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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177회 제4재무건설위원회2009-04-27

김미경 의원 프로필 보기 →

구자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177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기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부서인 건설교통국의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진정민원 접수처리현황을 보고 받기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회의진행은 건설교통국 과별 건제순에 의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건설교통국에 대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만수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김만수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4월을 맞이하여 제177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재무건설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건설교통국 소관 간부를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존경하옵는 구자성 위원장님 그리고 재무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은평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건설교통국은 불광천을 지역의 명소로 재창조하기 위하여 생태하천조성, 보도교량 및 음악분수, 터널분수 등을 설치함으로써 구민의 행복지수를 향상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아울러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근린 및 마을공원, 그린웨어 조성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우리 건설교통국 직원들은 혼연일체가 되어 건설 및 교통 분야의 업무개선을 비롯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은평이 조성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입니다. 오늘 재무건설위원회에서 보고를 드리는 업무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서 고견과 정책을 제시하여 주신다면 적극 반영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열정적인 구정활동을 통해 은평발전에 기여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만수 건설교통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제출된 자료로 대신하고 교통행정과에 대한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섭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간사

과장님께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김채규위원입니다. 교통유발분담금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요. 관내에 교통유발대상지가 몇 곳이나 됩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작년에 820건을 부과했습니다.

김채규간사

820건이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예.

김채규간사

그러면 유발개수는 어떻게 산정합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유발개수는 시조례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시조례로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채규간사

구조례가 아니고 그렇다면 각 시조례에 따라서 개수가 좀 많은 곳도 있을 테고 적은 곳도 있잖아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여기서 제가 일일이 다 말씀은 못 드리고요. 백화점 같은 데는 한 0.98 가장 높은 데는, 공장은 아마 0.4% 정도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가 드리겠습니다.

김채규간사

시간이 없으니까 나중에 자료로 받도록 하고요. 바닥면적이 1,000㎡ 이상인 건물하고 바닥면적이 2,000㎡ 미만하고 또 바닥면적이 3,000㎡ 미만 각 산출가액이 다른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채규간사

그렇죠?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예.

김채규간사

350원 가액이 있고 또 500원이 있고 700원이 있고.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면적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김채규간사

면적에 따라서 적용되는 범위가 달라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예.

김채규간사

그렇다면 또 한 가지는 유발금액을 받아서 서울시로 전액이 귀속이 됩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우리가 징수금액의 30% 이내로 서울시에서 저희한테 교부금으로 내려주고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30%만 우리가.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내외로.

김채규간사

받고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상한액이 30%입니다.

김채규간사

거기에 대한 자료를 저한테 한 부 좀 주세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채규간사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채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교통행정과에 대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나인수 교통지도과장 나오셔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은 방금 교통행정과처럼 업무 보고는 생략하고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과장님, 불법주정차단속체계 개편해서 민원처리기동반을 새로 운영한다고 그랬죠? 내용이 뭡니까? 어떻게 한다는 얘기입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지금까지는 저희가 5조로 나누어서 동별 위주로 단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단속을 하다 보면 저희 사무실로 민원 들어옵니다. 그러면 단속하다말고 민원 현장을 가야 되는데 민원 들어오는 것만 전담해서 단속하는 조를 하나 새로 추가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지역에 구분 없이 전 지역을 다니면서 평상시에 단속활동을 하다가 민원 들어오는 지역으로 무전연락이 오면 곧바로 나가서 단속하는 그런 체계입니다. 기존 5개조 단속조는 자기네 계획대로 하루종일 단속할 수 있고 이 팀은 프리로 다니면서 단속을 하면서 민원 들어온 위주로 단속하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몇 명 정도 되죠?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거기에 단속직원이 여직원 2명에 공익요원 같이 끼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공익요원은 몇 명이나 되는데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공익요원 1명, 여직원 2명, 주차도우미라고 해서 경우회 소속 분이 계십니다. 그분 1명해서 4명이 1개조로 이루어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그리고 그 내용에 보면 민원다발지역에 대한 CCTV를 추가설치하고 실적에 보니까 1/4분기때 9대를 다시 추가로 설치완료 했다고 나오더라고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장창익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민원다발지역을 CCTV를 더 많이 설치한다는 것은 주정차를 일반인들이 많이 해서 문제될 그런 내용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주민들이 그만큼 불편하다는 얘기 아닙니까? 거기에다가 CCTV를 집중적으로 설치하면 민원이 오히려 더 많아질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민원다발지역을 여러 가지로 분류하는데 주택가내에 민원다발지역은 저희가 CCTV를 설치하지 않습니다. 여기 9대를 설치했는데 그게 연신내에서 은평경찰서 올라가는 길, 연신내 청구성심병원 뒷길, 선진운수 종점 있는데 불광중학교 앞에 응암역 이런 장소입니다. 그러니까 민원이 많이 들어왔다고 해서 뒷골목 가서 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CCTV 설치한다면 그 주민들 진짜 갈 데 없습니다. 주로 유흥가 중심으로 상권에 있는데 사람들이 식사하러 나오면서 차를 가지고 나와서 많이 댄다거나 술 먹으러 오면서 차를 많이 댄다거나 그런 장소에 설치하지 일반주민들이 뒷골목에 차 좀 불편하더라도 거기는 안하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하여튼 주민들이 어려운데 이런 걸로 인해서 자꾸 불편사항이 더 많아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고요. 다음에 스쿨존 지킴이 교통봉사대 운영 및 발대식 이렇게 나와 있는데 녹색어머니회라고 대부분이 초등학교에 어머니들이 나와서 봉사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하고 이 내용은 어떻게 다릅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그분들이 똑같습니다. 그분들이 녹색봉사대로서 활동하고 있는데 저희가 스쿨존 지킴이 해가지고 저희가 일하면서 그분들한테 자긍심도 심어주고 학교 주변에 불법 주차한 차량에 대해서 경고장도 붙일 수 있는 권한도 주고 경고장은 붙이지만 단속은 못 붙이고 그리고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서 스쿨 존 지킴이 해서 만들었습니다.

장창익위원

이게 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어머니들한테 부담만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각 학교별로 보니까 신사동같은 곳도 서신초등학교에서도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이 끝났고 상신초등학교도 29일에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한다고 하는데 발대식을 할 때에도 대부분이 어머니들이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직장생활을 하는 분도 많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때 또 발대식하고 5월에 가서 교통봉사대 운영 및 발대식하고 오히려 부담만 주는 것이 아닙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학교 발대식하면 몇 백명씩 됩니다. 학부모들이 그분들이 얘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가 발대식하는 것은 은평구 전체에서 167명이 거든요. 학교당 10명도 안 됩니다. 그 녹색어머니회에서 간부들로 활동하시는 분들 회장, 부회장, 총무 이런 분들을 모아서 하시는데 제일 적극적인 분들이라서 그런 것을 느끼지 않고 이분들이 우리한테 옴으로써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구청에서도 주민자치과에서 금전적인 지원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어머니들 봉사활동은 어디까지나 자율적이고 자발적으로 해야지 가급적이면 강제성을 띠지않도록 해 주십시오. 다음에 16쪽 보면 법규 위반 차량 지도단속해서 1/4분기 추진실적이 있는데 총 몇 건해서 징수금액이나 이런 납부실적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표로 정리해서...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그것은 17페이지에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그래서 17페이지하고 연계해서 말씀드릴려고 하는데 부과징수 계획에 나와 있고 이게 분기입니까? 연입니까? 18페이지 중간정도에서 부과징수 계획이 이게 분기에 이만큼 한다는 겁니까? 연 2009년도 한다는 얘기입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계획은 연입니다.

장창익위원

그러면 그 밑에 주정차 위반 과태료 및 운수과징금 징수 추진실적 이렇게 도표로 그려놓았는데 거기에 목표가 95,952건에 37억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징수에는 오히려 더 134,000건으로 되어 있고 금액이 53억 9,000으로 되어 있는데 맞는 표입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부과는 이렇게 하는데 징수를 부과했다고 부과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징수를 이렇게 다할 수 없다는 거지요. 징수 건수는 과년도가 있습니다. 부과는 현년도 부과만 하는 것이고 징수는 현년도 과년도 전부 플러스해서...

장창익위원

포함해서 했기 때문에 건수나 금액이 많아졌다는 얘기지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과년도가 포함되니까요.

장창익위원

그래서 보기에 표상으로 오히려 많아지게 해서 과년도 것이 표시가 됐다는 내용을 해 주었다는 것 같은데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알겠습니다.

장창익위원

중간에 부과징수 계획에 보면 연 37억을 부과하고 25억 정도를 징수를 받겠다는 얘기아닙니까? 그런데 1/4분기에 벌써 징수가 9억 2,000이 됐어요. 그렇지요. 그렇다면 이게 과연 주정차위반을 받기 위한 것인지 실적만 내기 위해서 너무 과도하게 징수 계획을 낸 것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징수 부과계획이 올 한 해만 많이 하거나 적게 하거나 이런 것이 아니고 통상적으로 몇 년치 통계치를 뽑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 징수실적을 높게 잡는게 현년도 것이 작년 7월에 통과된 질서위반 행위 규제법이 있어서 징수가 잘되고 있습니다. 옛날에 부과하면 차 폐차할 때까지 기다리고 안내고 있던 사람들이 부과하면 3만 2,000원만 내면 되니까 그것을 냅니다. 또 안내면 그 사람들이 4만원 부과된 것이 나중에 7만 2,000원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현년도 것이 부과가 잘 걷히고 있습니다. 저희가 과도하게...

장창익위원

그 법이 새로 작년에 6월 이후에 생겨서 더 잘되는 것인지 강제성을 그만큼 띠어 잘되는 것인지 좀 의구스럽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이게 많이 걷는다 부과 목표를 많이 해서 징수율을 많이 한다 그것만이 꼭 주민들한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가급적이면 계도차원에서 주민들한테 계도를 잘해서 과태료라던가 과징금이나 이런 것이 부과하지 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공무원들의 일인 것 같은데 부과나 징수를 하기 위한 그런 일을 한다면 오히려 주민들한테 불편만 가중시킨다는 말입니다. 그런 부분을 생각하셔 가지고 부과도 좋고 징수도 좋지만 주민들이 최대한 계도로 인해서 그것을 지킬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알겠습니다.

장창익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창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김길성위원입니다. 과장님께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하는데 원래 목적이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단속하잖아요. 그런데 이면도로에 주정차 금지 구역으로 선정되어야 골목길에도 단속할 수 있지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그런데 그것은 교통행정과에서 하고 있지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주정차 금지 구역 선정은 저희 과가 교통행정과에 요구하고 교통행정과에서 경찰에서 협의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생업에 관련되어 있는 가게 점포에서 잠깐 물건을 산다던지 그럴 경우에도 단속을 당하고 있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단속 요원들이 너무 아까 장창익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단속목적보다 계도도 좀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왜 그러냐 하면 아까 녹색어머니회 스쿨 존 지킴이 봉사대가 발족되잖아요. 그러면 스쿨 존에는 아주 강력하게 단속하잖아요. 그러면 어린이들 등하교 시간에는 강력하게 단속해도 좋은데 공부하고 있는 시간만큼은 주민들한테 생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그때는 시간을 계도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이런 큰 도로에 교통소통에 불편을 준다면 당연히 단속을 해야 되겠지요. 유턴자리가 됐던 통행을 차가 막히게끔 하는 경우에는 그런 곳은 단속해도 좋은데 6m도로나 이면도로에 단속하고 있는 부분은 조금 약간은 예고를 줄 수 있는 방법을 해서 계도를 좀 많이 해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알겠습니다.

김길성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13페이지 보면 불법 주정차 단속 체계 개편에 있어서 5억 4,822만 1,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순수 CCTV 설치 비용하고 민원처리 기동반에 대한 비용입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이 소요 예산액 말씀입니까?
5억 4,000이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에 우리 주차관리팀에서 사용하는 다른 CCTV설치라든가 또 뒤에 보면 단속기 구매하고 디지털카메라 구매하고 그것이 들어가 있는 것이 4억 5,000 들어가고 나머지 1억원이 채 안 되는 금액은 여러 가지 행정장비라든가 이런 데 구입하는데 쓰는 비용입니다.

소심향위원

2009년도 예상되는 CCTV는 1/4분기 9대 설치예정을 했는데 전체로는 한 몇 대이지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올해는 더 이상은 없습니다. 올 6월쯤에 2대 더 설치할 겁니다. 그것은 우리 예산으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시에서 인센티브사업을 해서 돈을 받아서 2대 더 설치할 것입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면 구에서 예상되는 것은 9대로 끝나는 거네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총 11대군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이 9대도 우리 예산으로 한 게 아니고 작년도 시에서 인센티브 받은 겁니다. 연말에 받아서 작년에 집행을 못하고 올해 하는 겁니다. 우리는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되는데 예산할 때 마다 CCTV 예산을 잘 세워주셔서 시에서 일해서 돈 받은 걸로만 설치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CCTV예산을 원활하게 못해 주는 이유 중에 하나가 주변인들의 민원이 너무 많으니까 일장일단이 있어요. CCTV 또 설치를 원하는 분들도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상업적으로 방해가 되기 때문에 영업이 안된다는 민원을 제기 하니까 그런 애로사항 또한 있습니다. 1/4분기 추진실적에 보면 주정차 단속실적에 25,228건은 전부 CCTV 단속건수예요? 아니면 도보까지 들어가 있어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다 합한 겁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면 도보 단속건수는 몇 건이고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여기에 한 60%가 도보단속조이고 40% 정도가 대충 그 정도가 나옵니다.

소심향위원

6대 4비율이라는 거죠?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에 보면 건축물부설주차장 유지관리로 지난해는 비예산인 걸로 제가 알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예산이 잡혔어요? 이유가 뭔가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2년마다 주차장을 총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안했고 그 이전에는 우리가 용역을 줘서 용역기관에서 주차장 점검을 했거든요. 올해는 용역을 못 줬어요. 시에서 도용역을 주지 말라고 해서 우리가 지난번에 보고 드린 적이 있는데 일용직을 3개월간 전부 고용을 했습니다. 43,000원씩 주고,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올해는 사람을 저희가 채용해서 합니다.

소심향위원

이것은 시에서 방침인가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전체적인 방침으로 격년제로 주차장전수조사를 한번씩 합니다.

소심향위원

격년제주차장단속.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단속이 아니라 전수조사를 합니다. 전수조사를 하다보면 위반된 주차장도 나오고 다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용역비다 라는 거죠?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이번에는 용역이 아니고 우리가 관내 사는 주민들을 뽑아서.

소심향위원

아, 이번엔 용역이 아니고 일자리창출겸 주민들 활용하시는 거네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차원에서.

소심향위원

그러한 차원에서 이번에 일자리도 창출도 도움이 되는 예산을 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에 교통민원불편 신고처리를 보면 667건이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운전자과태료가 34건이고 경고가 192건인데 오히려 기타가 431건이에요. 기타의 주요 내용이 뭡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이것은 택시를 타거나 버스를 타거나 이런 승객이 또는 그것을 택시나 버스를 잘못되는 것을 주민들이 신고를 합니다. 저희가 봐서 아주 가벼운 사항이라든가 신고가 되면 일단 택시기사, 버스기사 전부 청문합니다. 이런 신고가 들어왔는데 어떻게 된 거냐 해서 경미한 사항 이런 것들은 불문하기도 하고 법상으로 처분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 사람들은 조금 불편했지만 법으로 처분할 수 없는 사항, 처분불가입니다. 이런 사항이 이 건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렇다면 이러한 기타가 이렇게 많은 %를 차지하면 이러한 내용을 전체로 분류하셨죠?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특별히 저희가 분류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기타해서 기타가 불문처분불가 두 가지입니다. 두 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이것에 대한 것은 특별히 다르게 분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이 내용에 대해서 좀 자료를 주시고요. 이러한 기타 부분에서 서로 오갈 수 있는 민원의 소지를 홍보해줘야 되지 않느냐.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민원인들이 신고를 하면서 자기한테 결과통지를 해달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한테는 운전자진술 받은 내용하고 종합해서 다 민원인들한테 통보를 해주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이러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소소할 수 있고 본인으로서는 억울할 수도 있고 답변이 안 오면 답답할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이러한 기타 내용을 저한테 주시고요. 그 내용도 분류해서 이러한 것은 어떠한 경미한 것이기 때문에 과징금도 안되고 경고도 안 된다는 등의 내용을 주민들이 알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우리과에서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알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예,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교통지도과에 대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하명호 차량등록과장 나오셔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차량등록과에 대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동명 토목과장 나오셔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간사

김채규위원입니다. 과장님, 몇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불광동 329-28~331의12간 도로개설공사 있잖아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김채규간사

34쪽입니다. 34쪽 두 번째에 보면 불광동 329-28~331의 12간 도로개설공사에 지금 작업중에 있더라 고요. 그런데 그 위에 지점에 보면 대문받이가 아주 돌출이 돼가지고 거기가 어디냐면 329-41번 장태영님의 대문받이가 되겠습니다. 그부분이 돌출이 되서 주민의 민원이 있어서 제가 현장에 한번 답사를 했는데 도로 미관상도 그렇고 또한 도로개설이 된 연후에 차량통행에도 상당한 불편을 초래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도로계획선에 저촉되면 무조건 철거합니다.

김채규간사

철거하는데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계획이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그렇다면 나머지 부분은 철거를 다하고 장태현님의 대문만 현재 남겨 두었는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 사항은 다시 한번 확인해서 별도로 서면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채규간사

다녀오시고요. 그 다음에 불광동184의5~진관동산190의20간 말하자면 선린사에서 불광중학교 넘어오는 도로가 되겠습니다. 그렇죠? 그 부분은 현재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지금 보상을 하기 위해서 보상협의공고중에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보상은 시작됐다고 봐야 되겠네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김채규간사

금년에 예산이 얼마나 편성됐죠?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금년에 합해서 15억입니다.

김채규간사

15억. 현재 보상중에 있겠습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아직 개인한테 통보는 안나갔으나 감정평가중에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평가중에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김채규간사

예, 알겠습니다. 백화사길이 도로확장공사가 계획이 되고 있는데 왜 보류되고요. 어떤 방법으로 보류된 것인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백화사 길은 보류된 것이 아니고 지금 1차 250m 구간에 대해서 감정평가를 완료하였고 나머지 30필지 백화사 입구까지도 현재 감정평가를 하기 위해서 열람 공고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년도에는 보상계획으로써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김채규간사

진행 중에 있던 민원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민원에 주 내용이 뭡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자기 토지가 6m 계획도로에 편승되니까 반대 측으로 내달라는 민원입니다.

김채규간사

알겠습니다. 다음에 갈현동 길하고 불광동 길하고 연결 도로 공사를 하기 위해서 지난번에 약4억을 용역비로 쓰겠다고 했고 용역이 작년 11월 중에 끝이 났다 했는데 연장되어서 금년 2월말 쯤에 용역이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역결과가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말씀하신대로 2월에 기본설계가 끝났습니다. 그것은 당장 시행하기 보다는 그 일대에 재건축 지역이나 여러 가지 가로망이 부족한 현상이 심화된 지역입니다. 향후 개발에 대해서 우리 구청에서 가로망을 어떻게 구축하겠다는 구상안이 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그렇다면 용역비가 4억이 투자되었습니다. 그렇지요.
도로폭이 21m이고 연장길이가 837m로 나와 있는데 그 보상금액이 대단할 것 같습니다. 개략적으로 보상금이 얼마 정도 나왔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제 기억으로는 약950억 정도인데 그중에는 약10%의 공사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러니까 약 850억 정도의 보상비가 소요되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김채규간사

그렇다면 보상비 때문이라도 중기계획을 잡는 것이 옳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 안에 대해서는 사실상 그와 같은 천문학적인 숫자를 저희 자치구에서 부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로의 성격상 통일로와 연서로를 연결하는 중요 도로니까 그 사항은 서울시에다가 요청해서 추진할 그런 향후 계획입니다. 저희 구청에서 투자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입니다.

김채규간사

과장님 현실적으로 자치구 부담이 약1,000억 정도 들어가는 금액인데 보상비만도 공사비 약10% 포함해서 950억 정도 소요예산인데 이러한 계획을 그 예산도 확보할 계산 방법도 없는데 서울시에만 보조받아서 하려고 하면 용역비 4억 그냥 날려버리는 것 아닙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 용역비는 그 노선만 단독이 아니고 조금 전에 백화사 길하고 선린사 길은 도로폭원이 좁지만 실시설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설계용역 비용은 약 1억 여원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주택가가 밀집된 지역으로써 가로망이 없는 그곳에 향후 어떤 개발에 대비해서 사전 타당성 기본설계를 해놓는 것이 우리 구청에는는 사전 대비책이 아닌가 싶어서 용역을 실시해놓은 것입니다.

김채규간사

하여튼 좋습니다. 그렇다면 2월 말에 용역결과를 제가 입수할 수 있을까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드리기는 드리겠습니다마는 사실상 우리 구청에서 준비안이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사실 어렵습니다. 드리겠습니다.

김채규간사

다음에 은평새길에 대해서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원래 연장길이가 5.6㎞이고 기점이 박석고개에서 종점이 상명대학교 밑에서 해서 부암동 입구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니까 금년 2009년 11월에 보상협의를 하겠다고 하고 도시계획 시설결정 고시를 하겠다 이렇게 나왔더라구요.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지금 서울시에서 정확하게 통보된 바는 없습니다. 다만 그동안에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4월에 삼자 공고를 일간신문에 공고해가지고 지금 모집을 끝냈습니다. 현재는 민간투자 사업자를 선정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안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연서로에서 상명대를 거쳐서 자하문 터널 입구까지 총 5.93㎞라는 정도와 개략적인 노선결정 수준입니다.

김채규간사

과장님 왜냐하면 우리 구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점이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은평 뉴타운 사업이 2011년에 연장됨으로 해서 마무리되고 또한 고양 삼송지구, 지축지구, 향동지구가 개발면적이 대단합니다. 또한 세대수도 뉴타운보다도 약12,000세대 이상으로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8,000세대가 들어 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것도 2011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하는데 교통대책을 사전에 검토를 하고 도로 개설 확보하던지 대책이 있어야 합니다. 차량증가 인구증가가 뻔하거든요. 우리 구에서도 이러한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가능하면 또한 민자사업으로 하겠다고 하던데 민자 사업을 하게 되면 일단은 서북부에 있는 은평구 주민하고 고양, 삼송지구, 파주 신도시 일원에 또한 부근에 계시는 분들한테 비용부담을 하게 되는데 이 지역에 사시는 분들도 그러한 비용부담을 같이 해야 하는 것인지 이런 것도 우리 재정에 대해서도 연구를 해보시고 또한 서울시하고 협의를 하셔야 합니다. 어차피 편리하게 진입하기 위해서 도로 개설이 되는데 더군다나 짧은 구간에 민자 도로를 한다 이것은 좀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싶습니다. 특히 고양 삼송지구에서 개발 이익금을 약 500억을 서울시가 가져가서 할애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계획일 뿐이고 아직 구체적인 안은 없습니다.

김채규간사

계획은 아마 결정고시가 나면 금년 11월에 다 날 것인데 하여튼 구에서도 그러한 사전 점검도 해보시고 도로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는 얘기입니다. 가능하면 민자도로가 아닌 국비 재정으로 해서 우리 주민들의 비용부담도 줄어들게끔 해 주시구요. 그러한 부탁의 얘기입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간략하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자사업의 장단점을 살려가지고 추진하는 서울시 계획과 그리고 그 은평새길이 무조건 통과도로가 아닌 우리 구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저희도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채규간사

또 한가지 나중에도 말씀을 드릴 기회도 있겠습니다마는 주민들의 여론이라든지 여론도 좀 수렴해보고 공청회도 가지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우리구에서도 진입하기 편리한 도로개설이 돼야 할 것으로 보거든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이 바로 그 사항입니다.

김채규간사

하여튼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 바래요.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채규위원 질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먼저 국장님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현재 불광천이나 공원, 교통 등에 많은 사업들이 국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차질이 없게 해주시고 또한 현재 조기집행사항은 어느 정도 집행되고 있습니까? 이 국에서?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저희 건설교통국 소관사업이 사업비 집행사업이 주로 많기 때문에 조기집행을 점검한 결과미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반성하고 있고요.

김미경위원

아니요.저는 반성하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조기집행하다 보니까 조기집행하지 말아야 될 것들이 많이 조기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인센티브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정말 우리구 실정에 맞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물론 정부에서 그렇게 막 하라고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우리 실정이 따라갈 수 있을 때 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발 맞추어 갔을 때 하는 것이지 발 맞추지 못할 때는 할 수 없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반성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아무튼 선별적으로 가능한 부분 땡기도록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한 가지로는 우리가 3월에 추경을 했죠. 추경사항들이 포함해서 보고가 안되어 있습니까? 원래는 추경사항들이 포함 되서 보고가 되었어야 되는 사항들인데 추경사항이 포함 안 되어서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앞으로 더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2/4분기 때는 꼭 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시간이 없다 보니까 서로 간단 간단하게 질의하시도록 하겠습니다. 르네상스조성사업에서 보면 이것은 중앙차로제와는 상관없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관계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실시설계용역중인데 중앙차로제하고 어떠한 연계를 말씀을 하고 계신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복되는 구간에 대해서 큰 틀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중앙차도가 되면 현재 보도가 크게 축소되는 것이 아니고 다만 버스정류장이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만이 변화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용역설계도면을 만들어라 그 부분은 시공은 제외할 계획입니다. 향후 중복공사를 피하기 위해서 협의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네, 맞습니다. 이게 중복되지 않게끔 해주시고 특히나 중앙차로제로 인해서 보도폭이 좁아지거나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감안하셔서 하셨으면 좋겠고요. 또 제설용역이 있습니다. 그렇죠? 제가 알기로는 제설부분이 쌓아두는 염화칼슘이라든가 이런 것들 놓는 곳이 없어서 굉장히 고생들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이 나왔나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임시로 신사1동 신축공사장에서 지난 3월에 임시로 뉴타운 지역 공터에 옮겨놨습니다. 현재 그 틀을 잡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어쨌든 우리가 필요한 것이면 꼭 놔야 될 곳을 다른 과에 양해를 구하더라도 우리가 필요한 곳이니까 설치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또한 10월이면 많은 도로들이 완성이 됩니다. 도로들이 완성이 되는데 여기에는 4개 노선에 18.25km만 제설용역구간에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나머지 도로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요? 그 다음에 계획이 없습니다. 예산은 정해져 있잖아요. 그래서 추경을 생각하시는 부분인지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좀 의문이 가는데.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매년 똑같은 의미입니다마는 추경은 없습니다. 잘라 말씀드리고 현재 그것은 저희 구청에서 전체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 자료에 수록되어 있는 그 노선에 대해서는 민간용역에 5,000만원 투입해서 제설 분담하는 것입니다.

김미경위원

분담하는 건데 우리가 10월이면 많은 도로들이 늘어나잖아요. 은평구에 완성되는 도로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완성되는 도로들이 많은데 거기에 대한 대책안을 내놓으라는 얘기지 대책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냐 그런 말씀입니다. 무조건 끊는 게 아니라.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주로 대부분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이면도로의 정비고 신설하는 것은 전체 333km 구간중에 일부입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큰 광역도로가 7, 8월경에 준공이 되는데 그 부분 정도는 현재 자체적으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자체적으로 커버할 수 있다고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김미경위원

그렇다면 여태까지 5,000만원이 많이 남고 있다는 얘기밖에 안되는 거네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시로 민간인 용역에 몇 년간 투자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것도 좀 생각을 가지고 해주시고 르네상스사업에서도 보면 우리가 서대문인가 가보면 도로에 색깔을 좀 밝게 해서 밤에도 반짝 반짝 해서 굉장히 밝게 보이더라고요, 도로자체가. 우리 구청으로 들어가다 보면 도로를 참 잘 해놨어요. 보도하고 위에 올라오는 막이 없이 굉장히 편안하게 도로를 해놔서 사람들이 걸어다니기에 굉장히 좋게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밤에 봐도 굉장히 밝은 도시로 보여요. 그런 것들도 감안해서 우리가 앞으로 은평구사업 여러 가지 도로사업을 할 텐데 그런 것도 감안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지하철역세권 보도정비에서 보면 지하철 6호선 구간인데 역촌역 구간은 이미 경관광장으로 해서 이게 들어가 있는 것 아닌 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 부분은 그쪽 코너는 빠졌습니다. 경관광장 한다고 해서 역세권역을 전체 다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코너만 해당됩니다, 가각지점에.

김미경위원

가각지점에 그것을 전체로 어울리지 않게끔 그것까지 손을 안대고 앞에만 공사를 한다는 겁니까? 경관광장에? 그 끝을 손을 같이 안 본다는 거예요. 광장하고 역하고 불과 차이가 얼마 안 나거든요. 그렇죠? 끝까지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어울리게끔 광장이 조성돼야지 그 역은 그대로 두고 그걸 한다, 그걸 했다고 계획했다 그것은 좀 저는 이해가 안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 보도 구간에 대해서는 같은 패턴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김미경위원

그러니까 역하고 같이 했으니까 여기에서는 빠져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저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렇죠.

김미경위원

그렇죠? 이게 올라갔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톤은 같은 톤으로 끌고 가야 되겠죠.

김미경위원

같은 톤으로 하는데요. 이것은 분명하게 경관광장에서 잡아줘야 될 부분이지 여기서 잡아줘야 될 부분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위원님 제가 보충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경관광장에 포함해서 검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2월에 기초조사를 하셨는데 어떤 결과물이 나왔는지 이것은 보고서를 저한테 주시고요. 응암동에 가면 보도육교가 하나 있습니다. 학생들이 다니는 곳이긴 하지만 바로 밑에 일반 횡단보도들이 2~3개가 있어서 그것을 잘 활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경전철이 그쪽으로 다니고 이러는 과정에서 보면 그게 굳이 필요한 것이 아니거든요. 이것에 대한 대책안을 저희가 지금부터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것에 대한 우리가 보도를 일단은 육교라든가 많이 없애는 차원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봐주시고요. 지금 은평터널 보행환경개선공사를 하는데 5월에서 6월까지 하시는데 지나가시면서 어떤 문제라든가 이런 것은 없었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어떤 부분들이 문제가 있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당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차선폭을 최소한 줄여가지고 넓혀야 되는데 그것이 지금 경찰서에서 반대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미경위원

경찰서에서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그래서 지금 용역중에 있으며 그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경찰서와 우리가 협의해서 최적안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그것이 끝나면 또 5월 초순에 공사발주해서 한 10월 정도 되면 공사가 끝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미경위원

경찰에서 반대하는 내용은 뭡니까? 차선을 축소함으로 해서 문제가 많이 생긴다고...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당연히 있지요. 차선이 축소되면 교통사고에 우려가 있으니까 그것입니다.

김미경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지금 전혀 가능성이 없다 이렇게도 말씀하시는 것 아닌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아닙니다. 가급적이면 현재 제가 볼 때에는 보행 환경개선을 위해서 최대한 보행을 폭을 넓히려고 하는데 그것이 어려워 가지고 현재의 상태에서 최대의 폭을 잡아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김미경위원

어쨌든 이것은 주민들이 바라는 일이고 또 한가지로는 엊그제인가 방송에 났었지요? 은평터널에서 나오다 보면 휄체어가 내려가지 못해가지고 저희가 솔직히 말해서 저는 그 방송을 하고 거기 해당 구의원으로써 망신이었습니다. 그런 것을 저희가 보지 못하고 있었던 것 자체도 문제였던 것 같고 그래서 안타까웠거든요. 그래서 보도폭 부분도 수색에서 갈 때에는 별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신사동을 가다보면 거기 자체는 이랜드 아파트 앞으로 해서 굉장히 좁아요. 그래서 위험한 곳이거든요. 휄체어라든가 장애우들한테 불편하지 않게끔 그런 것도 감안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런 것을 감안해서 검토해보겠습니다.

김미경위원

또 도로 점용시설 부분인데 도로 점용같은 경우는 보통 우리가 조명이라는 것이 업무가 끝나고 이루어지는 일들이잖아요. 불이 켜지니까 공무원분들이 업무가 끝나고 그런 사항이라서 보통들은 민원으로 들어와서 해결하는 부분인지 어떤 점검하는 것인지 밤에 순찰하는 팀들이 있는 것인지 제가 그것을 조금 궁금했습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다 열어놓았습니다. 우리 직원으로 하여금 점검도 하고 점검하는 수리업체로도 점검을 받고 민원에 의해서 하는데 이번에는 우리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개설도 했습니다.

김미경위원

전번에 국장님께서 말씀도 하셔서 그게 지금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혹시 그런 건들이 들어오고 있는지?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그래서 그것은 전에 하고 개선된 부분하고 피드백을 시켜보아야 되는데 아직은 시행 초기라 피드백은 해본 적이 없고 하반기에 피드백을 해서 그 결과가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 점검해보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점검해 보셔야 될 것 같고 저도 회의석상에서 항상 그 말씀을 드립니다. 그 번호를 알아가지고 가서 주민들이 항상 신고할 수 있습니다. 그 번호가 써있으니까 그것으로 신고를 해 주세요. 제가 말씀을 드리거든요. 본인들이 불편한 사항을 누가 다 공무원들이 해줄 수 없는 사항이고 본인들이 퇴근하신 사항이기 때문에 해줄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 주민들이 신고의식을 가져야 된다고 저도 그렇게 말씀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더 감안해서 피드백을 해 보시고 정말 잘되고 있는 것인지 저는 굉장히 그게 고무적이고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전에는 발신자 부담으로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신고를 잘 안해서 수신자 부담으로 이번에 전환을 시켰습니다.

김미경위원

그것은 굉장히 좋으신 것 같아서 이런 것들이 잘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구요. 아까 백화사 말씀을 김채규위원님이 하셨는데 거기에 민원인이 길을 막아버렸다 그런 얘기들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아세요. 아까 민원이 여기에 발생되서 그랬던 것이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저는 그 길은 잘 몰라서 그런데 민원인이 아예 자기 땅을 침범하지 말라고 해서 현행도로 사용하고 있는 도로를 막았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토지 소유자를 만나서 설득했습니다. 당연히 그분 입장에서는 도로를 막으려고 그러시겠지요.

김미경위원

아니 지금 막아서 보행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잘랐는데 차량은 지나가기에 불편합니다. 그런데 보행인은 지장이 없는데 그와 같은 향후 그와 같은 상황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 현재 도로 보상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그쪽하고요. 여기는 지금 보면 기술용역기관에 사전 자문을 득한 후 추진 예정이다. 또 서울시하고 관계되어서 하는 일들인데 그렇다면 만약에 기술용역 기관에서 이것은 주민이 내주어야 된다 하면 주민은 그냥 나가야 되는 사항이 되는 건가요? 우리가 보상비를 주면서 어떻게 되는 건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도로계획이라는 것은 어떤 개인이 공공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만 일부 도로가 편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없는데가 도로를 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기술적인 사항은 저희가 임의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용역기관인 전문 도로 기술자들이 합당한 도로 계획선을 그어 가지고 그것을 선정한다는 그런 뜻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김미경위원

김채규위원님께서도 염려하시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이런 것들이 주민하고 되도록 이면 저희들은 부딪치지 않고 서비스 차원에서 우리는 행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업무를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과장님 불광천 보도차량 건설에 대해서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사업비가 30억으로 나와 있는데 추경이 감안 안된 거지요?
그리고 그 위에 꽃다리가 있잖아요. 원래 있었던 기존 다리 그것은 그대로 유지할 것입니까?
그대로 유지하면 50m 정도 되나요? 밑으로 공사하는 것이...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80m 정도 됩니다.

장창익위원

그 새로 신설되는 보도에 자전거 전용까지 같이 한다고 그때 그랬었지요? 그러면 자전거 도로를 거기에 만들면 응암동에서 나갈 경우 아니면 노변에 있는 일방 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원래 있는 차도 그러니까 자전거가 일방도로로 갈 경우에 원래 일방도로가 자전거 전용도로는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뭔가 자전거가 다닐 수 있도록 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닌지 그래야 자전거가 새로 생긴 도로가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도로가 좁은데 새로 생긴 도로가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기기 때문에 다리가 자전거 애호가들이 많이 그쪽으로 몰릴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사고발생 확률이 높은데 신사동 쪽이나 응암동 쪽이나 일방통행 차선이나 자전거를 위한 뭔가가 설치되지 않으면 굉장히 혼잡할 것인데 거에 대한 대응책이 있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지금 사실상 보도교량을 설치하게 되면 그것은 일반 도로처럼 추가로 자전거 도로를 하고 싶다고 또 확장하고 그런 것이 아니거든요. 교량은 그렇기 때문에 항구적인 측면에서 현재 설치중인 보도 교량에다가 자전거 도로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응암동 측에 체육길인 도로가 6m 도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우선주차선도 그었고 편도로 일방통행이 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것은 앞으로 자전거 도로 활성화되면 우선 주차 구획선을 제거하고 자전거와 차량이 혼재해서 통행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는데 우선 지금 신설되는 보도교량에 대해서는 향후에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기 때문에 항구적인 측면에서 설치하였습니다. 또 반대변 증산로에 대해서 비교적 차도 및 보도폭이 크기 때문에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연구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장창익위원

또 도로 끝에 신사동 기점에 보면 원래 꽃다리 있는 쪽 약간 위쪽에 보행로가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 신설교량이 나고 나서 그쪽이 신사동에서 빠져나오는 GS주유소인가요? 그쪽 앞으로 보행로를 만들 것인지 아니면 보행로 없이 현 다리만 유지하고 건넌 사람들은 위쪽이나 아래쪽으로 분산해서 건너 갈 것인지.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거기에 증산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전용보도교량이 없습니다. 사실상 이것은 불광천 보도교량은 현재의 불광천에 있는 산책로 내지는 산책로에 현재 설치중인 자전거도로와 연계하는 것이 첫째 목적이고 두 번째로는 자전거도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차도 다이어트’라는 서울시계획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증산로에 대해서도 우리구에서 검토되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장창익위원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정리하겠는데 새로 생긴 보도 교량에 분명히 자전거전용도로가 생기기 때문에 좌우쪽에 신사동쪽이나 응암동쪽에 자전거가 위로만 다니는 것이 아니고 빠져 나갈 구멍이나 나왔을 경우에 이동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충분히 하셔야 될 거예요. 그래야 사고가 안날 겁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대책에 신경을 쓰겠습니다.

장창익위원

예,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창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목과에 대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자화 치수방재과장 나오셔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저는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주시는데 기초조사 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했던 사업인가요? 이게 생각이 잘 안 나서 제가 그때 관심이 없었는지 몰랐는데 제가 봐서 은평구 전체에 문제가 있는 것을 다 잡아서 어떤 것을 한다 종합계획을 갖는다 이런 계획에서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게 원래부터 계속했던 사업인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미경위원

계속했던 사업인데 제가 몰르고 있었던 건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네.

김미경위원

미리계획을 하고 이렇게 한다는 자체가 굉장히 좋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55쪽에 보면 우기대비 침사지특별점검을 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저한테 점검기록을 주시고요. 증산빗물펌프장에 양수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몇 대나 대여하거나 이랬는지 그것을 제가 모르겠거든요. 대여하고 있고 중간에 그때 가서 잘 쓰이고 있는지 이런 점검이라든지 미리 양수기에 대해서 점검을 하는 거죠? 그런 것들을 지금 하시고 계시는 건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동사무소 수방담당직원을 불러서 양수기조작방법이라든가 그런 것을 저희가 교육을 하고요. 또 필요한 각 해당되는 동에 이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동에 배부를 했습니다.

김미경위원

이게 동사무소에서도 몇 대씩 배치되어 있죠?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네, 배치되어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그 다음에 626대는 거기 현재 증산빗물펌프장에 있는 것이고?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그렇습니다.

김미경위원

점검이 상시되고 있는 것인지 기계라는 것이 계속 안 쓰게 되면 녹슬게 되고 또 이렇게 되기도 하는데 만약에 갑자기 쓰려다가 이게 고장이 나있거나 이러면 못 쓰잖아요. 그래서 상시 점검을 하고 계시는지?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상시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점검하고 있습니까?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네.

김미경위원

됐습니다. 58쪽에 보면 지하수이용부담금에서 추진실적이 1월, 2월, 3월해서 이것을 동시에 부과하지 하고 월 단위로 나누어서 부과하셨거든요. 이것은 무슨 이유인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소유주가 한 달을 원할 경우에는 한 달 내고 두 달치 원할 때는 두 달 내고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이해가 안 가는데 어쨌든 나누어서 내는 것과 달리 어쨌든 이것을 부과할 때는 한꺼번에 모든 것을 부과를 하게 되잖아요. 1월에 전체적으로 종합토지세는 언제 부과하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것을 월별로 한다는 것은 제가 좀 이해가 안와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이것은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자료가 있으시니까 무슨 내용이신지 말씀해주세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상수도요금부과때 하고 시기적으로 실질적으로 맞추어서 한다고 합니다.

김미경위원

그런데 이게 1월, 2월, 3월 나누어져 있다는 겁니까?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수도요금.

김미경위원

수요도요금체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대답이 안 맞는 거죠?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왜냐 하면각 저희가.

김미경위원

잠깐만요. 그러면 오셔서 말씀해주세요. 앉아서 말씀하시지 말고 설명을 해주시고 상식적으로 저는 이해가 안 돼서 팀장님이나 누구 담당하시는 께서 정확하게 말씀해주세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팀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되어서.

김미경위원

그러면 한번 확인해서 저한테.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지하수 쓴 용량을 상수도 서부사업소에다가 저희가 통보를 합니다. 서부사업소에서 공문이 오게 되면 같은 시기에 보내고 합니다.

김미경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건수가 많은 건수가 아니거든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많지는 않습니다.

김미경위원

많은 건수가 아닌 데 왜 이게 달별로 나누어서 부과가 됐는지 잘 모르겠어요. 보통 이게 부과되면 1년분이면 1년분을 이 사람들이 쓰게 되는 거잖아요. 검침을 하게 되면. 그렇게 하는 것인지 달별로 달별로 검침을 해서 부과하는 것을 말하는 겁니까? 월별로 요금을.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60쪽에 보면 재난취약가구 전기시설안전점검이 있는데요. 이것은 재난취약가구라는 곳은 침수됐던 곳을 이것을 전기시설안전점검을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보통 다른 국에서 하는 게 있어요. 전기 그쪽 팀하고 아예 우리가 얼마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는 일이 있거든요. 그것하고 연계되거나 이런 사업은 아니죠?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독거노인이나 어려운 가정에 대해서 전기분야만 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우리가 다른 국에서 이것을 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중복되지 않은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 재난취약가구라고 해서 여기도 재난취약가구가 침수된 곳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것은 아닌 가 봐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그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만약에 그게 독거노인이라든가 이런 곳하고 연계되어 사업이라면 다른 국하고 중복된 사업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서로가 넘겨줄 수 있는 게 있다면 서로가 이쪽으로 넘겨주든 그쪽으로 넘겨주든 이것은 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쪽에서는 만약에 하게 된다면 침수됐던 곳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기점으로 그런 것을 찾아야 해야지 독거노인하고 조금 다른 개념인 것 같거든요. 이것은 서로가 한번 교차에서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그 다음에 61쪽에 보면 재난대비동원 자원변동사항조사를 실시하셨다고 했는데 이 변화된 것들이 있나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다시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김미경위원

추진실적에 변동사항조사실시를 하셨잖아요. 재난대비동원자원에 대해서. 그러니까 재난이 있을 때 어떤 어떤 것들을 동원을 하겠다 이런 사항들이 있는데 이것이 최근에 변동된 사항들이 있는지 우리 은평구가 많은 것들이 변화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어떠한 변화되는 것들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크게 변동된 것은 없습니다.

김미경위원

크게 변동된 것은 없습니까?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예.

김미경위원

그다음에 불광천변에 저수호안 정비공사를 하셨잖아요. 그렇죠? 이게 조경석을 쌓고 계시죠? 조경석 쌓는 것은 과장님께서 하시는 건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네, 쌓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저는 이게 조경석을 쌓는 게 과연 좋은 건가 의문이 들어요. 파혜쳐 놓고 하긴 했는데 저쪽 마포라든가 그쪽에도 진행이 되는 것 같고 동시에 아마 진행이 되는 것 같아요. 과연 석축을 쌓는 게 좋은 건지 의문이 되고 왜냐 하면 5년 정도전인다 불광천이 완전히 넘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렇게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그 석축이 물로 유실 되고 그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좀 또 공사를 보수공사를 하게 되면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게 되거든요. 이게 좋은지 나쁜지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조경석은 아니고 스톤네트라고 해서 한 뭉치가 힘을 지탱할 수 있는 자세히 보면 철망 안에 돌을 하나씩 뀁니다. 거기다가 1㎡에 돌이 한 30 몇 개가 들어가게 되어서 우려하시는대로 큰 홍수가 온다고 하더라도 저수 호안이 패일 염려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돌망태 비슷한 것인데 돌망태가 새로 발전된 내용으로 스톤네트라고 들어 가서 설치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단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한 뭉치가 힘을 발휘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돌로 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큰 돌을 갖다가 이렇게 해서 옆에다가 꽃도 심고 이렇게 된 것도 있고...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저희는 최소화시켜서 이번에 공사하고 있는데 거기가 단위중량, 또 저희가 홍수때에 유속이 나옵니다. 그 유속에 견딜 수 있는 만큼 돌의 크기를 정하거든요. 물론 조그만 돌은 떠내려 가기도 하는데 유속에 따라서 계산방법이 나오고 돌 크기가 결정나서...

김미경위원

서울시에 계셨다니까 한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제가 4대 때 불광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그랬을 때 불광천에 무엇을 해달라 무엇을 해달라 그럴 때에 뭐라고 하셨냐면 하수 물이 내려가는데 잘못하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불광천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기구라든가 그런 것들도 다 서울시에서 파내라고 했었거든요. 은평구에 계속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묵살하고 시설을 했었는데 이게 이제는 완전히 그것하고 하수에 상관없이 모든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이게 뭐가 달라진 건가요. 불광천은 그대로 있는데 개념이 달라진 것인지 저는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왜 그때 당시에도 서울시 하수과에서도 문제 있으니까 하지 말아라. 그랬으면 우리는 하지 말아야 되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했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서울시에서 제재 조치를 한다던가 그런 것도 아니고 이제는 오히려 지금은 서울시에서 무얼 해라 무얼 해라 이것은 저는 정책이 바뀐 것인지 아니면 오히려 수량이 더 늘어났기 때문에 수량을 저번에 공사한다고 그때도 다 파헤쳐서 또 했었잖아요. 그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유수량 공사할 때에 이런 사업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동시에 같이 하는 것이 어떠냐 계속 불광천이 파헤쳐지고 주민들이 나와서 계속 운동하거나 이런 시설들이고 주민의 휴식 공간인데 이것을 계속 작년에 계속하고 올해 계속하고 하다 보니까 저는 정책이 계속 손발이 안 맞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서울시하고 잘 조율해서 우리가 이번 해만 끝나면 불광천에 손 안대도 됩니다마는 하고 전번에 구청장님이 말씀하시는데 제가 보아서는 불광천은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고 더군다나 5년 전같이 큰물이 한번 쓸고 나가면 불광천에 모습은 어떨까 저는 참 궁금해요. 그때 사항도 감안해서 그때 제가 우산을 쓰고 나가본 적 있는데 별것들이 다 떠 다녔습니다. 이런 모습을 기억하던 사람이 지금의 모습을 보면 정말 상전벽해가 될 정도거든요. 이 것들을 그렇게 비가 많이 왔을 때 상황을 한번 점검해보시고 이게 나중에도 다시 고치면서 문제가 되거나 예산이 더 투입되지 않게끔 그런 것을 철저하게 감안하셔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김길성위원입니다. 재난안전 관리 체제 구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김미경위원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재난 취약시설 안전점검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현재 재난관리팀에서 하고 계신 김영신 팀장님이 오셔가지고 지금 시민 안전봉사대로 인해서 활동하는 것인데 맑은도시과에서 하고 있는 안전점검은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것은 돈만 지불하면 끝나는 일이거든요. 이것은 봉사에요. 말그대로 독거노인이 살고 계신데 형광등 하나가 나갔는지도 갈 수가 없어서 시민 안전 봉사대원이 가서 봉사해서 그분들을 도와드리는 일인데 그런 것 구분이 우리 사회가 항시 안전불감증에 있기 때문에 이런 말 그대로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어려운 가정에 미리 생활 안전을 해 주는 것인데 각동에 있는 시민 안전 봉사대를 활성화해서 우리 은평구에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앞으로도 계속 그런 가정을 돌볼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알겠습니다.

김길성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제가 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불광천지킴이에 정기적인 상황과 구청에서 지원하는 예산하고 내용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불광천 지킴이 불광천 지킴이는 말 그대로 자원봉사대를 그분들이 스스로 원해서 만든 자원봉사대가 되겠습니다. 그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어떤 활동비 격려차원으로 쓸 수 있는 식대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돈을 자체해서 치수방재과에 있는 예산을 가지고 그 분들에 대해서 간략하나마 간담회 정도할 수 있는 비용을 저희가 지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분들에 대해서 좀더 대외적으로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그런 비용을 책정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과장님께 질문한 것은 불광천 지킴이의 활동 시간대나 활동하는 내역 그런 것을 보고 받았을 것 아닙니까?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있습니다. 그분들이 원하는 날짜가 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근래에 수개월 사이에 활동하셨습니까? 올 봄 들어서 이분들의 활동은...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최근에 공사관계 때문에 활동이 저조하고 있습니다. 금년 3월까지는 그분들이 활동 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일단 우리 구청에서 불광천 지킴이를 활용하려고 하면 담당 공무원들도 여기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불광천 지킴이를 제가 여러 분을 알고 계시는데 당신들이 하는 활동이 뭐냐 그러면 저한테 대답을 못합니다. 또 잘못 대답하면 담당공무원한테 추궁할 것 같으니까 그냥 정말 대답다운 대답을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누가 물어도 구청에서 작은 예산이 지원되는 만큼 우리는 이러이러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예산을 지원받는다는 자신있는 대답을 할 수 있는 불광천 지킴이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이상입니다. 또 소심향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간단한 질의 하겠습니다. 풍수해 대책에 보면 전년도에는 비 예산으로 하셨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면 그동안 이 사업을 어떻게 해왔습니까? 비 예산으로?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비 예산으로 풍수해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온 사업비 5,600만원에 대한 것은 저희가 5년마다 한번씩 풍수해 대책에 대해서 전반적인 사항을 용역을 주어서 우리 구에 실정이 맞는 것이 어떤가 하는 것을 저희가 검토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5,600여 만원에 사업비는 용역사업 5년마다 정기적으로 하는 용역 사업비에 해당 되겠네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떠한 사업에 대한 계획안이 있으신지요? 용역을 주어서 5년동안 변화된...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그것은 용역이 내년까지 나올 계획이고요.

소심향위원

결과가 내년에 나옵니까?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네, 내년 6월까지 끝날 예정입니다.

소심향위원

내년 6월에 그렇게 오래 걸려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1년 걸립니다.

소심향위원

1년 동안 하는 과정에 어떠한 진행과 내용이 들어가는지 자료를 주십시요. 그리고 56페이지에 보면 재난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있어서 책자 발간이 있습니다. 이 100부는 발간해서 어느 곳에 배포를 하나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56쪽입니까?

소심향위원

59쪽이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견학말씀하시는 겁니까?

소심향위원

책자발간. 추진계획에 보시면 재난안전관리계획수립 및 책자발간이 있는데 이 책자를 100부를 발간하세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100부 저희가 이번에 만들었습니다. 각 실과와 동에 배부하게 되었습니다.

소심향위원

관공서에 배포한 거네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그렇게 봐야죠.

소심향위원

부수가 적지는 않아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현재까지 100부 정도면 거의 되는 것 같습니다.

소심향위원

제 말씀은 관공서에 배포할 게 아니라 통반장이라든가 정말 재난에 연락 등을 취해야 할 분들한테 배포를 해서 실제로 효과를 봐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죠.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그 문제는 다시 한번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게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특정관리대상시설 전기안전점검실시를 948개소를 하는데 연 2회에요. 연 2회에 딱 나누어서 6개월마다 한 번씩해서 합니까?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네,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씩 각각 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사실 재난이라는 것은 언제 어떻게 있을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딱 나누어 서 한다기 보다는 이 시설수도 많기 때문에 상시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 효과성이 있지 않느냐.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그 외에도 위원님께서 보시다시피 저희가 점검을 하는 것이 상당히 크로스가 되는 사항이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계절별로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별도로 5회하고 설연휴라든지 추석이라든기 해빙기이라든지 각종 서로 연관되는 게 많이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지금 재난안전관리체계구축은 59페이지에 있고 61쪽에 되면 재난대응 및 복구지원체계구축이 있어요. 그러면 59쪽에 해당되는 것은 하나의 예방차원에서의 사업내용이고 61쪽에 이런 부분은 재난발생시 신속한 복구지원에 해당되는 거죠?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본위원은 재난이라는 것은 언제, 어느 때, 어떻게 발생될지 모르기 때문에 예방에 미리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데 사업내용을 보면 상당히 소극적인 사업이 참 많아요. 그러니까 책자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부수를 늘려서라도 통반장한테 전달을 해서 연락체계도 갖춰주고 본인들이 재난대응요령도 빨리 익히게 하고 이런 게 중요하지 않나 설이나 추석, 명절 대비해서 안전점검 꼭 때가 되서 해빙기라든가 이런 때만 할 것이 아니라 상시적으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예방쪽에 예산을 오히려 책정하셔서 중요한 사업효과를 보는 게 낫지 발생이 되서 그때 처리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성을 높이는 예방쪽에 좀 사업내용에 추진해주십사하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치수방재과에 대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호석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김길성위원입니다. 과장님께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진흥로 그린웨이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공사가 시행하고 있는데 그게 약 1km에 10억 정도면 한 m당 약 100만원 정도의 공사비용이 소요되고 있더라고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네.

김길성위원

그런데 그 공사발주시행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주민들한테 너무 소홀히 하고 있지 않나 하는데 왜 그러냐면 양쪽에 진흥로 역촌동쪽하고 녹번동쪽 양쪽을 공사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공사를 하게 되면 주민의 불편을 초래하게 되면 어떠 어떠한 사유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불편을 초래하게 되니까 죄송하다 하는 내용과 또 이 사업은 어떠 어떠한 사업이기 때문에 좀 불편하더라도 이해해주십시오 하는 그런 안내표지판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공사를 또 하는데 양쪽 도로를 다 보도블럭을 걷어 놓다보니까 주민들이 지나가다가 안전사고도 나고 하기 때문에 제가 관계자한테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과장님께서도 시공업체에 지시하셔서 주민들이 지나가다가 다치는 일이 없도록 미연에 안전사고에 대비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잠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보도블럭을 전체를 걷어가지고 주민불편사항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게 물주기작업을 하기 위해서 상수관을 시설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걷었는데 지난주까지 해서 일단 나무 심는 구간을 제외하고 보도블럭을 다시 시설을 했고요. 그 다음에 플랜카드하고 조감도 설명판 없었던 것을 지난주에 조감도 4개, 플랜카드 2개 설치를 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길성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저는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마을마당 만들기를 계속하고 계시는 데요. 마을마당 선정할 때 우리가 신중하게 결정해야 될 것이 뭐냐 하면 물론 마을마당이라는 개념자체가 집이 있는 곳들이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곳에 휴게 공간을 마련해주고 이러한 개념이긴 한데 그러다 보니까 거기다가 등을 설치하고 뭐 이렇게 했을 경우에 등을 호박등 같은 것을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은 아닌 것 같아요. 왜냐 하면 그게 저희 지역에도 그게 있어서 민원이 있고 그것을 아예 꺼놔 버렸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갓등을 해준다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수면에 방해되지 않게끔 주민들한테 마을마당에서 특별하게 신경을 써야 될 것 같고요. 특히나 마을 한 중간에 있다 보니까 소음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항상 민원이 제기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감안해서 우리가 선정할 때부터도 신중하게 검토해서 이것을 선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신경 쓰셔서 우리가 세심한 배려일 수도 있는 거거든요. 주민들한테도 수면방해한다든가 이런 것들 등이라든가 또 마을마당 많이 이용하지 않는 곳에 저녁에는 아이들의 방치공간, 불량청소년들의 공간이 되어 버릴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업무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국장님께 아까 다른 팀에 넘어가버렸는데 보도턱 휠체어 올라가는 부분 있잖아요. 그러니까 휠체어가 넘어 다닐 때 보면 제가 4대때 휠체어 장애우 분들하고 직접나가서 토목과 직원분 나오시라고 해서 같이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같이 다니면서 해보니까 실제로 제가 그때 알기로는 턱이 10cm 였어요. 이분들이 그걸 못 넘어 다녔어요. 토목과 직원이 보시고 정말 이것은 당신이 그냥 책상에서 봤을 때는 문제가 별로 없었다고 생각해서 10cm 규정만 맞추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이게 참 안되는 거다고 느꼈다고 최대한 낮추겠다고 했는데 엊그제 방송에서 5cm 폭으로 됐다고 해요. 그래서 그게 어떤 게 맞는지 제가 좀.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조금 답변 드릴께요. 그것 뿐이 아니라요. 은평구 관내에 여러 곳이 있습니다. 제가 일제 조사를 시켜서 일제조사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양이 나왔는데 우선순위를 매겨서 조치해나가려고 장애우 때문에 하고 있고요. 횡단보도턱 얘기하시는 거죠?

김미경위원

횡단보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보통.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휠체어가 넘어가는 것, 전혀 단차가 없어야 된다고 보거든교. 다만 한 가지 시공오차 때문에 2cm 정도의 허용기준은 둡니다.

김미경위원

그렇죠. 그런 것은 괜찮습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2cm는 두려고 해서 둔 것이 아니라 토목공사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생기지 않느냐 해서 두는 거지 없애야 된다고 보거든요.

김미경위원

최대한 그것은 배려하는 것 같고 특히나 지하철을 타고 왔다 갔다 하는 장애우들이 꽤 많습니다. 차가 없는 장애우 같은 경우에는. 그렇기 때문에 지하철역 주변은 특히나 그런 것들이 잘 되고 그런 것들이 다른 곳하고 연계되는 그런 것들이 잘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특별하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고맙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과장님께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은평구에 마을마당을 조성하고 있지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있습니다. 작년도에 이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마을마당에 나무를 심으면 공사목 나무와 조경목 나무로 구분합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그렇게 구분하는 것이 아니고 그 안에 시설 다 들어가면 조경수로 들어가는 겁니다.

구자성위원장

예를 하나 든다면 현재 응암2동에 공사가 진행 중인 부분에 보면 느티나무를 8그루를 심었는데 거기에 나무가 크다보니까 주변에 있는 어린 나무들하고 비율이 맞지 않습니다. 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수령이 20년 가까이 된 나무 같은데 공사목으로 구분되는 나무인데 그 문제를 우리가 도면상에 그것하고 맞는지 아니면 그것을 확인하고 계시는지 과장님께 질문 하는 것입니다.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교목하고 관목 차이인 것 같습니다. 위에 큰나무 심고 밑에 작은 나무 있고 하니까 그늘이 진다는 말씀이시지요. 그것은 비율이 있는 것이 아니고 비율은 없습니다. 조경 경관적인 측면으로 시공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비율이 없고 주변 경관을 보아서 큰나무 작은 나무를 심는다는 말씀입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느티나무가 성장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 몇 년이 지나면 밑에 작은 나무들은 큰나무에 가려가지고 성장을 못할 것 같습니다. 나머지 조성되어 있는 마을마당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율을 우리가 정말 기술적인 문제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공사 업체에 맡겨두는 것인지 그것도 지도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설계할 때에 설계 검토합니다. 하고 지금 현재 안 그래도 저희들이 제일 염려하고 있는 것중에 하나인데 나무는 계속 생장하기 때문에 크고 나면 너무 무성해집니다. 그때 되면 이식하기도 곤란해지고 하는데 그것을 모든 녹지직원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공원녹지과에 대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국에 대한 2009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77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9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