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종선 의원 발언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케이블카사업에 있어서 예 좋습니다. 반대가 55%, 찬성이 40%인데 환경단체에서도 반대를 많이 하고 또 환경문제가 야기되고 주민의 의견이 분열되는 이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물론 데이터라는 것이 표본성이죠. 그러나 어떤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사회가 그렇지 않습니까? 성장과 분배의 양대축에서 고민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얘기를 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사회가 성숙되어 있었고 참 나름대로의 재정자립도도 높은 구는 가능하다고 보죠.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열악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 지역을 정말로 활성화시킨다면 우리는 산업을 일으켜야 된다는 부분이죠.
그래서 물론 찬성이 적게 얘기를 하셨습니다마는 그러나 이 정도면 이것은 더 많은 사람이 다수의 말없는 사람들도 많다라고 보고 무리가 없지 않느냐 그리고 또 환경문제 전혀 관계없습니다. 제가 이 문제를 가지고 비교시찰 3번 다녀왔습니다. 1.9km 케이블카의 자연훼손면적은 100평입니다.
그게 뭐냐, 지주대를 세우는 밑에 땅 100평입니다. 거기에 지주대 세우고 더욱더 환경보전 더 잘 하면 더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훼손문제 전혀 이상 없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은평을 제대로 발전시키려면 외국관광객이 물론 그렇습니다. 우리 구청장님이 외국관광객이 와서 진관사를 중심으로 해서 한옥에, 전통사찰에, 한식에 그런 일을 하는 것 멋있죠? 그런 전통문화를 계승시켜 주고 알려주는 부분도 얼마나 좋습니까?
옛날에 엘리자베스여왕이 안동하회마을을 왜 갔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보기 위해서 갔는데 그것도 보존을 하면서, 제가 얘기하는 것은 우리 은평구의 차세대 성장동력이 뭔가? 그것은 바로 관광이다 이 얘기에요.
그래서 물론 이것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무리한 점이 따를 수 있습니다. 재정상 문제도 있는데 그것 또한 해결될 수 있습니다. 택지를 풀면 1단지 주택지 사업조성하면 거기서 체배지사업 정리하고 그 다음에 민간업자들한테 부지를 팔면 조성비 떨어집니다.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는 시설 우리가 민간합동하는 PTO시설로 해도 가능합니다. 아니면 민자단독투자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지금 제가 본위원이 알기로는 서울시내에 고급호텔 딱 들어오면 무조건 줄섭니다.
왜 호텔이 없어서 난리인데 사람이 길거리에 수요가 넘쳐흐르는데 하겠다 하면 우리 할 수 있거든요. 청장님! 우리 용기를 내서 한번 밀어붙여봅시다.
개인적으로 진짜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래서 정말로 서북지역에 소외되어 있는 우리 은평구 정말 아 멋있는 도시더라, 자연경관 좋더라, 거기 가니까 외국관광객도 많이 오고 시설 좋더라, 이래야 발전하지 여기 뉴타운 몇 개 지어놓고 하는 게 되는 게 아닙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두에 얘기했습니다마는 저는 청장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앞으로 우리 김우영 구청장님은 은평구 구정역사에 영원히 길이 남을 수 있는 아주 훌륭한 구청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