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고영호 의원 발언
위원 판단하기 어려울 때 예산이 오버가 됐을 때는 불요불급하게 인건비는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안주면 큰일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다못해 예비비라는 것은 사용되면 안 되겠지만 예비비도 있고 추경이라는 것도 있고 그런 듸체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 하면 기본적으로 항상 어느 사회든지 통계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왜 합니까?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통계를 잡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과거에 이런 사항이 있었으니까 미래에 이런 사항이 발생하겠구나 라고 하는 점에서 뭐든지 통계를 하잖아요. 만들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2005년부터 2012년 전까지 그동안 실적이나 통계가 있으면 기본으로 해서 어느 정도 행안부의 지침이 왔더손치더라도 돈이 없으니까 우리는 10억 내지 15억은 전환시켜서 다른 사업에 사용할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내가 구청장님이라면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돈이 없으니까 다른 사업해 달라고 아우성치니까.
그렇치 않으면 상관없죠. 이런 말씀을 안드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