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노승천 의원 5분자유발언
해림시는 44만의 흑룡강성 위치해 있는 도시인데 겨울에는 굉장히 추워서 사실은 관광지로 많이 가지 않고 말씀하셨던 김좌진 장군의 어떻게 보면 한 번 정도 있었던 역사지로 인해서 홍성과는 유기적인 역할을 했던 동네 중에 하나죠, 목단강까지 합쳐서. 그런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왜 해림시를 통해서 우리가 자매결연을 맺고 경제 교류를 하고 농업 관련된 부분을 서로 교류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먼저 생겨서 말씀드린 거고요. 가까운 서산항 같은 경우는 올해부터 여객선이 출항을 하잖아요.
주 3회 정도 해서 그래도 많게는 한 2천 명씩 넘게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가 지금 출항을 한다고 그러면 청도나 위해나 가까운 항구 도시에서부터 시작을 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쪽에 관련돼 있는 동네와 자매결연을 맺어서 꼭 서산항에 도착했을 때 홍성이라는 동네를 한 번 정도 들러 갈 수 있게, 이익이 될 수 있게 홍성의 관광지뿐만 아니라 하다못해 저희에게 있는 음식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 하는 지역을 선택하시는 게 어떤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고요. 또 한 가지 저희가 기업인 협의회가 있는데 기업들이 여기 홍성에만 있는 게 아니라 만약에 더 발전하고, 또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을 찾기 위해서 중국을 찾을 때 그쪽에 우리가 해야 되는데 해림시 같은 경우는 말씀드린 대로 지역적으로는 굉장히 위치가 중국 북쪽에 있다 보니까 춥고 그러다 보니까 기업하기 좋은 도시는 사실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가 좀 기업하기 좋은 도시와 교류를 맺음으로 해서 홍성에 있는 기업들이 갔을 때 아무래도 한 번이라도 더 얼굴을 봤으면 편의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동네로 자매결연을 맺어 가시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린 겁니다. 답변을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