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병규 의원 발언

김귀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중구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구정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총무국의 문화체육과, 회계정보과, 세무과, 민원봉사과, 지적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는 어제 들으신 것으로 갈음하고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총무국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서명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유망축제로 책정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 정도 들어갔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시·도별로 각종 축제가 많습니다. 그런데 작년까지 대전하고 울산, 서울만 유망 또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축제가 없었습니다. 대전에서는 여태 축제를 옛날에 사이언스 페스티벌이 예비축제로 한 번 지정된 사례는 있습니다마는 국가에서 지원하는 축제로 선정된 건 처음입니다, 우리 뿌리축제가 처음인데 그래서 저희들이 물론 국가에서 예산을 뭐 조금 지원 받는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사항입니다마는 대전에서는 사상 최초로 뿌리축제가 국가에서 지원하는 축제가 됐다는데 더 의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지원은 우리가 축제의 종류가 국가에서 구분하는 종류가 네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처음에 지정되는 것이 유망축제고 그 다음 거기서 한 단계 올라가면 우수축제, 거기서 더 올라가면 최우수축제 그리고 가장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표축제 그렇게 해서 구분 지원이 됩니다. 지금 우리가 유망축제 같은 경우는 국가에서 지원되는게 최종 확정된 것이 5,200만원이 3년간 지원이 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단, 이것이 올해 잘하면 내년에 우수축제로 또 갈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수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예.
예, 그건 정책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단체장인 청장님의 의중이 포함이 돼야겠죠, 그런데 제 담당국장으로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구 재정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4억 5,000의 예산을 가지고 그냥 근근히 했는데 올해는 더 들어갈 걸로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1억원만 계상을 하고 작년 수준에 축제를 하겠다고 시에 3억 5,000을 요청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4억 5,000으로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했는데 유망축제가 되고 나니까 시에서도 관심이 달라졌습니다. 저희 생각은 제 담당국장으로서의 생각은 기왕에 없는 재정에 우리가 거기에 투입을 하지 말고 시에서 축제를 하되 우리가 보조하는 걸로 하면서 더 우리 중구 지역에 기 조성된 뿌리공원을 대상으로 하는 축제기 때문에 시에서 하든 구에서 하든 그게 뭐 크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않습니다. 단, 우리 지역에서 가장 큰 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악한 구 재정 투입은 한계가 있고 시 재정을 적극적으로 투입하기 위해서는 시에서 주가 되고 우리가 부가 되는 그런 것도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은 의원님들의 의견도 참고로 하고 청장님과 논의를 거쳐서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사계절 인조스케이트장이 우리 서대전공원에 재작년 4월에 개장이 돼서 현재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처음 설립 당시 예상보다 아주 운영이 저조합니다. 또 지금 현재 주변 주민들의 소음 때문에 민원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7억 정도의 예산이 투입된 그런 인조스케이트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지금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도 해 보고 여러 가지 방안 중에 이제 주변 주민들의 의견도 청취를 해 봤습니다. 이제 그 주변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일부는 그걸 없애달라는 일부 의견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주민들은 없애는 것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하는 주민들도 많습니다. 기왕에 지어 있는 것을 없애기는 어려울 것 아니냐 하는 그 행정기관을 이해하는 측면 또 거기 7억이라는 투입된 돈을 주민 입장에서 아까워 하는 측면 그런 여러 가지 측면이 복합돼서 주민의 의견이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직영체제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언제까지나 직영을 할 수는 없고 저희들이 매점을 좀 그 주변상가와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매점을 제대로 꾸미고 해서 민간위탁 또는 생활체육회에 위탁하는 방안을 지금 현재 한마음체육관과 같이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그게 언제까지 검토할 수는 없겠고요 1/4분기 내에는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집행부 입장은 이렇습니다. 지금 권선택 의원님께서 노력을 하셔서 2억원을 확보를 했는데요, 2억원 확보 그때 명목이 리모델링이었습니다. 리모델링은 뭐 표현이 그렇습니다마는 그냥 떡칠하는 아무런 큰 효과가 없겠다, 물론 지금 현재 상태 보다는 나아질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과연 2억의 돈을 투입해야 되느냐 하는 효율성 문제가 저희들 실무진에서 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증축했을 때 다시 그것을 철거하고 신축했을 때의 문제, 지금 거기가 공원지역이기 때문에 공원에 30% 넘는 범위에서 건축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깔고 앉아 있는 그 범위만큼만 개축을 해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그런 현실적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제가 거기 수차 나가 가지고 민원인들 말을 다 들어보고 의견을 수렴한 결과 리모델링보다는 개축을 해 주는 게 좋겠다 이런 얘기를 해서 저희들이 그 개축비용을 산정을 해 보니까 약 9억 정도가 나옵니다. 그러면 지금 7억이 모자란데 아무리 구비가 어렵다고 해도 구비에서 한 2억을 더 대고 5억 정도는 외부에서 지원을 받는 걸로 해서 저희들이 5억 정도를 시에 요구를 한 상태에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의원님들도 많은 도움을 주셔야 될 걸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곧 조치를 하겠습니다.
예, 전통놀이가 되기 위해서는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대전시에 요청을 해서 지금 심사대기 중에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예산은 원래 시 지정문화재기 때문에 시에서 우리한테 예산이 확보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하는 그런 수준인데 지금 실질적으로 그쪽 탄생지인 신채호 생가는 저희들이 보존하고 가꿔야 될 그런 지역입니다. 우리 중구에 그래도 정신적 지주로 삼을 수도 있는 그런 중요한 곳인데 저희들도 예산이 좀 허락하면 그쪽을 성역화 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김귀태위원장
서명석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덕수 위원 질의해 주시죠.

조덕수위원
조덕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지금 서명석 위원님께서도 여러 가지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요, 인라인스케이트장에다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금 여러 가지 생각도 좀 해 봤어요. 뭘 했으면 좋겠나 하는 생각도 해 봤는데 제가 떠오르는 게 하나 있어 가지고 한 번 말씀을 드리려고 그래요. 그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예를 들어 잘 안 된다고 하셨으니까 제가 이렇게 좀 돌아다니다 보니까 미니축구장 비슷하게 되는 것을 많이 활성화를 하고 있더라고요. 밤에 불도 켜 놓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용도로 변형을 해 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제가 볼 때 아파트 주변에도 많이 있어요, 그런 게. 야간에 축구도 하고 그런 것 같고 어디에 있냐면 저쪽 농수산물 시장 가는 데쯤 보면은 무슨 아파트쪽으로든가 하나 있어요, 보셨습니까? 거기도 있고 용문동에도 있고 대전에 내가 한 두어서너 개가 있는 걸 본 걸로 알고 있는데 많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거기에 야간에 불도 켜 놓고 또 관리하기도 좀 쉽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해서 그쪽에 어떻게 한 번 좀 알아 보셔 가지고 그런 쪽에 뭣을 좀더 어차피 놀이공원 옆에고 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오히려 그런 게 괜찮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한 번 또 해보거든요, 검토해 보시고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한 가지 대안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우선 그 인라인스케이트장은 저희들이 체육진흥기금을 받아서 했기 때문에 체육진흥기금의 용도 외로 사용할 수 있는지부터 우선 검토를 해 봐야 되겠고. 또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용도변경해서 미니축구장을 만들었을 때 그것도 많은 소음이 수반되면은 또 주민들한테 민원이 생길 것 같아 가지고, 지금 산성동에 풋살경기장은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덕수위원
그래요, 하여튼. 그리고 이제 아까도 말씀하셨지마는 그 효문화 뿌리축제 그것을 2011년 11월 중에,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10월 중에 합니다.

조덕수위원
10월 중에 2일간으로 지금 정해져 있는데 더할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을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뿌리축제도 아까 말씀드린대로 전국축제로 변형화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 2일 갖고서 안 되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다른 문화축제를 보면은 전국적으로 지정된 축제 같은 경우에는 뭐 일주일 정도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 중구에 효문화에 대한 그걸 알릴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은 한 일주일 정도 이렇게 좀 오랜 장기간을 해야 좀 널리 알려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니까 시에서 아까도 좋은 말씀하셨지만 시에 시비도 많이 받고 한다고 하면은 그런 쪽으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를 한 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저희들이 유망축제로 지정이 됐는데요, 우수축제나 이쪽으로 좀 한 단계 상승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일 이상을 해야 됩니다. 3일 이상하면 일단 문제는 예산문제인데요, 그것을 저희들이 예산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시에 아까 서명석 위원님께서도 제안하신 바와 같이 시 지원을 어떻게 해서 최대한 끌어낼 것이냐 이것을 연구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프로그램을 다양화 하고 또 지금 축제의 평가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축제의 생산성도 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축제가 과연 그 축제를 하면서 거기에서 수익성은 얼마나 보고 있느냐,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들은 수익성 면에는 굉장히 취약 합니다. 그래서 수익성을 살릴 수 있는 방법도 계속 강구를 하면서 저희들이 유망축제가 우수축제로 갈 수 있도록 그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기 위해서는 지금 말씀하신대로 2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3일 이상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조덕수위원
그리고 뿌리축제 하면서 우리 기념품이라든지 이런 지난 번에도 과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시고 그랬는데 그런 판매소득도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거기에 걸맞는 그런 상품개발도 해서 오신 분들한테, 오신 분들이 하나씩 뭐 사 갖고 간다든지 아니면 뭐를 한다든지 하면 거기에 대한 소득도 있지 않을까 또 이렇게 생각도 되고요. 또 아울러서 이제 지금 각 성씨들 문중들도 협회가 있나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문중협의회가 있습니다.

조덕수위원
협의회가 있지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조덕수위원
그럼 그 문중협의회에서도 그런 큰 축제를 하는데 예를 들어 스폰이라고 하나요, 스폰하고 각 문중들간에도 얼마씩 그런 행사에 하는데 좀 찬조해 달라 하는 그런 것도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원칙적으로 저희들이 뿌리축제를 하면서 구상했던 생각은 관 주도가 아닌 문중 위주가 되고 관이 서포트 하는 지원하는 이런 형태가 가장 바람직한 축제겠다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재정도 일정부분 문중에서 좀 부담하고 관에서는 적은 부분, 행정적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는 것이 가장 우리가 처음부터 계획했던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문중과 그것이 잘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방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 그런 방향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문중 돈이 많습니다, 각 문중들 돈이 많기 때문에 문중들의 돈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 그게 아직은 여의치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덕수위원
그런데 그것을 문중협의회하고 어떻게 잘 융합이 돼서 할 수 있는가를 만나서 찾고 또 지금 현재 성씨들 하는 데는 지금 현재 장소만 지금 제공하고, 장소는 그냥 제공하나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그렇죠, 장소는 그냥 제공하죠.

조덕수위원
그러니까 장소를 그냥 제공하고 그 유형물이라든가 이것만 본인들이 돈 들여서 하고 있는 상태고 지금 거기 관리도 우리 구에서 해 주고 있는 것 아닙니까?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구에서 하고 있습니다.

조덕수위원
그러니까, 구에서 관리하는 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문중에서 얼마씩의 연회비를 낸다든가 그런 것도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왜냐면 관리하다 보면 잔디도 깎아야 되고 보수도 조금씩 해야 되고 하는 그런 비용, 그런 것을 많이 논의를 해서 사실상 우리 문중들이 돈이 엄청히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보면. 이것 뭐 그래서 거기 그런 데서 활용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러한 체계적인 뭐가 돼서 우리 구청하고 문중들간에 협의 회의도 해서 회의를 거쳐 갖고 이렇게 하는 방법을 한 번 찾아봤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은 우리 구비도 절약되고, 축제도 더 잘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축제가 우선 더 잘 될 수 있다는 건 뭐냐면 지금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다 지금 문중들이 다 거의 여기 와 있다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보잖아요. 그러면,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대다수 문중 저희들이 성씨로 보면 한 284개 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문중은 약 전부 세분화 해서 정확한 통계가 아닙니다마는 4,000여 문중이 있다고 그럽니다, 전국에. 4,000여 문중이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가 돼 있는 게 지금 136개 문중만 조형물이 돼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엊그제까지 제가 듣기로는 144개의 문중에서 자기들도 조형물을 설치해 달라고 신청이 들어온 걸로 제가 들었습니다. 앞으로 여기가 그냥 시작 단계에서부터 조금 이제 확장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여기에 이제 들어오게 되면 많은 문중이 들어오게 되면 발전적으로 저희들이 관리비도 받고 연회비도 받고 하는 방안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또 뿌리공원이라는 자체, 뿌리라는 말이 우리가 실용신안특허를 냈기 때문에 어디도 이런 효 테마를 가지고 하는 뿌리공원을 설치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경기도 지방에서 많은 돈을 가지고 효 테마파크를 조성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도 그쪽에 지금 청장님이 생각하고 있는 자체가 그 뿌리공원을 중심으로 해서 효마을관리원, 국악원, 또 효문화진흥원 또 이쪽 동물원과 사이에 관음지구라고 그러나요, 그쪽에다가 유스호스텔이라든지 전통숙박마을 이런 것을 좀 하자 해서 보문산공원을 효 테마파크로 그쪽 뿌리공원 일원을 효 테마파크로 만들어서 보문산공원 자체가 그 관광벨트화를 시킴으로써 그쪽에 그러니까 산성동, 안영동 그쪽에는 그걸로 해서 우리 먹거리를 창출하자, 우리의 경제 활성화를 시키자 하는 게 대 전제입니다. 그것은 이제 앞으로 우리 구청에서 할 수는 없고 시에 저희들이 그걸 만들어서 건의를 했습니다, 이렇게 해 달라고. 그래서 그쪽에 효 테마파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생각을 하고 있고 의원님들께서도 그쪽에 관심을 좀 가지고 그쪽이 효 테마파크로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이 자리를 빌어서 당부를 드립니다.

조덕수위원
고맙고요,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 열두 명의 의원님들이 관심이 참 많습니다. 다 회의자리가 아닌 다른 데서도 얘길 하다 보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니까 하여튼 우리 의원님들도 아마 적극적으로 도와 주실 거고요. 또 앞으로 10월에 개최하는 효문화축제에 만전을 기하셔 가지고 좀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출하셔서 중간 중간에 또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이번 10월 축제는 하여튼 우리 중구에서 좋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덕수위원
그리고 제가 잘 아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한 번 제가 물어볼 게 몇 가지가 있어요. 국민체육센터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 번 드리면 여기에 지금 올해 계획이 없네요, 보니까. 제가 자료를 다른 의원님들로부터 사실은 받아 봤는데요, 지금 국민체육센터 내에 시설보강공사를 어떻게 진행하고 있나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전제로 국민체육센터가 국민체육기금을 받아서 하다 보니까 국민체육기금에 합당한 그런 규모로 지어지지 않으면 우리가 돈을 지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서 설계를, 돈에 맞춰서 설계한 것보다 땅에 맞추고 또 국민체육기금의 방침에 맞추다 보니까 조금 기형적으로 건물이 지어졌습니다. 그게 우선 첫째고요, 또 그러다 보니까 설계하는 사람들이 그런 것을 크게 감안을 좀 미흡하게 했다 하는 것도 제가 시인을 합니다. 미흡하게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을 했어요, 그래서 기왕에 개장을 하고 나니까 이쪽 저쪽에 문제가 많이 발생해서 그것을 보강을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기왕에 받은 국민체육기금이 반납하기 전에 남은 금액 그러니까 공사차액이죠. 입찰차액을 가지고 완전하게 공사를 하자, 그 전에 뭐 설계 잘못되고 했던 건 방법 없고 그것을 고치고 또 그런 국민체육기금을 받기 위해서 무리하게 했던 그런 사항을 좀 고치는 그런 과정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1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45일간 일정으로 공사를 약 2억 4,000만원 들여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덕수위원
그러면 지금 공사발주가 돼 있나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돼 있습니다.

조덕수위원
그럼 여기에 따른 문제도 좀 많이 있을 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지난 번에 한 회사가, 회사도 있고 또 여기에 대한 하자보수 문제도 여러 가지 뒤따르는 문제도 있을 걸로 제가 생각이 되는데,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하자보수 관계는,

조덕수위원
또 그리고 지금 개업한지가 얼마 되지도 않아도 이렇게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는 데에 대해서는 정말 이게 참 저도 본위원으로서 정말 이해가 많이 안 가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이게 그런 체육시설을 하면 그래도 준공과정이 우리 구청일텐데 그런 과정에서도 다시 점검하고 또 점검해서 뭐가 이상이 있으면 그 부분, 그러면 이상 있으면 미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금 돈은 남았으니까 그때 아예 다 했으면 이런 번거로운 점도 없고 이렇게 지금 저기할 필요가 없는데 굳이 지금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렇게 운영하는 사람들한테 불편을 또 줘야 되고 지금 주민들한테 이러한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조덕수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면서 총책임자인 총무국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일단 체육센터가 아까 전제로 말씀드렸듯이 그 규정에 맞추다 보니까 설계가 좀 변질됐고요, 또 공사를 조금 서두른 감이 없지 않습니다. 또 실무진에서 판단이 어떻게 보면은 미스일 수도 있습니다마는 빠른 시일 내에 준공처리를 하고 빨리 개장을 해서 또 중구민이 그때 당시에 이쪽 선화동 지역에 체육관이 없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개장해 달라는 그런 민원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두른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작용이 현재 있고 또 기왕에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 그런 부분을 남은 돈 가지고 우리가 완벽하게 해야겠다 하는 생각에서 보강공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아까 전제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완벽하게 하고 개장을 했어야 되지 않느냐 충분히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을 통감하고 또 위원님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지만 잘못된 것을 그냥 보고 체육기금을 반납할 그럴 이유는 없다고 봐서 저희들이 남아 있는 체육기금을 가지고 좀 완벽하게 잘못 됐으면 잘못된 부분 고치고 해서 완벽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보강공사를 하고 있다는 그런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조덕수위원
국장님께서 시인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는데 앞으로 지금 현재 잘못된 점 또 앞으로 이 보강공사를 끝나고 나서라도 또 다시 이런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감독기관인 우리 구청에서 철저히 이번에는 철저하게 감독을 잘 하셔 가지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국장님께서 명심하셔야 될 거고요. 또 국장님이 일일이 그러한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밑에 우리 구청 내 건축 직원들도 여러 모로 그런 데 다양한 엘리트들 아닙니까, 그러면 이런 걸 모르면 더 좋은 시설이 있는 곳을 찾아가서 한 번 또 견학도 하고 또 전국적으로 이런 시설이 돼 있는 데가 있으면은 다시 사진도 찍어오고 뭣도 하고 해서 그런 성의가 있었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단순하게 그냥 그 설계한대로 그냥 설계해 준 데서 변형하면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고 하고 변형하고 그런 스타일로 하다 보니까 이런 많은 허점이 있다 보니까 또 우리 주민들도 이러한 피해를 또 겪는 거예요, 지금. 이것도 시설하려면 거기에 운영하는 사람들 얼마나 또 고통이 있겠어요, 이것 편하게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뭐 지금까지 말씀하신 건 제가 다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이번 기회로 인해서 앞으로는 두 번 다시 이런 게 올라오지 않고 이런 공사를 다시 한다는 그런 각오가 없어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앞으로 정말로 책임 있는 감독 하시고 이런 잘못된 게 있으면 정말로 감독자들 문책할 수 있는 그러한 뭐 저기도 줘야 되고 또 잘 했으면 잘 한대로 포상도 해 주고 그래야 이런 책임감 있게 할 거라 이렇게 본위원 생각합니다. 하여튼 명심하시고 국장님께서는 기술적으로는 모르신다 하더라도 많이 자주 가 보시고 잘 되는 것인지 안 되는 것인지 이렇게 해서 좀 이번만큼은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다시 한 번 위원님들한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국민체육센터가 저렇게 된 것은 우선 저희 공무원들 책임이라고 우선은 봅니다. 그래서 이 보강공사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하자가, 더 이상 민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귀태위원장
예, 우리 조덕수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8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회계정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덕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조덕수위원
국장님 계속해서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지금 전체적인 것을 보면 우리 업무보고에 모든 것이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업무보고에 제가 한 번 읽어 봤는데 그 업무보고 나온 대로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 여러분께서 맡은바 자기 책임 있는 곳에 열심히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리면서 그 목표가 연말에 모든 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제가 회계정보과에 한 가지 저도 뭐 좀 알고 있긴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 좀 틀린 게 있는가 해서 제가 한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입찰관계에 있어서 나라장터하고 온비드 시스템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시스템에서 나라장터하고 온비드 시스템의 차이라고 하면 어디에서 차이가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나라장터는 조달청에서 하고 있고요, 온비드 시스템은 자산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제 물건을 구매하든가 입찰에 우리가 구매하는 것은 나라장터에서 하고 우리가 수입이 들어오는 것 예를 들어서 차를 폐차시켜서 매각한다든지 또 무슨 땅을 구유지를 매각한다든지 하면 우리가 매각수입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국민체육센터도 우리가 수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온비드 시스템에 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수입이 들어오는 경우는 온비드 시스템을 이용하고 우리가 돈을 지출해서 구입하는 그런 것은 나라장터를 이용합니다.

조덕수위원
그러면 나라장터에다도 할 수는 있는 거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아니 그게 회계법상 규정이 돼 있습니다.

조덕수위원
규정이 분리가 돼 있습니까?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분리가 돼 있습니다.

조덕수위원
그러면 그 계산방법이라든가 이런 것은 온비드 시스템하고 나라장터하고 이런 계산방법도 틀릴 것 같네요, 그러면.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그게 결국은 지금,

조덕수위원
분리가 돼 있으니까 그렇게 한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결국은 입찰이죠, 거기 시스템에서 입찰에 의하는 거니까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파는 물건은 비싸게 받으려고 하니까 고액 입찰을 한 사람한테 우리가 수입을 하는 것이고 또 구매입찰도 실질적으로 낮은 가격에 써 낸 사람, 낮은 가격으로 우리가 사려고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고. 그러니까 조금 수입이냐 지출이냐에 따라 틀리는 겁니다.

조덕수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입찰 보는 것도, 입찰도 나라장터에다도 입찰을 할 수가 있잖아요, 이런 무슨 공사입찰이라든가 이런 모든 입찰을.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돈을 지출해서 공사하는 것 그런 것은 나라장터에다 하고 우리가 예를 들어서 매각하는 것 우리한테 돈이 들어오는 것, 국민체육센터처럼 우리한테 수입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세외수입이. 그런 건 온비드 시스템으로 하고.

조덕수위원
온비드 시스템으로 한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귀태위원장
조덕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충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선위원
이충선 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에서 몇 가지 좀 짚으려고 했는데 서명석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잘 짚으셔서 제가 자료를 가져 왔는데 그냥 넘어가야 될듯 싶고 회계정보과에서 먼저 행정감사 기간 동안에 다섯 가지 종류를 시정해 달라는 위원님들의 요구가 있었을 겁니다. 첫 번째는 정보통신 인프라구축사업 철저히 해 달라고 하고 수의계약시 다양한 업체 참여할 수 있는 방안 검토, 또 세 번째 행정정보처리에 있어서 개인정보 보안철저, 네 번째 자율적인 차량관리 방안 검토, 다섯 번째 각종 수의계약시 지역업체 우선 이렇게 다섯 가지를 짚어서 집행부에 요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정 부분들이 지금 현재 2011년도에 계획을 짜실 때 반영이 돼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신 사항은 저희들이 전부 시스템적으로 고쳐야 될 부분은 고치고 또 저희들이 할 수 없는 부분은 또 그것은 저희들이 개선하는 개선 건의를 하는 그런 형태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충선위원
지금 업무보고 제가 본위원이 자료를 구정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이 받은 데에는 이런 부분들이 잘 반영이 돼 있는 부분이 보이지 않아서,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아, 이것은 2011년도 저희들이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이충선위원
이런 다섯 가지 부분을 지키기 위해서는 굉장히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으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부분들이 시정이 됨으로써 또 집행부나 저희 본의원들이나 동료의원들과 함께 구민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인가 철저히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요구사항을 말씀을 드렸고 이것을 관철해서 우리가 함께 가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어렵고 힘드시지만 2011년도에도 함께 발 맞춰서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거기에 대한 답변을 제가 조금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은 주민의 대표이기 때문에 주민들의 욕구, 주민들의 바람을 집행부에 얘기를 하는 것이고 집행부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법과 규정에 따라서 하려고 하는 그런 관성적인 법, 그런 관성법칙은 아니지만 그런 관성에 젖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좀 괴리감이 발생은 합니다마는 어차피 자치시대에 주민들 욕구를 충족 안 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의원님들이 하시는 말씀은 주민들 요구로 알고 저희들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저희들이 또 좀 행정편의가 아닌 행정이 조금 더 어렵고 절차가 까다롭더라도 그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고,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충선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귀태위원장
이충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회계정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병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규위원
우리 세무과 금년에도 상당히 지금 어렵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어렵습니다. 구 재정도 어렵고 경기가 침체돼서 세무과로서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김병규위원
며칠 전에 시 세정담당관을 만나봤더니 금년 한 해도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시에도. 우리뿐이 아니라 5개 구청이 다 또 어려울텐데 작년에도 참 뭐 많이 어려워 가지고 정말 우리 구정 살림살이 하는데 많은 고생들을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금년에도 이제 문제는 뭐 전체적으로 지금 다 어려우니까 우리가 이 업무보고 자료에도 보듯이 참 많은 행사라든가 돈 쓰여질 데는 상당히 지금 많이 나와 있네요, 이대로 다 한다고 보면 구민들한테 참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이게 다 과연 잘 될 것이냐 이제 감사 때 가서 물어보면 사실 돈 없어서 못 했다 이것이 이제 항상 답변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체납세금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이런 부분을 어쨌든 우리 세무과 직원들 고생하시지만 더 좀 열심히 해서 체납세금 받아들이는데 주안점을 둬야 될 것 같아요, 금년 한 해 그렇죠? 이 세원발굴은 지금 뭐 우리 중구 특별한 거 없죠? 어디서 지금 창출할 방법이 없단 말야, 그렇다고 지금 건설경기가 호재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 중구에 무슨 뭐 기업체 하나 있어서 어디 잘 되는 기업체 수출업체라도 있어서 좀 세원이 발굴이 돼야 되는데 그런 건 지금 없단 말예요. 앞으로 이런 부분에 우리 국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좀 한 말씀만 해 주세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위원님께서도 걱정하듯이 올해도 작년에 이어서 굉장히 경제가 어려울 걸로 예상이 됩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결국 세수 확보에 문제가 있거든요, 특히나 지방세 같은 경우는 그 부동산을 위주로 하는 부동산 보유 또는 거래 그 과정에서 나오는 세금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자료에도 보듯이 한 1,100억 정도를 저희들이 지방세로 걷습니다, 시세, 구세 합쳐서 1,100억 정도를 저희들이 2011년도 목표를 하고 있는데 과연 그걸 걷을 수 있나 최선을 다해서 걷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우선 목표된 세금을 걷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고 또 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세원 관리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전체 법인이 한 1,720여 개가 됩니다. 그 법인 중에 저희들이 매년 몇 개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합니다. 그럼 세무조사 하면 그래도 좀 탈루된 부분이 아주 안 나오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탈루가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 것이고요, 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500만원 이상을 위주로 고액자 위주로 체납처분을 하고 그랬는데 올해는 10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더 강력하게 공매라든지 이런 법적 제재를 통해서 체납세금이 완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병규위원
그래요, 국장님 말씀대로 작은 세수가 됐든 큰 액수가 됐든 시냇물이 졸졸 흘러서 강물이 돼서 강물이 바닷물이 되듯이 적은 것을 무시하시지 말고 큰 것만 손 대시지 말고 적은 것도 많이 좀 독려를 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이런 역할을 좀 해 주시고 지금 뭐 국장께서 말씀대로 지금 우리 세원이라는 건 부동산경기, 거의 다 부동산경기에 많이 있단 말이지. 그런데 언론이나 보면 금년도 부동산 경기가 상당히 지금 어려운 걸로 발표되고 있어요, 또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중구에 재개발 지역 같은 게 나대지야 어디 없는데 재개발 지역 같은 게 좀 활성화가 돼서 자꾸 어떠한 대기업이 들어와서 부동산 활성화에 참여를 해 줘야 되는데 분양성이 없으니까 이런 참여도 안 되고 재개발 지구가 한 100군데 되는데 하나도 지금 이루어지는 데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작년에는 목동 15번지 같은 것 한 700~800세대 이제 내년에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에서 한 800세대에서 내가 알기로는 조금 취·등록세가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이상은 지금 뭐 어디 한 군데도 지금 기초공사 지금 하나도 하는 데가 없단 말이죠, 그래서 이렇게 어려울 때 지금 체납세금 같은 것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둬서 슬기롭게 금년 한 해를 잘 매듭을 질 수 있는 방법을 우리 직원들이나 우리 주무국장님이 신경을 써 달라는 부탁을 드릴게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병규위원
이상입니다.

김귀태위원장
김병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명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차량 등록대수가 9만 6,000여 대가 됩니다, 우리 중구청에. 그런데 한 지금 4,000대 정도가 세금을 감면하는, 그리고 한 2,000여 대가 장애인 차량해서 이제 감면 어느 정도 면제가 아닌 감면, 면제 차량도 있고 감면 차량도 있습니다만 그것을 제외하고 한 9만여 대가 이제 대상인데요. 우리가 한 2만 4,000여 대 정도가 선납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선납을 하면 10% 감해 주고 있고 그런데 지금 아까 세무과장도 얘기했듯이 약 8,000여 대가 체납세금으로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약 10%가 좀 안 되네요, 10%가 안 되는 차량이 체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차량이 액수로 보면 계속 체납을 하다 보니까 퍼센테이지는 더 높겠죠, 액수로 보면. 그래서 이 고질적인 차량이 체납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전에는 그런 게 없었는데 전국적 네트워크가 돼 가지고 어느 지역에서도 체납된 차량의 세금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네트워크화 돼 있습니다. 그래서 타지역 세금을 받아 주면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서울 지역의 체납세금을 받아 주면 저희들이 30% 정도의 수입을 창출하고 70%를 그쪽 원 구청에 보내주는 그런 형태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대포차량이라든지 이런 차량, 또 고질적으로 안 내는 이런 차량이 많아서 약 8,000대 정도가 지금 체납되고 있는데요. 하여간 최선을 다해서 지금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는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체납된 차량은 전부 뭐 3개월 이상 안 낸, 그러니까 세 번 이상 안 낸 차량은 3분기죠,
5,000여 대.
4,000건으로다가,
한식
이한식세무과장
990건.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귀태위원장
서명석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덕수 위원 질의해 주시죠.

조덕수위원
지금 과장님께서도 외제차 갖고 다니면서 다른 사람 명의로 끌고 다니니까 할 수 없다 라는 그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 전에 텔레비전에서 보고 이러니까 뭐 별도로 그런 분들에 한해서 징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이해하기론, 서울에 보면 38기동대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징수팀이 가동 중인데요, 저희들도 고질적인 체납자를 위해서 물론 지금 이건 전체적인 얘기를 하는 겁니다, 번호판 영치만 가지고 하는 건 아니고. 그래서 조금 올해는 체납부분을 보강을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38기동대 흉내를 낸다는 말은 좀 어폐가 있고 좀 그것 비슷하게 특별팀을 가동해서 그 체납액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덕수위원
그런 것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텐데 왜냐면 세무과에서는 우선적으로 세금을 많이 걷어 들이고 어떻게 하면 걷어 들이는 방법 그게 제일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도 아이디어가 많이 있어야 될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냥 잘하려는 것 아니고 세금 걷어 들이는 건데.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이게 지금 세금이 세무과는 하루 종일 아주 시장바닥 같습니다, 민원인들이 와서 번호판 영치를 한 날이면 뭐 세금 안 낸 사람이 와서 굉장히 직원들한테 못 할 말 아주 압력을 많이 가합니다. 직원들한테 항상 담당국장으로서 아주 안타깝고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세무과가 그러면서 여러 가지 열악한 환경에서 세무과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세무과에 많은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조덕수위원
여하튼 많은 관심을 두겠습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고맙습니다.

조덕수위원
수고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귀태위원장
조덕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서명석 위원 질의 계속 해 주십시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좋은 방안입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저희들이 체납을 징수하고 또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하고 그러면은 저희들 직원 구성이 세무과도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여직원들이 많습니다. 여직원들이 체납처분 하기에는 물론 뭐 성적 차별을 하는 건 아니지만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체납계 세금을 징수하는 그런 부서에서는 남자 직원 위주로 좀 하려고 그러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런 기간제라도 물론 의회의 협조가 있어야 되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예산이 좀 들어가더라도 기간제 직원을 확보해서 체납액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귀태위원장
예, 서명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지적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충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선위원
이충선 위원입니다. 지적과에서는 불필요한 공유재산 조속히 매각을 하신다 라고 여기에 79페이지에 돼 있습니다. 매각 가능 필지가 160필지라고 하셨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이충선위원
160필지를 1월부터 12월까지라 말씀하셨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는 구유재산 또는 시유재산, 국유재산 이런 공적 재산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에 이제 꼭 이것을 보존해야 될 가치가 없다 그런 토지는 빨리 매각을 해서 주민들이 또 그 구유지나 국유지를 깔고 있으면서 불편한 그런 사례를 방지도 하고 또 저희들 수입도 좀 창출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합리적인 재산관리를 하기 위해서 보존가치가 없는 재산은 매각하도록 그것은 연중 추진할 생각입니다.

이충선위원
이게 지금 두 가지로 돼 있죠, 수의계약과 경쟁입찰 1단계, 2단계로 그렇게 시행을 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이충선위원
예, 이 부분에서 지금 수의계약을 했을 때 그 한도가,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그러니까 그 금액이 있는데요, 금액도 있고 면적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구유재산 같은 경우는 대개 팔리는 것이 보면 물론 큰 땅 같은 경우는 좀 논외로 하고 구유재산 또는 국유재산 팔리는 경우가 경계부분에 있는 예를 들어 자기가 그 땅을 깔고 있는지도 모르는 그런 땅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측량하다 보면 그게 구유지다 국유지다 이렇게 나오는데요, 그렇게 조그만 땅 같은 것은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람 위주로 수의계약을 합니다. 수의계약할 때는 저희들이 공시지가 또는 감정가를 통해서 수의계약을 하고요. 또 수의계약이 아니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꼭 감정을 받아야 됩니다, 그 감정을 받아서 그 감정가에 의해서 공개입찰 매각을 하는데 그것이 매각이 1차에서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2차, 3차 가는데 그 때에 실질적으로 2차, 3차까지 가면은 굉장히 저희들이 싸게 판다 하는 그런 문제에 도달하게 되면 저희들이 매각을 취소하거나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수의계약을 그 2차까지 하고서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너무 싸게 또 매각을 하게 되면 공무원들이 나중에 감사나 이런 데서 문제도 생기고 또 실질적으로 재산을 꼭 파는 것만 능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면을 유의해서 재산관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충선위원
예, 구유재산 매각을 하게 되면 지금 현재 중구청 같은 경우 상당히 어려운 시점에 있는데 이걸 매각해서 활용할 수 있다면은 굉장히 여러 다방면으로 좋은 부분이고 또 여기에 사업개요나 추진계획이나 기대효과를 봤을 때 지금 79페이지, 80페이지에 돼 있는 부분대로 2011년도에 진행하시면 많은 효과가 있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힘들고 어려우시더라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귀태위원장
이충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예 김병규 위원 해 주시죠.

김병규위원
지금 이충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지적과, 이게 건설과에서 도로개설을 하고 남은 이 자투리땅이 남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김병규위원
지금 말씀대로 여기 업무보고에 보고한대로 이런 지금 이게 대부신청한 사람들을 우선으로 이제 수의계약을 해 주겠다 했는데,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현재 사용자들.

김병규위원
이게 안 되는 게 이게 삼각관계가 있어, 그 주변에. 한 세 사람, 네 사람이 이게 필요해 이 땅이 말하자면, 그런데 이런 부분 때에는 이건 어떤 식으로 처리하게 됩니까? 왜냐하면 이게 대부가 안 되고 건설과에서 공사를 하고 자투리땅 10평이 남았다, 5평이 남았다 뭐 이런 부분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고. 이 땅 빨리 빨리 찾아놔야 된다고, 지금 건설과하고 지적과하고 상당히 업무협조가 잘 안 되고 있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예를 들어서 세 사람이나 네 사람이 땅을 서로가 사려고 하면 무조건 공개로 들어가야 됩니다.

김병규위원
그렇지, 대부를 했어도 안 되지 이건.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그건 뭐 살 사람이 많으면 무조건 공개입찰을 해야 되고요,

김병규위원
꼭 이 사람도 필요하고 저 사람도 필요하고 도로가가 끼면 그렇게 되더라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그것은 민원 때문에 어느 특정인에게 줄 수는 없습니다.

김병규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이 이게 무지하게 많지요? 지금 뭐,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도로가 났어, 한 서너 평씩 자기네 집에 울타리 치고 사는데 이게 과연 자기네 땅인 줄만 알고 지내다 보면 나중에 가서 여기서 최고장이 날라 와 구청에서. 벌금 내라 이거요, 벌금. 뭐 이런 예도 많단 말이야.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변상금이죠.

김병규위원
이 부분이 왜 대부계약도 않고 그동안 썼느냐 하는 식으로 해서 최고장이 나간단 말이야, 이런 부분은 구청에서 잘못된 부분이라고. 당신네가 지금 몇 평이 여기 편입됐는데 이걸 대부를 해서 쓰든지 당신네가 매각을 하든지 하라고 사전 통보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을 때가 많은 걸 봤어요, 제가. 그런데 이런 부분을 그리고 지금 건설과에서 도로를 낸단 말이야, 자투리땅이 조금씩 남는다고. 한 평도 남고 반 평도 남고 이런 부분을 빨리 빨리 찾아서 건설과하고 지적과하고 업무협조를 해서 일원화 시켜줘야 된다고. 그래서 어떤 사람이 이게 필요해서 사러 가 보면 건설과에서 지금 지적과로 안 넘어왔다 이런 식으로 말씀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어느 기한이 있을 거 아니냐고 빨리 빨리 넘겨줘야 되는데 안 넘겨주죠. 업무협조가 좀 잘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먼저 감사 때도 우리 국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빨리 빨리 이렇게 업무협조가 돼 가지고 이 세원 발굴, 이런 식으로 빨리 빨리 실질적으로 해당된 사람들한테 매각종용도 하면 그거 사요 다. 뭐 달러 돈이라도 빌려서 사게 돼 있다고, 이 땅은. 그래서 이런 부분을 독려를 해서 어차피 그건 구청에서 쓸 수 없는 돈이고 존치할 수 있는 땅이 아니란 말이지 어차피. 다 그 사람들 필요한 사람들에 의해서 쓰게 만들어 주면 그 사람들도 고맙게 생각하고 중구청에서도 다만 얼마라도 세원 발굴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온단 말야.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도시과라든지 건설과에서 관리를 하던 그런 구유지나 국유지가 이쪽으로 관리가 넘어 옵니다. 넘어 오면 넘어 오는 시점 뭐 이런 걸 따질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재산관리 부서는 지적과기 때문에 그 지적과에서 지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뭐 나는 그냥 평안하게 내 땅인 줄 알고 계속 가지고 사용하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무단점용을 하고 있으니까 그것 점용료까지가 문제가 아니라 벌금까지 내라는 변상금까지 내라는 그런 경우가 왕왕 있어 가지고 민원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저희들이 전문인력 지적측량을 전문으로 하는 저희들이 하기는 너무 업무가 벅차기 때문에 그 사람을 기간제로 좀 사용을 해서 이 측량을 우선 측량이 돼야 그게 깔고 있다, 안 깔고 있다, 이 땅이 몇 평을 그 사람이 무단사용하고 있다 이런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걸 찾아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사정으로 예산부서에서 예산을 안 세워주고 이런 문제가 있는데요, 올해에는 최선의 노력을 해서 그 인건비를 확보해서 아주 전수조사를 하겠습니다. 찾아내겠습니다.

김병규위원
다 찾아내셔야 되고 그게 또 지적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뭐 지적과에서 사실 직원도 얼마 안 되는데 그걸 어떻게 다 맨날 일일이 찾아서 할 수도 없는 입장이고 지금 국장님 보고한대로 전문가를 어쨌든 용역발주라도 해서라도 그 분들로 하여금 뭐 이걸 찾아서 좀 발굴해서 다 매각을 하셔야 됩니다. 매각을 하시고 지금 보고하신대로 구에서 꼭 필요치 않은 재산은 빨리 빨리 매각해서 정말 이 어려운 우리 중구 사정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좀 노력해 주세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병규위원
그리고 지금 새주소도로 이게 지금 주소 다 끝났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아직도 지금 일단은 조사는 다 끝나고 지정까지 다 돼 있습니다. 도로명주소가 전부 지정이 돼 있는데요, 저희들이 주소가 변경되면 그 부수적으로 생기는 문제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주민등록이 바뀌어야 되고요, 또 건축물대장이 바뀌어야 됩니다. 단, 토지만 바뀌지 않습니다, 그건 지번으로 토지는 활용을 합니다. 그래서 토지소유권에 대해서는 새주소가 운영이 되지 않는데요 모든 공적장부라든지 또는 예를 들어서 개인은 통장도 바꿔야 될 겁니다, 주소가 바뀌니까. 그래서 그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올 7월까지는 공적장부만 우선 7대 공적장부 그것을 위주로 하고요. 올 12월까지는 모든 장부가 바뀔 수 있도록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제 생각 같아서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을 해도 혼란은 분명히 있을 걸로 봅니다.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병규위원
그래서 국장께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이게 상당한 혼란을 지금 주민들이 일으키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대로 방송매체 활용, 구정소식지, 옥외 전광판, 일간신문 이런 데다 다 홍보를 하시겠다고 지금 업무보고에 보고 됐네요. 그런데 이게 시급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상당히 혼동이 돼 가지고 지금 말대로 통장도 바꿔야 되고 주소도 변경됐고 전문 우체부들도 상당히 혼동을 하고 있더라고.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혼동이 올 겁니다.

김병규위원
그래서 지금 홍보매체를 총동원해서라도 이 부분을 주민서비스 차원에서 어차피 기 시작한 거니까 빠른 시일 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세요.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예.

김병규위원
이상입니다.
형우
한형우총무국장
노력하겠습니다.

김귀태위원장
김병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적과 소관 업무보고를 끝으로 총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총무국 소관 2011년도 모든 업무를 보고한 내용대로 차질없이 추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총무국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당위원회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여 보건소와 효문화마을관리원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