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천범룡 의원 발언

184회 제11특별위원회2011-06-01

천범룡 의원 프로필 보기 →

천범룡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4회 관악구의회 임시회 제11차 서울특별시 관악구 공공시설 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시설 관계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구에서 관리·운영되고 있는 공공시설물이 본래의 설치목적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그리고 주민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개선해야 될 사항은 없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벌써 종반을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3일 동안은 시설 관계인의 질의와 답변을 통해서 그동안 점검사항을 확인하는 회의가 되겠습니다.

폐회중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관악구 공공시설 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 관계인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안은 지난번 간담회와 각 반장님과 상의해서 관내 경로당 회장을 추가로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관계인 출석요구의 건 부록 참조 다른 의견이나 추가할 사항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관계인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서 질의 및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표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재석위원 11명) 이의가 없으므로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관계인 출석요구의 건을 배부해 드린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관악구 공공시설 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 관계인 출석 질의·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관악구 시설관리공단과 관악문화관·도서관에 대한 관계인 출석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출석하신 관계인께서는 사실에 근거한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고, 사안에 따라서 관련 팀장 및 직원도 답변준비를 해 주시기 바라며, 답변이 미진할 시에는 다음일정에 다시 출석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직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최정석입니다. 관악구 발전을 위한 공공시설 점검에 여념이 없으신 천범룡 위원장님과 특위 여러 위원님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과 경의를 더해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공단은 서울시 여타 공단에 비하면 설립 후 운영기간이 일천하여 현재까지 공단 성과에 대해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는 다소 미진한 부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공단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위원회 위원님들의 점검과 지적을 업무에 수렴하여 공단운영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이사장으로서 지난 공단 업무보고 시 위원님들께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부족했던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면서, 여러 위원님의 심심한 지도편달과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전 직원은 지방자치의 이념을 충실히 수행하여 최상의 경영성과와 구민의 만족을 달성하는 우수공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저희 공단의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혁신경영팀장 박종요 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시설관리팀장 안기홍 팀장입니다. (인 사) 그리고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최성헌 주차관리팀장이 건강상 오늘 정기검진을 받는 날이라 대리로 박종요 팀장이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를 올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업무와 관련해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현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현수위원

장현수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아마도 업무에 익숙해지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전에 인사채용이 능력있고 좀 우수한 인력을 선발하고 공정한 인사관리를 해 왔어야 되는데 제가 본 결과로 봤을 때는 특별채용이 됐든 공개채용이 됐든 사전에 어떤 인원을 확보한 상황에서 나머지 인원은 들러리 역할만 했던 그런 게 명확하게 보인다는 거예요. 서류 채점표를 보면 심의위원회에서 이사장이 선별하겠다는 사람은 50점 만점을 줘버리고 나머지 30점, 20점을 줘서 그렇게 선발한 상황에서 채용공고를 내 가지고서는 우수한 인력을 제대로 선별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이사장님은 차후에 절대로 이런 일이 또 한 번 일어나지 않도록 인사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가 아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채용할 인원을 보면 그 사람이 적정한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그 부서에 적성검사조차도 없고 사업성이 전혀 없는, 확인이 되지도 않는 그런 관계에서 인사채용은 앞으로 좀 자제해 주시고 인사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이사장님께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인사가 만사라고 합니다. 다시 한 번 명심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인사를 하겠습니다.

천범룡위원장

장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관악 발전을 위해서 늘 애쓰시는 우리 공단 이사장님 및 관계 직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신림공영주차장 캐노피 보수공사 있죠, 지난 2010년 9월 곤파스 태풍으로 인해서 파손된 부분.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이복례위원

이사장님은 그 건에 대해서 전혀 모르세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에 태풍으로 인해서 파손된 부분이 있어서 수리한다라고 하는 것은 제가 나중에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복례위원

상세 업무보고는 못 들으셨어요? 현장에 한번 가 보셨나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장은 제가 가서 지시도, 흙이 쌓여 있어서 그대로 방치하지 말고 다시 한쪽으로 거둬내서 물길을 잡아주도록 지시도 하고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흙보다 더 중요한 게 거기 설치물이 날아갔어요. 인명피해가 날 가능성이 있겠죠 다시?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그것을 철저하게 다시

이복례위원

그 공사가 지금 1차 공사가 끝났죠?

천범룡위원장

마이크를 앞으로 놓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질의에만 답변해 주세요. 1차 공사 끝났죠?
2차 공사 할 계획 있죠?
이렇게 1, 2차로 나눠서 하신 이유가 있어요?
그러면 이중 예산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할 때 제대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무리 예산이 그렇다 하더라도? 긴급성을 요하는 거기 때문에 할 때 제대로 해야 예산 절감효과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차, 2차 나눠서 공사하는 것보다는. 거기에 공감하시나요?
이게 지금 2차까지 하면 총 공사 소요비용이 얼마 정도 됩니까?
200만원이요? 2차가?
저한테, 제가 자료요청 했죠? 저한테 주신 거는 237만6,000원이 1차 공사로 들었다고 자료 제출해 주셨어요. 그거하고 180만원이 소요됐다는 거하고 어떤 거를 믿어야 되죠? 왜 통일성이 없죠? 공사비는 똑같을 거 아닙니까. 237만6,000원이 맞아요, 180만원이 맞아요?
그럼 정확히 말씀을 하십시오.
그리고 2차 공사가 얼마 든다고요? 200여만 원 정도 든다고요?
그것도 제가 자료요청했을 때 한 450만원에서 500만원 정도 1, 2차 해서 약 700여만 원 정도의 공사비용이 소요된다고 주셨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적게 들죠? 나머지 2차 공사가 어느 정도인데요?
됐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제 질의에만.... 거기에 소요되는 금액, 자료 정확히 파악해서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곤파스, 작년 9월에 태풍이 불었죠?
그때 풍속이 어느 정도라고 나와 있나요? 당시 태풍의 풍속이?
25에서 30m/sec라?
저한테 주신 자료는 29.5m/sec에서 35.5m/sec라고 했어요. 그 당시 서울의 풍속 속도가. 자료요청 했잖아요, 정확히. 그런데 왜 답변이 번번이 달라요? 그리고 이 자료는 어디서 뽑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지금 주임님이 말씀하신, 저한테 답변하신 25에서 30m/sec, 제가 자료요청한 거에 의하면 29.5m/sec에서 35.5m/sec 이 자료하고 어떤 게 맞는지? 그리고 이 수치는 어디에서 뽑은 거예요?
그럼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셔야지 왜 25에서 30m/sec라고 말씀을 하세요? 그 자료의 수치는 어디서 뽑은 거냐고요?
토목과에서 그렇게 답변을 해 줬다 이거죠?
제가 다음에 토목과에 여쭈어 보고요. 상식적으로 지금 저한테 자료 주신 거에 의하면 29.5m/sec에서 35.5m/sec라면 30m/sec 정도면 허술한 집이 붕괴될 정도의 속력을 낸 겁니다. 또 35.5m/sec라고 하셨어요. 35.5m/sec 정도 되면 기차가 엎어질 정도의 속력입니다. 그런데 9월 2일날 그 속도의 태풍이 불었다는 말씀이죠?
아니 어쨌든 그런 거를 담당 부서에서도 정확히 이 수치가 맞는지를 알아보셔야죠. 그래야 지금 우리 설치를 신림공영주차장은 2009년 12월 준공을 했단 말이에요. 1년 반 여밖에 안 됐는데 보수공사 기간이 어느 정도입니까? 몇 개월입니까?
2년이죠, 그러면 보수공사 기간도 안 지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들여서 공사 했죠? 그 공사한 이유가 바로 이거 아닙니까, 29.5m/sec에서 35.5m/sec로써 자연재해기 때문에 해야 된다, 이 자료를 어디서 냈냐는 얘기예요. 제가 그날 왔던 걸 전부다 자료를 봤습니다. 기상청까지 확인도 하고 다 했는데 서울은 제일 풍속도가 높은 게 중랑구가 29.5m/sec였습니다. 우리 서울은 21.6m/sec였습니다 21.6m/sec. 그런데 어디 29.5m/sec에서 35.5m/sec가 돼요? 이 수치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냐고요? 서울 연합뉴스 보도자료 보면 이렇게 나왔습니다. 뉴스가 오보할 리는 없잖아요. 그럼 분명히 속도가 어느 정도 됐을 때 자연재해로 봐서 우리가 할 것이냐 공사 업체가 할 것이냐 정확히 따졌어야죠. 이거 예산낭비입니다. 인정하세요?
이중으로 예산낭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두번째 질의 드립니다. 신림공영주차장 옥상에 규사처리를 따로 했죠?
그 규사처리 소요비용이 얼마예요?
그렇죠, 약 1,800만원 정도 됐어요. 이게 1, 2층은 규사처리가 돼 있고 3층만 우레탄으로 설치를 해서 나중에 별도로 미끄럼 방지를 하기 위해서 규사처리를 했다는 답변을 해 주셨어요. 그러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1, 2층은 내부입니다. 눈, 비 맞지 않아요. 옥상은 눈, 비를 맞습니다. 그런데 설계할 때 왜 옥상을 규사처리 안 하고 우레탄 설치를 합니까? 설계 계약할 때 왜 그렇게 합니까? 그거 인정하세요 안 하세요?
그러니까 위탁을 관리하는 업체나 위탁을 준 구청이나 그만큼 내돈이 아니라는 것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안일하게 하셨다는 얘기에요. 당연히 옥상은 미끄럽습니다. 오히려 1, 2층보다도 3층을 했어야 돼요 규사처리를. 그런데 어떻게 3층은 빼놓고 1, 2층은 해놓고 3층을 다시 추가 설치토록 추가비용, 예산낭비합니까? 이건 계획적이지 않은가 싶은 의심 들어요, 건설업체하고. 교통지도과 시설비로 투입하신 거지요? 1,800여 만원 정도.
이렇게 예산낭비하지 마십시오. 제가 교통지도과에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우리 부서가 아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발뺌하지 마시고 이게 분명히 1년, 2년이 안됐단 말이에요. 이거 얼마든지 업체에 얘기할 수 있는 거에요. 시공할 때 설계하는 사람이 그 잘못 계약을 했든가 누가 책임을 지지요? 우리 주민의 혈세 낭비했는데 누가 책임 지지요? 예산낭비하신 거 인정하시지요?
그 다음에 세번째 질의 드리겠습니다. 원신공영주차장 174면이에요. 제가 현장에 가서 봤습니다. 관악구에서 두번째로 큰 주차장이에요. 그런데 거기가 재개발계획 때문에 전혀 유지보수를 안 하고 손 안 대고 있어서 많은 군데가 부식돼 있었어요. 예산 타령은 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겁니다. 재개발 언제 될지 모릅니다. 안전에 위험이 있는 곳은 보수를 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그냥 놔두셨어요. 또 한 가지는 신림주차장하고 원신공영주차장하고는 불과 17대밖에 차이가 안 나요. 그런데 수입면에서는 엄청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거 아시고 계시지요?
짧은 시간에 말씀 다 안 드려도,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대부분 관내에 있는 공영주차장은 면수가 없어서 못댈 정도예요. 그건 관리소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도 캐노피 옥상에 설치했지요? 원신도 캐노피 설치가 돼 있었어요, 현장에 갔을 때.
그런데 굉장히 노후됐었습니다. 아시지요?
그게 지금 올해는 기상이변이 있다고 해요. 작년에 왔던 거 보다 더 센 태풍이 오지 않으리라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만일에 그렇게 됐을 때 그 근처가 다 주택밀집지역이에요. 만일에 인명피해가 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대로 캐노피를 방치해 둘 것이냐 그게 저는 큰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제 개인적은 생각은 거기는 차라리 옥상이기 때문에 굳이 캐노피 설치가 필요없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너무 노후화돼서 다 철거해 버리고 노상 그대로 하는 게 인근 주민들에게 태풍이 와도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는 철거하기를 원하는데 나중에 소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시고, 정말 세심하게 현장을 보셔서 보수하는데 얼마 정도 소요되고, 철거하는데 얼마 양쪽을 잘 보셔서 주민의 안전 최우선으로 생각하셔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또 드려야 하니까. 셔틀버스 계약하시지요? 시설관리공단 체육센터 하시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말씀하신 사항은 혁신경영팀장하고 시설관리팀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제가 자료를 요청했더니 상세자료를 주셔야지, 2009년도 2010년도 그냥 이렇게 해서 연간 것만 주셨는데 올해만 보면 1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셨어요. 이유가 있으세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원래 월단위로 계약한 사유는 저희들이 연단위로 계약하면 12월 말로 끝이 납니다. 이사장님 오시면서 셔틀버스의 효율적인 운행방향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계약만료 됐지만 회원들이 셔틀버스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드리기 위해서 부득이 기존에 계약했던 버스업체로 월단위로 계약해서 셔틀버스 운행을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럴 이유가 전혀 안 되는 것 같은데, 아니 저한테 준 자료에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병가로 1월달의 그 상황을 안기홍 팀장께서 숙지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첨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천범룡위원장

이사장님, 잠깐만요. 기본적인 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는 이사장님이 답변을 하시고 이사장님 답변이 곤란하신 사항에 대해서만 팀장님이 나오셔서 답변하도록, 이사장님이 직접 말씀하셔서 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시지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실은 월계약을 해야 될 상황은 보증보험이라고 하는 보험보증이 있어야 공단과, 공공기관과 셔틀버스 지입계약이 되게 돼 있어요 규정상. 그런데 아마 올해로 다다고속이라고 하는 지입업체가 기준에 못미쳐서 보험을 못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하고 계약할 수 없는 상황에 와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취임해서 보니까 셔틀버스를 운행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어서 이걸 타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냐 물어보니까 정 그러면 이미 모든 여행사 업체나 셔틀버스 지입업체들은 계약이 끝나버렸으니까 또 다시 할 수 있는 시간도 없고 해서, 그러면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고 강구했는데 그게 월계약이 가능했습니다. 월별 계약이, 연계약은 규정상 할 수 없고 월계약밖에 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여러 가지를 감안하고 검토해 본 결과 지입제를 폐지하고 우리가 직영하면 버스를 줄여서라도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고 효율적으로 3대 차량에 직속기사들을 고용하면 서비스면이나 여러 가지 안전문제에 효율적일 것 같아서 2대를 줄이고 4대로 직영체제로서 오늘이 첫 운행하는 날입니다.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하다보니까 예산문제가, 제가 파악한 대로는 1억에서 1억5,000여 원의 예산절감 효과도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상황에서 제가 취임하면서 그렇게 하도록 해서 오늘 첫 시행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보증보험 가입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다, 두번째는 기준에 못미쳐서 단기계약을 할 수밖에 없었다, 세번째는 규정상 월계약밖에 할 수 없었다 그렇게 답변주셨어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복례위원

저한테 상세자료를 안 줘서 제가 조금전에 말씀드렸는데 2009년, 2010년도에 똑같이 다다고속입니다. 2년동안 쭉 했는데 왜 그때는 지금 이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세 가지 충족조건이 안 됐을텐데 어떻게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계약, 운영했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계약을 추진한 혁신경영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2010년도 계속해서 다다고속하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 첫해 시행하고 2010년도에 다다고속에서 일정부분 용역비 상승을 요청했습니다. 저희가 2010년도 초에 전자공개입찰을 진행했는데 버스업체에서 용역비가 상당히 낮다 해가지고 참여를 안 했습니다. 저희가 두 차례 정도는 유찰했습니다, 금액이 맞지 않는다. 그래서 저희가 2009년도 진행했던 다다고속하고 2010년도도 예산편성한 금액에 저희가 거의 부탁을 하다시피 해가지고 다다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2010년도 작년 말에 2011년도 예산편성하는 시점에서 저희가 담당부서 문화체육과하고 예산을 좀더 증액을 해야겠다, 업체들이 참여하지 않는다 했는데 구의 재정여건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최소 상승분만 반영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2011년도 초에 다시 전자공개입찰 진행을 하려고 했으나 업체가, 저희가 사전에 업체에 확인을 합니다. 해보면 금액이 맞지 않아서 안 한답니다.

이복례위원

팀장님, 알아들었어요. 그런데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증보험을 다다에서 가입해야 되는데 다다업체가 아무래도 여건이 좀더 열악합니다. 관내 업체에서 여건이 열악한 업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연간계약을 할 수 없어서 월단위 계약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

이복례위원

2010년도도 계속 단기계약을 했었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연간계약을 하였습니다.

이복례위원

연간계약을 해서 제가 그 질의드리는 거예요. 왜 지난 2~3년간은 연간계약을 하고 왜 하필 2011년도 와서 단기계약 그것도 1개월 단위로 계약을 했느냐는 얘기예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2009년도는 제가 자료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도에도 이 부분이 문제가 됐는데, 저희가 보증보험 증권회사가 있습니다. 그쪽하고도 얘기해서 대신할 수 있는 부분, 다다에서 대신해서 현금으로 통장에 입금을 시켜놓는 방법을 저희가 추진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1년도에

이복례위원

알았어요, 팀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상세자료 다시 주십시오 저한테. 2009년, 2010년 전부 한 거. 이렇게 주지 마시고요, 자료 요청을 하면 의원들한테 주는 자료가 항상 미비합니다. 분명히 이사장님을 비롯한 팀장님께 건의드립니다. 각 의원님들이 자료요청을 하면 상세자료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서 주십시오. 뒤섞여가지고 이런 자료같은 건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전부 다 의원들이 같은 생각입니다. 상세자료 주시고요, 차량용역 계약은 2009년도, 2010년도 4대 똑같이 운영을 했나요? 2009년도도 4대, 2010년도도 4대였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똑같이 했습니다.

이복례위원

여기 자료에는 그거 안 나왔어요. 몇 인승 차량인지에 따라서 계약금액이 다르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거까지도 하나도 안 나왔으니까 그 자료까지 다 주십시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점검1반장님이신 이복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점검2반장이신 이정희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이하 너무 고생 많이 하시지요? 저희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질의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먼저, 구민종합체육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저희가 방문했을 때 2층 복도에 도서관을 만들어놔서 너무 좋았습니다. 좁지는 않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은 했는데 등기상으로 허가가 됐는지 질의하고 서류를 달라고 했는데 서류가 아직 안 왔습니다. 그 서류 좀 주시고요. 셔틀버스를 4대에서 3대로 줄였습니다. 그렇지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6대에서 4대로 줄였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그날 설명했을 때는 4대에서 3대로 줄였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민센터하고 신림체육센터가 따로 있습니다. 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1대를 줄이고 신림체육센터에서 1대를 줄였습니다.

이정희위원

구민종합체육센터 하는 겁니다. 그러면 직영을 하신다고 그러셨어요, 오늘부터 버스 운영을. 그러면 4대에서 3대 줄인 거에 대해서 주민들이 불편한 건 없는지 말씀해 줘보세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셔틀버스 노선 조정을 하기 위해서 직접 직원들이 타고 저도 돌아보고 했습니다. 불필요한 노선을 지그재그로 다니는 경향이 많아서 처음에 탑승하는 탑승자가 체육관으로 들어오려면 1시간이 걸리고 그런 불편함이 있어서,

이정희위원

그래서 불편이 없다는 거지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없습니다.

이정희위원

거리조정을 해서 불편함은 하나도 안 준다는 거지요, 이용하시는 분들이.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정희위원

오늘부터 직영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직영하는 것과 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거하고 비용은 어떻습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추정금액은 오늘이 첫 시행을 하는 날이라,

이정희위원

그래도 직영예산을 잡았을 거 아닙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략 저희들이 추정금액이 1년에 1억여 원 예산절감이 된다고 봅니다.

이정희위원

모든 차량운행에 대해서, 버스에 대해서?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셔틀버스에 대해서.

이정희위원

절감이 되면 다행이네요, 구민의 불편함도 없고 절감이 되면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질의할 건 지금 현재 76강좌에서 245교실을 쓰고 있습니다 체육센터에서. 그런데 계약직이 12명이 있는데 그날 설명을 들으니까 6개월 단위로 계약직 강사들을 뽑으신다고 그랬어요. 이유가 있습니까, 6개월이라는 단위가?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들어와서 그러한 사유를 저도 파악해 봤습니다. 왜 1년 단위면 1년 단위지 왜 6개월 단위로 하느냐 했더니 강사분들이 강의하고 지도해서 왔는데 부실하거나 성실하지 못하게 중간에 탈락을 하고 그러한 문제가 자꾸 야기되니까, 어차피 계약이라고 하는 것은 1년 계약하면 그걸 감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6개월 단위로 해서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계속 계약연장을 해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모든 강사들이 6개월 단위로 계약을 하는 겁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12명이. 그리고 비정규직 계약직이 12명이고 무기계약이 7명 돼 있어요. 그 7명 무기계약은 어떤 사람을 무기계약으로 계약한 겁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전 이사장님이, 제가 취임하기 전 일이기 때문에 그건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정희위원

어떤 사람이 무기계약으로 계약이 되는지 서류 좀 주십시오. 그리고 일용직을 8명 쓴다고 했습니다. 그 일용직은 매일매일 쓰는 겁니까? 어떻게 채용을 하는 겁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용직이라는 개념이, 계약직이라고 하는 개념은 체육강사 그리고 우리가 소위 일용직이라고 구분해 놓은 것은 체육강사 이외의 일반 일용직을 일용직으로 구분해 놓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사장님 알겠습니다. 일용직을 뽑는 건데 8명을 매일 뽑으니까 여기에 8명이 돼 있을 겁니다. 일용직을 채용할 적에는 어떻게 채용하는지, 인터넷에 올려서 채용하는지?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이부분은 혁신경영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예, 말씀하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일용직 채용절차는 저희 공단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보면 상시채용공고를 저희가 내놨습니다. 그래서 입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채용공고를 낸 곳에 회원가입을 하고 지원서를 올려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컴퓨터 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직접 공단으로 제출해 주시면 등기나 직접방문으로 받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접수돼 가지고 대기상태가 돼 있는 거네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정희위원

그렇게 되면 되는 거고, 우리가 필요할 적에 일용직이 해임됐을 때 그분들을 순서대로 채용하는 겁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저희 공단이 최대한 그렇게 지키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저희 공단 홈페이지에 지원서를 낸 분들 보시면 저희가 거기다 태그을 달아둡니다. 언제 면접을 보고, 그런데 필요시에는 각 팀에서도 그분들한테 직접 전화도 합니다. 현재 일을 하고 계십니까, 아직도 공단에 입사를 희망하십니까 이런 부분들을 물어서 건너뛰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요.

이정희위원

예, 알았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다른 직장 구해서 나갈 수 있겠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일용직은 한 번 채용되면 매일 매일 쓰는 건데 개월 단위로 하는 겁니까, 그냥 매일 하루 하고 마는 겁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일용직이라는 부분은 법에서 어떤 공식명칭이 없습니다. 기간을 정한 기간제 근로자, 기간을 정하지 않은 근로자 두 가지 구분입니다. 그런데 일용직이라고 하면 저희가 공단에서는 기간을 정한 근로자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5개월 단위로 계약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걸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5개월 단위로요. 그러면 한 번 일용직에 들어가면 5개월은 일할 수 있는 거네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76강좌에 243교실을 쓰고 현재 등록인원이 2011년 3월 현재 1,500명이 접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월 평균 5,000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보면 문화프로그램은 50%씩 배분제로 한다고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프로그램이 한 명인 경우도 많습니다. 한 명, 두 명 이런 프로그램이 배분제로 한다고 해서 그분이 돈을 월급이든지 해서 가져갈 건데 배분제라서 문제가 아니고 또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는 용도가 그렇게 적은 인원이 있으면 이걸 폐강을 해야 되지 않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지난번 현장방문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해서 공급하고 또 폐쇄시키는 게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학기별로 하다 보면 호응이 많은 프로그램이 있고 말씀대로 5명 이하 접수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기본적으로는 5명이 접수가 안 되면 폐강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5명 이하면?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가끔 강사가 굉장히 열의를 가지고 한 번 더 해보고 싶다 그런 경우는 기회를 한 번 더 줍니다. 그래서 최소한 3개월 단위로 운영하기 때문에 3개월 지나서도 계속 그 상태면 저희들이 폐강을 시키고요, 나머지들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해서 공급하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어차피 우리 관악구청에서 지정한 구민종합체육센터가 어느 주민 한 사람이 배우고 운동을 하고 문화시설을 이용을 한다고 하면 소중한 겁니다. 그렇지만 이왕이면 많은 주민이 이용을 하고 또 우리 주민들이 정말 좋았다, 체육센터에 가서 운동과 이런 문화를 배우니까 너무 좋다라는 걸 할 수 있도록. 적자잖아요, 그렇죠?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적자죠? 1억 얼마가 적자라고 했는데 전년도 1억7,000만원이 적자라고 했습니다. 그 적자를 우리가 다 세금으로 하면서 이왕이면 주민들이 더 원하는 또 주민들이 더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보고 체육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이정희위원

신림체육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거기도 14강좌에서 73교실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3월 말에 인원이 많이 접수가 됐습니다. 5,210명이 접수가 되고 월 평균이 1,700명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은 데도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계약직이 6명이나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죠? 구립체육센터하고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렇게 6개월 단위로 하는 거죠?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무기계약도 5명 있는데 그럼 이것도 전년도에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같은 기준에 따라서 한 겁니다.

이정희위원

기준으로 한 거죠. 일용직도 그렇게 하는 거고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예, 그렇게 하고 있군요. 그래서 여기도 우리가 방문해서 많은 인원이, 적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작은 데도. 그래서 이왕이면 프로그램을 현 연도에 미래지향적인 강좌를 선택하셔서 우리 주민이 더 혜택을 볼 수 있고 또 거기서 운영하시는 분들도 정말 감사하고 좋다는 소리를 들어야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여기는 셔틀버스를 어떻게 운행하고 있습니까?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지금 신림체육센터는 2대에서 1대를 줄여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2대에서 1대로 줄였죠?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이정희위원

그렇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거기도 주민들의 불편함은 별로 없는 거죠?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신림체육센터는 기본적으로 접근성이 워낙 좋은 지역에 있기 때문에 차를 타지 않고 걸어오셔도 충분히 가능한 그런 거리에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거기는 직영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그럼?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같이 직영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아, 거기도 같이 직영을 하는 겁니까?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지역에서 애써주시는데 더 발전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감사합니다.

천범룡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동석위원

본 질의는 다음에 드리기로 하고, 우선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위원들이 궁금한 사항이 많이 있어서 질의할 자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선 질의를 하실 때 위원님들께서 주요내용을 한두 가지 사항 질의하시고 또 다른 위원들한테 질의할 기회를 주시고 그 다음에 또 보충질의를 통해서 질의할 내용이 있으면 질의하고 이렇게 해서 질의를 위원들에게 안배를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반장님들이니까 다른 위원들보다 많이 검토해서 질의도 많이 하시고 그러는 것 같은데 보충질의 시간을 통해서, 지금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를 하는데 한두 분이 쭉 일괄질의해 버리면 다른 위원들은 질의할 기회가 안 주어지지 않겠어요. 그래서 시간을 정해서 질의를 하는 것도 아니고 꼭 중요한 내용 본인이 준비한 자료에 의해서 한두 가지 질의하고 또 다른 위원들이 질의할 기회를 주고 보충질의를 통해서 질의하고 이렇게 순서를 위원장님께서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천범룡위원장

박동석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잘 알아들었고요, 원래 시간을 정해서 하고 그 다음에 보충질의를 통해서 추가질의를 하도록 하는 게 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건 맞는데 워낙 준비도 많이 하셨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반장님들이 준비 많이 하시는 바람에 이렇게 길게 첫번째 질의를 많이 하신 걸 이해해 주시고요. 오히려 질의의 수위나 내용을 보면 부드럽게 하신 게 많다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쨌든 앞으로 질의하실 분들은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고 또 오늘 다 하지 못하더라도 전자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오늘 미진한 부분이나 명확한 답변이 아니어서 추가로 확인해야 될 사항이 있다면 추가로 다시 출석을 요구해서 질의·답변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준비한 내용을 오늘 마음껏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송도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업무파악은 다 되셨습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업무파악이 다 됐다기보다는 파악을 하면서 아직은 미진한 부분이 많습니다. 업무파악은 계속 하면서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올해 시설관리공단이 적자를 예상하고 있죠?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마 작년보다는 올해 조금 그럴 경향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수익사업 쪽을 고민하고 계시죠 이사장님이?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구청사 관리랄지 문화관·도서관이랄지 도림천이랄지 여러 가지 수익사업 쪽으로 고민하고 계시는데 그런 뜻에서 골프연습장도 한 거죠?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지금 골프연습장을 거의 다 만들어 놨는데 언제 개장할 계획은 가지고 계세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모든 시설은 완벽하게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구청 담당 과에서 승인만 나면 바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입장차가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조금 협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한 달 이용료는 대략 얼마 정도 예상하고 있나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마 그 부분에서 입장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송도호위원

거기에산출근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조례로 골프연습장이 처음 생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아직 없을 건데, 지금은 귀족운동이라는 건 탈피가 됐죠. 대중운동으로 돼 있는데 혹시라도 구에서 운영하는 거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구민들을 위해서 조금 싸게 해 주십사 하면서 다른 질의를 드릴게요. 사실은 제가 시설관리공단 조직진단을 한 번 해볼까 하고 자료를 요청했는데 자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직원 초과근무 현황을 좀 뽑아봤어요. 그래야 조직진단이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걸 뽑아보니까 2009년도에는 쭉 한 달에 45시간씩 다 주고 2010년도에는 32시간씩을 전부 줬어요 초과근무수당을. 또 상용직도 한 20시간씩 주고. 직원들 보너스 줄려고 그런 거예요? 이사장님 안 계셨으니까 혁신경영팀장이 답변 한 번 해 보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혁신경영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시는 부분은 사실은 구에서 조금 더 공단에 어떠한 시설에 대해서 위탁을 맡긴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시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장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말씀을 드리자면, 말씀하신 초과근무가 시행이 됨에 따라서 수당이 발생됩니다 시간외수당이라고 해서. 그러면 시간외수당은 아시다시피 편성된 예산 범위 내에서 주게끔 돼 있습니다. 구에서 올해는 시간외수당 부분은 이 정도밖에 책정을 못해 주겠다 하니까 저희가 45시간, 32시간, 올해는 27시간이 된 겁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니까 편성이 돼서 45시간 그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고 일률적으로 보너스 주듯이 45시간씩 다 책정해서 주냐 이 말이에요 내 말은.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 부분은 본인이 시간외근무를 하겠다 요청이 되면 결재를 맡아서 하는 부분이니까

송도호위원

일이 없어도 그러면 가만히 앉아있으면 시간외수당이 되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일이 없는 상태에서

송도호위원

일이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 부분은 현재 공무원이라고 하는 대한민국 전 조직에서는 다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9시에서 6시 업무시간 내에 할 수 없는 부분은 시간외근무를 하는 부분에서는 보상을 해 주겠다 이 논리 아니겠습니까.

송도호위원

들어보세요. 일이 밀려서 한두 명이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전 직원이 45시간씩 한 달에 계속 쓴다는 건 이해가 안 되잖아요 하루에 2시간씩, 그렇죠?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은 많이 쓸 수도 있고 45시간 다 쓸 수도 있고 어떤 분은 10시간 쓸 수도 있어요, 그렇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지금 일률적으로 자료 보면 45시간씩을 다 썼단 말이에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 부분은

송도호위원

들어봐요. 또 병가를 내 가지고, 한 7일 정도 낸 분이 있어요. 한 두 명 있는데 이름도 이야기 해달라고 하면 서모 씨, 이모 씨인데 2010년도에. 그분들이 5월달에 7일씩 냈어요. 그렇다면 이분들이 한 20일 근무하죠 한 달에. 그러면 한 3분의 1 정도 근무를 안 하고 있었는데 이 사람도 32시간씩 초과근무를 했다. 몸이 아파서 병약해서 병가를 내고 이런 사람인데 초과근무 하겠어요? 한 번 이야기 해 보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몸이 아픈상태란 전제를 달면 못 할 수도 있겠지만 말씀드린 대로 본인이 시간외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결재를 올려서 결재를 득해서 진행이 되는 부분입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공단에서 이사장님 결재로 해서 다 45시간씩 줘라, 32시간씩 줘라 그런 거 아니에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런 건 아닙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왜 다 일률적으로 나와있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일률적이라고 하는 부분은 지금 위원님이 보시는 자료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출퇴근한 시간은 현재 27시간 하면 몇몇 직원들은 35시간, 45시간 현재도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수당을 지급해야 되니까 저희가 허용된 범위 내에서만 결재를 해주고 있습니다. 27시간에 대해서만 결재를 해주고 있는 겁니다. 그 이상 시간은 결재를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다 일을 하고 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하는 직원도 있고 안 하는 직원도 있다라는 겁니다.

송도호위원

들어봐요 그러니까. 지금 그런 식으로 이야기 하지 말고, 45시간 하는데 어떤 분은, 내가 이야기 하잖아요. 퇴근시간에 가 버린 사람도 있을 거고, 그렇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송도호위원

일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바빠서, 일 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왜 다 일을 하는 걸로 해서 45시간, 32시간씩 계속 처리를 해주냐 이 말이에요. 보니까 어떤 팀장님은 그래도 양심적으로 그렇게 안 했네 어떤 팀장님만. 어떤 팀장님은 32시간이 주어졌음에도 그렇게 다 안 쓴 팀장님도 있어요. 여기 앉아계신 팀장님이 있어요. 자료 있으니까, 공단에서 뽑아줬잖아요. 왜 이렇게 일률적으로 보너스 주듯이 하냐 이 말이에요. 우리 이사장님, 앞으로 이런 부분은 그래서 제가 업무파악을 하셨냐 물어본 거예요. 일을 하신 분들은 정확하게 계산해 줘야 되겠죠. 그렇지 않고 일을 안 한 사람까지도 직원이라고 해서 똑같이 줘서는 안 되겠죠? 혁신경영팀장님이 관여해서 했을 텐데 지금도 머리를 갸우뚱 하는 것이 의식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아닙니다.

송도호위원

아니에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송도호위원

그러면 잘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이 부분이?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이 부분은 저는 잘못됐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신청해서 결재를 해주고 그리고 근무를 한 사항입니다.

송도호위원

아침에 나와서 날마다 신청을 하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신청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송도호위원

지금 이야기가 신청을 해서 했는데, 그래서 내가 다 신청을 했냐고 물어보니까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 지금 그랬잖아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송도호위원

그럼 자료 있어요? 신청한 자료 있냐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매일매일 결재를 올리죠.

송도호위원

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 지적을 하면 잘못 됐으면 앞으로 시정을 하겠다 그러면 되는 거지 지금 누가 봐도 잘못된 부분이어서 지적을 하는데 지금까지는 이미 지나간 부분 어떻게 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을 그렇게 해서는 안 되죠. 그러면 어떤 분들은 열심히 일해서 아까 28시간 인정해 준다고 했나요, 올해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현재 27시간입니다.

송도호위원

27시간 하는데 어떤 분은 30시간 넘게 해도 27시간 인정해 주잖아요, 그렇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어떤 사람은 10시간도 안 하는데 27시간 인정해 준다면 문제있는 거 아니에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10시간 하면 10시간 만큼만 인정해 주는 겁니다.

송도호위원

거의 보면 지금, 내가 처음에 뭐라고 했어요. 2009년도에는 거의 다 45시간으로 올라와 있고 2010년도에는 32시간씩 올라와 있다. 그런데 모 팀장은 양심적으로 그렇게 안 돼 있더라 내가 이야기 했어요, 안 했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안 한 부분을 양심적이라고 하고 한 부분을 비양심적이라고 그런 논리로 말씀하시면

송도호위원

그러면 지금 다 45시간씩 했다는 건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했으니까 그렇게 지급이 된 겁니다. 그 부분은 출퇴근의 인장을 찍어서 다 확인이 되는 부분입니다.

송도호위원

사실은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송도호위원

아니, 들어보세요. 일반 공무원들도 문제가 됐죠, 사회적으로?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퇴근 했다가 와서 사인하고 가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전부 확인을 해야 됩니까, 전부 일일이 다 해 가지고.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한 달에 20일 근무하는데 토요일, 일요일 빼면 20일 정도 되는데 7일 동안 병가로 일을 못했어요 그렇죠? 그런 사람도 32시간 돼 있어요. 그럼 그게 정당한 거예요, 정당하지 않은 거예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잘못된 부분은 시정해 나가면 되잖아요. 옛날에 잘못된 부분을 계속 감추고 한다면 시정이 되겠어요? 개혁이 되고 혁신이 되겠냐고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계속 앞으로 답보상태고 계속 적자해 가지고 직원들한테 문제가 가는 거예요, 결국은 그렇게 하면. 그 부분 이사장님 잘 좀 점검하셔 가지고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없었으면 하고요. 그 다음에 제가 아까 조직진단 하기 위해서 자료를 뽑아서 알게 됐다고 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인력현황을 다른 구에서도 제가 자료를 좀 받아봤어요. 그런데 우리 구는 현원이 39명이죠, 그렇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송도호위원

그런데 도봉 같은 데는 61명입니다 현원이. 정원은 72명인데 이사 한 명에 3급 3명. 4급 1명 이렇게 쭉 돼 있는데 우리 구가 고위직이 좀 많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사장님 생각이 다른 수익사업을 생각해서 청사관리나 여러 가지 골프장이나 도림천 이런 부분들을 관리할 계획이 있다고 하니까 고위직에 대해서는 이야기는 안 하겠어요. 이 부분에 다른 데는 다 적게 가지고도 하고 있는데 지금 39명 가지고 우리가 고위직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조직진단을 이야기 했던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을 꼭, 진급이 만사가 아니고 예를 들어서 이사가 들어가면 꼭 팀별로 3급들이 한 명씩 있어야 되는가 그 부분도 조직진단 한 번 해보시고, 다른 데는 3급 없이 4급 가지고 하는 데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4급은 한 명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3급은 세 명인데 4급은 한 명 있어요. 어떻게 조직이라는 것은 피라미드식으로 돼야 되는데 위에 머리는 크고 중간에 적었다가 이렇게 돼 있어요. 조직 자체가 조금 안정성이 없는 조직입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그런 부분은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고, 진단부분에 대해서 한번 연구해 볼 계획이 있으십니까, 이사장님?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한국지방자치평가원에서 조직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진단과 아울러서 타당성 조사도 함께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가 아마 6월 14일 중순쯤 결과물이 나올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면 다시 전면적으로 조직 내지는 여러 가지 인력시스템을 새로이 해서 효율성을 갖고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조직진단 했던 부분이 나오면 저한테 자료 하나만 주시고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송도호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주차장별로 보면 뺑소니 차량도 있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일부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다음에 사실 직원들이 식사하러 가고 잠깐 비어 있는데 그 사람이 못 기다리고 가는 것도 있겠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부분들은 어떻게, 자료는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차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독촉을 하든가 해 가지고 그 주차료는 잘 받고 있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저희가 그렇게 해서 가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또 방안을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PDA에 찍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해 갖고 통보도 하고 그런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몇 % 정도 내던가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한 60% 정도. 저희가 1차로 차적조회를 해서 주소로 우편을 발송하고요, 1차 발송 후에 납부 안 낸 건은 2차로 등기발송합니다. 한 60% 정도 됩니다.

송도호위원

그래 갖고 안 낸 부분들은?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최종 안 낸 부분들은 3차로 압류 정도 진행할 수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압류 실제로 해 본 적 있어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실제로 현재는 진행 않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면 그 부분들이 미납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전체적으로 따지면 상당히 많을 건데.

천범룡위원장

답변하시는 분 앞으로 나오세요. 좌석에 앉아서 마이크 켜고, 소속하고 성명 먼저 말씀하시고 답변하세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주차관리팀 송우성입니다. 지금 현재 미납금액은 자료로 파악이 안 되기 때문에 별도로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자료는 가지고 있나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지금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압류나 요즘 번호판 떼어와버리고 그런 것도 있잖아요 다니면서. 일반적인 세금 안 낸 분들?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돈을 어느 정도 이상은 1만원이면 1만원, 2만원이면 2만원 이상은 압류조치를 하든가 그런 조치를 공단에서는 실지로 할 수가 없다면 우리 구청하고 연계해서 그 부분을 해야죠.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지금 현재 그 부분은 구청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구청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우선 압류 자체 건수가 많아지면 업무량이 상당히 많아질 수가 있습니다. 구청하고 말씀하신 금액기준 부분을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대략 한 달 전체 따진다면 얼마 정도 되던가요? 그것도 아직 안 뽑아 봤나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죄송합니다. 금액은

송도호위원

아니, 그런데 최소한 미납금액 있고 그러면 공단차원에서 그 정도는 다 뽑아보고 그래야지 그런 것도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나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내부적으로 자료는 다 있고요, 제가 오늘 들어올 때 별도로 미납담당이 오늘은

송도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 보고 안 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월별 통계를 냅니다. 월 수입금, 미납요금 이런 부분 월별통계를 내는데 이 자리에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그 말씀을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지금 정확히 답변을 못 드리기 때문에 자료로 대신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래요, 제가 너무 시간을 뺏은 것 같아서 그만 할 건데요. 여러 가지 부분을, 아마 제가 지적한 부분도 우리 이사장님 잘 좀 챙기셔 가지고 조직에 누수가 되지 않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열심히 해 주십시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요한 것 먼저 질의하시고 그 다음에 보충질의 시간을 오후에 계속 드릴 테니까, 충분히 질의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릴 테니까 돌아가면서 할 수 있도록 원활한 회의가 되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나경채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혁신경영팀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우리 공단에 정규직 직원이 아닌 비정규직 직원의 총수가 몇 명이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비정규직이 정원상으로 113명에 현재 10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104명을 제외한 인원 중에 최근 2년 사이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분도 계시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비정규직에는 무기계약직 포함입니다.

나경채위원

아니 104명을 제외한 분 중에 원래는 비정규직이었다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분들도 계시죠, 이 104명 외에?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아니 104명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무기계약직도 비정규직 포함해서 말씀하신 건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무기계약직도 비정규직이니까요.

나경채위원

그러면 104명 중에 무기계약직이 몇 명이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현재 29명 있습니다. 최근에 한 명 퇴직해서 28명입니다.

나경채위원

104명 중에 무기계약 전환 심의대상자가 애초에 아닌 분들이 계시죠? 2년이 넘었지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고령자고용촉진법에 의해서 55세 이상 자.

나경채위원

그분들의 그 사유가 뭐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고령자고용촉진법에 의해서 만 55세 이상 분들은 무기계약 전환대상에서 예외적으로 인정이 됩니다.

나경채위원

그것 말고는 없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현재 일용근무자로 해서 기간제근로자로 운영하는 상태에서는 없습니다.

나경채위원

체육강사 중에서 2년이 넘는 분이 안 계신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거기는 계약직인데 계약직 체육강사들은 체육진흥법에 의해서 전문강사들은 또 전환대상이 아니다라고 법에 명시가 돼 있고, 그런데 계약직 중에서 무기계약 전환대상은 한 명이 있습니다. 그건 유아교육직으로 해서 현재 계약강사로 있는 직원이고, 1명에 대해서는 기간제근로자보호법에 의하면 무기계약 전환대상입니다, 2년 이상 근무했을 때.

나경채위원

체육진흥법상 체육강사에 해당되어서 전환 심의대상자에 해당되지 않다라고 파악하고 계신 인원이 몇 명이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현재 17명입니다.

나경채위원

제출하신 공공시설 점검을 위한 서류제출 시설관리공단에 보면요 8쪽 연번 17번 이정민 씨네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맞습니다.

나경채위원

체육강사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아닙니다.

나경채위원

이 분은 2년이 안 됐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이 분은 말씀드린 대로 유아교육 강사입니다.

나경채위원

유아교육 강사도 2년 이상 근무했을 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거기는 전환대상입니다.

나경채위원

그럼 아직 2년이 안 된 건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밑에 그러면 스쿼시 지도나 헬스 지도 이런 분들은 체육강사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이분들 중에 기간으로 2년이 넘어서 연속근로를 제공하고 있는데 체육진흥법에 예외규정 때문에 전환 심의대상자로 있지 않는 분들이 계시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55세 이상이고 고령자고용촉진법에 의해서 고용된 사람은 2년 이상이어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규정하고 있는 건 아니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전환하지 않아도, 않을 수 있다라고 돼 있죠. 할 수도 있다는 의미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할 수도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마찬가지로 체육진흥법에 의한 체육강사의 경우에도 하면 안 된다라는 취지의 규정은 아닙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예외대상일 뿐입니다.

나경채위원

예외로 시켜도 무방하다라는 거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나경채위원

업무 분장표를 보면 스쿼시, 헬스, 수영 등등 실제 하고 있는 업무들을 보면 사람마다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실제 체육강사 이외의 업무 행정업무나 관리업무, 물품관리업무 이런 업무도 같이 업무분장이 돼서 맡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사람은 체육강사로서의 업무와 일반 관리행정직으로서의 업무가 혼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어떤 지자체는 체육진흥법상에 예외에 해당되는 체육강사로 보지 않고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 지자체도 있습니다. 알고 계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나경채위원

서울에 어느어느 구청이 그렇게 하고 있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 구청은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관악구랑 가장 가까운 곳으로는 구로구청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는 그런 것을 검토하고 있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우리 구청 말씀하시는 건가요, 공단 말씀하시는 건가요?

나경채위원

공단에서 건의를 먼저 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공단 입장에서

나경채위원

우선적으로 검토해서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라고 공단측과 협의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 반대도 가능하니까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공단 입장에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 100% 공감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취임하신 최정석 이사장님하고 현재 공단에 체육직 계약강사들의 처우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해서 정규직 전환이나 무기계약직 전환 이런 부분은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구청에 요청을 해도 예산적인 부분이 반영이 돼야지만 같이 맞아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저희 공단에서 아무리 전환을 하겠다 마구 얘기를 해 봐야 예산이 반영되지 않으면 우기는 것밖에 안 되니까 일단 구청예산과 맞물려서 돌아갈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지금 이사장님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예산만 충분하면 한번에 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수 있겠고요, 예산이 충분하지 않다면 순차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을 겁니다 평가에 의해서. 물론 예산이 불가능하다면 전혀 못하겠죠. 법에서도 예외가 가능하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상황이 불가능하다면 못하는 건데요, 못해도 불법은 아닌 건데요. 예산상황이 어느 정도 여러 가지 절감이라든지 조정을 통해서 가능하다면 그런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하신 걸 보면 거기에 대한 예산추계도 하고 계시다는 의미인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전환하는 경우에 어느 정도 예산이 더 필요하다라는 추계를 하고 계시다는 거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그거는 당장 전환하지 않더라도 예산이 반영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병행을 해야 되는 겁니다.

나경채위원

검토하고 계시는 무기계약직 전환과 관련된 - 특히 체육강사와 관련된 거요 - 예산추계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나경채위원

오늘 중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그 부분은 아까 이사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현재 공단을 관악구청에서 조직진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가 나오는 시점이 6월 중순경이 됩니다. 그래서 그때 돼서 같이 검토하시는 게 옳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조직진단 결과가 나오면 물론 종합적으로 함께 검토할 텐데요, 예산추계를 하고 계시다고 하셨으니까 갖고 계신 자료 아닙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저희가 현재 예산을 갖고 전환했을 때 비용 이 정도만 지금 하고 있어서

나경채위원

현재까지 어쨌든 준비하고 계셨거나 갖고 계신 관련된 자료를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알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다음에 아까 이사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방금 팀장님과 질의·답변을 주고 받는 거를 들으셨을 텐데 아까 우리 이사장님 발언 중에 유감인 게 있습니다. 계약직 강사를 6개월 단위로 재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일용직은 5개월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가 부적정 강사의 교체가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부적정한 직원도 교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1년씩 계약하는 게 타당한가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 견해하고는 그 부분에 있어서 전에 시행했던 것하고는 다릅니다. 왜 5개월 이런 단위로 일용직 내지는 계약직이 이렇게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제가 파악해 본 결과 이러이러한 사유로 인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제가 들었습니다.

나경채위원

이사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는다는 거죠?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제 견해하고는 다릅니다.

나경채위원

양측면이 있습니다. 계약과 계약해지가 용이한 경우, 근로를 제공하는 노동의 형태가 유연할 경우에 관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부적정한 직원을 퇴출하거나 관리효율성을 기할 수 있는 경영상에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노동을 제공하고 서비스를 창출하고 제공하는 사람들은 항시적으로 고용이 불안정하고 삶과 생활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제공된 서비스, 주민들이 이용하는 서비스가 질적으로 향상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양측면을 어느 정도 수준에서 조정할 것이냐의 문제가 경영하는 사람의 마인드일 텐데요 그런 점에서 우리 이사장님이 특별히 이 문제에 관심과 노력을 좀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아까 말씀드린 자료 오늘 중으로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골프연습장이 구민체육센터에 곧 프로그램으로 가동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요, 구청에서 진행해야 되는 행정절차가 아직 마무리는 안 됐죠?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프로그램 승인절차 지금 진행 중입니다.

나경채위원

원래 다른 프로그램의 경우에도 프로그램 승인절차가 완료되기 전에 시설이나 장비를 완비하는 게 그동안 시설관리공단이 업무추진을 했던 관례입니까?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일을 추진하려면 단계적으로 해야 될 일이 있는데 첫째 용도변경부터 시작해서 설치물 하고 프로그램을 운영계획 세워서 프로그램 마지막 절차승인을 받아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월부터 준비를 해서 3월부터 용도변경 승인, 설치, 지금 프로그램 승인절차 진행 중입니다.

나경채위원

구청에서 이 승인이 나올 것으로 100% 확신하고 계십니까?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구청에서 승인하는 거는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한 거네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프로그램 사안에 따라서 저희들하고 사전조율을 하는 프로그램도 사전에 있었고 프로그램을 주무 부서에서 이러저러한 시정사항이 있다든지 추가할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보완해서 운영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기 때문에 골프연습장도 마찬가지로 그런 절차를 진행 중임을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다른 프로그램 경우에도 이런 식으로 합니까? 관례입니까 ,이렇게 하는 게?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일단 프로그램

나경채위원

구청 담당직원하고 사전에 이러이러한 프로그램을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승인절차는 당연히 절차를 밟고 해야 됩니다.

나경채위원

지금상황에서는요, 제 질의의 취지를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구청이랑 일정한 업무협조를 함께 진행하면서 이 프로그램 신설에 대해서 절차를 밟고 계시겠죠. 그런데 최종승인이 나기 전에 이미 상당한 수준의, 그러니까 이 프로그램과 관련된 필요한 상당수의 재정을 이미 쓰셨단 말이죠. 쓰신 거 아닙니까?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시설을 위해서

나경채위원

설비하고 지금은 프로그램 가동만 시작하고 강사가 와서 바로 프로그램 시작할 수 있는 단계 아닙니까, 지금 시설현황이라면.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나경채위원

그러면 이걸 담당하시는 공무원이 구청에서 최종적으로 이 승인절차라고 하는 거는 여러 가지 검토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건데 최종적으로 이것을 승인하지 않았을 경우에 예산의 낭비가 불가피하고 그래서 지금 남아있는 구청의 승인절차는 대단히 형식적이고 사실은 이미 정해진 거고, 안 좋은 말로 하면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거죠. 구청이 승인 안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예산낭비라는 나중에 결산할 때 지적을 감수하려고 마음먹지 않는 이상은 지금 구청은 이 승인이라고 하는 거는 그냥 서류상에 대단한 형식적인 절차가 남은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 대한 지적입니다.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위원님 말씀을 저희들이 경청하고요,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장에도 오시고 자료도 검토하시고 하여튼 저희들 시설관리팀이 운영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마는 부족해서 적자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이사장님 새로 취임하시고 양질의 수입원을 개발하고자 하는 그런 의욕도 계시고요, 당연히 저희들도 그런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 일환으로 골프연습장 같은 경우는 제 판단으로는 상당히 양호한 양질의 수입원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적자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골프연습장을 체육센터나 구민 이용시설에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적자운영하고 있는 타구의 사례가 있지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저희들이 파악한 바로는 골프연습장 운영에 적자가 난 구는 없습니다.

나경채위원

타구에 상당한 사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검토를 하셨던 타구 사례, 예산대비 어느 정도 적자를 보고 있는지 프로그램으로.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탐장

적자 난 구는 없습니다.

나경채위원

어느 정도 흑자를 보고 있는지요. 검토하셨던 사례를 같이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탐장

예.

나경채위원

그 이외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공간이 좁은 공간은 아닌데요 다른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골프연습장을 검토하셨던 근거가 있을 겁니다. 흑자면 아무거나 다 하는 건 아니잖아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탐장

그 부분은 제가

나경채위원

흑자규모는 좀 적어도 원하는 주민이 더 많다거나 이러면 바꿀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여러 가지 판단기준에 근거해서 골프연습장이라는 신규 프로그램 신설을 결정하셨을텐데 흑자가 예상된다라는 거 이외에 이 프로그램의 신설근거가 무엇인지 검토하셨던 자료가 있으면 같이 제출해 주시고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탐장

예, 알겠습니다.

나경채위원

나머지는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나경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임창빈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수고하십시다, 이사장님. 몇 가지만 간략하게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 신규사업 위탁 있지요. 타당성 검토 및 조직진단 용역을 계약했지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진행하고 있습니까? 6월 14일까지 기간으로 돼 있습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6월 14일

임창빈위원

금액은 얼마 정도 했어요? 계약금액.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용역비는 구청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임창빈위원

2,400만원 정도 되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천범룡위원장

혁신경영팀장님 잠깐만요. 가급적이면 먼저 답변하지 마시고 위원님 말씀이 있거나 이사장님 말씀이 있으시면 나머지 팀장님 답변하세요.

임창빈위원

이번 연구용역은 뭐 때문에 하시는 것 같아요, 이사장님 볼 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이사장 취임하고 아마 창립이 4년 됐는데 한 번도 조직이나 타당성 조사가 없었습니다.

임창빈위원

한 번도 한 적이 그동안에 없었어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직진단을 안 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조직진단과 함께, 사실은 제가 이사장 취임을 해서 이사장 회의 내지는 모임에 가보면 저희구가 인구나 여러 가지 면에서 다섯번째 안에 드는 거대한 구의 인적자원을 가지고 있는데 가서 보면 사실은 꼴찌에서 두번째를 하고 있어서 쑥스러운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좀더 인프라를 높이고 수익도 올려서 상위권에 속하는 공단을 만들어보자라고 하는 제 욕심도 아마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조직진단과 함께 타당성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임창빈위원

예. 현재 신규사업 위탁을 새롭게 검토한 분야가 있습니까? 이사장님 알고 계신 거 있으세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청사관리를 저희들이 당연히 해야 하는 걸로 하고 있고, 도림천 치수는 치수방재과에서 하고 홍수나 그런 것에 대비하려면 정부차원에서 대응해야 되기 때문에 치수는 치수방재과에서 하는 것이 타당하고요, 관리 청소용역은 저희들이 맡아서 하는 게 타당하다라고 사료돼서 검토했습니다.

임창빈위원

용역줄 때 주로 작업지시, 과업지시 내용은 어떤 것이 있어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타당성조사를

임창빈위원

내용을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조사요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아시는 내용 없습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은 알 수가 없습니다. 자료를 하고 있어서.

임창빈위원

그래요. 타당성용역 조사를 내가 알기로는 2004년도에 한 번 했지요? 아무도 모르시나.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혁신경영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임창빈위원

2004년도에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올해 하는 공단 조직진단은 구청에서 법령에 의해서 자치단체는 공기업에 출자한 공공법인에 대해 3년에 한 번씩 진단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 진단이고, 저희가

임창빈위원

2008년도에도 한 번 했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2008년도에 시행한 것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공단에서 시행한 겁니다.

임창빈위원

2008년도에 하고 지금 또 한다 하는데 제가 볼 때 그때 한 내용이 어떤 겁니까? 근무했으니까 다 알 거 아니에요.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법령에 의하면 신규사업을 추진할 시에는 타당성 검토를 선행하게끔 돼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청사관리라든가 도림천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법정기준에 의해서 마침 3년이 도래한 시점에서 신규사업까지 구청에서 같이 검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2008년도에 타당성조사 주요내용이 어떤 거예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조직 정원 그리고 팀 개편에 관한 사항이 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공단에서 받을 수 있는

임창빈위원

그때하고 틀린 게 어떤 내용이에요? 2008년도에 검토한 거하고 지금 하는 거하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2008년도에는 그 당시 시점에서 공단의 적정인력 규모를 다시 한 번 판단한 거고요, 그리고 향후 가능한 사업 이 부분을 한 거고. 올해 2011년도는 내년도부터 공단에서 받을 수 있는, 구청에서 줄 수 있는 사업에 맞는 적정인원을 진단하는 겁니다. 확연히 다른 부분입니다.

임창빈위원

2008년도하고 지금 하는 거하고 중복되는 거 없어요? 그 당시에 근무했으니까 다 아실 거 아니에요. 그 당시에 검토한 거하고 지금 검토한 거 중에 중복되는 내용 없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중복되는 부분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임창빈위원

전혀 없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임창빈위원

그건 체크해 보면 알고. 그리고 옛날에 문화관·도서관하고 2단계 위탁사업할 때 용역결과 나왔을 때 그 당시에도 함께 진행을 왜 못 했어요? 그 당시에 근무를 안 했었나.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건 2004년도에 공단 설립 전에 공단설립 타당성검토를 구청에서 실시한 겁니다. 공단을 설립함에 있어서 어떤 사업을 해야 되나 해서 문화관·도서관, 평생학습센터라든가 몇 가지 시설을 넣어서 설립타당성 검토를 한 부분입니다.

임창빈위원

그랬어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공단에서 발주한 용역이 중복이라고 생각되는데 예산낭비가 된다고 생각 안 듭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08년도에 조직진단을 공단에서 실시한 부분하고 올해 2011년 구청에서 실시한 건 확연히 다른 부분입니다.

임창빈위원

중복이 하나도 없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중복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임창빈위원

그건 체크해 보겠습니다. 그 당시하고 중복된 거 없다. 2008년도에 조직진단 용역할 때 예산이 얼마 들어갔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대략 2,200만원 정도.

임창빈위원

지금은 2,450만원?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2,400만원 가량, 이번은 구청 예산입니다.

임창빈위원

거기 내용에 조금도 중복된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 당시하고 지금하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말씀드린 대로 중복되는 내용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임창빈위원

그 당시에는 2,200만원인데 지금은 제가 알기로 2,450만원 정도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2008년도에 타당성 검토할 때 어떤 내용인지 간략하게 핵심만 말씀해 주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08년도에 공단의 정원규모가 적정한가, 그리고 향후 공단에 있어서 어떤 사업들이 수탁이 가능한가 이 부분에서, 그리고 팀의 개편이 필요하지 않나 2008년도 현재 규모에서. 그 당시에 조직진단한 사항은 저희가 지금까지 3개팀으로 있는데 그 당시에는 4개 팀으로 변경하는 것이 합당하다 이런 부분이었습니다. 올해는

임창빈위원

그때 해가지고 득한 게 있습니까? 뚜렷하게 효과본 게 있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적정 정원규모를 잡고 그리고 구청에서 수탁할 수 있는 사업들의 방향을 잡은 부분 그리고 공단이 이런 조직으로 가야 된다라는 방향성을 잡은 거지요.

임창빈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그게 아닌 것 같은데, 그때하고 지금하고는 중복되는 것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또 용역 따로 집행 따로 할 때는 제가 볼 때 용역을 두 번째 하는 것 같은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중복되는 게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조금도 없는 것 같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이 오해를 하시지 않나 싶습니다.

임창빈위원

무슨 오해를 해요, 질의를 하는데.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2011년도 지금 하는 조직진단은 구청에서 신규사업을 줄 때 적정인원을 판정하기 위한 진단이라는 말씀입니다.

임창빈위원

그러면 금번 용역과업지시서하고 계약서, 예정가격 산출기초서하고 수의계약 근거 있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상대 비교견적서 해가지고 저한테 주시고요. 또 관리공단 용역추진현황하고 용역사업명, 계약금액, 계약방식, 기타 용역보고서를 해가지고 꼼꼼히 기록해서 저한테 주십시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임창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철위원

이상철 위원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양보하다 보니까 전부 제가 해야 될 것을 많이 해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이사장님께서 업무를 많이 파악하신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성이 강조되는 공기업입니다. 그래서 고객을 만족해야 되고 또 지역사회에 공헌해야 되고 또 공단 이미지를 제고해야 되는 여러 가지 사업목표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적자를 보고 있는 입장에서 수입도 증대해야 할 목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골프장을 개설하는 것도 수입을 증대하기 위한 하나의 일환인데, 또 금년 들어와서 경영목표가 이익을 최대한 창출하겠다 하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그것 외에 골프장을 개설하는 외에 또 다른 노력이 있었는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취임을 하서 예산절감 부분에서는 셔틀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보자라는 것이 첫째였고요, 두번째는 관악산 입구에 보면 저희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향을 찾다 보니까 거기가 오래 돼가지고 여러 가지 시설물들이 노후화 돼 있었어요. 그걸 비교해 보니까 그 전에 했던 쇠사슬로 하는 거보다는 지금 추신이 끝나서 해놨습니다마는 제가 목재로 해서 화분을 만들어서 거기에 꽃을 심는 걸로 하니까 1,000여 만원 정도에 예산이 절감됐습니다. 제가 그것을 데이터를 가지고, 그리고 또 거기에는 관악산공원에 걸맞는 환경을 만들자라고 하는 취지에서 제가 거기에 화분정리를 했습니다. 또 서울대학교가 앞에 있고 해서. 그래서 계산해 보니까 1,000여 만원 정도 예산이 절감되고. 거기 운영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토요일, 일요일만 운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지 말고 앞에 제설단지까지, 나중에는 6월달에 재활용시설이 이전하게 되면 거기까지 전부 개원을 해서 월 정기주차장으로 전환을 해서 수익을 증대할 생각을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고요, 또 주차장 개발을 해서 신림사거리에 주차장 33면

이상철위원

신림사거리 어느 부분이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중화장실 옆 거기를 개발을 해서 이번에 다시 활용할 수 있게 개발을 해놨습니다. 또 한 군데는 강남아파트 조원동 거기를 20면을 개발해서 하고자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한계가 있는 사업들이 많아서, 또 도림천을 수탁해서 도림천을 활용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도림천에서 무슨 수입이 나옵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깊이 연구검토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그런 여러 사업을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그런데 공단에서 제출한 업무보고를 보니까 작년에 수입이 66억2,300만원이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64억9,000만원으로 오히려 목표를 줄여놨단 말이에요. 그 이유는 뭡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제가 간단하게 파악한 걸로는 우리가 흑자를 낼 수 있는 분야가 주차사업입니다. 주차사업인데 지금 보라매병원 앞에 노상공영주차장이 폐지가 됐습니다. 거기 수입이 상당했었는데 거기가 폐지되고, 지금 추세가 여러 가지 사업 내지는 청원으로 인해서 거주자우선주차 내지는 주차장 시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으로 인해서 수입이 상당 부분 줄어들고 있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보라매주차장에서 수입된 금액은 얼마 정도 돼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말씀하신 사항을 혁신경영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예산이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66억7,000만원 정도 편성됐고, 경영목표로 64억9,000만원 정도 하다보니까 적자구조로 예산을 끌고 가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을 위원님께서 하신 걸로 제가 들었습니다. 이렇게 적자예산을 편성한 가장 큰 이유는 저희가 국사봉 배드민턴장이 들어오면서 국사봉에서 1억원 정도 적자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지출 대비 수입이 상당부분 낮게 책정됐습니다. 국사봉 배드민턴장이 적자예산으로 1억원 가량 편성됐고, 또 이사장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작년 대비하면 작년에 보라매병원 장례식장 앞에 주차장이 저희 공단에서 운영하면서 1억원 정도 수입이 됐는데 그게 올해부터는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가장 큰 변수가 중앙정부 정책이라든가 서울시 시책으로 인해서 어린이보호구역 그리고 관악구 재개발로 인해서 거주자우선주차가 삭선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차량들이 자가용 승용차들이 커지면서 전에는 거주자우선주차도 5m가 기준이었는데 저희가 요즘은 6m 정도 기준으로 긋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면수가 상대적으로 저희 공단 2007년 대비해서 2011년도 정도 되면 2,000면 정도가 줄어들 예정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입상승보다는 정체돼 있거나 감소되는 요인이 자꾸 발생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공단에서 각고의 향상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아까 이사장님께서 말씀드렸던 신림사거리 주차장이라든가 실내골프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자체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부분,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 이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철위원

결론적으로 제가 답변을 들어보니까 수입을 증대하기 위한 노력이 적극적이지 않지 않느냐, 그냥 현상유지에 급급하면서 수입에 의존하려고 하는 것과 목표를 높게 책정해서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배전의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적자나면 적자난 것에 우리 주민들의 세금에 의해서 충당해야 할 부분 아닙니까. 그리고 또 절약하는 차원에서 수입의 증대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명심하겠습니다.

이상철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이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원신주차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분이 답변해 주시나요? 원신공영주차장에 대해서, 건물이 노후화되고 또 너무나 위험하다는 건 알고 계시지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면 올해 거기를 보수한다든지 그런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원래 계획은 말씀하신 캐노피 부분, 강풍이 불면 캐노피가 이탈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보수하는 부분을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언제 보수를 하나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보수는 금년 장마철이 되기 전에, 현재 견적까지 받은 상태에서 구청과 협의중에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캐노피를 보수할 때 어떻게 하나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보수는 현재 상태에서 강풍이 불었을 때 이탈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고정장치 피스부분을 고정하고 또 본드가 떨어진 부분을 보강형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정애위원

고정장치를 한다는 거지요. 그러면 지난번에 한 걸 보니까 벨트로 묶어놓았더라고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그렇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런 식으로 장치를 하는 거예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아닙니다. 작년 9월 태풍이 워낙 강풍이었기 때문에 또 다시 그런 강풍이 불면 이탈우려가 있어서 응급조치로 날아가지 않도록 밧줄로 묶어 응급조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 다음에 현재 보수계획은 응급조치가 아닌 현재 박혀있는 오래된 나사가 풀렸거나 나사가 이탈된 부분을 고정해서 바람이 불더라도 날아가지 않도록 하는 형태의 보수가 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주택가 밀집지역이고 또 너무나 우리가 봤을 때 위험했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시 한 번 짚어본 거고요. 두번째로는 일용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일용직이 몇 명이나 됩니까 시설관리공단에?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혁신경영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인원은 일용직이 57명입니다. 무기계약직 29명입니다.

김정애위원

무기계약직이 29명이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자료상으로는 29명, 일용직 57명.

김정애위원

57명이죠? 여기에 일용직을 보면 각 주차장에 배치해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 이분들은 누가 관리를 하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거는 각 사업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시설팀, 주차팀 또 사업장별로 체육센터, 운동장 그리고 주차장 담당자가 별도로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공영주차장 관리는 누가 하세요?
관리하는데 반장제도가 있죠?
반장은 무슨 일을 해요?
현장책임자로 반장제도를 뒀는데 몇 분이나 계세요?
10명이나요?
그럼 이분들이 관리를 하려면 미팅같은 거나 회의를 주재하죠?
한 달에 몇 번씩 하죠?
공단으로 불러서 한다는 얘기죠?
일지나 그런 거 있어요?
지난번에 제가 시설관리공단 방문갔을 때 그걸 질의하면서 그거에 따른 일지가 있어서 적어놓는다고 했어요 미팅 하는 걸. 그런데 지금 그게 오지 않아서 있다고 그 날은 말씀하셔서 주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자료가 오지 않아서 제가 다시 질의를 하는 겁니다. 불러서 할 때는 언제 하는 거예요? 근무시간 안에 합니까 아니면 근무시간 이외에 합니까?
지금 그러죠?
그게 불합리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가서 쉬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모여서 전달하고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수당이나 그런 거 있어요? 또 반장을 함으로 인해서.
3만원. 무슨 명목으로? 그냥 수당으로?
또 개인적으로 현장에 나가셔서 만나기도 하실 거예요?
팀장님이 개인적인 여건이 되든지 아니면 개인적인 조건으로 만난다고 하든지 공식적으로 만나자고 할 때 이 분들이 안 만날 수는 없을 거예요 일용직이기 때문에, 부담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횟수가 제가 몇 번이냐고 질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이 일용직이기 때문에 이런 부담감이 엄청 커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어쨌든지 문자메세지로도 될 수 있고 10명이면 전화로도 지시사항은 충분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되도록이면 일용직을 모아서 뭘 한다든지 그런 거 그리고 모였을 때, 공단에서 만나고 식사 같은 거 할 때 업무로 들어가나요, 만약에 식사를 했을 경우에?
업무수행비로?
그러면 업무수행비가 들어갔으면 거기에 따른 일지나 그런 게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지시사항도 있고 만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시간 외에 만나서 별도로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 건 분명히 일용직으로서 부당함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큰 일이 아닌 이상은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걸 좀 염두에 두시고요.
또 여기 조직 및 인력현황을 보면, 이사장님께 질의합니다. 여기에 비정규직 해서 8명이 과부족으로 나와 있어요 지금. 이 부분은 일자리창출에 비춰 볼 때 우리 직원들이 얼마만큼 있는데 일용직이 일을 하는데 어떤 일에 따라서 비용이 많이 들고 그런 걸 떠나서 일자리창출에 관해서 제가 초점을 맞춰서 질의하는 겁니다. 과부족으로 8명이 나와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다른 분을 더 채용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과부족이라고 하는 부분은 자체 조직진단 결과 인원수를 편성해 놓은 데서 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제 이전에 했던 진단에서 나온 일인데 과부족에 8명이라고 하는 그 부분은 제가 특별히 챙겨보지 못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런가요? 여기 보면 나와 있어요. 주요업무보고서에 보면 과부족으로 해서 마이너스 13명이 부족합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혁신경영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그 과부족 인원 일용직 8명 맞습니다. 8명은 저희가 정원상에는 94명인데 현재 86명 하고 있기 때문에 8명이 부족한 거고, 이 8명 부족인원에 대해서는 채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이 있다면, 예산이 있다면. 결국은 사업도 없고 예산이 없음으로 인해서 저희가 채용하지 않고 있는 직원입니다.

김정애위원

그럼 앞으로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이사장님께서 어떻게 하면 사업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늘려나갈까 지금 공단에서 최대고민이 이 부분입니다. 아까 계속 말씀하신 사항이 신림사거리 등등 해서 여러 군데에 사업거리를 막 찾고 있는, 그래서 아까 임창빈 위원님이 말씀하신 올해 조직진단에서도 이런 신규사업들을 계속 찾고자 구청에서 좀 해주십시오, 해주십시오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정애위원

노력의 결과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고요. 지금 이렇게 더 쓸 수 있고 되도록이면 이런 일용직을 뽑고 쓸 때에 관악구에 사는 분들로 채용을 해서 일자리창출을 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정말 어려운 분들이 들어와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안 하신 위원들만, 나중에 보충질의 할 거니까.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거주자우선주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거주자우선주차 구역 내에서 불법주차로 인한 신고건수나 단속건수 같은 거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현황이?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주차팀장 대신해서 혁신경영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사안에 대해서 단속건수 이런 것들은 저희가 매월 단위로 해서 통계는 내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단속을 어떻게 하시는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 부분은 저희가 24시간 단속이라기 보다는, 단속이라고 하는 부분은 딱지를 붙여서 견인하는 쪽으로 하는 게 주로 단속이고 지금 저희 공단에서는 단속이라는 개념보다는 계도하는 쪽으로 해서 차를 좀 빼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 공단에서 올해 이사장님 오시고 나서 또 새롭게 추진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주차장 함께 쓰기라든가 이런 쪽으로 인원들이 투입이 돼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주차장 함께 쓰기는 어떻게 하는 거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거주자 같은 경우는 거주자 신청을 하면 주차장 같이 쓸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쓰기 푯말을 저희가 발급해 주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데는 어디어디 하고 있는 거예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 부분은 시범이 아니라 계속 실시하던 부분이었고 이번에 시범실시하는 부분은 해피투게더라고 해서 이거는 거주자우선주차 구획면에서 차가 빠졌을 때 그때는 제 주차장을 다른 사람이 이용하십시오 하고 오픈하는 겁니다. 현재 신사동하고 인헌동하고 서림동 3개 지역에 현재 시범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시범을 하면서 신사동이나 인헌동 전체 지역을 그렇게 하고 있는 건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전체 지역을 하고 있는데 아직 홍보가 조금 부족해서 전체 면수를 확인해 보니까 20면에서 25면 정도 그 정도밖에 안 돼서 이사장님 특별지시사항으로 해서 저희가 후반기부터는 대대적으로 관악구 전체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로납입고지서에도 좀 올리고.

왕정순위원

이 주차장 함께 쓰기가 간절하게 필요합니다. 왜냐면 시장 주변이거나 복잡한 상황에서 주차를 해야 될 공간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이라고 해서 비워놓고 있는 상태고 그렇지 않으면 또 신고가 들어와서 사용을 못 하게끔 하는 불합리한 점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해피투게더를 많이 확산했으면 좋겠고요. 해피투게더를 하고 있는 지역에 홍보할 수 있는 문구를 제가 본 적이 없어요. 이걸 한다고는 얘기를 들었는데 인헌동도 시범지역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그 시범지역에 그런 문구가 표시되어 있는 걸 한 군데도 본 적이 없어요, 어디어디를 시범으로 하고 있는지. 지금 정확하게 모르신 거죠, 시범지역을?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해피투게더를 실시하기로 한 배경은 청룡동 같은 상가지역, 점심이나 저녁 식사시간에 영세한 음식점이나 상가들이 많습니다 주차장을 구비 못하고, 그래서 열악한 영세상인들의 주차문제를 해결해 드릴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 주위의 거주자우선주차 내지는 그런 공간들이 남아 있었어요. 그러한 공간을 신청인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와 저희들이 함께 묶어서 거기서 푯말을 만들어서 이 거주자우선주차 지역은 일례로 얘기하면 12시부터 2시까지는 차를 대셔도 좋습니다라고 하는 소위 말해서 주차장 함께 쓰기입니다. 그것을 실시하고 있는데 첫 시범실시가 이제 들어갔습니다.

왕정순위원

몇 월부터 실시를 했어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5월부터 실시가 됐는데 2 ~ 30면을 실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주야간 불법주차 단속이라고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사실은 관악구에서는 불법주차라고 하는 용어를 없애자라고 해서 관악을 방문하시는 차량 내지는 관악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또 이웃을 갑니다. 그럴 때 차 대는 것이 용이치가 않아서 문제가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동네 골목에 한 50면 정도가 있는 거주자우선주차 2 ~ 3면만이라도 주차장 함께 쓰기 소위 해피투게더를 하면 외부에서 방문하신 손님들이 주차때문에 불편을 겪지 않고 차를 견인당하지 않고 또 차를 방금 대놨는데 차를 빼달라고 하는 언쟁을 방지할 수 있고 그런 생각에서 사실은 이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쯤 가면 우리 관악구 전체에 이것을 파급해서 실시를 할까 합니다. 그래서 신청은 거주자우선주차 신청을 받을 때 함께 동참해 주시겠습니까 하고 상의를 합니다. 그래서 동참해 주시면 거주자우선주차 배정 시 인센티브를 드리기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받을 때 신청을 한다고 하는데 기존에 되어 있는 분들한테도 신청을 받아야 될 것 같은데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전에 해피투게더 신청은 없었죠.

왕정순위원

아니, 지금 신규로 받는 분들 말고 기존에 되어 있던 분들한테도 안내나 홍보를 하셔서 그걸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인헌동 같은 경우 시장 주변에 거주자우선주차 지역이 있는데 그쪽은 비어 있지만 상가 주변에 양쪽으로 주차가 되어 있어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지금 신사동, 인헌동, 서림동이 시범적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쪽이 가장 필요하다고 하는 부분에 안 되어 있어요 제가 생각할 때. 안 되어 있어서 이게 5월부터 실시를 하셨다고 했는데 좀더 확대를 하셔 가지고 많은 주민들한테 편리를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동안에 견인되었던 사례가 있었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확한 수치는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 못드리고 그 자료는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신고나 단속에 의해서 견인된 사례가 있긴 있었다는 거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잘 알겠습니다. 해피투게더가 잘 정착이 되어서 주차난 해소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왕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는 이따 오후에 할 거거든요. 박동석 위원님 질의 없으신가요?

박동석위원

예.

천범룡위원장

없으시면 오후에 추가 보충질의를 하시는 걸로 하고 또 문화관·도서관 안배도 해야 하니까 오후에 준비를 잘 하셨다가 보충질의를 짧게 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후에 보충질의와 중식을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9명) (재석위원 8명)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계속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는 이후에 관악문화관·도서관 회의도 있어서 좀 적절하게 시간을 안배해 주시기를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동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석위원

박동석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비롯해서 직원분들 식사 맛있게 했어요? 별로 맛있게 한 기분이 아닌 것 같은데, 어떻든 이번 특위의 취지가 업무에 대한 효율성이라든지 또 혈세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잘 집행했는가에 대해서 점검해 보자 하는 취지에서 한 거니까 좀 생소하긴 하겠지마는 성의있게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전에 여러 위원님께서 심도있는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본위원은 질의할 사항이 없는 것 같고, 아까 이상철 위원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잠깐 하겠습니다. 아까 이상철 위원님 질의에 시설관리공단 전체 사업비 절감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했을 때 주차관리팀에서 답변을 여러 가지 주차라인 감선한 요인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사업비를 절감할 수밖에 없었다라는 답변이 있었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해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 지금 시책사업으로 많은 차량은 증가하고 또 반면에 주차단속은 강화하고 그런 취지에서 주차시설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한 시책을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 구에서는 있는 주차라인까지 줄인다는 거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갖고 주차라인을 줄였는지 거기에 대한 대책안 설명이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아까 오전에 답변한 분이 주차팀장인가요, 거기에 대한 대안을 좀, 충분한 대책을 마련하고 어쩔 수 없이 주차라인을 감선했을 때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죠. 차량소통을 위해서라든지 그런 사정이 있어서 줄였겠지만 그만한 주차라인을 확보시켜놓고 라인을 감선시킨다든지 이런 대책이 있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이 좀 미비한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혁신경영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박동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 공단에서 지금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중앙정부의 그런 정책이라든가 서울시책 그리고 구의 어떤 개발정책으로 인해서 자꾸 감소되는 상황이 있어서 지금 대표적인 사항들이 법령에 의해서 주차장이 폐쇄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반경 300m 이내로는 주차구획선을 삭선, 법령에 의해서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노인보호구역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관악구 개발정책으로 인해서 삭선이 되는 부분, 저희 공단에서 대안을 찾고자 하는 부분은 사실은 관악구청과 병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저희 공단에서 구에서 위탁한 시설에 있어서 저희가 시설물의 관리책임만 지금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기업이다 보니까 공기업의 책무가 구민을 위해서 또 복리증진을 위해서 기여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해서 또 공단에서 너무 나서서 저희가 주차장을 개발해내고 하는 부분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교통지도과, 교통행정과하고 계속 추진하는 사안인데 말씀드린 대로 현재 저희 공단에서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은 그러니까 지금 거주자 주차면이 공단 출범하고부터 현재까지 2,000여 면 가까이 삭선이 됐는데 현재 저희 공단에서는 대신 신설을 하기 위해서 저희 직원들이 전수조사, 관악구 전체 지역을 돌면서 전수조사를 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삭선되는 것에 대체해서 또 면을 찾고 있고,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신림사거리 시간제주차장을 마련하고 또 주차장 확보를 못한다면 현재 있는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앞서 말씀드린 대로 굉장히 혁신적인 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피투게더라는 주차장 함께 쓰기운동을 벌이고 있고 하는 그 정도에서 지금 공단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은 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동석위원

기본적인 답변을 들을려고 한 게 아니고 중요한 것은 지금 법령에 의해서 처음에 선을 그을 때 다 그런 법령에 의해서 주차라인이 그려졌을 텐데 새로운 법령에 의해서 그 주차라인을 삭제시킬 때는 그만한 대책을 세워서 확보한 다음에 그걸 삭제해야지, 그만큼 주차가 필요한 지점에 무조건 주차라인만 감선시켜버리면 나머지 차량들은 어디다 갖다 주차시킬 거예요? 지금 얘기한 대로 보라매병원 앞에는 주차가 아주 필요한 장소인데 거기를 왜 삭선시켰는가에 대한 이유라든지 또 거기를 삭제시키고 그 대책으로 어디다 그만큼 선을 또 확보했는지에 대한 필요성 이런 거에 대해서 답변을, 기본적인 답변을 하는 게 아니고 현실적인 답변을 해 보라 이거죠. 보라매병원 앞에 주차 꼭 필요하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박동석위원

어디든지 다 필요하지만 거기는 아주 빈번한 지역인데 거기를 주차라인을 다 삭제했는데 몇 라인을 삭제하고 그만큼 어디다 확보를 했는지, 거기에 그 라인을 삭제했을 때 무엇 때문에 삭제를 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라 이 말이에요, 현실적인 답변을 하라는 얘기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먼저, 보라매 주차장 삭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라매주차장은 남부노인복지센터가 거기 코너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법령에 의해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돼서 주차장 삭선이 되는 부분은 경찰청에서 승인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악경찰청, 서울경찰청까지 협조요청을 해서 거기가 인도까지 조성돼 있으니까 여기 삭선은 좀 불가합니다라고 저희가 요청은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법령에 의해서 진행되다 보니까 경찰청에서 판단은 주차시설도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노인을 보호하고자 하는 정책이 우선이 되지 않겠냐 그렇게 해서 삭선이 됐고, 그래서 거기 주차장 삭선으로 인해서 지금 대체방안은 저희 입장에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방안은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겠지만 보라매주차장을 저희가 입출식 건물주차장을 확대해서 지었습니다 크게. 그래서 대안을 그렇게 삼을 수밖에 없는 정도입니다.

박동석위원

지금 주차라인을 그을 때도 노인복지시설은 있었고요, 그렇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박동석위원

노인복지시설하고 주차라인하고는 상당히 떨어진 거리인데 인접거리긴 거리지마는, 너무나 행정편의주의가 아니냐 이거예요. 주민편의위주에서 행정이 펼쳐져야지 너무나 행정편의적이지 않느냐 본위원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노인복지시설하고는 상당히 떨어진 거리란 말이에요. 지금 횡단보도 있는 저 안쪽까지 전부 삭제했는데 그만큼 또 다른 곳에 주차라인을 확보한 다음에 그런 것이 삭제가 돼야지, 그렇잖아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박동석위원

그런 게 행정편의주의 아니냐 그런 생각인데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그런 부당함을 여러차례 건의를 하고 했는데 그게 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박동석위원

계속 차량은 늘어나고 또 주차단속은 더 강화하고 그럼 차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어디를 이용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너무 행정편의주의적이지 않는가 본위원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세심한, 집행부에서 꼭 그 지점이 아니더라도 세심한 배려를 한 다음에 그 대안이 충분히 마련됐을 때 그런 것이 집행돼야 되지 않느냐 그런 걸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박동석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박동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 점검2반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관악산 앞에 소위 말하는 신림중학교 앞에, 삼성고등학교 앞에, 서울대학교 앞에 주차장이 있죠. 화분을 놨습니다. 1,000만원이 절감됐다는데 어떤 뜻에서 1,000만원이 절감됐다는지 말씀해 주시고, 말씀해 주세요 1,000만원이 어떻게 해서 절감이 됐는지?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산편성이 제가 와서 파악해 보니까 볼라드 시설을, 노후·파손된 시설을 다시 보수하기 위해서 책정된 예산이 4,800만원이 책정돼 있어요. 그래서 이 돈을 가지면 사설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관악산입구의 공원에 맞는, 서울대학교 앞이라고 하는 거에 걸맞는 또 관악산 입구라고 하는 그 장소가 관악구의 얼굴입니다. 가장 많은 외부인이 모여드는 장소인데 좀 볼썽사나운 볼라드로 이렇게 설치돼 있어서 그것을 정화시키고 미화시키는 차원에서 그것을 점검해서 하다 보니까

이정희위원

이사장님, 간단하게 대답해 주세요. 그래서 1,000만원이 절감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정희위원

물론 이사장님이나 또 다른 우리 주민이나 관악구 아닌 다른 시의 주민이나 어느 주민이 보는 관점과 시각이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관악구는 관악산 입구가 우리 관악 구민만 다니지 않는다는 거는 분명합니다. 모든 산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입니다. 저도 그 지역의 구의원으로서 우리 이사장님 오시기 전에는 다른 적재물건들이 많이 쌓여서 우리 서울대 앞이고 중·고등학교 앞이라서 굉장히 그게 밉다, 미관상 안 좋다는 그런 여러 번의 질의를 하고 치워주십사 했는데 다른 데 놓을 데가 없어서 놓은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많이 정비가 돼서 고맙다고 생각을 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사장님하고 생각이 절대로 다릅니다. 왜 다르냐면요, 지금 그 화분이 몇 개입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300개입니다.

이정희위원

300개죠, 제가 가서 저녁에 세어봤습니다. 저는 300개로 안 세고 276개까지 세었어요. 하여튼 세다가 잊어버리고, 하도 많아서. 그래서 276개를 세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갈 때 올 때 그 지역으로 차를 가지고 다녀서 어느날은, 지금 그 화분을 나무상자로 짰죠. 모두 짰습니다. 그거 하나에 얼마씩 줬습니까? 그 견적서를 다 주시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은 양쪽이 정말 푸르른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는 도로입니다. 그래서 그 화분이 없어도 우리 관악산 입구라는 거, 서울대학교 입구라는 거 충분히 감안하고 너무 눈이 화려하고 좋습니다. 꽃 필 때는 꽃이 좋고 나무잎이 있을 때는 나뭇잎이 좋고 단풍이 들 때는 단풍이 좋습니다. 그 화분으로 안 해도 거기는 충분히 공원으로 아주 좋습니다. 한 가지고요. 또 지금 꽃을 심었습니다. 그렇죠 이사장님? 어느날은 바싹 말라있어요. 어느날은 물차가 와서 물을 주고 있습니다, 물을 주고 있어요. 아침에 물을 주고 갔어도 저녁 때 가서 보면 바싹 말랐어요. 또 아침에 올 적에는 좀 덜 말랐습니다. 지금 날씨에도 이렇게 그 화분이 다 말라서 물이 바싹바싹 타면 나무도 물론 죽습니다. 그 한해살이, 봄만 피는 그 한해살이가 죽는데 삼복더위가 되면 그 바닥에서 올라오는 열이 지글지글 끓어요. 그러면 그 감당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꽃은 죽습니다. 이사장님? 그리고 또 봄이 지나가면 가을에는 거기에 무슨 꽃을 심으시겠습니까? 그런 단점이 있고요, 또 겨울에는 잎도 없고 꽃도 없는 겨울에 그 나무 화분을 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전년도에는 눈이 많이 와서 거기에다 눈을 갖다 치웠습니다 관악구에서. 눈을 쌓아놓을 데가 없어서 모든 지역의 눈을 거기에다 산더미처럼 눈을 쌓아놨었어요. 그런데 그 화분을 어떻게 다 움직일 것인지 궁금합니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화분을 움직일 필요가 없죠. 거기는 볼라드 대신에

이정희위원

그러면 죽은 화분을 거기다 뭐하러 놓읍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는 지금 다시 가서 살펴보시면 그 안에는 뿌리근, 다년생 백합이랄지 여러 가지

이정희위원

겨울에는 짚으로 덮어주지 않으면 바닥에 있는 화분도 죽어요. 얼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물론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죠, 견해차도 다르고 생각차도 다 다르지만 화분은 적합하지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거기에 꽃을 매번 심을 수도 없고 물을 매번 줄 수도, 물 값은 누가 줍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물은 수도물이 아니고 우리 물차가 냇가 물을 하는 살수차가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물차도 돈 주고 끌어오는 차예요, 이사장님. 그래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봉으로 싸여져 있던 그 봉이 삼성고등학교 정문 앞에 지금 적재돼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그게 먼지가 쌓여서 너무 미워서 저걸 어디다 치워야 되나 싶었는데 오늘 아침 비를 맞고 보니까 조금 깨끗해졌어요 그게.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했을 적에는 시멘트로 밑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 색을 해서 그걸로 다 쳐놔도 주차장이란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이사장님. 거기에 돈을 그렇게 많이 투자를 해서 화분을 만들어서 거기에다 화분을 놓을 필요가 없어요. 양쪽이 다 산입니다, 이사장님. 그렇잖아요? 아니 주차장 가에다 뭐하러, 저는 이해가 안 돼요, 이사장님. 정말 이해가 안 돼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제가 의원이기 전에 주부고 꽃을 심어보고 화분을 가꾸는 사람으로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게 이해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화분 만드는 거 개수 300개 견적서하고 꽃 심은 견적서 좀 제출해 주시고요. 앞으로 어떻게, 월동에는 어떤 꽃을 심어서 어떻게 관리를 하실 건지 견해 좀 말씀해 주시고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월동에는 어느 곳이든 꽃을 심을 수가 없죠.

이정희위원

그래요, 없어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리고 아까 왜 거기다

이정희위원

보세요, 이사장님. 다리에 화분이 몇 개씩 있는 거는 이해를 합니다. 월동에는 안 심어지니까. 그 300개라는 화분을 거기다 놓을 필요가 있느냐고요 저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볼라드를 대신해서

이정희위원

그거 대신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하는데 봉을 예쁘게 만들어서 쭉 놓았으면 한쪽으로 몰았다 또 사용도 하고 다른 데다 옮겨서 쓸 수가 있는데 봉이 한쪽에 지금 쌓여져 있잖아요, 쓰던 봉이요. 그걸 돈 들여서 화분을 그렇게 많이 만들 필요가 있겠습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걸 지금 다른 데 재사용을 하기 위해서 거기에 모아놓습니다.

이정희위원

다른 데는 재사용을 하는데 그 자리에는 왜 사용을 못하고 화분을 많이 만들어서 거기에다 쌓아놓습니까, 되지 않는 얘기죠. 안 그래요, 이사장님? 아니 예쁘라고 놓으신 거 알아요. 견해차가 다르다고 제가 사전에 말씀을 드렸지마는 거기다 화분을 300개씩이나 더군다나 조그마한 화분도 아니고 나무로 짜서 그 화분을, 나무 심은 거 다 죽었어요, 가 보세요. 오늘 비가 와서 좀 낫지 저녁 때는 다 말라죽어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가 보세요, 이사장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과부족이 14명이라고 했는데요, 우리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14명이 모자란다고 아까 김정애 위원님께서 8명 과부족, 14명 과부족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사업이 없어서 사업을 지금 찾는다고 그랬는데 사업이 없으면 인원충당은 애초에 정원을 143명으로 해야지, 사업도 없는데 정원을 많이 만들어놓고 과부족이고 사업을 찾는 중이라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답변해 보세요. 팀장님이 아까 그렇게 말씀하셨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제가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원이라고 하는 부분은 공단 출범 시에 타당성 검토를 받아서 용역을 진행해서 94명을 적정 인원으로 판정한 겁니다. 그런데 공단에서 운영을 하면서 보니까 아, 인력을 더 줄여서 예산절감을 할 수 있겠구나 해 가지고 8명을 줄인 부분입니다. 그렇게 해서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겁니다. 이건 공단을 칭찬해 주셔야 될 사안입니다.

이정희위원

예산편성 안 한 거 알아요. 그런데 아까 답변을 왜 그렇게 하십니까. 정원이 조례라든가 우리 규칙상에 시설관리공단 조직할 적에 정원이 156명이었는데 현원 143명 가지고도 우리가 충분히 운영을 하고, 그렇지요? 운영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현재 104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운영을 하고 있으면 과부족은 여기에 안 해도 되지요. 과부족이라는 거보다도 다른 단서를 붙여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부족이라고 하면 지금 인원이 현재 모자라서 절절매는 게 과부족 아닙니까. 지금 일할 거 찾는 중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화내시지 마시고.

이정희위원

아니 화내는 게 아니라,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이게 표기상에 이렇게 돼있는 거 아닙니까. 구청에서 제출하는 자료가 다 이렇게 과부족으로 정원 대비해서 현원을 부족하다고 표현하지 않습니까.

이정희위원

화내는 게 아니라 팀장님.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래서 설명을 지금 드리는 거 아닙니까.

천범룡위원장

혁신경영팀장, 답변 태도가 왜 그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죄송합니다.

이정희위원

답변을 해보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말씀드린 대로 8명을 줄여서 저희가 예산절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8명이 부족하다고 하는 부분은 표기상 이렇게 했고요, 8명을 다시 쓰기 위해서는 신규사업 거리가 생기고 그리고 또 예산이 반영되면 8명을 통해서 일자리를 더 창출할 수 있다라는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정희위원

시설관리공단 전체가 우리 주민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지만 지금 전년도에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굉장히 많은 액수가 적자잖아요. 그러면 과부족이라는 걸 여기에서 바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부족이라고 안 하고, 사업하는 일이 많아서 156명이라는 정원이 다 필요하면 더 채용을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아까 일할 게 없다고 하셨잖아요, 팀장님께서.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없는 일을 과부족이라고 하면 안되지, 현 인원 갖고도 된다라고 해야지요. 그렇잖아요?

천범룡위원장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아까 혁신경영팀장이 답변을 하실 때에는 사업도 없고 예산도 없어서 그냥 과부족 8명이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셨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천범룡위원장

그 점과 관련해서 애초에 타당성검토를 통해서 몇 명의 정원을 정할 때 거기에 맞는 수치가 정해져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8명이 부족해도 업무수행에 큰 무리가 없다라고 하는 것이 공단이 잘하고 칭찬받아야 될 일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적은 인원으로 그 일들을 처리하는 과정으로 가면서 일하시는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는 거고. 그 다음에 애초에 계획이라고 하는 게 공단에서 정원을 산출하는 과정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는 거지요. 예산문제는 다른 문제고, 정원을 정리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잘못됐다고 지적할 수 있는 거지 그걸, 혁신경영팀장이 아까 말씀하실 때 사업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예산이 반영돼야 과부족을 해결한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다시 말씀을 하신 거라고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천범룡위원장

정리를 좀 해주시지요, 반장님.

이정희위원

물론 시설관리공단 모든 분들이 애쓰고 일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면에서 전체적으로 적자예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게. 물론 주차장같은 데는 이익도 있고 모든 면이 좋지만. 제가 질의하다가 화분 얘기가 나와서 정말 화가 났습니다. 저는 그 화분을 볼 때마다 아침저녁으로 갈 때마다 죽어가는 나무가 안스러워요. 돈은 1,000만원 절약을 하셨다니까, 이사장님께서 어떤 방향으로 절약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나무가 죽습니다. 거름이 많아야 빨아올리는 힘이 있어서 촉촉한데 메마른 땅에 흙을 갖다 막 놓은 거름없는 땅이기 때문에 다 죽습니다. 내가 그걸 볼 때 정말 화 나요. 정말 화 납니다. 화분에서 꽃나무가 죽는 걸 보고 또 물을 주는 걸 보면 정말 화가 나요. 그래서 화가 났는데. 이왕이면 저는 이런 것도 예를 들어서 인원도 과부족이라고 표현을 물론 공문서에 다 과부족이라고 올라오지만 그런 표현을 안 하고 이 인원 갖고도 알차게 하고 또 사업을 예를 들어서 과부족이라면 아까 팀장님 말씀대로 일을 많이 확보해서 일할 수 있는 아이템을 얻어서 이런 인원을 더 채용해서 쓸 수 있는 노력을 한다든가 그래야 되지 않겠느냐는 뜻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이정희위원

알겠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이정희위원

시설관리공단하고 저하고 과부족으로 싸울 일 하나도 없고, 화분 심은 거 갖고 싸울 일도 없지만 모든 주민이 봤을 적에 잘하고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편리하고 좋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경채 부위원장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공단 업무추진비를 어디에서 담당하시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혁신경영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는데요, 직원들이 결혼을 하시거나 가족이 어려운 일을 당하셨을 때 축의금이나 부의금을 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기준은 경조사비 5만원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10만원 지급된 적이 있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 부분은 몇 차례 의회에서도 말씀드리고, 저희가 내부감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 부분에서는 저희가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잘못 지급 했습니다.

나경채위원

셔틀버스 운행 대수를 줄였잖아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나경채위원

그로부터 1억에서 1억5,000만원 정도 예산절감 효과가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버스 숫자도 2대가 줄은 거지요? 버스 숫자가 2대 줄었고요, 그에 따라서 인건비도 절감됐지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절감됐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금액이 1억에서 1억5,000만원 정도 되는 겁니까 아니면 추가적으로 인건비하고 버스는, 버스와 관련된 비용이 지급 안 되기 때문에 그 두 가지 비용절감 요소말고 다른 비용절감 요소가 있나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대표적으로 인건비 부분은 저희들이 250만원 정도 임차료 나가고 있는데 저희가 직영하게 되면 월 150만원 내외로 지급되니까 상당부분이 절감될 것 같고, 차량이 신차로 운행되기 때문에 간단한 수리비용이 절감될 겁니다. 그리고 유류비도 10% 이상 절감될 것으로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버스 2대 줄인 걸로 1억에서 1억5,000만원 정도 예산절감 효과가 있다는 게 언뜻 납득이 가지 않아서 드리는 질의인데요, 1억에서 1억5,000만원 정도 예산절감 효과를 어디에서 보겠다는 건지 절감항목을 자료로 주십시오.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자료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23회 인사위원회 관련된 건데요, 자료 있으시지요? 23회 인사위원회에 비정규직 노동자 두 분을 무기계약직 전환대상자로 재심의 의결하는 게 주요 안건이었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이동순 씨, 정두석 씨 건 말씀하시는 거지요?

나경채위원

예, 이 중에서 이동순 씨가 무기계약직 전환이 미실시되었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나경채위원

그리고 법적인 근거가 무기계약직 및 임시직원 관리규정 제6조제2항 무기계약직의 전환은 인사규정이 정한 직원 채용에 따른 인사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친다, 이게 맞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맞습니다.

나경채위원

이 규정은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에서 만든 규정입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공단 규정입니다.

나경채위원

다른 공단에서도 이런 유사한 규정을 두고 있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대부분의 공단 간의 규정은 서로 협조공문을 보내서 주고받고 하기 때문에 대부분 유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인사 관련된 부분은 행안부에서 예시기준을 대부분 내려보내는 편입니다.

나경채위원

행안부 예시기준이 제6조제2항과 같이 돼 있나요? 저의 질의의 요지는 이겁니다.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제2항에 의하면, 2년 이상 연속으로 근로를 제공한 자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 것으로 본다 의제규정으로 돼 있습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이것을 2년 이상 근로를 제공한 자를 무기계약직 심사를 하고 적합한 자만 전환한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고 전환한 것으로 본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의제규정입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법률의 취지가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규정에에 직원 채용에 따른 인사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친다 이렇게 해서 법에서 정하고 있지 않은 별도의 심의과정을 명문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법에서는 2년 이상 근로를 제공하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아까도 오전에 언급한 두 가지 사유 정도의, 몇 가지 예외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한 반드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것을 명문화하고 있는데 우리 구 시설관리공단의 내부규정으로 법률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이 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기간제근로자 보호법에 2년 이상 근무 시에는 무기계약으로 전환한 것으로 본다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은 2년 이상 근무하면 저희 인사위원회 이런 부분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당연직으로서 전환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공단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2년 이상을 근무시킬 거냐, 시키지 않을 거냐라는 부분은 공단에서 판단할 부분이라는 거지요. 그 판단하는 부분에 있어서 공단의 운영여건, 재정여건이라든가 사업규모라든가 정원이라고 하는 부분은 적정한 부분에서 편성이 돼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인사위원회에서 한 번 걸러서 심사를 하겠다라는 겁니다.

나경채위원

심사 당시에 이 두분이 사용기간이 2년 도래했습니까, 아직 미도래했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미도래했습니다.

나경채위원

미도래한 상태에서 심의를 거친 건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도래했다면 당연 전환이 되었겠지요.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건물의 청소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공단 청사와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 신림체육센터의 청소 종사자 수가 총 6명이네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순수하게 청소를 하시는 분으로 분리된 건 여섯 분입니다.

나경채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질의를 다시 드리겠습니다. 지금 조직진단 결과가 나오면 공단업무와 관련해서 추가되는 업무가 있을 수 있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구청 청사관리 업무를 예시하셨는데요, 도림천 관리라는 건 구체적으로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거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도림천은 두 가지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치수부분이 있고 그리고 환경순찰 부분으로 나눠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치수방재과에서 운영 관리하는 방안은 치수부분은 기술직 직원들이 진행하는 거니까 공무원들이 진행하는 부분이고, 환경순찰 부분은 통상적으로 공공근로라든가 일용직 그분들이 도림천변을 다니시면서 환경적으로 지저분한 거 줍고 하는 그 정도 역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경채위원

지금 현재 치수방재과에서 하고 있는 그 두 가지 업무 중에 후자를 공단에서 맞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저희가 당초에는 치수부분까지 일정부분에, 치수 전체 부분이 아니라 일정부분은 했는데 그렇다면 치수방재과의 존재이유가 맞지가 않다 하는 부분에서 저희가 현실적으로 공단에서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은 기술직원도 없기 때문에 일단은 환경순찰 하는 정도에서 넘겨받는 것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청사관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구청 청사관리 같은 경우는 영선을 제외한 환경 청소부분입니다.

나경채위원

지금 현재 구청 청소업무는 용역계약에 의해서 청소업무를 하고 있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총무과에서 외부 용역을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이 업무를 외부용역으로 돌리지 않고 시설관리공단 업무로 하는 경우에 용역비용, 구청이 지급하고 있는 용역비용과 시설관리공단이 이 청소업무를 추가하게 되었을 때 구청에 요구할 수 있는 또는 요구하려고 하는 위탁비용을 비교한다면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 부분은 현재 예산적인 부분은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이걸 검토하게 된 이유는 도림천도 마찬가지지만 구 시설에 있어서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이라고 하는 공기업이 있습니다. 공단 설립목적이 구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다 보니까 청사라든가 도림천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외부보다는 그래도 공기업을 출연해서 설립했으니까 그곳에 맡기는 게 적절하지 않겠냐라는 부분에서 일단 타당성검토를 하고, 그리고 나서 적정 관리인원 규모가 나온다면 그때 가서 본격적으로 예산부분에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제가 질의를 드리는 의도는 저는 일반적으로는 청소업무와 같은 성격의 업무는 관공서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위탁이나 용역을 주는 거보다는 공단과 같은 기구가 있다면 공단에 맡기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공단에 맡기는 거보다는 구청이 직영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다 생각하는 편입니다. 지금 외주용역을 주고 있는 것을 공단이 맡는 것을 검토한다는 것은 진일보한 측면이 있으나 우리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 청소업무와 관련된 사용자로서 적합한 사용자냐라는 것에 대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런 취지에서 답변을 다시 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지금 현재 관악구청 청소하시는 분이 총 열여섯 분입니다. 열세 분이 여성이고 세 분이 남성입니다. 한 분이 반장역할을 하고 계시고요, 이 중에서 열세 분의 여성청소노동자의 한 달 급여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잘 모르겠습니다.

나경채위원

91만원입니다. 91만원이 어떤 금액이냐면 우리나라에서 하루 8시간, 주40시간 일을 시키고 90만2,000원 이하로 주면 3,000만원 이하 또는 3년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니까 거기에 딱 8,000원 더해 주는 겁니다. 한마디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청소위탁업체가 관악구청에 용역비용을 받아서 대부부의 비용을 이윤으로 빼고 최소한의 비용만 인건비로 쓰고 있다라는 것을 말해 주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지금 현재 관악구청이 용역계약을 체결해서 청소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업체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편인데요, 시설관리공단이 이거보다 낫겠냐는 거지요 한마디로 말하면.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인건비 부분을 말씀

나경채위원

검토가 안 되셨나요?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외부용역과 공단에서 수탁했을 때

나경채위원

의원으로서 비교하자면 공단에 맡기는 것이 나은지,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이 직원에 대한 처우부분인지 아니면 관리능력이라든가 어떤 예산,

나경채위원

종합적인 거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전반적인 부분을 다 말씀하시는 건지,

나경채위원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주게 되면 당연히 회사에 대한 불만이 생기게 되고요, 서비스 질의 악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현재 저희 공단 청소 관련해서 하고 있는 분들의 급여가 최소한 120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정도로 동일한 노동에, 동일임금의 원칙을 적용하실 의사가 있으시다는 거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당연히 저희 공단에서는 그렇게 진행할 것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공단 청소업무와 관련된 질의를 이어서 드리겠습니다.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공단이 관리한 시설관리공단 청사, 구민종합체육센터, 신림체육센터에서 청소업무를 하고 있는 분들이 총 여섯 분입니다. 이 중에서 시설관리공단 청사만 용역을 주고 있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나머지는 직영이네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나경채위원

일용직이신가요, 나머지 다섯 분은?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저희 공단직원 중에

나경채위원

아니요, 구민종합체육센터와 신림체육센터, 일용직인 것 같고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일단 이 말씀을 드리기 전에 공단 직원을 공무원하고 차이가 나는데요, 공단은 일용직이든 정규직이든 다 공단 직원입니다. 일용직, 정규직 이런 차별을, 그러니까 어디는 직원이고 어디는 직원이 아니다 이렇게 하면 저희가 자꾸 헷갈리니까 직원으로 볼 때 공단에서 청소하고 있는 직원들은 무기계약직이 있고 일용직이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청사를 청소하시는 분이 한 분이 용역입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이 용역비용이 1년에 1,800만원이네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월 150만원씩 지급합니다.

나경채위원

푸른환경코리아라는 업체고요, 노동부가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이라고 문서상 되어 있고, 1,800만원에 대한 세부 산출내역서를 보면요 푸른환경코리아라는 업체가 1년에 이윤이 13만7,000원밖에 안 돼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개인적으로 전 도저히 믿기지 않는데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이 한 분 용역노동자가 있을 거 아닙니까? 이 한 분의 급여통장이나 급여명세서 사본을 제출해 주십시오. 1,800만원짜리 용역을 받아서 회사가 1년에 13만원밖에 - 1년에 한 달도 아니고요 - 이윤을 남기지 않는다 이런 내용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하는 건 사실적으로 잘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저희도 입찰하고 진행하면서 상당히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푸른환경코리아라고 하는 업체가 관악구의 관내업체입니다. 그래서 공공기관에 대한 실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에 처음에 수익을 남기지 않고 공단부터 해서 관내업체에서 도움을 주면서 진행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공단에서 1년, 2년 실적이 향후 더 큰 입찰에 참여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기 때문에 참여를 하겠습니다, 이윤은 남지 않지만 참여를 하겠습니다 해서 저희가 진행을 한 사항입니다.

나경채위원

저한테 제출하신 자료 중에 A4 한 페이지에 32쪽 자료를 쪼개서 만들어 놓은 자료가 있어요, 아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말씀해 주시면 제가

나경채위원

위원장님, 잠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자료 보여줌) 이사장님, 이거 한 번 읽어보십시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전혀 볼 수가 없죠.

나경채위원

안 보이시죠? 저도 안 보입니다 젊은 저도. A4 한 장에 32쪽 분량의 축소복사를 해서 가져 오셨어요. 그런 자료가 무려 몇 십 페이지 됩니다. 자료제출을 천천히 하시든지 안 하시든지 이걸 어떻게 보라고 돋보기를 쓰고 보라는 건지. 불성실한 자료제출에 대해서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고요. 어쨌든 전반적으로 잘못한 내용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자료를 함께 요청했는데요, 최대한 일찍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나경채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현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현수위원

장현수 위원입니다. 시설관리팀장께 묻겠습니다. 지금 국사봉체육관 배드민턴장 있지요, 거기 민원 많이 들어오죠?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민원이 없지는 않습니다.

장현수위원

민원이 뭐가 들어와요, 요즘에?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크게 보면 국사봉체육관이 클럽을 수용하다 보니까 가격 불균형에 대한 민원이 있었고,

장현수위원

제가 지금 묻는 건 그 문제를 묻는 게 아닌데. 거기 환기나 아니면 바닥에서 물 올라온다는 소리 안 해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그 부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처음에 인수하기 전에 공원녹지과에서 공사 진행 과정에 상당부분이 진행되고 나서 저희들이 참관했습니다.

장현수위원

지금 그거 어떻게 하실 거예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그 부분은 공조시설이 설계상 도면보다 덜 진행된 부분이 있었고요,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게 환풍시설이 천정에 딱 두 개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비스듬하게. 그런 부분들 처음에 저희들이 참관해서 이 부분들을 시정을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진행이 돼 버려서 그 부분들이 시정이 안 된 상태로 저희들이 수탁을 하게 된 겁니다. 문화체육과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하고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공원녹지과에서 맨 처음에 저희한테 수탁되면서 저희들 의견이 반영되지 못하고 수탁된 그런

장현수위원

그럼 아직 결정난 건 아무것도 없는 거네요, 공조시설에 대해서?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게 되면 별도 예산에 편성해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장현수위원

그리고 지금 방수가 안 돼서 바닥에서 물이 올라온다고 하는데 조금 있으면 장마철 돌아오는데 그건 어떻게 할 거예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하자보수는 2년 동안에 걸쳐서 저희들이 요청할 수 있기 때문에 하자보수는 요청하겠지만 건물을 전체적으로 스크린 하는 부분은 구청 주무 부서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현수위원

하자보수를 하겠다라고만 할 게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이 지금도 바닥에서 냄새가 올라와서 민원이 지속적인데 그걸 하고 있지 않잖아요, 지금?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처음부터 국사봉체육관을 건립할 때 상당부분 진행되고 나서 저희가 참여했기 때문에 그 안에 있었던 일은 죄송하지만 저희들이 공사진행에,

장현수위원

또 출입구 쪽에 바닥면하고, 출입면하고 안의 체육관면하고 동일해 가지고 물이 들어간다고 자꾸 그러는데 그게 맞는 얘기에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입구에 보면 유리로 된 그 부분이 경사도가 입구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그 부분이 처음에 저희들도 앞쪽으로 기울여 달라고 했는데 그 부분들도 이미 시공이 돼 버려서 비가 오면 안쪽으로 흘러들어서 타고 내려 옵니다. 그 부분은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지금은 모래주머니를 쌓아놨는데 그 부분들도 추가로 하자에 관련된 부분이라고 판단을 해서

장현수위원

요청한 게 언제인데 여태까지 안 하고 장마철 보내고 난 다음에 내년에 하실 건가요? 아니, 내가 봐도 그렇고 지금 뻔히 알고 있잖아요 문제있는 거. 그리고 별로 어려운 것도 없던데 내가 가서 보니까. 한 번만 들어가지고 다시 낮춰만 주면 될 것 같은데. 그러다가 시간 지나서 장마철 돌아오면 어떻게 해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가능한 예산 범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저극적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인 건물 건립에 대한 문제점은 있었다는것을

장현수위원

지금 창문쪽으로도 많이 타고 들어오죠, 물이?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창문쪽으로 타고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입구의 그 부분은 저희가 확인하고 있는데 창문쪽은

장현수위원

산쪽 윗쪽으로도 물이 들어온다고 그러던데, 내가 체육관을 가 보니까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반대편쪽에서도 상당부분 개방이 돼 있어서 들어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 부분들도 저희들이 문서상에 이러이러한 걸 조치를 해달라고 공원녹지과에 요청한 자료 있습니다. 있었는데 그 부분들이 반영이 안 된 부분입니다.

장현수위원

공사를 해가지고, 요청만 하고 시정은 안 되고 그런다면 저 상태에서 장마철이 다가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요청만 하고 끝나나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혁신경영팀장도 예산부분하고 구청하고의 협력이나

장현수위원

작년에 했으면 하자보수비나 뭐 있을 거 아니에요? 당연히 공사한 측에서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지금 시공사에 대한 하자보수는 요청을 당연히 해야 되고요 저희들이 그 건물을 처음에 올해 예산을 세울 때 일반적인 유지보수비용등도 책정해서 했지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고 예상을 해서 구체적인 하자에 대한 예산은 마련을 못 했습니다.

장현수위원

그럼 팀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전혀 관리를 안 하시는 거 아니에요. 저쪽은 민원만 제기하고 내용만 알고 있고 보수나 유지할 생각은 전혀 없는 거 아니에요 지금.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근본적인 문제는 제가 말씀드렸고, 저희들이 할 부분은 위원님 말씀드린 대로 구체적으로 통풍을 할 수 있는 휀을 설치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고, 다른 근본적인 문제는 아마 주무부서하고 저희들이 협조를 받아서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을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현수위원

그 민원 들어온 지 오래됐죠?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지난번에 큰 비 올 때 그때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장현수위원

그 때도 들어왔고 공조시설은 처음에 오픈하면서까지도 대두가 됐던 내용이고. 그런데 오늘날까지 전혀 시정할 거는 하나도 안 돼 있고 지금 준비한다고만 하고 연관부서다 뭐다 이런 얘기만 하고 있으면 내년 돼야 되는 거네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아까 혁신경영팀장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관악구에서 위탁한 시설물을 수탁받아서 관리하는 그런 기관입니다. 물론 경험이 있어서 이 건물에 대한 문제점이 발생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에 반영시켜 달라고 요구를 하지만 국사봉체육관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전혀 이런 부분에 하자가 있으리라고 예상을 못 했죠. 그래서 올해 예산을 책정할 때 이러이러한 하자가 발생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예산을 책정 못 했다는 걸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거는 저희들 가용한 범위에서 기초적으로 하자에 관련된 부분들은 보수를 하겠고 큰 보수에 대해서는 당연히 시공사에 보수요청을 할 거고요. 또 예산상의 문제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 걸

장현수위원

지금 하신 거예요, 하실려고 그러는 겁니까? 요청을 요구하는 겁니까 아니면 하신 거예요?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지금 보수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그거 하루라도 빨리 해 주셔야지 올라갈 때마다 아우성입니다. 괜히 욕 먹어 가면서.
기홍

안기홍시설관리팀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장현수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장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정애 위원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자료 주신 것 중에서 보니까 인사위원회 한 결과거든요. 그런데 현재 인사위원회가 자료제출한 거 보면 16회, 19회, 20회, 23회인데 23회 거는 여기에 나와 있지 않고 16회, 19회, 20회 중에서 인사위원회 의결서에 인사위원의 사인을 받죠. 인사위원장, 위원 다섯 분 사인 받는데 김 누구라는 분은 누군지는 모르지만 16회부터 계속 참가를 안 해요. 사인을 안 하는데 이런 분을 계속 인사위원회에 놔둬도 되는 겁니까? 이거 바꿔야 되지 않아요? 이거 누군지 말씀해 주시고, 왜 이렇게 됐는지?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저희가 인사위원분들은 내부 인사위원이 있고 외부 인사위원이 있습니다. 내부는 팀장들이 하고 외부는 법적인 문제를 대신할 수 있는 분 그리고 노무관계를 대신 할 수 있는 분 그런 전문가 그리고 경영에 있어서 이렇게 해서 그동안에는 세 부류로 해서 위원들을 모셨습니다. 그 분은 법조계에서 활동하시는 분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참석하는 부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김정애위원

아니, 지금 보면 16회, 20회 세 번, 네 번을 사인을 안 하는데 이런 분을 다른 분으로 바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바꿔야죠. 인사위원회를 어떻게 선정합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인사위원회 관련해서 사유가 발생했을 때 저희가 개최합니다.

김정애위원

그렇죠, 그러면 이걸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이게 정기적이 아니고 부정기적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죄송한 말씀이지만 법조계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참석하는 게 좀 미비

김정애위원

법조계에 계셔서 바쁘면 이 서류를 보낼 수는 없어요? 법조계에 있는 분이 필요해서 인사위원회에 선정이 됐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아무것도 없고 이름만 적어놓은 거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다시 처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위원님, 그 분은 기간이 만료가 됐고 본인이 활동을 더 이상 못 하겠다 해서 사임을 하셔서 교체가 됐습니다.

김정애위원

교체가 됐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김정애위원

그럼 23회에는 누가 했나요? 이 분이 하셨어요, 23회까지 인사위원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다른 분으로 교체가 돼서, 제가 횟수로는 기억을 못 해서. 교체는 됐습니다.

김정애위원

보면서 궁금했는데 지금 쭉 보니까 몇 번을 계속, 교체했다니까 다행이네요. 되도록이면 참석할 수 있는 분으로 선정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명분만 걸어놓고 참석하지 않으면 우리 취지에 맞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이정희 위원님. 이상철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보충질의하십시오.

이상철위원

이상철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상임이사인가요? 본부장이라고 하나요? 하반기에 채용을, 저희들이 작년에 예산을 승인해 준 것 같은데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문제도 해결하기 위해서 사실은 조직진단 내지는 우리가 수탁 타당성 조사에 포함을 한 경우거든요. 작년에 의회에 보고를 기획예산과에서 드리면서 아마 강사분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서 하겠다라고 해서 하반기에 예산을 책정받으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보니까 강사분들을 전부 정규직 전환을 시키면 체육강사라고 하는 것은 연령관계가 있습니다 30대. 만약에 그분들을 전부 정규직화 시켜 놓으면 아저씨, 아주머니가 강사를 하게 되는 부당한 그런 게 있어서 이것을 합리적으로 하기 위해서 제 계획을 말씀드리면, 이번에 타당성 조사가 끝나면 일부 공단에 유용하게 근무를 할 수 있는 계약직 일부하고 또 강사 중에서도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러한 분들을 선발해서 계약직과 강사 중에서 일부를 선발하고 또 이번에 타당성 조사가 끝나면 여유가 있으면 거기에서 좀 해서 구색을 맞춘 다음에 또 50인이 넘어야 본부장 제도를 활용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39명밖에 안 되거든요. 40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1명이라고 하는 정규직의 결원이 있습니다 본부장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하기 위해서라도 이번에 타당성 조사 및 수탁에 관한 걸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영강사 일부하고 또 무기계약직으로 계신 분들, 무기계약직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정규화시켜 주는 것이 더 바람직스러운 것 같아서 그분들 중에서 사기진작 차원에서도 그렇게 해서 꾸려볼까 합니다.

이상철위원

그래서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예산을 반영하면서 승인해 준 사항을 전제로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제가 보기에도 두 분 사이에 한 분이 있어야 돼요. 공단의 조직이 좀 기형적으로 돼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맞습니다.

이상철위원

사람도 허리가 튼튼해야지 힘을 씁니다. 축구에서도 허리가 중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허리가 없어요. 팀장과 이사장 사이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본부장이랄지 상임이사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용할 때 공단을 잘 이해하고 업무추진력이 있는 분을 채용해서 기형적인 시설공단의 조직을 정상적으로 잘 운영해서 좋은 공단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감사합니다.

이상철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이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안 하신 위원 중에서 보충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송도호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병가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병가를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규정이나 규칙으로 되어 있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저희 규정에 되어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규정에 되어 있어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송도호위원

그러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병가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30일로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30일이요. 그런데 병가를 쓴다는 것은 진단서나 뭘 첨부해야 되는 거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럼 병원 진료갈 때는 하루 병가 내서 진료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진단서가 없을 건데요. 그런 부분도 병가로 낼 수 있나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저희가 자체적으로 7일 이내 진료확인서, 7일 초과하면 진단서를 제출하라고 직원들한테 합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니까 어디 아파서 병원진료 해서 하루씩 돼 있는 게 많이 있어요, 병가사용 현황에 보니까. 그러면 진단서가 있어야 병가를 낼 수 있다고 그러는데 제출해야 된다는데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장기로 갈 때는.

송도호위원

그럼 하루일 때는, 하루 병가 내가지고 가서 치료하고 그럴 수 있는가요? 치료하는 것 하루도 병가 된다 이 말이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럼 진단서하고 아무 관계가 없잖아요?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와 가지고 하루 병가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병가라고 하는 것이 사전승인을 받아서 진료를 받거나 치료를 받아야 할 텐데 하루라고 하는 것은 소위 말해서 복통이 일어난다든가 감기몸살로 인해서 심히 아파서 출근을 못 하는 사람들 그래서 사후에 결재를 받는 그런 형식을 취한 경우가 발생됐더라고요. 1일 병가라고 하는 것은 그겁니다.

송도호위원

아, 그렇습니까? 제가 왜 이걸 물어보냐면 많이 아프신 분도 계시고 사실 출근해서 아픈 분도 있을 거고, 그렇죠? 아침에 출근해서 병가를 낸 분도 있을 거고 또 아니면 아파서 잠깐 병원 진료를 가야 되는데 병원 진료에서 약 타먹고 나을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몸이 찌뿌등하고 그럴 때는. 그런 부분은 잠깐 갔다올 수도 있을 거고 아니면 또 조퇴를 할 수도 있을 건데 왜 굳이 이렇게 병가를 하루짜리 냈을까 하는 의아심이 들어서 지금 질의를 하는 거고요. 사실 그렇잖아요, 많이 아픈 사람을 일을 시킬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일을 시킬 수 없는데 또 아프다고 해서 무조건 해직시킬 수 있는 부분도 없잖아요. 그렇죠? 이런 부분이 만약에 생긴다면 우리 이사장님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실 조직이라고 하는 데서 우리 사람이 하는 일인데 가장 가슴 아픈 일을 접할 때가 있습니다. 몸이 아파서 어쩔 수 없는, 안 그래도 서러운 사람한테 책임추궁을 하고 더 안 좋은 뭔가를 제재하고 조치를 취한다라고 했을 때 사실은 가장 가슴 아픈 일 중에 하나죠. 그런 일들이 사실은 우리 공단 내에 있습니다. 있는데 제 입장에서는 동료들한테 좀 힘이 들더라도 같이 도와서, 그분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동안 상부상조해서 도와서 좀 병을 원만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돕자라고 하는 취지로만 아직은 제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제가 질의드리는 부분이 장기화, 오래 되다 보면 결국 그분에 의해 여러 사람이 피해를 당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꼭 그분을 해직시켜라 이런 부분이 아니고 혹시 그런 부분도 연구해서 대체적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냥 예를 들어서 5급, 4급, 3급 이런 분들이 그런다면 대체로 써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다고 해서 8급짜리를 갖다가 3급 일을 해라 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연구를 좀 해 보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지금 주차장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죠, 우리 관악구는? 그렇죠? 심각한데 지금 각 주민센터의 주차면이 혹시 몇 면이나 되는지 아세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각 동사무소요?

송도호위원

동주민센터.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제가 지금 정확히 파악 못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거기 보면 상당히 많아요. 187면이나 돼요. 그런데 동사무소 기능은 오전에 일을 하고 저녁에는 일을 안 하잖아요.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으로 봤을 때는 지금 주차면이 굉장히 필요한데 사실 동사무소는 그냥 놀리고 있고 그런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한번 그걸 연구 좀 하셔 가지고 저녁에라도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한번 협의를 해 보세요. 왜냐하면 동사무소 조직이 같은 우리 구에 있는 주차장인데 동사무소를 저녁에는 그냥 비어놓고 쇠사슬로 쳐놔요 못 들어가게.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에는 주차면이 없어 가지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고 불합리하잖아요. 한번 협의를 해 가지고 저녁에도 쓸 수 있는 방법이 된다면 그 부분도 아마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신림동 가로공원 있는 데 30몇 면 만들어놨죠? 거기는 지금 1일주차권으로 할 예상이에요 아니면 일반 거주자우선주차 하는 거예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시간제 주차장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송도호위원

사실 제가 그 이야기 해 가지고 신림동 주민들한테 돈을 자꾸 받게 해서는 안 되는데 하도 거기가 무질서하게 주차를 하고 해서 제가 계속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얘기를 해 가지고 그 주차장 만든 거예요. 저는 거기가 우선으로 해 주라고 했는데 시간제로 한다니까 그것까지 제가 해라마라 그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거기가 또 사거리하고 가까워서 주차해야 될 그런 요인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한 지역 아닙니까. 그 옆에 상가 있는 분들하고 서로 마찰 없이 잘 운영하시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다음에 공영주차장 있잖아요, 신림. 거기 보니까 수요가 꽉 차 가지고 다 못 넣는가 어쩌는가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주차면이 크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가 지금 몇 면으로 돼 있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191면입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191면 이상은 못 하게 돼 있는가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191면.

송도호위원

그러니까 191면 이상은 못 넣게 돼 있냐고요?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차를 배정을 못 하냐 이 말씀하시는 건가요?

송도호위원

왜그러냐면 3층 보니까 굉장히 넓대. 그런데 만약에 수요만 있다면 지금 다른 데 원신주차장 이런 데는 수요가 없어 가지고 사실은 이익이 별로 안 나잖아요. 그런데 신림주차장은 지금 이익이 많이 나죠?
종요

박종요혁신경영팀장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댈 수 있는, 주차할 수 있는 수요만 있다면 3층 라인을 좀 다시 교정해서 아마 상당히 몇 대를 더 넣을 수 있겠던데 그런 부분도 조정을 해 가지고 한 대라도 더 댈 수가 있다면 주민 입장에서는 주차를 할 수 있어서 좋고 공단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어서 좋고 그러면 주차하는데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기잖아요. 그런 지금 계속 적자부분 해 가지고 새로운 재원을 발굴하니까 내가 이야기 드리는 거예요. 그 부분 연구해 가지고 더 늘릴 수 있으면, 수요만 있다면 그렇게 늘려서 좀 하시고. 그 다음에 아까 해피투게더 했던 부분 있잖아요. 그 부분을 해피투게더 해 가지고 신청만 하라 그러는데 신청해라 하면 누가 하겠어요, 뭔가 인센티브를 줘야죠. 그분들이 그만큼 내놓으면 내가 이만큼 인센티브 드릴 테니까 이 부분 좀 협조를 해 주라 하면 아마 많이 될 것 같아요. 홍보도 해야 되겠지만 그 인센티브 관계도 많이 좀 연구하셔 가지고 하면 아마 더 많은 동참자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송도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점검2반장 이정희 위원님 간단하게, 짧게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궁금해서 다시 한 번 여쭤보는데 공영주차장 반장제도 있잖아요? 누가 답변하셔야 되는 거예요? 공영주차장마다 반장이 있는 겁니까?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현재 지금 건물로 된 주차장하고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 건물로 된 공영주차장이 몇 군데인데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총 9개소가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9개인데 10명이라고 그러셨잖아요? 한 명은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아, 노상주차장에도 지금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방금은 또 건물만 있다며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제가 말씀드릴려고 했는데 지금 말씀하셔서

이정희위원

노상주차장 한 군데는 그럼 어디입니까?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서원동 제1공영주차장 삼모스포렉스 앞에 있고요, 조원동 제1공영주차장이라고 구로디지털단지역 있는 데 있고.

이정희위원

그럼 노상은 몇 명입니까, 전부?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노상은 현재 3명 있고요.

이정희위원

노상은 3명이고, 건물에 있는 공영주차장 아홉 군데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아홉 군데인데 지금 두 군데는 통합해서 운영하고요.

이정희위원

그래서 7명이에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7명 해서 전부 10명이라고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일을 안 하는 겁니까? 관리만 하는 겁니까?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아닙니다. 동일하게 다른 근무자하고 동일한 업무 수행하면서 반장업무 같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공영주차장에는 인원이 대수대로 나가 있습니까? 주차관리요원이 대수, 면 비율로 나가 있냐고요? 다 똑같이 나가 있지 않죠?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면 비율도 저희가 고려를 하고요 또 주차장마다 차량 인출 차가 많은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은 면수 대비해서 그러니까 면수가 좀 적어도 인원을 더 배치하는 편입니다.

이정희위원

대부분 그러면 50대 이상 이렇게 나가면 몇 명이 있어요?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주차면수가 50면 이상이면 2명에서 3명 정도는 배치를 해야 되고요, 차량 인출 차가 많으면 3명 이상도 배치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반장님까지? 팀장까지?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다 관리를 할 수가 있죠?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1인당 20면 정도 대략적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차량 인출 차가 많은 곳은 워낙 차량이 자주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한 10면 내외 정도에 1명 정도는 배치를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어디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주차면이 그려져 있는 데는 차가 안 세워지고 예를 들어서 안 그려져 있는 면에 차가 세워질 때가 있어요, 잠깐잠깐 세우는 사람들은. 그런데 그걸 봐 줄 수도 있는데, 우리가 대는 사람은 좀 봐 줬으면 좋겠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 주차를 해 놓은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끼는 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를 철저히 해서 반장님 제도가, 그럼 반장이라는 혜택은 아까 3만원 수당을 준다는데 그거 외에는 혜택이 없습니까?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혜택 별도 없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주차하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주차면 외에 세워지지 않도록 그런 교육을 철저히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인사

인사

·총무담당 송우성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시설관리공단과 관련해서 특별히 더 보충질의하셔야 될 위원 안 계시죠? 안 계시면 시설관리공단에 위원장으로서 한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는 상황에 따라서 지금 위원님들이 자료제출 요구하신 내용들을 더 검토하고 내용을 더 분석해서 상황에 따라서는 6월 중순에 한 번 더 출석하셔서 질의·답변할 수도 있음을 미리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자료제출 요구를 하면 취지에 맞게 제출을 해야 되는데 이게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돋보기를 써도 안 보일 정도로 자료제출을 하면서 한번 볼 수 있으면 봐라 하는 뜻인지 아니면 의회를 무시하겠다는 건지 태도를 이해할 수 없는데 앞으로는 자료제출 요구가 들어가면 취지에 맞게, 보기 좋고, 일목요연하게 만들어서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기일도 엄수해 주시고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되지 않으면 우리 의회가 가지고 있는 자료제출 요구의 건을 경시하고 무시하는 것으로 보고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하도록 그렇게 할 것을 미리 말씀을 좀 드리고, 성실한 자료제출이 되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악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고요, 직원들은 돌아가셔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석

최정석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천범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0명) (재석위원 10명)

15시20분 회의중지

15시39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악문화관·도서관에 대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악문화관·도서관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직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고요. 위원님들 질의하실 때 관장님한테 질의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과장님이나 팀장님한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해당되는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은 앞자리로 나오셔서 마이크 앞에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간략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면접 심사결과를 가지고 질의하겠습니다. 관장님, 2007년도 2월 14일날 2시에 면접한 내용을 보니까 응시자가 6명 있었어요. 응시자 이름은 제가 일일이 호명할 수는 없고, 6명인데 심사위원이 한 4명으로 되어 있네요 그 당시에 보니까. 그런데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뭐냐면 점수를 많이 주고 리스트에다 합격해 놓고 나중에 실제 채용한 사람은 차점자가 된 것 같은데?
아니 예측하지 마시고 실지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실제상황을, 예측하지 마시고.

천범룡위원장

앞자리에 앉으시고 마이크 켜시고 소속하고 성명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그대로 실제상황을 말씀해 주세요.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관리과 서무팀장 김문경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김대훈 씨랑 이건일 씨 말씀하시는 거죠?

임창빈위원

예, 2007년도 2월에 면접한 일반직 직원 6급.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그때 김대훈 씨가 채용됐고요, 그 다음 5월달에 이건일 씨가 채용됐습니다.

임창빈위원

왜 그랬습니까? 왜 채용을 하고 한 2~3개월만에 사람이 바뀌어요?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바뀌지 않았고요, 그때 당시에도 김대훈 씨는 계속 있었습니다. 있었고요, 그 다음에

임창빈위원

아니 그 당시에 채용을 한 명으로 해 놨는데 왜 2명을 채용하지 왜 한 명 채용하고 차후 3개월 후에 채용하는 이유가 뭐예요?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아니 5월달에 결원이 생겨서 다시 채용한 겁니다.

임창빈위원

그런데 그때 채용인원을 한 명으로 해놓고, 최종합격자를 한 명으로 해 놓고, 그러면 그 당시에 합격자를 2명으로 해 놨어야지. 안 그렇습니까? 합격자를 2명 해 놓고 차후에 언제언제 집행을 해야지. 그런데 합격자 한 명 해 놓고 왜, 채용을 누가 했어요 차점자가 했어요?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2월달에 결원이

임창빈위원

그래도 할려면 최종 점수 많은 사람이 해야지 차점자를 1차로 합격시켜 놓고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아니 김대훈 씨가 1등을 해서 김대훈 씨가 먼저 채용됐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런데 채용은 안 됐던데, 서류 보니까?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아닙니다. 김대훈 씨가 채용이 먼저 됐고요,

임창빈위원

서류가 왜 전부 안 맞아요?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그거는 제가

임창빈위원

제가가 아니라 그럼 서류를 정확히 하셔야지. 안 그래요? 서류에는 보니까 합격자는 김 누구로 해 놓고 실지 채용자는 차점자 이 누구로 해 놓으니까 우리가 볼 때는 상당히 오해하지 않겠어요?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그거는 잘못됐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러니까 그런 서류를 잘 하셔야지. 실지상황하고 서류하고 일치를 하셔야지.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예, 그렇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런 것 좀 체크 잘 해 주시고.
문경

김문경서무팀장

예.

임창빈위원

그 당시에 심사위원이 4명인데 그 당시 상황 알면 심사위원 구성을 그 당시에 어떻게 했어요? 당연히 관장은 하는 것이고 나머지 세 명은 어떤 분으로? 세 분인데
그럼 총 4명입니까?
그런데 여기 보니까 4명으로 돼 있네요, 심사위원이 보니까. 관장님 포함해서 4명으로 돼 있네. 그 당시에 근무하신 사람이 설명해 줘야지, 그 당시에 근무하신 분. 지금 관장님은 잘 모르시니까 그 당시에 근무하신 분이.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문화과장 이윤우입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면접 볼 때 관장이 위원장 하고 과장들 4명이 같이 해서 그때 했습니다 면접 볼 때. 정식적인 인사위원회에서 채용할 때는 방금 말씀하신

임창빈위원

인사위원회가 그때하고 지금 말씀하신 숫자가 달라요?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면접 볼 때는 저희 관장님이 위원장으로 해서 과장들이 되고 인사위원회를 소집할 때는 아까 관장님 말씀하신 대로

임창빈위원

아니 그러니까 인사위원회 위원 수가 그때하고 지금하고 달라요, 숫자가? 지금이 더 많습니까, 인사위원이? 추가로 보강했어요 아니면 그때하고 똑같이 인사위원회 명수하고 똑같습니까?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2007년도하고 지금하고는 좀 다릅니다.

임창빈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질의하신 것만 말씀해 주시라니까. 다음부터 이렇게 서류하고 실지상황하고 맞게 해 주세요. 그래야지 우리가 볼 때는 그렇잖아요, 합격자는 이 사람으로 해 놓고 채용자는 이 사람이니까 우리가 서류 볼 때는 상당히 오해하지 않겠어요, 그렇죠? 잘 좀 검토해 주세요. 관장님.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임창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서류를 많이 자료로 주시긴 했는데 잘 볼 수 없도록 주셔서 좀 유감입니다.
제가 보면서 몇 가지 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악문화원 임직원의 현주소를 제가 자료요청을 해서 봤습니다. 제가 그 자료요청을 한 이유가 관악구에 사시는 분 직원 몇 분이 근무를 하는가 해서 봤는데 54명 중에, 지금 현원이 54명이죠. 그런데 관악구민은 25명, 관악구로 주소가 되어 있는 분이 25명밖에 안 됐습니다.
지금 54명으로 되어 있는데요? 아무튼 현재 52명인데 관악구에 주소를 둔 분이 25명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게 지금 적은 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가 이런 직원을 채용할 때에 있어서도 관악구민이 서류를 신청했을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좀 뽑아주셨으면 하는 걸 말씀드리고요. 두번째로, 지금 비정규직 현황에서 김모 씨, 사서과에서 김모 씨를 1월 17일날 뽑았는데 그 뽑은 이유가 관악산 시 도서관, 만남의 광장에 있는 걸 개조해서 시 도서관 얼마전에 개관했잖아요? 그걸 대비해서 뽑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1월달에 뽑아서 수습기간이 한 3개월이면 될 것 같은데 너무 많은 기간 동안 미리 뽑은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런데 지금 1~2개월이면, 답변을 그렇게 하셨더라고요. 제가 메모를 해서 서면질의를 했더니. 그런데 이분은 5월달에 개관을 했는데 너무 많은 기간 동안 수습기간을 둔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산낭비가 아닌가?
그렇죠, 인정하시는 거죠?
그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절감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는, 도서목록을 보면 우리가 2008년도부터 2010년까지 도서구입비 내역을 보면 2008년도에는 희망도서하고 구입도서 볼 때 희망도서가 있고 또 구에서 필요한 도서를 구입하더라고요. 그걸 제가 구입단가하고 자료를 요청해서 봤거든요. 그런데 희망도서가 많지 않고 우리 구에서 일방적으로 사는 그런 도서가 더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쭉 보다보니까 계약서를 보면 문화원에서, 이걸 한 번 보세요. 구입을 할 때 수의계약을 했더라고요. 왜냐하면 100만원, 800만원, 1,300만원이니까 수의계약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5조제1항 5호 보면 산출기초조사서 한 부 들어가야 되고 물품매입 조제요구서 하나 들어가야 되고 도서납품 조건서와 해당 과 기안 한 부가 들어가는데 단가비교표도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비교표가 들어가는 데 있어서 중앙문화원 건 견적서, 다른 곳은 대부분 그래도 견적서를 만약에 150권을 우리가 구입을 한다 그러면 150권에 대해서 비교견적서가 들어갔어요, 150권에 대해서. 그런데 유일하게도 중앙문화원 건 만약에 150권을 신청했다면 20권 것만 다른 업체 걸 하긴 했는데 그것도 다른 업체에서 중앙문화원에서 만약에 20권을, 150권을 중앙문화원에서 납품을 하면서 20권 것만 비교견적서를 냈는데 견적서 온 다른 업체 건 15건만 비교견적서가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중앙문화원 건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분이 설명해 주시겠어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관리과 관리팀장 계약담당 노윤종입니다. 대부분 중앙도 마찬가지고 견적이 똑같은 만약에 150권이면 150권에 따른 원견적하고 비교견적이 항상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지금도 서류에도 제가 알기로는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지금 안 들어갔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잖아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지금까지 제가 계약할 때는 다 서류를 넣었는데 잠시 빠진 부분이 하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정애위원

빠진 부분이 아니에요, 두 군데 거예요. 서류를 전체 다 보지 않았지만 두번째 중앙문화원 걸 보고 다른 걸 비교해서 봤는데 지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 와서 한번 확인을 하세요. 견적서를 보면 첫번째 거 보세요. 첫번째 견적서에 중앙문화원 걸 보면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정애위원

예.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정애위원

품절확인서가 없어요, 첫번째 거. 1차 희망도서 거 보세요. 그러면 발주는 224종에 251책을 발주했어요. 그런데 품절이 6종에 10개의 책이 품절입니다. 그러면 품절했다라는 확인서가 있어야 되는데 중앙문화원 건 없습니다. 그리고 납품을 218종에 241개의 책을 325만5,000원에 납품을 했어요. 납품을 했는데 견적서에 보면 325만5,000원에 대한 견적 그러니까 218종이면 241책에 대한 견적서가 다른 기업체 게 붙어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대신서적센터에서 한 부를 받았습니다. 합계액은 371만5,000원으로 서류상은 맞게 해놨는데 실질적으로 들어가 보면 29권 것만 대신 건 해놨다는 거예요. 그래서 45만1,260원만큼만 비교견적을 해놨어요. 처음 거예요. 1차 희망도서 거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이것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차 희망도서는 중앙문화원 견적서 앞에 있고요, 바로 뒤에 넘기시면 대신서적이라고 앞면만 복사돼 있습니다. 뒷면은 서류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견적서가 300만원이라든지 혹은 1,000만원 이상 같으면 서류가 최대한 폭을 줄여도 30장 정도 되는 부분이어서 도서구매가 25권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앞에 견적서만 첨부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서류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 봐야지, 그러면 거기에 "이하 생략" 줄이고 이렇게 됐다고 써놔야지 그것만 해놓으니까 지금 없지 않습니까.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죄송합니다.

김정애위원

다른 기업체 건 납품하는 것은 또 해놨어요. 중앙문화원 것만 안 했습니다 지금. 그리고 받은 견적서가 증빙서류가 부적절하고요, 또 그 다음에 도서납품조건서를 보세요 두번째 거. 거기에 금액이 적혀있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견적서나 이런 게 날짜에 금액이 적혀있지 않고 그냥 건너뛰는 건 뭔가 정확하게 하지 않는다는 걸 입증하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하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서류 하나하나를 받을 때 정확하게 기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리고 1차 희망도서 구매, 2차, 3차 희망도서 구매를 보세요. 1차 거기도 중앙문화원에서 하는데 그렇게 했어요. 다른 데 건 잘 해놓고.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2차, 3차 얘기하시나요.

김정애위원

예, 2, 3차 희망도서. 거기도 비교를 동명서적센터에서 35종만 해놨잖아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견적서가 30장 되기 때문에 제가 앞에 중앙문화원하고 대신서적 앞에만 복사를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정애위원

앞으로는 서류를 제출할 때 다른 거 다 못할지라도 정확하게 몇 권이라고 하고 거기에 사유서를 써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만약에 수의계약을 하면서 이런 비교견적서가 없다든지 했을 경우에는 업체를 바꿔보라고 하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곳은 돼있는데 중앙문화원 것만 안돼 있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복사 좀, 다는 하지말고 두 건에 대해서 희망도서 1차, 2차, 3차 거까지.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그건 제가 다 복사해서 위원님한테 드리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 부분 한번 확인을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이건 견적서하고 타견적은 다 있는 겁니다.

김정애위원

그렇게 하도록 하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합니다, 좀 시간이 걸렸지만. 미납도서 현황 조치결과를 보면, 지금 미납도서가 엄청 많이 있지요? 357건이 되어 있어요, 현재까지 보고한 것이. 그런데 여기 보면 "반납독촉 중" 그렇게만 써놨지 사후대책에 대해서는 없거든요.
그런데 이거 무슨 장치를 해야지 그러지 아니하고 이걸 그냥 방치해 두면 앞으로 도서관사업이 우리 관악구에서 엄청 많이 펼쳐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그냥 넘겨버리면 문제가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사서과장 성은미입니다. 저희가 도서관법에 현재 7%까지는 이러한 재적처리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 0.7%도 안되는 상황이고요, 미반납 건은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관악구 특수성으로 인해서 주로 회원가입자들이 타지역에서 잠시 고시공부를 하기 위해서 임시로 왔다가 철새처럼 가시는 분들인데 개인정보권으로 저희가 추적을 할 수가 없습니다. 현지방문을 한 적도 있고 전화와 이메일, 기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했으나 그분들의 현재 주거가 불확실한 경우에는 계속 회수가 안되는 상황으로 있습니다. 재적처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 외에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제가 들어보니까, 그래요. 대학동은 아마 그런 분들도 많이 있고 어디 가나 그런 분들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분들한테 도서대여를 안해 줄 수는 없잖아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맞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위해서 현주소도 그렇고 제도장치가 필요한데, 본적이 어디라든지 그런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까?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현재 저희가 여러 방법을 취해서 관악구청에도 동의를 구하고 했으나 갈수록 개인정보는 차단이 커져서 못하고 있는데, 이 시간 이후로 저희가 최대한으로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정애위원

본인확인은 정확히 하고 대여를 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가

김정애위원

주민증이나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주민등록증 현재 주소가 서울시민만 가입하게끔 돼 있습니다. 36개월 이상 유아부터 해서 성인들은 주민등록증, 주민등록증 안 나온 사람들은 등본을 제출하게끔 돼 있습니다. 철저히 하고 있는데 본인이 주소를 수시로 바꾸고 핸드폰번호 바뀐 경우는 본인이 와서 자진신고를 하기 전까지는 저희가 추적할 방법이 없습니다. 제도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등본도 받는다는 거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등본을 저희가 확인합니다.

김정애위원

등본을 받으면 가능할 것 같은데.
아무튼 앞으로 도서관사업이 우리 관악구에서 펼쳐지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분명히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그렇고 또 사업을 활성화시키는 데도 그렇고 이 부분을 정말 심사숙고해서 준비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후에 부위원장이 사회를 봐야 되는 관계로 먼저 나경채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도서구입 예산이 2008년도부터 매년 줄어들고 있지요? 그렇지 않나요?
도서관과에서 제출한 자료에는 2008년 8,800만원, 2009년 6,000만원, 2010년, 제가 잘못 봤군요, 죄송합니다. 지난번 현장에 갔을 때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린 내용이 있는데요, 답변준비 하셨지요?
제가 지난번에 미리 질의를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린 내용이 어떤 거냐면,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한 수의계약 내역을 보면 도서구입과 관련해서 날짜가 아주 가깝거나 또는 같은 날에 도서구입을 실시하는데 2,000만원 미만으로 여러 개씩 쪼개서 각기 다른 업체에 도서구입을 한 사례가 다수 발견됩니다. 이게 일종에 수의계약을 하기 위한 분할계약으로 볼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미리 질의만 드리고 답변은 그때 듣지 않았는데요 그 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지난번에 답변을 듣기로는 그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제가 질의하지 않았지만 도서구입 실무를 담당하시는 분이 관악도서관에 근무하는 한 분으로 답변을 들었거든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맞습니다. 제가 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독립채산이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시지요?
시정하시겠다는 건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예산항목이 다르다는 것은 예를 들어서 은천작은도서관에서 잡힌 예산에서 지출되거나 글빛정보도서관에서 잡힌 예산에서 지출되거나 이렇다는 말씀이신가요?
그건 그런 방식으로 해서 각기 분할된 방식으로 별도 계약을 체결하는 것도 저는 매우 문제가 크다고 생각하지만 논리적으로는 가능한 방식이고, 어차피 그것을 관악도서관이 처음부터 취합을 하지 않는다면 몰라도 관악도서관이 희망도서를 취합받아서 담당자 한 분이 그 업무를 보시는 거라면 당연히 이 전체를 하나의 계약으로 보고 구입된 도서를 각기 필요한 작은도서관에 나누어주는 것으로도 얼마든지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또 그것이 보다 효율적이거나 또는 수의계약을 일정하게 제한한 법의 취지에도 맞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앞으로는 업무를 진행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가장 최근 사례로는 5월 12일 은천작은도서관, 글빛정보도서관에서 같은 날 각각 1,700만원, 1,500만원 계약이 이루어졌는데 이후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도서관 시설물 종합관리 용역체결 내역서를 받아서 봤습니다. 어떤 자료에는 시설관리와 관련된 용역, 삼부환경과 체결 관련된 용역비가 3억590만9,000원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고요. 또 처음에 의회에 제출한 자료에는 3억1,630만9,000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100만원 차이가 나요. 같은 삼부환경과 체결된 용역계약 체결내역서를 받았는데요 1,100만원 차이가 납니다.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관리과 관리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추가적으로 3억5,090만9,000원을 계약했다가 새로 오픈한 조원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미화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금액하고 책이랑놀이랑 도서관에 또 미화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추가적으로 계약했던 부분입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액수가 더 큰 내역서가 정확하다는 거예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맞습니다.

나경채위원

3억1,600만원이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나경채위원

3억1,600만원이라고 써서 낸 게 먼저고 3억59만원이라고 써서 낸 자료가 나중에 저한테 주신 자료인데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그거는 제가 계약서류를 다시 제출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아무튼 1,100만원이나 차이가 나서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고요. 견적서를 요청했는데 견적서 안 주셨어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그것도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나경채위원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취지를 지난번에 미리 말씀을 드리기까지 했는데 자료를 충분치않게 주셔서 제가 사실상 더 질의를 하기가 곤란한데요, 자료를 언제까지 제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최대한 일찍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범룡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명) (재석위원 명) (천범룡 위원장, 나경채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16시13분 회의중지

16시13분 계속개의

나경채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다른 용무가 있어서 부위원장인 제가 사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철위원

이상철 위원입니다. 관장님, 제가 집행부로부터 급여내역을 받아서 분석해 봤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하고 문화관도서관에 있는 직원들 처음 들어와 가지고 10년차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급여내역을 보니까 기본급만 한 20만원 차이가 나고 연봉 기준으로 하면 한 5 ~ 60만원 차이가 납니다. 들어와서 10년차면 35세에서 40세 정도 되겠죠. 그때에 자녀들의 학비문제 여러 가지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들어갈 때인데 이렇게 많은 차이가 나면 직원들의 먹고 사는 문제가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그것이 업무에까지 미칩니다. 도서관은 가족수당도 없고 자녀 학비보조수당도 없고 연월차 수당 이런 수당이 아주 공무원에 비해서 부족해요. 그래서 관장님께서 결정권이 없고 하시겠지만 집행부하고의 부단한 노력에 의해서 급여체계를 조금 개선해 나가는 방향으로, 취임하셨으니까 할 의향은 없으세요?
시설공단에 비해서 기본급이 20만원 정도 차이가 나고요. 그런데 상위직급은 일반직 공무원보다도 더 많아요.
상여금이 연 몇 %나 됩니까?
지금 공무원은 700%인가 800% 되죠. 그래서 급여체계가 이렇게 잘못돼 있기 때문에 관장님께서 취임하셨으니까 그것을 역점사업으로 해서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박차를 가해서 직원들의 사기가 진작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경채부위원장

이상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현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현수위원

안녕하십니까? 아까 이상철 위원님 말씀하신 거와 비슷한 건데요 연봉제로 하다 보니까 호봉이 없고 그렇다면 직원들 사기가 굉장히 떨어져 있을텐데요.
그러면 직원 채용할 때 직종은 어떻게 채용하세요?
사서직, 전산직,
일반 행정직 있고요?
그럼 일반 행정직이나 연봉제로 한다고 하면 진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그거는 불합리한 게 아니고요, 조직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봐야 돼요. 어떻게 직원을 채용하고 의욕도 없고 일을 할 수 있는 어떤 여건이 안 돼 있는 거죠. 자기가 근무를 하고 올라갈 수 있는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라는 의욕 자체가 없어지는 거죠. 제가 볼 때 관리과장님은 연간 한 6,000만원 정도 받으시네요. 각종 수당하고 해 가지고.
강휘

박강휘관리과장

저는 4,000만원입니다.

장현수위원

그래도 과장님은 괜찮으세요, 4,000만원 받으시면. 그러면 직급은 몇 급까지 있어요?
그럼 사서직은요?
지금 도서관과에서 통제를 받죠?
관련 과에서 임금이나 책정부분은 도서관장님이 하십니까 아니면 집행부 쪽하고 같이 협의해서 하십니까?
문화관·도서관의 직원들은 대폭적으로 인상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의욕도 없고 이거 일 하시겠어요?
직장생활 하는 사람은 본인이 일한 만큼 돈을 주든지 아니면 따르는 뭔가 있어야 되는데, 그렇다고 책을 다룬다고 해서 책만 보고 급여 이거 준다고 해서 나오겠어요 애들도 있고 다 할 텐데. 관장님 이거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돼요. 이거 전문기관에 조사 한 번 해 보셨어요, 급여실태나 이런 거?
이거는 관장님이 계실 동안에 큰 사업이라고 생각하시고 꼭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좀 해 주십시오.

나경채부위원장

장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송도호위원

관장님, 짐이 엄청 무겁습니다. 지금 위원님들 몇 분이 임금을 많이 올려주라고 했는데 직원들은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고무돼서 좋을 건데 또 과연 구의회에서 그걸 올려줄 건가 말 건가 걱정이 많이 되시겠습니다. 제가 질의 좀 드릴게요. 제가 지난번에 도서관에 가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인데요, 2008년도부터 2010년도까지 예산액을 세워서 배정은 좀 적게 되고 집행은 더 적게 돼서 잔액이 2008년도에 8,600만원 남고 2009년도에 2억600만원 남고 2010년도에 1억4,100 얼마 남았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직원들 진급될 예상을 하고 되면 거기 인건비로 쓰기 위해서 했는데 진급이 안 돼서 예산 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았다 그러셨죠?
그 부분 가지고 제가 질의 좀 드릴게요. 지금 사서자격증 가지고 있는 분 있잖아요. 사서직은 다 가지고 있을 거 아닙니까? 2급이나 3급이나 4급이나 5급이나 다 똑같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러니까요 규정이 있나요? 3급은 1급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런 게 있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사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채용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2급은 공개채용할 때 정사서 아니면 정사서도 2급, 1급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개관해서 공개채용할 때는 정사서 2급에 공무원 경력 6급에 몇 년 이상 근무한 사람 이렇게 채용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하는 준사서 이상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정규직 사서직들은 준사서 이상 자격증을 갖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럼 그 자격증이 2급 이상인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준사서 이상이기 때문에 준사서와 정사서 2급까지 돼 있습니다 현재.

송도호위원

지금 1급에서 6급까지 돼 있잖아요. 어떤 조직은 1급부터 9급까지 있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1급부터 8급까지 있는데 보통 보면 6급에서 5급 진급하는데 몇 년 정도, T.O가 있어야 되지만 몇 년 정도 있으면 T.O가 생겼을 때 진급을 할 수 있나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규에는 3년으로 돼 있지만 T.O가 있어야지, 만약에 5급이면 5급짜리 한 사람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나가면 6급에서 최하 3년 이상이 된 사람은 승진할 수 있는데 만약에 지금처럼 6급에서 단계까지 돼 있지만 아까 예산이 인건비가 많이 남은 거는 규정에는 돼 있지만 6단계로 한 단계씩 호봉제로 안 올라가기 때문에 최상의 임금을 우리가 구청에서 받아오기 때문에 남은 거고요 현재는 T.O가 안 나면 승진이 안 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알겠습니다. 그 직급에서 3년 되면 승급할 수 있는 길을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자격은 되는 거죠.

송도호위원

자격은 된다 이 말이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럼 역으로 이야기를 드릴게요. 아까 김대원 씨 관계하고 이건열 부분 있죠, 그 분들이 5급으로 들어왔죠?
들어올 때 6급으로 들어왔나요?
채용공고할 때 한 명 채용공고를 했죠, 그렇죠? 채용공고할 때 2007년 2월달에 공고할 때 한 명 공고를 했는데 채용기록카드 보면 1등은 김대원 씨가 하고 2등은 이건열 씨가 했어요. 그런데 파란 매직으로 줄이 그어지기는 이건열 씨가 되어 있어요. 사실 한 명 뽑는다면 합격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합격했으니까 그 사람을 파란펜으로 긁어서 그 사람을 합격시키면 될 건데 구태여 차점자까지 해 놨어요. 달리 말한다면 두 명을 뽑게 돼 있다면 두 명 다 합격 이렇게 해 놓으면 되는데 한 명을 뽑기 때문에 차점 해 놨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묘하게도 파란펜으로 그어 놨어요. 역으로 생각한다면 이 사람이 돼야 되는데 어떤 힘이 작용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 사람이 채용이 돼야 되는데 어떻게 점수가 김대원 씨가 더 많이 나온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차점자를 세워 놨다가 5월달에 자리가 하나 비니까 줬어요.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분이 일반직인 것 같은데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일반직이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그 부분은 잘못됏죠 사실은? 다시 채용공고를 내서 해야 되는데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죄송합니다. 담당인 관리과장님이 오늘 참석을 못해서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그 건에 대해서는.

송도호위원

그래요. 그럼 관장님도 답을 못 주시고. 잘못된 것 같기는 같은데 정확히 모르니까.
그 부분이 제가 인사기록카드를 쭉 보니까 채용을 보니까 어떤 분이 힘을 작용해서 제일 점수 많이 주면 다 됐더라고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했는지 아니면 제일 높으신 분이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지금까지 왔어요. 그것보다는 좀 공개적으로 가장 적정한 사람을 채용했으면 고맙겠고요. 그 다음에 2006년 1월달에 사서직 3급을 또 한 명 뽑았습니다, 그렇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정선애 씨요.

송도호위원

예. 그런데 그때 2006년도기 때문에 2003년, 2002년도에 4급이 있었어요. 2002년 9월 17일 정성운 4급으로 들어온 사람이 있었는데, 그렇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정 누구요? 진운정이요?

송도호위원

진운정 씨요. 그런데 아까 내가 물어본 거에 3년 후면 진급할 수 있는 케이스가 된다고 했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럼 이분은 2002년도 9월달에 들어왔기 때문에 거의 4년 됐죠? 진급을 할 수 있었는데 이 사람이 진급을 못 하고 또 채용을 했단 말이에요 3급을. 이렇게 중간에 채용을 하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승진을 해야 되는데 승진 못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러고 나서 자체적으로 승진이 안 됐기 때문에 월급이 똑같다, 못한다. 그러면 자체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진급할 수 있는 기간이 지나서 자체적으로 승진을 했다면 이런 부분이 다 해소가 되잖아요. 그런데 필요하면 필요한 사람 외부에서 뽑아오고 기존에 고생하신 분들은 진급이 안 돼서 인사적체가 되고. 이러다 보면 아마 능력있고 이런 분들 다 안 있겠죠. 예를 들어서 나도 빽을 써 가지고 다른 데로 3급으로 가려고 할 거 아닙니까?지금 인사부분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우리 관악문화관·도서관이.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좋은 사람 쓸 수도 없고 그럴 겁니다. 그리고 또 제가 아까 호봉제 그 부분은 분명히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호봉제를 해야 같은 5급인데 5년차 되는 분하고 1년차 되는 분하고 똑같다면 어떻게 같이 일을 하겠어요? 4급 자리 딱 튀어나오면 외부에서 뽑아오는데. 진급도 안 되고 돈도 똑같다면 그분들이 의욕이 없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호봉제는 많이 연구 한 번 해 보시고요, 자체 진급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왕 짚은 김에 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관리과나 문화과나 사서과나 차를 너무 많이 산다. 그거 1년 동안 빼보니까 275만9,710원이더라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차를 어떤 데 쓰는지 그 자료좀 달라고 했는데 자료가 안 왔어요. 행사할 때 쓴다고 해서 그럼 1년에 행사 몇 번 하고 인원이 몇 명 정도 됐냐 하고 제가 그 부분을 분명히 조사갔을 때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 자료가 안 와서 그 자료가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운영위원회 했을 때 식대로 전용했다고 그랬죠?
그래서 이 부분도 식대로 많이 전용해서 그 자료를 안 주는 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운영위원회 식대로 전용할 게 아니라 업무추진비 있잖아요. 업무추진비를 식대로 쓸 수 있죠?
그런데 운영회비로 쓰다 보니까 지금 전용 해 갖고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 거죠? 사실 지금 관장님 있었을 때가 아니고 전 건데. 이런 잘못된 부분은 앞으로 시정을 해 나가야 된다 해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목에 맞게, 업무추진비로 쓸 수 있는 부분들을 운영비로 써서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꼭 그렇게 하고. 혹시라도 다과 아니면 차 종류도 그렇게 전용을 해서 썼다면 앞으로는 좀 시정을 해 가지고 명확하게 했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경채부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희 2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보편적으로 연도별로 예산편성이 너무 많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쓰고 남은 돈이 너무 많이 남아져 있는 상황이고요. 정말 예산상으로 진급을 위해서 많이 편성하고 또 그런 사항도 있지만 정확한 인원의 보험료라든가 또 다른 유지비라든가 기타 보면 정말 편성이 너무 많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돈이, 다른 데 써야 될 돈이, 너무 많은 돈이 남아 있어서 불용처리가 된 것 같고, 어떻게 처리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본위원도 생각할 적에 이번에 우리 관장님 오셔서 사서직 4명 채용하셨죠 6급?
그러면 그 4명 사서직 6급이 전년도에, 그러니까 2002년, 2006년도에 채용한 6급하고 연봉이 똑같습니까?
그런 문제가 있네요. 그러면 이 제도가 우리 관악구만의 제도인지, 우리 국가에 사서직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다른 구라든가 정부나 시라든가. 그런데 그런 제도도 똑같은지?
그러면 그걸 노력해서 2002년도에 6급, 2007년도에 6급 들어오신 분들하고 또 올해 들어오신 6급이 연봉이 똑같다면 글쎄 연령상으로도 다른 데서 근무를 하다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구에서는 까마득한 후배인데 연봉제로 전환하는 게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봉급이 적다고 우리 위원님들이 엄청 걱정을 하시는데 많이 주면 좋겠지만 그런 상황이 못하지만 그래도 먼저 들어온 직원들은 호봉제로 해서 연봉이 조금은 차이가 나야 되지 않겠나 그런 의문이 나서 우리 관장님이 그런 제도는 좀 바꿔보고, 먼저 들어왔으면 연봉이, 호봉이 정말 높아야 된다는 건 사실이죠.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도 보면 또 다른 직장인들도 보면 연한제로 진급되는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6급에서 5급으로 이렇게 연한제가, 연한제 진급제도가 돼 있는 데가 많은데 아직도 그 연봉이 똑같다는 건 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개선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그거는. 예산이 너무 많이 편성이 돼서 이렇게 남아서 적절하게 하고, 이거는 집행부에다 문의할 사항이고.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도서 미반납 상황을 말씀드렸는데요, 그러면 처음 이게 대출을 해 갔으면 며칠 이내로 가져와야 되는 겁니까?
2주 이내에 반납이죠. 그러면 안 냈을 때 첫째로 조건은 어떻게 조치를 하는 겁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는요? 그 뒤로 며칠을 기다리는 겁니까?
독촉장 발송도 한다고 그랬어요. 전화도 하고 독촉장도 발송을 하고 그런데 대부분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기 때문에 통화료라든가 이런 비용이 만만치 않을 텐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한 사람을 봉사단이라든가 이런 분들 채용해서 가까운 거리상에 있는 사람들이 가져갔기 때문에 방문해서 찾아오면 어떨런지? 이 책이 400권 가까운 책들이 1년에 반납이 안 되면 액수로는 많습니다. 그렇죠? 액수로도 많고 또 다른 우리 회원들이 학생들이라든가 볼 사람들이 못 보니까 다시 구입해야 되는 제도가 생겨서 비용이 또 이중으로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분들을 될 수 있으면 수거해 올 수 있는 방법을 전화로만 앉아서 할 게 아니고 다른 공무원, 우리 공무원도 그렇긴 해요. 독촉장 보내고 몇 번 보내고 그래도 절대로 안 되더라고요 다른 데도. 그러니까 오히려 1일근로자들이라고 하나 그런 분을 한 분 채용해서 1일 방문해서 수거를 해 오면 어떨까요?
그렇게 해서 될 수 있으면 반납되지 않는 책이 없도록 다 찾을 수 있도록, 우리 예산이 들어갔으니까 됐으면 좋겠고. 지난 연도에 우리가 서울대역에 책 반납기 설치하는 예산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반납하고 시간이 없으면 얼마든지 가다가 넣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걸 한번 잘 지도를 해 주시고 잘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사서직 4명 채용했다고 그러는데 계약직이 2명 있어요. 관장님?
그 계약직은 1년 계약입니까?
1년 단위 계약이면 연봉으로 하는 겁니까?
글쎄, 제가 묻는 것은
1년 단위로 연봉. 그래서 12개월을 쓰는 겁니까?
그러면 일하시던 분들을 다음연도에 재계약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퇴직금 문제 이런 것 때문에 1년 계약 단위로,
그러면 관장님, 지금 문화원의 정원이 몇 명입니까?
지금 44명이면 모든 일을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물론이지만, 그 인원이 돼 있는 거죠.
수반돼 있는데, 물론 그런데 지금 현재 2011년도 아르바이트생들과 또 관악구청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때문에 사서과에 9명을 드렸어요, 구청에서 봉급까지 주면서.
그리고 아르바이트도 2명 있고요. 아르바이트는 뭐 하시는 거예요?
도와서 하는 거죠. 그러니까 44명이면 되는데 아르바이트생도 2명 있고 청년일자리 창출 때문에 9명을 더 구청에서 봉급을 주면서 도서관에 인원을 더 드린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 인원에게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책을 반납해 오도록 해도 된다는 얘기예요. 인원을 11명이나 더 쓰고 있는 거 아닙니까 관장님.
관장님, 일할 사람이 더 있으면 쓰죠. 일이라는 건 나눠서 하면 가벼운 거기 때문에 더 많은 인원이 있어도 언제나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아르바이트생도 있고 우리 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44명 정원에서 일할 수 있는 인원인데 우리 관악구 청년일자리 창출 때문에 9명을 더 드린 거 아닙니까.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이런 사람을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줘서 책 반납도 해 오도록 하는 일을 하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관장님 수고 많이 하시고, 우리 도서관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나경채부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복례 1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질의드리기 전에 타 위원님들이 질의한 내용에 제가 중복질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충실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질의드리기 전에 관장님께 말씀 한번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장에 갔을 때 여러 위원님이 자료요청을 했습니다. 기억 나시죠?
그 자료를 보시다시피 이렇게 주셨습니다. 이거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좀 소홀히가 아닙니다 관장님. 너희들 자료요청 했으니까 한번 애 먹어봐라 이겁니까?
이거 다 밤새워서가 아니고요 자료제출 한 거를 이것저것 섞어서 보내준 거예요. 그런데 각자 위원들의 질의내용들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이걸 분류해서 줘야 내가 요청했던 자료, 필요한 자료 쏙쏙 뽑아서 볼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제출을 해 놓으면 제가 조금전에 말씀드린 거 그 의도밖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기를 정말 바라는 마음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부위원장님께서도 질의를 드렸는데 시설물 종합관리 용역 주셨죠?
작년 7월 1일부터 올 6월 말일까지네요. 한 달만 있으면 만료되는데 전자공개입찰입니까, 수의계약입니까?
이것만 말씀하십시오. 지금 2010년 7월 1일부터 2011년 6월 30일까지예요. 이거 공개입찰입니까, 수의계약입니까?
수의계약이죠?
금액이 무려 3억1,600만원 이상이 되는 걸 수의계약 가능합니까?
아니 관리과장 답변 필요없어요. 수의계약 2,000만원 미만만 가능합니다. 아시죠?
그런데 3억원이 넘는 예산을 가지고 수의계약을 한다?
이거 예전에도 받았던 거예요. 그런데 시정이 안 되고 다시 또 한다면 문제 있는 거 아닙니까?
6월 말까지는 되고, 7월 1일부터 되는 거는 공개경쟁입찰 들어갔다 이 말씀입니까?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관리팀장 노윤종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전자G2B 쪽으로 그러니까 2011년 7월 1일부터 2012년 6월 30일까지 조달청 G2B에 현재 공고를 올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까지 공고 올라가고요 금요일날 개찰할 예정입니다.

이복례위원

팀장님이세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팀장님, 앞으로 하는 걸 여쭤보는 게 아닙니다. 지금까지 진행됐던 거를 여쭤보는 거예요. 계약금이 3억원이 넘는 걸 수의계약 일반계약 했다면 어느 누가 그걸 인정을 합니까? 계약한 의도가 뭐예요, 공개입찰하지 않고 수의계약한 의도가 뭡니까?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이거는 수의계약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저희가 홈페이지라든지 게시판 쪽에 다 공개경쟁으로 올렸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수의계약은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공개입찰 거기 나와 있죠, 공개입찰 전자공개 수의계약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3조에 계약 당사자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지정 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하여 공고하여야 하며,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병행해서 해야 된다 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문화관에서 하는 인터넷이나 벽보 이용해서 한 거 아니에요. 이거 잘못된 거 아닙니까? 인정하시죠?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맞습니다.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복례위원

차후 또 이런 일이 있게 하실 겁니까?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그런 일 없게끔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명심하십시오.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죄송합니다.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삼부환경이죠, 삼부환경에 용역을 줘서 6개 도서관을 관리하게 만들었죠?
그 6개 도서관이 지금 문화관·도서관, 글빛, 성현, 은천, 조원, 책이랑놀이랑 맞죠?
문화관·도서관에는 10명인데 제가 다른 데는 다 인정을 하겠습니다. 책이랑놀이랑 1명 배정이 됐어요, 여성 미화원.
아니 그러니까 관장님, 지금 6개의 도서관을 관리하기 위한 용역 아닙니까 이게, 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 6개가 조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도서관이란 말입니다. 그 중에 한 개가 책이랑놀이랑은 신창문화복지센터로 지층은 체력단련실, 1층은 노인정, 2층은 책이랑놀이랑도서관, 3층은 교통지도과에서 운영하고, 4층은 경찰서에서 운영하는 통합CCTV관제센터예요. 그런데 제가 거기 가서 확인도 했고, 각 부서마다 확인을 했습니다. 각 부서마다 청소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면 여기 책이랑놀이랑은 단 2층 한 곳입니다, 청소가. 거기까지 합쳐서 여섯 군데예요. 그 용역비가 3억1,630만원이란 말입니다.
아니 어쨌든 삼부용역으로 해서 지금 관리용역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여기서도 그거 한 거 아닙니까. 연결된 거 아니에요. 그러면 총액 3억1,630만원 나누기 16명이잖아요. 16명 맞죠, 삼부가?
23명.
23명이요?
어쨌든 제가 책이랑놀이랑 가서 봤을 때는 각자 각 층마다 하고 있었어요. 그러면 이 도서관 하나는 빼고 할 수도 있었어요. 그럼 예산절감을 할 수 있었다는 얘기예요 궁극적인 말씀은. 그렇잖아요? 전체적으로 전부다 어디어디어디 관리를 해야 한다 하고 이 금액을 책정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에다가 그렇게 해서 꼭 했어야 하는가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한 2,000만원 정도, 여기를 빼면 2,000만원 좀 안 되겠네요, 인원이 23명으로 늘었으니까. 저는 16명으로 했는데 1,900얼마 정도 되더라고요. 그 예산이 절감될 수 있었다 이거예요, 하나를 빼면. 각 부서에서 알아서 하라. 어쨌든 그런 면이 있습니다.
관장님, 글빛도서관에 두 명이에요. 거기는 전체 건물을 다 관리해야지요?
글빛 2개층.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사서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글빛정보도서관은 4개층인데요, 남자 1명은 야간 당직하는 사람이고요, 청소 1명은 여자분인데 청소만 담당합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보세요. 지금 글빛만 놓고 보더라도 남자 하나, 여자 하나 4개층을 관리하는데 두 명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여자 청소원은 성현동 작은도서관하고 같이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성현동하고 글빛하고 같이 병행해서?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이복례위원

청소원은?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청소 여자분은 그렇게 하고 남자분만

이복례위원

그거 정확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남자분 경비는 저녁에만 3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19시부터요.

이복례위원

저는 청소요원을 얘기하는 거예요. 청소요원이 글빛도서관 4개층을 다 한다는 얘기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성현동이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성현동까지.

이복례위원

성현동이 몇 층이에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거기는 1개층이지만 평수가 넓습니다. 100평입니다.

이복례위원

글빛정보도서관 여성 한 명이 한다면서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이복례위원

형평성에 안 맞다는 얘기에요. 글빛정보관이 4개층이고 성현동 작은도서관 1개층이면 5개층을 해요, 혼자서 매일. 그렇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봉급이 다를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어쨌든 그렇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런데 책이랑놀이랑은 달랑 그 1개층이라니까. 형평성에 안 맞다는 얘기예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그분은 현재 4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4시간?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이복례위원

그래서 임금은? 우리가 주는 게 아니고 삼부에서 하는 거겠지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어쨌든 4시간을 하든 몇 시간을 하든간에 거기도 1개층이지만 하는 걸로 포함해서 3억1,630만원이라는 돈이 계산됐을 거란 말이에요.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두번째 질의드립니다. 제가 현장에 갔을 때 도난방지시스템 미작동 됐지요?
됐나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그 부분을 저희가 새로운 기계가 계속 도입되고 있는데, 그게 2002년도에 설치한 건데요 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그걸 교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복례위원

기능이 떨어져서 교체를 한다고 하는 건 좋은데, 그날 제가 현장에 가서 봤을 때는 아무도 인지를 못하고 있다는 게 중요한 사실이에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기계니까 오래 쓰면 고장날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관계자 모두가 고장이 났는지, 작동을 하고 있는지조차도 인지를 못하고 있었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그동안에 책 분실을 얼마 정도 했는지 아실 수 있겠어요? 모르시잖아요. 어떻게 근무를 그런 식으로 합니까? 지금 현재 도서관에 소장돼 있는 책이 모두 몇 권이에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전체 도서관은 25만9,000권 정도 되고요, 관악만은 14만권 됩니다.

이복례위원

관악만 13만5,990권입니다. 그 권수 중에 무엇이 얼마나 분실됐는지는 예측불허라고요. 지금은 잘 됩니까? 왜 정확한 답변을 못 주세요. 자신있는 답변을 왜 못 주세요. 잘 작동됩니까?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오작동이 보고드린 대로 오래돼서 됐다 안됐다 하는 걸 내년 예산에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우리가 확인하기 전에도 이미 그런 상황이 벌어졌다는 얘기네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됐다 안됐다 그런 건 있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언제부터 그랬는지조차도 모르시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수시로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걸 아셨으면 미리 예산편성이나 건의 같은 건 해보셨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올렸는데요 유지보수비만 지금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지보수비만 갖고는 안되고 3M이라는 기계가 좀 좋습니다. 그걸 내년도에는 반영하도록 해서.

이복례위원

유지보수비가 90만원 나오나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유지보수비로만 계속 해서는 될 것 같지가 않고요, 저희가 기계를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수리는 올해만 몇 번 하셨어요? 유지보수비가 90만원 나갔으니까 몇 번이나 하셨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현재 1회 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영수증 있으면 저 좀 주십시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저는 단지 그 기계 미작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설령 미작동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근무하시는 분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도난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사전에 인지를 하고 계셨어야 돼요, 얘가 작동을 안 하고 있구나 하고. 그런데 그거 인지 못하고 있는 자체를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죄송합니다.

이복례위원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세번째 질의드립니다. 책반납 받지 못하는 거 여러 위원님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봤더니 2년반 된 것도 아직도 독촉을 하고 있어요. 2년반 된 것도.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1,000일이 넘은 것도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전에 팀장님 7일 이내라고 그랬어요?
2주 이내라고 그랬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대출기간 2주에 연기까지 하면 3주입니다 정확히는.

이복례위원

3주 이내인데 1,000일이 넘어서 독촉을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이건 관리소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떤 방법으로 해석하시겠습니까?
관장님, 좋아요. 제가 자료, 관장님도 보이실 겁니다. 빨간색 칠해 놓은 겁니다. 한 장에 몇 개나 칠해져 있는지 한번 보십시오. 두 사람 많아야 세 사람, 없습니다. 이게 거주지 이전된 사람입니다. 거주지 변경된 사람들입니다. 제가 이 자료 다 보니까 거주지 변경된 사람인데 얼마 안돼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 조금 전에 관장님 말씀하신 대로 거주자변경은 이렇게 적은데 비해서 가만히 앉아서 전화나 문자만 보냈다는 결과예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아닙니다. 현장을 저도 갔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제 얘기 좀 들어보세요. 여기에 나타납니다. 지금도 문자, 전화 반납독촉 이게 800일이 넘었는데 2009년 1월 3일날 빌려간 겁니다. 그리고 연락처 변경이에요. 여기에 사유는 연락처 변경입니다. 연락처 변경이라고 써놓고 문자, 전화 반납독촉 이 중에 문자, 전화는 연락처 변경되니까 하나도 못해요. 독촉장만 발부해야 돼요. 독촉장 발부 지금 800일이 넘고 1,000일이 된 게 있는데 몇 번이나 보내셨어요? 한 달에 몇 번 보냅니까? 반납 안 한 사람들한테.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문서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복례위원

당연히 이게 연락처 변경이니까 문서 외에는 없잖아요. 연락할 방법이 없잖아요. 당신네 책 빌려갔으니까 가져와, 어떻게 합니까. 연락처 변경인데, 이 자료에 의하면 연락처 변경인데요 무엇으로 책 가져오라고 하느냐고요. 그러면 독촉장 발부밖에 더 있어요. 얼마만큼 했냐는 얘기예요. 한 달에 몇 건이나 할 수 있었고, 1,000일이 다 되는 이런 사람들한테, 했어요 안 했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했습니다.
현장방문을 낮에 가면

이복례위원

좋습니다. 2주 넘으면 계속해서 하니까 하셨으면 분명히 발송한 명단도 있을 것이고 발송을 하면 공짜로 안 하고 우편료가 있으니까 우편영수증 있을 거 아니에요. 제출하십시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제출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최근 거부터 작년 1년 거 전부 다 제출하십시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제출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미반납자 중에 한 가지만 더, 듣기 싫으시지요? 그런데 꼭 짚고 넘어가야 돼요. 정말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010년도에 미반납자가 307명이에요. 그 중에 거주지변경이 18명밖에 안됩니다. 2009년도에 183명 중에 12명이고요, 왜 2008년도에는 140명 모두가 연락처 변경이고, 주소변경이라고 재적처리를 다 해버렸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140명 모두가 다 연락처 변경, 주소 변경입니까? 여기 자료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2007년도에 116명 중에 24명이고, 2006년도에 231명 중에 16명에 불과해요. 이걸 전화로만 관리했다는 결과예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주간에 방문을 해봤습니다 저도. 그런데 가족들이, 우리도 그렇지만 주간에 가족들이 없습니다. 야간에 방문해야 돼요. 18시 이후에 아니면 19시, 21시에. 그런데 여자의 몸으로 남의 가정을 밤 12시까지 방문하는 건 어려움도 있었고요. 아까 청년일자리 말씀하셨는데 청년일자리는 18시까지 근무입니다. 그래서 근무시간 외라든지 주말에는 저희가 활용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직원들이 야간에 방문해야 되는 애로사항이 있고요. 방문도 했었습니다.

이복례위원

몇 집이나 방문하셨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아파트랑 주택도 방문을 제가 직접 해봤는데 주간에는 거의 부모님들이 학생같은 경우는 우리 아이가 뭐 빌려갔는지 모른다, 야간에 와라 이런 경우도 있고, 또 주간에 가면 없는 가정도 많아요 전체 가족이. 주로 야간에 방문해야 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남의 가정을 야간에 집안에 들어가기 어려운 사항도 있었고요, 거의 주간에는 가족들이 없었습니다.

이복례위원

어려움 알고 있습니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나 분실책이 너무 많아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죄송합니다.

이복례위원

그리고 너무 오래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독촉하고 있는 중으로 해놨기 때문에 제가 속상한 게 아까 7%까지는 재적처리할 수 있다, 법으로 돼 있습니다 이렇게 팀장님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7%까지는 재적처리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도 되는구나 그런 자세가 아닌가 싶어서.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그건 아닙니다. 그거에 비해서 적다는 얘깁니다.

이복례위원

소장도서의 7%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소장도서의 7%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렇게 생각하면 안일한 생각입니다. 빌려간 책 중에 7%면 굉장히 큽니다. 대출해 간 전체의 책 중에 7%면 굉장히 큰 겁니다. 소장도서에 7%면 미약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된단 말이에요. 올해 책 구입비가 전체 얼마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올해 전체는 1억6,000, 8,700만원입니다. 전체 도서가.

이복례위원

얼마요? 제가 확인했는데 2억4,430만원인데 무슨 소리예요. 2억4,430만원이에요 정확히. 올해 책 구입비만, 맞아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맞지요? 그런데 웬 1억6,870만원입니까. 2억원이 넘는 돈입니다. 2억5,000만원 돈이에요, 적은 돈 아니에요. 우리 지금 먹고 살기 힘들잖아요 서민들. 이 책 구입비로 1년에 2억5,000만원 정도가 나가고 있는데 반납을 못 받아서 또 이렇게 분실하고 있다면 어찌보면 정부재산 잃어버리는 거예요. 정부재산을 소홀히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정부재산 이렇게 관리해도 되겠어요?
빌려간 게 오래된 다음에 전화연락을 하면 그때는 이미 전화번호도 바뀌고 그래요. 그러니까 즉시즉시 1주일, 2주일 이내에 전화작업을 해야 됩니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바로바로 하는데 왜 이렇게 많습니까. 더 신경을 써주십시오.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빌려갖다 연체되면 연체일수 곱하기 책수만큼 못 빌려가니까, 나는 그런 불이익 받겠다 그래도 난 반납 못하겠다 이런 분들이, 의식이 많이 바뀌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우리 주민들이 그거까지는 저희가 못따라가고 있습니다 의식자체가. 나 안 빌려가면 되지 않냐 그만큼 이런 생각을,

이복례위원

그러면 갖다주고 안 빌려가라고 그래야지요. 빌려간 책은 반납을 하고 빌려가지 말아야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이복례위원

어쨌든 그렇고요,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죄송합니다.

이복례위원

책 구입을 할 때 도서선정심의위원회 있어요, 없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있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이복례위원

몇 명으로 구성됐지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현재는 2010년도까지는 선정위원들이 별도로 있었습니다만 분기별로 그분들이 모여서 도서선정하는데 일일이 검토하다 보니까 바로바로 책 선정이 되지 않고 있어서 2011년도 현재는 관내 관장들과 과장들끼리 도서선정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속하게 주민들한테 최신서적을 제공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관내 관장님과 누구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각 과장들 지금 하고 있습니다. 팀장들까지.

이복례위원

도서관에 각 과장님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각 과장과 팀장들의 협조를 구해서 도서선정 과정을 최대한으로 빨리 해서 최신서적을 제때에 비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알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도서선정위원이 있어서 6개 도서관이 있지 않습니까. 각 도서관마다 특성이 다르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지역 특성에 맞게 도서를 구입해 줘야 되면 선정위원 또한 거기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해서 하는 것 또한 나쁘지 않아요. 요즘은 책값이 비싼데 책을 구입하면서 선정위원이 없어서 그냥 적당히 구입을 한다면 이것 또한 예산낭비라고 생각해요. 시대흐름에 충족을 시켜줄 수 있는 걸 반영하신다면 선정위원이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질의드리는 거니까, 한번 관장님 생각해 보시고요. 그 다음에 책을 구입할 때 한 번에 다 구입을 합니까 아니면 분할해서 구입합니까?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분기별로 하면 몇 권쯤 한 번에 구입할 수 있고, 금액은 얼마에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금액은 각 도서관별로 예산편성된 대로 집행을 하고 있고요, 분기별이라는 것은 연 4회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보다 더 분기를 나눠서 자주 구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으로 신간을, 분기별로 네 번만 정해진대로 하면 최신서적이 늦어지는 관계로 최대한 저희가 월 1회라든가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희망도서는 월2회로 하고 있고요.

이복례위원

구입가는 구입할 때 일괄구입을 하기 때문에 어쨌든 어디에 정해 놓고 구입을 하시나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아닙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아까 지적대로 각 업체별로 저희가 금액에 맞게 분산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업체별로?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다 틀립니다.

이복례위원

몇 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지금 현재 올해 2011년도 같은 경우는 6개 업체가 납품하고 있습니다. 각각 틀리게요, 현재까지.

이복례위원

그러면 6개 업체가 책을 구입할 때 현 시세가로 구입하세요 아니면 DC해서 구입하세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물론 할인돼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몇 %나 할인하세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제가 알기로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계약담당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정가의 80%로 계약하고 있습니다, 도서구매만.

이복례위원

그러면 20% DC받는다는 얘기네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맞습니다 2011년도.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타 견적 받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다음에 또 하나 드리면 책을 구입하고 도서 분류작업 하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이번에 외주 주셨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몇 군데 주셨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역시 마찬가지로 6개 업체가 납품이, 여섯 군데면 각각 다르게 여섯 군데서 하는 거지 외주 자체만 한 업체로 줄 수는 없습니다.

이복례위원

외주 용역을 줬는데 제가 이걸 자료요청을 해 보니까 조원하고 책이랑놀이랑, 낙성대공원하고 인터메타 하고 관악산 시 도서관만 예인서적으로 하나를 줬는데요, 조원하고 책이랑놀이랑은 책 권수로 봤을 때 6,180권이고요 따로따로 하셨어요 예인과 인터메타 낙성대공원과는 또 따로따로 하셨어요. 그래 가지고 6,532권이에요. 그러면 양쪽 두 군데 조원과 책이랑 인터메타가 맡아서 하는 거는 840만원에 계약을 했는데 따로따로 분류해서 하다 보니까 909만8,000원이에요, 909만8,0000원. 돈이 맞는데 겨우 352권만 차이가 납니다. 왜 이렇게 따로 분류해서 용역을 줬어요? 예산 낭비잖아요 이거.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계약담당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계약했을 때는 단가가 한 권당 1,395원으로 다 동일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시 도서관 개관하는 시기를 맞추는 바람에 최대한 빨리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눠서 진행했던 부분입니다.

이복례위원

권당 1,395원이라는 표준가는 어떻게 해서 산출근거가 있어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그거는 데이터베이스라든지 정리작업하는 실제로 그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쪽 업체에다 제가 요청했던 부분이 1,500원 정도 되는 부분을 네고를 저희가 해야 되기 때문에 진행했던 것으로 그래서 1,395원으로 저희가 계약했습니다.

이복례위원

1,400원꼴인데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어차피 인터메타가 지금 세 군데를 하고 있어요, 그렇죠? 따로따로 하고 있어도 인터메타가 세 군데나합니다. 한 군데만 예인서적이 하고 있는데 그럴 바에는 한 군데까지 인터메타를 줘서 더 싸게 할 수 있는 것을 지금 차이가, 제가 계산을 한 번 해봤어요. 69만8,000원이 차이가 나더라고요. 이 돈은 절감할 수 있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따로따로 하지 말고 같이 해서 주지 왜 이렇게 했을까 무슨 이유가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1,395원은 이게 전부다 전국적으로 나와 있는 산출금액이에요?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네고를 친 겁니다. 네고를 진행했던 부분이고요 그리고 책이랑놀이랑 도서관은 저희가 조원도서관 개관할 때 작업했던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번에 인터메타랑 예인서적은 시 도서관하고 만남의 도서관 개관이 너무 촉박했기 때문에 따로따로 진행했던 부분입니다.

이복례위원

어차피 2010년 연말하고 초란 말이에요 지금 조원하고 책이랑은. 올 1월, 2월달에 했는데 예인하고 낙성대는 5월이에요. 그럼 이미 그때 이런 계산은 나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요. 될 수 있으면 다음번에 이런 거 하실 때도 이왕이면 예산 절감하는 쪽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윤종

노윤종관리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복례위원

마지막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현장에 갔을 때 프로그램 운영 중에 교양강좌가 22개 중에 17개가 폐강되고 5개 운영하고 계셨어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에게 욕구충족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을 세워서 오늘 좀 우리 위원님들에게 주십시오 했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어떻게 그동안에 해 보셨어요?
예산 때문에 어렵다는 말씀이죠?
그럼 계속 5개 프로그램으로 가시겠다고요?
그러면 올해 계획한 예상목표가 작년에 비해서 한 3,000만원이 절감돼서
그건 절감이고요, 수입면에서 한 3,000만원 정도가 모자라는 1억원을 예상을 했더라고요.
아니 관장님, 이게 지금 문화관에서 준 자료 아닙니까?
맞는데 뭐가 잘못돼요. 여기에 분명히 세입예산목표에 그렇게 주셨는데
목표 1억원을 하시겠냐는 얘기에요? 5개 강좌만으로.
예?
제가 그 질의에요. 5개 강좌로 1억원 목표를 어떻게 하겠냐는 거예요. 그러면 적자가 3,000만원이 아니라 예측할 수 없을 거 아닙니까?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문화과장이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총액 5%가 구청 주무과에서 최초에 의회에 제출할 때 목표이다 보니까 예산이 그 다음에 떨어지다 보니까 예산이 안 맞은 거죠. 그래서 저희들이 건의해서 이거 안 맞다. 왜냐면 우리가 금년도 예산 요청할 때는 1억3,200만원을 했는데 금년에 3,0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거기에 맞게 해야 되는데 시기가 안 맞다 보니까 현재 숫자가 거기에 1억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것만 이해하시면 충분히 이해가 가시리라고 봅니다.

이복례위원

안 맞는다고 그냥 되는대로 5개 프로그램으로 가자는 겁니까?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3,000만원 범위에 맞는 강좌를 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왜냐면

이복례위원

그럴 수밖에 없겠죠.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예, 저희들이 그럴 수밖에 없는 상태에서 1억원을 어떻게 합니까? 할 수가 없죠. 건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수정이 안 된다고 해서 그렇다면 이거 어떻게 할 거냐? 그대로 가자. 대신에 우리가 알고 있으니 서로간에 얘기가 된 거죠 구청하고.

이복례위원

그러면 그런 교양강좌 이외에 강사를 채용해서 50 대 50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죠? 수익에서 50 대 50으로.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충분히 있죠. 지금 수강료 대비 수입률을 더 높이 올리고 있거든요.

이복례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라도 계획을 세워서 더 열심히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도에 22강좌 했던 걸 5개 강좌로 줄이면서 어떡하면 이거 할 거냐? 3,000만원 가지고 하더라도 수익율은 올려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우리가 우리 도서관에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을 쭉 감안해서 우리 도서관에 맞는 특성화 프로그램만 하자. 그래서 어린이강좌 다 폐강시켜서 성인강좌 중에 예술 특기분야 그 다음에 일자리창출 관련된 프로그램, 평생학습프로그램 이런 걸 위주로 해서 6개 강좌를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이복례위원

좋아요.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계획해서 최선을 다할 때 그리고 현재 우리 주민들에게 충족을 줄 수 있는 지금 현 사회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하시라는 말씀이지 이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라는 건 아닙니다. 아니, 우리가 뭐 이익만 보고 하는 겁니까?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이복례위원

공공시설이. 그거는 두번째 문제예요. 그러나 지금까지 했던 프로그램을 안 하게 되면 참여했던 주민들은 어디론가 또 찾아서 가야 된단 말입니다.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그것때문에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했던 겁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공부하던 교양강좌 했던 것들이 갑자기 없어져 버리니까 이 구민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저희들이 그걸 안내해 주면서 그 애로사항 민원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분들을 다 우리가 일일이 설명을 드리고 설득을 시켜서 자치센터로 우리가 다 안내해 드렸고. 그래서 우리는 그 3,000만원 범위에서 어떡하면 주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만 진짜 포트폴리오 같은 프로그램도 저희들이 돈은 없지만 그 없는 가운데에서 돈 얼마 안 들이고 학부모들한테 그런 것을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우리가 개발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할 거는 많이 있습니다만 사실상 어려운 현실속에 있다 보니까 그런 애로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복례위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복례위원

이상입니다.

나경채부위원장

이복례 1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간단한 거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서과장님께 제가 잘 몰라서 하겠습니다. 서울시 연장개관 계약직이라는 게 뭐예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이거는 기존에 저희가 20시까지만 자료열람실을 운영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공부 하는 자유열람실은 22시까지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와 국가에서 50%씩 부담해서 연장개관직이라고 서울시의 대표도서관 몇 군데를 지정해서 예산이 나옵니다, 인건비와 시설비가. 그래서 그 사람들 별도 계약직을 채용해서 저희가 20시를 22시로 또 자유열람실 22시를 23시로 연장해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겁니다.

송도호위원

그럼 계약직 채용할 때 결국 우리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채용을 하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관악문화관·도서관만 나오고 있습니다 비용이.

송도호위원

서울시에서 채용을 해서 보내주는 거 아니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아니고 저희가 채용합니다.

송도호위원

지금 보니까 2008년부터 계약직으로 돼 있다가 정식직원으로 된 분들이 네 명이 있네요. 2008년부터 2011년 1월 17일날 고아라 씨 있는데,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제가 물어본 이유가 뭐냐면 지금 고아라 씨 관악구 신림동 그 한 분 빼고는 전부 타 구예요. 지금 우리 관악구도 일자리가 없어서 될 수 있으면 계약직은 우리 관악구에 있는 사람을 썼으면 좋겠다. 우리 관악구에 있는 분들이 문헌정보학과입니까, 사서직을 하려면?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송도호위원

거기를 나온 분이 없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계약직 정도는 우리 관악구에 있는 분들을 써야 되는데 정식 직원은 사실 관악구에 있는 분들만 쓸 수는 없죠, 그렇죠 채용기준이?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맞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런데 계약직은 써도 상관이 없잖아요 관악구에서. 그래서 이 앞에는 고아라 씨 한 분만 관악구고 나머지는 전부 중랑구, 송파구, 용산구 그러는데 그 뒤에 계약직이 그분들까지 포함해서 아홉 분이네요 서울시 연장개관 계약직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세 명 하고, 우리가 작은도서관 개관직으로 또 세 명. 예, 맞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렇게 다 해서 아홉 분이라고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송도호위원

지금 여기 올라와 있는 건 아홉 명인데, 보니까 거의 관악구에 주소를 둔 분들이 많네요 두 분만 빼고. 앞으로 지금 일자리 때문에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관악구는 특히 큰 대표 일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계약직을 채용할 때 우리 관악구에 있는 분들을 채용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아까 관장님이 대답을 안 해 줘 가지고 제가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릴게요. 아까 3급도 특채를 해 버리고 5급도 특채를 하다 보니까 순차적으로 진급이 안 돼 가지고 적체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앞으로는 특채를 안 하고 있는 직원들을 어떻게 진급을 시킬 의향이 있습니까?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아니 아니, 관장님한테 물어보는 겁니다.
그 앞에는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꼭 관장님이 필요해서 무시하고 채용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다 보면 사실 직원들 사기가 굉장히 안 좋지 않습니까? 우리 관장님도 개인적으로 많은 청탁이 들어오겠죠, 그런 거 하나 해 주라고. 그렇지만 그런 부분 다 물리치시고 우리 직원들 사기를 생각하고 또 지난번부터 계속 월급을 올려줘야 되는데 급료때문에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시는 거 아닙니까? 호봉 문제도 굉장히 고민을 하시고 또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에서 공감하는 부분도 좀 있는데 사실 우리가 공공시설 점검을 하는 게 월급을 올려주자고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런데 따지다 보니까 이런 어려운 점이 있다 해서 그런 부분을 말씀을 많이 하시고 있는데 제발 제가 부탁드릴게요. 내부에서 승진시켜 가지고 진짜로 돈이 적다 이런 얘기 안 나오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나경채부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장시간 동안 질의를 많이 해서 좀 힘드실 건데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도서목록을 보면 연속간행물도 하고 있네요? 우리가 구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거 많이 대여하고 있어요? 보고 있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관내 이용만 하고 있습니다, 연속간행물. 관외 대출은 안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용 많이 하고 있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래요? 그런데 에스콰이어 그런 것도 있네요. 그건 뭐죠?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에스콰이어가 남성 전용잡지일 겁니다 아마.
윤우

이윤우문화과장

남성 패션잡지입니다.

김정애위원

그런 것도 많이 봐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저희가 도서도 그렇지만 연속간행물도 종류별로 그리고 여러 가지 성별에 따라서 다양하게 구매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연말에 이용자 설문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목록을 써내고 그럼 그걸 저희가 참고를 해서 반영하고

김정애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면 어떤 책이 제일 많이 보고 어떤 책이 덜 보는지 통계자료가 나오죠? 대여한 거에 대해서.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관내 이용만 하니까 관외대출은 KOLSA3 프로그램으로 나오는데 관내 이용은 자기가 보고 그냥 꽂아놓고 가기 때문에 연속간행물은 정확한 데이터가 나올 수는 없고요, 다만 연말 되면 이러이런 필요한 자료 그거와 그리고 많이 본 자료는 흔적이 남습니다. 그걸 참고로 저희가 다음연도에 항상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성잡지는 많이 구입하는 데 비해서 남성잡지는 적기 때문에 에스콰이어 정도 하나는 비치해야 된다고 저 개인적으로는 봅니다.

김정애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동안에 대여를 많이 한 책과 한 번도 대여하지 않은 책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대출은 안 하기 때문에 관내 이용을 위주로 하는 거죠 연속간행물은.

김정애위원

아, 안에서 보는 걸로?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그냥 자기가 보고 자기가 꽂아놓고 가는 관내이용만 말합니다.

김정애위원

아, 그래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그렇다고 해서 안 본다고 해서 저희가 남성용 잡지를 전혀 구입 안 할 수는 없어요.

김정애위원

남성용 잡지를 내가 구입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제가 궁금한 거는 도서에도 어떤 도서는 쭉 보면 목록이 어린이용도 있고 이러더라고요. 어떤 종류의 도서가 더 필요로 하고 많이 읽는지 아니면 덜 읽는 잡지라든지 책은 다음번에 구입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한 거거든요. 그러면 그것 좀 한 번 받아볼 수 있어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도서요 아니면 연속간행물이요?

김정애위원

연속간행물 다 본다고 하니까 그것도 한 번 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현재 도서에 대해서.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도서는 베스트 대출목록은 저희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연속간행물은 솔직히 말해서 관내 이용만 하고 통계가 나올 수가 없고, 다만 오늘 몇 명이 이용했나 이거는 나오는데 어느 잡지를 누가, 몇 번 이런 정확한 데이터는 제출하기가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현재 비치되어 있는 책 중에서 제일 많이 읽는 책 10위 안에 드는 거 또 안 읽는 부분의 끝에서 10위를 전부 한 번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은미

성은미사서과장

예,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도서관별로.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나경채부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악문화관·도서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관악구 시설관리공단과 관악문화관·도서관의 관계인 출석 질의·답변을 마치고, 내일은 신림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복지관에 대한 관계인 출석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4회 관악구의회 임시회 제11차 서울특별시 관악구 공공시설 점검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명)

폐회중

17시33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