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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종혜 의원 발언

181회 제3내무복지위원회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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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것을 말씀드리는 이유는요. 사실 보건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상이 옛날에는 복지차원을 요람에서 무덤까지라고 했는데 실제로 모성지원까지 하다 보면 뱃속에서부터 품위 있게 죽을 수 있을 때까지 보여 진다면 전 연령층이 다 여기 서비스대상이 될 것이고요. 환자나 장애인뿐만 아니라 건강한사람도 보건소의 서비스를 받고 국가가 돌보아야 할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이런 식품과 관련된 업체에 종사하는 고소득층 영업하는 사람들까지 해서, 자기발로 걸어 올 수 있는 사람에서부터 방문해서 돌보아야 할 사람들까지 사실상 23만 강릉시민이 다 보건소의 보건진료 내지는 서비스를 받아야 될 대상이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인원구성을 보면 87명과 정원의 인력인 공중보건의 3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연 23만의 강릉시민 전체를 이 125명이 돌보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