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두원 의원 발언
지금 우리 홍성군에서 홍성군 중장기 발전 계획과 관련해서 연구용역을 줘서 검토 중에 있는데요. 그 안을 보면 농업과 관련된 정책들이 쭉 나열돼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 새우젓특화단지를 농업과 관련된 부분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고리는 얼마든지 있단 말이죠.
없는 자산도 사서 해야 될 판인데 왜 있는 것을 헐값에 팔려고 그러느냐 얘기예요. 지금 논의되고 있는 계획하고 실천하고 지금 반대로 가고 있단 말이죠. 수요토론회에서 어떠한 것을 기초 자료로 해서 토론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접근할 문제가 아니다.
의회 차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매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승인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다시 한 번 자체적인 검토에 착수해야 될 것으로 보고요. 집행부도 활용 방안이 없는지 첫 번째는 살펴봐야 되는 건데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우리가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발전 방안과 관련해서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은 없는가. 분명히 있습니다.
본 의원이 예전에 거기다 김치공장 만듭시다라고 제안했던 부분이 있어요. 남당리 바다하고 가까워서 해수 끌어들일 수가 있고요. 워낙, 마당이죠.
주차 공간이 넓어서 소위 말하는 김치트레인, 김치관광, 김치기획, 이거 얼마든지 해 낼 수 있다, 도시의 소비자들 수만 가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꺼리가 있다, 그래서 팔지 말자, 그 방향으로 가자라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었단 말이에요. 검토해 보신 바가 있습니까? 이거는 농수산과나 농업기술센터 이쪽에서 기술적 정책적 결정을 해야 되겠지만 그 재산 관리를 하고 있는 재무과에서도 이것을 팔지 말지를 검토하는 데 있어서 전문가들의 의견과 관련 부서의 의견들을 수렴하고 토론하고 했었던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