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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성흠제 의원 발언

221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14-02-27

성흠제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윤건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1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회의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 되는 회의에 참석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미라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업무 보고를 위해 수고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보건소와 시설관리공단의 2013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보건소 소관 부서인 보건행정과, 위생과, 건강증진과, 의약과 순서로 보고를 받은 후 시설관리공단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3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이미라 보건소장 나오셔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미라입니다.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 데 어느새 2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막바지 한파와 꽃샘 추위 속에서 위원님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 하시기를 기원하며 지역 보건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에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장윤건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3월이면 그동안 주민들의 소망과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와 구산보건지소를 개소하게 됩니다. 아울러 금년 10월에는 응암보건지소도 개소하여 의료취약계층, 지역주민에 대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우리 보건소는 금년이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개인의 차원을 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자살예방사업 또 구민을 찾아가 진료하는 마이닥터클리닉 활성화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도 전 직원이 말처럼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릴 보건소 소관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윤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행정과에 대한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나성석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나성석입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윤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행정과에 대한 보고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복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선복위원입니다. 먼저 수고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구산보건지소는 취약계층 보건의료증진을 위해서 건립을 3월에 한다고 그랬죠?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개소식입니다.

이선복위원

네. 그러면 여기에 종사자는 몇 명입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거기 종사자는 지금 의사 1명, 간호사 3명, 운동처방사 1명, 영양사 1명, 금연상담사 1명,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이렇게 해서 총 16명이 근무를 하게 되겠습니다.

이선복위원

16명이 근무하게 됩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16명이 근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선복위원

응암서울형은 몇 % 공정률이 되어 있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골조공사가 끝나면 저희가 30% 공정율로 보고요. 내부 인테리어나 배관공사, 설계공사가 들어가는데 대부 분공사가 한 6월달 정도면 공사가 거의 완료될 것 같습니다.

이선복위원

그리고 급성감염병예방관리 및 방역소독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새마을자율방역단이 있죠?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선복위원

그러면 새마을자율방역단의 인원은 몇 명입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새마을자율방역단은 각 동에서 운영하는데 인원은 동별로 각 틀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인원을 확정해서 구성해서 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해주고 약물을 지원해주면 각 동별로 방역단을 구성해서 하니까 인원을 딱 정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이선복위원

그러면 운영 그런 세칙은 없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세칙은 없고 새마을자율방역단에서 동네를 방역활동 하는 자원봉사활동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약물하고 그 다음에 방역기계하고 다음에 목욕비같은 것을 지원해 주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선복위원

그러면 방역소독기가 작년에 새로 교체했는데 고장난 것은 없었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작년에 고장난 것은 저희들이 방역이 끝날 때까지 수리됐구요. 저희들이 5월에 방역단을 가동할 것인데 그전에 장비를 점검해서 고장난 것은 다시 수리를 해서 방역활동에 지장없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이선복위원

올해 방역 구입할 예정은 없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작년에 다 구매를 했기 때문에 금년에는 구재정도 어렵고 해서 작년에 새것으로 교체를 많이 했기 때문에 금년에 계획이 없습니다.

이선복위원

에이즈 관리 및 홍보에 대해서 질의도록 하겠습니다. 전년도 실적은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작년에 저희 관내에 에이즈 감염자수가 한 140여명 됩니다. 그런데 수시로 들어 왔다 나갔다 하기 때문에 지금 작년 말 현재로 134명 정도 되구요. 저희들이 진료비는 작년에 저희들에 국비 50% 시비 50% 100%가 지원되는데 저희 구비는 없습니다. 작년에는 진료비 예산이 8,600만원이었고 금년에는 8,800만원 정도가 집행할 예정입니다.

이선복위원

그러면 예방과 홍보 및 캠페인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중학교, 고등학교에 방문해서 에이즈에 대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전경대나 군부대를 방문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저희들이 연신내역이나 녹번역, 구산역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는 집합하는 장소에 가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두번씩은 저희들이 홍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복위원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이선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란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란위원

우리 구산 보건지소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보건지소가 분소와는 달리 진료가 가능한데 지소는 진료가 가능하지 않다라는 말을 들었거든요. 의사선생님이 상주하시는데 지역분들은 다 똑같은 진료나 예방접종도 가능하다는 보는데 보건소에 하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설명을 해 주세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린 같이 서울형 보건지소하고 보건분소의 차이는 보건분소는 일반진료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지소는 원래 설립목적이 일반진료 행위보다는 예방활동을 예방 사업을 하기 때문에 보건분소에서 하는 사업은 만성질환 예방 사업과 방문 건강관리 사업, 금연절주 사업, 재활보건사업해서 노약자들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유명란위원

제가 사업내용을 몰라서 여쭈어 보는 것이 아니구요. 예를 들어서 예방접종 철이 되어서 거기에서도 예방접종을 하는지?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예방접종하지 않습니다.

유명란위원

절대할 수 없는 부분입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명란위원

그러면 1층하고 2층하고 들어오는 시설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만성질환 예방사업하고...

유명란위원

그러면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대사증후군, 혈당, 혈압 그런 내용입니다. 측정하고 그것을 금연사업을 해서 상담하는 상담사업하고 2층에 가서는 건강을 할 수 있는 운동기구나 재활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설치해서 노약자들이 와서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회복할 수 그런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유명란위원

그 정도 설명으로는 구산보건지소가 설립되어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지소와 분소와 개념이 없으시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 보건소에서 대부분의 역할을 여기에서 하나보다 이런 기대치가 있기 때문에 주민들로서는 사업내용이 조금 피부에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하다보면 불만이 있을 것이고 왜 이것은 하느냐 안하느냐 이런 것들이 생길 수 있거든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런데 그것은 서울형 보건지소의 사업이 근본적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유명란위원

이것은 서울형 아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서울형 맞습니다. 똑같습니다. 국가형이나 서울형이나 내용은 똑같습니다. 지소의 개념이 진료를 안하고 예방활동을 하는 예방교육을 하는 개념으로 바뀌기 때문에 내용은 똑같습니다.

유명란위원

의사선생님께서 상주해서 하시는 역할이 뭡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물리치료를 한다던지 만성질환 상담을 한다던지...

유명란위원

의사선생님이 상담위주로 있는 것이고 물리치료는 물리치료사들이 하잖아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물리치료도 처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환자분은 어떤 환자이기 때문에 어떤 처방을 해야 된다 하고 처방하면 물리치료사가 그 처방대로 물리치료를 하기 때문에 의사선생님이 계셔야 합니다.

유명란위원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진료를 해 주면 좋은데 저희들도 걱정하고 있는 것이 보건지소를 운영을 개소를 했는데 지역 어르신들이 여기에서 진료를 안본다하는 민원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유명란위원

어떻게 보면 불광동에 있는 보건분소만도 못한 개념도 될 수 있구요. 그렇지만 저희가 예방철되면 동사무소에 가서 출장도 하고 개념에서 그쪽을 활용하는 방안들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공간이 없습니다. 5층에 경로당 들어 가 있지 3, 4층에 데이케어센터 들어가있고 공간이 많지 않고 서울형보건지소나 국가형보건지소는 원래 진료는 병원에서 하고 국가에서 예방 건강을 지켜주는 사업을 하도록 정해져 내려오기 때문에 진료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유명란위원

이게 3월 3일부터 실제 운영한다고 현수막이 걸려져 있습니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예약제 운영을 할 겁니다. 예약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지금 전화로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유명란위원

예약하신 분들은 예약시간에 맞추어서 하고 그냥 오시는 분들은 그냥 진료도 받을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전체가 다 예약제로...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전체가 다 예약제로 합니다. 접수도 일부는 하기는 하는데 가급적이면 예약제로 해서 오셔서 진료받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예약제로 하는 겁니다.

유명란위원

병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이 전화해서 예약한다는 것은...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러니까 예약제를 우선적으로 그 사이사이에 와서 접수를 하시면 시간이 비는 시간에 진료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겁니다.

유명란위원

어쨌든 당분간은 보건지소 개원하고 상당한 민원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한테도 있을 것같고 보건소에도 있을 것같은데 그런 설명을 재차 삼차 여러 번 하더라도 친절하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직원들 교육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명란위원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유명란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질의하여 저것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유명란위원 질의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응암동에서 서울형 보건지소가 건립되는데 조금전에 답변하실 때에 예방접종도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간단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반 상주인원이나 이런 의사선생님들 때문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역으로 보면 방문보건도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민원들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상주하시는 어떤 분을 인원을 더 늘리라는 얘기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보건소에서 일부 예방 접종철이라던지 전체적으로 어르신들의 예방활동을 할 때에 파견을 나가서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는 인원이 거의 없구요. 제가 알기로는 어린이들 예방 접종같은 경우는 각 병원에서 예방접종을 하기 때문에...

성흠제위원

아니, 어르신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어르신 예방접종은 주로 하는 게 가을에 독감예방접종하고 폐구균 예방접종을 하는데 3월 8월부터 5월 18일까지인가 건강증진과에서 예방접종을 65세 이상을 합니다. 하고 나면 상시적으로 나머지 안하신 분들은 65세 이상 넘으신 분들은 상시적으로 보건소 와서 예방접종을 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보건소에서 예방접종 못하는 것은 예방접종할 수 있는 인원이 없습니다.

성흠제위원

인원이 부족한 것은 아는데 많으면 거기에 배치해서 예방접종을 시켜드리면 좋을 텐데 민원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 중에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무슨 얘기냐 예를 들어서 오늘 오셨어요. 아니면 그 동네에서 09시부터 18시까지 그렇게 인원을 배치할 수 없지 않습니까? 사실 인원이 적기 때문에. 지소들이 2~3개가 있는데 그 부분에서 예를 들어서 한 분의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 인원이 부족하지만 예를 들어서 하루에 3시간씩 돌아가면서 분소에 예를 들어서 근무를 하게 되면 “오늘 응암분소는 1시부터 3시까지야. ” 그게 인식을 되어 버리거든요. 현재 없는 인원을 짜서 안된다고 하지 말고 방법론을 한번 생각을 해보는 거죠.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것은 건강증진과에서 검토해야 될 사항이고 저는 지소를 운영해서 지소를 건설해서 사업을 주관적으로 하고 예방접종관계는 건강증진과하고 검토가 있어야 될 사항 같습니다.

성흠제위원

그런 것들이 과는 다를지 몰라도 최소한도 그렇게 하면 많은 인원도 아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상당한 민원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런 내용은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성흠제위원

고민을 한번 해보시면 인원이 하나 충원이 되는 문제이고 현재 인원이 적단 말이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한 인원을 어떻게든지 선발해서 3시간씩 각 분소로 하면 매일 이 동네는 몇 시부터 몇 시 이 정도는 최소한 예방접종을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멀리 어르신들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보건소까지 오지 않으신 다는 얘기죠.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런 것은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성흠제위원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작년에 우리가 방역을 잘해서 사실 불광천쪽에 유충이나 이런 것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기후적인 요인도 있겠습니다마는 보건소에서 하여튼 예방을 잘 했기 때문에 모기 같은 게 상당히 많이 발생을 많이 안했어요, 예년에 비해서. 마찬가지로 예방을 잘 하면 아무래도 기후의 영향도 있겠지만 모기가 상당히 없는 한 해를 보낸 것 같아요, 2013년도 같은 경우에. 특별히 2012년도 2011년도 보면 불광천에 모기 그 다음에 모기 비슷한 깔따구 차 유리창에 새까맣게 붙어있었는데 다행히도 예방접종을 잘 하셔서 2013년도 작년이죠. 작년에는 상당 부분 그런 부분이 줄어든 것 같아요. 힘들겠지만 올해도 조금 더 신경을 미리 미리 쓰셔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성흠제위원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성흠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선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선부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AIDS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쭈어보겠습니다. AIDS 감염인 건강상담 및 전문의료기관 연계 진료 안내를 올해는 몇 명으로 예정을 했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진료하고 상담은 저희들이 수시로 감염인들한테 전화를 해서 담당자가 상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료는 대학병원 전문병원에 가서 진료를 본인들이 몸이 좀 이상하면 수시로 가서 하겠다면 몇 명이라고 대상할 수 없고 저희들이 관내에 있는 감염인 134명인데 134명이 자기가 몸이 이상하면 수시로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시와 국가에서 돈을 주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불편하면 수시로 가서 합니다. 몇 명이 정해진 것은 없고 134명이 전부가 다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2012년도에는 AIDS환자가 은평구에 몇 명 정도 있었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거의 비슷합니다. 134명정도가 들어 왔다 나갔다 하기 때문에 그 인원이 거의 비슷하고 신규 감염인들이 한 1년에 5~6명 한 10명 내외는 신규 감염이 생기는 같아요.

이용선부위원장

증가하는 것 같아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예, 증가하고 있는데.

이용선부위원장

제가 왜 이걸 여쭈어보냐면 작년 대비 올해 예산이 1,200만원 정도 줄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AIDS환자는 특별히 다른 것하고 틀리잖아요. 예방이나 모든 것이 홍보사업이 굉장히 중요한데 예산은 줄었고 AIDS환자는 그대로 줄어나가고 있는지 만약에 늘어가는 추세라면 예산 갖고 잘 해갈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진료비는 후불제로 지급을 하기 때문에 금년에 지급을 하고 돈이 없으면 다른 년도에 저희들이 병원으로 주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문제될 것 같지 않습니까?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알았습니다. 그러면 다행이고요.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이용선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란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란위원

추가 질의 하나만 할께요. 성흠제위원님 질의에 대답을 듣다보니까 보건지소에서 접종이나 진료하지 못하는 게 인원 때문에 이에요? 아니면 원래는 역할 때문이에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원래는 역할이죠. 역할을 그런 사업을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유명란위원

그런데 아까 인원 때문에 못하니까 인원이 충원되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답변하시는 것 같아서.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고민을 해보겠다고 그랬잖아요.

유명란위원

가능한 거고 그것은 검토를 해봐야죠.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것은 검토를 해봐야죠. 가능한지 안한지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유명란위원

가능한지 안한지는 검토해보셔야 된다?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예.

유명란위원

다른 지소에 다른 예가 있었던 게 있어요? 아직 찾아보지 않으셨나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다른 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명란위원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인원 때문에 못한다고 하면 다시 생각을 정말 생각을 해볼 일인데 제가 이제껏 들었던 것은 보건지소의 역할 때문에 그런 진료를 할 수 없다고 들었는데 방금 인원이 충원되면 가능하시다는 답변하시니까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그것을 저희들이 고민을 해보겠다는 그런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지 상부기관하고 상의를 해보고 인력이나 이런 것도 그게 상시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돌아가면서 하면 가능한지 검토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유명란위원

세부적으로 계획을 잡아봐야 되신다는 얘기신가요?
성석

나성석보건행정과장

예.

유명란위원

적극적으로 검토해봐주세요.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유명란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보건위생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기태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금번 2월 11일자로 인사발령으로 세무2과에서 위생과장으로 발령받은 조기태입니다. 앞으로 장윤건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 편달을 바라면서 2014년도 위생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윤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생과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서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화두가 되고 올해 주요업무 계획책자에 오거리 카페골목 건전 음주문화 추진이라고 올라와 있는데 보통 2, 3년 지속되던 부분이거든요. 보건소장님도 단속하시느라고 밤 12시에도 가보시고 그랬던 고생했던 일화들도 있는데 결국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근절이 안 되고 줄어들지도 않고 있는데 그동안 방법외에 특단의 방법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보셨습니까?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처음 발령받아서 대두되는 것이 응암오거리 카페에 대해서 많은 말을 들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위생업소 업주와 주민의 의식구조가 개선되어야 되는데 그것을 기대하기에는 급하기 때문에 우선 급한대로 경찰서하고 합동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서하고 합동단속을 안하고 위생과 직원만 가기는 사실 무리가 따릅니다. 그 사람들이 보면 선량한 주민이 가면 셔터를 내려버리거든요. 우리가 들어가기는 힘든 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 소장님하고 우리 직원들하고 다시 한번 연구를 해서 건전업소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성흠제위원

지난번에 응암3동 동 업무보고 회의 때 주민들도 그런 말씀을 상당 부분 하셨고 청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지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결국은 내린 결론은 경찰과 민간인과 위생과 직원들이 합동단속을 해서도 결과적으로 작년도 지도검점 하반기 것을 보니까 그 카페골목에서 바다라는 한 업소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이라는 말입니다. 대략 6개월 동안에 행정처분을 내린 것이 여기 한군데입니다. 그런데 고생하는 것에 비추어서 효과가 미미한 겁니다. 그러면 방법을 달리할 필요가 있겠다 그런 차원에서 접근해보면 결국은 그 골목에 건물주 되시는 분들과 지역주민들과 응암3동으로 하고 연계를 하셔야되는데 건물주 분들을 설득하는 것이 가장 빠르겠다. 그분들을 어떤 식으로 만나서 물론 건물주는 이익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상당 부분 비협조적으로 나올 수도 있겠지만 함에도 불구하고 단순하게 이런 건전하지 못한 음지문화에 거기에 학교가 응암동에 아이들이 저녁때 귀가하고 그 길을 다니거든요. 그러면 보지 못할 것들을 보기 때문에 아이들한테도 상당부분 문제가 있고 거기에 먹자골목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상가활성화도 시키고 있어야 하는데 이런 업소들이 있음에도 활성화에도 상당한 지장이 있고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동안에 해오셨던 것과 병행해서 건물주들과 접촉을 통해서 일정 부분 계약기간이 끝나면 그런 업소를 세를 안준다던지 예를 들어서 안주려면 건물주한테 인센티브가 있어야 될 텐데 예를 들어서 관에서 해 줄 수 있는 인센티브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찾아보면 예를 들어서 청장님 결제를 받아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세금을 감면해 준다던지 여러 가지 조금의 어떤 혜택을 주면서 협조를 요청해야지 전혀 나쁘니까 하지 마세요. 협조좀 부탁드립니다. 해서는 안들을 테니까 그분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어떤 부분이 있는지 같이 고민해보면 조금은 줄어들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해보는 것이거든요.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응암3동장하고 의논해봐서 좋은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흠제위원

2014년도 안에는 그 업소들이 없어져 주면 상당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흠제위원

하여튼 그렇게 잘 좀 해 주시구요. 177페이지에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해서 쭉 사업계획들이 나와 있는데 작년도에 하반기 추진실적을 보니까 위반업소 행정처분이 12건에 취소가 7건이었어요. 추진실적 자료 보시면 16페이지에 있습니다. 위반내용과 취소된 7개의 업소들은 어떤 이유로 취소됐는지 혹시 파악이 되셨습니까?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제가 따로 해서 위원님께 가서 자세하게 따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성흠제위원

하반기 추진실적 그 내용은 저한테 개별적으로 1부 주시기 바랍니다.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흠제위원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성흠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식품접객업소중에 일반적으로 요즘은 식당이나 이런 데가 많이 깨끗해져서 주방시설이라든지 깔끔해졌는데 문제는 위생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점상이라든지 그 재래시장 안에 있는 식당들 있잖아요. 예를 들면 연서시장 같은 데 산행 갔다오다가 토요일, 일요일 거기서 많이 드시는데 족발, 국수 등등 해서 많이 판매되거든요. 그런데 가보면 굉장히 많이 지저분하잖아요, 아시다시피. 연신내 먹자골목 밖으로 나오면 노점상이 거기에 저녁이 되면 우동 팔고 술 팔고 쭉 있잖아요. 그런 데는 말 그대로 위생사각지대에요. 그래서 만약에 문제가 거기서 배탈이 난다든지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는 어떤 식으로 처리합니까?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제가 2월 11일자 발령받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못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오늘 들어가서 우리 계장님들이랑 의논해서 위원님 사무실에 가서 자세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고영호위원

그것 체크 좀 해주시고 거기에 그쪽이 굉장히 많이 지저분해요. 철저하게 그분들 잘 설득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고영호위원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고영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복위원

저는 어린이식품안전관리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어린이식품안전관리는 꼭 필요한 사항인데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가 있죠?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네, 있습니다.

이선복위원

운영이 몇 명으로 되어 있습니까?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78명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선복위원

그런데 예산을 보면 올해 70%만 이렇게 돼서 30% 감액이 됐어요. 인원은 78명으로 되어 있는데 지도점검할 때 불편하지 않겠습니까?
기태

조기태위생과장

우리 계장님이 대신 답변 드리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정양

박정양식품안전팀장

이 예산은 서울시 시 예산입니다, 100%가. 그걸 해서 한달에 2번씩 점검을 나가게 되는데 거기에 수시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선복위원

그러면 전년도에는 몇 명 했습니까?
정양

박정양식품안전팀장

78명 똑같습니다.

이선복위원

점검하는데 이상이 없다 이거죠?
정양

박정양식품안전팀장

예, 학교 주변 기호식품판매업소니까 거기 가서 점검내용이 유통기한이라든지 준수사항여부, 위생취급 준수여부를 하는 것이니까 그런 것 특별한 사항은 없으면 그렇게 점검형태니까 그렇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이선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이선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위생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한정희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한정희입니다. 건강증진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여 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장윤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건강증진과의 보고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선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선부위원장

대상증후군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이 현재 30세~64세미만 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네.

이용선부위원장

예전에는 65세 이상 전부 받았었거든요.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그러면 어디 가서 대사증후군 관리를 받아야 되나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지침에 정한 게 나라에서 30세~64세 미만으로 해주라고 되어 있고요. 65세 이상이 되면 노인건강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대사증후군의 목적은 노인질환으로 가기 전에 저희들이 각종 검사를 실시해서 연세 드시기 전 단계에서 건강을 확보해서 건강보험료 등 여러 가지를 나라에 이바지할 수 있는 그런 초석 마련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65세 미만은 저희가 어르신건강관리로 해서 방문건강사업이나 이동건강검진사업이나 이런 쪽에서 많이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나라에서 64세 미만으로 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64세 미만으로 정해져 있었습니까?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네.

이용선부위원장

맨 처음에 보건소에서 65세 이상을 받았을 때는 그때 인원이 없었기 때문에 65세 이상도 진료를 받았던 건가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해달라고 하시니까 찾아오신 어르신들은 그냥 돌려보내시기가 어렵잖아요. 힘들게 오셨는데 그래서 아마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그래서 그 취지는 참 좋은데 “65세가 넘었으니까 오시지 마십시오.” 라는 그런 말씀들을 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전에는 그냥 해줬는데 진단을 받으러 가면 64세까지 밖에 안 되니까 65세는 다음부터는 오지 마십시오라고 말씀을 하신다는 겁니다. 그분들한테 지금 현재는 법적으로 되어 있으니까 다음부터는 어디로 가서 진단을 받으십시오라는 것 까지 친절하게 해 주시면 그분들이 물어보지 않고 이런 것이구나 알 텐데 그냥 64세까지 받으니까 다음 부터는 오지 마세요. 라고 얘기하고 거기에서 끝난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많기 때문에 설명을 못해주겠지만 나이 먹은 것도 서러운데 오지 마십시오. 딱 끊는다는 자체가 불쾌하기 때문에 저도 나이를 먹어서 저한테 얘기를 많이 와서 하거든요. 그럴 때에는 나도 모르겠다는 겁니다. 어디로 갈지 64세까지 안 된데 나도 잘 모르겠어 이러고 말았는데 그럴 때에는 64세가 넘었을 때에는 연계해서 어느 쪽으로 가시면 대사증후군에 관해서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라던지 이것은 보건소에서는 안 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병원으로 가야된다던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저라도 만약에 문의가 왔을 때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그렇게 위원님의 고견을 받들어서 직원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어르신들이 서운하지 않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현재 65세는 어디가서 대사증후군을 받아야 되지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65세 어르신은 보건소 진료실을 이용하시면 의료비 드는 돈도 없고 하시기 때문에 보건소 진료실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진료실에서 개인적으로 하라는 얘기지요.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이용선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맨 처음에 거기 질의할 때에 건강증진과하고 연계된다 그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아까 질의 답변하는 내용 들어 보셨지요? 해당 과입니까? 아니면 한 과의 노력만으로 안 되는 겁니까?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서울형지소나 국가형지소 사업은 취지가 국민의 건강을 위한 예방과 홍보와 교육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진료행위는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운영방침이 서울시에서 예산을 가져올 때에도 그것으로 공모한 것이구요. 은평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그것은 똑같이 대동소이한 겁니다.

성흠제위원

그러면 법에 의해서 안 된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까?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네.

성흠제위원

소장님 마이닥터 클리닉 돌아다니지요. 그 차는 주사 안놓습니까?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거기에서 접종은 하지 않습니다.

성흠제위원

거기에서도 법에 의해서 못하는 겁니까?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저희가 접종행위는 약품에 대한 수급관리가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어린이 접종은 저희가 바우처를 주어서 관내 민간의원에서 하고 있고 저희가 독감이나 폐렴접종이 있는데 독감접종할 때에 동별로 가서 하고 불광분소나 이런 곳에 지소에서 할 수 없는 이유가 약품을 수급을 받고 그 약품이 관리를 적정온도에 잘 보관하는 문제가 있고 이원화되면 그 문제가 어렵구요. 인력도 한곳에서 총괄해서 관리하는 것이 접종하고 여러 가지 대처할 수 있는 저희가 갈 때 마다 비상응급세트나 앰블런스를 대기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모든 분소나 지소에 저희가 접종할 수 없습니다. 안전접종을 위해서 사실은 출장접종도 지양하라고 했는데 저희가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그런 여러 가지 약품수급 관리 이런 문제점이 있고 사고발생 시 대처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 부분을 어렵게 실시하고 있는데 분소나 지소 이런 곳에 다 독감접종을 여러 곳에서 하게 되면 안전 접종과 이원화되고 인력이 그만큼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시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크게 지소에 어떤 필수사업 어떤 사업지침에 따라서 저희가 예방 접종 보다는 만성재활 위주로 지소를 설치해서 운영하기 때문에 접종사업은 지소에서 특별하게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성흠제위원

결국 법에 의해서 안 되고 두번째는 안전 때문에 안 되고 세 번째는 인원 때문에 안 되고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네.

성흠제위원

1차적으로 법에 안 되는 것은 해서는 안 되겠지요. 진료행위를 그 근거 법이 보건지소나 분소나 예방홍보로만 하게 되어 있고 접종은 안 된다는 근거법령이 있으면 저한테 주어 보시구요. 두 번째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약품에 안전보관에 문제나 인원에 문제라면 그것은 가능하다는 얘기거든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1차적으로 지소의 설립목적이 예방이나 홍보에 목적을 두었다고 법에 의해서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주사를 놓을 수 있는 행위를 할 수 없다 라는 근거가 있으면 근본적으로 안 되겠지만 우리가 방문진료할 때에 주사행위는 안합니까? 못해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해보면서 질의를 드리는 것이거든요. 어쨌든 동네 어르신들은 우리 동네에 보건소 생겼어 기분좋아. 멀리 은평구청까지 버스타고 택시타고 안오셔도 되겠네 잠깐 걸어가면 보건소가 있으니까 라는 생각이 일반적인 생각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결국은 관에서 서비스를 하는데 맞춤형 서비스를 해 줄 필요가 있겠다 커다란 문제나 법에 의해서 도저히 안 되는 것은 할 수 없겠지요. 그런데 여러 가지 관련 법규나 법령을 찾아서 해보면 할 수도 있다고 보면 아까 제가 대안을 제시해 드렸던 보건소가 세군데가 있지 않습니까. 세군데가 있으면 인원 하나정도 해서 순회를 하면 이 보건소 가면 매일 1시부터 3시까지 는 주사도 맞을 수 있고 간단한 주사는 여기에 가면 오전에 맞을 수 있다 라는 것이 2, 3개동의 지역주민들한테 홍보가 되면 이쪽에 있는 보건소에 오시려고 했던 분들이 많은 분들이 그쪽으로 일정 부분 가기 때문에 보건소에 업무가 포화라고 하지만 그 부분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어서 사고의 전환도 그런 것도 전체 인원이 불편하시기는 하겠지만 전체 인원이 안 늘어도 고민해 보면 똑같은 진료수를 가지고 가능할 수 있지 않겠느냐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법령 안된다는 법규 좀 해보시고 두번째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연구를 해보시고 할 수 있다라고 보면 인원의 문제가 이 정도는 해결해야지요. 깊이 소장님이 고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위원님 말씀에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불광분소에서 예방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불광분소의 하루 예방접종을 이용하시는 주민분들이 8명 내지 9명 많이 올 때 평균적으로 따지면 18명 정도 되셔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있지만 불광분소는 그렇다 치더라도 지소차원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법에 의한 근거를 가지고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시간대별로 가서 간호사가 예방접종을 한다고 치면 저희 보건소에 예방접종 담당업무가 2명밖에 없습니다. 담당간호사가 2명인데 설령 해도 된다고 가정해서 예방접종을 한다고 해도 예방접종 2명 갖고는 본소를 폐지하고 거기서 실시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어르신예방접종은 한시적입니다. 어린이예방접종은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12세 아동까지 계속 쭉 이어져서 예방접종을 해서 나라에서 병의원이랑 위탁계약을 맺어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니까 별 큰 문제가 없는데 어른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같은 독감예방접종은 임시예방접종으로 한시적으로 가을에만 집중적으로 하는데 그 예방접종 조차도 질병관리본부에서 나가서 하지 말고 보건소에서 하라는 거거든요.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하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안전에 대한 문제가 제일 크고요. 거기에 대해서 주사약을 보관할 때 주사약을 저희가 2~8도 사이로 유지를 시켜서 보관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 저희가 다닐 때도 아이스박스의 온도계를 장착해서 8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도록 하고 해서 예방접종을 하고 있거든요. 여러 가지 문제로 한시적이니까 일시적으로 인원을 모집을 해서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나라에서 국가필수로 정해서 보조사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한시적으로 65세 이상을 다하게 되면 상시 접종으로 가는 겁니다. 다른 간염예방접종이나 신증후군출혈열이나 본인들이 예방접종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보건소에 오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 그런 취지로 가고자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6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워낙 어르신들이 많이 빨리 맞기는 원하시니까 저희가 날짜를 정해서 예방접종을 시작할 것이고요. 그 인원은 인플루엔자처럼 인력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구청의 인력도움도 받고 동주민센터의 자원봉사자 도움도 받고 저희 또 건강증진과나 전체 인력을 돌려서 예진표도 써야 되고 체온도 체크해야 하고 줄도 세워야 하고 하는 분야가 많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을 할 때에는 어르신들 대기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하기 위해서 동주민센터에 자기재능을 가지신 분들을 저희가 초빙을 해서 무료로 거기에 음악향연을 벌린다든지 그리고 각종 어르신복지과에 있는 어르신들이 궁금한 사항인 복지상담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마련해서 저희가 어르신들이 지루하지 않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3월 20일부터는 예방접종을 그렇게 하도록 실시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성흠제위원

좋은 말씀이시고 잘 알아듣겠는데 그래요. 법을 넘어서 진료행위를 하면 안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 현실 속에서 나오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까 얘기한 대로 검토하셔서 그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법을 넘어서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있다면 가정해놓으니까 인원이 부족하다 여기 2명밖에 없는데 하루에 두 분이 몇 명 접종하십니까? 여기 은평 보건소에서는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하루에 한 100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성흠제위원

몇 명이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100명.

성흠제위원

100명이요? 분소에 18명이라고 하셨잖아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예.

성흠제위원

그런 거예요. 사고의 전환만 하면 아까 얘기한 대로 접종을 할 수 있는 그것이 분소에서 가능하다는 어떤 근거만 있으면 하루 종일 하는데 18명 하시는데 탄력적으로 운영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찾아보는 것이고 할 수 있느냐 인원이 적다 이 부분은 얼마든지 서로 고민하면서 맞추어 나갈 필요성이 있겠죠. 그 인원 갖고 더 많은 일을 하라고 그러면 법령에서 할 수 있다면 인원을 1명 더 늘려서라도 있는 인원을 효과적으로 쓰면서 하면 좋겠다는 취지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결론은 아까 법령을 검토해보셔야 되겠죠.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안되면 다 필요 없는 얘기에요, 사실은.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법상 안된다 이런 내용은 없고 저희가 처음 사업을 할 때 지침상 필수사업과 선택사업을 하고 거기에 맞는 공간과 인력을 이렇게 배치하고 그러다 보니까 접종을 따로 할 여력이나 이런 게 없다는 거죠. 저는 보건사업이 사실 고유사업만도 한 138가지가 되거든요, 법정업무만. 그런 사업들이 굉장히 많은데 우선순위를 둬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효율성이 있어야죠. 저희가 다 주민맞춤형으로 해드리고 싶지만 그 비용대비 효율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고 그리고 어떤 세 번째는 민간과의 민간의료기관과의 어떤 역할분담이나 파트너십 이런 부분도 좀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저희 보건소는 주로 예방이나 만성질환 교육 쪽으로 가야 되고 세세한 진료나 이런 부분들은 민간 의원들이 맡아서 그래서 사실 어린이예방접종도 그래서 민간으로 바우처 주고 위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공에서 다하면 좋겠지만 민간의료기관과의 어떤 상생이나 그런 부분도 좀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성흠제위원

답변은 듣다보니까 재밌는 사실을 하나 발견하게 되는데요. 아까는 법에 의해서 그게 안된다고 했다가 그 법에는 안나와 있지만 이렇게 얘기한다면 정확하게 인지하고 계신 겁니까? 안하고 계신 겁니까?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아니요. 법에 예방접종을 해서는 안 된다 이런 게 있는 게 아니고 제가 지소를 할 때 무슨 무슨 사업을 하겠다고 신청을 하지요? 거기에 따라서 인력이나 예산 공간 이런 것들을 세우고 딱히 해서는 안된다 이런 얘기는 없습니다.

성흠제위원

그러면 할 수도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자 그래요. 얘기는 고생하고 130여 가지의 보건소에서 특별히 보건소가 다른 실 국하고 틀려서 예를 들어서 직급이 다양한 직급들이 모여서 한 집단을 형성하기 때문에 상당히 운영하기도 힘들다는 것까지 본위원은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간호직 있고 행정직 있고 별정직 있고 의사직 있고 여러 가지 직급이 이게 다 다르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하는 일도 많다보니까 뭔가 연계해서 화합해 나가서 어떤 진료행위를 하기도 무척 힘든 부분이 있다, 소통하는데 그것도 인지를 하고 있거든요. 함에도 불구하고 좋아요. 민간의료기관하고 예를 들어서 제가 얘기하는 초점은 민간의료기관에서 하는 그 부분을 전부 다 하라는 얘기도 아니고 단순하게 노약자나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에 관한 얘기를 하는 것이지 민간진료행위나 이런 것을 다해서 그 동네 병의원 죽어버리면 안되죠. 안되지만 최소한 돈도 없고 예를 들어 민간병원 가서 어르신들 돈 많으신 분들은 연대나 고대 큰 데 가서 예방접종도 안전하게 더 맞아요, 사실은. 힘도 없고 돈도 없고 보건소에서 국가에서 하는 것은 공짜로 해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접근하고 있는 것이지.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독감은 동주민센터로 나가서 저희가 접종하고 있고요. 노약자들한테 하는 게 폐렴접종인데요.

성흠제위원

아니 아니 이게 초점을 자꾸 저하고 생각이 다르신데 논쟁을 하자는 게 아니고 보건지소가 생깁니다. 보건소가 은평구청 안에 있었는데 각각 생겼습니다. 분소나 지소가 생겼으면 일반적 시각에서는 거기도 은평구 보건소하고 똑같이 한다 라고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한다는 얘기고요. 그래서 최소한 예방접종이나 이런 것을 노약자분들이 오셨을 때 서비스에 관한 부분이고 그렇게 정리하셔야지 달리 말씀하시면 얘기가 안돼요. 초점을 같이 놓고 고민하고 할 수 있는 찾아보자는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하고 저하고 관점이 다른 거예요. 이해가 되십니까?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위원님 말씀을 받들어서 저희가 서울시에서 내려온 지침을 세분하게 분석을 해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성흠제위원

그것은 그렇게 된다라고만 법령이 위배 안 되면 고민해볼 필요성도 있고 실제적으로 실현가능하기도 하다라는 겁니다. 제가 법을 넘어서 어떤 행위를 해라 말도 안 되는 얘기지요. 그런데 계속답변을 듣다 보니까 처음에는 보건지소는 예방 홍보를 하게 되어 있고 그런 행위를 못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그것은 주사를 놓을 수 있느냐 없느냐 안전상의 문제로 관례적으로 안할 뿐이지 법령에 나와 있는 것은 없다라고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진료를 저희가 처방전을 해서 보건 진료행위를 할 수 없는 그런 내용입니다.

성흠제위원

예방접종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거꾸로 얘기하면 다른 것은 다 차지하고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할 수 있지요. 저는 그것입니다.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아까 법에 없다는 얘기는 진료를 해서 처방전을 할 수 없다는 의미로...

성흠제위원

진료까지 다 얘기하는 것이 아니구요. 대다수에 사람들이 시기적으로 노약자 초점은 그것입니다. 그분들이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해서 그때만이라도 아까 시간대로 잘라서 얘기했잖아요. 같이 고민해보면 그 부분 부분 하나만큼은 해소할 수도 있지 않느냐 저는 거기서 얘기가 됐던 것이고 답변은 다른 답변들이 계속 나왔던 것이고 인원문제 안전문제 할 수 없다 법에 여러 가지 왔다 갔다했는데 결론은 그것입니다. 할 수 있다는 것이구요. 주사행위를 간호사가 나가서 주사 접종할 수 있다 결론이 났잖아요. 그러면 다음에 아까 얘기한대로 의약품 보관에 안전문제라던지 장소의 문제 인원의 문제 이런 것이 발생되는 것이겠지요. 자 그 부분을 머리맞대고 할 수 있으면 해 보는 것이지요. 효과가 없고 투자 대비해서 효과가 없다 그러면 철회를 할 수 있는 것이고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해되셨습니까?
미라

이미라보건소장

예.

성흠제위원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성흠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용선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선부위원장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독감예방 주사나 폐렴예방 주사 그게 예전에는 동별로 파견 나가서 맞았잖아요. 그런 것을 보건지소에서 만약에 응암3동에 12일이다 그러면 동네 나가는 것을 지소에 나오라고 해서 그날만큼은 거기에 예방접종 주사를 맞게끔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위원님이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구산지소 공간이 대기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하면 최적이고 저희도 업무에 효율성이나 편리성 여러 가지 어르신들의 근접한 거리에서 해 줄 수 있는 지소를 이용할 수 있으면 저희도 최상인데 공간이 협소해서 어르신들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과장님이 없다고 말씀하시면 말을 할 수가 없는데 예전에는 다 동네에 나와서 했습니다. 그야말로 교회를 빌려서 하고 어느 동사무소에서도 하고 이런 식으로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파견 나와서 예방주사를 주고 갔다는 얘기입니다. 한꺼번에 몰리는 것이 아니잖아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응암2동이면 2동 녹번동 해서 하루가 거기에서 하기 때문에 출장소에 나와서 하루는 응암2동에 아침 9시부터 2시까지 다 그때까지는 분배해서 올 것이란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택시타고 모시고 오고 동사무소 차로 모시고 이런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분소에서 접종만 하자는 것이지 지금 말하는 취지가 모든 예방접종을 하라는 것은 아니었거든요. 그것을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인데 그것을 장소가 부족해서 하기가 힘들다 어렵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빠르다는 얘기지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가 되구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위원님 말씀대로 시간대별로 안배를 해서 꾸준히 오시면 접종하는데 큰 공간이 필요없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이 9시부터 시작한다 해도 6시부터 오셔서 기다리고 1시간에 300명 정도 예방접종을 하기 때문에 시간대 별로 하다보면 하루에 3,000명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시간을 정해 주신대로 약속을 지키고 오시면 그렇게 번잡하지도 않고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접종할 수 있지만 어르신들이 너무 많이 한꺼번에 오셔서 빨리 하려는 심리 때문에 그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지소에서는 도저히 접종하기가 힘들다는 말씀이시지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그러니까 상시접종으로 가는 것은 안 되는 취지고 지소에서 저희가 하려고 지소도 가보고 했는데 공간이 허락지 않는데 아마 지소를 완전히 개원하면 저희가 공간 활용을 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검토해 본다면 간단히 끝날 수 있는 것인데 안 된다고 말씀하시니까 사연이 길어지는 겁니다.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어르신들이 한꺼번에 몰리니까 답변을 드린 것이구요.

이용선부위원장

몰릴지 안 몰릴지 그때 가봐야 아는 것이지. 지금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동네에다가 분소를 두고 여기까지 멀리까지 온다는 것은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이 있으니까 가능하면 그쪽으로 유도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성흠제위원도 말씀하셨던 것이지 매번 가서 예방접종을 해달라는 것이 아니었거든요. 취지가 한시적으로 얘기한 것인데 그것을 너무나 확대되어서 말씀을 해 주도에 그것을 제가 요약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다시 한번 생각하셔 가지고 분소가 생긴 곳에는 가능하면 그 동네분들만이라도 거기에서 할 수 있도록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고려해보겠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이용선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윤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윤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의문나는 점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84페이지에 보면 가임기 여성 건강관리 사업을 진행되고 계시는데 추진계획에 이용인원은 써하고 계획하고 계십니까?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철분제 엽산제는 저희가 0세 인구를 토대로 임산부 은평구에 따라서 임산부가 결정되잖아요. 2013년 0세 인구가 3,950명 정도이므로 목표를 4,000명 정도 잡은 것이구요.

장우윤위원

일일이 설명하시려면 기니까 구체적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에 비해서 이용인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반 이상 줄은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출산준비 교실같은 경우에는 우리 2013년도 연목표가 6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의 다 채우셨어요. 600명 넘게 다 이용을 하셨는데 올해는 300명으로 반으로 줄이셨어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목표인원에 대한 설명은 출산교실을 하려면 강사를 초빙해서 질좋은 서비스를 해드리려고 하는데 2014년도 예산에서 강사료에 대한 부분이 줄어 들었구요. 회수가 중요하지 명수가 중요하지 않는 것은 1회에 참석인원을 20명에서 30명이 적당한 인원으로 보고그분들을 교육생을 모집하지만 50명이든 60명을 모집을 해서 수용할 수 있으면 저희가 최대한 수용해서 교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장우윤위원

산후우울증 스크리닝 검사라고 하는데 연목표가 2,500명 이용을 했는데 목표를 했는데 올해는 1,000여명 정도로 이용인원이 줄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1,000명이상 산후우울증 관련된 검사를 하셨는데 올해는 300명으로 1/8로 줄이셨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산후우울증 검사를 해보니까 전체적으로 다 산후우울증 검사를 할 필요성은 못 느낀 것이 고위험 임산부로 하면 만 35세이상 여성이 임신한 경우하고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임산한 경우로 우울증들이 빈도가 높아서 좀 핵심적으로 그분들을 위한 관리를 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어서 작년에 고위험 임산부 정밀 검진 의뢰한 건수가 일반 검사에서는 안 나왔습니다. 고위험 임산부에서 5명을 의뢰를 했거든요. 정신보건센터로 연계에서 의뢰를 했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어서 조금 목표를 줄였습니다.

장우윤위원

그러면 2013년도부터 산후우울증 관련 검사를 일반 산모 같은 경우는 누구나 다 검사하고 싶으면 가서 검사를 하는 건가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장우윤위원

그런데 인원이 300명 밖에 안되니까 작년에도 1,000명이상 했는데 올해는 목표가 300명 밖에 안되니까 이용인원에 대해서 너무 축소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목표는 300명을 잡은 것은 고위험군을 저희가 잡은 거고요. 전체는 누구든지 원하면 할 수가 있습니다.

장우윤위원

혹시나 여기에 대한 관련 검사비용이나 예산상의 문제가 있었나 아니면 근본적인 이유가 제가 궁금했고요. 보통 산후우울증에 대한 언론의 문제점이 있잖아요. 자기가 어떤 문제가 있다 싶으면 계속 검사이용하면 좋을 텐데 많이 줄어서 의문이 나서 그랬던 부분이고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목표는 300명이지만. 다 할 수 있습니다.

장우윤위원

누구나 자기가 우울증증세가 있다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정신보건센터와 연계해서 하고 있고 우울증 스크리닝 검사하는데 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설문지로 1차적으로 스크리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1,000명이든 2,000명이든 본인이 원하면 해드릴 수 있습니다.

장우윤위원

이번에 목표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목표는 핵심적인 주요 핵심...

장우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산후조리원 안전점검 관련해서 은평구에 있는 산후조리원들이 가격 대비해서 주민들이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듣기도 했어요. 그것에 대해서 면역력이 약한 갓난아기하고 산모가 있기 때문에 그런 위생이나 감염 이런 것에 되게 민감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점검하고 계신가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원래 지침상에 점검은 상반기 1번, 하반기에 1번 이지만 저희가 매년 3월초 되면 산후조리원 경영하시는 분들하고 간담회를 해서 이런 이런 것들을 좀 조심을 해달라 그리고 일반산후조리원 이용객들의 불편불만사항을 저희가 모아서 같이 협의를 하거든요. 1년에 1번씩. 안전점검은 법상으로 2번이 되어 있지만 저희가 수시로 민원 들어오면 수시로 점검하고 있고요. 저희 관내는 참고로 9개소의 산후조리원이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는 건수는 없었고 병원이송이라든지 이런 것도 지침이 바뀌어 입원할 경우에만 저희들한테 신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에 처럼 1번이라도 감기 때문에 병원에 이송했다고 해서 저희한테 보고를 하는 게 아니라 입원한 아이의 케이스에 대해서만 저희한테 보고를 하고 있지만 저희가 안전관리나 감염관리차원에서 산모와 아기의 위생을 위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철저하게 조리원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우윤위원

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것은 23페이지 이것은 2013년도 4/4분기 업무보고책자인데요. 거기보면 만 70세이상의 어르신들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했는데 목표치보다 한 반정도밖에 못했는데 이 접종율이 한 48%밖에 안돼요. 접종방법이 어떠했고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어르신들이 미리 맞으신 분들이 꽤 있고요. 폐렴구균 예방접종 이것은 평생에 1번이거든요. 평생에 1번이기 때문에 65세이상은 평생에 1번이고 65세 이전에 맞으신 분들은 5년 있다가 맞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보건소에서 실시하기 전에 많은 어르신들이 병원에서 접종을 하신 부분도 있고 또 저희 관내에 계신 어르신들을 저희가 해드리기 때문에 주소지만 여기에 올려놓고 여기에 안 계신 어르신들도 있고 입원해서 계신 시설같은 데 계신 분들도 있고 해서 접종율이 48%로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우윤위원 아까 질의응답하는 과정에서 들었는데 이 폐구균접종 같은 경우도 상시로 만 65세이상으로 연령도 낮아지고 상시 접종할 수 있게끔 했다고 들었는데 보건소에서만 가능한 건가요? 아니면 일반병원에서 접종하고도 그 병원에다 지원을 해주나요?
보건소에서만 가능합니다.

장우윤위원

그리고 금연사업과 관련해서 6개월 성공자수도 생각보다 많이 하셨고 금연사업과 관련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보통 건강증진과 사업이 사업양도 많고 다양하고 적은 인원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보니까 가로변 버스정류장 지정확대해서 277개소로 구역도 더 늘어버리고 계획 보니까 2013년도보다 더 확대되게 해서 추진방향을 잡으셨는데 점검팀은 2개조로 5명 올해하고 똑같다는 말이죠. 이게 가능한 건지 하는 부분도 있고 예산심의할 때도 이 금연사업 관련해서 관용차 구입해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하셨나요?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네, 렌트했습니다.

장우윤위원

그래서 관련 2개조로 5명이 어떻게 이 금연사업을 감당하시겠다는 건지?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사실 작년까지는 150㎡ 이상이 실내구역 금연대상이었습니다. 올해부터 100㎡ 이상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저희가 음식점등에 개소 수가 많이 늘은 거고요. 2개조로 하되 따로 추가된 인력은 없기 때문에 저희가 금연단속 인력은 2명이 있고 담당자 1명, 팀장 포함해서 4명이 거든요. 4명 저희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야간단속을 하고 있고요. 서울시에서 금연인력을 1~2명을 요청하면 보내줄 수 있다 해서 현재 2명을 요청한 상태에 있습니다.

장우윤위원

지난 작년에도 흡연단속관련 민원접수가 105건이나 되는데 아마 금연구역지정을 더 확대해서 단속을 하게 되면 민원도 더 많을 것 같아요. 고생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은데 2014년도에도 많은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희

한정희건강증진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장우윤위원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장우윤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건강증진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금 의약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2104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윤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약과의 보고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란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란위원

행복한 기억찾기나 건강터치 1번지 같은 경우가 위탁기관이 서북병원과 은평병원이잖아요. 본인들이 해당 대상자가 되어서 병원을 찾아 갔을 때 병원에서 보건소사업에서 지원되는 사업임을 알려 주나요. 아니면 보건소로 진료를 와서 보건소에서 의뢰를 해 주어야 되나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서로 상호간에 건강증진센터나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한 경우에도 저희들이 사전검사나 진단을 통해서 병원측으로 전문적인 치료를 의뢰하는 경우가 있구요. 병원에서도 저희 증진센터나 치매지원센터로 프로그램을 활용할 방법을 이런 것을 홍보하고 저희들한테 의뢰하기도 합니다.

유명란위원

대상자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치매같은 경우에는 선별검사 다음 정밀검사...

유명란위원

그런 것 말고 저소득층이나 차상위나 일반인들이 다 가능합니까?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치매같은 경우는 60세 이상...

유명란위원

60세이상 나이가 있는 겁니까.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정신같은 경우에는 불광분소에 한마음 심리카페라고 해서 만 19세 이상 주민은 다 와서 상담하고...

유명란위원

상담하고 그런 부분인 것이고 위탁 운영한다고 하니까 은평병원에 갔는데 대상자인지 모르고 갔다가 그런 부분들도 충분히 지역분들 이면 연계가 되는가?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의료진이나 센터장님이 오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통해서 저희들이...

유명란위원

비율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저희가 병원으로 의뢰하는?

유명란위원

병원으로 의뢰한다던가 아니면 병원에서 이쪽으로 의뢰하는 것은...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그것은 아마 이제 구두로 병원에서 저희들한테 하는 것은 리플렛이나 소식지를 통해서...

유명란위원

기준은 딱 없습니까?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꼭해야 된다기보다는 의사선생님 진료에서 이루어지는 조언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명란위원

여기에 보니까 치매에서도 420명이 치료비 지원을 받았다고 써습니다. 그러면 420명 중에서 조사를 해봐주세요. 대략 몇 분이 보건소에서 의뢰가 갔고 몇분이 병원에서 의뢰가 왔는지 치매로 인해서 진료를 받은 분이 총 얼마인데 420명은 총 치매관리로 진료받으신 분의 %가 되는지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얼마나 알고 활용하는지 궁금해서 그렇거든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병원에서 저희들한테 치매지원비를 받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의 비율을 말씀하시는 것은 저희들이 확인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유명란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선부위원장

마이닥터 클리닉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마이닥터 클리닉에 대해서 지금 주민센터하고 경로당, 장애인 복지시설 등 24개소를 다니고 계시지요. 그 외에 개인한테도 가나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지금 일반이나 경로당 복지관 쪽으로 저희들이 차량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그러면 활동을 못하시고 집에 계신 분한테 방문은 안 되나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그런 경우에는 저희들이 방문보건 사업 쪽으로 대상자 확인해서 간호사가 가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방문 간호사들은 가정방문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만약에 의사가 필요할 경우에는 마이닥터 클리닉에서 가서 환자를 봐주시는지 그렇지 않으면 병원에 가게끔 유도하시는지?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저희들이 차량 밖에서 개인가정으로 저희들이 방문하지 않고 관내에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관내로만 다닌다면 거의 움직일 수 있는 분들에 한해서 진료하고 계신 것이네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휄체어나 도구를 사용해서 어느 정도는 가까이에는 오실 수 있는 접근성 있는 그런 분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이용선부위원장

마이닥터 클리닉에서 이미용 봉사도 하고 계신가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이미용, 한방수지침 그 외에 심리상담 여러 가지 사업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이미용 봉사는 그러면 마이닥터 클리닉 차안에서 하고 계십니까?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진료공간과 떨어져서 진료를 차량 안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동 주민센터의 시설 여건에 따라서 공간에 밖에 실내에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 따라서 진료공간과 조금 떨어진 공간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이미용은 차안에서 한다는 것은 위생상좋지 않을 것 같은데...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차안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어떻게 해서 이미용까지 마이닥터 클리닉에서 해야만 되나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저희가 주관하는 것은 아니고 동 주민센터에서 저희들이 오는 날에 맞추어서 그런 서비스에 대한 것도 같이 겸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이미용 봉사는 그럼 미용사나 이발사를 동원해서 같이 다니게끔 되나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그분들은 저희와 일원으로 같이 행동하지 않습니다. 동 주민센터에서 그분들을 섭외하셔서 자원봉사 활동을 별도로 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그러면 마이닥터 클리닉하고 별 연관되어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그런데 저희가 나가는 날에 어르신들이 오시는...

이용선부위원장

어르신들이 오시기 때문에 이미용사들도 와서 봉사해 줄 수 있지만 마이닥터 클리닉에서 이미용 사업을 한다는 것은...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저희들이 그 사업을 주관하지 않습니다. 연계해서 동 주민센터에서 저희들하고 같이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수지침같은 것도 연계에서 하신다면 따로 나오신다는 것이지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그렇지요. 저희들이 같이 동행하고 저희들이 사업을 별도로 이분들과...

이용선부위원장

날짜만 맞추어서 다른 곳에서 오셔서 하게끔만 하는 얘기밖에 안 되네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동 주민센터에서 그러한 것을 저희들하고 같이 이루어지는 서비스입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예산 사업하고 아무 해당 사업이 없네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예.

이용선부위원장

별개의 사업으로 봐야 되겠지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예.

이용선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요즘에 골다공증 검사는 요즘은 얼마 정도가 되면 골다공증 검사를 할 수 있나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저희가 관내 저소득층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인당 골밀도 검사 소요시간이 한 30분 정도로 1일 최대한 15명~20명 정도 지금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다보면 타 구에 비해서 저희들이 검사실적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하시는 검사를 희망하시는 이용분이 많으셔서 지금 현재는 2014년 12월까지는 예약이 완료가 다 이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인근 타구 골밀도검사를 할 수 있는 보건소로 저희들이 안내를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용선부위원장

타구 보건소로?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그러면 현재로서는 1년이 넘어야 골다공증 검사할 수 있다는 얘기죠?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올 연말 11월부터 다시 예약을 접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접수받는 기간이 정해져 있나요? 아무 때나 접수 받고 있나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11월부터는 저희들이 홍보를 해서 그때부터는 전화나 방문으로 예약접수 하고자 합니다.

이용선부위원장

현재는 예약 같은 것을 할 수 없는 건가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인근 타구 보건소로 해서 안내를 해드리고요. 저희 구에서는 현재는 예약이 만료 되어서 현재는 실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만약에 타구로 안내를 해주면 기한이 어느 정도 걸리나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타구 인접구 같은 경우에 따라서 틀리기는 한데요. 저희 구처럼 대기자가 많은 경우는 아니어서 거의 그 주에 다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정도라고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타구를 소개해주는 것은 좋은 일 같네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용선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윤건위원장

이용선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복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복위원

이선복위원입니다. 저는 두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생활안전관리사업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전년도에 하반기 추진실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하반기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6회, 응급처치교육 19회, 가정내 불용의약품 수거 및 폐기처리 2회를 실시하였고 예산은 840만원 정도 소요하였습니다.

이선복위원

사업의 효과는 뭐가 있었습니까?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통해서 의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서 이로 인해 약과 사고와 같은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하였고 응급처치교육을 통해서 위기상황발생시 거기에 대한 적절한 대처능력을 배양하여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외에 가정내에 불용의약품에 대한 수거폐기로 지구환경오염을 방지하는데 주력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에 6회를 했다고 했는데 올해는 28회로 이렇게 늘어났어요?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하반기 추진실적이 6회로 저희들이 되어 있고요. 올해에는 저희들이 조금 더 생활안전관리에 주력해서 저희들이 좀 더 많은 노력을 하고자 횟수를 조금 증가하였습니다.

이선복위원

다음은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실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하반기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등록관리는 5,182가구가 등록하였고 방문서비스는 토탈 17,098회 실시하였으며 방문 진료 및 순회 진료를 각각 228회 874명을 하였습니다. 그 외에 가정간호 의료비지원 175건, 재가암환자 등록관리 341명 그 외 재활프로그램으로 관절염자주관리 및 수중운동으로 토탈 약 6회 119명을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선복위원

그러면 사업의 효과는 뭐가 있었습니까?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아무래도 이러한 방문건강관리를 통해서 건강수준을 향상 시키며 건강에 대한 형평성을 이루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선복위원

아무쪼록 주민들을 위해서 건강증진에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금

김성금의약과장

감사합니다.

장윤건위원장

이선복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의약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의 2013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실적 및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부록에 실음

11시48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끝으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3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홍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오셔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연

황홍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황홍연입니다. 향상 구민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장윤건 위원장님 이하 이용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 우리 공단의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평소 우리 공단발전을 위해서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면 우리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앞으로 위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이어서 경영본부장의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윤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시설관리공단의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마동원 경영본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014년도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윤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의 보고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시설관리공단의 2013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2014년도 주요업무계획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221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부록에 실음

14시12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