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박일순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자꾸만 되짚게 되는데 이 표기 하나 빠짐으로 인해서 자꾸만 혼선이 오고 또 이해가 빨리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방금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하시기를 정확한 설치연도가 제4대때 2003년도에 그때 승인을 내서 설치할 때 완전 이게 조립을 해가지고 심지어 서대전시민공원에도 갖다가 쓸 수 있도록 이렇게 구조를 짜서 그런 의미에서 이제 의회 결정이 나고 예산을 세워서 무대가 설치가 된 겁니다. 그런데 지금 5년 여에 걸쳐서, 5년 뭐 2003, 2004, 2005, 2006, 2007년 결과적으로 볼 때 바닥에 나무가 썩고 또 밑에 철골이 부식이 됐다 이 부분은 참 이것 관리를 안했든지 원래 부실공사가 됐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왜 그러냐면은 이 위에 마루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철보다도 나무는 안썩어요. 지금 수입 모든 마루에 까는 원자재를 보면은 전부 다 수입해서 캐나다나 뭐 이런 목재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또 그 당시에 2003년도에도 있었어요. 그러면은 지금 뭐 5년 아니라 10년 가도 안썩어요. 그런데 이것은 뭔가가 부실 자재가 들어갔든지 아니면은 1년에 한 번 정도 오일을 발라줘야 되는데 관리를 안했든지.
뭐 아무리 좋은 것을 주면은 뭐 합니까? 관리 안하고 마구잡이로 쓰면은 뭐 쇠 아니라도 다 부서지게 마련이거든요. 또 예를 들어서 밑에 철골 이런 부분들이 부식이 됐다는 것은 예를 들어서 부식 안된 원래가 원철에서 빨간 것 칠하는 것 부식 안되는 것을 바르고 나서 그것만 발라도 5년 아니라 10년 가도 안썩어요.
부식이 안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부식이 됐다고 하니까 문제가 있고 해서 기왕에 이전을 한다고 하면은 그 부분을 간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