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희 의원 발언
그런 노력들을 저희들이 얘기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분명히 그랬잖아요. 그 전날 제가 행사장을 돌아보면서 얘기하고 나서 현수막이 하나 붙었죠?
실제적으로 그 홍보 현수막들도 마찬가지예요. 홍보 현수막 그 매수가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많은 매수들이 붙었어요. 붙었는데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는 곳들에 붙은 것도 많고 기본적으로 홍성 국제단편영화제를 알리는 수준의 현수막으로써는 창피할 정도라고요.
그리고 홍주문화체육센터 앞에 걸려 있던 조그마한 현수막 하나에 제가 하도 답답해서 이게 무슨 국제단편영화제를 하는 현수막이냐 해서 뒤에 걸었던 그것도 그날 못 걸고 그 뒤에 날 걸었던…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한번 행사를 기획하고 행사를 치르고 말자는 그런 의도밖에 더 되느냐. 국제단편영화제 제가 분명히 그랬죠. 저는 열과 성을 가지고 제가 이 부분에서 어떤 의원님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설득해서 이번 국제영화제에 기금을 투자하고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대신에 제가 어느 의원들보다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끝까지 살펴보겠다. 대신에 평가는 냉정하게 하겠다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