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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175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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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5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기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부서인 도시환경국의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기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회의진행은 도시환경국 과별 건제순에 의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도시환경국에 대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석근 도시환경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근

김석근도시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환경국장 김석근입니다. 기축년 새해 구자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먼저 지난해 우리 도시환경국 업무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년에도 지속적인 성원과 지도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도시환경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개략적인 사항은 제가 간략히 보고를 드리고 지난해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자성 재무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우리구의 역점사업인 은평뉴타운은 지난해 6월 입주를 시작한 1지구가 현재 입주대상 총4,510세대중 약 3,490여대 세대가 입주하여 입주률 77%를 보이고 있고 2지구 A공구도 지난해 12월말 입주를 시작하여 현재 14세대가 입주를 하였으며 B공구, C공구와 3지구는 금년 말과 2010년 입주를 목표로 순조로이 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수색 증산뉴타운 사업은 총 21구역으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추진하는 7개 구역이 현재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그중 3개 구역은 이미 조합설립이 완료되어 사업이 진행중에 있고 도시환경정비사업구역 7개 구역은 1개 구역이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추진중이며 시장정비사업은 2개 구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존치정비구역인 5개 구역은 구역지정요건이 충족되는 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주택재개발사업은 25개 구역에서 큰 무리 없이 추진중에 있으며 불광2구역이 금년 초 준공이 되었고 응암 7, 8, 9구역도 지난 연말 착공하여 사업이 추진중에 있습니다.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소 민원사항이 종종 발생하고 있으나 조합과 민원인간 분쟁조정을 위해 관련 부서가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음을 아울러 말씀을 드립니다. 주택재건축사업은 불광동 16번지와 19-3번지, 독바위역 인근 재건축지역이 지난해 12월 정비구역지정 신청이 접수되어 검토중에 있고 역촌동 220번지 일대 은평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난해 9월 착공하여 현재 공정률 7%로 사업이 추진중에 있습니다. 가로환경개선 및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통일로 디자인서울거리 조성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이달중 완료하고 오는 3월 발주하여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통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엊그저께 간판제작업체를 선정하여 3월부터 사업참여 동의를 한 건물부터 개선을 해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해 9월 완료한 연서시장에 이어 대조시장 노점관리대 개선사업도 이달 중순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서 국·시비 및 민자를 유치하여 건립할 계획인 은평종합환경센터는 지난해 11월 사업타당성 용역을 완료하고 12월 건립계획을 수립하여 현재 중앙투자심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은평구 중심지 활성화 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사업은 지난해 11월 발주하여 기초자료 데이터베이스구축 국립보건원 부지활용방안, 녹번천 복원방안, 중심지에 대한 도로네트워크 구상 등 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매주 공정회의를 갖는 등 신중히 추진중에 있으며 오는 3월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밖에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고자 깨끗한 서울가꾸기, 골목길 청소의 날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단속, 노점상 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등 생활질서확립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연말 생활질서확립 시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 쓰레기무단투기단속과 불법광고물 정비는 각 분야별로 서울시평가에서 25개구중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우리구가 생활질서확립 모범구로 선정이 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4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가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재무건설위원회 위원님과 도시환경국 직원들이 함께 고생한 결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존경하는 구자성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저희 도시환경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금년에도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와 고견을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작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릴 도시환경국 과장들을 직제순에 따라 소개를 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도시환경국 주요현안업무 추진사항과 과장들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동절기 위원님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석근 도시환경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2008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제출된 자료로 갈음하고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만 보고 받도록 하는데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임창순 주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과장 임창순입니다. 지금부터 2009년도 주택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임창순 주택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임창순 주택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장창익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주택과에 오신지가 얼마 되셨지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작년 7월 1일에 부임했습니다.

장창익위원

최근에 용산참사 사건에 대해서 언론에 재개발이나 뉴타운이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 사건을 보고 과장님께서 느끼신 점이 있으세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용산 재개발 구역은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저희가 사건이 일어났을 때 용산구에 연락을 해서 내용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용산재개발 사건하고 우리 구에서 있는 상황이 다릅니다. 용산 재개발은 상가 세입자에 관한 문제였고 저희 구에 일은 상가 재개발이 아니고 일반 주거지 재개발입니다. 약간 상황은 다른데 세입자에 대한 대책을 국가에서나 서울시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니까 저희도 대책에 따라서 세입자에 대한 보호를 철저하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우리가 지금 9군데중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한군데가 있고 공사가 진행중인 개발 구역에 8곳이 있습니다. 응암동하고 불광동이 주로 되어 있는데 요즘 보면 관리처분이 끝나고 공사가 진행 중에도 비대위라는 것이 구성되어 있지요? 지금 9군데 중에서 비대위 활동이 실질적으로 진행된 곳이 몇곳이나 됩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9군데라면 9군데가 다 비대위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장창익위원

그분들이 주로 요구하는 사항을 사항을 가지고 구청 앞이나 구청장님 집 앞에서 1인 시위나 집단시위로 와서 이번에 문제가 된 전철연이나 같이 공동으로 집행나 시위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구청에다가 직접적으로 요구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 뭡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요새 구청 정문 앞에 집회 시위를 내고 있는 구역은 응암7, 8, 9구역으로 되어 있는데 이분들이 요구하는 첫째 원인은 이분들은 세입자들은 아닙니다. 다 조합원들인데 첫째로 요구하는 것이 내가 지금 거주를 10평하고 있으면 아파트도 10평을 달라는 내용이고 보상액이 적으니까 보상액을 더 올려 달라는 내용이 주된 내용입니다.

장창익위원

보상액을 요구할 때에 감정가 부분에 있어서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청에서 직접적으로 영향이 있습니까? 감정가를 결정하는데...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저희가 감정에는 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그러면 왜 그분들이 감정이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거지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보통 감정가 나온 것을 보면 시세에 90% 정도 나온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구에 와서 그런 것을 요구하는데 저희가 관여하지 못하니까 그 내용을 조합에 전달하고 그런 실정입니다.

장창익위원

그리고 응암 7, 8, 9 예를 든다면 재판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대위에서 소송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9개 구역에서 재판소송이 진행 중인 곳이 몇 곳입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소송이 진행중인 곳이 응암7, 8, 9구역 3개 구역입니다.

장창익위원

응암7구역같은 경우에 패소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패소사유가 뭡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조합설립 동의서에 동의할 때에 당시에 자기 부담금이 얼마나 되는지 알려 주어야 되는데 그것을 알리지 않았다는 내용입니다.

장창익위원

지금 7구역이 그렇고 9구역도 소송 진행 중이지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8, 9구역도 소송중입니다.

장창익위원

그렇다면 내용이 다 비슷합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같이 내용들입니다.

장창익위원

그러면 우리 구에서 따로 대처할 주민들에게 답변할 내용이 없다는 겁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그것이 아니고 7구역에서 소송에 1심에 원고측이 승소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조합에서 항소를 했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소송하는 과정에서 조합에서 소송답변을 잘못했다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내용은 조합설립 당시에는 감정가가 다 나오지 않으니까 자기부담금이 나오지 않으니까 계속 총회같은 것을 해가면서 중간 중간 알려주어야 되는데 사실 알려 주었답니다. 그런데 알려준 것을 재판하면서 제출을 안해가지고 그래서 패소한 것으로 그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조합에서는...

장창익위원

처음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용산지역하고 우리 지역하고 여러 가지로 차이가 있겠지요. 거기는 상가 중심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는 순수한 일반 개인들 세입자라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아니고 단지 보상에 대한 부분들이 주로 적기 때문에 주민들이 불만을 표출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구역이라고 해서 개인들이 감정가액이나 보상액이 적다고 해서 용산처럼 사고가 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어떠한 집단행위로 인해서 우리구청이나 아니면 주민들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는 부분들이 언제든지 예견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서는 철저하게 대응하셔야 되겠고 관리처분 인가는 나지 않았지만 그런 과정에 가기 위해서 주민 공람이나 추진위원회가 결성된 곳이 10여곳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구역도 대부분이 비대위가 결성되어서 동의서 받은 것에 대한 과거에 동의에 받아서 제출했던 것에 대한 불만세력이 나와서 내가 동의서를 제출했지만 지금와서 상황을 지켜보니까 과거에는 나한테 이익이 많아서 동의서를 냈는데 이제 돌아가는 상황이 재건축이나 재개발에 대해서 분담금이나 주택가격에 하락으로 인해서 매리트가 없다고 생각되어서 다시 동의서를 철회하려고 아니면 비대위쪽으로 가담한 사람들이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는 어떻게 대처합니까?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위원님이 정확하게 말씀하셨는데 그런 문제가 우리 응암1구역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정법에는 동의서 제출 당시와 조합설립 인가 당시 그 사이에 어떤 변동이 없으면 동의서를 철회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인가 목요일에 응암1구역에 추진위원회 측하고 또 동의서 철회를 요청한 주민들하고 같이 만남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서로 토론하고 해서 합의점을 도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장창익위원

주민들이 불만은 아마 거의 같을 겁니다. 구역에 따라서 관리처분이 끝났다 하더라도 내용들은 대부분이 개인에 대한 이익문제가 아니겠습니까? 공무원들께서 답변을 하실 때라든지 민원이 발생했을 경우에 보면 공무원이 어느 편을 들었다 누가 어느 계장이 어느 편을 들었다 어느 주임이 어느 편을 들었다 이런 얘기들이 가끔 나오더라고요. 개인들이 본인한테 호의적이지 않는 경우에는 그렇게 말할 수가 있겠는데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마찰이 없도록 그리고 그분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우리 공무원들하고 아니면 관공서하고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다 하더라도 그분들은 항상 약자의 입장에서 오시기 때문에 좀 마음을 헤아려주실 수 있도록 하고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서 말썽이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하셔야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창익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창익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장창익위원님 말씀에 조금 더 추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물론 재개발 재건축 자체가 주민을 위한 그런 환경정비사업이 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게요즘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자체가 안타깝고 아까 과장님께서 “어디나 지금 비대위가 생긴다. ” 이렇게 말씀을 하셨었는데 비대위가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가 뭘까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비대위가 생기는 이유는 보통 이렇습니다. 불러다 얘기를 들어보면 추진위원회에 독선적인 행태라든가 이런 것들에 반대하고 보면 보통 지역감정은 재개발 자체를 반대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개 꼭 그렇다고 볼 수 없습니다마는 조합장 선거를 하고 나서 같이 경쟁이 붙었다가 안되고 그러면 그분들이 비대위원장이 되고 그럴 수도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또 추진위원장을 이렇게 고소 고발을 하고 그러고 있는데 추진위원회에 대한 불만 그런 것들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재개발, 재건축을 하면서 근본적으로 추진위원회라든가 아니면 아까 조합이라든가 이러한 과정에서 비대위가 생기는 시점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하셨듯이 추진위원장에서 떨어지는 시점이라든가 아니면 조합구성하고 나서 조합장에서 떨어진 사람들이 비대위를 만든다든가 하는 시점들이 어떤, 어떤 시점들이 있나요?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대개 이렇습니다. 추진위원회 구성될 때는 잘 이렇게 진행이 되다가 구역지정이 되고 나서 조합설립 그 사이에 그러니까 조합장선거 앞두고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렇다면 거기에서 좀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야 할 것 같거든요. 그 사이에서 지금 9군데가 다 생겼다 그렇다면 거기에 근본적으로 물론 자신들의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든가 아니면 자기 이익을 찾기 위해서 이러한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 이외에도 저는 이유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 담당부서에서 앞으로 재개발 재건축이 계속 되겠지만 이런 부분들에서 근본적으로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 좀더 우리가 생각을 해보고 또 그게 어떤 부분 때문에 그런 건지를 찾아서 그것에 대해서 조합이라든가 아니면 추진위원회에다가 얘기를 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추진위원회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고 나중에 정말 비대위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투명하게 하게 하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도 점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서 주민들을 도와줘야지 그냥 주민들의 재개발 재건축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손 쓸 수가 없다 이렇게 할 수 없는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 관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 그 사항들을 파악을 하셔서 비대위가 근본적으로 생기는 이유가 이러 이러한 이유가 있으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좀더 투명하게 한다든가 아니면 이것을 좀더 오픈을 한다든가 주민들하고 이런 쪽의 대화를 해야지만 다음에 비대위가 생기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해서 법적인 근거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더 많이 남기게끔 만들어 놓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어디나 개발하면서 비대위가 안 생기는 곳이 없다고 하지만 그 근본적인 이유들을 찾는 게 더 앞으로의 중점사업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좀더 애써주시고 우리 국장님께서도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잘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건축과장님께 저희가 수색 은평뉴타운 특위가 부산 금정구를 현장 방문 했습니다. 거기 가구수가 1,372가구고 건축과장이 박영상 건축과장인데 민원이 전혀 없답니다. 어떻게 비법이 뭐냐고 하니까 과장이 하시는 말씀이 ‘관용의 행정’ 법이 허용할 수 있는 최대한까지 양보하고 또 과장은 24시간 언제 어느 때든 주민이 오면 사무실에서 만나는 밤을 새고 만나고 서로 머리를 맞대고 의견충돌의 기미가 보이면 과장이 중재 역할을 해가지고 민원이 전무한 그런 상태이고 그게 소문이 나서 중국에서도 공무원들이 금정구청을 방문했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구에서도 앞으로 재개발 재건축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 같은데 모범적인 금정구 건축과를 한번 방문 하셔가지고 그런 좋은 행정적인 모범 사례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창순

임창순주택과장

위원장님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한데요. 저희가 금정구 한 번 방문해보겠습니다. 금년내로 방문해서 꼭 벤치마킹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주택과에 대한 2008년도 4/4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봉민 도시계획과장 나오셔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이봉민입니다. 2009년도 도시계획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이봉민 도시계획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봉민 도시계획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수색증산 재정비 촉진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개발 사업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 같은데 도시환경국 자체가 너무 어려운 일들을 하시는 것 같아서 저는 해당 동 의원으로써 감사드리고 또 주민들도 감사드리리라 생각합니다. 또 좀전에 위원장님께서 부산에 있는 24시간 과장님이 하신 부분들을 참고하시라고 말씀들을 하셨는데 정말 어려운 과정에 일들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감사드립니다. 수색증산 재정비 촉진 사업에 대해서 다시 용역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사항이나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현재 기반시설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데 금년도 말일 경에 완료할 계획이며 그와 병행해서 추진계획을 변경을 동시에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금년 말에 끝나는 건가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그렇게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금년 12월 정도에 그러면 주된 변경 내용은 왜 용역을 다시 하는 건가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변경내용은 촉진구역에 포함하지 않는 증산로변 일부 구역과 최근에 언론보도에서 보셨겠지만 역세권 내에 용적률 상향이나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이런 것도 협의가 끝나면 그런 것도 관련해서 변경절차를 밟으려고 합니다.

김미경위원

말씀 중에 증산동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의미는 왜 그렇게 된 거지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증산로변에 일부 제척된 구역이 있습니다. 그 포함 여부 관계를 검토해서 변경 가능하게 되면 변경해서 구역 내에 포함시키도록 할 예정입니다.

김미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증산로 변은 원래 침수지역이어서 위에 잘못하면 새로 짓는 곳에 침수가 될 수 있어서 같이 더 연장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로 들어가는 건가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침수관계는 아닌 것 같고 당초 계획할 때에 여건이 안맞아서 제척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증산 개발하면서는 새로 들어 간 곳에는 어느 정도 북돋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침수가 될 수 있고 증산 배수 펌프장이 있는 것 자체가 그런 것을 잡기 위해서 그렇게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다른 데 북돋아서 조금 더 건물을 짓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연결시키기 위한 부분인지 아니면 완화시키기 위한 부분인지 그런 부분들이 정확하지 않는 것 같아서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구체적인 계획은 검토해보아야 되겠습니다. 하여튼 현재 제척된 구역을 구역 안으로 편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미경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나중에 저 한테 따로 보고를 해 주시고 다음에 우리 수색증산을 하면서 근본적으로 재개발 재건축을 하는 이유가 주민들 편의를 위한 그런 것이었는데 다들 사회에서 논란거리가 되듯이 원주민이 재정착율이 낮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몇 % 정도를 생각하고 진행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세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원주민 정착율은 수색 증산 뿐만 아니라 모든 재개발이나 재건축 공통적인 사항이라고 봅니다. 얼마만큼 주민들한테 이익이 돌아가느냐에 따라서 약간에 차이는 있겠습니다마는 수색증산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원주민들이 정착하는 율이 많도록 최대한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제가 5분발언에서도 얘기한 부분이 있었는데 재정착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은평 구민이 개발해서 그곳에 남아계셔야지 다른 곳으로 떠나 버리고 저희가 경기도하고 경계선이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곳에 한계가 있습니다. 또 벗어나면 오히려 더 비싸고 이런 곳들도 있고 더 멀리 깊숙이 은평구를 떠나는 경우는 많은데 그런 경우에 담당부서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고 재정착율을 높이는 방안중에 하나가 기반시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나 서울시에서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방안들은 없는지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기반시설 공사비에 대해서 시지원이나 구지원이나 물론 하면 좋겠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서울시내에서 추진하고 재개발이나 재건축 뉴타운 그런 지역에 기반시설 공사비를 지원해 준 사례가 없습니다. 사업 구역 입구까지 연결시키는 도로나 이런 기반시설에 대해서 일부 부담한 적이 있습니다마는 사업구역 내에 기반시설을 부담하는 것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서울시하고 연락을 해서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검토해보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예를 들면 도시계획 도로같은 것을 만들 때 보면 도시계획도로가 그어져서 도로를 만들 때 에는 관에서 해결을 해 주잖아요. 그런데 보면 수색 증산같은 경우는 도시계획 도로가 많이 그어져 있습니다. 만약에 뉴타운 개발을 하지 않는다면 분명하게 관에서 도로를 내야 되는 사항이거든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관에서 그것을 어느 정도 챙겨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되는데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위원님 말씀이 당연히 맞는 말씀인데 현재 제도적으로 뒷받침이 안 되기 때문에 실정은 검토를 해보아야겠습니다마는 아직은 제도적으로 뒷받침이 안 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이 일을 하시면서 관에서 제도적으로 뒷받침이 안 된다 그렇게만 방치하시지 말고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관에서도 서울시나 상급기관에 정확하게 알리고 노력해서 바뀌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 문제점이 제기되고 기존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다 가는 상황이 된다면 재개발 재건축 뉴타운을 하는 환경정비 사업을 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는 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하시지 말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상급기관에 올린다던가 법이 바뀌어야 한다면 그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야 될 수 있는 방향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는 수색증산에는 시장 정비사업이 두 곳이 있지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김미경위원

진행사항들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시장 정비사업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나 일부 한 구역은 조합설립 인가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시장 정비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재래시장육성특별법에 의하면 사업 추진 계획을 승인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그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 주최 측에서 사업계획 승인절차 밟을 것을 해야 되는데 그 준비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수색 수일시장같은 경우에는 상업지구이기 때문에 40층 정도가 계획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증산동 증산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양쪽에 거의 30층이고 거기가 2종이죠?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증산 2종입니다.

김미경위원

2종 일반주거지역인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재래시장특별법으로 하면 그게 15층 이하로 밖에 개발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쪽에는 다 30층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도 좀 고민을 해봐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이게 잘못하면 이빠진 게 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재래시장육성에 관한 특별법을 보면 2종 일반주거지역에서도 용적률이 다른 일반주거지역보다 높으면 400%까지 용적률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물론 건축볼륨이라면 옆으로 퍼지는 것도 있겠습니다마는 높이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인데 용적률 400%를 다 찾기 위해서는 아마 높이에 대해서도 고려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미경위원

그런 부분들은 층수를 좀 고려해야 될 것 같고 아까도 말씀 계속 하셨던 부분들이 용적률을 보통 높인다. 아까 용역을 다시 하시고 이러시는 분들이 그 용적률을 높이고 안 된 곳을 다시 포함시키고 이런 것들을 말씀을 하시는데 용적률을 높일 때는 그만큼 층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옆에 간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띄어져야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아파트들을 배치하게 되면 그만큼 떨어져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제한들이 있잖아요. 용적률을 높이면서 옆에는 떨어져야 하는 그런 규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떻게 되는 건지 아파트 배치할 때는 거리간격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용적률하고 높이하고 상당히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용적률이 높아지는 것만큼 위로 올리느냐 아니면 옆으로 벌리느냐 두가지 방법이 있거든요. 옆으로 벌리게 되면 동과 동 간격이 당연이 좁아지게 되어 있고요. 증가되는 용적률을 다 위로만 올리게 되면 높이는 증가하게 되는데 높이에 대한 제한이 위배되지 않는다면 높이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지는데 그것은 지역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높이의 제한을 받는 지역과 그런 것을 고려해서 높이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면 가급적 높이를 올려서 동과 동 사이를 최대한 넓혀서 시야를 확보하는 게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미경위원

글쎄요. 높이를 올려도 그만큼 우리가 사선제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어느 정도 올라가면 어느 정도 간격으로 도로망도 떨어져야 하고 이런 것도 있을 텐데 높이 올라가는 것도 문제이고 또한 층수는 그대로 있고 옆으로 늘어나는 그런 것들도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근본적으로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우리 재개발 재건축 이런 부분이 더 잘 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고 용역결과보고서가 중간에 나온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도 중간 중간 보고를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제가 잊어버릴 뻔 했는데 역세권 개발하고 같이 우리가 개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 용역중간보고서를 보니까 그때도 말씀을 드렸듯이 상권 자체가 큰 상권은 그쪽에서 다 흡수를 하지만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시장 개발이 양쪽에 있기 때문에 주민한테 마트라든가 조금 작은 상권은 저는 돌려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큰 상권, 작은 상권을 역세권 개발에서 다 흡수해 버린다면 시장을 개발하시는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걸 할 이유가 없고 또 나중에 개발을 해도 이득이라든가 내지는 본인들한테 오히려 마이너스가 낼 수 있는 거고 또 분양도 안 되고 이러면 다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역세권개발하면서 큰 멀티플렉스라든가 큰 영화관이라든가 백화점이나 호텔이나 이런 것은 가능하지만 나머지 마트라든가 조그만 상권은 주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방안을 좀더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역세권개발은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에서 용역을 발주해서 금년 3월경에 용역이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착수보고회때 구청에 와서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을 용역완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히 의사를 전달해서 가급적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러니까 용역이 끝나기 전에 그런 부분들이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은 반영될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민

이봉민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도시계획과에 대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영남 도시디자인과장 나오셔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디자인과장 김영남입니다. 2009년도 도시디자인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영남 도시디자인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은평구 디자인 서울거리조성하고 관련해서 업무추진 실적 책자에 보면 22쪽에 통일로시범상가 간판사업 상가 추진이 있고 다음에 우리 업무계획 책자에 보면 통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아마 통일로 시범상가는 작년에 이미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치가 좀 다른 것으로 보아서 이게 다른 사업입니까? 연계사업입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공식명칭이 지난번에는 통일로 가는 길 도시디자인 서울거리 조성 사업이었는데 이것을 명칭을 통일을 했습니다. 앞에는 은평구 앞에 붙이고 디자인 서울거리 조성사업 해서 저희는 공식명칭은 은평구디자인 서울거리 조성사업이고 장창익위원님이 말씀하신 시범 간판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업효과나 어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범 사업으로 산골고개에서 연신내역까지 2.6㎞되는 거리에서 9개 건물에 64개 간판을 정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장창익위원

그 작업은 시행됐습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저희가 당초에는 1월 15일 완료 예정되어 있습니다마는 진도가 100%는 안 되고 64개업소에서 4개 업소만 남았습니다. 4개 업소만 이달 말까지 진행되면 다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공사는 일부가 구로 되어 있는데...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것은 전액 구비입니다.

장창익위원

통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해서 1.06㎞에 대해서 94개 건물 345개 업소를 정비한다고 했잖아요. 그것은 전부 시비로 되어 있더라구요. 예산을 보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전액시비입니다.

장창익위원

그래서 어제인가 업체 선정이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2월 3일에 끝났습니다.

장창익위원

몇 개 업체가 선정됐습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1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장창익위원

업체에 해보겠다고 서류를 낸 업체가 몇 개 업체가 됐었지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7개 업체가 들어 왔습니다.

장창익위원

거기에서 관내업체가 몇 개 업체입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2개 업체입니다.

장창익위원

선정된 업체는 관내 업체입니까? 아니면 외부업체입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외부업체가 됐습니다.

장창익위원

광고물 관리 심의위원회라고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지요. 그 위원회에서 위원들하고 업체선정위원하고는 전혀 별개입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어떤 업체를 예산을 들여서 어떤 업체와 사업하기 위한 계약입니다. 저희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11월 26일에 간판개선주민위원회 구성을 했습니다. 위원은 15명입니다. 전문가라든가 주민대표, 건축주, 건물주 이런 분들로 구성해서 15명이 구성했습니다. 여기에서 어떤 안건을 가지고 이분들하고 상의하고 회의해서 결정짓는 겁니다. 이 사업 자체는 우리가 예산을 들이지만 주최는 시범간판추진위원회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분들의 의견을 전적으로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지난번 1차 회의 시에 용역업체 선정 안에 대해서 심의를 했습니다. 이 분들도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관내업체로 할 것이냐 지역제한을 하되 서울시 업체로 할 것이냐 또 업체 수는 몇 명으로 할 것이냐 한 업체로 할 것이냐 두개 업체로 할 것이냐 등 논의 끝에 지역제한은 서울시로 업체 수는 하나로 하자해서 간판개선추진위원회에서 결론이 났습니다, 이러한 근거를 가지고 저희가 공고를 하고 공고에 의해서 입찰을 하는데 입찰은 협상에 의한계약을 합니다. 선정위원회는 저희가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 공고하면 인터넷에 희망자가 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내가 심의를 해보겠다 한 분이 21분을 추천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서 21명이 심사를 들어왓고. 참가하신분 중에서 7명을 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7명은 21명을 번호순으로 나열하고 가려놓은 상태에서 참가 업체가 7분을 선정합니다. 무작위로 번호를 뽑습니다. 번호를 뽑아서 가장 많이 된 번호순으로 선정한 심사위원 7명이 용역업체가 제출한 보고서를 보고 다음에 설명을 듣고 한 다음에 심사위원 결정에 따라서 업체가 선정된 것입니다.

장창익위원

지금 업체선정에 관해서 자세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물론 업체선정에 따른 기준이 있겠지만 회사의 내용이라던지 아니면 기술력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항상 이러한 업무보고 시간 때에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은평구 관내에도 간판 제작하는 업체가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업체들이 영세한 업체겠지요. 그렇지만 우리가 부탁을 많이 드리는데 관내 업체에서도 가급적이면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즉 전체가 어렵다면 일부분이라도 대상중에서 관내업체에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마련해 주십사 부탁을 많이 드리는데 이러한 결정이 내릴 때마다 계속 외부업체가 되고 그러면 구의원들 입장이나 주변에 있는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운데 주변에 업체들 관내 업체들은 굉장히 의기소침하고 구에서 과연 누구를 위해서 일하느냐라는 이런 말이 나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금액이 5억 얼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적는 돈이 될 수도 있지만 여기에 영세업체는 하나의 큰 사업거리가 될 수 있는 부분에서 탈락이 되다보니까 그 부분에 불만이 표출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없도록 해 주시고 647개 간판을 345개로 줄이면 반 정도가 줄어든다고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이 업자들이 임대를 거기에서 입주해 있는 업자들이 나는 이 사업에 참여하지 싶지 않다 왜냐하면 저쪽 가게보다 면적도 훨씬 넓고 또 시나 구에서 정해준 업체가 모델을 보았을 때 별로 사업성이 없다고 봐서 나는 응해 주지 않겠다는 사람들도 어떻게 대응합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렇기 위해서 저희가 철저하게 홍보를 많이 합니다. 이미 647개 업주와 점포주 그분들 업체한테 이미 공문이 나갔습니다. 이러 이러한 사업을 하니까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렸고 또 사업에 대한 취지 다음에 옥외 광고물 가이드 라인에 대한 적용이 맞는지 안 맞는지 불법인지 합법인지 그런 내용으로 공문이 나갔습니다. 나갔고 다음에 저희가 가급적이면 그 분들에게 피해를 안주도록 상당한 홍보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업비 부분에 있어서 광고 간판이 지난번 시범 간판하면서 약간에 시행착오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예산 1인당 간판이 150만원 정도를 잡고 했는데 어떤 집은 넉넉한 분들은 나는 더 들여서 멋있게 크게 규격에 맞도록 하겠다. 어떤 분들은 예산이 없으니까 나는 이것으로 하겠다. 이런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개 64개에 대해서 보니까 0.1% 한 대여섯 분이 지금 장창익위원님처럼 그런 분들이 계셨는데 직접 설득도 하고 다음에 또 그런 분들이 공교롭게도 불법간판입니다. 저희가 과감하게 법이라든가 원칙에 의해서 설명하고 설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늦어졌고요. 저희가 끝까지 설득해서 그분들하고 같이 함께 할 것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장창익위원

지금 이러한 사업이 진행된다고 하면 주민들, 업체들, 거기에서 거주하고 있는 상가에 대해서 아마 그분들끼리 무슨 대책위원회라든가 이런 게 결성이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만약에 불합리하다고 생각이 됐을 경우에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래서 저희가 간판개선추진위원회를 주민대표, 간판주, 건물주, 점포주 이런 분들을 주민자치추진위원회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사업을 하면서 하나 하나 풀어갈 문제이지 처음부터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할거냐 하고 말씀을 하시면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 해답이 없다고 말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장창익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처음부터 걱정하라는 차원이 아니고 만약의 경우에 진행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상가 종류도 다르고 개인이 각각 소유하고 있다 보니까 불편부당한 일이다 해서 이의제기하신 분들이 많이 발생할 수도 있단 말입니다.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장창익위원

사업이 150만원씩 일률적으로 하다보면 언제든지 불만세력이 나오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한 대응책을 세우라는 말씀이고요. 그러면 345개 간판으로 정비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색상이라든지 디자인 이런 것은 일률적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모델이 몇 개씩 정해져 있습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것이 7개 용역업체가 나는 이런 모델로 이런 간판을 세우겠다 하는 설명을 한 것입니다. 그 설명 중에서 전문위원들과 심사위원들이 보셔가지고 이런 모델과 이런 디자인으로 하면 되겠다 해서 이미 디자인은 이런 폼으로 한다고 나와 있고요. 설계용역업체 결정된 업체는 94개 건물 전체 디자인을 해옵니다. 그것도 전문 디자인과 같이 협의해서 심의해서 업체를 디자인 선정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아직 준비단계에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장창익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창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4/4분기 업무보고에서 21쪽에 보면 2008년도 12월 22일하고 11월 25일 우리 구의회 추진상황보고를 할 때 몇 가지 문제사항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시정된 부분이 있었나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어떤 부분인지 제가 지금...

김미경위원

구의회에서 그때 용역보고를 했을 때 21쪽 4/4분기 업무보고한 것.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통일로 시범가로 말씀하시는 거죠?

김미경위원

네, 디자인서울거리조성사업 건에 대해서 자료 없으시면 전문위원님 갖다 주세요. 추진실적 보고하면서 자료도 안 가져 오셨습니까? 팀장님들 도와주시던가 자료 가지고 계시면 팀장님들께서 그렇게 앉아계시면 어떻게 합니까? 21쪽을 보여주세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조건부동의 말씀하시는 거죠?

김미경위원

아니요, 아니요. 조건부동의는 조금 있다가 하고요. 그때 11월 25일 디자인개발하고 중간보고회를 했었는데 구의회에서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구의원님들 그때 같은 자리에서 몇 가지 아마 지적사항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혹시 그게 반영된 부분이 있었는지.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 말씀이군요. 자전거전용도로문제와 버스중앙차선문제를 말씀하셨었습니다.

김미경위원

그 이외에도 한 7~8가지는 말씀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나머지 부분은 제가 기억이 잘 안나고요. 그것은 제가 서면으로 답변 드리고요.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전거전용도로는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보도폭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자전거전용도로는 저희가 할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렸었던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버스전용차선 그 부분에 갈현동쪽하고 260m 해서 버스중앙차선도로가 들어갑니다. 설계 당시부터 1월 29일 그 부분 때문에 시청에 가서 대책회의를 했거든요. 그 부분은 설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는 기존 설계를 할 것이냐 빼서 할 것이냐 논의한 결과 저희가 처음부터 도로교통시설담당관실에서 그 부분에 대한 개략 설계가 원래는 한 6월 정도에 나오는 그것이 아마 좀 땡겨져서 개략 설계를 저희가 이미 받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빼가지고 1m에서 1. 몇 m 후퇴됩니다. 그 260m 구간에는. 그래서 그것을 후퇴한 구간으로 해서 저희가 설계를 해서 이번에 공고할 겁니다.

김미경위원

어쨌든 그것에 도움이 됐다면 다행이었고요. 감사드리고 또 한 가지로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심의결과가 조건부동의를 했는데요. 일부 사항을 보완하여 서면제출을 한다고 했는데 조건부내용이 어떤 조건부내용이었습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이것은 설계하면서 부수적인 내용인데요. 예를 들면 보도에 우리는 처음에는 화강석과 일부 구간을 조금 더 황토색을 하겠다, 전체 화강석을 하면 예산이 너무 많이 드니까 하겠다고 했더니 시에서는 전액 화강석으로 해라 그런 지침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벤치가...

김미경위원

아니 그러면 화강석하고 황토색을 했을 때 우리가 황토색을 하는 의미가 있었을 텐데 그것에 대한 설명을 했는데 서울시에서 막무가내로 얘기했다는 겁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왜냐 하면 통일되게 해라 그래서 서울시에서 화강석쪽으로 전부 통일되게 하고 왜냐 하면 예산 전체가 시비 예산이 많거든요.

김미경위원

아니 시비예산이 많아도 은평구만의 특징을 갖기 위해서 황토색이라든가 이런 개념 자체는 우리가 처음에 계획했을 때는 우리구만의 특징을 갖자 이런 뜻으로 아마 황토색이나 다른 색감을 넣었던 걸로 제가 기억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화강석으로 일방적으로 해라. 물론 시비일 수도 있지만 모든 것을 시에 따라서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맞습니다. 전체 통일된 디자인서울이라는 것은 기본 컨셉이 비우고 통합되는 거리거든요. 그래서 하나를 통일된 거리를 조성하라 해서 나누지 말라는 얘기고요. 또 하나는 옹벽 있지 않잖습니까. 옹벽을 약간 디자인해서 하려고 했더니 자연적으로 놔둬서 옹벽에 돌 문양으로 새 걸로 해서 해라 해서 저희가 띠녹지하는 걸로 했고요. 또 하나는 자전거보관대 설치인데 저희가 가로 시설을 안 하고 바로 했는데 그것이 위험하지 않느냐 도로가로 휀스도 하고 그 옆에 하는 게 좋겠다 그런 내용입니다. 벤치가 당초에는 도로쪽에 15개 정도 설치했는데 너무 많지 않느냐 작다 이런 등등의 소소한 이런 것에 대한 보완이었죠. 전체적인 큰 틀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김미경위원

글쎄 물론 우리가 처음에 계획했던 그런 것들이 크게 변형은 안된다고 하지만 부분적으로 우리가 벽면 같은 경우에도 우리구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그런 것을 제가 그때 당시에는 많이 연구해서 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런 것들이 변형됐다는 것은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279쪽에 보면 통일로간판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인데요. 아까 장창익위원님께서 많이 질의를 하셨었는데 지금 647개 간판을 345개 간판정비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2월중에 사업 참여 동의서 징구를 하셨는데 어느 정도 몇% 정도의 사업 참여 동의서를 받으셨습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사실 제일 사업하는데 있어서 자진 철거 동의입니다. 뭐냐면 간판을 자진해서 철거를 하시겠다고 하면 우리가 해드리겠다는 얘기인데 그것에 따른 사업동의서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일 힘든 작업이고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최대한 노력해서 기간 내에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김미경위원

현재 사항만 말씀해 주십시오.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현재 사항은 징구하지 않았습니다. 업체가 선정됐으니까 업체선정과 다시 간판추진위원회에서 회의에서 회의 보고할 때에 이런 사항을 하겠다. 주민참여 동의하고 다음에 계약을 어떻게 하고 이런 것을 다시 설명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계속 진행되는 사업이지 언제부터 언제까지 동의서를 받겠다 이것은 상당히 어렵고 계속해서 받으면서 간판 철거해가면서 간판 붙여가면서 할 것입니다.

김미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시작한다고 한지가 상당히 됐습니다. 이게 원래는 작년 말까지 해야 되는 사업이었지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시범간판은 아까 말씀드린 산골고개에서 연신내역까지 9개 건물에 대해서 60개 간판은 그것은 다 끝내고 4개 정도 남았고 이것은 다시 금년도 시작하는 거지요.

김미경위원

금년도에 시작하신다고 했는데 추진계획에는 1, 2월 사업자 참여 공안문도 발송하고 사업참여 동의서 징구를 2월까지 하겠다 안내문을 3월까지 발표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물론 과장님께서도 사업주들이나 이런 분들께 본인도 가서 적극적으로 하시겠다고 하는 이런 부분도 있고 한데 업체들이 지금 참여를 잘 안하는 부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1,000만원짜리 간판 얘기를 들었는데 1,000만원 짜리 간판을 본인이 했는데 이번에 150만원 짜리 간판을 하라고 하니까 말도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말씀을 어떻게 드려야 될지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될까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위원님과 저와 함께 고민할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우리가 사업을 하다보면 어떤 힘든 부분이 있지요. 가장 힘든 부분이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해서 이번에는 간판을 무조건 한 업소당 150만원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 총액을 가지고 345개 간판을 만들자 해서 공모를 한 것입니다. 돈이 다소 들고 안 들고는 나중 문제이고 디자인 해가지고 간판주한테 찾아가서 이런 디자인을 하겠는데 당신이 하겠느냐 그게 우선 문제가 되겠고 하겠다 거기에서 나는 보완해 달라 이런 것이 협상될 것이지 제가 볼 때에는 가격 면 가지고 협상될 성질은 아니다 이번 경우는 그리고 보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주된 이유는 큰 건물과 작은 건물에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차이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생각없이 일률적으로 150만원씩 한 간판을 해 준다 이런 부분들이 처음 접근부터 잘못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것이 시행착오가 됐기 때문에 금년에 보완한거지요.

김미경위원

그것에 대해서 다시 보완을 해 주시고 조례가 올라왔습니다. 원래 그게 작년도에 조례가 통과되어야 할 사항인데 주민을 위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통과를 미루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부서에서 그런데 조례가 만약에 이번에 통과되지 않고 그러면 사업하는데 문제가 되는 걸림돌이나 문제가 있습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조례부분 2월 9일에 심도 있게 논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가 미루었다는 사실과 다른 것 같고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다음에 이 사업하는데 문제가 있다 없다는 현재 기존 가지고 보다는 좀더 보완해서 개정된 내용이기 때문에 예를 들면 광고물 실명제라든가 규격문제나 등등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개정내용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김미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작년 4월에 통과되어서 상위법이 이미 시행되는 것이고 12월말로 조례가 완성됐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조례가 올라온 것은 제가 드린 말씀은 아까 그냥 좋게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그렇게 정상적으로 처리된다.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참고해 보시고 그것은 제가 확인한 바입니다. 이미 팀장님이나 다른 분들 그 부서를 통해서 그 부분 조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었기 때문에 문제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과장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것 같고 이번에 이 사업을 하면서 조례가 통과가 만약에 안 되더라도 별 문제가 안 된다는 거지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위원님께서 어떤 취지에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조례 내용을 다시 한번 검토해보시면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심도있게 나중에 하겠고 281쪽에 기존 노점 디자인 및 규격화 부분이 있는데 기존 노점 부분에 대해서 제가 과장님께도 처음 오셨을 때 몇 번인가 말씀을 드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노점분들이 너무나 어렵고 하기 때문에 노점상마저 문을 닫는다면 먹고 살 대책이 없다 이렇게들 말씀을 하셔서 계속 재개발 재건축이 되면서 기존 노점상들이 계속 다른 데로 옮겨가거나 없어져야 될 상황이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의 대책이나 이런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노점은 결국 같이 갑니다. 어느 하나가 없앤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조시대부터 노점은 생겨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어떻게 노점을 우리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그분들과 같이 더불어 가느냐 이게 관점인데 지금 이 시점에는 그래서 이번에 연서시장과 대조시장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 거기에서 빠진 부분을 흡수하면 54개 노점이 나옵니다. 수색역사는 제외입니다. 수색 증산 쪽은 뉴타운이 들어서기 때문에 그때 가서 정리할 생각을 강구하고 있고 그 외 부분이 38개 정도에 기존 노점이 있습니다. 기존 노점에 대해서 대조시장이 끝나면 거기에 10개정도 들어갈 겁니다. 들어 가면 나머지 30개 정도는 디자인 노점으로 해서 그분들에게 말씀하신대로 안전하고 자기도 보장받을 수 있다 노점을 불안하지 않게 할 수 있는 디자인 노점한 본인 부담으로규격화해서 시간제 규격제 실명제로 하는 그런 취지에서 이 내용을 만든 겁니다.

김미경위원

사실상 보면 노점대를 다시 만들어서 그분들이 입주하게끔 하는데 노점 거치대라고 하나요. 그러한 것들 자체가 가격이 비싸다고 합니다. 본인들도 힘든 상황에서 400만원, 500만원을 일시불로 내어서 본인이 취득해서 장사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럽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위원님께서 너무나 약자편만 들어 주는 것 같은데 큰 틀에서 보면 어차피 노점은 제거되어야 되는 입장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한도 자기네들이 그 정도 부담을 해서라도 전체 주변 환경을 어울릴 수 있게 해 주어야지 너무나 무질서하고 너무 난잡하고 너무 틀에 안 맞게 하면 도시미관을 저해한다. 큰 틀에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좋습니다. 큰 틀 도시미관을 생각하고 좋지만 어제 김평곤위원님께서 단돈 5만원이 없어서 세금도 못내고 못산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랬듯이 지금 500만원이 없어서 100만원이 없어서 노점도 못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금액 자체를 그분들한테 요구하기보다는 저는 나누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근본적으로 강구해야 된다는 거지 그분들이 그것을 그냥 대책없이 당신네들 500만원 내지 않으면 하지 말아라.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당과장님께서 그런 정도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다고 하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절대 그런 마인드는 아닙니다. 아니구요.

김미경위원

그것은 나누어서 내게 한다든가 주민들에게 그런 식으로 해서 약자를 좀더 배려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게끔 생각을 해주시고.
영남

김영남도시디자인과장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노점조사 하고 디자인을 선정한 다음에 제작업체라든가 그런 분들 디자인을 하면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거든요. 지난번에 노점들 그분들이 자율적으로 물론 우리가 주선을 해주죠. 본인들이 그 가격을 결정하고 다 선정한 것이지 우리가 일방적으로 500만원이다 그것 아니면 안 된다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고요.

김미경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앞으로도 그런 부분들은 좀더 서민들이 같이 노점이라고 하지만 거치대가 새로 생겼을 때는 같이 입주할 수 있게끔 해서 일반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끔 그렇게 어떠한 배려를 해준다든가 이런 것들은 굉장히 필요한 것 같고 또 한 가지로는 원산지표시라든가 이런 것들이 앞으로 계속 되고 벌금도 물게 되고 이런 사항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어떠한 규정을 갖지 않으면 다른 부서에서도 힘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서로가 연관 부서께서 잘 협조를 해서 우리 서민들이 특히나 잘 살 수 있는 우리 사회를 좀더 느낄 수 있는 그런 은평구를 만들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도시디자인과에 대한 2008년도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회의중지

11시3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세현 건축과장 나오셔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건축과장 장세현입니다. 2009년도 건축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세현 건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장세현 건축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할 때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87쪽에 보면 우리가 재건축사업의 17개 구역중 기본계획 구역과 주민제안 구역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과거에 이런 제도가 분리되어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 둘로 나누어진 가장 큰 차이점이 과거에 뭐였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전에는 차이점이 다른 것 없고 주민제안은 주민들이 제안해서 하는 거고 그 이후부터는 관에서 주관해서 선정하는 그 차이점이 되겠습니다.

장창익위원

현재는 주민제안 구역이라는 제도가 없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없어졌습니다.

장창익위원

이 제도가 초창기에 생겼을 때 주민들이 발의도 하고 또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사업이라고 해서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소멸된 이유가 뭐죠?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지금은 전반적으로 재건축이 주택경기 하강으로 인해서 그전에는 재개발지구가 됐다고 그러면 집값이 2배, 3배 오르고 이러지만 지금은 하강이 되다 보니까 좀 인기가 없게 되고 재개발하고 재건축하고 큰 차이점이 재건축은 초과이득환수금이라든지 임대주택비율이라든지 여러 가지 조건이 주민한테 불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건축이 그렇게 활성화 되지 못하고 단 재건축이 사실은 아파트를 강남 위주로 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확대를 해서 주택까지 하다보니까 이렇게 규제사항이 많고 또 주민으로 봐서 내놓는 것이 많기 때문에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당시에 이 제도가 있었기 때문에 제안구역으로 해서 신사1동같은 경우에 주민들에 발의해서 올렸단 말입니다. 서울시에서 심의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6년 10월 10일이면 13, 4개월이 지났는데 주민들이 계속적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답변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주민제안 구역 내용을 검토해보니까 60일 이내에 가급적이면 수용여부를 결정해 준다는 내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도 늦게 심의검토 중이다 그러는 이유가 뭡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주민제안 사항을 저희 구청에서 결정하면 시일이 빨리 촉진되고 있는데 모든 것이 서울시에 서 주관해서 서울시에서 각 구청에 내려보내서 서울시에서 종합으로 올라가서 서울시장 권한으로 지구지정부터 보니까 지금은 주택경기가 하강되어 있지만 2, 3년 전에는 주택경기가 너무 폭발하다보니까 전체적으로 보류지시가 내려서 보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언제 승인이 나올지 전혀 예감할 수 없겠네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이것은 정책사항이기 때문에 구청 사항은 아니고 25개 구청이 해당되는 사항이고 저희들도 서울시에서 이렇게 한다는 정도로 알고 있는 것이지 정책사항이기 때문에 예단하기가 힘든 사항입니다.

장창익위원

이번에 2차 기본 계획을 발표할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00곳 이상을 발표하느냐 어쩌니 해서 기대심리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2차 기본 계획이 발표된다면 은평구 관내에서 몇 개 정도가 해당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제일 중요한 것이 재건축에서는 노후도가 67.8% 가 되어야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되는 것이 18개소인데 올려놓았는데 7, 8개소가 지정되지 않겠느냐 보고 있습니다. 노후도 기준을 시행 당시로 넉넉하게 보아서 현시점으로 보느냐 아니면 2, 3년 뒤로 기준하느냐 그에 따라서 숫자가 달라지겠습니다. 재건축을 몇 년 뒤에 시작되거든요. 지금 지정하더라도 사실은 현시점으로 하면 딱 67.8%가 되어야 되고 또한 2년 뒤로 한다면 얼마만큼 늘어나기 때문에 몇 개가 되겠다 보다는 7, 8개소가 되지 않겠느냐 보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최근에 접도율이나 변경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계없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식으로 재개발지구는 접도율이나 해당되는데 재건축이 특징이 노후도만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재건축을 좀 불리하지만 임대주택 비율이나 여러 가지 불리한 이유가 있지만 그것 때문에 재건축으로 가고 있는 겁니다.

장창익위원

2차 기본계획 추가 예정구역이 발표되면 은평구 관내에서 7, 8군데가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잖아요. 그 나머지 조합이 결성되어서 탈락된 지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사실 신청낸 주민의사를 반영해서 했는데 그것은 67.8%가 되어야 되는데 50%가 되는 곳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해당도 전혀 안 되는데 그런데 주민의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올렸기 때문에 법 사항이기 때문에 0.1%라도 부족하면 안 되는 거니까 그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재건건축이 안 되겠습니다. 기간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노후도가 연수를 가지고 기준하기 때문에 2, 3년 3, 4년 늦추어 주면 가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창익위원

마지막으로 신사1동같은 경우에 재건축 관리 처분 계획이 끝나고 이미 많은 70% 이상이 이주를 했습니다. 이주를 했는데 재판에서 1차에서 패소되고 2차 고등법원에서 일부 승소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1차는 소송은 비대위원회에서 승소했고 2차에서는 소송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과는 아직까지 못 받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조합측의 말에 의하면 2차에서 일부 승소했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최근에까지...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지난주도 왔다 갔다 했는데 저희한테 소송결과서는 제출도 안했고 이야기는 못 들었습니다.

장창익위원

그러다 보니까 과거에 이주했던 주민들이 다시 복귀해서 그 집으로 다시 입주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그 내용은 알고 계시지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철거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데 사실 사업이 일단 조합이 구성되고 관리처분인가까지 났으면 허가나고 관리처분 하면 공사해도 좋다는 뜻인데 그때부터 동의서가 잘못됐니 분담금을 잘못 계산했니 해가지고 비대위에서 소송을 제기하고 하니까 사실상 서로가 손해를 보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끌고 가야 되는데 그리고 관에서 개입하기 힘든 것이 법적인 문제나 개인적인 사유권 재산이기 때문에 개입하기도 사실상 힘든 일이고 또 제일 문제되는 것이 분담금에 대한 것을 조합 구성될 때에 분담금을 명시 안하고 받았느냐 현실적으로는 분담금을 명시해서 동의받기로는 현실적으로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업이 전혀 추진이 안 되는데 감정평가를 다 해야지만 분담금이 나오는데 명시를 안했다고 판결이 조합이 지는 것으로 판결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어려운 점이 그 문제로 되어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최종 소송 결과에 의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장창익위원

최종 대법원 판결이 나올 때 까지 시일이 많이 걸릴 겁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이미 철거했던 주민들이 다시 재입주하고 60% 이상은 빈 공간으로 되다보니까 엄청 어지럽습니다. 빨간 글씨로 철거 페인트칠도 심하게 해놓고 일부는 붕괴가 되어 있고 또 거리도 위험하게 파손되어 있기 때문에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이러한 재건축 지역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는 구청에서도 청소년 문제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정비업체나 부탁해서 하던지 아니면 구에서 따로 관리하던지 해서 주민생활에 불편하지 않도록 또한 일부 철거를 안 하고 계속 입주해서 살고 있는 주민들도 문제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창익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창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김평곤위원입니다. 우리 구에서 올해 신축이나 리모델링 지금 대형공사가 지금 11개거든요. 대충 예산이 총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갔는지 총 합이 나와 있지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예산은 저희들이 공사를 위주로 해서 하기 때문에 과가 다 틀립니다. 저희들은 주관 과가...

김평곤위원

건축과에서 모든 건축은 관할 하시잖아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공사만...

김평곤위원

공사관할 예산집행은 안 하지만 얼마 예산이라는 것이 나올 수 있잖아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런데 중간에 연속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은 집계하기가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연속 준공하는 것도 있고 공사 발주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의 예산은 세우지 않기 때문에 계산하면 나오지만 총 예산은 파악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평곤위원

연속 지속사업이지만 대형 사업이 이것 말고 업무보고에서 11개 대형 공사가 있거든요. 대충 보니까 70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제가 조바심에서 말씀드린다면 물론 불황에 지역 경제활성화 이런 면에서 공사를 앞당기고 조기 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청장님 임기가 1년밖에 남지 않았단 말입니다. 물론 청장님의 업적을 기릴 수도 있겠지만 공사를 너무 무리하게 많은 큰 공사를 한꺼번에 준공이나 착공이나 가지다 보면 자칫 부실 공사로 늦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준공을 미루더라도 너무 많은 공사가 은평구 전체가 다 공사 중이라고 해도 동청사나 구청도 비롯해도 모든 부서가 온통 공사 중이거든요. 신축하고 동청사 다음에 주민자치센타, 노인복지관 이런 대형공사 엄청난단 말이에요. 이런 것을 너무 무리하게 조기완공도 좋지만 부실이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관계부서 과장님께서는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평곤위원

그리고 항상 얘기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공사는 공개입찰을 할지언정 나머지 하도급공사는 관내업체에서 불경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관내업체에 하도급만큼이라도 권고사항을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불씨를 당길 수 있도록 국장님이나 과장님 심도있는 배려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평곤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평곤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김평곤위원님께서 큰 사업이 11개 진행되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 보면 본관 구청리모델링공사라든가 이런 것들도 용역이라든가 금액이 계속 변경되고 있거든요.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큰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큰 사업들이 진행되는 부분들이 별무리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지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다른 것은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데 현장에 아까 전에 보고 드렸듯이 기존 건물 경로당이 있다든지 건물이 바짝 붙어서 거기에 보강을 해야 한다든지 이런 문제만 있지 다른 것은 문제 있는 게 없습니다.

김미경위원

공정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주민들한테 너무나 많은 사업을 하기 때문에 건축과 직원들이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들을 건축과에서 하기에는 참 한계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혹시 주민들한테 서비스가 더 적어지지 않을까 이런 염려가 들었고 또 업무가 가중하다보면 주민하고 더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부분들도 트러블도 날 수 있고 이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국과장님도 애 좀 써주시고 응암4동청사 리모델링건에 대해서 한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여기는 지금 리모델링공사라서 도서관을 짓는다는 하셨습니다. 기존 응암4동 주민들께서는 뭐라고 그럴까 제가 갔을 때 뭐라고 말씀을 하시냐면 동청사도 옮기는 이러는 과정에서 본인들이 굉장히 소외받고 있다 이런 말씀들을 굉장히 많이 하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을 짓는 것하고 또 지하에는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제가 짓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는지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편의시설하고 도서실을 합니다. 이 이용도는 저희 건축과에서 결정을 전혀 안하고 주관부서에서 도서실로 해달라, 뭐뭐, 동청사에서 하고 저희 전체 건축과에서 전혀 관여를 못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맞습니다. 건축과에서는 짓는 게 사업이시고 하는데 어쨌든 짓는 과정에서는 어떠한 기존의 틀은 지금 알고 계실 것 아닙니까? 우리가 도서관을 짓고 지하에는 편의시설을 짓는다면 편의시설 구조라든가 이런 것들은 구조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했던 거고요. 또한 지으면서도 주민들에게 소음이라든가 가까이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지금 하는 사업들 자체가 주민들하고 같이 가까이 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소음이라든가 내지는 주민의 불편사항이 적게 노력해 주시고 또 한 가지로는 영유아프라자 신축이 있는데요. 장우윤위원의 노력으로 은평구에서 처음 영유아프라자가 생기게 되는데요.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건축과에서 건물을 짓는 것이 본인들의 일이시지만 저는 소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영유아프라자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곳이고 이 부분은 소재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떻게 사용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영유라프라자 이것은 단 설계의뢰만 들어와 있지 지금 아직까지 설계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일단 설계자가 선정이 돼야지 되는데 아직 설계자가 선정 안됐기 때문에 설계자가 선정이 되면 기본 설계안이 나오면 저희들이 건축과에서 그냥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주관부서인 영유아 담당하고 협의를 합니다. 그러면 그 부서에서는 주민대표라든지 관계되시는 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구조로 해달라 기본설계는 합의를 해서 딱 확정을 지어서 이렇게 공사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전혀 아직까지 설계자도 선정이 안됐으니까 앞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내용이지 아직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물론 사용을 하겠다는 내용이지만 제가 봤을 때는 영유아프라자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건축과라든가 담당부서가 또 있겠죠. 이것에 대해서 가정복지과나 사회복지과나 있을 겁니다. 담당과에서도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소재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 래도 담당부서께서도 협의를 할 거잖아요. 제가 그쪽에는 우리가 행정복지위원회가 아니고 재무건설위원회잖아요. 그러니까 그쪽부서에 얘기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담당부서하고 연계될 수 있는 우리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그런 부분에는 혹시 서로가 연계해서 말씀을 드릴 때는 친환경 소재나 이런 것을 쓸 수 있게끔 아무래도 비용이 굉장히 다르리라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친환경 소재하고 일반적인 소재하고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건축할 때 당시에 주관부서는 우리 과장님이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연관 부서와 같이 상의해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소심향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은평구청사 본관 리모델링공사를 보면 추진실적이나 계획에는 2009년도 12월로 공사 완료가 되는데요. 사업기간을 내년도 5월로 했습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공사를 하다보니까 본청공사는 사실상 공사하는데 다 이주가 되고 이렇게 공사를 해야 사실 사무실을 이쪽으로 옮겼다고 빈자리 있는데를 또 하고 이렇기 때문에 시일이 좀 지연이 되고 대부분이 또 공사를 하다보면 자꾸 욕심이 생기기 때문에 한 부분을 이걸 좀 변경을 시켜 달라 처음에 생각하지 않았던 일이 생기기 때문에 주관부서에서 요구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반영하고 이러기 때문에 기간이 여기 되어 있는 대로 하기는 곤란합니다. 계획서만 이렇지 실제로 공사 들어가 보면 기간이 늘어나고 이렇습니다.

소심향위원

2007년도 우리가 설계할 때만 해도 금액에 대해서 97억에서 사실은 70억이 늘어난 167억이라는 예산을 들였습니다. 큰 리모델링공사를 하는데 그러한 정도의 어떤 계획이나 예상이 없습니까? 이렇게 따지면 근 3년간이거든요, 신축도 아니고 리모델링 3년간이나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고요. 오늘 보시면 아시지만 조감도에도 2009년도 12월에 끝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현장조감도에도 날짜를 변경을 해서 주민들에게도 내년 5월이 완공이라는 것을 명시해줘야지 되지 않습니까?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래서 공사금액도 지난번 의회 때도 협의됐는데요. 사실상 주관부서라든지 의회에서 예산이 다 승인이 된거든요. 그 늘어난 것도 후면에 당초는 증축을 안하고 기존 건물만 간단히 리모델링한다고 그랬는데 하다보니까 이러나 저러나 또 사무실이 부족한 문제가 생기고 하니까 주관부서에서는 총무과가 되겠죠. 그 뒤에다가 증축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넓혀달라고 저희 건축과에 보냅니다. 저희들이 반영하다보니까 설계를 또다시 해야 되고 구조개선을 다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간이 자꾸 연장이 되고 공사금액도 또 연장이 되고 사실 연도가 12월 30일까지 되어 있는데 내년 5월도 최근에 그렇게 변경이 되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어떤 기계를 하다가도 팬콜더 이런 구식으로 하려고 하다가 최신형이 나오면 이런 것으로 해달라 또 강당을 하는데 구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신제품 이런 게 나왔으니까 주관부서에 이걸 요구를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공사하는 저희 부서에서는 당초 계획대로 하면 저희 공사에서 하는 부서는 제일 편합니다. 그런데 그럴 수는 없으니까 계속해서 반영을 하다보니까 기간이 이렇게 연장이 되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현장 사항에 12월달 되어 있는 것은 고칠 사항으로 되어 있겠죠. 이렇게 5월달로 확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과장님 내용은 이해를 충분히 하는데 일단 행정 민원에 가장 피부에 와 닿는 구청리모델링공사인 만큼 그 계획을 했으면 그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시일을 줄여야지 그러한 사항으로 계속 딜레이 된다면 내년 5월에 끝난다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관부서이니까 치밀한 계획대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내용을 보면 응암4동이나 갈현2동, 응암동 소규모 노인복지센터 신축공사, 불광2동 자체간 신축공사 이런 데 보면 계속 지난해에 계속 계획했던 것보다 금액이 다 늘어났어요. 이유가 뭐죠? 유일하게 같은 데는 딱 한군데입니다. 신사1동만 14억 9,000만원에 동일하고 그 외에 역촌1동도 44억에서 65억으로 늘었고 불광2동같은 경우도 44억에서 49억으로 늘었고 응암동 소규모 노인복지센타도 13억에서 20억으로 늘었습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말씀드린대로 저희들이 당초에 주관 부서에서 50억으로 해달라고 해서 변경이 없으면 50억으로 가는데 그렇게 공사를 하는 과정이나 자기들이 하다보면 3층으로 계획했는데 옆에 부족하니까 한층을 올려 달라 옆에 또 땅을 사가지고 넓혀 달라 변경이 건축공사는 관공서 뿐만 아니라 주택을 짓더라도 설계변경이 계속됩니다. 왜냐하면 짓다 보면 방이 적으면 한쪽을 넓히고 돈이 되면 층수를 넓히고 재료가 바뀌고 그렇기 때문에 건축공사를 당초 계획대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금액 자체가 자꾸 변경되고 또 재료도 그렇습니다. 타일이 하나만 하더라도 백원짜리가 있는 반면에 천원짜리도 있고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예산을 확정해가지고 이대로 하느냐 안하느냐는 힘든 일입니다.

소심향위원

그렇게 되면 신사1동 청사는 요청이나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갔다는 말밖에 안 되잖아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신사1동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실시설계를 하기 때문에 공사하다가 하는 곳도 있고 주관 부서가 틀리다고 하지 않습니까. 가정복지과도 있고 문화체육과도 있고 총무과도 있고 각부서가 다릅니다. 그러면 주관부서에서 계획에 의해서 변경되는 것이거든요.

소심향위원

신사1동 청사도 2008년 1월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충분히 이러한 내용으로 볼 수 있는 거지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신사1동은 아직까지 착공도 안 되고 설계중입니다.

소심향위원

설계중인데 사업기간은 2008년 6월 19일 계속 추진 계획에 나와 있는데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설계 중에 변경해 달라는 것도 있고...

소심향위원

앞으로 충분히 여기도 변경될 가능성이 큰가요?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그리고 공사비가 공사단가가 올라가면 금액이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해 주어야 되기 때문에 5% 이상 올라가면 반영해 주기 때문에 공사금액을 확정해서 하기가 도저히 불가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한 부분은 이해하겠고 아까 위원장님께서 부산 금정구 갔을 때 박영선 건축과장 얘기를 잠깐 했습니다. 보면 건축과가 민원 사항이 가장 많고 또 불만도 많지만 잘하면 만족도를 높이는 부서인데 강북같은 경우는 소프트 건축행정이라고 해서 단속위주가 아닌 민원인 중심에서 많은 민원을 하고 중랑구도 사전승인이라는 사전 점검제도를 도입해서 기간을 단축시켰습니다. 승인기간을 우리 구에서는 어떤 민원 행정을 위해서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저도 30년 동안 건축만 하는 사람인데 다른 구청에도 있어 보았고 하는데 사전검사를 한다 뭐 한다 이런 것이 밖에서 보면 제도적으로 새로운 것이 되지만 그에 대한 부작용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사전에 맞느냐 안맞느냐 보아서 인허가를 처리함으로 해서 그에 대한 문제점도 발생하고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민원서류를 빨리 처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현장에 직원이 직접 가서 민원인과 같이 하기 때문에 마무리가 깔끔하게 되면서 시일을 당 길 수 있는 업무이기 때문에 굉장히 효과가 높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이의신청이나 그 외에 민원관계에 있어서 다른 부서도 중요하지만 건축과 과장님인만큼 민원서비스에 대한 구민에 대한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현

장세현건축과장

잘 알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건축과에 대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심상용 청소행정과장 나오셔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중식시간도 지났고 해서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으로 진행했으면 합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창익위원님께서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 답변하자는 의견에 대하여 위원님들 어떠십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그러면 보고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소외계층에 대한 이사 서포터제를 보니까 운송 시 이삿짐이 파손되지 않도록 운송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가급적 가구주 또는 동거가족 등 참여하여 이삿짐 운송하신다고 했습니다. 참여인력은 청소특별기동반에서 지원을 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분들이 업무를 하시면서 이것을 병행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이분들은 주로 업무를 대행하시는 건지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외계층에 대한 이사 서포터제는 금년도에 처음으로 시행되는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날씨가 풀리는 3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고 관내에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가 약1,160세대가 되고 소년 소녀 가장 가구는 2세대 정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런 대상을 우선적으로 해서 이사를 할 때에 이사비용을 아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발생되는 쓰레기도 저희가 무료로 수거하는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자 하는 그런 취지에서 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여인력은 10명으로 잡혀있는데 이 사람들은 주로 청소특별기동반 요원이 있습니다. 사전에 이사를 해 주어야 되는 날짜가 잡히게 되면 그날은 그 일을 쉬고 이쪽에 우선적으로 투입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러면 청소특별기동반이나 이런 분들한테 동의를 미리 구하거나 이런 부분들인가요? 아무래도 업무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은 소외계층 써포터즈로 해서 청소과에서 굉장히 좋은 업무를 하고 계신다고 생각이 드는데 실질적으로 업무를 집행하는 그런 분들은 그동안 우리가 하지 않았던 일을 하는 건데요. 이것은 청소과하고 조금 다른 일인 것 같아요. 물론 자원봉사의 개념일 수 있고 그런 것이지만 일 성격이 조금 다른 것 같아서 그분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얘기를 하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었습니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이런 사업을 추진하게 되려면 주로 청소노조하고 얘기가 사전에 돼야 되는데 합의가 됐고요. 그래서 또 사실은 환경미화원들이 좋은 일들을 이렇게 드러내놓지 않고 이렇게 암암리에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우선적으로 도와주시겠다고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미경위원

합의가 됐다고 하면 다행이고 또한 운송시 이삿짐이 파손될 소지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험이라든가 내지는 이런 것들을 하고 진행을 하시는 건가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아직 세부계획을 마련중에 있는데 보험을 어떤 것들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런 것들은 본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설 때에는 자원봉사개념일 수 있고 업무일 수 있지만 이런 부분들은 서민하고 같이 또 주민하고 같이 연결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만약의 경우를 많이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보험을 든다든가 후속조치를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은 좀 마련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과장님 이번에 생활질서확립 모범구가 되는데 쓰레기무단투기나 뒷골목거리상태, 거리청결유지 등 쓰레기분야에서 25개 자치구에서 은평구가 1위를 하는데 청소환경과가 큰 몫을 한 노고에 대하여 경의를 표합니다. 어려운 일하시는데 또 좋은 결과까지 이어져서 감사드립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갈현동도 보면 산길 쪽에 쓰레기무단투기가 상당히 많고 그 외에도 아무리 치워도 다시 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안내문 같은 것을 부착해도 그러는데. 물론 공원녹지과하고도 연결이 되겠지만 요즘 가정경제도 어렵고 해서 각 부서에서도 일자리창출에 대한 그러한 증원 요청이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면 청소환경과에서 골목 할아버지 250명이 활용하고 계시는데 혹시 증원할 계획이 없으신지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는 골목 할아버지 봉사대가 예산 책정된 인원이 250명에 대해서 추진을 했고요. 금년도에는 280명으로 잡혀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말씀하신 것처럼 일자리창출과 관련해서 좀더 어려운 일자리를 원하는 그러한 계층에 대해서 저희가 일을 창출해가지고 실업자 구제도 하고 이런 생각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동별로 10명 내지 20명 정도의 저희가 항상 취약한 부분이 간선도로는 환경미화원이 구역제로 해서 깨끗한데 골목길이 좀 취약하지 않습니까? 그런 골목길을 청소도 하고 더 나아가서 공무원과 합동으로 담배꽁초단속도 하고 이런 것을 구상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만 잘 반영된다고 그러면 동별로 10명 이상, 15개 동 잡으면 150명의 일자리창출이 가능하지 않을까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한 예상을 하고 계시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래서 산길 같은 데나 약수터 주민들이 많이 접하는 곳에 음식쓰레기나 폐기물로 인한 불쾌감과 미관상 좋치 않은데는 골목 할아버지가 할 수 있지만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서도 그러한 부분의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재활용 선별장 같은 경우도 청년층이 공공근로라든가 일자리창출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불만은 없습니까? 청년층 일자리창출에 있어서?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사실 쓰레기를 갖다가 치우고 하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사회적 인식은 낮게 평가하는 시선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상당히 중요하고도 소중한 일을 하면서 조금 무시당하는 그런 일이라고 보는 계층이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고요. 그렇지만 또 이렇게 공공근로라든가 이런 일자리창출에서 일당을 많이 줄 수 없지 않습니까? 한 3만여원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를 받고도 일을 하겠다고 하는 계층들 어려운 여건이기 때문에 또 신청을 하게 될 걸로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이런 일을 하면서 자긍심을 갖고 또 주변에서 시선도 이런 분들도 낮게 보지 않도록 그런 것에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 하였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저도 짧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답변도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소심향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과장님 답변이 인력창출을 더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골목길 청소할아버지라든가 그런 부대사업을. 제가 재차 5분 발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예비비가 많이 편성되어 있으니까 최대한의 인력창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또 우리가 골목 할아버지는 인정을 받았잖아요. 그분들로 인해서 골목이 많이 깨끗해졌다 그런 분들을 더 활용을 한다든가 280명을 하셨는데 그래도 간선도로 말고 골목길은 많이 지저분합니다. 그런 확대방안을 꼭 시행해주시기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은 동에는 근무를 하신 적이 있습니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제가 주사때 1년 근무한 적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면 그때도 동네골목 청소의 날 때 계셨었어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그때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김평곤위원

실정을 잘 모르시겠군요. 구위원님들이 항상 하시는 소리가 동네주민들하고 밀접하니까 과장님 말씀에 주민참여독려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가장 고생하시는 분이 공무원들, 공무원들하고 똑같이 나오는 통장님들 거기에다가 구청장님이 대조동, 역촌동에 나오신다 그러면 공무원들이 전화 3~4통씩 합니다. 문자 3~4통씩 주고. 공무원들도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이게 행정과시만 할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참여도가 얼마나 되는지 그 사람들이 그날 1시간 30분정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빗자루 들고 좀 쓸긴 쓸죠. 거기 가서 동에 한번 혼자 참여해보세요. 어떤 형식적인 차원입니다. 이러한 예산을 한번 청소하는데 조찬비라도 내려 보내주죠?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그런데 참여하는 공무원들이 아침에 식사를 못하고 일찍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무원에 대해서 간단히 나오고.

김평곤위원

공무원들도 같이 먹고 통장님들도 같이 먹고 식사하고 그러는데 그런 예산을 오히려 가식적인 행정보다는 골목할아버지를 확대시킨다든가 주민들이 아마 그걸 다 없애기를 원합니다. 다 없애기를 원해요. 구위원님들도 다 얘기하시더라고요. 한번 고려해보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CCTV가 구청에 몇 대가 설치되어 있죠? 우리 구에?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48대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언론상으로나 우리구에서도 상당한 주민들의 반응이 좋죠?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단속을 당하는 주민의 입장에서야 별로 좋지 않겠죠.

김평곤위원

단속을 당하는 입장은 한 두 명이지 않습니까? 항상 무단투기지역에 다니다보면 골목이 많이 깨끗해졌거든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그게 분명히 효과가 있고요. 그래서 일정기간 설치를 해놓으면 그 지역에 쌓였던 쓰레기가 완전히 근절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더 이상의 CCTV의 역할이 필요 없기 때문에 또 다른 곳에 버려지는 그곳으로 이동해서 이전시켜서 CCTV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48대면 1동에 3대 꼴이네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평곤위원

확대방안은 없습니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그게 이제 설치할 때에는 주민들의 동의서를 받아야 합니다. 자기 동네에 설치하는 것을 찬성하는 의견이 많다면 하게 되기 때문에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런데 역시 설치하는데 따른 비용도 있고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원한다면 최대한 예산에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김평곤위원

그리고 지금 간선도로에는 물청소하고 먼지제거하고 있지요. 간선도로에는 청소하는 것이 일주일에 정해져있습니까? 몇 회, 몇 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물청소는 시에는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해서 일제히 해달라고 공문도 내려오고 하는데 날씨가 추우면 노면에 얼어 붙어서 사실상 지금까지는 중지되어 있습니다. 2월 말이나 3월 정도 되면 본격적으로 하게 될 겁니다. 보통 한 지역에 이틀에 한번 또는 3일에 한번 정도 합니다.

김평곤위원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현재 동절기라 해도 동절기가 아닙니다. 겨울철에 얼음이 얼고 하는 것은 불과 며칠 안 됩니다. 그런데 건조하고 먼지는 더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것은 좀 감안 하셔가지고 그런 동절기에도 타구에서는 동절기에도 하고 다니더라구요. 동절기에 날씨가 건조하기 때문에 먼지같은 것은 더 많이 있거든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날씨가 요새 상당히 따뜻하기 때문에 염화칼슘 뿌려져 있는 것을 그런 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최근에 한 두번 실시했었습니다.

김평곤위원

이번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동절기 때 강추위 때도 아니고 얼지 않는 상태에서는 해야 합니다. 먼지제거 차량도 동절기는 우리 구에는 안다니는데 동절기에도 해야 합니다. 먼지가 많습니다.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골목길에도 좀 물청소 한번씩 하자 여름에 지열이 높고 더울 때에는 실제적으로 골목길이 더 덥고 먼지도 많고 지저분하니까 지금 골목길에 시행하고 있습니까?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골목길은 차량 구매하는 것하고 관련되어 있는데 그래서 지금 까지는 골목길에 들어가서 할 정도의 작은 차량을 구매를 못했습니다. 금년도에 차량이 노후됐다던가 그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차량을 구매하려고 추경편성 때 그럴 때에 올리려고 합니다.

김평곤위원

소형 물 청소차가 몇 대지요? 제가 알기로는 2대인가 보고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물청소차량이 7대로 알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7대를 가지고 일주일에 한두번 한다는데 골목길까지는 시간적 여유가 안 되나 보지요?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여건이 골목길까지 들어가서 할 정도의 여건은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평곤위원

알겠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과장님이 다시 한번 생각을 해 주시고 특히 동절기에 간선도로에 물청소는 아니더라도 먼지 흡입하는 차량만큼은 운행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상용

심상용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평곤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청소행정과에 대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맑은도시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맑은도시과에 대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환경국에 대한 2008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09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75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9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