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원진 의원 5분자유발언
과장님께서 장시간 동안 답변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지만 의회와 집행부가 상당히 서로 의견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 물론 늘 똑같은 여러 의원님들이 지적했고 또 저도 이렇게 지적하는 부분입니다. 홍성군이 약 4백 억의 공무원 봉급을 줍니다. 그러면 그 4백 억 정도의 봉급을 주는 만큼 효율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사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셨다시피 지금 홍성군은 여러 가지로 누수 현상이 많이 나는 그런 상황입니다. 또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께서 잘 인식을 하고 계신데 실질적으로 그런 인식을 하면서도 그 대안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부분이 상당히 홍성 행정 수행에 문제가 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 때 홍성군이 약 2년여 동안 지금 세 번째 조직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의회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지금 여러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은 정말 일할 곳에서 인원이 없어서 일 못하면 바로바로 인원을 투입해서 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그런 빠른 회전력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는 다음 인원 보충할 때는 그 부분을 보충하겠다 하면 그 기간 동안은 공백이 생겨서 행정 업무 수행이 안 된다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저희가 요구하는 부분은 비었을 때 바로바로 그 인원을 배치할 수 있는 시스템 변화가 필요하다.
조직 개편 한다면 실질적으로 홍성군 업무 수행은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 안 되는 부분이 주민들이나 군민들한테 비쳐지는 것은 상당히 크다, 그래서 홍성군 행정이 자꾸 문제점이 되고 하는 부분이다. 그러면 이 문제점을 알면 바로바로 적재적소에 일할 수 있는 그런 인사시스템이 돼야 되지 않느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각 직속기관도 많이 있고, 실과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철저하게 분석해서 적재적소에 인원을 배치해서 행정 수행에 누수가 없을 정도의 인사 조직으로 조직 개편을 해라 이런 부분입니다. 의원님들이 얘기한 부분도 지금 축산과나 농수산과, 그리고 아까 얘기한 도시건축과, 건설교통과에 상당히 인원으로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일하고 싶어도 일을 못하는 그런 상황을 왜 간과하느냐.
그것이 안타깝다. 그러면 앞으로 조직 개편할 때는 바로바로 인원이 없으면 채워줄 수 있는 인사 조직으로 만들어라. 지금 과장님이 파악하시면 자세히 알겠습니다만 직속기관에 잉여인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인원을 군으로 파견근무식으로 불러들여서 일할 수 있는 체제로 만들어져야죠. 그것이 의회가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그런 원활한 행정 수행이 있어야지만이 홍성군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공동화 문제나 의원님들이 지적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조직 개편이 상당히 중요하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