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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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18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2-10

이정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장현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1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어제는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를 마치고,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게획안에 대하여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부서인 감사담당관, 행정재정국, 지식문화국 기획예산과, 문화체육과, 교육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지식문화국 소관 도서관과, 일자리사업과, 지역경제과 및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인 주민생활국, 보건소에 대해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부서인 지식문화국 도서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서관과장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도서관과장 심제천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길용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번 추경예산에 도서관 장기발전계획에 대한 용역을 발주한 게 있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그렇습니다.

길용환위원

결과는 나왔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아직 결과는 안 나왔습니다. 용역수행중에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내년 예산을 세우려면 용역결과가 미리 나온 상태에서 세웠으면 더 좋았을텐데.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용역수행 결과가 보고회를 12월 넷째주에 하면 1월 초에 용역결과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결과를 토대로 차기년도부터는 우리가 반영할 부분은 반영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용역결과가 나온 후에 2011년도 예산이 약간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봐야 됩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2011년도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길용환위원

하여튼 과장님께서 잘 챙기셔서 용역결과 가지고 예산을 세웠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2011년도에 도서구입비 총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구립·공공도서관 합해서 2억4,000만원 정도 됩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도서를 구입할 때 여기 보면 각 도서관별로 예산이 있고 새마을문고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도서를 각 도서관에서 구입합니까, 어떤 방법으로 구입하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구립·공공도서관 같은 경우는 매월 희망도서를 선정합니다. 희망도서를 선정해서, 또 이용자들한테 여러 가지 도서구입에 대한 설문도 받습니다. 그렇게 해서 희망도서를 선정해서 관악문화관·도서관 관리과에서 총괄해서 매달 구매를 합니다. 신간들이 수시로 나오거든요, 그래서 매달 수시로 구매를 해야 됩니다.

길용환위원

하여튼 주민들의 여론수렴을 해서 매달 총괄 구매를 한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각 도서관별로 희망도서를 받아서.

길용환위원

받아서?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길용환위원

어쨌든 어느 구민들은 도서관에 가도 볼만한 책이 없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게 구 역점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이 사업이 성공하려면 주민과 소통이 돼야 되고, 주민이 원하는 책이 많이 구입돼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앞으로는 주민의견 수렴을 하셔서 책을 구입하는데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제가 2010년도 예산서하고 2011년도 예산서를 비교해 보니까 강사수당이 61% 정도가 감액됐어요. 373쪽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길용환위원

감액된 이유가 뭐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저희들이 여러 가지 올해 예산편성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예산을 저희들이 나름대로 반영을 해주려고 했습니다마는 도서관·문화관 교양강좌 부분이 올해에 3,000만원 편성됐습니다. 작년도에 이 부분에 저희들이 7,800만원 편성됐는데 예산 때문에 저희들이 4,800만원 정도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에 대한 강좌부분들을 내년도에는 하기 어렵다 이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상당히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좀 배려해 주시면 어린이들이 강좌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조금이라도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예산이 감액되면 폐강되는 거도 있겠네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그렇습니다. 올해 12월을 끝으로 해서 폐강을 하고 내년에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속성이 없고 해서 내년에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제가 작년에, 김기호 국장님도 계십니다마는 제가 뭐 하나 배워보려고 하니까 9시에 가서 접수하려고 하니까 이미 새벽부터 와서 접수번호 쭉 받아서 접수할 수가 없더라고요. 내가 작년에 국장님께 전화 한 적 있습니다만. 지금 현실적으로 이런 강좌의 프로그램이 다양화가 안 된 것 같아요. 바둑교실 같은 것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게 없는 것 같고. 같은 강좌라도 말하자면 주민들이 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인원이 한정되다 보니까 못하는 그런 실정인 것 같아요. 이게 오히려 지금도 제가 볼 때는 프로그램을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오히려 폐강이 된다면 주민들한테 상당히 불편하고 여러 가지 안 좋은 점이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되는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좀더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도 노력하겠습니다마는 예산부분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배려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무인도서대출반납기 설치에 대해서 사업설명 좀 해주세요. 367쪽 무인도서대출반납기 설치에 대해서 사업설명 좀 과장님 간략히 해주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무인도서대출반납기는 직장인들처럼 시간이 없어서 도서관에 오기 힘든 분들이 있습니다. 또 집 주변에 가까운 도서관이 없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용자들이 직장이나 가정에서 상호대차시스템이 갖추어진 구립도서관의 도서를 검색해서 지하철에 무인도서대출기 지정을 해서 대출을 신청하면 도서관에 있는 상호대차 전담직원이 각 구립도서관에 차량으로 순회하면서 예약도서를 받아서 무인도서대출기함에 비치를 하고요, 그렇게 되면 대출신청자에게 배송완료 문자가 발송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임창빈위원

됐어요. 그 예산이 5,116만원이라는데 기계 1대가 얼마씩이에요? 몇 대 하는데, 이게 한 대입니까? 5,116만원이 1대 하는 비용이에요, 몇 대 하는 비용이에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1대입니다.

임창빈위원

1대.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4,550만원.

임창빈위원

장소는 어디로?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장소는 서울대입구역에, 거기가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쪽에 많은 분들이 이용할 거라고 저희들이 수요예측을 해서.

임창빈위원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하시는 거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창빈위원

1대.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임창빈위원

이게 과장님 볼 때 효과가 있겠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저는 상당히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정말 시간이 없어서 도서관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인터넷으로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검색해서 이쪽에 갔다달라 하면 그 책을 갖다주는

임창빈위원

이 안은 누가 낸 겁니까? 아이디어 누가 낸 거예요. 과장님이 냈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저하고 실무 팀장하고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임창빈위원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효과가 상당히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주민들한테 무엇보다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임창빈위원

도서관사업이 구청장 공약사업이니까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예산이 특별하게 많이 잡힌 거 아니겠어요. 다음 368쪽 보니까 작년보다 7억원 정도가 증액됐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임창빈위원

과장님 볼 때 어때요, 증액된 것에 대해서 어때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작년도에는 도서관과 자체가 없고 팀으로 운영이 됐습니다. 올해부터는 도서관과가 새로 신설이 되고 또 도서관과가 다양한 일들을, 사업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7억원인데요 크게 많은 예산이 아니라고

임창빈위원

다른 과는 많이 줄었는데 여기는 보니까 7억원 정도 증액됐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대부분 운영비쪽이고요, 크게 많은 예산은 저희들은 아니라고 보고, 저희들이 일좀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 많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임창빈위원

금액을 무조건 증액할 게 아니라 신중하게 검토해 가지고 잘해야지. 문화관·도서관 운영을 보니까 작년보다 삭감됐지요? 중간에 관악문화관·도서관 보니까 작년보다 삭감됐어요. 아래 관악문화원은.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일부 삭감된,

임창빈위원

거기는 왜 또 삭감했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임창빈위원

위에는 늘리고 아래는 왜 삭감하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어디요?

임창빈위원

368쪽에 위에는 증액시키고 아래는 삭감시키고 왜 그런 거예요? 과장님이 볼 때. 도서관기능강화 지원은 7억원 증가되고 중간에 관악문화관·도서관 운영은 약간 삭감되고, 왜 그런 거예요? 과장님 볼 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구립 공공도서관에 대한 전체 예산입니다.

임창빈위원

그런데 부득이 문화관·도서관 운영을 쭉 해오던 건데 거기는 삭감을 이렇게 많이 했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거기는,

임창빈위원

예산할 때 과장님이 체크 다 안 했습니까? 직원들 한 거 그냥 올린 거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게 아니고요.

임창빈위원

책은 체크 안 하시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저희들이 관악문화관·도서관은 2010년도에는 21억원입니다. 21억5,600만원이고,

임창빈위원

그러니까 쭉 해오다가 줄였으니까, 줄인 원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쭉 해오다가 줄였으니까 그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과장님이 볼 때 어떠어떠 해서 줄였다, 뭐가 있을 거 아니에요. 무조건 줄인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전체적으로 작년도 수준입니다.

임창빈위원

작년도 수준, 여기 보니까 감액으로 됐는데 숫자상으로 보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올해는,

임창빈위원

이 내용만 제가 쉽게 이해하게 설명 해주세요. 왜 줄었는지 그것만 제가 이해하게끔. 이거 설명만 해달라니까요, 왜 줄었나.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전년도 예산액은 4개 도서관을 다 포함한 거고요, 옛날에 도서관팀이 있다 보니까 4개 도서관을 다 포함한 거고, 옆에 21억원 있지요. 이건 관악문화관·도서관 하나입니다.

임창빈위원

그런 거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임창빈위원

과장님이 예산을 아래에서 올리면 다 체크 안 하고 올립니까. 직원이 올리면 그냥 올리는 거예요. 과장님 마지막에 체크 안 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이 부분은

임창빈위원

아우트라인은 아셔야지, 자세한 건 몰라도 웬만한 건 아셔야지.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산편제상에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임창빈위원

전체만 물어보는데 모르시면 어떡해요. 앞으로 잘 체크하시고요. 도서관사업이 물론 좋은 사업인데 나중에 성과가 좋도록 심사숙고하시고 잘 좀 관리해 주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임창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과가 새로 만들어진 거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새로운 사업 구상하시느라고 애쓰셨어요. 전체적으로 도서관과가 생기면서 책 구입비가 2억2,000만원 정도가 올라온 것 같아요. 책 구입은 어떤 식으로 어떤 책을 하실 건지, 꽤 많은 액수예요. 적은 액수는 아니에요. 그렇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책 구입은 저희들이 각 공공도서관별로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희망도서를 선정합니다. 희망도서를 선정해서 희망도서를 관악문화관·도서관 관리과에서 도서선정을 총괄합니다. 거기에서 매월 희망도서, 이용자들의 희망신청도 받고 그렇게 해서 매월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액수가 적은 액수는 아닙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각 도서관별로 합해서 저희들이 2억4,000만원 정도 됩니다.

이정희위원

나중에 책 구입한 내역 좀 주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리고 주요업무계획을 봐주시겠어요. 91쪽 보면 북스타트운동이라는 계획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이 사업을 하는 건 책을 구입해서 어린이들한테 생후 24개월 미만 또 초등학교 6학년 전,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아이들한테 책을 읽어주고 배부해 주고 구입해 주고 그런 사업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후속프로그램까지 합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건강지원센터를 봐도 거기에도 0세부터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거기에 책을 넣어주면 될 것 같고, 또 보육정보센터 3층에도 엄마들이 예를 들어서 장난감 빌 리러와서 3층에 올라가면 카페가 있습니다. 거기에 어린아이들을 안고 와서 차도 마시는 카페가 있어요. 거기에 책을 넣어줘도 이 사업은 거기에 공유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북스타트운동은 세계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고요.

이정희위원

세계적으로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영국에서 '92년도에 처음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이런 사회운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물론이에요, 과장님. 책은 좋습니다. 책이 안 좋다는 게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해야 되고 성인도 읽어야 양식이 쌓인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계가 또 다른 나라가, 다른 지역이 한다고 하는 거 보다 우리 지역에 적합하고 형평성에 맞게, 어디를 가면 엄마들이 더 사용을 하는지 그런 걸 생각해서 사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은.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예를 들어서 책꾸러미를 아동들한테 주는 거예요, 그렇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금 책이 없는 집이 없습니다. 사실 책이 굉장히 좋고, 많고, 안 읽고 그래서 그렇지 책은 없는 곳이 없어요. 다 있습니다. 그리고 또 예를 들어서 어린아이를 낳으면 그 위에 오빠라든가 언니가 쓰던 책이라든가 이웃이라든가 책이 굉장히 많아요 아동들한테. 그리고 엄마들이 내 아이가 탄생을 했는데 읽어줄 책이 없고 이렇지 않습니다. 다 구입해서 책을 읽어줘요. 그래서 꾸러미로 준다는 것까지는 너무나도 그렇고, 또 2,600권을 어떻게, 어떤 아동한테줄 건지, 어떤 어린이를 선정해서 줄 건지도 사실은 문제잖아요? 모든 아이들한테 다 줍니까? 출산하는 24개월 어린이까지 다 주는 거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2,600명에 대한 산출은 총 8개월간 3개소 시행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1회당 25명정도 내외가 됩니다. 그렇게 하면 한 2,6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한 회당 한 25명 정도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어떤 아이를 주고 어떻게 선정하실 거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아까 이야기 했습니다만 영·유아들이 부모들하고 그 책을 가지고 책놀이도 하고 또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 북스타트 자체를 이해하고 상호작용을 하고 하는

이정희위원

과장님, 그걸 줘서 그런 놀이를 하고 논다는건 여기 자료가 있어서 알겠어요. 또 우리도 자녀를 키운 엄마들이기 때문에 이 연령 때, 이 개월 때는 뭘 해야 된다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2,600개를 만들어준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그 집에 그런 놀이, 기구, 책이 있나 없나도 확인해야 될 거 아니에요. 중복으로 줄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물론 영·유아를 선택해서 구에서, 동에서 8개월 전, 1년 전, 아이가 몇 명이나 되냐 해서 보급해 주는 건 좋은데 그 집에 그런 놀이와 책과 아이들하고 엄마하고 놀 수 있는 게 있나 없나 확인까지 해서 줘야지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게 북스타트코리아라는 민간단체가 있습니다. 그 민간단체에서 권장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그 그림책을 통해서 영·유아를 지도하고 책놀이를 하다 보면 영·유아의 인성이나 지적능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발전된다 하는 근거들이 북스타트코리아라는 단체에서 그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꾸러미는 거기에서 지원을 해 줍니다. 저희들은 그쪽에서 권장하는 도서를 구입하는 것이고요. 그렇게 해서 사회운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럼 과장님, 그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연구하고 개발해서 아이들한테 이런 놀이와 재료와 책을 줘서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기초실력이 잘 닦아지고 발전한다고 하면 좋죠. 그러면 모든 국민한테 미리 선포를 하세요. 모든 아이를 낳으면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연구한 결과 이런 책자가 좋고 이런 기구가 좋으니까 다 보급을 해 줄테니까 장난감도 사지 말고 아무것도 사지 말라고 다 말을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렇게 좋은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연구해서 그대로 우리 아이들을 키울려고 노력을 하시면 그 얘기를 전달을 해야죠 구민들한테. 아무것도 사지 말고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연구한 그런 자료를 줄 테니까 그렇게 키우십시오 하고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키우는 방법은 엄마들이 다 사랑으로 키우기 때문에 있습니다.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연구 안 해도 엄마들은 자녀를 키우게 돼 있어요. 물론 보탬은 되고 어느 게 먼저고 어느 게 후냐, 얼만큼 잘 키우고 못 키우냐는 될 수 있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물론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연구하고 개발해서 그 자료와 책이 좋다고는 했지만 집에 있을 수도 있잖아요.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연구 계획하고 발전하고 쓴 걸 그런 자료를 가지고 있는 건 구만 아니잖아요. 엄마들도 가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미 구입을 했을 수도 있잖아요. 있는 집에 또 줄 필요는 없다는 얘기에요 과장님.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특히 신생아 부모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낯설지 않습니까?

이정희위원

과장님, 맞습니다. 어린아이들 좋은 책과 가지고 노는 모든 장난감 같은 것도 개발성이 있더 있을 수도 있고 좋아요. 그런데 이걸 선정할 때 잘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선정을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선정은 저희들이 신중하게 해서 잘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있는 아이 집에 또 줄 필요 없고, 정말 없어서 못 읽는 아이들을 잘 선정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게까지 물론, 문고에다 책을 많이 진열을 해서 모든 학생과 모든 사람이 와서 책을 읽는 건 좋지만 이런 것까지 꾸러미를 만들어 준다는 거는 글쎄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받아서 나쁘지 않고 줘서 싫은 건 없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책을 신중하게 구입하고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실무적으로 잘 검토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잘 선정해서 잘하고, 북스타트코리아의 연구결과로만 해서 아이들을 잘 키우는 거 아닙니다. 엄마의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주요업무계획 90쪽 Living Book과 신청자와의 자유토론이라고 운영방법을 말해놨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우리 업무계획 90페이지요?

이정희위원

예. 저는 이거 읽어보고 웃었습니다 과장님. "각 분야 전문가 등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사람 뿐 아니라 역경을 이겨낸 독특한 이력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어 온 사람 등" 그래서 Living Book과 신청자와의 자유토론이라고 해 놨습니다. 그리고 장소가 또 어디냐면 구청 대강당, 북카페 등 적정 장소라고 말씀하셨어요. 북카페는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과장님. 그렇죠? 그리고 연 5회 하신다고 했어요.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어떤 분이 타인에게 귀감이 되고, 물론 어렵게 사는 사람이나 출세를 한 사람이나 모든 사람이 다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보는 사람에 따라 귀감이 다를 수가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을 선정해서 어떤 사람한테 도움이 되도록 이력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어지는지 말씀해 주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Living Library라는 것은 저희들이 보통 인쇄물로만 책을 책을 대하지 않습니까? 인쇄물로만 책을 대하는데 다시 말해서, 사람이 책이 되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살아서 활기찬 사람들을 얘기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분을 관악구에서 몇 분을 구하겠어요? 어떻게 선정하실 거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우리 관악구민만 아니고요 여러 가지 다양한, 책에 보면 위인전이 있지 않습니까? 위인전도 있고 또 우리나라를 빛낸 인물들도 있고 여러 인물들을 통해서 그분의 여러 가지 지식이나 커온 과정이나 이런 걸 통해서 아이들이 경험하고 배워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국내 유명하고 나름대로 각자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 이런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앉아서 같이 대화를 함으로 해서

이정희위원

누구와 누가?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말 그대로 독자죠. 제가 신청을 합니다.

이정희위원

그분을 초빙하시고 어느 분이 오십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만약에 제가 이정희 의원님 하고 그러면 제가 Living Book을 하겠다 그러면 이정희 의원님을 초청하면 제가 이정희 의원님하고 대화를 합니다.

이정희위원

단 둘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단 둘이. 그렇게 대화를 하면 의원님이 살아온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정희위원

예를 들어서 그러면 누가 주민이 누구를, 말씀대로 유명하신 분이라든가 훌륭하게 돈을 많이 벌으셨다면 그분을 초빙해 달라고 하면 초빙을 해드리는 거네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그렇죠.

이정희위원

위인전 읽으라고 그러세요. 위인전 읽고 다 책 읽어요. 그분하고 대화하면 삶의 각도가 다르기 때문에 물론, 상대와 대화를 하면 보탬은 될 수가 있죠 산 경험들을 얘기하시는 거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하지만 우리가 사는 게 경험입니다. 다 나이드시면 사는 게 경험이고 아이들은 그걸 들으면 아직 실천을 안 해 봐서 자기들이 몸소 겪지 않아서 잘 몰라요. 그러니까 위인전을 읽어도 아이들이 다 성공을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필요성을 느끼면 공부 못 하는 아이들이 있겠어요 과장님.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를 들어서 의원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한테 물으면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런 측면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선생님한테 물으시면 되죠 학생이니까. 선생님하고 상담하면 되죠. 그렇게 위인하고 하지 않아도, 그렇잖아요 과장님.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어른들도 있고, 학생들도 있고.

이정희위원

보탬이 안 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만큼 몇 명이나 해야 보탬이 되는지 또 어느 말을 들어야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고 미래에 보탬이 되는지 잘 모겠습니다. 과장님, 잘 선택해서 하세요. 그리고 89쪽 봐 주세요. 관악전자책 도서관 만드신다는 거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이정희위원

이게 서울시에서도 하고 있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공공도서관에는 전자도서관을 지금 현재 25개 자치구 중에서 구립도서관 23개 자치구가 전자도서관을 구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5,000종 정도 넣는다고 계획을 하셨는데 본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그러면 구에 별도로 하는 거죠? 관악구에서 하는 거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통합도서관을 이번에 새롭게 홈페이지를 구축합니다. 거기에 별도로 전자도서관 콘텐츠를 만들어서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만 다양한 전자책이 요즘 많이 나옵니다.

이정희위원

많이 나와요. 저도 성경책도 나오는 것도 보고 다 봤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그 책이 무한으로 많아요. 그리고 또 원하는 독서맨들이 다 달라요. 어떤 책을 원하는지 어느 걸 원하는지 모르잖아요. 예를 들어서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관악구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자치구 23개 구에서도 하고 서울시에도 하면 연계를 해서 같이 얼마만큼 비용을 서로 내서 모두 통합을 해서 하면 어떻겠어요? 그렇게 하면 더 많은 책을 볼 수도 있고 또 비용도 저렴하게 들일 수도 있고 또 전자책을 찾아서 읽는 분들도 다량으로 읽을 수 있고, 어느 면에서는 아주 좋지 않겠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이번에 전자책 구축은 구립도서관을 전체적으로 다 연계를 하고 문고에 있는 책들까지도

이정희위원

문고까지 있는 건 다 좋아요. 좋은데 1억원 예산이 잡힌 거잖아요. 1억원을 들여서 전자 책을 만들어 놓으면 좋은데 시와 구끼리 다 통합을 해서 책을 이 5,000권보다도 훨씬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고 볼 수 있고요, 그리고 1억원이 안 들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시면 좋겠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시와 구 전체적으로 하는 거는 서울시 측면에서 검토가 돼야 될 부분이고요, 일단은 우리 관악구 전체적으로 구축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관악구에서 문고에서도 볼 수 있고

이정희위원

문고에서 관악구에서 보는 건 다 알아들었는데 어디서든지 다 다운이 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통합해서 하면 여러 책을 더 많이, 그리고 매년 책이라는 건 업데이트시켜야 되잖아요 많이 넣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통합해서 서울시에서 안 하면 서울시에서 건의를 해서 같이 통합해서 하자고 하면 되죠 그거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전자책은 저작권 때문에 나오더라도 동시다발적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이정희위원

동시다발적으로 보는 게 아니죠. 다운받아서 모든 구민이, 구마다 다 같이 보면 이중삼중으로 넣는 게 아니고 다른 구에서 이 책을 넣었으면 관악구에서는 저 책을 넣고 다 다르게 넣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모든 주민들이 다 와서 보는 거 아니에요. 골고루 볼 수 있고 많이 볼 수 있고 비용은 저렴할 수 있고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구와 시 하는 건 서울시에서 주관을 해야 되고요

이정희위원

시에 건의를 하세요. 그게 훨씬 저렴하겠다고. 공무원들은 그런 건의를 못하시는 거예요? 구청에서 시로 건의를 못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면 될 거 아니에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 건의를 하겠습니다마는 일단은 관악구 내에라도 이 부분은 주민들이 많은 전자책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아니, 있을 수 있도록 하는 건 좋습니다. 좋아요, 좋은데 비용도 저렴하고 많은 책을 다운해서 읽을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은 거 아니겠어요, 안 그래요? 예산을 많이 편성해서 적은 책을 읽는 거보다 책을 많이 읽고 예산을 덜 편성을 하면 온국민한테 다 좋은 거 아니겠어요. 어디서든지 다 다운해서 읽는 거니까요. 그렇게 노력을 해보세요 과장님.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런 부분은 건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관악구만 해서 일관성있는 책을 조금 넣는 거보다는 시 전체로 넣는다든가 그러면 더 좋은 거 아니겠어요 책을 많이 읽고. 과장님, 그렇죠? 맞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렇게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사업이 나쁘다는 것 보다도 좋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구마다 협력을 해서 같이 통합해서 하면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고, 돈도 저렴하게 들 수 있는 걸 노력도 안 해 보시고 자꾸 관악구만 하고, 그거는 관악구만 읽는 책이 따로 있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어디에서든지 다운되고 전체 다른 구에서 뭘 하는지, 다른 구에 무슨 발전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것도 있는데 그렇게 좋은 책을 골고루 구마다 넣으면 많은 시민이 읽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368쪽 도서관장님 1년 연봉이 1급이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1급입니다.

김정애위원

1급인데 연봉이니까 12개월로 잡혀있는데 지금 도서관장님 계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채용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1월부터 근무하실 수 있나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정애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1월달에 근무를 안 하신다면 3월달쯤 오신다면 1~2개월은 빼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채용계획서 하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요. 390쪽 새마을문고 도서구입비가 있는데 여기도 길용환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다고 그러는데 포괄적으로 한꺼번에 책을 구입하는 거죠? 여기도 구입해서 문고로 보내주는 거예요? 각동 문고로.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작년에는 각 문고로 도서구입비를 보내줬습니다 문고 자체적으로.

김정애위원

그러면 도서구입비를?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랬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런데 이번에는 문고별로 희망도서를 받아서 저희들이 구매를 해줄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럼 몇 권 정도 받았나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내년이기 때문에 받아야죠.

김정애위원

계획서를?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면 희망도서를 받을 때 여론조사라도 할 수 있도록 했나요 아니면 그동안에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문고는 저희들이 전에는 예산을 내려줬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했고, 이번부터는 저희들이 희망도서를 받는데 문고 회원님들이나 회장님들이 거기에서 필요한 책들을 자체적으로 추천을 해주면 저희들이 구매를 하도록 합니다.

김정애위원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회장님들이나 마을문고 임원들이 추천도 하지만 그 전에 출입했던, 문고를 이용하신 분들의 여론조사라든지 신간, 꼭 어린아이들한테 필요한 요즘에 나온 그런 책이 있었다는 조사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것도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여론조사라도 좀 하고 그러셨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문고마다 희망도서 신청서 같은 서식이 있습니다. 있어서 이용자들이 자기가 책을 보러와 가지고 혹시 책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책을 구입해 달라 이런 신청서를 받고 있거든요.

김정애위원

받아서. 왜냐면 그런 것들이 미리 준비되지 않았다면 구입하기 전에 그런 것들을 여론조사라도 해서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서 한다면 그 책을 이용하는 분들이 더욱더 재미를 느낄 것이고, 지나간 책보다는. 그렇잖아요? 그래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고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잘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또 한 가지는 어르신들 자서전 제작 지원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는 열 분 자서전을 낼 수 있도록 1년에 열 분 선정하는 거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면 그 열 분이 그분들이 신청을 하나요? 그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자서전을 제작하는 걸 어떻게 지원해 줄 것인가 그 과정을.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연초에 구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했어요. 일단 저희들이 신청을 선착순으로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받아봐 가지고 신청자 범위 내에 들면 이분들을 대상으로 자서전 제작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또 이분들한테 자기가 쭉 설명하는, 말로써 구술하는 이런 요령도 필요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교육도 하고 해서 또 전문 작가들도 섭외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같이 매치해서 추진하는 거죠.

김정애위원

그러면 대상은 관악구민이에요? 아니면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관악구민입니다.

김정애위원

관악구민입니까? 혹시 관악구민이면 선거법에 저촉되거나 그런 거 없어요? 혹시라도 또 좋은 일 해 놓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이번에 독서문화진흥조례를 만들어서 통과를 시켰습니다. 지금 현재 독서문화진흥법에 독서를 진흥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하도록 법에 근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런데 이거는 개인을 선정하는 거잖아요. 선거법이라는 게 무섭습니다. 그래서 선정할 때 독서문화진흥법에 조례가 되어 있다고 해도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으면. 다른 곳에서도 이런 걸 지금 하고 있나요, 혹시 타 구에서?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광주 같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금 하고 있답니다.

김정애위원

그런데 선거법에는 문제 없이 잘 하고 있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일단 저희들이 내년도에 한 번 더 선관위에 질의도 해 보고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질의하셔서 새로운 구청장님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에 문제가,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서 해 주는 것이 옳을 것 같고요. 또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Living Book에 대해서는 아까 이정희 위원님도 거론하셨는데 저도 약간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요즘에 책을 위인전도 많이 읽고 그래요.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면 그분이 아까 말씀하실 때 1 대 1로 독대를 해서 하신다고 그랬는데 제 생각에는 1 대 1 독대가 아니고 이런 홍보를 많이 하면 어떤 분을 나는 초대해서 듣고 싶다 그러잖아요. 그러면 그런 분들이 많을 때 그러니까 최고 많이 오른 인물을 선정해서 어느 날에 어느 장소에서 이걸 하겠다고 공고를 하면 많은 분들이 아마 다 모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1 대 1은 아니고요, 아까 답변하면서 그렇게 했는데 Living Book이 있으면 그 주변에서 신청한 분들이 6명도 되고 7명도 되고 모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각자 물어보는 겁니다.

김정애위원

그렇게 하면 그분의 책을 읽는 거하고 또 직접 듣는 거하고는 참 다르거든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맞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실패하지 않도록 홍보도 많이 하시고 또 선정할 때 간단하게 하는 것보다는 선정하는 방법도 여러 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장치를 해 놓은 다음에 하는 것이, 개인을 불러서 하는 거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을 좀 정확하게 장치를 하셔서 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운영에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나경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우리 유종필 구청장님의 도서관에 대한 여러 각종 인터뷰나 발언들을 보면 크게 두 가지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는 도서관이란 단지 책 읽는 곳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문화의 구심역할을 하는, 공동체 구심역할도 하면서 독서문화가 왜 필요하고 외국의 사례는 어떤 게 있고 이런 말씀들을 하십니다. 질적인 측면을 생각하고 계시는 도서관에 대해서 표현을 하고 그런 방식으로 표현을 자주 하시는 편이고, 양적인 측면에서는 걸어서 5분 거리의 도서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해서 양적으로의 도서관과 그 도서관에 비치되는 책을 충분하게 확보하겠다라는 의지를 여러 번 표현하셨어요. 이와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런 구청장님의 도서관에 대한 의지를 가장 잘 반영할 수 있으려면 지금 나열되어 있는 도서관 관련된 사업 중에 저는 새마을문고의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과 학교도서관 개방운영, 새로운 도서관을 여기저기에 짓겠다라는 것이 아니라면요 이게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데, 특히 학교도서관 개방운영 지원예산은 전년도하고 똑같아요 딱 한 군데, 다 인건비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나경채위원

야간에 사서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인건비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노력이 아직 불충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걸어서 5분 거리에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 이거 돈 들여서 도서관을 짓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존에 그나마 있는 시설을 확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또 학교도서관 취지에도 맞고 학교 개방이라는 대세에도 맞는 것 같은데 실적이 왜 이리 저조한지를 설명해 주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학교도서관을 개방하면 일단 예산이 같이 부수적으로 수반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충분한 예산을, 이번에도 예산이 조금 여유가 있다면 학교도서관을 지원해 줬으면 하는 부분들이 저희들의 바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산부분이 제대로 많이 충분하지 않고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원을 못했는데요, 점차적으로 이런 부분은 저도 예산지원을 해서 학교도서관을 개방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거의 많은 부분이 예산문제라는 거죠? 학교의 의지가 없거나 신청이 없거나 이런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리고 새마을문고 기능강화에 대해서 388쪽부터 389쪽까지 예산 쭉 있는데요, 389쪽 상단에 보면 새마을문고와 관련된 각종 사업이 2개소라고 표시가 되어 있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나경채위원

새마을문고가 관내에 21개인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21개소입니다.

나경채위원

이 중에 2개소라는 건 왜 이렇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 부분은 새마을문고가 점차적으로 회원중심의 독서분위기를 좀 벗어나서 모든 불특정 다수의 주민들에게 도서기회를 제공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지금 2개소는 저희들이 기능을 강화해서 주민들이 좀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측면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보완을 할 부분입니다.

나경채위원

어디어디인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장소는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안 정했고요, 새마을문고지회하고 협의를 해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이 2개소를 선정하는 기준이나, 그러니까 예산 때문에 다 해야 되는데 2개소부터 우선적으로 실시한다든지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시범적으로 그렇게.

나경채위원

그런 경우입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나경채위원

새마을문고 운영비 지원이 이전에는 없었나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작년에는 12만원 지원해 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0만원으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나경채위원

12만원을 20만원으로 늘려서 예산편성 했다는 거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나경채위원

계속해서 질의드릴게요. 지역사회에 책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가 되고 도서관이라고 하는 것이 문화의 정점에 설려면 다양한 형태의 문화행사라든지 이런 게 같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도서관과 문화를 연결시키는 직업이 사서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사서를 채용하거나 양성하거나 육성할 계획은 없으시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현재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구립 공공도서관의 사서들은 우리가 중앙도서관에 가서 보수교육을 하고 이런 교육들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새마을문고라든지 이런 분들의 회원들이 사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전문가적인 소양을 가질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나경채위원

일반적으로 그런 일은 거기다 돈을 써도 잘 티가 안 납니다. 초반에 유종필 구청장님 당선되고 첫번째 본예산에서 사서 관련된 예산이, 도서관사업을 하시겠다는 분이 사서 관련된 예산을 확보하지 않으셨다는 것은 보여주기 식으로 당분간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드릴게요. 지난번 추경 관련된 업무보고에서는 북스타트, 북피니쉬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북피니쉬 운동을 "어르신 자서전 발간"이라고 이렇게 명칭을 바꾼 모양이에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나경채위원

북스타트와 관련된 예산이 1억원인데 비해서 북피니쉬 자서전과 관련된 예산은 2,100만원이에요. 이게 1인당 200만원 정도를 지원하는 거고 구술자를 자원봉사자로 활용하시겠다고 하는데 말이 안 됩니다. 1인당 200만원으로는 제가 봤을 때에 10명 지원하겠다는 것도 너무 적은 것 같은데, 구술을 받는 사람에게 돈이 들어가지 않는 방식의 자원봉사자를 교육시켜서 하겠다라고 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렇게 해서 작가가 그 구술 대담록을 인터뷰 자료를 받아서 작가가 책을 쓸 텐데 그 작가가 어지간히 훌륭한 작가가 아니라면 경험이 없는 몇 시간짜리 교육받은 구술자의 글을 보고 그 사람의 일대기를 작성할 수 있다고 하는 거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아니면 굉장히 낮은 질의 책이 나오겠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 지원하는 경비로 해서 전부다 하기는 위원님 말씀대로 어렵고요 자부담도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래서 이 규모는 작더라도 이왕 하는 거면 사업 자체를 보다 내실있게 준비를 충분히 갖춰서 하시든지 아니면 다른 예산을 줄여서라도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시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싶은데 성급하게 예산이 올라오면서 이렇게 10권의 자서전이 내년에 우리가 볼 수 있는 책이 된다는 의미인데 그 책의 질이 예를 들어서 교정·교열도 제대로 안 갖춰져 있다거나 한 사람의 인생을 집대성한 자서전으로서 보기에 부끄럽다거나 그것도 우리 구의 예산 지원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건데, 이렇게 되면 그분들 인생에 대한 실례가 아닌가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이거는 예산을 전액 삭감하든지 아니면 다른 데서 빼서 충분히 늘리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조금 보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어차피 이 부분은 저희들이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정 안 되면 저희들이 숫자를 줄여서라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요. 또 자부담도 필요하면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해서 내실있게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이 사업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얼마전에도 60세가 넘어서 한글을 깨우치신 두 분의 여성이 자필로 쓴 자서전을 관악구에서요, 2명의 여성이 책 출판기념회를 했었는데 다녀와서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일종의 그런 사업 아닙니까. 그런 감동을 주는 사업이 되려면 생색내기로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참고를 해 주시고요. 리빙라이브러리는 리빙북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강연자와 그 리빙북과 대화를 해 보고 싶어하는 청자들이 모여서 하는 일종의 토론회 또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작은 강연회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돈 때문에 훌륭한 사람을 부를 수 있고 아니고가 결정되는 건 아니지만 초대료로 10만원 책정해 놓고 전체예산 1,500만원을 가지고 리빙라이브러리사업을 하겠다는 것 또한 안 하느니만 못하지 않냐 생각이 들면서,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평균 금액입니다.

나경채위원

우리 구에 리빙라이브러리사업을 이미 하고 있는 사회단체도 있고 서점도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나경채위원

차라리 이 정도 예산밖에 확보를 못할 거라면 기존에 하고 있는 민간단체 사업을 지원하는 게 낫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이 부분은 평균금액인데요, 대상에 따라서 신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런 의미에서 예를 들어 북 페스티벌이라고 하는 행사성 경비와 그 다음에 일단은 장소적 공동체 구심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는 무인도서대출시스템 예산은 삭감하고 다른 자서전 사업이라든지 리빙라이브러리사업에 이왕 사업을 효과적이게 하기 위해서 증액을 한다든지 또는 1,500만원 한 학교에만 지원하고 있는 학교도서관 개방운영과 관련된 지원예산을 충분히 확보한다든지 등의 예산 재배치가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도서관과가 새로 생겨서 2개의 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도서관을 가급적 가까운 거리에 많이, 물론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해서라도 많이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독서문화진흥 행사를 좀 다양하게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것이 물론 우선순위상에 문제가 있겠습니다마는 일단 이런 부분들도 지금 현재 상당히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그런 부분들까지 체계적으로 우리가 다 정리해서 앞으로 그렇게 나가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예를 들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검토하겠다 수준의 말씀을 하시는데 북페스티벌 사업 6,800만원입니다. 이거 하나 안 하면요 학교도서관 몇 개 개방할 수 있습니까? 최소 몇 군데 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1,500만원은요 우리가 자체적으로 지원한다기보다는 서울시에서 부담조건으로 해서 내려온 돈이거든요. 서울시에서 1,500만원을 지원 해 주는 조건으로 저희들이 1,500만원 확보하라 해서 개방학교를 지정해서

나경채위원

그러면 전체 우리 구예산으로 하면 3,000만원이면 되네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구예산

나경채위원

그렇다는 말씀이시잖아요? 50 대 50매칭이라면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러니까 저희들도 일정부분 개방조건이 있지 않습니까? 무조건 지원해 주는 거보다도 이 학교가 과연 개방조건이 되느냐 하는 부분에 대한 게 있기 때문에

나경채위원

그런 조건을 따져보셨는데 한 군데 밖에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현재 서울시에서 그 조건이 충족하는 학교는 그 한 개 학교밖에 없습니다. 영락유헬스고등학교.

나경채위원

서울시의 돈을 받으려면 한 곳밖에 없을 수 있는데요, 서울시에서 지원을 하는 것에서 관악구는 추가지원만 하겠다라는 자세로 학교도서관사업을 본다면 그건 문제인 것 같은데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래서 지금 상당부분 학교가

나경채위원

그 기준은 서울시가 50% 매칭을 해서 돈을 주기 때문에 서울시가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것인데 우리 예산으로 하면 우리도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런데 위원님, 주민들이 이용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이 강조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용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아직까지 학교에서 일반주민들이 학교에 왕래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부분들도 있고 이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더 우리가 점진적으로 학교하고 상의하고 상담해야 될 부분으로 해서 예산을 좀 점진적으로 편성해 나가는 부분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나경채위원

아까는 예산이 없어서 이 사업이 한 군데밖에 못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다른 이유, 열어도 주민들이 이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이런 말씀을 하신 거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점진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학교예산의 큰 틀에서 개방을 해야 되고 또 지원해야 된다는 건 맞는데

나경채위원

과장님 아까하고 말씀이 너무 다르신데, 아까는 제가 예산삭감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만 말씀하시다가 특정예산을 조정하는 게 어떻겠냐라고 말씀을 다시 드리니까 이제 또 다른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도서관 관련되어서 이 사업자체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사업자체를 축소하자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번 말씀드렸다시피 유종필 구청장님의 도서관 활성화 정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미 확보된 예산의 범위 안에서 도서관사업의 우선순위에 문제가 있다. 구청장님이 여러차례 표현한 대로 양적으로 질적으로 훌륭한 도서관문화가 살아있는 관악구가 되기 위해서 지금의 행사성 또는 21개나 되는 새마을문고의 운영비 12만원을 20만원으로 올려주면 이게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훌륭한 도서관을 확보하는 것처럼만 생각하는 그런 것에서 좀더 내실을 기하는 도서관사업 내부의 우선순위를 재조정하자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긍정적인 생각이 없으신 것 같아서 아쉽네요.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작은도서관 지난 추경 때 올라와서 두 군데 했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송도호위원

아직도 계속할 그런 생각이에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앞으로요?

송도호위원

예, 앞으로도 계속 다른 곳도 늘려가지고 계속 작은도서관을 만들 예정이냐고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저희들 연차계획에는 작은도서관을 추가로 많이 만들겠다 이런 계획은 없습니다 연차계획상에는. 일단 기존 새마을문고 부분을 저희들이 작은도서관의 역할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그 다음에 기존에 있는 여러가지 시설들을 리모델링해서 작은도서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입니다.

송도호위원

장소가 부족하다면 아파트 지을 때 아파트 내에 도서실을 쓸 수 있도록 공간이 있어요. 만약에 장소가 부족해서 그런다면 그런 아파트단지하고 협상을 해 가지고, 지금 관악구에서 일반 주택단지쪽에는 많이 지원이 되지만 아파트쪽에는 지원이 되는 돈이 별로 없습니다. 요즘에 전기료 조금 지원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협상을 해 가지고 도서실을 만들어서 도서관으로 쓴다면 아마 그 아파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만일 장소가 부족하다면 그런 쪽에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무인도서대출반납기 설치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송도호위원

서울시에 몇 군데나 있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7개소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7개소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강북구에 3개소, 은평구에 3개소, 강동구에 1개소 해서 7개소가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용현황은 뽑아봤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뽑아봤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자료 저한테 하나 주시고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송도호위원

요즘 직장인들이 굉장히 바쁜데 인터넷으로 도서를 신청해가지고 반납기에 넣으면 그분이 가져가고 또 다시 반납하고 그런단 말이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맞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면 일반직장인들은 그러는데 장애인들은 어떻게 하나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장애인들이 도서를 대출할 때는요?

송도호위원

예.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장애인들한테 저희들이 배달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배달이요. 지금 하고 있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송도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장애인 부분이 없어서, 더 시급한 건 장애인일텐데 왜 그런 부분이 없나 해가지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러면 꼭 필요하네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무인도서대출기는 정말 필요합니다.

송도호위원

직장 다니고 시간이 없어 가지고 책은 보고 싶은데, 그 시간에 도서관이 끝나가지고 책을 빌릴 수가 없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렇습니다. 늦게라도 빌리 수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취지는 잘 알겠습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 다음에 성현동도서관 있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송도호위원

거기에 1억6,700만원이나 1년에 지원되는데, 성현동도서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성현동도서관은 2005년 10월 10일날 SH공사와 서울시 공공도서관 확충계획에 의해서 임대료 면제계약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무상으로 임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성현동도서관을요.

송도호위원

임대료 없이 무상으로?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무상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비용지출 부분에서도 많은 지출이 없고요, 그래서 우선은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서 이점이 있기 때문에 면적도 100평 정도 되거든요. 단지 문제는 5층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엘리베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올라가는 불편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환경이 좀 열악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그 정도 공간에서 이용자들이 그래도 많습니다. 매월 4,400명 정도 이용하고 있거든요

송도호위원

제가 그 자리를 갔다왔습니다. 갔다 왔는데, 그러면 도서관 외에는 그 자리는 사용할 수가 없네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우리가 공공도서관으로 임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제 생각에는 성현동 자치회관 있잖아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송도호위원

건물이 좋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건물은 저도 가봤는데 환경이 좋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래서 차라리 도서관을 그쪽으로 옮기고 그걸 꼭 도서관 용도로만 안 써도 준다면 다른 부분을 그쪽으로 옮겨가지고 도서관으로 쓰면 상당히 접근성도 좋고 좋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런데 거기 면적이 작습니다. 너무 작습니다. 제가 42평 정도 밖에 없습니다 면적이.

송도호위원

성현동 자치회관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그래서 어떤 도서관의 기능을 완벽하게 수행하기에는 상당히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2개층을 쓰면 되잖아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일단은 거기 한 층만 도서관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성현동도서관에 이용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좀 심도있게 검토를 해야 될 부분입니다.

송도호위원

2개 층을 쓰더라도 검토를 한번 해 보시고 어떤 부분이 더 낳겠는가 또 SH공사하고도 다시 협약을 해야 되겠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연구를 많이 하셔가지고 주민들이 진짜로 접근하기 용이하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새마을문고 기능강화 해 가지고 올해 예산이 1억3,800만원 신규로 다 증액된 거예요? 뭐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 부분은 운영비는 좀 올랐고요, 그 다음에 도서경진대회 이런 부분도 작년보다 좀 올랐습니다. 그 다음에 새로운 기능강화로 2개 문고를 특화시켜다보니 거기에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얘기가 아니고, 384페이지 제일 하단에 보면 새마을문고 기능강화 해 가지고 1억3,884만원 전년도 예산액 0, 비교증감 해 가지고 1억3,884만원 오른 것으로 돼 있잖아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이 부분은 전년도에는 새마을문고가 자치행정과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 보니까, 예산편제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런 건 아닙니다.

송도호위원

그런 건 아니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송도호위원

조원동 새마을문고 이전 환경개선비 해가지고 1,000만원 올라왔는데요 그건 뭐예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게 조원동을 신청사로 짓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조원도서관이 생깁니다. 조원도서 관이 생기는데 원래는 동주민센터에 문고가 다 있는데 거기에는 조원도서관이 생김으로 해서 문고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있는 동청사에 새마을문고를 다시 환경개선해서 짓겠다 그런 의미입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도서관이 들어가는데 문고를 따로 그렇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거리가 제법 멉니다. 그리고 문고가 없어지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송도호위원

아니 지금 은천동도 마찬가지죠. 도서관이 들어와 있는데 문고는 따로 자치회관 있죠. 그런데 그렇게 이중으로 있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도서관은 우리 공립도서관으로서 이용을 좀 많이 하는 부분에서 우리가 정책적으로 건립을 한 거고요, 이 문고는 작은도서관 가까운 거리에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들은 요소요소에 문고가 있기 때문에 폐지하는 것보다도 그 부분을 좀

송도호위원

아니, 폐지하라는 부분이 아니고 도서관 있는 동에는 문고들이 알바를 그쪽에서 좀 해주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조원도서관은

송도호위원

아니, 다른 동도 마찬가지지요. 다른 동도 구태여 좋은 도서관이 있는데 왜 문고라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 가지고, 있는 걸 따로 공간을 만들어 가지고 책도 따로 하고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하나로 합쳐주면 더 낫지 않겠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지금 현재 조원도서관은 사서가 배치되고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체계적으로 같이 연계해서 운영하기 때문에 문고에 자원봉사가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에 있는 문고는 문고대로 주변의 주민들을 흡수해서 독서계층을 확대한다는 측면으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조원도서관이 있는데 거기 이용하겠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거리가 좀 멉니다. 저희들도 가까우면

송도호위원

은천동은 가까운데.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은천동은 기존에 그렇게 운영됐기 때문에 그렇고, 조원동 같은 경우는 신축도서관하고 문고하고 거리가 상당히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문고를 잘 운영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도서관하고, 제가 생각할 때는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 부분이. 왜, 앞으로도 도서관을 계속 만들 것 아니에요? 다른 동도. 만들어지겠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부분적으로 또 기능이 되고 공간이 확보되면 도서관을 만들고요, 그 다음 문고도 사실 문고라는 자체가 도서관으로 명칭이 도서관법에 의해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문고도 도서관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기능을 점차적으로 강화시켜 나가야 된다 이런 측면에서 가까운 거리에 도서관 시설들이 많으면 좋거든요.

송도호위원

저는 이중으로 지원된 부분 그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차라리 한 군데 집중하는 게 더 낫지 않겠냐 해서 이야기를 드린 거지. 아니 도서관이 따로 생겨서 있는데, 문고가 원래 작은도서관 역할을 했던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들이 다시 도서관이 생겼다면 그쪽으로 자원봉사해 주고 운영을 같이 했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도서관들이 자꾸 더 생기고 그러다보면 중복돼 가지고 그런 부분이 표출될 거예요. 그런 부분을 잘 좀 연구하셔가지고 이중지원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송도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386페이지 상단에 상단에 자원봉사실비보상금이 있어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런데 과장님, 지금 우리 자원봉사자들한테는 실비가 지급되면 안 되는데, 지급하지 않게 되어 있는데. 우리 복지정책과에 자원봉사자들이 5만여 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해보험을 5일 이상 10시간 이상을 일을 하시는 자원봉사자들한테는 상해보험을 가입을 해서 우리가 마일리지 적립하는 제도가 있어요. 그래서 이 자원봉사는 말 그대로 자원봉사입니다. 그래서 이 자원봉사에 돈, 실비보상금은 형평성에 안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부서에서는 자원봉사를 실비로 주고 또 어느 부서에서는 너무 열심히 정말 지역에서 열심히 일을 하시는데 그분들한테는 지급을 안 하고 그러면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과장님.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래서 자원봉사의 어떤 근간이 무급성을 원칙으로 한다 이런 건 있습니다마는

이정희위원

이 자체 목록을 이렇게 하시면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 그러냐면 물론 거기 와서도 하는데 어떤 자원봉사자들은 하루종일 일을 하고 지역에서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를. 그런데 여기는 도서구입 하는데 좀 도와주는 자원봉사인가 봐요? 그렇죠?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예, 도서분류도 하고

이정희위원

하죠, 어느 곳에든간에 자원봉사자들은 있고 일을 하는 건 사실인데, 이렇게 자원봉사 명목으로 돈을 지불할 수는 없습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자원봉사자 실비로

이정희위원

실비가 아니라 아주 적은 것도, 지난해도 우리가 그런 걸 많이 논하고 했는데 그분들에게 돈을 주기 싫어서가 아니라 다른 과의 자원봉사자들은 너무 많은 일을 하고도 마일리지 적립밖에 안 되는데 그래서 아직 인센티브도 주지도 못하고 있는데 도서관과는 이렇게 실비제공을 8,000원씩 매일 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안 맞아요. 다른 내역으로 하든가, 과에서 어떻게 하든 해야지 안 됩니다.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실비로 해서 또

이정희위원

아니, 실비가 아니라 얼마만큼이라도 자원봉사한테는 돈이, 말 그대로 자원봉사예요. 그래서 여기도 주면 그 많은, 우리 자원봉사자들 다른 과에서 일하시는 분들 다 실비로 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마일리지 카드가 있습니다.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마일리지카드가 적립이 돼서 하는 게 있어요. 과장님 한번 보세요. 그래서 자원봉사자들한테는 여기도 주면 다른 과도 줘야 되잖아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복지정책과도 보니까 활동경비로 해서 잡혀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거하고는 달라요. 동에서 하는 것하고 우리 자원봉사들이 5만2,000명 정도가 있는데 상해보험을 1년 가입해서 드는 분들이 1만여 명, 8,900명쯤 되는데 그분들은 아닙니다. 그것은 시에서 내려주는 거예요. 이것은 구에서 자원봉사자들한테, 명목을 그렇게 두면 안되지요.
제천

심제천도서관과장

자체예산으로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정희위원

하여튼
기호

김기호지식문화국장

국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예. 국장님.
기호

김기호지식문화국장

자원봉사의 조례는 제가 알기로는 실비를 제공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있고요, 그 다음에 문고에 대한 자원봉사는 전체 문고가 아니고 저희들이 작은도서관화해서 지금 시행하는 건데 여기에는 공간적인 것과 시간적인 개념이 같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자원봉사하는 것이 일정한 공간을 가지고 일정한 역할을 갖게 되고 일정한 시간을 갖게 되는 연속성되는 그러한 일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안 되면 사람을 써야 된다는 문제가 같이 대두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 문제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했는데 그래서 실비는 교통비하고 식비 해서 서울시조례에 8,000원 정도가 되어 있어서, 그러지 않으면 또 다른 사람을 고용을 해야 되고 기간제근로자를 써야 되고 이런 문제가 나와서 고육책으로 했습니다. 이해를 해 주셔야지 안 그러면 4개소에 대한 개방하는데 또 그런 문제가 있게 됩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국장님 물론 그분들이 일하는 실비를 줘서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그렇잖아요? 국장님은 저 잘 아시잖아요 복지과 상황을. 그런데 300일 정도면 기간제로 쓰셔도 되겠네. 300일이면 1년에 가까운 날이에요. 그렇잖아요 국장님. 그렇게 다는 방향으로 해야지. 물론 조례에 나와 있다 그래서 이렇게 주면 다른 자원봉사자들도 다 지불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호

김기호지식문화국장

위원님 말씀이 지당합니다. 예산을 편성하는데 가장 형평성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가장 공정하게 모든 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저희들 상당히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고민을 했는데 그러지 않으면 여러 가지 운영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이 문제 접근을 그렇게 했는데요. 기간제 쓰는 문제하고 또 새마을문고가 지금까지 몇십 년 동안에 역사성이 있고 자원봉사를 해왔고 여러 가지를 복합해 볼 때 그분들이 아침 9시부터 나와서 2교대로 하게 되는 문제를 검토해 봤을 때 최소한에 이렇게는 해야지 문고가 운영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목록을 바꿔야지요, 국장님. 이렇게 목록 놓으면 복지정책과 자원봉사자들도 조례에 의해서, 물론 시간이 그만큼은 아니지만 거기도 조례에 보면 5일 이상, 10시간 이상을 하면 마일지리 적립이 되고 자원봉사 상해보험을 들어주게 돼 있기 때문에 그분들한테도 모두 지불을 해줘야지요. 어떤 과는 주고 어떤 과는 안 주고, 물론 시간상 또 다른 자원봉사자들은 더 많은 사랑으로 일을 적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인들 발마사지며 수지침 같은 거 모든 어려운 일을 다하는데 목록을 바꾸시든가 그래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호

김기호지식문화국장

위원장님, 제가 도서관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장현수위원장

국장님 말씀하세요.
기호

김기호지식문화국장

저희가 도서관과가 생겨서, 금년 10월 7일부터 과가 생기고 내년에 본격적인 사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떠한 큰 틀을 만들기 위해서 의원님들이 승인해 주신 용역을 진행하고 있어서 내년 1월 중순에 용역결과가 나오고요. 내년도 예산편성 하는데 도서관과에서 우리 예산부서에 요청한 액수는 74억원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신 10분 거리에 도서관을 운영하고 우리 구민들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를 다 복합해 봤을 때 학교 도서관 개방, 문고 작은도서관화, 기타 시설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다 거론됐을 때 그 정도 액수가 됐는데요. 다 아시다시피 내년도 재원이 많이 어렵고 이런 과정 속에서 여러 가지 양적문제도 지난 추경 때 일부 해줬기 때문에 양적인 문제는 도서관 신축문제는 신일경로당 한쪽에 설계비만 내년도에 넣었고요, 그 다음에 독서진흥쪽하고 기존에 있는 시설에 운영과 독서진흥 활성화를 위한 방안 문제에 예산을 반영했고. 저희가 이러한 도서관사업을 하면서 경험이 없고 하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을 김해시하고 순천시를 방문하게 해서 운영사항을 한번 벤치마킹도 해서 저희 간부들한테도 전체 보고를 한 적이 있고요.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실제 5억4,000만원 정도가 증액됐고 그 중에 독서진흥쪽에 2억700만원, 기타사업에 아까 말씀하신 일반 작은도서관들, 글빛도서관 등 운영에 인건비 늘고 해서 한 5억4,000만원 정도 늘었는데,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들은 내년도에 저희들이 조금조금 할 수밖에 없는 게 예산문제와 이런 걸 한번 경험으로 시작해 보고 그 다음에 이걸 좀더 연차적으로, 한 해에 다 끝나는 사업들이 아니니까 연차적으로 경험을 갖고 문제점을 다시 환류해서 보완하면서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모든 게 다 부족하지만 전체 그렇게 하려면 정말 많은 액수가 투자가 돼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도서관 사업이 정신적인 사업을 하는 거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고 예상이 됩니다. 저희들 열심히 할 테니까 위원님들 일단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내년도에 사업들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국장님이 말씀을 본위원이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이야기 드렸다시피 도서관사업이 매우 잘 되어야 합니다. 우리 관악구청장이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관악구가 앞으로 4년 동안 핵심사업으로 여러 매체를 통해서 발표한 사업이고, 게다가 이 사업의 성격이 기존에 복지정책 하면 가난하신 분들한테 재정적이고 경제적인 도움, 한마디로 말하면 현금이나 현물지원 해주는 것이 대부분의 복지였는데 이제 지식과 정보라는 것도 복지라는 차원에서 함께 나누자라는 차원에서 시작된것이고, 우리 관악구민 53만 구민의 육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다루는 문제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위원들이 장시간에 걸쳐서 지적을 했던 것입니다. 이 사업이 앞으로 4년 동안 쭉 해야 되기 때문에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경험을 쌓는다는 취지에서 하려고 하는 직원분들의 고충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이 사업은 우리 관악구 주민들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제가 거론드렸던 자서전 사업만 하더라도 한 권에 200만원 들여서 자비부담 해가지고 하라고 하면 대부분의 분들은 못 하거나 매우 질이 낮은 자서전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이렇게 되면 이런 사업을 관악구가 앞으로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경험쌓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할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히려 충분한 예산을 확보한 다음에 하든지 아니면 하지 말든지 이렇게 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북페스티벌, 행사성 예산입니다. 행사성 예산 이런 사업은 독서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실 수 있는데요, 행사성사업이라는 건 일회성이라는 의미입니다. 일회성 행사가지고 독서문화를 진흥시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충분하면 모르겠지만 예산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행사성예산을 전액 삭감하거나 대폭 삭감해서 오히려 필요한 데 늘리자는 겁니다. 학교 도서관 개방 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몇 년째 한 학교입니까? 이 사업이 서울시에서도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매칭펀드로 지원하는 거고 우리 또한 이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우리구비를 투자해서 하고 있습니다. 관악구에 학교가 굉장히 많이 있기 때문에 학교 도서관 개방만 충분하게 돼도 관악구 주민들이 비싼 돈 들여서 도서관 건물 새로 세울 필요없이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놓으면 지금 영락고등학교 한 군데에서 하고 있는데 주민들 이용도 분석이나 이런 걸 과에서 해볼 필요있고 또 어느 정도 과에서 이런 것들 충분히 홍보한다면 앞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다른 사업예산 부서에 비해서 도서관과는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53만 관악구 주민들의 영혼을 손대는 사업을 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예산이라 하더라도 좀더 세심하고 배려있게 써야 된다는 주장을 여러 위원들이 그동안 해왔던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사업예산 부서에서도 계수조정 할 때까지 우리 위원님들의 뜻을 충분히 파악해서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과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사업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자리사업과장 직무대리가 교육중인 관계로 일자리기획팀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일자리기획팀장 오현호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길용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399쪽에 취업정보센터 워크넷 문자전송이라는 게 있지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길용환위원

이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이게 저희가 구인, 구직을 받으면 워크넷이라는 전산망에 입력을 시킵니다. 입력시키고 구직자한테 문자메세지를 이런 이런 취업할 기업이 있습니다하고 구직자들한테 전부 다 문자메세지를 보냅니다. 문자메세지 전송료입니다.

길용환위원

그 밑에 보면 행사운영비에 취업박람회라는 게 있지요? 취업박람회 개최.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길용환위원

예산이 2,000만원이지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길용환위원

2,000만원이면 몇 번 박람회를 개최하는 거지요? 한 번 비용입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한 번 하는 비용입니다.

길용환위원

한 번 박람회를 하면 거기에서 취업이 알선되는 건수가 몇 건이나 됩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저희가 금년도에 9월 9일날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는데요, 58명을 취업시켰습니다.

길용환위원

58명 취직을 시켰는데 2,000만원, 예산에 낭비성은 없다고 보나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58명 시킨 것은 타구에 비해 상당히 많이 시킨 겁니다. 다른 구도 전부 취업박람회를 하고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저는 일회용 취업박람회보다는 아까 취업정보센터 워크넷을 활용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지금 현실적으로 워크넷 활용을 보면 형식적이다라는 거지요. 좀더 구체적으로, 현재 보면 실직자는 많은데 구직, 구인이 힘들다 이런 거 아니겠어요. 그게 현실인데, 구인할 위치에서도 구직자를 보면 상세하게 거기에 내용이 기록이 안 돼 있어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워크넷이 다 입력됩니다.

길용환위원

입력은 되는데 인적사항 정도, 직종 이 정도지.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아닙니다.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구직자가 만일 봉급 얼마 원하면 그거까지 다 입력하고 있습니다. 워크넷은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취업전산망입니다.

길용환위원

구인을 원하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그 부분을 활용하는데 여러 가지 연락할 때라든지 본인한테, 다른 이유가 있겠지요. 좀더 세부적으로 입력해서 구인을 할 사람들이 바로바로 알 수 있게끔 해서 입력을 세부적으로 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고용노동부에 건의해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박람회보다는 그런 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여러 가지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알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403쪽 사회적기업 육성 있잖아요. 시비, 구비로 하나봐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사회적기업은,

이정희위원

403쪽 상단 사회적기업 육성 이게 여러 군데에서 하지요. 시에서도 하고 노동부에서도 하고.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고용노동부에서도 하고 서울시에서도 합니다.

이정희위원

그리고 구에서도 하고 그래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각 분야별로 별도로 하는 거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작년 같은 경우 사회적기업이 관악구에 8개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12개 늘어서 총 20개가 됩니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할 필요성이 있어서 내년도에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이정희위원

시비, 구비로 하는 거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여기는 전부 구비입니다.

이정희위원

구비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이정희위원

전체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일자리 운영수당 같은 거 주고, 홍보물 같은 걸 만들어서, 기업이 20개라며 1,500부 만들어서 어디로 보내는 거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주민들이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 사회적기업이 생산품을 만들면 우리 구 사회적기업이 이런 생산품을 만드니까 이러이런 물건을 많이 사줍시오 홍보를 하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발굴 육성추진이 있잖아요. 그건 무슨 말이에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시책추진업무추진비 말씀이십니까?

이정희위원

업무추진비에서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이건 저희가 사회적기업 대표자와 간담회를 하고 또 사회적기업을 수시로 저희가 방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12개월 동안에 기업방문을 몇 번이나 하시는데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수시로 하는 거지요.

이정희위원

수시로?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전문가 양성교육 강사료가 있는데, 강사분이 두 분이신가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그게 아니고요, 사회적기업이 막 생긴지 얼마 안돼서 사회적기업 대표나 종업원들이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예산회계나 그 다음 종업원 관리하는 방법 그런 걸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것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강사를 불러서 사회적기업 담당자나 대표들을 교육시킬 계획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그 강사분이 두 명이에요, 두 번 한다는 거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사회적기업 강사 두 명을 초청한다는 말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1년에 한 번 하는 거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1년에 한 번 할 계획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사회적기업이 우리 구에 20개라면서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이정희위원

20개 회사 대표를 모셔서 한 번 하는 거네요, 두 사람이?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사회적기업 뿐만 아니라 앞으로 사회적기업이 되려고 노력하는 분들까지 다, 그리고 공무원들까지 포함해서.

이정희위원

이 교육은 어디에서 하십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구청에서 할 계획입니다.

이정희위원

구청에서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이정희위원

교육을 잘 받으셔서 개발하고, 지원사업비를 지원해주는 겁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사업개발비가 사회적기업이 자립기반이 굉장히 약합니다, 생긴 지가 얼마 안돼서.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서 제품개발이나 홍보, 마케팅개발 등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서 저희가 사업개발비를 책정했습니다.

이정희위원

물론 그분들이 교육도 받고 발굴도 하고 자기네들 할 의향도있고, 그러면 사업비를 지원해준다는 거 아니에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1개 회사에 예를 들어서 하신다면 한 사람에 얼마, 3,000만원씩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1,500만원 2개 기업할 계획입니다.

이정희위원

2개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1,500만원 이내에서 2개 기업만 할 계획입니다.

이정희위원

2개 기업만 지원을 해준다는 거잖아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예를 들어서 그분들도 작은 회사들인데 담보가 있어야 되는 거지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담보는 없습니다.

이정희위원

무이자로.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그냥 지원입니다. 빌려주는 게 아니라 그냥 지원하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그냥 지원해 주는 거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선택이 되면 좋은 기업을 만들 수 있는 바탕이 되겠네요. 올해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노동부는 언제부터 했습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노동부는 2007년도에 법이 생겨서 그때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시는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서울시는 금년 1월달부터 시작하고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아직 결과가, 시에서도 지원이 많이 나갔어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시에서는 서울형 사회적기업 해가지고 서울형 사회적기업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성과가 좋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물론 무상으로 1,500만원씩 지원해 주는 사업이라서 굉장히 선정도 잘 해야 되고 추천도 잘해야 되고 결과, 교육같은 거 양성과정 중에서 엄중히 선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더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게, 일자리 창출을 많이 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지금 사회적기업에 대해서 추가질의 할 게 있어서 질의를 합니다. 예산편성을 3,000만원 했잖아요, 저도 이걸 기업이 20개가 된다면 기존에 있는 기업에만 줄 것인가 궁금했는데, 2개 기업만 선정해서 주신다고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애위원

선정기준이 있습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공모를 합니다. 공모를 해서 신청서와 그 기업의 사업계획서를 다 받습니다. 그래서 심사를 하고 선정해서 줍니다.

김정애위원

심사를 할 수 있는 위원회라든지 그런 게 있나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그걸 구성할 계획입니다. 고용지원센터에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그분들 초청하고 저희 공무원들을 합쳐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김정애위원

조례 같은 거 만들어져 있어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사회적기업육성법이 6월달에 개정이 됐습니다. 6월달에 개정이 돼서 현재 광역시 사회적기업 조례가 개정 중에 있습니다. 개정 중에 있어서 그게 개정이 끝나면 내년 초에 저희 관악구 자체 조례를 제정할 계획입니다.

김정애위원

내년 초에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면 사회적기업이 20개인데 우리 구에서만 해주는 사회적기업은 몇 개나?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그런 건 없습니다. 관악구에서 따로 지정하는 사회적기업은 없습니다.

김정애위원

없어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김정애위원

지난번에 한번 모집공고가 나왔던 것 같은데.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그건 서울시에서 하는 겁니다.

김정애위원

서울시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회적기업이 신청을 해서 이번에 12개가 선정이 된 거잖아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금년도에 서울형 사회적기업이 12개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사회적기업 선정이 됐다고 해서 금방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서울형 사회적기업에 선정이 되면 서울시에서 인건비를 지원받습니다. 한 사람 당 월 93만2,000원씩 지원받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래서 일자리창출이 된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12개 기업체에 몇 명의 인원이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그건 자료로 제가 드리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세요. 자료로 주시고요. 예비사회적기업이라고도 제가 들었거든요. 그 부분은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사회적기업이라는 것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증을 받은 기업이고요, 예비사업적기업이라는 것은 사회적기업이 되려면 7가지 인증조건이 있습니다. 너무 힘드니까 따로 예비사회적기업이라는 제도를 만들었어요. 사회적기업으로서 인증받지는 않았으나 장차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을 예비사업적기업이라고 합니다.

김정애위원

예비사회적기업에도 임금을 지원하고 있습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서울형 사회적기업이 바로 예비사회적기업입니다.
최대 2년이고요, 1년 지원해 주고 다시 재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김정애위원

그러면 재심사해서 탈락이 됐을 경우에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그건 탈락되는 겁니다. 지원 안 해 줍니다.

김정애위원

다시 한 번 신청할 수 있고 그런 건 없어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그런 거 없습니다. 안 됩니다.

김정애위원

앞으로 사회적기업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기업을 만들기가 어려우니까 지원을 해줘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데, 그렇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도 많이 있죠?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저희는 아직까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사회적기업이 초창기이기 때문에 서울형 사회적기업도 금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런 기업이 별로 없습니다.

김정애위원

다행입니다. 본위원이 하는 거는 이렇게 사회적기업을 키우기 위해서 우리 관악구나 서울시에서 또 노동부에서 하는데 그 취지에 맞지 않게끔 이용하는 자들이 1년 동안만 임금을 받아서 사용하고 그 이후에는 기업으로 성장되지 못하고 그만두는 그런 것들이 우려돼서 걱정하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관악구 내 사업적기업이 많이 있는데 3,000만원은 조금 적은 것 같고 되도록이면 더많은 예산이 편성이 돼서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길용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400쪽 공공근로사업 있죠. 목적이 일자리창출이었습니까 아니면 빈곤층을 도와주는 쪽이었습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일자리창출도 있고 빈곤층 돕는 것도 있고요.

길용환위원

대상자는 어떻게 되죠?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자입니다.

길용환위원

인건비는 최저임금 기준입니까?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최저임금보다 약간 많습니다.

길용환위원

희망자가 많이 있죠?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얼마동안, 근무를 하게 되면 계속할 수는 없는 거죠?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최대 9개윌 동안 할 수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또 얼마동안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3개월 쉬고 그 다음에 또 할 수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우리 구민들 얘기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죠? 문제점이 있다고 보죠 과장님도?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공공근로는 지속적으로 10여 년 이상 해온 사업이기 때문에 큰 문제점은

길용환위원

본위원은 공공근로사업을 보면 뭐라고 할까요? 임금에 비해서 많은 일을 안 한다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고 제가 볼 때도 그렇고 또 실제 젊은 분들이 노동현장에 가서 임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사람도 그걸 회피하고 공공근로를 하려고 하는 게 있습니다.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길용환위원

그래서 이걸 예를 들어서 70대부터라든지 최하 65세 이상이라든지 공공근로사업이 다는 아닙니다만 대부분 보면 65세 이상이면 다 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또 차상위계층 있죠?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런 사람들이라든지 대상자를 세부적으로 정해서 나이드신 분들, 어려운 분들이 할 수 있게끔 해 줬으면 좋겠요.
현호

오현호일자리기획팀장

예, 앞으로 그렇게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사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사업과 일자리기획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기금은 중소기업육성기금이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발언석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문길전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동방종합시장 인가 났네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사업시행인가 났습니다.

이정희위원

언제부터 짓는다고 하는 거예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사업시행인가가 났기 때문에 입점자들 보호대책이 되면 관리처분인가를 해줄 겁니다. 관리처분인가가 난 후에 시공을 들어갑니다.

이정희위원

그럼 과장님, 관리처분인가는 언제쯤 날 계획이에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사업시행인가를 해줄 때 여러 가지 조건부인가를 해줬어요. 그 조건들이 다 이루어졌을 때 그때 우리가 관리처분인가를 해줄 계획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사업시행이 났잖아요. 그리고 관리처분인가가 아직 안 났는데 예를 들어서 주변에 민원같은 건 구에서 하나도 책임을 안 지는 거죠? 조합하고 주변 사람들의 관계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러나 우리 관하고 연관이 되고 그런 문제들은 민원도 우리 관에서 상관 안 할 수는 없고.

이정희위원

구에서 민원이 연관된 건 어느 민원이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를 들면 건축을 하는데 교통에 지장을 준다든가 아니면 인근 건물에 균열이 간다든가 이런 사항들은

이정희위원

그건 지으면서, 개축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잖아요 사실은. 그리고 주변에 자기네들끼리 하는 민원은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건 자체에서

이정희위원

자체에서 하는 거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런데 현재 조합하고 주변 사람들하고 민원이 많은 거 아시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좀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럼 그 해결 중간역할은 누가 하는 거예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런 사항들은 민사문제입니다. 민사문제기 때문에 사법기관에서 결정할 사항이고, 전부다 본인들 재산권 관계기 때문에 우리 관에서 직접 개입은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정희위원

제가 왜 질의하냐면 예를 들어서 사업인가는 났는데 일부는 이사를 가고 비잖아요. 그런 데 조합측하고 일부는 주변에 여러 가지 사건이 있어요. 자기 나름대로 사정이 다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합의가 안 돼서 지연이 된다든가, 지연이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잖아요. 물론 주변 사람들하고 조합하고 민원이 해결이 안 돼서 지연은 되지만 그러면 기타 주민들은 피해를 볼 수가 있는 거 아니겠어요. 예를 들어서 2년 건축기간이라든가 재건축 기간이 돼서 거기에 학원이 다시 입주를 한다든가 해서 옆 사람들이 그런 기간을 가지고 운영을 하는 건데 예를 들어서 그 옆사람들하고 합의가 잘 안 돼서 건축지연이 되면 또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걸 누가 책임을 지는 건지?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런 민원사항들을 저희가 접수도 하고 정보공개도 해 달라고 해서 해 주고 하는데 조합장이나 임원진들을 가끔 불러서 저희들이 그런 대책관계를 어떻게 추진하고 있느냐, 빨리 해결이 돼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라고 조언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산권 관계기 때문에 직접 개입은 못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시장정비사업이 그게 맹점입니다. 당초 계획했던 공기하고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1년, 2년 많게는 3년까지도 늦어지는데 다른 정비조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사업들이 지연되고 있고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이정희위원

대학동 앞에 서원동, 서림동쪽이 삼성동까지 모두 굉장히 타격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고시촌들이 서울대 기숙사가 많이 지어지고 또 학생이 경제상황으로 줄고 또 그런 학원들이 자꾸 이주를 하고 이러기 때문에 우리 대학동하고 서림동, 서원동쪽이 엄청 타격이 크고 있어요. 많이 있는데, 12월에 이전한다고 플래카드가 붙여있는데 빨리, 본래는 12월 중순부터 시작을 한다고 했었는데 주변의 민원때문에 자꾸 지연이 된다든가 하면 2년 이상 건축기간이 있는 건데 자꾸 지연이 되면 기타 여러 사람이 피해가 있는 거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뜻은 알겠습니다. 가능한 조합 임원진들을 수시로 불러서 민원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조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적정선을 만들어가지고 구에서 될 수 있으면 빨리 재건축이 될 수 있도록, 어쨌든 인가가 났고 짓는다고 조합이 형성이 돼 있고 이러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필요한 건축물이 준공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고요, 기타 주민들이 그걸로 인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 서류 좀 한 번 저 좀 주세요. 층별로 들어가는 거하고 모든 자료. 시설물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자료 좀 주시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인가 난 거하고 구청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협조할 수 있는 민원과 되지 않는 민원, 우리 구청에서 도와줄 수 있는 일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민원 들어온 사항들을 내용으로 드리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예, 그렇게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정년이 얼마 안 남으셨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금년 말에.

정예숙위원

저는 질의보다도 격려와 칭찬을 해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열정으로 열심히 근무를 하신 덕분에 우리 관악이 많이 발전을 하였고 또 직원 서비스도 모범이 된 과장님께서 정년을 하셔서, 건강하시고 더 열심히 사십시오.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예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과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짧게 제가 말씀드릴게요. 신사시장에 대해서 말씀드릴 게요. 언제부터 추진이 되었나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신사시장은 금년에 사업계획서를 서울시를 경유해서 중소기업청에 신청을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에서 최종심의를 해서 선정이 됐어요. 그래서 고객편의센터를 건립하는 건데 국·시비가 배정이 됐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 구 예산도 배정해서 내년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정애위원

내년사업으로요. 그러면 몇 층으로 할 계획이신가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아직 설계를 더 해봐야 되고, 대충 시장경영지원센터에서 나와서 보통 4층 정도

김정애위원

4층 정도로. 지금 민원이 들어왔다든지 문제되는 점은 없어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김정애위원

없어요? 다행입니다. 그러면 설계에 대해서 앞으로 계획서라든지 그런 거 있으실 거예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건 저희들이 사업예산이 배정되면 내년에 다시 설계용역도 줘야 되고 아직 전혀 된 건 없습니다. 예산이 되면 내년 초부터 사업을 시작합니다.

김정애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나경채 위원입니다. 대부업 등록업무가 시·도에서 하다가 기초 지자체로 넘어왔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금년 초부터 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2010년부터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나경채위원

대부업 등록업무만 넘어왔나요 아니면 지도단속 업무까지 다 같이 넘어왔나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같이 하고, 서울시도 하고 저희 구도 하고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지도단속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는데 광역자치단체 몇몇 직원들의 힘만으로는 벅찼기 때문에 조정이 이루어진 것 같은데 그와 관련 된 구 예산은 하나도 편성이 된 게 없네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보조를 두게 돼 있는데 그건 국비로 배정이 됩니다.

나경채위원

보조라니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보조요원을 채용해서 쓰도록 돼 있는데 그 예산은 국비로 지원이 됩니다.

나경채위원

그래서 보조요원 지금 쓰고 계세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쓰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국비로만 대부업 관련된 등록 지도단속 업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네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사실 인력들이 많으면 좋은데 정규직원 한 사람하고 보조요원이 한 사람이 있는데 단속을 현장까지 나가서 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관악구에 무등록 대부업체 등과 관련된 사건·사고가 다른 구보다 꽤 많은 편인 거 아시죠?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타 구와는 제가 비교를 아직 해보지는 않았는데

나경채위원

경찰기록을 보면 대부업 관련된 사건·사고 관악구가 거의 수위를 다툽니다.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저희들한테 무등록해서 문제 생기고 그런 거는 아직 없는데 위원님은 어디에서 하시는 건지.

나경채위원

과장님, 길거리에 있는 대부업 명함용 홍보물 대부분 불법입니다. 이거 단속이 안 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런 무등록 대부업은 형사문제입니다. 그런 내용들은 형사문제고 저희들이 무등록

나경채위원

과장님, 그게 형사문제인데요 무등록 대부업체의 등록을 취소하거나 단속하는 거는 지자체의 권한입니다. 그리고 예전에도 서울시가 그 일을 해야 되는데 못했기 때문에 기초 지자체에 그 업무 일부를 이양한 겁니다. 그리고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같은 걸 우리가 하지 않습니까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그거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이 확정이 돼서 진행이 되면 대부업자들이 엄청나게 그쪽에 몰려듭니다. 왜냐하면 전통시장 현대화사업과 동시에 임대료가 상승하게 되고 임대료가 상승하게 되면 급전이 필요한 세입자들이 대부업자를 찾습니다. 이런 연결고리가 형성되어 있어요. 신원시장의 경우도 있었고 다른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이루어지는 모든 경우에 특정한 개발사업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그것 때문에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희생양 삼아서 대부업자들이 광고를 엄청나게 합니다. 그런데 그 광고행위가 대부분 불법입니다. 대부업법상 광고를 하려고 하는 자는 몇몇 사항을 명기하도록 하고 있어요. 대부업 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율 등등을 명기하도록 되어 있는데 하나도 안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단속권한은 구에 있습니다.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조금전에 말씀드렸듯이 인력도 그런 형편이고 서울시하고 상·하반기에 한 번씩 연계해서 단속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그러한 단속까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력도 보강하고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작단계라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을 상기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길고양이 TNR 사업예산이 많이 줄었는데 전년도 예산이 어느 정도 집행이 됐는지 모르겠는데 줄면 어떻게 되나요, 정책효과가 지금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보기에는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라든지 이런 건 많이 줄어들었다고 보는데 예산상황 때문에 줄였을 텐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예산을 작년 수준으로 이번에도 편성요구를 했습니다. 했는데 아시겠지만 재정여건이 어렵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감액됐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경채위원

특히 이와 관련해서는 길고양이 TNR 정책을 감시하는 단체까지 있는 거 아시죠? 젊은 고양이 젊은 동호인들 중심으로 TNR 시술이 이루어지는 병원에 가서 감시활동까지 하는 단체가 있어요.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그런 단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런만큼 예산은 줄었지만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길전

문길전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지식문화국 지역경제과를 끝으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예산안 심사준비를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0명) (재석위원 9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8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주민생활국, 보건소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의 직제순에 의하여 소관 과장 및 국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므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부서 중 주민생활국에 대한 질의를 하는 동안 다른 부서 공무원들은 사무실로 돌아가 대기하면서 업무를 보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위원 여러분 양해하여 주시겠습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계시므로 주민생활국 소관 부서 공무원들을 제외한 다른 부서 공무원들은 사무실에 돌아가 업무를 보면서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민생활국 소관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민생활국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145쪽에서 156쪽까지, 세출예산은 419쪽에서 539쪽까지,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183쪽에서 185쪽입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강운현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철위원

이상철 위원입니다. 430쪽에 있는 자원봉사센터 운영 활성화지원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가 어디에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금 낙성대동 4층에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동사무소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상철위원

새로 설립한 겁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이상철위원

언제부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생긴 지 상당히 됐습니다.

이상철위원

얼마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4, 5년 됐습니다.

이상철위원

인건비는 내년에 처음 2명이 127만원씩 해서 돼 있는데, 그런데 지금까지 했으면 왜 내년부터 주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산편성 과정에서 사업명이 바뀌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코디네이터 인건비는 그 전에도 있었습니다.

이상철위원

전에 어디에 편성돼 있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종전에도 자원봉사 운영 활성화지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올해 명칭을 "자원봉사센터 운영 활성화 지원" 이렇게 명칭이 바뀌다 보니까 편성과정에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상철위원

센터장은 없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센터장은 거기에 인원이 우리 복지정책과의 자원봉사팀이 거기에 나가 있습니다. 일반직이 6급 팀장 한 사람하고요 일반직 직원 두 사람 해서 세 사람하고, 여기 나와 있는 기간제근로자의 인건비는 자원봉사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코디네이터가 두 사람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담당하는 데이터베이스 코디하고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 코디네이터 두 사람이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교육 코디는 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이라든가 전문교육에 관한 각종 교육계획을 짜고 있고요, 데이터베이스 코디는 자원봉사의 각종 통계 관련해 가지고 관련된 사항을 자료로 입력하거나 변경하거나 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거기에서 그러면 어떤 봉사활동을 하는 게 아니고 기본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자원봉사하는데 행정업무를

이상철위원

행정지원을 하는 거군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상철위원

자원봉사를 하면 봉사 마일리지가 있잖아요. 자기가 얼마쯤 봉사하면 나중에 얼마쯤 봉사를 받는, 그게 적용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마일리지는 지금 적립하고 있습니다마는 혜택은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관내에 예를 들어서 주유소라든가 아니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걸 개발해야 되는데 주변 관련 업소에서 쉽게 협조를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거기에 교육을 받은 사람은 앞으로 자원봉사를 할 사람들에 대한 대상교육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교육이 기본교육이 있고 전문교육이 있는데 기본교육은 자원봉사에 첫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자원봉사 일반적인 것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이고, 전문교육은 최근에 나온 발마사지라든가 테이핑, 수지침 이런 전문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 대해서 이 분야에 전문강사를 초빙해 가지고 교육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상철위원

학생들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학생들은 주로 여기 나와 있는 기본교육을 많이 받습니다. 나머지는 학교에서 청소년 자원봉사 해 가지고 저희들이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순회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학생들 같은 경우는 특별한 전문교육을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이상철위원

이 자원봉사센터가 잘 운영이 되어서 우리 자원봉사를 원활하게 잘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철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상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정예숙 위원입니다. 424쪽에서 425쪽 보면 복지대상자 통합조사업무도 있고 이쪽에는 복지대상자 통합관리업무 추진 이렇게 나누어서 관리하게 되는 사유가 무엇입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당초에는 조사선정팀이 있어 가지고 동사무소 사회복지직들이 수급자라든가 아니면 보육수당이라든가 장애연금 이런 것을 초기상담에서 조사해서 올라오면 저희들이 별도로 책정만 해서 각 해당 급여파트에 보내는데, 금년 1월 1일부터 사회복지통합전산망이 전국적으로 운영되면서 동에 있던 수급자 책정업무가 전부다 구청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앞에 통합조사업무는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장애연금, 보육료, 양육수당 13가지 각종 급여대상 업무에 대한 신규조사 책정을 여기서 하는 것이 통합조사팀이 되겠고요, 그 다음 통합관리업무는 기 신규책정돼서 각종 급여가 나가지만 급여가 나가는 도중에 부양자라든가 부양의무자의 소득이나 재산이 기준초과 했을 경우에는 자격을 변경한다든가, 중지한다든가 그런 업무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기 책정된 수급자에 대한 관리를 하는 것은 통합관리팀 업무가 되겠고, 동에서 들어와 가지고 신규로 책정하는 업무는 통합조사팀 업무가 되겠습니다.

정예숙위원

통합조사업무나 통합관리업무나 제가 생각할 때는 일관성이 있고 또 효율적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었고, 통합조사업무는 감액이 되었고 통합관리업무는 전년도에 없었던 게 새로 신설돼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통합관리팀이 생긴 것은 작년 12월달에 시작해 가지고 금년 1월 1일부터 팀이 운영됐기 때문에 작년에 없던 일반 시책추진업무추진비하고 일반운영비에 들어가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예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이라는 게 있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지역사회복지협의체라는 말이 뭡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사회복지사업법 제7조의2에 민과 관이 복지네트워크를 연결시키기 위한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사회복지협의체를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지역사회 대표협의체가 있고, 지역사회 실무협의체가 있고, 실무분과 10개의 분과가 있습니다. 대표협의체는 부구청장하고 사회복지사업법에서 정하는 각종 사회복지 분야별 대표, 구의원님 한 분 해서 총 스물두 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은 부구청장이고 나머지 민간위촉 공동위원장이 한 분 계십니다.

임창빈위원

됐어요, 됐고. 협의체 회원은 어떻게 뽑습니까? 대표하고 22명 뽑을 때 어떤 조건으로 어떻게 뽑습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사업법에 기준이 딱 나와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어떻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기다려 보십시오. 알려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대표협의체 구성은 위원장 포함해서 10인 이상 20인 이하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당연직으로 해서 부구청장, 주민생활국장, 보건소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회 의장이 추천한 구의원 한 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사회복지 또는 보건의료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나 사회복지사업을 행하는 기관·단체의 대표자, 보건의료사업을 행하는 기관·단체의 대표자, 공익단체에서 추천한 자, 사회복지업무 또는 보건의료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중에서 구청장이 위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총 몇 명이에요, 인원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10인 이상 20인 이하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그 명단 좀 끝나고 주시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임창빈위원

한 가지 또 물어볼게요. 사회복지관 운영 지원 그거 좀 물어볼게요. 사회복지관이 신림·중앙·봉천·성민·선의 5개 있네요. 여기에 구에서는 얼마 지원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금년까지는 운영비는 구비 5%, 시비가 95%였습니다. 내년부터는 차차 구비분담률을 높이기 때문에 내년에는 구비가 10%, 시비가 90%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능보강사업비는 구비가 60%, 시비가 4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우리 구비가 5%에요? 전체 금액 중에 구비가 5%밖에 아닙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내년에 운영비는 구비가 10%, 시비가 90%입니다. 그 다음에 기능보강사업비는 구비가 60%, 시비가 40%입니다.

임창빈위원

관리는 과장님이 하시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체적인 관리는 저희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물론 시비로 많이 하는 건데, 그렇죠? 시비로 많이 하고 있죠. 구비는 얼마 안 되는데 여기서 운영하는 것이 하다 보니까 지적된 사항 하나도 없습니까, 과장님이 볼 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적사항이 전혀 없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경미한 사항은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예를 들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를 들면 사회복지법인 재무회계 규칙에 따라서 회계장부를 정리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런 것이 교육이 덜 돼 가지고 약간 회계정리를 잘못하는 부분들 주로 대부분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런 것은 시정조치하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다른 것은 없습니까? 다른 것은 없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다른 건 경미한 사항들 뿐입니다. 굳이 나열하자면 그렇습니다.

임창빈위원

아무튼 잘 관리해 주시고, 더욱더 수고해 주십시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임창빈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임창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425쪽에 보면 지역사회서비스 지원이 있어요. 이게 약 15억원 정도 나가고 있는데 매칭펀드 사업인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어느 것 말씀하십니까?

이복례위원

지역사회서비스 지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15억원 정도 나가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6억2,000만원입니다. 거기 안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 있고요 관련해 가지고 뒤에 저소득층 보호 및 지원연계, 그 다음에 긴급복지 지원, 복지사각계층 지원 다 합쳐서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6억2,000만원 나가요, 맞아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만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전체는 지금 15억원 정도 나가는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하시면서 위탁 준 거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위탁이 아닙니다.

이복례위원

어디에 줬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위탁 주는 게 아니고 이것은 일종에 사회적 일자리 창출분야 목적이 하나 있고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복지지원 두 가지 측면에서 하는데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 사업이 있고,

이복례위원

그게 위탁이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위탁이 아닙니다. 위탁이 아니고, 위탁이라기보다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된 기관입니다. 그래서

이복례위원

6억2,000만원 이게 민간위탁금이라고 돼 있는 건 뭐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위탁금이 우리가 위탁한 게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해서 위탁된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게 웅진씽크빅,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웅진씽크빅, 재능교육, 구몬학습,

이복례위원

9개 단체 그게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해서 내려온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구에서 한 게 아니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25개 구 공히 다 똑같이 그렇게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거의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아니 웅진씽크빅 외 맡아서 하는 게 전체 25개 구 다 하냐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다른 구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사업을 하는 데가 있고 하지 않은 구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지역실정에 따라서.

이복례위원

아니 전체 다 내려온다면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 사업하는 구는 보건복지부에서 9개 학습지 기관과 연계해서 하도록 위탁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위탁하는 게 아니고요.

이복례위원

그러면 몇 개 단체가 이걸 하고 있는지는 파악이 안 됐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대략 지금 보면 웅진씽크빅, 구몬, 재능,

이복례위원

그게 아니고 지자체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아직 파악이 안 됐습니다.

이복례위원

지자체가 우리처럼 이런 지역개발형으로 저소득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인지능력 향상서비스 사업이라든가 이런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25개 구청 전부 한답니다.

이복례위원

전체 하고 있다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다고 그럽니다.

이복례위원

왜 과장님 그렇게 답변을 하세요. 그럼 25개 구 전체에서 웅진씽크빅 외 9개 단체에다 위탁을 줬다는 얘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물론 선택권은 아이의 학부모들한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는 9개 기관을 본인이 원하는 학습지 기관에서 학부모들이 선택해서 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우리는 웅진씽크빅만 선택해서 하는 거예요, 9개 전체를 다 하는 거예요? 학부모가 선택을 하게 되면 9개 사업체를 기본으로 줄 것 아닙니까? 이 중에서 선택을 하라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과장님 답변에 따르면 그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이북랜드, 웅진싱크빅, 하누리열린교육

이복례위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요지는 그게 아니기 때문에, 25개 구가 공히 웅진 외에 똑같은 업체를 가지고 지금 사업실시를 한다면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맞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누가 선택을 하냐 하니까 학부형이 선택한다고 하셨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서울시민이 몇 명이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서울시민이 지금 대략 1,050만 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이용하는 학부모는 몇 %인지 제가 그건 안해 봤는데 이 9개 업체가 다 수용할 수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현재 우리 구는 9개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선택해서. 다른 구는 제가 파악을 안 해 봤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 9개 업체에 공히 똑같이 준다면서요 선택권을. 보건복지부에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9개 업체를 주고 서울시 25개 자치단체 너희들 이 업체에서 이런이런 사업을 해라 하고 줬다면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똑같이 공히 하느냐 아니면 타 지자체는 내가 원하는 어떤 업체만 선정을 해서 할 수 있느냐 그걸 질의드리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각 업체별로 말하자면 9개 학습지 업체별로 각 지점이 있기 때문에 그 지점이 있는 곳에서는 선택을

이복례위원

그 지점은 누가 정해 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점은 각 업체에 지점이 있기 때문에 해당업체가 있는 우리 구에 9개 업체가 거의 다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없는 데 없겠죠, 서울시내 전지역에 전부다 지점이 있겠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제가 질의드린 핵심을 아직 이해를 못하셨구나. 과장님.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 인지능력 정말 우리 구비도 들어가고 시비도 들어가지만 이렇게 해서 얼마만큼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까가 저는 늘상 걱정이 돼요. 구비든 시비든 국비든 주민의 혈세는 똑같습니다. 국민의 혈세는. 그렇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어디 어디에다 주셨어요? 지역개발형이나 선택형이나, 선택형을 싱크빅에 주신거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개발형은 어디에 주셨어요? 시니어클럽에 주신거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개발형은 노인청소년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시니어클럽이 위탁하는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위탁이 아니라고 얘기하세요. 어찌됐든 이거 운영은 보건복지부에서 선택권한을 주어서 하는 거는 맞지만 위탁은 위탁이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위탁은 위탁입니다. 우리 구에서 위탁을 안 줬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구비가 들어가는데 우리 관내에 지자체에서는 거기 감독권 가지고 있어요, 없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감독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하고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보고 계셨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희들이 해 마다 한 번씩 지도점검을 합니다.

이복례위원

만족도 조사 해 봤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만족도조사도 하고요.

이복례위원

만족도 조사해 봤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합니다.

이복례위원

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거의 만족할 정도로 지금 결과를 나왔다고 합니다. 필요하다면 그 결과를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대상은 누구한테 했는데요? 수혜자한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수혜자 대상으로 합니다.

이복례위원

수혜자 대상한테. 설문으로 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설문조사하고요.

이복례위원

그러면 수혜 아동에게 했어요, 학부모한테 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주로 학부모 위주로 합니다.

이복례위원

학부모에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 결과 저한테 좀 주시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리고 결과 외에 만족도 조사하실 때 결과 이외에도 어떤 방법으로 어떤 프로그램으로 접근을 했으면 좋겠냐 이런 것도 한번 해 보신 적 있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런 세부적인 사항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똑같은 사업을 매년 별로 효과도 없는 그런 사업을 계속 펼치고 있는 것 같아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혀 그렇진 않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거는 과장님 생각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민간이전 위탁받은 업체 배불려 주기예요. 이게 구비 같으면 삭감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과연 시니어클럽에도 가서 몇 세, 어떤 자격기준을 두고 아이들을 돌보고 한문을 가리키고 수학공부를 시킬 수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금 아동인지향상서비스 사업은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노인청소년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은 주로 취학 후에 초등학생 중심으로 방과 후 학습지도사업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제가 방과 후 학습지도사업이 제가 조금 전에 나열했던 그 종목들을 가리키고 있다고 하셨는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과연 그게 제대로 이루어지겠느냐는 얘기예요. 시니어클럽에서 거기에 종사할 수 있는 선발된 인원의 연령대를 보면 정말 초등학교 수학 가르칠 수 있는 능력자가 몇 %나 되겠느냐는 얘기예요. 요즘에 초등학교 수학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람을 파견하면 케어는 되지만 나머지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단순 케어를 가지고 꼭 이렇게만 해야 할까 싶어요. 그리고 정말 인재를, 적합한 자를 선택을 해서 그곳에 투입을 하려고 보니까 인건비가 따라주지를 않아요 이걸 보면. 깊이 있게 보면. 그러면 과장님은 이런 어려운 상황을 보건복지부에라도 하세요. 상부층에 얘기를 해서 예산을 더 내려보내 주든가 실질적인 케어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보내주든가, 사업을 중단시키든가 해서 효율적인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해야지, 내려보낸다고 해서 무조건 이 사업 지속적으로 한번 해 보자는 안 된다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무튼 위원님 말씀 명심해서 건의사항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부탁을 좀 드리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정말 제도가 바뀌어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야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생각을 좀 해 주십시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427페이지 사례관리사업인데요 복지사각계층지원사업에서. 이거 설명을 해줘 보시겠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427쪽이요?

이복례위원

예, 사각계층지원사업에서 사례관리 사업 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요새는 각종 수급자라든가 보육료 어떤 자격, 소득이라든가 재산기준 해서 어려운 사람을 기준에 맞으면 기준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사례관리라는 업무는 최근에 대두된 업무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 어떤 가구에 하나의 어려움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를 가진 가구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5세대원이 있는데 그 중에 아버지는 알콜중독에 처해 있다든가 안됐다든가 아니면 학생은 정신적으로 좀 열악하거나 엄청난 장애를 가지고 있다든가, 그 집 전체가 또 주거환경이 덜 좋다든가 해서 여러 가지 한 가정에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가정이 있습니다. 이런 가정에 대한 사례관리사가 우리 복지정책과에는 사회복지통합전문요원이라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서 그 가정에 대한 실태를 어떠어떠한 점이 어려운가에 대해서 실태를 조사하고 조사한 것을 가지고 별도로 어떠어떠한 것을 어느 기관에 연결시켜서 지원을 해 줘야 되겠다라는 것을 서비스제공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제공계획이 수립이 되면 관련기관, 단체원들에 대해서 오시라고 해서 솔루션 회의를 해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최종 어떤 가구에는 어떠한 부분은 어떤 기관에서 어떻게 지원해야 된다고 최종 결론이 나면 그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추후 사후관리까지 하게 되는 업무가 사례관리업무가 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게 1억6,000만원 정도 나갔는데요, 그러면 올해는 그 사례가 몇 건 정도 됐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올해 사례가 몇 건 정도 나왔냐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금년 10월말까지 사례관리 대상가구가 374가구가 되겠습니다. 374가구가 신청이 돼서 저희들이 각종 민간서비스를 연계한 게 131건입니다 그 중에서. 주로 지원내용은 방문간호를 한다든가 주거환경이 열악해서 홈클리닝서비스를 한다든가

이복례위원

그래서 해 주셨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자료 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했습니다. 주로 이런 내용을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걸 사회복지전문요원이 실태조사 한다고 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통합서비스전문요원이 다섯 사람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다섯 사람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 분이 현장에 나갔을 때는 인건비며 뭐며 다 지급이 되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기간제 근로자라서

이복례위원

그래서 기간제근로자등 보수가 이 사람을 얘기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이게 6명이 아니고 5명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한 명이 추가로 더 늘어났습니다 최근에.

이복례위원

시간외수당도 있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시간외수당은 이분들이 주로 보면 근래에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8시간만 하는데 주로 하다보면 경우에 따라서는 늦게까지 해야 되는 업무가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알았고요. 5명으로 저한테는 답변 주셨는데 여기 명세서는 6명으로 해 놓은 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최근에

이복례위원

한 명이 올해 늘었어요? 아니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최근에 늘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8월달에 늘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예. 운영수당이 있는데 이건 뭐예요? 사례관리회의운영수당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운영수당이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례관리운영수당은 운영비는 사례관리사업비하고 사례관리기타운영비로 나눠지는데 주로 지원하는 것은 각 민간기관들이 연계하기 전에

이복례위원

아니, 운영위원회가 따로 있느냐고요? 수당이 있으면 운영위원회가 있을 거 아니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운영위원회는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누가 운영위원회를 해서 수당을 다 지급하죠? 10명이라고 되어 있던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우리 과에 별도로 일반직으로 해서 사회복지 7급 주임이 사례관리매니저로 되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과 직원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 사람이

이복례위원

복지정책과 직원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잠깐만요, 과장님. 소관 부서 업무와 직결되는 일에는 수당이 안 나가게 되어 있는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 나와 있는 여섯 사람에 대한 수당은

이복례위원

10명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10명은 주로 민관기관에서 예를 들어서 민간단체 시설에서 지원해 준 단체에서 그날 솔루션 회의나 참석할 때 그분들에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복례위원

민간단체 누구를 선정을 해서 어떻게 하는데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를 들자면

이복례위원

운영수당이에요 이거는. 솔루션이라는 회의는 어떤 사례에 문제가 발생을 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는 회의가 솔루션이라고 생각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이거는 운영수당이란 말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 운영수당이라는 것은 주로 각 과정에서 지원해 줘야 될 분야가 경우에 따라서는 사회복지시설이 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어떤 민간병원이 될 수도 있고 여러 파트가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그때 선정을 해서 불러들여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서

이복례위원

선정은 누가 해요? 과장님이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회의주관은 우리 서비스연계팀장이 합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마음에 맞는 사람 불러서 회의수당 3만원씩 주면 되겠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러지는 않습니다. 적격자가 해당 시설에서 적임자를 오라고 그러지요. 저희들이 마음대로 불러 예산 함부로 쓰겠습니까.

이복례위원

과장님 답변에는 그게 들어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제가 설명이 부족했다면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것도 엄격한 어떤 충족조건이 돼서 정해져 있어서 해야죠. 몇 개월 해요? 매월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매월 한 게 아니라

이복례위원

12월로 되어 있는데 매월로 되어 있네. 460만원이에요 이 운영수당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사례가 있을 때 마다 하는데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합니다.

이복례위원

작은 돈 아니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작은 돈 아닙니다. 사례가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통합조사하다 보면 한 달에 한 번씩 하게 됩니다.

이복례위원

130건 해서 명쾌하게 해결된 사안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현재까지 해당 사례는 거의 해결이 완료됐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요. 조금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거를 부탁을 드리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회의운영수당 이거는 없애도 될 것 같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분들이 민간에서 오기 때문에 민간기관에서 한참 바쁜 사람들 저희들이 불러다가 솔루션회의를 하는 겁니다. 사실 민간인들 오게 되면 수당을 원래 기본적으로 7만원을 줘야 되는데

이복례위원

안 부르면 되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7만원을 줘야 되는데 그나마 저희들이 협조를 구하는 차원에서 3만원을 넣어놓은 겁니다.

이복례위원

관리사가 있어서 오히려 솔루션회의보다 사례관리사가 정확히 그 건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알고 있단 말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렇겠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직접적으로 경험을 하고 부딪히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그 사람들로 인해서 현장도 가봤고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로 인해서 문제해결을 푸는 것도 예산절감도 되고 훨씬 더 좋은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서 말하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뜻 전부다 저 이해가 됩니다. 여섯 사람이 하는 일은 현장 나가서 그 가정에 대한 어떤 욕구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는 것이고요, 조사해서 정리해서 자료를 만들어서 사후관리 하는 거까지 역할은 그렇게 하고요. 민간 연계되는 민간기관 관계자들이 와서 자기네 기관에서 이 사항을 어떠어떠한 방식으로 지원을 하겠다, 가능하다는 여부를 판단하기 때문에 이건 안에 있는 통합서비스전문요원이 하는 업무하고는 다릅니다.

이복례위원

담당부서 직원이 모르는 거를 어떻게 외부에서 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부서직원이야 물론 알죠. 부서직원은 알지만

이복례위원

담당직원이 더 잘 알죠. 어쨌든 잘 알았고요. 이 사례비지원도 700만원이 넘게 나가는데, 어떻든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았고요. 그 다음에 430쪽입니다. 자원봉사활동 저변확대 해서 1억4,700만원에 계속 봉사활동전개 7,700만원 또 자원봉사활동경비 900만원, 네트워크구축 허브기능 560만원 엄청 많이 있는데요. 자원봉사가 몇 명쯤 되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자가 대략 현재 5만 명 좀 넘습니다.

이복례위원

5만 명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실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원봉사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마는 등록된 인원은 한 5만2,000명 정도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기간제 위촉해서 코디네이터 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이게 두 명 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이 사람들이 주로 하는 일은 뭐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까 설명드렸습니다마는 한 명은 교육코디가 되겠고 한 명은 데이타베이스코디가 되겠습니다. 교육코디는 각종 기본교육이라든가 전문교육에 대한 각종 교육계획을 짜고 관리하는 업무가 되겠고, 데이타베이스코디는 각종 데이타베이스 등 각 자원봉사자가 연령대별로 해서 모집해서 배치해서 관리하는 통계적인 숫자를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요. 그러면 5만 명이나 되면 그거는 없어서는 안 될 것 같고. 주민과 소통하는 자원봉사활동 전개 있습니다 431쪽에. 이게 7,754만원이 나와 있는데요 올해도 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했습니다. 주민과 소통하는 자원봉사활동 어떻게 소통을 하죠?
자원봉사센터가 구청 단위에 있습니다. 각 동주민센터 단위에서 접근하기가 쉽지 않으니까 각 동에 자원봉사캠프가 있습니다 상담가들로 구성된. 그래서 주로 동단위에다 캠프를 두고 거기를 통해서 자원봉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그 다음에 수혜처도 쉽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든 게 그렇습니다. 가까이서 주민들이 접근하기 쉽게 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소통이라고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거기를 통해서 민원이 들어오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민원이 들어오는 게 아니고요 자원봉사를 예를 들어서 이러이러한 수혜처가 있다 아니면 이러이러한 자원봉사하려는 분이 있다 했을 때 그 자료를 거기서 입력을 하면 우리 자원봉사센터하고 연결해 가지고 지원해 주거나 관리해 주거나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자원봉사모집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모집, 교육, 배치, 관리까지 있습니다. 센터연결기능을 하고 있는 동 단위에서.

이복례위원

동센터에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동단위에서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동마다 자원봉사센터를 뒀다면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자원봉사센터에서 하는 일이 모집이라면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센터에서 하고 있는 모집, 교육, 관리하는 업무를 동단위에서 보조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각 동에는 몇 명 정도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동별로 다릅니다마는 주로 자원봉사 상담가들이 있습니다. 많게는 10명이 있는 데도 있고 적게는 5명이 있는 데도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상담가를 통해서 자원봉사하겠다는 인력들이 많이 보강되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교육을 시켰어요? 그 자원봉사하겠다는 사람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를 들자면 그 중에는 교육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있고 예를 들어 전문 발마사지나 수지침이라든가 테이핑이라든가는 교육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자기 지식이라든가 능력을 이용해서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연결시켜 주기도 합니다.

이복례위원

작년에도 주민센터에다 지원금을 내려보내서 운영하게 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금년에도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도 내려보냈어요, 각동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얼마씩 내려보냈어요? 센터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내년 예산보다는 줄었는데요, 정확한 건 예산서를 봐야되겠습니다만 분기별로 20만원씩 지원했습니다, 캠프에.

이복례위원

이 예산은 주로 어디에다 쓰는 거예요? 분기별 20만원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20만원은 캠프에서 필요로 하는 전화요금, 사무용품비, 각종 소소한 소모품 구입비가 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센터마다 전화기를 한 대씩 다 해놨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전화기, 컴퓨터, 집기류 거의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컴퓨터까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돈 많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캠프에는 그런 기능이 있어야 캠프에서 센터랑 연결이 되지 않겠어요.

이복례위원

각동마다 이렇게 센터가 필요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필요합니다.

이복례위원

필요하니까 과장님은 두었겠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 오기 전에 이미 주고 있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자원봉사 활동경비를 여기 보니까 5만 명이라고 그러셨는데 여기는 1,000명만 해서 9,000원씩 경비를 지급한다고 했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왜 5만 명 중에 1,000명은, 5만 명을 주려면 다 주지 1,000명만 해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이게 일정 정액제가 아니기 때문에 자원봉사를 예를 들어서 농촌 봉사활동을 간다 그랬을 때 주로 여기에 나와있는 기타보상비는 간식이나 음료수를 사주는 실비차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년이면 대략적으로 예를 들어서 비가 많이 왔는데 자원봉사 활동을 한다든가 아니면 농촌 일손돕기에 나간다든가,

이복례위원

나갔었어요, 올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나갔습니다.

이복례위원

어디로 나갔는데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서산도 갔고요,

이복례위원

몇 명 정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파주도 갔고,

이복례위원

몇 명 정도가 갔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거기는 많이 안 갔습니다마는 올해 주로 보면, 금년에 또 비가 많이 왔습니다. 비가 많이 온 뒤에 봉사에 참여하신 분들도 많고요.

이복례위원

그러면 자원봉사 낱말의 뜻을 풀어보면 스스로 봉사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9,000원씩을 지급해 준다는 것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돈을 지급하는 게 아니고요,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도 실비차원은 지원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주로 음료수라든가 필요에 따라서는 중식비 정도, 돈을 주는 게 아니고 실비차원입니다.

이복례위원

어떻든 그런 걸 주는 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하거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무보수로 하면 좋겠지만 실비차원의 보상은 해줄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봉사활동 나갈 때만 그런 걸 주는 거예요, 아니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금년에 비가 많이 왔지 않습니까. 비가 많이 왔을 때 자원봉사활동 하신 분들도 해당이 됩니다.

이복례위원

삼성동 빨래방 운영비 지원이 있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100만원인데 설명을 부탁드릴까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삼성동에 빨래방이 옛날 신림10동사무소를 리모델링 해서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공간을 가지고 저희가 주로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자원봉사가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자원봉사 캠프에서 합니다 상담가들이, 거기 장비라든가 그런 것은 외부기관에서 별도로 저희들이 후원 받아서 세탁기라든가 탈수기 전부 협조를 받았고, 그걸 운영하기 위한 각종 공공요금 주로 말하자면 여러 가지 각종 재료비, 세제구입비 이런 걸 하려면 이 정도 1년 동안 필요합니다.

이복례위원

운영비가 100만원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세탁기가 몇 대나 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세탁기 큰 거 한 대하고 탈수기도 있고요.

이복례위원

출장도 해서 하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주로 자원봉사자들이 전부, 직원들이 갖다주면 좋은데 전화로 신청했을 때는 직접 상담가들이 가서 빨래를 갖다 세탁해서 말려서 직접 갖다주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출장이 직접 가서 빨래거리를 가져와서 해서 배달해 준다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고생들 하시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사실 지원을 더 해줘야 됩니다.

이복례위원

이런 건 전체 자원봉사자들이 무료봉사 하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이런 건 참 높이 평가할만 하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밑에 보면 자원봉사 허브기능이라고 있는데요, 이건 뭐예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라는 게 공공기관에서 중심이 돼야 되겠지만 우리 구청만 가지고는 힘들고 그 다음에 서울시라든가 각종 사회복지관, 자원봉사단체, 각 기업체 다양한 기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각 기관에서 하고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서로 도와가면서 하고자 하는 기능을 허브기능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원봉사 정보자체를 공유하고 도와줄 수 있는 프로그램은 공유해서 자원봉사를 유기적으로 하자 하는 차원에서 명칭을 붙였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올해 네트워크 이뤄서 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장점이 있던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우리 관악구는 바로 옆 구인 동작구에 비교를 많이 당하는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동작하고 우리 구는 자원봉사 관련해서 조직이라든가 인력이라든가 예산차원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우리가 위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거기는 예산이 법인형태로 운영하는데 거의 5억원 이상이 투입됐고요.

이복례위원

그래서 네트워크 이러면 우리가 기가 죽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돈만 많이 주시면 저희들이 얼마든지 법인체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지자체 형편에 맞춰서 해야지.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저희들은

이복례위원

아니요, 이 네트워크가 좋다고 말씀하시길래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래서 예산범위를 1억원 정도밖에 안 잡았습니다. 그나마 없는 것도 상임위에서 깍았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깍고 안 깍고는 나중 문제고, 네트워크를 이뤄서 정말 좋고 나쁠 때가 있다고요. 그런데 동작과 관악은 유난히 비교를 잘 당합니다. 어떤 면에서든. 꼭 이런 봉사활동 뿐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염려스러워서 질의를 드려보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 관악구에 거주하는 봉사요원들이 위축된다고요. 잘됐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위축돼 가지고, 관악구에 거주하는 그 자체부터도 뭔가 우리 관악구에 사니까 이렇구나 어깨 처집니다. 그래서 과연 이렇게 해야 할까, 허브기능 강화를 시켜서 더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과장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나중에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할 거고. 바로 밑에 보니까,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만, 간단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코코볼프로그램 운영, 이게 삭감이 많이 됐는데요. 여름방학 때 하는 건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청소년코코볼은 그것입니다. 주로 중·고등학생들이 서울대학교라든가 관내 유관 유명한 자원봉사쪽을 연결해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는 겁니다 주로 협력자원봉사활동을. 좋은 서울대 학생하고 중·고생들 연결해서 한 팀을 이뤄서 이러이러한 자원봉사활동을 하겠다 하고 제안서를 제출하면 그것을 심사해서,

이복례위원

어디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심사를 별도로 자원봉사심의위원회를,

이복례위원

어디서 제안서를 제출하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본인들이, 고등학생하고 서울대학교하고 묶어서 자기들이

이복례위원

서울대학교에 용역 줬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용역 준 게 아니고요, 서울대학교 내에 자원봉사 단체가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예?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서울대학교 안에 자원봉사 단체가 있고 중·고등학교에도 자원봉사 단체가 있는데 서로 매치해서

이복례위원

민간이전에 100만원 돼 있는 건 뭐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10개 사업을 선정해서 사업내용이 괜찮다고 했을 때는 자기들이 사업계획서를 짜서 오면 심사를 해서 100만원씩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 저희들이 심사를 하고 평가를 하게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사업체마다 10개 사업이 각기 다 달라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사업체가 아니고 자원봉사단체끼리 하는 겁니다. 서울대하고 중·고생 한 팀 이런 식으로요, 중·고 자원봉사 단체 한 팀.

이복례위원

그러면 올해는 몇 개 사업을 실시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올해는 6개 팀으로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몇 명이나 참가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6개 팀이 참여를 한 겁니다.

이복례위원

6개 팀이면 한 팀에 몇 명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팀별로 다 다르지요.

이복례위원

팀별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갔다온 장소도 다 달랐겠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사업내용도 다르고.

이복례위원

선정은 어떤 방법으로 했는데요? 참가하는 사람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차원에서 과연 이 사업을 했을 때 이게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겠다 실질적으로, 안 되겠다.

이복례위원

주민들한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주로 우리 관내 주민이니까요.

이복례위원

학생인데 주민들한테 도움을 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하는 사람은 중·고생하고 서울대 매치가 돼서 자원봉사 팀이 되겠고요, 수혜자는 우리 관내 주민이 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1개 팀에 몇 명으로 구성이 됐었어요? 대충.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2010년에 6개 팀이 했는데 다솜공부방 해가지고 문영여고에 9명 학생들이 참석을 했고, 한 팀은 봉원중학교 학생 17명이 했고요, 대체적으로 보면 5명, 17명, 20명 이렇게 대중은 없습니다 사업에 따라서.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우리 과장님이 직접 관여 안해 보셨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제가 직접 현장을 나가는 게 아니고 자원봉사팀에서 직접 이것을 집행하고 나면 별도로 이에 대한 평가라든가 사업이 당초계획대로 됐는가에 대해서,

이복례위원

평가하셨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평가를 해서 별도 정산을 받습니다.

이복례위원

아니 평가를 했어요, 올해 거? 올해 거 평가하셨냐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12월달에 최종 정산하거나 정산서가 들어오면 그때 평가를 하게 됩니다.

이복례위원

이거 실시를 보통 여름방학에 할 거 아닙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상반기, 하반기 해가지고 두 차례 나눠서 심사를 받아서 하게 됩니다.

이복례위원

겨울방학도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사업이 종료되고 나면 하게 됩니다.

이복례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6개 팀을 받아서 돈을 내줬다고 그랬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미 나간 거고 겨울방학에 또 받을 계획이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겨울방학은 없습니다. 신청을 받아오려니까 하반기에는

이복례위원

없지요, 그러면 이미 끝났겠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종료돼야만이 저희들이 평가를 합니다.

이복례위원

학생들이 갈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청소년들이. 방학 때 아니면.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지금 봉원중학교는 5월달부터 시작해서 12월달까지 있고요, 그 다음에 사업별로 단체별로

이복례위원

17명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전부다,

이복례위원

봉원중학교 17명 팀 된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활동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활동이 끝나고 나면 저희들이 그걸 가지고 평가를 다시 합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걱정이 돼서 그러는데 이 돈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많고 적고를 떠나서 정말 이게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지, 그냥 위탁 줘가지고 던져주면서 그래, 너희들 한다고 하니까 해봐라 하는 거하고는 질적으로 다르거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과장님이 주무부서 담당으로서 정말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감시감독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과는 엄연한 차이가 납니다.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저는 이게 그렇게 큰 성과를 거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자료를 저한테 주시라니까 아직 안 됐다고 하니까, 된만큼이라도 한번 줘보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연말 지나야 됩니다. 사업이 종료되고 나서,

이복례위원

지금은 안된다는 말씀이에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지금은 사업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저희들이 평가를 합니다.

이복례위원

작년에 했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작년에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작년에 한 거 자료 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궁금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432쪽, 우리 구에 빨래방을 몇 군데 운영하고 있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빨래방은 지금 현재 두 군데입니다. 왜냐하면 주로 캠프에서 하는 것은 삼성동이고요, 그 다음에 신림동에서는 직능단체에서 묶어서 한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관리하는 곳은 삼성동 빨래방입니다.

송도호위원

신림동은 관리 안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단체에서 하는 것입니다.

송도호위원

자치센터 2층인가 3층에 빨래방이 설치돼 있는데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쪽은 저희들이 관리를 안 합니다. 자발적으로 본인들이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왕 하는 거 굉장히 좋은 일이에요. 장애인들 이런 분들, 저도 지난번에 처음 가서 빨래를 같이 해줬는데, 어려운 분들 빨래를 다 거둬서 빨래를 해주는 거 아니에요, 다 말려서 갖다주는건데.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삼성동은 지원하면서 신림동은 왜 안 합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여기는 자원봉사단체 캠프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되는 것이고요, 거기는 별도로 저희들이 자원봉사단체는 아닌데 동 직능단체에서 스스로 자발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자신들이 경비를 충당해서 지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시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렇다면 구에서 신경을 써서 다른 데도 개발해 가지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단체 같으면, 등록된 단체면 저희들이 하는데 직능단체에서 자발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근거가 좀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이야기가 아니고, 자원봉사자가 5만2,000명 있다면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렇다면 각동에 한 군데씩 설치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으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하면 좋지요, 저희들도. 할 수만 있다면.

송도호위원

세탁기하고 탈수기 이런 부분은 다 협찬을 받아서 해줬다면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협찬은 그것도 우리가 개발은 했지만 많은 금액을 협찬하려고 하는 업체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한 번에 안 하더라도 1년에 한두 군데라도 늘려갈 수는 있겠네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단체에서 각종 세탁기라든가 건조기를 큰 금액으로 지원할 수 있는가가 문제입니다. 현재는 삼성동 빨래방 말고 저희들이 수도방위사령부에 큰 장비를 연결해서 저희들이 한 달에 두 차례씩 동별로 돌아가면서 독거노인들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빨래 내지 이불빨래 이런 것을 전부다 걷어놓으면 돌아가면서 당일날 갖다가 세탁해서 그 다음날 동에 갔다주면 동에서 그분들한테 전달하는 형식으로 해서 수도방위사령부에서 하고 있는 건 상당히 많은 양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 계속해서 후원업체가 있다면 연결해서 동단위로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지금 한 달에 두 번 정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방사에서는.

송도호위원

수방사에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군인들이 와서 다 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군인들이 직접 와서 동에서 모아놓으면 직접 가져가서 세탁해서 말려서 다음 날 갖다주면 동에서 다시 나눠주는 그런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거기는 지원해 주는 금액이 있나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수방사는 지원을 저희들이 안하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자발적으로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우리 관악구 어려워서 자발적으로 해줄까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그쪽도 수도방위사령부가 우리 관내에 있다보니까 작년에 수방사 사령관이 직접 오셔서 사랑의 쌀을 전달하면서 우리가 지역사회를 위해서 뭔가 하고 싶다라는 의견을 제시해서 저희들이 5월 중에 매치시켰습니다,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하자 해서 5월달부터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혹시라도 예산이 된다면 1년에 한두 곳이라도 빨래방을 만들어서 어려운 독거노인이랄지 아니면 장애인들이 굉장히 어렵잖아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 분들 빨래라도 해줄 수 있는, 봉사자를 이용해서 해준다면 큰 경비 안 들어가잖아요. 해줄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보세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송도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원봉사에 대해서 많이 질의하는데, 진짜 삼성동에서 빨래방 운영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열심히 하시고, 지난번 추석 때 비 많이 왔을 때 피해지구에 정말 손수 다 걷어다 빨래를 해서 손수 나눠주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고. 복지정책과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있는데 실비보상금을 주는 건 하나도 없지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실비보상이 나와있는 건 아까 그거 이야기하는 겁니다. 432쪽에 자원봉사활동경비 이게 기타보상금으로 해서 실비보상이 되겠습니다. 실비보상이 주로 활동하시는 분에 대한 간식비, 음료수 아니면 필요에 따른 중식비 이런 차원에.

이정희위원

그걸 매번 하는 겁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그때그때 있을 때마다 하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있을 때만 하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 할 때 그때그때, 실비로 그때 전부다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 실비로 해서 간식이라든가 중식을 제공할만한 여건이 됐을 때 지원하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교통비도 주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교통비는 아닙니다.

이정희위원

아니지요, 교통비 안 주고 뭐뭐라고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경우에 따라서 중식비 그 다음에 음료수나 빵 같은 간식비.

이정희위원

그걸 구에서 지원하는 겁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목록을 삼아서?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목록으로, 지금 그렇게 지원하는 목록을 우리 복지정책과에서는 목록을 어떻게 잡았어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목록은 주로 예산집행, 저희들이 품위를 맡아서 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집행내역은 전부다 잡힙니다.

이정희위원

자원봉사캠프 운영지원이라고 해서 잡은 거예요?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이건 캠프하고는 달리 우리 자원봉사센터에서 전체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 예를 들어서 수해복구지원에 참여했던 사람들이라든가 외부에 활동지원 나가는 그런 경우에.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자원봉사 말 그대로 자원봉사인데, 지금 자원봉사 나오시는 분들한테 중식과 간식을 지원해 주는 게 전체 해주는 건 아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아닙니다.

이정희위원

전부 아니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때에 따라서 할 수 없이 지급할 수 있을 때만 그 비용을 지불하는 거죠?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비용보다도 구입을 해서.

이정희위원

그러면 구에서 직접 구입해서 드리는 겁니까?
운현

강운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기금은 장애인복지기금과 자활복지기금이 있습니다. 생활복지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생활복지과장 김경자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정예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안녕하세요? 주요업무계획 58쪽입니다. 노숙인 보호시설운영에 2개소가 있다고 하셨는데 보호소에는 누가 안내를 하고 어떻게 보호시설에 가게 되며 어떻게 가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영등포역, 서울역 이런 데서 안내도 해주시고 저희가 신림역 지하 같은 데서 저희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그 장소에서 얼마동안 기숙을 하시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반석은 무기한이고 성공회살림터는 2년 정도 있고, 그 전이라도 본인이 자활이라든가 자립으로 나갈 형편이 되면 나가고 있습니다 조건이 충족했을 때.

정예숙위원

많은 분들이 따뜻한 가정으로 돌아가셨으면 하는 제 바람이고요. 59쪽 보시면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융자가 있어요. 그거는 사업자 기금융자를 어떤 분들이 신청을 하면 줄 수 있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관악구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가구라고 돼 있고요, 사업장이 관내에 소재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서류가 무엇이 필요한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사업계획서하고 사업자등록증이요.

정예숙위원

담보도 필요하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정예숙위원

사업이 요즈음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해당이 되어서 이런 사업자금을 주셨으면 하는 본위원의 바람입니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저희가 상·하반기 두 번씩 해서 하는데 이번에도 보니까 19가구가 신청했습니다. 18가구는 충족을 했고 1가구만 좀 부족해서 못해줬고, 조건에 맞게 신청을 하면 다 나가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많은 분들이 민원이 들어와서요.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예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주민생활국에서 생활복지과가 393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데 과장님, 그만큼 일도 많으실 겁니다. 고생 참 많이 하십니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직원들이 고생합니다.

이복례위원

그래도 질의는 드려야 되겠습니다. 사업명세서 440쪽을 보면 지역자활센터 운영비라고 나와있어요. 민간위탁 주죠, 세 군데에?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세 군데. 청년자활까지 네 군데입니다.

이복례위원

청년자활까지 네 군데인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관악지역 자활에 청소년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관악지역자활센터에?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거기다 다 위탁주는 거네. 거기 주는 게 2억6,200만원도 거기에 포함된 건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자활센터 운영비는 표준형, 기본형 이렇게 해서 시에서 작년 실적을 봐 가지고 정해서 내려옵니다. 그래서 관악지역자활센터 같은 경우는 표준형이 1억7,638만원이고요 청소년은 5,843만원, 희망키움 사례관리라고 2,760만원 해서 2억6,241만원이 계상이 된 거고요, 그 밑에 봉천지역 같은 경우는 표준형 플러스 희망키움사례 해서 이렇게 돼 있고, 그 뒷부분은 관악일터나눔 기본형 해서 1억5,000만원. 그러니까 시에서 어느 정도 기준을 정해서 내려온 걸로 해서 저희가

이복례위원

사업한 실적에 따라서 기준 정했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시에서 그걸 판단해서

이복례위원

그러면 사업실적을 시로 올렸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올렸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 실적평가서 가지고 있어요, 과장님?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거는 지역자활센터에서 서울시로 하기 때문에

이복례위원

자체에서 올려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자체에서 평가를 해서 시로 올린단 말씀이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서류를 내면 시에서 그걸 보고 실적을 평가한다는 얘기죠.

이복례위원

서류를 내면 실적평가는 서울시에서 한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건 우리 구로 안 보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저희한테 참고로 하나씩 오고 있답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그 평가 결과 아시겠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우리 팀장님이 알고 저는 아직 못 봤숩니다.

이복례위원

자료 좀 저한테 주시고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간단명료하게 세 군데 자활센터에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주로 하는 일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활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자활센터에서 하는 일은 사회서비스 일자리형 자활근로가 있고 여기서 조금더 나아가서는 투입예산의 20% 이상 수익금이 발생하는 시장진입형 자활근로가 있고, 자활공동체 해서, 이 용어 자체가 저도 접하기 어려운 그런 용어들로서 이 자활근로가 시작된 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생기면서 자활이 들어가다 보니까 용어가 쉽게 접근되지 않는 그런

이복례위원

과장님, 바로 그거예요 제가 질의드린 요지가. 이게 명쾌하게 어떤 사업에 어떻게 가시적으로 나타나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일이었는지가 안 나타나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평가자료를 요청한 겁니다. 그런데도 그동안에 가 보지도 않으신 것 같아요. 가 보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자활센터 위치 다 파악하고요,

이복례위원

위치만 파악하면 돼요? 하고 있는지 점검을 해 보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위치파악하고 평가대회도 했었고 한마음체육대회도 했고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점검을 해 보셨어요? 몇 번이나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사무실은 못 가봤습니다.

이복례위원

사무실 못 가 보셨으면 안 해 보신 거 아니에요. 환경이 어떤지, 어떤 방향으로 어떤 프로젝트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지 전혀 감지를 못 하신 거 아니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복례위원

연 몇 번이나 가보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수시로 센터장님들하고 며칠 전에도 평가대회 해서

이복례위원

센터장하고 무슨 상관 있어요. 센터장은 자기가 위탁받아서 하기 때문에 담당 부서에서 오면 잘한다고 얘기하죠 못 하는 것도. 지금 이렇게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 그냥 무작정 도와주는 일 같아요. 여기 보세요. 하는 일들이 스스로 보살핌, 간병지원, 디딤돌사업, 인프라구축, 근로장려, 뭐 별로 없어요 이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26개 자활사업이 있어서 많습니다. 의류, 가전·가구 등 재활용품 수거 및 판매도 하고요 방치된 자전거 점검 수리 및 관리도 하고, 하우스경작 등 사업은 많습니다. 또 보라매병원 입원환자 무료간병도 있고요 지금 하는 일이 무지 많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 일자리를 창출해서 사업으로 하는데 어떤 사람을 주로 선정해서 하는데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서 18세 이상 64세 이하근로능력이 있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1년 동안 거기에 참여해서 임금을 받아갔던 총 지수가 나오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나오죠.

이복례위원

그 자료까지 줘 보십시오 센터마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한 가지 부탁을 드릴게요. 센터를 통해서 그렇게 일을 했으면 그냥 1회용 선심성사업이 아닌 정말 말 그대로 자활센터래야 돼요. 스스로 그 센터를 통해서 힘을 얻어서 아니면 기술을 쌓아서 자기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그런 사업을 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공감합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저희가 탈수급, 자활을 해서 탈수급하는 비율이 현재 3.34%로서

이복례위원

무슨 수급?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탈수급, 수급에서 벗어나는 거. 자활을 하는 거는 수급이 들어가는 거고 탈수급은 나오는 거지 않습니까? 그 탈수급이 3.4%로써 서울시 3/4분기 현재 6위, 우리 지역자활센터에서 그만큼 열심히 하고 있

이복례위원

몇 명에서 3.4%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전체, 자활근로참여자가 100명 참여했다면 3.4명이 했고요. 그래서 성공사례도 있고 하는데

이복례위원

그거 사례 제가 그 말씀드릴려고 했어요. 점검을 해서 평가가 나왔으면 그 평가의 사례도 나올 거란 말이에요 탈수급자. 이 자료도 좀 주시고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조금 전에 3.4%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어쨌든 %로 봤을 때는 적지만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100으로 놓고 봤을 때 3.4%다. 택도 없어요, 훨씬 더 많아야 돼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보면 뭐냐? 악순환이에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이런 사업을 계속 지속적으로 해도. 이게 6억1,000만원 아닙니까? 6억1,000만원을 들여서 사업을 실시하는데 단지 1회성 케어로 끝나고 3.4%만 탈수급이다, 내가 뭔가 자립을 해서 나가서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거예요. 그럼 3.4%로 6억1,000만원을 들여서 결과적으로 보면 작다는 얘기예요. 아시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우리가 탈수급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인문학강좌라든가 그런 것을 통해서 희망도 또 동기부여도 주고 열심히 근로해서 희망키움 통장이라든가 희망플러스 통장도 활용해 가지고 자립도 하고 가계도 차리고 그런 사례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좀 미약하지만 이게 계속 쌓이고 쌓이고 했을 때 탈수급은 더 많아지리라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작년에는 몇 %였는데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3/4분기가 그렇고, 작년 실적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작년 실적을 모르세요? 그럼 점검 안 해 보셨단 얘기야. 내년에는 3.4%가 아닌 34%로 올려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과장님.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시고요. 바로 그 옆에 보니까 디딤돌사업(사회적응프로그램)이 있네요. 이것도 위탁이네요? 참 위탁이 많아요, 441쪽 디딤돌사업 이것도 위탁이에요 보니까. 2,200만원이나 되고 민간이전이 2,270만원. 이게 어떤 사업이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근로의욕이 낮은 수급자, 알콜남용, 우울증 이런 사람들을 케어, 전문적인 상담이라든가 치료, 사회적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서울시에서 이것도 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를 지정해 줘서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줬다, 국비다라고만 말씀하시는데 구비 없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말씀하실 게 아니에요. 국·시비도 똑같아요.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국민의 혈세입니다. 이렇게 민간위탁 줘서 하는데 물론 국가에서 이 사업도 해야 되지만 제가 지금 이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요, 위탁체가 어디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한울지역 정신건강센터입니다.

이복례위원

올해는 몇 명 정도나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5명입니다.

이복례위원

여기 수혜자가 5명이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런데 여기에 위탁비가 2,270만원이나 돼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1년 내내 이런 분들은 계시나요? 근로능력 낮은 자. 알콜 남용자, 사회부적응자 이런 사람들이 1년 내내?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 5명을 수용하기 위해서 2,270만원이라는 돈을 한울정신건강센터에 주는 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이것도 서울시에서 운영비가 정해서 내려오는 것도 있고 또 각 구별로 한 개씩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더 많은 인원을 가시라고 해도 그분들이 자신들의 의지가 있어서 안 가시고 하기 때문에 현재는 5명입니다. 현재 실적은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작년에는 몇 명 정도 이용했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작년에는 16명이었고요.

이복례위원

작년에 거기에 있었던 분들이 올해 5명이 포함이 됐던가요 혹시? 명단 보셨나요? 파악 못 하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매달 바뀔 수도 있고 또 기간이 12주 짜리도 있고 몇 번에 끝나는 교육도 하기 때문에 똑같은 사람이 할 수가 없겠습니다.

이복례위원

1년 내내 있는 거는 아니네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5명이라고 답변을 정확하게 하셨는데,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실적이.

이복례위원

실적이, 현재 없는 달도 있고 그러겠네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그럴 수 있죠.

이복례위원

그런데 서울시에서, 국가에서 이렇게 한다고 해서 자그마치 2,270만원이라는 돈을 다섯 명을 위해서 민간위탁 줬다. 그 위탁체는 부자 되겠는데요. 이게 부당해요, 합당해요? 과장님 생각에. 합당해요, 부당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런데 이건 저희만 하는 게 아니고요. 구로구, 동작구, 강남구 다

이복례위원

타 구 얘기하지 마시고요, 이게 정말 우리 예산에 비해서 효과는 굉장히 미비하다. 선처를 해 주십시오, 차라리 이러이런 방향으로 바꾸어서 사업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부딪치는 부서 국·과장님들이 그런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서울시나 국가에 올리세요. 그냥 내려오는 돈이니까 어쩔 수 없이 그냥 한다. 1년 내내 5명을 가지고 하는데 2,270만원이나 예산을 낭비합니까? 혈세에요 이것도. 그럼 진즉에 얘기를 해서 차라리 막든가 아니면 이거 위탁체에 다섯 명이라면 다섯 명만 필요한 예산을 수급해 주든가 차라리 불용처리를 하세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저희가 서울시에 이 사항은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거 구비도 아니라서 깎을 수도 없고 울며 겨자먹는 식으로 이렇게 하니 참, 이렇게 운영하면 안 되잖아요. 부당한 거는 얘기를 하시고 건의를 하십시오. 그게 공무원이 해야 할 일이에요. 참 실망스럽습니다. 우리 과장님 너무 잘 아세요. 제가 평소에 지켜봤는데 참 잘 아시던데 이거는 아마 국·시비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하달사항이라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민간이전에 돈 던져드린 것 같은데, 구비가 아니더라도 이걸 챙겨봐 주십시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민간이전 이거 위탁받은 사람은 5명 때문에 이렇게 많은 예산을 받고 일거리는 하나도 없잖아요. 이렇게 하면 안 되겠죠?
이 부분은 저희가 타 구 사항도 한번 보고 자체검토 해 가지고 건의를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올리세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상부측에 건의사항으로 좀 올리세요. 그렇지 않으면 작년처럼, 16명이라고 그러셨죠 작년에?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작년에 16명이 집으로 귀가를 했다거나 그런 사례가 있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수급자 중에서 계속 치료하고 상담하고 교육받고 하기 때문에 딱 집으로 돌아갔다기보다도 수급자 중에서 하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또 작년에 받았다고 올해 안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요.

이복례위원

그러면 좋아졌다는 그런 결과는 별로 없다는 얘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좋아질 수도 있고 또 우울증이라든가 이런 게 재발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딱히

이복례위원

그래요, 부탁을 좀 드리고요. 바로 밑에 보면 자활근로사업이라고 나와 있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442쪽 하단 맨 끝에 자활근로사업이라고 나와 있어요. 평가대회를 여기는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작년에도 했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번에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도?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어떻게 나왔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평가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평가대회를 했다고요. 전체 모아놓고 강당에서

이복례위원

몇 개 자활센터 있는데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4개 자활센터에서 다 오시고 해 가지고 거기서

이복례위원

앞에서 얘기한 그 자활센터 말씀하시는 거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저는 이게 그렇게 굳이 해야 할까 싶어요.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데요? 어디 센터가 중요하다고, 제일 잘한다고 나왔는데요? 그리고 어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성적평가가 아니고 이분들 오시라고 그래 가지고 성공사례라든가 개인 창업사례 또 서로가 서로를 격려할 수 있고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자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부대찌개 해 가지고 성공해서 잘하고 있다 또 창업사례 이런 부분에 서로 정보도 공유하고 그런 자리였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게 그러면 자체평가잖아요. 자기들끼리 평가하는 자체평가잖아요, 그렇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기관 우수사례 발표하고 또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자활센터마다 나와서 자기들이 1년 동안 했던 거를 평가하는 그런 자리였잖아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잘한 사람 표창도 주고,

이복례위원

이걸 굳이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이것도 민간이전 줬네요? 뭐 하는데 민간이전 줬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행사운영비 100만원.

이복례위원

예?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행사운영비 100만원 그 얘기 하십니까?

이복례위원

아니요, 바로 밑에 민간이전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업그레이드형 자활근로사업

이복례위원

25억원이나 되는데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25억원이요?

이복례위원

예.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이건 자활근로사업입니다.

이복례위원

민간이전에?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자활근로사업.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그거는 동사무소에서도 일하고 있고요

이복례위원

자활근로사업 내에 평가대회가 있잖아요. 예? 제가 그걸 여쭤봤잖아.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행사운영비로 자활근로사업 평가대회는 100만원밖에 안 됩니다. 100만원밖에 안 되고, 그 밑에 민간이전 사회복지보조금에 업그레이형 자활근로사업에 25억원이거든요. 이거는 동사무소에서 자활근로사업 하는 거 옛날로 말하면 취로자활사업입니다 25억원이. 그래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자활대상 235명을 대상으로 해서 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잠깐만요. 관악자활지원센터로 2억6,200만원이 나가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거는 운영비로 나가는 거고요.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운영비가 몇 명이 있는데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거기가 지금 6명, 7명인데요 센터별로 총 18명입니다.

이복례위원

18명?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사업비로 지금 이게 25억원 나가는 거 아니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임금입니다.

이복례위원

뭐가? 뭐가 임금이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자활근로자 임금. 그러니까 취로사업.

이복례위원

어쨌든 취로사업이든 뭐든 임금이든 사업비로 나가는 예산이잖아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런데 동사무소에서 구청에서 뽑아 가지고 각 동사무소로 거기에 충족되는 인력을 다 수용해서 한단 말이에요 전체 100%는 안 되지만. 그런데 이 4개의 센터에서 다시 또 중복으로 해서 여기 한다는 말씀이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중복 없어요. 중복 아닙니다.

이복례위원

아니 취로사업이라며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취로사업.

이복례위원

일할 수 있는 저소득층, 근로능력이 있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노동능력이 좀더 있는 사람은 자활센터에 가서

이복례위원

어르신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각종 프로그램에서 업그레이드하고 이거는 근로능력이 좀 떨어지고 나이도 좀 많은 사람들은 동사무소에서 환경정비라든가 취로, 그래서 다릅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오뚝이프로젝트와 자활한마당축제 이걸 넣어서 하는 거예요? 이게 25억원이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근로사업이 25억원이고, 오뚝이프로젝트는 1,200만원이고, 한마당축제는 450만원이고.

이복례위원

예, 맞아요. 이 오뚝이프로젝트라는 거는 어떤 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오뚝이프로젝트는 자활을 심어주기 위해서 자활근로사업단, 자활공동체 이런 사업단이 있거든요. 이런 사업단들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주기 위해서 서울시 남부 소상공인센터 여기에 협력해 가지고 경영컨설팅이라든가 출장상담, 진단, 안내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이거 올해 해 보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신규사업입니다.

이복례위원

신규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어찌됐든 근로사업비에 민간이전을 줘서 사회복지 보조금으로 취로사업이든 뭐든 25억4,800만원이 나가는 거는 기정사실이잖아요. 이게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이걸 위탁을 줬단 말이에요. 어디에다 주었어요, 어디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지역자활센터 3개소에다.

이복례위원

3개 자활센터에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자활한마당축제도 신규사업이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올해 했습니다. 2010년도에 낙성대 운동장에서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 했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운동장에서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오뚝이프로젝트만 신규사업이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올해 취로사업에 동원된 자료도 나왔겠네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인원이요?

이복례위원

예.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 자료를 상·하반기 받습니까, 분기별로 받습니까, 1년에 한 번 받습니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인원이요?

이복례위원

예.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월 260명 정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월 260여 명?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260명.

이복례위원

공히 똑같아요, 세 군데에서? 전체가 260명이에요 아니면 한 센터에서 그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센터는 235명 그거는 업그레이드형이고요, 동에 취로는 260명이고요.

이복례위원

동을 물어본 거 아니잖아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업그레이드형은 235명.

이복례위원

이 235명이 그럼 전체 3개 센터에서 매월 동원된 인원이냐, 아니면 한 센터당 235명이냐?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아니요, 3개소에 나눠져 있고 그 인원을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3개 센터에 235명이란 말씀이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렇게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세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매월이에요, 235명이?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12월 거, 그럼 상, 하반기로 나누어서 보고받아요 아니면 분기별로 받아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매월 합니다.

이복례위원

매월 받아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럼 지금까지 받은 거 있겠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임금이 다달이 나가니까요.

이복례위원

그 임금은 뭘로 지급을 해요? 송금을 해요 아니면 직접 현금 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통장으로 줍니다.

이복례위원

통장으로?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어디서 줘요, 센터에서?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센터에서.

이복례위원

센터에서 통장으로 다 일일이 입금해 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거 다 자료 받아보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다 받아보시고 점검해 보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상 없는지?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계좌번호 다 있죠.

이복례위원

아니 계좌번호야 있죠. 그런데 제대로 정말 그 사람한테, 근로한 사람한테 직접 갔는지 확인을 해 보셨느냐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과장님 다 확인해 보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아니 제가 다 확인은 못하고요 우리 직원들이 했죠.

이복례위원

우리 팀장님 해 보셨어요? 정말 이게 매칭이 잘 돼서 적재적소에 갔단 얘기예요? 제가 그거 확인 안 해 봐도 되겠어요?
영란

김영란자활지원팀장

예.

이복례위원

그 명단 다 달라고 해서 제가 일일이 전화 다 확인합니다, 답변 부실하게 하시면?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하십시오.

이복례위원

해 보셨어요, 안 해 보셨어요?
영란

김영란자활지원팀장

해 보세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해 보십시오.

이복례위원

그럼 주세요, 명단 주세요.
영란

김영란자활지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11개월, 11월달까지. 지금 12월이니까 11월달까지.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임금 들어간 자료?

이복례위원

예, 임금 들어간 자료 주십시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길용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길용환 위원입니다. 437쪽을 보면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있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전년도에 비해서 5억4,500만원이 감액됐네요. 그 이유가 뭐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이거는 2010년은 수급자보다 여유있게 작년에 내시가 됐고요, 2011년은 작년이 많다 보니까 조금 내려서 내시가 되어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수급 대상자가 줄어들었다는 얘긴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좀더 여유있게 내려왔고 올해는 좀더 빠듯하게 내려왔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어디서 내려왔다는 얘기죠? 서울시에서 내려왔다는 얘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렇죠, 예산을 그렇게

길용환위원

예산을?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예산을 내시, "내시"란 용어를 쓰거든요. 내시가 되면 거기에 맞는

길용환위원

그럼 작년 예산은 좀 남았다는 내용입니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작년 예산이 집행 후 좀 남았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연말이 되면 많은 데도 있고 적은 데도 있고 이러잖아요. 그럼 다시 조정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감도 하고 증도 해 가지고 수급자들한테 차질없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예산을 세울 때 수급대상자의 수에 따라서 예산을 세우는 겁니까 아니면 서울시에 예산을 딱 맞춰놓고 먼저 맞추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저희가 1만1,000명 정도 된다고 그러면 그쪽에서 좀더 여유있게 보낼 때도 있고 빠듯하게 보낼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9월 1일날 최저생계비가 고시되기 때문에 그게 확정되지 않은 상태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연말쯤 되면 그런 가감이 늘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수급대상자분들한테 별 문제는 없는 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문제되는 게 없이 조정을 감 배정, 증 배정 해서 하고 있습니다. 모자라면 추경에 또 부탁을 드리고요.

길용환위원

지금 수급대상자는 어떤 분들이 대상자가 되는 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최저생계비라는 게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매년 9월 1일날 하는 최저생계비 그 최저생계비가 1인 가구는 50만3,440원, 2인 가구는 얼마 이렇게 딱 있는데 이 가구에 대해서 기초생활수급자라고 그래 가지고 최저생계비 이하인 자 그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한테는 정부가 생계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해산급여 해 가지고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 대상자를 선정할 때 좀 어려운 점이나 문제점은 없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선정하는 거는 동에서 신청해서 구청에 올라오면 통합조사팀에서 조사하고 해 가지고 그게 저희한테 넘어오면 저희는 그걸 관리하는 입장입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선정할 때 어떤 행정적인 부분만 가지고 합니까 아니면 현지답사를 해서 합니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답사도 하고 방문도 하고요 통합조사팀 직원들이 동별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재산조사, 소득조사, 또 재산 환산하고 하는 이런 부분들을 다 해서 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지금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실질적으로는 차도 가지고 다니고 호화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얘기 한번 들어보셨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그런 얘기 들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그런 얘기가 들어오면 현지답사를 해 봅니까? 아니 뭔가 진행이 안 됐기 때문에 그냥 현지답사는 못해도 그런 얘기는 들어봤다 이런 얘깁니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아니 루머로 하는 얘긴데 그 부분은 복지정책과에서 조사도 하고 현지답사도 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는 관리 쪽으로, 거기서 넘어온 거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그런 민원이 들어오면 현지답사도 확인은 해 보겠네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복지정책과 관리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지금 우리가 이런 게 있죠, 주민등록상에는 동거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실지로는 행방불명이에요. 행방불명이고, 본인은 아파서 꼼짝도 못하는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인데 그러한 분들도 주민등록상 동거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대상자로 안 되는 이런 경우가 있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런 경우는 긴급지원도 있고요 또 틈새계층이라고 해서 용어가 서울시에서 "틈새계층" 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안 돼 가지고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 있죠, 그걸 또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점점 보완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급하게 지원도 해 줄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되고 또 틈새계층이라고 해 가지고 김치라든가, 쌀이라든가 또 병원 안내라든가 그런 부분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어쨌든 대상자는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럼 이 사람들은 지금 주민등록상에 동거인으로 안 되어 있으면 될 사람들이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어떠한 주기적으로, 계속적으로 현지답사를 해서 실제로 거주를 하는지 안 하는지, 하루만 가서 보면 모르겠지만 몇 개월 한다든지 해서 그런 개선안이 나와줘야 되지 않겠어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생활보호에서 많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서 했다고 하나 아직도 그런 부분은 지금 못미치고 있습니다. 못미치고 있지만 그걸 계속 보완하려고 틈새계층이라든가 차상위계층도 지금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계속 검토하고 보완하고 또 우리가 동주민센터라든가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좀더 신경써서 지원이 갈 수 있도록 아마 그건 해야 될 겁니다.

길용환위원

이런 부분을 제도는 좋은데 실질적으로 주민들께서 오히려 이걸 비난을 하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과장님께서 이걸 한번 현지답사도 하고 해서 실지 어떻게 보면 대상자보다도 더 어려운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길용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한 거 하나 물어볼게요. 무연고 사망자 공고료 있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무연고 사망자 공고료.

송도호위원

여기 보니까 452쪽에 나와 있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452쪽.

송도호위원

452쪽 무연고 사망자 공고료가 있는데 7만원 3명 돼 있네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건 그냥 통상적으로 예상을 해서 한 건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통상적으로.

송도호위원

그런데 그 공고를 냈는데 가족이 안 나타났을 때 사망 장례절차는 어떻게 돼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시에서 장례는 치르고, 공고하고 서울시립병원에 안치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면 공고를 하고 기간이 얼마만큼 지나야 장례식을 해 주는 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일정기간은 없고, 일간지에 한 달 정도하고 인터넷 두 군데에 해 가지고 하는데 아마 보관하는 건 사체마다 마다 틀릴 것 같습니다. 수사할 부분은 수사도 하고 해야 되니까 다 틀릴 것 같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 사건들이 가끔 나오죠?
동주

양동주주거복지팀장

작년에 3건 있었습니다.

송도호위원

올해도 한 건 있었죠? 보래매병원에.
동주

양동주주거복지팀장

저희가 3건 처리 했습니다.

송도호위원

처리가 됐나요? 보라매병원에.
동주

양동주주거복지팀장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송도호위원

예.
동주

양동주주거복지팀장

각종 수사기관에서 일단 이분들에 대해서 신원조회를 합니다. 그러고서도 가족들이 나타나는 자체를 거부하는 가구도 있고 전혀 없는 가구도 있고 그런 경우에 저희가 마지막으로 신문 공고를 내고 사체는 시립병원에 가족들이 찾아갈 때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가족이 있든 없든 안 나타났을 때 주위분들이 도움을 줘 가지고 정리를 하잖아요. 주위분들이 그런다고 돈을 대가지고 해줄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굉장히 답답해 하더라고요. 그런 절차가 상당히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동주

양동주주거복지팀장

여기서 말하는 행려사망자는 그러니까 가족분들이 도저히 사체회수를 할 수 없는 그런 가족, 가족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거의 대부분 나타나지 않은 그런 가구입니다.

송도호위원

아니, 제가 지금 물어보는 것은 독거노인이나 이런 분들이 있잖아요. 어느 날 통장이 가봤는데 돌아가셨어요. 그 사체를 누가 인수할 분이 없어요 가족이. 없어서 일단은 병원으로 갈 것 아닙니까 보라매병원. 그런데 거기서 장례를 못 치르고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계속 있다는 거죠. 그러면 한 달 두 달 냉동고를 사용하면 사용료가 있을 건데 그건 서울시에서 다 주는 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거기까지는 시 업무기 때문에.

송도호위원

너무 어려운 질의를 했나요?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혹시라도 생기면 과에서 홍보를 좀 잘 해 가지고, 굉장히 답답해 하더라고요. 서울시에서 일정기간 지나야 협조를 해주고 그러니까 좀만 기다려라 한다든가 그러면 꼭 좀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2011년 상임위원회 조정내역 보니까 생활복지과가 상당히 많이 몇 건이 올라와 있네요. 그것도 감소하는 아니고 증액으로 해 가지고 올라왔는데 장애인 편의용품 해 가지고 영상전화기 필요하신 거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영상전화기

송도호위원

이걸 지금 예산에서 삭감해 버린 거예요 아니면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저희가 예산 올렸는데 예산형편 때문에 잘렸습니다.

송도호위원

예산과장님이 잘라가지고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전체에서 조정하다보니까

송도호위원

그래서 우리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꼭 필요하다 하니까 살려줬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래요. 몇 대나 됩니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지금 통합동하고 우리 민원과에만 하나 있거든요. 그래서 통합동이 아닌 동에 설치해서 농아자가 수화로 하면 카메라가 장착돼서 해석이 된대요. 그래서 수화통역자한테도 연락이 오고 수화통역협회에 가고 그렇게 해서 의사전달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통합동이 아닌 나머지 동에 설치하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송도호위원

각 동사무소에 하나씩 할 계획이란 말이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송도호위원

급속충전기는 뭐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송도호위원

장애인 편의용품 급속충전기 그렇게 되어 있는데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급속충전기요? 스쿠터나 휠체어 타고 가다가 방전이 되면 못 가잖아요. 동사무소에 이제 금년에 하나 설치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개 더 설치하는 것은 문화관·도서관하고 시설관리공단 2대 추가로.

송도호위원

다 했는데 하나가 135만원인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135만원.

송도호위원

그 다음에 차량구매 건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장애인편의시설센터에서 건물을 하나 새로 지으면 장애인시설이 제대로 돼있나 안 됐나 사용승인을 해주러 다니거든요. 그런데 지금 차량이 없어요. 그래서 차량 하나 사줘서 업무편의 좀 돕게 해 주고자 올렸습니다.

송도호위원

아니 구에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장애인편의시설센터라고 시설관리공단이 있어요.

송도호위원

시설관리공단에는 차가 없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시설관리공단하고 편의시설센터하고 완전히 틀려요

송도호위원

틀려요? 그 안에 있는거 아니에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 사무실 안에 조그마한 공간해 가지고 그곳에서 일을 보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아, 그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예.

송도호위원

조그마한 공간인데 차는 꼭 한 대 있어야 된다?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현장에 가서 그걸 해야 되기 때문에 장애인편의시설이 제대로 돼 있나.

송도호위원

구청에서 지원해주면 안 되나요? 생활복지과에 차가 없나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저희는 저희대로 운영을 해야 되고요.

송도호위원

총무과에 이야기해서 필요할 때만 지원해 주면 안 되나?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어렵죠.

송도호위원

어려워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그럼요, 총무과도 차량이 별로 없어요.

송도호위원

총무과가 뒤에 있었으면 제가 물어봤을 건데 총무과가 앞에서 끝나버려서 물어볼 수도 없고 그러네요. 그 다음에 전산장비구매 이건 뭐예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컴퓨터가 낡고 그래서 장애인들이 거기 가서 사람도 만나고 정보교환도 하러 가는데 컴퓨터도 낡고 또 속도도 느리고 해 가지고

송도호위원

어디에 있는 게 속도가 느려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장애인단체협의 사무실에요.

송도호위원

장애인단체 협의회 사무실에요. 꼭 필요한 것 같았으면 설득을 해가지고 예산과에서 올렸어야지요.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노력 많이 했습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몇 번 했습니다. 노력 많이 했습니다.

송도호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송도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생활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생활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자

김경자생활복지과장

감사합니다.

장현수위원장

가정복지과 소관 부서 질의에 앞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0명) (재석위원 9명)

15시 47분 회의중지

16시 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금은 여성발전기금이 있습니다. 가정복지과장 발언석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정옥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질의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66페이지 복은어린이집 건립에 대해서요, 어린이집 재건축을 하실 건지 여쭤 보고싶습니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복은어린이집이 보건복지부에서 내년도 예산에 편성될 줄 알고 저희가 설계비를 잡아놨는데요 보건복지부에서 대체신축하는 게 서울시에서 2개만 선정이 돼 가지고 복은어린이집은 누락이 됐어요. 그래서 하여튼 내년도에 서울시하고 해서 특별교부금을 받든지 아니면 다시 한번 보건복지부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가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예숙위원

학부모들의 문의와 민원이 많이 들어 오셔서 계획을 여쭤봤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정예숙위원

빨리 재건축을 하셔 가지고 어린이들이 깨끗한 시설에서 또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끔 과장님 노력해 주십시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과장님, 임창빈 위원입니다. 간략하게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460쪽에 영아보육지원 여기 좀 설명 좀 해 주세요. 영아라고 하면 3세 이하 입니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6세요.

임창빈위원

6세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임창빈위원

유아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영유아 합해서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을 얘기하고요, 영아는 12개월 이하.

임창빈위원

12개월이하, 3세가 아니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임창빈위원

여기 지원료 보니까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과장님 볼 때 어때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몇 쪽이요?

임창빈위원

460쪽 영유아보육지원.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영유아보육지원은

임창빈위원

설명 좀 해 주세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저희가 차등보육하고 또 장애아는 완전히 100% 무상보육을 하고요 또 다문화가정도 무상교육을 하고, 맞벌이가구 보육하고 기본보육료하고는 지원대상에 따라서 기준이 좀 틀려요. 그런데 지금 현재 차등보육료는 만 4세까지인데 저희가 올해까지 지원대상을 소득하위 70% 이하를 50% 주던 거를 70% 이하로 20% 정도 늘렸고요, 그걸 서울시 프로그램에 따라서 저희가 국시비, 구비 보조사업으로 예산을 편성하게 된 것입니다.

임창빈위원

잘 좀 관리 해 주시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임창빈위원

또 한 가지 473쪽 좀 물어볼게요. 수화통역사양성과정 어디에서 합니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이건 시설관리공단 3층에 서울농아인협회.

임창빈위원

어떤 분이 양성자교육을 합니까? 어떤 분들이.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교육은 지금 현재 수화통역자격증을 갖고 계신 분이 관악에 세 분 정도 계신데 그 중에 한 분이 하고 계십니다.

임창빈위원

효과가 많이 있습니까? 실제로 하는 것하고 효과가 많이 있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실제로 하는 것하고 효과는 많이 있죠.

임창빈위원

과장님 볼 때 어때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많이 있어요. 왜냐하면 장애인들을 위한 어떤 행사때마다 수화통역사가 없으면 진행하기가 힘들어 갖고 어느 행사든지 수화통역사가 자원봉사도 하고 그러거든요. 나름대로 좀 효과는 있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리고 또 한가지 어린이집 있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임창빈위원

최근에 뭐 서울형 어린이집 그게 무슨 뜻입니까? 서울형 어린이집 요근래 생긴 지가 얼마나 됐어요? 서울형 어린이집이라는 뜻이.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서울형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기준에 따라서 평가인증을 받은 시설이 서울형 어린이집을 신청할 수 있는데요, 일단 지금 현재 국공립은 전부 서울형 어린이집으로 선정이 되어 있고 민간이나 가정에서 서울형 어린이집으로 공인이 되면 인건비하고 운영비를 국공립 수준에 맞춰서 서울시에서 지원을 받는

임창빈위원

몇 개나 있어요, 관악구에?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지금 135개소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관악구에만, 서울형 어린이집이?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임창빈위원

국공립하고 차이 나는게 뭐가 있어요? 국공립 어린이집하고 차이가 뭡니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국공립 어린이집하고 민간하고?

임창빈위원

그 차이가, 서울형 어린이집하고 국공립하고 차이가 뭐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국공립 시설은 일단 서울시, 구비를 인건비하고 운영비하고 다 지원을 받는 거고, 민간은 그렇게 받지 않고 있다가 서울형 어린이집으로 공인이 되면 국공립 수준에 맞춰서 일단 교사인건비라든지 아니면 그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운영비, 환경개선비 이렇게 해서 다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래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임창빈위원

예, 알겠습니다.

장현수위원장

임창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현수위원장

가정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청소년과 소관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금은 노인복지기금이 있습니다. 노인청소년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노인청소년과장 배병국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정예숙 위원입니다. 479페이지에 보시면 서울청소년교육미디어축제라고 있네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정예숙위원

시비로만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이건 전액시비가 되고요, 전에 우리가 11월 20일날 개최한 청소년페스티벌은 금년에 서울시에서 예산지원이 안 되는 바람에 우리 추경에서 1,820만원을 책정해서 행사한 바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렇다면 어디에서 신청을 하나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정예숙위원

신청을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이거는 신청하기 전에 서울시 계획에 의해서 배정해 주는 예산입니다.

정예숙위원

왜냐하면 전년도에 없었던 것이라.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금년에도 편성이 돼 있었습니다마는 자금이 안 들어온 거죠.

정예숙위원

자금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물어본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예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원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원개위원

김원개 위원입니다. 482쪽 보십시오. 제일 하단에 관악청소년회관 보니까 공공요금이 있네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김원개위원

1억2,00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50%가 공공요금 1억2,000만원입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원개위원

그러면 공공요금 50% 내고도 이거 운영이 됩니까? 50% 가지고도 가능합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지금 관악청소년회관이 실제적으로 총 연간예산액이 18억원이 됩니다. 18억인데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건 공공요금의 50%만 지원해 주다보니까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인기종목 위주로 프로그램 운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 운영수입이 있어야지 회관을 전체 운영하기 때문에. 그래서 당초 설립취지대로 청소년들이 희망과 아니면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런 건전프로그램이 많이 소외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 재정여건이 허락한다면 이런 공공요금 정도라도 전액을 지원해 준다면 나름대로 우리 관악구 청소년들을 위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고 봅니다.

김원개위원

그러니까 공공요금을 적게 주니까 프로그램 활성화할 수 있는 것을 가급적 줄이고 자기들이 수익적 사업만 할 수 있다 그렇게 나간 거 아닙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김원개위원

실질적으로 청소년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뒤로 미뤄버리고, 안 하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일부는 하는데 다양하게

김원개위원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돼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프로그램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원개위원

그러면 문제는 있습니다. 예산 청구를 얼마 했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거기서는 요구를 공공요금 100% 해 달라고 하는데 이게 전년도 수준에서 50%만 책정이 됐습니다.

김원개위원

전년도 것의 50% 입니까? 이것도.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전년도 수준으로 편성했습니다.

김원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원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과장님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479쪽에 외국어경진대회 있죠? 479쪽 밑에서 세 번째.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임창빈위원

이게 효과가 좀 있습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거는 우리 관내에 학생들한테 그런 프로그램을 함으로써 나름대로 외국어에 대한 관심도 많고 또 노력을 해 가지고 효과가 아주 큰 행사라고 봅니다.

임창빈위원

효과가 커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임창빈위원

그래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임창빈위원

1년에 몇 회 합니까? 1년에 보통 몇 회 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한 번 합니다.

임창빈위원

어디서 해요? 장소는. 구청에서 합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구청 강당에서 했습니다.

임창빈위원

효과가 많이 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임창빈위원

그래요. 과장님이 볼 때 효과가 많이 있다니까 제가 또 봐야지요. 또 한 가지 486쪽 있죠. 제가 없는 사이에 보건복지부에서 아동위원회 위원 7만원 이거 주로 어디에 써요? 이 수당이 지금 40명인데 40명의 근거가 뭡니까? 아동위원이 현재 몇 명이에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61명인데요, 회의참석수당은 참석자에 한에서만 줍니다. 그게 연간 금년에도 406만원 지급을 했는데 그분들이 그걸 개인주머니에다 넣는 게 아니고 연말에 아동장학금 전달하고 또 아동 보호활동, 밑반찬만들기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과장님이 모르시는 거고, 이 금액으로 장학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수당을 받으면 회원들이 이걸 반납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소년소녀 어려운 사람들한테 봉사하는 금액으로 쓰는 것이지, 이걸로 장학금 안 줘요. 장학금은 개인들 회비로 하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임창빈위원

회원들 회비로 하는 것이고, 이 수당으로는 어려운 사람들 반찬봉사 같은 거 하는 것이지, 이 돈으로 하는 거 아닙니다. 그거 확실히 아셔야 돼요, 인수인계가 얼마 안 돼서 그러네요. 얘기 들어보니까 보건복지위에서 삭감 얘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이거 삭감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수당을 받으면 반납해서 이 돈 가지고 관악구 관내에 어려운 사람들 반찬봉사도 하고 빨래봉사, 체험학습 등등 하는 거니까 이 금액은 삭감하면 안되는 거예요. 안 그렇습니까? 이 취지를 확실히 아셔야 돼요. 이 돈으로 장학금 전달한다는 말 나오면 안 되지요. 장학금은 회원들이 하는 것이지 이 돈으로 장학금을 왜 줘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임창빈위원

정확히 아셔야지요. 장학금은 회장 회비하고 임원진 회비하고 해서 회비로 하는 것이라니까, 그걸 확실히 아셔야 돼요. 이 돈으로는 아까 말씀한 대로 관악구 관내에 어려운 사람들 매월 월 1회씩 반찬봉사, 빨래봉사, 봄·가을 체험학습 하는 돈이에요. 그걸 아셔야 돼. 그래야지 괜히 잘못하면 오해하니까, 이 돈 받아서 연말에 생색내려고 장학금 준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동위원들 괜히 오해한다고요. 제가 듣기로는 절대 삭감하면 안되고, 이건 항상 위원님들도 반영하시고, 과장님도 삭감하려고 하면 취지를 정확히 설명해 주셔야 돼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

꼭 좀 참고하세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임창빈위원

반드시 삭감하는 일 없도록 하고, 그 취지를 보건복지위원님들에게 충분하게 설명해야 돼요. 그리고 489쪽 경로당 방역 이건 누가 합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이건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보건소에서 원래 관내 특정지역에 방역을 하는데 너무 범위가 넓다보니까,

임창빈위원

새마을하고 함께 합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이건 별도,

임창빈위원

어떤 식으로 해요? 노인청소년과 직원이 합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아니요, 위탁을 줘서.

임창빈위원

누구한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민간한테 위탁을 줘서 하는 사업입니다.

임창빈위원

어디로 줬어요? 새마을협의회하고 같이 하는 겁니까? 처음 들어봤는데.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2009년도에는 로치버스터지라는 업체에 위탁을 줘서 방역한 사실이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새마을하고 함께 하는 게 아니라 별도로 한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별도로 하는 겁니다 경로당만. 내부까지 완전히 다 하는 겁니다.

임창빈위원

내부 다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외부만 하는 게 아니라 내부까지 전부 하는 겁니다.

임창빈위원

처음 들어봐서. 보건소에서 혹시 안 해요? 보건소에서는 아무것도 안 하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보건소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물량이 많다보니까 세밀한 분야까지 하기 곤란해서 경로당에 대해서 특별하게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하던 사업입니다.

임창빈위원

혹시 이중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임창빈위원

안 그래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임창빈위원

과장님 아니라면, 알았고요. 아까 전자에 말씀한 거 아동협의회 수당문제는 신중하게 해서 삭감하는 일 없도록 하시고, 보건복지위원들한테 취지설명을 정확하게 하세요. 하셔야 충분히 이해하거든요. 장학금 얘기는 절대로 나오면 안 되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임창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되지요. 상임위원회에서 말씀하실 적에는 보건소에서 중복돼서 삭감한 거잖아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게 아니라,

이정희위원

주순자 위원님이 정확히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중복되니까 이건 삭감해도 되지 않습니까 하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거잖아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렇게까지 제가 한 기억이 없는데.

이정희위원

과장님, 설명을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돼요 예결위에 오셔서. 물론 살리고 안 살리는 건 여러 위원님들과 구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될지 모르고 다 마무리 해봐야 알겠지만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하실 적에는 이 사업이 보건소하고, 제가 한 거 아니에요 주순자 위원님이 하신 겁니다. 보건소하고 중복 편성이 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이건 삭감을 해도 되겠네요 해서 우리가 삭감을 한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건 제가 그 당시에는 정확히 파악을 안 하고 삭감되다 보니까,

이정희위원

과장님이 정확히 파악을 안 하셔서 못했다고 서두에 말씀을 하셔야지, 지금 예결위에서 정확히 몰랐다고 하시면 되겠어요. 그때는 파악을 안 하시고 그냥 대답을 하셔서 중복이라고 하시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제가 기억 속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안한 것 같습니다.

이정희위원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저희가 했지. 지역에 노인들이라든가 방역하는 걸 못하게 하겠습니까. 중복으로 예산이 편성된 것 같다고 말씀하시니까 과장님이 긍정적으로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그게 삭감된 겁니다. 잘 설명하시고, 하여튼 상임위원회에서 말씀하신 거와 예결위에서 말씀하신 게 다르면 안되지요. 왜 그러냐면 우리 상임위에서 올라왔으니까 상임위에서 했었던 얘기도 여기서 정확히 해주셔야 예산편성을 여기서 살리고 죽이는 건 나중 일이지만, 그렇게 말씀을 하셔셔, 그렇지 않아도. 아니, 과장님! 그러고 나서 우리가 삭감을 하고 갔잖아요. 그런데 주순자 위원님이 나중에 또 묻기까지 하더라고요. 우리 과장님께서 중복돼서 삭감한다고 해서 삭감했는데 아무 말씀 안 하시지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무 말씀 안 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절대로 아니라고 하면 안되지요. 그렇죠, 과장님? 한번 정확히 알아보세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489쪽에 노인교실운영 해가지고 30만원씩 20개소 4회 나왔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곳에 쓰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노인교실 17개소에 지급하는데 개소당 분기별로 60만원씩 지급을 합니다, 1개소당 60만원씩. 뭐냐하면 노인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 노인건강유지 등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해서 사회활동 참여욕구를 충족시키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해서 하는 겁니다.

송도호위원

노인교실을 어디에 설치해 있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노인교실이 17개소인데요, 관악시조노인교실이라든가 관악노인교실, 구암, 천주교 신림동교회 각 교회나 대한노인회 관악지회 다양하게 개설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노인정 안에서 교실을 운영하는 건 아니고 다른 쪽에서 하신다고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17개소인데 왜 20개소 해가지고 4회 이렇게 나와 있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종교단체나 시설에서 노인교실을 운영하겠다 우리한테 신청하면 적정장소라든가 프로그램을 판단해서 지원해 주거든요. 그래서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20개소를 한 겁니다.

송도호위원

내년에는 3개 정도는 더 늘어날 것이다 생각하고 그렇게 했다 이 말이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경로당 순회프로그램 관리자 운영지원 이렇게 돼있는데 각 노인정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전체 107개 경로당에 프로그램을 수요조사를 하면 우리는 필요없어 하는 경로당도 있고 또 그걸 수요조사 하면 필요하다고 하는 경로당 있는데 현재 66개 경로당에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옛날에 거의 고스톱이나 이런 거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프로그램을 넣어놓은 거 아닙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걸 원하고 원하지 않고를 떠나서 프로그램을 다 넣어줘야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물론 우리가 경로당 숫자가, 이게 경로당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자가 노인지회에 있는 한 명이 전체를 관리해서 그 사람이 단체하고도 연계해서 무료로도 하고 실비로도 제공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는데, 제가 와서 파악해 보니까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 예산이 확정되면 각 경로당 별로 다시 수요조사를 해서 가능하면 1인 1경로당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도로 권장해서 실시해 보겠습니다.

송도호위원

돈을 이렇게 많이 지원하는데 노인청소년과에서 그걸 관리해야지 왜 지회에다 줘서 지회에서 하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경로당을 직접 관리하기가 우리 구에 소속된 거보다는 관악구노인지회에서 하는 게 더 효율적이다 생각해서, 2,399만2,000원이 프로그램 관리자의 인건비하고 또 거기에 따른 일부 운영비가 포함돼서 2,300만원이 되는 겁니다.

송도호위원

이걸 직접 관리하는 거 하고 - 관리자를 - 지회에 줘서 하는 거하고 인건비가 차이가 많이 나나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보사부 지침에 의해서 지회에다가 설치해서 운영하도록 돼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지회에 설치하도록 지침이 내려왔다고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일단 관리자를 지도감독해야 될 부분은 우리 노인청소년과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감독합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연말까지는 프로그램이 거의 종료단계에 있어서 내년부터 제가 하여튼 관심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향상시키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지금 보면 그렇게 관리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내년에는 노인청소년과에서 관리를 직접적으로 감독을 하시고. 지금 운영하고 프로그램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다음에 아까 임창빈 위원님이 한 부분인데 경로당 방역 있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 부분이 아파트는 아파트 자체 내에서 다 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거의 구립만 합니다. 47개소만.

송도호위원

구립 47개소만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방역으로 합니까 아니면,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분무기로 하지요.

송도호위원

분무기로 해서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예를 들어서 아파트쪽에서 요청하면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렇게 된다면 일반아파트단지 경로당까지 한다면 물론 형평성 어차피 그분들도 관악구민이고 구립도 관악구민인데 전체로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거지만, 그래도 아파트는 나름대로 방역계획이 있어서 경로당까지 다 포함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조그마한 아파트들도 있잖아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우리가 구에서 할 때는 구립하고 사립하고 경로당을 구분했습니다.

송도호위원

오래된 아파트들은 그런 게 안돼 있는 데도 있을 거예요. 혹시라도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그런 부분이 있다면 똑같은 관악구민으로서 세금은 다 똑같이 내는데 꼭 구립만 해줘야 된다는 건 없잖아요. 어떻게 보면 역차별 당하는 거예요,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조금 능력이 돼서 아파트 살고 있지만 구에서 지원되는 부분은 실제로 역차별당하고 있어요 지금. 그분들은 사는 능력이 좀 낫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표출은 안 하지요.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시고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환경개선부담금은 뭐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경로당에 일정 규모 이상의 건물이면 환경개선부담이 부과됩니다.

송도호위원

큰 경로당만 되는 거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 부분이 두 군데 있다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연 2회라는 겁니다.

송도호위원

연 2회 해서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송도호위원

예, 알았습니다. 경로당 프로그램 하는 부분 관리감독 잘 하셔서 또 새로운 프로그램들 개발하셔서 진짜 어르신들이 시간 보내려고 쪼그려 앉아서 고스톱만 하고 계시는데 좋은 프로그램 해서 건전하게 살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십시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송도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원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원개위원

480쪽을 한번 보세요. 중간 위에 구청장배 외국어경진대회인데 이제껏 안 하다가 올해 처음 합니까 아니면 전에도 했습니까? 외국어경진대회 있지 않습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금년이 11회였습니다.

김원개위원

그런데 예산을 다 삭감하면 할 수 있습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행사성경비라 해서 조정이 된 것 같습니다.

김원개위원

480쪽에 구청장배 외국어경진대회가 시책추진업무추진비하고 기타보상금이 있는데 행사를 하려면 11회 했던 것을 지금 자를 수는 없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전액 삭감이 됐어요, 60만원.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업무추진비입니다.

김원개위원

행사를 하려면 보상금도 써야 되고 업무추진비도 써야 되는데 행사를 안 하려고 하면 전액 삭감이 가능하지만, 한다고 하면 이제까지 해온 걸 갑자기 올해만 안 한다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가능하면 기존에 오랜 회수를 거치면서 행사한 건 규모가 큰 게 아니고 소규모고 또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저희 과 입장에서는 지속적으로 내년에도 할 수 있게끔 지원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원개위원

알겠습니다.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야지, 올해 자르고 안 하고 그러면, 올해 처음 시작한다면 안 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거 그래도 더 큰 행사는 아니더라도 그 규모 내에서는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상임위에서는 삭감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고맙습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원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과장님, 아동을 위해서 쓰는 경비만 얼마 정도 돼요? 46억원 정도 되네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아동복지 증진이요?

이복례위원

예, 아동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경비가.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19억원 정도 됩니다.

이복례위원

예?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아동복지와 관련된 건 전부 합치면,

이복례위원

복지와 모든 거, 아동시설 운영지원까지 전부다 해서 총액이 약 46억원 정도 돼요. 적은 액수가 아니잖아요. 맞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아동급식비가 19억원인데요.

이복례위원

급식비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모든 아동시설 운영 다 해서 46억원 정도 들어간다고요. 그런데 486쪽에 보면 아동위원회 위원 수당이 7만원씩 40명이 잡혀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위원회가 40명씩 있어야 할 필요성 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건 아동위원 위촉규정에 보면, 동별로 한 명 이상씩 위촉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두 명, 세 명, 네 명까지 위촉이 돼서 현재 61명인데 회의를 이분들이 참석하는 자에 한해서만 지급을 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40명을 잡은 겁니다.

이복례위원

560만원이 잡혀있는데, 작년에는 몇 명 정도 참여를 했어요? 그래서 수당이 몇 명 나갔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작년에는,

이복례위원

올해?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올해 406만원 지급했습니다. 58명이 참석한 걸로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58명?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상반기 31명, 하반기 27명 해서 58명입니다.

이복례위원

2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40명은 80명이 돼야 되는데, 40명 잡고 2회니까 80명 정도 참여를 해야 하는데 지금 58명 참석했다는 말씀이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상은 61명 곱하기 2 하면 122명이 되는데 거기에서 연평균 참석률을 감안해서 80명분을 편성했는데 2010년도에는 58명이 여러 가지 여건상 그렇게 참석이 된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위원회 40명 중에 올해 두 번 회의소집을 했는데 참석을 한 번도 안한 사람이 있나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

이복례위원

1회든 2회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건 제가 별도로 다시 파악해서 보고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왜 그러냐면 굳이 이렇게 40명씩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래요. 회의를 하게 되면 반으로 줄여서 20명 해도 충분합니다. 58명이면 25~6명꼴 되는데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런데 회원수를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참석율 가지고 저희가 감안해서 연간 80명 참석하는 것으로 했는데 회원수가 60명인데 그걸 20명만 참석하십시오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분들이 또 나름대로 아동위원으로서 하는 역할이 있는데, 그런다면 애초에 인원을 구별 1명만 한다든가 아니면 10명만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면 되겠죠 위원님 말씀대로 하려면.

이복례위원

그렇게 고쳐서라도 해야죠. 필요없이 왜 40명씩 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런데 우리가 복지업무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자체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보건복지부 지침이나 서울시 지침에 준해서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이걸 줄일 수 없다는 말씀이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살려야 됩니다 이건. 가능하면 재정여건이 좋다면 다른 거 우선해서 살려줬으면 합니다.

이복례위원

이 아동위원회 전체가 60명이라고 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아닙니다. 61명입니다 현재 위촉된 분들이.

이복례위원

위촉된 위원이 61명?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위원들이 나와서 할 때마다 수당 주는 위원이 별로 없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것까지 제가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 본 건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없습니다. 한두 개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위원으로 선정돼 가지고 전체 61명을 어찌됐든 협의회에 들어왔으면 위원들이 회의하는 건 당연하죠. 그러면 차라리 위원회를 구성해 놓고 그 다음에 심의위원회를 구성한다든가 이래서 어떤 사업을 벌일 때 심의위원회 수당을 준다든가 이렇게 해야지 위원회 구성해서 61명 해가지고 40명 해서 2회로 하면 돌아가면서 다 한 번씩 위원들 수당 받을 수 있겠네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거는 저희가 아동위원협의회도 조례상으로 나와 있는 거 보면 우리가 임의적으로 아동위원을 우리 구만 구성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보건복지부 지침이라든가 서울시 지침에 의해서 아동협의회를 구성하고 조례로 제정해서 운영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줄일 수 없다는 말씀이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알았고요. 그 다음에 아동, 청소년 시설에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사업으로 해서 올해 처음 신규사업인가요 487쪽에 보니까 있는데. 신규사업이에요? 사업명세서 487쪽 보세요.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사업이라고 3,700만원 나가는 거 있잖아요. 이거 신규예요 올해?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그게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사업은 우리 관내에 있는 아동지원센터라든가 아동지역복지센터에 프로그램비로 일부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프로그램을 지원해 준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프로그램비.

이복례위원

그런데 왜 여기다 이렇게 써놨어요. 프로그램비를 지원해 준다 괄호 열고라도 해놔야지.투자우선지역은 어디다 하는데요? 우선지역이 어딘데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구 관내에 지역아동센터가 39개소, 지역아동복지센터 2개소 해서 총 41개소인데요 거기에 이용하는 학생들이 거의 저소득층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그 아이들에게 교양과 아니면 학력과 관련된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럼 41개소에 전체 다 공히 지원해 준다는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아닙니다. 그건 아동센터에서 계획서를 받아서 교육청에 접수를 합니다. 교육청에서 심사해서 우리한테 통보되면 거기에 의해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이게 민간이전인데 위탁하는데요, 위탁체인데.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지역아동센터는 위탁체가 아니고

이복례위원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지원사업이 3,700만원 나가서 민간위탁으로 돼 있어요 여기.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민간인들한테 돈을 지원해 준 거니까 민간위탁으로 돼 있는 거지요. 예산과목이 그렇게 돼 있는 거죠.

이복례위원

이전이라고 해 놓은 거예요. 그럼 프로그램은 어디서 만들어서 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자체에서 프로그램을 계획을 해서 교육청에 신청하면 교육청에서 심사해서 적정여부를 판단해서 통보가 오면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알아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청소년 상담지원센터를 새로 신설하실 계획이 있는 것 같아요. 명세서 어디에 있나요? 사업명세서에 나와 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나와 있습니다. 483쪽 하단 부분에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새로 만드는 거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청림동 예전 동사무소 자리 2층을 리모델링해서 센터로 만들어서 쓰실 계획이세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청림경로당 2층입니다.

이복례위원

지금은 청림경로당이지만 예전에는 동사무소 자리였지 않았나요? 어쨌든 청림경로당 2층 거기를 리모델링해서 센터로 쓰신다는 얘기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거기가 몇 평 정도 되나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50평 정도 됩니다.

이복례위원

소장, 팀장, 팀원 하나 해서 세 사람 거기 상근하기로 하실려고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이 사업을 예전에는 어디서 대행을 했나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게 원래 구별로 청소년 상담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돼 있는데 현재는 우리 구에 없습니다. 청소년회관에도 운영하는 데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복례위원

청소년회관?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복례위원

거기서 현재 운영하고 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드리는 거예요. 이왕이면 청소년상담이니 청소년회관 내에 이런 걸 두어서 운영을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는 그런 공간이 있던가요, 없던가요? 혹시 만에하나 한다고 하면.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현재 청소년회관 내에 공간도 부족하지만 서울시 지침상 청소년회관이 아닌 별도 공간을 확보해서 운영하도록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1억800만원이라는 게 국·시비가 72%, 우리 구비가 28%가 들어갔는데 이건 거의 인건비로 되는 건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산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프로그램사업비가 거의 1,80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동안에는 운영을 안 해서 어느 정도 사업성이, 이용인원이 될런지는 예상 못 하고 800명으로 그냥 예측해서 가상인원 잡아놓은 거예요 아니면 어디에 비교평가를 해서 잡아놓은 거예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서울시의 타 구인 서초구나 마포구 그쪽에서 운영하는 사례도 저희가 참고했고 또 국비나 시비에서 4,000만원씩 총 최고 8,000원씩 지원할 수 있도록 기준에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범위 내에서 운영을 하는데 내년이 첫 해기 때문에 사업을 많이 확대 안 하고 일부만 반영한 걸로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거기가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아요. 관내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사이드에 위치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접근성도 용이하지 않을 뿐더러 과연 이게 잘 됐으면 좋겠는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고 걱정도 앞서는데요. 여기에 소장이나 팀장이나 팀원 하나 세 사람은 다 남자로 할 것인지 여자로 할 것인지 그거 구상해 보셨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이거는 예산이 확정되면 저희가 다시 공모절차에 의해서 해서 소장이나 팀장이나 자격기준에 맞는 사람을 합니다 남자, 여자 구분 안 하고.

이복례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요지가 바로 그거예요. 남자라고 해서 못 하는 게 아니고 상담은 그래도 엄마라는 평소에 가지고 있던 정이 여성이 훨씬 아이를 바른 길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어떤 능력이랄까 그런 게 잠재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여성을 채용해서 정말 바른 길로 이끌어낼 수 있는 효과를 나타냈으면 싶어서 제가 건의를 드리는 거니까 과장님 만일에 이걸 한다면 동점이라면 여성을 선출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이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그런 방향으로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왕이면 저는 거기에 안 왔으면 싶어요. 그런데 미래 주인공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쪽밖에 없다면 하고 마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질의드리는 요지가 그게 아니었는데.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이정희 위원입니다. 이 상담실을 지금 어디다 넣는다고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청림동 청림경로당 2층에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경로당 2층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과장님, 시 지침이 내려와서 하신다고 했는데 청소년회관도 과장님이 아까 김원개 위원님 질의할 때 말씀하셨듯이 청소년회관에 맞는 사업을 해야 되고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더 지원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청소년회관이 어렵기 때문에 청소년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해서 앞으로는 우리가 더 지원을 해줘도 우리 청소년회관에 걸맞는, 청소년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우리 상임위에서도 말했는데. 그러면 거기에 적합하지 않은 방들이 비어요 과장님. 그러면 그런 자리에다 주지 청림동 경로당 2층에 별도로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청소년회관 자리는 안 됩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프로그램이 빈다고 해서 없애버리는 게 아니고

이정희위원

과장님, 없애버리는 게 아닌 거 알아요. 없애버리는 거보다 이왕이면 그런 성인프로그램보다 우리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넣어주자는 거 아니겠어요 우리가 조금 더 지원을 해서. 그러면 성인들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하나쯤 빼고 이 자리를 넣을 수가 있어요 우리가 조금 지원해 주고. 그런데 경로당 2층보다는 대학동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적으로. 왜냐하면 고시원도 있고 여러 학생, 청소년들도 많고 지역적으로 해서 그쪽이 낫다고 생각을 하고. 그럼 지금 소장 연봉을 얼마주려고 생각하는데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연봉이 2,700만원 책정한 겁니다.

이정희위원

연봉입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팀장은 얼마 줍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팀장은 2,300만원.

이정희위원

팀원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팀원은 2,000만원 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 청소년상담지원센터를 아직 운영도 해보지 않고 소장이라는 사람도 필요한지, 왜냐면 청소년상담원들이 많이 있어요 곳곳에. 굉장히 많습니다 곳곳에 다 있어요. 먼저 팀원이나 팀장 둘 정도로 만들어 보고 상담을 해서 필요할 때 소장을 해야지. 이게 직영하신다는 거죠?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결론은.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위탁을 주는데요

이정희위원

위탁을 왜 줍니까?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청소년상담에 관해서는 전문적인 기술이나 노하우가 있어야지 문제아라든가 청소년에 대한 건전한 지도를 할 수 있는 거지 그냥 사람이라서 전문적인 지식 없이 아무나 시킨다고 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정희위원

그냥 성인 어른을 뽑는 건 아니죠. 물론이죠. 청소년상담지원센터를 운영하면 청소년에 관한 상담이 충분한 사람을 영입하셔야죠. 그건 말씀 안 하셔도 맞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는데 우리가 직영을 해도 되는데 이걸 구태여 위탁을 주려고 하는 건 무슨 일인가 싶어서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게 서울시 지침이나 이런 것들 보더라도 청소년수련관 관장 산하에 이 청소년상담센터를 설치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에 보면 청소년회관이 아닌 다른 장소에다 상담센터를 설치하도록 지침에 돼 있고, 거기 보면 소장은 소장 나름대로 자격기준이 있고 팀장은 팀장대로 다 돼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이게 서울시 지침 언제 건데요? 언제 내려온 건데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금년도에 내려온 게 있습니다. 그걸 제가 위원님한테 복사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서류좀 주시면 되겠고요. 서울시 지침이라고 해서 여러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와 장소가 다 있는데도 자꾸 새로운 장소, 오히려 청소년회관 안에다 넣어도 정말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청소년회관 관장도 다 그렇게 교육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그 안에 좋은 팀장님을 모셔서 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만들 수 있고 또 거기에 다른 것도 더 지원할 수도 있는 건데 구태여 민간위탁을 줘서 운영하면서 많은 돈을 투자할 필요는, 그렇다고 해서 청소년들이 더 많이 혜택보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과장님. 그래서 이거 언제부터 하실 예정인데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지금 설계가 곧 마무리 돼서 이달 중에 공사를 발주해서 1월 중에 공사를 마무리해서 빠르면 2월 초 아니면 아무리 늦어도 3월 초에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정희위원

그 지침 좀 주시고요. 뽑을 때 공개모집을 하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공개모집합니다.

이정희위원

그런 서류도 좀 주시고, 모든 서류 저한테 주십시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한 가지 확인하고 넘어갈 게 있어서요. 제가 잘 못 들은 것 같아서 청소년회관 운영규정 지침에 청소년회관 내에는 이런 상담지원센터 설치를 할 수 없다? 없다로 돼 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설치를 하게 돼 있는데 장소를 회관 내가 아닌 다른 지역에 설치하라고 그런 지침만

이복례위원

제 질의에 청소년회관 내에 설치할 수 없다로 돼 있냐고 질의를 드렸잖아요. 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없다는 건 없죠.

이복례위원

그럼 내에도 설치할 수 있네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런데 서울시 권장사항이

이복례위원

그 권장사항은 이왕이면 분리해서 하라 권장사항이지 규정에는 없다로 돼 있는 거 아니죠? 그럼 할 수도 있다는 거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별도 설치하라고 공문까지 내려온 게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공문에는 그렇게 나왔지만 규정에는 없죠? 그럼 그게 법에 규제되거나 어긋나는 일은 아닌데.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법은 그렇게까지 정해져 있지 않고 업무지침상 그렇게 내려왔기 때문에 그 지침대로 따라서 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지침이 내려왔다 뿐이지 법으로는 규제사항은 없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내에도 설치할 수 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거는 위원님이 법의 잣대로 재시는 것 같은데 우리가 말씀드린 대로 어떤 기준도 없이 임의적으로 행정을 하는 게 아니고 특히, 복지업무 관계는 서울시나 보건복지부에서 각종 지침이 내려오면 거의 그 지침을 준수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청소년회관 내에 여유공간이 없으면 조금 전에 질의드렸을 때 답변하셨어요.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느냐? 없다 하셨어요. 저는 과장님의 그 말씀을 100% 믿었습니다.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했는데 지금 이정희 위원 질의에는 분명히 있다로 말씀을 하셔서, 과장님 답변이 아니고 위원님 질의 속에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거는 이해하는 부분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복례위원

아니요, 저도 거기 가 봤어요. 공간을 만들어서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저는 왜 조금전에 과장님께 이 말씀을 안 드렸느냐, 분명히 "내에는 설치할 수 없다"로 말씀을 하셔서 제가 일체 그 외에 질의를 안 한 건데 그게 없다면 굳이 접근성도 용이하지도 못하고 따로 설치를 하고 별도로 이렇게 운영비를 들여가면서 운영해 갈 수 있는, 그것도 위탁을 줘가면서 해야만 할까, 꼭 그럴 필요 있으면 과장님 한번 설득을 해 보십시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소년회관 내에다 일부 공간을 더 확보해 가지고 센터를 설치한다 하더라도 여기에 따른 운영비는 그대로 다 똑같이 들어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청소년상담과 관련된 인원도 채용해야 되고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이 청소년회관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절감되는 부분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복례위원

좋아요. 운영비는 그렇다손치고 거기를 센터로 만들려면 리모델링 해야 되겠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지금 대수선비가 추경에 편성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얼마 돼 있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시설비 총 5,000만원 편성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거기에는 집기료까지 다 포함됐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자산취득비 4,000만원.

이복례위원

그럼 9,000만원 아니에요. 9,000만원 예산 절감할 수 있죠.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그런데 나중에 청소년회관 내로 들어간다 하더라도 거기 또 다 구조변경하고 집기는 집기대로 다시 들어가고 그거는 그쪽과 이쪽 거의 비슷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복례위원

왜그러냐면 공간활용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청림동에는 없어서 걱정이거든요, 달라는 데도 많고. 그래서 과장님께 제가 선순위로 질의를 드렸던 거예요. 여기 아니면 안 될까 싶어서. 그래서 내에는 할 수 없느냐 하고 질의를 드렸을 때 없다, 규정이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일축해 버린 건데 이렇게 있다고 한다면 한 번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오해하신 것 같은데요, 제가 설치할 수 없다고 한 건 아니고 공간이 없다고 한 거지 설치할 수 없다고 말씀드린 건 아니거든요.

이복례위원

제 질의에는 그렇게 드렸잖아요? 청소년회관 내에 설치할 수 있어요 했더니 없습니다.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아니 공간이 없다고 그런 거지, 이정희 위원님께서도 공간이 없으면 다른 프로그램을 폐지해서라도 공간을 확보하면 될 거 아니냐 그렇게 말씀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굳이 그 얘기 할 필요가 없는 거죠, 청소년회관 내에 설치할 공간이 없다면. 제가 다시 재질의 드릴 필요도 없어요. 공간이 없다는 말씀이세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청소년회관에 가 보셨겠지마는 일부 청소년들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을 여러 가지 하는 걸 보더라도 공간이 좀 굉장히 비좁다고 저도 느꼈거든요.

이복례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걸 위탁 주지 말고 직영을 하되 사람을 우리가 직접 해서 하는 거는 어때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우리가 직접 채용해서요?

이복례위원

예, 그러면 안 되는 건가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공무원이, 총무과에서 답변할 내용이겠지만 직영하게 되면 공무원 정원규정도 다 바꿔야 될 거고 그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대두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위탁이 너무 많은데 이 위탁의 근본적인 목적은 이익창출입니다. 위탁을 줘서 손해 보는 장사 안 해요.
병국

배병국노인청소년과장

전문성도 활용한다고 봐야 되겠죠.

이복례위원

전문성은 우리가 직영을 해도 충족되는 자격요건 갖춘 사람 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위탁을 준다? 첫째 목적이 이익을 창출해 내는 목적이에요, 서비스가 목적이 아니에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위탁 주지 말고 직영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질 좋은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해 줄 수 있다 이 얘기예요 제 얘기는. 그런데 모든 걸 거의다 보면 위탁입니다. 민간이전이 너무 많아요. 안타까운 점도 참 많지만 어쩔 수 없다 하니까 그냥 알면서도 넘어가는데 이렇게 사소한 이런 거, 아니 사소하지는 않죠. 정말 우리 아이들 제대로 길라잡이를 해 주는 건. 그런데 참 안타까워요. 전부다 위탁, 위탁, 위탁 해서요. 어쨌든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시간이 자꾸 가니까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노인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노인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금은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기금, 재활용용품 판매대금 관리기금, 폐기물 종합처리장 관리기금이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유정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어떻습니까, 내년이 굉장히 어렵죠? 그래서 긴축예산을 짰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어려우면 어떻게 하죠? 사실은 다른 쪽에서는 인건비를 줄여 가지고 맞춰 나가죠? 사람을 줄여서 일을 더 많이 하고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죠. 그렇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청소행정과에서 올라온 부분이 인건비에서 지금 3억2,400만원이 증 되어 올라왔네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건 과장님이 요청해서 한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거예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거는 제가 요청한 게 아니고요 환경미화원이 올해 12월 말로 15명이 정년퇴임을 하기 때문에 저희 집행부에서 8번 정도의 검토를 거쳐 155명으로 확정을 해서 예산을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당초 저희 과 입장에서는 160명을 예산편성 의뢰를 했는데 내년도 예산이 다 긴축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155명으로 5명 줄여서 이렇게 편성을 했고 그 5명은 지금 있는 가로라단지 환경미화원 실측을 해서 5명 줄어든 거에 대한 작업배치를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실태조사까지 마무리한 상태였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요? 그래도 지금 3억2,400만원이 증액되어 올라왔잖아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거는 저희 집행부에서는 원래 방침에 155명으로 편성돼 가지고 의회로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렇게 정리하기까지는 국장님들 계속 회의하고 뭐 하고 해 가지고 우선순위 정해 가지고 다 그렇게 했겠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어떻습니까, 160명 했는데 155명으로 정했을 때는 155명 가지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런 판단이 국장님들은 오랫동안 업무를 해 보셨기 때문에 알 거 아닙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저희들도 그것을 가지고 8번 정도 자료를 만들었기 때문에 인건비가 많이 나가고 하기 때문에 5명 적게 편성한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역 가로환경미화원이 타 구에는 어느 정도 담당하고 있는지 우리 구 실태하고 비교도 했고 그래서 최종 집행부의 방침은 155명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이렇게

송도호위원

155명 중에 직급별로 나눠져 있나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송도호위원

지부장도 있고 반장도 있고 그런 거 없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현행 단체협약서를 보면 전임직 한 명만 두도록 돼 있지 반장 이런 제도는 협약서에 안 나옵니다.

송도호위원

그래요? 그런데 왜 그런 분들도 그냥 감독만 하고 일을 안 한다는 말이 있던데 어떻게 된 거예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협약서에 보면 전임직 한 명이 지부장이고 그래서 전임직은 일을 안 한다는 이야기죠. 반장제도는 그 협약서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우리 부서만 어려운 게 아니고 다른 부서도 다같이 긴축예산을 편성하기 때문에 부족한 5명에 대해서는 반장들도 업무량을 주어서, 그러니까 기존에 반장을 우리는 "연락원"이라고 표현을 합니다마는 연락원 하는 분들은 다른 환경미화원의 한 절반 정도 작업량을 배치해서 운영하면 5명 정도는 보완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원래 그거는 원칙적으로는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니었던가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그동안에는 우리 관악구청이 잘 나가니까 한 5명 정도는 그냥 그리 봐도 눈감고 있었던가요? 그런 거예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거는 옛날사정이기 때문에 제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알고도 넘어갔던 거 아니에요? 아니 반장들이 제대로 일을 안 하고 연락책으로 썼는데 그거 다 묵인하고 지금까지 해 왔던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반장들 일 시키면 잘 안 하려고 하죠. 그렇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저희들이 교육을 시켜서 12월 1일부로 반장들도 작업량을 배정했습니다.

송도호위원

지도·감독을 해야 될 부서에서 그렇게 잘못됐다면 그걸 감독을 해 가지고 일을 작업량을 주고, 작업량 절반도 줘도 되잖아요.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그걸 안 하고 있다가 긴축예산 짜 가지고 사람이 부족하니까, 부족한 것도 아니죠. 155명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 반장이라는 게 조직표에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반장이라는 업무 때문에 일도 안 하고 그러다 보니까 다른 분들이 그 일을 다 떠안고 했을 거 아닙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제발 좀 그런 일이 없도록 지도·감독을 잘 해 줬으면 고맙겠고요. 다같이 고통을 감수하자고 긴축예산을 짜 갖고 하는데 그 부분 증액 안 해도 되겠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이 예산이 새올행정 재정관리프로그램에 정확히 나오기 때문에 거짓말 할 수도 없고 그 자료를 제가 확인하고, 지금 프로그램이 딱 나옵니다. 저희 과 단위 입장에서는 15명 나가니까 160명을 편성의뢰했는데 나중에 조정하는 과정에서 5명이 삭감됐고 그리고 최종 집행부 방침도 155명으로 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니까 3억2,400만원은 증액 안 해도 된다 이 말 아닙니까, 그렇죠? 155명분이 100억6,924만6,000원 아닙니까, 그렇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송도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송도호 위원님 궁금하실까 봐 제가 추가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과장님, 환경미화원이 여지껏 155명 내려간 적이 있었습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건 없었습니다.

이정희위원

없었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이정희위원

우리 관악구 인구가 늘었습니까, 안 늘었습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인구는 지금 53만 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렇게 크게 늘거나 변동폭이 크지 않는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삶의 질이 높아서 쓰레기가 많아졌습니다, 과장님. 과장님, 올려주지는 않아도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이분들이, 물론 직원들을 덜 채용해서 여럿이 합쳐서 더 열심히 할 수도 있습니다 더 고생을 하면. 그렇지만 새벽부터 일하는 근로자들이 그렇게 15명씩이나 그만두기 때문에, 정년퇴임하기 때문에 5명 더 뽑아주자는 거였습니다 과에서. 우리가 일을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과장님? 그리고 지금 반장이 몇 명입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지금 현재 반장이 9명입니다.

이정희위원

그분들은 일을 하나도 안 합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종전에는 일을 안 했습니다, 저희들이 파악한 바로는.

이정희위원

제가 보니까 일을 하더라고요. 과장님이 매일 쫓아다니면서 보셨습니까? 그분들 9명은 그러면 뭐 합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9명이 주로 하는 일이 휴가철이나 되면, 우리가 8개 권역이 있는데 8개 권역에 있는 환경미화원이 휴가를 냈다거나 병가를 냈다거나 그러면 거기 보충도 해 드리고, 저희가 현재 162명인데 162명 전부다 모여서 작업지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연락원을 통해서 작업지시가 내려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물론 예산상으로 덜 뽑아서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조직이나 상, 하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반장도 있으면서 지휘도 할 수 있는 거고 좀 덜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그분들이 휴가를 갔을 때 대체로 일을 할 수 있는 분들이고 또 무슨 비상이 나면 전부 와서 일도 같이 하는 그런 인원들입니다. 그분들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렇잖아요? 밤 2시부터 새벽까지 일하시는 분들이에요. 이분들이 하루 이틀만 안 움직이면 관악구가 난리가 납니다. 다른 데 좀 절감하고 이렇게 일하는 사람들을 몇 명 더 써서 좀 수월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보충 해 줄 생각은 안 하십니까? 마치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과장님은 여러 번 회의를 해서 굉장히 엄격하게, 엄정하게 정한 걸 상임위원회에서 무슨 특혜나 받아서 주는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과장님, 그렇잖습니까? 일 하시는 분들이에요, 밤늦게부터 새벽까지. 우리 정말 어려운 일을 다 뒤치닥꺼리하는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우리들이 조금 양보하고, 다른 데 좀 절감하고, 이분들이 한 번 더 일하면서 좀더 수월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은 해 주지는 못하지만 재정적으로 어렵고 그래서 어려움이 있어요 우리 구에 다. 우리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예산 심사할 적에 정말 미안하고 너무나도 전년도보다 삭감이 돼서 우리 공무원들한테나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런 거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과장님이 청소과장을 내내 하실 것도 아니고 전 청소과장도 계셨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또 우리가 이 자리에 내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습니다. 다 우리 관악구민이에요 같이. 관악구민을 위해서 일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올라온 얘기를 그렇게 예결위에서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것 같고, 정말 다른 데 조금 행사를 줄여서 우리 운영비, 다른 경비를 줄여서 이 일하는 사람들 하나 더 채용해서 길거리 낙엽 안 쓸어주면 누가 씁니까, 돈 준다고 씁니까. 그런 거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과장님.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알아들었습니다마는

이정희위원

다 알아들었는데 왜 그렇게 말씀을 하셨냐고요? 같은 말씀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아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과 단위 편성요구는 160명을 했고

이정희위원

그렇게 여러 번 회의를 해서 올라왔는데 마치 상임위원회에서 무슨 저기나 한 것처럼 말씀하시면 안 되잖아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8번 정도 회의를 했습니다. 전임 청소과장 하신 분들도 다 모여서 회의를 했고 그래서 집행부 의견은 155명으로 최종 확정됐고, 물론 환경미화원이 많으면 저희 청소행정과 입장에서는 일하기가 좋죠, 배치하기도 좋고. 그렇지마는 구청에 35개 과가 있는데 청소행정과만 위해서 이게, 감축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실무자들은 수없이 많은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것을 증액하면 다른 과에서는 또 깎아야 되고

이정희위원

감축예산 한 거 알아요. 아는데 예를 들어서 공무원이 됐든 어느 단체가 됐든 일하는 사람 한 사람 늘면 수월하지만 한 사람 줄면 엄청 불편해요. 아시잖아요? 그걸 생각했을 적에 15명이 정년퇴직해서 나가는데 거기서 다 하지는 못해도 5명 정도는 더 거기다 보충을 해 줘야 일을 하지 않겠나, 수월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과장님, 인원이 하나 빠져나가면 다 하고 자원봉사자 하나라도 다 쓸려고 과에서 노력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과장님? 과장님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를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밤늦게부터 새벽까지 일을 하고 그 3D 업종에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더 줘서 조금 수월하게 하자는 뜻이지.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겁니까? 주민을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이분들이 봉급 받는 것도 있지만, 다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거지만 다 주민을 위해서 새벽부터 일을 하는 겁니다 과장님. 그런데 이왕이면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원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원개위원

김원개 위원입니다. 511쪽을 봐 주세요. 청소차량 구매에서 2,300만원이 감액됐는데 지금 현재 청소차량이 어떻습니까? 순찰차량이.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지금 12인승이 있는데 LPG차량이라서 가스가 샙니다.

김원개위원

가스가 새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불가피한

김원개위원

그 차가 몇 년쯤 됐습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10년 됐습니다.

김원개위원

내구연한이 넘은 것 같아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내구연한이 7년이니까 넘었습니다.

김원개위원

내구연한이 넘었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작년까지는 내구연한이 6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10월부터 7년이 돼가지고 1년이 늘어났어도 그래도 넘었습니다.

김원개위원

그래도 10년 됐다는 말씀이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김원개위원

가스가 새면 자체 정비팀에서 정비하거나 그래도 나가서 해도 안 됩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저희 청소행정과에는 정비팀이 있습니다. 크린센터에 정비팀이 있는데 그 정비기술자 우리 직원입니다. 직원이 아무리 고치려고 해도 가스누출된 것은 잡을 수가 없어서 서울시 차량센터가 또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이것을 잡을 수가 없어서. 그런데 우리 기계직 정비하는 직원들 말에 의하면 이 차량은 고속도로를 달리고 10년 동안 그런 게 아니고 주로 뒷골목을 달리다 보니까 LPG차량이다 보니까 이게 잡을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이 차량이 꼭 있어야 됩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김원개위원

그러면 폐차를 해야지, 현재 있는 차량은 폐차를 해야 될건데.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이 차량이 없으면

김원개위원

이거 없으면 뭘로 순찰하십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러니까 이 차량이 없으면 순찰을 못 하니까 가스가 새는데도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스가 샌다는 것은 우리 과장님들도 이 차를 많이 타봤거든요 35개 과가 있는데. 그런데 이구동성으로 위험하다, 저도 참 위험합니다. 제가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김원개위원

가스가 새고 폐차기준이 됐다라면 폐차해야 되는데 우선 예산이 없어서 잘라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과에서는 절실히 필요한 차라고 생각이 드는가 보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청소행정과는 민원도 많고, 이 차량을 전부 직원들이 운전을 해서 가거든요. 저도 이 차량을 타는데

김원개위원

예, 참고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원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511페이지 주민자율청소 활성화 있죠. 이 비용이 얼마입니까? 주민자율청소 활성화에 대한 비용이 얼마나 책정됐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주민자율청소활성화요.

임창빈위원

511페이지 상단에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2,547만6,000원입니다.

임창빈위원

주로 어디에, 주민자율청소인데 주로 어디에 쓰여요? 이 비용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자율청소는 비용이 주로

임창빈위원

주로 어디에?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일반수용비 밑에 나와있는 대로 일반운영비에 편성이 되어 있고요.

임창빈위원

자율적으로 하는 청소인데 비용이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과장님.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주민자율청소인데

임창빈위원

말 그대로 자율청소 아니에요 자율청소. 그런데 왜 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조금만 들어 가야지 너무 많지.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주민자율청소라는 게 저희가 신청을 받은 인원이 1만2,000명 정도 됩니다.

임창빈위원

그래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동별로 3% 정도 됩니다. 이 내용이 뭐냐면 자기 집, 내점포 앞은 자기가 쓸자 이런 내용이거든요. 봉사단원들한테 표창장도 주고 내집, 내점포 앞 홍보도 하고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임창빈위원

관악구는 상태가 어때요? 서울시에서 청소상태 점검한 결과 몇 위에요? 관악구가, 현재상태가. 서울시에서 몇 위예요 청소상태가.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이번에

임창빈위원

1년에 몇 번씩 점검하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임창빈위원

몇 번씩 하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1년에 한번 합니다.

임창빈위원

그거 밖에 안 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이번에는 서울시 25개 구에서

임창빈위원

몇 등 했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모범구를 수상했습니다.

임창빈위원

몇 등?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12등 안에 들어야 모범구를 하는데

임창빈위원

몇 등 했냐니까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8등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8등 했어요. 비용 들어가고 하니까 더 깔끔하게 청소해서 등수 안에 들게 해야지요. 그렇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514쪽에 환경미화원 인건비 이거 비용이 어때요, 과장님 볼 때 비용이 많다고 생각합니까? 우리 관악구에 인원이 몇 명 이에요? 환경미화원이 현재.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현재 162명입니다.

임창빈위원

올해 현재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임창빈위원

올해 T.O가 얼마에요? 원래 구에서 정한 인원이 몇 명이에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원래

임창빈위원

T.O가, 애초에 정원 인원수가 몇 명입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딱히 정해진 인원수는 없고요.

임창빈위원

그럼 무조건 기분대로 늘리고 줄이고 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옛날에 매일 수거할 때는 정원이 200분 정도 됐는데 지금은 저희들이 155명으로 보고

임창빈위원

T.O를?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T.O를요. 방침을 저희들이 딱 정했습니다 이번에. 여러차례

임창빈위원

인건비는 어때요? 155명인데 인건비가 어때요 과장님이 볼 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인건비는요

임창빈위원

1인당 얼마 입니까? 미화원이 1인당 평균 봉급 얼마나 돼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곤란합니다마는 이게 25개 구청이 다 똑같고 저희들이 평균으로 환산해 보니까 임금은 저희들이 별도계산을, 소요되는 비용 있지 않습니까? 옷도 있고

임창빈위원

그것 빼놓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것 포함해서 계산해 보니까 평균 7,700만원 소요됩니다.

임창빈위원

1인당 연봉이 ?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 속에는 의복비도 있고

임창빈위원

식대 다 포함해서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한 명을 이렇게

임창빈위원

배출하는데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창빈위원

7,700만원?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모든 예산소요액이 그 정도 됩니다.

임창빈위원

과장님 볼 때 비용이 이 비용이 많다고 생각해요, 적다고 생각해요?
다고

적다고

생각해요?청소행정과장 유정상 저는 이제 많고 적고가 판단하는 기준이 안 서는게 25개 구청이 동일하거든요. 단체협약을 해서 그 기준으로 산식을 하기 때문에 25개 구청이 동일합니다. 그래서 이게 많다 적다 이렇게 판단하기가

임창빈위원

이분들이 고생 많이 하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고생을 많이 하시죠.

임창빈위원

그러니까 이 금액은 잘 보신 거지요. 작년보다 줄은 겁니까? 이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작년보다 줄지는 않고요, 거의 동일합니다.

임창빈위원

여기는 보니까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작년보다 다섯 분 정도 적게 편성을 했지요. 저희들이 최종 방침에 정원을 155명으로 갔기 때문에.

임창빈위원

줄은 금액이 인원이 줄어서 줄은 거예요 아니면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인원이 적어서요.

임창빈위원

인원이 적어서.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임창빈위원

예, 알겠습니다.

장현수위원장

임창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입니다. 자꾸 중복질의가 되는 것 같아 죄송한데요, 그래도 한 가지 질의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환경미화원이요, 지금 여기 보니까 155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인원이 155명인가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현재는 162명입니다.

이복례위원

162명이에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왜 내년 예산에는 155명분을 잡았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원래 160명인데, 두 분은 복귀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원래 160명었고요, 최근에 복귀하신 분들 두 분이고 160명이었었는데 작년도 예산편성은. 그런데 금년도에 예산도 긴축이 되고 그리고 저희들이 정원을 최종방침을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8번 정도 토론을 거쳐서 정원을 155명으로 보면서, 그러면 5명에 대한 작업량이 있기 때문에 지금 타구 실태도 저희들이 다 파악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반장이라고 표현하신 연락원 분들한테 다른 분의 2분의 1정도 작업량을 주기로 이렇게 방침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모자라는 다섯 분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작업량을 소화하는 것으로 해서 155명으로 잡았습니다.

이복례위원

과장님 설명은 155명이 현재 현원으로서 관내 전체를 수용하고 있는데 160명 정도로 해서 인건비는 나가되 그 인건비를 155명에게 나누어 지급해 주겠다 이 말씀이에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이복례위원

그럼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금년도에는 160명이었는데 내년도 예산이니까, 내년도 예산은 155명이지 않습니까? 예산서 보면.

이복례위원

예.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그래서 5명이 줄어드는데 그것은 긴축예산을 편성을 했고, 그러면 올해는 160명이 일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155명이면 5명 작업량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장님들이 일부 작업량을 다른 분보다 한 2분 1정도 작업을 하는 것으로 내부방침을 정하고 소화를 했다 그런 말씀입니다.

이복례위원

5명 정도가 더 있어서 일을 해야 되는 양을 155명이 나누어서 하는 걸로 했다 이거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155명으로 커버가 가능하다는 결과도 나와요? 현재.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벅차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155명이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돼요? 그런데 왜 상임위에서는 더 증액을 해서 줬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제가 기억하기로는 저는 질의하신 위원님이 과에서 예산편성 요구한 인원이 얼마냐 160명이다, 그러면 재정프로그램에 나오기 때문에 저희 과 입장에서는 금년도하고 동일한 수준으로 160명을 편성을 했는데 최종 조정은 155명이다. 155명이 왜 했냐 이야기는 답변이 없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어쨌든 과장님 답변은 155명으로 관내 모두 다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 말씀이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았고요. 우리 청소행정에만 100억원 정도 들어갑니다. 많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작은 돈 아닙니다. 정말 최일선해서 아주 환경에 앞장서서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아마 보건복지 상임위에서도 이렇게 마음을 써주셨으리라 믿어요. 무슨 말씀이신지 예결특위 위원님들께 상의를 한번 해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제가 설명을 좀 충분하게 못한 점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복례위원

무단투기방지 있죠, 512페이지에. 전담반이 구성이 돼 있나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어디쯤?

이복례위원

각목명세서 512페이지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무단투기 단속공무원이요.

이복례위원

전담반이 구성돼 있냐고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몇 명으로 되어 있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22명 운영하고 있고요, 33명은 수시로 해 가지고 53명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22명은 전담반이에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누구로 구성되어 있어요? 공무원이에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무기계약직 인원입니다.

이복례위원

무기계약직?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기간제 근로자요, 무기가 아니라 기간제요. 죄송합니다.

이복례위원

기간제 계약직으로 되어 있다는 말씀이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33명은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33명은 동주민센터 청소담당 그리고 우리 청소행정과 직원 이렇게 편성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구청 담당직원 이게 33명이나 되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인원 21명하고요,

이복례위원

청소과 담당하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작업팀하고 기능직 직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게 전담반이 해 본게 있어요? 실적이.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무단투기 단속실적이 금년도같은 경우 3배 정도 많이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몇 건이나?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1만6,000건 정도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예?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1만6,000건 정도요.

이복례위원

과태료 부과한 것도 있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몇 건이나 있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10월 말 현재 1만6,000건 중에서 1만5,000건 정도 부과를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거의 과태료 부과하셨네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단속하면 과태료 부과하게 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 전담반은 매일 나가나요 아니면 정해 놓고 격주로 나가나요, 격일로 나가나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동주민센터에서는 기간제근로자하고 직원하고 거의 매일 나가고요, 저희 청소행정과 직원들은 주로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나갑니다.

이복례위원

그렇게 많이 나가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단속을 해달라는 전화민원이 꽤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 실적은 지금 1만5,000건이라고 하셨고, 작년에도 그 정도 됐나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작년에는 제가 5,800건 정도 되는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왜 작년에는 줄었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작년에는 기간제 근로자 스물두 분이 안 계셔가지고 직원만 하다보니까 실적이 좀 낮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복례위원

무단투기단속 전담원 중에 담배꽁초나 휴지, 껌 이런 것도 하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이런 과태료도 우리 관내에서 단속한 건수가 많아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그게 대부분을

이복례위원

그게 대부분이에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전철역 주변에

이복례위원

아니, 아직 주민들이 이게 익숙하지를 않아가지고 과태료를 물으라 하면 안 버렸다고 발뺌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며, 뭐 이랬다 하면서 시비하고 싸움을 일으키고 하더라고요 보면. 그런데 계도가 아직 잘 안 됐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전담반 운영을 하면 우선 홍보를 더 많이 해서 주민들의 인식이 개선되어야 전담반 구성해서 단속하는 것보다는 그게 선순위로 이루어져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찌 보면 세수수입에도 증액이 돼서 좋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그 모든 것들이 우리 주민들의 주머니에서 나온다고 생각을 하면 가슴이 아프거든요. 이렇게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에. 그래서 그런 것도 같이 병행을 해서 하셨으면 싶습니다.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앞으로 홍보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123페이지에 동물사체위생적처리 시스템 운영이라고 있는데요, 동물시체는 어떤 방법으로 처리가 되나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동물사체는 생활폐기물, 종전에는 생활폐기물에다가 넣는다거나 길에 방치되면 애완동물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상당히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위생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동물사체를 kg당 4,000원 의료폐기물전문처리업체에 위탁처리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렇습니까? 저는 혹시 다른 데 이용하지 않나 해서 궁금해서.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실제 위탁처리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예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복례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잠깐 한 가지 빠져 가지고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무단투기 포상금이 있어요 513쪽에. 이거 새로 한 건가요 아니면 작년에도 했나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했어요. 지급된 사실이 있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여기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은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금년도에. 전부 작년도에 했던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복례위원

제가 걱정되는 건, 올해 몇 건이나 나갔죠?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어떤 것 말씀하시는 건지?

이복례위원

포상금.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무단투기포상금, 올해도 했다면서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무단투기포상금이 금년에는 100만원이었거든요.

이복례위원

그래서 나갔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포상금이 지급됐냐고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수당이 지급됐습니다. 47건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47건. 주로 어떤 건이었어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무단투기포상금은 담배꽁초는 3,000원이고요, 생활폐기물은 4만원입니다. 그러니까 금년도에 예산이 1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서른일곱 분 정도 그러니까 담배꽁초, 생활폐기물 포함해서 이렇게 나간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47건이 아니고 37건이에요?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47건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래서 100만원이 다 나갔어요? 포상금이.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95만7,000원.

이복례위원

알았어요. 그걸 제가 말씀 드릴려고 그러는게 아니고 포상금 제도가 있게 되면 파파라치처럼 이것만 따라다니면서 하는 분이 계세요 그것만 노리고. 그러면 어찌보면 버려서는 안 되지만 시민의식, 주민의식이. 그런데 우연찮게 선의의, 억울한 그런 것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굳이 이런 포상금 제도를 해야만 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작년에 했는지 안 했는지 상임위가 아니라서, 제가 잘 못 봤는지 몰라서 한번 여쭤본 건데. 어떠세요, 과장님 생각에 이 포상금 제도 폐지하면 안될까 싶은데. 올해는 500만원,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포상금은 조례에 정해져 있어서 금년에는 50만원 줄었습니다마는 그게 서울시 같은 데서 조례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각 구별로 다 실적을 내거든요. 그런데 한 건도 없어버리면,

이복례위원

해야 된단 말씀이지요? 알았습니다.
정상

유정상청소행정과장

예, 꼭 있어야 됩니다.

이복례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와 관련 없는 사안은 가급적 질의를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녹색환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녹색환경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녹색환경과장 문영자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은 잘 모르실 건데, 제가 한번 궁금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녹색환경과에서 정화조 관계 하시는 거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이정희위원

정화조를 묻었잖아요, 예를 들어서 정화조 큰 걸 묻었어요. 그 안에 통이 또 있지요? 과장님은 아파트 사셔서 잘 모르실지도 몰라. 그래서 담당자가 대답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건평에 따라서 정화조를 묻잖아요. 그런데 저희 집 뒷마당에 큰 거 2개 묻혔어요, 건평이 넓어서. 정화조를 청소하러 오면 그 안에 있는 통을 바꾸라고 해요. 그런데 저는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그래서 통을 바꿔야 되는 건지, 그게 예를 들어 사용연도수가 있는 건지. 본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큰 고무통 같은 게 묻혔잖아요, 그 안에 다른 통이 있는 것 같아요. 그 통이 샐 리가 없는데 맨날 통이 샌다고 바꾸라고 하는 건 어떤 뜻인지, 정화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제가 잘 모르니까 그 부분은 팀장님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광철

김광철환경지도팀장

녹색환경과장 대신해서 환경지도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정화조 종류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콘크리트식으로 돼 있는 것도 있고, 부패탱크조로 돼 있는 것도 있고 해서 원리가 변이 내려가서 부패를 시켜서 넘쳐서 깨긋하게 정화시켜서 나가는데 슬러지가 많이 남기 때문에 1년에 한 번씩은 슬러지 제거를 위해서 정화조 차가 수거를 해가는 겁니다. 정화조를 보면 콘크리트로 돼 있는 것도 있고 부패식도 있고 일반 가정용 적은 건 FRP라고 하나요, 플라스틱용기처럼 돼 있는 게 있는데 이게 상당히 오랜, 사용기한은 없습니다. 오래 하다보면 찌꺼지가 쌓이고 해서 환경부에서 기준을 정해주거든요, 두께를. 그런데 그게 잘못 돼 있거나 아주 오래된 것들은 일부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정화조 새는 게 있습니다.
팀장님.
광철

김광철환경지도팀장

예.

이정희위원

PP용기라든가, 제 집을 제가 지었습니다. 시멘트로 하는 정화조도 봤고 용기로 크고 작은 걸 묻는 걸 봤어요. 원 용기는 큰 걸 묻었잖하요. 큰 걸 묻어서 그 안에 또 통이 있어요. 통이 있어서 거기로 물론 정화해서 나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 안에 통을 얼마만큼 있다 바꿔야 되는 건지, 안에 통.
광철

김광철환경지도팀장

그거 기준은 없습니다. 없는데 환경부에서 만들 때 FRP두께나 이런 기준은 있거든요. 10년, 15년 전에는 그런 규정이 없었기 때문에 얇은 걸 묻었을 경우에 손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깨졌거나,

이정희위원

팀장님 저하고 말씀이 잘 안되는데, 원래 통 안에 그러니까 mm수 있는 두께용기가 있고, 아주 큰 용기잖아요. 옛날 지붕에 많이 올려있던 물탱크같은 용기가 있잖아요. 그런 용기를 묻었고 그 안에 동그란 통이 또 있어요. 그 통을 바꿔야 되느냐 묻는 거예요 그 통을.
광철

김광철환경지도팀장

그게 손상되는 경우에는 바꿀 수밖에 없지요. 부패가 안되니까요.

이정희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 통이 손상된 건 어느 걸 보고 손상됐다고 하는 겁니까?
광철

김광철환경지도팀장

거기까지는 저도 기술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 안에 플라스틱이 아니고 고무통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시간이 많이 가서 질의를 오래 하면 눈총 받을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질의드리기 전에 하나 여쭤볼게요. 정화조 청소차량 있잖아요, 그 차량이 미관을 해친다고 해서 5대 때 덮개 설치하는 걸로 해서 예산편성을 해드렸거든요. 그게 다 설치가 됐나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다 됐습니다.

이복례위원

다 됐어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봤는데 그냥 다녔어요. 그래서 아직도 이걸 안 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건데 그때 차량이 모두 몇 대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23대입니다.

이복례위원

23대 다 했다는 얘기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대당 6~700만원 정도 하는 걸로 기억이 나는데.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600만원 정도 예산 잡았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당시 6~700만원으로 기억이 나요. 그걸 다 했어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다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그게 왜 그냥 다녔지요? 한 번 보세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다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한 번 점검을 해보세요, 과장님. 그거 점검 부탁을 드리고요. 혹시 그런 차가 있나 한번 보시고.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각목명세서 528쪽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해서 금빛어린이집을 처음 실시하신다고 했네요? 7,200만원 정도 들여서.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금빛어린이집을 가봤는데 제가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우리 구 재산이에요, 토지, 건물까지 전체 다?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어린이집 관리는 제가, 그거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여기에 태양광,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공공시설에 설치하게 돼 있기 때문에 금빛어린이집을 선정해서 거기다 태양광 발전을 하는데 토지라든가 저희 구로 돼 있는지는 모르겠고 우리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설치하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제가 질의드리는 건 거기가 만에 하나 공유재산이 아닌 세를 얻어서 한다, 기간이 만료됐다, 이사를 가야 된다 그러면 발전시설을 설치해 놓고 떼어가지고 올 수는 없잖아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저희가 가정복지과에 추천을 받아서 했기 때문에 그런 건 감안해서 저희한테 추천해 줬을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거까지 확인을 해보셔야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했습니다. 자료 드리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게 자그마치 7,200만원인데 저는 그게 생각이 나서 만일에 전세가 들어있다면,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이복례위원

그게 아니라면 다행이에요. 이걸 하면 어느 정도나 절감될 수 있나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어떤 게요?

이복례위원

현재보다 설치를 하면 절감액이 어느 정도 되냐고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사실상은 현 시점에서는 그렇게 많은 게 절감되는 건 아닙니다. 미래를 보고, 몇 년을 두고 효과가 있는 것이지 당장은 그렇게 많은 효과를 보고있지는 않습니다.

이복례위원

태양광 발전이 태양을 통해서 열을 받아서 전기로 해서 쓰는 거 아니에요. 그거 맞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런데 왜 이게 설치를 한 후와 전과의 비교평가를 안하고 해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설치비 들어가는 거에 비해서 많지 않다는 얘기고요. 1KW에 80원 정도 절약은 됩니다.

이복례위원

7,200만원 정도를 들여서 설치를 하게 되면 온수만 할 것인지 냉난방이 다 될 것인지 이런 설계나 계획은 안해 보셨어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전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전기만?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전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왕에 하면서 거기에 전기사용료만 절감하기 위해서 한다 이거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그렇게 돼 있습니다. 국시비보조사업이 돼서.

이복례위원

웬만하면 가정집에는 온수 다 해서 해요. 온수 같은 것도 이왕 하면서 조금 더해서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 설치비가 이렇게 비싼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온수를 한다고 하면 설치비가 더 들어갑니다. 온수 설치비가.

이복례위원

전기만 오히려 하는데도 설치비가 이렇게 비싸든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걸 어느 정도 설치 후에 에너지절감이 되는지 비교평가는 안해 보셨다는 얘기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저희가 KW당 80원 정도 절약되고, 설치비하고 이런 걸 따져서 한다면 10년 이상 돼야 이게 같아지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여기 자료에 보면 발전용량이 10KW인데 금빛에 사용량은 얼마인가요? 전기사용량은.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제가 정확하게 파악은 못하겠습니다. 아마 5~600KW 정도는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아주 미비한데.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굉장히 그렇지요.

이복례위원

굳이 그렇게 미비한 걸 7,200만원씩 들여서 꼭 해야만 할까 걱정이에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국책사업으로 현재 그걸 하기 때문에.

이복례위원

국책사업이라고 할지라도 작은 돈이 아니잖아요. 일반 가정집에 몇백만 원짜리 설치해 놓으면 온수 쓰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이거 7,200만원짜리란 말이에요. 어쨌든 알았습니다. 그걸 한번 잘 비교평가도 해보시고, 이걸 꼭 설치해야 되는지도 보시고, 설치해서 나쁠 건 없겠지만.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원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원개위원

김원개 위원입니다. 526쪽을 봐주십시오. 제일 하단에 보면 상임위에서 삭감된 겁니다. 인건비에서 감액이 됐는데 지금 이 인건비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 나간 겁니까?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그건 저희가 공중화장실 23개가 있는데요, 공중화장실 청소해 주는 인건비입니다.

김원개위원

그러면 23명에 대한 인건비입니까?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김원개위원

계상이 최저봉급으로 결정된 겁니까 아니면 임의적으로 과에서 결정된 건 아니겠지만, 어떻게 결정됐는지 과정 좀 설명해 주세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산을 보면 작년에 비해서 1,578만6,000원이 증액된 사항인데요, 증액된 사유가 뭐냐면 내년도에 기간제 시간당 최저입금 기준금액이 4,320원으로 통과가 됐습니다.

김원개위원

4,360원?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4,320원.

김원개위원

최저임금이?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최저입금입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맞춰서 예산편성을 했기 때문에 작년보다 1,578만6,000원이 증액된 사항이거든요. 임금관계기 때문에 조정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원개위원

4,320원 최저임금을 결정한 건데, 상임위에서 삭감된 것은 어떤 걸로 삭감된 겁니까?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상임위에서는 저희한테 그런 질의가 사실 없었습니다.

김원개위원

없었어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아마 증액을 했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나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김원개위원

아마 이유가 있을 것도 같은데, 그러나 최저생계비에 미치는 임금을 삭감한다는 것은 잘못된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람이 인체구조상 동맥과 정맥이 있는 임금이란 것은 동맥과 정맥의 역할을 하는 거지요. 그밖에 몸에 살을 찌고 안 찌고 하는 것은 해당이 안 되는데, 다음 문제지만, 임금을 삭감하는 것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삭감해도 처리가 가능하겠습니까?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이건 정말 살려줘야 될 예산입니다.

김원개위원

잘라지면 사람도 죽을 상태가 되는. 동맥과 정맥이 움직이지 않으면 죽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이건 위원님들한테 부탁드리는데요, 최저임금으로 해서 편성한 거기 때문에 꼭 해주셔야 됩니다

김원개위원

최저임금으로 된 건데 이렇게 됐다. 알겠습니다. 더 길게 되면 시간 끌고 해서, 참고하겠습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원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김원개 위원님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임금을 증액시킨 걸 우리가 감액했어요. 그때 우리가 올해 2010년 최저임금과 2011년 최저임금을 물어보지 않은 거지요, 질의를 안 한 거지요 결론은. 그런데 최저임금이라는 게 매년 오른다는 생각은 안 하고 증액이 됐기 때문에 우리가 감액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2010년도보다 2011년도 최저임금이 인상된다는 걸 알아서, 인상분이라고 해서 증액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걱정은 안 하셔도 되고요. 아무렴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최저임금제를 무시하면서 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렇게 상임위원회를 꼭꼭 짚으면 안됩니다. 알았습니까?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저도 증액은 있어서,

이정희위원

그래서 우리가 설명을 들으면 그걸, 아무렴 최저임금 증액한 걸 감액했겠습니까. 동맥까지는 안 자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송도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아까 이복례 위원이 말씀하신 부분에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정화조 푸는 차 있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

600만원씩 지원해 가지고 덮개를 만든 쪽이 어디에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쪽이 어디냐고요? 전체.

송도호위원

전체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전체를 다 해서.

송도호위원

호수가 밖으로 나와서는 안되겠네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호수가 안 들으로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밖에 나와 있는 부분은 잘못돼 있는 거지요? 그렇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만약에 600만원을 지원해 줬는지 아직 처리가 안돼 있는 차가 있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23대가 덮개함 설치한 걸로 보고 받았습니다.

송도호위원

조금 전에 이복례 위원님도,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그 부분은 어떤 차인지 모르겠고요.

송도호위원

제가 사진을 찍어놓지 않았는데 저도 봤어요. 23대라고 했나요? 직접 전수조사 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다음에 대로변에 대형건물 화장실 개방하고 있지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

지침이나 근거조항에 의해서 개방을 하라고 한 건가요? 아니면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있어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송도호위원

지금 그렇게 안 한 곳이 많던데요.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대부분 건물주들이 꺼려하지요.

송도호위원

근거조항이 있으면,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전부다 하는 건 아니고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겁니다. 강제로 하라고 할 수는 없는 거고.

송도호위원

강제는 할 수 없고. 설득을 해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큰 건물은. 신림사거리나 이런 경우. 527쪽을 보면 민간개방화장실지원 해가지고 5만원 곱하기 16개소 12개월 했는데 이 부분은 어디예요? 16개소 장소가.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자료를 좀 주시고요. 꼭 해야 될 예를 들어서 봉천역 사거리랄지 신림역 주변이랄지 이런 부분들은 큰 건물들 1층 화장실을 개방해서, 그분들이야 잘 사는 분들 아닙니까. 어려운 분들 지나다가 급한데 못 쓰시는 분들 위해서 화장실을 개방할 수 있도록 홍보 좀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영자

문영자녹색환경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송도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녹색환경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녹색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9명)

18시15분 회의중지

18시2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세입예산은 173쪽에서 179쪽까지이며, 세출예산은 661쪽에서 731쪽까지입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김재갑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안녕하세요? 정예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저는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24쪽에 에이즈관리사업에 대해서 현재 관악구가 에이즈환자가 몇 명이나?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132명입니다.

정예숙위원

132명.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고 계십니까?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132명 관리하면서 계속 전·출입이 있습니다. 다른 구에서 사시다가 오시는 분들이 있고 또 다른 구로 가시는 분들도 있고. 이분들이 오시면 저희가 1년에 수시로 저희들이 전화를 해서 전화상담도 하고 만일에 보건소 오기를 꺼려하시는 분들은 밖에서 만나서 식사도 하면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수고하시네요. 그러면 1년에 늘어나는 환자는 얼마나 됩니까?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늘어나는 환자가 작년도 대비 한 7명 정도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25명이었는데 좀 줄어들기도 하고, 다른 데로 이사를 가면 줄어들기도 하고요.

정예숙위원

선입견로 에이즈라고 하면 누구든 마음이 그런데요. 과장님, 수고하시네요. 이상입니다.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장현수위원장

정예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667쪽 보면 위풍당당 실버건강세상만들기 프로그램하고 행복한 여성건강교실 프로그램운영, 찾아가는네박자 건강교실 프로그램운영 이거 신규사업이에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신규사업은 아니고요 건강행태 개선사업으로 작년부터 계속 하던 사업인데 이번에 예산이 많이 줄어드는 바람에 부기상으로는 이렇게 적어놓은 사항입니다.

이복례위원

세 가지가 다 올해도 했나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어떤 거요?

이복례위원

위풍당당, 행복한 여성, 찾아가는네박자.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이거 다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다 했어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건강관리 역량강화 홍보 및 교육에 건강한 꿈나무 만들기도 있죠?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이것도 올해 했나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예, 올해 다 시행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랬어요. 평가가 어떻게 나왔어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대단히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요

이복례위원

평가를 몇 번이나 해보셨는데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어디요?

이복례위원

세 군데 다요. 위풍당당 노인교실은 보건행정과에서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복되는 것 같아요. 주제가 위풍당당 노인교실은 아니더라도 찾아가는 건강교실인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중복돼서 하는 건데 그게 썩 좋은 프로그램은 아닌 것 같고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위원님, 이 위풍당당 실버건강프로그램은 저희가 노인대학교 16개소가 있는데요 국민건강보험공단하고 노인회하고 결연 추진 중이 아닌 곳

이복례위원

위탁줬잖아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그 이외에 혜택 못 받는 노인대학만 저희들이 찾아가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복례위원

찾아가는 네박자 건강교실에는 동 주민센터나 생활체육교실이나 야외운동이나 이건데 이게 주로 어떤 거예요 성격이?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찾아가서 운동하시는 분들 체지방도 분석해 드리고 영양같은 거, 금연

이복례위원

이게 성과가 좋았어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예, 좋았습니다.

이복례위원

여기 보면 BMI 25 미만 성인 3,000명이라고 했네요. 이거 설명을 해줘 보시겠어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몇 쪽 보고 말씀하시는 거죠?

이복례위원

주요업무계획 12쪽을 봐 주세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BMI라는 건 비만인지 아닌지 그 여부를 측정하는 용어인데요, 그것이 25 미만인 성인 3,000명을 대상으로 해서 한다는 사업입니다. 이 3,000명이라는 숫자는 딱 3,000명이 아니고

이복례위원

알았어요. 용어라는 얘기죠?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괜찮다 이거죠, 호응도가?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평가표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실 수 있으세요?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예.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37쪽 보면 직장여성을 위한 토요 특화사업이 있네요. 총사업비가 1억1,100만원 시비 100%가 있는데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위원님, 죄송하지만 이건 지역보건과 소관 사업 같은데요. 37쪽 말씀하시는 거죠?

정예숙위원

예.
재갑

김재갑보건행정과장

이건 저희 과가 아니고 지역보건과 소관 사업입니다.

정예숙위원

알겠습니다.

장현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보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과장 한주원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원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원개위원

간단히 하나만 묻겠습니다. 김원개 위원입니다. 705쪽 상단에 인플루엔자 4,500만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이것은 예방접종을 위한 돈입니까? 과장님, 작년도에 신종플루에 걸렸던 사람이 몇 명이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신종플루 감염자 숫자 말씀하십니까?

김원개위원

예, 감염자.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감염자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방역팀에서 숫자를,

김원개위원

8,730명인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잘 정리가 돼 가지고 우리 관악구는 문제없었는데 4,500만원이 예방접종 약대입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거는 독감예방접종 관련 약품입니다.

김원개위원

아주 열심히 하셨는데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년 봄까지 악성 인플루엔자 같은 게 걸리지 않도록 보건을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원개위원

더 묻고 싶은데 시간 관계상 이거 하나만 묻고 끝내겠습니다.

장현수위원장

김원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정예숙 위원입니다. 주요업무계획 37쪽 직장여성을 위한 토요 특화사업이 있네요. 총 사업비가 1억1,100만원이고 그게 100% 시비인데요, 공무원들이 토요일까지 근무를 해 주셔서 직장인한테는 큰 보탬이 돼서 감사하고요. 그런데 우리 보건소 직원들 고생을 하시는데 구비는 전혀 없나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이건 시비로 지원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정예숙위원

구비는 없습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정예숙위원

내년부터는 구비도 좀 하셔서.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정예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철위원

이상철 위원입니다. 10월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하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이상철위원

유종필 구청장이 주민과의 대화 때 건의가 됐었는데 동 전체를 하루에 하니까 노인들이 아침 일찍 나와서 저녁 늦게까지 대기실에서 10월달은 날씨가 쌀쌀한데 있을 데가 없어서 밖에 있어서 모양도 안 좋고 오히려 그분들의 건강을 해친다 했는데 그 개선사업으로 어떤 주민이 건의를 했어요. 한 동에 이틀을 해서 이쪽 오게 하고 다음에 이쪽하고 해서 늘려서 해달라는 건의가 있었는데 거기에 대한 검토가 있었습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금년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을 10월 6일부터 21일까지 21개 동을 하루에 2개 동씩

이상철위원

2개 동씩 했어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하루에 2개 동씩 인력을 두 팀으로 구성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한 팀당 16명씩 해서 한 팀에 의사 세 명, 간호사 열 명 이런 식으로 편성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저희도 어르신분들 대기하는 문제 때문에 동 주민센터 즉, 동장님들한테 협조를 받아서 장소를 마련해서 시행을 하면서 가급적이면 넓은 장소로 또 외부로 노출되지 않은 그런 장소로 많이 요구를 했습니다만 각 동에서는 아직 여건상 그렇지 못한 일부 동이 있었고 또 합친 동 같은 경우는 다른 동보다 접종인원이 많았기 때문에 어르신분들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그런 사례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방접종 끝나고 나서 올해 건의도 받고 그동안 동에서 있었던 일들을 조사하고 분석을 해서 내년도부터는 좀더 나은 방법으로 어르신들이 대기하는 시간도 짧아지도록 또 장소적인 문제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철위원

개선을 하겠다는 거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이상철위원

서림동 같은 경우는 노인들을 2층 강당에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 거기에 모시게 했으면 좋은데 밖에다 모셔가지고 사람들이 웅성거리면서 여러 가지 혼잡을 가져오더라고요. 그런 문제점 잘 검토해서 노인들이 오래 지체 안 하도록 잘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철위원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상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치매센터하고 정신보건이 직영하기로 했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왜 여기 민간위탁금으로 나와 있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산은 저희가 상임위에 치매센터하고 정신보건센터가 심의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직영이 결정되고 나서 예산편성에 조금 시간이 모자라서 수정안으로 제출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제가 얘기하느라고 잘 못 들었는데 죄송합니다 과장님. 사업명세서에 기록상 그렇게 했다고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수정안으로 제출을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수정안으로.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러면 명목을 수정해서 이렇게 해서 이상 없는 거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이대로 가는 거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여기 목에 그렇게 잡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703쪽을 보면 예방접종 부작용이 있어서 처리비를 했다는데 올해 부작용자가 있었나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금년도에는 독감 예방접종에서 부작용 발생 사례가 없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없었어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이복례위원

다행이네요. 여기 40만원을 잡아놔서 걱정이 돼서 여쭤봤습니다. 없었다는 말씀이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없었습니다.

이복례위원

혹시 작년에도? 작년에는 병원에서 했으니까 상관이 없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작년에는 병원 접종을 했었고요.

이복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결핵약품 해서 706쪽에 있네요. 5,000원×50명 돼 있는데 1년에 결핵약품을 타러오는 환자가 평균 50명 정도 됩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그거보다는 자료를 확인하고 결핵 감염자수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10월 말 현재로 환자 등록자가 191명입니다.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추구관리라고 해서 약을 잘 복용하도록 계속해서 전화도 하고 현장방문도 가고 또 보건소 약 타러 오면 객담검사라든가 이런 검사를 해 가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191명이 있는데 왜 50명분만 약품을 추가하는 거죠? 재고가 굉장히 많이 있다는 거예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면요? 최소한 191명이 있었으면 내년에 예산을 한 200명분은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결핵사업은 국가관리사업이기 때문에 결핵 약품 관련해서는 다 국가에서 지급을 해 줍니다. 그리고 저희가 잡아놓은 것은 그 사람들이 영양제를 보충하도록 그 부분에 대한 걸 잡아놓은 겁니다. 전체 인원이 다 영양제를 먹어야 될 상황은 아니니까 이 정도 인원만 잡아놓은 것 같습니다.

송도호위원

심한 환자들만 잡아놓은 거라고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러면 그 밑에 성병약품 부분도 그런가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성병약품은 치료제 개념입니다 이건, 영양제 개념이 아니고. 성병 감염자들은 우리 보건소에 와서

송도호위원

올해 왔던 인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올해 성병 검진실적이 1,099명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다 성병에 감염된 건 아니니까요, 그 중에서 발병되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저희가

송도호위원

실제로 걸린 사람은 몇 명 정도에요? 만성적으로 돼 있는 분도 있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성병에 대해서요?

송도호위원

예, 없어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만성이라는 표현은 좀,

송도호위원

제일 위 중간에 보면 만성전염병 관리 해서 결핵, 성병 등 써 놨는데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여기서 말하는 건 결핵은 만성병이 맞지만, 성병도 종류에 따라서는 급성으로 오는 것도 있지만 또 에이즈도 성병의 일종으로 보니까 그런 건 감염되는 기간도 길고 잠복기간이길기 때문에 만성병으로 분류를 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송도호위원

이 부분은 치료약을 50인분만 내년도 거 확보하는 거 아니에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런데 올해 몇 명이 걸렸는데요? 없으면 자료로 대체해 주시고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별도 확인해서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학생 척추측만증 검진 있죠, 그건 검진을 어떻게 하나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이 부분은 우리가 학교를 하나 시범학교로 선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송도호위원

직접 나가서 하나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아니요,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협회인가 있습니다. 거기에다 의뢰해서 거기서 결과를 저희한테 통보해 주면 저희는 학교에다 또 알려주고

송도호위원

한 학교를 선정하는데 2,000명 정도 된다 이 말인가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럼 샘플링으로 한다는 결론이네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걸 전체적으로 할 의향은 없고요? 샘플링 하는 이유는 뭡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유병률 같은 걸 조사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또 치료 이런 쪽보다는 학생들이 학업을 하면서 바르게 가지는 자세를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샘플링을 해서 그런 걸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송도호위원

활용만 하기 위해서 한다 이 말이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전 학교를 다 하는 거

송도호위원

샘플링 해 가지고 홍보를 많이 합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송도호위원

어떤 식으로 홍보합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결과에 대해서는 학교측에 통보도 해 주고 또 우리 사업을 하면서

송도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샘플링하는 학교에는 당연히 통보를 해 줘야 되겠죠. 그 외 학교는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냐 이 말이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공문을 보냅니다 그런 쪽에 대해서.

송도호위원

공문 한 장 딱 보내고 만다는 거예요? 아니면 샘플링 얻었으면 홍보자료를 만들어서 가서 어느 학교를 대상으로 검사를 했는데 이런 부분이 나왔으니까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해라 그런 홍보를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개별적으로 신청을 하면 검사는 해 줍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입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면 개별적으로 신청하면 한다는 홍보는 합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그거는 같이 하고 또 우리 새소식지에 알려주고 하는 사항이니까요.

송도호위원

홈페이지도 띄웁니까?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사업이 상반기에 이뤄졌기 때문에 최근에는 안 띄웁니다.

송도호위원

새소식지는 보는 사람이 별로 없죠? 학생들이 보겠어요?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그래도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거니까요.

송도호위원

학교로 공문을 보내든가, 학교 홈페이지에다가 홍보를 하든가 그런 부분이 낫겠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쪽 부분도 검토해 시행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척추측만증 그런 부분을 검사해 주니까 찾아와서 해라 한다면 훨씬 홍보가 낫겠죠?
주원

한주원지역보건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런 부분 홍보 좀 잘 하셔 가지고 했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송도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보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역보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약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의약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선

김경선의약과장

의약과장 김경선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의약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금은 식품진흥기금이 있습니다. 위생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호

은희호위생과장

위생과장 은희호입니다.

장현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위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보건소 위생과를 끝으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제4차 회의는 12월 13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1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8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49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