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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성흠제 의원 발언

233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15-09-07

성흠제 의원 프로필 보기 →

정환

조정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일정 중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이우진 행정관리국장님과 업무보고를 위하여 수고하고 계시는 관계공무원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행정관리국 소관부서와 시설관리공단의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 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위하여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회의진행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는 행정관리국 소관부서 건제순에 따라 진행을 하되 전산정보과 보고는 기히 배부된 서면자료로 갈음하고 u-city 관제센터에 대한 현장방문 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며 이를 위해 전산정보과를 행정관리국 마지막 보고순서로 하겠습니다. 이어서 시설관리공단의 순서로 진행하며 각 부서별 보고종료 후 곧바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행정관리국과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우진 행정관리국장님 나오셔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진

이우진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이우진입니다. 존경하는 조정환 행정복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함이 느껴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먼저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행정관리국 201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보고드리는 자리입니다. 행정관리국 전 직원들은 구민을 위한 행정을 열심히 하고 있으나 다소 미흡한 점이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대하여 위원님들께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적극 검토하여 개선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총무과에 대한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 덕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7페이지 공직자 직무능력을 하면서 직원역량강화 훈련에 굉장히 많은 직원이 배치되어 있는데 내용은 뭡니까?
김덕

김덕총무과장

직원역량강화 교육은 소그룹 공동체 훈련으로 3 내지 10명을 한팀으로 구성해서 상반기에 22개팀 131명이 훈련을 완료하였습니다. 2박3일 일정으로 숙박비, 식비 등 경비가 포함되어 있는 훈련이 되겠습니다. 교육목적은 획일적이고 형식적인 훈련에서 탈피해서 직원들이 자아를 발견하고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제공으로 사기진작으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추진하였습니다.

소심향위원

제목에서 보면 역량강화훈련이다 하면 대체적으로 다른 곳은 본인이 업무에서 필요한 역량이나 기술적 테크닉 또는 행정 이런 것이 필요해서 강화시키고자 하는데 기업에서는 중점을 두는데 우리구에서는 소그룹 공동체로 하나의 친목증진 이렇게 하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
김덕

김덕총무과장

교육이라는 의미로 보면 강사님을 초청해서 강의하는 주입식 교육이 위주가 됩니다. 이번에는 직원들이 지방에 가서 서로 이 교육은 직원들 스스로 예를들어 과를 한정하지 않고 직원들 스스로 선택을 해서 3 내지 9명으로 소규모로 선정해서 가기 때문에 현장에 가서 저도 다녀왔습니다마는 저 같은 경우 담양, 진도축제도 한번 경험하고 힐링캠프도 다녀오고 의미는 민속촌에서 잠을 잤습니다. 민속촌을 둘러보는 계기도 됐고 어떻게 보면 직원들한테는 필요한 힐링교육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심향위원

충분히 필요합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그 위에 멘토멘티워크숍도 있고 힐링캠프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목적으로 충분히 가능하고 직원역량강화다 하면 일을 하다보면 조금 본인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직원들에게 뭐를 가장 배우고 싶으냐 개별적인 여론조사 등을 통해서 비록 10명이 되더라도 영어회화라든지 본인의 컴퓨터라든지 해서 역량강화에 맞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왜냐 하면 힐링캠프라든가 멘토멘티워크숍이 없으면 그것으로 대체를 할 수 있는데 그 목적에 맞게 그런 면에 더 집중을 해야 행정능력에도 향상되지 않느냐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김덕

김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가 유연근무제를 운영하잖아요. 몇 분이나 이용하셨죠?
김덕

김덕총무과장

12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직원들이 수에 비해서 너무 적지 않습니까?
김덕

김덕총무과장

유연근무제 하면 애들이 있는 직원들 같은 경우 오전만 근무하고 오후에 들어가는 직원들도 있고 직원들의 신청에 의해서 추진하기 때문에 홍보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권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여성의 출산이라든가 배우자 또는 본인에 관계되는 것인데 사실 눈치가 보여서 잘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양성평등진흥법도 통과됐고 여성정책담당관도 있고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는 입장에서 이 부분을 각 과별로 총무과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적어도 100명 정도는 이용해야지 10명 내외라는 너무 적은 숫자입니다. 쉽지 않고 본인이 눈치 보여서 못하는 부분을 우리구에서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 업무실적 보고 하실 때는 많은 수가 참여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김덕

김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리고 가족사랑의 날도 운영하시고 문화가 있는 날도 하시는데 가족사랑의 날은 운영은 저도 근무하다보면 음악소리가 나면서 빨리 집으로 가라고 독려하시는데 얼마나 이용하시는지요?
김덕

김덕총무과장

가족사랑의 날이라고 해서 주중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매주 수요일업무종료 정시 퇴근을 권고하고 있고 그날은 초과근무수당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인정을 안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확실하게 안하셔야 됩니다. 초과근무를 한다는 것 자체가 특별한 것이 있거든요. 놀면서 초과근무를 안하니까 그날 만큼은 그래 봐야 일주일에 한번이고 그 전에 전후로 충분히 일을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선도적으로 적극적으로 하시고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행사를 문화예술회관이라든가 자체적으로 많이 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도 많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김덕

김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구청마당 주차문제를 바로 조치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이 튀어 나오거나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튀어 나와서 차를 운행할 때 위험부담이 상당부분 줄어들었습니다. 주차 몇 대는 못대는 아쉬움이 있지만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더불어서 조금더 욕심을 내보면 구청을 들어 오면서 우리는 매일 들어오지만 일반주민들께서 외부에서 손님이 오신다거나 출입을 하잖아요. 2대정도 계속 그래도 대는데 입구에다 말뚝을 해 놓으면 보기 안 좋고 그러니까 근무담당자로로 하여금 가급적 부득이한 경우 외에는 입구에는 차를 대놓지 마라, 트럭 같은 것이 서 있으면 들어올 때 답답하거든요. 구 이미지 제고에도 2대정도 밖에 안 되니까 부속물을 놔서 못 대게 하기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무자로 하여금 깨끗하게 들어 올 때 그러면 구의 이미지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
김덕

김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성흠제위원

이쪽에는 위험부담이 아이들 뛰어놀아도 큰 문제없이 사람이 안 튀어나오기 때문에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시정 및 건의사항에 보니까 28페이지 보고하셨습니다마는 직원의 명찰 패용 이렇게 써져 있습니다. 다 조치하셨는데 혹시 공무원 중에서 패용 안하신 공무원 있으십니까? 안하신 공무원 있으면 일어나 보시죠.
김덕

김덕총무과장

저도 하고 왔습니다.

성흠제위원

상당히 그 이후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의원들이 공무원들을 가장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함을 잘 몰랐던 공무원들 서로 대화를 하다보면 성함이 보이니까 모팀장님, 김팀장님, 박팀장님 이런 식으로 할 수 있고 얼굴은 알아도 이름은 잘 몰랐었는데 의외로 더 우리가 업무를 보면서 친근감의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 필요하겠다. 물론 이런 민원인을 대상으로 할 때 조금 부담가는 공무원도 없지 않아 부서에 따라 있을 수는 있는데 그래도 일반 민원인들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기도 해요. 공무원증 패용은 앞으로도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 지적한 그 부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좀 계속해서 하면 관과 민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틈을 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봐요. 그래서 부득이한 경우를 빼고는 지속적으로 패용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당구칠 때는 빼놓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려고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성흠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선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몇 가지 여쭈어 보려고 하는데 지난연도에 5페이지 관련해서 인사운영 계획 여기에서 저희가 작년에 사회복지직에 대한 좀더 배려를 하는 것이 좋겠다 워낙에 사회복지직이 어렵고 공무원직에 어떤 직렬 배정상 사회복지직하고 일반행정직하고 달랐잖아요. 사회복지직이 일은 많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진이라든지 가점이라든지 이런 데에 대해서 상당히 어떻게 보면 소외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변화된 상황에 맞게 그 분들에게 제대로 배려를 하고 있는가 그런 문제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배려를 하겠다. 잘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에 나와있는 실적 가점부여라든지 성과포인트운영, 우수 공무원 및 으뜸 공무원 선발 이런 데에 그게 어느정도나 반영이 되었나요?
수당은 좀 올랐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행정직의 50%가 사회복지직의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복지가 늘어나면서 그런 추세들은 어쩔 수 없을 것이고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직이 특별하게 어떤 별정직이나 이런 식으로 되지 않을 때가 오겠지요. 그 전에 그 분들에 대한 구청차원에서건 세심한 배려들을 해주시고 동주민센터나 그런 데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이런 분들에게 어떻게 좀더 배려를 하고 어떤 사기진작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노력해 주실 것인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신경써 주시기를 바라고 두 번째 문제는 제가 시정 요구 건의사항이 사실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그 때에 안적고 총무과 차량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한 사후조치는 어떻게 하셨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엊그저께 감사담당관실에 여쭈어 보았더니 아직 감사가 끝나지 않고 9월 중순에 끝난다고말씀하셨는데 그 감사결과와 더불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조치하신 것 이런 내용들이 아직 마무리가 안된 것 같아요. 그러면 다음 11월 업무보고 때에 분명하게 좀더 즉시 하셔서 여기에 업무보고에 기재하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초과근무와 관련해서 말씀드리는데 암행어사 제도를 우수한 실적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본의 아니게 제가 암행어사가 된 것같은 그런 기분을 느낄 때가 몇 번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에 실태를 봤을 때에는 사실 긍정적인 것 보다는 부정적인 이런 판단을 할 때 가 많았는데 앞에서도 이야기 하신 것처럼 제가 초과근무실태를 사실은 다 살펴보았는데 총무과나 민원여권과 이런 데도 보니까 90% 이상이 다 47시간 이상씩 하고 계시더라고요. 이런 부서들은 강력하게 선호부서에 다 올라와 있던데 이렇게 초과근무가 많은데도 선호부서라고 말씀을 하시는지 그것도 의아스럽고 전 공무원들께서 초과수당 문제가 연결되었기 때문에 사실 미묘한 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좀더 초과근무 실태에 대해서 알아보시고 개선사항이 없는지 그것을 한번 실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60% 이상이 47시간 이상 하신다고요?
물론 타 구하고 비교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그런데 저희 자체내에서 항상 초과근무가 문제되는 것은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민들이 이런 문제들을 아주 노골적으로 지적할 때가 사실 많거든요. 그래서 저도 같이 옆에서 근무하는 입장에서 얼굴 화끈거리고 이럴 때도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더 관리를 잘 하실 수 있는지 이전에 청장님이 수요일 그래서. 뭐라고 말을 하던데 그런 날도 정하시고 그런 노력들을 보기는 했는데 이후에 좀더 초과근무가 그냥 눈치보기식의 초과근무가 행여나 수당을 위한 초과근무가 되지 않도록 거기에 대한 개선책을 만들어 보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덕

김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고민하겠습니다.

권순선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차후 조사하신 결과들을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권순선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성우 기획예산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 소관 201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기획예산과에서 정보3.0 정책 시행하고 계시죠. 우리구에서 하시고 계시는 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정보3.0에 대한 기본개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공정보의 개방, 공유, 칸막이 행정을 없애는 소통협력을 중심으로 구민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정부3.0 업무는 3개분야 55개 정도 추진하고 있는데 성과부터 말씀드리면 3.0 평가가 3번 있었는데 3번 다 최우수급에 해당되어서 작년에 1억원, 이번에 1억원해서 2억원 정도 받았습니다. 추진사업 중에 몇 개를 큰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비스 분야 유능한 은평분야 투명한 분야가 있는데 찾아가는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이런 관련사업들이 많이 있고 개인맞춤형 통합서비스, 다음 주민의 시각에서 보는 행정정보공개, 민간차별 후 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이런 것이 개별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큰 틀에서는 그렇고 몇 개 사업을 얘기하면 환경플랜트 조성미화 이런 분야가 있고 뉴타운 공공도서관, 물품 공유센터, 불광천에 환경개선 사업, 카톨릭 성모병원 지역복지 서비스제공이지요. 혁신파크, 뉴타운 중심사업의 복합개발 이런 큰 틀부터 소소한 것 까지 여러 가지 아까 말씀드린대로 55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말씀 잘 주셨고 좋은 정책을 잘 실현하고는 계신데 지금 정부 3.0정책이 개방과 공유, 소통 협업, 협력 이런 것이잖아요. 카톨릭이라든가 롯데몰이라든가 전반적인 것은 아직은 구민들이 체감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 3.0정책이라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한 데에 목적을 두는 것이거든요. 유능한 정부로서 그런데 거기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 민원이에요. 민원서비스에 있어서 어떻게 우리는 정부3.0 정책과 협업이 이루어지는지 각 부서의 민원이 있는데 그 민원만 전담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정부 3.0이랑 가장 소통되고 가장 구민이 시급한 것이 민원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위원회 이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공개를 원칙으로 해서 거의다 위원회에서 되는 사항은 공개가 원칙으로 한다든가 민원서비스는 단계적으로 무슨 사업을 구상할 때에는 가서 주민들과 어떤 사업이 이루어진다 중간단계에서는 어떻게 되고 있다 문제점도 주민들이 거기에서 현장에서 제기하면 준공단계에서 그 부분을 해결을 하고 그 사업이 마무리일 때에도 주민들과 그부분에 대해서 다시 공론하고 이런 모니터링을 어떤 사업이든지 뭐든 다 서로 상시하고 있는 시스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우리는 굉장히 잘 한다고 하는데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은 상당히 낮아요. 주민들의 민원은 거의 전화민원이거든요. 90% 이상이 전화인데 거기에서 오는 조치는 미흡하다는 것이 굉장히 많은 분들의 얘기에요. 그래서 담당자가 변경이 되었다든가 민원이 공백이 되고 또 연결해 드리겠다 돌려드리겠다 외근중이다 못받았다 이런 식으로 계속 돌리는 정책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빅데이터도 도입을 했다시피 가장 우리가 첫 번째로 두어야 할 것이 큰 틀에서의 빅데이터도 중요하고 3.0정책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에게 와닿는 민원은 전부 협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전직원이 직원이 공유를 해서 그게 내 부서인지 아닌지를 잘 알아서 누구라도 같이 공유를 해야지 그렇지 않고서는 하나의 시스템이 가지고는 되지 않잖아요.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저희가 지금 빅데이터에서 그동안 5년간 민원을 총 데이터 하는 작업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민원의 기능과 많은 빈도 이런 분들이 어느정도 두각이 되고 어느 지역에 이런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 때에 나중에 종결할 때 이런 부분을 꼭 마무리 가서가 아니라 진행사항도 해당부서와 데이터를 공유해서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서비스가 완성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중장기 정책마련도 중요한데 시민의 소리나 말씀하신 추이분석 한 것 있잖아요. 저희는 많은 양보다는 가장 다발적으로 많이 오는 그런 데를 중심적으로 하는 것이 오히려 빅데이터 효과를 발휘하지 않겠나 그래서 그 부분을 정부 3.0정책과 연결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저희가 출납 폐쇄기한 단축이 되었지요. 그래서 2개월이 단축이 되었는데 지난번에 결산 때에도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회계사안이 어려운 사항이 많았습니다. 2월말인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부분이 많았는데 올해에는 상반기에 메르스도 있고 전체 어떤 경기침체도 악화되어서 사업이 하반기에 많이 발주되어 있는 사항에서 어떤 부서 회계 실무자라든가 주요 사업부서에 대한 교육은 하셨는지요. 직무교육.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이미 재무과에서 시행을 했고요. 또 오늘 아침에도 청장님께서 전 간부한테 아무래도 처음 하다보니까 2개월이란 상당히 공무원들이 기존에 습관이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아무리 체크한다고 해도 혹시나 빠진 일들이 발생될 우려가 있거든요. 그래서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께서 오늘 아침에 2개월 단축되는 것에 따른 첫 회의니까 미리 세심하게 다 챙기라는 당부말씀도 있었고요. 교육은 직원들한테 했습니다.

소심향위원

지금 은평구 구민의 날이 10월 1일 있고 축제에다가 동별 8개동 행사에다가 하다보면 진짜 짧은 기간동안 행정업무라든가 추진되는 사업이 제대로 진행이 될지 올해 예상되었던 문제가 혼선되지 않을까 싶어서 특히 예산과장이나 담당부서에서 각별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지금 말씀을 청장님이 그대로 하셨는데요. 저희가 행사를 하려다 보면 11월, 12월에 집행이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분산해서 해야 되고 그 때 되면 자금수급이 같이 체크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재무과하고 저희과하고 같이 공조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아무튼 그 부분은 세심하고 면밀하게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순선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선위원

과장님! 빅데이터 운영관리가 전산정보과에 있다가 기획예산과로 왔는데 기획예산과로 온 큰 이유가 뭘까요?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종합적인 조정 이런 능력이나 그 동안에 해온 것으로 볼 때 저희는 큰 틀에서 보는 것이 있지요. 업무도 그렇지만 예산도 같이 연계하고 어떤 종합적인 틀이 기획예산과가 좀더 노하우가 있다고 봐서 저희과로 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그러면 기획예산과에서 예산과 관련해서 이것을 총괄해서 각 부서들이 어떤 데이터를 이렇게 다 수집을 하고.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예산도 그렇지만 부정해서 저마다 돌아가는 그동안 일들과 민원도 직접적이지는 않아도 어느 쪽에 주민의 수요도가 있다든지 이런 정도는 저희가 해왔기 때문에 저희 과로 온 것 같습니다.

권순선위원

그러면 기관에 어떤 데이터나 정보 관련한 이런 것도 한번 일괄적으로 정리를 하시겠네요.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지금 하고 있고 우선 순위사업을 정해서 지금 현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 중에서 아까 말씀드린 민원부분 그 동안에 민원이 어느지역에서 어떤 기능으로 많이 왔는가 이런 것도 한번 데이터로 분석해보자 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고 그 부분이 현재 50% 정도 데이터 입력작업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방역소독 민원도 상당히 많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가 체크하고 있고요. 주민들의 건강관리 상태, 이런 부분에서 많이 있고, 앞으로는 학교 교우들과의 관계 이런겠습니다. 구글 이런 데에서는 스마트폰에 통화량과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나중에 저희가 도입해야 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예산과 많이 연계되는 부분이라 이런 부분도 나중에 같이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저소득 주민들의 그동안은 민원들이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는지 이 부분도 앞으로 상담해서 지금 이렇게 직원들이 개개별로 방문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어느정도 데이터로서 우선 순위가 결정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여러 가지로 그것 하고 계시다니까 좀 기대가 되고 그리고 한 부분은 어떤 지역균형이라는 이런 관점에서 우리 지역에 아파트나 이런 것이 공동주택들이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리고 인구비율도 많이 달라질것으로 보여지는데 앞에서도 여러가지 지역에 있는 서비스 이런 문제에 있어서도 구도시인가, 신도시인가 어떤 차이들이 벌어지고 주민들이 말씀하신내용들도 상당히 달라지는 경향들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심도있게 좀 데이터를 갖춰 주셨으면 합니다.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저희도 저희와 직원과의 대화, 간부님들 동장들 직원정도 편성되고 있는데 정해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어느정도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서 직원 정원까지 나중에 형성될 것 같습니다. 그 때까지 는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객관적 데이터에 의해서 모든 것이 기초 베이스 자료로 제공됩니다.

권순선위원

제가 볼 때에는 지역내에서의 어떤 항상 도시에 있어서의 지역내에서의 불균형 발전들을 도시의 전체적인 발전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부족하지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순선위원

또 한가지는 공공데이터 개방하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재정과 관련한 그런 내용들이 재정공시란 이런 쪽을 자주 보는 편인데 들어 가면 정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홈페이지에서. 과거 연도 것들을 보면 전체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고 요약부분만 달랑 올라와 있다든가 연도별에 따라서 차이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도 일괄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쭉 한번 홈페이지에 이제까지 공시된 정보에 대해서도 일괄적인 정리를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합니다.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권순선위원

또 한가지는 위원회하고 관련해서 문의를 드리겠는데 위원회 구성할 때 처음 듣기로는 구의원은 관련 상임위를 배제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것은 어느 정도까지 실천을 하고 계신 건가요?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저희는 위원회를 추천할 때 해당과에서 저희과로 오면 저희과는 구의회사무국에 보내고 있습니다. 추천 권한은 의회에서 정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고 자체 내부에서 직접 관련이 없는 위원회로 배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거기에 대한 결정책임은 구의회에 있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성우

이성우기획예산과장

책임이라기보다 직접적인 위원회로 하지는 않는게 낫다는 의회 차원에서 그런 대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그렇게 듣지 않았는데요. 처음 행자부의 권고사항으로 처음 행자부의 권고사항으로 내려와서 그렇게 하고 있다 이렇게 들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관련 상임위에 배제하도록 했는데 그런 원칙들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지난번 위원회를 쭉 봤을 때는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들이 더러 있었거든요. 그런 경우들은 왜 그랬는지 의문스럽습니다마는 다음에 한번 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원칙들을 견제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한가지 더 위원회 구성을 하는데 있어서 양성평등기본법을 하면서 어느 한 성이 60%를 넘지 않도록 했잖아요. 이후 위원회를 하시는데 있어서 그런 노력들을 많이 하고 계신다는 것이 여실히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일부 생활보장위원회라든지 보육정책위원회라든지 여성정책담당관이라든지 이런 경우들은 여성이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서 반대의 경우들이 나타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함께 위원회 성별을 맞춰주시는 노력들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권순선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기획예산과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남춘 자치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박남춘 자치행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마을만들기 사업 잠깐 여쭤보겠는데 자매결연 교류사업이 2,100만원 있습니다. 이 때는 어느 때 예산이 지출되시는 거죠?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각 동에서 자매결연지하고 교류사업으로 합니다. 그 때에 동에서 신청받아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주로 그 쪽을 방문하거나 그 분들이 우리 동축제에 올 때 그 때에 사용하는 것이지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면 갈 때에는 방문을 하기 때문에 버스비라든가 거기에 드는 식비가 계산이 되지만 만약에 그 분들이 우리 쪽에 와도 그런 식으로.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어쨌든 대부분 그쪽에서 다 부담을 해서 오기 때문에.

소심향위원

제 얘기는 16개동이 전체가 그 방문을 하지는 않지 않느냐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1/n로 딱 나누어서 주시는 것이에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동에서 신규 처음하는 데는 200만원, 두 번째 하는 데는 150만원, 이런 식으로 해서 시에서도 일부 금액이 들어 옵니다. 같이 나누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니까 방문을 하지 않는 데도.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않는 데는 주문 할 수가 없지요.

소심향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하실 때 16개동으로 나누어 주신다길래 그것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 우리가 1개동 대 1개 자매결연지를 주로 맺잖아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2개인 데도 있고.

소심향위원

2개인 경우는 어떤 경우에 2개인 경우고 있어요? 2개인 경우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동에서 자체적으로 저기하고 한번 더 결연하고 싶다, 선정해서 합니다.

소심향위원

그런 것은 동의 자율에 맡겨서 2개동이건 3개동이든 할 수가 있다 그렇더라도 일단은 동에 나가는 금액은 기준이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는 말씀지이요? 그리고 문화축제라는 것이 동축제잖아요. 올해 8개 있고 작년에 8개 이렇게 격년제로 서로 나누어서 합니까? 홀수, 짝수 이렇게 해서?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올해 한 데는 작년 까지는 자기 하고 싶은 동은 다 했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돈도 얼마 안나오고 또 주민자치위원들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동에 각 협의체에서 주민들한테 각출해야 합니다. 보통 행사하면 2,000여만원 이상 들어가는데 그래서 우리 구에서 지원받는 것을 좀더 주었으면 좋겠다 해서 그러면 격년제로 하자 주민자치위원들이 협의를 해서 그게 좋겠다 해서 올해에는 600만원씩 주고 나머지는 각출해서 하는 것으로 합니다.

소심향위원

주로 동축제를 하다 보면 바자회를 같이 겸해서 음식바자회를 해서 나름대로 재정적인 생산성도 높이고 크게 문제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이게 8개 동인데 서로 상호적으로 그게 서로 맞느냐 하는 부분하고 우리는 관계없이매년 하겠다 그런 동은 어떻게 합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그런 동은 자체적으로.

소심향위원

자체적으로? 그 때는 지원이 안되나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지원 안받고 자체적으로 하는 것으로.

소심향위원

2년에 한번씩만 분명히 지원된다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주민자치사업 2,400만원은 이게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수당도 아닌 주민자치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주민자치 문화축제 역시 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중심이 되어서 사업을 하거든요. 그러면 주민자치사업과 문화축제의 차이점은 어떤 것이 있어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문화축제는 온 주민들이 한 군데에 모여서 축제하는 것이고 그야말로 잔치하는 것이고 문화사업, 자치단체사업은 각 동별로 특색사업을 발굴해서 하는 것입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이 42개 사업을 했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동에 있지만 크게 차이점을 못 느껴서 여기에 대한 세부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42개 사업 1,950만원 예산지원된 사업에 대해서 세부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근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근배위원

반갑습니다. 채근배위원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소심향위원님 서류요구권 저도 한 부 주시기 바랍니다. 동 축제가 8개동이 확정되었다는데 어느 동입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불광1동, 진관동, 불광2동, 응암3동, 수색동, 갈현2동, 신사2동, 응암2동, 대조동, 역촌동 올해 이렇게 합니다.

채근배위원

동축제는 언제쯤 할 계획이지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9월 19일이 불광1동이 잡혀있고 10월 17일 진관동, 불광2동, 응암3동 10월 24일 수색동, 갈현2동, 신사2동 10월 30일 토요일입니다. 응암2동, 대조동, 역촌동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채근배위원

격년제로 축제를 하기 때문에 올해 8개동 내년 8개동 맞지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채근배위원

전에 과장님하고 저하고 수색동 동사무실 환경을 봤는데 개선의 필요성을 공감했고요. 그와 연관해서 응암1동도 동대사무실 환경이 안좋아서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산을 뽑아보았더니 너무 많이 들어서 다시한번 뽑아봐라 해서 다시 뽑아서 좀 예산이 적게 들어가는 방향으로 해서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채근배위원

어떤 방법으로 예산을 생각하시는지.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옥상에 올리는 것을 뽑았더니 3, 4억정도 그리고 중간에 독서실 짜르는 것도 2억 몇 천? 그래서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드냐 다시 한번 뽑아봐라.

채근배위원

지금 수색동은 3층으로 이전을 하고 응암1동은 옥상에.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옥상이나 도서관을 쪼개서 그 쪽으로 배치하는 방향.

채근배위원

판넬로 해서 사무공간을 만들자 정식으로 건축허가를 받고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판넬로만들거나 컨테이너로 만들어도 그것이 그렇게 3억씩이나 들어 갑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최고 적게 들어가는 방향을 찾아봐라 해서 찾고 있는 중입니다.

채근배위원

용적률이나 하중에는 문제가 없나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그것도 검사를 옥상에다 올리게 되면기 그것도 검사를 받아야 된답니다. 그래서 그 비용도 들어가고 그래서 아마 비용이 많이.

채근배위원

크게 하중에 문제가 안 되면 컨테이너로 해서 올려도 문제는 안 될 것 같은데.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컨테이너 하나 올리는데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나 해서.

채근배위원

3억, 2억 들어가는 것은 이해가 어렵고요. 민간 보조금 지원에 있어서 열심히 한 단체는 적극적으로 예산지원을 해 줄 것 같고 예산만 받고 활동을 저조하게 하는 단체는 예산을 줄여야겠다 차등지급을 하자는 부분이었는데 그런 계획으로 올 예산도 편성할 생각이십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채근배위원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된다고 했었는데 그래서 시범동이 역촌동이 시범동이 되어서 활동을 했었고 지금까지 내용은 어떻게 진행되었습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원래에 금년말까지 시범 시 사업을 끝내고 내년부터 전국 확대하는 것으로 행자부에서 추진했었는데 그게 좀 미미하게 행자부 실패작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또 1년 또 더 늘려서 하고 내년도부터 법을 제정합니다. 법을 제정하면 그 때에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행자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채근배위원

1년 유예한다는 것은 내년까지도 주민자치위원회로 활동을 하고 거기에서 법이 정비가 되면 그 외에 주민자치회로 전환한다는 말씀이지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채근배위원

앞서 존경하는 소심향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사업으로 2,400만원이 잡혀 있었다. 그 용도가 무엇이냐 물었더니 각 동에 특정사업이다를 말씀하셨어요. 내년부터 아니면 올해부터라도 희망마을담당관에서 각 동에다가 주민참여 예산제도 사업으로 3,000만원씩 내려주기로 했다는 사항인데 그러면 각 동에 3,000만원과 여기에 2,400만원이 16개동으로 금액이 나누어지기는 하겠지만 같이 해서 사용되어져도 큰 문제는 없는 것입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돈은 더 많이 낼수록 주민자치사업을 활성화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근배위원

사업목적이 희망마을담당관에 주민참여예산제 해서 3,000만원 그 용도와 주민자치사업으로 지금 잡혀있는 2,400만원이 중복이 된다하더라도 같이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는 것이냐.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같은 사업에다가 그렇게 돈을 투자는 안할 것입니다. 동에서 주민자치회에서 그래서 별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채근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최근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간단한 질의 하나 드릴께요. 조금 전에 각 동에 축제에 대해서 보고말씀을 하셨는데 기왕에 그렇게 격년제를 할 경우에 조정이 필요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것이지요. 구의원의 편의를 봐서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인근 동 저같은 경우에 말씀드리면 제가 2동, 3동 지역구 의원인데 올해 한해 2군데가 다 격년제로 하는데 축제를 해 버리거든요. 구의원의 편익이 아니라 냉정하게 보면 인근동에 있는 주민들이나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미 맨 처음 시행할 때 미스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을 고려했었으면 최소한 인근동에서는 징검다리식으로 넘어갔을텐데 주르륵 뭉친데 있고 2년동안 두 동이 다 않는 경우가 생기는 거죠. 응암2,3동 예를 들어 보면 올해 두 동이 다 축제를 하고 내년에는 두 동이 축제를 않는 절름발이 형태가 되어 버려서 이미 예산문제와 동 주민센터의 입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2년을 쉬어야 되는 형태가 되는 것이고 잘하면 한해를 더 해야 되는 형태가 되고 이상한 형태가 되기는 했지만 향후 그런 것들은 조정을 통해서 인근동을 징검다리식으로 축제를 열 수 있도록 조정할 필요성은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들하고 의논해 보겠습니다.

성흠제위원

자치위원장님들하고 회의 있을 때 서로 논의해서 그렇게 하면 시너지 효과도 더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옆 동이기 때문에 올해 우리 동은 축제를 안하기 때문에 지원을 나가서 좀더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좀더 공유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서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미 가고 있기 때문에 큰 틀을 건드릴 수는 없겠지만 조정이 가능하다면 조정을 고려해 볼 필요성도 있겠다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성흠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성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진위원

통장 역량강화 교육이 작년도에 비해서 저는 많이 만족을 하고 있는 편인데 실제 교육효과라든지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저도 한번 참석해 봤는데 상당히 열기가 있습니다. 집중적으로 교육할 수 있고 끝나고 서로 소통도 하고 질문도 하고 교육이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신성진위원

해마다 1회 하는 거죠?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네.

신성진위원

내년도에도 잘 준비해서 만족스러운 교육효과가 있었으면 좋겠고 시정 및 요구사항에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대해서 반장제도가 얼마나 활용이 될 수 있는지 계획이 있습니까?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반장제도는 그전에 동 직원을 줄이기 전에 통담당 제도가 있었거든요. 우리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운영하게 되면 직원들이 전부 통담당을 합니다. 그러면 수시로 나가서 통장도 만나고 반장도 만나고 그렇게 하면 됩니다. 지금은 별로 활동하지 않지만 직원들이 찾아가서 자주 만나고 물어보고 하면 자연적으로 활성화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신성진위원

너무 활동을 안하고 유명무실한 반장제도에 대해서 백지화도 건의를 해본건대 이것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있는 인력이니까 활용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고, 통장 업무용 수첩 소형으로 작게 갖고 다니기 편리하게 제작을 요청했는데 아예 폐지를 하셨네요. 제가 소형수첩이라도 얘기한 것은 메모하기 위한 내용보다는 수첩 뒤에 보면 관공서 전화번호며 병원이며 평소에는 모르지만 급할 때는 찾아서 할 수 있는 내용 때문에 소형수첩을 말씀드렸는데 혹시라도 수첩제작이 어려우면 안내책자에 접는 식으로 팸플릿 만드는 것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필요한 관공소라든지 은평구에 대한 간략한 소개라든지 해서 접이식으로 해서 그런 것을 배포할 생각은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남춘

박남춘자치행정과장

지금 우리 동네 안내해서 소형책자로 만들어서 어느 부서에서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식으로 보완해서 각동에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신성진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만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대리하여 강봉기 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문화관광과장 직무대리 관광사업팀장 강봉기입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강봉기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선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선위원

팀장님 안녕하세요? 문화예술회관 활성화 추진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지금 상반기추진실적이 물론 6월에 메르스로 인해서 부진한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어떻게 올해에는 목표한대로 이 활성화가 잘 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지금 숲속 극장 개관하고 약20회 5,300명정도가 행사에 참여했거든요. 지금 따지면 4월 개관하고 메르스 때문에 3개월 정도 못하고 시기적으로 따지면 한 3개월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데도 행사를 벌써 20번을 개최를 했다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하고자 했고 또 우리가 별도로 추진했다고 생각합니다.

권순선위원

흡족하십니까?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예.

권순선위원

주민들이 이야기를 들어 보면 조금 아쉬운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관장님도 새로오셨고 해서 예술회관에 대한 기대가 많이 컸었는데 그 부분에 제대로 부응을 한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자체적인 평가를 제가 듣고 싶었거든요. 충분하다는 말씀이지요?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그런 식으로 얘기해서 저희가 숲속극장에 한해서는 그렇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고요. 문화예술 그 전반에 대해서 한다고 하면 저희 관장님이 오시고 나서 아마 예산자체가 부족하다보니까 개인적으로 전에 바깥에 있을 때 했던 분들과 연결해서 많은 행사를 끌어왔는데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는 추경에 3,000만원 배정해서 많은 행사를 지금 추진하겠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남은 기간 동안 많은 기획들을 갖고 계시다는 것이지요? 궁금해서 물어보는데요. 시설관리공단 여기에도 문화예술회관 운영활성화가 있어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 문화예술운영 활성화하고 문화관광과에 있는 문화예술회관 활성화하고 내용이 어떻게 다릅니까?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죄송한데요. 그것은 담당 팀장님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혜숙

박혜숙문화예술회관팀장

문화예술회관팀장 박혜숙입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 하고 은평구 문화예술회관팀하고 은평문화예술회관을 이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은평구청에서는 공연을 중심으로 문화예술회관 활성화를 생각하고 있고요. 시설관리공단은 강좌운영하고 대관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원화된 구조에서 저희가 얘기하는 것은 공연을 중심으로 문화회관 활성화이지만 실제로는 문화예술회관이 공연장으로써 다시 말하면 문화예술회관으로써의 기능이 활성화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15, 6년차 해왔던 강좌와 대관에 그 연속선상에서 쭉 진행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화강좌가 현재 85개 강좌 그리고 110여개의 교실을 운영하고 있고, 365일 공연장 대회의실, 전시실, 소회의실, 이렇게 대관을 하는 업무 중심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두 가지가 현재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을 비롯해서 여러 구민들까지도 굉장한 사실은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원적 운영구조로 가고 있는 한 이 문제는 매번 이런 식의 세부적인 답변을 하지 않으면 금방 이해가 되기 어려운 측면임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그러면 만약에 공연을 우리가 기획을 하잖아요. 1년 동안 공연기획을 쫙 하면 그것을 시설관리공단에 이런 공연을 하겠으니까 대관을 하도록 합시다 이렇게 얘기하면 그게 그대로 되나요?
혜숙

박혜숙문화예술회관팀장

그러면 지원협조는 가능합니다.

권순선위원

그런 지원협조는 가능하고 그러면 지원협조를 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따로이 또 기획공연을 올리고요?
혜숙

박혜숙문화예술회관팀장

아니지요. 거기는 공연사업을 저희가 하기 때문에 하지 않고요. 대신에 대관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기존에 짜여져 있는 강좌 같은 경우. 그 다음에 공연프로그램 이런 것이 있어서 새롭게 기획해야 하고 새롭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는 것은 은평문화예술회관팀의 업무입니다. 그리고 강좌 같은 경우에는 새롭게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 것들을 그대로 운영유지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시면 되고요. 따라서 이 얘기는 시설관리공단은 사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내는 업무는 하지 않고 있고 그것은 저희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원적 운영구조기 때문에 대관이라던가 강좌 이런 것들이 그 본질적인 문제 때문에 지원과 협조에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그 쪽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저희도 그것에 맞추어서 일 진행을 원활히 해가려고는 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운영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가져오는 문제는 이 구조가 유지되는 한 계속적으로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권순선위원

제가 생각할 때에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시설관리공단은 말 그대로 시설관리공단 아닙니까? 그러면 문화예술회관 전반에 어떤 공연장이라든가 조명이라든지 기타 시설 여러가지에 대해서는 관리 이런 것들을 하기는 하겠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문화예술회관에서 그것을 집중적으로 그것을 갖고 기획을 하고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가야 이게 일원화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 아닌가요?
혜숙

박혜숙문화예술회관팀장

제가 2014년도 12월 2일자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그 때에 직영으로 일부 전환이 된 상태에서 제가 들어왔고 그러니까 그 이전까지는 시설관리공단차원에서 공연부터 대관, 강좌, 모든 것을 다 운영했기 때문에.

권순선위원

그 이전부터요?
혜숙

박혜숙문화예술회관팀장

예. 그 이전까지는 시설관리공단 차원에서 공연부터 대관, 강좌 모든 것을 다 운영했기 때문에 그리고 2014년도 12월 2일날 들어 오면서 직영체제로 전환되었으나 그것이 완벽한 전환이 아니라 일부 전환이었던거죠. 제가 생각할 때는 급격하게 한꺼번에 바꿔내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거라서 일부 공연이 매우 중요하니까 공연을 중심으로 직영을 하고 그 이후는 운영을 하되 제가 대외적 반장이라는 직함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체 시설관리공단까지 포괄, 재관리 한다 이게 운영의 방침이었습니다.

권순선위원

그런 것들을 포괄 관리하시면서 향후 일정은 플랜들은 갖고 계시겠죠. 이렇게 이원적인 구조로 가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데 이것을 예술회관 중심으로 개편하든지 이전에는 문화예술회관 자체가 약화되어 있었던 것 같고 그러면서 업무들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해 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문화예술회관이 좀더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구민들에게 양질의 문화들을 보급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체계들을 갖추고 무게중심을 갖고 해 나가는 것들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싶은데 거기에 대한 계획을 어떻게 갖고 계신지?
혜숙

박혜숙문화예술회관팀장

제가 1년반 정도 회관 운영을 하고 있는데 당면한 주요과제로 등장하게 됐고 중단기적으로 이 문제를 검토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계획을 세위서 내용이 확보되는데로 위원님들과 다시 한번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선위원

지금 검토를 하고 계시다니까 추이를 보겠는데 잘 갈무리가 되어서 정비가 되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다음 차에 그때 진행결과들에 대해서 보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혜숙

박혜숙문화예술회관팀장

알겠습니다.

권순선위원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권순선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채근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근배위원

행감자료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축제를 빼 놓고 얘기할 수는 없죠. 문화관광과가. 관내 주민 또는 단체를 활용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서 대중성 있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 했는데 그렇게 하셨습니까?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지금 내부적으로 계속 회의를 추진하고 있고 지금 11차까지 회의를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회의 이후 정확한 그림이 나오면 그다음부터는 아파트라든지 관리사무실 가서 지속적으로 홍보해서 주민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것이....

채근배위원

주민참여를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내용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내용을 구성함에 있어서 주민들이 바라는 혹은 주민을 대표하는 단체들이 바라는 내용들이 무엇인지 파악을 했는가 그런 것을 여쭤보는 것입니다.
임진

임진문화사업팀장

문화사업팀장 임진입니다. 지난 축제 때 주민들이 축제현장에서 모니터링을 해서 대중성 있는 계획이나 단체를 참여시켰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고 일부 위원님도 그런 말씀해 주셔서 회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고 오늘 2차 17시에 추진위원회를 개최합니다. 거기에서도 그 내용은 다시 의논이 될 것 같습니다.

채근배위원

이번 추경때 의회 의원님들이 굉장히 관대해서 불편한 승인까지 해 드렸는데 대중성을 기한다 해서 연예인을 섭외하겠다 했는데 대충 아우트라인이 잡혀 있나요?
임진

임진문화사업팀장

현재 섭외가 완료된 연예인으로는 봄여름가을겨울팀이 섭외가 되어 있습니다.

채근배위원

몇 개팀이나 섭외할 예정이죠?
임진

임진문화사업팀장

2개팀 내지 3개팀을 섭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개팀이 현재 섭외가 완료된 상황입니다.

채근배위원

1개팀은 생각한 팀이 있습니까?
임진

임진문화사업팀장

여러가지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아서 변동될지 모르는 상황이니까 명확하게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채근배위원

빨리 조속하게 결정해서 추진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한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연예인들도 일정이 있고 그때는 굉장히 바쁠 시기여서 빨리 조속히 해서 올해는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리고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건입니다. 비용대비 수익을 창출하자는 부분은 아니었고 홍보를 다양화해서 많은 분들이 은평구에도 좋은 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알려보자는 차원이었고 내용인즉 처리 결과가 나름대로 합리화는 했어요. 1월달에는 100명이었는데 5월달에는 140명이어서 증가되는 추세였습니다, 라고 나와 있는데 사실 1월달은 굉장히 날씨가 춥죠. 계절적인 요인 때문에 1월달 방문보다는 날씨가 따뜻한 5월달에 방문객이 늘 수 밖에 없다 이것은 여타 박물관 뿐만 아니라 계절적인 요인에 따라서 그럴 수 밖에 없는 요인이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지금은 어떻습니까? 점차적으로 매달 방문하는 인원이 증가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증가되고 있는데 박물관 개관하고 나서 25일만에 만명 돌파하고 55일만에 2만명을 돌파했는데 그것을 떠나서 6월말 현재 약 47,000명이 일평균 200명이 다녀가고 있습니다.

채근배위원

계속적으로 방문객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고 1일 200명이면 11월달, 12월달 되면 150명, 100명으로 떨어질 겁니다. 전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인지 생각해 보시고, 예술회관 대관식 냉,방난비 지급 건은 시설관리공단 예술회관팀에서 매년 적자다 보니까 적자를 보존하는 차원에서 이런 부분도 관에서 비용을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라는 차원이었거든요. 이런 부분도 검토 가능하다고 하셨으니까 검토를 하셔서 시설관리공단 쪽하고도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근배위원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채근배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두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37페이지 거리예술존 운영을 하신다고 했어요. 2군데를 2회 운영했고 관람인원이 300명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여기가 어디 인가요?
임진

임진문화사업팀장

문화사업팀장입니다. 거리예술존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은 연신내 물빛공원하고 수색동 수색역 광장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어떤 식으로 하셨어요?
팀장

업팀장문화사

임 진 운영은 일괄해서 서울시에서 예문관이라고 위탁받은 업체에서 진행하고 있고요. 예산도 전부 시에서 다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내용은 뭐인가요?
팀장

업팀장문화사

임 진 내용은 밴드들도 와서 공연하고요. 일반 대중음악도 와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버스킨공간으로 운영해서 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아쉽다면 이제 시작이긴하지만 지금 문화공연을 물빛공원에서 함에도 문화공원이 안 되어서 이번에 추경으로 저도 놓고 했지만 문화공원으로 추진하는데 문화관광과에서 중점적으로 하셔야 되요. 사실은 제대로 문화행사도 항상 여기에서 하면서 문화공원도 아닌 그런 곳이 되면 안 되잖아요. 이름을 제대로 사생아가 되지 않도록 공원의 역할에 이름에 걸맞게 활동을 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이런 거리쪽은 송파나 다른 데에 보면 상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가면 존이라는 것은 스쿨존 하듯이 그 옆에는 항상 학교가 있다 그 옆에는 항상 문화가 있다 이것을 느끼는데 우리도 모르잖아요. 사실은 2회를 했다고 해도 그런 정도로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화공원하는데 제대로 하시고 문화존이 될 수 있도록 좀 홍보도 적극적으로 하시되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어떤 행사에 대한 거리존이 될 것인가 정확하게 명쾌하게 문화행사에 대한 계절에 맞는 행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길 위의 인문학을 두 군데에서 해요. 응암정보도서관에서 하고 한옥박물관에서도 하는데 그 차이점은 뭔가요?
병웅

소병웅도서관진흥팀장

도서관진흥팀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응암정보도서관이 하는 길위의 인문학은 자체적으로 공모사업을 선정받아서 하는 사업이고 한옥박물관에서 하는 사업은 자체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다 자체네요. 어째되었던 단지 도서관이다, 하나는 박물관이지요?
병웅

소병웅도서관진흥팀장

외부기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소심향위원

그런데 지금 길위의 인문학 사업목적이 있잖아요. 그 사업목적이 딱딱한 인문학 보다 더 가깝게 접목을 하겠다라는 취지잖아요. 그래서 공공도서관에서 자유로운 사고를 통해서 무한한 상상력을 넓히자고 하는데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내용이 뭐였어요?
병웅

소병웅도서관진흥팀장

내용들이 매년 달라지고 있는데요.

소심향위원

지금 두 개를 한 것으로 나왔는데 이종으로.
병웅

소병웅도서관진흥팀장

박물관에 보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 콘텐츠와 관련된 인문학하고 연계된 그런 내용으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강사는 어떻게 섭외를 하셨나요?
병웅

소병웅도서관진흥팀장

강사섭외까지는 제가.

소심향위원

자세히 모르시지요? 지금 사업평가나 이런 것도 전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공모사업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지금 어떤 길 위의 인문학 명칭만 있지 그 사업명의 목적성에 맞는 사업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 문화관광과에 말씀드리는 것은 사실 도서관에서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민에게 어떤 문화수효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학교에 초등고교만 할 것이 아니라 사실 한옥마을 가면 사실 초등학교학생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것이 많아요. 오히려 청소년들을 위한 길위의 인문학이 있고 인문학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 둘레길을 걸으면서 은평의 역사를 좀 할 수 있는 전통을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청소년을 위한 길위의 인문학도 다른 곳은 하고 있습니다. 지형조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콘텐츠 개발이 약하고 그리고 사실 서대문에 이진아 구립도서관은 인문학의 메카라고 해요. 도서관도 하나의 우리 은평구에 조금 각 도서관이 상당히 많고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도서관 하면 뭐가 탁 떠오르는 그 정도의 특색이 없으세요. 여기서 하는 것 저기서 하는 것 여기서 하고 하다보니까 그 도서관에 가면 인문학이 있다 , 이 도서관을 가면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있다 이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예산이 투자되고 있는 구립도서관에서 이진하 도서관을 자꾸 거론해서는 안 되겠지만 거기는 규모가 크지 않잖아요. 사실 가보셔서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립도서관의 역할이 서울시에서 상당히 알려져있는 도서관이거든요. 그래서 길위의 인문학을 어차피 한 이상은 성격에 맞게.
병웅

소병웅도서관진흥팀장

도서관별로 조금 더 논의를 해서 자체적으로 외부 공모사업을 따 오더라도 우리 은평구와 협의를 해서 필요한 대상이라든지 아니면 인문학 분야에서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특정분야라든지 이런 식으로 특색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지금 도서관에 보면 책과 현장이라든가 사람을 만나서 철학자들도 초대를 하고 저자와의 시간도 갖고 해서 길위의 인문학을 응암정보도서관이 아주 중점적으로 하시든지 결국 한옥박물관과 공공도서관이 왜 길위의 인문학이 차별이 될 수 있는지 특색을 분명하게 알릴 수 있도록.
병웅

소병웅도서관진흥팀장

현재에는 박물관은 초,중,고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도서관의 경우에는 일반인까지 아우르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대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업이 특색이 좀 있어야 된다. 그리고 요새 공공도서관에 많이 지원을 하거든요. 길위의 인문학에 대해서 정부에서. 그런 것은 우리 구 예산이 아니더라도 많이 좀 받을 수 있으니까 이런 것을 혜택을 많이 찾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구정질문에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한문화 특구를 지향을 하면서 문화축제를 할 때 한문화페스티벌을 할 때 의,식,주에 우리의 전통과 얼이 담긴 한복에 대한 페스티발이 없고 아웃도어만 있다 해서 한복페스티벌을 제안했는데 이번에 반영을 하실 것인지요?
봉기

강봉기관광사업팀장

구청 앞에 보면 강종순 한복디자이너가 계시는데요. 그 분을 모시고 패션쇼를 한번 한복패션쇼를 북한산 페스티벌 개최할 때 계약을 하고 있고 어느정도 강종순 패션디자이너하고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이 나오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래서 그분이 워낙 그레이드가 있으니까 좋기도 하지만 소규모의 한복 디자이너들도 은평구에 데이터베이스 하면 있으실 것이에요. 그분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많이 참여하셔서 구민의 축제다운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문화관광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명주 생활체육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생활체육과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생활체육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진위원

과장님! 시정 및 요구사항 행감 때에 제가 지적한 내용인데요. 태권도협회의 보조금은 올해에 14회 시범공연을 하는데 산출내역을 보면 매회에 비상약품보조금으로 20만원씩 나가요. 14번 나가면 280만원이 약값으로 나가거든요. 이렇게 약값으로 280만원이 나가면 이 시범운동을 해야 됩니까? 안해야 됩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당초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는데 위원님들한테 드린 계획은 정정, 변경되기 전에 사업계획서가 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변경된 정정된 사업계획서를 다시금 이렇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진위원

송판보조금도 160장 24만원씩 꼬박 꼬박 매회 나가고 있거든요. 교통비나 도복, 단체유니폼 보조금 나가는 것은 이것도 해마다 나가는 것입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그게 작년에 저희들이 창단해서 해마다 나가야 될지 이것은 판단해 보고 가능하면 도복이 헤지지않고 2년동안 쓸 수 있으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성진위원

그리고 해외문화체험해서 물론 자부담으로도 가지만 보조금은 일부 지원이 되고 있어요. 비슷한 금액이.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그것은 우리 태권도가 국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은평구 대표 시범단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를 태권도를 통해서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일부 보조금을 지원하고 대부분은 자체 경비로 이렇게 충당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성진위원

지금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렇게 두루뭉실한 산출내역서 내용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게 아! 조금 이 반응이 좋다고 해서 갑자기 이 예산의 100% 이상을 증액을 시키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산출근거도 이렇게 두리뭉실하게 해서 넘어왔다는 것도 이해가 많이 안되어서 행정감사 때에 지적을 했고 또 내년에도 이게 같이 올라올 것 같거든요. 이럴 때에 시정내용이 없으면 정말 예산안 통과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올해에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내년에는 좀더 짜임새 있게 그렇게 예산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진위원

아까 산출내역에 세부사항을 주신다고 했으니까 그것은 따로 저한테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신성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과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종목별 경기가 모두 몇 개죠?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구청장기 대회에는 축구 등 19개 종목입니다.

소심향위원

토탈, 구청장기배가 아니더라도 단위별 종목별 모두.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그렇게 하면 한 40여개될 것 같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소심향위원

저도 종목별 회장을 했습니다. 비인기종목으로 하다보니까 물론 회장의 능력의 유무도 있겠지만 이게 흔히 말하는 축구, 배드민턴, 태권도, 이렇게 인구 수가 많은 인기종목의 어떤 종목과 비인기 종목의 예산지원이 차이가 나요. 그래서 회장이 사비를 털어서 운영을 할정도로 상당히 어려운데 이것도 일종의 체육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일으키는데 인구 수가 많으면 재정적인 지원이 많습니다. 회원들의 상호간의 교류가 되다보니까 사실 어려운 데는 살려주고 걸음마 걷는데에 더 투자를 해서 걷게 해야 하는 것에도 예산의 운영의 묘를 살려야 되지 않을까요?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우리 지금 생활체육 종목별 연합회가 서울시에서 가장 많습니다. 35개종목 연합회가 운영되고 있는데 재정이 열악합니다. 그리고 구에서 지원되는 지원금도 25개 자치구에서 24, 5위를 차지하는 최 하위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재정 여건이 열악하다 보니까 반영을 못하고 있는데 가능하면 그런 점도 참고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중요한 것은 재정여건이 어려운 것은 우리 체육뿐만 아니라 구 전체가 문제가 되는 것이니까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약간의 형평성을 고려를 해주셔야 되고 그리고 행사를 전혀 한번도 안하는 종목도 있잖아요. 그런 종목은 지양을 시켜서 좀 없애야지 사실 종목수만 많지 일부 움직이는 구청장배는 10여개 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은 정리를 제대로 하셔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도.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예. 민간단체 생활체육종목별 연합회는 구에서 없앨 수 없고 생활체육회 자체 이사회에서 승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실 종목이 있는 경우에는 저희들이 협의해서 권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권고를 하시고 그래도 소규모이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부서는 조금이라도 더지원을 해서 조금 더 증대하고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과장님차원에서 준비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행사진행부분인데 저희도 어제에 행사도 사실 많았는데 행사인원이 많으면 인원이 많은 만큼 행사시간이 길어야 되는 것입니까? 보면 짧게 타이트하게 하는 행사가 있고 너무 루즈하게 하는 행사가 있어요. 상시적으로.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지금 현재 19개 종목에 구청장기가 있는데 다음에 축구와 인원이 많은 배드민턴대회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축구동호인은 1,500명 배드민턴은 2,000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과거보다는 많이 조금 다이어트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개회식같은 데에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이렇게 해서 조금 개선은 되었지만 앞으로 어제 대회를 했었지요. 좀더 개회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어제 양쪽에 갑, 을 국회의원님들도 참석을 하시고 시의원, 구의원들 대부분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또 말씀도 많으셨어요. 왜냐 하면 두 가지인데 사실 그 뙤약볕 속에서 주객이 전도 되는 것이죠. 내빈들이 객이고 주체가 선수들인데 비록 배려한다는 차원에서 앉히는 했지만 그 뙤약볕속에서 1시간 넘게 선수들을 그쪽에 한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지 않나 내빈들을 위한 정치적인 홍보를 위해서 그 행사가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스포츠를 위한 행사지 또 한 가지 문제점은 그 행사를 사진행할 때 어떤 특정정치인에 대해서 상당히 홍보를 하고 갑, 을 양쪽의 국회의원인데 한 쪽에 국회의원에게 특별히 홍보를 하거나 하면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깔금하게 다 배려를 해주지 조금 뭐 도와주었다고 해서 그것을 그 시간에 어필하거나 이렇게 하는 것이 옳지 않나 그런 부분은 말씀을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사회를 진행하는 종목별 연합회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점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예. 국회의원도 그렇고 시의원도 그렇고 구의원도 그렇고 다들 노력을 하지 안하는 의원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사실 이런 정치인들이 대소사 막론하고 개인적인 사정 다버리고 종교행사 다 양보해가면서 가는 행사가 정말 기분좋고 서로 보람있는 행사가 되어야 되지 씁쓰름하게 돌아오는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이런 부분에 행사진행이나 행사시간이나 이런 부분 작은 경기에 소외되지 않는 부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유명란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란위원

과장님! 생활체육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생활체육에는 건강증진을 위해서 건강증진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생활양식이라고 봐야 되겠지요. 체육활동을 통한 생활양식.

유명란위원

저희 국민생활체육진흥법제2조제3항에 보면 생활체육이라함은 건강 및 체력증진을 위해서 행하는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체육활동이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그런데 생활체육에서 많이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학생 대상에 학원체육이 생활체육속에 너무 깊게 자리잡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거든요. 학생 대상의 학원체육도 우리 생활체육에서 예산지원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학교체육은 학교수업시간에 학교, 학과 수업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을 학교 체육이라고 하고요. 방과후 지역사회에서 행해지는 활동은 생활체육으로 봐야 됩니다.

유명란위원

방과 후가 아니라 학원체육이라 하면 학원에다 돈을 내고 기술을 배우고 체육활동에 대한 것들을 가르쳐주고 배우는 기능이잖아요.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생활체육이라는 것은 계층이나 연령이나 제한이 없습니다.

유명란위원

자발적이지는 않잖아요. 학원에서 이끌어서 하는 거지. 어쨌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학원체육에 치우친 체육활동에 대한 생활체육 예산지원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한번 정비를 해 주시면 좋겠고 생활체육과에서 과거에 축제하고 병행해서 격년으로 했었던 은평구민운동회라든가 해서 구민들의 체육 활성화라든지 잠시라도 스트레스를 버리고 체육활동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연구 노력을 해 봐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유명란위원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유명란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채근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근배위원

존경하는 신성진위원님과 소심향위원님 말씀에 깊이 공감 내지 동의를 표합니다. 먼저 단체보조금 같은 경우 형평성 있게 투명하게 해야 된다는 부분 굉장히 강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문이 남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금 설명을 해 주십사 부탁드리고 의전상 어제 행사에 의해서 향후 의전을 계속 행사에서 해야 될 위치에 계시는데 어제 같은 경우 내빈소개를 할 때 위화감을 느끼는 그런 소개가 있었다 라는 부분과 그리고 구의회 50만 구민을 대표하는 의장님을 첫째줄 말석에 앉친 부분도 잘못된 의전이었다 라는 부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진

이우진행정관리국장

그 의전문제는 총무과 쪽으로 해서 그런 문제는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아까 소심향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다른 기관에서 주최하는 사항에 대해서 그 기관에서 특정정치인을 했다는 것은 저희들이 지도를 하겠습니다.

채근배위원

어저께 배드민턴 다목적체육관 역시나 제가 걱정했듯이 음향이 울려요. 사실은 축사든, 격려사든, 개회사든 반 이상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울려요. 그래서 제 옆자리에 정병호의원님이 계셨었는데 이것을 이렇게 하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말씀해 주셨고 개선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개선이 안 됩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어제 같은 경우는 개선을 했는데 문제가 체육관의 특성이 울림현상이 있습니다. 음향을 조절을 잘해야 되는데 행사를 많이 하다보니까 공단에 근무하는 음향 담당직원이 조율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행사 때보다 가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음향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도록 해서 개선되도록 하고 체육관의 울림현상은 마이크를 사용하는 법을 조금 다른데 하고 차별화해야 되는데 마이크를 많이 안쓰다 보니까 말을 빠르게 한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는 전달할 때 울림현상이 있고 일부 마이크를 잘 사용하시는 분들을 보면 울림현상이 덜 하거든요. 음향조절하고 마이크 사용법도 이런 것도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근배위원

마이크 사용법을 교육하는 것은, 청장님께 하실 겁니까? 국회의원께 하실 겁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어제도 사회자에게 교육을 했습니다. 사회자 같은 경우 천천히 빨리하면 어디가나 울립니다. 시설의 특성을 감안해서 하셔야 되는데....

채근배위원

시설을 충분히 감안한다 하더라도 너무 울려요. 다목적체육관을 은평구만 처음 접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곳도 많이 가보는데 유독 울려요. 반이상 말씀은 인지를 못하고 있는 정도인데 필히 개선을 해야겠다, 셔틀콕 칠 때 눈부심은 민원이 없습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현재는 없습니다마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내부 벽 색상하고 커튼 관련 건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구민체육센터 주차장 공사에 남은 잔액을 가지고 시설을 보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채근배위원

또 천장 부분 같은 경우도 일반적인 상식이라면 경사가 있어야 비가 온다든지 눈이 온다든지 쓸려내려 갈 것인데 평평하게 되어 있거든요. 눈 같은 것이 굉장히 폭설이 온다 할 경우 안전부분에도 염려가 되는 부분이예요. 주무부서장이시니까 여쭤 보겠습니다. 다목적체육관의 안전부분, 시설부분, 공사비의 적정성에 대해서 은평구의회가 특위를 구성한다면 주무부서장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시는지 여쭤보겠습니다.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제 생각에는 다목적체육관이 89억 정도의 건축비로 건립이 됐습니다. 안전관리에 대한 부분은 다른 시설보다는 견고하게 건축이 된 것으로 확신을 하고 있거든요. 철골은 상당히 견고하고 외부의 이런 것은 가벼운 마감제로 처리가 있어서 염려하시는 것 보다는 일반적으로 건축했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보면 견고하다는 말들을 받아냈습니다.

채근배위원

여타 언론을 보자면 안전부주의로 인명사고가 나고 그렇기 때문에 다목적체육관의 안전은 어떤지, 준공한지 얼마 안됐는데 시설적인 부분은 제대로 설계대로 잘됐는지, 공사비는 적정한지에 대해서 위원님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살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거든요. 주무부서장이신 과장께서는 그렇게 함에도 괜찮은지 주무부서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보는 거예요. 결정이야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하는 거지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런 부분에서 당당함을 가지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건립된지 얼마 안됐잖아요. 안전관리에 대한 심대한 문제점이 도출되거나 그러지는 않은 상태이고 특히 안전에 대한 실태점검을 한다면 노후화된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고 안전관리 문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점검도 하고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채근배위원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채근배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규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배부위원장

보충질의 간단하게 한두가지 하겠습니다. 앞서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고 제가 한두가지 다목적체육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목적체육관의 건립이 과장님 보시기에는 안전에도 이상이 없고 균형잡혀 있고 모든 행사치루는데 잘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하실 수 있겠습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지금 보완해야 할 사항이 있지요. 어느 체육관이나 그 건물들도 처음에 건립될 당시에 완벽한 시설은 조금 있으면 좋은데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목적체육관에 행사 가상 수용인원은 설계당시에 몇 명정도로 잡아서 설계하시는 것입니까? 가상인원, 다목적체육관을 사용할 수 있는 가상인원은 대량 몇 명정도로 예상하십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행사는 거기에서 주최한 행사는 주로 생활체육대회는 배드민턴대회하고 탁구대회, 그 나머지 대회는 조금 소규모 행사라고 생각을 하고요.

김규배부위원장

건물건축을 할 때 다목적이라는 체육관으로 목표를 잡고 설계하고 건축하시지 않았잖습니까? 그렇다면 배드민턴행사나 하고 탁구대회나 하려고 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좋아요.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2,000명정도가 개회식에 참여하는 인원입니다.

김규배부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관리하는 사무실 평수, 또 화장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어디에 가서 행사 때마다 보면 머리가 뻐쩍뻐쩍 서는 그런 것을 느끼고 와요. 매번 갈 때마다 조금 전에 음양 부분 말씀하셨지요? 그러면 2,000명이었을 때 화장실 거기에 몇 개 있습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화장실은 1, 2층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많은 인원이 참여할 때에는 바로 옆에 있는 구립축구장에 지하 화장실이 약간 100여m 가기는 하지만 넓어서 거기를 이용하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그래요. 화장실은 구립축구장 쓰자고 생각을 하시고요. 구민체육관 있으니까 그쪽으로 달려가서 사용하면 되지요. 비상구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2,000명이 어떤 긴급한 상황이 도래되었을 때 비상구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안쪽에 출입구가 또 있습니다.
명주

김명주부위원장

안쪽에 뒤 후면쪽에 그 지하로 내려가는 비상구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면 이 다목적체육관이 준공 완료되어서 어떤 평가기관으로 부터 어떤 평가를 받으셨습니까? 혹시 받으신적 있나요?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구청에서는 받은 적은 없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공공의 어떤 건축물이 완공되면 건설협회라든가 기술환경원이라든가 이런 데에 평가를 합니다. 받으신 적 없다고요?
명주

김명주생활체육과장

공단에서 받은 적이 한번 있는 것 같습니다. 구에서는.

김규배부위원장

과장님이 주무 부서장이신데 기획부서장이신데 왜 시설관리공단으로 그것을 미루세요? 그 정도는 주무 부서장께서 알고 계셔야지요. 당연히. 조금 전에 앞서 질의하신 위원님께서 구민체육관 앞에 도로보수 하는데 2급을 받으셔서 예산을 받으셨다고 했지요? 그런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다목적체육관에 평가를 내린 것이 있습니다. 그린 2등급 이렇게 해서 받았어요. 받았고요. 지금 다목적이라는 체육관이 설계서부터 지금 완공되어서 다음 다음 달이면 만2년이 도래되어요. 그런데 지금 예산이 90억 들어가는 체육관이 지금 균형잡힌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건축에 대해서 초보자지만 재작년에 마리나 리조트 건물 체육관이 붕괴되었을 때에도 비상구가 없어서 인명구조를 하러 들어갈 데가 없어서 인명구조가 안되었습니다. 지금 비상구가 사실은 옆에 한 두 개 정도는 더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다목적이라함은 배드민턴대회 열고 그러려고 다목적 체육관 건립한 것 아니지 않습니까? 예산이 300억이상 들어가는데 건축과 토지매입비로 치면 계속 바꾸어서 이상이 있으면 계속 예산투입해서 수리하겠다고 이런 식으로 답변하시는데 그게 맞습니까? 2년밖에 안 되었어요. 무슨 예산을 투입해요? 거기다가 하자보수를 해야지. 왜 예산을 투입합니까? 예산도 없는 우리 은평구에서 답변을 그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되지요. 국장님. 다목적체육관에 대해서 공부좀 한번 해보시라고 주문드리고 싶어요. 왜 그러냐 하면 조금전에 앞서 존경하는 채근배위원님께서 특위를 한번 구성하자고 하셨어요. 왜 특위를 구성하자고 하는가 아니 마이크 사용하시는 분의 교육시켜야 됩니까? 거기에서 인사말씀 하시는 우리 구청장 교육시키실 것입니까? 마이크사용법에 대해서? 이런 답변이 어디에서 나옵니까? 어디에서? 아니 거기에 대통령이 오시면 마이크 사용하는 법 교육시켜서 인사말 하라고 하실 것입니까?
우진

이우진행정관리국장

사회자한테 얘기를 한 것이지 거기에 초청한 귀빈들한테 말씀하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좋아요. 지금 매 행사 때마다 주차장이 없어서 주차장이 없어서 구파발 좌우 진입로가 완전히 차량으로 교통이 완전히 마비되고 있어요. 이런 체육관 2,000명을 수용하는 아니면 3,000명을 수용하는 그런 행사를 치룰 체육관을 짓게 되면 체육관이 먼저가 아니라 기관시설물도 해놓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다목적체육관에서 행사하게 되면 구민체육관을 이용하는 그런 수강생들이 거의 차량을 가지고 진입을 못하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국장님이 다목적 체육관 건립에 대해서 시초부터 지금 현재 운영되는 과정들을 꼼꼼히 챙겨봐 주십시오
우진

이우진행정관리국장

알겠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하여간 많은 시간 걸려서 했는데 이것은 개인적으로 과장님하고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김규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생략하고 생활체육과에 대한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습니다마는 마지막 민원여권과 업무보고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임태수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수

임태수민원여권과장

민원여권과 상반기 추진실적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추진실적을 마치겠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임태수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민원여권과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행정관리국 마지막 일정으로 전산정보과에 대한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를 기히 배부해 드린 서면자료로 갈음하고 중식 및 유씨티 관제센터에 대한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0분 회의중지

15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오늘 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인사와 간부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저는 은평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성일입니다. 항상 구민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열정과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조정환행정복지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공단발전을 위한 애정과 성원, 지도편달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를 올립니다. 이를 토대로 공단 전 임직원은 앞으로 보다 향상된 모습으로 사업을 전개하여 구민이 시설물을 이용함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5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를 보고 드리기 앞서 공단 임직원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공단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같이 현재 공단의 사업본부장께서 임기가 완료되셔서 퇴임하셨습니다. 아울러 공석인 관계로 오늘은 이영일 팀장이 진행하며 각 팀의 자세한 사항은 각 팀장들이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자세히 대답하여 드릴 것을 이해해 달라고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이성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경영본부장을 대리하여 이영일 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이영일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이 대신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이영일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심향위원

문화강좌에 대해서 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문화강좌가 85개 강좌정도 되시지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현재는 46개 프로그램 96개 강좌입니다.

소심향위원

96개로 많이 늘었네요. 그리고 교실은 모두 115개에서 더 늘어났어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교실은 시간대별로 교실은 현재에 있는 강좌실을 시간대별로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강가 잘 운영이 되는 것도 있고 조금 운영이 되지 않는 곳이 있는데 신설된 강좌도 있을 것이고 신설된 강좌는 홍보가 부족해서 좋은 강좌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못오는 경우에는 보다 적극적인 홍보지에다가 화면 할애를 하셔서 신설강좌에 하실 것이지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신규강좌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면 이번에 신규강좌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팸플릿말고 별도로 팸플릿을 만들었고 신규강좌에 대한 홍보를 위해서 개강 전에 공개강좌를 실시를 해서 수강생들에게 알리고 각 주민센터에서 신규강좌에 대해서는 이번에 가을학기부터 신규강좌에 대해서는 2개 신규강좌들은 거의 정원이 찼고 나머지 강좌들은 50% 이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공개강좌를 해도 시간이 맞지않아서 못오고 하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봤을 때 문화강좌신청할 때 거의 홍보지를 중심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어떤 신규강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많이 참여하면 좋겠고요. 잘 하고 계신다고 보고요. 또 하나는 학습의 특성상 집중을 요하는 것이 있고 음악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만들기라든가 이런 컴퓨터라든가 이런 것은 상관이 없는데 예를 들면 조용히 선생님이 직접 지도를 하는데 울리는 지하는 울리잖아요. 그런 부분 어떻게 모색을 하시나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기존에는 예를 들어서 지하에 정보화교육장 인근에 3강좌실 하고 음악감상실이 있는데 음악감상실에서는 지금 댄스 프로그램이라든가, 판소리 프로그램이 있어서 거에서 기존에 공기청정기가 설치가 안 되고 냉난방이 미흡했을 때에는 문을 열어놓고 해서 옆에 3강좌실에서 강의를 할 때 방해를 받는 경우가 있었는데 요새는 그런 공기청정기 및 냉난방을 적극적으로 해서 문을 패쇄하고 인근 강좌에 방해가 안되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심향위원

지금 영어강좌는 1층에서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1층이 아무래도 수강생이 많으니까 1층이라는 것도 있지만 이게 지하와 1층이 구조적으로 건축상 울리는 것이 있어요. 깔끔하게 들리지 않고 지하 자체가 말씀하셨다시피 판소리라든가, 댄스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에는 상당히 괜찮은데 거기에 있는 수강생들이 불편사항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울린다, 울리다 보니까 상당히 집중도가 떨어진다 그래서 수업강좌 후에 모니터 같은 것을 최원익팀장님이 하시는지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중간 중간에 들어가서 하고 있고 이번에 공개강좌 때도 같이 참석해서 하고 그랬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러셨지요? 그래서 그 부분에 지하에서 하는데 좀 그런 불편한 사항들이 수강생들이 몇분이 말씀을 지속적으로 하셔서 그런 부분은 좀 집중을 요하는 곳에 1층으로 옮겨주셔서 이왕이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애 많이 쓰십니다. 그리고 주차관계 때문에 팀장님. 우리 구가 거주자우선 주차가 많이 줄어들었지요?
옥민

백옥민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소심향위원

그 바람에 안 그래도 주차난 해소가 문제가 되는데 그러다보니까 주택 밀집지역에서 엄청난분쟁이 일어나는 것이에요. 분쟁이 일어나서 거기에 상당히 경찰들까지 오고 가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아주 상습적인 분쟁지역 심각한 분쟁지역은 인근에 있는 어떤 주차선을 좀 신설을 해서 이것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체를 하고 계십니까?
옥민

백옥민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일단 위원님들께서 알고 계시는 것처럼 유휴지 발굴에 대해서는 1년 365일 노력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지금 질의하시는 그런 관련된 것을 말씀드리면 기존에 스쿨존 지역이라는 그런 곳에서 구역이 다 법적으로 지워지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가 서울시라든가 교통지도과 주무과를 통해서 어린이보호구역 해제지역 같은 곳을 저희가 많이 발굴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응암동에 응암초교 같은 경우에 보면 어린이보호 구역이 저희 공단쪽으로 통보가 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확인한 바 어린이보호구역이 해제가 된 과정이 있어서 기존에 초등학교 주변 밀집지역이 있던 곳에 30개구역 이상을 신설할 준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심향위원

응암동은 행운이죠. 적극적으로, 선도적으로 준비를 해 주시는 것은 너무 감사하고 그런데는 다행히 여건이 맞았으니까 가능한데 이웃간의 분쟁으로 인해서 심각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통지도과에서는 스티커 발부만 계속하고 한쪽에서는 그것을 대책을 안 세운다는 똑같은 싸움이 계속 지속되거든요. 팀장님이 그런 부분에서 전문성이 있으니까 상습 분쟁지역은 거리가 조금 멀더라도 해 줘야 되는 것이 왜냐 하면 본인의 집 앞으니까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 집앞니까 나는 차를 댄다는 거예요. 거기는 긴급자동차가 회전을 할 수 있는 지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해서 사고도 나고 하는데 무조건 대고, 또 한가지는 한 지역에 건물을 새로 지었는데 도로를 냈어요. 자기 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거기다 쇠사슬을 묶어서 삼각봉을 놓은 거예요. 평소 건물짓기 전에는 다른 차도 다녔던 곳인데 오히려 건물을 지음으로 해서 본인의 땅이 되는 거죠. 사실은 그렇치 않은데. 이런 부분은 차라리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양해를 구해서 신설하고 대신 건물주에게 우선권을 주겠다 라든가 이런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요?
옥민

백옥민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에 가장 많이 없어지는 구역의 행태가 상가 앞이라든가 기존 주택의 대문 앞, 내집 앞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과정에서 설치를 많이 했었는데 일반적으로 주거형태라든가 상가 같은 경우 세입자가 바뀌는 과정이 있으면 기존에 그렸던 구획들을 지워달라는 요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민원사항이. 그러다보니까 기존에 있던 구획들이 많이 삭선되는 실정이고 대부분 그런 분들은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내 집앞, 내 대문 앞에 내가 못 세우면 누가 세우느냐 라고 말씀하셔서 상가 꼬깔콘이라든가 적치물을 설치하는데 공단에서는 도로변에 적치물을 설치했을 때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이라든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소심향위원

교통지도과에서 담당하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다른 주변에서는 무조건 스티커 발부를 해라, 계도를 해라 하는데 본인은 내 땅이다, 이런 식으로 평행선을 잇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주차관리팀에서 이런 부분을 같이 협업하셔서 거주자우선주차구획을 세울 수 있는 인근에 뭐가 있는지 살펴보고 아니면 그쪽에 아예 선을 해서 본인도 법적으로 당당하게 세울 수 있도록 해서 법적인 분쟁이 덜 일어날 수 있도록 같이 해 달라는 거죠.
옥민

백옥민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알겠습니다. 신설 발굴지를 더 노력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심향위원

그런 분쟁지역을 교통지도과에만 맡기실 것이 아니라 신설하고 삭선을 직접 하시니까 이 부분을 같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옥민

백옥민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팀장

알겠습니다.

소심향위원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소심향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순선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선위원

문화예술회관 운영활성화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이야기 할 때도 잠깐 물어봤었는데 현재 문화예술회관을 문화관광과와 같이 이원적으로 운영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그렇죠?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그렇습니다.

권순선위원

작년에 현장 감사하고 이럴 때 제가 잘못 들었나요. 문화사업과 관련된 부분들은 구청 문화관광팀으로 넘길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들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기획공연의 사안은 구청 문화관광과에서 직접하고 저희는 문화강좌, 대관, 주차장 운영 및 시설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시설관리공단이라고 했을 때는 주요하게 은평구에 주요시설에 관해서 관리를 해 주시는 거잖아요? 문화예술회관 같은 경우도 대관업무나 문화강좌나 이것은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라고 보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현재 문화강좌하고 대관은 강사에 대한 채용을 직접 하지 않고 강사하고 협업해서 제공하고 그것은 문화관광과에서 그 부분은 아직까지 업무의 역량이 안 되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 위탁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대관하거나 공연과 관련해서건 일반적인 대관하거나 이럴 경우 어떻게 그쪽에서 통보를 하나요? 위원회라든지 회의 테이블이 만들어져서 조율하나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이라든가 대회의실이나 소회의실에 대한 사용권은 먼저 문화관광과 및 구청에서 먼저 지정을 합니다. 일자 및 시간을. 그리고 제가 문화예술회관팀장인 박혜숙 관장하고 매주 미팅해서 추가적으로 먼저 지정하는 날짜에 대해서 빼놓고 그다음 일반인들한테 홈페이지 및 게시판을 통해서 공고를 하고 대관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조계장님 문화예술회관 근무하시는 분이 몇명이나 되시죠?
혜경

조혜경구의회사무국주무관

현재 파악은 안됐는데....

권순선위원

시설관리공단 여기에도 문화공연만 관련해서 네분이 하고 계시고 문화예술회관은 따로 하고 계시고 유사한 업무들은 통폐합이 되거나 같은 관련 업무들은 통합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데.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시설관리공단은 일단 구청의 업무를 위탁받은 입장이기 때문에 그 사항은 문화관광과하고 다시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권순선위원

그러면 대관업무하고 문화강좌도 구청에서 위탁하신 겁니까?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위탁계약서에 의해서 운영합니다.

권순선위원

그 계약은 올해까지인가요? 내년까지인가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3년 주기기 때문에 내년까지입니다.

권순선위원

또 한가지 고객만족도 관련해서 수영장 관련한 민원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요?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현재 수영장 민원은 최근에 발생된 것은 바닥 물새는 것하고 여름에 에어컨이 1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샤워실이 개선공사로 늘어놨기 때문에 그만큼 샤워실에서 유입되는 더운 공기가 많아서 에어컨을 추가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발생했습니다. 수영장 에어컨 설치는 바로 끝냈고 추가적으로 계속 되는 민원에 대해서는 바로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민원 해결을 위해서 3G라고 하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데스크 직원이 실질적으로 업장을 다니면서 회원들한테 직접 불편한 점이라든지 애로사항을 직접 수렴하고 있습니다. 바로 나오는 민원에 대해서는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민원은 즉시 해결하고 예산으로 처리해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회원들과 만나서 직접 그런 부분들은 설명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민원은 많이 줄고 있는 상태입니다.

권순선위원

제가 작년에 물은 것을 기억을 못하시는군요. 이사장님 기억 안나시나요? 잘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저한테 작년에 말씀하셨던 민원은 수영장에 들어오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수영장에 수용을 다 못해주지 않느냐 그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 말씀이지요?

권순선위원

옳습니다. 기존의 회원들과 새로운 회원들간의 그런 갈등이랄까 그런 것으로 인해서 한번 수영장 먼저 딱 들어가면 그 다음에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다고.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지.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현실적으로 7라인인데 7라인에 아쿠아로빅은 같은 경우는 15명씩 쓰고 있습니다. 한 레인을 길이는 25m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같이 아쿠아로빅은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앞, 뒤로 다 뛰면서 하기 때문에 15명이상 들어갈 수 없고 그래서 그 한 타임을 100명 들어가는 시간도 있어요. 그런데 사람이 나가야 채워질텐데 우선권을 기존 회원들이 먼저 끊고 나서 신규회원들을 받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좀 회원들한테도 사실은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어요. 다른 그 주변에 수영장들 저희가 생각하는 수영장에 정원에 98% 정도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 문제는.

권순선위원

그 문제를 묘안을 내셔서 해결을 하시는 것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제가 추가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일단 다른 공단을 조사를 했습니다. 종로구 같은 경우는 수영을 배우기 위해서 6개월 이상이 등급이 있기 때문에 6개월 이상이 소요가 됩니다. 저희가 기존회원 접수하고 신규회원 접수를 같이 받게 되면 그런 실력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로같은 경우는 한 6개월정도 해서 전체 신규하고 기존 회원하고 로테이션을 시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활체육과에 그 부분을 한번 저희가 요청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공사기간이 제일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는 한번 어차피 신규회원 기존회원 접수를 같이 받기 때문에 한번 기존회원을 배제하고 한꺼번에 받자 하는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 체육센터 자체에서 그런데 그게 굉장히 저희가 회원이 2,500명이 넘습니다. 수용하는데 그 민원을 굉장히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것 또한 무시 못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기존 회원부터 접수를 받고 그게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사항인데 그것 또한 무시 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존 회원부터 접수를 받고 그게 계속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도 기본회원하고 신규회원하고 한번은 로테이션을 시켜주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지 좀 저희가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들어올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많이 걸리는 사안입니다.

권순선위원

그것은 수영장 체육관측에서 운영의 어떤 방침을 정하셔서 주민들에게 알리면 주민들이 우선권을 가진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누구나 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야지 한번 가면 그 다음에는 아예 못간다지 이런 얘기들이 많던데 그런 것을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방침을 세워 주셨으면 합니다.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예. 알겠습니다.

권순선위원

이것은 사무분장표에 보니까 최장묵씨가 여성인가요? 남성인가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성입니다.

권순선위원

아! 남성입니까? 그런데 육아휴직중이네요.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남성들에게 다 육아휴직을 보장하고 계신가보죠?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권순선위원

아! 그래요? 되게 눈에 확 띄어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육아휴직 제도는 남녀 불문하고 자기가 원하는 그런 때에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에도 두 사람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권순선위원

두 분은 여성이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여성 빼고 남자입니다.

권순선위원

남성 분이 두 분이서 그러면 몇 개월 육아휴직인가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두분 다 3개월씩 냈었는데 한 사람은 아이가 좀 많이 아파서 9개월 연장해서 1년을 육아휴직한 상태이고 한 친구는 지금 3개월 육아휴직 냈습니다.

권순선위원

육아휴직제도를 잘 운영하고 계신 것 같아서 반가워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권순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성진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성진위원

저는 이사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팀장님들이 답변하는 것을 보면서 의문이 생겼어요. 왜 본부장님이 그만 두셨는데 미리 모집공고를 해서 업무에 차질이 없게 해야 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이렇게 한 달정도 되었을 때이었을까? 이정도 공석으로 두게된 이유가 있으면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서둘렀어야 되는데 사실은 본부장님이 그만 두시기 전에 휴가도 길게 다녀오셨고 저희가 다른 일이 많아서 미처 빨리 서둘러서 공석이 없을 수 있도록 해드려야 하는데 저희 불찰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진위원

원래에는 그만 두게 되면 몇 개월 전부터 얘기를 하고 그만두겠다 그리고 이 분은 임기가 다 되어서 그만두면 일정이 다 나와 있는다는 얘기인데 이렇게 비워 둘 수 있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이사장님이 취임한지 1년반 되어 가지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9월달 되면 1년입니다.

신성진위원

지금 9월이니까 1년이지요? 그 때에 취임 당시에도 경영평가를 라등급을 받았어요. 그런데 올해에도 라등급을 받았다고 얘기들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행정사무감사 답변자료를 보면 2016년 말까지 수지균형 및 적자를 제로화 하겠다는 목표를 두셨는데 어떻게 가능한가요? 1년동안 못하신 것을 1년만에 하시겠다는 얘기로 들리거든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실은 지난 1년동안 업무를 파악하고 저희 조직을 재정비하고 하는데 제 나름대로의 시간이 필요했었고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아! 이것은 구조적으로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구나 그럼으로 구조를 좀 조정을 하고 사업을 정리를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우선 수지를 맞추어야 되겠다고 첫 번째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그동안 우리가 못했던 사업들을 갖고 오는 방법, 세 번째로는 우리가 지금까지 하고 있지만 예를 들면 주차사업 같은 경우인데 꼼꼼하게 챙기지 못해서 조금 우리가 수입으로 잡을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못잡은 부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 말에는 저희 목표에는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로 가야되는 것이 아니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성진위원

지금 2014년도 2015년도 수입,지출 현황을 보면 수입은 감소하고 지출은 증가했거든요. 개보수시설이 많다거나 인건비상승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고 생각은 되는데 2014년도 적자가 23억이에요. 올해에 6월 30일기준으로 8억 2,000 그런데 올해나 작년이나 적자폭이 크게 줄지 않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것을 내년도에는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이 수입증대를 위해서 90쪽 페이지를 보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판매 현수막게시대, 약간 요금현실화 이 정도 내용갖고 적자를 줄일 수가 있는지 조금 의문이 생겨서 질문을 드립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전에 처리결과 대책추진 등을 보면 공단수지개선 및 사업비 절감을 위해서 공단사업 구조조정 하는 문제도 저희가 언급을 했고요. 또 엄정한 근무평가를 통해서 근무계약에 따른 인건비상승분을 최소화하겠다 이런 부분도 지금 아무튼간에 제가 말씀드린 세가지 즉 무수익 사업이든 비수익 사업이든 돈이 안 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정리가 되어야 되겠다, 혹은 구청하고 어떤 형태로든지 협의가 되어야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 두 번째로는 그동안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법이 바뀌어서 설명할려면 긴데 쓰레기 종량제봉투 같은 경우 은평구는 4개 업체가 나누어서 하고 있는데 이것은 현실적으로 법 3가지에 위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어떻게 하든지 구청에서 갖고 와서 공기업에 위탁 줘서 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법이 2016년도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바로 저희가 그런 협의를 시작할 것이고 방금 말씀드렸던 예를 들면 주차도 지금처럼 가 가지고는 곤란하겠다, 수용이 98%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정원 대비 현원이 제가 보기에는 120% 제 직업이 그런 것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아는데 120% 차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조금 민원이 발생해도 이런 것들을 다 현실화해서 수지를 맞춰야 되지 않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성진위원

조금 더 참신한 아이템이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 바램이 들고 어떻게 보면 쓰레기종량제 법적으로 걸리기 때문에 갖고 온다, 꼭 남의 밥그릇 뺏아 오겠다 이렇게 들리고, 주차장 문제며 내용이 아이템이 제가 보기에 빈곤해 보여서 이 내용 갖고 어떻게 적자를 메꾸실 것인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마는 목표를 두고 하시겠다니까 일단은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신성진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신성진위원 질의와 관련해서 보충질의 하나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 선임과 관련한 애매한 답변이 있으셨는데 앞으로 경영본부장 선임과 관련해서 상세한 계획된 일정이 있으시죠? 그 일정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의회에서 세분을 추천하고 구청에서 세분을 추천하고 저희가 두사람을 추천해서 인사위원회를 꾸립니다. 인사위원회에서 스케줄을 다 잡고 1차 서류심사를 하고 그게 11일날로 알고 있습니다. 11일날에 서류가 통과된 사람 5배수에서 3배수 사이로 사람을 뽑아서 인사위원들 여덟분이 시험을 보고 그분들이 결정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석연휴가 끼어 있기 때문에 10월 1일 날짜 정도가 되지 않을까 임용하는 날짜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최종적으로 10월 1일쯤 선임이 될 것이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정환

조정환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김규배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배부위원장

권순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민원, 수영장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문 한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작년 시설관리공단이 3억 2,000정도의 결손을 감소하고 전면 보수한 지 8,9개월 됐죠?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그렇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이번에 다시 하자가 발생해서 일부 타일이 떨어져 나가고 장판도 바꾸고 이런 일이 있어서 구민체육관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외부 구의회로 민원이 오고 이런 과정이 있었습니다. 일부만 개보수한 상태도 아니고 작년에 많은 기간,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서 타일공사를 했다면 그게 떨어져서는 안되거든요. 분명히 부실이라는 단어를 내세워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시설관리공단이 기획부서도 아니고 관리만 하고 계신 상태에서 책임을 묻고자 하는 것은 절대 아닌데 그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 애로사항 많으셨죠?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그렇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기획부서가 생활체육과입니까? 건축과입니까?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생활체육과에서 계획하고 건축 진행은 건축과에서 했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작년에 결산을 하면서도 4억여원이지 않습니까? 그런 많은 예산을 결손 보면서 대대적인 보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업체가 중간에 타일이 떨어지는 특히 수영장은 맨발벗고 다니지 않습니까? 수강생들이. 그런데 타일이 떨어져서 그런 민원이 발생했는데 또 하자보수를 하시고 이런 것들이 결국 우리 구청이라든가 구민체육관을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이라든가 이런데 신뢰를 떨어뜨리는 거거든요. 생활체육과에 다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관리하는 팀장님이나 직원들은 또 두배로 힘들었던 것 같은데 사전에 작년에 전면적으로 보수한 내용에 대해서 하자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부분은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전면 모니터를 해서 기획부서이 미리 알려드려서 다시 한번 보수할 수 있도록 하시고, 그런 일들이 관리하면서 민원이 발생할 것 같지 않지만 요즘에는 정보가 빨리 공개되고 빠른시간에 전파되기 때문에 관리하는 부서에서까지도 어려움을 당하니까 미리미리 체크에서 기획부서에 말씀하셔서 사전에 하자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부분은 사전에 해서 체육관 쉬는 날이라든지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될 수 있으면 보지 않는 선에서 보수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알겠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그 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번 현재 도로라든가 타일작업도 한다고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타일작업하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센터 정면을 보시면 입구가 있습니다. 로비로 가는 계단이 있는데 그 밑에 타일보도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다 교체하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그 업체들이 와서 공사를 할 때도 부서에서도 관심 갖고 잘하고 계신가 모니터도 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욱

이명욱시설관리공단체육사업팀장

알겠습니다.

김규배부위원장

이상입니다. 김규배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명란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란위원

시설물 안전 유지관리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어린이공원 모래놀이터에 관련해서 정화활동을 하겠다고 계획을 세우셨고 또 정화활동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식으로 어떻게 어느 곳을 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무

리팀서무시설관리공단시설물안전유지관

이상윤 시설운영반 반장님이 부재중이셔서 저는 팀원이고 서무를 맡고 있습니다. 제가 대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모래놀이터는 보통 상반기, 하반기에 걸쳐서 2회 실시하고 있고 상반기는 4월달에 실시한 상황이고 하반기는 9월말에서 10월달에 할 예정입니다. 방식은 고압스팀 방식으로 해서 모래 속에 있는 균 같은 것을 고온을 이용해서 살균해서 죽이는 방식으로 하고 있고.

유명란위원

그러면 사실 모래놀이시설이라는 것이 요즘 길고양이도 굉장히 많고 애완견도 많이 키우기 때문에 그 속에 분비물이라든가 이런 것뿐만 아니라 미생물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부모들이 굉장히 우려스럽게 생각하는데 공교롭게도 은평구에 모래놀이시설물은 최근에 여러 곳을 만들어 놓았다 말이지요. 그래서 대책이 무엇이냐 했더니 소독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겠다고 했는데 이게 새로 만들어진 것인가요? 아니면 기존부터 내려오던 것인가요?
서무

리팀서무시설관리공단시설물안전유지관

이상윤 2013년부터 해오던 방식이고 추가로 고양이 배설물 부분에 있어서 고양이 기피제를 활용해서 주무부서인 공원녹지과하고 업무협의를 하고 추후 진행할 계획입니다.

유명란위원

그러면 공원녹지과에서 얘기하는 것이 공단하고 해서 고양이 기피제라든가 그정도 가지고 서 부족할 듯 싶은데 그리고 일반적으로 모래소독을 6개월에 한번씩 정도만 해도 이것이 아이들의 안전이나 그런 위생에 지장이 없습니까?
서무

리팀서무시설관리공단시설물안전유지관

이상윤 정기적으로 외부용역을 이용해서 하는 것은 그것이고 저희가 정기적으로 파트별로 해서 현장 직원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전에 모래놀이터 기생충문제라든지 애완동물 배설물 관련해서 몇차례 전수조사도 했고 수시로 매일 현장당직자분도 계시고 담당구역이 있습니다.

유명란위원

계시는 것은 아는데 그분들이 소독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기생충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을 하시고 소독을 하고 계신 것이에요? 소독은 어차피 위탁해서 두번밖에 안 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어떻게 잘되고 있나 관리를 하신다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치면 구민의 어린이들의 안전이 굉장히 위협이 되거든요. 횟수를 더 늘린다거나 아니면 뭔가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자체적으로 이것에 대한 대책을 만들 수 없습니까?
서무

리팀서무시설관리공단시설물안전유지관

이상윤 고압소독방식은 1년에 연간 2회를 하고요. 태양, 일광 있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모래를 이제 뒤집어 주고.

유명란위원

사실 또 고압살충이라고 해서 약품소독을 하게 되면 약품이 더 굉장히 안좋을 수 있고 이게 굉장히 딜레마이기는 한데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나 이런 부분들을 찾아서 연구를 해봐 주셔서 좋은 방법을 저한테 자료를 찾아서 제시를 해주시고 아까 전수조사 문제점 그것좀 자료화 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무

리팀서무시설관리공단시설물안전유지관

이상윤 알겠습니다.

유명란위원

우리가 이렇게 모래놀이터가 지역에서도 굉장히 민원사항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래놀이터가 유지가 되려면 관리가 제대로 되어야 되는데 관리를 공단에서 한다고 치면 그것에 대한 관리가 철저해야 되지 않느냐 싶습니다. 그 관리대책에 대해서 좀 만들어주시고요.
서무

리팀서무시설관리공단시설물안전유지관

이상윤 잘 알겠습니다. 추후에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사업팀에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관련해서 보니까 지원파트에 보면 담당자가 한 분이 계세요. 그런데 강좌 관련담당 하면서 민원까지 같이 담당하시는데 이 분이 프로그램 관련해서 좀 전문성이 있으신 분이신가요?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현재 프로그램 관련되어서는 담당직원하고 저하고 별도의 고객모니터 요원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하고 매번 회의하고 강사들하고 간담회도 또 별도로 해서 프로그램에 대한 선정 및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유명란위원

왠지 좀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지금 강좌수가 69개나 되고 하는데 새로운 강좌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지금 하시는 것은 기존강좌 유지하기 위한 것은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함이 있다는 생각이 크게 듭니다. 프로그램 관련해서 솔직히 팀장님 생각에는 프로그램관리를 공단에서 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저희가 46개 프로그램 77개 강좌인데 그것이 생활프로그램, 문화유지프로그램, 그렇게 분류를 해서 거기에 따라서 적절하게 운영하고 저희가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조례상에 강사료가 명시가 되어 있지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저희가 구민들한테 문화예술에 그런 혜택을 부여하고 있어서 저희가 지금까지 했던 사항, 벤치마킹해서 답습한 내용 그리고 문화관광과하고 협의를 통해서 추진하는 사항들을 같이 포함하고 주민들의 의견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저희 나름대로는 적정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유명란위원

이 프로그램 관련해서도 공단에 수익성에 영향을 끼칩니까? 어느정도 됩니까?
원익

최원익시설관리공단문화사업팀장

예를 들어서 별도로 제가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자료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저희 강사료 하고 수익금에 대한 현황인데 예를 들어서 2013년도에 투자된 강사료가 1억 4,600이고 수입은 2억 1,000만원, 2014년도에 1억 6,000에 수익은 2억 4,000그리고 올해도 1억 3,320이었다가 3,000만원 추경 받아서 현재 8월말 기준해서 1억 5,800을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유명란위원

어쨌든 여러 위원님들 의견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이나 이런 운영에 대해서 일관성 있게 해야 된다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도 마찬가지고 한 가지만 더 여쭈어 볼께요. 다른 부분에 있어서 2016년도에 최저 임금이 오르잖아요. 그것과 관련해서 공단에 하위직이나 계약직 공무원들의 급여에 있어서 이런 부분에 미달된분들이 얼마나 계신가.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6,030원으로 적용이 되는데 월급기준으로 환산하면 126만원이더라고요. 지금 현재에도 그것보다 높은 수준이고 다만.

유명란위원

최저 받으시는 분들 마저도.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계약직 다군도 최저수준도 그것보다 높습니다. 저희가 2년에 걸쳐서 계약직분들이 10% 가까이 임금인상을 2년 연속 하면서 처음과 많이 좋아졌고 실제로 타공단 대비해서도 저희가 굉장히 높은 축에 들고 있습니다. 상위 세 손가락안에 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오히려 타 자치구에서 저희쪽을 벤치마킹해서 저희가 이렇게 잘 주고 있으니까 그 쪽도 올려달라는 그런 형태의 벤치마킹을 하고 있습니다.

유명란위원

과거에는 워낙 힘들었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타 구에서 벤치마킹할 정도로 임금이 높다고 하니까 그게 글쎄 어느정도나 높은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요즘에 정부에서 생활임금제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우리 은평구도 도입이 될 것 같은데 그렇다치면 공단도 당연히 적용이 빠른 시일안에 될 것이고 내년도에 적용이 된다 치면 생활임금제도라는 것이 일반적으로 현재 상황으로는 최저임금에 몇%를 올리느냐 이런 부분일것이에요. 저희가 지금 가장 적게 받을 수 있는 계약직급 중에서 현재 2016년 기준에 최저임금에 몇% 정도를 더 받고 계시나요? 예를들어서 15% 정도 생활임금이 된다치면 거기에 추가로 소요될만한 예산이라든가 인원등급은 어느정도 되요?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기본이 저희 공단 임금설계방식이 최저임금의 110%를 기본적으로 드립니다. 그래서 당연히 최저임금보다 항상 10% 이상씩 높게 되어 있고 거기에 교통보조비, 장기근속수당 이런 수당 등이 과거 2년간에 신설이 되는 바람에 120% 수준은 지금도 가능하고 거기에다가 초과근무가 발생시에는 초과근무 수당까지 나가니까 처우면에서는 전혀 지금 현재로써도 문제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임금협상이 지난 금요일에 1차로 시작되어서 올해에도 임금협상이 되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명란위원

사실 최저임금이라는 것이 최저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임금이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수년에 걸쳐서 공단의 계약직이라든가 아니면 낮은 급수 그런 분들에 대한 얘기를 계속 했었는데요. 그런 임금 관련한 자료를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돌아가서 관련자료 정리해서 최저임금과 비교해서 그 수준치로 환산해서 드리겠습니다.

유명란위원

현재 가급, 나급, 다급, 뿐만 아니라 하위직 직원분들에 대한 임금체계하고 지난번에 전에 질문했던 것에서 얼마나 좋아졌는지 데이터 비교 좀 해 보게 자료 좀 주세요.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아마 확인 하실 수 있으실텐데 2013년부터는 상당히 좋아지는 모습을 보실 겁니다.

유명란위원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유명란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성흠제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흠제위원

9페이지 보고자료에 보니까 차량이 98년씩 이스타나가 있습니다. 17년된, 이유가 뭡니까? 답변좀 해 보세요.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이스타나 같은 경우 시설운영팀이 처음 생긴 것이 2010년인데 그때당시 연도 중간에 차량의 필요성이 너무 커서 구청에 요청해서 그때 당시에도 연식이 오래됐던 이스타나를 우여곡절 끝에 받았고 지난 몇 년간 계속 활용해 보고 있지만 아무래도 연식이 있다 보니까....

성흠제위원

2010년에 98년씩 이스타나를 구청에서 줬다구요?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여력이 있는 것은 그 정도밖에 안됐었나 봅니다. 당시 팀장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흠제위원

구청에서 보통 차량 내구연한이 전문위원님 5년 맞나요? 5년이예요, 10년이예요? 바꿀 수 있는 내구연한은? 아니 이것을 그때당시 12년이 지난 차를 줬고 그것을 5년인가 운영했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받아 쓴 시설관리공단도 문제고 구청에서 지원해 준 것도 이런 부분들은 자체 비용으로라도 새 차로 대체해야죠. 안전에 위험이 있지 않습니까? 필요에 의해서 했지만 자체적으로 연말에 다음 회계연도 예산계획을 세울 때 예산을 잡아서 가셔야죠. 거기는 차량 예산 못 잡습니까?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매년 차량을 비롯한 제설기 등 공기구 비품에 대한 예산 소요제기를 하는데 아무래도 예산심의과정에서 가장 먼저 삭감될 수 있는 항목들이 그런 항목들이라....

성흠제위원

어떻게 차가 가장 먼저 삭감이 되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르겠고 그렇지 않습니까? 시설물 관리를 위해서 사용하는 차인데 도대체 20년 가까이 된 차를 끌고 다니고 또 하나 지난번 여름 장마철에 시설관리공단 직원들 불광천에 수압이 올라왔다 내려가면 찌꺼기들이 인도나 거기에 있지 않습니까? 혹시 현장에 가보셨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일이 있을 때마다 갑니다.

성흠제위원

느낌이 어떠셨어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어떤 느낌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지 찌꺼기가 쌓이는 부분들이 정해져 있거든요.

성흠제위원

정해져 있는데 수색교 인근이죠. 느낌이 어땠냐구요, 보셨으면?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빨리 청소하고 이런 것이기 때문에....

성흠제위원

저도 현장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우연찮게 불광천에 나가봤는데 꼭두새벽부터 직원들이 나와서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밥도 못 먹고 하고 있는데 왜냐 하면 주민들이 비가 그치면 불광천 산책을 나가기 때문에 일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건 열심히 하는데 애처로웠습니다. 늘 찌꺼기가 쌓이는데 장비를 뭘 갖고 하느냐, 보셨어요. 한심했고 이 정도인가, 고압으로 그것을 청소해야 되는데 시골에 가면 농약제초기하는 수확기 있습니다. 농약 뿌리는 것, 수압이 도수를 올리면 엄청 새거든요. 그런데 사람이 그것을 지고 그냥 하지도 못해요. 어깨에다 뚤뚤 말아서 옛날 방식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것까지는 좋아요. 이게 내 마음대로 안 되요. 주민들을 통제해야 되는데 안하니까 이 사람들은 열심히 밥도 못먹고 주민들을 위해서 치우고 있는데 물 튀겼다고 욕해요. 자기들 지나갈 때 거기에서 그것하고 있다고. 그 현실을 봤을 때 첫 번째 장비가 문제입니다. 늘 필요한 장비는 거기에 맞게 장비구매를 하셔야죠. 10명 정도 인원이 일을 하고 계셨는데 장비가 있다면 2명, 3명이면 가능합니다. 10명씩 가서 빗자루로 쓸고 뿌리고 사람 통제하고 완전히 몸은 오물 다 뒤집어써서 꼭두새벽부터 그러고 있고 단기라면 장비가 없어도 예기치 못한 상황이 나왔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수 있죠. 한번 장비 쓰고 몇 년씩 썩여두니까. 매년 발생하는 거거든요. 특히 불광천 같은 경우는 비 조금만 오면 침수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고 나면 바닥에서 오물찌꺼기들이 다 올라오는데 일반오물이면 빗자루로 쓸면 되지만 토사 찌꺼기는 찐득거려서 웬만큼 고압으로 쏴서 닦아지지도 않아요. 물퍼다 물 붓는다고 닦아지지도 않고. 그 고압호스로 밀어 냈을 때 웬만큼 청소가 되는데 그 장비가 열악하다, 그 장비를 사람이지고 뿌리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안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보셨으면 그래서 혹시 보셨나 해서 느낌을 말씀하시라고 한 것은 그런 장비를 갖고 어떻게 직원들이 일을 하느냐는 거죠.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작년에 와서 저도 똑같이 우선 자동차, 이스타나가 20년 됐다는 사실, 그리고 겨울 되면 제설기는 굉장히 화급합니다. 눈이 쌓여버리면 쓸 수 있는 방법이 전 직원이 다 나와서 치워야 되는 상황이 되는데 저도 똑같이 그런 말씀을 물어봤고 지금 쌓여있는 부분이 불광천에서 2군데 정도 집중적으로 비만 왔다 하면 쌓이는 거거든요. 직원들이 말씀하신대로 10명 정도 나와서 물벼락 맞으면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직원들하고도 얘기를 해 보고 본부장님하고도 얘기를 해 봤는데 예산심의 과정에서 그런 것이 제일 먼저 깎인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올해는 예산을 세울 때 오늘 가예산을 취합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 지금까지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죠. 작년 예산 곱하기 1.몇 해서 예산을 만들어 내고 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 목표액도 작년목표액 곱하기 1.몇 이렇게 해서 목표액을 만들어 놓기 때문에 목표액하고 달성액하고는 너무 차이가 나더라, 이번에는 성흠제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런 문제들이 해결이 되어야겠다, 이게 저희가 할 수 있는 것, 구에서 지적받았던 부분들, 고칠 수 있는 부분들은 최선을 다해서 고칠 수 있도록 시정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볼려고 합니다.

성흠제위원

곱하기, 빼기, 나누기, 더하기 그런 수치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가장 낙후된 예산기법이고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관리자로서 직원들이 가서 농약청소기 갖고 하고 한사람이 쩔쩔매다 흔들려서 뿌리지도 못하는 그것을 가지고 청소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기계 사는데 엄청나게 비쌉니까? 그것 말고 그 위에 게 몇 천만원 합니까? 아닙니다. 그렇게 안비싸요. 그런데 그런 식으로 우리가 시설관물관리를 위해서 직원들을 투입하는 것도 사실은 우리가 여기에 답변에 보면 시정요구 사항에서 적자해소책 마련하라고 여기에 처리결과에 나왔거든요. 제가 이것 쭉 읽어보면서 한심했어요. 이정도로밖에 처리결과가 나올 수 없는지 적자해소책에 대해서 너무나 한심한 적자해소책 처리결과입니다. 직원들 초과근무수당 10% 절감시켜서 얼마나 적자해소하겠습니까? 수입증대를 위해서 무수익사업을 구청에 반납하고 수익사업을 구청에 수익사업을 가져가겠다 그 얘기는 누가 못합니까? 지금. 지금 보면 이사장님 다른 것은 다 차지하고 90쪽에 나와있는 시정 및 요구사항에 대해서 처리결과를 보시면 한번 읽어 드릴까요? 다 보셨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물론입니다.

성흠제위원

보셨지요? 이런 어떤 개선방법으로는 도저히 시설관리공단 경영개선 안 됩니다. 지난번에 본위원이 대략 한 2, 30분동안 말씀을 드렸지요. 질타보다는 실제적인 방법에 대해서 좀 연구를 하십시오. 그 결과가 이 정도라면 좀 미안하게 하지만 그 때 괜히 얘기했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분명히 그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인원을 적재적소에 현재 인원가지고 최대한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없는가라는 문제도제가 한번 던져 드렸고 거기에 답변자료에도 없어요. 그런 것도 나머지 것을 이렇게 이렇게 지금 하고자 하는 해소대책추진 방법이 이대로 추진될 것 같습니까? 이것으로 개선이 될 것 같아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좀 외람된 말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보니까 2010년도부터 저희가 적자가 아주 심하게 나고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2010년도에 17억, 2011년도에 19억, 쭉 와서 2014년도에 23억까지 적자가 났는데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는 큰 이유 중에 하나는 2010년도에 저희가 그 전에는 직원 33명이었던 공단이 2010년도 1월 1일 날짜로 직원이 50명이 넘는 직원이 들어오게 됩니다. 아울러 그 직원에 맞는 수익사업이 좀 있었으면 좋을뻔 했었는데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성흠제위원

잘 보셨습니다. 본위원도 지난번에 지적했던 내용입니다. 2010년 이전까지는 30여명의 직원들이 효과적으로 운영했고 2010년 1월 1일 이후에 50명이 갑자기 늘어나서 직원이 대략 30명에서 80명이면 지금은 더 늘어났겠지만 그렇죠? 다 각 부서에서 요소요소에서 열심히 하신다고 일을 하시지요. 근본적 진단을 지난번에다 말씀을 드렸던 것이지요. 지금 임시직 10개월 쓰시는 것이 임시직인가요? 10개월인지 9개월인지 1년에 쓰시는 분들 있잖아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1년단위 계약직을 쓰고 있습니다.

성흠제위원

1년 쓰시는 분들이 계약직입니까? 그 부분도 진짜 적자 해소를 하려면 있는 직원들 예를 들어서 정리해고 시키고 일자리 뺏어가면서 하지 말고 신규계약직에 대해서 법적으로 문제없는 부분에 있어서 직원들이 힘들더라도 신규계약직 뽑지 말라는 것이지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현재에도 사실은 그만둔 직원이 있는데요.

성흠제위원

열 몇 명을 뽑아서 올해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닙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올해에 어떻게 열 몇 명을 뽑아다고 말씀하시는지 줄 모르겠고 지금 현재에도 문화사업팀에 도 그만둔 계약직 직원이 있으신데 그 자리도 안 뽑고 있습니다. 지금 성흠제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이유로요.

성흠제위원

1차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이 일반 회사하고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 공적적인 부분과 시설관리공단의 설립목적에 맞는 경영이익창출을 해야 하는 그런 구조란말입니다. 일반 회사하고 분명히 달라요. 그렇다고 보면 우선 할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 수익사업들이나 이런 것이 있겠지만 내부에인원 재배치내지 구조조정입니다. 신규인원 뽑으면 안되요. 사실은 있으신 분들 갖고 극대화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지요. 그래야 경영수지 흑자가 나오든지 개선이 되지 지금 여기에 답변한 자료 가지고 막연하게 이렇게 하겠다 이게 현실화 될 것도 아니고 직원들 성과급 10% 깎아보았자 얼마되겠습니까? 그렇죠? 경영지원팀장님! 10% 절감하면 얼마 절감됩니까? 현재 상태로. 여기에 답변자료에 나와있잖아요. 초과근무수당 10% 절감하면 얼마 절감되냐고요.
영일

이영일시설관리공단경영지원팀장

연간 인건비가 한 40억정도라고 봤을 때 10%가 초과근무수당입니다.

성흠제위원

그러면 4억에서 10%면 그러면 4,000만원정도밖에 안되요. 이것이 근본적인 대책이 안 된다 한 사람 인건비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 금액을 해서 개선은 됩니다. 물론 조금 조금씩 여러 분야에서 개선하려고 하는 의지는 좋으나 근본적 개선방향이 될 수 없다 이것입니다. 하여튼 여러가지로 적자해소를 위해서 나름대로 고생하고 계신 것은 알지만 우리가 근본적으로 한번 볼 필요가 있고 아까 모두에 지적한 바와 같이 장비 같은 것도 현대 장비를 들여놓아야 합니다. 왜 그렇게 많은 인원이 10명씩 가서 아침부터 밥도 못먹고 그 고생을 해야 합니까? 장비가 안좋으니까 그런 것이잖아요. 효과적으로 하려면 비왔을 때 거기에 예를 들어서 토사 찌꺼기만 치울 데가 있겠습니까? 한도 끝도 없지 않습니까? 관리하는 데가. 그 많은 인원이 그 장비 때문에 가있는 것이거든요. 나머지 인원들은 적재적소에 일처리를 해야 되지요 그런 것이 경영 현대화하고 예를 들어서 시설관리공단에 적자해소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근본적으로 개선이 되어야지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하나만 봐도 아시잖아요? 얼마나 고생합니까? 장비 달라고 하십시오. 20년된 이스타나 끌고 다니지 마시고 안되면 자체예산 편성하세요. 왜 못합니까? 경영 적자 난다고 왜 매일 지적당하면서 왜 예산편성권은 제로로 아무것도 못합니까? 하셔야지요. 다른 것 시설관리공단 무슨 이익을 위해서 편성하는 것이 아니고 주민을 위해서 실제로 편성하는 더 좋은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그러겠다는데 왜 못합니까? 해야지요. 그 수압기 혹시 관련 팀장님 어디에 계세요? 청소하시는 팀장님! 수압기 도대체 얼마나 합니까? 지난번에 그것 말고 좋은 것이요. 얼마에요?
주임

리팀주임시설관리공단시설물안전유지관

이상윤 반장님은 지금 부재중이시고 제가 알기로는 한 800만원 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흠제위원

그 정도면 사야지요. 거기에 한군데만 토사가 쌓입니까? 그 위에도 쌓이고 다른 데도 쌓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는 바로 주민들이 나가기 때문에 최 우선적으로 가시는 것 아닙니까? 맞지요? 그렇죠? 다른 곳에 여러 곳에 토사를 치울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치워야 하고 그런데 그런 장비를 사셔야 하지요. 그러고 나머지 5명 인원이든 2/3인원은 다른 장소 현장에 가서 비 왔을 때 일을 보는 것이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거죠. 마찬가지로 여기 올라와 있습니다마는 제설기 등 여기 되어 있어요. 제설기를 사시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그냥 빗자루로 다 쓸고 있는 거죠. 불광천?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성흠제위원

제설기는 얼마 합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에 알아봤는데 싼 것은 800만원부터 비싼 것은 2,500만원까지....

성흠제위원

그러면 불광천에 엄청나게 큰 제설기가 들어갈 수도 없고 무게 때문에 우레탄 바닥 다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그 무게 고려하고 소형제설기가 필요하다라고 보는 거죠. 사람들이 걸어갈 수 있는 소폭의, 거기를 다 치울 수 없잖아요. 미끄러지지 않고 예를 들어 50센터면 50센티, 70센티면 70센티를 밀고 나갈 수 있는 제설기 정도가 필요할거란 거죠. 더 큰 것도 시설물 걸려서 가지도 못하고 그러면 1,000만원 미만에서 이런 제설기들이 필요하겠죠. 그러면 벌써 눈에 띄는 두가지만 하더라도 불광천 관리나 자연으로부터 눈과 비, 그게 모든 것을 해소하지는 못해요. 장비가 못 들어가는 데도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최소한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들은 돈 2,000만원도 안 되는 것 갖고 일정 부분 해소가 된다 말이죠. 시설관리공단 직원 50명이 거기를 다 쓸어 보십시오. 기계 1대 만큼 쓰나 못 쓸어요. 그게 적자 해소예요, 사실은. 1억, 2억, 10억씩 되는 돈을 투자해서 하는 것은 우리가 따져봐야겠지만 이런 것들이 적자해소라는 거죠. 다른 인원이 다른데 가서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데 그 인원들이 여기로 투입될 수 밖에 없으니까 순간순간 그러면 밤새 치우고 나면 그 다음날 쉬어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람이 기본적으로 수면시간이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늘 인원이 부족한 거예요. 말씀하신대로 50명씩 한번에 늘었는데도 물론 관리하는 장소도 늘었겠지만 더불어서 효과적이지 않다, 이런 것들. 그래서 장비가 필요한 것들은 해당부서와 논의해서 하시고 여러 사람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게 그런 식으로 보시면 적자 해소폭도 줄어들 것이다 라고 저는 보는 거예요. 근본적 방향을 봐야지 여기에 답변한 결과로서는 도저히 적자해소 못한다, 이것 10년해도 못합니다. 그래서 근본적 경영진단과 인원구조의 문제 지난번 말미에 얘기했지 않습니까? 회사가 가장 어려울 때는 인원 구조조정 한다고.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구조조정 쉽게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갑자기 가장이 일터가 없어지는데 그런데 그 부분까지도 생각할 필요가 있겠다 라고 지적을 드렸는데 깊이 있게 고민하시고 장비 같은 것도 현대화 하시고 그래서 이런 1,000만원 미만 되는 동절기, 하절기에 비와 눈에 대해서 하는 것 안 되면 찾아보십시오. 저. 예산 반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성흠제위원

이상입니다.
정환

조정환위원장

성흠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관리국과 시설관리공단의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제233회 은평구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부록에 실음

16시27분 산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