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혁기 의원 발언
위원 권혁기위원입니다. 보고서를 보면서 또 보고한 내용을 들으면서 일면 다행이다 싶은 그러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지금 보건지소를 읍·면단위로 여러 개 신축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것들이 본 위원이 갖고 있는 자료에 상당한 도움이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게 아니라 전부 읍·면지역이기 때문에 지금 농촌진흥청 통계에 따르면 농부증 양성판정을 받은 통계가 42.7%입니다. 이만큼 농업인들이 심한 농부증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이러한 실정인데 파악하고 있습니까?
혹 자료가 없다면 다시 한번 자료를 확인해 주시고 본 위원이 갖고 있는 자료로써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통계입니다. 42.7%라면 상당한 농업인들이 심한 농부증에 고통을 받고 있다는 그러한 얘기가 되겠는데 다행스럽게도 농업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에 보건지소를 신축한다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다만 신축한데서 끝나서는 안 되고 이 농부증에 시달리는 농업인들이 어떻게 치료를 해 나가느냐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이러한 것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다소 이 내용을 보면 그런 내용들이 있어요. 한방진료실이라든가 물리치료실 이런 것들이 내용에 담겨져 있는데 바로 이런 것들이 농부증을 치료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그런 프로그램이 될 수가 있습니다마는 보건소장께서는 여기에 더 관심을 갖고 이러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일단 주문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농부증에 대한 전문치료기관이 많지 않습니다. 지금 사회복지법인 에덴원인가요? 여기서 농부증관리센터를 갖고 있고 다음 전문적으로는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에 그러한 농부증치료 전문센터가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강릉시에서도 그러한 것을 추진한다고 하면 이런 지역에다 벤치마킹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서 보건진료소 신축에 대해, 또는 지소 및 진료소는 좀더 농부증 치료를 위한 그러한 프로그램을 살펴주시기를 주문합니다. 한번 확인을 해 보겠는데 이 농부증에 대한 이야기들이 또한 이런 고통스러운 환자들이 보건진료소에 찾아와서 얘기하는 사례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