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승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 지금 말씀하셨던 그 케이스바이케이스라는 거는 필요한 서류를 떼기 전에 어떤 서류, 이 민원이라는 게 특별하지는 않잖아요. 군청에 와서 민원 하는 게 되게 복잡한 반도체적인 역할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미리 서류가 준비될 수 있게 이런 이런 서류가 필요합니다라고 안내할 수 있을 정도로 전산에 들어가게 되면 이분이 필요한 민원의 서류들, 실·과로 가야 되는 부분들, 어디로 가야 되고 순서도가 있잖아요.
병원도 요즘에 가면 순서도 있게 합니다. 어디 가서 내시경 하시고 어디 가서 뭐 하시고 어디 가서 뭐 하시고. 이런 내용들이 있으면 민원실 직원들이 특별하게 대단하게 오랫동안 근무를 하지 않는 분들, 그다음에 순간적으로 발령받아서 가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창구에 좀 줄지 않겠습니까?
그런 시스템이 홍성에 갖춰진다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