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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헌수 의원 5분자유발언

248회 제4본회의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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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홍성읍에 작년인가 제가 홍성읍 경로당에는 LED로 다 교체를 해 줬거든요. 하여튼 그것을 본떠서 생각을 하셔 가지고 전체 경로당에 확대 정책으로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고 또 한번 칭찬을 합니다. 홍성전통시장 주말장터가 작년과 올을 통해 가지고 나름대로 변화의 시점을 잘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처음 시초된 것이 마을 만들기 창조적 사업을 할 때 그것이 문화관광과 사업으로 시장 사업에다가 했을 때 효과를 본 거거든요. 그런 계획자들, 아이디어맨들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좀 더 발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필요로 하고 그래서 주말장터라든가 야시장이라든가 새로운 방법을 경제과에서 시도하게 됐는데 사실은 어떤 데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은 홍성 지역 경제가 농협이나 축협에서 많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품들을. 그래서 소규모 자영업자들이 상대적인 피해를 보는 사례들이 많이 있는데 홍성 농협에서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홍성전통시장의 피해가 그만큼 생겨났어요.

그래서 홍성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바로 앞에 두고 있는 농협과 만들기 위해서는 어차피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라든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다. 그래서 5일에 한 번씩은 다행히 시골에서, 외지에서, 시내에서 장꾼들이, 손님들이 많이 옵니다. 감사하죠.

그분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가 우리 없습니다. 그분들에 대한 장날 그러니까 어떤 서비스를 할 수 있게끔 옛날에는 우리 어렸을 적만 해도 약장수라든가 이런 것들을 구경하려고 장에 가고 그랬었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공모 사업으로 해서라도 만들어 봐라. 지금 현재 오시는 분들 얼마나 고맙고 감사합니까?

이분들에 대한 어떤 예술 공연이라든가 문화 공연, 그냥 시시한 공연 말고 진짜 볼 만한 그런 공연을 서비스로 해 볼 필요성에 대해서 경제과에서는 인식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이고요. 농협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반값 세일이라고 그래 가지고 지역에서 전통시장에서 팔고 있는 그 상품 가격을 반값을 보전해 주면서 경쟁력을 만들어라라고 군에서 반은 보조를 해 주는데 그게 지금 5백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5백만 원 가지고서는 반값 세일 표도 안 나요.

그래서 이걸 대폭 늘려서 반값 세일을 하면서 전통시장에 가면은 좋은 물건을 좀 싸게 수지 맞았다라는 그런 인식을 가질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것이 경제과 정책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반값 세일에 내년도 치중을 더 했으면 좋겠는데 전혀 없네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