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종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부지를 넓히고 패러글라이딩 착륙장을 만들어주겠다고 땅까지 매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열지 못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것을 쭉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느냐? 제 몇 회 이런 말 없애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이 제 몇 회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거 매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차라리 2008년, 2009년 이렇게 말하는 것이 합리적이 아닐까? 국장님께 제의합니까?
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여기, 본 위원이 올해부터는 직원현황들을 쭉 하면서 전체 부서에 대해서 남녀성비를 표시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직과 기능직해서 쭉 나왔는데 본청에 일반직을 기준으로 남녀구성비를 조사해 보았더니 관광과에 16명 중에 여직원이 1명 있습니다. 6%입니다.
문화예술과에 여직원 1명 있습니다. 그러면 13명 중에 1명, 7%입니다. 아까 경포해변에 11만명이 왔다고 했나요?
그 중에 여성이 몇 명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