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고영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국장님 그 문제가 아니고 그것은 GS건설에서 노하우가 있으니까 내년에 재입찰해도 상관 없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구에서 부담율이 내년 가면 현재 2014년도에 32억 얼마란 말이에요. 그런데 내년에 다시 입찰하면 34억이나 35억을 요구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시에서 보조해주는 게 약 50%면 한 17억 5,000만원 정도를 보조 받더라도 우리구에서 다시 17억 5,000만원을 부담해야 된단 말이에요, 연간.
그래서 우리 예산이 국장님 더 잘 아시겠지만 예산이 굉장히 어려운 실정에서 17억 5,000만원이라는 돈은 어마어마한 돈 아닙니까? 우리 예산에서? 그랬을 때 어떤 대책이 있냐 이말이죠. 6대때도 우리 위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최소한 80% 이상을 보조금을 받아보든지 해서 운영해야 되지 않냐 말씀이 많았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내년당장 3월인데 내년 예산에 또 반영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랬을 때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제가 묻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