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정애 의원 발언
위원 서울시 사업인데 단점이 많다고 많이들 이야기를 하세요. 왜냐면 보육교사들이 거의 아가씨보다는 주부들이 많이 있대요. 그런데 그분들이 전부 4시간만 하고 비담임제는 70만원을 받아가는데 담임제는 아침 8시, 9시부터 해서 저녁까지 있어야 되니까 다 이걸로 하겠다고 그래서 분위기가 흐려졌다고 그래요 어린이집에.
그래서 이 부분 때문에 이런 식으로 비담임제를 둘 게 아니고 그리고 비담임제를 두면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그 시간 안에 꼭 보육교사 자격증 있는 분들이 오시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분들은 아이들을 전담하는 것만 할 거라고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원에서는 운전하시는 교사나 식사하는 것도 18만원인가 얼마 보조는 하지만 이름을 해놓고 원장님들이 직접 식사를 하는 곳이 많이 있대요.
그래서 원에서 자유자재로 4시간을 사용하지만 과목을 정해 주지 않고 자기들이 필요한 걸 사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 를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