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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185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10-02-08

김미경 의원 프로필 보기 →

구자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5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 그리고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하기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본위원회 소관부서인 재정경제국의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기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였습니다. 회의진행은 재정경제국 과별 건제순에 의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재정경제국에 대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신배섭 재정경제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섭

신배섭재정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재정경제국장 신배섭입니다. 먼저 희망찬 경인년 새해를 맞아 재무건설위원회 구자성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모두 더욱 건강하시고 올 한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뜻 하신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10년 한해도 우리 재정경제국 직원 모두는 소관업무에 더욱 정진하여 안정적인 세수확보와 투명한 재무행정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구정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201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릴 재정경제국 소관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소개) 끝으로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바라며 가정에도 늘 행복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장

신배섭 재정경제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제출된 자료로 갈음하도록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만 보고받도록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정경실 재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정경실 재무과장입니다.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정경실 재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정경실 재무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에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남궁윤석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국공유지재산을 보통 매각할 때 어떠한 방법으로 하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시고 무단점유를 한 상태에서 우리구가 필요할 때 매각을 해도 되겠다 라고 느낄 때라든가 아니면 무단점유를 하지 않고 그냥 노는 땅이라고 하나요? 뭐라고 하죠?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공유지요.

남궁윤석위원

그냥 공유지 그러한 땅도 우리구에서 공고를 붙여서 매각을 하고 이러한 게 있습니까?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저희가 현재 매각을 하고 있는 것은 공유지로 해서 큰 필지는 저희가 매각할 수 있는 부분이 없고요. 국공유 재산중 행정재산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되어 더 이상 행정재산으로 관리할 필요가 없게 된 재산이나 도시계획사업상 기능이 상실되어 관리할 수 없게 된 부분 또한 저희가 도로부지라든지 이런 게 기능이 상실되어 있는 도로를 일반주민이 점유하고 있어 그 주민이 그 땅에 대한 매입을 원할 경우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서 매각결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점유를 했을 때라든가 작은 땅에 필요를 요하지 않을 때는 공고를 붙여서 매각을 한다고 이거죠?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네.

남궁윤석위원

그렇다면 보통 매각을 할 때 우리 국유지도 있고 시유지가 있고 국유지가 있지 않습니까? 당연히 우리 구유지는 우리 구예산으로 들어갈 것이고 그러면 시유지는 시로 보내주는 겁니까?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아니죠. 시유지의 일정부분은 저희가 수수료를 저희가 받고요. 한 20% 정도의 수수료를 저희가 받게 되고 나머지 부분을 시로 보내주게 되어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전부 다 보내주는 것은 아니고요. 국유지도 마찬가지네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국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유지관리를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국유지를 서울시로 위임하고 서울시에서 저희한테 재위임한 게 되어 있어서 저희가 일정비율에서 우리와 서울시가 제외한 나머지를 해당 관리부처로 저희가 보내주게 되어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렇지만 국유지일 경우에는 부처의 승인을 받아야 되겠죠?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국유지나 시유지 다 해당부처에서 승인을 받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시유지는 시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되고.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시의 승인을 받고 국공유지는 해당 관리청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실제 매각절차 있잖아요. 절차가 보통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죠?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절차는 제일 먼저 주민이 신청을 하게 되면 그에 따른 저희가 필요유무 이것을 해당부서에 검토요청하고 우리 구에서 내부적인 방침이 이루어지면 토지의 관리청으로 승인요청을 보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승인요청이 나면 그 다음에 저희가 매각절차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이게 시간상으로는 어느 정도 걸린다 이것은 장담은 못하겠네요? 상황에 따라서 알 수 있으니까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그렇죠. 관련부처의 협의와 또 승인요청을 해야 되니까 저희가 원하는 기간 내에 처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이러한 경우 재산 매각이 지난 사업실적을 보니까 우리 국유지가 27건 4/4분기가 시유지가 73건, 구유지가 21건 보통 평균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집니까? 보통 이번에 많이 된 겁니까?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저희가 현재 국유지 점유지나 이런 게 4/4분기에 많이 이루어진 게 대부분 재개발구역내의 토지가 매매가 이루어진 겁니다. 재개발구역내의 토지에 대해서는 재개발구역에 도시계획상 확정이 되면 그 다음에는 해당 국공유지를 매각하게 되어 있어서 매각절차가 좀더 쉬어서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입장에 서서 매각할 수 있는 것은 과감히 매각할 수 있는 절차를 부서에서 추진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남궁윤석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수고 하십니다. 올해에도 조기 집행이 이루어지고 있죠?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네.

김평곤위원

그러면 연간 공개입찰수의계약이 몇 % 정도 됩니까?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현재 수의계약이라고 하더라도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김평곤위원

수의계약은 부서별로 이루어지나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아니 부서별로 해서 각 부서에서 수의계약결정을 해서 저희한테 통보가 오면 저희가 관련절차를 거쳐 전자계약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의계약이라고 하더라도 저희 부서하고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장터에 들어가서 거기에 있는 관련 서식을 다운 받아서 거기에서 계약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면 전자입찰 말고 일반 그냥...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일반수의계약도 계약자체는 전자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일반수의계약도 전자입찰로...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전자입찰도 당연하지만 일반수의계약도 저희가 직접 만나서 하는 게 아니라 전자계약으로 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전자계약은 2,000만원 이하 수의계약도 있잖아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그렇죠. 이제 간이수의계약할 경우에는 그런 것도 전자계약 하기에는 공인인증을 받아야 되는데 그것을 인증을 받지 못한 영세사업에 대한 저희가 직접 수의계약을 이루어고 있는데 그 수는 아주 적은 숫자입니다.

김평곤위원

아주 적은 숫자면 몇 %나 됩니까?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대한민국에서 전자계약 숫자를 가장 많은 실적을 올렸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한 2~3% 미만으로 저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2~3% 미만에서 관내업체 수의계약은 극소수에 불과하겠네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글쎄요. 그것은 저희가 업체를 할 때에는 저희가 계약을 치루면서 이게 관내업체다 관외업체다 구분하다보면 또 다른 구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구에 기반을 둔 업체들이 역으로 불이익을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가능한 차별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물론 과장님 말씀도 이해를 합니다. 계약에 있어서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효율성을 높여야겠지만 관내에는 정말로 이 계약조건에도 자산평가도 있잖아요. 있죠?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네. 여러 가지 절차를 밟아서 합니다.

김평곤위원

여러 가지 절차가 있지만 관내업체에서 아주 영세업체가 많다보니까 항상 그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마냥 관내업체는 영세업체로 남는 그런 경우가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편리를 제공하도록 업무지도라든지 서류제출할 수 있는 요령 같은 것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많은 협조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니까 올해도 조기집행이 이루어지지만 정말로 사업하시는 분들은 아주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관내업체는 항상 어려움을 호소하는 게 맨날 어렵다보니까 자산도 늘지 않고 맨날 하청부분만 하다보니까 그러나 다만 계약이 이루어질 때에 좀 권고사항이라도 해가지고 하도급이라도 우리 관내업체가 받아서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좀 마련해 주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좀 하고 있거든요. 타도같은 경우도 부자재라도 자기 관내 업체를 쓰게끔 권고사항을 강력히 요구하더라구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저희도 일종 비율에 하도급을 주도록 되어 있으니까 하도급을 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관내 경기가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을 강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평곤위원

정말로 부탁을 드리는데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솔선수범해서 먼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어야 장학기금도 많이 낼 것이고 없는데 맨날 장학기금만 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벌게끔 해 주고 장학기금도 내고 관내에 경제를 살려놓고 이러한 수의계약 절차나 물론 저도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은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마는 그래도 관내 업체들이 살 수 있는 방안이 뭔가 그런 것도 헤아려 보아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위원님 말씀 많은 참고해서 업무를 집행해 나가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평곤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우리 은평구 내에 국공유지 부분에서 전수조사를 한 것이 있나요? 언제쯤 전수조사를 했었나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지금 현재 전수 측량조사를 하려면 저희가 측량비라던지 16억이 소요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 많은 예산을 일시에 확보를 못하고 있어서 점차적으로 5,000에서 시에서 지원받은 1억 정도해서 점차적으로 하나하나씩 해나가고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왜냐하면 은평구 자체 내에 지금 개발계획을 갖고 있고 개발하고 있는 상태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개발계획 내에 있는 것들은 매각이나 이런 것이 간단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무단점유하고 계신 분들이 있잖아요. 그게 몇 년 동안 무단 점용료 과태료는 내겠지만 그 외에 몇 년을 가지고 있을 때에 그분한테 불하한다는 이런 규정들이 있나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몇 년을 가지고 있어야 불하를 한다는 것이 아니고 무단점용하고 재개발 구역으로 되어 있을 때 점유기간이 장기간이 되었을 때 경우에는 재개발 구역 내에는 20년간 분할 상환할 수 있는 혜택이 됩니다. 그렇지 않고 재개발 구역으로 타인 지분이나 별도로 구입할 때에는 저희가 5년 이내라던가 제한이 되지만 장기적으로 점유한 자에 대해서는 20년간이라는 분할 상환할 수 있는 혜택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돈을 갖지 않고도 재개발 사업에 같이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미경위원

그게 상위법에 다 있는 것인가요? 전체적인 법에?
그런데 이게 보면 앞으로 재개발 할 것이다 생각되어지면 공원이나 주변 산자락에 무단으로 점용하고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으세요. 그런데 나중에 재개발로 인한 조합하고 싸움이나 이런 것도 많고 그런 것 같거든요. 무단점유부분은 관리가 철저하게 되어야 될 것 같고 또 한가지는 전수조사가 말씀하셨었는데 전수조사가 16억이 되더라도 저는 한번쯤은 계획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분 부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로로 인해서 우리가 도로를 무단점유하고 도로로서의 기능이나 상실된 것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집과 집 사이에 도로있는 것들은 서로가 양쪽 집에 지분 싸움이나 이런 것 때문에 문제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 것은 한번쯤은 전수조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것으로 인해서 법정소송료라던가 이런 것들 여러 가지 생각하면 한번쯤은 16억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것들은 나중에 공무원분들도 거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한번쯤은 그런 것을 통해서 정리해볼 기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언제쯤 혹시 전수조사를 계획하지는 않는지요?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점차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저희가 기본계획에 의해서 일정 부분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측량을 실시해가지고 했거든요. 그래서 대조동에 무단점용 사실을 저희가 확인해서 5년간 변상금 약30억원을 부과했습니다. 그 부과에 대해서 행정심판이나 이런 이의절차를 하다보니까 저희 공공관리계 직원 3명이서 한 2개월간 거기에 매달려있었습니다. 30억을 추징하려고 그러다 보니까 현재 인원과 예산가지고는 은평구 관내 전수를 하면 저희가 업무가 마비될 그런 입장에 처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업무범위 내에서 또 그렇다고 우리가 무단점유를 방치하지 않도록 점차적으로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김미경위원

직원들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용역이나 이런 것을 주어서 전수조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원분들이 거기에 시간을 투자하고 그러면 그만큼 행정서비스가 늦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서비스를 다른 것도 못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예 이런 부분들은 16억이 들더라도 그 비용이 행정력을 거기에 투여하는 비용이나 기타 주민과 주민과의 싸움을 보았을 때에는 오히려 그런 비용들이 더 많이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예산이 수반되더라도 내년이라도 계획을 세워서 전수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게 꼭 직원이 하겠다 의도보다는 물론 조금조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행정력을 동원해서 30억을 받기 위해서 두명이 몇 달씩이나 거기에 하고 있다면 주민들도 기분이 불쾌할 수 있고 5년까지 방치하고 그전에 그것을 해 주지 왜 이제까지 끌고 왔느냐 지금에 와서 그것을 달라고 하면 말이 될 수 있느냐 이렇게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판단할 때에는 오히려 효율적으로 생각할 때에는 16억을 다른데 조금 덜 쓰더라도 이런 것은 먼저 해가지고 체계적으로 그림을 그려놓고 차차 일을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실

정경실재무과장

위원님 말씀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상정했는데 그런 부분이 의회에서 절약이 많이 되더라구요. 저희가 올린 금액이 제대로 통과되는 것은 아니라 거기에서도 일정부분이 깎아져서 저희 업무계획이 조금씩 축소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협조를 해 주시면 저희가 한번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맞습니다. 이렇게 설명되고 그렇다면 이것은 효율적으로 생각하거든요. 30억을 받기 위해서 그렇다면 주민들도 불쾌하고 공무원들도 시간 행정력 낭비하고 이런 부분들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계획을 세워서 같이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재무과에 대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국환 세무1과장 나오셔서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환

이국환세무1과장

세무1과장 이국환입니다. 세무1과 2010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이국환 세무1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국환 세무1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고 세무1과에 대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홍경번 세무2과장 나오셔서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번

홍경번세무2과장

세무2과 금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홍경번 세무2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홍경번 세무2과장의 내각을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세무2과에 대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정락 지적과장 나오셔서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락

박정락지적과장

지적과장 박정락입니다. 지적과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박정락 지적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박정락 지적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지적과에 대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대성 생활경제과장 나오셔서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생활경제과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박대성 생활경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박대성 생활경제과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길성위원

김길성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희망근로사업에 접수하신 분이 몇 분이나 되시죠?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4,534명이 접수를 완료했습니다.

김길성위원

그러면 860명을 하게 되면 약 한...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5.6대 1 정도 5.7대 1 정도 됩니다.

김길성위원

그러면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2,113명을 하다가 이번에 860명으로 줄다보니까 약 90만원 정도의 생활에 보탬이 되다가 어려운 가정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860명을 어떤 방법으로 선정하실 계획이십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이번에는 작년하고 틀려서 작년 같은 경우는 참여자격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이면서 1억3,500만원 이하인 자 재산이 우선 선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오버되더라도 목표인원이 미달되면 추가로 선발할 수 있는데 금년도에는 1억 3,500만원이하이면서 최저생계비 120% 두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사람으로만 한정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그 재산 기준이 오버되는 사람은 선발이 어렵습니다. 또한 작년도 같은 경우는 재산조회를 저희들이 소장하고 그런 자료로 갖고 했는데 금년도에는 행안부의 모든 자료를 전국망을 활용해서 하기 때문에 금년도에 실시되는 재산조회는 정확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길성위원

현재 행안부에서 이것을 추진하고 있습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네. 지금 재산조회를 다하고 재산조회 및 의료보험납부관련 조회까지 다 하고 오늘 내일 중으로 결과내려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작년도에는 집이 두 채, 연금도 받고 있는 분들이 희망근로를 하다보니까 소외되신 분들이 하지 못하신 분들이 불만이 많으셨고 잘못된 지적이 있었는데 올해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길성위원

그리고 역촌동에 서부시장에 GS마트건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지금 그것은 서울시로 중기청으로 올라가기 전 단계인 자율조정협의회에 상정되어 있기 때문에 조만간에 어떤 일정이 잡혀서 내려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길성위원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소상공인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대기업들이 이런 작은 동네골목까지 와서 마트를 개점하려고 하는데 이런 것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이런 소상공인들이 혜택 받을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었으면 합니다.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유통산업이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도감독하겠습니다.

김길성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길성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좀전에 우리가 희망근로도 5대 1 지역에 실업자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면 지역실업자직업훈련심의위원회라는 게 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실업자직업훈련심의위원회에서 하는 역할들이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어떤 계획들은 가지고 계신지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이것은 지역실업자심의위원회는 지역실업자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그 훈련기관에는 훈련에 따른 비용을 예산을 지원하고 훈련생에게는 훈련에 따른 실비를 제공하는 사업인데요. 우리 구 관내에는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구 실업자가 교육을 받기 원하면 우리구 관내 아닌 다른 등록된 기관에 가서 교육을 받고 오면 저희가 교육생들에 대하여 교육실비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리 관내에는 지역훈련기관이 없습니다. 선정된 기관이 없습니다.

김미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여성고용센터인가요? 이런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은 파악이 안 되고 있는 건가요? 생활경제과장 박대성 은평여성인력센터가 있는데 이번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저희한테 협조공문이 왔었는데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우리 은평구내에 지역에 실업자가 어느 정도인지 그런 것들은 파악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특별히 실업자수 별도로 파악해두는 것은 저희 과 수준차원에서는 없습니다.

김미경위원

저는 그런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희망근로가 몇 천명이고 작년에도 문제였고 작년에도 서로가 난리였고 올해같은 경우 에도 거의 5대 1이다시피하고 그러는데 우리가 이 관련 부서에서 전체적으로 은평구내에 실업자가 어느 정도이고 어떻게 앞으로 계획을 세워야 되고 이런 것들을 해야 할 부서에서 그런 파악조차 안되어 있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파악해서 업무를 하더라도 기본적인 기초 자료를 가지고 업무를 진행해야지 그렇지 않고 막무가내식으로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같은 5대 1, 6대 1의 그런 과정이 되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없어서 난리고 사람들을 못 구해서 몇 천명씩 오는데도 불구하고 아까 재산이 몇 억씩 있는 사람, 집이 두 채에 연금 받고 이런 사람들이 되고 이렇게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은 기본적인 자료를 가지고 앞으로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해주시고요. 파발로전시장을 저희가 새로 개장을 했습니다. 파발로전시장을 새로 개장을 했는데 첫날 개장하는 날하고 제가 중간에 가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파발로매장을 들어갔을 때 정말 내가 이 제품을 사야 겠다 그런 의지가 생기지 않았었어요. 전시물도 그랬었지만 이게 디스플레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고급스럽게 저렴하더라도 고급스럽게 전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어야 하는데 전혀 그냥 쌓아놓고 방치하는 듯한 그런 모양이었거든요. 정말 우리 관청 앞에 들어가면 행정실이라든가 이런 데 앞에 들어가면 너무나 깨끗한 모양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꽃꽃이도 잘 되어 있고 너무나 모습도 잘 되어 있는데 파발로 전시판매장 안에 들어갔을 때는 과연 이게 바깥하고 안하고 어울리나? 이런 생각까지 들 정도로 그게 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디스플레이라든지 아니면 좀더 고급스럽게 전시를 한다든가 그런 부분들도 신경을 쓰시고 그 내부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도 밖에 외부인들이 오시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홍보할 수 있고 전단지도 나눠줄 수 있고 그런 적극성이 결여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간과하시고 말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또한 우리구청에서 아마 기념품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많이 나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이 중소기업제품들이 사용될 수 있게끔 그런 방안도 좀 제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판매기법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들이 계속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해서 하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취지가 판매만을 위한 취지가 아니고 홍보효과도 있고 한 면이 있으니까 외부 대형마트나 이런 곳에서처럼 판매만을 적극적으로 하기 위한 어떤 이벤트를 하기는 조금 그런 것은...

김미경위원

저는 판매도 문제지만 홍보를 하더라도 사람들이 보았을 때 아 이 제품을 내가 구입해서 다른 곳에다가 소개를 해 준다던가 이런 것들도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연구하겠습니다.

김미경위원

홍보라는 자체는 사람들이 보았을 때에 이 물건을 보고 이것을 사야 되겠다 다른 사람에게 소개를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야 되는데 거기에 갔을 때 그런 마음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지요. 저 스스로 보았을 때 이것을 꼭 다른 사람한테 우리 구청 매장에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가서 보라 이렇게 할 자신이 없었다는 거지요 그런 부분들을 간과하시지 말고 해 주셨으면 좋겠고 다음에 판매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던가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월평균 1,080만원 업체당 108만원입니다.

김미경위원

11개 업체가 거기에 투입해놓고 관심을 갖고 기대를 많이 할텐데 판매라던가 이런 것도 물론 시간도 얼마 안 되고 홍보도 덜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것들도 관심을 갖고 관련부서에서 도와 줄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다음에 길고양이 TNR사업인데 길고양이들이 많이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내 동물병원에서 해서 좀더 나아진 것 같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런데 동물병원에서 이제 유기동물을 포획해서 다시 재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재분양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재분양을 했을 때에 그 아이들이 동물하고 같이 접하면서 문제가 할퀴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이것에 대해서는 책임소재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동물병원에서 어느 정도 재분양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었을 때에 재분양을 해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도출된 적은 없었습니다.

김미경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분양하고 나서 그 병원에서는 일단 떠났지만 분양해간 사람들의 책임소재가 아닌가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재분양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인데 이런 부분도 명확하게 해서 동물병원에서 떠나면 문제소재가 분양해간 사람들의 책임성인지 아니면 동물병원에 책임성인지 이런 부분도 앞으로 간과하시지 말고 그런 것들도 일을 같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들 관심가져주시고 앞으로 같이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남궁윤석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남궁윤석위원입니다. 저는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추진과 관련되어서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이 몇 년도부터 추진됐지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2008년도부터입니다.

남궁윤석위원

2008년도부터 시작했으면 지금 3년째 하는 것이지요. 계획이 언제까지 한다는 계획이 있습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언제까지 한다는 계획은 없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서울시 전체적으로 다같이 하는 사업입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같이 하는 사업입니다.

남궁윤석위원

계속적으로 나가면 나중에 길고양이 하나도 없겠네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제가 판단했을 때에는 길고양이를 포획해서 개체를 없애는 것이 아니고 중성화를 해서 제자리에 방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개체수는 유지하되 다만 증가율이 감소되는 것이지...

남궁윤석위원

그러니까 길게 보면 중성화를 시키면 교미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 아닙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그런데 자연 저희가 중성화를 미처 못한 그 수만큼...

남궁윤석위원

그만큼 번식률이 좋다는 건가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그쪽이 더 많아서 결과적으로는 지금 숫자보다는 증가세를 둔화시키는 것이지 숫자를 낮추는 결과는 아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중성화 사업으로 인해서 우리 사업내용을 보면 시민불편 감소 좋습니다. 도시환경 개선 좋습니다. 동물보호 정신구현 이것은 뭡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동물보호정신 구현은 지금 민원인의 입장에서는 없애달라면서 얘기입니다. 그것을 없앨 수 는 없고 동물보호 정신에 입각해서 다만 고양이라는 습성이 자기 영역이 있기 때문에 그 영역에 있던 고양이를 치우면 다른 고양이가 와서 말썽을 피우니까 중성화 수술을 해서 제자리에 갖다놓고 일반 강아지같은 경우는 안락사를 시킵니다. 3개월이 지나면 그런데 고양이 같은 것은 안락사가 없고...

남궁윤석위원

제가 볼 때에는 고양이 중성화사업이 동물보호 정신구현에 맞냐 안맞냐 이것을 답변하시라는 것이지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결과적으로 이런 민원이 생겼을 때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민원을 해결할 방법이 아까 유기견같은 방법을 따를 수 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그것이 방치하는 것이...

남궁윤석위원

과장님 중간에 말을 잘라서 죄송한데 우리 사업 내용에 시민불편 감소, 도시환경 개선 이 정도만 하고 동물보호 정신 구현에 대해서 동물을 보호하고 그런 차원이라면 가만히 놔두어야 동물들은 좋은 것 아닙니까? 제가 볼 때에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위원님 말씀 중에서 이러한 규정이 동물보호법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개별적으로 이것이 동물보호 내용이다 아니다 법으로 그 자체를 동물보호법이라고 규정되어 있는 사항이니까 제가 거기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남궁윤석위원

동물보호 단체에서는 특별한 얘기가 없습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동물보호 단체에서는 이 사업은 오히려 환영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오히려 고양이를 함부로 대하는 것 보다도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을 원하지 다른 방법으로 고양이를 처리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남궁윤석위원

제가 알기로는 환영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환영을 하고 있다고 답변하십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저희가 별도로 그것을 어떻게 여론조사를 해본 사실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동물보호 단체에서는 문제점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사업만이 아니고 서울시 전국 사업은 아닙니까? 서울시 사업입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이것은 전국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길고양이 사업은 국비는 없지 않습니까? 국비, 그냥 우리가 관련부처에서는 지시만 내리고 지방비로 하라고 했나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시비와 구비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각 자치단체 별로 시행규모라던가 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그러면 일단 중성화사업을 하다보면 포획을 하지 않습니까? 포획을 해서 이제 수술이 들어 가야 되는데 그러면 현장에서 합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병원에서 가서 합니다.

남궁윤석위원

병원에 가서 수술하고 치료를 마친 다음에...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포획장소에다가 방사를 합니다.

남궁윤석위원

그 자리에다가 다시 한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올 계획이 470두란 말입니다. 서울시 전체적으로 평균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1만두가 넘을 것 같습니다. 연간 사업계획에 맞추어서 470두를 실제적으로 합니까? 아니면 몇% 정도 성공율을 하고 있습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계획 목표대로 다 했고 우리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하나도 그냥 예산을 미집행한 것이 없이...

남궁윤석위원

전부다 썼다. 그러면 100% 계획대로 했네요.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저도 동감을 합니다. 필요성도 인정하고 그러나 이 사업이 우선 중기계획을 잡아서 5년이나 향후 3년 계획을 서울시하고도 건의해서 어느 정도 시기를 놓고 이게 효과를 크게 보았다고 하면 중단할 수 있는 이러한 계획도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과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글쎄 이런 의견은 검토해서 건의할 사항이 있으면 이런 내용도 이런 건의를 하고 이렇게 해볼 사항입니다. 아직까지 거기까지 깊이 있게 저희가 검토를 못해보았습니다.

남궁윤석위원

검토하세요. 계속 생각도 하고, 계속 시에서 잡으라고 하니까 잡지 말고 문제점이 있으면 우리 의회 의견도 들어보고 해서 시에다가 이러한 의견도 제시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세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예.

남궁윤석위원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남궁윤석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평곤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곤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과장님 생활경제과에 근무하신지 몇 년 되셨죠?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이번에 간 것은 1월 1일자로 갔습니다. 전에는 다른 업무로 해서 갔기 때문에 그것까지 합하면 2년 정도 됩니다.

김평곤위원

2년정도. 전에는 안계셨던가요? 하여간 다시 진급을 하셔서 생활경제과에 오신 것을 본위원으로서는 축하드립니다. 왜냐 하면 지역경제가 침체되다보니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는 과장님이 오신 것 고맙게 생각하고요.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구청30주년기념으로 해서 재래시장활성화대책으로 이벤트사업을 하셨더라고요. 그것은 어떻게 서로 상인들과 동의를 얻어서 한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구 주관으로 하셨던 것입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재래시장활성화사업은 어느 사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평곤위원

30% 세일 해서...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그것은 상인들한테 동의를 얻어서 서로 세일기간을 못해서 하자 이렇게 해서 했는데 이것은 주로 추진을 저희들이 한 것보다도 동에 있는 업소들이기 때문에 부서가 동위주로 동장 위주로 이렇게 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이러한 것들을 우리가 매년 구민의 날 축제를 하잖아요. 관내 재래시장 업체가 몇 개 되잖아요. 공식적인 것은 몇 개 안되지만 등록된 재래시장은 몇 개 안 되지만 과장님 말씀대로 12개 업체입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11개 재래시장 중에서 1개 끝나있고 2개 뉴타운에 들어가 있고 9개.

김평곤위원

해마다 구민의 날 행사가 열리는데 이러한 재래시장을 이용해서 재래시장활성화대책으로 이런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벌인다면 주민들의 호감도 더 낫지 않을까 그러한 것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본위원으로서는 제가 와서 중소기업운영기금 우리 관내사업자들이 굉장히 영세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자금능력이 없어서 항상 그 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체들한테 이율을 좀 낮추고 지금도 경기가 침체되다보니까 중소기업운영기금이 제가 알기로는 굉장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 운영기금이 소멸성기금도 아닌데 타구에 비해서 굉장히 적다 생각하거든요. 경기가 침체될 때 이 사업자들은 하루가 급합니다. 그러다보니까 기금이 부족한 현상이 있다보니까 구의회 와서도 마땅히 자금을 이용할 수 없는 그때 그때 상환금이 들어와야만 이용가능한 현재 이러한 실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기금을 더 확충할 필요가 있다 이번 추경이라도 그렇게 신경을 좀 써주시고 그 다음에 아까 희망근로사업에 대해서 1단계에서 그렇게 신청인이 많은 거죠?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희망근로사업은 공공근로하고 틀려서 희망근로사업은 1단계, 2단계가 없이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희망근로사업은?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희망근로사업은 몇 월까지 갑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6월 30일까지.

김평곤위원

3월에 시작해서?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3월 2일부터 시작해서.

김평곤위원

그런데 구비가 1억 5,500 해서... 구비예산확보는 7,000...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구비가 10억이 한 11억 가까이 출현이 돼야 하는데 7억 6,500 밖에 안되어 있는데 저희가 추경 아니면 어떻게 다른 예산이라도 확보해야 됩니다. 국비, 구비, 시비가 매칭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은 확보되어야 될 예산입니다.

김평곤위원

그러면 희망근로 인원을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이 되겠네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늘릴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늘리는 인원만큼은 구비를 확보하면 가능합니다.

김평곤위원

구비를 늘리면. 5대 1이라고 하셨는데 행안부의 자격심사에서 만약에 동네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면 본인자산은 별로 없는데 자식이 잘 산다든가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이것은 기준이 있습니다. 세대를 달리하는 자 아니면 의료보험에 같이 되어 있는 사람, 그때 그때 기준이 틀리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마디로 잘라서 자식이 잘 살산다고 하더라도 별도로 독립된 가옥같으면 취급을 별도 취급을 할 것이고 아니면 의료보험이 같이 올라가 있어서 같은 가구원으로 취급된다면 영향을 받을 것이고 이렇게 될 것입니다.

김평곤위원

과장님 말씀을 들으면 안심이 놓이는데 왜냐하면 우리 구의원님들 다 똑같이 느끼지만 지금 세대주로 사시는 독거노인들이나 혼자 사시는 분들은 굉장히 어렵게 사는데 기초생활수급자라도 대상을 받고 싶어하는데 막상 재산조회를 해보면 자녀들이 잘 살고 자식들은 용돈을 안주고 그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더라고요. 추경에라도 구비를 확충해서 좀 희망근로사업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재래시장 여자화장실 확충이라고 하셨는데 여기 어디 어디 설치장소가 지정되어 있습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설치되어 있는 것은 그렇고 추진하려고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추진하는 사업입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추진하려고 하는데 연서시장에 하나 추진하고 미성상가에 한번 추진하려고 하는데 아직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두 군데를 저희가 특히 여기서 여성화장실보다 화장실 전체를 리모델링 예산지원을 해서 해주려고 하는데 아직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김평곤위원

미성상가라니 어디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미성아파트내의 상가입니다.

김평곤위원

미성아파트내에. 거기는 화장실이 없어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노후가 되어 있습니다. 아주 노후되어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그런데 우선 급한 게 그 아파트단지내 보다는 재래시장에 더 필요하지 않나?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이것이 화장실개보수사업이 전액 무료가 아니라 지원금액의 10%를 본인들이 납부하셔야 되는데.

김평곤위원

지원하는 겁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예. 90%는 국비와 시비, 구비로 지원되는데 10% 본인들이 납부하셔야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또 부담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김평곤위원

그 다음에 제일시장 정비사업이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제일시장은 조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 거기가 토지관계 때문에 민원인하고 결부되어 있는 것이 있어서 제일시장이 조금 도로부지문제 때문에 해결될 것이 있어서 일부 문제가 있습니다. 자세하게는 위원님이 내려오시면 설명을 드리겠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김평곤위원

이상 알겠고요. 과장님이 고생하시는데 지역경제가 침체되다 보니까 활성화대책이 무언가 많이 수고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 김평곤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소심향위원입니다. 취업정보은행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취업전문상담사 3명을 1,040만원 이게 인건비인가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네, 인건비입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해왔던 때는 이러한 인력 없이 해오신 겁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취업정보은행 업무가 전에는 별도의 업무를 창구로 개설하지 않고 일반직원이 그냥 취업관계업무를 봤었는데 작년도부터는 아예 전문직을 채용을 해서 이것은 시에서부터 예산을 시예산으로 지원해줄 테니까 전문직을 채용해서 운영을 하라 이렇게 해서 정식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전액시비인가?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지금 전액시비입니다, 인건비가.

소심향위원

그러면 이게 시간계약직인데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하고 어떤 일을 합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시간제계약직인데 근무시간은 저희하고 똑같고 아까 하는 일들은 구인업체를 발굴해서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사업, 이 사람들이 업체를 찾아다니면서 어떠 어떠한 사람들이 필요하십니까? 하고 직접 찾아다니고 또 여기 구직을 원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도 알선해주고 매칭시켜주고 주로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면 이 3명이 분장되어 있나요? 그러니까 바깥에 구인구직을 위해서 뛰는 분과 전산작업을 하는 분과 나누어져 있습니까?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특별하게 사람자체로 구분한 것은 없습니다. 그때그때 따라서 하지 사람으로 구분하는 것은 없습니다.

소심향위원

지금 운영되고 있는 구인구직 시스템이 있어요. 전산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지요. 하루이용객이 평균 몇 분 정도되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지금 하루 이용객이 30, 40명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상당히 저조한 편인 것 같습니다. 이 인원은, 그런데 각 부서와는 연결되어 있나요? 각 부서에 필요한 인원들 지난번에도 보면 작년에도 우리는 이러 이러한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 그런 부서에 연결되어 있나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그것은 이제 노인복지과에 노인복지시스템에도 연결되어 있고 가정복지과도 당연히 부서하고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지금 우리 구에는 기업이 적잖아요. 기업이 적은 편입니다. 은평구 상공회 회원수가 1,600명 정도 되는데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은평구 상공회도 재원이 지원되는 만큼 작년에 미비한 활동에 비해 올해는 은평구 상공회에 1,600명에 회원이 서로 연결되어도 그게 데이터 베이스로 입력만 되어도 상당히 서로간에 연계될 것 같고 또 다른 구를 보면 다른 구뿐만 아니라 서울시와 전국망으로 대기업이 연결되어 있는 베너를 개설해서 우리 구에 있는 청년실업, 여성 일자리들이 충분히 온라인 시스템으로 본인이 구직하고 맞춤형으로 찾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3명의 인원이 증원이 됐지만 찾아가는 서비스보다는 노인들 이외에는 요즘에는 컴퓨터를 다 활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전산쪽으로도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 말씀을 드립니다.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전산은 지금 서울시 일자리 창출센타하고 다 연계되어 있고 서울시하고 연계되어 있습니다마는 다만 우리는 위원님 말씀대로 굳이 사람이 찾아가는 서비스도 좋지만 편히 집에 앉아서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그러한 방법을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러한 방법도 있다고 활용하시라고...

소심향위원

은평구에 기업이 적어가지고 청년 실업률이 전국이 높지만 은평구가 더 높아서 각 가정에 부담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소식지와 또 각 우리 구내에 주민센터를 활용해서 생활경제과에서 이번에 취업정보 은행을 운영한다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시면 서울시 사업이기도 하지만 이게 인센티브 사업이기 때문에 과장님이 좀 온라인과 오픈라인을 동시에 구현하신다면 굉장히 훌륭한 사업이 되지 않겠나 이러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박차를 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은평구에 재래시장이 11군데가 있었다고 하고 한군데는 개발이 진행됐다고 하는데요. 타구나 타 지자체에서 보면 현대화해서 거기 자체 시장 내에서 배달도 해 주고 이런 시스템들이 갖추어져 있더라구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것을 할만한 시장이나...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해서 예산이 지원되게 되면 향후 10년 동안 재건축 재개발에 따른 인센티브를 부여받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같은 시장 여건에서는 현대화보다는 조금 기다려서 여건을 맞추어서 재건축으로 할려고 하지 지금 이 상태에서 일부 조금만 지원받아서 나중에 혜택을 못 보니까 그런 쪽으로 지금 얘기되기 때문에 현대화 사업은 해당되는 시장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김미경위원

본위원이 판단할 때에는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모래네 재래시장이 없어지고 주변에 재래시장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응암동 대림시장같은 경우에는 외부는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죽어있지만 외부는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먼 지역에서부터 그 시장으로 물건을 사러 오는 분들이 상당히 있거든요. 그렇게 보았을 때에는 대림시장같은 경우에는 지역에 큰마트라든가 수색 역세권개발이나 뉴타운으로 인해서 상가들이 주변에 많이 생길 것이고 이마트나 여러 주변 큰 상권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거기가 큰 시장이 개발된다고 해도 상가나 이런 개념으로 되기 때문에 크게 활성화 될 것 같지 않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런 차별화된 전략으로 해서 오히려 그렇게 방향을 잡아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저희가 10개 재래시장이 골목시장 노천시장이 아니고 건물형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물, 대림시장도 그렇고 역촌시장, 갈현시장 모든 시장들이 하나의 건물 주민들이 알고 계신 대림시장하면 건물 바깥에 있는 길거리 상가 거기는 공식적으로 재래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 건물 자체가 상당히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노후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손을 댈 여건은 아닐 것 같습니다. 다만 급한 화장실 정도 수리는 몰라도 근본적으로 현대화 사업을 할만한 건물은 녹번시장을 가보셔도 그렇지만 거기 할 사업은 아닌데 주로 건물만이 시장이기 때문에 현대화라는 것이 조금 맞지 않는다 이렇게 보고 있고 일반적으로 바깥부분은 잘되어 있습니다. 대림시장같은 경우는 잘되어 있습니다.

김미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대림시장에 잘되는 골목에 있는 부분들을 안으로 집어넣고 장사를 잘 하시거나 이런 분들을 안으로 유도해서 내고 그렇다면 거기 안이 활성화되면서 그것을 그대로 두고 골격만 갖추어서 현대화 시장화 된다면 그것으로 인해서 배달도 해 드리고 티켓도 만든다던가 이런 것들을 방송이나 기타 지자체에서 성공적인 케이스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은평구에 그런 것 하나쯤을 좀 두어도 저는 굉장한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주변에 살아나는 상권이 전혀 없습니다. 정말 재래시장은 이백원주면서 깎아 달라 더 달라 이런 의미도 있고 사람이 살아가는 냄새가 나는 곳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우리가 간과하지 말고 하나쯤은 은평구 내에 그런 현대화된 재래시장을 만들어 주는 것도 저는 앞으로 장기적인 차원에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고 또 개발만 해서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한번 고민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또는 한가지는 아까 부의장님께서 우리 동물보호 단체 그 부분을 말씀하셔서 제가 조금 아는 선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물구조 협회가 원래는 TNR사업이나 이런 것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파악해 본 바로는 거기에서 안락사를 많이 시킵니다. 동물구조협회라면 생각했을 때에는 동물을 보호하고 동물도 이제 생명이기 때문에 그러한 인권보호라던가 인권이라면 그렇지만 동물에 대한 생명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호하자는 그런 취지가 굉장히 많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적으로 보면 아까 강아지들은 3개월 후에 안락사를 시킨다던가 이런 것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거기는 조금만 지나면 다 안락사를 시킨다던가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의사 협회에서 이런데서 맡아서 하면서 그것을 재 환원 그러니까 다시 분양하는 재 분양률도 높아졌고 또 말씀하실 때에 아까 TNR사업같은 경우는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새끼를 많이 낳는다고 해요. 한두가 낳는 마리수가 4,5마리 낳기 때문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TNR사업을 통해서 개체수를 줄여 가고 그런 것으로 인한 아까 동물보호라는 개념으로 그렇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제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제가 아는 선에서만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재래시장 경영활성화 사업은 국가에 중기청이라던가 서울시에서 자꾸 강조하는 사항입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유도하려고 하고 아까 말씀하신 공동배달제라던가 뭔가 자꾸 활성화하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상인들이 상인회가 구성되어야지 저희 구청에서 대신해줄 사항이 아닌데 저희 관내에 있는 10개 시장 어느 시장도 “상인회를 구성 좀 하십시오. 하십시오.” 해도 한군데도 그렇게 안하고 있어요. 자기들끼리도 안하고 있어요. 저희도 도와줄 방법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상인회가 구성이 되야 이런 현대화사업도 하고 윷놀이 대보름놀이때 시비도 지원해서 500만원, 1,000만원씩 지원해서 윷놀이도 해주고 떡잔치도 해주고 하는데 상인회 구성 자체를 그렇게 안하고 있어요.

김미경위원

대림시장은 구성하고 있지 않아요.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안하고 있어요. 자기들 상인들끼리 회의를 구성하는데 그것을 안하고 있어요. 저희들 참 애로사항이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독려를 하는데도 지도를 하는데도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요, 저희들도요.

김미경위원

한 번 파격적으로 인센티브를 줄 수 있게끔 그런 것을 한번 시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제가 과장님께 길고양이에 대해서 1년에 470마리를 중성화한다고 하셨는데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예산낭비입니다. 왜 그러냐면 470마리를 설령 100% 한다고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고 내년부터는 이 예산을 대폭 확충해서 눈에 보이는 그런 사업이 되어야지 470마리 해서 정말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도둑고양의 피해를 잘 모릅니다. 단독이라든지 빌라에 사는 분들은 그 쓰레기봉투를 찢는다든지 발정기의 소리라든지 당해보지 않는 주민들은 도둑고양이의 피해를 정말 실감하지 못하거든요. 내년부터는 이 예산을 피부에 닿을 수 있는 그런 효과가 나을 수 있도록 증액하시기 바랍니다.
대성

박대성생활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그리고 국장님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응암시장길에 보면 무인단독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관계 건설교통국의 무인단속카메라의 피해에 대해서 수백명이 연대서명도 하고 저 또한 과장이나 국장님의 그런 피해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수차례 얘기했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3년반 전에 응암시장길에 무인단속카메라가 설치될 그 시점하고 지금은 7, 8, 9구역의 재개발로 인해서 유동인구의 감소와 유동인구 차량통행 등이 현저하게 바뀌었습니다. 바꿨는데도 건설교통국에서는 그 당시 원칙론만 계속 주장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조그만 물건을 사고 싶어도 단속시간이 10분이내이다보니까 담배 1갑 사고 거스름돈 나눠도 거의 7~8분이 가는 그런 상황이니까 먼 거리의 사람들이 대형마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장님께서는 재래시장활성화와 은평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재래시장길에 놓여있는 이 단속카메라를 반드시 철거할 수 있도록 관련 국과 꼭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배섭

신배섭재정경제국장

하여튼 CCTV를 설치할 때는 설치할 목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유동인구도 감소하고 차량통행도 감소해서 설치할 때하고는 사정이 변경되었는데도 거기에서는 당초 계획만을 고집해서 이것을 철거하지 않는다. 오늘 아침에도 확대간부시간에 우리구에서는 어떤 보고를 받았냐면 구청 5층에 U-city상황실이 설치되어서 2월 26일에 개소식을 한다고 하면서 거기에서는 은평 관내의 모든 상황, 교통 이런 방범, 재난관리 이런 CCTV가 약 한 연말쯤 되면 700대 가량이 되겠더라고요. 소방서, 경찰서, 구청 종합근무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전체적인 계획과도 연결되는데 다만 위원장님이 이렇게 고충을 말씀하시니까 아마 이것은 제가 여기 오기 이전에도 많이 검토는 되었을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보도록 어떤 고충이 있는지 개선점은 있는지 그런 부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국장님께서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생활경제과에 대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남우현 원산지관리추진반장 나오셔서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현

남우현원산지관리추진반장

원산지관리추진반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원산지추진반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남우현 원산지추진반장 수고 하셨습니다. 남우현 원산지추진반장의 보고를 들으시고 의문사항에 대하여 간단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경위원

김미경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설날이 내일 모레죠? 설날이 내일 모레고 또한 항상 염려되는 게 설날이라든가 명절 전후 해서 그런 불법적으로 수요가 많으니까 그렇겠지만 공급도 원산지표시가 안 된 그러한 물건들이 많이 들어 와서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힘드시지만 이럴 때는 명절을 전후한 그럴 때에는 좀더 강화해서 집중력 있게 문제가 제기되지 않도록 또 차후에 중간에는 홍보 관계가 되겠지만 그런 때에는 철저하게 관리를 하셔서 문제가 되지 않게 그렇게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현

남우현원산지관리추진반장

알겠습니다.

구자성위원장

김미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남궁윤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궁윤석위원

저는 국장님께 아까 조금 전에 김미경위원과 우리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던 길고양이 관련 되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길고양이에 대한 중성화사업은 기본적으로 번식기 관련 되서 소음을 없애는 것 기본으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중성화사업으로 인해서 길고양이가 축소되는 것을 하나의 장기적인 감소효과 그게 맞죠? 국장님.
배섭

신배섭재정경제국장

이쪽에 온지가 얼마 안되서 체질하고 맞지 않는가는 몰라도 이게 사업효과하고는 반대로 가고 있다고 계속 아까부터 계속 그 생각을 했습니다. 470두를 없애서 계속 고양이를 살려두면 동물보호정신에는 구현되느냐 그런 말씀도 하셨는데 이게 어떤 사업효과를 위하고 지금 소음도 없애고 쓰레기 봉투 찢는 것도 없애고 효과성을 한다면 안락사를 시켜야 할텐데 왜 이것을 장기적으로 어떤 걱정을 했었느냐 하면 중성화를 시킨 놈을 동물병원에서 또 시키고 또 시키고 잡아다가 이 동네에서 놀고 저 동네에서 놀다 보면 물론 자기 지역이 있다고 하지만 시키고 시키고 10여만원씩 받기 위해서...

김미경위원

TNR을 한번 시키면 다음에는 못합니다. 더 이상.

남궁윤석위원

교미를 못하는 것이고.
배섭

신배섭재정경제국장

잡을 때에 예를 들어서 다리 한 짝이 없으면 표시는 나도 어떤 수컷을 좀 거세한다던가 이런 부분은 잡아가는 당시에는 모를 것 같은 예감이 되어서 효과성하고는 맞지 않는다 하여튼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남궁윤석위원

보통 번식기 때 소음을 수컷이 냅니까? 암컷이 냅니까?
배섭

신배섭재정경제국장

저희 집 아파트 앞 바위에서도 많이 나는데 암컷인지? 수컷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남궁윤석위원

위원장님 그렇다면 소음을 암컷이 소리를 냅니까? 수컷이 소리를 냅니까?

구자성위원장

암컷이 내지요.

남궁윤석위원

암컷이 소리를 냅니까? 그렇다면 소음하고 아무런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구자성위원장

생식기를 제거하면 암컷이 배란기 때가 되더라도 자기 소리를 안지르지요.

남궁윤석위원

암컷은 쉽게 얘기하면 암내라고 하는데 수컷이 있건 없건 암컷이 발정기가 오면 소리를 내는 겁니다.

구자성위원장

그러니까 발정기 자체를 없앤다구요. 발정기가 오지 않도록 생식기를 제거합니다.

남궁윤석위원

암컷한테 발정기가 오지 않게 방지하는 사업이 아니고 수컷의 생식기를 절제하는 사업아닙니까?

구자성위원장

수컷은 거세하고...

남궁윤석위원

아, 생식기를 절제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암컷 수컷 전체적으로 470두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재 길고양이는 계속 살아서 움직이는 것 아닙니까.치료한 후에 다시 제자리에다가 자연사할 때까지는 있는데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쓰레기 봉투를 찢는다 이러한 것은 관련이 없어요. 따지고 보면 그래서 중성화 사업보다는 전체적으로 우리 지역에 고양이를 없애려면 전체 연 1,000두든 2,000두든 잡아가지고 안락사를 시킨다던가 아니면 별도에 장소를 이렇게 지정을 해가지고 고양이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주던가 무언가 나와야지 그래서 이제 제가 볼 때에는 중성화 사업에 대해서 약간 문제를 제기했던 것이고 두번째는 암컷과 생식기를 전부 제거하다보니까 동물보호단체나 이런데서는 또 이것을 주장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서 양면성을 사실은 제가 얘기했습니다. 주민의 입장으로 보면 상당히 피곤한 존재다 길고양이가 한마리도 없이 없애달라는 것이 주민들의 입장이고 동물보호단체나 동물의 입장에는 본인도 생명인데 무슨 보호차원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느냐 이러한 차원 그래서 우리 은평구는 서울시와 같이 연계를 해서 이러한 계획을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뭔가 방향을 잡아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국장님 생각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섭

신배섭재정경제국장

이것은 상반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동물도 보호해야 되고 주민들이 어떤 정신적인 물질적인 피해도 받지 않아야 되는데 팀장이나 과장도 연구를 하겠지만 저도 자료를 찾아보아서 왜 일찍 사실은 저도 성격이 급해서 바로 안락사를 시켜버리지 왜 이렇게 계속유지를 하냐 하지만 뭔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김미경위원

그것은 문제있는 것이 뭐냐면 고양이를 다 못 없애는 이유는 생태계 문제인데 그렇게 되면 쥐가 없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고양이가 없으면 쥐가 난리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체수를 못 없애는 것이지 고양이가 없으면 쥐가 난리납니다. 쥐가 봉투 뜯고 하는 것이지 지금 우리가 고양이가 그나마 있기 때문에 쥐들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생태계를 파괴하는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것이지 물론 생명도 존중되는 것이지만 전체적인 생태계 면에서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안락사 시키지 않는 겁니다. 제가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구자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원산지관리추진반에 대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경제국에 대한 2009년도 4/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185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재무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부록] 010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재정경제국) [부록] 2010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건설교통국) [부록] 2010년도 14분기 주요업무 추진실적(도시환경국)

11시50분 산회

부록에 실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