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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172회 제3보건복지위원회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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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3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심사하게 되는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지난 11월 19일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당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금번 당 위원회의 심사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과정으로 오늘은 주민생활국 예산안부터 심사를 하고, 보건소 관련 예산안은 내일 제4차 회의에서 심사하겠으며, 다음 주 월요일 제5차 회의에서는 계수조정 후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주민생활국의 예산안을 심사하는 만큼 보건소장님과 과장님들께서는 사무실로 돌아가 업무를 보시고 내일 4차 회의 예산안 심사에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과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주민생활국장께서 먼저 제안설명을 하고 각 과별로 사업명세서에 의한 세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 이어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주민생활국에서 운용하고 있는 기금으로 생활복지과에 장애인복지기금과 자활기금, 가정복지과에 여성발전기금, 노인청소년과에는 노인복지기금, 생활경제과에 중소기업육성기금, 청소과에 환경미화원자녀학자금대여기금, 재활용품판매대금관리기금, 폐기물종합처리장건립기금 등 8개의 기금이 운용되고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민생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환

조형환주민생활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국장 조형환입니다. 존경하는 보건복지위원회 박현식 위원장님, 이정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주민생활국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안입니다. 2010년도 주민생활국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918억7,141만4,000원, 특별회계 25억6,369만원 총 944억3,510만4,000원이며 우리 구 세입예산 28.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 국·시비 보조금 세입은 일반회계 902억8,356만5,000원, 특별회계 4억6,700만원으로 총 907억5,056만5,000원이며 주민생활국 전체 세입예산 9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세입예산을 부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49억4,368만5,000원으로 지역복지서비스투자사업등 국·시비 보조금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생활복지과 소관 세입예산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로 되어 있으며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303억7,707만9,000원으로 기초생활보장급여사업등 국·시비 보조금으로 계상되었고,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25억6,369만원으로 세외수입 20억9,669만원과 의료급여 국시비보조사업 4억6,700만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가정복지과 소관 세입예산은 금년 대비 43억248만4,000원이 증액된 280억9,535만3,000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이며 보호사업등 국·시비 보조금으로 계상되었습니다. 노인청소년과 소관 세입예산은 250억3,625만4,000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이며 세외수입 5,900만원과 기초노령연금등 국·시비 보조금사업 249억7,725만4,000원으로 계상되었습니다. 생활경제과 소관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15억9,919만4,000원으로 석유사업법 위반과태료등 세외수입이 200만원, 전통시장환경개선사업등 국·시비 보조금 15억9,719만4,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청소과 소관 세입예산은 일반회계로 대행업체 쓰레기반입 처리비등 세외수입 8억6,169만5,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환경과 소관 세입예산 일반회계로 환경개선 부담금 징수교부금등 세외수입 6억6,515만4,000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등 국·시비 보조금으로 2억9,3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안입니다. 주민생활국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1,430만4,249만5,000원, 특별회계 25억6,369만원으로 총 1,456억618만5,000원이며 우리 구 전체 세출예산 4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소관 부서별로 설명드리면, 복지정책과 소관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의 2%인 66억1,168만2,000원으로 주민생활지원체계 기반조성사업비 36억5,166만3,000원으로 지역사회 서비스지원사업으로 17억9,215만9,000원, 자원봉사활동 저변확대사업에 1억796만원, 국·시비 행정운영경비에 10억5,990만원을 계상하여 구민복지 소유의 부응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생활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373억2,153만5,000원, 특별회계 25억6,369만원으로 우리 구 예산 12.2%인 398억8,222만5,000원이며 일반회계 예산으로는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사업에 336억8,475만2,000원을, 장애인등 취약계층 복지증진 지원사업에 4억4,934만3,000원, 실업자 취업기반 조성사업에 31억8,556만원, 부서행정 운영경비에 388만원을 계상하였고, 특별회계 예산으로는 의료급여지원사업 4억733만1,000원, 저소득주민생활안정지원으로 20억9,669만원, 의료급여지원사업 인력운영비 5,966만9,000원을 계상하여 저소득지원 및 일자리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하였습니다. 가정복지과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 12.7%인 415억1,364만6,000원으로 보육서비스 증진사업에 394억7,404만4,000원, 국·공립보육시설 확충사업에 10억5,217만8,000원, 여성능력개발 사회참여지원사업에 1억2,379만4,000원, 출산장려 및 지원을 위해 3억7,025만원, 건강지원센터등 가족복지 지원 사업에 4억8,878만원을 계상하여 부서행정 운영경비에 460만원을 계상하여 구민의 보육, 저출산대책, 여성복지사업에 효율적으로 투자되도록 하였습니다. 노인청소년과 소관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 9.9%인 323억7,750만2,000원으로 청소년 건전활동 지원 및 보호등 청소년 보호육성 사업에 24억2,943만9,000원, 노인복지시설 운영 및 사회활동 지원 등 노인복지 증진에 295억3,359만5,000원, 환경개선등 노인시설지원에 4억1,386만8,000원, 부서행정 운영경비에 60만원을 계상하여 노인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한 각종 사업을 중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생활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예산으로만 계상하였으며 우리 구 예산 0.6%인 20억7,513만9,000원으로 중소기업 육성 및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19억3,823만5,000원, 생활경제 안전 활성화사업에 1,518만2,000원, 유기동물 보호관리 사업에 1억2,112만2,000원, 부서행정 운영경비에 60만원을 계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생활 안전을 위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청소과 소관 세출예산 일반회계 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 6.6%인 214억3,343만8,000원으로 폐기물 처리 사업에 23억90만9,000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위한 53억8,178만8,000원, 청소차량 및 시설관리사업에 10억7,005만9,000원, 깨끗한관악가꾸기사업 활성화를 위한 2억8,619만원, 환경미화원 인건비 등 부서행정 운영경비에 123억9,449만2,000원을 계상하여 쾌적한 주거환경개선 및 폐기물 재활용률을 제고토록 하였습니다. 환경과 소관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 0.5%인 17억955만3,000원으로 환경보전 활동 주민참여 확대를 위해 5,897만8,000원,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사업에 9,348만원, 공중화장실 정화조 관리에 10억7,937만원,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에 4억7,180만원, 행정 소모품 구입등 부서행정 운영경비에 592만5,000원을 계상하여 환경보전 및 녹색성장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 세입·세출 예산안입니다. 먼저, 세입 예산안입니다. 주민생활국기금 세입예산은 총 53억9,494만2,000원으로 생활복지과 소관 9억6,466만6,000원, 가정복지과 소관 8억3,883만7,000원, 노인청소년과 소관 5억8,530만5,000원, 생활경제과 소관 21억2,015만8,000원, 청소과 소관 8억8,597만6,000원으로 세외수입과 예치금 회수예산으로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안입니다. 주민생활국 기금 세출예산은 총 53만9,494만2,000원으로 이를 부서별로 설명드리면, 생활복지과 소관 장애인복지기금 예치금 6억2,807만2,000원, 자활기금예치금 3억3,659만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가정복지과 소관 기금은 여성발전기금으로 여성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 3,500만원을 계상하였고 예치금으로 8억383만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인청소년과 소관 기금으로는 노인복지기금 대한노인회 관악지회 지원금등으로 2,700만원을 계상하였고 예치금으로 5억5,830만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생활경제과 소관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금 12억, 예치금 9억2,015만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과 소관 환경미화원자녀학자금대여기금 융자금 1억3,300만원 예치금 2억7,601만1,000원을 계상하였고, 재활용판매기금 관리기금 인건비 2,655만원, 일반운영비 3,479만원, 자산취득비로 200만원, 예치금 4억1,362만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제안설명 드린 바와 같이 주민생활국 소관 2010년도 세출예산은 삶의 질이 충실한 복지관악 건설을 위한 필수사업에 예산을 반영코자 노력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2010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복지서비스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국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마치고 보다 상세한 사항은 소관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주민생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 직제순에 의거 각 과별 사업명세서에 의한 구체적인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강운현입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사업명세서에 의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예산 및 사업명세서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생활복지과장 문병록입니다. 생활복지과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하여 사업명세서에 의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생활복지과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생활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정복지과장 김인자입니다. 가정복지과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세출) 부록 참조 존경하는 박현식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저희과 내년 세출예산이 올해보다 42억1,290만원이 증액되었으나 이는 서울형어린이집 공인에 따른 33억, 아이돌보미·영아돌보미 신규사업에 따른 2억3,000만원 등 국·시비 보조사업의 증액이고 자체사업은 어려운 구 재정을 감안하여 축소 내지는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청소년과장을 대리하여 노인복지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이인찬입니다. 노인청소년과장이 교육 중인 관계로 제가 대신해서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노인복지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노인청소년과 소관 2010년 세입세출 예산안과 노인복지기금 운용계획안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노인복지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생활경제과장 문길전입니다. 생활경제과 소관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생활경제과 소관 사업명세서에 의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생활경제과 소관 2010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올바른 집행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생활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안녕하십니까? 청소과장 강석우입니다. 청소과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사업명세서에 의거 설명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청소과 소관 2010년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환경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환경과장 신현규입니다. 환경과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사업명세서에 의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세출) 부록 참조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편성한 원원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2010년도 저희 환경과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근

박성근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박성근입니다. 먼저 주민생활국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검토 보고에 앞서 예산안의 총괄적인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재정 전망으로, 세입부분은 공동재산세 확대 시행에도 불구하고 재산세제 개편에 따른 주택분 재산세율 인하 등으로 재산세 감소 등 자체재원 1.4% 감소와 주요 자주재원인 조정교부금은 7.8% 감소하였으나 시·도비 보조금 증가 등으로 의존재원은 1.4% 증가하였으며, 특별회계는 주차장특별회계가 전년도 대비 56억5,532만3,000원 증가하는 등 전체 재정규모는 전년도 대비 2.2% 증가한 3,265억2,420만5,000원이며, 재정자립도는 전년도 대비 0.6% 감소한 33.9%가 되겠습니다. 세출부분은 시·구 협력사업 증가에 따른 보조사업비 증가로 구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고교 선택제 시행, 제5대 전국지방동시선거 실시 등에 따른 신규투자수요가 증가하고, 실업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사업 예산 증가,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를 포함한 행정운영경비, 보조사업비가 총 재정규모의 7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서 「지방자치법」 제127조의 규정에 의한 2010년도 예산안과 함께 지방자치법 제39조 및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 기본법」 제8조의 규정에 의한 201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2009년 11월 19일 구청장이 제출하였으며, 그 규모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표 부록 참조 이어서 주민생활국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국은 복지정책과, 생활복지과, 가정복지과, 노인청소년과, 생활경제과, 청소과, 환경과를 관장하며, 주민생활국의 세입예산 총 규모는 944억3,537만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6억1,171만1,000원이 증액되어 2.84%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일반회계 918억7,141만4,000원, 특별회계 25억6,369만원이며 구 전체 세입예산의 28.9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예산의 규모는 1,456억618만5,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억5,723만9,000원이 감액되었으며, 일반회계 1,430억4,249만5,000원, 특별회계 25억6,369만원으로 구 전체 세출예산의 44.5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 일반회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규모는 918억7,141만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24억6,949만7,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의 30.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1,430억4,249만5,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0.28%가 감소된 3억9,918만3,000원이 감액되어 구 전체 세출예산의 46.9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주민생활국 특별회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국에는 생활복지과에서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도 세입·세출규모는 25억6,369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억4,194만4,000원 증액되어 5.86%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세입·세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세입규모는 일반회계 49억4,368만5,000원으로 전년도 세입예산액 대비 10억2,956만원이 증액되었으며, 구 전체 세입예산의 1.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66억1,168만2,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0억33만3,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예산의 2.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주민생활 지원체계 기반조성 사업에 36억5,166만3,000원, 지역사회 서비스지원 사업에 17억9,215만9,000원, 자원봉사활동 저변 확대사업에 1억796만원, 행정운영경비 10억5,990만원을 배분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과, 세입규모는 329억4,076만5,000원으로, 일반회계는 303억7,707만9,000원이며, 특별회계는 25억6,369만원입니다. 세출규모는 398억8,522만5,000원이며 구 전체 세출 예산액의 12.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반회계 세출규모는 373억2,153만5,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381억9,947만2,000원보다 8억7,793만7,000원이 감액되어 2.29%가 감소되었으며, 특별회계 세출규모는 25억6,369만원으로 의료급여지원사업 4억733만1,000원, 저소득주민생활안전지원사업 20억9,669만원, 의료급여사업지원 인력운영비 5,966만9,000원입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세입규모는 280억9,535만3,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237억9,286만9,000원 대비 43억248만4,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9.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415억1,364만6,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52억9,389만4,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국·시비 보조금 280억9,535만3,000원과 자체재원 134억1,829만3,000원으로 계상되어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13.6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보육서비스 증진사업에 394억7,404만4,000원, 국·공립보육시설 확충 사업에 10억5,217만8,000원 등등을 배분하였습니다. 다음 노인청소년과, 세입규모는 250억3,625만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254억228만7,000원 대비 3억6,603만3,000원이 감소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8.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323억7,750만2,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34억7,619만1,000원이 감액되었으며 국·시비 보조금 249억7,725만4,000원과 자체 재원 74억24만8,000원으로 계상되어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10.63%를 차지하고 있으며, 재원은 노인복지시설 운영 및 사회활동 지원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295억3,359만5,000원, 청소년 보호·육성 사업에 24억2,943만9,000원 등을 배분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경제과, 세입규모는 15억9,919만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25억428만원 대비 9억508만6,000원이 감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0.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20억7,513만9,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2억3,644만4,000원이 감액되었으며 국·시비 보조금 15억9,719만4,000원과 자체 재원 4억7,794만5,000원으로 계상되어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0.6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19억3,823만5,000원, 유기동물 및 가축보호관리 사업에 1억2,112만2,000원 등등을 배분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소과, 세입규모는 8억6,169만5,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12억5,566만6,000원 대비 3억9,397만1,000원이 감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0.2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214억3,343만8,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14억805만1,000원이 감액되었으며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7.0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환경미화원 인건비등 부서행정 운영경비에 123억9,449만2,000원, 재활용 활성화사업에 53억8,178만원 등등을 배분하였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세입규모는 9억5,815만4,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7억1,432만9,000원 대비 2억4,382만5,000원이 증액되어 구 전체 세입예산액의 0.3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출규모는 17억955만3,000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대비 3억6,189만9,000원이 증액되었으며 구 전체 세출예산액의 0.3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원배분은 공중화장실 및 정화조 관리에 10억7,937만원,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에 4억7,180만원 등등을 배분하였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 기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생활국 기금 세입예산은 53억9,494만2,000원이며, 세출예산 53억9,494만2,000원에 대해 각 과별로 보면, 생활복지과, 장애인복지기금과 자활기금 예치금 9억6,466만6,000원, 가정복지과, 여성복지기금으로 여성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 3,500만원, 예치금 8억383만7,000원, 노인청소년과, 노인복지기금으로 대한노인회 관악지회 지원비 2,700만원, 예치금 5억5,830만5,000원, 생활경제과,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융자금 12억원, 예치금 9억2,015만8,000원, 청소과, 환경미화원자녀학자금대여기금으로 융자금 1억3,300만원, 예치금 2억7,601만1,000원, 그리고 재활용판매대금관리기금으로 인건비 2,655만원, 일반운영비 3,479만원, 자산취득비 200만원, 예치금 4억1,362만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폐기물종합처리장 건립을 위한 폐기물종합처리장건립기금은 2011년 이후 자금을 적립할 계획인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 주민생활국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박성근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6명) (재석위원 5명)

12시19분 회의중지

14시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는 보고받는 과정에서 설명이 다소 미진하거나 확인할 사항들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보고순서와 같이 소관 과장이 답변석으로 나오면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시고 질의·답변이 끝나면 직제순에 의거 다음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어제 보고받은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자료와 함께 연계하여 질의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근거에 의한 명쾌한 답변으로 금번 예산안 편성에 대한 집행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보다 성실한 자세로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강운현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세출예산 421쪽 국내여비에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선정 조사여비 어떤 내용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이건 공무원들 직원들이 뒤에 보면 국내여비가 13일분이 기본적으로 나갑니다마는 지금 현재 조사선정팀은 전직원이 매일 나가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에 조사선정팀에 대한 일부 법정13일을 제외한 나머지 일수에 대해서 계산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기본적으로 잡히는 예산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240만원인데요. 240만원뿐이 안 돼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한 사람당 한 달에 이틀만 잡아놓은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2만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10명이 나가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선정팀이 지금 10명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10명이 되어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여기서 어떤 조사를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말씀드리면 주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수당, 그 다음에 한부모가정 각종 저소득층에 관련된 신규 신청자에 대한 조사, 선정, 결정, 통지는 전부다 조사선정팀에서 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기초생활수급자도?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마찬가지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기초생활수급자가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에서 예산이 삭감되어서 잡혀 있는 예산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조사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것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 거에 일환으로 해서 기초생활수급자도 조사하는 것 아니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거하고는 달라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런 내용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419쪽 민간위탁금이 한 1억4,000만원이 증액됐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어느 거요?
춘수

임춘수위원

사회복지관 운영지원이요. 왜 그래요? 시비가 많이 지원된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어차피 사회복지관 운영지원의 민간위탁금은 운영비는 금년도까지는 전부다 전액 시비였습니다. 시비였는데 내년도부터는 운영비가 시비가 90%, 자치구비가10% 그래서
춘수

임춘수위원

구비를 한 10% 정도 분담을 하는 거예요 2010년도부터? 전년도에는 전액 시비로 했는데? 그래서 증가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앞으로 구비 분담률을 높여가는 추세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임춘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푸드마켓 이전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했습니다.

이정희위원

위치가 그쪽이 더 좋습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훨씬 낫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이용률이 높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얼만큼 높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이용률이 종전에 비해서 전체 이용자수가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한 600명 정도 더.

이정희위원

아 그래요? 다른 데다 더 지점낼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현재 있는 면적이 종전에 비해서 1.5배 정도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후원업체를 좀더 늘리고 후원자가 늘어나면 이용대상자를 늘리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많이 이용자들이 늘었다는 거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인건비가 인원 2명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거기 2명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인건비하고 복지수당을 같은 사람이 타가는 거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연봉이 그 사람들이 얼마쯤 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 나와 있는 대로 대략 인건비가, 이거 연봉입니다.

이정희위원

연봉인 것 같은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2,024만원 연봉입니다.

이정희위원

연봉이고 복지수당도 연봉으로 주는 거예요 162만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복지수당은 월별로 해서 나눠 줍니다. 월별로 나줘서 1년치를 지금 계산 했는데요.

이정희위원

162만원이 1년치이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1년치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이 사람한테 보태주는 거죠? 수당으로 더 주는 거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수당주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봉급이 그러면 합쳐서 복지수당이라고 따로 줘야 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복지수당이 시의 지침으로 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같은 경우에는 시하고 구하고 50%씩 그렇게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운영비는 한 달에 160만원씩 드는 거예요? 밑에 운영비 있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운영비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건 12달로 나온 거니까 한 달에 160만원 드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한 달에, 그러면 운영비가 뭔데 운영비가 들어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인건비를 제외하고 거기 각종 전기요금, 수도요금, 하수도요금 공공요금이라든가 각종 집기, 사무용품비 관련되는 그런 비용입니다.

이정희위원

전기, 수도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 다음에 사무용집기, 사무용품비 그 다음에 각종 인터넷 사용료 그 다음에 거기 헌물품이 들어오면 재포장을 또 해야 됩니다. 재포장을 하는데 들어가는 각종 재료비

이정희위원

무엇으로 포장을 해요? 거기는 봉투로 사용하는 거 아니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봉투는 크게 예를 들면 쌀도 한 포대 20㎏가 나온다면 20㎏를 다 주는 게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 일단은 넷으로 나눈다든가 해서 하기 때문에 포장지가 식품 종류별로 많이 들어갑니다. 박스비용이라든가

이정희위원

그래요. 160만원씩 들어가져요 한달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게 듭니다.

이정희위원

서류 좀 한번만 줘보세요. 그리고 그 다음 쪽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맨 하단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아까 국·시비 아동인지능력이 있는데 설명 좀 해 줘보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시작은 2007년도부터 신청을 받아서 2008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이정희위원

지난 해 보다 많이 예산이 올랐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금년도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이정희위원

올해부터 2009년도부터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래서 크게 종류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지역선택형이 있고 지역개발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선택형은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 사업이 지역선택형이고, 지역개발형은 지금 노인청소년과에서 하고 있는 어린이 야간보호서비스 사업인데 차이는 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 사업은 7세 이하 학교가기 취학 전 아동 있죠. 취학 전 아동의 저소득층 아동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구몬, 교원, 웅진씽크빅이라든가 학습지 기관이 주로 됩니다. 거기에서 나와서 아이들의 한글깨우치기라든지, 그림책을 보고 읽어주면서 깨우치기를 해 준다든가, 주로 읽어주고 책을 대여해 준다든가 주로 이런 일을 하고 있어요.

이정희위원

저소득층의 어린 아이들한테 한다는 말이죠? 몇 세에서 몇 세까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는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서 만6세 이하까지

이정희위원

만6세 이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취학 전 아동.

이정희위원

그러면 몇 세부터, 몇 년 몇 개월 부터, 아주 어린이는 안 되는 거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만2세부터입니다.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 우리 관악구에 몇 명이나 돼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체 대상인원은 신청을 받았는데요. 전부다 대상은 아니고요 저소득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지금 1,300명 정도가 신청이 되었습니다.

이정희위원

신청을 하려고 할 때는 어디로 연락을 해서 신청을 받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주로 하게 되면 동사무소에서 별도로 신청을 받습니다 현재까지는.

이정희위원

그러면 1,300명 정도쯤 된다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금 관악구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몇 명이 돌아가면서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 지도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 보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아이북랜드, 웅진씽크빅, 대교, 교원, 영교, 구몬, 한솔 해서 학습지 회사에서 평균적으로 몇 명이라고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이 필요하시다면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자료로 좀 주시고, 그런데 1,300명 학생한테 몇 명이 돌아가면서 1주일 몇 명에게 기회가 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1주일에 한 사람당 주1회 방문입니다. 한 번 방문할 때 20 ~ 30분 정도입니다.

이정희위원

20 ~ 30분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주1회.

이정희위원

그럼 저소득층 아이들이 집에 혼자 있습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주로 있는 애들을 중심으로, 대상을 보면 집에 있는 애들?

이정희위원

누가 봅니까? 누가 봐요? 가족이 없으니까 읽어주러 가는 거 아니에요 엄마가 없으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가족이 주로 있는 애들한테 가겠죠?

이정희위원

가족이 있으면 엄마가 읽어 주면 되는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 부모님이 계시는 쪽이 전부다 대상이 신청되어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집에 엄마가 있고 읽어주러 오는 사람이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이정희위원

그건 엄마가 읽어줘도 되는 거 아니겠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약간 어느 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이정희위원

뭔 차이요? 2살에서 5살, 6살 먹은 애들은 엄마들이 보는 게 제일 좋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엄마가 읽어주는 것하고 보면 인지능력향상 사업이기 때문에 글을 읽어주더라도 약간 어느 정도

이정희위원

한 사람이 1주일에 몇 번 방문하는 거예요? 자원봉사예요 그 사람들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는 아닙니다.

이정희위원

자원봉사 아니죠? 아닙니다. 그러면 한 집에 20 ~ 30분 방문을 하는데 그러면 수고료라고 그러나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 서비스 가격은 한 달에 3만5,000원에서 4만8,000원인데요

이정희위원

한달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한 사람이 몇 가정을 방문하는데요? 몇 번에 몇 가정?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기준은 한 사람이 몇 군데 가는 것을 여러 군데에서 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몇 명을 담당하는지 자료가 안 나와 있습니다만

이정희위원

자료가 안 나왔으면 학생들이 혜택을 받는지 안 받는지 1,300명이 받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몇 번 받는지 기회를 몇 번 갖는지 그 학생 집에 몇 번 가는지 그런 게 자료가 나와야 혜택을 받나 안 받나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당초에 하게 되면 아까 말한 7군데 회사에서 학습 계획을 전부다 놔두고 학부모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숫자가 많은 데는 많고 적은 데는 적고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그게 잘 이해가 안가요 과장님. 지금 이게 예산이 1억7,000이란 예산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전부. 그게 많은 예산입니다. 1,300명이라고 그러는데 아동들이 2살에서 7살 사이의 아동들은 대부분 집에 엄마가 있으면 엄마가 많이 할 것이고 저소득층이라고 그래서 가서 20 ~ 30분 읽어준다고 해서 얼마나 혜택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방문을 몇 회를 하는지 일주일에, 한 아이한테 한 달에 몇 번의 혜택이 가는지 이런 걸 알아야 되는 게 아니겠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책도 주고, 책을 읽어주면서 설명해 주면서 하는 그런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장을 안 나가봤습니다마는 온 지가 얼마 안 돼서

이정희위원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올해사업이라면서요 이게.
이게 물론 저소득층이 아니더라도 어린아이들한테 방문하는 선생님들이 계시더라고요. 여러 가지로 그런 걸 보긴 했는데 1,300명이 신청을 했는데 신청하는 방법은 어떻게 하며 또 어떤 아이들이 혜택을 받는지 알아야 되고 또 1,300명이라는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 번을 하는지 두 번을 하는지, 어느 회사에서 혜택을 보는지 이런 것도 알아야 되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 자료는 전부다 나와있습니다 구체적인 자료는.

이정희위원

물론 구체적인 자료가 있겠지요, 있을 거예요. 없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어요 돈이 나오니까. 그런데 우리가 돈 만큼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게 필요할 것 같아요. 무조건 방문하는 사람이 한 가정에 일주일에 몇 가정에 몇 아이를 방문해서 가르치는지도 모르고 3만5,000원, 4만원 주는 건지 이걸 굉장히 우리가 정말 철저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희들이 학습지 기관에 수시로 점검을 합니다. 연초에 세웠던 학습계획대로 일정대로 하고 있는지, 추가로 해서 별도로 설문조사 비슷하게 해서 요구사항이 뭔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고요.

이정희위원

그럼 1,300명 가정이라든가 어린 아이들한테 자기네들이 얼마나 수확을 얻었는지, 좋았는지, 나빴는지 시간을 어느 시간에 와서 좋았다든가 이런 것도 한번 점검을 해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희들이 점검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10월달에도 한 번 했었습니다.

이정희위원

저소득층이라고 해서 다 혜택을 주는 건 좋지요 물론. 많이 주면 좋습니다. 그렇지만 주는 돈 만큼 효과도 커야 되고 실적도 높아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1,300명 실적 명단도 줘 보시고요. 어떻게 이걸 동으로 연락해서 1,300명을 구했는지. 그렇잖아요 어린 아이들,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2세에서 7세 사이의 어머니가 계시는 집은 아주 특이한 교육 아니면 엄마가 읽어줘도 되고 그때는 제일 사랑을 많이 나눌 수 있는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엄마하고 교재도 좋고 요즘에 엄마들이 새로운 교재를 가지고 공부시키는 것도 굉장히 선호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게 어느 시간에 방문하고 또 어린 아이들은 낮잠자는 시간도 있는데 그 시간대가 어떻게 잘 맞는지 궁금하고 그래요. 자료 좀 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주민생활국에 속해 있는 전직원들은 실질적으로 몸으로 다 고생 많이 한다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429쪽 자원봉사자들이 일반보상금에서 예산이 증가한 이유는 뭐지요? 자원봉사자 실비지급하고 교통비 등이 올라서 그러는 건가 설명해 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자 실비지급 부분이지요?

주순자위원

예.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자 숫자가 늘었습니다.

주순자위원

숫자가 늘은 건 1,000명으로 되어 있고요, 9,000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1인당.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9,000원인데 그 중에 급량비가 6,000원이고, 여비가 3,000원입니다. 자원봉사자 이 사람들이 직접할 때.

주순자위원

하루 할 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자원봉사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실비를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거리일 경우에.

주순자위원

작년에는 얼마 지급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를 4시간하는 경우에 한 해서 하는 경우입니다.

주순자위원

작년에는 얼마 지급했느냐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연간 160만원 나왔는데요

주순자위원

1인당으로 안 됐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작년에 숫자가 적었고 작년에는 올해는 숫자가 상당히 늘어났기 때문에.

주순자위원

연령별로 보면 20대, 초등학생들은 지역에 나가서 봉사하는 것은 드물고 대학생부터 시작해서 연령별로 우리 구에 대학생 정도 되는 자원봉사자들은 몇 명이나 되요 청년들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대략 3만5,000명의 자원봉사자가 있는데요 연령대로 보면 그 중에 10대가 1만4,600명, 20대가 7,700명, 30대가 3,000명, 40대가 3,900명, 50대가 3,400명, 60대가 2,400명 정도 됩니다.

주순자위원

20대에서 30대는 좀 많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많습니다.

주순자위원

사실적으로 과장님이 보실 때 자원봉사자들을 솔직히 우리 관악구가 제일 저조하다는 거잖아요. 저조하다고 들으셨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활동은 제일 양호한대요.

주순자위원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자원봉사자들을 그 연령대를 쓰려면 확보가 덜 돼 있다는 걸로 제가 생각하고 있는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런 개념하고 다릅니다.

주순자위원

달라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주순자위원

자원봉사자 쓰실 때 보통 일용직이나 공공근로나 희망근로를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급하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긴급함을 요구할 때 이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자기 시간대가 맞아야만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자원봉사활동을 연계할 때 미리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지요 사전에 시간적 여유를 두고 연락주시면서 저희들이 수요처에 대해서 해 드리는데 필요하다고 해서 갑자기 꺼낼 수 있는 대기상태는 아닙니다.

주순자위원

말그대로 2009년도에도 말씀하셨듯이 자원봉사 실비지급하고 교통비하고는 너무 많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많은 게 아닙니다. 4시간 이상할 때는 약간의 교통비라든가 도시락 정도는 줘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농촌에 일을 도우러 가면서 그쪽 도우러 가서 거기에서 밥을 얻어먹을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아무리 자원봉사라 할지라도 도시락까지 싸오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주순자위원

통합으로 농촌에 갈 때는 특별한 사정이고 지역에 봉사할 때는 9,000원이 좀 많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동안은 예산이 부족해서 실비보상을 안 했는데 최소한 실비보상은, 우리 구뿐만 아니라 타 구도 전부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사실적으로 봉사를 하면서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 사람도 있지만 포인트제도가 있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주순자위원

학생들은 그걸 이용하려고 하고 있고, 학생들 자원봉사자도 이걸 주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학생인 경우도 4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하러 갔을 때

주순자위원

전체적으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일반 자원봉사를 4시간 이상 한다고 해서 실비를 다 주는 게 아니고

주순자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솔직히 자원봉사라면 마음의 가짐이 아예 돈 안 받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식사 정도는 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지만 이렇게 딱 9,000원을 정해 놓는 건 과다하다고 생각해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최소한 밥 값은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순자위원

밥은 당연히 주는데 9,000원이라는 액수가 밥값하고 너무 안 맞으니까 그런 거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3,000원은 교통비이고, 6,000원은 식대비 정도.

주순자위원

어쨌든 알겠습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우리 구뿐만 아니고 그 정도는 타 구도 전부 하고 있고 그동안은 돈이 없어서 못 줬습니다.

주순자위원

조정하겠습니다. 예산 심의할 때 조정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과장님 감사원에서 사회복지전달체계 관련해서 운영실태 전수조사한 거 보셨어요 보고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감사원에서요?

김순미위원

예.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직 못봤습니다.

김순미위원

보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시간 나면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시간 나면이 아니라 시간 내서 보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금은 워낙 바빠서요.

김순미위원

지금 안 바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내년도 2010년도 예산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은 이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시간을 내서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우리 관악구가 몇 개가 걸렸어요 보니깐. 생활보장급여가 적게는 1개월에서 많게는 20개월까지 이걸 우리가 새올시스템에 다 연계가 돼서 자동적으로 다 조회가 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금 사회복지통합전산망은 개통을 안 했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제가 새올시스템이라고 다시 얘기했잖아요. 모든 게 조회가 제대로 되고 있느냐, 중복이라든지 부정수급은 없느냐 그렇게 얘기를 했을 때 담당공무원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매번 새올시스템이 완벽하니까 거기에서 조회가 돼서 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시스템상에 오류가 있기 때문에 사회복지통합전산망으로 전환하는 계기입니다. 개별적인 시스템 사항의 문제는 제가 세세하게 알지를 못해서요.

김순미위원

이 문제가 원래는 양천구라든지 다른 자치구에서 생활보장급여라든지 아니면 그런 것 때문에 생겼는데 그런 문제가 다른 기초자치단체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 아니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생활보장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에요. 제가 여기에다 다 표시를 해 놨는데 관악구에서도 예외없이 이런 일들이, 그건 사회복지사가 자기가 부정수급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게 아니고 이건 신고를 안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오류라고 봐야지요.

김순미위원

오류가 아니라 이건 사망신고를 안 한 거예요 이 사람들이. 이 보고서를 보시라니까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사망신고를 안 해요. 왜냐하면 수급자격이 없어지니까 사망신고를 안 한단 말이에요 이 사람들이. 그런데 사실은 화장이라든지 매장신고서를 정기적으로 팩스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받으면 거기에서 다 체크가 돼요, 일부러야 안 하겠지만, 본인들은 안 하겠지만 그런 걸 통해서 공적인 자료를 이용해서 체크를 할 수 있단 말이지요. 그건 새올시스템에서도 체크가 안 돼요. 그 시스템이 지금 현재 시스템이 어떻게 돼 있고 사회복지통합전산망으로 개선을 하는데 어떤 시스템이 더 추가가 되고 개선이 되는지를 과장님이 아셔야 돼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감사결과 보고서 꼭 보시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김순미위원

제가 사회복지통합전산망 관련해서 매뉴얼을 봤는데요 이 사회복지통합전산망도 그렇게 완벽하지는 않더라고요 보니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물론 시행하다보면 시행착오가 나올 수도 있겠지요.

김순미위원

시행착오가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문제예요. 일단 제가 놀랐던 건 공공일자리 관련해서 소득이 안 잡히는 거예요. 그 전 새올시스템은요. 그 전에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한다든지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한다든지 아니면 공공근로를 한다든지 또 희망프로젝트를 한다든지 그런 경우에 소득이 안 잡혔던 거예요. 새올시스템에 잡힌다고 했거든요 그때. 그런데 새올시스템 자체는 그런 소득이 안 잡히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금 사회복지통합전산망을 하게 되면요 각종 공적자료가 전부다 연결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앞으로 다 나타나게 됩니다.

김순미위원

과장님 공적자료가 몇 가지가 잡히는지 아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 자료에 나와있는데요 보기는 대략, 현재 하고 있는 것 중에 상당히 늘어난 부분이 있는데 숫자라서 제가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마는

김순미위원

상당히가 아니라 어떤 자료가 들어가는지 아시느냐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를 들어서 각종 소득관계는 거의 들어가고 부정수급과 이중수급을 방지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일일이 다 나열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각 부처별로 종류가

김순미위원

부정수급하고 중복수급이 어떤 식으로 체크가 되는지 아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시스템을 가동해 봐야 알겠지요.

김순미위원

이 매뉴얼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시스템을, 그건 자료의 오류라든지 그런 거고요 이 시스템 자체가 어떤 걸 체크하고 있는지는 알고 계셔야 돼요 과장님.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건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걸 알고 계셔야 된다니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공부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새올시스템에서는 공공일자리 소득이 안 잡혔는데 그게 잡힌다는 것 하고요, 이게 외국인 배우자 소득이 있었어요. 그게 사회복지통합전산망에서 잡힌다는 것 하고, 그 다음에 근로장애연금(EITC), 쌀소득보전직접직불금 이게 잡힌다는 거예요. 그리고 3년 미만 예금과 적금이 새올시스템에서는 잡혔는데 이제 사회복지통합전산망에서는 3년 이상 예·적금까지도 잡히고, 증여재산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잡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새올시스템하고 사회복지통합전산망하고 바뀌면서 어떤 것이 소득으로 잡히는지에 대해서 과장님이 잘 아셔야 될 것 같고요. 이런 것들이 자동으로 잡힙니까, 아니면 수동으로 잡힙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제가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가동도 안 해 본 상태에서 어떻게 뭐라고

김순미위원

시스템이 여기 매뉴얼에 다 있다니까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매뉴얼을 제가 다 읽어보지도 않았고 그래서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공부를 더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자동으로 잡힙니까, 수당으로 잡힙니까 이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프로그램에 의해서 자동으로 잡힌 답니다.

김순미위원

자동으로 잡히는 것이 수동으로 다시 조작이 가능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실무자가 답변을 하겠습니다.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사회복지통합전산망은 아직 저희들도 소득자산 정비자료를 하고 있고요 어떻게 개통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는데 현재 진행되는 상황으로는 소득재산정비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담당자가 실제 상황을 확인해서 사유를 달고 정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실무자가 그걸 조작을 할 수가 있어요?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예.

김순미위원

통제를 누가 하지요?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어떤 통제요?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공적자료를 누가 확인하느냐고요.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공적자료를 사회복지통합전산망에서 자동으로 저희들한테 자료를 내려주면 그러니까 A라는 사람이 어떤 신고를 하고 신청이 들어왔을 때 그 사람을 소득·재산조사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사람을 소득·재산조회를 보냈을 때 사회복지통합전산망에서 자료를 자동으로 주고 지금 현재 사회복지통합전산망 관리하는 쪽에서는 공적자료는 100% 책정에 반영하라고 나와있거든요.

김순미위원

지난 번에 양천구 사례는 실무자가 공적자료가 있었어요. 있었는데 그걸 자기가 임의대로 조작을 한 거예요. 임의대로 조작을 했는데 책임자인 과장이나 국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확인을 안 한 거예요. 그걸 어련히 알아서 실무자가 했으려니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공적자료를 활용을 안 하면 다 소용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 보고 그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라고 하는 얘기고요, 실무자 선에서 그 공적자료를 확인하고 그걸로 조작이 가능하면 그건 사회복지통합전산망으로 개선하는 의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 통제를 누가 하느냐는 거지요 그 공적자료를.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모든 결재선에는 과장님들께서 다 계시잖아요. 그리고 자료가 나온 것을 정확하게 적용하는 것이 담당공무원의 역할인데

김순미위원

당연하지요 그건 당연해요.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그런데 양천구에서 위원님, 우리 구 감사원 지적사항하고 혹시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우리 구 지적사항은 거의 없거든요. 저희들은 정말 성실하게 열심히 하고 그 적용을 했는데

김순미위원

제가 개인적인 사람을 의심하는 게 아니라요 그건 시스템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시스템적으로도 저희가 사회복지통합전산망은 복지부에서 1월 4일 무조건 개통이다 해서 그 개통준비를 하고 있고 시스템 적용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요 저희도. 그러니까 아직은 개통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에서

김순미위원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해서 제가 지적을 하는 거고요 이 시스템 자체가 이렇게 바뀌는 이유는 아시잖아요 배경이라든지.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금 고민하시라는 얘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문제는 이 사회복지통합전산망에서도 사망신고가 자동으로 안 들어온다는 게 문제예요. 사망신고가.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그런데 그건 저희들이 실제 적용하면서 연계를 시킬 수 있도록 그리고 사망신고 자체를 의도적으로 안 하는 사람을

김순미위원

그런데 찾을 수가 있어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최소한 수도권에서라도 화장이라든지 매장 그 신고만 받아도 돼요.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그 자료들이 실제로 동으로는 저희들 일선에까진 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장례사업장하고 연결돼서 그게 저희들한테 넘어오는 방법이, 제 생각에는 사회복지통합전산망이 지금 엄청난 자료를 갖고 저희들한테 앞으로 줄 거기 때문에 그런 자료들도 정기적으로 줄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김순미위원

그게 핵심이에요 사실은. 사망신고가 자기네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사망신고를 안 해요.
계획

복지계획

,협의체운영담당 김은경 심지어는 저희들이 갔을 때 어디 외출했다고 속이잖아요, 그리고 사망신고는 안 하고 있고. 그런 경우는 담당자가 아무리 그 사람을 안 물어본 것도 아니고 어디 가셨죠 했을 때 외출하셨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자기네들은 사망신고를 안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 부분까지 담당자가 찾아내기는 정말 어려운 거지요.

김순미위원

그걸 일부러 찾아낼 수는 없어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매장하고 화장신고만 열심히 챙겨도 그건 체크가 되고요. 원래는 10개 기관에서 15종의 공적자료를 받아요. 그런데 앞으로는 17개 기관에서 33종을 받거든요. 종류가 확대되고 기관이 확대되는데 이것이 어떤 것이 더 추가가 되는지 그 자료 좀 주세요. 여기 이 매뉴얼에는 그게 없거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현재는 매뉴얼에 나와 있는 자료뿐입니다.

김순미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매뉴얼에 그렇게 되어 있다니깐요. 10개 기관에 15종인데 17개 기관에 33종으로 늘어나니까 그 늘어나는 기관하고 그 종류에 대해서 보건복지부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 게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는 이거 보면서 제일 궁금하던데. 실무자들이 궁금해야죠. 그거를 물어 보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김순미위원

중기사회복지계획 수립 같은 건 제가 더 이상 얘기 안 하고요. 그 다음에 129센터 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보건복지129요.

김순미위원

이거는 우리 관악구에 근무하는 분들입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원래는 129라는 게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울시에 있는 120다산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순미위원

예, 맞아요. 그런데 이 인건비를 왜 우리가 잡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우리만 잡는 게 아니고 국·시비로 잡아놓은 겁니다.

김순미위원

국·시비 맞는데요. 구비 맞는데요. 지금 이게 아까 120센터처럼 중앙에서 통제를 하는 거잖아요? 중앙에서 그것을 하는데 왜 우리 구, 국·시비를 다 받아놨냐고요. 만약에 지금 우리가 6명인데요 240개의 기초자치단체가 있다고 생각을 하면 1,440명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왜 필요하냐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것도 인구 수라든가 어떤 기준에 따라서 그 지침이 내려온 겁니다. 잠깐 우리 팀장이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규상

양규상민생안정추진팀장

129센터는요. 올해

김순미위원

과장님이 답변을 하세요. 과장님이 그런 거 다 알고 계셔야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제가 알기로는, 제가 7월 1일자로 와서 그렇습니다만 5월 1일자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과에 네 사람 그 다음에 생활복지과에 취업상담사 포함해서 두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경제를 위해서 각종 일자리가 필요하다든가 왜냐하면 또 별도로 대출이 필요하다든가 주택, 주거 개념이 필요하다든가

김순미위원

아니 지금 말씀 하신 건 이 자료에 있는데요. 전국 어디서나 129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죠. 그런 상담내용이 보건복지129로 상담전화가 들어오면 그걸 우리한테 넘겨줍니다. 연결됐습니다.

김순미위원

만약에 우리 관악구 주민이 129에다 전화를 해서 관악구 소관 업무다 하면 넘기는 역할을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넘기고 찾아가서 아니면 찾아오면 상담해서 만약에 이분이 어떤 긴급지원이 필요하다면 긴급지원을 그 다음에 의료비가 필요하다면 의료비 지원을, 그 다음에 직업이 필요하다 면 직장연결을 이런 쪽으로 분야별 연계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김순미위원

그런 사람이 우리가 여섯 명이나 필요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많이 필요로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기준을 정한 게 아니고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김순미위원

아니 과장님 이 129에다 전화해 보셨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는 직접 안 해 봤습니다.

김순미위원

한 번 해 보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 시간 나면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129센터에서요 관악구로 연계 안 해 줍니다. 거기서 다 커버를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129지금 전화 많이 오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제가 해 봤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니 그러니까요 우리 구에 지금 상담원들이 지금 네 분이 계시는데

김순미위원

왜 네 명이에요 여기는 여섯 명으로 되어 있는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두 명은 생활복지과에 있다고 했습니다.

김순미위원

129센터 직원이 아니에요 그 직원들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129센터인데 기능이 129가 보건복지가족부 콜센터인데

김순미위원

과장님 말장난 하지 마시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말장난 아닙니다 위원님. 129센터가 보건복지 콜센터이고 그와 관련되 민원이 이쪽으로 오면 그쪽 민원 관련해서 상담해서 필요한 요구 상황이 뭔지에 대해서 연계해 주는 역할입니다.

김순미위원

이게 왜 지방비 부담입니까? 왜 지방비 부담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가내시가 그렇게 떨어져 왔습니다.

김순미위원

왜 지방비를 부담해야 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보건복지가족부 사업인데 이걸 왜 우리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우리 구 주민하고 연관되는 사항이라 추측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김순미위원

복지대상이 우리라고 해서 우리가 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가족부에 전화해서 알아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가내시가 일단 들어와서 그렇게 된 겁니다.

김순미위원

우리 과장님이 모르시는 것을 너무나 자랑스럽게 당당하게 말씀하시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부다 지침에 다 나와 있고요. 민생안전추진 테스크포스 전문요원 배치계획까지 나와 있고 그에 따른 예산이라든가 채용이 다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움직이지

김순미위원

아니 지침이 내려오면 다 그게 받아 들여지는 겁니까? 그것에 대해서 불합리하다든지 개선해야 될 점이 있다고 생각은 안 하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문제점이 있을 때 저희들이 건의를 하죠. 그런데 여기는 지금 각종 예산하고 연관되는 부분이고 해서 인건비 책정을 이렇게 이렇게 해라고 가내시가 떨어지면 일단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그쪽을 따를 수밖에 없는 부분 아닙니까.

김순미위원

이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 부분은 검토를 해봐야 겠지요.

김순미위원

그럼 검토하신 의견을 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지금 아시는 범위 내에서 하지 마시고요. 연구하셔서 알고 난 다음에 답변하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희망복지129센터 관련해서 왜 지방비가 부담이 돼야 되는지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설명하시고요. 그 아까 사회복지통합전산망 관련해서도 자료를 주세요. 그리고 감사원 지적사항에 대해서 알고 계시라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위원

의사진행발언 할게요. 과장님들 앞으로 답변하실 때요 팀장님들이 답변하실 거면 미리 사전양해를 받고 얘기 하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죄송합니다.

박현식위원장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이정희 위원님 추가질의 있으십니까? 질의해 주세요.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 과장님 자원봉사자들 의료보험 들어주는 분이 2만5,000명? 현재 자원봉사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의료보험요?

이정희위원

보험료, 보험 들어주는 자원봉사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단체상해보험이요?

이정희위원

예, 몇 명이라고 그러셨어요? 자원봉사자들 상해보험 들어주는 인원이 지금 현재 몇 명이냐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정확한 숫자는, 죄송합니다. 찾아보고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정희위원

팀장님이 말씀하세요. 팀장님 작년에도 했었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2만3,447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전년도에 몇 명이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년도 자료는 알아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년도 자료가 안 나와 있어서

이정희위원

팀장님이 잘 아실 건데 전년도에 대해서, 전년도도 2만5,000명 정도라고 했거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래서 그 수준으로 예산편성해 놨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럼 자원봉사자들이 더 늘어나도 그 수준으로만 맞춰서 보험 들어줄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늘어나면 또 늘어나는 대로 예산을 확보해야죠.

이정희위원

지금 그런데 여기 총 인원은 남성들까지 합쳐서 4만9,000여 명, 5만여 명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보험을 여성을 기준해서만 보험을 들어주시는 건지 남성들은 하나도 안 들어 주는 건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것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이정희위원

남성들도 요즘 봉사하는 업무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남자들도 포함해서

이정희위원

다칠 수도 있기 때문에 보험을 들어 줘야 되지 않나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다 들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모범운전자에서 오면 그 분들도 봉사단체인데요 다 들어주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현재 센터에 나온 거 보니까 4만9,000여 명 남녀 합쳐서 여성이 2만5,000명이 넘었는데 2만5,000명만 들면 남성들은 하나도 안 들어 주는 건지, 비율로 들어주는 건지, 남성이랑 합쳐서 2만5,000여 명이 되는 건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각종 봉사단체에 공문을 보내서 신청을 받아서 가입을 한답니다.

이정희위원

그렇게 하는 건 알고 있고요. 지금 자원봉사하는 카드접수는 잘 돼 가는 거죠? 수첩에다가 적립이 잘 되는 거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적립한 거에 대해서 혜택을 별로 많이 주지 못했던 것 같은데 내년도에는 자원봉사자 적립자들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은 강구해 보셨는지, 제가 매년 말씀 드렸는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희들이 마일리지를 적립해서 어느 정도 포인트가 올라가면 영업소라든가 음식점이라든가 이런 데 몇 % 할인혜택을 받도록 지금 저희들이 방침까지 맡아놨습니다. 할인가맹점 운영하는 식으로, 일단 내년에는요.

이정희위원

우리 구에 자원봉사자들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는 편이에요. 그렇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5만 여명이라는 인원이 있어서 자원봉사센터를 별도로 내줄 수 없는 건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도 민영화로 할 것인가 아니면 별도로 센터를 독립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검토를 해 봤습니다. 서울시에서 현재 5개 구청이

이정희위원

하고 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2개 구청은 위탁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별도로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도.

이정희위원

다른 구청 얘기 들으니까 생각보다 별로 많이 들지 않아서 위탁을 주어도 좋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조금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삼성동에 그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한 데다가 세탁기 들여 놨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빨래방 잘 운영되는지 모르겠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내용을 지금 설명드리겠습니다. 인건비가 들어가는 게 송파가 전담팀 포함해서 11명이 지금 별도로 있는데 지금 1년 예산이 5억9,000만원입니다. 동작은 14명인데 8억5,000만원이고요, 강동은 3억5,800만원이고요 여기는 주민생활과에 전담팀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로는 직영을 하고 있는데 4억4,000만원이고 그래서 별도로 민영하고 위탁하는 데는 대략 평균적인 것으로 7억 정도 들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현재있는 시점에서 어느 정도 자원봉사가 정상궤도에 올라가면 그때 별도로 법인화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정희위원

돈이 많이 들어가긴 하고 또 성동 같은 데는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라고 제가 들었거든요 다른 지역은. 그런데 우리 지역이 지금 자원봉사자들이 굉장히 애를 많이 쓰고 노력을 많이 해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성화도 잘 시키고 마일리지 적립해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많이 공무원들이 신경 좀 써주시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인센티브제를 시행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또 5대 보험도 잘 들어서 사고가 났을 때 대처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보훈단체 입주건물 보수비로 4,785만원이 잡혀 있는데 어디를 보수 하나요? 어디에 있는 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일일이 단체사무실별로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두 군데가 있는데요. 봉천7동 구 청사 거기 보훈회관은 지금 4개 단체가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 주로 사무실이나 회의실 형광등 교체, 2, 3, 4층 사무실 출입문 그 다음에 창문교체, 내부 도장공사, 바닥타일 교체공사, 팩스 교체, 기타 소요비용으로 해서 거기가 5,970만원이 들어간 것으로 지금 대략 견적이 나와 있고요, 구 봉천1동청사에 마찬가지로 4개 단체가 있는데 거기도 유사한 형태의 공사가 필요한 그러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대략 3,600만원 정도 합쳐서 9,570만원이 지금 계약금하고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언제 입주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입주가 대략, 봉천7동 청사는 '97년 10월에 입주를 했고요, 봉천1동 청사는 '04년 11월 10일날 입주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봉천1동청사 2층에 있는 고엽제후유증전우회하고 월남참전전우회는 2004년 11월, 그 다음에 특수업무수행자 관악구지회는 2008년 7월 1일자로 이렇게 입주가 되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입주, 7동에 있는 4개 단체는 '97년에 했는데 입주 후 한 번도 보수가 안 된 상태인 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 전에는 저희들이 관리를 안 됐기 때문에 가보면 형편이 없습니다. 냄새가 날 정도입니다.

이복례위원

몇 개 단체, 4개 단체 다 해야 되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다 해야 됩니다. 사무실 별로 저희들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들어보고, 보고 해서 견적을 뽑아보고, 대략 금액을 뽑아본 겁니다.

이복례위원

우선 봉천1동과 7동 소재에 있는 보훈단체 전체를 다 보수한다는 말씀이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다 돌아봤습니다. 꼭 해주어야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긴급복지지원이 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게 올해보다 약 2억 정도 증액이 됐는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424쪽 올해 게 다 소진됐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거의 소진이 됐습니다.

이복례위원

다 소진됐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거기 심의위원이 4명인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체 6명인데 여기 나와 있는 예비위원들이 4명입니다.

이복례위원

6명은 지급 안 하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나머지는 당연직 공무원이기 때문에 지급을 안 합니다.

이복례위원

당연직이라 안 하고 4명만 지급되는 걸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거의가 다 소진되고 지금 얼마 정도 남았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체 올해 10억이 잡혔었는데요 주로 생계비, 의료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생계 의료비 빼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부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현재 8억4,500만원이 나가 있고요. 계속 해서 신청해서 상담 끝난 거 정리 중에 있으면 연말까지는 10억이 조금 남을 정도로 육박할 겁니다.

이복례위원

올해 증액이 됐길래 혹시 작년 거 보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올해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나왔던 휴·폐업이 늘어나면서 이쪽 부분이 10월달 이후에 엄청 늘어났습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이거는 복지지원이기 때문에 긴급상황에 또 차상위계층에 있는 사람 많이 이런 혜택을, 따뜻한 손길을 줘야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지만 혹시라도 소진 다 하지 못할 것을 잡고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질의드려 봤어요. 할 수 있다는 말씀이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리고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이게 걱정스러워서 질의를 드린 사항인데 이것도 올해보다 2010년도 예산이 2억4,000만원 정도가 증액됐어요. 증액된 이유가 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수요가 보니까 금년도에도 보니까 상당히 효과도 좋고 현재 집행하는 진도를 보면 내년도에 이 정도로 늘어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복례위원

수요가 증가됐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거 국·시비·구비로 되어 있는데
국·시·구비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이게 관리감독은 우리 구청에서 하고 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실무자들이 수시로 나가서 체크를

이복례위원

이거 몇 회 나가요? 월로 나가요? 년으로 나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담당자가 답변을 드리도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지도점검은 1년에 한 번, 지도점검은 1년에 한 번 나가서 혹시 시정사항이 있던가요?
그 시정지시가 몇 건이나 있는지 한 번 점검 나가서 나왔을 거 아니에요 자료가?
1년에 한 번 나가서 충족 되겠어요? 아니 담당자 입장으로서 생각을 해 봐서 한번 답변을 해 보세요. 한 번 나가서 제대로 서비스가 이루어진다고 보세요?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돼요. 물론 보건복지가족부가 하고 있지 그렇지만 관리감독을 우리 구청에서 해야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미비한 점이 있다면 미리 분기별로 하는 쪽으로 횟수를 늘려 가겠습니다.

이복례위원

하는 쪽으로가 아니고 하셔야죠 제대로. 그리고 아까 8개 기관이 한다고 그랬어요. 지금 8개 기관이 제대로 정말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셔야 되는 거예요. 1년에 한 번 나가서 뭐를 하고 있는지 전혀 인지도 못하고 있을 정도로 관리감독 관청에서 있으면 되겠어요? 국비든 시비든 구비든 보건복지부에서 하든간에 이건 해야지요 구청에서 담당자로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관리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유념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야간보호서비스있지요? 개방형.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건 노인청소년과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요.

이복례위원

노인청소년과에 물어봐야 되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2억4,700만원 증액된 거요. 개별형하고 전체가 다 신규사업 발굴해서 작년보다 2억4,700만원이 증액됐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늘어날 걸 예상해서

이복례위원

늘어날 걸 예상만 했다 뿐이지 구체적으로 계획 잡은 건 없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알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가 21개 동사무소 내에 다 설치가 되어 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이복례위원

안 돼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동사무소에 설치되는 있는 건 뭐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상담가 사무소입니다.

이복례위원

그건 어떻게 운영을 해요. 운영비가 나가고 있나요? 21개 동에 나가고 있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분기별로 해서요. 전화요금이라든가 공공요금 정도.

이복례위원

운영비가 뭐뭐뭐 나가요 월 얼마씩.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운영비 9만5,000원 정도만 나갑니다 분기에.

이복례위원

1,200만원 잡혀 있네요 내년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내년 예산이고요.

이복례위원

93명으로 되어 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거 100% 구비인가요 시비인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전부다 100% 구비입니다.

이복례위원

봉사요원은 봉사료 지급 안 하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원칙은 자발적이기 때문에 안 해야 합니다.

이복례위원

원칙은 안 하는데 하고 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필요한 경우 4시간 했을 경우에 실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실비지급 얼마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4시간 했을 경우에 급량비하고 교통비 정도의 일부하고 그 나머지는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게 얼마예요. 급량비하고 교통비가 얼마예요. 하루에 9,000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거의 안 주는 쪽입니다. 빵이나 음료수 정도, 작업할 때 필요한 그 정도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9,000원씩 줄 수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실비지급할 수 있으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규정에도 실비를 경우에 따라서 지급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줘야지. 할 수 있다는데. 올해 나갔어요 안 나갔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올해 160만원 잡혀 있는데요 일부 나갔습니다.

이복례위원

봉사료로 나간 거예요? 봉사활동비로 나간 거예요 160만원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봉사활동의 대가로 나간 게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복례위원

전체 운영비까지 포함?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식비하고 여비 정도 나간 겁니다.

이복례위원

이게 운영비가 센터마다 다 다른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자세히는 안 알아봤습니다만.

이복례위원

차이는 어디에다 기준을 두고 설정하지요? 알았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이 봉사 21개 주민센터하고 복지관 16개소해서 37개소잖아요. 이 봉사캠프를 통한 올해 한번 해보니까 성과물이 나왔던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캠프 쪽은 온 지 얼마 안 돼서 파악이 안 돼서 팀장으로 양해를 해 주시면

이복례위원

성과물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을 하셔서 2010년에도 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를 계획 잡아서 이것도 올리셔야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계획은 있는지 제가 파악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예산의 적고 많고를 떠나서, 그렇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양해해 주시면 팀장의 답변을 듣도록

이복례위원

이거 예산을 삭감해도 되겠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연숙

김연숙자원봉사팀장

캠프운영비가 지금 영등포구나 구로구는 월 10만원씩 지급되고 있고요 우리 구처럼 분기별로 지급하는 구는 25개 자치구에서 적습니다. 그리고 캠프활동을 통해서 각 동에 상담가들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고 자원봉사가 굉장히 많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령 대학동에 테이핑발마사지 특화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요, 성현동 같은 경우에 장애인 특화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 삼성동에는 빨래방 특화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동별로 1동 1프로그램이 특화프로그램으로

이복례위원

알았어요 3개 동이라면, 21개동 중에서 3개동이에요. 좋아요. 그렇게 작지만 나오는 건 좋은데 이 자원봉사가 많이 이원화되어 있어서 그래요. 저는 이왕이면 하나로 묶고 일원화시켜서 통합적으로 자체에서 이루어졌으면 싶어요. 동사무소에다 해놓고 복지관에다 해 놓고 자체적으로 하고 도대체 정신 차릴 수가 없어요. 그럼 예산이 전부다 분산된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사람도 그렇고 그래서 한번 그런 방향도 생각해 보세요 과장님.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캠프가 분산된 데 대해서는 장·단점을 따져서 보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어차피 할 것 같으면 동으로 해놓고 그 인원을 구로 다 연계를 해서 하나로 일원화시켜서 움직이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장·단점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팀장님 주민센터에 자원봉사자들은 시에서 돈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시에서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연숙

김연숙자원봉사팀장

시에서 나오는 게 아니고요 시에서 특화프로그램 지원금 신청을 받으면 저희들이 응모해서 몇 개 동은 저희가 100만원, 300만원, 선정돼서 지원금 받는 금액이 있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그럼 구에서 주는 거예요?
연숙

김연숙자원봉사팀장

예, 캠프운영비는 우리 구 예산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시에서 교육을 받지요?
연숙

김연숙자원봉사팀장

예.

이정희위원

시에서 교육받고 시에서 선정해서 내보는 것 아니에요?
연숙

김연숙자원봉사팀장

저희가 각 동에서 지원자를 받고요 그 지원자를 저희가 시로 올려서 교육을 받고 저희 동에서 각종 활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그 사람들이 시에서 교육을 1년에 몇 번 받아요?
연숙

김연숙자원봉사팀장

1년에 수시로 있긴 한데 작년에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내년에도 계속 이루어질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교육만 시에서 받는 거네요?
연숙

김연숙자원봉사팀장

예.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희망복지129센터 전년도 예산이 없었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이게 금년도 5월 1일날 생겼기 때문에 본예산에는 빠져 있는 겁니다.

김순미위원

아니지요 그때는 예산부담을 안 했었지요 각 자치구가.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금년도에는 민생안전추진 테스크포스팀으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희망복지129는 내년 처음 시행, 바뀌는 겁니다 민생안전추진팀에서 바뀌기 때문에 별도로 따로 잡아놓은 겁니다.

김순미위원

아니에요 희망복지129센터는요 계속 하고 있었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시·도로 이걸 또 설치한 거예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하다가 - 중앙에서 하다가 - 시·구청에 설치를 한 거예요 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본예산에는 없고요 추경예산에 나와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추경에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김순미위원

추경에 있는데 왜 우리 사업설명서에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사업설명서에는 본예산만 표기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본예산만 표기되는 게 맞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년도 예산 나와있는 것은 본예산입니다.

김순미위원

본예산이 아니라 당초예산 말씀하시는 거겠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당초예산이 본예산 맞습니다. 추경예산은 여기 대비되는 것은 당초예산, 본예산입니다.

김순미위원

2009년도 예산 있었던 것 맞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왜 없었던 게 제가 보기에는 맞는데 있었다고 우기시네 과장님.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추경예산에 나와있습니다 예산서.

김순미위원

그건 나중에 갖다주시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김순미위원

이 예산서도 그렇고 여기에도 그렇고 왜 추경에는 그걸 안 한 것으로 되어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건 예산편성 하나의 방법 때문에

김순미위원

자료작성하실 때 신경 좀 쓰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산부서에서 예산편성할 때 그건 방식상의 문제가 있는 거지 저희들이 잘못한 건 아닙니다.

김순미위원

희망복지129센터는 추진근거가 없어요. 예산을 부담한다거나 지방비, 시비, 구비가 부담이 되면 법이라든지 어디에 근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필요하시면 자료 갖다드리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여기 자료에 의하면 추진 근거가 그냥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했기 때문에 이걸 부담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지방비 부담이라든지 이런 게 있는 경우에는 상위법이 있다든지 아니면 조례가 있다든지, 지방비 부담하는 경우에는 조례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것 없이 떡하니 자치구로 넘어왔는데 그것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합리적으로 따져본다든지 그러지 않으셨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다고 저희들이 우리 구는 안 하겠습니다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 아닙니까.

김순미위원

안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안 하게 되면 주민들만 피해를 보는 것 아닙니까?

김순미위원

아닙니다. 이 129센터의 목적은 개별부서와 접촉하지 않고 관뿐만이 아니라 민에서 쓸 수 있는 가용자원도 연결시켜 주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런 취지는 알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렇기 때문에 개별부서에 직접 접촉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을 안 해도 우리 주민들에게 피해가 간다든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시스템을 알고 계신다면 이걸 왜 우리가 해야 되나, 우리 지방비 부담을 왜 해야 되나 그런 의문이 드셨을 거예요. 전체적인 사업을 이해를 못하고 계시니까 무조건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지시가 내렸으니까 한다 이런 생각을 가졌을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는 그런 논리가 아니고요

김순미위원

그런 논리가 아니면 왜 그런 의문이 안 드십니까 예산을 짜시면서. 129센터 부담 안 하면 어떻게 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주민들만 손해가 보겠지요.

김순미위원

주민들이 손해를 안 본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개별부서와 접촉하는 게 아니라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무튼 왜 자치구에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저도 검토를 하고 보건복지가족부에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검토하셔서 의견서를 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이미 공문으로 가내시가 들어와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이게 법적근거가 없잖아요. 제가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지방비 부담을 한다든지 서로 매칭펀드로 할 경우에는 무슨 근거가 있어야지요 근거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 보건복지가족부에서도 가내시극

김순미위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내려주면 다 합니까? 우리 신청 안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보건복지가족부에서도 가내시를 줄 때는 어떤 법적근거를 가지고 했을 것 아닙니까.

김순미위원

특히 청소년사업 같은 경우에는요 아주 좋은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사업 많습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그렇겠지요.

김순미위원

그 경우가 어떤 겁니까 과장님이 판단하기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중앙에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가내시를 줄 때는 어떤 법적검토가 있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자꾸 보건복지가족부만 파시는데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쪽과 연관된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중앙부서와 연결되지 않는 사업이 어디 있습니까. 국비, 어떤 건 국비부담이 훨씬 많은 사업들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사업 있습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매칭펀드를 할 때는 어떤 법적근거 하에서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했을 것 아닙니까.

김순미위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어떤 근거로, 지금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하기 때문에 한다는 그 논리말고 어떤 근거로 지방비 부담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찾아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게 묻는다면 관악구에서

김순미위원

그렇게 해서 자료를 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렇게 해서 자료를 달라고요. 저희들이 판단할 테니까 그렇게 해서 자료를 달라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위원님이 달라고 하십시오.

김순미위원

내가 지금 달라고 하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희들이 이렇게 했을 때는, 저는 분명히 그렇게 했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지침이 시달돼서 가내시된 공문에 근거해서 했다고 했습니다.

김순미위원

공문에 의해서 다 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가내시가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김순미위원

가내시 내려온다고 다 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가내시 방침을 받을 때는 법적근거를 가지고 했을 것 아닙니까 위원님.

김순미위원

법적인 근거가 없다니까요 법적인 근거가 있으면 대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보건복지가족부 이야기입니다.

김순미위원

있다고 하는 사람이 그걸 증명해야 될 것 아니에요. 법적인 근거가 어디 있어요 지금 없다고 하는데. 법적근거가 어디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있으니까 했을 거 아닙니까?

김순미위원

상위법이 뭡니까 그럼?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모르니까 지금 여쭈어 보겠다는 것 아닙니까.

김순미위원

물어보고 답변을 하시면 돼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모른다는 얘기를 왜 반복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자원봉사자 실비지급하는 문제에 있어서는요 자원봉사는 무급이고 봉사직입니다. 그런데 왜 작년에는 160만원이었다가 왜 460%나 증가했습니다 올해는. 어떤 근거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시간을 좀 주십시오. 실비를 지원하는 근거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자원봉사 활동지원 조례 제20조에 실비지급, 센터 또는 자원봉사 수요자는 자원봉사자에 대하여 활동에 필요한 물품 또는 비용을 지급할 수 있다라는 근거규정에 따라서 했습니다.

김순미위원

거기에서 비용이 뭡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필요한 경우에 여비, 급량비를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저는 자세히 검토 안 해 봤습니다.

김순미위원

그게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 규정이. 비용의 개념이 여비와 식비라는 얘기가 어디에 있습니까? 거기에서 비용의 개념이 식비하고 여비라는 개념이 어디 있냐고요. 답변하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활동시간이 4시간 이상이 되는 경우에 실제로 이분들한테 들어갈 수 있는 비용은 빵, 음료 들어갈 수 있는 이런 경우이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그 규정이 어디에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희들은 그것을 비용으로 통상을 예를 들어서 봤습니다.

김순미위원

그 규정이 어디 있냐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규정보다도 통상 우리가 적용했던

김순미위원

통상, 우리가 상식적으로 일을 합니까? 그건 여기에서든지, 지금 자원봉사센터에서 실비를 지급하게 되면 뭐가 문제냐면 다른 데서도 무상으로 자원봉사하는 데도 이 기준에 맞춰서 지급해 줘야 하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보건소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한다고 했을 때 우리가 반대했던 이유가 그겁니다. 거기도 이 기준에 의해서 이걸 만약에 요청하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모든 자원봉사를 유급으로 써야 됩니다. 실비보상해 가면서 자원봉사를 써야 돼요. 그거 예산 어떻게 감당하실 겁니까. 2009년도에도 160만원이었다가 900만원 그럼 내년에는 또 400% 인상된다면 그 예산 어떻게 감당할 겁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이 답변을 좀

김순미위원

다른 위원님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요 자원봉사자 실비지급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됩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있어서는 나중에 의견조정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앞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그리고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답변을 명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생활복지과장 문병록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서 443쪽에 기초생활보장 특히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이 생계급여하고 주거급여가 예산이 감편성됐는데 왜 그렇게 됐어요? 오히려 경제가 안 좋아서 더 늘어나지 않을까요? 전체적으로 국비, 시비가 줄어든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전년도에 그만큼 혜택을 받은 인원수가 있을 텐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2010년부터 사회복지통합전산망이 부정이라든지 중복되어 있는 거 누락방지등으로 절감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 시스템이 됨으로써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까지 우리가
춘수

임춘수위원

시스템에 의해서 정확한 통계가 나온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죠. 그것을 감안해서
춘수

임춘수위원

그것에 근거해서 예산이 감편성 됐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정부에서 가내시를 내려보내 준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생계주거급여 중에 저소득층 에너지보조금 지원하고 월동대책비하고 무슨 차이가 있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생계
춘수

임춘수위원

2009년도에는 에너지보조금 지원예산이 잡혀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부터는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계속 없어요. 그런데 월동대책비하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게 없애는 것이 아니고요 지금 저희들이 선관위에 질의를 하니까 그것은 안 된다해서 금년에 본예산에 편성을 못했고 하반기 추경에 편성할 예정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애당초 잡지 왜 추경에 반영을 합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 그러니까 잡으려고 했는데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에너지보조금 지원도 월동대책하고 맥을 같이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반기에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에너지보조금은 한시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이번에 종료가 됐어요. 그래서 2010년부터는 안 나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 사업 자체가 없어지는 거 아닙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서 사업 자체가 없어졌기 때문에, 그런데 에너지보조금 지원받은 건 주로 어떤 걸로 받는 거예요? 현금으로 받습니까? 현금으로 받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것은 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 장애인에게 들어가는데 현금으로 통장으로 입금시키는 겁니다 저희들이.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이것을 만약에 예산 자체를 사업예산을 없애버리면 어떤 문제점이 생겨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 그러면 문제가 있죠. 이분들이 현재 지금 혜택을 못 받죠, 없애 버리면.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까 혜택을 못 받는데 그 분들이 불편한 사항이 뭐냐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당장에 들어가는 돈이 그분들한테 우리가 입금을 시켜 주면 그 돈으로 모든 걸 사용을 하는데
춘수

임춘수위원

기초생활수급자가 전원이 이거 다 혜택을 받았던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데 2010년도 1월달부터 매월 지급하는 겁니까? 분기별로 지급하는 겁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월 2만원씩 매월 지급합니다, 6월까지.
춘수

임춘수위원

매월 그러면 그분들은 연간 한 24만원 정도를 수령을 하다가 2010년도 1월달부터 목이 없어졌기 때문에 항의전화라든지 문의가 들어올 거 아니에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런데 이것은 이미
춘수

임춘수위원

홍보를 했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에너지보조금 자체는 이건 종료가 되어 버린 사업이니까
춘수

임춘수위원

종료하면서 홍보를 하셨냐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2009년도 6월달에 종료가 된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게
춘수

임춘수위원

2009년 6월달에 종료가 되면 7월달부터 문의가 와서 홍보기간을 거쳤겠네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됐고요. 그 다음에 441쪽에 그 희망키움통장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441쪽이요?
춘수

임춘수위원

예,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이걸 설명을 정확하게 해 주셔야 저희도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어떤 분들이 해당이 되고, 어떤 혜택을 받는지를 우리가 명확하게 알아야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분들의 근로소득이 최저생계비가 최저생계비 70% 이상의 일반노동시장 취업수급자 입니다 정확히 얘기한다면.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최저생계비를 70% 이상 일반 노동자라는 건 다른 것이 아니고 우리가 최저생계비가 49만845원인데요 이 중에 70%라면 34만3,592원 이상의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입니다 수급자 중에. 그 사람들만 해당이 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수급자 중에?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노동시장에 가서 일을, 쉽게 말하자면 식당이라든지 이런 조그마한 소기업 공장이라든지 이런 데 나가신 분들의 그분들에 한해서만 해당이 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면 소득 그게 노출되는 걸 어느 정도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조사를 해 보니까 우리가 157명이 나왔습니다 157명이. 그래서 그분들만 해당이 되는 겁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이분들한테 통장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자료로 어떤 분들이 혜택을 받는지 그 자료를 간단하게 해서 주시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다 드리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다 갖다 주세요. 450쪽하고 451쪽하고 연관되는 건데 공공근로사업 있잖아요. 내년도에는 줄어드는 겁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 다음에 희망근로는 이게 지금 예산이 전액 구비에요? 451쪽에 있는 거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공공근로요?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희망근로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것은 지금 현재 국비가 52.64%, 그 다음에 시비가 25.37%, 구비가 21.99%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지금 예산이 잡혀 있는 게 국·시·구비가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현재 잡혀 있는 것은 구비만 잡혀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러니깐요. 그러면 이거는 희망근로 참여는 우리가 자치구에서 따로 별도로 예산을 잡아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 국비·시비
춘수

임춘수위원

지금 현재 희망근로자는 국가시책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지금 현재 하는 것은
춘수

임춘수위원

그거하고 이거하고 무슨 차이가 있냐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현재 하는 것은 국·시비만 들어가는 거고 내년에 하는 것은 구비까지 포함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시비 들어갔던 희망근로사업은 올해로 종료가 되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것은 자치구에서 자치구비로 해서 일자리창출하는 측면에서 하는 사업이냐 이거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것도 일종에 들어가는 거지요.
춘수

임춘수위원

전액 구비로?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전액 구비가 아니고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 제가 얘기하잖아요. 내년에 들어가는 사업이 국비가 52.64%, 시비가 25.37%, 구비가 21.99%가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전체 766명 정도 하거든요 내년 계획이. 전체 예산이 43억입니다. 그 중에서 우리가 한 9억8,000만원 정도, 10억 가까이 들어갑니다 지원비가.
춘수

임춘수위원

간단하게 해서 공공근로사업은 동사무소에서 좀 어려운 분들 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내년도에는 이분들이 축소되겠네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조금 축소가 됩니다. 이게 얼마 정도가 축소가 되냐면 저희들이 분기별로 공공근로는 약 162명 정도, 그러니까 전체 인원인 652명만 시킬 예정입니다 공공근로사업은. 왜 그러냐면 이게 희망근로사업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공공근로가 많이 흡수가 됐어요.
춘수

임춘수위원

공공근로사업에 우리 구비가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공공근로는 구비가 46%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공공근로하고 희망근로가 생기는 바람에 거기도 우리 구비 자부담이 되니깐 이게 예산편성하는데 이렇게 된 것 같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임춘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업무계획 52쪽 노후된 휠체어교체,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영상전화기 구입을 구비로 하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전부 구비입니다 그것은.

이정희위원

시비로 안 하고 구비로 하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이것은 사서 - 구입해서 - 대여해 주는 거예요? 아니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어떤 거요?

이정희위원

52쪽.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게 지금 전체 금액이 1,000만원인데요. 이게 공공청사 및 구립시설 점자블록이라든지 안내표지판, 핸드레일 이런 것을 설치하기 위해서 구비로 잡은 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그 밑에 장애인편의용품 구입에서는 1,300만원이 구비로 잡혀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각 동에 휠체어를 지금 현재 공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휠체어가 있습니다. 2대씩인가 다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구에서 대여해 준 동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동마다 2대씩 되어 있어요.

이정희위원

2대씩 되어 있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런 게 만일에 문제가 있을 때는 교체를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정희위원

아니 그런데 현재 교체할 동이 있어요, 만일이 아니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게 정확이 조사를 해 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이정희위원

그런데 조사도 안 해 보고 교체하려고 미리 예산편성하는 게 뭐예요. 교체해 달라는 동이 없는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런 것이라든지 그 다음에 청각장애인의 영상전화기 이게 뭔 얘기냐면 전화왔을 때 안들리니까 화면에 글로 표시가 되거든요. 그런 것을 구입한다든지.

이정희위원

구입을 하는 건데 동에서 교체를 해 달라는 하는 건 아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것은 새로 구입하는 거죠.

이정희위원

새로 구입해서 구마다 2대씩 다시?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건 동마다 다 드릴 수가 없죠.

이정희위원

그러면 어디다 놔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게 쉽게 말하면 우리 민원여권과라든지

이정희위원

일 보러온 사람들 때문에?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보건소 민원실 이런 곳에 비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정희위원

영상구입은 그렇고, 휠체어 같은 건 동에서 교체해 달라는 데가 없는 거 아니에요. 미리 예산을 잡아 놓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이게 그런 것도 있고 저희 과라든지 지금 현재 비치가 안 된 곳이 있거든요.

이정희위원

과에도?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런 데도 비치를 하기 위해서 신규로 구입을 할 예정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구청에 전과에도 한 대씩?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전과가 아니고 저희 과가 당장에 없어요.

이정희위원

과가 아직까지 없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죄송합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이게 1,000만원이면 몇 대나 구입하고 다 준비가 되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게 휠체어는 그렇게 비싸지는 않습니다 전동휠체어 같은 것이 비싸지

이정희위원

그냥 손으로 미는 휠체어 얘기하시는 거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교체해 줄 데 교체해 주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하고 과의 휠체어하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1,000만원까지 안 들어도 되겠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를 들어서 우리가 무슨 행사를 한다든지 할 때 공공기관의 단상에 올라갈 때 설치하는게 있습니다. 그래야 밀고 올라가거든요. 그게 안 돼 있어서 그걸 지금 준비하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수리도 해 주시는 거죠? 수리도 장애인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이건 수리하고 다릅니다.

이정희위원

아니 다른 과에서 수리도 해 주시는 거죠? 가지고 있는 사람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 예산은 별도로 잡혀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예산은 별도로 그것은 시비였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게 49쪽에 보시면 재활보조비 수리센터 운영이라 해서 2,380만원 잡혀 있는 것이 있습니다 구비로.

이정희위원

예, 맞아요. 지난해에는 얼마였어요 예산이?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지난해 금년과 같습니다.

이정희위원

같아요? 다 쓰셨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다는 안 썼습니다. 아직 집행을 다 안 해 봤기 때문에

이정희위원

연말까지?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잘 고쳐드리라고 했었는데,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희망근로사업으로 451쪽, 2009년도에 희망근로사업하는 것은 전액 국비로 되어 있죠? 2009년도.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것은 국비하고 시비입니다.

주순자위원

올해 우리 구비로 잡혀 있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런데 문제가 희망근로사업 처음에 희망자 받을 때 어차피 문제가 있었던 것은 다 아시죠? 아시니까 이번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자료요청하는 데도 좀 성실하게 주지도 않아서 완전히 확인은 못 했지만 한 가정에 둘이 하는 사람하고, 통장님들 하는 자료도 일부는 빼고 일부는 넣어줬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철저히 해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 한 명이라도 더 할 수 있게 우리 과장님 좀 애쓴 김에 더 힘써주십시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2010년도에는 정확한 규정을 가지고 순서대로 예를 들어 점수로 환산해서 그것을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어쨌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래야 억울한 분들이 안 나오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공공근로사업은 건강한 사람으로 기준이 되어 있지만 기초생활수급자나 그런 분들이나 차상위계층들이 하잖아요. 희망근로는 연령이 제한되어 있지 않잖아요. 굉장히 심각한 문제가 연령이 제한되어 있지 않았다는 거, 우리 각 주민센터에서 그 어르신들을 일을 시키면서 어떻게 보호해야 하나 그런 문제점이 제일 큰 것 같으니까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런 걸 보완해서 내년 희망근로사업은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과장님, 감사원에서 사회복지전달체계 관련해서 이거 지적된 사항 중에 하나가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하고, 그러니까 기초수급자 되는 순간부터 차상위 가구하고 소득의 역전현상이 생긴다는 거예요. 알고 계시죠? 소득의 역전현상이 뭔지. 그래서 우리 관악구 예시가 되어 있거든요. 관악구 같은 경우 2인 가구 기준으로 했을 때는 오히려 차상위 계층보다 수급자가 23만원 정도 더 받아요. 그리고 3인 가구 같은 경우는 4만원 정도 더 받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아까도 얘기했지만 새올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걸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이 사람이 어느 정도 받고 있는지가 딱 나와요. 그러니까 그 시스템 바뀔 때 관련해서 진짜 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하고 소득역전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좀 하시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조정을 해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아니 그거는 하셔야 돼요. 오히려 차상위계층보다 돈을 더 많이 받아서 소득 역전현상이 생기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436쪽 저소득층 생필품지원 있잖아요. 재래시장 상품권하고 농협상품권을 사주는 거죠 가구당?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설하고 추석 때. 그런데 지금 재래시장 상품권이 나오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까? 재래시장상품권을 지금 발행하는 데가 우리 구에서?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세 군데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신원시장하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신원시장하고, 신사시장하고, 조원동 조원시장 세 군데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지금 거기 세 군데만 지금 발행을 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다른 시장은 왜 안 만들죠?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다 만든 게 협의체가 예를 들어서 상인회가 다 되어 있으면 어느 정도 돌아가는데 지금 현재 나머지는 재래시장이 활성화가 덜 돼서

김순미위원

상인회가 있어야 돼죠? 그런데 그것을 굳이 시장별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아니 그러니까 자기들이 협의체가 구성이 되면 거기서 하나로 통일시켜서 이렇게 해 주면 좋은데 지금 현재 상태로서는 그게 안 되니까 자기네끼리 세 군데에서 따로따로 하고 있거든요.

김순미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전국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재래시장 상품권이 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시에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확인을 하세요. 왜냐하면 그 시장에서만 이용하게 되면 다른 시장에서는 이용을 또 못하잖아요. 그리고 발행비가 이용이라는 게 있잖아요? 수수료도 있고 그런 것들을 개인적으로 그 상인회에서 부담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온누리상품권이라고 있어요. 그 온누리상품권은 새마을금고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만든 거예요. 전국적으로 유통이 됩니다. 그래서 그걸 개별적인 시장에서 비용을 부담해 가면서 거기에서만 유통이 되는 그런 재래시장 상품권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건 초창기에 재래시장 상품권이 없을 때나 그게 가능한 거고요 지금은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재래시장 상품권이 있기 때문에 그걸 굳이 그 시장의 상품권을 사줄 필요가 없습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확인해서 그런 방법으로 가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주민연대인가요 거기에서 온 자료를 보니까 지체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센터 그 운영과 관련해서 불만이 많은데 내용이 뭐지요? 이게 부실하게 운영이 되고 있다는데 어떤 내용으로 얘기를 하고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제가 정확히 파악은 못했는데요 지금 거기에서 올라온 자료를 보니까

김순미위원

관악주민연대 자료에서도 이 지원센터가 유명무실하게 운영이 되고 있다고 했지 구체적으로 명시는 안 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거, 자료에 남길 수 없는 뭐가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제가 파악을 해 봐서 위원님께 바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세요. 왜냐하면 우리가 지체장애인 편의시설을 한 번도 가보지도 않았고, 이 사업에 대한 평가도 없었고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이게 문제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을 파악하셔서 보고해 주시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청년 점프 일자리 사업이잖아요. 이게 월 평균 얼마를 받습니까 임금이?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월 평균, 공공근로사업과 비슷합니다.

김순미위원

아니에요 이게 조금 더 받을 거예요. 월 평균 얼마 받습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82만원에서 85만원 정도.

김순미위원

2009년도에 그렇게 받았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2009년도에.

김순미위원

그 정도 받았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82만원에서 85만원 사이 정도 됩니다.

김순미위원

2010년도에 어떻게 받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1일 3만4,000원 나가거든요 하루에. 월차수당이 있고 주차수당이 있으니까 85만원 정도내외가 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공공기관 인턴제 우리 합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인턴제는 우리 구에서는 안 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우리는 안 해요? 시에서만 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과장님 사업명세서 437쪽 지역자활센터운영비 3개소가 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운영비 지원해 주고 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올해가 약 5억8,000만원 정도.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5억7,900만원 정도.

이복례위원

5억8,000만원 정도 되는데 작년에 비해서, 작년에 얼마 했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작년에 16억2,000만원 했습니다. 왜 이렇게 됐냐하면 그 사유를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복례위원

예.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시간 조금 걸려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간단하게 해 주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2009년도에는 자활장려금, 사회적 프로그램, 실비, 기관운영비, 가사·간병도우미사업, 지역자활센터운영비, 종사자 복지수당이 한 군데 편성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걸 금년에는 이게 나누어지다 보니까 이 금액이 차이가 납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이렇게 줄어들었다는 얘기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지요.

이복례위원

알았어요. 올해에 비해서 내년도 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차이가 나서 제가 질의를 드려본 건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금액은 같은 건데 거기에서

이복례위원

운영비가 세 군데로 나가는데 관악봉천일터로 나가고 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게 한 군데, 관악은 훨씬 많은데 왜 더 많지요? 2억3,000만원.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거기는 인원이 조금 많고

이복례위원

몇 명이나 되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거기에 우리 청소년자활기관이라고 봉천1동에 보라매동에 하나 또 별도로 있습니다. 거기에 포함이 되다보니까 이것이 많습니다.

이복례위원

관악하고 두 군데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관악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자활기관이거든요. 그것까지 합쳐서 금액이 그래서 많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올해 쭉 운영한 내역이 있고 모든 자료가 나와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지요. 나와있지요.

이복례위원

그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2009년 올해 집행했던 16억에 대한 개략적인 자료 그거 볼 수 있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자료 드리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디딤돌사업이라고 한울지역 정신건강센터에다가 이것도 용역 주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건 뭐냐면 예를 들어 알콜중독자라든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분들을 치료하는 기관이거든요. 이게 몇 명 정도나 되나요 기간에?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보통 한 달에 6 ~ 7명 그 정도, 평균 보면 그렇게 됩니다.

이복례위원

이런 사람들은 신고에 의해서 발굴하나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신고도 들어오고요 또 수급자나 조건부수급자가 되는데 보통 웬만하면 그런 사람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복례위원

작년에 비해서 이 금액도 굉장히 삭감이 됐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전년도에 삭감된 이유는 이게 서울시에서 지금 현재 가내시가 내려온 게 많이 축소돼서 내려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줄어든 거예요.

이복례위원

그럼 이 금액을 가지고도 운영할 수 있는 걸 올해는 예산낭비했다는 결과가 나오는데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산낭비라고 볼 수는 없고 저희들이 많이 들어올 수도 있고 적게 들어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거지 시에서 판단은

이복례위원

탄력적으로 인원이야 줄고 늘고 하겠지만 예산은 거기에서 거의 어느 정도 계획성에 맞추어서 해 갈 걸로 알고 있는데 전년도하고 올 예산하고 비대칭이 너무 크다는 얘기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저희는 지금 현재 상태로서 우리 구는 금년 10월 현재까지

이복례위원

모두 몇 명 정도 됐어요? 연 이런 분들이.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222만원 정도 집행이 됐거든요. 그런데 이 예산이 만일에 부족했을 때는 저희들이 추경에편성해서 더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복례위원

지금도 부족하겠네요 이 돈으로? 이 돈으로 부족하겠는데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만에하나 사용하다가 어느 정도 측정을 해서 만일에 부족하다면 추경에 편성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런 사람들이 주로 센터가 있잖아요 한울지역 정신건강센터가 아닌 임시보호센터 이런 데도 있지 않아요? 거기에 같이 되는 것 아닌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런 데는 지금 운영하는 게 없고요 지금 저희들이 운영하는 것이 노숙자사업은 두 군데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신문제라든지 이런 사항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알았습니다. 자활근로사업에 시장진입형하고 일자리형이 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자료를 주세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기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자활근로사업과 희망근로 차이가 뭐예요? 희망근로는 올해부터 시작한 건데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희망근로는 정부 차원에서는, 물론 자활도 정부차원에서 합니다마는 이게 금년에 처음 생긴 사업이다 보니까 이건 예를 들어서 수급자니 뭐니 그런 것 관계없이 전체적으로 시킨 거고, 자활근로사업은 쉽게 말을 하면 수급자라든가 차상위계층 어려운 분들에 한해서 이분들이 차상위계층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자활사업이거든요.

허기회위원

그러니까 그분들이 거기에서 돈도 받으면서 기술을 연마해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사업이 자활사업이지요? 희망근로하고 차이점이.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기회위원

희망근로는 어려우니까 국가에서 올해부터 시작된 거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자활이 계속 희망근로나 공공근로나 똑같지요. 밖으로 나가서 홀로 서는 사람이 많이 없거든요. 운영비, 사업에서 한 50억 가까이 들어가는 돈이거든요 이 돈이. 작년에도 약간 지적을 했었는데 물론 국가적인 사업이니까, 우리 구비도 있단 말이에요 시비도 있고. 이런 문제점이 계속 또 희망근로가 나오고 공공근로가 또 있고 청년일자리가 있고 계속 그렇지 않습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허기회위원

이런 게 최하 예를 들어서 1년에 한 500명이 자활을 했으면 1년 안에 200 ~ 100명은 자수성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러면 좋지요.

허기회위원

그런데 그게 절대 안 되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게 쉽지 않습니다.

허기회위원

결국은 희망근로나 공공근로인데 이 자체가. 그렇잖아요. 복지도우미라든가 간병 그런 거기 때문에 이걸 언제까지 계속 이런 식으로 해서 하나로 뭉쳐서 이걸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좋으신 의견이신데 저희들이 한번 건의를 하겠습니다. 저희들 임의대로 하겠다고는 할 수 없는 거고

허기회위원

그렇지요 국비가 있으니까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일단 건의를 해서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허기회위원

이런 문제들이 앞으로도 계속, 어제 뉴스를 보니까 희망근로 유지하고 인원도 늘리는 그런 것이 나온 것 같은데 이 자체를 희망근로는 국가에서 단시간 내에 하는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공공근로도 결국은 계속 이어오고 있고. 자활문제는 정말 직업훈련소 같은 그런 과정이 돼야 되지 않냐 이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면서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좋은 생각이십니다.

허기회위원

도배를 배우고 장판을 깔고 그런 거란 말이에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렇지요.

허기회위원

그런 과정을 하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이게. 이 문제는 정말 과장님도 시에 건의를 해서 직업훈련소에 맡기든지 진짜 필요한 구에서 우리 구민들을 상대로 잘할 수 있는 그런 현장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것을 건의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희망근로 문제도 아까 조금 전에 주순자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문제는 초반에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있었기 때문에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그건 저희들도 인정을 합니다.

허기회위원

내년사업이지요? 내년에는 정말 필요하고 또 능력에 맞는, 적시적소에 맞는 그런 분들을 발굴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허기회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허기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위원

한 가지 당부만 하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말씀하세요.

김순미위원

희망근로 관련해서 팀장님이 잘 아시는데요 그분 한 분인데 그분 찾아내세요. 누군지 아시지요? 제가 더 이상 얘기 안 하도록 그분 찾아내시고요. 근데 공공근로가 왜 이렇게 예산이 줄었지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희망근로가 생기다 보니까

김순미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희망근로는 상반기만 하기로 되어 있잖아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지금 공공근로사업이 갑자기 희망근로가 생기면서 청년일자리사업이라든지 그런 게 다 시비로만 나오는 것은 그쪽으로 흡수가 됐단 말이에요.

김순미위원

어디로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희망근로로, 그러면서 공공근로가 축소가 된 거예요.

김순미위원

그럼 내년 하반기는 어떻게 해요?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지금 현재 상태로서는 공공근로는 그대로 하고 그러니까 희망근로는 어떤 방향으로 될지는 아직 모르지요 저희들이. 정부시책상.

김순미위원

아랫목의 돌 빼서 윗목 돌 고이는 그 식이에요. 희망근로를 하기 때문에 공공근로 빼서 거기에다 넣는다 그건 데 내년 하반기에 정말 경제가 회복이 돼서 이런 게 필요 없었으면 제일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 공공근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이 됩니다. 그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만 아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복지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생활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병록

문병록생활복지과장

감사합니다.

박현식위원장

그러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5명) (재석위원 4명)

16시03분 회의중지

16시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간단한 거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업명세서 466~467쪽에 보육시설 어린이한마음 큰잔치가 작년보다 조금 삭감돼서 내려왔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2,160만원이 내려왔는데 467쪽에 보육시설 한마음 큰잔치는 무슨 잔치입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게 국·공립하고, 민간하고, 가정시설 3개 연합회가 연합회별로 아이들 체육대회도 하고요 실정에 맞게 어떨 때는 등산행사도 하고, 숲생태 체험도 하고, 저희가 연합회에 돈을 줘서 - 예산을 줘서 - 하는 건데 예산으로 다 안 되고 연합회에서 더 보태서 부모들하고 아이들하고 한 데 하는 행사입니다.

박현식위원장

보육시설 어린이한마음 큰잔치는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게 어린이한마음 큰잔치가 그 행사입니다.

박현식위원장

보육시설 한마음 큰잔치 그거 말씀하시는 거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런데 낙성대운동장에서도 하고요 학교 빌려서도 했던 그런 행사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그럼 두 가지입니까 그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니요 한 가지입니다. 그런데 연합회가 나누어져 있으니까 행사를 나누어서 합니다. 작년의 경우에 예를 들면 국·공립시설에 저희가 750만원, 민간 보육시설에 많으니까 1,000만원, 가정보육시설에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350만원 이렇게 주고 연합회별로 그걸로 행사가 안 되니까 보태서 했던 행사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여기에 보면 2,160만원짜리가 있고 1,890만원 짜리가 있고 행사가 두 개가 있습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1,890만원입니다. 작년에는 2,100만원이었는데요 올해 예산이 조금 줄어서 1,890만원.

박현식위원장

그 안에 들어가 있는 거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그런데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가 빠졌어요 2010년도에.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그게 저희가 작년, 재작년에 했었는데요

박현식위원장

1,350만원이 책정이 됐습니다. 이거 빠져도 괜찮습니까 행사하는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희 과 예산상 구 전체로 조정을 하다보니까요 어차피 다른 건 줄일 게 없었고 안타깝지만 보육인의 날 행사가 빠졌습니다.

박현식위원장

완전히 안 하는 겁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산이 안 되면 못 하지요.

박현식위원장

보육인의 날에는 교사라든지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보육교사하고 원장님들.

박현식위원장

원장님들하고 관계인들이 기념행사하는 건데 그게 완전히 다 삭감됐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삭제된 거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올렸는데 삭제가 된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어린이집에서 제일 고생이 많으신 분들인데 기념행사를 없앤다는 게 좀 그러네요.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위원장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한마음큰잔치가 작년에 비해서 삭감이 됐어요. 규모를 줄여서 할 계획인지 아니면 이 금액으로도 가능한 건지 모르겠네요. 매년 했던 걸 모든 행사가 다 증액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데, 되는 거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니 어차피 예산이 좀 늘어나면 좋지만 이대로 하면 주는 금액을 좀 줄여서 주면 그 쪽 연합회별로 부담이 커지든지 아니면 행사규모를 줄여서 해야 되든지 그러한 실정입니다.

이복례위원

거기에 더불어서 작년에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보육의 날 행사가 있었어요. 있었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있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제가 알기로는 2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많은 예산은 아니더라도 그런데 올해 빠진 이유가 잠깐 답변해 주신 거 같은데 그냥 전체 우리 가정복지과에서는 올렸는데 명세서에는 빠졌다는 얘기죠?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빠트린 거죠? 이거 안 해도 된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기획예산과도 사정이 있으니까

이복례위원

그렇겠죠? 사정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제가 어린이집을 다녀보면요 교사들이 굉장히 중노동에 속해요.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리고 더구나 요즘엔 종일반이고 그래서 1년에 단 한 번인데 작년에는 얼마 해 줬다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작년에 1,350만원 줬습니다.

이복례위원

1,350만원 하루?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하루 에버랜드에 가서, 그런데 이제 연합회에서 많이 보탰고요. 국·공립, 민간, 가정교사들 하고 시설장 다 가서 연합해서 가니까 평소에는 애들을 데리고 가니까 선생님들이 놀지 못하다가 그날 하루 그렇게 하니까 아이들처럼 즐겁게 놀긴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교사들이 아이들처럼 놀았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이들보다 더 좋아하더라고요.

이복례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런 사기진작을 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우리 과 예산에서는 다른 데서 깎을 게 없고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이복례위원

아니 어쨌든 아이들보다도 더 좋아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다면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것도 아닌데 매년 2년씩 추진해 오던 것을 올해는 안 했다고 그러면 교사들의 사기진작 문제도 있고 또 우리 유아교육에 종사하는 교사야말로 정말 중·고등학교 교사보다도 더 소중한 의무를 저는 지니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그 나이에 모든 지능, 성격을 형성할 수 있는 나이들을 맡고 있는 교사들이거든요. 그래서 한번쯤 이런 기회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니까 과장님 제가 그 정도로만 말씀을 드리고, 한번 과장님이 목은 올려봐 주십시오. 그럼 예결위원들이나 여기 위원님들이 생각을 한번 해 볼 테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우리 과에서 다른 건 뺄 게 없고요.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무슨 뜻인지는 알겠고요. 우리 가정복지과에서 빼서 거기 메꿀까봐 걱정이 되시나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서울형어린이집 지금 현재 몇 개소를 했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78개소입니다.

이복례위원

75개소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죄송합니다. 그 사이에 좀 되고 지금 추가로 신청한 데가 있어서요. 그것 할 당시에는 그랬고, 3개 더 됐고 현재 78개소가 정확합니다. 그리고 12월 8일날 또 추가 발표날 예정입니다.

이복례위원

그것까지 해서 95개소인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것은 목표입니다. 얼마가 더 발표될지

이복례위원

2009년도 게 95개소 되어 있는 걸로 되어 있다니까 연도별 목표 2009년도, 2010년도 136개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목표가 95개고요. 78개소가 됐고 12월에 발표나면

이복례위원

12월까지 95개소할 목표였다는 이 말씀이에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지금까지 한 걸 해 줘야 저희가 판단하기가 쉽죠. 내년에는 136개소로 늘리겠다는 말씀이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게 공인인증을 받으려면 굉장히 어려운데 여기에 충족될 수 있는 그런 어린이집은 구립을 막론하고 사립이나 민간까지도 망라해서 정말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 과장님 신경을 좀 많이 써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우리 예산이 뭐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85억 정도. 성현동 어린이집이요 지금 어디까지 진척 됐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이게 12월에 부지매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복례위원

지금 상충하고 있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니 그분들이 수용재결까지 한 상태입니다.

이복례위원

수용재결 끝난 상태예요? 평당 얼마씩 하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평당 한 1,250만원 약 그 정도 됩니다.

이복례위원

몇 평 정도라고 했죠? 순조롭게 지금 잘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여태까지는 그 땅 소유자들 때문에 조금 시간이 끌어졌는데요. 이제는 이 부지매입만 완료하면 순조롭게 진행될 것입니다.

이복례위원

알았습니다. 변경사항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요 저한테 자료 좀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먼저 하세요.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영유아플라자 운영비도 많이 줄었어요 이번에.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거기가 좀 줄었습니다.

이정희위원

이렇게 많이 줄어도 1년 운영이 되는 거예요? 어디에서 줄은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시에서 그게 좀 줄어서

이정희위원

시비가 이렇게 많이 안 내려오는 거예요 이번에?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게 줄은 금액이 작년에 설치한 비용, 공사비용 같은 것이 있어서 그것을 따지면 많이 줄었고요 그런데 사실 운영하고 하는 데도 이거보다는 조금 더 있어야 되는데

이정희위원

뭐 이 정도 주면 잘 운영할 수 가 있어요? 이 비용이면 운영할 수 있냐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아니요. 조금 저희가 부족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운영할 수 있는 만큼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영유아플라자이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시에서 가내시가 그렇게 내려왔기 때문에 그것을 하고 가능하다면 우리 구비에서 조금 더 지원을 해야 되는데 지금 여유가 안 되니까요.

이정희위원

그래도 또 운영이 돌아갈 수 있는 비용은 줘야 되는 게 아닙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워낙 올해 예산이 긴축재정이라서

이정희위원

같이 신경을 좀 써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저출산 문제 아기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가 발족했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예산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이게 발족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아까 보육의 날 행사 같은 것도 지금 다 삭감되고 있는데 이거 된 지가 얼마 안 돼서 그것은 뭐 예산에 잡을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내년 2010년도 사업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금 국가적으로 제일 큰 일이 있는 일인데 사업을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사업을 해야 되는데 예산을 오늘 심의하고 또 저희가 구 전체예산은 모르지만 뭐가 어디 여유가 있으면 가능하면 하면 좋고 저희들 생각에는 사업을 하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정 안 되면 다음 추경에라도 어떻게 해 볼까 이런 생각이었고요.

이정희위원

다른 구는요 '09년도에도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한 데가 많아요 구가.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저출산문제 때문에 굉장히 심각한 가운데 있는데 출범식을 했으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세우셔야죠 과장님이. 그렇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이것을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왜 그러냐면 아이가 오늘 내일로 운동을 한다 해서 아이들이 펑펑 나오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가 노력을 해서 홍보도 하고, 캠페인도 해야 하고, 다자녀 가정들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같은 그런 프로그램을 가질 수 있도록 예산편성 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노력해 주세요. 사업을 하셔야죠. 국가사업인데 국가사업이고 지금은 구에서 하지만 나중에 점차적으로 국가에서 하지 않겠어요 시에서나?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렇게 할 거니까 우선 우리가 기본틀을 가지고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봤을 때 2,000만원 예산을 잡아줘야 내년 사업을 하고 그러면 시에서 우리가 또 시사업이기도 하고 국가사업이기도 하니까 우리가 시에다 국가에다 적극적으로 요청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도 계획을 세워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리고 여성교실 말이에요. 여성교실이 정말 그대로 운영해 나가나 봐요? 삼성동에 여성교실도. 하나도 개조하지 않고, 고쳐주지 않고 뉴타운이 된다는 이유로 거기는 진짜 너무나도 협소한 데서 그렇게 잘 해 나가는 우리 여성들인데 그렇죠? 그래서 봉천동에다가 맞벌이부부 요리교실 같은 거 낸다는 거죠? 만들었습니까 지금? 업무계획 80쪽.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특화프로그램 말씀하신 건가요?

이정희위원

예.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것은 장소를 어디다 만드는 게 아니고요.

이정희위원

지금 여성교실에서 하는 거 아니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하고 있는 데다가

이정희위원

추가로?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있는 데다가 야간이나 주말에 저번에 왜 위원님들께서 뭐 실버요리교실도 한번 해 보고 하셔서 저희가 하니까 실버요리교실할 때 연세드신 분들도 좋아하셨고요. 저희가 또 그래서 청각장애인들의 여성들이 정보화교실, 컴퓨터 배우면서 좋아하셨기 때문에 그분들도 직업을 가지신 분들이 계시다 해서 토요일날 해 보니까 너무 너무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그것도 좀더 활성화하고 맞벌이부부 요리교실 뭐 야간에 이렇게 하고 이것을 좀 특화 하려고 한 건데요.

이정희위원

그러면 지금도 개설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거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장애인하고 실버요리교실 두 개는 했습니다. 그런데 야간에 맞벌이교실을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요.

이정희위원

그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강사료 봐 가지고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장애인하고 그만두신 실버요리 배우는 것이 굉장히 보탬이 된다는 소리가 많이 들려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좋아하시더라고요.

이정희위원

굉장히 좋아하신다는 소리가 들리거든요. 그러면 신림여성교실은 그냥 뉴타운이 될 때 까지 그 상황으로 있는 거네요? 거기에서는 지금 홈패션 같은 걸 많이 배우는 인원이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거 해서 자격증도 땄고요. 어제 그분들이 파자마 같은 거 만들어서 동명노인센터에 노인들 100개 만들어다가 드려서 너무 너무 고맙다, 빵 만들어서 보육원하고 다 갖다 주고 했습니다, 강의듣는 분 선생님들하고 수강생들하고. 좋은 일 많이 했습니다.

이정희위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굉장히 좋은 일을 많이 하시네요. 위로 좀 해 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희가 죄송해요.

이정희위원

과장님 그런 협소한 장소에서 그렇게 좋은 일을 하신다는 것은 그분들이 정말 우리보다 훨씬 나은 것 같아요. 거기에서 헤어미용도 배워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처음부터 개선을 해 줄라고 했는데 끝까지 개선해 주지 못하고 그 장소로 계속 몇 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460쪽 보육시설 미이용아동 양육수당 있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이게 전년도 예산이 있지 않았어요? 전년도 예산이 있지 않았냐고요 2009년도?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작년에 7월에 시행한 거라서

김순미위원

추경에 한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런데 그 추경에 그때, 이게 사업설명서 어디에 있나요? 그때 예산 많이 남았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때 추계를 잘못해서 예산이 무지하게 많이 남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똑같이 추계하신 거 아니에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추계를 잘못했다고 하시면 그렇긴 하는데요. 저희가 당초에 사실은 7억2,000만원을 요청했었습니다. 우리는 7억2,000만원이면 될 것 같다 이랬는데 가내시로 15억4,000만원이 배가 내려왔어요. 아니 거의 배가 넘게 내려와서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다시 한 번 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김순미위원

뭘 어떻게 요청하시려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만약에 15억4,000만원이 내려왔는데 우리가 한번 확정할 때 얘기를 한번 해 보긴 하려고 하는데 작년에도 얘기해도 되진 않았거든요.

김순미위원

이것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잘못 잡은 거예요. 추계를 잘못한 거예요. 출산율하고 우리 보육시설 미이용아동 이용률 추계를 잘못 했어요. 그래서 예산이 너무 많이 잡혔고요 그게 2010년도에도 반복되고 있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저희들 생각에는 또 한편 지금은 가구별 최저생계비 120% 이하 가정을 주지만 혹시라도 보건복지가족부가 지원기준을 완화해서 더 많은 사람을 주려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김순미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걸 가정을 해서 예산을 잡습니까? 지금 현재 확정된 것을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잡지 모든 것을 다 가정을 해서 예산을 잡진 않지 않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연말이니까 가내시를 할 때는 그럴 수 있다

김순미위원

그런 가정은요 국회에서 지금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국회 예산이 확정이 안 됐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 확실한 거는 아니지만 저희가 그렇게 요구했는데도 이렇게 줄 때는 뭐 기준을 완화해서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제가 생각하기에 출산율이 바뀔 일은 없고요 하루아침에 그 다음에 미이용아동 이용률도 쉽게 바뀌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얘기하신 대로 가구별 최저생계비가 대폭 완화된다든지 그러면 필요할 수 있는 예산이지만 그런 변수가 없으면 이 예산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다음에 462쪽에 국고보조시설 교사들 인건비 지금 보조를 해 주죠?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런데 우리 과장님도 감사원 감사결과를 보세요. 보육교사들이 실업수당 있잖아요. 실업수당을 부정수급한 사례가 우리 관악구에도 있거든요. 우리 실무자는 알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도 들었습니다 어제.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4대보험 조회하실 때요 특히 실업수당 같은 것들을 특별히 조회를 더 철저히 해 주시고요. 꼭 그것을 반영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465쪽 보육시설 식당운영지원에서 국·공립 식당운영비가 지금 52인 이하 그리고 국·공립 100인 이상에는 영양사 인건비를 주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식당이요?

김순미위원

예, 그런데 이게 2개소고 4개소만 주는 거죠? 나머지 국·공립 식당운영비하고 영양사 인건비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다른 국·공립은 다 인건비를 주거든요.

김순미위원

여기만 안 줬어요 그럼? 여기 2개소와 4개소만 안 준 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청진하고 난향이 서울형이 안 됐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서울형이 된다는 전제하에 이것을 준다는 얘기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러면 나머지 53인에서 99인까지 있는 것들은 어떻게 됩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국비로 나갑니다 거기는.

김순미위원

그건 국비로 지원해 줘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성현동어린이집 건립하는데요 467쪽이요. 이거 부지매입비가 국·시비 보조금인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시설비지요.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부지매입비는 국비고요. 부지매입비는 국비고 공사비는 시비, 구비인가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게 아니고요 시설비로 최대 국비는 1억9,800만원이 되고 시비는 9,900만원 이걸 줄 수 있어요 최대. 그것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김순미위원

용도는 구분이 없습니까? 토지매입비 국비 몇%, 시설비 국비 몇% 이런 분담율이 없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어린이집을 건립할 때 국비는 최대 그렇게 받고 시비는 9,90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복은어린이집을 제가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그 내용은 과장님이 잘 알아실 것 같아서 안 하는데 일단 이게 중기재정계획에 신일어린이집보다 더 먼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했던 중기재정계획에서도 내년사업으로 반영이 됐는데 최소한 중기재정계획이라고는 하지만 아무리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하지만 내년 거는 맞춰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위원님께는 너무 죄송하고 장동식 위원님도 신일어린이집을 하셔서 개인적으로도 제가 많이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지만 이렇게 말씀드린 대로 국비가 1억9,800만원, 시비가 9,900만원이면 거의 3억원이 지원이 돼야 되는데 그게 이번에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안 됐는데 3억원이 없이 구비로만 짓기는 어려우니까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제가 구비로만 짓자고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국비, 시비, 구비 3개가 다 같이 가야 되는 거잖아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죄송합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이렇게 성현동어린이집에 국비가 전액 최대한으로 갈 수 있는 것 빼놓고 다른 방법을 찾아볼 수도 있지 않았어요? 예를 들어서 시비라든지 국비를 조금 나누어서 중기재정계획에 들어가 있는 복은어린이집 실시설계비라도 잡는다든지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성현동어린이집은 이미 이전에 나왔던 걸 시 특별교부금, 2008년부터 성현동은 진행이 돼 있어서요 다 명시이월했던 거고요, 복은어린이집이랑 신일어린이집은 1년이 늦어지더라도 양해를

김순미위원

제가 신일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신일은 원래는 2011년이에요. 2011년이었다가 지난 추경에 실시설계비가 새치기해서 사실은 들어왔고 그리고 이번에도 중기재정계획에서 2010년으로 조정이 됐어요. 그런데 복은어린이집은 원래 2010년에 사업을 하게 되어 있는데 실시설계비도 반영이 안 돼 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왜냐하면 저희가 사실 그래서 보건복지가족부에도 찾아갔었고요 정말 국회의원님들 사무실에도 건의해 달라고 노력을 한다고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안 돼서 좀 안타깝기는 하지만 복은어린이집 설계비를 안 잡고 신일어린이집이 새치기했다고 하시는데 신일어린이집은 공사비가 10억원이 넘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가 고지대고 하기 때문에 혹시 저희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다 줄줄 알고 투자심의를 하면서 신일은 미리 설계비라도 잡아놓아야 공사하고 옹벽이 있고 하니까 내년에 될 것 같고 복은은

김순미위원

내년에 될 것 같은 사업이 한두 가지입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때 당시에 저희가 생각하기를 복은은 가정집에 하니까 설계비를 안 잡아도 같이 두 개를 해도 아, 충분하겠다 해서 한번 해 보려고 했던 건데 문제는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터진 거지 그게 신일을 먼저 하고 이러려고 한 건 아닙니다.

김순미위원

모든 계획이 중기재정계획도 마찬가지고요 단년도 예산사업도 마찬가지예요. 다 예측을 하고 준비를 하려고 이 심사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중기재정계획 11월달에 했어요. 11월달에 했는데 불과 한 달 뒤에 하는 예산심사에 중기재정계획을 반영할 수 없다면 중기재정계획을 뭐하러 심의합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드릴 말씀이 없지만 보건복지가족부 사상 초유의 사태로 그렇게 저희들한테 옛날에는 어린이집을 지어라 지어라 다 올리라고 해서 두 개하면 당연히 될 줄 알았는데 보건복지가족부도 예산이 그렇게 돼서 어린이집 예를 들어서 거기가 신문에 211억원을 보건복지가족부가 했는데

김순미위원

시설비까지 받아주면 더 좋지요 더 좋은데요 실시설계비라도 받아야 되는 것 아니냐고요 실시설계비.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실시설계비를 어디에서 받아요.

김순미위원

복은어린이집이요 구비로 실시설계비라도 잡아줘야지 그래도 중기재정계획을 심사해서 반영이 됐다 이런 얘기가 말이 되지 않습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런데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김순미위원

보건복지가족부는요 토지매입비라든지 시설비를 얘기하는 거고요 제가 지금 문제삼는 건 실시설계비예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이 예산이 됐으면 실시설계비를 이번에

김순미위원

아니 그럼 신일은 왜 잡았습니까?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안 되는 줄 알면서 왜 미리 잡아놓으셨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안 된 걸 모르고 신일은 그 이전에 잡은 거지요 위원님.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안 된다는 통보를 받기 이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거기가 어려우니까 두 개를 다 하려면 힘드니까 한 거지요.

박현식위원장

간단하게만 해 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십시오.

김순미위원

양해될 사항이 아닙니다 이건. 여성발전기금사업이 있잖아요. 기금사업에서요 다문화가족 지원사업하고 미혼남녀 만남의 장 개최해서 300만원을 했는데요 기금사업을 이런 걸 해도 됩니까? 미혼남녀 만남의 장 이런 걸 뭐하러 합니까? 우리가 사생활이라든지 인생에 개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게 아니고 저희 과의 특수사업으로 우리 공무원들도 있고요 경찰서, 소방서도 있고 관내 기업체도

김순미위원

이런 자리를 만들어줘야지 결혼을 할 수 있는 겁니까?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저희가 한번 자리를 마련하면 이루어질 수도 있고 좋은 사업인 것 같고, 저출산팀이 신설됐기 때문에 한번 해 보려고 했으니까 도와주세요.

김순미위원

글쎄요 저는 이런 사업을 기금사업으로 할 필요가 있을까, 여성발전을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꼭 결혼이 여성발전을 시킨다는 그런 등식이 성립될까봐 걱정돼서 얘기가 되는 거고요. 기금사업으로 이게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저는 사실 작년에 원주에서 제가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그게 여성발전기금 사업이었는데요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하시는 여성분들, 준비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2006년도 선거 준비과정이라든지, 경험이라든지, 의정활동 상황에 대해서 같이 토론하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였는데 그게 여성발전기금 사업으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여성분들의 정치참여라든지, 사회참여라든지 이런 걸 위해서 한다면 내년 사업이라면 그런 사업을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관악구에도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시는 우리 현역들이야 경험이 있고 그렇지만 후배들이라든지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외부에서 정말 오랫동안 경험을 쌓으신 분 그런 분들을 초청해서 그런 걸 듣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하고요. 그런 것들도 전향적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470쪽 여성일자리사업으로 여성 수화통역사 그거로 지난번 지역사회복지 토론회 때도 제안을 했는데 이게 왜 안 들어갔지요? 여성 수화통역사는 수요도 많거든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올해 우리 구 예산이 많이 긴축재정으로 하다 보니까 신규사업은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김순미위원

이렇게 좋은 걸 빼면 어떻합니까 아무리 예산이 없어도 그렇지. 여성일자리로 정말 100% 취직이 될 수 있고 또 장애인들한테도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을 왜 뺐습니까? 뺄 게 따로 있지.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래도 저희 과 예산 중에 보시다시피 다 보조금이 있는 거고 해서 그게 어떻게 좀 나중에 다른 예산이 있으면

김순미위원

이건 농아인협회에서도 자기네 핵심사업으로 제안을 한 겁니다. 그때 같은 자리에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때 우리가 다 약속을 해 놓고선 왜 약속을 안 지키시는 겁니까? 이것에 대해서 2,000만원인데요 위원님들하고 같이 얘기를 해서 조정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국내결혼중개업 관리사업 있잖아요 이게 비예산이던데.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이건 예산이 없어요.

김순미위원

예산이 없는데 이게 관계법이 바뀌었어요? 상위법이 바뀌었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지금 바뀐 건 없는데요.

김순미위원

바뀐 거 없어요? 실무자가 얘기해 주세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요즘엔 없어요.

김순미위원

결혼중개업 관리업이 바뀌었지요?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2008년 6월에 새로 생겼습니다.

김순미위원

관리업이 생긴 거예요. 그전에는 자유업으로 하다가 등록을 하게 되어 있지요 구청에?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예.

김순미위원

그러면서 생긴사업이잖아요. 그렇지요?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예.

김순미위원

그러면 이게 보험도 들어야 되는 되고, 중개사무소도 있어야 되는 거고, 이 사람들이 교육도 받아야 되는 거지요?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국내 같은 경우는 사무실이 꼭 없어도 됩니다. 가정에서 해도 됩니다. 국내결혼중개업

김순미위원

그냥 사무소 없이 집에서 해도 돼요?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예.

김순미위원

그럼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저희가 지도점검을 합니다.

김순미위원

집으로 가서요?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예, 1년에 한 번씩 하게 되어 있어요.

김순미위원

제대로 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행정처분하게 되어 있잖아요.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지도점검을 다 한 번 했는데 시정사항이랑 가벼운 것만 있고 특별히 없었습니다.

김순미위원

우리 지역에 6개나 있어요?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예.

김순미위원

국제결혼중개업은 없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그건 저희가 관여 안 해요.
옥자

박옥자저출산대책팀장

시에서 관리합니다.

김순미위원

국제, 그건 시에서 해요?
인자

김인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순미위원

하여튼 이게 행정처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요 종전에는 자유업으로 하다가 등록해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정복지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청소년과장을 대리하여 주무팀장이신 노인복지팀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노인복지팀장 이인찬입니다. 제가 대신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현식위원장

연일 수고가 많으세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주요업무계획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릴게요. 노인일자리사업에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새올시스템에 노인일자리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체킹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기초생보자들은 근로능력자하고 근로무능력자로 구분을 하는데요 근로능력자는 자활사업으로 하고 무능력자는 생계급여를 받는 대신에 근로를 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노인일자리사업이라든지 이런 데서 일을 하세요, 기초수급자로서 생계급여를 받고 또 노인일자리사업에서 또 일을 합니다. 그럼 이중으로 소득이 생기잖아요. 그렇게 되면 소득 역전현상이 생기거든요. 시스템이 바뀌면 그런 문제가 없겠지만 지금까지는 이런 문제가 있었던 거예요. 노인일자리사업도 노인회에다 맡겨서 하지요?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저희가 수탁기관이 세 군데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노인지회인데요 저희들이 신청을 다 받아서 일단 유형별로 다른데 공익형 같은 경우에는 재산상태가 기준표에 가점이 제일 높거든요. 그래서 접수된 자료를 다 통보를 받아서 우리 기초노령연금 새올시스템에 들어가서 재산·소득조회를 일단 다 합니다. 그걸 근거로 해서 저희들이 평가해서 기준점수를 매기지요. 그래서 재산 하위순으로 저희들이 선정을 합니다.

김순미위원

선정을 우리가 합니까, 노인회에서 안 하고?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저희들이 다 해서 통보해 주면 노인지회에서 하지요, 평가된 재산순위에 따라서.

김순미위원

선정을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럼?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우리가 안 하고 지회에서 하지요.

김순미위원

그러니깐요 제가 얘기하잖아요. 새올시스템에 체킹이 돼서 그 사람들 선정을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 노인지회에서 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서는 이 사람이 기초수급자인지 아닌지를 모르는 거잖아요. 그 정보가 없는 거잖아요 거기서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수급자는 별도로 저희가 체크를 합니다 통보하기 전에.

김순미위원

우리가 체크하고 있는 거 맞아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김순미위원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지금 얘기한 거 아시겠지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김순미위원

그런데 그 전에 새올시스템에서는 노인일자리라든지 공공근로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소득이 안 잡혔었어요. 그게 문제였기 때문에 이 시스템을 바꾸는 거예요. 이번에는 사회복지통합전산망에는 체킹이 된다고 하니까 기대를 해 보고요. 3세대 효도수당 있잖아요. 우리 위원장님이 하신 건데 계산이 잘못된 것 같아서 물어보려고 해요. 이 사업이 1,728세대잖아요 75세 이상 3세데. 그런데 여기에서 5년 이상 거주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1,728세대 × 반기별 10만원이니까 20만원이지요 1년에?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그렇지요.

김순미위원

그러면 얼마가 됩니까? 약 3억4,500만원인데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오전에 예산안 보고드릴 때 그 내용에 보고를 드렸거든요. 이번에 구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분만 올 당초예산에 편성하고 내년 하반기 지급예정액 1억8,000만원은 추경에 하도록

김순미위원

팀장님 그말이 아니고요 75세 이상 3세대 효도가정 전체가 1,728세대예요. 그렇게 했을 때 20만원으로 계산해도 3억4,500만원이고 그거에 반이라면 1억8,000만원인데 그 중에서도 1,728세대 중에도 5년 이상 거주한 세대이어야지 이걸 받잖아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럼 이게 전체 세대가 나올 수가 없잖아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그건 저희가 다 조사를 한 겁니다. 주민등록 사실 조사를 해서

김순미위원

그러니까 75세 이상 3세대 가정 1,728세대는 전수조사를 하셨겠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 5년 이상 거주한 사람을 또 빼야되잖아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아닙니다. 5년 이상 거주한 세대가 1,728세대예요.

김순미위원

그러면 지급대상이 그렇게 쓰셔야지요, 5년 이상 거주한 세대가 1,728세대라고.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렇게 해서 계산을 하더라도 이게 얼마예요 3억4,500만원밖에 안 되는데요. 저희들이 1,728가구 × 20만원 해도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추계를 좀더 많은 잡은 건요 이번에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혹시 동에서 조사상에 오차가

김순미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1억5,000만원씩 차이가 납니까?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그건 추경잡을 때 저희들이 다시 한번 조정을

김순미위원

1억5,000만원이면 2,000만원짜리 사업을 7개나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이렇게 목을 잡아버리면 다른 사업을 못 하잖아요. 그 앞에 가정복지과도 2,000만원짜리 아주 중요한 사업들이 많이 잘렸습니다.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저희들이 위원님이 지적대로

김순미위원

아무리 넉넉하게 잡아도 그렇지요 1억5,000만원씩 넉넉하게 잡습니까?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내년 시행 전에 다시 한 번 전수조사를 해서 저희들이 남기는 예산이 없도록 하겠고

김순미위원

저희가 여기에서 예산심사할 때 자를게요.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제가 노인청소년과로 질의를 드렸어야 되는데 잘못해서 지역개발형사업 하시지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이복례위원

만7세 이상 초등학생을 야간보호서비스해 주는 거란 말이에요 저소득가정 어린이집. 가정방문해서 하는 거지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이거 관악시니어클럽에다 위탁준 건가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위탁을 저희가 준 게 아니고요 원래 시니어가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인데요 저희들이 별도로 지정을 해 주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지정은 구청에서 해 준 거지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만7세면 초등학생 이상이란 말이에요. 초등학생을 관악시니어클럽에서 이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는 연령대가 우리 팀장님은 몇 세라고 보세요. 몇 세가 해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가르치는 강사를 얘기하시는 겁니까?

이복례위원

예.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그건 강사의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고등학생도 가르칠 수 있는 거고 하여튼 범위는 대상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복례위원

이건 서비스를 지금 나가서 해 주는 사람의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누가 가서 하고 있나 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지금 저희가 현황 조사한 바에 의하면 20에서 30대가 한 10여 명 되고요. 전체가 73명인데 20대에서 30대가 10여 명 나머지는 4 ~ 50대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총 몇 명이라고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총 현재는 73명입니다.

이복례위원

73명 중에 2 ~ 30대가 10여 명이라고 그랬습니다. 페이가 어느 정도 되죠? 페이가 - 수고료가 - 얼마죠?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강사가 받는 월급을 얘기하시는 겁니까?

이복례위원

예, 이건 강사라고 할 수가 없죠.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이분들이 월 8회 지급을 하거든요. 1일 2시간씩 그랬을 경우에 한 명을 가르쳤을 때 20만원씩 지급됩니다.

이복례위원

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이복례위원

2 ~ 30대가 10여 명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월 20만원 정도의 페이를 받고 할 수 있을까 싶어요. 당연히 안 되겠죠. 그래서 보통 50대 이후란 말입니다. 그러면 과연 50대 이후 된 사람들이 초등학생 수학지도를 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가 문제인 거예요. 그렇지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이복례위원

없잖아요. 초등학생 수학 요즘 굉장히 어려워서 갖다놓고 이거 풀어주세요 하면 저도 못 푸는 문제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시니어클럽에서 이것을 위탁을 받아서 하면서 제대로 수행을 할까 의심스러워요. 제대로 될까요? 한문이나 이런 것쯤은 조금 될 수 있어요. 다음 케어 같은 것은 됩니다. 그러나 숙제지도는 택도 없는 소리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럼 방법을 강구해야죠. 이거 왜 괜히 예산만 낭비합니까? 우리 구비가 100% 아닌 국비로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혈세예요, 다 국민의 혈세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제가 이거 지적을 해 드렸어요. 이건 다른 방향으로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젊은 층을 잡으려면, 이게 좀 높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월 8회 더구나 1주일에 2시간씩 누가 20만원씩 받고 이걸 하겠냐 그럼 능력있는 자는 다 떠난다고요. 그래서 야간보호서비스 이거 개발형 될 수 있으면 거기에 능력이 있는 자를 선발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고요. 시간을 줄이고 페이를 조금 늘리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시고, 우리 학생들을 이용하는 고등학생은 바빠서 안 되니까 대학생들을 이런 데에 투입을 해서 할 수 있는 방법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셨으면 싶어요. 네?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하여튼 좋으신 생각이고요 저희가 건의할 기회가 있으면 시에 건의해서 조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아니 기회가 있는 게 아니고 이건 제가 보기엔 예산낭비입니다. 이렇게 바꿔야 돼요. 지금 7억이 넘게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노인일자리사업에도 10억이 넘게 올해 예산이 잡혀 있는데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디에다 위탁을 주는 거죠?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개 기관에 위탁을 주고 있어요. 수행기관이 3군데입니다.

이복례위원

3개 기관? 어디어디예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관악노인종합복지관하고 관악구노인지회, 관악시니어클럽 세 군데입니다.

이복례위원

바로 그거에요. 이게 시니어클럽에서도 이런 사업을 많이 하고 있다고요 지금. 그러면 이게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지금 일자리사업도 어찌 보면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어르신들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면서 삶의 의욕을 돋구어 주자 그와 동시에 페이도 받아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영익을 목적으로 해서 이것을 하게 한다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면 관리감독을 우리 구청에서 해야 된다는 거죠. 7억6,800만원이라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돈을 지금 야간보호서비스에 퍼붓고 있다고요. 이거 한번 심도있게 검토를 해 보셔서 구비가 약 한 2억 정도 투입 되죠? 여기에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그렇죠.

이복례위원

구비가 2억 정도 투입되는 거라고 해서 적게 생각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우리 경로당 운영비 지금 지원해 주고 있죠? 그 쌀을 생각보다 많이 부식비가 많이 적다는 그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제가 경로당에서요. 그러니까 이 쌀을 좀 줄여주시고 부식비를 조금 늘려주는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법 한번 강구해 보셨으면 싶은데 어떠세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저희들이 부식비가 부족하다는 건 저희들도 인정하거든요. 부식비가 2 ~ 3만원에서 작년에 3 ~ 4만원으로 1만원씩 인상을 했습니다. 올해도 이렇게 시행을 했는데요. 역시 그것도 부족해서 그러한 얘길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노인일수록 영양을 섭취해야 되는 건 맞는데요. 소홀하게 한다는 언짢은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노인정에 가면. 그런데 쌀은요 제가 보면 신고 수요가 있죠, 경로당에? 그 수요에 훨씬 더 과다하게 신청을 해요. 그러니까 그것보다 적게 주더라도 부식비를 조금 더 늘려서 주는 방법도 하나의 운영방법이 아닌가 싶은데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기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495쪽에 보면 난향경로당 임차료 1억2,000만원이 잡혀 있죠?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예, 그렇습니다.

허기회위원

496쪽에 보면 경로당 내부시설비하고 경로당 자산및물품취득 500만원씩 잡혀 있는데 한 40명 정도의 아니면 이전하게 되면 50명 되실 건데 임대료가 1억2,000만원 가지고 세 얻을 수 있어요 과장님은? 4인가족 해도 임대료가 보통 1억2,000 ~ 5,000만원은 가는데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저도 현 시세하고는 안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허기회위원

내부시설비도 500만원 가지고 시설할 수 있어요? 500만원 가지고. 도배도 못 해요 그 돈 가지고. 너무 현실성이 없게 잡혀 있길래 문제를 제기하는 겁니다. 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걸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잡아 놓은 겁니까?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지금 저희가 이제 임차건물로 하기 때문에 아직 임차건물의 규모가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다. 차후라도 만약에 더 수요예산이 필요하다면 별도로 확보를 하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허기회위원

아니 500만원, 깜짝 놀랐습니다. 이게 현실성을, 안 하려면 말더라도 할 거면 정확히 잡아야 하는 건데.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하신다고요?
인찬

이인찬노인복지팀장

임차건물의 규모를 저희가 확정을 못 지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임차건물을 물색해서 만약에 소요예산이 더 필요하다면 다시 재검토해서 조치를 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허기회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허기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노인청소년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노인복지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경제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생할경제과장 문길전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생활경제과장님한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502쪽 고시촌 활성화에 대해서 홍보물 제작하신다고 되어 있는데요 지금 구청장님도 뭐 지역에서 다들 고시원이 좀 어려운 상황에 있어서 활성화시킨다고 다들 노력들 하신다고 그러는데 여기 활성화 홍보물제작을 어떻게 하실 건지 설명 좀 한번 해 주세요. 어떻게 하실 건지.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이거는 뭐 단기사업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할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선 내년에는 캠페인을 좀 많이 실시를 하려고 합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것이 퇴폐업소들이 많이 난립해서 퇴폐업소 퇴치를 위한 합동캠페인을 할 때 경찰서, 소방서 그리고 관악구청 또 기타 유관기관들하고 합동으로 하면서 홍보물 제작을 합동으로 필요한 유관기관에서 필요한 홍보내용들을 받아서 합동으로 제작해서 홍보활동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고시촌을 위해서 이렇게 많이 노력해 주시는 건 감사드리는데 그냥 캠페인을 한다고 그래 가지고 경찰서, 소방서에서 임원들이 한 바퀴 도는 것 같고는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실질적인 무슨 대책을 세워야 퇴폐업소도 제거가 되고 활성화가 되지 한번 모여서 띠 두르고 한 바퀴 돈다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보는 것도 아니고 캠페인으로 해서는 될 확률이 낮은 것 같아요. 지금 고시촌이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고 학생들이 많이 떠나고 있는 상황에서 주변에서 굉장히 걱정들을 많이 하시고 계시는데 좀 좋은 방안을 내서 우리 대학동, 서원동 고시촌을 살릴 수 있도록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그래서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고시원이나 원룸 공실문제가 제일 어려움이 있는데 그래서 서울대학교 관악사 기숙사하고 고시원협회나 원룸협회하고 연석회의를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고 또 개별적으로 서울대학교 관계자도 만나서 협의를 했고 또 고시원의 고시원협회장이라든가 주민자치위원장 면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청과 서울대학교하고 고시원협회하고 같이 연계해서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실제로 공실이 얼마 정도 있고 서울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가 관계, 아까 말씀드린 단체들하고 유관기관들하고 협의를 할 계획으로 있고, 그리고 지금까지 쭉 추진했던 실적들도 우리가 13개 부서 23개 세부사업을 할당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실적보고도 1월 중에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원룸협회 회장님들하고 주민자치센터장이랑 모두 구에도 여러번 방문해서 우리 과장님들하고 협의도하고 노력도 하고 그랬는데 쉬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빨리 되는 속도는 있을 수는 없지만 우리 구에서 좀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셔서 우리 대학동과 서원동에 고시촌이 발전할 수 있고 예전처럼 많은 방을 다 채워서 학도들이 공부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노력 좀 해 주세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다각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503쪽 여성화장실 시설확충 및 개선 2군데는 어디 하는 거예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거기는 지금 저희들이 현재 재래시장이라든가, 전통시장 그 다음에 대규모 점포 이런 곳을 실태조사를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내년 2010년도에는 한 2개소 정도 저희들이 실태조사를 해서 추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 어디 지정된 것은 아니고

이정희위원

그러면 신원시장 현대화사업도 여기 하나에 들어가는 겁니까?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신원시장 현대화시설은 편의시설입니다. 그래서 거긴 별도로 중기청에서 우수시장으로 선정이 되어서 국비, 시비 보조에 의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여성화장실 개선은 2군데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거네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그건 생활경제담당관에서 본청에서 여자가 행복한 프로젝트사업으로 전통시장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그런 시설로 해서 여성을 위한 화장실 좀 개선을 해서 여성들을 위한 사업을 좀 해 보자하는 뜻에서 시작된, 배정된 그런 예산입니다.

이정희위원

예, 우리 여성화장실들이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락하고 그럴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순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502쪽 지역상권 육성지원이요 이게 그 동료위원님이 얘기했던 고시촌 활성화 사업인데요. 여기 사업내용을 보니까 고시촌 내에 문화공연장하고 소극장 건립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고시촌에는 이런 사업은 좀 신중하게 접근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관악청소년회관에서도 청소년들 브레이크댄스라든지 이런 거 발표할 때요 민원이 정말 장난이 아니거든요. 거기 실내에서도 그런 공연하는데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공부하시는 학생들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은요 공부하는데 집중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거 싫어합니다. 그래서 청소년회관을 다른 데로 옮겨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민원도 많아요. 그런데 거기다가 고시촌 내에 문화공연장 그러니까 실내라면 좀 덜 하겠지만 실외로 추진하신다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되고요. 그 다음에 고시원 공실률 해소 관련해서는요 저는 세종시 지금 계획수정을 해서 서울대 공대가 세종시로 이전하게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우리 관악구도 입장표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공실률이 많은 고시촌에요 지역경제 활성화는 더욱 안 됩니다. 서울대 이전, 공대만 간다고는 하지만 그 공대 가는 거에 대해서도 우리는 우리의 입장을 얘기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금 계획된 사업이고 아직 확정된 사업은 아니라고

김순미위원

확정되면 더 큰일 납니다. 확정되기 전에, 정책결정하는 그 과정에 우리 의견을 제시해야 돼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그런 정보도 같이 공유하면서 우리가 늘 확인도 하고 해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대처방안도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순미위원

검토하셔서 의견을 제시하세요. 우리 관악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서울대학교하고 관악산 밖에 없습니다. 그 중에서 서울대학교의 일부가 간다는 건요, 그리고 처음에 시작은 일부로 갈지 모르지만 나중에 다 가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하여튼 수시로 정보파악을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정보파악 뿐만 아니라 우리가 적극적으로 의견개진을 해야 됩니다. 다음에 길고양이 T.N.R처리 있잖아요. 중성화수술하는 건데 중성화수술을 하게 되면 귀 같은 데다가 딱지를 붙여주죠? 특별한 표시 같은 거를.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귀를 3cm 잘라 가지고 표시를 해 줍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이 고양이가 중성화수술을 한 건지 안 한 건지 어떻게 구분합니까?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하여튼 귀를 3cm 잘라서 표시를 해 주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3cm 어떻게 자르는 거예요? 한번 사진을 줘보세요. 그러니까 내가 이 고양이를 잡아서 T.N.R을 시킬 것인지 말 것인지 우리들도 구분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리고 신고해서 이 고양이 잡아 가라고 얘기를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는 잘 모르거든요, 귀를 어떻게 자르는지.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그것은 담당직원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사진을 보여주시든지 아니면 특정한 표시를 한다고 했는데 특정할 표시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가축

가축

,동물판매원,유기동물담당 서준용 고양이 귀가 삼각형인데, 피라미드형인데 위에를 딱 잘라냅니다.

김순미위원

마름모 모양으로 된 거요?
가축

가축

,동물판매원,유기동물담당 서준용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된 고양이는, 정확하게 반듯하게 잘려나간 고양이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보면 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김순미위원

그거 동물학대 아니에요?
가축

가축

,동물판매원,유기동물담당 서준용 그래도 만약에

김순미위원

다른 표시가 없습니까? 귀고리를 해 준다든지
가축

가축

,동물판매원,유기동물담당 서준용 귀고리보다는 이게 더 정확하기 때문에, 귀고리는 잘 벗겨져 나갑니다. 저희가 해 봤는데 벗겨져 나가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잘라버려요? 3cm씩이나
가축

가축

,동물판매원,유기동물담당 서준용 귀 같은 경우에는 신경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별로 아프지가 않습니다.

김순미위원

고양이가 안 아프다고 하든가요?
가축

가축

,동물판매원,유기동물담당 서준용 저희가 마취상태에서 자르고 지혈을 정확하게 해 주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김순미위원

어쨌거나 그것은 야만적인 거예요 방법이.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사실 안락사하는 거 보다는 동물보호 차원에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순미위원

다른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더 고양이 입장에서 안 아프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가축

가축

,동물판매원,유기동물담당 서준용 세계에서도 그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요? 좀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어쨌거나 그렇고요. 광견병 있잖아요 민간위탁인데 이것도 어떻게 생각하면 이 예방접종비가 1,650원 맞습니까?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1650원.

김순미위원

맞아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어떻게 구매를 합니까?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조달청에서 구매합니다.

김순미위원

조달구매하는 거예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조달구매해서 우리가 일반 병·의원에 줘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일반 병·의원에 배포를 합니다.

김순미위원

우리 65세 이상 어르신들 독감 관련해서도 조달구매를 해서 일반 병·의원에 주는 방법을 생각을 하다가 그러면 광견병예방은 그렇게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고요. 영등포라든지, 성동구라든지, 중구 같은 경우는 5,000원이라는데 우리는 왜 1,650원이에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1,650원 얘기는 우리가 의료약품을 구입할 때 값이고 이걸 구매해서 배포를 해 주고 개인들이 병원에 가면 시술비로 5,000원씩 내는 겁니다.

김순미위원

개인이 낸다고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본인부담금이 있어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본인부담금이 5,000원입니다.

김순미위원

본인부담금이 5,000원이에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무료로 해 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무료 아닙니다. 약값은 무료이고

김순미위원

약값만 무료이고 시술비는 본인부담이에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김순미위원

알겠습니다. AI 같은 경우에 AI가 인수 공통 전염병이잖아요. 인수 공통 전염병이에요. 그런데 이걸 왜 생활경제과에서 하지요? 보건소에서 해야 되는 사업 아닙니까? 제가 얘기하잖아요 인수 공통 전염병이라고 가축한테만 생기면 동물한테만 생기는 전염병이지만 이건 인간이 같이 걸릴 수 있는 인수 공통 전염병이고요 치사율이 60%입니다.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우리 직원이 전문직이기 때문에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아니에요 그건 내가 의학적인 지식을 물어보는 게 아니고요 업무분장이 잘못됐다는 얘기예요. 그럼 이게 동물한테만 걸리면 생활경제과에서 동물담당하시는 분이 하는 게 맞는데 이게 인간한테 옮겨지니까 문제거든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저희들도 이 업무를 보건소로 옮기면 편하고 좋습니다.

김순미위원

보건소 업무가 맞아요 이게.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현재 가축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가축하고 이만큼 연관이 되어 있다고 해서 이걸 여기에서 맡습니까? 전문적이지도 않은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전국이 다 똑같은 추세이고 현재는 업무분장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아니에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위원님 말씀이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현재 전반적으로 업무분장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김순미위원

걱정돼요 내년에 정말 조류독감이 우리 관악구에도 생기면 이거 당연히 보건소에서 하잖아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세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인수 공통 전염병 같은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예산도 줄었어요 작년보다. 그 적은 예산이 또 줄었어요. 예비비를 염두에 두시고 이렇게 예산을 잡은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과장님 연길시 투자·무역기업 지원 있지요. 사업명세서 502쪽입니다. 50만원씩 4개업체 지원해 주었지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이복례위원

올해도 갔다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3,050만원이었네요 올해는? 예산 잡힌 게 3,050만원이네?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3,050만원은 해외박람회, 연길시말고요 해외박람회를 갔다온 기업체들이 박람회에 참여한 자료를 저희들한테 제출하게 되면 그에 따른 비용을 지원하는 예산이 3,050만원입니다.

이복례위원

3.050만원 해외박람회에 참가한 단체가 4개 기업이지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이복례위원

한 개 기업에 얼마씩 해 주었나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350만원씩 지원했습니다.

이복례위원

350만원씩 1,400만원이 지급됐지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50%도 쓰지 않고 남아있겠네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그래서 금년 예산을 저희들이 계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복례위원

여기 있는데 왜 없어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해외박람회는 없는데요 효과도 없고 실효성도 없어서 저희들이 기업체를 홍보를

이복례위원

연길만 넣었군요 연길만.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래요, 제가 그걸 말씀을 드리려고 했어요. 별다른 성과를 거둬들이지 못하는 것 같아서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그래서 금년에 계상하지 않았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투자·무역기업 지원 50만원씩은 넣었는데 이게 박람회인가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연길시 투자·무역박람회입니다.

이복례위원

박람회 참가하는 거지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이복례위원

거기에 한국부스가 있나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한국부스를 그쪽 연길 정부에서 설치를 해 줍니다.

이복례위원

뭐 있었어요 올해? 어떤 품목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과장님, 없었어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금년에는 참여한 업체가 없어서 이번엔 부스 설치를 안 했다고 합니다. 아, 위원님 갔다 오셨지요?

이복례위원

그래서 과장님 한국에 상공인들이 한국의 명예를 걸고 지금 박람회에 가는데 될 수 있으면 이렇게 우리 구청에서 투자를 해 주고 있잖아요 소액이지만. 들어와서 성과를 거둘 수 있고 한국인으로서 그래도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박람회인데 한국이라는 부스 자체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한 개도 없었다고요. 그럼 우리 구청에서는 몇 년째 지금 이걸 하고 있지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꽤 오래, 협약체결은 2003년도에 한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6년 동안 했는데 6년 동안 그 결과물이 뭡니까?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부스설치할 때도 있었는데 금년에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그쪽 정부에서

이복례위원

부스설치해서 교류라도 해서 판촉이나 이런 거 있었나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처음엔 일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제가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일부 있었어요?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이복례위원

자료를 저좀 주십시오. 그리고 저만 줄 게 아니고 다좀 주시고요. 될 수 있으면 업체를 줄여서라도 실효성을 거두고 돌아올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십시오. 무조건 신청받아서만 사업시행하지 마시고. 그리고 과장님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방면에.
길전

문길전생활경제과장

예, 관심을 두고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경제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생활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청소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청소과장 강석우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청소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일하시는 데 힘드시지요? 힘들지만 무단투기도 근절이 안 되지요? 잘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아닙니다. 근절이 안 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런데 무단투기 CCTV 카메라가 몇 대나 있나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42대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모형카메라로 해 놓은 데는 몇 군데나 있어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모형카메라 없습니다.

주순자위원

있어요. 가짜로 달아놓은 데가 있다니까요. 거짓 카메라.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아닙니다. 없습니다.

주순자위원

있어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다른 과겠지요 그럼.

주순자위원

무단투기로 해서 달아놓았어요. 미성동에 민원으로 해서 통장님이 집단민원 넣어서 달아놓았는데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모형카메라를 달아놓았다고요?

주순자위원

예, 가짜를 달아놓았는데 가짜를 주민들이 속지 않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올해 몇 대나 예산에 넣었어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5대요.

주순자위원

5대 가지고 조금이라도 무단투기가 근절된다고 생각하세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많이 필요하면 좋은데요 예산상 저희가 현재 5대로 잡혀 있는데요.

주순자위원

주차에는 CCTV가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무단투기도 희망근로나 공공근로에서 일을 해 주기 때문에 무단투기가 더 성행하고 있어요, 더 많이. 제가 아침 6시 반에서 7시 그 사이에 계속 두 시간 정도 지역을 순회하면 그분들이 청소를 하는 게 아니라 무단투기 청소를 해 주는 거예요. 그리고 모형 CCTV를 달아놓은 데가 미성동에 있습니다. 신규로 나오면 꼭 그 자리에 달아주세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모형카메라는 지금 담당직원이 확인했는데 모형카메라가 아니랍니다.

주순자위원

가짜카메라 있어요 제가 사진으로 찍어 올게요. 그런데 사람이 속지 않고, 그게 돌아가거나 그러지 않고 거기에 빨간불이 안 켜지고 우리가 도로를 지나가면서 가짜인지 진짜인지 아시잖아요 운전사들이요. 그럼 지역주민들도 다 알아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지금은 빨간 불이 켜지지 않는 걸로 아는데요.

주순자위원

처음에는 거기가 안 했는데 가짜인지 다 알고 아예 무단투기가 더 성행하니까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왜냐하면 저희 무단투기 카메라가 오래 되고 성능이 안 좋아서, 교통단속 카메라와 종류가 다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한 그런 효과 이외에는 별작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화면에 잡혀도 프린트를 하면 흐릿하게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주 위원님께서 모형카메라가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화면으로는 보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왜 근절을 못합니까. 그렇게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게 기계의 성능이 안 좋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청소과장으로서 CCTV를 42대 이번에 하면 47대까지 되면 성능이 좋아서 제대로 단속이 돼야 되는데 하도 오래된 거기 때문에 제대로 단속이 안 돼서 주민들이 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오해를 사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주순자위원

어쨌든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삭감된 예산 한 대라도 더 해 드리도록 해서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앞으로 구입하면 성능 좋은 걸로 해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무단투기 직원들도 있잖아요. 직원들도 보면 거의 다 보이는데 신림사거리나 그런 데만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일용직이나 그런 사람들 청소나 그런 데만 하지 말고 무단투기로도 성과를 올릴 수 있게 투입 좀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우리 구청 단속직원으로는 한계가 있고요 동사무소 청소담당이나 공공근로나 희망근로를 통해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단속을 하는데 직접적으로 대면이 되면 단속이 수월한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거의 단속을 해도 본인이 발뺌을 해 버리면 굉장히 힘듭니다. 담배꽁초 단속처럼 직접 현장을 목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어쨌든 군데군데에서 CCTV에 잡혀서 지역신문이라든지 이런 데 예시를 하면 아마 그게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올해 성능 좋은 걸로 하면 한번 제가 주 위원님한테 단속사항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순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514쪽에 동물사체 위생처리비 있잖아요. 그럼 개나 고양이가 죽으면 옛날에는 생활폐기물로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렸지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게 문제가 있다고 해서 이걸로 바뀐 거잖아요. 그렇지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럼 신고를 어떻게 합니까?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저희 청소과에 전화를 하면 저희가 현장 출동해서 사체를 수거해서 우리 집하장에 냉동실이 있어서 거기에다 냉동시켜서 위탁업체에 넘깁니다.

김순미위원

위탁업체에서는 어떻게 해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위탁업체에서는 자체시설이 있어서 소각을 하든지 거기에서 처리를 합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여전히 이게 쓰레기라는 관점에서 이렇게 사체처리가 돼서 사실은 동물의 복지차원에서 이 문제가 제기된 거거든요. 어떻게 애완동물로 키우다가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릴 수가 있느냐 그 문제였기 때문에 해결방식도 역시 복지차원에서 나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전히 쓰레기처럼 취급되는 것 같아서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사체니까요 사체인데

김순미위원

아무리 사체라도 그렇지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사체는 옛날에는 일반폐기물로 섞어버리면 각종 오염사례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건 별도로 수거를 해서 전문처리업체가 소각처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차량문제요.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를 했는데요 이건 정말 문제입니다. 이건 위원님들이랑 의견을 해서 예산을 조정하려고 합니다.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반영을 해 주시면 저희는 좋습니다.

김순미위원

내년에 지금 사용연한이 도래하는 게 40대나 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60대 중에서?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그래서 당초에 1.2톤짜리 3대하고 노면청소차량 1대를 총해서 4대를 신청을 했었는데 이번에 1.2톤짜리 두 대만 반영이 됐는데요 위원님께서 힘써 주셔서 가능하시면 노면청소차량

김순미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공론화시켜서 의견수렴해서 결정하는 거예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노면청소차량 2억3,000만원짜리 하나만 반영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순미위원

하여튼 의논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청소과장님 지역청소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끈 달린 봉투 새로 제작하시려고 특수시책으로 하셨잖아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모든 음식물찌꺼기 봉투도 끈 달린 걸로 만들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지금 현재는 공공용봉투만 시범적으로 실시해 보고 거기에 대해서 주민의견이라든지 효용성이라든지 검증이 되면 점차적으로 확대시키려고 합니다.

이정희위원

공공용 쓰레기봉투가 마을청소용 말씀하시는 거지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대부분, 물론 골목에서 청소하시는 분들이 하나씩 가지고 다니면서 청소를 요즘에 근로 종류가 많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하세요.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는 꼭꼭 차서 가지고 다니는 봉투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분들이 많이 다니시잖아요 요즘 희망근로가 많아서. 하나씩 가지고 다니시는데 바닥에 그냥 끌고만 다니시는 거예요. 그러면 쓰레기봉투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채워서 가고, 낭비가 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끈이 있다고 해서 끈 잡고 다니나 옆에 남는 데 잡고 끌고 다니는데, 물론 안 그러는 분도 있지요. 그런데 쓰레기봉투를 끌고 다니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요. 지금 보니까 쓰레기봉투 제작비용이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봉투하고 골목용 쓰레기봉투하고 가격차이가 7~8배 차이가 나요 제작비용이. 굉장히 비용이 많이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렇지요? 물론 음식물을 작고 얇아도 되니까 가정에서 쓰는 거니까 얇게 만드는 게 제작비가 적게 들어갈 수 있고 쓰레기봉투는 거친 것도 들고 다니고 여러 사람들이 사용을 하니까 두껍고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하나 그렇게 만들기 때문에 제작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쓰레기봉투 75ℓ짜리가 1,249원이나 들어가요 하나 제작비가요. 그런데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보세요 75ℓ가 148원밖에 안 들어갑니다. 그렇게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렇지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어디

이정희위원

511쪽, 512쪽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음식물용 봉투제작이 더 비싸게 나와있는데요.

이정희위원

일반용은 75ℓ가 148원밖에 안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뒷장에 보면 골목용 청소는 더 많이 들어가지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왜,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제작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거지요? 그런데 끈 달린 봉투까지 제작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뒤에 75ℓ 148원 앞에도 그렇고요 뒤에서 75ℓ

이정희위원

일반용은 75ℓ짜리가 1,249원 들어가잖아요. 그렇잖아요.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제작비가 훨씬 많이 들어가지요.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7 ~ 8배 들어가요. 어떻게 봉투가 제작이 되는지는 몰라도 너무 많은 차이가 나게 제작이 되는 거고요. 청소하는 쓰레기봉투들은 대부분 거의 차지 않아요. 동네에서 일하시고 수고하시는 건 쓰레기를 치우고 하시니까 애쓰시는 건 아는데 그 쓰레기봉투가 낭비가 많이 된다는 여론도 많습니다. 민원이 들어와요. 하나씩 주면 조금 채우고 다른 데 사용한다 이런 얘기도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끈 달린 봉투 제작비는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데요 하나에. 그걸 알아보셨어요? 그건 무거운 걸 들으면 찢어질 수도 있는 건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지금 현재 봉투가격에 추가비용이 9% 정도 더 들어갑니다.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 비용도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쓰레기 비용. 끈을 무거운 건 봉투가 큽니다. 그렇지요? 일반쓰레기 봉투는 봉투가 커요 75ℓ니까. 그걸 손으로 들 수가 없습니다.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위원님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공공용봉투 지금 가로청소용으로 해서 환경미화원들이 쓰는 봉투 중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다 채우지 않고 그냥 방치되어 있다 그 문제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민원인한테 전화도 받고 해서 현재 지도도 하고 있는데 시정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리어카를 끌고 다니면서 했었는데 차후 봉투에다 채워서 청소하다 보니까 이동하기가 힘드니까 중간 중간 놓고 가면서 청소해서 채우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게 다 채워지면 수거를 하게 되겠는데요. 채워지기 전에 일반 주민들이 보면 다 채워지지 않고 방치되지 않았냐 이런 오해를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청소하시는 분들한테 그거에 대해서 많이 현장에서 지도도 하고 그러는데 많이 바뀌어질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정희위원

지금 그것을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끈 달린 봉투는 그것을 들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지금은 위를 묶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묶는데 너무 많이 넣으면 묶기가 불편하다 그런 의견이 있어서 일부 시범적으로 끈 달린 봉투라면 묶기가 편합니다. 양쪽에 줄만 당기면 위가 봉해 지니까 그런 차원에서 하는 거지 들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걸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정희위원

물론 사용도 편하고 묶기도 좋을 거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일을 안 해서 쓰레기가 안 채워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쓰레기 봉투가 너무 크다보니까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예, 알았습니다. 절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크다보니까 사실 동네 매일 아침마다 청소해요. 담배꽁초하고 나뭇잎 몇 잎이에요 매일 청소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채워지지 않는다는 얘기고 수고하시는 건 압니다.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봉투를 적당한 것으로 교체하는 것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정희위원

동네 다닌다면 작은 봉투를 주셔도 된다고 생각하고, 제작비 문제도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끈봉투도 한번 고려는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과장님 정화조 청소하죠?
석우

강석우청소과장

정화조 청소 환경과에서

이복례위원

환경과에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박현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소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청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장 나오셔서 답변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환경과장 신현규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정화조청소할 때요 그 정화조 청소차에 과장님 양이 ㏄로 표기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구청에서 보낼 때는 ㎥로 보내죠? 예고장에. 그렇게 보내요. 제가 받아봤으니까.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로 되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저 뿐만이 아니고 일반 주민들이 그게 환산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오물차에는 ㏄로 되어 있고 예고장에는 ㎥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일원화시켜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주민들이 빨리 비교 평가할 수 있도록 그거 한 가지 제가 부탁을 드리고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거 고치도록 해 주세요, 차 부착하는 데 오수차에.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두번째는 그 미터기가 너무 지저분해서 식별이 불가능해요. 예? 그 지적사항을 해 주셔야 된다고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알겠습니다. 차량점검을 통해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청소할 때요 예를 들어 정화조 탱크가 3개가 있다면 과장님 3개를 하면 다 해야 됩니까, 하나만 하면 됩니까?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마지막 탱크 부패 탱크를 청소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마지막 하나?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거르고 거르고 걸러서 마지막 하나?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제일 마지막에 슬러지 남은 거 청소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게 그러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넘치게 되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렇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넘치게 되어 있으니까.

이복례위원

계속 화장실에서 첫번째로 해서 그 다음에 삭혀서 두번째, 세번째로 가는데 세번째 것만 치우게 되어 있다?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그게 차기 때문에 넘치는 부분까지

이복례위원

계속 넘치니까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가게 되어 있으니까

이복례위원

아니 그러니까 탱크를 하나만 치우기로 되어 있다 3개인데? 답변 얼른 주세요, 하나인지 세 개인지.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넘치는 부분이 넘어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다 치워야 된답니다.

이복례위원

그렇죠 3개를 다 치워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하나만 청소합니다. 그거 한 번쯤 현장 실시해 보셨어요? 안 해 보셨어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못 가봤습니다.

이복례위원

안 해 보셨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현장학습 한번 해 보십시오. 새벽에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하나만 치우면 분명히 이거 불법이지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3군데 다 치워야 되는 거죠 탱크? 그거 지시 내려 주세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좀 탱크 3군데다 치워 달라 민원이 들어왔다 하십시오. 정말 그런 민원 많이 받았으니까요. 저는 주민들 대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또 한 가지 굉장히 민감한 얘기인데요. 올해 올렸던가요, 작년에 올렸던가요? 올해 올렸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금년에 올렸습니다 3월달에.

이복례위원

올해 올렸죠? 올해 인상을 했는데 굉장히 많은 액수를 인상을 했습니다. 그건 오랫동안 적자를 봤다고 하면서 하소연을 했어요 보건복지위원회 와서. 설명을 다 하고 과장님이 뭐 입이 아프도록 하셨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심도있게 한 결과 그걸 해 준 건데 구의원들이 올려주었다 이건 안 될 것 같은데요. 너무 비싸다 아마 여기 저기서 많은 민원이 들어 갔었던 모양이에요 주민들이.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민원이 있었습니다.

이복례위원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래서 일부 지역에서 민원이 와서 현장에서 설명도 했고 이해 안 되는 부분은 일부 지역에서는 너무 많다고 얘기했는데 나가서 많이 설득을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반발민원 많이 받으셨죠? 우리 구의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발민원 많이 받습니다.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올려도 너무 했다, 그런데 그 모든 책임전가를 구의원들한테 넘긴다 이건 안 되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런 사례가 없도록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조심스러운 얘기인데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말씀을 드려주시고요. 세 가지 제가 말씀드린 거 시정할 수 있는 거 각별히 유념하셔서 즉각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환경개선부담금 있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는 얼마 정도 걷으셨나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금년에 환경개선 부담금이 7만4,691건에 70억9,300만원 정도 부과를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7만4,000건?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7만4,691건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요 그러면 70억 정도를 징수를 했다는 말씀이시네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거 환경개선부담금 전담반이 구성이 됐나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구성되어 있지 않고 기획팀에서 전직원이 다른 업무를 하면서 민원이 많이 오거든요. 한 사람이 담당해서 하는데 일부 도와주고 기획팀 직원들이 자기 고유업무 하면서 팀장이하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고유업무를 하면서 하고 계시는 거예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와주고 있습니다 같이.

이복례위원

그래요. 이게 우리 법에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우리 포상금도 있죠 이거?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포상금이 1차년도 1%, 2차년도 3%, 3차년도 5% 해서 징수포상금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1차년도 몇 년도 걸?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전년도를 얘기하고요. 2차 년도는 그 전년도

이복례위원

1, 3, 5% 차등포상을 줄 수 있다는 말씀인데 이거 2008년에는 얼마 정도 포상을 받으셨나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2008년도에는 징수포상금 예산이 1,500만원 정도 편성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1,500만원 정도 편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는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금년에는 300만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300만원이요? 왜 그렇게 차등이 나지요? 작년에는 얼마정도 거둬들였어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2008년도 징수금액이 1차년도, 2차년도, 3차년도 합해서 72억원 정도 거둬들였습니다.

이복례위원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아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2008년도

이복례위원

2007년도.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2008년도의 체납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07년도 거는 어느 정도 징수하셨냐고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07년도 아마 그 정도 수준으로

이복례위원

그럼 그때도 한 1,500만원 정도 포상금 받으셨나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때도 1,500만원 정도.

이복례위원

올해는 300만원 정도 계상이 됐다는 말씀이네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런데 72억인데 연차별로 따지면 징수포상금 정도는 3,600만원 정도 받아야 되는데 우리가 1,500만원 편성되어서 그 부분만 받고 있었습니다.

이복례위원

72억 받으면 이게 전액이 국고로 들어가나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그게 지금 제주도나 지방시·도에서 우리가 환경개선부담금을 받으면 10%를 지방에 주는데 그 중에서 1%를 광역을 주고, 나머지 9%는 우리 기초에 주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9%?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래서 제주도나 일반 시·도에서도 30% 정도는 줘야 된다 그래서 건의를 지금 하고 있고 환경부에서도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맞아요. 그렇게 하셔야죠. 아주 힘들게, 본업을 하면서도 이걸 이렇게 징수를 했는데 9% 준다는 건 너무 한 것 같은데 그거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십시오.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타 시·도하고 연계해서 최소한도 30% 정도는 줘야된다고 우리도 주장하고 있고

이복례위원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받아야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우리가 기초에서도 30% 정도 받고 광역은 자립도가 높으니까 좀 덜 받고 하는 걸로 건의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지금 포상금을요 과장님 우리 환경과 뿐만 아니고 교통지도과나 이런 데도 받고 계시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거기도 똑같이 이렇게 올해 적게 했나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아니요 거기는 제대로 반영이 됐습니다.

이복례위원

%에 한해서 연차별로 했다는 얘기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왜 우리 환경과만 이렇게 됐어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이건 해석의 문제인데요. 징수는 우리가 하는데 징수부담금 받는 율이 적으니까 그 수준에서 줘야 된다 그런 해석을 하고 있는데

이복례위원

9%를 주니까 거기에서 산출을 했다는 말씀이에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런 식으로 산출을 했는데

이복례위원

아니 잠깐만요. 그럼 과장님 지금 산출방법이 교통행정과나 세무 1, 2과도 그런 식으로 하나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그렇게 안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환경과만 그렇게 한 거예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거 잘못된 거죠 똑같이 그렇게 하면 모르는데 환경과만 그렇게 하면 형평성에 어긋날 것 같은데요. 아니 어쨌든 그러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과인데 우리 과를 안 챙겨주면 안 될 것 같기도 한데 국장님, 교통행정과나 세무1, 2과는 보니까 연차년도에 비례해서 총 징수금액에 한해서 포상금을 받고 있는데 우리 환경과는 지금 우리 과장님 설명들으니까 9%만 지금 교부를 받고 있잖아요. 그 금액의 산출근거를 해서 300만원 포상금 내놓은 것 같은데 차라리 이거 같으면 안 받고 그냥 돌려주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한 기분이 들 정도인데 국장님 이거 올리세요. 목 잡아서 국장님이 식구 챙겨야지 누구 챙깁니까? 한번 올려보십시오.
형환

조형환주민생활국장

지적을 잘 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원래 한 1,500만원 금년 수준에 계상을 했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작년 수준 정도로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렇죠. 작년 수준별로라도,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3,600만원 정도를 해야 되는데 작년수준으로 한 1,500만원 정도로 계상을 했는데 300만원이라고 했으니까 여기 300만원이라고 사업명세서에 잡혀 있네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이것은 챙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형평성에 어긋나서 체납징수 할 의욕이 생기질 않아서, 저 같아도 의욕을 가지고 한푼이라도 더 받아내려고 하는 의욕을 상실할 것 같으니까 좀 챙겨서 주시기 바라고요. 올려보십시오 명목으로. 그럼 또 우리 보건복지위원회나 예결특위에서 살려주실 수도 있는 거니까.
형환

조형환주민생활국장

예, 감사합니다.

이복례위원

국장님.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순미위원

간단한 거 하나 할게요.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미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과장님 내년부터요 모든 공공건물이 친환경건축물 1등급이 의무화된다고 되어 있는데요. 우리도 그게 1등급이 가능합니까, 청사도 그렇고 의회건물도 그렇고?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글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한 것 같은데요. 공기질 관련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순미위원

아니요 녹색성장 기후친화도시 해서 건축도시계획 전반 에너지합리화사업 관련해서.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BRP(건물에너지합리화사업) 관련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순미위원

서울시에서 그 모든 공공건물이 2010년도에 친환경건축물 1등급을 의무화하는 거하고 민간건물 같은 경우에는 20년, 2020년인 것 같은데요 이게. 의무화하는 거로 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당장 내년인데 우리 공공건물은 괜찮냐고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그거 아마 건축 관련해서 나온 얘기 같은데요.

김순미위원

아니에요 과장님이 제가 지금 서울형 저탄소 녹색성장 지금 이거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여기 사업보고, 2010년 업무보고에도 있더라고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우리가 총괄은 하는데 아마 건축과에서 보고를 받아서 같이 협력해서 나가는

김순미위원

건축과에서 하든 우리 환경과에서 하든 이런 검토는 지금 되고 있냐고요. 우리 과장님이 모르시는 거 보니까 안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평가기준에는 나와 있는데 아직까지는 추진을 우리 관악구 여건은

김순미위원

그걸 따져보세요. 환경과 사업이요 앞으로 녹색성장 해서 그 사업이 다 일 수도 있습니다.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확인해 가지고

김순미위원

확인하셔서 제가 봤을 때는 조명이라든지 이런 것도 다 LED로 바꿔야 되고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외로 사업비 많이 들 수 있어요. 그래서 장기적인 사업으로 하더라도 그것을 계획을 세우세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김순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기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기회위원

허기회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한 가지 자료요구를 할게요. 주민생활국에서 기획예산과로 처음 올렸던 예산이 있잖아요 처음 올렸던. 그 예산을 과별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형환

조형환주민생활국장

예, 알겠습니다.

허기회위원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허기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삼성동 화장실 언제 수리 들어가시는 거예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금년 말까지.

이정희위원

금년 말까지에요? 삼성동 장애인화장실.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지금 설계서를 받았거든요. 오늘 받았는데 일부 수정해서 다음 주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이정희위원

17일날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이정희위원

연말 가기 전에 빨리 고쳐주세요.
현규

신현규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끝으로 주민생활국 소관 201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에서 마치고, 내일 제4차 회의에서는 보건소 소관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72회 관악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6명)

18시17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