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두원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데요.
제가 한 두세 가지만 간단하게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충령사 2013년도 시무식이 끝나면 참배를 가게 되지 않습니까? 그동안에는 군과 군의회, 그리고 일부 사회단체들이 참석을 했었는데 2013년도부터는 도 단위 행사로 격상이 돼서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참배하는 그 형태로 격이 격상되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 거기에 따라서 예산이 증액된 거 같은데요.
거기에 대해서 예산 3천만 원 증액된 부분이 과다한 거 아니냐라고 하는 말씀을 주신 거 같은데 저는 별도의 걱정 부분이 그럴 수 있는 공간적 여유가 있는가라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처음 시작을 하면 충남도청이 우리 내포지역으로 왔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어떤 상징적 행사로서 연초에 시작되는 어떤 정례적인 행사가 될 거 같은데 처음에 어떻게 규격을 형성시키느냐에 따라서 향후에 많은 영향을 미칠 거 같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여기 충령사 참배, 도의회도 참석을 합니까?
도의회는 예산 쪽으로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