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도시건축과장
도시건축과장 김영범입니다. 오관지구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경과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오관지구주거환경개선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후 장기적으로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동안 추진됐던 경위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아시기 때문에 생략하고, 그동안 추진 경위가 되겠습니다. 지난 2008년 9월 30일에 정비구역 지정고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2008년 10월 13일에는 사업시행자를 대한주택공사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해 12월 30일에 우리 홍성군과 대한주택공사 간에 협약체결까지 된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LH공사가 주택공사와 토지공사가 병합되면서 이 사업이 지연된 바 있고, 2009년 10월 1일에는 LH공사가 발족돼서 지금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합병된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계속 지연됨에 따라서 저희들이 2010년 7월 1일자로 사업구역 내에 정비구역 개·보수를 허용한 바 있고, 2011년 3월 25일에는 국토해양부를 방문해서 건의를 했고, 문제점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 요구를 받고, 또 저희들이 LH공사만 사업을 시행할 게 아니라 우리 충남도청을 개발하고 있는 충남개발공사에 사업 참여 요구를 한 바 있었으나 2011년 5월 19일에 참여가 불가하다는 그런 충남개발공사로부터의 회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7월 11일에는 충남도 건축도시과장과 추진위원회가 1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2011년 7월 12일에는 LH공사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서 사업 재개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또한, 10월 18일에는 또 다시 오관지구주거환경개선사업의 시행 촉구를 하였고, 10월 24일에는 주민과 군수님의 면담을 한 바 있고, 그 자리에서 또 재정비촉진지구 지정에 관한 사항이 논의됐습니다. 그리고 2011년 11월 15일에는 엽연초조합에서 주민공청회를 개최하였고, 11월 16일에는 의회 특위구성 요청에 따라서 2012년 1월 18일에 홍성군의회에 특별대책위원회가 구성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11년 12월 5일에는 LH공사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서 사업추진을 촉구했고, 또 금년도 2월 10일에는 대전 동구청이 사업시행을 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어서 대전 동구청과 충남도 건축도시과, LH공사 본부를 방문해서 요구를 하고 협의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2월 28일에는 주민대표와의 간담회를 역사문화회관에서 가진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3월 5일에는 주민제안에 따라서 전북 익산시청과 평화지구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3월 13일에는 국토해양부에서 주최하는 LH공사 주관 도시재생 워크숍에 참석했고요. 그동안 추진경과는 이렇게 보고드리고, 3페이지 앞으로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사업추진과 연관해서 관련기관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고, LH공사 본사 및 중앙부처에 방문해서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추진을 위한 개발방향 모색을 한 후에 LH공사와 협의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추진위원회 및 의회 특위 간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LH공사 충남·대전에 있는 지역본부를 방문해서 앞으로의 추진대책을 설명 요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 추진경과 보고를 마치고, 참고사항으로 해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관리처분 방식이 도입됐다는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작년도에 법이 개정돼서 금년도 2월 1일에 관리처분 방식을 도입하는 것으로 법이 확정됐고, 이 법의 공포시기는 6개월 이후에 공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LH공사의 사업추진 여부는 수익창출에 따라서 좌우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전시 대신2지구라든지, 또 현 시점에서 우리 군도 사업추진을 위하여 무엇을 마련해야 할 것인가를 고심해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