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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돈은 의원 발언

186회 제4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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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종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차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2014평창동계올림픽 현지실사가 시민들의 엄청난 열기 속에 순조롭게 잘 끝난 가운데 지난 3월27일 대관령에서는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D-100일 성공기원 산신제가 열리고 또한 용평돔에서는 KBS 열린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그동안 동계올림픽유치를 위하여 각종 캠페인 및 홍보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또한 현장에서 온 힘과 정열을 쏟아 부은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지난해 6월 공식후보도시가 1차 관문이었다면 IOC 위원들의 현지실사는 2차 관문이었습니다. 이제 7월4일 과테말라에서 우리는 마지막 3차 관문을 반드시 통과해야 하겠습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2014 동계올림픽유치준비단으로부터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추진사항 및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전번 실사 때 제작한 파워포인트로 10분 정도 화면을 보시고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50분 슬라이드 상영 시작

15시08분 슬라이드 종료

그러면 2014동계올림픽유치준비단장 나오셔서 추진사항 및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4동계올림픽유치준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추진계획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오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균

박오균위원

질의라기보다도 우리가 평창올림픽유치준비지원단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 앞으로 계획도, 사실 남은 게 더 중요합니다. 잘 짜여져야 되고, 2월14일에서 부터 17일까지 IOC 평가단에게 실사에서 보여준 우리 시민들의, 시민들은 아마 최대한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유치준비단에서도 한 치의 긴장을 풀지 말고 7월4일 과테말라에서 최종적인 승전보가 울릴 때까지 우리 단장님 이하 직원들과 같이 하여튼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앞으로 남은 일정이 상당히 중요한데 또 우리가 IOC로부터 각 지역에 여론조사를 다시 할 거죠?
그런 부분에도 우리가 홍보를 충분히 잘해서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이 될 수 있게끔 유치준비단에서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그 간에 많은 고생을 하셨는데 앞으로 7월4일까지 더 고생을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하여튼 차질 없는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많은 얘기를 하시겠지만 아까 우리가 과테말라에 가는 인원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간담회가 있을 때 하고 지금 우리가 IOC 실사단에서 하는 거하고는 약간의 차이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게 서로 명확하고 명쾌하게 잘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고 또 추경에서 예산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설문조사를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겁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왕종배위원장

최선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근

최선근위원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1쪽에 보니까 향후 주요일정에 2007년4월 유치성공 카운터 전광판설치라고 하셨는데 이게 장소라든가 규격, 아니면 내용관계가 어떻게 되는지요.
그래서 제가 성덕동사무소 앞에다 이걸 설치하라고 얘기를 해 놓았거든요? 그러고 나서 단장님 얘기하신대로 끝나고 나면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차제에 다른 읍·면·동에도 지원이 가능하면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게 어떨지 제안을 드리고요. 예산범위 내에서 해야 되겠죠?
검토해 보시고요. 그리고 3쪽에 보니까 공식평가내용이 평창하고 소치는 나와 있는데 잘츠부르크는 내용이 없네요?
아까 말씀드렸던 4월4일, 서울에서 있다는…….
그게 나오면 그것도 빠른 시일 내에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왕종배위원장

다음 최종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무

최종무위원

최종무위원입니다. 계획하고 향후일정이라든가 그간의 추진성과를 보니까 동계특위도 도와 같이 연계가 되어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것 같은데, 그동안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준비하고 그런 단계는 이미 다 끝났기 때문에 언론에 따른 여론조사에 집중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하여간 향후에 그런 부분 각별히 신경을 써서 고생한 보람이 나타날 수 있도록 기대를 해 봅니다. 그리고 아까 전광판부분은 입간판으로 해서 읍·면·동에는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동계올림픽 유치 며칠 전 해서 옥계면에 설치되어 있는 것을 봤거든요? 그런데 하여간 어쨌든 간에 우리 단장님도 고생이 많으시고 그 끝이 정성을 다해서 마무리가 잘될 수 있도록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왕종배위원장

이재안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안

이재안위원

단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의장님 이하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치하를 한 바 있으십니다만 하여튼 IOC위원들의 현지평가에 대비해서 만전의 노력과 역할을 해 주신 단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이 시작일 수가 있습니다. IOC실사평가는 끝났다고 하나 지금부터가 또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서도 앞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고, 여론조사문제, 그리고 앞으로도 이 열기가 계속적으로 이어져 나가야 할 텐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열기를 계속 유지하고 또 고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일부에서는 시민들께서 우려하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만 얼마 전에 대구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를 했고 또 앞으로 곧 인천에서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와 어떤 상관관계가 있다고 판단을 하시는지, 또 유치위원회에서는 어떻게 검토를 하고 있으신지 이것과 관련해서 또 다른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종배위원장

홍달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웅

홍달웅위원

접근교통망 확충에 대해서, 교통망 확충이 개최지가 확정되었을 때 이렇게 한다 이거죠?
안 되면 재조정하겠죠?
그런데 강릉에 보면 원주, 강릉간 복선 전철만 포함이 되어 있고 주로 평창을 중심으로 해서 교통망이 확충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확충되었을 적에는 재조정을 좀 해 가지고 강릉권에도 도로망이 서로 소통이 되어야지 전부 평창 중심으로 해 놓았는데 강릉도 개최지로써 말이에요.
지금 거의 진고개 넘어가는 6번 국도 말이죠. 거기에도 진부와 바로 연결되는 도로란 말이에요. 그죠? 진부에서 진고개로 해서 연곡으로 오는, 지금 4차선이 시작이 되었는데 예산이 열악해 가지고 지금 일부 구간 보상만 해 놓고 잘 안 되고 있는데 이런 문제도 여기 확충계획에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사전에 전부 그런 계획을 세워놓았다가 7월4일 발표와 동시에 강릉시의 인프라를 전부 재조정하고 다음에 온천 같은 것도 개발하면서 그것도 포함이 되어야 되겠죠. 그리고 6번 국도도 진부하고 같이 연결되어서 4차선이 들어설 수 있도록 이렇게 계획을 잘 세워 주시고…….
이상입니다.

왕종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선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근

최선근위원

한 가지만 더, 우리 강릉시가 사실 유치후보도시로는 우리가 할 것은 다 했다고 자부해도 거의 완벽에 가깝도록 다 했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끼리만 이렇게 완벽하다고 할 것이 아니라 국내 언론은 물론이고 세계 언론에 이 자체를 홍보를 해야만 거기에 대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국내 언론도 물론 홍보를 많이 해야 되겠지만 여기 자료에 보니까 세계 주요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가 두 건으로 나와 있는데 이건 이미 다 지나간 부분이고 앞으로 4월에 여론조사를 하고 할 건데 거기에 대한 국내 언론 내지는 세계 언론에 대한 홍보계획이 별도로 마련된 건 없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분들하고 어떤 접촉관계 그런 부분이 아니고 언론을 통해서…….
하여간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고마운데 우리 강릉시 독자적으로 해외언론하고…….
그래요.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 강릉시로써는 절체절명한 일인데, 우리나라에 외국 외신기자들이 많이 와서 주재하고 계실 것입니다. 굳이 외국을 안 나가더라도 취재 온 기자들을 활용해서 보도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보시고, 이왕 하시는 김에 조금 더 그쪽에 신경을 쓰셔서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왕종배위원장

최선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돈은간사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돈은

최돈은위원

유치지원단장님! 기초지방자치단체 유치지원단장으로서 이번에도 열심히 하셨지만 나름대로 한계도 많이 절감을 하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대구 같은 경우를 봐서, 좀 희망적으로 봐서 70몇% 1차에 유치가 결정되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유치역량이 상당히 높구나, 능력이 있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한 가지 부탁을 드리자면 유치준비지원단에서는 대구가 유치하기 위해서 공무원들이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또한 지금 인천이 아시안게임을 유치, 지금 한달 정도 남았는데 유치노력을 하면서 공무원들, 또는 시민들한테 어떤 홍보와 어떤 지원을 하고 있는지 벤치마킹이라든가 좋은 점을 본받을 수 있는 방법을 우리 단장님께서, 지금 실사단도 아주 멋있게 결정을 하고 지원하고 하셨으니까 새로운 벤치마킹을 해서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강릉도 그보다 더 나은, 기초자치단체이지만 어느 광역시보다도 나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노력을 하시는 부분이 혹시 있는지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왕종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균

박오균위원

본 위원이 전번에 시장님과 같이 일본 나가노 현지를 한번 갔다 왔던 기억이 나서 다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이것은 강원도에서 결정을 하고 여러 가지로 하지만 그때 본 위원이 방문을 했던 지역도 나가노하고 하쿠바라는 곳을 갔다 왔는데 하쿠바가 설상이고 나가노가 전부 빙상입니다. 그런데 거기도 강릉과 평창처럼 이런 거리를 갖고 있었는데 나가노 동계올림픽으로 거기는 명명이 되어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이런 얘기를 꺼내면 뭐하지만 강릉이라는 말은 동계올림픽에서 아주 확 빠져있으니까 상당히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본 위원이 찬물을 끼얹자고 하는 얘기도 아니고 어떤 문제가 되는 얘기도 아니지만 우리가 준비를 2010년도에 한번 실패를 할 때부터 시작이 평창에서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2014년도 이렇게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사실 이런 부분은 우리 강릉으로서, 또 지방자치단체의 어떤 경쟁력으로 봐서는 아쉽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준비단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다른 얘기를 만들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하여튼 그렇다는 기분으로…….

왕종배위원장

그런 부분이 앞으로 7월4일 결정할 사항이고, 우리 부의장님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강릉시민 전체가 똑같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기 계신 공무원들도 똑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하지만 유치가 중요한 부분이니까, 그러면 더 이상 제안성이라든가 하실 얘기 없습니까? 그러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하고 우리 단장님하고 직원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는데 다른 것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이 홍보전략에서 제안하고 그 다음에 대구 육상부분에 대해서 우려하는 소리, 거기에 대해 본 위원장이 대안제시를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하는데 우선 시청 공무원들을 이용해서 전국에 있는 친인척이나 재경 쪽에 홍보를 하고 있지만 유선을 통해서 평창올림픽 여론조사에 대한 홍보를 한번 더 해 줄 수 있도록 평창이나 정선, 도에다 얘기를 해서 강원도내 공무원들이 아마 전국에 나가 있는 친인척이나 아는 분들에게 몇 명씩만 한다고 하면 자동 홍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제일 문제가, 조금 전에 아주 좋은 얘기를 했는데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대회는 2년에 한번씩 열립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얘기했던 게 올림픽 대비한 러시아 모스크바가 2013년에 육상대회를 합니다. 대구가 11년에 하고 모스크바가 13년에 하고, 이게 만약 나쁘다라고 하면 모스크바는 13년에 하고 14년에 하니까 더 나쁜 거예요. 바로 그런 부분이 제일 문제인데 주민들한테, 같이 결정이 되었습니다. 시민들한테 홍보를 할 때 오히려 그게 우리 대구가 11년이고 모스크바가 13년입니다. 그러면 14년이 평창이라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역 선전할 수 있는, 잘츠부르크에서는 세계대회를 같은 나라에서 짧은 기간 안에 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 때문에 우려하는 소리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이건 오히려 우리가 도움이 되면 도움이 되었지 피해가 된다면 모스크바가 더 피해가 되는 것이죠. 국가적으로 봤을 때,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택시를 타든 어디 모임자리에 가면 대구에 대한 것에 대해서 홍보가 잘못되어서 동계올림픽이 안 된다는 이런 인식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여론조사에 잘못 비춰지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한 홍보도 해서, 저도 전번에 신문에 한번 봤는데 여기에 아주 정확하게 나와 있으니까 직원들이나 시민들, 특히 통장들 회의 때 이런 부분을 홍보를 해서 육상 세계선수권대회하고는 상관이 없고, 실은 4월도 저는 개인적으로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동양에서, 일본에서 두 번 동계올림픽이 됐고, 저희가 22회인데 북경에서 내년도에 하계올림픽을 하고 중국에서 바로 동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 말씀을, 속기사는 기록을 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5시55분 기록중지

15시57분 기록개시

다음에 투어를 저도 나름대로 계획을 했습니다만 위원님들 데리고 다른 빙상경기나 이런 투어를 하려는데 마땅치 않아서 실시를 못 하고 있는데 4월7일 교향예술의 전당에서 할 때 제향이 오고 다른 유치해도 예술의 전당이, 저희가 두 시간이나 세 시간 전에 가서, 토요일 날 갔다가 내려오면 되니까, 특히 유치 위원님들께서 시간을 꼭 할애해서 가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여튼 시간되는 대로 우리 위원님들이 다른 생각이나 홍보할 사항이 있으면, 바로 좋은 안이 있으면 얘기를 해 주면 들어서 바로 집행부하고 의논을 해서 우리가 홍보를 나갈 수 있도록 투어를 할 수 있는 이런 계기를 준비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국내투어는 4월14일에 경주에 있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 위원님들이 가실 수 있는 시간이 있고 그렇게라도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국내문제는 의회에 차 있고 해서 바로 준비를 해서 할 수 있으니까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 주시면 홍보에 적극, 같이 유치지원단하고 집행부하고 같이 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제4차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 회의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조건과 경기중심의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반드시 열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우리 시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하신다면 반드시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가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2014평창동계올림픽이 확정되는 그날까지 위원님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은 이것으로 제4차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5시58분 산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