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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행자 의원 발언

16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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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아까 구민 열린구정 구청장과의 만남 같은 경우에 사실 자치행정과에 잡혀 있는 통·반장 세미나나 이런 거에 사실은 얼마든지 구청장께서 가셔 가지고 서로 의견수렴이 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부분 만나시는 분들이 1년에 중첩적으로 만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예산이 많이 편성되는 게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의미에서 위원님들이 삭감을 하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저도 그런 부분에는 공감을 합니다. 이런 걸 자투리 자투리 다 목을 잡아놓으시면 한 번 편성된 예산은 계속해서 해마다 사실은 이예산이 편성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총무과뿐 아니라 자치행정과나 이런 데를 찾아보면 다 나름대로 구청장과의 의사소통이 될 만한 그런 시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목을 잡아서 이렇게 계속, 예산이 얼마 안 되는 것 같지만 소소하게 많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이런 걸 늘리기보다 이런 부분들을 절감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