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회장 의원 발언
김화묵 있지요. 왜냐 하면 용역결과만 가지고 그대로 우리가 가는 것보다는 현실에 맞게끔 의견을 줘야 되는데 그 의견을 누가 줍니까? 그래서 초기단계이고 지금 현지에 와서 봤고 지난번 도 관광국에서 주관을 해서 1차 보고회를 하는데 제가 갔다 왔는데 해운대하고 비교를 해서 지금 관광객의 분포도나 인원이나 관광객에 대한 여러 가지 부분을 한 것 하나 하고 그 다음에 우리 경포도립공원을 지금 호수주변은 어떻게 하고 이런 안만 가지고 주민들한테 청취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나중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의정연구회에서 이 과제를 가지고 지금부터 그쪽에서 진행된 것하고 우리지역에 맞는 것하고 그 다음에 관광과나 우리 문화체육과나 이런 부분에 의견을 들어서 이 과제에 따른 우리 현실에 맞는 것도 우리가 반영시켜 줄 수 있도록 용역회사하고도 충분히 우리가 얘기해야 되기 때문에 그걸 해야 될 과제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거기에 따라서 세부적인 사항 중에는 우리가 팀별로 했는데 그러면 도립공원규제완화에 대한 과제 하나 그 다음에 도심지주차난해소에 대한 과제 하나 이렇게 지난 7대 때는 내무복지 소속이 도립공원규제완화가 사실 업무가 연결돼 있고 그 다음에 산업건설에서 도심지주차난 이 업무가 관련돼 있었습니다. 그렇게 분리해서 팀별로 진행했는데 이번도 그렇게 진행하는 게 어떻겠느냐 생각하는데 의원 여러분 의견은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다 정리하겠습니다.
과제가 선정됐고 두 개의 팀을 구성해서 팀장제로 같이 운영하겠고 그래서 우리 과제별 팀장을 이 자리에서 선임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아까제가 우리 7대를 비교해서 그랬는데 이번도 내무복지 소속으로 도립공원규제완화를 다루고 산업건설에서 도심지주차난을 다루고 이런 방향으로 하겠는데 먼저 도립공원규제완화에 따른 과제를 다룰 수 있는 1팀장에 어느 분을 좀 추천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