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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천수 의원 발언

136회 제3행정사회위원회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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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교육이라 하는 반복교육이 돼 줘야만이 교육이 되거든요. 신입이라고 첫 공직자로 첫발 디딜 때 그때 교육 한 번 하고 덮어놓아 가지고는 내용이 제대로 전달 안 되고 제가 대민관계 왼쪽 여기서 봤을 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세 번째 내용 보면 전화는 직장과 이름을 먼저 밝히고 공손히 받는다 라고 있고 간혹 보면 전화를 해보면 이야기도 제대로 끝나기 전에 공직자가 후다닥 전화 끊는 소리까지 들리면서 이 전화 상대가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대민이 먼저 전화를 먼저 끊고 내가 공손히 끊어주는 그런 절차를 해주면 경산시를 상대로 해서 무엇을 물어봤을 때 불쾌감이라든가 좀 안 좋겠나 싶고 받는 것만 이야기 있고 끊는 것에 대해서는 이야기 없거든요.

끊는 것도 그러면 대민이 먼저 끊고 하는 걸로 그 내용을 부드럽게 한번 이어주면 좋겠습니다. 보면 상당히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전화를 국장님 같으면 늘 청내에서 받는 입장이고 한 번도 청을 상대로 해서 걸어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한 번 대민 쪽에는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야기도 아직 끝나기도 전에 후다닥 끊는 소리가 들리고 그것하고 그 다음에 밑에 내려와서 밑에서 세 번째 보면 찾아오는 주민은 우선적으로 맞이한다 이렇게 있는데 이 찾아오는 주민을 맞이할 때는 내 신분을 좀 밝혀 주면서,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명함 전달하라, 감동적인 행정을 하신다면서요.

감동적인 행정을 하려고 하면 타 시·군보다도 좀 틀리는 행정을 해주어야 감동을 하지 그래서 돌아갈 때 명함을 준다든가 내 신분을 가지고 그래서 왔을 때 이 명함 전달을, 사실 보면 저도 설계업이라고 해 가지고 조그만 사업장을 갖고 있습니다만 늘 직원들한테도 하는 게 자기 신분 밝히고 어디 나가더라도 명함을 전달하고 이 자기 신분을 밝히고 명함 전달한다 하는 것은 그만큼 자기 자신이 다 드러났기 때문에 굉장히 행동이 능동적이고 언행도 조심스러워지고 우리나라 사람들 보통 보면 자기 이름 밝히는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고 또 묻는 것 자체도 굉장히 결례로 알고 있고 ‘이름은 알아서 무엇 하렵니까?’ 이런 식으로 반문이 나오고 하는데 이제는 시대가 글로벌시대고 서비스산업 아닙니까? 굉장히 사회가 바뀌었거든요. 옛날에는 이름 묻는 그 자체가 실례이기도 하고 또 거기 오는 반응도‘이름은 알아서 무엇 하렵니까?’ 이런 식으로 퉁명스러운 답이 오는데 이 찾아오는 주민은 우선적으로 자기 신분을 밝혀 주고 아까 위에 전화 끊는 문제나 이런 거라든가, 찾아오는 주민은 내 신분을 밝히며 우선적으로 맞이한다라든가 아니면 명함을 전달하면서 어떻게 맞이한다라든가 이것을 이게 언제 것인지 모르겠는데 세상이 바뀌지 않았습니까?

서비스산업에 경산시청이 아니고 주식회사 경산시청 개념을 가지고 기업을 경영하는 그런 어떤 마인드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이 되면 정기적으로 한번씩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교육은 반복이 돼 줘야 됩니다. 한 번 교육하고 덮어버리면 잊어버리지 않습니까?

리피트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