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병희 의원 5분자유발언

256회 제6본회의2018-11-28

이병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런데 기본적으로 군수님도 마찬가지고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이 부분만 넘어가고 나서 다음에 또 어영부영해 버린다. 분명히 그럴 수 있어요. 의원들 또 설득해서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해서 한번 합시다 해서 그런 동의를 받아 가지고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아니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에 올려서 당당하게 우리가 이번에 진짜 5명도 안 왔지만 한 영화제 한 타임에, 우리 정말 너무 부족했다. 부족한 부분 인정하고 앞으로 국제영화제로써 한번 위상을 갖고, 내년 100년이다.

내년 그리고 기미독립선언 100년이에요. 내년 굉장히 중요한 해예요. 그러면 한번 문광과하고 집행부하고 의원들하고 성심성의껏 우리 한번 도와 달라 그렇게 하면 되는데 이거 예산에도 편성 안 하고 한번 봐 가지고 하겠다 이거는 기본적으로 이 사업에 대한 의지도 읽을 수 없을 뿐더러 앞으로 우리가 항상 문제로 대두되는 것들이 지난번에 농수산과에서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만 한우축제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다 동의하고 그랬지만 축제에 대한 문제 분명히 문화관광과에 문제가 있다고 수년간 얘기를 하고 우리 군민들이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혀 간과하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하고서 어영부영 넘어가세요.

축제를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우리 군내 축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자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는 거죠. 우리 군 집행부의 입장들이 그렇고 우리 군정이 그렇게 가고 있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거는. 국제단편영화제 하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단편적인 부분을 통해 가지고 전체적인 부분을 우리가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