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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200회 제2내무복지위원회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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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강릉정서를 그 사람들이 얼마만큼 정하겠습니까? 그런 문제도 있고 지역 커피브랜드를 가지고 커피점을 하는 분들과 협의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대표적인 커피전문점에 가서 본 위원이 물어보았을 때도 커피페스티벌이 있는지도 모르더라고요. 아직 시간이 남아있어서 그 사람들하고 같이 계획을 안 한 것 같은데 본 위원은 사실 그래요.

그렇게 큰 의욕을 가지고, 그리고 강릉의 대표적인 페스티벌을 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는 좋은데 이게 예산만 없애고 1회성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의견을 드리고 구체적으로 아주 의욕적으로 행사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다음에 강릉시 대표로 하는 기념품 문제도 동료 위원님들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어디 관광지를 가나 어디 특정된 데를 가더라도 기념품 관련된 부분에 대한 선물을 많이 봅니다. 그런데 동일한 품목이 많고 흔한 게 열쇠고리고 전반적인 이런 건데 그래도 강릉이 늘 여러 번 얘기를 드리고 같은 부서에서, 부서는 다르지만 오죽헌이나 율곡이나 사임당이나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죽헌관리사무소하고도 업무협의를 좀 해서 정말 연계된 이런 상품으로 우리 강릉시 대표 기념품을 만들어야지 매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깊이 이렇게 하지 못 하는 점에 대해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우리 강릉을 대표할 수 있는 기념품 제작이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담당관님!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본 위원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정홍보를 지금 내실화를 하겠다고 세부적인 사항 중에 첫 번째 나온 것을 보면, 지금 우리 강릉소식지를 발급해서 용역배달 해서 매월 10일에 시민들한테 보낸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지금 통·반장을 통해서 보냈던 이건 없어지는 것입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