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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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182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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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기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부서인 건설교통국의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진정민원 접수 처리현황을 보고 받기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회의진행은 건설교통국 과별 건제순에 의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건설교통국에 대한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만수 건설교통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김만수입니다. 제182회 구의회 임시회 재무건설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 건설교통국 소관업무에 대하여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건설교통국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존경하는 하옵는 구자성 위원장님 그리고 재무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은평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건설교통국 전 직원은 계획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하는 소명과 열정을 가지 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불광천을 사랑과 자연이 함께 하는 지역의 명소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조성, 음악 및 터널분수 등 수변문화시설 설치, 수려한 무지개다리설치와 코스모스 식재들을 통한 꽃길조성사업을 적기에 마무리하여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또한 건설교통국 주관하에 불광천 분수대 개통식 및 자매도시만남의 장 개막식 행사를 구민들의 관심속에 성대히 치뤘습니다. 이는 위원님들의 지도와 편달,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하였음을 깊이 인식하고 거듭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녹지공간의 확충과 안보교육장 활용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녹번천경관광장 조성사업도 아무런 차질 없이 지장건축물의 철거를 순조롭게 마무리 하였고 현재는 지하주차장 건설을 위한 토목공사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아울러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근린 및 마을공원조성사업, 그린웨이조성사업 및 그린파킹사업 등도 차질 없이 진행하여 마무리 되었거나 일부는 정상적으로 시행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는 금년 남은 기간도 우리 건설교통국 전직원은 구민이 있기에 우리가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맡은 바 업무에 소홀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며 또한 구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은평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나갈 것입니다. 오늘 재무건설위원회에서 보고를 드린 업무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서 지시해주시는 고견과 정책은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구민의 행복을 위하여 열정적인 구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겨울철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만수 건설교통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는 제출된 자료로 갈음하고 질의와 답변만 듣고자 하는데 위원님들의 뜻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정영섭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소심향위원입니다. 교통유발부담금 통지하실 때 방법은 뭘 쓰시고 계십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등기로 송달을 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소액도 전부 등기로 하나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등기로 합니다. 나중에 가산금 때문에요.

소심향위원

그것은 받았다 안받았다 라는 어떠한 분쟁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등기로 하시는 겁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가산금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다 등기로 보내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런데 요즘 같은 때는 지금 등기요금이 1,750원이죠?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예, 한 1,700원 됩니다.

소심향위원

30만원이하 같은 경우는 다른 세무부서도 그렇지만 일반우편으로도 얼마든지 100명에 한두명 그게 분쟁이 있지 크지가 않거든요. 굳이 등기요금으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거의 교통유발부담금은 30만원 이하는 드문 경우입니다. 다 고액이고 그래서 다 등기로 보내고 있고 우리가 느끼는 것은 소액이지만 납세자 입장에서는 또 자기부담금 돈이죠. 그렇기 때문에 송달을 나중에 분쟁의 여지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등기로 보내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요즘에는 우편체제가 상당히 체계화되어 있어서 이런 일반우편으로 보낸다고 해서 받았다 안받았다 분쟁의 소지가 거의 없습니다. 어떠한 예산낭비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등기우편으로 그러한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점을 시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것을 한번 자체부서에서 제고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어느 정도선에서 일반우편으로 보내야 될 것인가 우리 세무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것은 그렇게 시정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전담팀이 구성이 됐어요. 그래서 구성되고 나서의 큰 차이점 좀 한번 더 말씀 해주십시오.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지난번 임시회의때도 아마 위원님께서 그런 질의를 주셨는데 아직까지는 괄목할 만한 성과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희 전담팀이 내년도에는 우리 자체사업으로서 현재 불광천변에 있는 자전거대여소를 시비 보조를 받아서 자전거종합센터로 건립할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본예산에 설계용역비는 우리 구비로 하고 전체 저희가 산출을 해보니까한 6억정도의 공사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6억 정도는 시비를 보조받아서 내년도에 자전거종합센터를 건립하고 현재 건설중에 있는 우리가 연서로 자전거전용도로가 완공이 되면 자전거 주차수요가 굉장히 늘어날 것으로 보기 때문에 자전거거치대도 증설하는 방안 여러 가지 자전거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상당히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성과는 내년쯤 가야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저희가 판단이 되고 아직은 괄목하는 업적은 없다고 저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면 시비가 6억 정도 지원될 것으로 예상하고.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공사비는 전액 시비로 저희가 지원을 받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구비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설계용역비는 저희가 구비로.

소심향위원

용역비만 우리 구비로 한다.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설계용역비는 그렇게 해서 저희가 추진중에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지금 연서로의 자전거 도로 가 보셨나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겸용도로입니다.

소심향위원

겸용도로지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자동차 자전거 겸용도로죠. 그러다 보니까 연서로에 차량이 많아 가지고 민원이 많지요? 지금 그래서 이 부분을 택시나 버스운전자들이 또 구민들까지도 불편 사항이 많은데 민원이 얼마 정도 오고 있습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저희도 구청장에게 바란다 민원도 접수가 되고 경찰 쪽에서도 많은 민원이 접수되어서 지난주에 은평경찰서, 서울특별시, 우리 구 3개 부서 합동 점검회의를 했습니다. 대책회의를 해서 미진 사항에 대해서 보완을 하는 방안을 회의를 해서 우선은 시에서 CCTV 4군데를 시비로 설치할 수 지원 할테니까 예산요구를 해라 이런 공문도 왔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분리대를 설치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지금 서울시에서 상당히 그 점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설계는 분리대가 없이 라인만 그려져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안전문제도 있고 그래서 다만 분리대를 설치하면 인근 상가에서 반발이 상당히 큽니다. 왜냐하면 주차목적이 아니고 잠시 차량을 정차해서 물건을 승하차 하는 문제도 굉장히 불편하고 해서 단순히 자전거 이용자 안전을 위해서는 분리대가 꼭 필요합니다마는 주민의 또한 어떠한 생계나 민원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시에서 상당히 준공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마는 그 점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친환경적이고 건강 교통수단이고 정부차원에서 활성화시키는 자전거 도로에 대해서는 구민들이 동의를 하면서도 너무 교통량이 많으니까 그에 따른 불편사항을 상당히 호소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시책사업으로 어느 정도 몇km 정도는 우리 구에 확보하라는 그러한 요소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어떤 시범지역을 만들어서 그 지역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을 모색을 하시지 않았나요?
영업

정영업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계획도 구기터널 가는 진입로 부분도 자전거 전용도로를 서울시에서 설치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서울시에서 차도를 다이어트해서 자전거 겸용도로 설치하는 곳이 4군데입니다. 그래서 천호대로도 있고 청와대 앞에도 있습니다. 우리 은평은 연서로인데 시에서는 각기 아마 특색있는 자전거 겸용도로를 설치해서 심사분석해서 서울시 전역 확산할 모델로 삼기 위해서 연서로는 분리대를 설치를 안하고 그런 방향으로 했는데 여러 가지 민원이 있습니다. 당초에 자전거 겸용도로를 할 때에 도로를 단순히 다이어트를 하다보니까 전반적인 차량의 흐름도 약간에 정체가 되고 있고 더군다나 좌회전하는 차량에 문제들이 여러 가지가 도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자전거 겸용도로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교통 흐름도 서울시에서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자전거 전용도로, 보행자 자전거 겸용도로, 자동차 자전거 겸용도로 세 가지로 나뉘잖아요. 그러면 우리 구에서는 어느 정도 지금 계획 잡고 계십니까? 자전거 전용도로는 어렵지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자전거 전용도로라고 하면 불광천에 있는 것이 자전거 전용도로고 그 외에는 현재 서울시에서 자전거 도로에 설치에 원칙은 차도를 다이어트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 단위 사업으로서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소심향위원

하여튼 차도 다이어트 이외에는 우리 구에도 확보될 수 있는 도로가 없다 하는 것도 저도 많이 다녀도 대안이 없더라구요. 새로 뉴타운이 되면서 삼천사라던가 외곽 지역을 해서 구기터널과 연결하는 은평새길이나 이런 쪽으로 해서 새로운 길을 도로를 만들 때 좀 확폭을 넓게 해서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장기 미사용되는 자전거 처리 잘 되고 있습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저희가 방치 자전거라고 명칭 하는데 거의 요즘에 원클릭 민원에서 대다수를 차지하는 민원입니다. 나가보면 사실상 방치되는 것도 있고 또 주인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고문을 붙이고 14일 이상 공고를 해서 저희가 규정에 의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바로 관리 처리하는 거지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공고하고 한달 이상 거치한 다음에 매각처분합니다.

소심향위원

강제 처리하신다. 그래서 자전거 등록제라든가 자전거 대여제같은 것을 지금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내년에 종합센터가 건립되면 노원에서 하는 요즘에 무인 대여시스템도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과연 저희가 종합센터에 몇 대나 설치가 될지 같이 건립 당시부터 같이 검토해서 한번 그 제도를 도입해 보겠습니다.

소심향위원

다행히 불광천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는 바람에 어떠한 창구는 하나는 열렸습니다. 최근 많은 민원이 발생되는데 굳이 자전거를 활성화 한다는 이유로 많은 주민들에게 피해가 있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점을 감안해서 지혜롭게 해야 되는데 과장님의 어떠한 자전거 활성화에 대한 책무가 있으니까 수고스럽겠지만 집중력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를 확보한 상태에서 교통사고 누계나 그런 것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자전거 사고.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저희는 사고는 저희가 관리 않고 경찰에서 하고 자전거 활성화라고 하면 참 묘한 것이 자전거 겸용도로에 대한 모든 단속은 경찰 범칙금으로 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도로교통법상에 보다도 그래서 아마 경찰에서도 법 개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연서로에 자전거 겸용도로 완공되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이용자가 많기 때문에 은평서에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고통계는 저희가 아직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김평곤위원

제가 거기를 거의 매일 지나다 보니까 도로를 다이어트해서 자전거 겸용도로를 만들다 보니까 건물 내 자동차 주차 진입로 있지 건널목 있지 어떻게 보면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 놓았지만 자전거가 마음 놓고 달릴 수 없는 자전거 도로들입니다. 택시서지, 버스서지 다음에 차 진입로 있지 그러다 보니까 그게 정말로 자전거 도로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좀 의구심을 많이 갖습니다.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이 그 부분이고 시에서도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과연 분리대를 설치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해서 검토하는 것이...

김평곤위원

분리대도 설치가 불가능할 것이고...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분리대를 하면 잘 아시지만 그 앞에 상가에서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그런 민원도 있고 또 모든 것이 더불어 사는 사회이지 자전거만 위해서 할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김평곤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도 그것입니다. 과장님도 그것을 느끼시지만 분리대 설치도 불가능한 상태거든요. 거의 거리가 5m 거리도 안 됩니다. 택시서지 버스서지 차 진입로 있지 다음에 분리대 설치도 불가능 형태입니다. 제가 본위원은 몇 번 지적했지만 자전거 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때에 거의 비슷하게 뉴타운이 계획이 서 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통일로를 해서 쭉 연계해서 만들어 놓았으면 이런 어려움이 없지 않았겠느냐 저는 항시 얘기하지만 주말되면 봄, 가을 되면 통일로에서 임진각까지 자전거로 굉장히 많이 다닙니다. 또 거기는 새로 신설도로이고 주택단지 아닙니까. 상가들이 별로 없다고 거기를 미리 확보했었으면 오히려 자전거 동호인들을 위한 자전거 전용도로가 제대로 됐을 텐데 SH에서는 속된 말로 땅 장사나 하고 그것은 안하고 또 원래 버스 중앙차선으로 만들었다면 도로폭이 더 넓었어야 하는데 그것도 미리 계획 없이 이제서 중앙차선을 만들어 놓고 그런 점은 잘못되지 않았나 본위원은?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정책이 위원님 말씀대로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은 맞는 지적 같습니다. 다만 뉴타운을 설계하고 할 때는 자전거도로가 거의 보도에서 보행자 자전거도로 겸용으로 설치를 했는데 이게 정책이 바뀌어서 “자전거도로는 차도를 줄여서 해라. ” 이런 정책이 되다 보니까 이런 혼란이 있죠.

김평곤위원

현재는 도로확보가 안되니까 차로를 다이어트해서 자전거도로를 확보해라 그렇겠지만 신설된 도로에서는 반드시 그것을 계획을 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본위원은.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뉴타운은 자전거겸용도로죠. 인도에는...

김평곤위원

겸용도로가 원래는 제가 알기로는 양쪽으로 나 있는데 한쪽으로는 없애버렸고 그 공사비를 줄여서 그랬는데 언덕을 되어 있고 장애인은 다닐 수 없는 도로가 되어 있고 인도폭도 좁아졌고 한쪽은 그나마 지금이라도 완전히 그쪽 공사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삼송리 가는 길까지는 아직 공사가 다 마무리 이쪽 상업지구 빼고 보면 상업지구를 줄여서라도 자전거도로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본위원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잘못된 생각이지만. 과장님 되겠습니까? 시정책이기 때문에.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뉴타운 기본설계에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저도 판단이 되고요.

김평곤위원

자전거가 간혹 가다보면 역주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만약에 역주행 했을 때 어떤 벌칙이나 과태료 그런 것은 없죠?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너무 과도하게 규제하는 또 옳지 않죠.

김평곤위원

그러니까 자전거도로를 확보해놓은 이상은 가장 사고가 역주행 했을 때 많이 일어나거든요. 홍보나 계도를 해야 되지 않나.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홍보는 잘하겠습니다.

김평곤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평곤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자전거도로문제는 많이 앞에 분들이 말씀을 하셨었는데 일단은 제일 중요한 것은 자전거도로를 만들어놓고 활용을 못한 다면 그건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지난 업무보고때도 제안을 했었는데요. 내년도계획을 말씀을 하시면서 저는 제일 중요한 게 교육이라고 그때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거든요. 도로안내판표지라든가 자전거를 아직도 못타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자전거도로를 많이 해놓고 그러다면 차를 가져가지 않고 앞으로 다니게끔 한다 이런 것에서는 우리가 자동차운전교실이 있듯이 자전거교육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서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나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그것도 내년도 사업으로 저희가 계획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반 어린이집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은 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하는데 자전거에 대한 안전교육전담기관이 어디인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내년도에는 계획을 세워서 어린이집, 유치원 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안전교육전문기관에 장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내년도에.

김미경위원

아니 어린이집, 유치원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른들 자신들도 의외로 자전거를 못 타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그렇죠? 지금 고양시 같은 경우는 너무 너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이것 돈을 받고 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거기서 수요도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도 어떻게 보면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를 탈 기회들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우리가 정비교실을 하듯이 그런 부분들은 생각을 바꾸셔야 됩니다. 그런 것은 웃을 일이 아니고 이걸 정말 수요도를 조사해보면 제가 생각할 때는 상당히 많을 것 같고 특히나 수색역광장이라든가 여기 오셔서 보신 분들이 아마 계실 겁니다. 수색역광장이나 새롭게 디지털미디어씨티역이라든가 앞에가 광장이 굉장히 크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간을 활용해서 얼마든지 교육을 시킬 수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공간활용이라든가 주민들에 대한 교육 그런 것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좀 내년에 하실 때 반영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우리가 자전거를 굉장히 활성화시킨다 국가적 차원으로 그런 것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제도 개선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위법에서 많이 그런 것들이 아마 논란이 되고 있고 논의도 되고 있고 그럴 텐데 우리구에도 조례로 바뀔 사항이든가 이런 것들이 아직 없나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아직은 저희 조례검토는 아직 안했습니다. 내년도에 서울시조례라든지 상위법이 개정이 되면 저희도 같이 거기에 따라서 맞는 조례예정이나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자전거는 계속해서 국가시책사업이기 때문에 중앙정부에서 좋은 안이 나오면 저희도 맞춰서.

김미경위원

제도적으로 맞춰서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은평구 실정에 맞게끔 준비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좀 준비를 필요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불광천에 보면 자전거도로가 있는데 아직 홍보가 덜 되어 가지고 일반 산책하는 구민들이 자전거도로로 다니고 있는데 현재 제 생각으로는 불광천에 보면 전광판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활용하는 방안도 있고 현재 불광천지킴이라고 우리 구청에서 운영하는 게 있는데 그런 불광천지킴이를 통해서 자전거도로에 일반구민이 산책을 하는 것을 좀 계도,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거의 그것을 구분을 하지 못하는 건지 그분들이 자전거도로를 거의 다 다니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좀 안타까우니까...
영섭

정영섭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과장님께서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교통행정과에 대한 2009년도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나인수 교통지도과장 나오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번에 불법주정차카메라 4군데인가 이설한 곳이 있죠? 불법 CCTV.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불법 CCTV가 뭡니까? 주차단속카메라

김평곤위원

주차용 카메라. 4군데인가 그때 장소를 이전한 적이 있죠?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김평곤위원

그게 이설비가 1대당 얼마씩 들어갔죠?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250정도 들어갔습니다.

김평곤위원

생각보다 얼마 많이 안들어갔네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김평곤위원

4군데 이전한 주된 이유가 뭐였죠?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그게 전부 갈현동에 있던 CCTV였는데 갈현동길에 일직선상에 있는 CCTV를 갔다가 대성고등학교 들어가는 입구, 은평천사원 들어가는 입구, 구산중학교 들어가는 입구 이렇게 전부 학교입구진입로 그쪽방향으로 전부 사거리 조그만 사거리 방향으로 전부 옮겼습니다. 거기가 가장 주차단속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곳이어서 그런 기준에 의해서 옮겼습니다.

김평곤위원

이 불법 CCTV가 해마다 많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처음에 거기다가 설치를 할 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그곳에 설치를 했을 것 아닙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평곤위원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설치한 장소를 다시 다른 곳에 더 필요한 곳에 이전을 했다. 그런데 불법카메라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늘어날 때 거기다가 새로 설치를 했었으면 되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되는데 굳이 이전할...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거기보다는 더 필요성이 많았고요. 사실 갈현동길은 저희 구에서 그 이전에 한참 이전에 상당히 CCTV를 많이 설치했습니다. 그 길이 CCTV가 없을 때는 차량소통이 전혀 안 되는 그런 길이었기 때문에 시범적으로 집중적으로 설치하다보니까 갈현동길은 다른 데보다 비교적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 설치하면서 또 갈현동길에 설치하는 것은 형평성에도 안 맞고 해서 대로변 위주로 주정차단속용 CCTV를 설치하고 있고 갈현동길은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린 것처럼 학생들 통학로라든가 그런 요점 중요한 지점만 4군데 골라서 조금 한산한 도로에서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어린이들 보호를 위해서 그런 명분으로 옮겼습니다.

김평곤위원

과장님 나름대로 명분이...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물론 처음에 설치할 때 그 장소에 설치했으면 제 생각에는 더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설치할 당시 담당자들 입장에서는 거기가 가장 적합하고 거리간격이라든가 이런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설치한 것 같습니다. 점점 통학로에 안전성이라던가 이런 것이 더 중요시 요구되다 보니까 제가 와서 4개를 옮겼습니다. 위치를.

김평곤위원

본위원 나름대로 이유나 과장님이나 집행부서에서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구자성위원장님이나 저나 몇 분 위원님들은 재래시장 불법 CCTV 카메라 때문에 좀 자리 이설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 적이 몇 차례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부서에서는 이전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이전을 안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설치한 목적과 얼마 되지도 않아서 불과 1년여 정도 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자료를 제가 아직 가지고 있지 않는데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주지 않고 있는데 이전비용이 많이 들어 간다고 답변을 하셨었는데 갑자기 그곳은 1년도 안 되어서 4군데나 이설했다는 말입니다.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구자성위원장님이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재래 시장 주변 CCTV는 옮길 수가 없습니다. 거기는 옮기면서 당장 불법 주정차가 만연되어서 옮길 수 없는 장소입니다. 지금 옮기는 곳은 갈현동 길 내에서 불과 10m, 20m 옮긴 것입니다. 원래 있는 자리에서 떼어서 1km, 2km 옮긴 것이 아닙니라 사거리 코너로 다 옮긴것입니다.

김평곤위원

물론 과장님 말씀도 이해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요즘은 주민들이 우선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주민이 우선이기 때문에 주정차 단속합니다. 그 주차 위반되는 주민은 1명이고 그 위반 때문에 불편을 겪는 주민은 9명입니다.

김평곤위원

그런데 재래시장 상가 주민들은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분들은 항시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요.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대조동 재래시장을 타동 신사동이나 응암동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한번 나오셨다가 주차장이 공영주차장이 확보가 있으니까 잠깐 그 옆에 세워놓았다가 딱지 하나 끊으면 만원짜리 사러왔다가 또 재래시장을 한번 쇼핑왔다가 4만원짜리 주차위반 단속 딱지를 끊어버리면 두 번 다시 찾기가 싫거든요. 과장님 말씀도 어느 정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재래시장이 죽어가는 상태에서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방안으로 일부 그런 방안으로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알겠습니다.

김평곤위원

그 점은 심사숙고 해보셔 가지고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이 그게 가장 시급한 것이 그것이 우선되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평곤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11쪽에 보면 불법주정차 단속강화가 있는데 시간제 근로자를 채용하셨어요. 9월 1일부터 이분들은 불법 주정차 단속 보조 업무를 하신다고 했는데 어떤 업무를 보조하고 계신건가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주차 단속원들이 23명 이었습니다. 그런데 동사무소 인력 지원 때문에 13명이 동사무소로 발령나서 동사무소 일반 주민생활 업무를 지원보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단속원이 10명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 단속원가지고 주차단속을 할 수 없어서 그 사람들 하고 같이 주차단속원하고 같이 다니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동사무소로 왜 그렇게 됐지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동사무소에 일이 많아지니까 우리 구청이 총액인건비에 걸려서 새로운 신규직원을 못 뽑으니까 동사무소 직원들이 주민생활지원팀 사회복지 업무하는 직원들이 거의 10시, 11시까지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다가 인원보강을 해 주기 위해서 구청차원에서 단속원들을 동사무소로 행정 보조요원으로 바꾸어서 내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속원이 많이 모자라서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행정보조 요원으로 이게 언제부터 그렇게 됐습니까? 9월부터 그렇게 된 겁니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그전에도 몇 명은 나갔고 8월 1일자 그때 10명이 한꺼번에 나갔습니다.

김미경위원

아무런 대책없이 이렇게 다른 부서로 이렇게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저희가 기간제를 대체해서 모집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미 상당히 기간 동안 구청에서 인력을 운영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어서 저희도 그 기간제를 모집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가 같이 동시에 시행을 했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렇다면 인원 부분이 부족한 부분이 아닙니까? 13명인가 14명을 그쪽으로 보냈으면 10명 가지고 기간제 시간제 근로자로 채용하고 보았을 때 행정에 효율성이 어떤 것들이 더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단속 요원들은 단속 요원대로 하고 나머지 부분들 행정 보조 인력을 시간제 근로제로 한다던가 이런 것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한다는 것이 저는 좀 일을 기존 업무들 하는 사람들을 빼서 그쪽 행정인력으로 돌리고 시간제 근로자를 뽑는다 이것은 좀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국장님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정책적으로 서로들 말씀을 나눈 부분들이 있나요?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전반적인 배경은 교통지도과장에서 설명했고 저희는 보조요원 시간제 근로자를 뽑는 것으로 방침이 서 가지고 그것으로 대체를 시켰습니다.

김미경위원

아니 그쪽에서 시간제 근로자를 뽑아서 보조하면 안 되는 건가요? 여기에서 직원을 뽑아서...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행정요원이라는 것이 어느 날 갑자기 요원화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약간에 교육만 해도 주차단속은 정식 요원하고 같이 들어 가는 보조요원이거든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차 단속원들이 전직해서 행정보조 해서 공무원입니다. 엄연하게 그런데 시간제 근로자를 뽑아서 일반 동사무소나 구청에서 공무원으로서 업무담당을 독자적으로 맡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주차단속원은 독자적으로 맡길 수 있지만 동사무소에서 일을 하는데 사회담당을 했다고 가정했을 때 도장 찍을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차단속원이 가면 자기가 기안하고 결재 받고 하지만 시간제 근로자를 뽑으면 옆에서 전화 걸어주고 자료 만들어 주고 이런 일밖에 못합니다. 행정에 효율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차단속원이 나간 것이고 우리는 기간제 근로자를 뽑아서 어차피 주차단속은 두명이 한개 조로 되어서 나가서 하던 일을 주차 단속원하고 기간제 근로자 하고 같이 나가서 일을 합니다. 그게 훨씬 효율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구청차원에서 한 것이고 새로운 공무원을 뽑지 못하는 것은 구청이 총액인건비제에 묶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공무원을 못 뽑아서 그렇게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단속 업무를 하셨던 분들 단순한 업무라고 말씀하시는데 단순한 업무를 하시는 분들을 그분들도 이제 직원인데 행정운영상 조금 저는 불필요하게 행정을 했었다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거든요. 어떻게 생각하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차라리 그인력을 행정하는데 동원하고 오히려 단순업무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들한테 지금도 시간제 근로자를 쓰듯이 그것을 그렇게 했어야지 차라리 동사무소에 더 처음부터 배치를 한다던가 이런 식으로 했어야지 제가 보았을 때에는 행정에 그동안 문제가 있었다는 이런 생각하고 효율성이 떨어졌다 이렇게 생각를 할 수 있거든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보시는 분에 시각 차이겠습니다마는 단속원들이 그동안 단순 업무 말하기 보다는 전문적인 한가지 일만 계속 10여년씩 종사해 왔습니다. 올 연초부터 이미 예고가 되어 있었습니다. 전직할 것이라고 그래서 그 직원들이 전부 다 컴퓨터 교육받고 행정실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사전에 교육을 시켰습니다. 교육을 시키고 어느 정도 적합한 사람들이 우선 나갔습니다. 그래서 일반 직원과 행정직 직원과 대비해서 하나도 모자람이 없는 교육을 받아서 나가서 일을 하고 있고 또 저희 단속원도 사실 공무원으로 뽑으면 좋습니다. 책임감 있고 좋은데 저희가 공무원은 저희 구청이 더 뽑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되기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김미경위원

그 말씀은 충분히 알겠는데요. 시간제 근로자를 뽑아서 활용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오히려 처음부터 그런 동사무소나 그런 부분들을 행정인력을 그쪽에다가 배치하고 시간제근로자 생각하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단순업무잖아요. 단속이라는 것은 보고 연세 드신 분들도 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크게 뭐라고 그럴까 기술을 요하지 않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도 그렇다면 그런 행정의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졌었다 그렇게 평가할 수 있다는 얘기죠, 이 부분은. 그 부분은 제가 그렇게 알겠고요. 그렇다면 정식 직원하고 시간제근로자를 같이 한 사람씩이라도 묶어서 같이 내보낸다는 그런 뜻인데.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경위원

저는 어떻게 생각했었냐면 이분들 열 분을 더 보강을 했다면 어린이들 통학로 있잖아요. 통학로가 차량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차량으로 단속할 때는 차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큰 대로변이라든가 큰 문제가 안되거든요. CCTV도 있고 차량도 다니고 이렇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통학로 주변 같은 경우는 굉장히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차량이 다니는 것도 어렵고 굉장히 광범위하고 이렇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동네별로 이런 분들을 좀 배치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말씀드렸는데 행정인력이 또 이런 식으로 빠져나가는 바람에 보강이 됐다니까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지 모르겠지만.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저희가 학교주변이라든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CCTV 옮긴 것도 그런 기준을 갖고 옮겼거든요. 학교 주변이라든가 각별히 유념해서 계도 단속을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예, 맞습니다. 이번에도 우리가 각 학교별로 3~4대씩 CCTV가 추가되기는 했지만 특히나 녹색봉사대 어머님들을 활용한다든가 해서 그런 부분들은 통학로가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우리가 중앙차로제를 실시하고 있죠? 수색쪽하고는 연신내쪽하고 중앙차로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U턴이 없기 때문에 P턴을 거의 하고 있습니다. P턴도 굉장히 불편하게 되어 있어요. 수색 같은 경우도 그렇고 아마 연신내 이쪽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이 P턴 부분에 차량들이 푯말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잘 안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어떻게 돌아서 나오는지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많이 잘 안 되어 있거든요. P턴의 입구에 들어가는 부분이라든가 또 P턴하는 곳에 보통 차량들이 이면도로이기 때문에 차량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단속을 해서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P턴하는 것도 또 혹시 된다면 P턴하는 곳을 한 2~3군데 정도를 더 늘려서 이런 게 활용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래서 P턴하는 곳을 체킹하고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과장님께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은평구청 많은 과 중에서 위원 생활 3년을 지나고 있는데 교통지도과가 과당 법을 엄정하게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과장님께서 부임하시거나 지금까지 초지일관 저희 위원들이 여러 가지 민원사항의 질의에 대해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답변이 똑같은 것에 대해서 저는 존경합니다. 과장님께서 법을 엄정하게 집행할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불광천을 보면 레인보우교가 있습니다. 거기 보면 주간 야간 차량들이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보기에도 굉장히 미관도 해치고 주변 차량이라든지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이 많습니다. 그것을 주 야간 꼭 단속이 이루어져서 엄정한 법 집행이 될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나인수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교통지도과에 대한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합니다. 다음은 탁정웅 차량등록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차량등록과에 대한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동명 토목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과장님 우리 자료에 보면 25쪽 신사사거리에서 덕산중학교간 도로개설관련 해서 사업비가 91억으로 나와 있어요. 이것은 2008년도에만 들어간 예산을 얘기하는 겁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맞습니다.

장창익위원

당초에 예산이 250억으로 맨처음에는 알려졌었죠? 그 이후에 추가로 들어간 예산은 얼마나 됩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장기계속공사로서 지속적으로 그런데 죄송하지만 제가 그것을 기억을 못하겠는데요. 서면으로 제출토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제가 보고 받기로는 한 30억이 그 이후에도 예산이 더 편성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공사가 맨 처음에 준공시기가 2007년도에 나왔다 2008년도로 나왔다 계속 늦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주민들이 원하지도 않는 공사인데 고양시쪽으로 터널이 뚫려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구청장님 아홉 번째 공약사항이라고 해서 무리하게 공사를 시작하다보니까 계속적으로 공사는 지연되고 신사동 주민들의 불편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몇 년째 저렇게 되고 있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약 4년 6개월 정도.

장창익위원

5년 정도 되고 있는데 금년 말에도 공사가 끝난다는 보장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지금 저희 계획으로서는 금년 연말까지는 무조건 끝내려고 주민들하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현실적으로 현대아파트 앞쪽으로 해서 땅을 파고 있는 것도 물이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공사도 난공사가 되고 또 SBS노래방이나 그 옆에 인근 주택의 민원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계속 지연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며칠전에 주민총회를 할 때 우리 팀장님이 나오셨어요. 그때도 주민들하고 같이 대화를 하면서 계단공사를 한다고 그러니까 거기에 나왔던 주민들 거의 100%가 다 반대를 했습니다. 그 보고는 들으셨죠?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어제 저녁 6시에 주민대표분하고 그리고 부녀회장님이신가요 세 분하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다시 한번 2~3일내에 저랑 만나가지고 실제 그 지역여건에 맞게 고저차 도면 내지는 모형을 한번 만들어 가지고 같이 의논하자고 저희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창익위원

주민들이 의견제시도 분명히 했고 또 그와 관련되서 민원도 상급에 있는 각종 기관에 제출해놓고 또 요즘 그렇습니다. 아까 자전거전용도로 얘기도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잘 아시다시피 아파트를 올라가는 통상적인 그런 길에다가 계단을 설치한다는 것은 장애인이나 자전거이용자나 노약자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이 되요. 현실에도 도저히 맞지 않는 부분인데 그렇게 알려져서 주민들이 흥분하고 또 그로 인해서 마찰이 생기고 또 나와서 설명을 하는 우리 공무원 팀장께서도 같이 흥분해서 같이 언성이 높아지고 이런 부분은 참 모양새가 안좋다. 공사라는 것이 주민들을 위해서 해야지 설계도상에 편의만을 위해서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 도로로 인해서 4년 정도 주민들이 엄청나게 불편을 겪고 출퇴근 시간뿐만 아니라 도보로 지나는 사람들까지도 위험을 감수하면서 계속 참고 있는데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 상태로 설계가 변경되고 진행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수없이 5분 발언이나 구정질문을 통해서 말씀을 했지만 이 도로가 구청장님 공약사항이 설령 아니다 하더라도 주민 편에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이 해결이 안 될 때에는 그때 주민총회에서도 주민들이 분명히 얘기했지만 그 공사 절대 진행이 안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은평구청에서 주민들을 무시하고 무시는 아닙니다마는 상충되는 사업을 한다고 그렇게 자칫하면 들리기 쉬운데 왜 저희가 그렇게 하겠습니까. 주어진 여건 내에서 주민의 의견을 최대 수렴해서 하는 것이 구청에서 행정공무원들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계단을 저희가 설치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건에 고저차가 심하기 때문에 부득이 하게 하는데 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설득도 해 주시구요.

장창익위원

그 부분을 제가 충분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공무원 여러분들의 얘기도 듣고 주민들 대표들이나 일반 주민들하고 얘기를 했을 때에도 과연 설득력이 있을 수 있는, 설득이 될만한 내용이 나와야 되는데 그때 팀장님에게도 분명하게 말씀드렸습니다. 해당 지역에 구의원이고 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저도 계단이 생긴다는 사실을 모른 채 여태까지 지내왔었습니다. 또 계단이라는 것은 상상해 보지도 않았고 그랬는데 일부 주민한테 알려져서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구의원은 뭐하느냐 구청은 도대체 주민들을 위한 공사냐 자기들 편의위해서 하느냐 이런 부분이 격화되고 그래서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이 설계 도면이, 계단이 생긴다는 도면이 언제부터 나왔습니까? 맨 처음부터는 없었지 않습니까? 좌회전 문제라든가 이런 것이 되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계단이 설치됐다 그래도 이런 부분을 우리가 설득력하게 얘기하려면 담당 구의원한테 사전에 충분히 얘기를 해서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지. 아무 내용도 알려 주지 않고 나서 설득을 하라는 것은 말이 안 되요. 그리고 설득도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서 설득이 가능하지 전혀 내용이 주민들 의사하고 반하는 그런 내용인데 어떻게 설득이 가능하겠습니까? 제3자를 갖다가 얘기해 봐도 그래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장창익위원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내용으로 하던지 간에 주민들이 반대하는 계단 문제는 더 이상 입에 오르 내리지 않도록 고저가 높다 하더라도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옆에 휀스를 대서라도 자전거라든가 노약자라든가 유모차가 이용할 수 있도록 집이 있으니까 유모차가 충분히 다닐 수 있도록 노약자가 잡고 걸어갈 수 있도록 자전거가 충분히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고저차가 있더라도 평면 길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최종안을 선택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창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소심향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서울거리 르네상스 조성 사업이 있는데 이 뜻은 뭡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서울 거리 르네상스라는 것은 지금까지 종래의 빨간, 파란 그런 원색적인 보도에 대해서 그런 것은 아주 옛날 구시대적인 것이다 해서 좀더 무게 있고 한마디로 이상적인 보도거리를 조성하겠다는 서울시에 입장을 표현한 것입니다.

소심향위원

이 명칭은 어떻게 해서 붙여졌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잘 아시겠지만 르네상스라는 자체가 외국 용어지 않습니까. 좀 앞으로 이상적인 어떤 보도를...

소심향위원

의미를 부여한다. 그러면 타구에도 똑같은?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서울시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또 그 명칭이 붙은 사업에 대해서는 거의 서울시에서 지원을 다 하고 있고 아울러 매칭펀드라고 해서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일정비율로 투자해서...

소심향위원

두배 이상 지원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럼 시책사업으로 어떤 기본적인 매뉴얼이 있어요? 그대로만 해야 됩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소심향위원

지금 디자인 서울 거리 예를 들면 통일로 디자인 거리나 진흥로 그린 웨이가 있습니다. 이곳은 은평구의 어떠한 명칭이 들어갑니다. 진흥로라던가 또 아니면 통일로라던가 그런데 서울 거리 르네상스라고 하는 것은 은평구하고 전혀 관계가 없는 서울에 있는 거리만큼은 서울 시내 똑같아야 한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서울시에 건의해서 우리 은평구와 연결된 보건원이면 보건원 르네상스라던가 불광역 르네상스라던가 해서 주민들이 보았을 때 르네상스 사업을 투자해서 했으면 아 그 거리는 보도정비를 굉장히 모던하게 했다 이런 의미가 있는 것이 좋기 때문에 이런 것은 좀 건의하실 필요성이 있나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불량 맨홀 정비를 53개소에 했는데 어떻게 선정하셨습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것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최신 하수 또 한전 맨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순찰을 통해서 적발해서 하고 추정 물량에 대해서는 저희가 매번 과거 기록을 가지고 통계를 가지고 맞춘 것입니다.

소심향위원

수시로 점검을 통해서 53개가 지금 선정 했다는 말씀입니까? 예를 들면 맨홀뚜껑이 낡아서 노후화 되어서 냄새가 올라오고 악취가 나고 그러니까 흔히 주변에 있는 분들이 장판으로 덮어 버립니다. 덮어 버려가지고 갑자기 우기 때는 그곳이 범람해서 그 거리가 완전히 빗물로 홍수를 이루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오는 민원이 많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갈현동 뒤에 효병원 뒷 길은 계속 그럽니다. 그래서 비 올 때마다 뚜껑을 열어줄 수도 없는 것이고 이런 곳이 그렇게 장기화되는 그런 곳은 민원이 발생하는 곳은 좀 직원분들이 가서 시정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매번 그런 일이 생기거든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런 구획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좀 지역 자체가 약간 분지인데다 낮으니까 더군다나 주차장 쪽이라 차는 많이 다니고 사람들이 불편합니다. 그점을 수시로 점검하신다고 했는데 그것을 민원이 과다 발생하는 곳은 더 적극적으로 그런 것을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리고 34쪽에 보면 분전함 5면을 교체하셨습니다. 어디 어디입니까?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수색초교 길에 있는 가로등에 붙어있는 분전함을 얘기한 것입니다.

소심향위원

이것을 교체할 때에는 어떠한 이유로 교체하셨지요? 민원이 와서 교체 하신건가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가로등을 가로등 줄을 한 5개마다 하나 들어 가거든요. 노후 불량되고 잦은 고장으로 인해가지고 교체하는 것입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면 분전함의 위치를 교체한 게 아니고?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 자체 기기를 교체하는 것입니다.

소심향위원

분전함이 노후화 돼서 교체했다 이 말씀이죠?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소심향위원

어제 제가 도시디자인과와도 말씀을 드렸는데 통일로디자인사업을 하는데 디자인도 좋고 미관도 좋지만 생명의 안전의 위험을 느끼는 지역이 서광교회길입니다. 통일로에서 빠른 속도로 오는 차량은 굉장히 많고 서광교회 윗길에서 내려오는 차와 완전히 사각지대인데 거기에 분전함이 있어요. 제가 봐도 안 보이는 거예요. 차가 천천히 오면 다행인데 통일로라는 게 과장님 아시다시피 무척 차량이 많잖아요. 그래서 분전함의 위치를 통일로쪽으로 위로 올려달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한전쪽에서는 예산을 구에서 안하면 못한다 이런 식으로 한다고 거예요. 이 부분은 우리가 관에서 좀 예산이 들더라도 분전함은 물론 노후화되서 교체하는 필요성도 있지만 굉장히 구민의 안전에 위험성을 느끼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토목과에서 신경을 쓰셔야 되지 않나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위원님 그 사항은 제가 보니까요. 가로등분전함이라기 보다는 한전에서 있는 그것인데요. 그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 한전하고 협의해서 위치를 조정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한전분전함도 토목과에서 관리하시더라라고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한전하고 협의해서.

소심향위원

협의해주시고 혹시 그 위치가 도저히 어렵다하면 그 높이라도 좀 낮춰줘서 그러한 위험성을 좀 낮게 해 주시라는 말씀입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과장님 몸이 많이 안 좋으신 것 같습니다. 병원 잘 다녀오셨어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죄송합니다.

김미경위원

36쪽에 불광천변에 이번에 레인보우교가 됐죠. 레인보우교라고는 누가 명칭을 했나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그것은 저희가 공모를 했습니다. 서울시홈페이지하고 은평구하고 상당수 많은 의견이 들어와가지고 내부적으로 너무 많기 때문에 1차, 2차 심의를 해서 심의도 다른 것이 아닙니다. 가장 시민이 많이 한 것으로 해서 은평구 지명위원회가 있습니다. 내부 위원님도 계시지만 외부 향토사학자 같은 분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명명된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러냐 하면 그 자체가 무지개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명명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왜 레인보우교로 했느냐가 설명란에 보니까 그 자체가 무지개처럼 생겼더라.

김미경위원

레인보우교로 하는 것도 좋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레인보우라는 것은 영어로 되어 있고 교라는 것은 한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하려면 레인보우브리지 이렇게 한다든가 아니면 차라리 무지개다리 라고 한다든가 이렇게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것은 좀 어폐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이 얘기듣고 저도 그 얘기듣고 레인보우교가 됐다고 해서 저도 좀 이것은 아닌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명칭이라는 것 자체가 좀더 어감이 위에는 꽃다리입니다. 위에 있는 다리는 꽃다리죠. 그렇다면 서로가 연결이 돼야 하고 또 특히나 불광천은 친환경적이다 이렇게들 말씀을 하시지만 물론 친환경적인 게 얼마큼 친환경적으로 변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레인보우교라는 것 자체가 명칭이 다 정해졌다고 하니까 더 이상 말씀을 안드리겠지만 레인보우브리지라고 하든가 차라리 무지개다리라고 하든가 이런 것들은 좀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한번 검토를 해봐주시고 공고를 한다든가 내지는 이 부분을 그대로 해도 좋지만 제 판단에는 좀더 그런 명칭에 앞으로 장기적으로 불려질 다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좀더 심사숙고를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은평터널 열심히 하고 계시죠?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네.

김미경위원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유리를 다 갖다 놓으셨어요. 그런데 투명유리로 해서 굉장히 잘 보이게끔 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이게 먼지가 만약에 쌓이게 되면 불투명하게 될 소지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감안을 하셔서 어떻게 하실 것인가 이런 것도 좀 감안을 해주시고 또한 제가 봤을 때는 유리가 이게 불빛으로 인해서 반사되지 않을까 좀 걱정스럽긴 하거든요. 이쪽 속안에서도 불빛이 나오고 위쪽에서 불빛이 나오기 때문에 잘못하면 시각에 운전자라든가 이런 데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그런 것들은 한번 점검을 해봐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은평터널이 이번에 보행길을 좀 잘 되고 또 특히나 밑에까지 다 칠을 하셔서 너무나 깨끗하게 변하고 있는데 또 한 가지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크랙이 많이 가서 보수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보수하면서 이게 하얀페인트 비슷하게 제가 전문적으로 그런 것은 모르겠지만 페인트 같은 걸로 하얗게 칠해졌기 때문에 다른 부분들은 다 깨끗하게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이 천장이라든가 크랙 있는 부분을 다 그런 식으로 했기 때문에 보기에 미관상 굉장히 좋게 보이지 않거든요. 내년에 가능하시다면 좀 예산이 들더라도 그런 부분들은 깨끗하게 어차피 시작한 공사이기 때문에 마무리해서 깨끗하게 좀더 칠을 다시 한다든가 해서 예산을 잡아서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신경써서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떠세요?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크랙 보수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김미경위원

네, 맞습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그것은 기존 면하고 예산을 따져봐서 전체를 보수하려면 예산의 규모가 크다면 부분적으로 라도 그것을 컨프라치하는 방법을 강구해내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어차피 올해는 예산이 아마 그것은 안 될 것 같고요. 내년에 예산을 좀 책정해서라도 그 부분은 어차피 시작한 사업이었기 때문에 마무리까지 잘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고 사후처리부분이라든가 캐노피 깨지고 이런 부분들을 과장님이나 다른 팀장님께 말씀을 드렸지만 그런 부분들도 지금 예산이 안 된다면 예산을 잡아서라도 그것을 깨끗하게 마무리 처리까지 잘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미관을 고려해서 하게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예,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채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간사

김채규위원입니다. 과장님께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불광동 먹자골목특화거리조성사업을 현재하고 있죠?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끝났습니다.

김채규간사

다 끝났어요?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예.

김채규간사

제가 얼마 전에 다녀왔습니다마는 빗물받이그래이팅이 있습니다. 이 그래이팅이 지층으로 들어가는 문 넓이하고 엇비슷하게 그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볼 때에는 많은 비가 내리면 폭우시에 그 빗물을 수용을 다 흡수를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항간에도 그곳에는 많은 비가 올 때 지층으로 범람해서 들어간 그런 사례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때 어차피 특화거리조성사업을 하면서 우기대비를 해야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그래이팅이 지금 한 70~80cm정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2배 정도 늘려야 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빗물이 고여서 한쪽 방면으로 쓸리게 됩니다. 쓸리게 되면 일단 넓이가 같은 면적하고 배로 확대해서 빗물을 유입시키는 것하고 천지차이 입니다. 왜냐하면 빗물이 쏠리기 시작하면 흡수하는 규격은 약 한 150~200mm 되는 깊이로 해서 하수관거로 들어가는 유입구는. 그러나 그래이팅이 배로 넓이를 확장해보면 그래이팅 밑부분을 약 20cm 정도 낮춰줘야 합니다. 그러면 한꺼번에 많은 물이 밀려오더라도 유입구로 전부 흡수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현재 설치되어 있는 곳은 기존과 같은 그런 사이즈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비가 온다든지 폭우성이 해서 내린다든지 하면 빗물이 다 흡수를 못합니다. 지층 상가로 범람해서 유입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민원이 발생하게 되요. 애초에 우리가 특화거리조성을 안했다면 사정도 또 달라질 수 있지만 특화거리조성을 했기 때문에 그러한 민원발생 소지가 있기 때문에 지금 수정해서 정비하면 우기철에도 범람에 대비할 것 같습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알겠습니다.

김채규간사

시정을 꼭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동명

이동명토목과장

추가적으로 위치선정해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281-52호던가요? 김찬중씨라고 기억됩니다. 이 분이 계속해서 저한테 전화가 몇 번 왔습니다. 일일이 보고를 다 드리지 못했는데 업무보고 시간에 말씀을 드릴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곳이 대문 앞이 좀 낮게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비가 오면 빗물이 고인다.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현장에 나가서 사전 조사를 해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아울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채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토목과에 대한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자화 치수방재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불광천 30주년 기념행사 굉장히 애쓰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 공정을 맞추기 위해서 국장님이하 여러분들이 거의 밤새다시피해서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많이 애쓰셨고 지금 불광천 변에 물이 없기 때문에 물을 끌어 올려서 내보내고 있잖아요. 그런데 비용들은 지금 한달에 얼마정도 드나요? 제가 알기로는 500만원 정도 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물 끌어 올리는 것 포함해서 전기요금, 분수, 음악분수 다음에 벽천분수, 터널분수 모든 경비 다 포함해서 연 2,400만원 듭니다. 한달에 200만원 정도...

김미경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달에 500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처음에 계획상으로는 500정도 드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금액이 많이 줄어든 건가요? 덜 한 건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500만원 정도 든답니다.

김미경위원

그렇다면 제가 보았을 때에는 지금 분수 이런 것들이 처음에 500만원이었고 분수 이런 것들이 더 늘어나고 여러 가지 시설들이 늘어났기 때문에 금액적으로는 전기료나 이런 것들이 금액이 많이 더 늘어날 것 같거든요. 모르겠습니다. 분수를 얼마만큼 틀지 아니면 그것을 유지하는 비용들이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비용이 상당히 들어가겠지만 이것에 대해서 저는 좀 염려스러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기료 이런 부분들은 더 많이 늘거나 이러지 않았나요?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제가 종합적으로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유수량 증대사업으로 인해서 500만원이구요. 벽천분수, 음악분수, 터널분수, 보도 교량 1시간을 켰을 때 연 2,400만원

김미경위원

그러니까 500만원 이외에 2,400만원이라는 거지요.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3시간을 늘렸을 때 연 3,000만원이 들어 갑니다. 초기비용이 많지 시간에 따른 비용은 그렇게 많지 않구요.

김미경위원

그렇다면 분수를 3개를 만들었잖아요. 분수를 언제 언제 키겠다 보통 분수의 연2,400만원이라는 개념이 하루를 계속 3시간 정도를 틀었을 때의 개념인지 아니면 어떻게 정해 놓았는지?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가동은 저희가 정해놓았습니다. 여름철하고 겨울철이 달라집니다. 여름철에는 주간 2회 야간이 1회 야간 1회는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으로 정했습니다. 1시간 트는 정도로 했을 때 2,400만원 정도 들고 그것을 3시간 증대시키면 약 3,000만원 전기요금이 소요됩니다.

김미경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게 분수대 자체가 지금 어차피 사업은 끝났지만 실용성 부분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처음부터 문제를 제기했었고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분수라는 개념이 개청 행사할 때에는 좋았지만 실상 주민들한테 얼마만큼 비쳐질지 예산낭비지 않느냐 이런 것으로 비쳐질지 저는 걱정스럽거든요. 실상은 그런 것도 그렇고 하절기 동절기가 굉장히 다르다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 여름에는 어느 정도 기간에 몇 월부터 시작해서 몇 월까지 하겠다는 건가요? 틀겠다는 개념인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저희가 음악하고 터널하고 벽천분수는 1년 중에서 10개월 정도 운영할 계획이고 신사교에 있는 방류되는 방류량하고 물레방아는 10개월 정도 상설 수변무대 조명등이 있습니다. 그것도 1년내내 가동할 계획인데 하루에 4시간 정도 가동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자매도시 경관조명등도 있습니다. 그것도 1년 내내 저희가 가동하는데 하루에 약 12시간 정도 가동할 계획입니다.

김미경위원

그런데 이게 다 포함해서 2,400만원이 든다는 거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이것만 2,400만원의 전기요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아까 500만원 그것은 별도입니다.

김미경위원

잘못아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 저는 지금 분수대를 만드는데 29억 정도 들었습니다. 기타 부수적으로 자매도시라던가 이런 것들도 경관 조명 예산이 굉장히 정말 상상 외로 투입이 됐습니다. 그런데 물론 주민들이 불광천에 나와서 생활하고 자전거도 타고 그런 부분들은 좋았지만 예산대비 과연 효과를 얼마만큼 분수라던가 이런 것을 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고 또한 겨울철에 분수대를 안틀고 방치했을 경우에 그런 경우에 관리비나 유지비 이런 것이 생각보다 많이 들 것으로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장기간 틀지 않았을 경우에 문제가 있거나 이러지 않나요. 겨울철 같은 경우는 장기간 보통 12월 1월을 안 틀게 되는 것이지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저희가 장기간 틀지 않을 때에는 저희가 유지관리 인원을 투입해서 계속해서 관리하고 주변에서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 그러한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마는 참고로 제가 말씀드리면 홍제천같은 경우는 연장은 저희보다 길지만 750억 정도 투입됐습니다. 타구 하천에 있는 모든 사업이 400억 정도 500억...

김미경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구간이 짧습니다. 우리가 지금 서대문구나 마포에서 관리하는 것 이 외에 우리가 이쪽으로 하는 부분은 굉장히 짧은 곳에 집중적으로 예산이 투입됐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다음에 수변무대라던가 이런 것들이 단지 3개 분수뿐만 아니라 수변무대나 이런 것들을 유지 관리하는 자체가 제가 보았을 때 지속적으로 얼마만큼 유지관리가 들어갈지 저는 그게 걱정이라는 겁니다. 이게 한번 만들어 놓으면 이게 그대로 사용하면 좋은데 그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유지관리하고 보수하고 이런 비용들이 제가 생각할 때에는 어마 어마하게 할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어떻게 관리될지 걱정스러워요. 실상. 그런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봐주세요.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불광천 별도의 관리를 기술도 배우고 그 업자로 하여금 관리하는 기술도 배우고 고정적인 인원을 확보해서 관리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저희는 분수하고 수변 문화시설하고 합해서 총 투입된 것이 70억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상당히 돈을 많이 투입했다 그러한 말씀하시는 것은 좀 맞지 않습니다.

김미경위원

아니지요. 왜냐하면 제가 그것만 투입했다면 말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태까지 다시 뜯어고치고 하고 그런 과정들 이쪽에 그전에 투입했던 금액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 단지 이번에 수변무대나 아니면 3개의 분수대 이런 것들도 29억씩이나 들어갔던 이런 부분들 글쎄요 분수를 틀면서의 효과와 과연 주민들이 느꼈을 때의 효과 이런 것들과 또한 이게 어느 정도 하나 정도는 그래도 괜찮지만 3개를 집중적으로 그 짧은 구간에 그것을 집중적으로 거기다가 했다는 것은 저는 조금 제가 봤을 때 는 예산낭비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이 들고 뒤쪽으로 해서 증산동이나 그런 쪽까지 다 연결이 됐다면 물론 서대문구간이기는 하지만 서로가 상의되서 예산을 투입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했다면 좀더 주민들이 보기에도 아 어디도 있고 그렇게 하겠지만 집중적으로 거기 주변에 이렇게 있기 때문에 효과성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저는 느껴질 것 같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염려스럽고 앞으로 열심히 하셨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감독 앞으로 유지 관리하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문제되지 않게끔 좀 해 주시고 그런 부분에 의해서 특히나 나중에 우기 같은 경우에 저는 굉장히 염려스럽거든요. 실상 염려스럽습니다. 많은 것들을 거기 속안에 집어넣어놨는데 우기때 과연 이것들이 그대로 남아있을 때 유지됐을 때 그 비용들 한번 물론 물로 딱 스쳐지나 갔을 때 그 이후의 비용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실까? 저는 그런 것도 사실상 굉장히 염려스러워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그러실 때는 좀더 장기적인 차원으로 계획하시고 일을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을 참고를 해 주시고요. 국장님께 불광천관리위원회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말씀하신 것처럼 협의체를 만들어가지고 지금 미팅을 조만간에 하려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서대문쪽에서 용역을 한 게 있습니다. 그것에 따라서 결과도 또 나와야 되겠고 하기 때문에.

김미경위원

자전거도로 때문에 용역을 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말씀하신 것처럼 협의체는 이루어나갈 것입니다.

김미경위원

정보도 여기서 우리가 어차피 선행 구가 되는 거잖아요, 맨 위에 상류니까. 그래서 정보도 좀 주시고 우리가 문제점이 생겼던 것이라든가 지금 말씀드렸듯이 유지관리하는 것이라든가 어떤 것을 도왔을 때 문제가 있다. 많은 물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거기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문제점 이런 것들을 같이 좀 정보를 제공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동일하천구간이니까 전체로 동감을 합니다. 저희 부분쪽보다도 월등하게 거기도 잘 해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랑 비슷한 수준으로 나가야 된다고 보고 저희도 시행착오도 있었으니까 그 부분도 알려주고 이런 것을 해나가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과장님께 신응교와 와산교 사이 한 500m 구간에는 자매도시만남의 장 외에는 특별한 편의시설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제182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밝혔듯이 신응교와 와산교 500m 구간에 하상접근스탠드 즉 말해서 주민들이 운동중에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리고 아까 김미경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신응교 상류에만 모든 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신응교와 와산교, 또 와산교밑 서대문구쪽 그쪽 주민들은 상대적 허탈감을 가지 고 있습니다. 상류쪽에만 다 되어 있고 중간 신응교 하류쪽은 저녁에는 편의시설이 갖춰지지 않기 때문에 주민들은 그런 섭섭한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응교와 와산교 사이에 하상접근스탠드 제가 질의한 뜻이 뭐냐면 즉 돌계단으로 되어 있는 것 있잖아요. 수변무대같은 돌계단 그런 것을 만남의 장 광장 앞에 양쪽에 설치해서 그쪽 주민들이 편히 저녁에 나와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와산교쪽 신사동방향은 현재 와산교 다리밑에 보면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응암동쪽은 편의시설이 되어가지고 새벽에는 에어로빅도 하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신사동쪽도 응암동 방향과 똑같이 그런 비슷한 형태의 편의시설이 갖춰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은 꼭 생각하시고 챙겨해주시기 바랍니다.
자화

이자화치수방재과장

검토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치수방재과에 대한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호석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채규간사

김채규위원입니다. 과장님, 불광동 630번지 일대에 북한산자연공원조성을 큼직하게 잘했습니다. 현재 관리가 잘되고 있죠?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예, 잘 되고 있습니다.

김채규간사

다만 좀 아쉬운 것은 뭐냐 하면 그러한 시설이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는데 이용자들의 불편이 대다수가 “화장실이 없다. ”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누차 담당공무원들한테나 과장님께 건의도 하고 말씀도 드렸습니다마는 사실 화장실 하나 설치하는데 어렵나 봅니다.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예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공원 건너편에 화장실이 있는데 이용자들이 건너가서 이용하기는 불편하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이 공원마다 다 설치하기는 조금 문제가 있고요. 그쪽에 이용객들이 더 많으면 점차 차츰 검토를 할 사항이라고 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이참에 그저께 추가경정예산안에 보니까 서울시에서 실시하는 여행화장실에 관해서 들어보신 적 있죠?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예.

김채규간사

그래서 여행화장실이라는 것은 지하철이나 공원, 체육시설 이런 곳에 설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다만 이것 뿐만 아니더라도 여성들을 위한 화장실을 대폭 늘려서 남자화장실과 여성화장실과 1대 1 비율 이상으로 서울시에서 아마 검토가 되고 실제로 그렇게 화장실 수를 늘리고 또 조성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북한산자연공원에 약 5,390여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단지입니다. 대단지인데 주로 낮에는 조금 관리에 있어서 좀 낮습니다마는 저녁나절에는 그냥 급하니까 노상방뇨라든지 이런 것을 하고 있나봐요. 그래서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냄새나고 하니까 본의원에게 해결해 달라는 전화를 많이 받습니다. 일일이 우리 국과장님한테 보고를 다 드릴 수 가 없고 주민의 목소리를 전혀 전달하지 아니한다는 것도 제 잘못이고 그래서 이참에 여행화장실 이렇게 서울시에서도 지속적으로 검토를 하고 또 설치를 하고 지원사업이 많다하니까 이참에 그곳에도 화장실이 좀 설치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공원도 여성이 행복한 공원이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신사근린공원이 지정되어 있는데요. 북한산생태자연공원에는 옆에 아파트입주가 되고 이용객이 더 많아지고 하면 그 다음에는 차츰 검토를 하겠습니다, 현재로는 건너편에 이용할 수 있도록 계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채규간사

건너편에 화장실이 금년에 설치를 해서 약수물을 뜨러온다거나 배드민턴 이용자들 이분들이 이용하기에는 편리하고 좋습니다. 다만 북한산자연공원 그쪽 등산로 진입로는 우리구 주민들 뿐만이 아니고 일일누계로 따져도 3~400명 정도는 진입을 하게 되고요. 주말이나 주일에는 약1,000여명 이상이 진입합니다. 등산 탐방을 위해서 그분들이 잠시나마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을 구에서 확보했기 때문에 좋습니다마는 기반시설이라고는 어디 하나 볼 데가 없습니다. 벤치나 화장실 얼마 전에 등산 탐방객을 위해서 먼지 털이시설도 했습니다마는 철거를 하라고 하는데 국장님한테도 보고를 드렸는데 전기까지도 또 끊겨 있습니다. 이러고서야 은평구를 자랑할 것이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곳에는 인천이나 부천, 고양 삼송, 영등포 이쪽에서 등산을 오시는 분들이 우리 구민보다 훨씬 많습니다. 개략적이라도 숫자 파악을 해보세요. 은평구에 좋은 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갔다 내려와서 소변 한번시원하게 볼 자리도 없다 이것은 아닙니다. 길 건너 마을 안에 들어가면 얼마든지 있겠지만 그러나 가장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지점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점 양지하시고 과장님이나 국장님 관계 공무원들이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검토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채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창익위원

과장님께 확인만 몇 가지 하겠습니다. 신사근린 공원 조성 지난번에 미비점을 지적했었는데 보완 작업 그러니까 오솔길 미끄럼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셨습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금주 발주해놓은 상태이고 금주되면 결정되어서 다음 다음 주 되면 시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장창익위원

게이트볼장 관리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는데 게이트볼 장을 노인분들께서 사용하고 계십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장창익위원

한달에 몇 번정도 거기에서 게임을 합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매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관리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와도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창익위원

그런데 게이트볼 장을 은평구 연합회에서 관리합니까? 아니면 신사동에서 거주하는 분들이 주로 관리합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게이트볼 연합회에서...

장창익위원

최근에는 제가 잘 안가 보았는데 관리가 철저하게 되어서 어린 아이들이 지난번에 얘기한 것처럼 유모차 끌고 훼손이 되지 않도록 이왕 돈을 들여서 해놓은 거니까 다시 한번 신경을 써주시고 나무계단이 중간 중간에 있을 때 좌측에만 있고 한쪽 편향으로 되어 있었잖아요. 그것도 양쪽으로 할 수 있도록 연구해 보라고 했었는데 어떻게 그것은 가능하겠습니까? 중간 중간에 산행 길에 나무계단을 설치해놓았습니다. 계단을 한쪽에만 그렇게 난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놓았는데...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은 이번에 안 들어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장창익위원

한쪽에만 하다보니까 약간 위험성도 있고 거기에 어르신들이 게이트볼 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나 기타 연로하신 분들이 갈 때에는 한쪽만 하다 보니까 조금 불편 하겠더라구요. 허전하고 한쪽에도 가급적이면 휀스를 설치해서 양쪽에 잡고 다닐 수 있다던가 안정감을 갖게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앞으로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이 있다면 한번 그것도 고려해 주시고...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장창익위원

다음에 신사동 근린공원하고 비슷하게 237번지 위에 상상어린이 공원도 미끄럼 방지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어떻게 정리가 됐습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계단은 아니고 논 슬립처리로 했는데 금년 동절기 지나봐서 그것 부족하면 계단처리를 하겠습니다.

장창익위원

동절기가 위험할 것 같은데 동절기 지나 버리면 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현재는 논 슬립 처리를 했기 때문에 현재로는 그렇게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거든요.

장창익위원

그러니까 유모차나 노인들이 지나 가기에 별 무리가 없다는 말씀입니까? 그렇다면 괜찮을 텐데 제가 갔을 때 굉장히 불편해서 저도 걸어가는데 위험할 정도로 되어 있는데 다시 한번 팀장님 나가실 때에 확인 하셔가지고 불편함이 없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장창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김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우리가 은평구는 산으로 많이 둘러 쌓여 있잖아요. 보면 동네마다 개발을 산 뒤에 봉산이나 개발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서울시 예산으로 많이 하고 있잖아요. 공원들을 많이 가꾸어서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들 하고 계시는데 공원마다 특징을 갖고 있게 지금 개발을 하시는지 아니면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되거든요. 물론 산마다의 특징이 있어서 거기에 맞추어서 하겠지만 자연스럽게 자연공원을 저는 제일 중요한 것이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을 그대로 살려가면서 공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들이 너무나 천편일률적으로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나 가능하시다면 지금 어떤 사항인지 제가 자세히 모르니까 제가 다 가보거나 이러지 못했기 때문에 제 판단으로만 그것을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렇다면 가꾸어진 공원마다 특징을 가지고 여기에 보면 숲속여행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거기에 맞추어서 봉산이나 다양한 곤충이나 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린 친구들이나 이런 것들 사업을 계속하고 계시지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예.

김미경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만약에 이 공원에는 나비를 많이 살게 한다던가 저쪽 공원에는 뭐 곤충을 많이 살게 한다던가 다른 뭐를 많이 살게한다던가 어느 공원에는 꽃을 많이 한다던가 이런 걸로 인해서 차별화를 시키는 것은 어떨지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거든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그런 것은 검토하고 있습니다. 봉산 경향파크 아파트 뒤쪽은 수목원처럼 만들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고 그다음에 수색 쪽에서 올라가는 길은 등산 개념으로 도시경관 차원에서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나비나 곤충은 상당히 생태가 환경이 중요하거든요. 그 부분은 신중하게 검토해서 해야 되구요.

김미경위원

예를 들어서 나비나 곤충이 제가 그쪽이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고 그래서 꽃을 전문적으로 여기는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한다던지 내지는 국화단지를 이 공원에 가면 다양한 국화를 볼 수 있다 아니면 코스모스를 여러 가지 종류를 볼 수 있다 그런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좀 같은 공원이라도 특화해서 그런 것들을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은평구에 오면 어느 공원에 가면 우리가 원하는 것 아이들이 공부하면서 국화 꽃을 공부해오라 하면 그곳에 가면 모든 것을 정보를 얻을 수 있게끔 한다던가 그런 것이 중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만약에 앞으로 계속 그런 것들이 관리된다면 그렇게 특화해서 만드는 그런 공원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한꺼번에는 안 되구요. 연차적으로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렇지요. 제가 생각할 때에는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앞으로는 은평구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고 다양한 공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다음에 요즘에 보면 옥상 녹화사업이 조금 주춤한 것 같습니다. 전혀 관심들이 조금 작아지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옥상녹화 추진하는데 힘든 것은 우리 관같은 경우는 관에서 투자하니까 쉽게 할 수 있는데 민간인 경우에는 50% 자기 분담금이 있습니다. 거기에 구조 안전진단까지 끝났는데도 그 분담금 때문에 취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렇다면 조사를 해서 만약에 그런 수요가 많다면 분담금을 줄여줄 수 있는 방안들은 없나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시에서 정해놓은 분담금이 되어 가지고 저희 구비로 분담을 주는 것이 아니고...

김미경위원

시비에서 분담하는데 그것을 건의를 해서 우리 추진했을 때에 어려움들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이렇게 분담금 때문에 안 된다고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타 구가 국장님이 가셔서 국장님들 회의 하신다 이런 데에서 이런 분담금을 줄여서 옥상녹화 같은 경우는 굉장히 필요한 것이고 이렇기 때문에 서울시 경관에서 어느 큰 건물이 내려봤을 때 옥상들이 지저분하게 방치되지 않게 정말 꽃들이 피고 이렇게 하고 나비들이 날아다니고 곤충이 살고 이렇다면 굉장히 서울시민으로서 다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비용을 밑에 불광천이라든가 밑에 관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가꾸는 것도 좋지만 눈에 보이는 것도 좋지만 이제는 건물이 굉장히 크게 들어서기 때문이 내려다 봤을 때에 서울시의 그런 조망도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건의하셔서 그 분담금을 줄여서 일반시민들이 자기 옥상을 예쁘게 가꿀 수 있게끔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그쪽에 상의하실 용의는 있으신지요?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타 구청도 좀 검토해보고요. 우리측의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해봐야 되겠것 같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이 또 중요하거든요.

김미경위원

그렇죠.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과연 분담금이 어느 정도 수준에 왔었을 때 가능한 지 여부를 수렴해보고요. 타 구청도 의견을 수렴해서 건의를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은평구 관내에 공원을 보면 느티나무가 많이 식재되어 있습니다. 그게 느티나무가 성장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보니까 밑에 있는 작은 수목들은 느티나무 때문에 자라지 못하고 균형이 전혀 맞지 않아요. 오래된 공원이나 현재 만들고 있는 공원 그래서 저는 혹시 공사업자들이 이익을 많이 남기기 위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 느티나무를 많이 심는 것이 혹시 아닌지 지금 앞으로 또 많은 공원이 조성되고 관리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느티나무는 지금처럼 비율을 계속 이런 식으로 식재를 할 것인지 그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느티나무가 조경수종으로 상당히 좋은 수종으로 조경하는 모든 분야에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옆으로 많이 퍼지고 잘 자라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긴 한데요. 일단 조절은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처음 작은 나무를 심어놨는데 장차 클 것을 대비해서 띄어놓는다 하면 공간이 너무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조경을 해놓는 목적이 보는데 안 좋은 면이 나오기 때문에 차츰 이식하는 추세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공원을 보면 타 낙엽수 수종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유독 느티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는 이유가 뭔가요?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수종이 다른 수종에 비해서 좋다고 판단되서 그렇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그렇습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예.

구자성위원장

가격 대비는 어떻게 됩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가격도 조경수종 효과면에서 볼 때는 괜찮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앞으로 거거에 대해서 보완책은 가지고 있습니까?
호석

이호석공원녹지과장

아마 앞으로도 느티나무는 많이 소재로 사용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거든요.

구자성위원장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장님께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공무원은 공무수행시 법집행의 유연성과 구민을 사랑하는 관용과 구민을 배려하는 이해의 행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본위원 생각에 국장님의 견해를 간단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만수

김만수건설교통국장

법집행도 시대에 따라서 약간의 변형이 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배경삼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탄력적으로 운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공원녹지과에 대한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교통국에 대한 2009년도 3/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고자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82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3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