병으로 인해서 식재할 수 없다 그러면 식재할 수 없으면 조례를 고쳐서라도 소나무를 많이 심으면 소나무로 고치던지 제가 대추나무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임당 대추박사라고 계시더라구요. 이분하고 제가 직접 통화를 해보고 제가 시간이 되면 제가 여기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은평지역을 설명하고 지금 빗자루병은 요인이 딱 두가지랍니다. 가지치기 다음에 물 빠짐 제가 알기로는 관내에 은평구는 그분이 말씀하시더라고 임당 대추박사가 말씀하시는데 은평구는 제가 직접 한번 그분이 오셔보지 않았지만 지역 형편을 고려해볼 때 지금은 괜찮다 빗자루병이 단지 지금은 뭐라고 합니까. 미리 예방 농약을 미리하고 가지치기만 안하면 주렁주렁 탐스러운, 물 빠짐 첫째 조건이고 가지치기 안하고 그러면 품질 개량이 많이 됐다고 합니다. 이분도 저하고 한번 만나서 오시기로 했었는데 이런 빗자루병은 옛날과 같이 몇 년 전에는 많은 빗자루병으로 했습니다마는 요즘에는 크게 바람 잘 통하고 그러면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리는 대추 우리 구목이 잘 자랄 수 있다는 답변도 들었습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평곤의원
아울러서 대조동이 옛날 대추나무에 서식지인데 우선 동이라도 먼저 좀 분포계획을 갖고 계신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대조동에다가 대추나무를 많이 심을 계획이 있느냐는 이런 얘기입니까?
일부러 구청에서 예산을 들여 가지고 대추나무 심는 것은 검토 안하고 있고 혹시 단독주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자기집 조경을 위해서 심는 것이야 저희들이...

김평곤의원
아니 저희 구목이기 때문에 방향으로 잡을 수 있잖아요. 그리고 또 비싼 소나무만 많이 심지 마시고 구목을 바꾸지 않을 계획을 갖고 계신다면 어차피 이쪽 별관 조경사업을 하실 때에 충분한 대추나무를 탐스러운 대추나무를 좀 많이 식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김평곤의원님 그것은 안하시네요. 소나무 7그루 심어놓은 것이 뉴타운 하면서 베어낼 것을 저희들이 어렵사리 확보해서 별관 앞에 심어 놓았습니다. 조경 잘되었잖아요. 칭찬 좀 해 주십시오. 대추나무만 관심을 가지시고...

김평곤의원
그것은 자세히 모르고 소나무도 한그루에 한 1,000만원 이상 가는 줄 알고 싼 대추나무 구목을 심지 않고 그래서 염려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진관외동 종로복덕방 위에 진관사 올라가는 고개마루에 있는 것 저희들이 도로나기 때문에 저희들이 SH공사에다가 얘기를 해서 확보를 한 것입니다.

김평곤의원
예. 감사합니다. 멋있었습니다. 구목도 좀... .
재동
노재동구청장
잘 연구를 해 보도록 공원녹지과에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김평곤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명재의장
김평곤의원 이것도 가져가셔야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평곤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평곤의원의 본질문에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의원이 먼저 드신 것 같은데 김길성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의원
김길성의원입니다. 김평곤의원님께서 아까 역촌1동 걷고싶은 거리에 대해서 많은 지적을 해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역 상황 중에서 물론 구청장님이나 본의원이나 역촌동에서 30년 이상을 현재까지 거주하는 있는 사람으로서 누구보다도 현안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아까 역촌1동 걷고 싶은 거리는 2004년도에 구청장님의 서울시에 각 구에 1개 동씩 시범동조성사업을 하면서 역촌1동 거리를 만들었는데 물론 처음에 할 때에는 잘하고자 했지만 몇개의 문제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2004년도에 그 지역이 47구획의 거주자우선주차를 배제해서 그것을 하다보는 첫째는 주차문제가 가장 시급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구청장님 25억이 계획에 잡혀 있었지요?
재동
노재동구청장
거주자 우선 주차계획에?

김길성위원
처음에 25억이 계획에 잡혔는데 예산이 없어서 그것은 못했습니다. 공영주차장 건설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물론 지금에 와서 서울시에서 2008년도에 소규모 공원주차장을 각 구에 2개 내지 3개를 해주기로 다 공문이 내려왔었는데 얼마전 서울시의 예산에서 그게 부결되었답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역촌1동 걷고싶은 거리에 소규모 공원주차장을 하나 하고자 해서 그것을 계획을 잡았었는데 왜 그러냐 하면 역촌1동과 구산동 신사1동이 70% 주차보급률이 지금 3개동이고 그 이외에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지금 편입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청장님께서 그것을 서울시에 한번 건의를 해서 소규모공원주차장의 예산을 건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김평곤의원님께서 일방통행을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될 수가 없습니다. 저는 거기에서 거주하는 있는 사람이고 의원으로서 한 주민으로서 말씀을 드리는데 왜 안 되느냐 이마트 쪽에서 올라오고 역행하다 보면 일방통행 전체를 다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 이쪽으로 현재 되어 있는 것을 기점으로 다른 데에는 다 일방통행 해놨습니다. 그것이 되지 않고 아까 돌 가지고 나오셨는데 그 돌은 이미 본의원이 수차례 지적을 해서 2008년도에 토목과에서 아스콘으로다 포장을 하겠다고 설명을 드렸는데 김의원님은 어떻게 했는지 저는 모르겠는데 그리고 볼라드가 지금 상인 몇 사람이 지적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몇 사람의 민원으로 인해서 전체를 볼 수 없습니다. 우리 동민 전체의 의견을 수렴해서 볼라드를 재정비해 주시고 통폐합에 대해서도 역촌1,2동이 원래 역촌동이었습니다마는 분동이 되고 지금 4만 7,000명이 통폐합이 되게 되면 본의원이 토목과장님한테도 먼저 질의를 했는데 4만 7,000명의 인구가 되다보니면 주거도시기반시설이 미흡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가장 시급합니다 내가 설명을 드렸어요. 그런데 역촌동이 앞으로 2번지, 3번지, 13번지가 재건축이 추진이 될 지역이고 계획이고 1차 기본계획에 지금 들어갔습니다. 73번지하고 51번지, 또 189번지는 이미 재건축이 승인이 서울시에서 떨어져서 지금 조합구성이 되었습니다. 또 은평아파트도 지금 다 또 재건축이 추진되었고 하다 보면 주거환경이 앞으로 좋아질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역촌동이 지금은 주택 밀집지역이지만 앞으로는 아파트단지가 많이 들어설 수 있는 주거환경이 좋아지리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장님께서는 역촌동지역에 재건축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까 본의원이 말씀드린 소규모 주차장 그것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김평곤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소방차가 진입이 안 되는 것은 불법주차로 인해서 지금 그게 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서부시장이 재건축이 되고 하다보면 주민의 여론을 수렴해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본의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구청장님도 그 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김길성의원님 보충질문에 대해서..... .

이명재의장
답변을 요구를 안 했기 때문에.... .
재동
노재동구청장
괜찮습니까? 소규모주차장 말씀을 하셔서 예 잘 알겠습니다.

이명재의장
김길성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질문요지에 관련된 것으로 간추려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서두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타의원 한 분만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충질문을 안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김평곤의원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식의원 질문순서이나 현재 병원이 계신 가운데 인해서 건설교통국과 재정경제국관련된 질문을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오늘 질문 끝으로 이현찬의원 나오셔서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찬의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47만 은평구민 여러분! 이명재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선배 의원님! 그리고 구정의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현찬 의원입니다. 지난 5. 31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 된 후 1년 4개월 여 동안의 임기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였지만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했는지 뒤 돌아 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그동안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은평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년을 마감하는 이 시점에서 그동안 의정활동은 소속 정당도 개인의 아집과 어떠한 비굴함도 개입하지 않았던 힘찬 의정활동이었다고 저는 스스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우리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 어린 존경의 마음을 표시하면서 질문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감사에 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감사의 목표는 행정의 오류를 바로잡고 구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구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며, 예방 · 지도 위주의 감사 실시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와 불합리한 행정관행의 발굴과 개선을 통한 낭비적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기본 목표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방적 감사보다는 사후 약방문식 행정행태가 되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감사담당관에서는 1년에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기감사와 비위 발생 취약분야를 선정하여 실시하는 부분감사, 그리고 공사 · 용역 등 집행 전 · 후 실시하는 심도 있는 일상감사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업에 대한 일상감사시 감사부서에서는 사전에 주로 설계도서와 시방서, 공사집 행 품의서 등을 보고 감사를 하는데 감사 후 실지 사업에 들어가면 담당 부서의 감독 미비로 많은 문제점이 도출되고 그로 인해 담당공무원이 문책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의 문책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구민의 혈세가 감독의 소홀로 낭비 및 새어 나가고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단체에 지원되는 보조금 집행에 있어서도 매년 똑같은 사항이 반복되어 감사에 지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담당 공무원의 훈계, 주의 등 징계에만 그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보조금을 집행하는 사회단체 소속 회계 담당자나 관리하는 담당부서의 담당자 모두의 철저한 교육만이 효율적이고 정상적인 보조금을 집행할 수 있습니다. 구청장님도 이러한 내용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앞에서 열거한 감사의 목표가 단순히 사후 약방문식 징계를 하는 감사가 아니라 실질적인 예방 · 지도 위주의 감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감사 매뉴얼 제도”를 제안합니다. 매뉴얼 제도란 사전에 공사, 용역, 그리고 보조사업단체에 지원되는 보조금 집행에 있어서 관련 업무에 대한 부서별로 교육 자료를 제작하여 공무원, 관련단체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회계처리상 예산이 잘못 집행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특히 감사담당관에서는 정기적 감사와 부분감사, 일상감사를 실시한 후 감사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교재를 발간하여 중점교육을 실시하는 등 회계실무 교재 제작, 정기적인 교육 등 형식적이 아니고 체계적인 매뉴얼을 공무원들에게 배부하여 재차 위반 시에는 신분상 조치를 강화하는 등 예산집행에 있어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구청장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 이외에 해결 방안도 함께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구민의 혈세로 지급되고 있는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보조금 관리조례를 보면 법률에 규정되어 있는 경우와, 구에서 권장하는 사업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등으로 보조대상이 정해져 있고 보조금의 신청은 교부 받고자 하는 보조금의 금액과 그 산출기초 등을 자세하게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보조금의 가부결정은 법령과 예산의 목적에 위배 여부, 보조사업 내용의 적정여부 등을 확인하고 교부 결정하도록 되어 있고 보조금은 다른 용도에 사용하여서는 아니 되며 보조금은 사업종료 시에 정산검사를 하도록 하여야 하나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신청시에는 사업비나 운영비로 신청하였으나 일부단체에서는 식대 등 타 용도로 많은 금액을 지출한 단체도 있다고 생각되며, 부당하게 집행된 정산서는 검토 후 보조금 교부를 중지하거나, 이미 교부한 보조금의 경우 보조금을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반환을 명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구민의 혈세가 마구잡이식으로 지출되고 있으나 집행부에서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난 11월 1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라북도에서는, 내년 2월부터 사회단체의 무분별한 보조금 사용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회계사와 변호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당초 계획한 사업용도가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 되었는지와, 운영비 및 회원 친목도모 등으로의 유용, 예산편성 원칙과 회계처리 기준 준수 등을 중점 점검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부실 단체에 대해서는 보조금 반납조치를 취하고 다음연도에 지원대상에서 제외 하는 등 엄격한 페널티 적용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할 계획인 걸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구도 이러한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전라북도의 경우처럼 엄격한 페널티를 적용하거나, 연중 감사를 실시하고 담당자 교육 등도 실시하여 앞으로는 혈세가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앞으로 계획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용료 및 수강료 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구에서 예산을 들여 설치 운영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등 모든 시설물에 대해서는 수익금이 발생하면, 반드시 세외수입으로 잡아서 예산을 편성하여 사용하므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본 의원은 동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함에 있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은평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에 의하면, 사용료는 소속 공무원 중에서 회계 책임자를 지정하여야 하며, 위원회는 수강료의 징수 · 관리 · 지출 등을 위하여 위원 중에서 회계책임자를 지정하되, 수강료의 징수 · 관리 · 지출 등은 위원회 명의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함에 있어 수강료 등 수익금을 집행할 경우에는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출해야 하나, 간사 등 위원이 임의대로 지출할 수 있어 당부드리니 구에서는 적극적인 지도 · 감독을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에 따른 대책은 있는지, 또한 지난 행정사무감사시 지적한 수강료 등을 현금으로 수납할 경우 많은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어 납부방법을 강구하도록 하였는데 이에 따른 효율적인 수납방법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위원회에 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위원회의 위원들 명단을 보면 상당히 지역에서 명망가고 이름만 밝혀도 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몇 개 위원회에 중복되어서 활동을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이 물론 훌륭하신 분이고, 어느 위원회에 들어가더라도 사실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위원회에서 위촉하는 이유는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서 그 분야에서 전문성이 있는가를 최우선으로 해서 위촉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한 사람이 여러 위원회에 속해 있는 것보다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을 적극 발굴하여 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구정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며, 그리고 심의위원회 심의시 공직자들이 과반수를 유지하여 어떤 첨예한 이견이 있어서 의결할 때에는 자기 이름을 쓰고 투표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구에서 추진하는 일에 대하여 가부를 떠나서 개인 성향이 있으므로 투표할 때 본인의 이름을 밝히게 되면 공직자분들이 위원회에 오셔서 소신 있게 자기 의사를 밝힐 수 없다고 본의원은 생각됩니다. 따라서 앞으로 의결시 무기명 투표를 하는 것이 좋다고 본의원은 생각하는데 앞으로 바꾸실 의향이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회 구성에 있어 여성위원이 40%이상 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현재 우리구에서는 26.5%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회를 구성할 경우 여성위원들을 많이 위촉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구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기 위한 야간경관 도시조성 추진에 대해 제안 및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구는 지금 재개발 및 뉴타운 사업 등 도시 개발로 인하여 새로운 도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본 의원은 우리 구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기 위해 야간경관 도시 조성계획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경관조명이란 기존의 환경을 빛에 의해 재구성 하는 것을 도시경관 조명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인의 생활패턴이 주간활동 중심에서 왕성한 야간활동으로 이동하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공간창출, 예술적 차원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추세에 따라 주간의 도시경관뿐만 아니라 야간경관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어두운 환경에 있는 대상물을 밝게 비추어 대상물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고 돋보이게 함으로써 도시의 야경을 한 차원 끌어올려 신선함을 느끼게 함은 물론 계획적인 경관조명을 통하여 자연환경과 시설물 등이 도시조명과 어우러져 아름답고, 역동적인 야경을 연출함으로써 도시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경관조명과 함께 도시의 랜드마크에 의해 도시 이미지를 새롭게 하는데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 의원이 확인한 바로는 1997년 이후 서울에는 숭례문 등 문화재와 성산대고 등 한강교량, 월드컵경기장 등 공공시설물, 두산타워 등 민간건축물 등 총 144개소에 야간조명이 설치되어 있으며, 또한 부산, 인천, 광주 등 광역도시와 안동, 남원, 여수 등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경관조명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지금이라도 일정규모 이상의 건물, 뉴타운 개발지구내의 주요 시설물, 문화시설, 공공건물, 공원 분수대, 산책로와 각종 예술 축제시 야간프로그램 추진 등 대상물에 대해 검토해야 한다고 본의원은 생각됩니다. 우리 구도 때마침 뉴타운 등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종합적인 야간 경관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 마련하여 현재 설치 운영 중인 타 시·군·구를 벤치마킹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구청장님의 입장과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구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명재의장
이현찬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현찬의원님 일괄 전부 구청장님한테 질문하신 겁니까? (○ 이현찬 의원 의석에서 - 아닙니다. 2개 구청장님이 할 수 있는 것만 하시고) 구청장님하고 관련된 것만. 그러면 먼저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노재동구청장
제가 오후에 본청 인사위원회에 참여하기 때문에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찬의원님께서 다섯가지 분야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먼저 예방감사 제도를 강조를 하시면서 재발방지를 위해서 사전에 감사면허를 제대로 작성해서 직원들에게 중점교육을 실시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할 경우 감사규칙과 연도별 감사계획에 따라서 감사를 하고 있고 주요사례에 대해서는 감사사례집을 제작을 해서 각 부서에 배부를 해서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기술분야에 대해서는 잘아시는 바같와이 이 분야에 종사하는 공무원과 각각 공공 공사에투입된 감리사 또 시공자들을 전부 한곳에 모아서 상하반기에 걸쳐서 건설공사의 품질향상을 위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면허를 한층 더 개선을 해서 효율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잘아시는 바와같이 공공 공사를 할 경우에 감독소홀, 감리소홀로 해서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갈현1동 주민자치센터를 할 때도 그런 문제가 있어서 감사담당관으로 하여금 감리사를 손해배상 청구를 해서 손해배상을 받아라 아마 처음일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감리사에 대한 책임의식을 고취하고 감리사로 하여금 손해배상을 하도록 한 바도 있습니다. 효율적인 감사, 예방 감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 번째 사회단체보조금이 정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구에서도 보조금 관리조례에 따라서 사업공고를 하고 신청을 받고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전년도에 어떤 사업을 했는지 활동은 어떠했는지 또 이 사업의 타당성 여부에 대해서 심사를 해서 매년 상하반기 두 번에 나누어서 사회단체보조금을 지급을 하고 상,하반기 2차로 나누어서 정산을 하도록 하고 있고, 또 보조금 사업정산에 따른 실무교육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단체보조금이 잘못 사용되는 경우가 왕왕 있기 때문에 2008년도부터는 보조금을 결재할 수 있는 전용신용카드를 만들어서 교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명확한 사용근거를 남기도록 해서 보조금이 낭비되는 주민들의 혈세가 그야말로 단 한푼이라도 허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사용료 및 수강료 운영에 대해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고 또 위원회의 임의지출에 대한 대책은 있는지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주민자치위원회 명의의 수강료 공금계좌에 입금을 시키고 있고 수강료 수입대장, 수강료, 지출대장 등도 회계장부를 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이것을 지출할 때도 반듯이 관할 동장과 협의를 해서 주민자치위원장이 결재를 하고 간사가 임의로 지출을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문제 돈이 있는 곳에는 말썽이 있기 마련입니다. 교회를 가거나 절에 가거나 주민자치센터를 가거나 돈이 있는데는 부정이 늘 있고 말썽이 있는데 이런 말썽이 일어나지 않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수납하는 수강료가 적당하게 사용이 되고 잘 관리되도록 계속해서 노력을 배가하겠습니다. 징수방법도 개선하도록 하고 신용카드를 징수하는 방안도 연구를 하고 현금영수증을 발급기를 도입하는 하는 방안도 연구하고 해서 현금으로 영수하는데에 따른 불편이나 현금으로 영수하는데에 따른 현금도난사고라든지 유용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위원회 관련해서 동일인이 여러 위원회를 중복활동을 하고 다양한 전문가를 발굴해서 영입하는 방안, 또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의 위촉확대 방안 두가지로 요약을 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떤 위원회를 구성할 때는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인명자료나 이런 자료를 최대한 활용을 해서 그 위원회 성격에 따르는 전문가들이 유입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중복해서 한사람이 여러 위원회에 참여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다만전문성을 높게 살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 예외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성위원을 40%로 하는 것은 권장사항입니다. 저희들 역시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각 동사무소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26.몇%라고 하셨는데 가급적이면 권장하는 비율에 버금갈 수 있도록 노력할려고 합니다. 잘아시지만 국회에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정당공천을 하게 된 배경도 보면 여성위원들의 제도적인 진출을 위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방위원은 물론이고 국회도 물론이고 일반 위원회도 여성들이 고급인력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려고 하고 특히 요즘 현대화 된 사회에서는 여성의 관심이 지역사회에 관심에 직결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남성들은 외부활동에 치중을 하고 자녀교육 문제라든지 사회복지 문제라든지 이런 다양한 분야에서는 여성들의 전문적인 식견이 많이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능력있는 여성들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야간경관을 조명시설을 해서 도시경관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이 없느냐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강변로를 질주를 하다보면 요즘 준공한 고층빌딩에는 색깔이 변화하는 조명시설도 하고 있고 사적에도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얼마전에 전남목포시에 가봤더니 유달산을 그렇게 조명하는 것도 보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현찬의원님 좋은 아이디어를 주시고 그런 대상물도 주시면 설치했을 때 시설비가 얼마나 들어가게 되며 그것으로 인한 효과가 증폭될 수 있는지 이런 것을 잘 검토해서 좋은 안이 나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명재의장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현찬의원, 우리가 구청장님이 일괄 답변해 주셨는데 이것을 받아주시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본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찬의원 보충질문 하겠습니까? 이현찬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현찬의원
구청장님에게 여러 가지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회답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렇게 구정질문이라든지 5분 발언을 통해서 구에 질문을 하게 되면 이러한 사항이 실질적으로 정책방향이고 구 행정에 관한 사항이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를 해서 좀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의원님들 중에 5분 발언이나 구정발언을 통해서 얘기를 할지라도 이게 본회의장에서 일회성으로 끝나버리면 막 그러한 사항이기 때문에 구정질문 왜 하느냐 이런 의원들이 있습니다. 우리 구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원님 생각을 충분히 주민의 입장에서 와가지고 대표성을 가지고 말씀을 드린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항들을 많이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일일이 하다 보면 제가 또 의원님들한테 그럴 것 같으니까 간단하게 끝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명재의장
이현찬의원의 보충질문은 당부의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 다음은 이현찬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현찬의원 본질문에 보충질문 하실 의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 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이상으로 이현찬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이현찬의원의 질문을 끝으로 오늘 1일차 구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오늘 구정질문에 내실 있는 질문을 하여 주신 의원님과 답변에 수고 해주신 노재동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66회 은평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5차 본회의는 다음주 월요일 12월 17일 오전 10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